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비아 살구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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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 플라이밀 초코
최근 들어 2026년 몸 만들기 전 시험삼아 단백질 쉐이크 이틀에 한끼 정도 챙겨 마시고 있는데요 진짜 너무너무 맛있어서 추천하고 싶은 플라이밀 초코 단백질 쉐이크 들고 왔습니다 오래전에도 챙겨먹었던적 있는 제품인데 최근들어 다시 생각나서 재구매했습니다 플라이밀 쉐이크는 올리브영에서 상위권에 있어 구매하게 되었고 여러 유튜버들 추천도 있더라고요 일단 가장 중요한 맛!! 전혀 비리지 않고 정말 찐한 초코맛이예요 이게 단백질 쉐이크라고??싶은 맛입니다 저는 단백질 쉐이크는 거의 항상 초코맛만 선호해서 마시고 있는데 이 제품이 가장 진하다고 느껴졌어요 또 다이어트중에 씹는 식감 즐기고 싶은데 쉐이크만 마시면 아쉽잖아요 그런데 이 제품은 안에 또 씹히는 바삭한 초코볼, 크런치볼, 단백질 밀크칩이 들어있어서 식감까지 만족하면서 먹을 수 있는 제품이예요 플라이밀 쉐이크는 큰 통도 있어서 가성비 면에서는 한 통 구매해서 드시는 걸 추천드리고요, 저는 아무래도 귀찮으면 잘 안챙겨먹게 되어서 파우치 형태로 구매하고 있어요 가끔 올리브영 라이브 방송이나 네이버세일기간에 구매하면 좀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칼로리도 150kcal로 낮은편이고 단백질 22g들어 있어서 완전 고단백 제품이라 운동 후에 마셔주기 좋습니다 당류도 일반 설탕이 아닌 스테비아나 자일로오스 사용했다해서 혈당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제품입니다 가끔 마시다가 안섞인 가루 뭉터기 있으면 갑자기 마시기 싫어지잖아요 그런데 이 제품은 몇 번만 흔들어도 전체가 잘 섞이더라고요 그래서 더욱 만족스럽게 마시고 있습니다 다양한 맛이 있는데 저처럼 단백질쉐이크 비린향에 매우 민감하고 맛있게 드시고 싶으신 분들께 플라이밀 쉐이크 초코맛 완전 추천합니다!
diane0807
가든오브라이프 유기농 프로틴 초코맛 후기
제가 오늘 소개 드리고 싶은 단백질쉐이크는 가든오브라이프 오가닉 프로틴 초콜릿 맛입니다. 9년 연속 미국 프로틴 판매 1위 제품으로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100%비건 프로틴이에요 유기농 프로틴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바로 속이 편하기 때문인데요. 가든오브라이프 유기농 프로틴을 먹고 나면 속이 편안함을 느낄수 있어요. 100%유기농 프로틴이라 유기농으로 된 완두콩, 발아곡물, 씨앗, 코아유, 코코아로 만들어서 오랫동안 안저나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다른 단백질쉐이크도 먹어보기도 했는데, 잘 못 먹으면 텁텁하고 속이 불편했는데. 가든오브라이프 오가닉 프로틴은 속이 편안했습니다 그리고 건강한 원료만 담아 첨가물 무첨가를 인증 했어요 클루텐, 첨가물, 인공향료, 감미료, 스테비아가 첨가되지 않는 건강한 단백질 쉐이크에요. 더불어 유기농 칼마디 포함, 8가지 비타민,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검강까지 생각한 고마운 단백질프로틴이에요. 건강을 위해 먹는 제품인 만큼 건강하고 믿을 만한 성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인공적인 단맛을 줄이고 좋은원료로 다이어트를 도와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보통 우유에 타서 먹었는데요. 텀블러에 우유나 물 300ml를 넣고 프로틴 1스쿱을 넣고 잘 섞어 먹으면 되요. 개인 취향에 따라 우유나 물을 선택해 보세요.
지니어트인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어묵볶음
어묵볶음 자주 해 먹는 음식 중에 하나인데요 다이어트 레시피인 만큼 이번에는 최대한 칼로리 줄이기에 신경 썼어요. 어묵볶음 레시피는 물론 집집마다 다르겠지만 그렇게 복잡한 요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 어묵을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자르고요 2. 양념을 준비 합니다. 여기서 두 가지 레시피로 나뉘는데요 첫번째는 어묵을 먼저 볶다가 이후에 양념을 넣고 볶는 방법이 있구요 두번째는 양념을 물과 함께 넉넉하게 붓고 어느 정도졸여지면 어묵을 넣고 볶는 방법이에요. 3. 마지막으로 예쁜 그릇에 담고 깨 솔솔 뿌려면 끝~ 저는 이번에 첫 번째 방법인 어묵을 먼저 넣고 볶다가 양념을 나중에 넣고 같이 볶는 레시피를 선택했습니다. 순서대로 만들어볼게요. 먼저 후라이팬을 중불로 달궈요 적당히 온도가 올라가면 올리브유를 넣었습니다. 올리브오일은 포만감을 주고 혈당을 조절 해줘서 다이어트 효과도 있지만 열량이 높아서 과다섭취 하면 좋지 않다고 하네요. 하지만 탄수화물과 같이 섭취 한다면 식후 혈당이 급속도로 올라가는는 것을 방지 시켜 줘서 밥 반찬 만들 때는 사용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올리브오일과 잘 섞어서 어묵을 볶아 줘요. 