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가득 부드러운 생크림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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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부담 없고 카페인 없고 혈당 스파이크 걱정 없는 야식 6가지
1.그린스블렌드 + 물 (소화시간: 30분) 혈당 걱정 없이 야채와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는 최 고의 간식! 취침 1시간 전에도 부담 없이 섭취 가능합니다. TIP: 조금 더 배부르게 드시고 싶다면 아몬드유, 두 유, 우유에 섞어 드세요. 야채와 단백질, 건강한 지방 까지 한 번에 섭취할 수 있습니다. 2. 키위 + 그릭요거트 (소화시간: 1시간 30분) 키위는 트립토판과 세로토닌 함유로 수면 질을 높여주네요 3. 바나나 + 넛버터 (소화시간: 1시간 30분) 바나나는 마그네슘과 칼륨이 풍부해 근육 이완과 숙 면을 돕고, 소화도 잘됩니다. 바나나만 먹는 것보다 넛버터와 함께 먹으면 단백질 과 지방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어 줍니다. 4. 야채 스틱 + 스트링치즈 (소화시간: 1시간 30분) 야채 스틱(오이, 당근, 셀러리)을 스트링치즈와 함께 먹으면 야채의 아삭한 식감과 치즈의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으로 혈 당 스파이크 걱정 없이 포만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소화는 조금 느리지만, 취침 2~3시간 전에 먹으면 든 든한 간식으로 좋습니다. 5.그래놀라 (소화시간: 1시간) 귀리, 견과류, 씨앗 등으로 구성된 아슈니버스 그래놀 라는 소화 부담이 적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로블ㅎ
혈당 관리할 때 식사 시간이 너무 들쑥날쑥해도 괜찮을까!?!!!
혈당 관리를 하다 보면 무엇을 먹느냐에만 신경 쓰기 쉬운데 식사 시간도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바쁜 날 아침을 거르고 점심을 늦게 먹거나, 한 끼를 건너뛴 뒤 다음 식사에서 많이 먹는 패턴이 반복되면 혈당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특히 배가 너무 고픈 상태에서는 평소보다 밥이나 빵, 면 같은 탄수화물을 많이 먹기 쉽습니다. 가능하다면 매일 비슷한 시간대에 식사하고 끼니 사이 간격이 지나치게 길어지지 않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쁜 날에는 삶은 달걀이나 무가당 요거트, 견과류처럼 간단하게 챙길 수 있는 음식을 준비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만 인슐린이나 식사 시간과 관련된 당뇨약을 사용하는 분은 식사 시간을 갑자기 바꾸면 저혈당 위험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자신의 약과 생활패턴에 맞는 식사시간은 의료진과 함께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완벽하게 같은 시각에 먹는 것보다 끼니를 자주 거르지 않고 일정한 식사 패턴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지니5632044
단백질이 가득한 토스트레시피
단백질가득 토스트 레시피입니다 참고하셔서 집에 재료 있으면 만들어보세요 빵은 통밀빵으로 준비해서 드세요 계란토스트 제일 간편해요 계란 구워서 그릭요거트 발라 달걀올려서 먹어야겠어요
송쩡
검은콩을 가지와 토마토에 자작하게 끓이니 고기 없이도 꽤 든든하네요
검은콩은 보통 밥에 넣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가지와 토마토를 같이 넣어 따뜻한 스튜처럼 만들어봤어요. 토마토의 산미와 가지의 부드러운 식감이 검은콩과 잘 어울립니다. 재료 삶은 검은콩 120g 가지 1개 토마토 1개 양파 1/3개 마늘 2쪽 토마토페이스트 1작은술 물 150ml 후추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가지는 큼직하게 썰고 토마토와 양파도 비슷한 크기로 준비합니다. 냄비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고 가지를 넣어 표면이 살짝 익을 정도로 볶아주세요. 토마토와 토마토페이스트, 물을 넣어 끓입니다. 