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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다쿠아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소금 다쿠아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 옥수수 두부전

🌽 옥수수 두부전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두부 180g, 옥수수알 70g, 달걀 1개 기본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그릇에 담아 숟가락으로 으깨주세요. 옥수수알은 물기를 빼고 으깬 두부에 넣어주세요. 달걀과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중약불로 달군 뒤 반죽을 한 숟가락씩 올려 납작하게 만들어주세요. 한쪽 면을 3분 정도 구운 뒤 조심스럽게 뒤집어 반대쪽도 노릇하게 익히면 완성입니다. 옥수수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두부의 담백함이 잘 어울려요. 밀가루 없이도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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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보카도 달걀구이

🥑 아보카도 달걀구이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20분 재료 아보카도 1개, 달걀 2개 기본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아보카도를 세로로 반 갈라 씨를 제거해주세요. 달걀이 들어갈 공간이 부족하면 숟가락으로 과육을 조금 파내줍니다. 아보카도 반쪽씩 작은 오븐용 그릇에 올려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해주세요. 아보카도 가운데에 달걀을 하나씩 깨서 넣고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줍니다.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정도 구워주세요. 달걀이 원하는 정도로 충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아보카도의 부드러운 식감과 달걀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려요. 아보카도는 열량이 높은 편이라 한 끼 전체 섭취량을 고려해 먹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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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 브로콜리 달걀샐러드

🥦 브로콜리 달걀샐러드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브로콜리 150g, 달걀 2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 기본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잘라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달걀은 냄비에 물과 함께 넣고 완숙이 되도록 10~12분 정도 삶아줍니다. 냄비에 물을 끓이고 브로콜리를 넣어 1~2분 정도 데쳐주세요. 데친 브로콜리는 찬물에 살짝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줍니다. 삶은 달걀은 껍질을 벗겨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작은 그릇에 무가당 요거트와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어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큰 그릇에 브로콜리와 달걀을 담고 요거트 드레싱을 넣어 재료가 부서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리면 완성입니다. 아삭한 브로콜리와 부드러운 달걀이 잘 어울리는 간단한 다이어트 샐러드예요.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 요거트를 사용해 산뜻하게 즐길 수 있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챙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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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로콜리 달걀샐러드

🥦 브로콜리 달걀샐러드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브로콜리 150g, 달걀 2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 기본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잘라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달걀은 냄비에 물과 함께 넣고 완숙이 되도록 10~12분 정도 삶아줍니다. 냄비에 물을 끓이고 브로콜리를 넣어 1~2분 정도 데쳐주세요. 데친 브로콜리는 찬물에 살짝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줍니다. 삶은 달걀은 껍질을 벗겨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작은 그릇에 무가당 요거트와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어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큰 그릇에 브로콜리와 달걀을 담고 요거트 드레싱을 넣어 재료가 부서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리면 완성입니다. 아삭한 브로콜리와 부드러운 달걀이 잘 어울리는 간단한 다이어트 샐러드예요.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 요거트를 사용해 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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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겉절이

1. 준비한 봄동의 잎을 하나씩 떼어 여러번 씻어 주세요.  2. 뿌리 쪽은 잘라내고, 잎 크기에 따라 3등분에서 6등분으로 잘라주세요.  3. 고춧가루3T, 다진마늘 0.5T, 애사비 1T, 멸치액젓 2T, 참기름 2T, 통깨 듬뿍, 소금 살짝,  액상 알룰로스 1T, 가루 알룰로스 1T를 넣어주세요. 4. 봄동을 양념에 조물조물 버무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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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봄동 겉절이

🍄 새송이버섯 참치전

🍄 새송이버섯 참치전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새송이버섯 100g, 참치 100g, 달걀 1개 기본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새송이버섯은 깨끗하게 손질한 뒤 잘게 다지고 참치는 기름이나 물을 충분히 빼주세요. 볼에 새송이버섯과 참치, 달걀을 넣고 소금, 후추, 다진 마늘을 더해 골고루 섞어줍니다.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반죽을 한 숟가락씩 올려 동그랗고 납작하게 모양을 잡아주세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천천히 구워 속까지 충분히 익고 노릇해지면 완성합니다. 새송이버섯의 쫄깃한 식감과 참치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려요. 밀가루 없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가벼운 다이어트 반찬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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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 달걀샐러드