적당하게 색이 나오면 저는 그때 양념을 붓습니다. 양념은 다음과 같아요. 간장 + 다진마늘 + 참기름 + 스테비아 조금 다이어트 할 때는 설탕이나 올리고당 대신에 스테비아를 넣고 있는데요 칼로리도 낮고 설탕이나 올리고당 넣는 양의 반정도만 넣어도 맛을 낼 수 있어서 잘 활용하고 고 있어요. 이렇게 완성한 어묵볶음 입니다. 보통의 양파나 양배추를 넣기도 하는데요 아이들과 먹을 때는 파 정도만 넣어요. 자꾸만 야채 빼고 먹으려고 해서요^^; 어른 반찬 만들 때는 어묵과 야채를 6대 4 비율로 만들 때도 있어요. 어묵볶음에서 어묵은요 어육 함량이 높은 제품 일수록 맛이 나 식감이 더 좋은데요 보통은은 77% 이상이 나 85% 이하 정도로 구매 하고 있습니다. 쉽지만 빠르게 만들 수 있고 영양소도 챙길 수 있어서 자주 해먹는의 레시피예요. 올리브오일과 스테비아로 칼로리도 낮출 수 있는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로 추천 드려요~~
seabuck
디저트
디저트 방토로 챙겨요 스테비아라 단맛이 높아 좋아요 좋은 오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달달
당면없는 양배추, 어묵잡채
어묵을 넣어 잡채를 만들었어요. 레시피 1.양배추를 기름 살짝 두르고 최소한의 소금간하여 볶아준다. 2. 각종 야채와 소고기를 볶아준다. 양파. 당근. 버섯. 소고기등 3. 어묵을 채썰어 볶아준다. 4. 간장. 후추. 스테비아. 참기름을 넣어 무쳐준다. 잡채는 당면이 들어가서 탄수화물 과다라 부담이 되는데 양배추. 어묵잡채는 저탄수화물로 부담이 적어요. 야채의 적당한 아삭한 식감과 어묵의 부드러움과 고기의 쫄깃함이 섞어 맛있어요. 밥비벼 먹어도 맛있어요. 식구들은 당면을 넣어주고 저는 당면 뺀 양배추. 어묵잡채를 먹었어요.
피치
후식
디저트로 방토 먹어요 스테비아라 당도가 높아 맛있네요 ^^
예지영준맘
🥗 저당, KFC 당근채 코울슬로 레시피🥕👩🌾
🥕🥗 코울슬로는 보통 당이랑 칼로리가 어마무시한데요! 가끔은 패스프푸드점에 있는 맛난 코울슬로가 생각나더라구요. 혈당을 올리지않고 건강한, 베타카로닌 풍부한 당근채를 사용한 [저당, 당근채 코울슬로🥕] 레시피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만드는 방법| 코울슬로 당근 레시피✨ • 재료준비 액상알룰로스, 채썬당근, 채썬양배추, 양파, 그릭요거트(플레인요거트), 레몬즙, 홀그레인, 소금, 후추 🥗 재료준비를 해준 뒤, 채썬 양배추+당근채+양파채를 소금에 절여준뒤 홀그레인, 후추조금, 레몬즙, 알룰로스(스테비아) 넣고 양념을 넣어주세요. 🥗 코울슬로의 핵심인 마요네즈 대신 다이어트에게 필수인 재료! 요거트 있지요. 그릭요거트 혹은 플레인 요거트를 취향에 맞게 1/2T 스푼 넣어줍니다. 넣고 나니 정말 코울슬로 느낌이 강했어요. 정말 집에서 만든 코울슬로 라구? 하는 느낌이에요🥰 🥗 완성된 코울슬로♥️ 그냥 샐러드로도 먹어도 정말 맛나는데요 + 닭가슴살과 곁들임 하심 정말 맛나요. 저는 그냥 먹기도 하구요, 이렇게 샌드위치로 살짝 넣어서 먹었는데 정말 맛낫답니다. 건강한 [저당 당근채 코울슬로 샌드위치] 도 완성 되어요. 👩🌾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바랍니다! 저당 당근채 코울슬로 레시피 였습니다🥰 ✨간단한데 맛있기 까지 하네요🙂👍💕 • 당근의 효능 • 피부 미용에 훌륭합니다. • 베타카로닌이 풍부해요. • 시력개선, 눈건강에 훌륭하다고 해요. • 비타민A 성분이 있어 항산화 성분도 있어요. • 안구건조 야맹증 예방이 되어요.
피오리
다이어트 할 때 먹으면 좋은 당근 라페
다이어트 할 때 먹으면 좋은 당근 라페가 한창 유행이었는데요. 오늘은 양배추와 당근을 이용해서 한국식 라페인 양배추 당근 무침을 만들어 봤어요. 양배추와 당근을 소금에 절여서 고소하고 단짠단짠하게 무치면 아삭아삭한 식감도 좋고 너무 맛있더라고요. 양배추와 당근을 고소한 참기름, 깨소금과 간장에 무치면 그냥 이것만 먹어도 맛있고 또띠아나 김밥에 넣어 먹어도 정말 맛있답니다. 만들기도 간단하고 양배추와 당근만 있으면 집에 있는 재료들로 뚝딱 만들 수 있어서 만들어 두고 여기저기 곁들여 먹기 좋더라고요. 다이어트 할 때 뿐만 아니라 건강반찬으로 먹어도 좋고 빵에 넣어 먹어도 좋아요. 초간단 양배추 당근 무침은 채썬 양배추와 당근을 소금에 절여 물기를 꾹 짠 뒤 간장, 멸치액젓. 스테비아, 참기름, 깨소금, 다진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치기만 하면 되는데요. 양배추와 당근을 소금에 절여서 아삭아삭한 식감도 좋고 고소해서 정말 맛있는 초간단 양배추 당근 무침이랍니다. 그릇에 물기 짠 양배추와 당근을 담고 스테비아 0.5큰술, 깨소금 0.5큰술, 멸치액젓 0.5큰술,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1큰술을 넣어 주세요. 스테비아는 설탕과 같은 당도의 제품을 사용하였어요. (스테비아 1큰술 = 설탕 1큰술) 소금에 절여 아삭아삭하고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고 무쳐서 정말 맛있는 초간단 양배추 당근 무침이에요. 만들어 두면 그냥도 먹고 김밥이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좋은 양배추 당근 무침이랍니다. 다이어트에도 좋아서 다이어트 요리 할 때 사용해도 너무 좋더라고요.
