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 부드러운 육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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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 찰지고 부드러운 오미밥 혈당관리 할때도 좋은 즉석밥 😊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양반 - 제품명 : 찰지고 부드러운 오미밥 - 구매처 : 이마트 - 가격 : 2000원 양반 오미밥은 현미, 백미, 흑미, 홍미, 찹쌀 총 5가지 쌀을 넣고 식감을 살리는 귀리를 넣어 만든 즉석밥 입니다 ~!!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현미, 흑미, 홍미, 귀리 등 여러 곡물이 들어 있어 백미만 먹는 것보다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을 것 같아 선택했어요. 특히 귀리가 들어가 씹는 식감도 있고 포만감도 괜찮았어요. 칼로리 210 kcal 탄수화물 46 g - 당류 : 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직접 혈당을 측정해보지는 않았지만, 일반 흰쌀밥을 먹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가는 느낌이었어요. 식후에 갑자기 졸리거나 허기지는 느낌도 비교적 덜했습니다. 다만 즉석밥도 탄수화물 식품이기 때문에 반찬 구성과 섭취량은 함께 조절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맛 평가 :★★★★☆ (4/5) 잡곡 특유의 거친 느낌이 너무 강하지 않고, 귀리가 톡톡 씹혀 식감이 좋았어요. 맛은 보통 현미밥은 퍽퍽한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괜찮더라구요! ✍️ 한줄 총평 : 다섯 가지 쌀과 귀리가 어우러져 고소하고 식감도 좋아, 평소 백미 대신 간편하게 잡곡밥을 챙기고 싶을 때 괜찮은 즉석밥이에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x - 포만감 지속 시간 : 2=3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백미밥 대신에 추천합니다~! - 재구매 의향 : Y
러블리베이지
혈당 스파이크!! 식후 혈당을 잡기 위해 시작한 나만의 방법
처음에는 저는 ‘혈당 스파이크’라는 말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았어요. 밥을 먹고 나면 졸린 건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고, 달달한 음료나 빵을 먹은 날 유난히 피곤한 것도 그냥 컨디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식사 후에 몸이 보내는 신호가 꽤 일정하다는 걸 느끼기 시작했어요. 특히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고 디저트까지 먹은 날에는 식후에 굉장히 졸리고, 금방 배가 고파지는 느낌이 반복됐습니다. <제가 혈당 스파이크 관리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쓰기 시작한 건 식후 졸림이었어요. 평소에 밥 한 공기에 반찬을 먹고 후식으로 과일이나 커피를 마시면, 식사 후 30분~1시간 정도부터 몸이 축 처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부터 식사 전과 식후 혈당을 직접 비교해봤습니다. 제가 기록한 한 끼를 보면, 식사 전: 93mg/dL 식후 1시간: 190mg/dL 식후 2시간: 175mg/dL 이런 식으로 기록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점은!! 저는 ‘몇 mg/dL이 나왔으니 무조건 나쁘다’보다는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얼마나 올라가고,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를 보는 쪽으로 접근했습니다!! "첫 번째 변화, 밥부터 줄이는 게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생각했어요... ‘혈당을 관리하려면 탄수화물을 줄이면 되겠지.’ 그래서 밥을 절반으로 줄여봤는데 생각보다 오래 유지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배가 금방 고프고, 오후가 되면 간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방법을 바꿨습니다. 탄수화물을 무조건 없애는 게 아니라 한 끼의 구성을 바꾸는 것!! 제가 가장 많이 활용했던 방법은 식사할 때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것이었습니다. 채소와 반찬 먼저 → 단백질 반찬 → 밥 → 단 음료 대신 물 또는 무가당 음료 → 식후 10~20분 걷기 이렇게 바꿔봤습니다. 그 결과 제가 기록한 수치는 식후 1시간 190 → 155mg/dL 식후 2시간 175 → 125mg/dL 정도로 변했습니다. "두 번째 변화, 식후 10~20분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체감하기 가장 쉬웠던 방법은 식후 걷기였습니다. 거창하게 헬스장에 가거나 1시간씩 운동한 게 아니에요. 밥을 먹고 바로 앉아서 휴대폰을 보는 대신 10~20분 정도 걷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했던 현실적인 식사 방법> 사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챙기는 건 불가능하잖아요.. 1. 밥을 먹을 때 단백질 반찬 하나는 꼭 챙기기 계란, 두부, 생선, 닭고기, 고기 등 그날 먹을 수 있는 것을 골랐습니다. 2. 밥부터 급하게 먹지 않기 채소나 반찬을 먼저 먹고 밥을 먹는 식으로 순서를 바꿨습니다. <제가 혈당 관리를 하면서 달라진 점> 가장 먼저 달라진 건 식후 졸림에 대한 인식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졸리면 커피를 찾았는데, 이제는 먼저 ‘내가 오늘 점심을 어떻게 먹었지?’를 생각합니다. <제가 해보니 가장 효과가 좋았던 ‘나만의 팁’ 3가지> TIP 1. ‘식후 10분 걷기’ 이것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TIP 2. ‘혈당에 안 좋은 음식’을 만드는 것보다 양을 조절하기 저는 떡볶이도 먹고 빵도 먹습니다. 다만 예전처럼 배가 부를 때까지 먹지는 않아요... 먹고 싶은 음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양과 빈도를 조절하는 게 오래 유지하기 쉬웠습니다. TIP 3. 식후 운동을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기 30분 운동할 시간이 없으면 10분만 걷습니다. 10분도 어렵다면 계단을 조금 이용하거나 집안일을 하면서 움직입니다. 결론은.... 혈당 스파이크를 관리한다고 해서 평생 밥을 못 먹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포기해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해보니 오히려 중요한 건 아주 사소한 습관들이었습니다. 밥을 조금 덜 먹고, 반찬과 단백질을 챙기고, 먹는 순서를 바꾸고, 단 음료를 줄이고, 식후 10~20분이라도 움직이는 것. 저의 경험과 기록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얌이얌이
위고비가 간식 식습관까지 바꿔줄 수 있을까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저는 지금 위고비를 알아보고 있어요 🙂 마운자로도 같이 찾아봤는데 일단은 제가 처음 접했던 위고비부터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는 중이에요 인터넷 검색하다가 궁금한 게 생기면 또 찾아보고 후기 읽다가 다른 궁금증이 생기면 다시 검색하고 이걸 며칠째 반복하고 있네요ㅎㅎ 제가 직접 병원에 가서 상담받은 건 아니고 이번에는 주로 포털 검색이랑 커뮤니티에 올라온 복용 후기를 참고했어요 검색하다 보니 병원마다 처방 기준이나 비용 안내가 조금씩 다른 것 같아서 실제로 시작하게 된다면 몇 군데 상담을 받아보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저한테는 체중보다 식습관을 고치는 게 더 큰 문제예요 아침이나 점심은 나름 조절하는데 저녁만 되면 이상하게 마음이 풀립니다 밥 먹고 나서도 과일이 먹고 싶고 과일 먹고 나면 또 과자 하나 정도는 괜찮겠지 싶고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계속 뭔가를 먹고 있어요 😅 그래서 위고비를 알아보면서 제일 궁금했던 것도 "식욕이 줄어든다는 게 정확히 어떤 느낌일까?"였어요 저는 솔직히 이 부분을 아직 100% 믿지는 못하겠어요 후기에서는 음식 생각이 없어졌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사람마다 원래 식습관이 다르니까 그게 약의 효과인지 생활습관을 같이 바꿔서 그런 건지 구분하기도 어려워 보이더라고요 그래도 정말 식욕이 줄어든다면 저는 제일 먼저 저녁 식사 후 간식부터 없애고 싶어요 배가 고파서 먹는 것도 아닌데 습관처럼 냉장고를 열어보는 것부터 고치고 싶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나 마운자로 복용하시는 분들께 궁금한 게 있어요 처음부터 "아 이제 식욕이 줄었구나" 하고 느끼셨나요? 아니면 어느 날 보니까 예전에는 꼭 먹던 간식이나 야식을 안 찾고 있어서 그때 변화를 알아차리셨나요? 그리고 혹시 저처럼 배고픔보다는 습관 때문에 먹는 경우에도 효과를 느끼셨는지도 궁금합니다 🍪 마지막으로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둘 다 알아보셨던 분들은 처음 검색할 때 생각했던 것과 실제 상담받고 결정할 때 달라진 부분이 있었는지도 듣고 싶어요 저도 아직은 정보를 더 모아본 다음 병원 상담까지 받아보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이하린80
마운자로 식욕 억제 효과가 정말 있는 건지 궁금해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은 마운자로에 조금 더 관심이 가요. 처음에는 위고비부터 알아봤는데 두 가지를 비교하다 보니 마운자로 후기가 계속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특히 식욕이 줄었다는 경험담이 많아서 저한테도 실제로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인터넷 검색으로 위고비와 마운자로 차이를 찾아보다가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도 직접 상담을 받아봤어요. BMI와 현재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한 뒤 처방 여부를 판단한다고 했고 제가 상담받은 병원에서는 마운자로 2.5mg 기준 한 달 약 35만 원 전후라고 안내받았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저는 효과도 궁금하지만 부작용이나 비용보다 식욕 억제 효과가 실제로 어느 정도인지가 가장 고민돼요. 후기를 찾아보면 음식 생각 자체가 줄었다는 분도 있고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른다는 분도 있는데 표현이 너무 달라서 정말 약 때문에 식욕이 억제되는 건지 아직 반신반의하고 있습니다. 혹시 처음에는 기대감 때문에 식사량을 줄인 건데 약 효과라고 생각하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제가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저녁을 먹은 뒤 간식을 계속 찾는 습관이에요.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과자나 빵이 당기고 한 번 먹기 시작하면 하나만 먹고 끝내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늦은 시간에 먹는 습관 때문에 체중 관리가 더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서 약을 선택한다면 단순히 체중이 몇 kg 빠지는 것보다 이런 식습관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되는지를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실제로 복용하신 분들은 식욕 억제 효과를 어느 순간부터 체감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배고픔 자체가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먹고 싶은 생각이 덜해지는 건지도 알고 싶어요. 그리고 저처럼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비교하다가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분들은 어떤 이유가 가장 결정적이었는지도 궁금합니다. 만약 정말 식욕이 확실하게 줄어든다면 저는 저녁 간식부터 가장 먼저 끊어보고 싶어요. 그다음에는 습관적으로 먹는 야식도 자연스럽게 줄이고 싶고요. 혹시 실제 복용하면서 식사량이나 간식, 야식 같은 부분이 달라진 분들이 있다면 약을 시작하기 전과 비교해서 어떤 식습관이 가장 먼저 바뀌었는지 경험담 부탁드려요.