토마토가 부드럽게 풀어지면 삶은 검은콩을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조금 더 끓여주세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 들어간 소스 없이 콩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콩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양은 적당히 조절하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페이스트를 양파와 함께 먼저 볶으면 생토마토만 넣었을 때보다 맛이 훨씬 진해집니다. 조리 팁 이미 익은 검은콩은 너무 일찍 넣으면 으깨질 수 있어 마지막 쪽에 넣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달걀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검은콩을 밥이 아닌 따뜻한 채소요리로 먹을 수 있어 색다르고 포만감도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혈압 관리에는 나트륨을 줄이는 것과 함께 칼륨 음식도 살펴보세요
혈압 관리라고 하면 소금을 줄이는 것만 생각하기 쉽지만 식사를 통해 칼륨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칼륨은 우리 몸에서 나트륨의 영향을 줄이는 데 관여하고 혈관 벽의 긴장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바나나뿐 아니라 토마토, 감자, 시금치 같은 채소와 콩류, 플레인 요거트 등 여러 음식에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특정 음식 하나를 많이 먹기보다 평소 식사에 채소와 과일, 콩류를 다양하게 넣는 방식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밥 한 끼에 나물이나 채소반찬을 하나 더 추가하거나 간식으로 과일과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하는 식입니다. 다만 칼륨은 누구에게나 많이 먹을수록 좋은 것은 아닙니다. 신장 기능이 좋지 않거나 칼륨 수치에 영향을 주는 일부 약을 복용하는 사람은 칼륨이 지나치게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칼륨 보충제나 칼륨 소금을 임의로 사용하기보다 의료진에게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니5632044
비트와 양송이를 구워 리코타치즈를 조금 올리니 샐러드보다 따뜻하게 먹기 좋네요
비트는 차가운 샐러드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양송이버섯과 같이 구우면 단맛과 향이 훨씬 진해집니다. 여기에 리코타치즈를 조금 올리면 부드러운 맛이 더해져 차가운 샐러드와는 전혀 다른 한 접시가 됩니다. 재료 비트 120g 양송이버섯 5개 양파 1/4개 리코타치즈 50g 발사믹식초 1작은술 후추 파슬리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비트는 너무 작지 않게 깍둑 썰고 양송이는 반으로 자릅니다. 양파도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준비한 채소에 올리브유와 후추를 가볍게 섞은 뒤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서 비트 가장자리가 익고 양송이에 구움색이 생길 때까지 굽습니다. 구운 채소를 접시에 담고 리코타치즈를 작은 덩어리로 군데군데 올립니다. 마지막에 발사믹식초와 파슬리를 조금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리코타치즈는 채소와 함께 굽지 말고 다 구운 뒤 올려야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식감 살리는 법 비트는 너무 잘게 자르면 쉽게 물러질 수 있으니 2cm 정도 크기로 큼직하게 자르는 편이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발사믹식초를 많이 넣으면 비트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묻히기 쉬워 소량만 사용합니다. 보관·재가열 구운 채소만 따로 보관하고 리코타치즈는 먹기 직전에 올리는 편이 좋습니다. 한줄 총평 차가운 샐러드가 질릴 때 따뜻한 채소와 부드러운 치즈를 같이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마요네즈 없어도 완성되는 명란버터파스타
