'설탕없는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설탕없는 올리고당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캐시딜 설탕없는 생강진액 🐶
캐시딜 설탕없는 생강진액 🐶 노블님이 산것 보고 따라 샀는데 엄마것까지 2병이나 샀는데… 생각한거랑 달라서 놀랐어요. 설탕은 없어서 좋지만 쓰네요. 물 타지 않고 그냥 데워 먹고 따가움에 놀래서 다시 물 타고 알룰로스 넣고 했는데 맛이 쎄~~ 합니다. 요리에 넣거나 아주 연하게 타서 먹어야겠어요.ㅜ 목이 약한데 효과나 있음 좋겠네요. 일단 매워요.
레몬그린
밥은 조금 채소는 듬뿍 닭가슴살 보리덮밥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밥부터 줄여야 하나 고민하게 되죠. 그런데 밥을 무조건 빼는 것보다는 양을 조절하고 어떤 반찬과 함께 먹는지가 중요해요. 오늘은 보리밥을 조금만 담고 닭가슴살, 달걀, 오이, 토마토를 넉넉하게 올리는 한 그릇 요리예요. 따로 반찬을 많이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도시락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 기본 재료 (1인분) 지어놓은 보리 섞은 잡곡밥 90g, 닭가슴살 100g, 달걀 1개, 오이 70g, 토마토 80g,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잡곡밥은 보리와 현미를 섞어 만들면 좋아요. 다만 잡곡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많이 먹어도 되는 건 아니니 완성된 밥의 무게를 기준으로 양을 정해주세요. 🍳 만드는 방법 1.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충분히 익혀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썰어주세요. 소금 대신 후추로 가볍게 밑간해도 괜찮아요. 2. 달걀은 끓는 물에 넣어 원하는 익힘 정도로 삶아요. 완전히 익힌 달걀을 사용하면 도시락으로 가져가기에도 편해요. 3.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 한입 크기로 썰고 토마토도 비슷한 크기로 준비해요. 토마토의 수분이 많으면 가볍게 털어주세요. 4. 간장과 식초, 참기름을 섞어 간단한 소스를 만들어요.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추가할 필요는 없어요. 5. 그릇 바닥에 따뜻한 보리밥 90g을 얇게 깔고 닭가슴살, 오이, 토마토를 넉넉하게 올려요. 마지막으로 삶은 달걀을 반으로 잘라 올리고 소스를 조금씩 뿌리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이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밥의 비율이에요. 밥을 아예 없애는 대신 적당량만 담고 나머지 공간을 단백질과 채소로 채우는 방식이죠. 이는 미국당뇨병학회에서 소개하는 식사 구성 원칙과도 비슷해요. 접시의 절반은 비전분 채소, 4분의 1은 단백질 식품, 나머지는 탄수화물 식품으로 구성하는 방법이에요. 닭가슴살과 달걀은 단백질을 공급하고 오이와 토마토는 수분과 식이섬유를 보충해 줘요. 보리는 정제된 흰쌀보다 식이섬유를 보충하기 좋지만, 밥으로 먹는 이상 탄수화물 섭취량에 포함해야 해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380~450kcal, 탄수화물 30~40g, 단백질 30g 이상, 당류 4~7g 정도로 예상돼요. 밥에 섞인 보리와 현미의 비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측정값은 없어요. 다만 밥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섭취하므로 식후 혈당 변화를 관리하기 편한 구성이에요. 혈당을 직접 확인한다면 식사 직전과 식사 시작 후 1~2시간의 변화를 기록해보는 것도 좋아요. ⭐ 맛 평가 ★★★★☆ (4/5) 담백한 닭가슴살에 토마토의 산뜻함, 오이의 아삭함, 달걀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맛이에요. 간장 소스를 조금씩 섞으면 심심하지 않게 즐길 수 있어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식사 : 점심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데친 브로콜리, 구운 버섯 포만감 : 단백질이 풍부하고 씹는 재료가 많아 든든한 한 끼로 적합 보관 방법 : 도시락으로 준비할 때는 재료를 차갑게 보관하고 소스를 따로 담기 ✍️ 한줄 총평 밥을 포기하지 않고도 탄수화물 양과 채소 비율을 조절할 수 있는 든든한 한 그릇이에요.
