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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건강하고 간단하게~
아침 가볍게 먹었네요 반숙이 촉촉하고 두부 고소하고 그릭요거트에 레몬수 알룰로스 살짝 뿌리고 견과류 올려서 먹음 맛있어요~ 전 상큼함이 좋아서 레몬수는 좀더 넉넉하게ㅎㅎ
제벌
뮤즐리 효능부터 레시피까지! 간편한 다이어트 식단 팁
지니어터 여러분~ 혹시 아침 뭐 드세요? 저는 요즘 뮤즐리에 완전 빠졌어요ㅎㅎ 간편하고 든든하게 아침 챙기기 딱이더라구요~ 특히 다이어트 식단 짜고 계신 분들한테는 뮤즐리를 활용한 다이어트가 진짜 꿀템이에요! 오늘은 뮤즐리가 도대체 뭔지! 또, 뮤즐리 효능, 뮤즐리 먹는 법, 그리고 뮤즐리 레시피까지 알차게 한 번 정리해볼게요~ 출처: 프리픽, 뮤즐리 뮤즐리란? 혹시 뮤즐리가 뭔지 처음 들으신 지니어터 분들 계신가요? 저도 처음엔 뮤즐리가 너무 생소했었는데요, 뮤즐리는 귀리, 통곡물, 견과류, 말린 과일 등을 섞어 만든 유럽식 건강 시리얼이에요~ 뮤즐리 시리얼은 시중 시리얼보다 가공이 적고, 설탕이나 기름이 거의 안 들어가 있어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 뮤즐리 다이어트를 할 때 중요한 건 어떻게 먹느냐인데, 요거트나 두유, 우유와 함께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출근 준비하면서도 5분 안에 해결 가능해요! 식단 관련해서 밑에서 자세히 설명드릴테니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 뮤즐리의 효능은? 저도 뮤즐리 먹기 시작하면서 느꼈던 게 있는데요, 뮤즐리 효능이 진짜 다양하더라구요! 1️⃣ 포만감 먼저, 뮤즐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이 오래가요. 다이어트 식단 하다 보면 배고픔 참기 힘든 날 있잖아요? 뮤즐리 식단으로 아침을 먹으면 오전 간식이 당기질 않아요 ~ 2️⃣ 혈당 관리 뮤즐리 시리얼은 설탕이 거의 없어서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걸 막아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이나 당조절 식단으로도 많이 추천되고 있어요ㅎㅎ 3️⃣ 다양한 영양소 그리고 뮤즐리에는 비타민 B군, 마그네슘, 철분, 아연 등 다양한 영양소가 자연스럽게 들어가 있어서 뮤즐리만으로도 기본적인 영양 밸런스를 챙길 수 있다는 효능이 있습니다! 뮤즐리 먹는 법만 익혀두면 바쁜 아침에도 건강 챙기기 쉬워요~ 뮤즐리 식단은 단순히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장 건강, 면역력 강화, 피부 개선에도 도움이 되는 멀티 효능을 갖고 있는 슈퍼푸드랍니다! 그럼 저만의 뮤즐리 레시피를 공유해드릴게요^^ 출처: 프리픽, 뮤즐리와 블루베리 뮤즐리 레시피 아침 식사로 뮤즐리 다이어트 식단을 짤 때, 저는 보통 아래 세 가지 중에서 고르게 먹고 있어요. 플레인 요거트 + 뮤즐리 + 블루베리 두유 + 뮤즐리 + 바나나 그릭요거트 + 뮤즐리 + 견과류 + 시나몬 가루 뮤즐리 먹는 법은 진짜 간단한데요, 그냥 원하는 비율로 섞기만 하면 끝이에요. 뮤즐리 자체가 포만감이 높아서 과식 방지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게다가 저는 뮤즐리를 먹고 나면 오전 간식이 거의 안 당겨서,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도 줄일 수 있었어요 ㅎㅎ 뮤즐리 다이어트 식단 찐 후기 다이어트를 위해 뮤즐리 아침 식단을 유지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건, 공복감이 줄었다는 점이에요 ~ 스트레스 받으면 폭식하는 증상이 있어서 위고비 맞으면서 폭식하는 버릇이 고쳐져서 다행이었지만, 한편으론 안 맞게 되면 다시 폭식할까봐 걱정했거든요? 근데 뮤즐리 효능 덕분에 폭식도 덜 하게 되더라구요 ~ 무엇보다 뮤즐리 효능 중 하나인 식이섬유 풍부함 덕분에 속도 편하고, 소화도 잘 되는 거 같아요 ㅎㅎㅎ 불필요한 간식 덜 먹게 되니까 자연스럽게 다이어트 효과도 느껴졌어요~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게 느껴져요 지니어터를 위한 뮤즐리 꿀팁 ✅ 뮤즐리 레시피, 처음엔 과일이나 꿀 살짝 추가해도 좋아요~ ✅ 당류는 꼭 체크! 무가당 뮤즐리가 다이어트에 더 적합해요 ✅ 뮤즐리 시리얼 제품 고를 땐 포장 단위, 원재료 꼭 비교해보세요! ✅ 저는 원데이모어 뮤즐리 자주 먹어요~ 만족도 높아요 ㅎㅎ 지니어터 여러분도 뮤즐리 다이어트 식단 도전해보실래요? 뮤즐리 먹는 법이나 뮤즐리 레시피 공유해주시면 완전 환영입니다~ 우리 건강하게, 맛있게 다이어트해봐요 지니어터~! 😄
영~^^♡