2민트홀릭
위고비 처방 고민 중이라면? 11주차 솔직 후기
👉🏻 복용 약(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위고비 0.5mg으로 맞고 있어요~ 처음에는 낮은 용량으로 시작해서 조금씩 증량했고, 지금은 0.5mg으로 유지하면서 맞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괜히 긴장도 되고 부작용이 심하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지금은 주사 맞는 것도 어느 정도 익숙해졌어요. 👉🏻 현재 몇 주차 복용 중인가요? 위고비 시작한 지 11주차에요~ 벌써 11주차라는 게 좀 신기하네요. 처음 몇 주는 몸이 적응하는 기간이라 그런지 이것저것 신경 쓰였는데, 지금은 확실히 처음보다는 편해진 느낌이에요. 👉🏻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복용 시작할 때는 55kg이었고, 현재는 49.8kg이에요. 처음에는 체중이 꽤 잘 빠지는 것 같더니 어느 순간부터는 속도가 조금 느려졌어요. 그래도 아예 안 빠지는 건 아니고 조금씩 내려가면서 49kg대까지 왔습니다ㅎㅎ 개인적으로는 너무 빨리 빠지는 것보다 이 정도 속도로 꾸준히 빠지는 게 오히려 괜찮은 것 같아요. 일부러 굶거나 식사를 거의 안 한 건 아닌데 먹는 양 자체가 줄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체중도 같이 내려가는 느낌입니다!!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초반에는 메스꺼움이 가끔 있었어요. 특히 처음 시작했을 때는 '이게 원래 이런 건가?' 싶어서 조금 신경 쓰였는데, 몇 주 지나면서 확실히 많이 괜찮아졌습니다. 지금 11주차에는 메스꺼움은 거의 없는 편이고, 일상생활하는 데 크게 불편한 건 없어요. 대신 아직도 한 번에 많이 먹거나 기름진 걸 먹으면 속이 더부룩할 때가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알아서 담백한 음식이나 양이 많지 않은 음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식욕 억제 효과는 아직 꽤 잘 느끼고 있어요. 예전에는 밥 먹을 시간이 되면 배가 많이 고프지 않아도 '뭐 먹지?'부터 생각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음식 생각 자체가 많이 줄었습니다. 무엇보다 신기했던 건 예전에는 배가 불러도 남은 음식이 있으면 아까워서 계속 먹는 경우가 있었는데, 지금은 배가 부르면 그냥 자연스럽게 멈추게 된다는 거예요. 외식이나 배달을 시켜도 예전처럼 무조건 다 먹으려고 하지 않게 됐어요. 먹다가 배부르면 그냥 남기게 되고, 그게 예전만큼 아깝게 느껴지지도 않더라고요. 그래서 과식하는 횟수가 확실히 줄었고, 따로 엄청 빡세게 식단을 하고 있지는 않은데 평소 먹는 양이 많이 줄었습니다!! 11주차까지 해보면서 제일 크게 느끼는 변화는 체중보다도 먹는 습관이 달라졌다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다이어트한다고 하면 '먹고 싶은 거 참아야지'라는 생각부터 들었는데, 지금은 애초에 많이 먹고 싶은 생각이 줄어서 예전보다 훨씬 편하게 식사하고 있습니다!!! 👉🏻 어떤 병원/과에서 처방받으셨나요? 내과에서 처방받았어요. 처음에는 위고비 처방을 받을 수 있는 병원인지 찾아보고 방문했고, 단순히 약만 처방해주는 곳보다는 궁금한 걸 물어봤을 때 설명을 잘해주는 곳으로 선택했어요. 👉🏻 처음 처방받을 때 어떤 과정이었나요? 처음 갔을 때 키랑 몸무게를 확인하고 BMI도 확인했어요.그리고 평소 식사 습관이나 체중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등에 대해서 간단하게 상담받았습니다. 위고비가 어떤 약인지, 어떻게 맞는지, 처음에는 낮은 용량부터 시작해서 단계적으로 올린다는 것과 메스꺼움이나 속 불편함 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설명도 들었어요. 필요한 검사나 건강 상태 확인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고 들었고, 저는 상담 후 처방받아서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주사라서 조금 무서웠는데 막상 해보니까 생각보다 별거 없었어요. 오히려 처음 몇 주 동안은 부작용이 있는지 그게 더 신경 쓰였던 것 같아요~~~ 👉🏻 병원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본 기준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가격도 당연히 봤는데, 의사 선생님이 얼마나 꼼꼼하게 상담해주는지를 제일 중요하게 봤어요!! 위고비가 한 번 처방받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맞아야 하다 보니까, 문제가 생겼을 때 물어볼 수 있는 병원이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꾸준히~~~ 다녀야 해서 집에서 너무 멀지 않은지도 같이 봤어요. 아무리 저렴해도 매번 가기 힘든 곳이면 오래 다니기 어려울 것 같아서요. 👉🏻 처방받기 어려웠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제가 간 병원에서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요. 처음 방문했을 때 체중이나 BMI 등을 확인하고 현재 상태에 대해 상담한 다음 처방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위고비 처방받으려면 이것저것 엄청 까다롭게 보는 거 아닐까?' 하고 걱정했는데.... 실제로는 제 상태를 확인하고 의사 선생님과 상담하는 과정 정도였어요. 물론~ 사람마다 건강 상태나 병원 기준이 다를 수 있어서 누구나 똑같이 처방받는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지금 11주차까지 맞아보니 처음 시작할 때보다 확실히 익숙해졌고, 55kg에서 시작해서 현재 49.8kg까지 왔습니다. 무엇보다!!! 예전처럼 억지로 식사량을 참는 게 아니라 배가 부르면 자연스럽게 멈추는 습관이 생긴 것이 제일 만족스러워요ㅎㅎ 초반에는 부작용 때문에 걱정도 조금 했는데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고, 현재까지는 큰 부담 없이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얌이얌이
입 심심할 때 먹기 좋은 요거트 견과류볼
다이어트할 때 저는 식사보다 중간에 뭔가 먹고 싶은 순간이 더 힘들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과자 대신 간단하게 요거트볼을 만들어 먹어요.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나 딸기를 조금 넣고 견과류를 잘게 부숴서 올려요. 단맛이 필요하면 과일을 조금 더 넣는 정도로 하고 따로 시럽이나 꿀은 넣지 않아요.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차갑게 먹으면 디저트 먹는 느낌도 나서 생각보다 만족감이 있어요. 다이어트한다고 간식을 무조건 참으면 나중에 한꺼번에 많이 먹게 되는 경우도 있어서 저는 이렇게 양을 정해두고 먹는 편이에요. 그릭요거트나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으니까 한 번 먹을 양만 덜어놓는 게 좋더라고요.
2민트홀릭
위고비 처방 후기 89kg→69kg, 그리고 예상 못한 부작용
위고비 3개월 복용 후기 89kg → 73kg, 그리고 담낭 제거까지 겪은 후기 👉🏻 복용 약(용량)을 알려주세요! 위고비 0.25mg → 0.75mg 👉🏻 현재 몇 주차 복용 중인가요? 약 3개월 복용 후 현재 중단 상태 👉🏻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복용 시작 시점: 89kg 현재: 73kg 현재까지 총 -16kg 처음 위고비를 처방 저는 내과에서 위고비를 처방받아 사용했는데요. 사실 부작용을 직접 겪은 사람으로서 돌이켜보면 당시 병원 진료에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 키와 체중 측정 없이 바로 진료실에 들어갔고, 진료도 약 2분 정도 만에 끝났어요. 부작용에 대해서도 “소화불량이나 가스가 찰 수 있습니다.” 정도의 안내만 받았고, 그 외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서는 별다른 설명을 듣지 못했습니다. 거주지에서 가장 가까우면서 가격도 저렴하다고 소문난, 소위 말하는 ‘성지’ 병원에 방문했던 건데요. 개인적으로는 조금 공장형(?) 병원처럼 “소화불량이나 가스가 찰 수 있어요.” → 원하는 용량 확인 → 처방 이런 식으로 빠르게 진행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당시 BMI상 위고비를 사용할 수 있는 상태였지만, 대기하면서 굉장히 마른 체형의 젊은 여성분들도 많이 봤어요. 그분들도 진료실에 들어갔다가 1~3분 정도 만에 나와 약을 받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개인적으로는 처방이 굉장히 빠르게 이루어진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의 실제 BMI나 건강 상태, 구체적인 진료 내용까지 제가 알 수는 없기 때문에 그분들의 처방이 적절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진료비는 당시 1팬당 1만원이었습니당! 💉 1개월 차 처음 위고비를 시작하고 1~2주 정도는 특별히 불편한 증상이 없었어요. 대신 정말 신기할 정도로 식욕이 싹 사라졌습니다. 원래 식욕이 굉장히 강한 편인데도 밥을 시키면 세 숟가락 정도 먹고 배가 불러서 더 이상 못 먹을 정도였어요. 억지로 조금 더 먹어보려고 해도 한두 젓가락 이상은 들어가지 않았고, 한 번 느껴진 포만감이 굉장히 오래 유지됐습니다. 그리고 첫 달, 약 -6kg 감량!!! 효과가 정말 확실하다고 느꼈어요. 💉 2개월 차 (0.75mg으로 증량)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약효가 떨어지는 것 같은데?’ 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점심을 먹으면 저녁 9~10시까지 배고픔을 거의 느끼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저녁 7시쯤이면 출출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실제로 식사량도 이전보다 한두 숟가락씩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했고요. 그래서 두 달 차에 접어들면서 0.5mg과 0.75mg 중 어느 정도로 증량해야 할지 고민하며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진료 후 0.75mg으로 증량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들어 바로 0.75mg으로 증량했습니다. 그런데 0.75mg은 처음 0.25mg을 사용했을 때와 느낌이 조금 달랐습니다. 단순히 배가 부르고 식욕이 없는 정도를 넘어서, 약간 역류성 식도염 증상처럼 목에 무언가 걸려 있는 듯한 이물감이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보니 식욕은 더 떨어졌고 음식을 먹는 것 자체가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그 상태로 2~3주 정도 지나면서 약 -8kg 추가 감량 하였습니당! 지금 생각해 보면 이때부터 몸 상태를 조금 더 신경 써서 살펴봤어야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당시에는 체중계 숫자가 빠르게 내려가는 게 눈에 보이니까 못 먹어도 살 빠지니까 괜찮다! 라고 생각했고 오히려 기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어리석었죠...^^ ㅠㅠ 💉 3개월 차 그렇게 3개월 차까지 0.75mg을 사용하다가 마지막 주사를 맞아야 하는 주에 문득 뭔가 몸 상태가 안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ㅠㅠㅠ 평소처럼 음식은 잘 들어가지 않았고, 목에 무언가 걸려 있는 듯한 이물감도 여전했어요. 그래서 마지막 펜은 주사하지 않고 위고비를 중단했습니다. 이때 시점이 총 감량 - 20kg 시점입니당~! 위고비 중단한 뒤에는 약효가 조금씩 빠지기를 기다리면서 음식 섭취량도 천천히 늘려갔어요. 그동안 워낙 제대로 먹지 못했던 상태라 갑자기 많이 먹기보다는 단백질 위주로 조금씩 섭취량을 늘렸고, 그 과정에서 2주 동안 체중이 약 4kg 정도 다시 증가했습니다. ㅠㅠㅠ 그래둥 여기까지는 괜찮았어요. 약을 중단하고 2주 정도 지나자 식욕도 서서히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위고비에 쓴 돈이 아깝다는 생각에 혼자 열심히 뇌를 속였어요.ㅋㅋㅋ ‘아직 위고비 약효 남아 있다!!’ ‘나 이미 100만 원이나 썼다!! 적당히 먹자!!’ 이런 생각을 하면서 나름대로 식욕을 자제하며 지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부작용? 그런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이라도 기름지거나 부담스러운 음식을 먹은 날이면 어김없이 그날 밤 명치 부근에 심한 통증이 찾아왔어요. 통증 때문에 밤을 꼬박 지새우는 날이 점점 잦아졌고, 결국 응급실에 가서 수액을 맞고 돌아오는 일도 늘어났습니다...ㅠㅠ 이쯤 되니 이제는 위고비의 약효 때문에 음식을 적게 먹는 게 아니었어요. 제 머릿속에 어느 순간부터 음식을 먹으면 = 아프다 라는 공식이 생겨버렸습니다. ( 제 인생 젤 힘들었던 시기 같아요,,,, 배고프고 먹고싶은데 먹는 행위가 무서웠어요ㅠㅠ ) 또 아플까 봐 무서워서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게 됐어요. 그날도 명치 쪽에 통증이 살짝 느껴지기 시작하길래 처방받아 두었던 약을 먹고 오늘은 그냥 빨리 자야겠다 싶어 저녁 일찍 잠들었습니다. 그런데 밤 10시쯤, 정말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통증에 잠에서 깼어요. 결국 바로 응급실로 갔고 검사 결과, 담석이 담관을 막으면서 간 수치가 상승한 상태 라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그 당시 간수치가 800까지 올랐다고 하더라구예,,, 허허 이후 빠르게 근처 2차 병원으로 옮겨져 담관을 막고 있던 담석을 제거하는 시술을 받았어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검사해 보니 담낭 안에도 이미 담석이 많이 있는 상태였고, 앞으로 또 담석이 담관으로 넘어가 같은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어 결국 담낭 자체를 제거하는 수술까지 받게 됐습니다. (두둥탁,,,) 말 그대로... 담낭까지 떼어버렸읍니다...ㅠㅠ 건강검진을 받으면서 내시경과 초음파 검사를 했던 게 1년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기 때문에 그 짧은 기간에 갑자기 담석이 이렇게 많이 생길 수 있나? 하는 의문이 들었어요ㅠㅠ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담당 교수님께 위고비와 관련이 있을 수 있는지 여쭤봤어요. 제가 당시 들은 설명으로는 위고비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담석이나 담낭 관련 문제로 치료받는 사례를 접하게 된다는 이야기와 함께, 급격한 체중 감소와 음식 섭취량 감소 등이 담석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쉽게 설명해 주시기로는 음식을 섭취하면 담즙이 소화 과정에서 사용되는데, 제가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 음식 섭취량 자체가 극단적으로 줄어든 데다 단기간에 체중도 빠르게 감소하면서 담즙이 담낭에 오래 머물게 되고, 이런 상황이 담석이 만들어지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취지였습니다. ⚠️ 물론 제 담석이 오직 위고비 하나 때문에 생겼다고 제가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저는 위고비를 사용한 약 3개월 동안 체중이 굉장히 빠르게 감소했고, 그 과정에서 정상적인 식사가 어려울 정도로 음식 섭취량도 크게 줄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위고비를 중단한 뒤 반복적인 명치 통증과 응급실 방문을 거쳐 담관 담석 제거 시술 → 담낭 절제 수술 까지 받게 되면서 단순히 ‘살이 잘 빠지는 약’이라고만 생각했던 제 경험을 완전히 다시 돌아보게 됐습니다. 