고구마라떼
꽈리고추 불고기
소불고기용 고기 (설도, 우둔, 목심 등): 400g 꽈리고추: 15~20개 (취향에 따라 조절) 양파: 1/2개 대파: 1/2대 홍고추: 1개 (선택 - 색감용) 불고기 양념장 진간장: 4큰술 설탕: 1.5큰술 올리고당 (또는 물엿):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미림): 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약간 생강즙 또는 생강가루: 약간 (선택)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하기 소고기: 핏물을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꽈리고추: 꼭지를 따고 깨끗이 씻은 후, 양념이 잘 베고 간이 쏙 뱁니다. 큰 것은 빗겨 2등분하고, 작은 것은 포크로 콕콕 찔러줍니다. 채소: 양파는 채 쓸고, 대파와 홍고추는 어슷하게 썰어줍니다. 2. 고기 재우기 볼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진간장 4큰술, 설탕 1.5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2큰술, 후춧가루)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핏물을 뺀 소고기를 넣고 양념이 잘 베이도록 주물러 10~15분 정도 재워둡니다. 3. 볶아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재워둔 소고기와 채 썬 양파를 넣어 중강 불에서 볶아줍니다. 고기가 70~80% 정도 익어 핏기가 사라질 즈음, 준비한 꽈리고추를 넣어 함께 볶습니다. 꽈리고추의 숨이 살짝 죽고 양념이 잘 어우러지면 어슷 썬 대파와 홍고추를 넣고 강불에서 빠르게 1~2분간 더 볶아냅니다. Tip: 꽈리고추를 너무 오래 볶으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므로, 고기가 거의 다 익었을 때 넣어 살짝 볶아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로블ㅎ
새송이버섯 샐러드
주재료: 새송이버섯 2개, 어린잎 채소 또는 샐러드 채소 두 줌, 방울토마토 5~6개 선택 재료 (토핑): 견과류 약간 (아몬드 슬라이스나 호두), 치즈 (파르메산 치즈 가루 또는 리코타 치즈) 드레싱 양념: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올리고당 (또는 꿀)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채소 준비하기 샐러드 채소는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탈탈 털어 준비하고, 방울토마토는 먹기 좋게 반으로 썰어주세요. 2.새송이버섯 손질 및 굽기 새송이버섯은 지저분한 밑둥을 살짝 잘라낸 뒤, 너무 얇지 않게 0.7cm~1cm 두께로 동글동글하게(또는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마른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지 않고, 중불에서 버섯을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팁: 소금이나 후추를 아주 살짝만 뿌려 밑간을 해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어 오리엔탈 스타일의 드레싱을 만들어줍니다. 4.담아내기 및 버무리기 넓은 접시 바닥에 샐러드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깔아줍니다. 그 위에 노릇하게 구워낸 따뜻한 새송이버섯을 올려주세요. 준비된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준 뒤, 기호에 따라 견과류나 치즈 가루를 곁들여 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무표고버섯두부 볶음밥
1 무채썰고 표고버섯도 채썰어요 2 두부는 렌지 돌려 물기를 제거해줘요 3 팬에 기름 두르고 무 버섯을 먼저 볶아요 4 두부넣고 으깨서 같이 볶다가 5양념을 넣어요 같이 볶아요 진간장2 연두2 올리고당.고추가루 각1 6 밥한덩이 넣고 같이 볶아요 맛보고 싱거우면 굴소스 추가
송쩡
목살 간장조림
1 목살500g 앞뒤로굽고 잘라주기 2 양파와 통마늘 썬거 넣고 같이 볶다 3 간장2 맛술2 올리고당1 설탕. 다지마늘 각 0.5 물3 넣고 .조리면서 구우면 완성
송쩡
고추 마늘종볶음
주재료: 마늘종 1단(약 200~300g), 아삭이고추 또는 풋고추 5~6개 (간장 고추장아찌용 고추나 꽈리고추로 대체 가능) 선택 재료: 당근 약간 (색감용), 통깨 약간 양념장: 간장 3큰술 맛술(또는 미림) 1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2큰술 (마지막 윤기 및 단맛 조절용)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식용유 2큰술 물 3큰술 (볶을 때 타지 않게 살짝 넣는 용도)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마늘종: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길이인 약 4~5cm 간격으로 썰어주세요. 끝부분의 지저분한 꼭지는 잘라내 버립니다. 고추: 고추도 마늘종과 비슷한 길이로 어슷썰거나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씨를 살짝 털어내고 사용하면 더 깔끔해요.) 2. 마늘종 살짝 데치기 (선택 사항이지만 추천!) 끓는 물에 소금 0.5큰술을 넣고 손질한 마늘종을 약 30초~1분 정도 살짝 데쳐 건져냅니다. 팁: 이 과정을 거치면 마늘종의 아린 맛은 빠지고, 볶을 때 훨씬 빨리 익으며 초록색 색감이 선명해져요. (데친 후 찬물에 헹구지 말고 체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3. 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간장 3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물 3큰술을 미리 섞어둡니다. (올리고당과 참기름은 불을 끄기 직전에 넣을 거예요.) 4. 팬에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물기를 뺀 마늘종을 넣어 먼저 1~2분간 볶아줍니다. 마늘종 기름 코팅이 되면 썰어둔 고추를 넣고 함께 살짝 볶아주세요.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팬 가장자리에 부어 바글바글 끓인 뒤, 재료와 골고루 섞어줍니다. 중불에서 양념이 재료에 쏙 배고 자작해질 때까지 2~3분간 볶아줍니다. 5. 마무리하기 양념이 거의 졸아들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올리고당 2큰술을 넣어 단맛과 윤기를 더해줍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듬뿍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시금치샐러드 또띠아