GUNDDAM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초무침 밥 반찬으로도 맛있고 수육이랑 먹으면 더 맛있어요, 별미에요
몸에 좋은 당근으로 당근초무침 만들었는데요 칼로리도 낮고 맛있는 당근초무침이에요 당근라페는 샌드위치 등 빵이랑 어울리면요 당근초무침은 밥 반찬으로도 좋고 수육이랑 먹으면 더 맛있어요, 별미에요 별미 당근을 채 썰어 소금 넣어 버무려요 40분동안 놔두면 절여져 물이 나오는데 꾹 짜요 꼭 짠 당근에 스테비아, 식초 한숟가락 반, 고추가루 한숟가락 넣고 버무려요 들기름(들기름)을 살짝 끓이다가 다진마늘 넣어 살짝 끓여요 다 끓여진 들기름과 마늘을 버무린 당근에 붓고 깨 넣어 같이 버무리면 끝이에요 건강에 좋은 당근으로 아삭아삭한 당근초무침 만들어서 밥 반찬으로도 먹구요 수육 삶아서 수육이랑 같이 먹으면 별미에요 만들기도 쉽고 건강에도 좋은 당근초무침 만들어서 밥 반찬으로도 먹고 수육 삶아서 맛있게 드셔 보세요~
꽃이뻐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 먹었어요 스테비아라 달콤하네요 ~
애플짱
당근 레시피: 당근 돼지갈비찜
제 기준 당근요리 중 가장 맛있는 것 같아요! 한식 요리의 대표주자 돼지갈비찜입니다!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ㅎㅎ 핏기 1시간 빼고 양념 만들기(500g 기준 진간장 5큰술, 설탕 3큰술, 맛술 3큰술, 올리고당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핏기 뺀 돼지고기 끓는 물 10분 데치기 양념, 고기 넣고 강불 20분 끓이기 무,당근,대파,버섯,양파 중약불 20분 그리고 다이어트의 핵심은 양조절입니다! 저는 설탕과 올리고당은 스테비아와 알룰로스로 대체했고, 적당량만 먹었어요. 당근 넣으면 물렁한 식감도 좋고 단맛도 올라와서 아주 맛있답니다 ㅎㅎㅎ저는 양이 넘쳐서 어쩌다보니 냄비(팬) 2개를 사용했는데 한끼 먹을 분량만큼 작는 냄비에 옮겨놔도 좋을 것 같아요!
지니5590652
당근라페김밥
당근라페를 만들어 두면 샌드위치, 샐러드, 김밥 등 여러가지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김밥을 만들기 전에 우선 당근라페를 만들어 볼텐데요. 재료는 당근, 애사비식초, 올리브유, 홀그레인머스타드, 스테비아나 알룰로스, 소금 약간 필요합니다. 당근은 채 썰어서 약간의 소금에 버무려 잠시 두었다가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몇 스푼 계량 필요없이 위의 재료들을 각자의 입맛에 맞게 버무리면 당근라페 완성입니다. 보통 레몬즙을 많이 넣는데 저는 당 조절에 좋은 애사비 식초를 넣어 새콤한 맛을 내고 꿀이나 설탕보다 제로슈가 제품을 넣었습니다 냉장해둔 밥을 렌지에 살짝돌려 줍니다. 밥을 식혀서 냉장보관하다 데워 먹으면 급하게 혈당이 오르지 않는다고 해요. 김밥김 위에 밥을 최대한 얇게 깔고 당근라페를 듬뿍 올리고 그 외의 재료들을 넣어 김밥을 맙니다. 밥에 단촛물을 넣지않아도 당근라페의 새콤달콤짭쪼롬한 맛 때문에 조화롭고 맛있습니다. 참기름과 통깨를 뿌리고 썰어 마무리합니다.
Tree11
방울토마토 냠 😘
힛 방울토마토 후식으로 꺼냈어용 🎶 스테비아 방울토마토 가격대는 있지만 맛있어서 늘 애용하는거네용!!!ㅎㅎ
자스민꽃
죄책감 제로? 메가커피 '제로 바닐라 라떼' 솔직 체험 리뷰
다이어트 기간이 길어지면서 단 음료에 대한 갈망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죠. 결국 저는 '죄책감 없는 단맛'을 찾아 가까운 메가커피로 향했습니다. 최근 입점한 메뉴인 '제로 바닐라 라떼'를 드디어 마셔봤습니다. 제가 주문한 것은 아이스 레귤러 사이즈였고, 가격은 4,200원이었습니다. 메가커피의 일반 바닐라 라떼(3,700원)보다는 500원 비쌌지만, 칼로리가 10~20kcal 내외라는 사실에 이 정도 프리미엄은 충분히 감수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반 라떼는 200~300kcal 수준입니다.) 음료를 받아 들고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첫 모금을 쭉 들이켰습니다. "오, 달다!" 첫맛은 예상보다 훨씬 달콤합니다. 바닐라 향이 강하게 느껴지면서, 설탕 없이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단맛이 혀 전체를 감쌉니다. 시럽 대신 사용된 수크랄로스나 스테비아 같은 제로 칼로리 감미료 덕분일 겁니다. 이 순간만큼은 다이어트 고민을 잊게 해주는 강력한 한 방이었습니다. 하지만 달콤함이 정점을 찍고 사라지는 순간, 곧바로 인공 감미료 특유의 씁쓸하고 텁텁한 잔향이 미세하게 감지됩니다. 일반 설탕이 주는 부드럽고 은은한 단맛이 아니라, 마치 형광등처럼 '확' 켜졌다가 '뚝' 꺼지는 날카로운 단맛입니다. 이 잔향은 목 넘김 후에도 입안에 맴돌아, 결국 저는 물을 한 모금 마시게 되더군요. 우유는 기본적으로 일반 우유가 들어갔는데, 만약 여기서 저지방 우유로 바꿨다면 풍미가 더 얇아져서 인공 감미료의 맛이 더욱 두드러졌을 것 같습니다. '메가커피 제로 바닐라 라떼'는 완벽한 바닐라 라떼의 대체제는 아닙니다. 솔직히 말해 오리지널의 깊은 맛을 100점이라고 한다면, 이 음료는 65점 정도를 줄 수 있겠습니다. 장점: 압도적인 칼로리 절감, 단맛을 즉각적으로 충족시켜주는 강력한 초반 맛. 단점: 일반 메뉴 대비 500원 비쌈, 인공 감미료 특유의 씁쓸한 뒷맛과 이질적인 단맛. 하지만 다이어트 기간 중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단맛'을 해결해 주는 구원투수임은 분명합니다. 마실 때마다 '이걸 마셨으니 운동을 더 해야지'라는 죄책감 대신 '칼로리 세이브 했다!'는 심리적 만족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달콤한 커피를 끊기 어려운 다이어터이기에, 다음에도 라떼가 당긴다면 이 제품을 다시 선택할 것 같습니다. 재구매 의사는 85% 정도 입니다!