화요일 아침 스팀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생각보다 일찍 다녀와서 배고프니 빨리 밥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팀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어제 냉동실에 있는 아임닭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맛 하나 냉장고에 빼놔서 천천히 해동시켰거든요. 아침에 살짝 뜯어서 50초 정도 전자레인지 데웠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반개와 오렌지 4분에1 썰어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 1.3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데운 닭가슴살 한 켠에 잘 배치하고 건자두 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그릭 요거트랑 같이 먼저 먹었답니다. 특히 오늘은 나중에 밥을 비벼 먹을 거라 그릭 요거트는 되도록 안 남기게 싹 다 먹는답니다.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이랑 야채랑 먹거든요. 아임닭에서 새로 사본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 맛은 양념이 강하진 않아도 맛이 나는 게 그 정도면 괜찮고 맛있더라고요. 저렇게 야채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그런데 먹으면서 밥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애서 닭고기도 남겼어요. 잡곡밥을 다 넣어서. 애사비 드레싱 뿌린 남은 야채들과 깐풍기맛 닭가슴살이랑 비벼서 먹었더니 웬만한 비빔밥 못지않게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모처럼 밥 먹는 김에 김치도 조금 반찬으로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맛있게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12시까지 출근해서 이모 아직 퇴근하시기 전에 편의점 가서 닭가슴살 사와가지고 점심 차렸어요. (삶은 계란 2개와 닭가슴살 중 뭘 살까 고민했는데 가격이 닭가슴살이 더 싸서 골랐어요. 계란이 더 비싸다니🤔) 견과류와 크샷추,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 샐러드 만들 때 샐러드도시락도 같이 준비했답니다. 아침 샐러드는 시간이 없어서 야채믹스 못 넣었지만 도시락은 야채 믹스 같이 챙겼네요.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자두1개 초당옥수수와 햄프씨드까지 담았답니다. 편의점에서 사 온 훈제 닭가슴살은 렌지에 데우고 방울토마토와 블루베리는 씻어서 준비하고~ 우선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는 가장자리 빼놓고 닭가슴살 썰어서 한 켠에 담고 방울토마토도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블루베리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네요 우선 크샷추로 카페인을 조금 보충해서 힘을 낸 다음에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었는데 샐러드도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닭가슴살과 야채 먹고 그릭요거트에 시리얼 뿌려놓은 거라 그릭 요거트와 시리얼, 남은 야채들 비벼서 마지막에 먹었답니다. 그래서 샐러드 하나에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다 담았지만 먹을 때라도 순서 지켜가며 먹으려고 노력 했답니다.ㅋㅋㅋ 그래서 그런가 시간이 한시간이나 걸려서 먹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간단히
어제 밤에 생각보다 견과류를 많이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그것 때문에 엄청 쪘을까 봐 걱정을 조금 했는데 머리가 너무 아파서 그게 걱정거리에서 밀렸네요. 결국 400g이 늘었네요. 뭐 그럴만도 하고 마지노선까진 아니니까 넘어갔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은 엄마한테 가야 되는데 너무 시간이 너무 없거든요.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도 양이 작고 사과나 토마토, 그릭 요거트도 패스해버리고 탄수화물도 따로 챙기지 않았답니다. 겨우 레몬물과 두부로 단백질만 겨우 챙겨서 먹었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샐러드(+자두)입니다 야채 믹스도 씻어서 넣야 되는데 만들 시간과 먹을 시간이 안 될 거 같아서 빼버렸어요. 