🥒 오이 달걀샐러드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오이 1개, 달걀 2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 기본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달걀은 끓는 물에 10~12분 정도 완숙으로 삶은 뒤 찬물에 식혀 껍질을 벗겨주세요.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 얇게 썰고, 삶은 달걀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볼에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와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오이와 달걀을 넣고 모양이 부서지지 않도록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입니다. 아삭한 오이와 부드러운 달걀이 잘 어울리는 간단한 다이어트 샐러드예요.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 요거트를 사용해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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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 달걀샐러드

아보카도토스트

아보카도: 1/2개 (잘 익은 것) 식빵 또는 호밀빵: 1장 레몬즙: 0.5큰술 (색 변함 방지 및 풍미 업) 소금, 후추: 약간 선택 토핑: 크러쉬드 레드페퍼, 올리브유, 수란 또는 삶은 달걀, 훈제 연어, 방울토마토 ​ 만드는 방법 빵 굽기: 식빵을 토스터나 팬에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아보카도 손질: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뒤, 숟가락으로 과육을 파내어 볼에 담습니다. 으깨기: 포크로 아보카도를 적당히 으깨줍니다. (취향에 따라 덩어리가 살짝 씹히게 하거나 부드럽게 퓌레 상태로 만드세요.) 시즈닝: 으깬 아보카도에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완성: 구운 빵 위에 아보카도 스프레드를 듬뿍 펴 바른 뒤, 취향껏 토핑을 올리고 올리브유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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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아보카도샌드위치

메인 재료: 호밀빵 또는 통밀빵 1쪽, 잘 익은 아보카도 1/2개 토핑: 달걀 1개 (수란이나 후라이용), 크러쉬드 레드페퍼(또는 후추), 레몬즙 조금 선택 사항: 크림치즈나 바질 페스토, 훈제 연어 혹은 구운 새우 ​ 👨‍🍳 만드는 법 1.아보카도 손질하기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뒤, 껍질을 벗겨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볼에 넣고 포크로 거칠게 으깹니다. 이때 레몬즙 1작은술과 소금, 후추를 살짝 넣으면 갈변을 막고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2.빵 굽기 마른 팬이나 토스터기에 빵을 노릇하고 바삭하게 굽습니다. 빵이 따뜻할 때 버터나 크림치즈를 얇게 바르면 코팅 효과가 생겨 수분이 스며드는 걸 막아줘요. 3.토핑 준비 (단백질 추가) 아보카도와 찰떡궁합인 수란이나 써니사이드업(반숙 후라이)을 만듭니다. 톡 터지는 노른자가 소스 역할을 해줍니다. 4.플레이팅 구운 빵 위에 준비한 아보카도를 듬뿍 올립니다. 그 위에 달걀을 얹고, 마지막으로 크러쉬드 레드페퍼를 솔솔 뿌려 매콤한 포인트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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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아보카도샌드위치

참치마요

볼에 달걀을 모두 넣고 잘 섞은 다음, 소금과 후춧가루를 한 꼬집 넣어 간을 해주세요. 2. 뜨겁게 달군 팬에 달걀물을 붓고, 살짝 익었을 때 휘저어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어줍니다. 3. 망에 걸러 기름기를 빼준 참치에  마요네즈 2T, 가루 알룰로스 1T, 식초 1T를 넣어 섞어줍니다. 4. 간장 양파를 만들어줄게요. 팬에 간장소스 재료를 모두 넣고, 끓기 시작하면 썰어둔 양파를 넣어주세요. 양파의 숨이 죽고 양념이 배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불에서 졸여줍니다. 5. 현미곤약밥 위에 스크램블 에그, 간장 양파, 참치마요를 차곡차곡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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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광어솥밥

주재료: 쌀 1컵, 관자 3~4개, 연어 150g, 쪽파 3~4줄기 육수: 물 1컵(또는 다시마 육수),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밑간/구이용: 버터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 👨‍🍳 요리 순서 1. 쌀 불리기와 재료 손질 쌀은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물에 불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연어는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닦고 소금, 후추로 밑간합니다. 관자는 옆면의 질긴 막을 제거하고 0.5cm 두께로 슬라이스하거나 격자무늬로 칼집을 내줍니다. 2. 해산물 마리네이드 및 굽기 팬에 버터를 두르고 연어의 겉면을 노릇하게 먼저 익힙니다 (안쪽까지 다 익히지 않아도 됩니다). 관자도 살짝 소금 간을 하여 버터 향이 배도록 앞뒤로 1분 내외로 빠르게 구워 따로 둡니다. 3. 솥밥 짓기 솥에 불린 쌀과 육수(물+간장+맛술)를 넣습니다. 뚜껑을 닫고 중불에서 끓이다가, 밥물이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10분간 밥을 짓습니다. 4. 고명 얹기와 뜸 들이기 밥물이 거의 잦아들었을 때, 미리 구워둔 연어와 관자를 밥 위에 올립니다. 뚜껑을 닫고 가장 약한 불에서 2~3분 더 가열한 뒤, 불을 끄고 10분간 뜸을 들입니다. 5. 마무리 뜸이 다 들면 뚜껑을 열고 송송 썬 쪽파를 듬뿍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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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청경채 연어샐러드