셰인
다이어트 레시피) 소화 잘되고 맛있는 가을무로 무전 부쳐 드셔보세요
맛있는 가을무로 건강하고 맛있는 무전 만들어 먹는거 추천해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쉬운데 맛있기까지 한 무전 주말에 한번 만들어 드셔 보세요~ 이 무전은 소금과 스테비아에 절인후 부쳐서 부드러운 느낌의 전은 아니고 씹히는 재미가 있는 무전이에요 초록무 부분을 준비해요 전은 초록무 부분으로 해야 단맛이 강해서 전으로 부쳤을때 맛있어요 껍질채 깨끗이 씻은 초록무는 얇게 채를 썰어요 채 썬 무를 믹싱볼에 담아서 절여줄건데요 소금 2꼬집, 스테비아가루 반큰술(설탕 대체 가능, 설탕은 한큰술) 이 두 재료를 무채에 넣어 버무려요 이 두 재료를 넣고 버무리면 삼투압 작용으로 무에서 수분이 빠져나오면서 간도 되고 절여지는 역할을 해요 섞어둔뒤 10분간 절여둬요 수분이 많은 재료라서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수분이 흥건해져요 10분후 보면 물이 많이 나와 있는데요, 이 물은 버리지 않고 헹구지 않아요, 이 물과 절여진 무에 반죽재료를 넣어 부칠거에요 수분이 충분히 나온 재료에 튀김가루 1/2컵을 넣어서 젓가락으로 살살 버무려요 서로 엉길 정도의 점성이 생기면서 반죽이 완성되요 물이 들어가지 않아 바삭함이 더 오래 유지되는 비법이에요 중불로 예열한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구요 숟가락으로 섞은 무 반죽을 한숟가락씩 떠서 놓고 동그랗게 모양을 잡아주구요 홍고추와 청고추가 있으면 얇게 썰어서 고명 올려도 되구요 전 고추가 없어서 당근 올려봤는데도 이쁘네요 중불에서 가장자리가 노릇하게 부쳐지면 뒤집에서 중불에서 노릇하게 부쳐요 부친 무전은 기름망 위에 올려 한김 식히면서 기름도 빼줘요 접시에 보기좋게 담아내면 완성이에요 전이다보니 간식으로 먹어도 맛있구요. 술안주로도 좋구요 단짠해서 아이들 밥 반찬이나 간식으로도 좋아요 소화 잘되고 맛있는 무로 무전 부쳐서 드셔보세요~^^
꽃이뻐
다이어트레시피 무 스테이크 🥩
‘무스테이크’는 고기 대신 무를 두껍게 썰어 스테이크처럼 구워낸 저탄수·저지방 다이어트 메뉴다. 두툼하게 썬 무를 소금에 살짝 절여 수분을 빼고,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준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 고기 못지않은 식감을 낸다. 간장 1큰술, 발사믹식초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스테비아 한 꼬집을 넣어 만든 소스를 곁들이면 짭조름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난다. 칼로리는 낮지만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가며, 채식 식단이나 다이어트 중 고기 대체식으로도 훌륭하다 🍢 4. 무스테이크 재료 무 1/2개, 소금 약간, 후추, 올리브오일 약간, 허브 방법 무를 2cm 두께로 썰고, 소금에 10분 정도 절여요. 물기를 닦고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요. 허브나 레몬즙을 곁들이면 고기 대체 식감처럼 즐길 수 있어요. 💚 포인트 고기처럼 씹히지만 칼로리 훨씬 적고 포만감 높아요.