샐러드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담고 와인식초드레싱 3분에2T 뿌리고 자두1개, 데친두부 5개(원래는 물에 살짝 끓이는데 오늘은 끓은 물에 담갔다 빼기만 했어요) 담고 두부에 후추와 애사비드레싱 살짝만 더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얼른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도 금방 먹었답니다. 다먹는데 20분도 채 안걸렸으니까 나한텐 엄청 빨랐던 거죠. 야채믹스와 그릭요거트 빼니까 양과 먹는시간이 확 줄긴 했네요. 배고플 것 같은데 점심을 일찍 든든히 먹어야겠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어요. 빨리 준비하고 나가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 오늘 라떼 아침도 동생한테 부탁하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운동 전 간단히~🍌🫐
그릭 요거트에 바나나 블루베리 넣어 운동전 간단히 챙겨 먹어요. 바나나에는 미네랄 함량이 많고 우리 몸에서소화가 빨리 이뤄지는 단당 형태의 과당이 들어있어서 신속한 에너지 공급해 유리합니다
쩡♡
요거트에 블루베리로 충전
헬스 갔다와서 맛있는 시간 그릭요거트 소프트에 블루베리 견과류까지 챙겨서 에너지 충전해요..
장보고
애사비 다이어트😄😄
결국 오늘도 과자 냠냠하고 마지막으루 마이토스 레몬버베나다이어트&애사비 챙겨봅니다 😀🤟 히히 근데 간식 먹고 먹어도 부담없는요 ㅋ 가끔먹는 과자지만 입터짐이 있으니....조절해서 먹고 같이 챙겨봐요^^
자스민꽃
모닝밥🩷
🥭에다 🥜 이를 뿌려주고 맛있게 냠냠 😋
CabinCrew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집에는 7시41분에 들어와 라떼 발 씻고 닦아주고 나도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아침 챙겨 먹었어요. 엄마면회도 가야해서 시간 여유는 별로 없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입니다. 미주라토스트가 없는 건 차리고 먹을 시간이 부족해서 생략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씻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넣고 자두1개, 토마토반개, 두부10쪽, 구운가지, 양배추라페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두부만 좀 더 많이 넣고 야채는 좀 작게 그릭요거트는 빼버렸답니다. 시간이 모질라서 좀 더 빨리 먹을라고 이렇게 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겨요.
방울토마토와 사과,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그릭요거트 부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운동 전 그릭요거트 효능
정수기지안맘
주말 아침밥
숲으로 산책가기전에 간단하게 먹고 출발해요.. 장마비에 숲은 괜찮은건지 걱정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들 잔뜩 넣고 견과류 바삭하게 씹으면서 든든히 아침챙겨요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출근했더니 배가 많이 고파서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바로 점심으로 견과류하고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담고 다른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떼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넣어서 가져왔네요. 견과류도 작은 통에 담아서 챙겼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더하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두부과자 한팩으로 먹었답니다. 45g의 245kcal예요 약간 짭짤해서 과자 같은데 현미칩도 좋긴 하지만 단백질은 그래도 두부과자가 나을 거 같아서 찾았답니다. 다음에는 달걀이나 두부라도 챙겨 와야겠어요.😅 그렇게만 먹고 끝났으면 정말 좋은데... 가게에 있는 땅콩을 또 제법 먹었답니다. 어제 좀 힘들었고 덜 먹은 느낌을 이런 식으로 푸는 것 같아서 맘에 안 들지만 뭐라도 푸는 거니까🤣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파프리카 색깔별로 영양 가득하네요.