재료- 재료 는 파스타면 200g, 버터 40g, 백명란 2~3큰술, 마요 네즈 4큰술, 달걀노른자 2개, 후추 1/2작은술이며, 끓 는 물에 소금 1큰술과 올리브유 3큰술 면을 삶 은 뒤 버터로 녹이고 명란과 마요네즈를 순서대로 섞어 면수로 농도를 잡으면 총 10~20분 안에 완성됩니다. 핵심은 생크림이나 달걀노른자가 없어도 크리미한 질 감을 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마요네즈가 없다면 우유 와 식용유(또는 버터 추가) 조합, 혹은 크림치즈와 우유 조합으로 대체할 수 있고, 생크림이 아쉬울 때는 버터 +마요네즈 조합만으로도 크리미한 맛을 재현할 수 있 습니다. 파르메산 치즈 대신 집에 흔한 슬라이스 치즈 를 넣어도 감칠맛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4가지 재료로 만드는 다이어트 초코바
재료 바나나 4개, 그릭요거트 1스푼, 초코맛 단백질 파우더 40g, 견과류 조금 만드는 방법 1. 바나나 4개를 잘 으깨주세요. 2. 그릭요거트 1스푼과 초코맛 단백질 파우더 40g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3. 견과류를 칼로 잘게 다져 넣고 섞어주세요. 4. 평평한 틀에 담아 고르게 펴주세요. 5. 냉동실에서 반나절 이상 얼린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면 완성 단백질 쉐이크 파우더 초코맛이 있어서 요걸 해볼까 싶네요 입이 심심할때가 은근 있어요. 간식은 무얼 먹을까 싶은데요 요거 만들어서 챙겨주면 배고픔도 덜하고 건강에도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단호박 에그푸딩 레시피
재료 • 단호박 1개 • 계란 2개 • 알룰로스 1스푼 • 우유 50ml 1) 단호박은 먼저 쪄서 익혀주세요. 2) 계란 2개에 알룰로스 1스푼, 우유 50ml를 넣고 잘 섞어 계란물을 만들어요. 3) 단호박 속에 계란물을 부어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20분 구워주면 완성 단호박 에그슬넛처럼 먹기 좋은 레시피인거 같아요 치즈 없어도 단호박의 달콤함과 계란과 우유의 부드러운 맛을 느낄수 있겠어요 이 요리 하나로도 든든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말린 과일은 작은 양에도 당이 농축돼 있어요
말린 과일은 수분이 빠져 같은 무게의 생과일보다 탄수화물과 당을 더 농축해서 섭취하기 쉬워요 크기가 작아 건포도나 말린 망고를 무심코 많이 먹기 쉬우니 혈당 관리 중이라면 양을 정해두는 것이 좋아요 먹을 때 체크하기 1 설탕이나 시럽을 추가한 제품인지 원재료명을 확인해요 2 봉지째 먹지 말고 한 번 먹을 양만 덜어놓아요 3 견과류나 무가당 요거트와 함께 소량 곁들여요 4 가능하다면 말린 과일보다는 생과일을 적당량 선택해요 말린 과일은 건강한 이미지보다 첨가당과 먹는 양을 먼저 확인해요
팔망미인
오이 달걀 샐러드
오이 달걀샐러드 2인분• 1큰술=15mL / 1작은술=5mL 재료 |오이 150g, 달걀 2개, 소금 ¼작은술, 마요네즈 1큰술, 플레인 요거트 1큰술 1 달걀은 노른자까지 완전히 익혀 삶아 식힌 뒤 잘라요. 오이는 썰어 소금에 10분 절이고 물기를 짜요. 모든 재료를 가볍게 섞어요. 실패 방지 | 달걀이 뜨거울 때 소스를 섞지 말고 식혀드세요
로블ㅎ
근대에 달걀을 풀고 들깨를 넣어 끓이니 아침국으로 부드럽고 고소하네요
근대는 된장국으로 많이 먹지만 이번에는 된장 없이 달걀과 들깨를 넣어 담백하게 끓여봤어요. 국물이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침이나 속이 부담스러운 날 따뜻하게 먹기 좋습니다. 재료 근대 120g 달걀 1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들깨가루 1큰술 국간장 1작은술 물 450ml 후추 약간 만드는 법 근대는 깨끗하게 씻어 굵은 줄기와 잎을 먹기 좋은 크기로 나눠 썹니다. 냄비에 물과 근대 줄기, 마늘을 넣고 먼저 끓입니다. 줄기가 부드러워지면 근대 잎을 넣어주세요. 달걀을 잘 풀어 국물이 끓고 있을 때 가늘게 둘러 넣습니다. 바로 세게 젓지 말고 20초 정도 기다렸다가 살살 풀어주세요.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마지막에 들깨가루와 대파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면이나 떡 같은 전분 식품 없이 잎채소와 달걀을 중심으로 구성한 국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아주 조금 넣으면 들깨의 고소한 맛이 더 또렷하게 느껴집니다. 조리 팁 들깨가루는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잘 남고 국물이 지나치게 걸쭉해지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생선이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된장국과는 다른 부드러운 맛이라 아침에 따뜻하게 먹기 좋은 간단한 국입니다.
