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튜즈루 튜즈루 쿠북 스틱 프리첼 크래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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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4시대 알람은 들었지만 오늘은 급한 마음은 없었어요. 좀 느긋하게 일어났더니 5시 넘어서 일어났네요. 스트레칭만 하고~ 준비해서 6시 16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사진은 약간 불만 있어 보이지만 살짝 어두워서 그렇지 라떼 좋아하는 거랍니다. 자다 일어나서 얼마 안 됐지만 나오자마자 작은 볼일 큰 볼일 다 봤는데 안 좋을 게 어디 있겠어요? ㅋㅋㅋㅋ 어제는 너무 내 맘대로 빨리 가서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 그랬더니 라떼가 낙산공원 쪽으로 방향을 잡네요. 오르막길이 심하니까 여름 되고 나서는 한참 안 갔는데 어찌 기억을 하나?🤣 그래도 오늘 햇살도 별로 없고 그나마 선선해서 괜찮은 편이랍니다. 낙산공원 올라가서 남산도 한 장 찍어주고~ 뜨고 있는 해 구름이 많이 가려주는 것도 한 장 찍어주고~~ 이쁘죠? ㅎㅎ 낙산공원 제일 꼭대기 놀이광장에서 우리 라떼도 한 잔 찍어줬네요. 여기 올라온 김에 공원 포인트도 받고 갑니다~ 그리고 여기까지 온 김에 흥인지문공원까지 가볼까 생각합니다. 배고플 테니 당근스틱부터 꺼내요. 우리 라떼 간식과 물은 진작 줬답니다. 항상 라떼가 먼저죠.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일찍 마무리
커피 마시면서 챌린지 정리도 하고 명언필사도 했어요. 집 가면 졸릴까 봐 커피숍에서 했는데 여기서도 졸립긴 하네요.ㅋㅋ 벤티에는 2시에 들어가서 3시 20분쯤 나왔어요. 바로 건너편에 있는 홈플러스에서 우리 동생 과자 사가지고 집에는 3시 34분에 들어갔답니다. 아직 햇살도 뜨겁고 대낮이지만 2만보 넘기니 피곤하네요. 정리하고 좀 일찍 잠자리에 들 생각이거든요. 자지 않더라도 TV보면서 게임 하면서 졸고 누워있을 생각이랍니다. 집에 들어와서는 우선 당근 사온 거 당근스틱 만들어 놓고 오늘 아침에 모자 담가 놓은거 빨고 그 다음에 챌린지 마무리도 했네요. 물은 밖에 많이 있었더니 4 컵이나 마셔야 됐답니다. 찬찬히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그리고 우리 라떼 저녁도 조금 일찍 줬답니다. 뭐 1시간 정도.ㅎㅎ 누나 이불 깔고 누워 있으면 자는 모드가 되서 밥을 안 먹더라고요. 나 이불 깔기 전에 저녁 줬답니다. 오늘은 22,200 보네요. ㅎㅎ 그런데 혈압은 조금 높나 봐요. 주의로 뜨네요. 아직 들어온 지 얼마 안 되서 그러나? 뭐 이정도는 괜찮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과 삶은계란(어느 공원에서)
집에서 엄마 면회 나가기 전에 통에다가 당근과 생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그리고 딱복(딱딱한 복숭아) 두 조각과 방울토마토도 같이 담았답니다. 드레싱도 넣었으니 미니 샐러드 입니다. 그리고 삶은 계란 1.5개는 자리가 없어서 따로 챙겼네요. 한 개는 노른자만 빼고 흰자만 넣었답니다. 노른자는 라떼 저녁 먹을 때 주려고 따로 챙겨 놨어요. 집에서 10:07에 나와 버스와 지하철로 요양병원에는 10시 44분 도착했고 엄마 병실에 11시 54분까지 있었네요. 엄마는 아침 문자 보낼 때와는 달리 괜찮아 보였어요. 일부러 챙겨온 딸기 요거트 냉장고 넣어 놓고. 손발톱 깎아 내리고 아침을 별로 많이 못 드셨다길래 소금빵도 4분의 3 드셨답니다. 그리고 화장실를 가고 싶어 하시는데 안 된다는 건 알지만 시도라도 하면 기분이라도 나아질까 싶어 시도했다가 엄마가 중간에 힘 빠져가지고 오도가도 못하게 되버렸네요😨 간병인분과 간호사 선생님까지 도와주셔서 겨우 침대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내가 다른분들을 힘들게 했네요. 다시는 안 하기로 했어요.ㅠㅠ (엄마는 워낙 다리에 힘이 없기 때문에 잘못하면 다칠 수가 있어서 위험하긴 했답니다. 오늘 아침에 문자를 보내셨는데 내용이 많이 안좋아서 내가 많이 속상했거든요. 아무것도 안 하고 안 된다고만 하니까 너무 섭섭해하시는 것 같아서 시도라도 했는데 내가 잘 몰라 엄마가 위험할 뻔했어요😨) 그런 우여곡절을 마치고 병실에서 나와서 가져온 점심 먹으려고 근처 공원을 찾았답니다. 요양병원은 돌곶이역인데 상월곡역 근처 햇살어린이공원으로 걸어갔어요. 가면서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고~ 아침에 바게트 먹고 배부르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힘이 다 빠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공원은 그냥 어린이 놀이터랑 생활 운동 기구 몇개 있고 벤치가 두 개 있는 작은 공원인데 아무도 없길래 그냥 도시락 차려서 먹었어요. 우선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조금 남겨서 삶은 계란이랑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까지 먹었으니 괜찮은 식사겠죠?ㅎㅎ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까지 와서 성북구청 근처 식자재유통마트 가서 당근과 방울 토마토, 팽이버섯 사 가지고 집까지 걸어갔어요. 당근 스틱이 없어서 당근이 필요하더라고요. 거기서 집까지 걸어간 거 사실 그 근처의 메가커피 가서 포인트로 아아 마실라고 했는데 메가커피는 매장마다 사람이 너무 많아 자리가 없더라고요. 결국 집 근처 벤티 왔답니다. 벤티는 민생회복 소비 쿠폰이 되네요. 32 oz 큰 사이즈로 아아 마셔요☺️ 2만보 걷는다고 온몸 더우니까 아아로 식히는 중입니다. 내가 열이 많으니까 사이즈가 큰 게 맞겠죠?ㅋㅋ 마그네슘과 비타민 B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을 배부르게 먹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전에 배달 하고 약국에서 가게에 필요한 물품까지 사 오니까 벌써 좀 지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정신 차리게 크샷추랑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이거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을 거예요 이틀 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랍니다. 