딸기초코몽
🥗 저당, 무생채 반찬 만들기
이것저것 반찬 없을때 저당 무생채 반찬 하나만 있으면 반찬 해결이죠! 설탕 없이 만드는 방법 공유 하려고 합니다♥️ < 저당 무생채 반찬 만들기|레시피 > 고춧가루 3스푼, 멸치액젓 1스푼, 설탕대신 스테비아 1스푼, 식초1스푼, 다진마늘 < 간장 넣어주셔도 되구요, 생략가능합니다 🌿 > 만들기도 간단하고 요즘 무가 달고 맛나더라구요. 닭가슴살 혹은 반찬으로도 딱인것 같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베베마름으로
후식~~
소화에 좋은 배 달콤한 스테비아 토마토로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후식~
스테비아 방토가 있어 구입했어요 몇개만 먹으려구요
예지영준맘
스타벅스 - 라이트 핑크자몽 피지오
다이어트 음료로 스타벅스 라이트 핑크자몽 피지오를 마셔본 후기를 소개해 보려고 하는데요 라이트 라는 말 답게 칼로리를 60% 낮췄다고 합니다 제품영양정보는 톨사이즈 기준으로 총칼로리 70 탄수화물 38g 당류 17g 지방은 0.1g 가격은 6,300입니다. 달콤 쌉싸름한 자몽에 탄산의 청량감을 담은 피지오로 자몽과육도 보이고 쌉싸름한 맛도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쌉싸름한 맛만 있는것은 아니고요 자몽의 맛이 느껴지는거지 전체적으로 달달합니다 근데 또 과하게 달지는 않고 탄산감이 과하게 강하지 않아서 그냥 쭉쭉 마시다 보니 금세 사라졌어요 하지만 탄산음료에 이 정도 돈 쓰는건 부담스러워서 재구매 의사는 좀 애매하긴 하네요 그리고 only 아이스만 주문이 가능해서 날씨가 추워지는 지금 좀 먹기 부담스러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기도 합니다 ^^ 퍼스널 옵션은 물과 라이트 자몽 베이스 인데요 둘다 보통으로만 가능하고요 얼음양은 적게/보통/많이로 선택할 수 있는데 기본은 보통으로 되어 있습니다 스파클링 세기는 라이트/미디엄/엑스트라중에 선택 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엑스트라로 했더니 청량감이 남달라서 좋더라구요 특히 마음에 드는건 당 함류를 낮췄지만 대체당으로 에이스톨과 알룰로스 천연감미료는 스테비아를 사용해서 달콤함은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요즘에 제로 음료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스타벅스에서도 라이트한 음료를 출시 하니 날씨가 더울때 마시기 딱 좋은거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칼로리 부담 없는 라이트 핑크자몽 피지오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 합니다
jjung2
(다이어트 무레시피) 수란올린 무밥
가을이 되면 무가 달달해지면서 물이 많아 맛있어지죠 오늘은 무를 이용해 무밥을 만들억볼께요 레시피 1.무를 채썰어준다 2. 씻어준 쌀 위에 무를 올려준다.(이때 무의 양은 쌀은 2,3배가 좋음. 너무 적으면 무밥이아니고 고명이 되어버림) 3. 소금을 살짝만 넣어주세요 4. 물의 양은 평소에 하는 밥물보다 1/3정도 적게 붓는걸 추천드립니다 5. 양념간장 만들어주기 ( 간장, 고춧가루- 생략가능, 스테비아, 부추 ) 6, 수란 만들기 : 물 100ml 에 식초 3방울을 넣고 달걀을 깨트려 전자렌지에 약 50초 정도 돌려주기 7, 밥위에 수란과 양념간장을 넣어 비벼드시면 끝 효능 무는 소화촉진 및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비타민 C 와 무기질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며 체내 독소 배출에도 도움을 줍니다. 무가 압력솥에서 익어서 적당히 익어 부드럽게 씹히는 맛이 있습니다. 밥에 무향이 베어있어 향긋함이 더해집니다. 무가 푹~~~~ 익어 소화하기 좋고 먹고 나서도 위에 부담이 느껴지지 않아 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칼로리가 낮아 밥양을 적게하고 무를 많이 먹으면 죄책감이 없습니다. 위에 부담이 없어 먹고나서 배가 아플까하는 신경이 쓰이지 않아 좋습니다.
피치
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부터 칼로리, 커스텀 꿀팁까지! 스벅 코코말차 완전 정복🧊
10월 30일, 드디어 스타벅스 겨울 시즌 신메뉴인 스타벅스 코코말차가 출시됐습니다! 코코넛 워터 + 말차 조합이라길래 너무 궁금해서 바로 사이렌오더로 주문해봤어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는 어떤 음료일까? 스타벅스 코코말차는 ✔️ 수분감 있는 코코넛 워터에 ✔️ 진한 말차를 블렌딩한 시원한 아이스 음료예요. 가격: Tall 5,900원 칼로리: 145kcal 카페인: 43mg 당류: 20g 형태: 아이스 전용 스타벅스 코코말차 칼로리는 의외로 낮아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 (내돈내산) 첫 인상은 비주얼 깡패! 그라데이션 된 초록빛 말차와 코코넛 워터 조합이 너무 예뻐서 사진 욕심 생겨요📸 하지만 첫 모금에서 리치 향이 확 올라와요… 코코말차라 말차 맛을 기대했는데, 오히려 열대 과일 같은 향이 강해서 호불호는 확실히 갈릴 듯해요. ✔️ 리치 향 좋아하면 깔끔+상큼해서 만족할 것 같고 ✔️ 말차 본연의 쌉쌀함을 좋아하는 분은 아쉬울 수 있어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 커스텀 팁 혹시 리치 향이 너무 부담된다면? 스타벅스 코코말차 커스텀으로 맛 조절도 가능해요: 스테비아 단맛이 약하니 시럽 추가 요청 가능 에스프레소 샷 추가로 쌉싸름하게 바꾸는 사람도 있어요! (다이어트 용ㅋ) 우유 or 두유로 베이스 바꾸기는 불가능 (코코넛 워터 베이스 고정) 💡 코코말차 추천 대상 vs 비추천 대상 ✅ 추천 리치 향/열대 과일 향 좋아하는 분 달지 않은 음료 선호하는 분 시즌 한정 음료 경험해보고 싶은 분 ❌ 비추천 진한 말차맛을 기대한 분 향에 예민하거나 코코넛 향 싫어하는 분 🧾 총평 & 개인적인 생각 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를 요약하자면, ✔️ 비주얼은 완벽 ✔️ 맛은 호불호 확실 ✔️ 칼로리는 낮아서 다이어트 음료로도 가능! 저는 개인적으로 한 번은 마셔볼 만하지만, 말차 글레이즈드 티 라떼가 더 입맛에 맞았어요 😅 다만, 스벅 코코말차 커스텀해서 리치 향 조절하면 좀 더 대중적인 맛으로 바꿀 수 있을 것 같아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 보러가기
막둥왕자
무생채
<무생채> 재료: 무, 파, 다진마늘, 식초, 스테비아, 고춧가루, 소금, 통깨,다진마늘 만드는법 무는 얇게 채썰어 고춧가루와 소금을 넣어 5분 정도 둔다. 파는 다지고, 다진마늘을 넣고, 식초와 스테비아를 넣고 버무린다. 마지막에 깨를 솔솔 뿌린다. 절이지 않고 바로 만들려면 최대한 얇게 채썰여 주면 되고, 참기름을 넣어도 되지만, 깔끔한 맛을 위해 나는 제외 시켰다. 액젓이 있다면 넣어도 맛이 좋다.