연어: 150~200g (슬라이스 또는 큐브형) 청경채: 2~3포기 선택 재료: 양파(얇게 채 썬 것), 방울토마토, 레몬 슬라이스, 견과류(아몬드 슬라이스 등) [드레싱 추천 - 오리엔탈 스타일] 간장 2큰술, 올리브유 2큰술, 식초(또는 레몬즙) 1큰술, 올리고당(또는 꿀)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청경채 손질: 청경채는 밑동을 자르고 잎을 한 장씩 떼어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취향에 따라 끓는 물에 10초 정도 살짝 데쳐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짜주면 더 부드럽고 아삭합니다.) 연어 준비: 연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비린내에 민감하시다면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잠시 두세요. 부재료 준비: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매운기를 빼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줍니다. 드레싱 만들기: 분량의 재료를 모두 섞어 오리엔탈 드레싱을 만듭니다. 플레이팅: 접시에 손질한 청경채를 깔고, 그 위에 연어와 준비한 부재료들을 보기 좋게 올립니다. 마무리: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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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경채 연어샐러드

토마토연어샐러드

메인 재료: 훈제 연어 또는 생연어 100~120g, 토마토 1개 (또는 방울토마토 8~10알), 샐러드용 채소(양상추, 루콜라, 로메인 등) 두 줌 선택 재료: 슬라이스 양파 1/4개, 케이퍼 약간, 올리브 몇 알 🍋 추천 드레싱 (올리브유 발사믹 소스) 연어의 기름진 맛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새콤달콤한 소스입니다. 올리브유 2큰술 발사믹 식초 1큰술 레몬즙 1큰술 올리고당 또는 꿀 0.5큰술 다진 양파 1큰술 (생략 가능) 소금, 후추 약간씩 ​ 👩‍🍳 만드는 방법 1. 재료 밑준비 채소: 샐러드 채소는 찬물에 씻어 물기를 탈탈 털어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물기가 남아있으면 드레싱이 겉돌아 맛이 겉돕니다.) 토마토: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거나, 방울토마토라면 반으로 잘라줍니다. 양파: 얇게 채 썬 뒤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짜줍니다. 연어: 한입 크기로 슬라이스하거나, 훈제 연어 슬라이스라면 돌돌 말아 장미꽃 모양으로 모양을 내주면 플레이팅이 훨씬 예뻐집니다. 2.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분량의 드레싱 재료(올리브유, 발사믹 식초, 레몬즙, 올리고당, 소금, 후추)를 넣고 설탕이나 꿀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3. 플레이팅 및 완성 넓은 접시에 물기를 뺀 샐러드 채소를 먼저 소복하게 깔아줍니다. 채소 위에 토마토와 매운맛을 뺀 양파를 골고루 흩뿌려 주세요. 주인공인 연어를 먹기 좋게 얹어줍니다. 마지막으로 준비한 드레싱을 먹기 직전에 골고루 뿌려내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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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연어샐러드

연어 스테이크

1. 재료 준비 메인: 연어 필렛 (200~250g), 올리브유, 버터 1큰술 밑간: 소금, 후추, 레몬즙 (또는 화이트 와인) 허브(선택): 로즈마리나 딜이 있다면 향이 훨씬 좋아져요. 곁들임: 아스파라거스, 마늘, 방울토마토 등 ​ 2. 맛있게 만드는 단계 ① 수분 제거와 밑간 연어 표면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완전히 닦아주세요. 수분이 없어야 껍질이 바삭하게 익습니다. 그 후 소금과 후추를 골고루 뿌려 10분 정도 둡니다. ② 팬 달구기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중강불에서 연기가 살짝 올라올 때까지 달궈주세요. ③ 껍질부터 익히기 연어의 껍질 면이 바닥으로 가게 올립니다. 이때 '치익' 소리가 나야 해요. 뒤집개로 연어를 지그시 눌러주면 껍질이 오그라들지 않고 고르게 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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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스테이크