무튼 저는 위고비를 복용하면서 식욕이 너무 극단적으로 사라졌고, 그 과정에서 제대로 된 식사를 거의 하지 못하면서 결국 이렇게 큰 부작용까지 겪게 된 것 같아요ㅠㅠ 혹시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체중이 잘 빠진다고 해서 식사량을 무작정 줄이거나 아예 굶다시피 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적은 양이라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챙겨 드시고 몸에 이상 증상이 생기지는 않는지 꼭 살펴보셨으면 해요...! 그리고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울 정도이거나 평소와 다른 증상이 계속된다면 혼자 참고 넘기지 마시고 의료진과 꼭 상담해 보셨으면 합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담낭 제거 수술 이후에도 열심히 제 뇌를 속여가며,,,,ㅋㅋㅋ 다시 체중이 크게 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참 힘든 일을 겪긴 했지만,,,, 결론적으로 저에게 위고비는 저에게 담낭을 빼았아 가고 체중도 16kg를 빼앗아가줬네요ㅋㅋㅋㅋㅋㅋㅋ 시작 89kg 최고 많이 감량 69kg (-20kg) 현재는 73kg(-16kg) 물론 위고비를 사용한다하여 모든 사람에게 이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하는 것은 아닐고에용! 다만 제가 직접 겪어보니 ‘이런 부작용과 상황도 발생할 수 있구나.’ 라는 점은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지니어트 분들도 미리 알고 계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처럼 체중이 빠르게 줄어드는 게 좋아서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 마시고, 이상 증상이 있거나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울 정도라면 꼭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건강하게 감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경험이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성한 후기이니, 개인의 실제 복용 경험 중 하나로 참고 부탁드려요! 🙏🏻
나라미유
연두부 새우 오이무침 여름에 먹기 좋아요
가볍게 먹고 싶은 날이나 저녁 식사로 부담 없는 메뉴를 찾을 때 만들어 먹기 좋은 레시피입니다. 연두부 1팩과 새우 한 줌, 오이 반 개만 있으면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어요. 먼저 오이는 얇게 썰어 준비하고 새우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줍니다. 연두부는 물기를 빼고 그릇에 담아주세요. 소스는 간장 1스푼, 식초 1스푼, 참기름 조금, 깨를 넣어 간단하게 만들어줍니다. 준비한 연두부 위에 오이와 새우를 올리고 만든 소스를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부드러운 연두부와 아삭한 오이 식감이 잘 어울리고 새우가 들어가 단백질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자극적인 양념 없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늦은 저녁이나 가벼운 식단 관리할 때 활용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이하린80
고혈압증상 정리, 놓치기 쉬운 6가지 신호와 관리 방법
고혈압은 흔한 질환이라고 하지만 막상 주변에서 "혈압이 높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어떤 증상이 있었는지, 언제 병원을 가야 하는지 궁금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예전에는 혈압이 높으면 머리가 아프거나 어지러운 증상이 바로 나타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별다른 증상 없이 진행되는 경우도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특히 고혈압은 혈압 수치가 높게 유지되는 상태가 오래 이어지면 심혈관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몸에서 보내는 작은 변화를 알고 있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예전에는 건강검진을 받아도 혈압 수치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어요. 몸이 특별히 아픈 곳도 없었고 일상생활에도 불편함이 없었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아침에 일어났을 때 머리가 무겁게 느껴지고, 피곤함이 쉽게 풀리지 않는 날이 많아졌어요. 스트레스 때문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건강검진에서 혈압을 확인하면서 생활습관을 다시 돌아보게 됐어요. 평소 짠 음식을 좋아했고 외식할 때 국물 음식도 자주 먹는 편이었어요. 운동도 꾸준히 하기보다는 시간이 날 때만 하는 정도였고요.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작은 습관부터 바꾸기로 했어요.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일상에서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관리 방법이었어요. 1. 아침 혈압을 기록했어요 혈압은 하루 중에도 변할 수 있기 때문에 매일 비슷한 시간에 측정하려고 했어요. 아침에 일어나 바로 재기보다는 잠시 앉아서 안정한 뒤 측정했고, 기록을 남기면서 내 평균 수치를 확인했어요. 2. 짠 음식 섭취를 줄였어요 가장 먼저 바꾼 것은 음식 간이었어요. 국이나 찌개를 먹을 때 국물 양을 줄이고, 배달 음식이나 가공식품은 먹는 횟수를 조금씩 줄였어요. 3. 식후 걷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운동을 해야 한다는 생각만 하면 부담이 됐는데, 식사 후 20~30분 걷기부터 시작하니 꾸준히 이어갈 수 있었어요. 4. 카페인 섭취를 조절했어요 커피를 하루 여러 잔 마시는 습관이 있었는데 오후 늦게 마시는 커피는 줄이고 물 섭취량을 늘렸어요. 5. 체중 관리에 신경 썼어요 체중이 조금만 줄어도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식사량과 간식을 조절했어요. 6. 수면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려고 했어요 잠이 부족한 날은 몸도 쉽게 지치고 컨디션이 떨어지는 걸 느껴서 가능한 일정한 시간에 자려고 노력했어요. 변화·나만의 팁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고혈압 관리는 특별한 방법보다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어요. 예전에는 혈압 관리를 어렵게 생각했는데, 음식을 조금 덜 짜게 먹고 걷는 시간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하니 생각보다 부담이 크지 않았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혈압 수치만 확인하지 말고 그날의 생활도 함께 기록해 보는 거예요. 짜게 먹은 날, 잠을 부족하게 잔 날, 스트레스가 심했던 날에는 혈압 변화가 있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고혈압증상은 뚜렷하지 않은 경우도 많기 때문에 "괜찮겠지" 하고 넘기기보다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작은 관리가 쌓이면 나중에는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걸 직접 느꼈어요.
블루베리
포만감 오래가는 다이어트 한 끼, 두부 참치 비빔밥 만들기
포만감 오래가는 다이어트 한 끼, 두부 참치 비빔밥 만들기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했던 부분이 “무엇을 먹어야 오래 유지할 수 있을까?”였어요. 처음에는 칼로리만 생각해서 식단을 너무 제한했는데 금방 질리고 배고픔 때문에 힘든 순간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맛도 챙기면서 단백질과 포만감을 함께 가져갈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를 찾아서 먹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메뉴는 두부 참치 비빔밥이에요. 재료도 어렵지 않고 만드는 과정도 간단해서 바쁜 날 한 끼 식사로 준비하기 좋습니다. 준비 재료 두부 1/2모 참치 1/2캔 현미밥 또는 잡곡밥 반 공기 상추나 깻잎 같은 채소 한 줌 계란 1개 김가루 약간 양념 재료 간장 1스푼 식초 1/2스푼 참기름 조금 깨 약간 만드는 방법 먼저 두부는 물기를 살짝 제거한 뒤 으깨주세요. 팬에 두부를 넣고 수분이 조금 날아갈 정도로 볶아주면 식감이 더 좋아집니다. 그다음 기름을 뺀 참치를 넣고 함께 살짝 볶아주세요. 그릇에 잡곡밥을 반 공기 정도 담고 준비한 채소와 두부 참치 볶음을 올려줍니다. 마지막으로 계란 프라이와 김가루를 올리고 양념장을 넣어 비벼 먹으면 완성입니다. 두부와 참치가 들어가서 단백질을 챙길 수 있고 채소까지 함께 먹을 수 있어서 한 끼 식사로 부족함이 없어요. 특히 밥 양을 조금 조절하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포만감도 꽤 오래 유지됩니다. 저는 다이어트 식단을 할 때 무조건 참는 것보다 평소 먹던 음식을 조금 더 건강한 재료로 바꾸는 방법이 오래 가는 것 같아요.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지만 맛과 든든함은 충분해서 식단 관리 중인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메뉴입니다
2민트홀릭
과체중에 혈압,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은데 마운자로 괜찮을까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 현재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체중 관리를 위해 여러 비만 치료제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정말 많죠. 저도 관심이 많이 있는데, 사실 처음에는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차이를 잘 몰랐어요. 그래서 열심히 검색해 보았고, 꼼꼼히 비교해 본 끝에 현재는 마운자로 쪽으로 마음이 더 기울어진 상태입니다! 제가 찾아본 두 약의 가장 큰 차이는 작용하는 호르몬의 개수라고 하더라고요. 일단 위고비는 장에서 나오는 식욕 억제 호르몬인 GLP-1하나만 타겟으로 하는 단일제래요. 포만감을 유지하고 인슐린 분비를 돕는 방식이고, 마운자는 GLP-1뿐만 아니라 또 다른 대사 호르몬인 GIP도 자극하는 이중작용제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체중 감량 폭이나 속도 면에서 더 효과가 좋았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하네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전 BMI가 초고도비만 수준까지는 아니라서 주사를 맞아도 되나 하는 고민이 있어요. 그래도 과체중은 확실하고 다이어트에 매번 실패하고 있고, 근육이 잘 붙지 않고 식욕 조절도 잘 안 되는 편이에요. 근데 알아 보니까 국내 허가 사항이나 임상 기준으로 꼭 초고도비만이어야만 처방받을 수 있는 건 아니더라고요. 실제로 병원에서도 꼭 비만이 아니어도 처방을 해주고 있더라고요. 제가 알아보니까 일반적으로 BMI 30 이상, 혹은 BMI 27 이상이면서 고혈압, 고지혈증 같은 위험 요인이 최소 한 가지 이상 있는 경우 처방 대상에 포함된대요. 그래서 꼭 비만 판정을 받지 않더라도 개개인 상태에 따라 처방해 주는 병원들이 있는 이유인가 봐요. 저는 몸무게 뿐만 아니라 다른 문제도 있는데 단순히 살만 찐 게 아니라 혈압이랑 콜레스테롤 수치가 둘 다 높고, 은근히 혈당 쪽도 걱정되는 상태라는 게 제일 큰 골칫거리예요. 병 원에서도 지금 관리 안 하면 나중엔 결국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해서 심각성을 느끼고 식단이랑 운동으로 버티고는 있는데, 솔직히 수치가 쉽게 안 떨어져서 많이 지친 상태에요. 아직 고지혈증, 고혈압 진단을 받은 건 아니지만 거의 그 전단계고, 가족력도 있는 상황이에요. 비만과 과체중에는 항상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따라오는지라ㅠㅠ 관리가 쉽지가 않네요. 그리고 제가 무릎 연골도 안 좋은데, 정형외과에서 체중을 줄여야 무릎 부담도 줄어든다고 하시더라고요. 온몸의 건강 문제가 결국 다 살이랑 연결되어 있는 것 같고, 여기 저기 살과 관련된 신체건강이 안 좋아지는게 몸으로 느껴지니까 더욱 더 주사 고민이 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만약 주사를 맞는다면 위고비나 마운자로 중에 뭐가 더 좋을까 하고 검색을 해봤거든요. 마운자로의 주성분인 터제파타이드(tirzepatide)는 식사 후 소장에서 분비되는 인크레틴 호르몬인 GIP와 GLP-1의 작용을 본떠 만든 약제다. 터제파타이드는 혈당이 높을 때 인슐린 분비를 돕고 글루카곤 분비를 조절해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한다. 터제파타이드는 체중을 줄이는 동시에 인슐린 감수성과 혈당 조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출처 : 매경헬스(https://www.mkhealth.co.kr) 물론 주사를 맞는다고 해서 한순간에 체중이 빠지고,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지는 건 아니겠죠. 이론상 이렇다는 거고, 주사를 맞는 모든 사람들이 효과를 보는 건 아닐테니까요. 당장 주사부터 맞기 전에 병원에서 수치나 몸 상태부터 싹 다 검사하고 따로 먼저 건강 관리 체크를 거친 다음에 투여를 시작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맞아도 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또 괜히 주사나 약물에만 덜컥 의존하다가 오히려 몸에 큰 무리가 가는 건 아닐지 걱정스럽기도 하고요. 혹시 약물에만 의존하다가 오히려 몸에 무리가 가는 건 아닐지 걱정스럽기도 하고요. 특히 저는 근육도 많이 없는 타입인데, 주사 맞으면 근육이 더 빠지는 건 아닐지 그 부분도 고민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저는 식욕조절도 잘 안되고, 식단관리를 하는 의지력이 부족해서 다이어트를 잘 못하는 타입입니다. 운동을 해도 살이 좀처럼 빠지지 않는 체질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희망의 끈을 잡게 되네요. 저처럼 엄청 심한 비만은 아니지만 대사 수치랑 관절 문제 때문에 마운자로 고민해 보신 분들 계신가요? 또 지금 맞고 계신 분들은 체중 감량 속도가 어떤지 진짜 궁금해요. 그리고 주사를 맞으면서 운동이나 식단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살이 빠지더라도 요요가 오지 않게 꾸준히 관리를 해야 한다던데 식욕조절 잘 못 하는 사람으로서 그 관리라는게 너무 어렵게 느껴집니다ㅠㅠ 그리고 정말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높은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는지, 아니면 오히려 걱정했던 부분 때문에 후회하셨는지 경험담이나 조언 좀 꼭 부탁드립니다!