양배추와 적양배추,치커리에 호두 🥗 사과와 찐계란과 냉동 블루베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색깔별로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올리브오일 떨어뜨려서 함께 먹네요 . 🔴빨간색 파프리카 는 리코펜과 베타카로틴, 칼슘, 인이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 면역력 강 화,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노란색 파프리카 는 피라진과 플라보노이 드, 비타민이 들어 있어 스트레스 해소와 혈 관 질환 예방에 좋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저속노화 식단 한 달 후기 공유합니다
얼굴이 쉽게 피곤해 보이는 분들 있나요? 저는 최근 들어 세안할 때마다 피부가 푸석하게 느껴지고, 예전보다 탄력도 많이 줄었더라고요. 세수하다가 거울 보면 괜히 한숨 나오고요 ㅎㅎ 예전엔 밤새워도 끄떡었었는데, 요즘은 자고 일어나도 얼굴에 생기가 없고… 잔주름까지 눈에 띄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요즘 핫한 저속노화 식단에 눈이 가더라고요. 저속노화 식사법에 대해 찾아보다가 꾸준히 챙기면 확실히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는 후기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한 달 전부터 저속노화 식단을 실천하며 피부 관리에 집중하고 있어요! 그 후기를 말씀 드릴게요~ 저속노화 식단으로 챙겨 먹은 음식 5가지 1.연어: 오메가3로 피부 탄력 챙기기 저속노화 식단에서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연어예요 ~^^ 주 2~3회 구운 연어를 샐러드에 곁들여 먹고 있는데, 피부결이 한결 부드러워졌어요 오메가3는 콜라겐 유지에도 도움을 줘서 동안 피부를 유지하는 데도 효과적이라네요 ~ 2. 키위: 비타민C로 콜라겐 관리 원래 전 키위 잘 안 먹었는데, 저속노화 식사법 찾다 보니 비타민C 많은 음식이 중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침마다 1개씩 챙겨 먹고 있어요! 3. 아보카도: 보습은 피부 속부터 아보카도는 속부터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줘요 특히 반숙 계란과 곁들인 아보카도 토스트는 저속노화 식단으로 강력 추천! 요즘같이 건조한 계절엔 보습이 관건이니까요 ~ 4. 블루베리 – 안토시아닌으로 노화 방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블루베리는 피부 세포 손상을 줄이고 안색 개선에도 도움이 돼요^^ 저는 그릭요거트에 넣어서 간식처럼 챙겨 먹고 있는데 간단하게 먹기 참 좋아요! 저속노화 간식으로 추천♥ 5. 브로콜리 – 노화 방지 식단 대표주자 브로콜리를 데쳐서 들기름 살짝 뿌렸더니 맛있어서 거의 매일 반찬으로 먹고 있어요. 저속노화 식사법에 꼭 넣어야 하는 영양템! 꾸준히 실천해보세요! 저속노화는 진짜 가능해요 한 달 정도 저속노화 식단을 실천해보면서 느낀 건, 확실히 피부결이 개선된다는 점이에요 ㅎㅎ 주름도 눈에 띄게 줄어든 건 아니지만, 덜 푸석하고 덜 칙칙해진 느낌! 아무리 좋은 화장품도 결국 피부 속부터 건강해야 빛을 발하잖아요? 지니어터 분들 중에서도 “나 요즘 왜 이렇게 푸석하지?”, “탄력이 어디 갔지?” 이런 생각 한 번이라도 해보셨다면 저속노화 식단,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가볍게 하나씩 시작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식단이 바뀌면 피부도 바뀐다는 거, 저처럼 느껴보시는 지니어터 분들이 많아졌으면 해서 용기 내서 글 한번 써봤어요ㅎㅎ 저만 알고 있기 아까운 저속노화 음식들이라 꾸준히 더 먹어보면서 다음엔 평일 식사 루틴도 정리해서 공유해볼게요~ 궁금하신 분들 계시면 댓글로 얘기 나눠요~! 저속노화는 함께할수록 더욱 쉬워진답니다💪
쩡~^^♡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이는 ‘환경 설계’의 기술
작심삼일 다이어트가 반복되는 이유는 의지력 부족보다 ‘환경 설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일 수 있어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면 건강한 습관을 더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1️⃣ 냉장고 정리는 식단 관리의 출발점 냉장고 안을 열었을 때 바로 보이는 식재료가 우리의 식사 선택을 좌우합니다. 🥬 이렇게 해보세요 • 앞쪽엔 채소, 그릭요거트, 두부 등 건강 식재료를 배치 • 고당·고지방 간식은 눈에 잘 띄지 않는 뒷칸에 • ‘야식존’처럼 유혹되는 공간은 아예 없애기 2️⃣ 식사 동선을 바꾸면 행동도 달라져요 식탁 위나 부엌 동선에도 의식하지 못한 습관이 숨어 있어요. 