지니어트인
헬시플레저🍽️💚 즐거움을 추구하는 혈당 관리 트렌드
과거에는 건강한 식단이라 하면 "맛없는 다이어트 음식"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요즘은 즐거움을 느끼면서 건강을 챙기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가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어요. 맛과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혈당관리법과 실천 방법을 알아볼까요? 😊 1️⃣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란? 건강을 위해 맛과 즐거움을 희생하는 시대는 끝! 헬시플레저는 건강한 식단도 충분히 맛있고 만족스러울 수 있다는 개념이에요. 🍽️ 헬시플레저 특징 • 극단적인 다이어트보다 즐겁게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 • 저GI(혈당지수) 식품을 활용해 혈당 스파이크 예방 • 식단뿐만 아니라 운동과 라이프스타일까지 포함 이제는 억지로 참거나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바뀌고 있습니다. 2️⃣ 혈당관리도 즐겁게! 헬시플레저 실천법 혈당관리는 단순한 제한이 아니라, 건강한 선택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해요. 맛있으면서도 혈당을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볼게요. 🥗 맛있고 혈당이 안정적인 식사법 • 저GI 식품 활용 (현미, 퀴노아, 채소, 단백질 위주) •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에리스리톨, 스테비아) 활용 • 한 끼를 배부르게 먹기보다 소량씩 자주 먹어 혈당 유지 🏃♀️ 운동도 즐겁게! • 강도 높은 운동이 부담스럽다면? 산책, 댄스, 요가 등 생활 속 활동 추천 • 식사 후 10~15분 걷기 → 혈당 조절에 효과적 🎯 스트레스 관리 • 스트레스는 혈당을 급등시키는 원인! • 좋아하는 음악 듣기, 명상 등 가벼운 취미를 통해 편안한 마음 유지 [ 📝지니어트 매거진 ] 명상과 복식호흡, 혈당을 낮추는 과학적 이유 3️⃣ 헬시플레저로 혈당 관리, 어렵지 않아요! 과거처럼 음식 섭취를 제한하는 대신, 이제는 맛있고 즐겁게 혈당을 관리하는 시대입니다. 저GI 식품을 활용하고, 운동과 식습관을 조절하는 것만으로도스트레스 없이 혈당을 조절할 수 있어요. 헬시플레저 트렌드를 활용해건강도 챙기고, 먹는 즐거움도 포기하지 않는 혈당관리, 지금부터 실천해볼까요? 😊💪
geniet
다이어트레시피 - 닭가슴살탕수육🍗~~^^
다이어트를 할때는 특히 피해야 하는 음식이 배달음식을 줄여야 하잖아요. 특히 배달음식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게 치킨 이잖아요. 저 뿐만 아니라 야식하면 치킨, 족발, 보쌈, 떡볶이 그리고 탕수육 같은 중식도 너무 생각나잖아요. 제가 또 탕수육도 엄청 좋아라 하거든요.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치킨 '같은 닭요리는 멀리 해야 하지만 또 '닭가슴살' 같은 닭은 반대로 친해져야 합니다. 그런데 이 닭가슴살도 너무 먹다 보면 물리고 질리거든요 그래서 전 닭가슴살로 이것저것 다양하게 부족한 실력 앞세워서 만들어보고 있는데요~~! 이번에 다이어트레시피로 만들어본 닭가슴살 요리는 닭가슴살 탕수육 입니다. 요즘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되니까 입맛이 살아나서 중식 같은 기름진 음식이 땡기거든요 이럴때 닭가슴살을 이용해서 만들어 먹으면 부담도 되지 않으면서 맛도 챙기고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닭가슴살탕수육 준비재료> - 닭가슴살 - 맛술 - 간장 - 식초 - 전분 - 설탕(스테비아) - 달걀 - 다진마늘 이렇게 준비를 해봤어요 메인 재료 닭가슴살 준비하고 나머지 재료들은 닭가슴살 밑간 용도와 튀기는 용도 그리고 소스까지 포함되어 있는 재료 입니다. 1. 닭가슴살에 먼저 밑간을 해줍니다. 간장1, 다진마늘1, 설탕조금, 미림1, 후추를 넣고 버무려 주었습니다. 2. 버무려준 닭가슴살은 한입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준 다음에 전분가루를 묻히고 달걀을 입힌후에 달궈진 팬에 닭가슴살을 튀겨 주었어요. 기름을 적당히 넣고 노릇해지고 바삭해질때까지 튀겨주었습니다. 3. 마지막으로 탕수육 소스를 만들어주면 되는데요 각자 입맛에 맞는 소스레시피가 있으실텐데요 전 간장1, 물 반컵, 스테비아설탕4, 식초4, 전분물1을 넣어서 걸죽해지는 느낌이 들때까지 끓여주었습니다. 이렇게 바삭하게 튀겨진 닭가슴살에 소스가 끓여지면 찍먹해도 좋고 부먹해도 좋고 기호에 맞게 맛있게 먹으면 되는데요 전 양파나 당근 등 채소를 따로 넣어 만들지 않아서 옥수수콘을 조금 넣어서 먹었어요. 다이어트가 상관없는 분들은 한번씩 탕수육 시켜먹으면 참 좋지만 이렇게 다이어트가 필요할때 맛있는 자극적인 배달음식의 유혹이 있을때 이렇게 집에 있는 재료들로 닭가슴살탕수육을 만들어서 맛있게 먹어도 참 좋답니다~~^^
