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앤엔즈 초콜릿 바 크리스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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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나 얼굴에 인모드 받아보신 분들, 통증은 참을 만한 정도였나요? 😥
바디나 얼굴에 인모드 받아보신 분들, 통증은 참을 만한 정도였나요? 😥 갑자기 급 걱정되네요..ㅋㅋㅋㅋㅋ 얼굴 턱선이랑 이중턱도 고민이고, 바디 라인도 정리하고 싶어서 인모드 시술을 알아보고 있어요. 그런데 뜨겁거나 살이 집히는 듯한 통증이 있다는 후기가 많아서 걱정되네요.ㅜㅜ 특히 저는 바디로 생각해보고 있어서요~ 얼굴과 바디 중 어느 부위가 더 아팠는지, 마취 없이도 견딜 만했는지 궁금해요. 시술 후 멍이나 붓기는 얼마나 갔는지도 경험 있으신 분들 알려주세요!
러블리베이지
지방분해주사는 눈바디 변화가 체중 변화보다 먼저 보이나요?
운동과 식단으로 체중은 조금 줄였는데 이상하게 원하는 부위는 그대로인 느낌입니다. 그래서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고 있는데 몸무게 변화까지 기대해도 되는 건지 궁금해졌어요. 받아보신 분들은 체중계 숫자보다 거울이나 옷 핏에서 먼저 변화를 느끼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하린80
혈당 관리, 생각보다 쉽게 바꿀 수 있었던 습관이 있었나요?
당뇨 관리는 식단부터 운동까지 신경 쓸 게 많아서 처음에는 막막하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모든 걸 한꺼번에 바꾸기는 어렵더라고요. 처음 관리 시작하신 분들은 어떤 것부터 하나씩 바꾸셨는지 궁금합니다. 생각보다 효과가 있었던 작은 변화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려요.
이하린80
마운자로 하면 음식 취향도 바뀌는 경우가 있나요?
예전에는 좋아하던 음식이 갑자기 생각나지 않거나 먹고 싶은 음식이 달라졌다고 입덧같은 느낌을 받는다는 글을 봤어요;;;; 단순히 양만 줄어드는 건지, 음식에 대한 관심 자체가 변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바꿔야 하는 습관은 무엇인가요?
음식, 운동, 수면 등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너무 많아서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처음 당뇨 전단계나 혈당 관리를 시작하신 분들은 가장 먼저 무엇을 바꾸셨나요? 실제로 도움이 됐던 방법이 궁금합니다.
영선이302
튼살이나 바디 처진 살에 리프팅 효과 있나요?
급격하게 살이 빠지면서 복부랑 허벅지 쪽에 튼살도 생기고 살이 좀 처졌는데요. 온다 리프팅이 바디 타이트닝에 효과가 좋다고 해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혹시 온다 리프팅 받으면 튼살 자국이나 처진 피부 결 개선에 효과가 좀 있는지 궁금해요
맥지
마운자로 후 위고비로 바꾸신 분 있나요?
마운자로 단약 1개월 되었는데 위고비도 해볼까 고민됩니다.
사랑둥이g
위고비 3개월 맞다가 마운자로로 바꾼 이유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위고비 0.5mg → 마운자로 5mg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마운자로 기준 6주차 (위고비 포함 총 18주차)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68kg (위고비 시작 때) - 현재 : 61.2kg (-6.8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위고비 때는 구토까지 있었어요. 마운자로로 바꾼 후엔 메스꺼움 정도만 있고 구토는 없어졌어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마운자로가 맞더라고요.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이유가 있나요? 위고비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바꿨어요. 구토가 3주차까지 계속됐고, 먹는 게 무서워질 정도였거든요. 담당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마운자로로 전환해보자고 하셨어요. 용량별 실제 약값이 얼마나 됐나요? 마운자로 2.5mg 시작 시 30만원, 5mg 올리고 나서 38만원이에요. 위고비 0.5mg은 33만원이었으니까 비슷하거나 마운자로가 조금 비싸요. 위고비와 비교해보셨나요? 직접 둘 다 써봤어요. 식욕 억제 효과는 마운자로가 더 강하게 느껴졌어요. 위고비 때는 조금 덜 먹게 되는 수준이었다면, 마운자로는 진짜 배고픔 자체가 없어지는 느낌이에요. 부작용은 저한테는 마운자로가 확실히 덜했고요. 약값은 둘 다 비슷해서 효과 차이가 결정적이었어요. 마운자로 복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 힘들었던 점은? 좋은 점은 위고비 때 심하던 구토가 없어진 것, 그리고 체중이 더 빠르게 빠지는 느낌이에요. 힘든 점은 5mg으로 올리고 나서 변비가 생겼어요. 물을 많이 마시고 식이섬유 챙기면서 조절 중이에요.
미룬이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바꾼 우리집 저녁 밥상 후기
주제: 당뇨에 좋은 음식 2. 나의 상황 남편이 작년에 당뇨 전단계 판정을 받았어요. 30년 넘게 흰쌀밥에 찌개 올리던 집이라, 한 번에 다 바꾸면 남편이 숟가락을 안 들 게 뻔해서 한 달에 하나씩만 바꾸자 했습니다. 3. 관리 방법 제일 먼저 바꾼 게 밥이에요. 흰쌀에 귀리랑 현미를 반씩 섞었는데 처음엔 까끌하다더니 지금은 오히려 고소하다고 해요. 두 번째는 상 차리는 순서 — 나물이랑 쌈채소를 남편 앞쪽에 놓고 밥은 조금 멀리 둡니다. 채소부터 집어 먹게 되더라고요. 세 번째로 국을 된장찌개 대신 미역국·뭇국 같은 맑은 걸로 바꿨어요. 4. 변화·나만의 팁 석 달쯤 되니 남편 공복혈당이 조금씩 내려가는 게 보여서 저도 신이 나요. 팁이라면, 가족 밥상은 한꺼번에 바꾸지 말고 한 달에 하나씩이 진리라는 것. 물론 음식만으로 되는 건 아니라 병원 검사는 꼬박꼬박 받으면서 하고 있습니다. 다들 어떤 음식으로 바꾸셨는지 궁금하네요.