1 베이컨 구워 작게 잘라주세요. 2 또띠아 앞뒤로 구워주세요. 3 방토1/4크기로 자르고 시금치도 잘라 준비 4볼에 베이컨 방토 시금치넣고 올리브오일 소금 다진양파를 넣고 버무리세요 5 바를 소스준비 그릭요거트2 마요네즈1 올리고당0,5 6 또띠아 5소스 발라주고 3샐러드올리고 파마산 치즈 갈아주면 완성
송쩡
양송이 채소볶음
주재료: 양송이버섯 6~8개,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2개, 양파 1/2개, 대파 약간 (선택: 마늘 3~4쪽, 브로콜리나 애호박 약간) 양념 재료: 간장 1.5큰술 굴소스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식용유(또는 포도씨유) 적당량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양송이버섯: 지저분한 겉면은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내고, 밑동의 지저분한 끝부분만 살짝 잘라낸 뒤 두께 0.5cm 정도로 도톰하게 편으로 썰어줍니다. (너무 얇게 썰면 볶으면서 숨이 너무 죽어 식감이 없어져요) 채소: 양파, 파프리카는 버섯과 비슷한 크기(한 입 크기, 네모 모양)로 썰어줍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어두면 보기와 향이 좋습니다. 2. 향신 기름 내기 (풍미 올리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으로 썰어둔 마늘과 송송 썬 대파를 먼저 넣어 중불에서 볶아 향긋한 파·마늘 기름을 냅니다. 3. 채소와 버섯 볶기 단단한 채소인 양파를 먼저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살짝 볶아줍니다. 이어서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를 넣고 센 불로 올려 빠르게 볶아줍니다. (버섯이 기름을 순식간에 흡수하므로 타지 않도록 불 조절을 해주세요.) 4. 양념 더하기 채소들이 숨이 살짝 죽으면 팬 가장자리 쪽으로 간장 1.5큰술을 둘러 살짝 태우듯(눌려주듯) 간을 맞춘 뒤 전체적으로 섞어줍니다. 이어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을 넣고 골고루 볶아 감칠맛을 더합니다. 5. 마무리하기 재료에 양념이 잘 배어들면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과 후추 톡톡, 그리고 통깨를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설탕 없이 감칠맛 가득한 일본식 미소 가지구이
설탕 없이 감칠맛 가득한 일본식 미소 가지구이 제품 기본 정보 요리명 : 일본식 미소 가지구이 종류 : 혈당 친화 채소 요리 조리 시간 : 약 25분 분량 : 2인분 특징 : 설탕 없이 된장의 감칠맛과 가지의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저당 요리 재료 준비 가지 2개, 일본식 미소된장 1큰술, 저염 간장 1작은술, 맛술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물 2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1. 가지는 깨끗하게 씻어 세로로 반을 갈라요. 안쪽에 격자 모양으로 칼집을 내면 양념이 잘 스며들어요. 2. 미소된장에 저염 간장, 맛술, 다진 마늘, 물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3. 가지의 단면에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0분 정도 먼저 구워요. 4. 가지가 부드러워지면 준비한 미소 양념을 칼집 사이에 골고루 발라요. 5. 다시 180도에서 5~7분 정도 구워요. 된장은 쉽게 탈 수 있으니 마지막에는 상태를 확인해요. 6. 완성된 가지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리면 고소한 일본식 미소 가지구이가 완성돼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평소 가지는 볶음이나 튀김으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설탕 없이 감칠맛을 살리는 조리법을 선택했어요. 가지는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고 식이섬유가 들어 있는 채소라 혈당 관리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특히 일반적인 달콤한 미소구이와 달리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넣지 않았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미소된장과 맛술에도 소량의 당류가 포함될 수 있어요.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갓 구운 가지는 젓가락으로 살짝 눌러도 부드럽게 갈라질 정도였어요. 한입 먹으니 미소된장의 짭조름한 감칠맛이 먼저 느껴지고 뒤이어 가지 특유의 은은한 단맛이 올라왔어요. 양념이 진해서 밥 없이 먹어도 심심하지 않았고, 식사 후에는 속이 비교적 편안하고 더부룩한 느낌도 적었어요. 달콤한 양념 요리를 먹었을 때와 달리 식후에 입안에 단맛이 오래 남지 않는 것도 좋았어요. 다만 혈당을 직접 측정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실제 혈당 상승 정도는 알 수 없어요. 맛 평가 : ★★★★☆ (4.5점/5점) 가지 특유의 물컹한 식감을 싫어하는 분이라도 겉면을 충분히 구우면 제법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미소된장의 깊은 감칠맛이 매력적이지만 양념을 너무 많이 바르면 짜질 수 있다는 점은 아쉬웠어요. 한줄 총평 : 설탕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가지 하나로 제법 근사한 반찬을 완성할 수 있는 혈당 친화 요리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단독으로는 한 끼 식사보다 반찬에 적합하며, 단백질 식품과 곁들이면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두부구이, 닭가슴살, 현미밥 소량 개인적으로는 따뜻한 두부구이와 함께 먹는 조합이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가지의 부드러운 식감과 두부의 담백함이 서로 잘 어울리고, 단백질까지 보충할 수 있어 균형 잡힌 식사로 활용하기 좋아요.