지니5632044
참치 옥수수 채소 샌드위치
재료: 통밀빵, 참치, 옥수수, 양상추, 토마토, 플레인 요거트 만드는 법 참치와 옥수수를 섞습니다. 요거트를 넣어 촉촉하게 만듭니다. 빵에 채소와 함께 올립니다.
열정남자
닭가슴살 채소 또띠아
재료: 통밀 또띠아, 닭고기,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플레인 요거트 만드는 법 닭고기를 구워 얇게 썹니다. 또띠아 위에 채소를 펼칩니다. 닭고기를 올립니다. 요거트를 소스로 사용해 돌돌 말아줍니다.
열정남자
참치 달걀 오픈샌드위치
재료: 통밀빵, 참치, 달걀, 오이, 토마토, 플레인 요거트 만드는 법 참치의 기름이나 물을 적당히 제거합니다. 삶은 달걀을 으깨 참치와 섞습니다. 플레인 요거트를 소량 넣어 섞습니다. 빵 위에 올리고 오이와 토마토를 곁들입니다. 맛 포인트: 마요네즈 대신 플레인 요거트를 활용하면 담백합니다.
열정남자
혈당관리에 좋은 그릭요거트
단백질이 풍부한 제품을 선택하면 포만감 있는 간식이나 식사 구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무가당·플레인 제품을 고르는 것이 핵심입니다. 과일을 곁들이고 싶다면 시럽이나 설탕 대신 베리류 등을 소량 넣을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혈당관리에 좋은 블루베리
과일 중 하나로 식이섬유와 여러 식물성 영양소를 제공합니다. 과일이라고 해서 무제한으로 먹는 것은 아니며 적당한 양이 중요합니다. 블루베리잼이나 가당 요거트처럼 당류가 추가된 형태보다는 생과일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양배추 구이 샐러드
1 양배추 두껍게 2cm두께로 넓게 잘라준비 2 예열한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른뒤 양배추 겉면을 노릇하게 익하고 뚜껑 덮어 약불에서 3-5분간 익히기 3사용한 팬 그대로 베이컨 조금 구워주기 4 소스만들기 그릭요거트 2큰술 홀그레인머스타드 1큰술 식초1큰술 알룰로스 1큰술 파마산치즈가루 1큰술 다진마늘 0.5 작은술 소금 1꼬집 후추 5 그릇에 양배추담고 베이컨올리고 소스올려 먹기
송쩡
혈당관리를 위한 아침레시피
혈당관리에 좋은 아침 레시피 참고해서 드세요 사과+ 땅콩버터 조합도 간단하게 먹기좋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베리류 과일 조합도 간편하게 먹기 좋네요
송쩡
메밀묵에 참나물과 표고버섯을 넣어 새콤하게 무치니 늦은 저녁에도 부담이 덜하네요
메밀묵은 보통 양념장만 살짝 올려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참나물과 표고버섯을 같이 넣어 조금 더 푸짐한 무침으로 만들어봤어요. 묵 자체는 부드럽고 담백해서 금방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향이 있는 참나물과 구운 표고버섯을 같이 넣으면 식감이 확 달라집니다. 오이까지 조금 넣어주면 아삭함도 더해져 한 접시를 끝까지 질리지 않게 먹기 좋아요. 재료 메밀묵 180g 참나물 한 줌 표고버섯 2개 오이 1/3개 양파 약간 간장 1작은술 식초 1큰술 연겨자 1/2작은술 참깨 약간 후추 조금 만드는 법 메밀묵은 한입 크기로 너무 작지 않게 썰어주세요. 너무 잘게 자르면 버무릴 때 쉽게 부서질 수 있습니다. 참나물은 4~5cm 길이로 자르고 오이는 얇게 썹니다. 표고버섯은 얇게 썬 뒤 팬에 기름을 아주 조금만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간장과 식초, 연겨자를 섞어 양념을 만든 뒤 메밀묵과 오이, 양파를 먼저 담고 절반 정도만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참나물과 식힌 표고버섯을 넣고 남은 양념을 조금씩 추가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 후 냉장고에 5~10분 정도 넣었다가 먹으면 묵이 차가워져 새콤한 양념과 더 잘 어울립니다. 