연어 치즈구이

주재료: 연어 필렛 1토막 (약 150~200g) 치즈: 모짜렐라 치즈 듬뿍, 파마산 치즈 가루 약간 (취향껏) 밑간: 올리브유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레몬즙 약간 (생략 가능) 토핑/선택: 방울토마토 3~4알, 아스파라거스 2대, 파슬리 가루 ​ 만드는 순서 연어 밑간하기: 연어는 키친타월로 가볍게 물기를 닦아낸 뒤, 소금, 후추, 올리브유, 레몬즙을 뿌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초벌 굽기: 달궈진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연어를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80% 정도만 익혀줍니다.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치즈와 함께 다시 구울 예정이라 너무 오래 익히지 않아도 됩니다.) 토핑 올리기: 내열 용기에 구운 연어를 담고, 그 위에 준비한 방울토마토와 아스파라거스를 올립니다. 치즈 덮기: 연어 윗면에 모짜렐라 치즈를 두툼하게 덮어줍니다. 그 위로 파마산 치즈 가루를 살짝 뿌리면 풍미가 훨씬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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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치즈구이

연어 갈비조림

주재료: 연어 300g (구이용 필렛), 양파 1/2개, 통마늘 10알, 꽈리고추 10~15개(선택 사항) 밑간: 소금, 후추 약간, 올리브유 2큰술 양념장 재료 (밥숟가락 기준) 진간장 4큰술, 맛술 2큰술, 물 3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2큰술 ​ 🍳 만드는 법 연어 밑간하기: 연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소금, 후추를 살짝 뿌려 밑간을 해둡니다. 재료 손질: 양파는 채 썰고, 통마늘은 편으로 썰거나 그대로 준비합니다. 꽈리고추는 깨끗이 씻어 포크로 구멍을 한두 번 내주면 양념이 잘 뱁니다. 연어 굽기: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연어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속까지 다 익히지 않아도 됩니다.) 소스 끓이기: 냄비나 깊은 팬에 준비한 양념장 재료와 마늘, 양파를 넣고 바글바글 끓입니다. 졸이기: 소스가 끓어오르면 구워둔 연어를 넣고 약불로 줄입니다. 양념이 연어에 잘 배도록 국물을 끼얹으며 졸여줍니다. 마무리: 소스가 자작하게 줄어들면 꽈리고추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익힌 뒤 불을 끕니다.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완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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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갈비조림

연어 탕수

주재료: 연어(횟감용 또는 스테이크용) 300g, 전분가루(감자전분 추천), 식용유 연어 밑간: 청주(또는 미림)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채소 재료: 양파 1/4개, 당근 약간, 오이 약간, 목이버섯이나 파프리카(선택 사항) 탕수 소스: 물 1컵(200ml), 간장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4큰술, 전분물(전분 1 : 물 1 비율) ​ [만드는 방법] 1. 연어 손질 및 밑간하기 연어는 한입 크기(사각 썰기)로 두툼하게 썹니다.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뒤 청주, 소금, 후후로 밑간을 하여 10분 정도 둡니다. 2. 튀김옷 입히기 밑간한 연어에 전분가루를 고루 묻힙니다. 가루를 묻힌 후 살짝 털어내야 튀김옷이 두꺼워지지 않습니다. (더 바삭하게 원하신다면 전분가루에 약간의 물을 섞어 눅진한 앙금을 만든 뒤 버무려도 좋습니다.) 3. 연어 튀기기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온도가 올라가면 연어를 넣고 튀깁니다. 연어는 금방 익으므로 겉면이 노릇하고 바삭해질 정도로만 튀겨낸 뒤, 체에 밭쳐 기름을 뺍니다. (두 번 튀기면 훨씬 바삭합니다.) 4. 탕수 소스 만들기 냄비에 물, 간장, 식초, 설탕을 넣고 끓입니다. 소스가 끓어오르면 손질해 둔 채소(양파, 당근 등)를 넣고 살짝 익힙니다.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전분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농도를 걸쭉하게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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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탕수