그날은 시간여유가 되서 직원 식당에서 사 먹고 다음 날은 급찐급빠한다고 이틀 플라워 카페 냉장고에 놔뒀네요. 아~ 어제 당근만 빼서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만 없었거든요. 그래서 엄마 요양병원 근처 마트에서 흑당근만 3000원어치 사왔답니다.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1개 정도만 채 썰었어요. 샐러드 도시락통에 야채 믹스랑 생고구마 파프리카 등이 남았었거든요. 그거 접시에 담고 내가 직접 채썬 당근 담고 토마토 하나 있었던 거 하나 잘게 썰어서 넣고 애사비 드레싱 1T 뿌리고 카레맛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살짝 데워서 올렸어요. 사과하고 자두는 나중에 팥빙수에 넣으려고 빼놨답니다 우선 크샷추랑 닭가슴살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 얼음 넣고 요거트 올리고 팥과 사과, 자두,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나오 먹는 것 같아도 빙수 얼음이 있어서 시원해요. 팥 조림도 맛있고 ㅋㅋㅋ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근데 오늘 보니까 마그네슘은 한알씩 먹는다고 돼 있는 거예요. 약국 가서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두 알씩 먹었는데... 중간에 바꼈나?🤔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세 번째 배달은 가게 마칠 때쯤 해주는 거였든요. 오늘 살짝 일찍 가게 닫고 마지막 서울대병원 꽃 배달 해주고 퇴근했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 홈플러스에서 야채 믹스랑 당근 사 오면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들어왔더니 우리 라떼가 누나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헬시딜에서 주문한 것도 오고 집정리하다가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네요. 오늘도 저녁 산책은 포기라 빨리 인증 사진 찍었네요. 15,400보 입니다. 당근이 한번 만들면 없어서 오늘 당근을 더 사 와서 저번에 산 당근이랑 같이 껍질 벗겨서 기게로 채 썰고 몇 개는 당근 스틱 만들었답니다. 하기 전에는 엄청 머리 무거웠는데 막상 해놓으니 든든하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케이팝 데몬 헌터스 난리구만요
사람들과 대화에 끼려면 보긴 해야할듯 애니메이션이 취향은 아닌데 주말에 보려고 마음 먹었어요 보신분들 어떠세요?? 유치하지 않나요??
2민트홀릭
CU 다이어트 간식 추천|저칼로리 간식 리스트 BEST 7
다이어트 중인데 밥 챙기기 귀찮을 때, 편의점 음식으로 가볍게 해결하고 싶은 순간 있잖아요! 특히 지나가다 편의점보면 여기서 간단하게 사갈까 .. 칼로리 높지 않나.. 고민되더라고요 그래서! CU에서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간식들 정리해봤어요 CU 다이어트 간식 추천 리스트 샐러드 신선한 채소 + 닭가슴살 or 견과류가 들어간 조합이 많아요 CU 편의점 샐러드 은근 잘나와서 식사 대용으로 종종 먹어요! 닭가슴살 훈제, 구이, 볼 타입 등 다양하게 구성돼서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간편하게 단백질 추천 가능! 단백질 쉐이크 단백질 쉐이크 주문 까먹었는데 아침 대용으로 마셔야할 때! 저는 그럴 때 곧장 CU 편의점으로 달려갑니다 ~ 다양한 종류 많이 팔고 있어서 급할 때 자주 마셔용 삶은 달걀 딘백질이랑 포만감 챙기기엔 정말 최고! 집에서 달걀 삶는 거 마저 하기 싫을 때 있잖아요..ㅎ 그럴 때 구운 계란 하나 사서 먹으면 좋더라구요 곤약젤리 100kcal 미만인 제품이 많고 맛도 다양해서 심심한데 뭐 먹고싶다할 때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근데 나이가 먹어서인지.. 너무 달게 느껴져서 아주 가끔 먹어요 닭가슴살 소시지 일반 소시지보다 칼로리랑 지방이 낮아 부담이 없더라구요 단백질 간식 찾는다면 이거 추천드려요! 저칼로리 과자 요즘은.. 참 ~ 저칼로리, 저당 시대잖아요! 그래서인지 저칼로리 과자도 은근 많더라고요 미주라 통밀 크래커, 현미 누룽지칩 없이 못살아요 ㅎㅎ CU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구매 꿀팁 ✔️ 1+1, 증정 행사 활용 할인 중인 다이어트 제품 잘 찾아보면 가성비 대박이에요! ✔️ 영양성분표 꼭 확인 칼로리, 당류, 나트륨 체크는 필수! 다이어트 중이라 단백질↑, 탄수화물/지방↓ 기준으로 고르기 ⚠️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주의사항 편의점 음식은 나트륨이 높은 편이라 메인식단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안돼요 !! 가볍다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니니까 성분표 잘 확인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은 편의점에서 어떤 다이어트 간식 즐기고 계세요?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저도 참고할게요❤️