된다
지방분해주사는 '받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셨던 순간이 언제였어요?
효과가 있다는 후기는 많이 봤는데 정작 어떤 순간에 만족감을 느끼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체중이 줄어서였는지, 옷이 편하게 맞아서였는지, 아니면 사진 찍었을 때 라인이 달라 보여서였는지 사람마다 다를 것 같았어요. 받아보신 분들은 어느 순간 가장 만족감을 느끼셨는지 궁금했어요.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시술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지방분해주사는 '받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셨던 순간이 언제였어요?
2민트홀릭
다이어트 오래 하신 분들은 포기하고 싶은 순간을 어떻게 넘기셨나요?
처음에는 의지가 생겨서 잘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한 번씩 무너질 때가 있네요. 운동도 식단도 꾸준함이 중요하다는 건 알지만 매일 같은 마음으로 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래 관리하신 분들은 힘든 시기를 어떻게 지나가셨는지 궁금합니다. 꾸준히 이어갈 수 있었던 작은 습관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이하린80
혈당체크기 종류, 나는 뭘 사야 할지 정리했어요
혈당 관리 좀 해볼까 하고 혈당체크기 검색했다가, 저는 오히려 더 헷갈려서 창을 닫았어요 ㅋㅋ 채혈식이 있고, 팔에 붙이는 것도 있고, 요즘엔 '무채혈'에 스마트워치로도 잰다는 얘기까지 나오니까요. 그래서 이번에 종류별로 뭐가 어떻게 다른지, 나는 뭘 사야 하는지를 기준으로 정리해봤어요. 🩸 크게 두 종류예요 복잡해 보여도 결국 채혈식(BGM)이냐, 연속측정(CGM)이냐 둘로 갈려요. 채혈식은 우리가 아는 그거예요. 손끝을 콕 찔러서 피 한 방울을 스트립에 묻혀 재는 방식. 그 순간의 혈당 하나를 보여줘요. 연속측정(CGM)은 팔에 동전만 한 센서를 붙여두고, 5분마다 자동으로 하루 종일 혈당 흐름을 폰으로 보내줘요. 리브레, 덱스콤, 케어센스 에어 같은 게 여기 속해요. 채혈식(BGM) 연속측정(CGM) 재는 법 손끝 채혈+스트립 팔에 센서 부착 뭘 재나 혈액 속 포도당 간질액 속 포도당 측정 잴 때 한 번 5분마다 자동 통증 잴 때마다 따끔 부착 순간만 대략 가격 본체 3~4만원대 +스트립 센서 15일 월 수만원대 🤔 근데 "무채혈"이랑 스마트워치는요? 검색하다 보면 '무채혈 혈당체크기'가 엄청 뜨죠. 여기 살짝 오해가 있어요. CGM은 손끝을 반복해서 찌를 필요가 없어서 '무채혈'이라고 부르는 거지, 아예 몸에 안 닿는 건 아니에요. 팔에 붙일 때 얇은 필라멘트가 피부 밑으로 들어가거든요. 붙이는 순간만 지나면 아프진 않고요. 그리고 제일 궁금해하시는 거. 손목시계로 콕 찌르지도, 붙이지도 않고 혈당을 잰다? 이건 아직 믿을 만한 상용 제품이 없다시피 해요. 미국 FDA도 그런 기기 조심하라고 경고한 적이 있고요. 혈당 스마트워치가 궁금하셨던 분이라면, 지금은 기대를 좀 접어두시는 게 맞아요. 🎯 정확도는 누가 더 나은가요? 원리가 다르다 보니 여기서 갈려요. 채혈식은 혈액을 직접 재고, CGM은 간질액이라는 세포 사이 물을 재요. 혈당이 안정적일 땐 둘이 거의 비슷한데, 혈당이 급하게 오르내릴 땐 CGM이 몇 분 늦게 따라와요. 그래서 '어? 방금 잰 거랑 다른데?' 싶을 때가 있어요. 이게 CGM이 부정확하다는 게 아니라, 흐름을 보는 도구라 그래요. 딱 그 순간 정확한 한 점이 필요하면 채혈식이 유리하고요. 🛒 그래서 저는 이렇게 골랐어요 정답은 '누구냐'에 달렸더라고요. 저는 이렇게 정리했어요. 가끔 공복·식후만 확인하는 분 → 채혈식. 본체가 3~4만원대라 부담이 적고, 필요할 때 한 점만 딱 보면 되니까요. 인슐린 안 쓰는 2형이나 예비 단계라면 이걸로 충분한 경우가 많아요. 음식·운동에 혈당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흐름을 보고 싶은 분 → CGM. 다이어터가 '이 밥 먹으면 내 혈당 얼마나 튀나' 볼 때 진짜 유용해요. 대신 센서를 계속 갈아야 해서 돈이 꾸준히 들어요. 혈당 스파이크 궁금해서 CGM 한 번 체험만 해보는 분들도 요즘 많더라고요. 2주 붙여보고 내 패턴만 파악하는 용도로요. 딱 하나만 기억하시면, 인슐린 맞거나 저혈당 위험이 있는 분은 기기 고르기 전에 의사랑 먼저 상의하세요. 이건 취향이 아니라 안전 문제라서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여러분 경험이 제일 궁금해요! ① 채혈식파 vs CGM파, 지금 뭐 쓰고 계세요? ② CGM 붙여보고 식단 바뀐 분 계신가요? 어떤 음식에서 놀라셨어요? ③ 리브레·덱스콤·케어센스 중에 착용감 좋았던 거 추천 좀요! #혈당체크기 #혈당체크기추천 #혈당측정기 #연속혈당측정기 #무채혈혈당측정기 #CGM #리브레 #혈당관리
초보 다이어터
📌 마운자로/위고비 관심러의 솔직한 고민과 '천연 위고비' 입터짐 극복 도전기!
안녕하세요 사실 저는 평소에 식욕 통제가 마음처럼 되지 않아 자꾸 입터짐이 오고, 이로 인해 식이 장애까지 겪으면서 심리적으로도 참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게다가 초기 당뇨 경계에 있다 보니 건강하게 혈당을 관리하면서 체중을 감량할 방법이 간절했습니다. 그때 마운자로와 위고비 같은 주사 치료제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어요. 안녕하세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실제로 체험은 하지 않았지만 바로 처방을 받아서 체험하기 직전까지 갔기 때문에 관심 이상으로 많이 알기도 하고 최후의 수단으로는 해보고 싶은 생각까지 있답니다. 정보는 여기저기 네이버 카페에서 검색해서 알게 되었고 BMI 수치랑 상관없이도 처방을 받을수 있다는 종로에 있는 병원도 알게 되어 담당자랑 통화도 하고 예약도 해놓았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 커뮤니티에서 가장 핫한 마운자로에 관심이 정말 많은 1인입니다. 막막한 마음에 전문가 상담과 조언을 구해가며 꼼꼼히 알아보았는데요. 이러한 약물 치료가 식욕 억제에는 정말 혁신적이고 효과가 좋지만, 투약을 중단했을 때 찾아오는 요요 현상이 생각보다 훨씬 심각할 수 있다는 현실적인 피드백을 받게 되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평생 주사에 의존할 수는 없기에, 약을 끊은 뒤 요요가 오면 오히려 이전보다 더 큰 상실감과 건강 악화가 올 것 같아 덜컥 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주사 치료를 시작하기 전, 제 생활 습관과 식단을 먼저 '건강한 방식'으로 바로잡아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요즘 제가 가장 집중하고 있는 비결은 바로 '천연 위고비'라 불리는 식단 관리법이에요! 아침 공복에 신선한 아보카도에 고품질 올리브유를 섞어서 함께 먹어주는 방법인데요. 이렇게 좋은 지방과 식이섬유를 공복에 먼저 채워주니, 신기하게도 하루 종일 찾아오던 가짜 허기와 입터짐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급격한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니 초기 당뇨 관리에도 정말 큰 도움을 받고 있고,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을 스스로 느끼고 있어요. 물론 여전히 마운자로의 강력한 효과에 마음이 흔들릴 때가 많습니다. 만약 제가 이 치료를 시작하게 된다면 가장 우려되는 부분과 궁금한 점들을 정리해 보았어요. 1. 가장 걱정되는 부작용은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구토, 메스꺼움, 소화불량 같은 위장관 부작용이 가장 걱정됩니다. 주변 후기를 보니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속이 울렁거린다는 분들이 계시던데, 이 상태로 직장 생활이나 일상적인 식사가 가능할지 염려됩니다. 2. 부작용 걱정이 해결된다면 바로 시작하실 건가요? 만약 위장 장애나 탈모 같은 부작용 걱정이 없고 요요를 방지할 확실한 사후 관리 프로그램이 있다면 당장이라도 시작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약을 끊는 순간 식욕이 폭발한다는 후기가 많아, 요요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여전히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3. 부작용을 경험한 분들에게 가장 궁금한 점은 무엇인가요? 실제로 약을 쓰시면서 심한 부작용(소화 장애, 두통 등)이 나타났을 때, 식사량을 조절하거나 수분 섭취를 늘리는 등의 '나만의 대처 노하우'가 있으셨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그리고 혹시 투약을 중단하신 분이 계신다면 요요 현상을 막기 위해 어떤 식단이나 노력을 병행하셨는지 꼭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솔직히 요요 부분만 해결이 된다고 하면 마운자로 이미 100번이고 사용했고 시도 꼭해보고 싶어요.