연어 시래기구이

주재료: 연어 필렛 1~2토막 (약 150g), 삶은 시래기 100g 시래기 밑간: 된장 0.5큰술, 들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연어 밑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유 1큰술 선택 재료: 대파 약간, 홍고추 또는 청양고추(취향에 따라) ​ [만드는 순서] 1. 시래기 손질 및 밑간 삶아서 부드러워진 시래기는 물기를 꾹 짠 뒤, 먹기 좋은 크기(약 3~4cm)로 썹니다. 볼에 시래기를 넣고 된장, 들기름, 다진 마늘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 밑간을 해둡니다. (들기름이 시래기의 구수한 맛을 극대화해 줍니다.) 2. 연어 밑간 연어는 키친타월로 가볍게 물기를 닦아냅니다.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밑간을 하고, 올리브유를 겉면에 가볍게 발라줍니다. 3. 굽기 달궈진 팬에 밑간한 시래기를 먼저 넣고 중불에서 1~2분 정도 충분히 볶아 향을 냅니다. 시래기를 팬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연어를 올립니다. 연어의 겉면이 노릇해지면 조심스럽게 뒤집어 골고루 익힙니다. (연어가 익어가는 동안 시래기가 연어의 기름을 흡수하며 풍미가 좋아집니다.) 4. 마무리 연어가 속까지 잘 익으면 시래기와 함께 가볍게 섞어주듯 볶아 마무리합니다. 완성된 접시에 연어와 시래기를 함께 담아냅니다. 기호에 따라 송송 썬 대파나 고추를 곁들이면 훨씬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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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시래기구이

연어 미역국

주재료: 연어 필렛 100~150g(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 건미역 5g(불린 후 한 줌) 국물 밑간: 들기름 1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멸치 액젓(또는 까나리 액젓) 0.5큰술, 물(또는 쌀뜨물) 600ml, 소금 약간 ​ 👨‍🍳 만드는 순서 미역 불리기: 건미역을 찬물에 10분 정도 불린 뒤,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연어 밑간: 깍둑썰기한 연어에 맛술이나 청주를 살짝 뿌려두면 비린내를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볶기: 냄비에 들기름을 두르고 중불에서 불린 미역을 2~3분간 충분히 볶아주세요. (미역을 충분히 볶아야 깊은 맛이 납니다.) 끓이기: 물(또는 쌀뜨물)을 붓고 국간장과 액젓을 넣어 강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10분 정도 더 끓여 미역의 맛이 충분히 우러나게 합니다. 연어 넣기: 마지막으로 연어를 넣습니다. 연어는 너무 오래 끓이면 살이 부서지기 쉬우니, 넣고 나서 3~5분 정도만 더 끓여주세요. 마무리: 다진 마늘을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가볍게 한소끔 더 끓여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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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연어 미역국

백합무침

주재료: 백합 500g~1kg (조개류), 미나리 한 줌, 오이 1/2개,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또는 올리고당),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 백합 손질 및 삶기 해감: 백합은 소금물에 1~2시간 정도 담가 어두운 곳에 두어 해감합니다. 삶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백합을 넣은 뒤, 입이 벌어질 때까지 삶아줍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질겨지니 입이 벌어지면 바로 건져내세요.) 살 분리: 삶은 백합은 살만 따로 발라내어 체에 밭쳐 물기를 살짝 제거합니다. (조개 삶은 물은 버리지 말고 찌개나 국물 요리에 활용하세요.) 2. 채소 손질 미나리는 5cm 길이로 썰고, 오이는 반으로 갈라 어슷썰기 합니다. 양파와 청양고추도 채 썰어 준비합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다진 마늘)를 골고루 섞어 둡니다. 미리 만들어두면 고춧가루가 불어 맛이 더 깊어집니다. 4. 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백합살과 채소를 모두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채소의 숨이 너무 죽지 않게 가볍게 살살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 맛있게 만드는 팁 미나리 활용: 백합의 바다 향과 미나리의 향긋함이 정말 잘 어울립니다. 미나리가 없다면 쑥갓이나 상추를 활용해도 좋습니다. 물기 제거: 무치기 직전에 채소와 백합의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야 양념이 겉돌지 않고 끝까지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신선도 확인: 백합은 신선도가 매우 중요하므로 구입 직후 바로 조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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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무침