지니5632044
양상추 햄 샌드위치
기본 재료: 식빵 2장, 샌드위치용 햄 2~3장, 슬라이스 치즈 1장, 양상추 3~4장, 계란 1개(선택), 토마토 1/2개(선택) 스프레드 소스: 마요네즈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또는 일반 머스터드) 1/2큰술, 허니/올리고당 1/2작은술 밑작업용: 버터 약간 (또는 마요네즈)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양상추: 찬물에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키친타올로 닦아내야 샌드위치가 축축해지지 않습니다.) 토마토/햄: 토마토를 넣는다면 슬라이스하여 키친타올로 즙을 살짝 눌러주고, 햄은 팬에 살짝 구워 식혀둡니다. 계란: 프라이팬에 계란 반숙 또는 완숙으로 취향껏 구워냅니다. 2.빵 구우기 & 코팅하기 식빵은 팬이나 토스터기에 노릇하게 구운 뒤, 한 김 식혀줍니다. 식빵 한쪽 면에 버터나 마요네즈를 얇게 펴 발라 수분 코팅막을 만들어 줍니다. 3.소스 바르기 마요네즈 1큰술, 머스터드 1/2큰술, 올리고당/허니 1/2작은술을 섞어 샌드위치 소스를 만든 뒤 빵 안쪽에 나눠 발라줍니다. 4.재료 쌓기 (수분 차단 순서) 아래 식빵 → 치즈 → 따뜻한 햄 & 계란프라이 → 토마토 → 양상추(여러 번 접어서 두툼하게) → 위 식빵 순서로 차곡차곡 올립니다. 5.포장 및 자르기 글래드랩이나 유산지로 샌드위치를 짱짱하게 감싸준 뒤, 2~3분 정도 두었다가 칼로 반을 자르면 단면이 깔끔하게 나옵니다.
로블ㅎ
말린 가지조림
주재료: 말린 가지 1줌 (약 30g ~ 40g) 양념장: 진간장 3숟가락 국간장 1숟가락 맛술(또는 미림) 1숟가락 다진 마늘 0.5숟가락 올리고당(또는 물엿) 1.5숟가락 (설탕으로 대체 시 1숟가락) 들기름(또는 참기름) 1숟가락 다시마 육수(또는 물) 1컵 (약 200ml) 부재료: 대파 약간, 홍고추 약간 (선택),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 말린 가지 불리기 (가장 중요) 말린 가지를 찬물에 20~30분 정도 담가 부드럽게 불려줍니다. 팁: 너무 오래 불리면 식감이 물러질 수 있으니, 손으로 만졌을 때 말랑하면서도 약간의 탄력이 느껴질 정도가 적당합니다. 2. 헹구기 및 물기 짜기 불린 가지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손으로 물기를 꼭 짜서 먹기 좋은 길이로 정리해 줍니다. 3. 밑간하기 (감칠맛 더하기) 볼에 담은 말린 가지에 진간장 1숟가락, 다진 마늘 약간, 들기름 0.5숟가락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미리 밑간을 해두면 양념이 깊게 배어 더 맛있어져요. 4. 볶아주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밑간한 가지를 넣어 약 1~2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5. 조리기 볶은 가지에 다시마 육수(또는 물) 1컵과 남은 양념장 (진간장 2숟가락, 국간장 1숟가락, 맛술 1숟가락, 올리고당 1.5숟가락)을 모두 넣습니다. 센 불에서 한번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팬뚜껑을 살짝 덮어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10분 정도 푹 졸여줍니다. 6. 마무리하기 국물이 거의 줄어들면 송송 썬 대파와 홍고추를 넣고 휘리릭 볶아줍니다. 불을 끄고 남은 들기름 0.5숟가락과 통깨를 듬뿍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두부면볶이
1 물에 코인육수 넣고 고추장1 고추가루1 간장1 설탕2 올리고당1넣고 국물 만들고 2 오뎅 파넣고 두부면 넣고 끓이면 완성
송쩡
샐러리 맛살 무침
샐러리: 2대 (약 100~150g) 게맛살 (또나 크래미): 4~5개 양파: 1/4개 (생략 가능) 드레싱 양념: 마요네즈: 2큰술 연겨자 (또는 와사비): 0.5작은술 (취향에 따라 조절)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설탕 또는 올리고당: 0.5큰술 소금: 한 두 꼬집 후춧가루: 약간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하기 샐러리: 줄기 겉면의 억센 섬유질을 칼이나 필러로 살짝 벗겨낸 뒤, 손가락 마디 크기(약 4~5cm)로 어슷하게 슬라이스하거나 길쭉하게 채 썹니다. 맛살: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양파: 아주 얇게 채 썬 뒤, 찬물에 5~10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꼭 짜냅니다. 2.양념장 만들기 볼에 마요네즈 2큰술, 연겨자 0.5작은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춧가루 약간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3.버무리기 볼에 손질한 샐러리, 맛살, 양파를 담습니다.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고 재료가 뭉치지 않게 살살 버무려 줍니다. 4.완성 및 담아내기 접시에 예쁘게 담은 뒤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 요리 팁 알싸함 조절: 연겨자 대신 와사비나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넣어도 색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시원하게 즐기기: 완성된 무침을 냉장고에 15~20분 정도 넣었다가 차갑게 드시면 더욱 아삭하고 상큼합니다.