초보 다이어터
마운자로 맞고 식사 습관이 바뀌셨나요?
친한 친구가 마운자로 맞고 있는데 측근으로서 그가 달라진걸 전혀 모르겠어요 식욕이 줄어든거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얼굴이 헬쓱해진것도 없는거 같고요 본인 말로는 식사가 덜 땡기고 습관이 바뀐 느낌일는데 진짜 그런가요?
2민트홀릭
위고비 시작하면 식욕 변화는 바로 느껴지는 편인가요?
처음 맞고 나서 바로 식욕이 줄어드는지 궁금합니다. 하루 이틀이면 바로 느낄수 있는건지요 부작용처럼 이것도 개인차가 큰지도요
2민트홀릭
마운자로 맞는 시간을 바꾸신 분 계실까요
처음에는 저녁에 맞아볼 생각이었는데 아침이 더 편했다는 후기를 봤습니다. 시간만 바꿨는데도 생활하기 훨씬 수월했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투약 시간을 변경해 보신 분들은 어떤 점이 가장 달라졌나요?
기춘이530707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5종 다 먹어봤어요
처음엔 이거 제품에 하자가 있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프로틴이 1,000원이라니, 그것도 세일가가 아니라 정가로요.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성분표부터 봤는데 단백질이 23g 들어가 있더라고요. 진짜 할 말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다이소몰에서 10팩 만 원어치 사서 5종 다 먹어봤어요.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맛부터 성분까지 정리해볼게요. 🥤 5종 맛 후기, 순위부터 말하면 제 기준 순위는 옛날커피 > 초코 > 흑임자 > 곡물 > 쑥이었어요. 【옛날커피 — 이게 제일 미쳤어요】 제가 태어나서 먹어본 대두 프로틴 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진짜 믹스커피 맛이 나요. 왜냐면 실제로 커피를 넣었거든요. 다르게 표현하면 더위사냥에서 당 빼고 대신 두유 넣은 맛이에요. 처음엔 인스턴트 커피 향이 확 오고, 뒤로 갈수록 맥심에서 설탕 빼고 우유만 넣은 맛으로 넘어가요. 끝에 살짝 화한 쿨링감도 있어서 운동 마치고 마시면 청량감이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실제 커피 분말이 들어 있으니까, 카페인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초코 — 무난하게 제일 안전】 대놓고 진한 초코는 아니고, 초코우유로 시작해서 초코 곡물과자로 끝나는 맛이에요. 오공본즈 갈아서 저당 음료에 섞은 느낌? 사실 저는 콩단백이랑 초코가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고 생각 안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먹어본 대두단백 초코 중에서는 제일 괜찮았어요. 초콜릿 형태 토핑이 들어 있어서 ABC 초코쿠키 먹는 느낌이 나요. 이게 생각보다 좋더라고요. 【흑임자 — 어른들이 무난하게 드실 맛】 간까지 다 된 콩국수 국물 있잖아요. 건더기 다 건져 먹고 남은 그 국물에 흑임자 조금 넣고 설탕 살짝 넣은 맛이에요. 【곡물 — 나쁘진 않은데 심심해요】 콩물에 인절미가루 조금 뿌려 섞은 맛이에요. 향이 거의 없어서 저는 그냥 콩 먹는 느낌이 들었어요. 토핑이 좀 특이한데, 누룽지가 물 먹어서 말랑해진 느낌이라 씹으면 치아에 살짝 붙어요. 역한 건 전혀 없어요. 대신 맛있다는 느낌도 딱히 없고요. 걸쭉해서 포만감은 제일 괜찮았어요. 【쑥 — 저는 재구매 안 할 것 같아요】 선식이나 미숫가루 느낌인데, 민트랑 허브 계열 풀향이 확 스치고 지나가요. 쑥맛이라고 딱 단정하기엔 애매하고, 솔직히 풀맛에 가까워요. 달달한 정도는 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에서 당도 0% 맞추고 말차 파우더 최대로 넣었을 때 그 쌉싸름한 느낌이에요. 🩸 성분 (초코맛 1회 제공량 40g) · 열량 160kcal · 탄수화물 11.5g · 당류 1.2g · 단백질 23g · 지방 2.5g · 포화지방산 2g · 트랜스지방 0g · 콜레스테롤 0mg · 나트륨 377mg 먼저 좋은 쪽부터요. 단백질 23g이면 하루 권장량(55~65g)의 35~40%예요. 40g 중에 23g이니까 함량으로는 57%가 넘어요. 