식탐왕양주
위고비를 망설이는 이유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에 관심있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위고비를 복용하기 전에 여러가지가 고민이에요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위고비와 마운자로 처방 기준이 BMI30이상이거나 BMI27이상이면서 당뇨병, 고혈압이 있어야 처방 가능하다고 하는데 전 이 정도까지는 아니라 처방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2026년 기준 위고비 비용은 최저용량이 평균가 25만원대에서 최대 용량의 경우 평균가가 40만원대까지라 6개월 총 예상 비용이 약값과 진료비, 부대비용까지 하면 190~210만원대라 비용도 고민이 되네요 또 위고비가 체중감량을 돕지만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 복부 팽만감, 소화불량, 속쓰림 등 위장관 관련 증상이 흔하다고 하니 부작용을 잘 버틸 수 있을지도 고민이 됩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투약하면서 어떤 부작용을 겪으셨는지, 얼마나 심했는지 궁금하네요 👉🏻가장 걱정되는 부작용은 무엇인가요? 위장관 관련 부작용은 버틴다 하더라도 심할 경우 췌장염, 담낭염까지 생길 수 있다고 하니 이 부분이 가장 걱정이 되더라구요 👉🏻부작용이 해결된다면 바로 시작하나요, 망설이는 이유는? 부작용도 걱정이지만 단약 후 요요도 걱정이라 망설이게 되네요 👉🏻부작용을 경험한 분들에게 가장 궁금한것은? 부작용을 겪으면서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었나요?
워니s
위고비 끊으면 요요? 중단 후 체중유지 전략 🔄
안녕하세요, 약을 '시작할 때'만큼 '끊을 때'를 더 중요하게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 비용도 부담되고 언제까지 맞아야 하나 싶어 끊고 싶은데… 그러면 다시 다 찌나요?" 커뮤니티에서 정말 자주 보이는 고민이죠. 💡 결론부터: 위고비를 갑자기 끊으면 상당 부분 다시 찌는 게 사실입니다. 대규모 임상연구에서 약을 중단한 뒤 1년 만에 빠졌던 체중의 약 3분의 2가 돌아왔습니다. 다만 '어떻게 끊느냐'와 '약을 쓰는 동안 무슨 습관을 만들었느냐'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집니다. 끊으면 왜 다시 찔까 — 의지 문제가 아닙니다 🔄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포만 호르몬 GLP-1을 흉내 내 식욕을 눌러주는 약입니다. 그래서 약을 끊으면 눌려 있던 식욕이 원래대로 되살아납니다. 비만은 '의지박약'이 아니라, 몸이 체중을 일정 수준으로 되돌리려는 생리(세트포인트)가 강하게 작동하는 상태예요. 약이 잠시 그 신호를 약하게 만들어줬을 뿐, 끊으면 식욕·포만 호르몬이 원상복귀하면서 다시 먹게 됩니다. 실제로 한 대규모 연구(STEP 1)에서 약과 생활습관 관리를 함께 중단한 참가자들은 1년 뒤 감량분의 약 3분의 2를 회복했습니다. 즉 요요는 '약이 위험해서'가 아니라 '치료를 멈췄기 때문에' 생기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오늘부터 준비할 수 있는 것 — 끊은 뒤가 진짜 승부 약을 쓰는 '지금' 근육을 지키세요. 단백질을 매끼 챙기고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기초대사량이 보존돼, 끊은 뒤 덜 찝니다. 식사량이 적은 지금 새 식습관을 설계하세요. 채소·단백질 먼저, 천천히 먹기처럼 약 없이도 유지할 패턴을 미리 몸에 익혀두는 겁니다. 갑자기 끊지 말고 주치의와 계획을 상의하세요. 용량을 단계적으로 줄이거나 유지 용량으로 전환하는 선택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체중을 주 1~2회 기록해 반등에 빨리 대응하세요. 2~3kg 돌아왔을 때가 5kg 넘게 찐 뒤보다 훨씬 잡기 쉽습니다. 수면과 스트레스도 관리하세요. 둘 다 식욕 호르몬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비용·부작용 때문에 중단을 고민 중이라면 임의로 끊기 전에 꼭 진료를 받으세요. 끊은 뒤 식욕이 급격히 폭발하거나 단기간에 체중이 빠르게 되돌아온다면 유지 전략을 다시 짜야 할 수 있습니다. 재시작이나 용량 조절은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를 통해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위고비는 '끊는 순간'이 아니라 '쓰는 동안' 승부가 결정됩니다. 지금 중단을 고민 중이라면 어떤 점이 가장 걸리는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다이어트 주치의
그릴드치킨모닝버거 칼로리·단백질 솔직 후기 🍔 (단품 vs 더블, 가격까지)
사실 처음엔 "맥모닝에 웬 햄버거?" 싶어서 별 기대 안 했어요. 그릴드치킨모닝버거라길래 그냥 닭가슴살 퍽퍽한 다이어트 흉내 메뉴겠거니 했거든요. 근데 단백질 19g, 더블은 30g이라는 숫자를 보고 생각이 좀 바뀌었습니다. 맥도날드가 "건강한 맥모닝"이라고 대놓고 미는 신메뉴인데, 진짜 그 말이 맞는지 칼로리·단백질·나트륨을 공식 영양정보로 직접 까보기로 했어요. Q. 그릴드치킨모닝버거가 대체 뭔가요? 한마디로 맥모닝 시간대에 파는 닭가슴살 햄버거예요. 2026년 6월 11일부터 기간 한정으로 나온 신메뉴고요. 그동안 맥모닝은 머핀(맥머핀)이나 핫케익 반죽(맥그리들) 계열이 대부분이었는데, 이번엔 불고기버거·치즈버거에 쓰는 그 햄버거 번을 아침에 들고 나온 거죠. 🥪 구성 100% 국내산 닭가슴살을 구운 그릴드 치킨 패티 + 홀그레인 타르타르 소스 + 부드러운 소프트 번 (더블은 닭가슴살 패티가 2장) 포인트는 "튀기지 않고 구운" 닭가슴살이라는 점이에요. 그래서 기름지지 않고 담백한 게 특징인데, 실제 후기에서도 "닭가슴살치고 안 퍽퍽하다"는 반응이 꽤 많더라고요. Q. 가격은? (단품·콤보·세트) 단품만 사도 되고, 커피 붙은 콤보나 후렌치후라이까지 붙은 세트로도 살 수 있어요. 4종 가격을 한 표로 정리했습니다. 구성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 더블 단품 4,400원 6,400원 콤보 (+커피) 5,100원 7,100원 세트 (+후라이+음료) 5,900원 7,900원 💡 꿀팁 — 출시 초기엔 맥도날드 앱 적립 포인트로 할인받는 행사가 종종 붙어요. 앱 쿠폰탭부터 확인하고 주문하면 더블도 부담이 확 줄어듭니다. Q. 칼로리랑 영양성분은요? (제일 궁금한 거)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 단품 (164g): 358 kcal 더블 (209g): 414 kcal 단품을 한 줄로 요약하면 "탄수·지방은 적고 단백질은 많은데, 나트륨이 발목 잡는" 구성이에요. 3대 영양소를 무게로 보면 단백질이 압도적입니다. 3대 영양소 비율 (단품 164g, 무게 기준) 항목 단품 더블 열량 358kcal 414kcal 단백질 19g (35%) 30g (55%) 나트륨 913mg (46%) 1,262mg (63%) 당류 9g (9%) 9g (9%) 지방 (총) 4.4g 4.6g 포화지방 4.4g (29%) 4.6g (31%) 트랜스지방 0g — 총 탄수화물 9g — 식이섬유 0g — ※ 괄호 안은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 칼로리·단백질·나트륨·당류·포화지방은 맥도날드 공식 영양정보(2026.06.18) 기준. 🔍 다이어터를 위한 솔직 분석 3가지 ⚠️ 나트륨 경고 단품 913mg은 하루 권장량(2,000mg)의 약 46%, 더블은 1,262mg으로 63%예요. "건강한 맥모닝" 타이틀 치고는 나트륨이 꽤 높습니다. 더블 하나 먹으면 아침부터 하루 나트륨의 2/3을 채우는 셈이라, 점심·저녁에서 짠 음식을 줄이는 게 좋아요. ✅ 단백질 체크 단품 19g, 더블 30g. 성인 하루 권장 단백질(약 55~65g) 기준으로 단품은 3분의 1, 더블은 절반을 아침 한 끼로 채워줘요. 이건 진짜 칭찬할 만합니다. 특히 더블 30g은 닭가슴살 도시락급 단백질이라 운동하는 분들한테 꽤 매력적이에요. 🔥 다른 메뉴랑 비교하면? · 그릴드치킨모닝버거 단품 358kcal / 단백질 19g · 불고기버거 408kcal / 단백질 14g · 빅맥 582kcal / 단백질 27g → 불고기버거보다 칼로리는 낮은데 단백질은 더 높아요. "칼로리 대비 단백질" 효율로 보면 확실히 맥모닝 라인업 중 상위권입니다. Q. 단품 vs 더블, 뭐가 더 이득이에요? 이게 핵심이죠. 단품에서 더블로 가면 2,000원 더 내야 하는데, 그 값을 하느냐. 숫자로 정리해봤어요. 기준 단품 → 더블 변화 가격 4,400 → 6,400원 (+2,000) 단백질 19g → 30g (+11g) 칼로리 358 → 414kcal (+56) 나트륨 913 → 1,262mg (+349) 정리하면 더블은 칼로리는 56kcal밖에 안 늘면서 단백질이 11g이나 더 붙어요. 단백질만 보면 더블이 효율이 좋습니다. 대신 나트륨이 349mg 확 올라가는 게 함정이에요. 👍 더블 추천 · 운동·헬스로 단백질 챙기는 분 · 아침 한 끼로 든든하게 끝내고 싶은 분 · 쿠폰·포인트 할인 있을 때 👎 단품 추천 · 나트륨·가격 민감한 분 · 가볍게 아침만 때우면 되는 분 · 커피랑 콤보로 깔끔하게 제 후기는요.. "닭가슴살일 거라 퍽퍽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부드러워요. 치킨치즈머핀 패티를 튀김옷 없이 구운 느낌." "맛없진 않은데 재구매는 글쎄… 그래도 쿠폰 있으면 더블 한 번 더 먹을 만." 정리하자면, 그릴드치킨모닝버거는 "칼로리 대비 단백질 효율"은 맥모닝 라인업 중 손에 꼽혀요. 다만 나트륨이 단품 46%·더블 63%로 높은 편이라, '완전 건강식'이라기보단 '아침 단백질을 빠르게 챙기는 메뉴'로 보는 게 맞습니다.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아직 안 드셨다면 드실 예정인가요? 드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 Q1. 단품 vs 더블 — 여러분은 어느 쪽이 더 당기나요? Q2. 닭가슴살 패티 — 기대보다 부드러웠나요, 퍽퍽했나요? Q3. 가격(단품 4,400원) — 가성비 어떻게 느끼셨어요?
초보 다이어터
식단 중인데 이상하게 씹는 음식이 더 당겨요. 추천하실만한 식재료 있을까요?