로블ㅎ
치커리 샤브샤브
소고기 (샤브샤브용/차돌박이/불고기용): 300g~400g 치커리: 1~2포기 (취향껏 넉넉히) 기타 채소 & 버섯: 알배기 배추, 숙주나물, 청경채, 표고버섯,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등 육수 재료 물: 1.5L 육수용 팩 (또는 코인육수 2알): 멸치, 다시마, 디포리 등 국간장 (또는 참치액): 1~2큰술 맛술: 1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추천 소스 (택 1 또는 모두 준비) 간장 폰즈 소스: 간장 2큰술, 물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와사비 약간 참깨 드레싱 소스: 참깨/땅콩버터 1큰술,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마요네즈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2. 만드는 법 1) 육수 내기 냄비에 물 1.5L와 육수 팩(멸치, 다시마)을 넣고 끓여줍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10~15분 정도 더 끓여 깊은 맛을 냅니다. 육수 팩을 건져낸 뒤, 국간장(또는 참치액) 1~2큰술과 맛술 1큰술을 넣고 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맞춥니다. 2) 재료 손질하기 치커리: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밑동을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5~7cm)로 잘라줍니다. 배추/버섯/청경채: 한 입 크기로 잘라두고, 숙주는 씻어 물기를 털어냅니다. 고기: 샤브샤브용 소고기를 키친타월로 살짝 눌러 핏물을 제거합니다. 3) 샤브샤브 즐기기 전골냄비에 육수를 옮겨 담고 식탁 위 가스레인지나 인덕션에 올려 끓입니다. 육수가 팔팔 끓으면 배추, 버섯 등 단단하고 국물이 우러나는 채소를 먼저 넣습니다. ★ 치커리와 소고기 넣기: 치커리는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고 쓴맛이 강해질 수 있으므로, 소고기를 넣을 때 함께 넣어 3~5초간 살짝만 데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데쳐낸 치커리와 소고기를 감싸서 폰즈 소스나 참깨 소스에 콕 찍어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송이 덮밥
메인 재료: 송이버섯(또는 새송이/참송이) 2~3개, 현미밥 1~2공기 부재료: 양파 1/2개, 대파 1/2대, 쪽파 약간(고명용, 생략 가능) 양념장 재료: 물(또는 다시마 육수) 1/2컵 (약 100ml) 진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또는 미림)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약간 전분물 (선택 - 몽글한 덮밥 소스용): 전분가루 1/2큰술 + 물 1큰술 mix 2. 조리 순서 STEP 1: 재료 손질하기 버섯: 흙이나 불순물을 젖은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낸 뒤, 결을 살려 얇게 슬라이스해 줍니다. (자연산 송이라면 향이 날아가지 않도록 물에 오래 씻지 않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채소: 양파는 채 쓸고, 대파와 쪽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STEP 2: 양념장 만들기 볼에 물 100ml, 진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1/2큰술을 넣고 잘 섞어둡니다. STEP 3: 채소와 버섯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대파와 양파를 먼저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중불에서 볶아줍니다.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썰어둔 송이버섯을 넣고 살짝 볶아줍니다. STEP 4: 소스 졸이기 및 전분물 넣기 만들어둔 양념장을 팬에 붓고 한소끔 끓여줍니다. 소스가 끓어오르면 불을 약하게 줄인 뒤, 준비한 전분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농도를 맞춰줍니다. (농도가 걸쭉해지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과 후춧가루 약간을 둘러 풍미를 살린 후 불을 끕니다. STEP 5: 완성하기 대접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국물과 함께 완성된 버섯 볶음을 얹어줍니다. 송송 썰어둔 쪽파나 깨를 살짝 올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새송이 양파 간장볶음 덮밥
1새송이버섯2개 길게 썰어주고 양파반개는 채썰기 2 달근팬에 기름넣고 1 볶아주고 버섯이 익으면 불줄이고 다진마늘0.5 간장1굴소스1올리고당1 참기름1후추넣고 볶아주세요 3 밥위에 2 올려 먹기
송쩡
연근 무침
1 연근을 썰고 2 냄비에 물 넣고 식초 소금 넣고 연근 넣어. 5분정도 데쳐서 꺼내요 물은 버리고 자연스럽게 식혀주세요 3 다진대파1 고추가루0.5 맛간장2 올리고당1 참기름1 깨넣고 연근 넣고무치면 되요
송쩡
카레 간장치킨
1닭다리살 350g 간장1.5 물1 미림1생강가루0.5 카레가루0.5 다진마늘1t 올리고당1t 넣고 중약불에서 익힌다 2 뚜껑열고 닭 뒤집고 익힌뒤 불끄고 뚜껑닫아 5분 뜸들이기 3 접시에 양배추 채썰고 깔고 닭 올려서 먹기
송쩡
황금팽이버섯 샐러드
메인 재료: 황금팽이버섯 1봉지 샐러드용 채소 (어린잎 채소, 양상추, 파프리카 등) 적당량 방울토마토 4~5개 (선택) 오이 1/3개 (선택) 추천 드레싱 (상큼 오리엔탈 드레싱): 간장 2큰술 식초 1.5큰술 올리브유 1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하기 황금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가닥가닥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샐러드 채소와 방울토마토, 오이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2.버섯 조리하기 (택 1) 데치기 (깔끔한 맛): 끓는 물에 소금 한 꼬집을 넣고 황금팽이버섯을 20~30초간 아주 살짝 데친 후, 바로 찬물(또는 얼음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줍니다. (오래 데치면 식감이 죽으니 살짝만 데쳐주세요!) 볶기 (고소한 맛):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약간 두르고 소금·후추 한 꼬집을 넣어 강불에서 1분 정도 재빠르게 볶아 식혀둡니다. 3.드레싱 만들기 분량의 간장, 식초, 올리브유, 꿀, 다진 마늘, 통깨를 잘 섞어 오리엔탈 드레싱을 만듭니다. 4.담아내기 접시에 신선한 샐러드 채소를 깔고, 그 위에 조리한 황금팽이버섯과 방울토마토 등을 예쁘게 올려줍니다. 먹기 직전에 준비한 드레싱을 곁들여 뿌려 드시면 완성입니다! 💡 TIP: 황금팽이버섯 외에 닭가슴살이나 삶은 계란, 두부 등을 추가하면 더욱 든든한 단백질 샐러드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브로콜리 감자샐러드