당류는 1.2g이에요. 앞서 정리했던 아이스크림들이 한 컵에 27~28g이었는데 이건 1.2g이에요. 자릿수가 다르죠. 저당 컨셉이라 에리스리톨이랑 수크랄로스를 썼어요. 포화지방 2g은 하루 기준치(15g)의 13% 수준이라 부담 없고, 트랜스지방이랑 콜레스테롤은 0이에요. 그런데 하나 짚고 넘어갈 게 있어요. 나트륨이 377mg이에요. 하루 권장량 2,000mg의 약 19%거든요. 한 포에 하루 5분의 1이 들어가는 셈이에요. 프로틴 제품에서 아주 이상한 수치는 아니지만, 식사 대용으로 하루 두 포씩 드시면 나트륨만 38%가 돼요. 여기에 세끼까지 더하면 은근히 빡빡해집니다. 혈압 신경 쓰시는 분들은 이 숫자를 꼭 보고 가시면 좋겠어요. 다들 단백질이랑 당류만 보시더라고요. 단백질 원료는 콩, 그러니까 대두단백이에요. 유청단백이 아니라는 점은 알고 드시는 게 좋아요. 대두단백이 걸리시면 유청단백 제품을 고르시는 게 편해요. 아미노산 혼합제제도 들어 있긴 한데 함량이 제일 적어서, 이걸로 영양 보강이 됐다고 보긴 어려운 수준이에요. 💰 가격은 그냥 찢어버렸어요 초코맛 기준으로 1,000원에 단백질 23g이니까, 단백질 20g당 870원이에요. 비교해보면 이래요. 올리브영에서 1+1 해도 팩당 1,900원 선이고, 꼬박꼬밥 같은 제품은 팩당 2,842원이에요. 물론 꼬박꼬밥은 중량이 10g 더 많아서 40g으로 환산하면 2,274원이고 토핑도 훨씬 많이 들어가요. 그걸 감안해도 가성비는 두 배 이상 차이가 나요. 다만 솔직하게 말하면, 통에 든 파우더형 프로틴은 단백질 20g당 416원인 것도 있어요. 파우치 형태 안에서 압도적인 거지, 프로틴 전체에서 제일 싼 건 아니에요. 🔧 먹어보고 알게 된 단점이랑 팁 단점부터요. 마시다 보면 대두단백이 바닥으로 가라앉아요. 그래서 윗부분이 제일 달고, 아래로 갈수록 콩단백 질감이 두터워져요. 첫맛이 제일 맛있는 구조라 마지막이 좀 아쉬워요. 근데 이게 파우치라서 큰 문제는 아니에요. 통이면 텀블러 탁탁 쳐가며 먹어야 하는데, 파우치는 아랫부분을 그냥 눌러서 짜면 되거든요. 쉐이커 따로 안 들고 다녀도 되는 게 진짜 편해요. 팁 하나. 가루가 많고 걸쭉한 편이라 표시선대로 넣으면 너무 진해요. 물을 넉넉히 넣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커피맛은 물보다 우유에 타는 게 훨씬 낫습니다. 저는 우유에 타서 먹었는데 그게 극락이었어요. 🎯 총평 솔직히 맛으로만 티어를 매기면 S급은 아니에요. B+ 정도예요. 근데 가격이 1,000원이잖아요. 거부감 없이 평타는 확실히 칩니다. 파우치형 단백질 파우더 그동안 왜 안 드셨어요? 비싸서 안 드셨죠. 이제는 안 먹을 이유가 없어요. 다만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이라 식사를 완전히 대체하긴 부족하고, 나트륨 377mg도 있으니 하루 한 포 정도가 적당하다고 봐요. 저는 아침 대용보다 운동 후나 간식 대신으로 쓰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맛 평가는 전부 제 개인 취향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다이소단백질쉐이크 #다이소1000원단백질쉐이크 #베러핏고단백저당쉐이크 #다이소단백질쉐이크후기 #저당단백질쉐이크 #대두단백프로틴 #다이소신상 #단백질쉐이크추천
밀밀
저녁 식사 시간을 바꾸면 아침 혈당도 내려갈 수 있나요?
저녁 식사 시간을 앞당기면 다음 날 아침 공복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될까요? 아주 가끔 저녁을 늦게 먹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취침 전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으면 혈당이 더 높게 유지될 수 있다고 해서요. 저녁을 일찍 먹거나 야식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아침 혈당 변화가 있는걸까요?
바비걸
바디프로필 준비할 때 위고비·마운자로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식단 조절은 하고 있지만 체지방 감량 속도가 느려서 고민입니다. 체중 감량에는 도움이 될 것 같은데, 혹시 근손실이나 몸 라인 만드는 데 방해가 되지는 않을지 걱정됩니다. 촬영 준비하면서 사용해보신 분들 중에 효과나 부작용, 추천 여부 궁금합니다!