요즘 식단 조절 중인데 부드러운 음식보다 오징어나 견과류처럼 오래 씹는 음식이 자꾸 생각나요. 제대로된 저작운동을 못해서 그런가 싶은데요 이럴때 먹기 좋은 식재료 있을까요? 제가 떠올린건 연근인데 이건 한계가 있어서 어떻게 먹어야 할지도 막막해요
이하린80
[BEST 5] 혈당 스파이크 없이 시원하게 마신 사람들의 여름 음료 루틴 🩸 지니어터가 직접 검증한 저당 음료 BEST 공개💛
여름철 더위가 올라올수록 손이 가는 건 결국 시원한 음료 한 캔이죠. 근데 맛있는 음료가 꼭 혈당도 올려야 하는 건 아니에요. 참기보다 바꾸는 게 혈당 관리의 진짜 전략이거든요. 직접 마셔보고 혈당 반응까지 확인한 지니어터들이 검증한 저당 음료, 이번에 한자리에 다 모았습니다. 💡 똑똑한 혈당식탁 3회차,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 1️⃣ 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 @정수기지안맘 💬 "실제 혈당 측정했는데 생각대로 크게 올라가지 않아서 식후 혈당 공복도도 좋았고 식후 졸림도 없었네요." 💬 "씹고, 마시고, 즐길 수 있는 묘미가 있어서 더운 날씨에 레몬에이드로 만들어 새콤달콤하게 즐겼어요." 👀 왜 이 제품인가요? 기존 모구모구 대비 칼로리가 대폭 낮아진 첫 번째 제로 슈거 버전 (320ml, 단 8kcal). 당류·지방·단백질·나트륨 모두 0에 가까운 수준이에요. 감미료는 스테비올배당체와 수크랄로스를 사용해 인공적인 뒷맛을 최소화했고, 코코넛 원료에서 추출한 나타데코코가 들어 있어 씹는 식감과 식이섬유까지 챙길 수 있어요. 주스 원액 25%도 함유되어 있어 과일향이 인공적으로 느껴지지 않는 게 포인트입니다. 🍽️ 이렇게 드셨어요 얼음 가득 넣고 그대로 마시기 — 코코넛 젤리가 더 탱글탱글해져 씹는 재미 UP 탄산수 + 레몬 원액 + 얼음 = 홈카페 베리 에이드 냉장고에 미리 넣어두고 운동 후 수분 보충용으로 ⚠️ 스테비올배당체·수크랄로스 함유. 인공 감미료에 민감하신 분은 소량부터 확인하세요. 💬 이런 분께 추천 설탕 없는 여름 음료가 필요한 분 씹는 식감이 있는 음료를 좋아하는 분 운동 후 저칼로리 수분 보충이 필요한 분 📌 👉🏻 원문보기 (저당ZERO음료)씹히는 식감과 상큼한 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2️⃣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 포도 📣 @쩡♡ 💬 "탄산 뒤에 달콤한 포도맛이 퍼지는데, 단백질 음료라는 걸 모르면 그냥 맛있는 탄산 음료로 느껴질 정도예요." 💬 "참기보다 덜 부담되는 음료로 바꾸는 방향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무조건 참기보다 더 현명하거든요." 👀 왜 이 제품인가요? "탄산 음료 + 단백질 보충"이라는 조합 자체가 이 제품의 핵심이에요. 340ml 한 캔에 단백질 18g, 당류 0g, 지방 0g. 일반 프로틴 쉐이크는 물에 타면 뭉치고 우유에 타면 칼로리가 올라가는 한계가 있는데, 이 제품은 그냥 캔을 따면 바로 음료이면서 단백질까지 해결돼요. WPI(분리유청단백) 기반이라 유당불내증 있는 분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는 것도 차별점이에요. BCAA 2500mg과 필수 아미노산 9종도 포함되어 있어요. 💰 24캔 기준 33,900원 · 1캔당 약 1,400원 — 편의점 단백질 음료 대비 가성비 ↑ 🍽️ 이렇게 드셨어요 냉장 보관 후 차갑게 그대로 마시기 — 청량감 극대화 느끼한 식사 뒤 탄산음료 대신 깔끔하게 칼로바이로 얼음 만들어 넣기 — 녹아도 싱거워지지 않는 꿀팁 ⚠️ 수크랄로스·아세설팜칼륨 함유. 인공 감미료에 예민한 분은 확인 후 섭취하세요. 💬 이런 분께 추천 운동 후 간편한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분 분말 쉐이크가 번거로운 분 탄산 음료를 포기하기 싫은 다이어터 📌 👉🏻 원문보기 (Zero Sugar음료)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 저당 음료 3️⃣ 청정원 저당홍초 2종 — 석류 히비스커스 · 유자 캐모마일 📣 @입맛없엉 💬 "저당 제품이라 마신 뒤 당이 확 올라가는 느낌은 적었고, 식후 졸림보다는 오히려 잠이 깨는 느낌이 더 들었어요." 💬 "알룰로스를 따로 넣지 않아도 은은한 달콤함이 잘 느껴졌는데, 거기에 저당이라 더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어요." 👀 왜 이 제품인가요? 홍초지만 저당 버전이에요. 100ml당 당류 4g으로, 일반 홍초 대비 당 부담이 확연히 낮아요. 감미료 구성이 알룰로스 + 에리스리톨 + 말티톨액 + 올리고당 복합 조합이라 단맛은 자연스럽게 유지되면서 혈당 영향은 최소화하는 설계예요. 석류 농축액과 히비스커스 추출물이 실제 원재료로 들어가 있어 인공적이지 않은 풍미가 장점이고, 900ml 대용량에 약 5,980원으로 가성비도 좋아요. 🍽️ 이렇게 드셨어요 탄산수 400ml + 홍초 4T + 얼음 → 석류사과에이드 or 유자레몬에이드 그릭요거트 + 홍초 + 냉동베리 → 별도 감미료 없이도 달콤한 베리볼 따뜻하게 희석해서 마시는 허브티 대용으로 과식 방지, 혈당 조절 목적이라면 공복보다는 운동 전후 또는 식후에 마시는 걸 추천해요. ⚠️ 말티톨액 포함. 당알코올에 민감한 분은 소량부터 확인하세요. 💬 이런 분께 추천 물 대신 풍미 있는 음료가 필요한 분 그릭요거트 토핑 재료를 찾는 분 여름철 홈카페 에이드를 즐기고 싶은 분 📌 👉🏻 원문보기 혈당 걱정 줄인 청정원 저당홍초 2종 리뷰 4️⃣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 두유 📣 @안레몬 💬 "저당 두유이지만 두유 특유의 부드러운 맛은 그대로 유지되어 좋습니다. 목넘김이 깔끔해서 맛있습니다." 💬 "아침 대용으로 간단하게 자주 섭취하는데 식후 졸린 감 전혀 없습니다." 👀 왜 이 제품인가요? 두유이지만 당류가 1.3g뿐이에요. 비결은 알룰로스 8.8g — 알룰로스는 칼로리가 설탕의 1/10 수준이면서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는 천연 감미료예요. 일반 두유의 당류가 5~8g인 것과 비교하면 확연한 차이예요. 단백질은 200ml 기준 6.4g, 칼로리는 95kcal. 지니어트 헬시딜에서도 구매 가능해요. 🍽️ 이렇게 드셨어요 아침 식사 대용으로 그대로 한 팩 퀵오트밀 4큰술 + 두유 100ml → 전자레인지 2분 → 오트밀 두유죽 완성 알룰로스 분말 소량 추가로 기호에 맞게 단맛 조절 오트밀과의 조합이 특히 좋아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이섬유 풍부한 오트밀과 저당 두유의 조합은 아침 혈당 관리에 실용적인 선택이에요. ⚠️ 알룰로스에 예민한 분은 소량부터 확인해 보세요. 💬 이런 분께 추천 바쁜 아침 공복 속쓰림이 있는 분 야식으로 가볍게 뭔가 마시고 싶은 분 두유를 즐기는데 당이 신경 쓰이는 분 📌 👉🏻 원문보기 [혈당친화식품] 키토 선생 소이비랩 저당 두유 5️⃣ 빙그레 더:단백 멜론 📣 @영진왕빠 💬 "일반 달달한 음료보다 혈당 상승이 완만하게 느껴지는 편이고 단백질 20g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 가고 급격한 허기는 덜한 편입니다." 💬 "단맛은 있지만 과하게 진하지 않고 약간 가공된 느낌이 들며 프로틴 특유의 비릿함은 비교적 적어서 마시기 아주 편한 음료입니다." 👀 왜 이 제품인가요? 250ml 한 팩에 단백질 20g, 당류 1g — 메론 우유처럼 달콤한 맛이면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제품이에요. 칼로리는 109kcal로 낮고, 감미료는 알룰로스를 사용해 혈당 영향을 최소화했어요. BCAA 4000mg도 포함되어 있어 운동 후 식단 관리용으로 활용하기 딱 좋아요. 우유 단백질 기반이라 영양 균형도 고려한 제품이에요. 💰 가격 2,450원 / 250ml · 홈플러스 구매 가능 🍽️ 이렇게 드셨어요 운동 후 바로 차갑게 한 팩 — 단백질 보충 + 갈증 해소 동시에 아침 식사 대용으로 그대로 한 팩 — 포만감 2~3시간 유지 간식 대용으로 냉장 보관 후 마시기 ⚠️ 알룰로스 함유. 과다 섭취 시 일부에서 복부 불편함이 생길 수 있어요. 💬 이런 분께 추천 운동 후 가볍게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 분 달달한 음료가 당기지만 혈당이 걱정되는 분 프로틴 쉐이크의 비릿함이 부담스러운 분 📌 👉🏻 원문보기 빙그레 더:단백으로 일석이조 저당 음료 마시고 단백질 보충도 합니다 6️⃣ 나에게 맞는 선택은? 상황별 정리 🗂️ 🏃 운동 후 단백질이 필요할 때 →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 ☕ 아침 식사 대용으로 → 소이비랩 저당 두유 (오트밀 조합 강추) 🍹 홈카페 에이드·요거트 활용 재료로 → 청정원 저당홍초 🧊 더운 날 가볍게 한 캔으로 → 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나에게 맞는 음료 하나만 찾아도, 여름이 훨씬 가벼워질 거예요. 🙂 혈당 친화 음료를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혈당 친화 식품 & 레시피 게시판에 후기 남겨주세요!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다른 베스트글도 보러 가실래요? 🏆 똑똑한 혈당식탁 2회차 베스트 보러가기 🏆 지니어트 전체 베스트글 보러가기 🩸 혈당 친화 레시피 게시판 전체보기
geniet
순간 민폐녀 될뻔;;
조용한 공간에서는 작은 소리도 더 크게 느껴지잖아요. 책상에 텀블러 내려놓다가 손이 살짝 미끄러졌는데 쿵!!!! 어찌나 크게 들리던지 순간 민폐녀 될 뻔 했어요
이하린80
(Zero Sugar음료)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 저당 음료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 포도 더워지는 날씨에 시원한 음료를 찾게되는 순간 다들 한번쯤은 있으시죠? 근데 문제는 당류랑 칼로리가 생각보다 높다는 점이예요.그래서 요즘은 "무조건 참기"보다 덜 부담되는 음료로 바꾸는 방향으로 관리하고 있어요.사실 처음에 단백질 음료라서 맛이 걱정 됐는데 생각보다 깔끔하고 괜찮아서 소개하려해요. 1.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주)팀씨 -제풍명 :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 포도 -구매처 : 쿠팡(네이버 쇼핑에서 가격 비교 후 구매) -가격 : 24개 33900원 (1개당 1400원) -용량 : 340ml (85kal) 2.이미지 사진 *음식 리뷰 작성 인증샷 *제품 사진과 레시피 사진 3.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제품을 고른 이유 -Sugar +Protein ✔️일반 탄산 음료와 달리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확실한 차별점 입니다. ✔️유당 0%의 분리유청단백(WPI)으로 유당불내증이 있는 분들도 걱정없이 드실 수 있어요. ✔️무심코 지나쳤을 어마어마한 칼로리와 설탕을 함유한 음료가 아닌 Sugar Free 로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단백질 33%설탕 0% 당류 0% 지방 0%(트랜스지방,포화지방 0%) -당류 : 0g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수크랄로스,에세설팜칼륨 -원재료 중 특이사항 ✔️WPC(농축유청단백)의 비단백 성분과 불순물을 제거하여 만든 단백질 순도가 높은 WPI 사용 유당불내증이 있는 분도 OK ✔️근육 합성에 핵심인 BCAA가 2500mg 체내에서 만들 수 없는 필수 아미노산 9종이 전부 포함되어 있어요.단백질 보충과 근육의 회복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구조입니다. 4.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혈당 체크시 크게 올라가지 않았고 졸림 증상도 없었어요. -포만감 지속 시간 : 포만감 지속 시간이 길지 않았어요. -맛 평가 : 5점 -단맛 강도 : 약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프로틴 쉐이크는 물에 풀면 뭉치고 우유에 타면 칼로리가 올라가고 어떻게 마셔도 분유같은 뒷맛이 남습니다.하지만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은 톡 쏘는 탄산뒤에 달콤한 포도맛이 퍼지는데 단백질 음료라는 걸 모르면 그냥 맛있는 탄산 음료로 느껴질 정도예요. 칼로바이 핵심 특징 🌱1캔 (340ml)당 단백질 18g함유 🌱Lactose Free 유당불내증이 있는 분들도 부담없이 섭취 가능합니다. 🌱HACC&FSSC 22000인증 제조원으로 철저한 품질 관리로 믿고 마실 수 있는 안전한 제품입니다. 5.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냉장고에 넣어 보관 차갑게 마시면 청량감 UP *느끼한 식사 시 탄산음료 대신 깔끔하게 *운동 후 시원하게 갈증해소 -추천 조합 : 일반 얼음을 넣어 마시면 얼음이 녹아 밍밍할 수 있는데 칼로바이 음료로 미리 얼음을 만들어 넣으면 싱겁지 않게 좀더 시원하게 마실 수 있습니다. 6.총평 -추천 대상 : •운동 후 단백질을 간편하게 섭취하고 싶은 분 •분말 프로틴 쉐이킹이 번거로운 분 •칼로리 낮고 탄산 대체 음료를 찾는 분 •수분 섭취와 단백질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분 -비추천 대상 : •한번에 20g이상 고함량 단백질이 필요한 분 (18g이므로 고강도 운동 후에는 추가 보충이 필요할 수 있어요) •인공 감미료에 예민한 분 (제로 슈가 제품 특성상 대체 감미료가 사용됩니다.) -재구매 의향 : Y 7.한줄 총평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 포도는 무설탕에 유청 단백질이 함유된 신개념 탄산 단백질 음료예요.운동 후 단백질이 필요한데 탄산 음료가 그리울 때 딱 좋은 선택입니다. 무설탕이라 부담없고 깔끔한 포도맛이라 언제 어디서나 마시기 좋아요.저처럼 탄산 좋아하는 운동 초보자한테 완전 만족스러운 제품이네요.