감자: 中 2~3개 (약 300~400g) 브로콜리: 1/2송이 (약 100g) 당근 (선택): 약간 (색감용) 삶은 계란 (선택): 1~2개 옥수수 콘 (선택): 2~3스푼 양념/드레싱 재료 두부 그릭요거트 소스: 4~5스푼 허니머스타드 (또는 홀그레인 머스타드): 1/2스푼 설탕 또는 올리고당: 1스푼 소금: 약간 (감자 삶을 때 + 간 맞출 때) 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 법 1. 감자 삶고 으깨기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빠르게 익도록 4~6등분으로 썰어줍니다. 냄비에 감자가 잠길 정도의 물을 붓고 소금 1/2작은스푼을 넣은 뒤, 젓가락으로 찔렀을 때 쏙 들어갈 때까지 폭 익혀줍니다 (약 12~15분). 감자가 다 익으면 물을 버리고, 약불에서 30초~1분 정도 수분을 날려줍니다. 감자가 따뜻할 때 볼에 담아 볼록한 볼이나 포크, 매셔로 부드럽게 으깨줍니다. 2. 브로콜리 손질 및 데치기 브로콜리는 한 입 크기보다 작게 송이를 잘라냅니다. 끓는 물에 소금 1/2작은스푼을 넣고, 잘라둔 브로콜리를 30초~45초 정도 짧게 데쳐냅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집니다.) 데친 브로콜리는 바로 찬물(또는 얼음물)에 헹궈 선명한 초록색을 유지합니다. 물기를 꽉 짜낸 뒤, 샐러드에 겉돌지 않도록 굵게 다져줍니다. 3. 부재료 준비 (선택) 당근: 작게 다져 준비합니다. 삶은 계란: 흰자는 작게 다지고, 노른자는 감자와 함께 으깨거나 나중에 고명으로 얹어줍니다. 옥수수 콘: 체에 바쳐 물기를 빼줍니다. 4. 재료 버무리기 으깬 감자가 어느 정도 식으면 다진 브로콜리와 부재료(당근, 계란, 옥수수 콘 등)를 한데 담습니다. 두부 그릭요거트 소스 4~5스푼, 허니머스타드 1/2스푼, 설탕 1스푼, 소금 한 꼬집, 후춧가루 약간을 넣어줍니다. 모든 재료가 잘 어우러지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간을 보고 취향에 따라 소금이나 마요네즈, 단맛을 추가해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표고버섯 덮밥
기본 재료: 생표고버섯 3~4개 (또는 불린 건표고버섯)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1개 (선택 사항) 계란 1개 따뜻한 밥 1공기 식용유 1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약간 덮밥 소스 재료: 진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설탕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물 5~6큰술 (약 80ml) 전분물 (전분가루 1/2큰술 + 물 1큰술) ※ 걸쭉한 농도를 원할 때 선택 2.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표고버섯은 밑동을 떼어내고 슬라이스 형태로 얇게 썰어줍니다. (밑동은 버리지 않고 육수용으로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양파는 채 쓸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2.양념장 만들기 볼에 진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물 5~6큰술을 넣어 잘 섞어둡니다. 3.향신 채소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썰어둔 대파를 먼저 넣어 파기름을 냅니다. 파 향이 올라오면 채 썬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살짝 볶아줍니다. 4.버섯과 소스 넣고 조리기 준비한 표고버섯을 넣고 살짝 볶다가, 만들어둔 양념장 소스를 모두 부어줍니다. 불을 중불로 줄이고 표고버섯에 양념이 쏙 배어들 때까지 2~3분간 자작하게 조려줍니다. (선택) 걸쭉한 덮밥 소스를 원하시면 이때 준비한 전분물을 조금씩 넣으며 농도를 맞춰주세요. 5.마무리 및 담아내기 기호에 따라 계란을 살짝 풀어서 가장자리에 둘러 익혀주거나, 반숙 계란후라이를 따로 준비합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 1/2큰술을 둘러 풍미를 더합니다. 따뜻한 밥 위에 볶은 표고버섯 요리를 얹고, 통깨와 어슷 썬 고추를 고명으로 올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두부참치찌개
■ 재료(2인분) 두부 350g(두부 한 모), 참치캔 150g, 양파 2/3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애호박 1/4개, 멸치육수 250ml, 된장 1.5큰술,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5큰술, 다진마늘 1큰술, 올리고당 1/2큰술, 참기름 1큰술, 식용유 1큰술, 후추 약간 ■ 레시피 1. 두부는 물기를 가볍게 제거한 뒤 숟가락으로 거칠게 부숴 준비한다. 2. 양파는 굵게 썰고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자른다. 대파는 잘게 썰고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자른다. 3.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대파와 양파를 먼저 볶아 향을 낸다. 4. 애호박을 넣어 1분 정도 더 볶은 뒤 참치 150g을 넣어 가볍게 섞으며 볶는다. 5. 된장 1.5큰술,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5큰술, 다진마늘 1큰술을 넣어 약불에서 양념을 풀어준다. 6. 멸치육수 250ml를 붓고 끓이기 시작한다. 7. 두부를 넣어 재료가 어우러지도록 섞으며 끓인다. 8. 올리고당 1/2큰술과 참기름 1큰술을 넣고 청양고추와 후추를 넣어 한 번 더 끓이면 완성된다. ■ 요리 꿀팁 두부는 너무 곱게 부수지 말고 덩어리가 조금 남게 하는 것이 식감이 좋다. 채소를 먼저 볶아 향을 끌어내면 전체 맛이 훨씬 깊어진다. 참치는 기름을 가볍게 제거한 뒤 사용하면 깔끔한 맛이 난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어야 고소한 향이 살아난다.