바비걸
위고비 부작용 걱정 때문에 고민 중인데 바디프로필 준비하면서 사용해보신 분들 궁금합니다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1.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현재 가장 집중적으로 관심을 두고 있는 약은 위고비입니다. 주 1회 투여라는 편의성과 높은 식욕 조절 효과 때문에 바디프로필 준비 과정에 도움이 될 것같아요. 또 주 1회 제제인 마운자로, 그리고 대중적으로 오래 사용된 삭센다까지 총 세 가지 약물을 염두에 두고 비교 분석 중입니다. 2.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첫째 메스꺼움, 속 울렁거림, 소화 불편 등의 초기 위장관 부작용 증상을 몸이 잘 버텨낼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둘째 식욕이 너무 억제되어 바디프로필에 필수적인 단백질 섭취를 제대로 못 하거나, 기운이 빠져 운동 강도를 유지하지 못해 근손실이 오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셋째 월 40만~80만 원 선으로 알려진 비용을 목표 달성 기간 동안 꾸준히 지출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3.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 사용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작용은 어떤 것이었나요? 부작용 걱정이 해결된다면 다시 선택하실 건가요? 실제 사용하신 분들 중 특히 바디프로필 운동과 식단을 어떻게 병행하셨나요? 4. 어디서 알아봤는지 출처 제시 하기 인터넷 검색을 통해 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의 효과, 부작용 정보 및 가격대와 처방 기준을 파악했습니다. 실제로 위고비를 사용해 본 주변 지인으로부터 식욕 조절의 편리함, 초기 신체 적응 기간의 필요성, 개인별 부작용 차이 등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을 직접 듣기는 했고요. 5. 위고비 vs 마운자로 VS 삭센다 비교 하기 위고비 주 1회 투여로 운동과 식단 관리가 바쁜 바디프로필 준비생에게 편의성이 높고 정보가 많으나, 위장관 부작용과 그로 인한 영양 섭취 저하가 우려됩니다. 마운자 위고비와 마찬가지로 주 1회 투여라 편하고 체중 감량 효과에 대한 기대치가 매우 높으나, 아직 주변에 실제 사용자가 적어 구체적인 부작용이나 운동 병행 후기를 얻기 어렵습니다. 삭센다 오랜 기간 출시되어 체계적인 누적 데이터와 후기가 많아 심리적 안정감이 있으나, 매일 주사를 맞아야 한다는 점이 솔직히 너무 번거롭고 부담스럽습니다. 6. 망설이는 이유 바디프로필의 핵심은 단순 체중 감량이 아니라 체지방 감소와 근육 유지라서 약물로 인해 지나치게 식사량이 줄어들면 근육 성장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하지 못하고, 운동 루틴이 무너져 버려, 원하는 탄탄한 몸을 만들지 못할까 봐 망설여집니다. 또 장기 투여 시 누적되는 만만치 않은 비용도 망설임의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7. 결정 기준 정리 1순위 부작용 관리 가능 여부 처음 몇 주 동안의 신체적 고통을 감당할 수 있는지, 적응 후 괜찮아지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2순위 운동과 식단 유지 가능 여부 바디프로필 목적이라 근육 유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식사량 감소가 운동 강도와 단백질 섭취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3순위 비용 부담 여부 효과가 좋아도 장기간 유지하기 어려운 비용이면 현실적으로 고민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4순위 내 생활 패턴과 맞는 방식인지 주 1회 투여가 맞는 사람도 있고, 경험이 많은 제품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아서 현재 상황에 맞는 선택을 하고 싶어요.
바비걸
#혈당 정상수치 관리! 아침 식단 이렇게 바꿨어요
건강검진을 계기로 혈당 관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밥 먹고 바로 졸린 혈당 스파이크 & 안빠지는 살들... 평소 식습관을 조금씩 바꿔보기 시작했습니다 107 >> 93 1. 나의 상황 평소 빵이나 달달한 커피를 자주 먹는 편이었는데,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도록 식습관을 바꾸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실천해 봤습니다. 2. 관리 방법 아침에 빵 대신 삶은 달걀, 토마토, 샐러드 먹기 일어나서 바로 용융소금 타서 물 한 잔 마시기 식후 꼭 20~30분 가볍게 걷기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차 마시기 (아메리카노로 대체 하기도^^) 3. 변화·나만의 팁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았지만 조금씩 습관이 되니 식후에도 몸이 한결 가볍게 느껴졌습니다. 무리하게 식단을 바꾸기보다 하나씩 실천하는 것이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킹서희
많이 먹고 바로 운동하면 혈당 걱정 안해도 될까요?
혈당스파이크가 요즘 많이 이슈잖아요 저도 걱정이 되긴하는데 식탐이 많아서 ... 힘드네요 근데 그냥 맛있게 먹고 바로 일어나서 운동하면 걱정을 안해도 될까요? 바로 움직이면 혈당이 내려간다는데 그래서 식후걷기도 많이들 하시잖아요
:D
매일 몸무게와 인바디 체크 하는데 좋은 습관 인가요?
매일 아침에 공복에 운동 하고 나서 헬스장에서 인바디 체크 하면서 몸무게와 그리고 근육량 체지방 체크 하고 있어요 체중이 들면 기분이 좋은데 반대로 그렇지 않으면 스트레스 받네요 이렇게 매일 체크 하는 습관이 다이어트에 좋은 습관 일까요?