치노카푸
통밀 야채 모닝빵
리뷰 작성 해 보려는데 작성 후 완료가 안되네요~ ㅋ 그냥 올려요~~^^ 1. 스테비아와 생크림을 넣고 단맛 살리고 식감은 통밀로 쫄깃함이 일반 강력분과 다르게 거칠어도 식감은 훨씬 좋아요. 2. 아이 주먹만한 크기여도 통밀 때문인지 일반 밀가루 보다 훨씬 포만감이 높아요. 3. 올리브와 당근 단호박 로즈마리가 들어가서 씹히는 식감이 좋아 그냥 먹어도 충분하지만 크림치즈 넣어 먹으니 훨씬 맛이 풍부해집니다. 4. 스크램블 에그 만들도 베이컨 한장 구워 반썰어 속으로 먹어도 아침 한끼 든든합니다 5. 커피와도 잘 어울리고 티와 함께 먹어도 좋아요
목표사십구
건강한 다이어트 청국장
청국장을 너무 좋아하는데 자주 먹엇어도 효능을 찾아보지는 않았는데요 이번 기회에 잘 알게되었네요 변비,항암,혈당,치매,노화 등등 좋은점이 많네요 다행히 못먹는 음식도 있지만 청국장은 좋아해서 스스로 다행이라는 생각까지 들었네요 오늘 처음으로 사먹기만 해보던 청국장을 도전했습니다 어머님께 추석명절에 받아와서;;;;;;;; 당연히 처음이다보니 검색을 했어요 그리고 당연히 개인에 맞춰서 요리 뚝배기에 물과 코인육수두개와 신김치 조금 무 몇조각과 고추장된장, 찐마늘을 넣고 팔팔 끓였어요 그리고 양파 감자 청양고추작은거두개 (아빠가직접기르신 고추가매운거라), 애호박을 넣고 그후 순두부넣고 끓이다가 고춧가루 스테비아 조금 더 끓인후 다섯가지 콩으로 지은 밥과 먹었어요 짠거 매운거 못먹는 님에게 너무 맛잇다며 칭찬받아서 기분이좋네요 청국장 된장이 나트륨이 많아 자주 먹는것은 좋지않다고하네요 간도 각자 몸에 입맛에 맞게 하면 건강하게 먹을수 잇는 식단같아요 다이어트여도 평생 선식만 먹을수는 없으니까요 한달넘게 공복다이어트도 하고 살을 뺏어도 오히려 그후 참는건 독이더라구요 앞으로 종종 집에서도 해먹어야겠어요
지니5628067
[다이어트 레시피]뼈해장국과 함께 먹는 다이어트용 오이무침
저는 음식리뷰로 뼈해장국을 올렸는데 이 뼈해장국과 함께 먹을 다이어트식 오이무침을 만들었습니다 보통 오이무침은 1.오이를 씻어서 썰고 2.소금2t, 설탕2t, 고추가루3t, 식초2t, 참깨2t, 참기름2t로 간단하게 무치는데 다이어트식 오이무침은 1.오이를 씻어서 썰고 2.소금1t(소금은 절반), 고추가루4t, 식초2t, 참깨2t, 참기름2t, 스테비아0.5t(설탕대신)로 무쳐서 간은 반으로 줄이고 매운맛을 더 첨가해서 개운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왕돈까스
소갈비찜 레시피 총정리|저칼로리로 소갈비찜 만들기
소갈비찜 하면 그냥 명절 음식, 칼로리 폭탄 이런 이미지 먼저 떠오르죠? 근데 요즘은 소갈비찜 레시피도 조금만 손 보면 생각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더라구요 저도 찾아보다가 소갈비찜 만들기 꿀팁 + 저칼로리 버전 레시피 알아내서 공유 드리려고 적어봐요 ✅ 소갈비찜 레시피 소갈비찜은 일단 ‘갈비 손질 → 양념 → 푹 끓이기’ 이 3단계가 핵심이에요 1. 소갈비 핏물 빼기 찬물에 2~3시간 담가 핏물 제거 중간에 물 한 번씩 갈아주기 이렇게만 하면 잡내 제거와 깔끔한 맛이 나요 2. 양념장 만들기 준비물: 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참기름, 후추 여기에 배즙이나 사과즙 넣으면 고기가 훨씬 부드러워져요 3. 재료 넣고 끊이기 무, 당근, 표고버섯, 감자 같은 채소 넣고 같이 끊이면 풍미 업! 중불에서 오래 끓여야 고기가 제대로 부드러워져요 ✅ 소갈비찜 저칼로리로 만드는 법 소갈비찜 칼로리 줄이기 위해선 불필요한 지방 줄이기 + 설탕 줄이기가 포인트예요 ✔️ 고기 손질할 때 눈에 보이는 기름 최대한 제거하기 ✔️ 설탕 대신 스테비아, 알룰로스 같은 당분 활용 ✔️ 채소 양을 늘려서 갈비:채소 비율을 1:1로 맞추면 훨씬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 마지막에 기름기 위에 뜨는 거 한 번 걷어내면 칼로리 확 줄어듬! 이렇게 하면 보통 소갈비찜 1인분이 700~800kcal인데, 저칼로리 버전은 약 500~600kcal까지도 내려갈 수 있어요 소갈비찜 칼로리 보러 가기 ✅ 소갈비찜 간단하게 만들기 1. 갈비 핏물 빼고 → 압력솥에 넣기 2. 양념장 미리 섞어서 붓기 3. 당근·감자·표고 넣고 30분 압력 조리 이 세 단계만으로 간단하게 소갈비찜 만들 수 있어요! 저칼로리 소갈비찜은 맛도 좋고 한 번 만들어두면 오래 먹을 수 있어서 편하더라고요 기본 베이스는 같지만, 양념과 지방 조절만으로 저칼로리 버전 충분히 만들 수 있으니 이번 추석에 기름진 음식 부담된다면 꼭 참고해보세요 ✨ > 참고로 소갈비찜 후기 찾아보면 레시피도 얻을 수 있더라구요 < 사진 클릭하시고 소갈비찜 레시피 얻어가세요 !