워니s
삼겹살 감자 꽈리고추조림
1 감자 적당크기로썰기 하고 기름에 먼저 볶아주고 대기 2 양념장 간장2 미림2 올리고당2 굴소스2 준비 3팬에 삼겹살 자른거 굽고 다진마늘2 다진생강1t넣고 양념장넣고 감자 넣고 꽈리고추 썬거 넣고 다 볶아주면 완성
송쩡
양배추 닭고기 김밥
1양배추 크게잎떼서 쩌주기 양배추가 김역할하는거예요 2밥에 묵은지 썬거 참기름 깨넣고 비벼서 준비 3닭가슴살에 양념해서 준비 닭은 먹기 좋게썰고 고추가루2 고추장1 간장0.5 올리고당넣고 섞어주기 양배추세장 겹쳐서 깔고 그위에 2.3 올려서 돌돌말아서 완성
송쩡
귤 샐러드
메인 재료: 귤 2~3개, 샐러드용 채소(어린잎 채소, 양상추, 루콜라 등) 2줌 토핑 (선택사항): 견과류(아몬드 슬라이스, 호두 등) 1스푼, 리코타 치즈 또는 크림치즈 적당량 상큼 달콤 상큼 드레싱: 올리브 오일 2스푼 귤즙 1스푼 (귤 반 개를 즙짜서 사용) 식초 또는 레몬즙 1스푼 꿀 또는 올리고당 1스푼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재료 세척 및 손질 샐러드 채소는 찬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바짝 제거합니다. (물기를 제대로 털어내야 드레싱이 잘 겉돌지 않고 맛있습니다.) 귤은 껍질을 벗긴 뒤, 동글동글하게 가로로 슬라이스하거나 결대로 알알이 떼어냅니다. 2.드레싱 만들기 볼에 올리브 오일 2스푼, 귤즙 1스푼, 식초 1스푼, 꿀 1스푼,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3.플레이팅하기 넓은 접시 바닥에 준비한 샐러드 채소를 깔아줍니다. 그 위에 슬라이스한 귤을 예쁘게 올려줍니다. 취향에 따라 치즈와 고소한 견과류를 얹어줍니다. 4.드레싱 뿌려 완성하기 먹기 직전에 준비한 드레싱을 샐러드 전체에 골고루 뿌려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콜라비 들깨무침
기본 재료: 콜라비 1/2개 (약 200~250g), 쪽파 1~2대 (생략 가능) 절임 재료: 소금 1/2큰술 양념 재료: 거피 들깨가루 2큰술 (취향에 따라 3큰술까지 조절) 들기름 1큰술 국간장(또는 참치액)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매실청 1/2큰술 (또는 올리고당/설탕 1/2작은술) 👩🍳 만들기 (조리 순서) 1. 콜라비 손질하기 콜라비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두껍게 깎아냅니다. (콜라비 껍질 부분은 질길 수 있으므로 속의 연한 부분만 나오도록 넉넉히 벗겨내는 것이 좋습니다.) 껍질을 벗긴 콜라비는 먹기 좋은 크기(약 0.3~0.5cm 두께)로 일정한 굵게 채 썰어줍니다. 2. 소금에 절이기 채 썬 콜라비에 소금 1/2큰술을 넣고 잘 섞은 뒤 10~15분 정도 절여둡니다. 콜라비가 말랑해지며 수분이 나오면 손으로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물기를 잘 짜주어야 양념이 겉돌지 않고 꼬들꼬들해집니다.) 3. 양념에 무치기 볼에 물기를 짠 콜라비와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또는 참치액) 1/2큰술, 매실청 1/2큰술을 넣고 먼저 조물조물 무쳐 밑간을 해줍니다. 쪽파가 있다면 송송 쓸어 함께 넣어줍니다. 4. 들깨가루와 들기름 넣고 완성하기 밑간이 배면 들깨가루 2큰술과 들기름 1큰술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국간장으로 살짝 맞춰주면 고소하고 맛있는 콜라비 들깨무침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계란장