음식을 쉽게 꺼내기 쉬운 구조는 과식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 바꿔보세요 • 식탁 위엔 물, 채소류만 올려두기 • 자주 먹는 건강 간식은 눈에 잘 띄게 • 군것질이 습관인 공간엔 대체 행동 유도 (예: 물병, 책 등) 3️⃣ 조리 공간은 ‘건강 루틴’을 만드는 장소 요리하기 싫어 배달앱을 켜는 일이 잦다면 조리 공간부터 점검해보는 게 좋아요. 🍳 실천 아이디어 • 후라이팬보다 에어프라이어나 찜기 잘 보이게 배치 • 손쉽게 꺼내 쓸 수 있는 샐러드볼, 계량컵 구비 • 레시피 메모나 다이어트 자극 문구 부착도 효과적 4️⃣ 디지털 환경까지 정리해야 진짜 변화 우리의 식습관은 스마트폰, SNS 환경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건강한 콘텐츠와 자극 피드로 유도하면 습관도 달라져요. 📱 디지털 설계 팁 • 배달앱 삭제 또는 알림 끄기 • 건강 식단, 운동 계정 팔로우 • 홈화면에 다이어트 목표 사진 저장 🥬🥬🥬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나의 ‘환경’부터 살펴보세요. 먹고 싶은 걸 참기보다 덜 유혹받게 만드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효과적인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공간이 달라지면 습관도, 몸도 바뀔 수 있어요.
geniet
차지키소스 넣은 빵
그릭요거트에 오이 섞었는데 맛있어요 ㅎ
수수깡7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수업 하고 12시 출근해서 1시 지나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아침이 좀 작았는지 아니면 라떼랑 아침 산책이 힘들었는지 출근하고부터 머리가 굉장히 어지럽더라고요. 빨리 밥을 먹으면 나을 것 같아서 좀 빨리 챙겨 먹었네요. 견과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은 나중에 챙길 건데 우선 빨리 먹으려고 이것만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담았어요. 야채믹스는 안 씻은거라 그것만 담고, 다른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오렌지 건자두2개까지 넣었어요. 그리고 어제 아침에 삶아놓은 계란 1개도 오늘은 다 챙겨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바닥에 깔고 야채들 담고 오렌지는 가장자리 빼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계란 썰어 올리고 방울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블루베리랑 시리얼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아까 점심시간도 어지러워서 잘 못 움직였고 다발 작은 거 하나 만들어 주는데도 좀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마시고 점심 먹기 시작했네요. 견과류 꼭꼭 씹어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었지만 어지러움증이 낫긴 커녕 힘도 안 나고 든든한 느낌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빙수 얼음 담고 팥조림 조금 넣고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에 비벼서 얼음 위에 올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시리얼을 토핑으로 뿌렸네요. 이것까지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든든함은 느껴지는데 어지럼증은 도저히 사라지질 않네요. 오늘은 그냥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늦은 점심식사
퇴근후 마트 다녀왔더니 어느새 3시가 훌쩍 넘었네요 모두 점심 드셨지요? 저는 늦은 점심으로 삶은 달걀 하나, 방토, 신비복숭아, 요거밀로 냠냠 먹어볼게요^^ 사진속에 있는 요거트는 덴마크 요거트인데 처음 사봤어요 적당히 단맛에 아몬드랑 통귀리 들어있어서 엄청 꼬소한 맛이에요 함 드셔보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산딸기
산딸기가 제철이죠. 달고 씹히는 맛이 좋죠. 칼로리도 낮고 폴리페놀,안토시아닌도 풍부해서 항산화 눈개선에 좋은 과일이죠. 그릭요거트에 사과,산딸기,방울마토,노,빨강파프리카 챙기고 만들어둔 구운달걀,빵으로 간단히 한끼 챙겼네요