쩡♡
육포로 간식요👌
히히 가는길 간식으로 육포♡ 아무래도 칼로리도 낮으니 ㅋ 과자보다는 괜찮은거같아용 ♥️♥️
자스민꽃
[혈당친화식품] 키토 선생 소이비랩 저당 두유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키토선생 - 제품명 : 소이비랩 저당 두유 - 구매처 : 이벤트로 무료로 제품 제공 받았습니다. 헬시딜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 가격 : 무료 제공 / 헬시딜에서 24개 1박스 14900원 구입가능 - 용량 : 200ml /현재 190ml 리뉴얼됨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설탕무첨가, 저당 두유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총 내용량 200ml(95kcal) 나트륨 100mg 탄수화물 10g 당류 1.3g 알룰로스 8.8g 포화지방 1.3g 단백질 6.4g 당류 : 1.3g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스 8.8g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천연감미료 알룰로스 포함되어 있어 예민한분은 주의해서 섭취하세요 🌠 음식 리뷰 작성 인증샷 🌠 제품 사진샷 🌠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아침 대용으로 간단하게 자주 섭취 하는데 식후 졸린감 전혀 없습니다.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 맛 평가 (5점 만점) : 5점 - 단맛 강도 : 중간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저당 두유이지만 두유 특유의 부드러운 맛은 그대로 유지되어 좋습니다. 그리고 목넘김이 깔끔해서 맛있습니다. 🌠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아침 식사 대용 으로 한팩 그대로 섭취합니다. 또는 오트밀과 두유의 조합으로 오트밀 두유죽으로 아침 식사 대용으로 먹으니 너무 좋아요 - 추천 조합 퀵오트밀과 두유의 조합으로 전자레인지에 간단하게 조리해서 오트밀 두유죽 해서 먹었습니다. 🩷<오트밀 두유죽 레시피>🩷 1. 퀵오트밀 4큰술을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준비합니다. 2.소이비랩 저당 두유 100ml 오트밀에 부어줍니다. 3.전자레인지에 1분 돌려준 다음 한번 저어주고 다시 1분 돌려서 총 2분 돌려줍니다. 4. 맛을 보고 기호에 따라 소금이나 설탕 첨가하면 되는데 저는 알룰로스 분말 소량 넣어서 단맛을 내주었습니다. 소이비랩 저당 두유와 오트밀과의 조합이 좋아요. 특히 저자극이라서 아침 공복에 식사대용으로도 좋습니다. 여기다가 과일이나 견과류 추가 한다면 더 맛있는 식사가 될것 같아요 👍 🌠 총평 -추천 대상 ▶️당류 걱정 없이 달콤한 저당 두유 먹고 싶은분 ▶️아침 공복에 속쓰림 있어 바쁜 아침 간단하게라도 배채우고 싶은분 ▶️야식으로 부담감 없는 두유 찾고 있는분 ▶️한팩에 195kcal 라서 칼로리 걱정 없이 두유 먹고픈 분 - 비추천 대상 : 알룰로스에 민감한 분들은 조심하세요 - 재구매 의향 : 있습니다 - 한줄 총평 : 이벤트에 당첨 되어 무료 제공 받은 두유지만 너무 맛있고 만족해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헬시딜에서 구입가능해서 이번꺼 다 마시면 구입 예정입니다.
안레몬
마운자로 복용하고싶은데, 부작용이 있는지 궁금해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가 확실히 효과가 커서 체중감소 효과 보신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근데 약간 걱정되는게 비용이랑 부작용이 너무 고민이에요. 효과가 확실한 만큼 그만큼 어떠한 문제가 있을수도 있겠다 싶어서 약간 고민인거같아요. 이런 마운자로나 위고비도 자주 복용하다보면 면역이 생겨서 효과가 점점 약해지거나 할까요 ?? 그래서, 너무 자주 복용하는것보다는 천천히 늘려나가는게 더 좋을까요 ? 특히, 당뇨와 관련된 환자에게는 좋지 않을까요? 아니면 오히려 당뇨에 걸린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까요? 그것도 너무 궁금하네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현재 복용한지 얼마나 되었는지. 그리고 복용 하고나서 복용을 끊으면 효과가 확 떨어져서 다이어트 부작용 현상처럼 요요 현상이 확 와서 다시 살이 찔수도 있는건지 너무 궁금해요. 장기적으로 계속 복용을 해줘야하는건지 알고싶네요
대박e
위고비 주사제와 알약 어느게 더 나을까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위고비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부작용과 치료 주기 및 기간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주사제와 알약의 차이 다양한 후기들이 너무 많아 오히려 더 선택이 힘든거 같어요. 주사제를 선택하신 분들이 대다수이고 처음엔 엄청난 효과를 느끼다가 어느 순간 부터 속 더부룩함이나 매스꺼운 증상, 변비로 고생한다고 들었어요. 그래도 이왕 시작했으니 끝까지 가야할거 같은데 부작용은 어느 순간 극복이 되는지 궁금하고 알약은 주사제에 비해 더 오래 복용해야하는걸꺼요? 효과가 다른 걸까요?
잘될
위고비 9주차 — 배달시키고 먹다가 숟가락 놔버림.
오늘 진짜 웃긴 일 있었음. 오랜만에 애들이랑 모여서 배달시켰는데 엄청 배고프다고 느꼈던 거라 메뉴판 보면서 이것저것 막 시켰음. 고기에 사이드에 뭐에 뭐에... 다 시키고 싶어서 그냥 다 시킴. 원래 옛날 같으면 이 정도면 모자라지 않나 싶을 양인데. 근데 먹기 시작하니까 조금 먹었는데 배가 차버린 거임. 그리고 나서 남은 음식 보는데 진짜 아무 감흥이 없음. 아까 그렇게 먹고 싶었는데 지금은 쳐다보기도 귀찮은 느낌? 예전의 나였으면 배 터질 때까지 먹고 소파에 눕고 그랬을 텐데. 지금은 그냥 '아 내가 왜 이걸 이렇게 많이 시켰지?' 하고 멍하니 봄 ㅋㅋ 나머지는 내일 도시락행. 지금 9주차, 이번 주부터 0.5mg으로 올렸는데 0.25mg 때는 먹고 싶다는 생각이 줄었다면 0.5mg은 맛있는 거 앞에 있어도 그냥... 관심이 없어짐. '먹고 싶다고 느끼고 싶은데 그게 안 됨' 이라는 이 감각이 진짜 신기함. 뭔가 약이 뇌를 건드리는 게 실제로 느껴지는 순간이었음. 근데 이거 나만 느끼는 거임? 용량 올리고 나서 이런 변화 경험한 사람?