다이어터라구욧~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좀 많이 걸었나봐요. 출근 전에 벌써 만 보를 넘겼더라고요. 일하면서 계단오르기까지 했네요. 우리 가게는 4층 건물이고 2층까지는 자주 왔다 갔다는 해야 돼요. 오늘 가게는 좀 조용했답니다. 5시에퇴근해선서 요거트 사오고 가게 잠시 들렸다가 올리브영 홈플까지 들려서 집에 들어오는데 한낮보단 햇빛이 좀 덜 따가운 거 같은데도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걷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오늘 같은 날은 라떼 저녁 산책도 안 될 것 같아요. 산책 포기하고 일찍 샤워 했답니다. 너무 개운해요. 점심까지 잘 먹고 크샷추에 갖가지 넣어서 먹었는데 밤 되니 배고프네요. 당근 스틱으로 배고픔 달래 봅니다. 달래지겠죠?ㅋㅋ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 완료. 들어와서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네요. 라떼는 오늘 50분 정도만 걸었답니다. 오늘은 15,000보 걸었어요. 좀 무리를 한 것 같기도 해요. 아침부터 머리도 아팠고 퇴근때는 숨도 안 쉬질 만큼 힘들더라고요. 내일은 딱 만 보만 넘겨볼까 생각 중입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고전 참크래커
칼로리낮고 맛있고 포만감있어요 접근성 용이하고~~
이연05
월요일 아침
5시 좀 지나서 눈을 떴나 보네요. 거실에서 라떼랑 잤었거든요. 거실 중앙에 이부자리 깔아놓고 중간중간 더우면 에어컨 키고 대부분은 선풍기 2대 틀어 놓으면 그래도 잘만 하답니다. 그러니 우리 라떼도 더 시원한 형아방 안 가고 누나랑 잔답니다. 일어나서 라떼랑 해뜨기 전에 산책 나가려고 얼른 스트레칭만 하고 준비해서 6시 26분에 나갔답니다. 처음에는 너무 나가기 싫어하는 거 같아서 큰 볼일도 봤으니 그냥 들어갈까 했지만 뒷처리는 해야 해서 더 움직였는데 그러니까 신이 나가지고 산책 다니더라고요. 변덕은😝 오히려 조금 움직이니까 내가 어지러웠답니다. 어제 급찐급빠 해서 겨우 700g은 감량해서 조금은 아쉽지만 이 정도도 다행이다 생각하고 오늘 아침 잘 챙겨 먹어야지 그 생각만 했었거든요. 그치만 아침식사전에 하는 산책이라 아직 배고프답니다. 뭐~~ 이럴 때 먹으려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가 있죠☺️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라떼는 누나가 먹는 것에 관심이 많은데 지가 먹을 수 있는 것은 자기도 달라고 얼마나 이쁘게 쳐다보는지 몰라요😝 물론 견과류만 많이 먹을 순 없으니 당근스틱도 챙겨왔답니다. 그 정도는 아침식사 앞순서에 먹는 것이니 먼저 조금씩 먹는 건 괜찮겠죠?ㅋㅋ 그런데 라떼는 당근은 안 먹는답니다. 당근인 줄 알면 쳐다보지도 않고 지가 맡고 싶은 냄새를 열심히 맡는답니다.ㅋㅋ 명륜공원과 경학공원까지 들려서 52분 산책하고 집에 들어왔네요. 아침 산책으로 3,7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월요일 작성)
(사실 일요일 저녁에 마무리 글마저 쓰고 잔 줄 알았거든요. 오늘 아침에 찾아보니까 글이 없더라고요. 내가 사진 올리고 저장을 안 했나? 좀 이상했답니다. 그래도 없으니 지금이라도~) 엄마면회 다녀와 장보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 캐슈넛 아몬드 사가지고 집에 오다가 커피 한 잔 마시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물론 대부분 지하철 타고 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렇지만 잠깐이라도 걷는 타임은 있었네요. 엄청 더웠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2시 19분에 집에 들어올 때 겨우 만보 넘겼네요. 이날 급찐급빠 해서 아침만 잘 먹고 버티곤 있었는데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마시고 집에 와서 너무 출출해서 당근 스틱 좀 먹었어요. 이것만 먹은 건 아니고 먹다가 나중에 사진 찍은 거라 당근은 제법 먹었네요. 더웠으니 차근차근 먹어서 2L 완료했답니다 그래도 해떨어지고 라떼랑 산책 나갔었거든요. 근데 7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라떼가 더 걷기 싫다네요. 그래서 오늘은 10,200보 입니다. 좀 걱정했는데 혈압이 정상이긴 하네요. 그런데 수치가? 조금만 더 가면 정상이 아닐수도?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어제 너무 더워서 거실에서 라떼랑 잤답니다. 4시 때쯤 일어나려고 했지만 5시 반에 겨우 일어난 것 같네. 얼른 스트레칭하고~ 루틴하고 나갈 준비하라는데 글쎄 1.2kg이나 쪘더라구요.🤣😂 물론 찔줄알았지(점심 먹고 와서 견과류랑 아이스크림을 그렇게 먹어 댔으니...) 이렇게 갑자기 많이 찔줄은 예상을 못했네요.내가 힘들어서 그런 거겠죠? 오늘 급찐급빠 하려하는데 해낼수 있겠죠?😅 라떼는 어제 목욕시켜서 뽀샤시한 뚱땡이처럼 보여요.ㅋㅋㅋ 부엌 창문으로 보니 밖에 벌써 햇빛이 보지만 얼른 챙겨서 나왔답니다. 6시 43분에 나왔어요. 아예 우리 라떼 쿨 스카프 해주고 여름옷도 입혀줬답니다. 나가니까 배고프더라고요. 견과류 빼서 조금 넣었는데 그 조금도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당근스틱도 가져왔었거든요. 저 중에서 한 3개 먹었네요. 라떼가 마로니에 공원 쪽으로 가더라구요. 오늘은 거기가 땡기나 봅니다. 마로니에 공원까지만 찍고 집으로 들어왔네요. 오늘은 75분 산책했고 아침산책으로 3,4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한참 쉬고 자고 일어나니는 좀 몸이 괜찮을 것 같아 생각해 보니까 아이스크림이 끼니에 가깝더라고요.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라떼랑 8시 2분에 나왔어요. 7시부터 준비를 했는데 너무 환해서 해 떨어지면 나가야지 했더니 많이 컴컴해서 나왔네요. 멀리도 안 가고 근처만 조금 걸었답니다. 8시 25분에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해주고~ 그래도 한숨 자고 일어나니 조금 힘이 있어서 3주만에 라떼 목욕 시켜줬네요. 원래는 2주에 한 번씩 하는데 일주일 동안 내가 너무 안 좋아서 힘이 없어가지고 조금씩 계속 미루다 보니까 3주 차가 됐었네요.😅 하여튼 목욕하고 나니 뽀샤시 해진 라떼입니다. 오늘은 11,700보 걸었네요. 목욕해주고 파프리카 4개랑 당근 대여섯 개 잘라 스틱으로 담아 놨답니다. 그러면서 배고파서 당근스틱을 좀 빼서 먹었어요. 점심 먹고 들어와 아이스크림 그렇게 먹었으니 kcal는 훨씬 넘겼을 텐데 배는 고프네요. 물도 2L 챙기고~ 이상하게 혈압이 정상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일요일 작성)