식감 살리는 법 표고버섯을 물에 데치기보다 팬에 노릇하게 구워 넣어야 쫄깃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양념장을 처음부터 전부 넣으면 묵에서 물이 많이 나올 수 있어 절반부터 넣어 조절하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참나물 대신 돌나물이나 어린잎채소를 사용할 수 있고 표고버섯 대신 새송이버섯도 괜찮습니다. 한줄 총평 부드러운 메밀묵에 참나물 향과 구운 버섯 식감이 더해져 평범한 묵무침보다 훨씬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지니5632044
오버나이트 오트밀
오버나이트 오트밀 롤드 or 스틸컷 오트밀 4T를 불려줍니다 아래 옵션 중 1개를 잠길만큼 붓고 반나절 냉장! +해독 스무디 넣으면 상콤 +무첨가 두유에 재우면 고소 +요거트에 재우면 꾸덕 바나나 1/2, 그릭요거트 올려요 베리류, 견과류 토핑 얹으면 끝
로블ㅎ
브로콜리 계란 샐러드
브로콜리 계란 샐러드 브로콜리 반개 잘라서 전자렌지 5분 찜 계란 3개 완숙으로 쪄요 소스 만들어 무쳐주세요 :그릭요거트3T,홀그레인머스타드 1T, 참치액 0.5T, 알룰로스1T, 레몬즙0.5T
로블ㅎ
그릭 반숙 범벅
그릭 반숙 범벅 그릭요거트 2T, 다진마늘 O.5T 레몬즙 0.5개, 소금 살짝 뿌려 섞어요 반숙한 2개 잘라 올리고 후추, 크러시드 페퍼, 올리브유 뿌려요 사워도우, 야채스틱 듬뿍 찍어 드세요
로블ㅎ
천연 위고비 식단 레시피
재료 * 삶은 계란 2개 * 올리브유 2T * 그릭요거트 100g * 오이 슬라이스 20g * 적양파 슬라이스 10g * 아보카도 1/2개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 칠리프레이크 약간 만드는 법 1. 상온의 달걀을 끓는 물에 넣고 7분 삶아 반숙으로 준비합니다. 2. 접시 중앙에 그릭요거트를 넓게 펴 바릅니다. 3. 반으로 자른 삶은 달걀을 주변에 올립니다. 4. 올리브유를 전체적으로 뿌립니다. 5. 슬라이스한 아보카도를 중앙에 올립니다. 6. 적양파와 오이를 사이사이에 올립니다. 7. 소금과 후추를 뿌립니다. 8. 칠리프레이크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아침에 간편하게 먹기 좋은 천연 위고비 샐러드예요 단백질 풍부하고 적절한 지방 함유도 참 좋은구성인거 같아요 건강위해서 이렇게 챙겨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마요네즈 대신에 그릭두부마요로 사용 해보세요
그릭요거트, 으깬 두부 마 요, 올리브유+레몬즙 베이스 세 가지가 꼽힙니다. 플레 인 무지방 그릭요거트 1큰술은 약 9kcal 수준으로, 마 요네즈를 통째로 교체하면 칼로리를 최대 80~90%까 지 줄일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두부 1모(약 290g)를 데쳐 식초•꿀•소금•후춧가루•올리브유•파슬 리와 함께 갈아 만드는 '두부마요'는 저지방이면서 단 백질까지 추가로 보강할 수 있어 좋아요 저도 만들어 먹었는데 마요네즈 보다 더 담백하고 고수 했어요
로블ㅎ
아침 대용으로 좋은 깻잎 두부 계란찜 레시피
■ 재료 (1인분 기준 용기 준비) 양배추: 한 줌 두부: 1스푼(물빼서 으깬것) 계란: 1개 오트밀: 1스푼 우유: 2스푼 소금, 후추: 약간 깻잎: 약간 프로틴 치즈(또는 슬라이스 치즈): 1장 ■ 조리 순서 1.내열 용기에 잘게 썬 양배추 한 줌을 깔아줍니다. 2.물기를 짠 부드러운 두부를 넣고 1스푼 넣습니다. 3.계란 1개를 넣고, 오트밀 1스푼을 더합니다. 4.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우유 2스푼 넣고 5.소금, 후추로 간을 한 뒤 골고루 섞어줍니다. 6.향긋함을 더해줄 깻잎을 썰어 넣습니다. 7.마지막으로 프로틴 치즈 1장을 반 잘라 겹쳐서 위에 얹어줍니다. 8.뚜껑을 덮어 냉장고에 보관(밀프렙)합니다. 9.먹기 전 전자레인지에 2분간 조리하면 완성됩니다. 양배추와 두부는 빠질수 없는 다이어트 식재료지요 오트밀과 우유, 치즈의 조합은 생각만해도 부드러울꺼 같네요 깻잎의 향이 킥이 될꺼 같은 레시피입니다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오트밀빵 레시피