기본 재료: 계란 6~8개, 소금 1큰술, 식초 1큰술 (계란 삶기용) 간장 양념물: 물 1컵 (200ml), 진간장 1컵 (200ml), 설탕 또는 올리고당 1/2컵~2/3컵 (취향에 따라 조절) 부재료: 대파 1/2대, 다진 마늘 1큰술, 청양고추 1~2개, 홍고추 1개, 통깨 1큰술 1.계란 실온 보관하기: 냉장 상태의 계란을 그대로 삶으면 터지기 쉽습니다 1.계란을 냉장고에서 미리 꺼내 최소 30분~1시간 정도 실온에 두어 찬 기운을 빼줍니다. 2.반숙 계란 삶기: 시간을 엄수해야 쫀득한 반숙 노른자가 완성됩니다 1.냄비에 계란이 잠길 정도의 물을 붓고 소금 1큰술, 식초 1큰술을 넣은 뒤 물을 끓입니다. 2.물이 끓어오르면 계란을 조심스럽게 넣고 6분~6분 30초간 삶아줍니다. (중간에 한두 번 저어주면 노른자가 가운데로 모입니다.) 3.찬물에 식혀 껍질 까기 :급열 식힘이 매끈하게 까는 핵심입니다 1.삶아진 계란은 즉시 얼음물이나 찬물에 담가 열기를 완전히 식혀줍니다. 식힌 뒤 껍질을 매끈하게 벗겨냅니다. 4.간장 양념물 만들기: 불로 끓이지 않고 섞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1.밀폐용기에 물 200ml, 진간장 200ml, 설탕(또는 올리고당)을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저어줍니다. 2.송송 썬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 다진 마늘, 통깨를 함께 넣고 섞어줍니다. 5.계란 침지 및 숙성하기: 최소 6시간 이상 숙성해야 간이 베어듭니다 1.양념물에 껍질을 깐 반숙 계란을 넣고 내용물이 잘 잠기도록 합니다. 2.뚜껑을 덮어 냉장고에서 6시간~하루 정도 숙성시킨 뒤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고기버섯 함박스테이크
1고기다짐육300g준비 큰 양파반개 팽이버섯1 느타리버섯 잘게 썰고 섞어서 동그랗게 반죽 만들고 2 기름 두르고 앞뒤로 굽다 물 150, 토마토소스 각 150ml 토마토페이스트1 우스터소스1다진마늘 0.5 올리고당1t넣고 익히다 마지막 버터1넣고 함박익히면 완성
송쩡
간장 항정살 수육
1 웍에 기름 두르고 항정살 앞뒤로 굽고 잠시 빼두고 통마늘 대파큰거 썬거 넣고 볶아요 2파기름 나오면 다시 고기 올리고 물 350ml 붓고 간장4 굴소스1 올리고당1 설탕1 맛술2 통후추 월계수잎넣고 졸여주면서 앞뒤로 뒤집고 졸이면 완성
송쩡
참치 무조림
1무껍집벗기고 얇게 썰고 반잘라주기 2 양념장 간장.맛술 각 4 고추가루2 다진마늘1 올리고당1 다시다1 3 냄비에 얇게 썬무 깔고 양념장넣고물 400ml 끓입니다 4 무에 양념배고 졸여지면 참치기름뺀거 , 쏭쏭자른 파 넣고 좀더 익히면 완성
송쩡
팽이버섯 돼지고기말이
주재료: 팽이버섯 1~2봉지, 대패삼겹살 또는 샤브샤브용/불고기용 돼지고기 300~400g 밑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맛술 1스푼 소스 (간장소스): 간장 2스푼, 맛술 2스푼, 설탕 1스푼, 올리고당 0.5스푼, 물 2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선택: 청양고추나 홍고추 송송 썰어 넣기) 2.팽이버섯 손질하기: 밑동 제거 및 결 분리 1.팽이버섯의 밑동을 1~2cm 정도 칼로 잘라냅니다. 2.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물기가 많으면 구울 때 기름이 튈 수 있어요) 3.먹기 좋은 한 입 크기(손가락 두 마디 정도 굵기)로 결을 찢어 나눕니다. 3.고기로 말고 간하기: 돌돌 말아준 뒤 밑간하기 1.도마 위에 돼지고기를 길게 펼칩니다. (고기가 겹치지 않게 펴주세요) 2.손질한 팽이버섯을 적당량 집어 고기 끝에 올린 뒤, 김밥 말듯이 돌돌 말아줍니다. 3.다 만 고기말이에 소금과 후추를 살짝 톡톡 뿌려 밑간을 하고, 비린내를 잡고 싶다면 맛술을 아주 살짝 발라줍니다. 4.팬에 굽기: 이음새가 아래로 가게 굽기 1.달군 팬에 식용유를 아주 살짝 두릅니다. (삼겹살 자체에서 기름이 나오므로 많이 두를 필요 없어요) 2.고기말이의 이음새(끝부분)가 아래로 향하게 팬에 올려야 풀리지 않습니다. 3.굴려가며 표면이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골고루 익혀줍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