뭐가 걱정됐었는지 금요일 밤에 잠을 한숨도 못 잤답니다. 가끔 유튜브 보면서 밤을 샐 때가 있는데 이렇게 일이 잔뜩 있는데 못잔 적은 처음이네요.😆 토요일 오전에 어머니가 서울대병원 퇴원해서 요양병원 입원해야 되기 때문에 서울대병원에 있는 엄마한테 8시쯤에는 가야 되고 그전에 라떼 아침 산책도 시키려고 일찍 준비했어요. 스트레칭하고~ 아직 곱게 자는 라떼 깨워서 6시 4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오늘도 낮에 너무 덥다 그래서 좀 일찍 나와 봤어요. 아무것도 안 먹고 나와서 배고프더라고요. 우선 견과류를 좀 꺼내서 라떼를 나눠 먹고 혹시 몰라 갖고 온 당근스틱도 먹었어요. 2~3 개 먹었답니다. 집에는 6시 57분에 들어왔지만 나가야 될 시간 생각하면 여유가 없었거든요. 아주 간단히 아침 챙겨 먹었네요. 아까 먹고 남은 당근 스틱과 토마토 반개, 사과 한쪽을 나뉘서 그릭땅콩버터 바르고 삶은 계란 하나 챙기고 미주라 토스트에도 그릭땅콩버터 바르고 자두 조금 올렸네요. 아침은 먹다가 걸음수 체크 안 하게 생각나더라고요. 아침 산책으로 2,400보 걸었네요. 보통은 그릭요거트를 바르고 과일이나 토핑을 올리는데 오늘은 어제 만들어 놓은 그릭땅콩버터가 남아서 그거 발랐거든요. 더 꼬소하고 맛있긴 하더라고요. 그만큼 열량은 더 나가겠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어요. 양은 적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더 먹을 수가 없거든요. 점심을 잘 먹어야줘~ 오늘 엠뷸런스 타고 엄마랑 요양병원까지 가야하니까 오늘은 멀미약까지 챙겼답니다. 정리 하고 화장 고치고 7시 50분에 나갔답니다. 좀 수월하게 진행됐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기본 식단
오늘 점심은 아침처럼 잘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을 거의 못 먹다시피 당근 스틱만 먹었으니까 점심을 제대로 챙겨 먹고 영양제도 제대로 챙겨 먹으려고요~ 그 대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 견과류는 뺐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한 개, 크샷추 한 잔입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다녀와서 바로 점심 도시락 챙긴것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반개,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뿌려 담고 야채믹스와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과 요거트 2개, 견과류, 크리스탈 라이트 3포까지 챙기고 여기 사진에는 빼먹었는데 미주라 토스트도 몇 개 같이 챙겼답니다. 오늘 요양병원 갈 때 이것까지 바리바리 싸들고 갔네요😅 가게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도 손님이 한 팀씩 있어 서서히 준비했답니다. 닭가슴살은 집에서 갖고 오는 동안 해동이 됐고 비닐에서 빼서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1분 30초 정도 데웠어요. 오늘 처음 먹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 맛입니다. 100g에 105kcal 입니다. 살짝 맵고 약간 단맛도 느껴지는데 처음에 안 매울 줄 알았거든요. 근데 잠깐씩 매운맛이 나오더라구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를 맛만 다른 걸 3 가지 샀거든요. 오리지널, 카레, 칠리맛. 근데 확실히 먹어보면 느낌과 맛이 많이 달라서 변주가 용이해서 좋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더하고 자두 번개 작게 썰어서 같이 섞고 팽이버섯볶음은 나중에 닭고기 올리려고 가장자리를 빼고 요거트 드레싱( 수제 요거트와 시판 요거트 한개 섞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도 더하고 블랙 올리브와 냉동 블루베리도 살짝 썰어 더했답니다)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맛도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조금 남은 블루베리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블루베리랑 자두를 토핑으로 올려놨어요. 샐러드는 야채 과일부터 그릭요거트 찍으면서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를 어느정도 남겨서 저렇게 닭가슴살이랑 먹기 시작한답니다. 포크로 찍으면 야채가 삐져 나가길래 수저에다 야채 듬뿍 담고 닭가슴살 얹어서 먹기도 해요. 약간 뻑뻑할 수 있는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랍니다. 단백질인 닭가슴살까지 다 먹으면 탄수화물인 미주라 토스트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식사 시간이 한 시간을 조금 넘겼는데 이건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그랬네요. 그래도 이 정도면 많이 지체된 편은 아니랍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어저께 집에 들어와서 정리하는데 몸이 힘드니까 느릿느릿 할수밖에 없었고 식단기록 글도 못 써서 글 쓰다 보면 12시가 지났더라고요. 12시부터는 자기는 했어요. 그런데 피곤했는지 앞에 알람을 전혀 못 들었나 봐요. 6시 반이 지나서 겨우 눈을 떴네요. 눈 떠서 라떼한테 아침인사로 뽀뽀 해줬는데 귀찮다고 멀리 내 베개 쪽으로 도망가네요😆🤣 늦게 일어났으니 스트레칭만 하고~ 몸무게를 재는 데 800g 늘어난 거 있죠?😂 어제 불규칙하게 아침 간단히, 점심도 시간이 없어서 4시에 집에서 겨우 먹고 또 엄마한테 들렸다가 들어오니 너무 힘들어서 견과류를 많이 먹었던 탓이 크겠죠? 너무 속상하네요. 오늘 급찐급빠가 가능할까요? 우선 오늘 오후도 비 예보가 있고 어찌 될지 몰라서 라떼 산책부터 시켰답니다. 8시에 나가서 한30분 정도 산책시키고 들어왔네요. 들어와서는 가게에서 먹을 점심 도시락 챙기고 당근스틱도 챙겨서 엄마 요양병원에 다시 간답니다. 