쉬리107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할 때 샐러드 도시락과 두부과자 현미칩 챙기고 슈퍼에서 작은 야채 믹스도 사가서 11시에 요가수업 하고 12시쯤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집에 아침에 삶은 계란 하나가 남긴 했지만, 가게에 계란이 있을 것 같아 현미칩만 챙겨오려다 혹시 몰라서 두부과자까지 하나 더 챙겼더니 계란이 아직 배달이 안 됐네요. 현미칩은 쟁여놓고 두부과자로 단백질과 탄수화물로 치고 차렸답니다. 점심은 견과류,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두부과자 45g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는 아직 카페인 보충이 안 돼서 점심 먹으면서 카페인까지 충전했네요. 아침 샐러드 만들 때 같이 도시락 챙겼는데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자두 브로콜리에 햄프씨드까지 뿌려서 담았답니다. 1,990원 야채믹스 하나 다 씻어서 접시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 과일들 붓고 브로콜리만 가장자리로 가져오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오리엔탈드레싱 + 발사믹식초 + 유자청 조금) 뿌리고 방울 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팥조림도 조금 더 했어요)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두부 과자는 한팩 45g(이모가 몇 개 먹음), 245kcal 입니다. 근데 두부과자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먹었네요. 😅 양은 아침보다 작았는데 거의 한 시간 걸렸네요. 오늘은 식사 중간에 손님이 오시지도 않았답니다. 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어제보다 100g 빠졌어요. 유지에 가까운데 어제 저녁에 간식을 안 먹어서 그래도 2~300g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못 그랬네요. 역시 체중은 내 맘대로 안 돼요.😅 오늘 오전에는 11시 요가 수업만 있어서 좀 여유롭게 아침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어제 퇴근하고 오면서 야채 믹스를 안 샀더라고요. 최근 들어 야채믹스 안 넣은 적이 거의 없는데 어제 어떻게 까먹었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샐러드에 아채믹스가 없어서 보통 때보다 사이즈가 좀 작네요. 그 대신 냉장고에 있던 팽이버섯이랑 가지를 준비 했어요. 팽이버섯은 양파랑 볶고 가지는 2개만 썰어서 구웠어요.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계란으로 하려고 3개 삶고 탄수화물은 잡곡밥 반그릇만 데웠어요. 그래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삶은 계란), 잡곡밥과 무김치(김치는 동생이 시켜먹은 반찬에서 남은 건데 씻어서 쫑쫑 썰어가지고 맛있게 먹고 반 이상 남겼어요) 조금입니다. 샐러드는 상추 두 장과 안 매운 고추 쏭쏭 썰어 밑에 깔고(이것도 동생의 배달 음식에서 2장만 남은 건데 오늘 내가 요긴하게 썼네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그릭요거트), 오렌지 4분의 1, 토마토 반개, 구운가지, 삶은 계란 2개 썰어 두르고, 그릭요거트 쪽으로 시리얼과 건자두 2개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가 없으니 크기는 비슷한 것 같은데 두께가 좀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브로콜리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계란은 단백질이라 다음 차례인데 우리 라떼가 삶의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계란 노른자 반은 우리 라떼 줬답니다. 그래서 실제로 난 계란 1.5개 먹었어요. 샐러드 야채랑 계란도 조금 남겨서 잡곡밥 넣어서 비비면~ 야채 비빔밥 한 그릇이 된답니다. 이러면 반찬도 많이 필요 없이 씻은 김치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소스는 따로 필요 없고 샐러드 만들 때 뿌린 에사비 드레싱이면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가 샐러드나 각종 반찬과 비빔밥에 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거기다 내가 애사비 드레싱에 마늘도 넣고 할라피뇨에 고추에 이런 것도 많이 넣거든요. 그랬더니 밥 비벼 먹을 때도 잘 어울린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입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정도 걸리는건 같지만 잡곡밥 먹는데도 20분정도 걸렸답니다.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보다 20분 정도는 더 시간이 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간식은 블루베리로