로블ㅎ
[트루바이타민 액티브] 밀크시슬과 비타민을 한포로! 한달복용 후기
① 제품명 : 트루바이타민 액티브 ② 구매처 : 쿠팡 ③ 구매 가격 : 2만 7천원대 ④ 복용 기간 : 30일(한달) ⑤ 체감 효과 기존에 공유비타민이라고 많이 알려진 트루바이타민💛 기존에 코스트코에서 파는 다른라인의 트루바이타민을 먹고있었어요 트루바이타민 액티브는 기존과 달리 간까지 한팩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문구가 마음에 들었답니다. 가족들이 요즘 피로를 많이 느끼고있어서 새로운 영양제를 찾고있었는데 따로 챙겨먹던 밀크시슬이 같이 들어가있는점이 좋았어요 밀크시슬이 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성분인거 알고계시죠? 👍 에너지활력증진에 좋은 비타민B 👍 항산화에 좋은 비타민C 👍 뼈.눈.피부건강에 좋은 비타민 A.D.E.K 👍 간건강.항산화.활력.면역기능에 좋은 비오틴.판토텐산. 나이아신. 셀렌. 밀크시슬. 아연.엽산 사실 하나하나 챙겨먹는게 번거로워서 잘 까먹고 안챙기게 되잖아요? 트루바이타민 액티브는 이 모든 걸 한팩으로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서 따로 약통을 챙겨다닐필요도 없어서 제일 좋은 장점이 아닌가싶어요☺️ Quali 인증 받은 고품질 비타민 원료 엄선되어 더욱 믿을 수있어 온가족 모두에게 추천하는 영양제랍니다🩵 한달 꾸준히 먹어보니 피로감이 확실히 덜 느껴지고 아침에 일어났을때 개운함이 느껴졌답니다~ 트루바이타민 액티브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몸이 쉽게 지치고 간이 피로한 분 ✔️ 과도한 스트레스로 간이 지치신 분 ✔️ 활력과 에너지 대사 유지가 필요한 분 ✔️ 평소 간 건강이 걱정되는 분 ✔️지친 일상에 활력 충전이 필요한 분 ✔️공부나 업무로 지친 직장인, 체력과 컨디션 관리가 필요한 분 ✔️불규칙한 식사, 다이어트 등으로 영양 보충이 필요한 분 ✔️장시간 운전 야간 근무 등으로 건강이 우려되는 분 ⑥ 아쉬운 점/부작용 : 아직 아쉬운점은 없었답니다. ⑦ 별점&추천 여부 : ⭐️⭐️⭐️⭐️⭐️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한박스에 30일분이 들어있어요
트레비라임
헬시 오리진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9개월차 후기 - 쾌변, 피부 트러블 효과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헬시 오리진스 프로바이오틱스 + 300억 CFU ② 구매처 먼저 저는 유산균을 평소에도 먹고 있었지만 스틱형 분말 형태로 된 유산균을 먹고 있었습니다. 사실 그건 보장균수가 얼마 되지 않아서 효과가 좀 미미한 것 같더라고요. 저는 변비까진 아닌데 평소에 쾌변을 잘 못하고, 묽은변, 설사 비스무리한 것도 자주 겪었던 터라 유산균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래서 저는 보장균수가 높은 것으로 알아보게 되었고 네이버스토어에서 헬시 프로바이오틱스 300억을 구매했습니다. 당시엔 아이허브에 미판매 중이었는데 현재는 아이허브에도 판매하고 있어서 추가 구매는 아이허브에서 할 예정이에요. ③ 구매 가격 제가 구매했던 네이버스토어에선 1통당 (60정) 19,270원 (배송비 5천원 별도) 구매당시 가격입니다. 해외 브랜드 제품은 환율에 따라 가격이 종종 달라지기도 하더라고요. ④ 복용 기간 11월부터 현재까지 9개월째 1일 1정 복용 중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제가 느낀 찐 체감 후기는요. 모든 영양제나 약이 대부분 그렇겠지만 먹자마자 효과가 나타나진 않았습니다. 신체적으로 느끼는 체감은 두달 정도 되었을 때 느꼈어요. 제일 먼저 달라진 점은 항상 아침마다 쾌변을 하게 되었고 묽은 변을 보는 일이 적어졌어요. 그리고 저는 턱 피부에 여드름이 자주 났었는데 유산균을 먹고 나서 이제는 턱드름이 거의 안납니다! 피곤하거나 잠을 잘 못 자면 어김없이 턱드름이 뿅하고 나타나지만.. 그전에는 턱드름을 거의 매일 달고 살았다면 이젠 한달에 1번 날까말까 할 정도로 많이 좋아졌어요. 그래서 캡슐 갯수가 60정이었나 싶더라고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캡슐 형태의 유산균이라 크기가 오메가3만큼 크진 않지만 생각보다 조금 크더라고요. 그래서 복용 시 반드시 물을 한 컵 이상, 최소 한컵 반~두 컵은 마셔줘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물의 양이 조금이라도 부족하면 속 안에 캡슐이 걸린 듯한 느낌이 있고 1년 가까이 먹고 있는 지금도 물을 충분히 마셔주지 않으면 다른 영양제에 비해 속이 부대끼는 현상이 조금 있는 점은 아쉽네요. ⑦ 별점&추천 여부 ★★★★☆ 그래도 저는 이 유산균의 별점을 별 5점 만점에 4.5점 주고 싶어요! (0.5점은 위에 얘기한 아쉬운 점이 있어서 빠짐) 아침마다 건강하고 깔끔한 쾌변을 경험하는 것만큼 삶의 질을 높여주는 건 없으니까요. 아침마다 토끼🐰💩이 아닌 바나나🍌💩 를 보고 싶으시다면😁 유산균 추천드립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된다
오메가3 뉴트리바다 RTG 오메가3 1000mg 4개월 복용 후기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고려은단 식물성 퓨어 RTG 오메가3 1000mg (EPA+DHA 900mg) ② 구매처 브랜드 공식몰 정기배송 ③ 구매 가격 3개월분 49,800원 (1개월 환산 약 16,600원) ④ 복용 기간 약 4개월째 매일 저녁 식후 2캡슐 복용 중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처음 한 달은 솔직히 큰 차이를 못 느꼈는데 두 달 정도 지나면서 확실히 달라졌어요.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면 오후만 되면 눈이 뻑뻑하고 머리가 묵직한 느낌이 있었는데 그 빈도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특히 저녁에 운전하고 집에 오면 눈이 쉽게 피곤했는데 요즘은 초점이 흐려지는 느낌이 덜해요. 겨울마다 손등이 하얗게 일어나고 종아리가 건조해서 로션을 자주 발랐는데 피부 당김도 조금 완화된 느낌이 있습니다. 건강검진 전후 비교에서도 중성지방 수치가 180대에서 130대로 내려가서 계속 챙겨 먹게 되더라고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빈속에 먹으면 비린 트림이 한두 번 올라왔고 캡슐 크기가 커서 처음에는 목 넘김이 살짝 부담됐어요. 식사 직후에 먹으니 거의 괜찮았습니다. ⑦ 별점&추천 여부 ⭐ 4.7 / 5.0 재구매 의사 있음. 평소 눈 피로와 혈행 관리 동시에 챙기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기춘이530707
다이어트 식단도 계절마다 바꾸시나요?