여주 냉채족발

주재료: 시판 족발 200~250g, 오이 1/2개, 양파 1/4개, 파프리카(색깔별로) 약간, 양배추 한 줌, (선택) 해파리냉채용 해파리 겨자 소스: 연겨자 1~1.5큰술 (취향껏 조절) 진간장 2큰술, 식초 4큰술, 설탕 2~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레몬즙 1큰술 통깨(곱게 간 것) 1/2큰술, 참기름 1작은술, 소금 한 꼬집 ​ 👨‍🍳 만드는 법 족발 준비: 냉장 보관된 족발이라면 전자레인지에 살짝(약 1분 내외)만 데워 껍질을 촉촉하게 만든 뒤, 먹기 좋은 얇은 두께로 썰어주세요. 너무 오래 데우면 고기가 퍽퍽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채소 손질: 오이, 양파, 파프리카, 양배추 등 모든 채소를 일정한 두께로 가늘게 채 썹니다. 얇게 채를 썰어야 족발과 소스가 잘 어우러집니다. 양파는 채 썬 뒤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기를 빼고 물기를 털어내면 더 깔끔합니다. 소스 만들기: 분량의 재료(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마늘 등)를 고루 섞어줍니다. 팁: 겨자와 설탕이 뭉치지 않게 식초를 조금씩 넣으며 충분히 저어주세요. 마지막에 곱게 간 통깨를 넣으면 훨씬 고소한 풍미가 살아납니다. 플레이팅: 넓은 접시에 채 썬 채소를 색감이 겹치지 않게 빙 둘러 담고, 가운데 족발을 올립니다. 먹기 직전에 소스를 뿌려 버무리거나, 따로 찍어 드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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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피클

주재료: 오이 2개, 무 1/4토막, 당근 1/2개, 파프리카(빨강, 노랑) 각 1/2개씩, 적채(보라색 양배추) 약간 피클물 재료: * 물 2컵 (400ml) 설탕 1컵 (200ml) 식초 1컵 (200ml) 굵은 소금 1큰술 피클링 스파이스 1큰술 (없다면 통후추와 월계수 잎으로 대체 가능) ​ 2. 만드는 순서 ① 채소 손질하기 모든 채소는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오이는 동그란 모양을 살려 썰고, 무와 당근은 직사각형 모양이나 깍둑썰기를 하면 보기 좋습니다. ② 피클물 끓이기 냄비에 물, 설탕, 소금, 피클링 스파이스를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팔팔 끓여줍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식초를 넣어 한소끔 더 끓인 뒤 불을 끕니다. (식초를 나중에 넣어야 산미와 향이 날아가지 않아요.) ③ 피클물 붓기 열탕 소독한 유리병에 손질한 채소를 차곡차곡 담습니다. 중요: 피클물이 뜨거울 때 채소가 담긴 병에 바로 부어주세요. 그래야 채소의 아삭한 식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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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피클

도미 스테이크

메인: 도미 필렛 1덩이 (약 150~200g) 밑간: 소금, 후추, 올리브유 향신료: 마늘 2~3알, 로즈마리 또는 타임 (생략 가능), 버터 1큰술 가니쉬 추천: 아스파라거스, 미니 양배추, 방울토마토 또는 레몬 조각 ​ 👨‍🍳 요리 순서 1. 밑작업 (가장 중요!) 도미 껍질 쪽에 칼집을 3~4줄 정도 살짝 내주세요. 이렇게 하면 구울 때 살이 말려 올라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해 주세요. 수분이 없어야 껍질이 바삭하게 구워집니다. 소금과 후추를 앞뒤로 뿌려 밑간을 합니다. 2. 팬 달구기 및 굽기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중강불에서 연기가 살짝 올라올 때까지 달굽니다. 껍질 면이 바닥으로 가게 올린 뒤, 뒤집개로 10~20초간 지그시 눌러주세요. (모양 유지) 불을 중불로 줄이고 껍질 쪽을 3~4분간 충분히 익힙니다. 옆면을 봤을 때 살의 절반 이상이 하얗게 익어 올라오면 뒤집어 주세요. 3. 아로제 ( 버터 끼얹기) 반대편은 1~2분 정도만 익히면 됩니다. 이때 버터 1큰술, 으깬 마늘, 허브를 넣고 버터가 녹아 거품이 생기면 숟가락으로 버터를 떠서 생선 살 위에 반복적으로 끼얹어 주세요. 풍미가 깊어지고 속까지 촉촉하게 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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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 스테이크

저당 코울슬로

1. 양배추 1/4개, 양파 1/4개, 당근 1/3개를 아주 잘게 썰어주세요. 2. 마요네즈 1/2 컵, 마이노멀 가루 알룰로스 1/3 컵, 플레인 요거트 80g, 레몬즙 3 티스푼, 식초 1.5 티스푼, 소금 1 티스푼, 후추 1/2 티스푼을 섞어주세요. 3. 다진 채소와 소스를 잘 섞으면 건강하고 맛있는 코울슬로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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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그라탕

1양파는 껍질을 깐 다음 속을 파내서 준비합니다. 2고구마는 삶은 다음 으깨주세요. 3. 고구마에 소금 후추 한 꼬집, 파슬리,  마요네즈를 넉넉히 넣어 섞어주세요. 4. 양파 속에 고구마 무스를 채워넣어주세요. 5. 치즈를 올리고, 파슬리를 뿌린 후 오븐에서 180도 15~25분 노릇노릇해지도록 구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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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달걀말이