30분뒤에 근력운동하러 가요... 운동 가기전 맛있는 블루베리 챱.. 냉동이라 빙수처럼 시원하게....^^ 요거트에 올리브오일까지 넣어주면 풍미 좋아요.. 언제나 맛있는 조합이죠.. *운동전 먹으면 좋은간식 : 그릭요거트+블루베리 그릭요거트에는 일반 요거트보다 2배의 단백질이 들어있고(8-12gr) 블루베리에는 탄수화물 12gr/100gr 이 들어있어 에너지와 근육보호에 도움이 된다
장보고
저당 식단 시작하신다면, 꼭 참고할 저당 음식 추천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식단을 조절하기로 결심한 후, 가장 먼저 실천한 것이 바로 저당 식단이었습니다. 무작정 칼로리를 줄이기보다는 당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장기적으로 효과적이라는 말을 듣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저처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저당 음식 추천을 몇 가지 소개드리고 싶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건 채소입니다. 특히 브로콜리, 시금치, 양배추 같은 녹색 채소는 포만감도 높고 당 함량이 낮아 저당 식단에 아주 적합합니다. 그다음으로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들인데요, 닭가슴살, 두부, 달걀은 대표적인 저당 음식 추천 식재료입니다. 이들은 당은 거의 없지만 영양은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간식이 필요할 때는 무가당 그릭요거트나 아몬드 같은 견과류를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탄수화물이 아예 없는 식단은 지속하기 어렵기 때문에, 통곡물로 만든 현미밥이나 귀리를 소량 곁들이는 것도 방법입니다. 일반 빵이나 면류 대신 곤약으로 만든 면이나 저탄수화물 토르티야도 요즘은 쉽게 구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이런 다양한 저당 음식 추천을 통해 식단의 폭을 넓히고, 지속 가능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저당 식단을 실천하면서 체중 감량은 물론이고, 식후 무기력함이나 졸림 현상도 줄어드는 것을 느꼈습니다. 꾸준한 식습관 개선이 건강을 지키는 길임을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당 음식 추천을 참고하며 더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이야기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카페인으로 한숨 돌린 다음에 점심 차려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뉴 케어 올프로틴 245ml 입니다. 순서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단백질 음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샐러드 도시락도 함께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 야채 믹스가 조금 있기 때문에 야채 믹스는 빼고 통에다가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땅콩버터요거트(사과에 바르고 조금 남은 거 여기다 넣답니다) 넣어 담았어요. 가게에서 전에 남은 야채믹스 조금 접시에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고 수제요거트 중앙에 올리고 팥조임 조금만 더 하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네요. 마지막 단백질로 먹은 뉴케어 올 프로틴은 사정이 있었답니다. 난 원래 직접 식품으로 단백질 먹는 걸 더 선호하는데 오늘따라 그게 힘들었네요. 오늘 도시락 쌀 때는 가게에 계란이 있을 줄 알았거든요. 떨어진 지 며칠 돼서 오늘은 채워져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 배달이 안 됐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구운 계란이라도 사려는데 오늘따라 그냥 구운 계란은 없고 간장 양념된 계란만 있더라고요. 결국은 계란은 포기하고 그나마 제일 낫겠다 싶은 제로당 뉴케어로 골랐네요. 뉴케어 초코로 고른 거는 우리 엄마도 사다 준 거라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입니다. 대체당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뉴케어는 아직도 나한테는 불호네요. 예전에 입원했을 때도 뉴케어가 나온 적 있지만 내가 싫어한다고 간병인 드렸거든요. 