오늘 정산해야 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처음에 서울대병원에서 집에 들어올 때쯤입니다. 이때 9,500보 걸었네요. 아침과 다르게 낮에는 상당히 더웠답니다 집에서 늦은 점심 해 먹고 5시 24분에 서울대 병원에 물건 갖다주고 다시 돌아오면서 홈플러스에서 가볍게 장 보면서 스크류바 제로도 사서 집들어오는 길에 먹었답니다. 멀미약 먹어서 멀미는 좀 덜했는데 그대신 목이 엄청 말라서 물을 한 세 컵 이상은 마셨는데도 목마름이 사라지질 않아서 땡기는 아이스크림도 하나 사 먹어 봤네요. 모양이나 맛이 상당히 그냥 스크류바랑 비슷하답니다. 근데 두 번째 먹으니까 약간 씁쓸한 맛이 조끔 나긴 나네요.ㅋㅋ 아파트에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 아파트 올라오기 전에 하만챌 인증 사진까지 찍었답니다. 오늘은 14,300 보예요. 집에 들어가서 견과류를 제법 먹었답니다. 그게 저녁이다 싶어서 마그네슘까지 챙기네요. 파프리카 4개 썰어 놓고 당근 스틱 만들어 놨어요. 오늘은 물이 완전히 초과했는데 그래도 목이 타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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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초보를 위한 꿀팁
등산을 시작하려는 분들이라면 다른 사람들의 후기를 참고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실제 산행 경험이 담긴 후기는 어떤 장비가 유용했는지, 어떤 코스가 쉬웠는지 등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하죠. 많은 이들이 추천하는 등산 장비나 간식은 대부분 검증된 효과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주 추천되는 스틱이나 등산화는 무릎 부담을 줄여주고 피로 누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등산을 꾸준히 하는 사람들은 자신만의 루틴을 가지고 있습니다. 출발 전 스트레칭, 일정한 속도로 걷기, 중간중간 수분 섭취 등 효율적인 루틴을 만들면 체력 유지와 부상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장비를 고를 때는 가격 대비 성능을 고려해야 합니다. 비싼 장비가 꼭 좋은 것은 아니며, 많은 후기에서 가성비 좋은 제품들이 추천되기도 합니다. 이처럼 자신의 루틴을 만들고, 신중하게 가격과 효과, 후기, 추천을 비교하면 더 즐겁고 안전한 등산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싸포
썬케어
외출시 매일 챙겨야 하는 썬크림 스틱 제품이라 매유 편해요 ㅎ
꿈이룸♡
저녁은 간단히(빼바 프로틴바 카카오)
청소하고 우리 라떼 산책을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계속 비가 오락가락 하네요. 오늘은 라떼는 더 이상은 못 나갈 거 같고 나는 샐러드에 넣을 야채 믹스 사러 혼자 홈플러스 가서 야채랑 동생 과자 사왔답니다. 근데 나가서 걸으니까 배가 고프더라고요. 아무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면 간식 찾을까 봐 다녀와서 저녁 챙겼네요. 당근 스틱 조금과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빼바 프로틴바 카카오 차렸어요. 빼바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 입니다. 40g의 120kcal 입니다. 저번에 빼바 프로틴바 다른 맛을 먹었는데 은근 든든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아주 오래 가는 건 아니어도 배부름이 느껴지길래 여러 가지 프로틴바중에서 이걸로 먹어봤는데 약간 알콜향이 나긴 하지만 제일 든든합니다. 그리고 카카오랑 색도 진하고 약간 꾸덕꾸덕해서 더 든든한 느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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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아이스크림과 당근으로
아침 산책 끝내고 집에서 푸짐히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을 가야 되는데 여전히 비가 오더라고요. 오늘 내내 어찌 될지 몰라서 20분정도만 아파트 실내 계단 위주로 산보하고 들어와서 씻고 한숨 자려는데 그 전에 너무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브라보콘 바닐라 라이트를 저번에 사놓은 게 있어서 하나 먹었답니다. 당을 60% 낮췄다네요. 근데 여전히 달달해요. 용량은 160ml고 205kcal 입니다. 뭐 라이트라도 비주얼은 거의 같네요. 맛도 거의 같았답니다. 이건 어쩌다 산 건데 효과가 있다면 이걸로 골라볼까 생각 중입니다. 그럴려면 이 아이스크림만 먹었어야 할 텐데... 한참 자다가 동생이 엄마 면회 간다고 불렀어요. 그래서 깼답니다. 동생이 엄마 면회가면 집 청소해야 되거든요. 일어나니 정신도 없고 배도 고파서 우선 당근스틱을 먼저 꺼내 먹었어요. 그것 가지고는 안 되더라고요. 당근스틱 조금 더와 사과 두 쪽까지 꺼내 먹었네요. 하지만 아까부터 구구콘이 먹고 싶었거든요. 사실은 구구콘이 가장 먹고 싶었답니다. 결국 꺼내 먹었어요. 160ml에 302kcal 입니다. 저당도 아니고 근데 왜 이렇게 이게 맛있는 걸까요? 사실 이게 먹고 싶어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나 봐요😅 다시 그러고도 하나 더 먹었답니다. 제로 아이스 쿠키 앤 크림바. 170kcal 입니다. 쿠키와 초코렛이 저렇게 잔뜩 있어서 먹을 때 엄청 기분이 좋긴 했답니다. 이것 먹고는 그만 먹어야겠죠. 점심을 고칼로리에 배 안부르게 먹었네요. 그런데 챙겨어 차려 먹기가 너무 귀찮았나 봐요. 조용히 앉아서 먹고 일어나서 집 청소했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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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라떼가 아침에 잘 먹던 약을 안 먹어서 오후에 동물병원 가려고 외삼촌한테 일부러 부탁해서 좀 일찍 가게 문 닫고 바로 집에 오니 4시 54분에 도착했네요. 