주재료: 달걀 4~5개, 콩나물 한 줌(약 100g) 부재료(선택): 대파 약간, 청양고추 1개(칼칼한 맛을 원할 때), 맛살이나 당근 약간 (색감용) 양념: 소금 1/2작은술, 맛술 1큰술(달걀 비린내 제거용), 참기름 또는 식용유 ​ 🍳 만드는 방법 1.콩나물 손질 및 데치기 콩나물은 깨끗이 씻은 후,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아삭할 정도로만 살짝 데쳐줍니다. (약 2~3분) 데친 콩나물은 찬물에 헹구지 말고 체에 받쳐 한 김 식힌 뒤, 물기를 꽉 짜줍니다. 물기가 많으면 달걀물이 잘 안 뭉치고 찢어질 수 있으니 꼭 꼭 짜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다져줍니다. 2.부재료 준비 대파와 청양고추, 당근 등 준비한 부재료도 잘게 다져줍니다. 3.달걀물 풀기 볼에 달걀을 깨서 넣고, 소금과 맛술을 넣어 골고루 풀어줍니다. 체에 한번 걸러 알끈을 제거해주면 더 부드러운 달걀말이가 됩니다. 다져놓은 콩나물과 야채를 달걀물에 넣고 섞어줍니다. 4.달걀말이 부치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약 불로 예열한 뒤, 키친타올로 기름을 얇게 펴 발라줍니다. 달걀물을 팬에 넓게 붓습니다. (콩나물과 야채가 골고루 퍼지도록 젓가락으로 살살 펴주세요.) 아랫면이 익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이고 끝에서부터 돌돌 말아줍니다. 달걀말이를 팬 앞쪽으로 당기고, 빈 공간에 기름을 살짝 칠한 뒤 남은 달걀물을 이어 부어가며 끝까지 말아줍니다. 5.썰기 및 완성 불을 끄고 팬의 남은 열기로 달걀말이를 속까지 마저 익혀줍니다. 한 김 식힌 후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주면 완성입니다! 💡 맛있게 만드는 팁: 케첩이나 간장소스(간장 + 식초 + 설탕 약간)를 곁들여 찍어 먹으면 정말 잘 어울립니다. 콩나물의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는 것이 모양을 예쁘게 잡는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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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달걀말이

능이버섯 들깨국

주재료: 능이버섯 1~2송이 (말린 버섯일 경우 30g 내외),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밑국물: 육수 (멸치다시마 육수 또는 쌀뜨물) 4~5컵 들깨 소스: 거피 들깨가루 3~4큰술 양념: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 또는 까나리) 1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 🍳 조리 순서 1. 능이버섯 불리기 및 손질 생버섯인 경우: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말린 버섯인 경우: 미지근한 물에 30분~1시간 정도 불려줍니다. 꿀팁: 능이버섯을 불린 물은 향과 영양이 가득하므로 버리지 말고 국물 육수로 함께 사용하면 훨씬 진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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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이버섯 들깨국

느타리버섯 냉채

주재료: 느타리버섯 1팩(약 200g),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4개, 오이 1/3개, 양파 1/4개 겨자 소스 양념: 연겨자: 1 큰술 (취향에 따라 조절) 간장: 1.5 큰술 식초: 2 큰술 설탕: 1.5 큰술 다진 마늘: 0.5 큰술 참기름: 0.5 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 👩‍🍳 조리 순서 1. 채소 손질하기 오이, 파프리카, 양파는 먹기 좋고 아삭한 식감이 나도록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썰어둔 양파는 매운맛을 줄이기 위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체에 받쳐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2. 느타리버섯 데치기 느타리버섯은 밑동의 지저분한 부분을 잘라내고, 손으로 굵은 것은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줍니다. 팔팔 끓는 물에 소금 살짝 넣고 느타리버섯을 넣어 약 30초~1분간 살짝만 데쳐줍니다. 데친 버섯은 바로 찬물에 헹군 뒤,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물기가 많으면 소스가 싱거워져요!) 3. 냉채 소스 만들기 볼에 분량의 양념 재료(연겨자 1, 간장 1.5, 식초 2, 설탕 1.5, 다진 마늘 0.5, 참기름 0.5)를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Tip: 연겨자는 덩어리지지 않게 소량의 소스 액체에 먼저 잘 개어준 뒤 전체 재료와 섞어주면 훨씬 잘 섞입니다. 4. 버무리기 및 완성 넓은 볼에 물기를 짠 느타리버섯과 손질해 둔 채소(오이, 파프리카, 양파)를 담습니다. 만들어 둔 겨자 소스를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80 정도만 먼저 넣고 살살 버무린 뒤, 간을 보고 입맛에 맞게 남은 소스를 추가해 주세요. 접시에 예쁘게 담아내면 상큼하고 톡 쏘는 느타리버섯 냉채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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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버섯 냉채