[재료 준비] *계량 기준: 일반 밥숟가락 * 오트밀: 4숟가락 * 계란: 1개 * 그릭요거트: 2숟가락 * 아몬드 가루: 2숟가락 * 알룰로스: 2숟가락 * 베이킹 파우더: 아주 조금 (1/3 티스푼) * 견과류: 약간 * 선택: 바닐라 에센스 1방울, 소금 한 꼬집 * 토핑: 견과류, 오트밀 [만드는 법] 1. 볼에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3. 용기에 반죽을 붓고 바닥에 탕탕 쳐서 기포를 뺍니다. 4. 견과류와 오트밀을 토핑으로 올립니다. 5. 에어프라이어 175도에서 25분 굽습니다. 다 넣고 휘휘 저어서 구우면 되는 레시피입니다 평소 빵을 좋아서 정말 맛있게 먹을것 같아요,. 식사로도 간식으로도 참 든든하고 좋곘어요 명절 지나 간단하게 만들어 먹어보려고 합니다
메가망나뇽
제철맞은 햇사과 샐러드 레시피
[재료 안내] * 양배추 한 줌 * 사과 1개 * 그릭요거트 3스푼 * 들기름 1스푼 * 들깨가루 1스푼 * 레몬즙 1티스푼 * 소금 한 꼬집 * 통밀빵 (깜빠뉴, 호두/크랜베리 빵 등 취향껏) [만드는 법] 1. 볼에 채 썬 양배추를 담습니다. 2. 깨끗이 씻은 사과는 껍질째 채 썰어 볼에 함께 넣습니다. 3. 그릭요거트, 들기름, 들깨가루, 레몬즙, 소금을 분량대로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4. 완성된 샐러드를 그대로 즐기거나, 노릇하게 토스트한 통밀빵 위에 듬뿍 얹어 맛있게 드세요. 명절지나면 상큼한게 떠오르는데요, 제철맞은사과와 양배추 넣고 샐러드 해먹기 딱인거 같더라구요 릭요거트에 들깨가루, 들기름이 들어가면 부드럽고 고소한맛이 참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야식으로도 괜찮은 크래미 오이 김밥 레시피
[재료 준비] (T : 밥숟가락 기준) * 오이 2개 * 크래미 6개 * 김밥용 김 (반 장씩 사용) * 깻잎 * 꾸덕한 그릭요거트 50g * 올리브 마요네즈 2T * 올리브유 1T * 소금, 후추 한 꼬집 * 와사비 (취향껏) [오이 절임] * 소금 0.5T * 알룰로스 1T * 식초 1T [만드는 법] 1. 오이는 채칼로 썰어 소금 0.5T, 알룰로스 1T, 식초 1T를 넣고 절인 뒤 물기를 꼭 짭니다. 2. 크래미는 포크로 결대로 찢어 준비합니다. 3. 볼에 절인 오이, 크래미, 그릭요거트 50g, 올리브 마요네즈 2T, 올리브유 1T, 소금, 후추, 와사비를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4. 김 반 장 위에 깻잎 2장을 깔고, 버무린 크래미 오이 샐러드를 듬뿍 올려 돌돌 말아줍니다. 5.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맛있게 즐기시면 됩니다. 상큼한 오이가득과 크래미가 들어가서 프레쉬한 김밥이곘어요 레시피는 절인 오이지만, 절이지 않고 그냥 생오이로도 아삭하고 맛있을꺼 같더라구요 야식시간에 먹기도 부담없을 것 같고 소스를 버무르지 않고 찍먹하는게 더 좋을것도 같아요
메가망나뇽
포두부에 오이와 당근을 넣어 돌돌 말아 먹으니 또띠아 없이도 한입씩 먹기 좋네요