날씨가 바뀌면 먹고 싶은 음식도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계절에 맞춰 식단을 바꾸시는 분들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오래 유지하는 방법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2민트홀릭
혈당 관리하면서 간식 종류도 바꾸셨나요?
간식을 완전히 끊기보다는 종류를 바꾸는 게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혈당 관리 중인 분들은 어떤 간식을 선택하시는지 궁금해요
2민트홀릭
위고비나 마운자로 사용하면서 병원 바꿔보신 분 계신가요~?
처음 다니던 병원과 계속 이어가는 게 좋은지 고민입니다~ 중간에 병원을 변경해 보신 분들은 어떤 이유였는지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혈압 정상수치, 잴 때마다 다른 이유 9가지 | 기계 바꾸기 전에 자세부터 확인하세요
① 주제 혈압 정상수치가 잴 때마다 다르게 나오는 이유. 집에서 잰 값과 병원에서 잰 값이 다른 건 기계 고장이 아닙니다. 대부분 재는 방법과 상황 때문입니다. ② 핵심 정보 ▸ 자세·측정법에서 생기는 오차 같은 사람, 같은 기계인데도 아래 조건에 따라 값이 움직입니다. (연구·지침에서 언급되는 대략적인 방향입니다) ・팔이 심장보다 낮음 → 높게 측정 ・팔이 심장보다 높음 → 낮게 측정 ・커프가 팔 둘레보다 작음 → 높게 측정 ・등받이 없이 앉음 → 높게 측정 ・다리를 꼬고 앉음 → 높게 측정 ・발이 바닥에 안 닿음 → 높게 측정 ・방광이 찬 상태 → 높게 측정 ・측정 중 대화 → 높게 측정 ・옷 위에 커프를 감음 → 오차 발생 즉 오차는 대부분 "실제보다 높게" 나오는 쪽으로 작용합니다. 집에서 잰 값이 유독 높다면 기계보다 자세를 먼저 의심해보세요. ▸ 상황에 따른 일시적 변동 ・카페인 섭취 후 ・흡연 직후 ・운동 직후 ・추운 환경 ・수면 부족 ・통증, 스트레스 ・감기 등 급성 질환 이런 상태에서 잰 값은 그날의 '진짜 혈압'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 백의고혈압 vs 가면고혈압 ・백의고혈압 — 진료실에서만 높게 나옴. 집에서는 정상. ・가면고혈압 — 진료실에서는 정상. 집이나 직장에서는 높음. 가면고혈압이 특히 문제입니다. 병원 수치만 믿으면 놓치기 때문입니다. 가정 혈압 측정이 권장되는 핵심 이유가 이것입니다. ▸ 제대로 재는 절차 배뇨 후, 조용한 곳에서 2. 등받이에 기대 앉아 5분 안정 3. 팔은 책상에 올려 심장 높이 맞추기 4. 맨팔 또는 얇은 옷 위에 커프 착용 5. 측정 중 말하지 않기 6. 1~2분 간격으로 2회 측정 7. 두 값의 평균을 기록 시간대는 아침(기상 후 1시간 이내·배뇨 후·식전·복약 전)과 저녁(취침 전) 하루 2회를 권장합니다. ③ 주의할 점 ・단 한 번의 측정값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측정값이 들쭉날쭉하다고 기계를 계속 바꾸는 것보다, 위 절차를 고정하는 게 먼저입니다. ・커프 없이 손목에서 재는 기기는 팔 위치에 특히 민감합니다. 위팔형이 일반적으로 권장됩니다. ・가정 혈압은 진료실 기준보다 낮은 기준을 적용합니다. 집에서 잰 값을 병원 기준에 그대로 대입하지 마세요. 해석은 의료진에게 맡기는 것이 정확합니다. ・약을 복용 중이라면 수치가 좋아져도 임의로 중단하지 마십시오. ④ 내 생각 한 줄 혈압계를 바꾸기 전에 자세부터 바꾸는 게 순서인 것 같습니다. ⑤ 사진 혹시 집에서 잰 값이랑 병원에서 잰 값이 크게 달랐던 분 계신가요? 차이가 얼마나 났는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밀밀
헬시딜에서 G포인트로 산과들에 견과류 바로구매 편리하네요
예전에는 헬시딜를 포인트로 구매했는데 지금은 G포인트로 바로 구매할 수 있어서 너무 편리해졌네요. 할인도 받으면서 저렴하게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이번 이벤트 덕분에 G포인트로 바로구매할 수 있는 방법도 알게 되어서 자주 사용할 것 같아요. 포인트도 사용할수 있는 지니어트 100배 활용할게요. 장성균이 높은 건 과일 베리류나 건포도 종류가 없이 아카다미야 브라질너트 아몬드. 그리고 헤이즐넛 볶음까지 들어가 있어서 질 좋은 견과류를 영양 섭취 너무 좋을 것 같아. 감사합니다.