이거는 단백질 음료로 나온 거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역시 나한텐 맛이 없었답니다. 다른 단백질 음료도 그럴까요? 한번 먹어봐야 될 것 같아요. 물론 그래도 힘낼려고 일부러 산 거니까 다 마셨답니다. 맛이 없을 뿐이지 못 먹을 정돈 아니더라구요.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땅콩사과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는데 어제 저녁도 견과류의 비중이높았지만 그보다 밤에 잘 때 궁금해서 견과류를 또 제법 먹어서(보통은 침대 올라가면 더 이상 물만 마시는데 어제는 도저히 그냥 못 자겠더라고요. 저녁 먹고 청소기 돌린다고 힘을 썼더니 그냥 누워있기도 힘들었어요😆😅) 300g만 늘어난 게 다행이었답니다. 우선은 체력이 평소보다 떨어져 있는 거 같아 유지를 목표로 내 식단으로 먹으려 합니다. 아니 사실 땡기면 더 먹을 생각이긴 해요. 오늘 같은 날은 어쩔 수 없을 것 같아요. 양질의 단백질로 먹으면 가장 좋을 텐데😅 우선 아침에는 닭가슴살 100g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 땅콩 사과,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견과를 또 너무 많이 먹어서 아침에 쳐다보기도 싫더라고요(이럴 때 견과류를 건너뛰면 견과류도 아끼고 좋아요.ㅋㅋ) 내 땅콩버터는 잘 안 발라졌서 그릭 요거트와 알룰로스 섞어서 땅콩 그릭요거트 만들어 주고 사과는 2쪽을 한 번씩 더 잘라 4쪽으로 만들고 한면에 땅콩 그릭 요거트를 발랐답니다. 땅콩이 워낙 고소하고 살짝 알룰로스로 넣어서 그릭 요거트 신맛은 잘 안 느껴지고 부드러운 살짝 상큼한 땅콩크림 같아요. 맛있답니다. 오늘은 단백질을 잘 챙기려고 아임닭의 제로당 소스 퐁닭 스리라차마요 맛 100g을 전자레인지 데웠어요. 일요일과 월요일 열심히 챙기던 단백질이 아무래도 소홀해진 것 같아 오늘부터 다시 잘 챙기려고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애사비톡톡 냠냠해봐용 😉
식후 혈당조절에두 도움되는 애사비 하나 먹어요 🤭 빙그레 비바시티 애사비톡톡은 새콤달콤한 사과맛으로 쿰쿰함 없이 캔디처럼 씹어먹는거에용 ㅎㅎ
자스민꽃
저녁은 집에서 샐러드와 두부과자
집에는 4시 11분에 도착했고 커피 냉동실에 넣어놓고 샤워하고 나와서 커피랑 같이 저녁 차렸답니다. 점심에 빵 먹고 배불렀을 때는 저녁은 간단히 먹을려고 했지만 엄마 면회 갔다 오고 나선 갑자기 기운이 뚝 떨어져서 안 되겠더라구요. 견과류랑 메가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제로 두부과자까지 해서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자두2개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병아리콩하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왓더파퍼스 제로 두부과자는 그제 배달됐는데 당분은 제로인 두부 과자이지만 그래도 45g에 245kcal 입니다. 처음에는 반만 접시에 담았는데 그것 갖곤 살짝 모질라서 그냥 한 봉지 뺀 거 다 먹었답니다. 제법 kcal는 나가지만 두부과자니까 단백질이나 탄수화물 보충에 도움이 되겠죠?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건 과자라는 이름값인지 약간 짭짤해요. 현미칩은 짠맛은 없었는데 그래서 ķcal가 차이가 날까요? ㅎㅎ 두부 과자도 밥으로 먹은 거라고 생각하고 샐러드 남은 거 얹어서 먹었답니다. 다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저녁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로메인 상추 썰고 당근,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랑,가지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살 짝 뿌리고 견과류와 냉동 딸기랑 냉동 블루베 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 사과와 찐계란으 로 아침 챙겨 주네요.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사과는 통으로요😁👍
하핫 전 아침으러 간단히 사과 통으로 냠냠해봤어여 😉 애들 잘라줘야하는데 오늘은 어쩐일로 안드신다고들해서요 달달하니 맛난 사과여용^^*
자스민꽃
아침밥...
더워지기전에 산책 나가야죠.. 낮에는 30도가 넘는다고 해요..ㅜㅜ 낫또랑 두유로 단백질 충전하고 그릭요거트에 과일과 견과류 듬뿍 넣어서 아침밥 든든히 먹고 숲으로 산책 갑니다.
장보고
아침 맛있고 건강하게~😋
아침 든든하게 먹어주네요 오늘은 삶은 계란 말고 반숙으로 후라이 했어요 건마늘후레이크와 레드페퍼 뿌려주고요😋 그릭요거트에 레몬수와 알루로스 아몬드 뿌려서 통밀빵에 꼭 찍어먹음 아주 맛있어요~🫠
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