라떼랑 5시 7분에 나와서 가고 있는데 처음에는 비가 잠깐 소강 상태였었거든요. 하지만 가는 길에 비가 갑자기 세차게 내리더라구요. 그러면 라떼가 움직이려고 하질 않아서 내가 안고 갔답니다. 빨리 가서 동물병원은 5시 29분에 도착했네요. 진료하는데 월요일하고 크게 달라진 게 없는데 약간 우울해서 그럴 수도 있다는 말에 또 마음이 아프네요(집에 엄마도 석 달이나 없었고 누나도 힘들어 하니까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기존의 약이 항생제까지 추가해서 받아 돌아왔네요. 돌아올 때도 비가 소강 상태라 얼릉 왔답니다. 아파트 다 와아서 만보 넘겨 가지고 계단오르기 하고 ~ 집에는 6시 18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1,700보 걸었어요. 오늘 아무래도 배고파서 저녁으로 당근스틱 먹었습니다. 오늘 낮에는 생각보다 물을 많이 마셨더라고요. 집에 와서 천천히 5컵 나눠 마셔 2L는 완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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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5시 10분쯤 가게는 마치고 나왔답니다. 비가 많이 와서 길을 걸어 다니면 신발이 젖을까봐 실내에서 걷기를 했어요. 한 2천 보 정도 남았었거든요. 그리고 슈퍼에서 장봐와서 우리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했는데 아무래도 오늘은 비가 많이 와서 덜 걸었거든요. 아까 점심 먹고 배부른 게 아직 남아 있길래. 우리 집은 9층이라 걸어 올라왔답니다. 이 사진으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했네요 오늘 비 오니까 라떼 오후산책은 없어서 저녁에 시간이 조금 있어서 파프리카 3개는 내가 직접 썰고 당근 8개 정도는 기계로 썰었어요. 이 정도 해놓으면 또 걱정 안 하고 샐러드 잘 해 먹겠죠?ㅎㅎ 당근 썰면서 기존에 있던 당근스틱를 조금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그네슘도 먹었어요. 마그네슘이 숙면에 좋다는 얘기를 있고 어차피 하루 세 번 먹는 거니까 챙겨 먹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종일 집에서 기다린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으려니까 라떼가 식탁 밑으로 들어가 버렸네요. 거기서 사진 찍었답니다. 12,400보 걸었어요 . 집에 들어와 물 두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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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빙수
엄마 면회 다녀와서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한 잔 마시고 천천히 점심 챙겨 먹었네요. 우선 단백질로 삶은 계란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요거트드레싱)부터 차려서 먹었어요 아침에 집에서 셀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반개,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었어요. 야채믹스 한 팩도 같이 챙기고 당근스틱은 혹시 저녁에 배고프거나 다음날 먹기 위해서 챙겨갔답니다. 먼저 계란 2개 완숙으로 삶으면서 점심 준비하기 시작했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 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양배추라페 빼놓고 요거트 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삶은 달걀 한 개 잘라서 양배추라페 위에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았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먹었는데 배부르지는 않았답니다. 커피집 설거지 하고 한 4~50분 쉬었다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렀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 더하고 그릭 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올렸네요. 연유나 다른 시럽은 전혀 없어서 단맛은 팥조림에서 나오지만 양이 작아서 그렇게 달지는 않아요. 그래도 워낙 좋아하는 팥까지는 못 없애겠더라구요. 섞으면 오트밀과 요거트, 그릭 요거트가 제법 있어서 요거트의 꾸덕함과 빙수의 살얼음이 같이 느껴진답니다. 나는 토핑도 많이 넣는 편이라 씹히는 것도 이것저것 많아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을 늦게까지 먹었네요.ㅎㅎ 점심 먹기 전에 기운 좀 차리려고 마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입니다. 밖에 비도 추적추적 내렸는데 계피향 가득 머금은 커피향으로 기분 좋아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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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기닌 젤리 섭취하기 🥰🥰
운동후에 먹으면 좋은 아르기닌 콜라겐 글루타치온 젤리로 충전해봐요^^* 맛도 상큼해서 좋아용 :) 스틱타입으로 되어있어 이동성도 굳굳인 아르기닌젤리네영 ㅎㅎ
자스민꽃
수요일 아침