다이어터라구욧~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파인트 초콜릿) 솔직 리뷰
1. 구매 배경 및 정보 밤늦게 달콤한 것이 미친 듯이 당기는 날, 다이어트 중이라 일반 아이스크림은 엄두도 못 내고 있을 때 구세주처럼 발견한 것이 바로 이 '저당 아이스크림'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호불호가 덜 갈릴 것 같은 '초콜릿' 맛을 선택했어요. 구매처: 편의점 가격: 8,900원 (474ml 파인트 기준, 정가 대비 할인 적용) 칼로리: 한 통 전체 기준 약 290kcal (일반 아이스크림의 1/3 수준) 2. 첫인상과 식감: 기대 이상인가? 배송받은 아이스크림을 꺼내자마자 느껴지는 단단함! 저당 아이스크림은 유지방 함량이 낮고 설탕 대신 감미료를 사용해서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훨씬 돌처럼 단단하다는 악명이 높습니다. 예상대로 바로 스쿱으로 퍼내기는 어려웠고, 실온에 딱 7분 정도 두니 부드럽게 '푸욱' 퍼지는 이상적인 상태가 되었습니다. 색감은 일반적인 민트 초코칩과 똑같이 영롱한 에메랄드색이었고, 초코칩이 듬성듬성 박혀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식감은 아주 미세하게 샤베트 같은 느낌이 들지만, 입안에서 녹으면서는 제법 크리미한 질감을 유지합니다. 3. 맛 평가: 뒷맛은 어떨까? 가장 중요한 맛! '저당'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밍밍하거나, 혹은 인위적인 감미료 맛이 강할까 봐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첫 입에 바로 "어? 이거 생각보다 엄청 달콤한데?" 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청량하고 상쾌한 민트향이 먼저 입안을 감싸고, 그 뒤를 기분 좋은 단맛이 따랐습니다. 민트향의 밸런스가 좋아 치약 맛처럼 느껴지지 않고 깔끔했어요. 솔직 후기 포인트: 단맛의 원천인 '스테비아' 같은 감미료 특유의 **아주 미세한 청량감이나 쓴맛(뒷맛)**이 아주아주 희미하게 느껴지긴 합니다. 이는 저당 제품의 숙명과도 같아서 완벽히 없을 수는 없지만, 민트의 상쾌함 덕분에 오히려 덜 거슬렸습니다. 오독오독 씹히는 초코칩 덕분에 식감의 재미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4. 총평 및 재구매 의사 이 아이스크림은 '다이어트용으로 이 정도면 훌륭하다' 수준이 아니라, '일반 아이스크림 대신 먹어도 만족스러운' 수준이었습니다. 죄책감 없이 한 통을 순삭해도 300kcal도 안 된다는 사실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당 걱정 없이 달콤한 디저트가 필요할 때 훌륭한 대안입니다. 재구매 의사: 🟢🟢🟢🟢 (4/5) 추천추천 대상: 당뇨나 다이어트 때문에 아이스크림을 끊었던 모든 분들.
셰인
다이어트에 좋은 제로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 추천해요.
다이어트할 때는 이것 저것 신경 쓰이는 게 많은데 그 중에서도 먹을 것은 정말 고민이 많이 돼요. 식사량을 줄이더라고 먹을 건 먹어 줘야 하거든요. 그래서 당이나 칼로리가 항상 신경 쓰이는데 당이나 칼로리가 낮으면 또 맛이 없는 것도 있어서 당이나 칼로리도 낮고 맛도 괜찮은 음식을 찾는 게 중요하지요. 제가 평소에 물도 많이 마시고 음료도 많이 마시는 편이라 이번에 다이어트하면서 마실 수 있는 음료를 찾다가 괜찮은 음료를 하나 찾았어요. 그래서 제로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 추천하려고 해요.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의 원료를 보면 납작 복숭아 추출액 99.5%로 이루어져 있고요. 영양 정보를 보면 나트륨만 20mg 1% 포함되어 있을 뿐 탄수화물, 당류,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단백질 모두 0%로 표기되어 있어요. 당류 0g 0%에 총열량이 0kal라니 다이어트할 때 정말 매력적인 음료 제품인 것 같아요. 정말 조금이라도 살이 찌는 영양 요소들을 완전 배제하고 싶으신 분들은 제로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 추천 드려요. 저도 처음에는 0kcal에 당류 0%를 보고 바로 이거다 싶어서 구매를 했는데 막상 마셔 보니까 은은한 단맛이 느껴지면서 적당히 맛도 있더라고요. 은은한 단맛은 스테비아 설탕으로 요리하면 느낄 수 있는 가벼운 단맛이고요. 복숭아 맛도 약간 약하다 느낄 수도 있는데 저는 오히려 너무 진한 맛보다는 약간 연하면서 은은한 맛이 더 좋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어트 용도로 마시는데 너무 진한 맛의 음료보다는 음료와 물의 중간 정도의 느낌으로 연하면서 은은한 맛을 즐기시는 분들께 제로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 추천합니다.
멍청이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