서리태두부면 잔치국수

1. 애호박과 당근은 얇게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주세요.   2. 냄비에 멸치육수 350ml를 붓고 끓여주세요.   3. 육수가 끓으면 애호박과 당근을 넣고 1~2분간 익혀주세요.   4. 국간장 0.5T를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춰주세요.   5. 달걀을 풀어 육수에 천천히 둘러 넣어주세요.   6. 서리태 두부면을 넣고 1~2분간 가볍게 끓여주세요.   7. 그릇에 담은 뒤 대파와 김가루를 올리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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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김치

​ 재료 토마토 50g, 양파 20g, 고춧가루 2g, 마늘 2g, 설탕 2g, 소금 0.5g, 멸치액젓 1g, 참깨 2g ​ 레시피 ① 토마토는 6~8등분으로 썰어준다. ② 양파는 얇게 채 썬다. ③ 마늘을 다져준다. ④ 설탕, 소금, 고춧가루, 다진 마늘, 멸치 액젓, 참깨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⑤ 토마토와 양파를 양념장으로 무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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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 오이무침 레시피

재료 2 pcs 오이 0.5 tsp 고운 소금 1 tbsp 고춧가루 1 tbsp 참기름 1 tbsp 쌀식초 2 tsp 간장 1 pcs 마늘 0.5 tsp 백설탕 1 tsp 통깨 1 pcs 쪽파 레시피 1> 오이를 길이 방향으로 반으로 가른 다음, 약 5mm 두께로 반달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2> 썰어둔 오이를 큰 믹싱 볼에 담고, 고운 소금을 뿌린 후 살살 버무려주세요. 이대로 10분간 두면 소금이 오이의 수분을 빼내 아삭한 식감을 더 살려줍니다. 3> 소금에 절인 오이를 두세 줌씩 나눠 잡고 싱크대 위에서 물기가 더 이상 나오지 않을 때까지 힘껏 짜주세요. 4> 볼에 고춧가루, 참기름, 쌀 식초, 간장, 곱게 다진 마늘, 설탕을 넣고 설탕이 완전히 녹고 고춧가루가 선명한 붉은색 소스로 잘 어우러질 때까지 빠르게 저어주세요. 5> 대파는 어슷하게 얇게 썰어 길쭉한 타원형 모양을 만들어주세요. 장식용으로 조금만 따로 남겨두고, 나머지는 양념 볼에 넣어줍니다. 6> 짜낸 오이 조각들을 양념에 넣고, 손이나 집게를 이용해 약 30초간 골고루 버무려 모든 반달 오이가 매콤한 붉은 양념으로 고르게 코팅되도록 해주세요. 맛을 보고 조절하세요. 더 상큼한 맛을 원하면 식초를 몇 방울 더 넣고, 더 부드러운 맛을 선호하면 참기름을 살짝 더 추가해도 좋습니다. 7> 양념한 오이를 납작한 서빙 볼이나 접시에 옮겨 담고, 가운데를 살짝 봉긋하게 만들어주세요. 그 위에 통깨와 남겨둔 대파 조각들을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밥반찬으로 잘먹는 매콤새콤 오이무침 입니다 탄수화물 거의없고 수분가득 오이라 다이어트에 이만한 채소가 없지요 영양균형에 맞게 구운 닭고기 라든지 단백질과 같이 먹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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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느타리 버섯 무침

느타리버섯은 밑동 제거후 물에 씻어 체반에 두고 물기를 뺀뒤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지않고 수분을 날리며 볶아주고 물기가 생기면 체반에 받쳐 물기제거한다  느타리버섯 무침 재료- 느타리버섯 3팩, 양파 반개,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대파 반대 채소들을 잘게 썰어주고 양념장을 만들어 놓습니다. 간장 2수저, 고추가루 반수저, 다진마늘 반수저, 소금 한꼬집 ,깨소금 1스푼 준비해둔 재료들을 넣고 만들어 둔 양념장을 부어 주세요. 무쳐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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