식탐왕양주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처방받고 바로 시작하셨나요?
처방받은 당일부터 시작하는 분도 있고 날짜를 정해서 시작하는 분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보통은 어떻게 시작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BBQ 필크런치 27,000원ㅣ단짠 바삭 치킨 정리
━━━━━━━━━━━━━ 🍗 BBQ 신메뉴 '필크런치', 광고부터 필릭스예요 ━━━━━━━━━━━━━ 요즘 광고 한 번쯤 보셨을 거예요.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치킨을 한입 베어 물면서 '바삭' 소리가 나는 그 광고 — 공개 3일 만에 조회수 600만을 넘겼다고 해요. BBQ 신메뉴 '필크런치(Feel Crunch)'인데요. 이름이 재밌어요. Felix + Crunch = 필크런치! 궁금해서 정보를 좀 정리해봤어요. ━━━━━━━━━━━━━ 📋 필크런치 기본 정보 ━━━━━━━━━━━━━ ▶ 정식명: 필크런치 (Feel Crunch) ▶ 가격: 27,000원 ▶ 더블 PICK 세트: 46,000원 ▶ 출시: 2026년 7월 8일 ▶ 광고: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 콘셉트: "세상에 없던 단짠 바삭 치킨" ▶ 원산지: 닭고기 국내산 ━━━━━━━━━━━━━ Q1. 뭐가 들어가나요? ━━━━━━━━━━━━━ 구성이 좀 독특해요. 3단 구조예요. ① 캐러멜라이즈드 어니언 소스 → 양파를 캐러멜화해서 달콤함 + 감칠맛을 극대화 ② 로스팅한 찹쌀현미 플레이크 → 곡물을 구워서 올린 토핑. 이게 '크런치' 담당 ③ 빵가루 토핑 → 바삭한 식감을 한 번 더 ★ 소스로 '단짠'을, 토핑 2종으로 '바삭'을 잡는 구조예요. 그래서 이름도 크런치! ━━━━━━━━━━━━━ Q2. 이번 메뉴는 기획 단계부터 해외 소비자를 겨냥했어요. ━━━━━━━━━━━━━ ▶ 한국·미국 동시 출시 ▶ 이후 다른 국가에도 순차 출시 예정 스트레이 키즈는 글로벌 팬덤이 워낙 크죠. BBQ가 "프리미엄 K-치킨"을 해외에 알리는 카드로 필릭스를 선택한 거예요. ▷ 광고도 '바삭한 크런치 사운드'에 집중했어요. 식감을 소리로 전달하는 전략이죠. ━━━━━━━━━━━━━ Q3. 기존 BBQ 메뉴랑 뭐가 달라요? ━━━━━━━━━━━━━ BBQ의 대표 메뉴들과 성격이 확실히 갈려요. ▷ 황금올리브치킨 → 담백한 후라이드. 바삭함이 '튀김옷'에서 나옴 ▷ 양념치킨 → 달콤·매콤한 소스 중심. 바삭함은 상대적으로 약함 ▷ 필크런치 → 달콤한 소스 + 곡물 토핑. 소스를 발랐는데도 바삭함을 살린 게 포인트 ★ "양념인데 눅눅하지 않다"가 이 메뉴의 핵심 셀링 포인트예요. 양념치킨 좋아하는데 눅눅한 게 싫었던 분들이 타깃이죠. ━━━━━━━━━━━━━ 💡 이런 분께 어울려요 ━━━━━━━━━━━━━ ✅ 단짠 조합을 좋아하는 분 ✅ 양념치킨은 좋은데 눅눅한 식감이 싫었던 분 ✅ 씹는 재미(식감)를 중요하게 보는 분 ✅ 스트레이 키즈·필릭스 팬 😊 【이런 분은 고민해보세요】 ▷ 담백한 후라이드파 → 황금올리브가 더 맞을 수 있어요 ▷ 단맛에 민감한 분 → 캐러멜 소스라 단맛이 꽤 강한 편이에요 ━━━━━━━━━━━━━ 🍗 주문 전 알아두면 좋은 것 ━━━━━━━━━━━━━ ① 27,000원 — BBQ 신메뉴 기준으로 무난한 가격대예요 ② 더블 PICK 세트(46,000원)는 두 가지 맛을 같이 고를 수 있어요 ③ 토핑이 위에 뿌려진 형태라, 취향에 따라 조절 가능 ④ 배달 시 토핑이 눅눅해질 수 있으니 도착 후 바로 드시는 게 좋아요 ⑤ 매장·배달앱마다 가격이 다를 수 있어요 (권장가 기준) ━━━━━━━━━━━━━ 📌 정리 ━━━━━━━━━━━━━ ▶ 필크런치 = 필릭스(Felix) + 크런치(Crunch) ▶ 27,000원 / 2026년 7월 8일 한·미 동시 출시 ▶ 캐러멜라이즈드 어니언 소스 + 찹쌀현미 플레이크 + 빵가루 토핑 ▶ "단짠인데 바삭한" 게 차별점 ▶ 담백파는 황금올리브, 단짠·식감파는 필크런치! 기획부터 글로벌을 노린 메뉴라 앞으로 반응이 궁금하네요 😊 ━━━━━━━━━━━━━ 💬 여러분은 어떠세요? 단짠 + 곡물 토핑 식감, 황금올리브 뛰어넘나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맥도날드 충주 찰옥수수 버거 664kcal (맥도날드 신메뉴)ㅣ빅맥보다 높습니다