쌈이나 또띠아가 먹고 싶은데 조금 가볍게 먹고 싶을 때는 포두부를 이용해도 괜찮아요. 얇은 포두부에 오이와 당근, 양상추를 넣어 말면 씹는 맛도 있고 손으로 한입씩 먹기 편합니다. 재료 포두부 4장 오이 1/2개 당근 1/3개 양상추 4장 적양파 약간 무가당 그릭요거트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포두부는 끓는 물에 아주 짧게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합니다.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양상추와 적양파도 준비합니다. 포두부를 펼친 뒤 채소를 조금씩 올려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그릭요거트와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섞은 소스를 곁들이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소스를 안에 많이 넣으면 말면서 흘러나오기 쉬우니 완성한 뒤 살짝 찍어 먹는 편이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오이와 양상추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포두부가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속재료를 욕심내서 많이 넣으면 잘 풀리니 한 장당 조금씩 넣는 게 좋아요. 보관 팁 채소에서 물이 생기기 쉬워 가능하면 만든 뒤 바로 먹는 편이 가장 맛있습니다. 한줄 총평 또띠아 없이도 손으로 집어 먹기 편하고 채소가 아삭해서 간단한 한 끼로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단백질과 식이섬유섭취도 중요 하지만,생활습관도 중요 해요
SNS에서 유행하는 아침 조합의 공통점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많다는 점이다. 단백질은 소화가 비교적 천천히 진행돼 포만 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수분을 흡수해 부피가 커지면서 공복감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그릭요거트, 오트밀, 치아시드, 견과류 같은 식품이 자주 등장하지요 포만감에는 도움, 하지만 '마법의 식단'은 아니다 이런 아침 조합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분명하다. 만들기 쉽고, 건강해 보이며, 실제로 배가 든든한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이 다. 정제 탄수화물 위주의 아침 식사보다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식단은 혈당 변동을 완만하게 하고, 점심 전 폭식을 줄이 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이 경계하는 지점은 '천연 위고비'라는 표현이다. 위고비 같은 약물은 호르몬 작용에 직접 영향을 주도록 설 계된 치료제다. 반면 일반 식품은 식욕 조절에 보조적인 도움을 줄 수는 있어도, 의약품 수준의 효과를 내기는 어렵다. "이 조 합만 먹으면 살이 빠진다"는 식의 주장은 과장에 가깝다. 결국 체중 감량은 하루 전체 섭취 열량, 활동량, 수면, 스트레스, 지속 가능성까지 함께 봐야 한다고 해요
로블ㅎ
닭고기 양배추쌈
재료(1인분) 닭안심 또는 닭가슴살 120g, 양배추 잎 6~8장, 오이 1/2개, 당근 30g, 파프리카 1/2개 소스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양배추 잎을 살짝 데쳐 부드럽게 만든다. 닭고기를 삶거나 구워 잘게 찢는다. 오이, 당근, 파프리카를 가늘게 채 썬다. 양배추 위에 닭고기와 채소를 올린다. 요거트 소스를 조금씩 곁들여 싸 먹는다. 포인트: 밀가루나 흰빵 대신 양배추를 활용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채소 섭취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