5시 좀 지나서 일어났나 봐요. 라떼는 누나랑 잘 자고 있더라고요. 조금 선선하니까 누나랑 자는 것도 괜찮은가 봐요. 다시 열대야가 오면, 날 버리고 시원한 형아방으로 가겠죠?ㅋㅋㅋ 그때까지는 누나랑 편히 자자~~ 스트레칭하고~ 가볍게 팔운동, 허리 운동 폼롤러로 몸 풀어줬어요. 당근스틱 챙겨서 라떼랑 산책 나간답니다. 오늘 비가 자잘하게 계속 조금씩 오고 특히 퇴근 쯤부터는 본격적으로 오니까 그나마 아직 비 안 오는 6시대가 가장 낫겠더라고요. 금방 나갔다 올거지만 배가 많이 고파서 당근스틱 미니지퍼백에 챙겨 갔답니다. 이게 제일 간단하거든요. 길거리에서 아작아작 다 먹고 들어왔네요.ㅎㅎ 라떼랑 6시 36분에 나와서 아파트 밖을 나가 조금 걸어 다녔네요. 7시부턴 다시 비 온다는 예보가 있어가지고 멀리는 못 갔지만 혜화초교까지는 갔다왔어요. 7시 11분에 들어왔고 35분정도 산책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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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간단히
집에 들어와서 라떼랑 산책 나갔는데 배가 많이 고팠답니다. 다니면서 갖고다니는 견과류 조금 먹은것 갖곤 안 될 것 같아서 집에 들어와서 당근 스틱이랑 견과류까지 먹었어요. 간단한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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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 사와서 플라워카페에서
오늘은 다음 주에 있을 진료 때문에 초음파와 촬영을 했었거든요. 그거 끝나고 11시쯤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느긋하게 출근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메뉴는 만두 전골이고 반찬도 야채가 별로 없고 거기다 특히 샐러드가 야채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더라고요. 물론 맛있지만 이렇게 되면 야채샐러드도 없고 내 식단으로 먹기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오늘은 대한외래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어쩔까 하다가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의 도시락이 샐러드 종류라 한번 가봤답니다. 결국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사와서 커피 점심 끝내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은 식당에서 직접 먹는 메뉴가 있고 인 더 박스라고 샐러드 도시락과 샌드위치도 있거든요. 가격은 같이 6600원인데 들어가기전에 키오스크에서 6600원 식권을 사서 샐러드도시락 사려고 들어갔더니 다 예약이라고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도 한 번 그런 적이 있고 한 번은 사 먹은 적이 있어서 물어보고 했어야 되는데 모처럼 왔더니 까먹었네요. 거기서 직접 먹는 밥은 맛있긴 하지만 샐러드가 없어서 결국 환불을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 직원분이 눈치를 보더니 아무래도 한개 정도 남겠다면서 샐러드 괜찮냐 하더니 샐러드로 주더라고요. 아주 고맙게 받아왔답니다. 오늘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두유를 준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도 사진이 없어서 뭐가 들어 있을지 잘 몰랐는데 사이즈가 별로 안 큰 거 알고 샀답니다. 가게 와서 열어보니까 호밀빵 두 쪽도 있고 계란도 하나 들어 있더라고요. 거기다 오렌지랑 자몽이 들어있고 블랙올리브와 리코타 치즈 옆에는 그래놀라가 제법 있더라고요. 밑에는 양상추가 깔려져 있었고 드레싱은 발사믹 올리브 오일 드레싱 같았어요. 사실 조금 넣어서 맛을 잘 모르겠는데 올리브 오일이 많이 느껴졌어요. 맛있겠지만 확실히 양은 좀 작아서 내가 갖고 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까지 더 차렸답니다 빵은 나중에 맛있게 먹을려고 리코타 치즈 바르고 양상추와 오렌지. 자몽, 블랙올리브 토핑으로 올려 놨어요. 그렇게 두 쪽 만들어 놨는데 그때 외삼촌도 계셨거든요. 외삼촌이 치즈를 좋아하세요.😅 점심을 먹고 오셨지만 호밀빵 한쪽 삼촌한테 맛보시라고 드렸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 뭘 더했는지 달달하면서 향도 나고 맛있더라고요. 삼춘과 내가 열심히 리코타 치즈 만들었을 때는 이런 맛은 아니었는데 섞으면 이렇게도 맛이 날 수 있구나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저렇게 만들어서 하나 삼촌 드리고 하나는 내껏으로 남겨놨답니다. 두유는 190ml에 115kcal더라고요. 이런 시판의 달달한 두유는 아예 안 먹지만 이번엔 같이 사 온 거랑 빵이랑 같이 먹으려구요. 우선 당근과 토마토 샐러드의 야채들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고 그다음에 준비해둔 호밀빵을 두유랑 먹었답니다. 모처럼 달달하면서도 간도 맞고 맛있게 먹었네요. 물론 내 거보단 양이 작았어도, 당근 스틱이 제법 있어서 어느 정도 보충이 되지 않았나 싶긴 해요. 그렇게 점심 먹고 이리저리 일보다가 또 마그네슘을 까먹고 있었네요.😅 한참 지나서 글 쓰려고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얼른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했네요.ㅋㅋ 점심 먹기 전에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오늘 비 와서 덥지도 않았잖아요?🤔) 더위 먹은 것처럼 어지럽고 속이 안 좋았어요. 사실 아침에 많이 걷지도 않았고(라떼산보는 아파트 안에서 겨우 20분 했거든요. 그나마 반은 앉아 있었거든요.) 검사밖에 한게 없었는데 몸이 힘들었어요. 주말 여파가 아직까지 가나? 내가 주말에 너무 했나? 그 후회가 밀려오네요. 😳 별로 안 더웠는데 정신 좀 깨우려고 크샷추 슬러시로 마시고 그나마 기운이 조금 차려서 일도 하고 점심도 차려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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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많이 먹지만… 다이어트에 안 좋은 ‘공복 금지 식품’ 4가지!