━━━━━━━━━━━━━ 🌽 '옥수수 버거'라길래 가벼울 줄 알았어요 ━━━━━━━━━━━━━ 맥도날드 '한국의 맛' 여섯 번째 메뉴,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가 나왔어요. 옥수수 = 채소 느낌이라 왠지 가벼울 것 같잖아요? 근데 공식 영양정보 열어보고 좀 놀랐습니다. 664kcal. 빅맥(582kcal)보다 82kcal 높아요. 크로켓이 '튀김'이라는 걸 잊고 있었던 거죠 🥲 ━━━━━━━━━━━━━ 📋 기본 정보 ━━━━━━━━━━━━━ ▶ 정식명: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 가격: 단품 7,900원 / 세트 9,400원 ▶ 머핀 버전: 단품 5,200원 ▶ 판매 기간: 8월 12일까지 (35일 한정) ▶ 판매 매장: 전국 400여 개 매장 ▶ 구성: 모짜렐라 치즈 크로켓 속 찰옥수수 알갱이 + 스파이시 파마산 소스 ★ '한국의 맛' 5주년 메뉴예요. 창녕 갈릭(2021) → 보성 녹돈 → 진도 대파 → 진주 고추 → 익산 고구마 → 충주 찰옥수수 충주는 전국 옥수수 생산량 2위 지역이에요. ━━━━━━━━━━━━━ 🔥 칼로리·영양성분 ━━━━━━━━━━━━━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 249g】 칼로리 664 kcal · 나트륨 970mg (하루 권장의 49%) · 단백질 23g (43%) · 당류 14g (14%) · 포화지방 9g (59%) 【머핀 버전 — 200g】 칼로리 474 kcal · 나트륨 802mg (40%) · 단백질 15g (28%) · 당류 9g (9%) · 포화지방 5g (34%) ★ 버거보다 190kcal 낮아요! 가볍게 가려면 머핀이 정답. ━━━━━━━━━━━━━ 💡 다이어터 인사이트 3가지 ━━━━━━━━━━━━━ 【① ⚠️ 나트륨 970mg — 하루의 절반】 한 개로 하루 권장량(2,000mg)의 49%를 채워요. 세트로 드시면 후렌치후라이 미디엄(282mg)이 더해져서 → 총 1,252mg = 하루의 63% ▷ 세트로 가면 나트륨은 거의 하루치의 2/3예요. 【② ✅ 단백질 23g — 나쁘지 않아요】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40%. 20g을 넘겨서 버거치고는 무난한 편이에요. ▷ 다만 포화지방 9g(59%)이 걸려요. 크로켓 튀김옷 때문이에요. 【③ 🔥 빅맥보다 높습니다】 · 충주 찰옥수수 버거 249g — 664 kcal · 빅맥 223g — 582 kcal · 맥크리스피 치킨 클래식 209g — 567 kcal · 맥스파이시 상하이 246g — 528 kcal · 불고기버거 167g — 408 kcal ★ 맥도날드 버거 중에서도 상위권이에요. '옥수수라서 가볍겠지'는 착각이었어요! ━━━━━━━━━━━━━ 🩸 혈당 관리 중이라면 ━━━━━━━━━━━━━ 당류 14g — 빅맥(8g)의 거의 2배예요. 찰옥수수 + 달콤한 크로켓 조합이라 당이 꽤 들어가요. 그런데 진짜 문제는 세트예요. 【세트 당류 계산】 버거 14g + 코카콜라 미디엄 33g = 47g ▷ WHO 권장 첨가당 하루 상한(25~50g)에 육박! ★ 콜라 → 제로로만 바꿔도 당류 33g이 사라져요. 칼로리도 세트 기준 1,127kcal → 988kcal (139kcal 절감) ▷ 혈당 관리 중이면 '제로 탄산'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예요. ━━━━━━━━━━━━━ 🍟 칼로리 줄이는 현실 꿀팁 5가지 ━━━━━━━━━━━━━ ① 세트 대신 단품 → 후라이 324kcal 절약 ② 콜라 → 제로 콜라 → 139kcal 절약 ③ 버거 대신 머핀 → 190kcal 절약 ④ 라지세트는 피하기 (1,061~1,255kcal!) ⑤ 먹은 날은 저녁을 가볍게 → 하루 총량으로 관리 ━━━━━━━━━━━━━ 📌 정리 ━━━━━━━━━━━━━ ▶ 664kcal — 빅맥보다 82kcal 높아요 ▶ 나트륨 970mg — 하루의 49% ▶ 당류 14g — 빅맥의 약 2배 ▶ 단백질 23g — 이건 괜찮아요 ▶ 가볍게 가려면 → 머핀(474kcal) + 제로 탄산 '옥수수니까 괜찮겠지'는 함정이에요. 드시되, 세트 구성만 조절하세요 🙏 + 충주맨 김선태님의 맥도날드 충주 찰옥수수버거 광고 영상도 보고 가세요 ㅋㅋㅋ ━━━━━━━━━━━━━ 💬 여러분은 어떠세요? 버거 vs 머핀 — 어느 쪽이 더 당기세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좋아요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운동하고 바로 앉아 쉬어도 괜찮을까요?
운동 끝나면 바로 쉬는 편인데 천천히 몸을 식혀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저는 완전히 뻗어버리는 스타일이거든요
이하린80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으면 입맛도 바뀌나요?
평소 좋아하던 음식이 갑자기 안 당긴다는 후기를 봤어요 단순히 식욕이 줄어드는 것과는 다른 변화인지 그냥 한 사람의 느낌이었던건지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