“아침은 꼭 챙겨 먹으라면서요?” 맞아요! 아침은 하루 에너지의 시작점이자, 다이어트 성공의 중요한 열쇠예요. 그런데 공복 상태에서 잘못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확 올라가고 위 건강까지 해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특히 조심해야 할 ‘공복에 피해야 할 음식 4가지’ 함께 알아볼게요! 🍞 공복에 빵? 혈당 스파이크 주의! 바쁜 아침, 식빵이나 크로아상 하나로 때우시는 분 많죠? 하지만 빵은 대부분 정제 탄수화물이라서 공복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가고, 밀가루 반죽의 효모 때문에 속이 더부룩하거나 가스가 찰 수 있어요. ▶ 다이어트 팁: 대신 통곡물빵이나 오트밀 같이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이 좋아요. 포만감도 오래가서 점심까지 허기짐 없이 버틸 수 있답니다. 🥛 우유, 그냥 마시지 마세요! 우유는 단백질도 풍부하고 건강한 음식이지만, 공복에 마시면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어요. 칼슘과 단백질이 위산을 자극해서 위에 부담을 주거든요. ▶ 다이어트 팁: 우유는 식사 후에 마시는 걸 추천해요! 아침식사로 삶은 달걀 + 샐러드에 우유 한 잔이면 다이어트에도, 위 건강에도 최고예요💪 ☕ 커피, 꼭 마셔야 한다면 간식과 함께! “아침엔 모닝커피 없으면 일 못 해요…” 그 마음 정말 이해합니다. 하지만 공복에 마시는 커피는 위산을 촉진시켜 위를 자극하고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어요. 카페인뿐 아니라 ‘타닌’ 성분도 위에 부담을 주는 주범이에요. ▶ 다이어트 팁: 공복에는 견과류나 통곡물 크래커 한두 조각과 함께 커피를 마셔보세요. 당 흡수도 천천히 되고, 위도 덜 자극돼요! 🍌 바나나, 과일이라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에요 바나나는 휴대성도 좋고 당도 낮다고 여겨져 아침 대용으로 많이 먹지만, 공복에 먹으면 혈중 마그네슘 수치를 급격히 높이고, 칼륨 밸런스를 깨뜨려 심혈관계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또한, 당분이 많아 공복 혈당을 확 끌어올릴 수 있어 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은 특히 주의해야 해요. ▶ 다이어트 팁: 바나나는 덜 익은 초록빛 바나나가 당지수가 낮아 더 좋아요. 혹은 식사 후 디저트처럼 먹는 것도 방법이에요! ✅ 그렇다면, 아침에 뭘 먹어야 할까?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공복에 먹기 좋은 음식은 분명 있어요! 대표적으로는: 🥗 채소 위주의 샐러드 🥚 삶은 달걀 🍏 사과 🥣 플레인 요거트 🥜 견과류 한 줌 이렇게 단백질 + 식이섬유 + 건강한 지방이 균형 잡힌 식단이 포만감도 주고, 혈당도 천천히 올려서 다이어트에 딱!이에요. ☀️☀️☀️ 내일 아침엔 천천히, 좋은 음식으로 나를 챙기는 시간 가져보세요 😊
geniet
톤업 선크림
오늘도 톤업 선크림 바르고 출근했어요 까만 피부 백탁현상 없이 자연스럽게 피부톤 표현되서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어요 덧바르기는 선스틱으로 할거에요 오늘도 자외선 자단 잘해줘야지요
꽃이뻐
빵사먹기전 견과류와 야채
30분까지 안 걸려서 도착할 것 같아 막 나오자말자 견과류 꺼냈답니다. 반정도 먹었네요 당근은 계동 다 와서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금방 갈 것 같았거든요. 원격 웨이팅은 9시나 10시부터 할수 있지먀 지금 몇 명이 웨이팅 했는지 볼 수가 있거든요. 테라스는 없더라고요. 그래서 생각보다 금방 들어갈 수도 있어서 빨리 당근을 먹어야겠더라고 사과랑 당근스틱 먹고 당근스틴만 있는 것도 베이커리 카페 앞에서 기다리면서 계속 먹었답니다. 당근이라도 먹고 빵을 먹어야 그나마 괜찮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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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7시에는 아티스트 베이커리 도착해서 여유럽게 엄마 먹을 소금빵도 하나 사고 나도 바게트에 아.아 먹고 돌아올 생각이었는데 어제 안방이 더울까봐 거실에서 잤더니 늦게 잤고 일찍 일어나지 못했네요. 우리 라떼는 어젯밤에 아예 에어컨 틀어져 있는 시원한 동생방에서 잠을 청하더라구요. 누나가 거실에서 잔다고 잠깐 데리고 나왔는데도 다시 동생방으로 들어가는 거 보고 너무 더워하면 동생방에 놔둬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선선한 새벽에 안방에 들어가서 좀 누웠더니 우리 라떼도 다시 왔네요. 6시에 겨우 일어났을때는 라떼가 옆에 있었답니다. 빨리 나가야 하니 스트레칭만 했어요. 스트레칭 하고 있는 동안 라떼도 내 방에 들어왔더라고요. 어제도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오늘은 그냥 형아랑 있으라고 그럴까? 했답니다. 아무래도 빵을 먹을 것 같아 당근 스틱이랑 사과 한 쪽 챙겼어요. 오늘 아침 9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이것도 전혀 이해도 안 됐답니다. 요즘은 더위를 먹었는지 몸도 아프고 몸무게는 왔다 갔다 하고😅 참 큰일입니다. 그러는 사이 라떼도 자기도 간다고 또 그러네요. 6시 54분에 나왔답니다. 오픈이 7시 반이라 그전에는 웨이팅을 해야지 어쨌든 될 것 같아서 바로 아티스트 베이커리로 갈 거예요. 율곡터널 앞 불두화랑 한 장 찍어 줬네요. 여기는 햇빛은 좀 있지만 대부분은 그늘로 잘 다녔답니다. 그러고 보니까 율곡터널 앞에까지 16분 만에 왔네요. 라떼가 아무 냄새 못 맡고 왔답니다. 라떼한테는 빵 먹고 나오면 맡게 해줄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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