바르셀로나행
서브웨이 오이샌드위치 3종, 칼로리 다 달라요 — 뭘 골라야 해? 🥒
⏰ 5월 31일까지만! 전국 매장 한정 판매 · 매장 방문 구매만 가능 5월 2일(오이데이) 출시 기념 한정 메뉴 — 지금 아니면 못 먹어요 🥒 이번에 써브웨이가 오이 샌드위치를 3종 동시 출시한 거 아셨나요?🥒 오이 샌드위치, 오이 에그 슬라이스, 오이 참치 — 이름은 비슷한데 칼로리·단백질이 다 달라요. 5월 31일까지만 살 수 있는 한정 메뉴라 빠르게 정리해봤어요. 공식 영양성분표 직접 확인해서 뭘 골라야 할지까지 알려드릴게요! (요즘 대세 허경환님이 모델인데 허경환님의 인생을 담은 광고라, 일단 맘에 들었어요 ㅋㅋㅋㅋ) ⏰ 언제까지? 가격·판매처·주의사항 한눈에 먼저 이게 제일 중요해요. 5월 31일까지만 살 수 있는 한정 메뉴입니다. 3종 모두 동일한 판매 기간·조건이에요. 📋 3종 공통 판매 조건 출시 기념일 5월 2일 (오이데이) 🥒 판매 기간 2025년 5월 2일 ~ 5월 31일 사이즈 15cm 단일 (30cm 주문 불가) 레시피 고정 레시피 (커스터마이징 불가) 오이 샌드위치 가격 단품 3,200원 오이 에그 슬라이스 가격 단품 4,400원 오이 참치 샌드위치 가격 단품 5,200원 ⚠️ 이것만 꼭 확인하세요 · 15cm만 판매 — 30cm로 주문할 수 없어요 · 5월 31일 이후엔 종료 — 고민 중이라면 서두르세요! 📊 3종 공식 영양성분표, 한눈에 비교해볼게요 ✅ 괄호 안 %는 1일 영양소 기준치에 대한 비율 항목 🥒 오이 🥒🍳 오이 에그 🥒🐟 오이 참치 중량 168g 218g 243g 열량 320 kcal 390 kcal 427 kcal 단백질 8.4g (15%) 14.4g (26%) 26g (47%) 포화지방 2.6g (18%) 4.4g (29%) 3.4g (23%) 당류 4.6g 4.6g 4.6g 나트륨 369mg (18%) 554mg (28%) 665mg (33%) 가격 3,200원 4,400원 5,200원 🥒 오이 샌드위치 320 kcal 단백질 8.4g 나트륨 369mg 가장 가볍다 🥒🍳 오이 에그 슬라이스 390 kcal 단백질 14.4g 나트륨 554mg 균형형 🥒🐟 오이 참치 샌드위치 427 kcal 단백질 26g 나트륨 665mg 단백질 1위 🥒 오이 샌드위치 — 3200원, 가장 가볍게 한 끼 3종 중 가장 단순하고 가장 저칼로리입니다. 화이트 브레드 + 오이 + 랜치소스 + 후추로만 구성된 고정 레시피예요. ✅ 오이 샌드위치 특징 오이 자체의 아삭하고 청량한 맛에 집중한 메뉴. 재료가 단순한 만큼 오이의 신선도가 맛의 전부예요. · 열량 320kcal — 3종 중 가장 낮음 · 단백질 8.4g — 3종 중 가장 낮음 (오이가 주재료라 불가피) · 나트륨 369mg — 3종 중 가장 낮음 · 가격 3,200원 ⚠️ 이것만 주의 단백질이 낮아 포만감 유지가 짧습니다. 운동 후 식사나 든든한 한 끼 목적이라면 아래 두 메뉴를 추천해요. 🥒🍳 오이 에그 슬라이스 — 단백질 보완한 균형형 오이 샌드위치에 에그 슬라이스(계란)가 추가된 버전입니다. 구성은 화이트 브레드 + 오이 + 에그 슬라이스 + 랜치소스 + 후추. 📊 오이 에그 슬라이스 샌드위치 특징 에그 슬라이스 추가로 단백질이 8.4g → 14.4g으로 약 72% 상승합니다. · 열량 390kcal — 오이보다 +70kcal · 단백질 14.4g — 계란 한 개 추가 효과 · 포화지방 4.4g — 3종 중 가장 높음 (계란 노른자 영향) · 나트륨 554mg — 중간 수준 → 칼로리는 적당히 유지하면서 단백질도 챙기고 싶은 분께 적합 🥒🐟 오이 참치 샌드위치 — 단백질 26g, 가장 든든하게 오이 + 참치 조합으로, 기존 써브웨이 참치 샌드위치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익숙하게 드실 수 있는 메뉴예요. 구성은 화이트 브레드 + 오이 + 참치 + 랜치소스 + 후추. 📊 오이 참치 샌드위치 특징 참치는 고단백·저지방 식재료로 단백질을 26g까지 끌어올립니다. 일일 권장 단백질(50g)의 무려 47%를 한 끼에 채우는 수준이에요. · 열량 427kcal — 3종 중 가장 높음 · 단백질 26g — 3종 중 압도적 1위 · 포화지방 3.4g — 에그보다 낮음 (참치는 불포화지방 위주) · 나트륨 665mg — 3종 중 가장 높음 (참치 + 랜치소스 영향) → 운동 후 식사, 든든한 한 끼, 고단백 식단 유지 중인 분께 적합 ⚠️ 나트륨 주의 665mg은 일일 권장 나트륨(2,000mg)의 33%로 3종 중 가장 높아요. 고정 레시피라 소스 변경이 어렵기 때문에, 처음부터 오이 샌드위치(369mg) 또는 오이 에그 슬라이스(554mg)를 선택하는 게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 나트륨 가장 낮게 → 🥒 오이 샌드위치 (369mg) · 단백질도 챙기면서 나트륨 줄이고 싶다면 → 🥒🍳 오이 에그 슬라이스 (554mg) 🤔 나는 뭘 골라야 할까? — 목적별 추천 각 메뉴가 어떤 목적에 맞는지 구체적으로 정리했어요. "취향 차이"가 아니라 명확한 목적 기준으로 골라보세요. 이런 분이라면 추천 메뉴 이유 최저 칼로리로 가볍게 🥒 오이 샌드위치 320kcal, 나트륨도 가장 낮음 칼로리 줄이면서 단백질도 챙기고 싶다 🥒🍳 오이 에그 슬라이스 +70kcal에 단백질 72% 상승 운동 후 식사 / 포만감 중요 🥒🐟 오이 참치 단백질 26g, 일일 권장량의 47% 오이 맛 자체를 즐기고 싶다 🥒 오이 샌드위치 재료가 단순할수록 오이 맛 집중 나트륨 신경 쓴다 🥒 오이 샌드위치 369mg으로 3종 중 최저 기존 참치 샌드위치 좋아했다 🥒🐟 오이 참치 오이 추가로 청량함 업그레이드 🎯 한 줄 요약 저칼로리·저나트륨 → 오이 샌드위치 칼로리·단백질 균형 → 오이 에그 슬라이스 단백질 최우선 → 오이 참치 샌드위치 🍞집에서 3종 따라 만들기 공통 베이스는 동일하고, 토핑만 바꾸면 돼요. 기본 레시피를 정리했습니다. 1. 공통 — 오이 손질 소금으로 문질러 씻고 키친타월로 물기 제거. 0.2~0.3cm 두께로 동글동글하게 썰기. 2. 공통 — 랜치소스 만들기 무당 플레인요거트 2T + 마요네즈 4T + 설탕 1T + 맛소금 0.5T + 통후추 한 꼬집 혼합. 3. 메뉴별 토핑 추가 🥒 오이 샌드위치 → 오이만 🥒🍳 오이 에그 슬라이스 → 오이 + 삶은 달걀 슬라이스 🥒🐟 오이 참치 → 오이 + 참치(물기 제거 후 마요네즈 살짝 혼합) 4. 완성 치아바타 또는 화이트 식빵을 살짝 구운 후 소스 바르고 토핑 올리기. 후추 톡톡 마무리. 서브웨이 오이샌드위치 3종 최종 총평 같은 "오이 샌드위치"지만 목적이 다릅니다. 칼로리만 낮게 → 오이 (320kcal) 균형 잡힌 한 끼 → 오이 에그슬라이스 (390kcal) 단백질 채우기 → 오이 참치 (427kcal) 여러분은 3종 중 어떤 거 드실 건가요? 🥒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맥도날드 신메뉴 2026 코끝 찡한 그 맛!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 완전 분석 | 최강록 셰프 콜라보 · 가격 · 맛 · 맥런치 할인 · 솔직 후기까지
1.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 맥도날드가 2026년 4월 30일, 씨푸드 버거 라인업을 대폭 강화하며 선보인 신메뉴예요. 흑백요리사 시즌 2 우승자 최강록 셰프와 콜라보한 작품으로, 최강록 셰프가 직접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게살 크림 크로켓' 레시피를 소개한 경험을 버거로 재현했습니다. 이름에서 느껴지듯, 핵심은 게살 + 크림 크로켓 + 와사비 타르타르 소스의 조합이에요. 패스트푸드에서 흔히 접하기 어려운 크로켓 패티를 메인으로 내세운 점이 가장 큰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 바삭한 크로켓 속 짭짤한 게살과 부드러운 크림, 여기에 은은한 와사비 풍미를 더한 씨푸드 버거. 기존 씨푸드 버거와는 결이 다른 고소하고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에요. 2. 가격 정보 4월 30일 기준 전국 맥도날드 매장(일부 특수 매장 제외) 공식 가격입니다.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 단품 : 7,200원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 세트 : 9,200원 3. 구성 재료 & 특징 🦀 버거 구성 요소 : 🥖 번, 🦀 게살 크림 크로켓 패티, 🥬 양상추, 🍅 토마토, 🫙 와사비 타르타르 소스 핵심은 단연 게살 크림 크로켓이에요. 바삭하게 튀겨낸 겉과 달리 속은 부드러운 크림과 짭짤한 게살이 어우러져 있어요. 여기에 와사비 타르타르 소스가 더해지는데, 자칫 느끼할 수 있는 크로켓의 기름기를 깔끔하게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맥도날드 측은 "마지막 한 입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밸런스에 집중했다"고 밝혔는데요, 와사비 풍미는 강렬하기보다는 은은하게 코끝을 자극하는 수준으로 설계됐습니다. (토마토 헤이터라, 토마토 뺐슴다..) 4. 칼로리 & 영양성분 완전 분석 1회 제공량 243g 기준 공식 영양성분 데이터예요. 다이어터라면 반드시 체크하세요! 605kcal 영양성분 1회 제공량 243g 기준 🌾 탄수화물 64g 💪 단백질 21g 🧈 지방 7g - 포화지방산 7g 🥚 콜레스테롤 0mg 🧂 나트륨 1,029mg (크기가 좀 아쉽..? 욕심인가 ㅎㅎ) 5. 맛 평가 & 실제 후기 제 개인적 평가는 아래와 같구요 ㅎㅎ - 와사비향 : 강함 - 게살맛 : 은은 - 크로켓볼륨 : 충분 - 느끼함 : 낮음 - 재구매욕 : 중간 주위 사람들 맛 평가는 꽤 다양했는데요, (친구들부터 부모님 후기까지 ㅎㅎ) 👍 긍정 "와사비 소스 생각보다 안 세고 새콤해요. 게살 크로켓이랑 잘 어울림. 한 번쯤 먹어볼 만한 듯." "와사비 마요로 게향이 부스트되고, 크로켓이 볼륨감을 살려줌. 패티 없이 소스만 팔아도 사겠음 ㅋ" 🤔 중립 "와사비 소스 향은 좋은데 막상 먹으면 좀 밍밍. 게살 맛이 감자 크로켓에 묻히는 느낌." 👎 아쉬움 "와사비가 너무 진해서 코가 징하게 찡해지는 수준. 와사비 강도 선택이 됐으면 좋겠음." 종합하면, 와사비 향과 크로켓의 조합은 꽤 만족스럽지만 게살 맛의 존재감이 약하다는 의견이 다수였어요. 해산물 풍미를 진하게 원한다면 함께 출시된 와사비 슈비 버거가 더 맞을 수 있어요! 6. 맥런치 할인 받는 법 🍔 맥런치로 더 저렴하게!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는 맥도날드의 점심 할인 플랫폼 맥런치 라인업에 포함되어 있어요. 매장 방문 시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으니, 점심 시간을 노려보세요. ⏰ 오전 10:30 ~ 오후 2:00 (매장 방문 한정) ※ 맥런치는 매장 방문 시에만 적용돼요. 배달 앱을 통한 주문에는 적용되지 않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판매 시간: 오전 10:30 ~ 새벽 4:00 7. 와사비 슈비 버거와 비교 이번에 함께 출시된 와사비 슈비 버거와 핵심 차이점을 정리했어요. 구분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와사비 슈비 버거 메인 패티 🦀 게살 크림 크로켓 🍤 통새우 패티 추가 패티 없음 100% 순쇠고기 패티 소스 와사비 타르타르 와사비 타르타르 식감 바삭 + 크리미 탱글 + 육즙 해산물 강도 은은함 진함 볼륨감 중간 높음 추천 대상 크로켓·고소한 맛 선호 새우·육즙 좋아하는 분 💡 선택 팁: 해산물 맛을 진하게 즐기고 싶다면 와사비 슈비 버거, 바삭한 크로켓 특유의 식감과 고소함을 원한다면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가 더 잘 맞을 거예요. 🏆 총평 ⭐⭐⭐☆☆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는 맥도날드가 씨푸드 라인업에서 새로운 시도를 한 메뉴예요. 크로켓이라는 신선한 패티 형태와 와사비 타르타르 소스의 조합은 독특하지만, 게살 맛이 기대보다 약하다는 점에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처음 먹는 신선함은 분명히 있으나, 재구매할 심정은 중간 정도입니다. 최강록 셰프 팬이라면 더욱 의미 있는 선택이 될 수 있어요. 📌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출시일: 2026년 4월 30일 가격: 단품 7,200원 / 세트 9,200원 칼로리: 605kcal (1회 제공량 243g) 나트륨: 1,029mg ⚠️ 하루 권장량의 51.5% 단백질: 21g ✅ 판매시간: 오전 10:30 ~ 새벽 4:00 맥런치 할인: 오전 10:30 ~ 오후 2:00 매장 방문 시 모델: 최강록 셰프 (흑백요리사 시즌2 우승) 함께 출시: 와사비 슈비 버거 판매처: 전국 맥도날드 매장 (일부 특수 매장 제외) 최강록 셰프표 버거 다들 기대되지 않으세요? ㅎㅎ 그래서 얼른 사먹으러 간거라구요 ㅎㅎ 기대되면 댓글에서 소리 벗고 팬티 질러~~ (최강록 팬 1인)
초보다이어터
[키토선생]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키토선생 제품명: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구매처: 언니의 파우치 언니딜 가격: 1만 6천원 용량: 415g (161kca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설탕 대신 사용할 있는 저당 감미료라서 선택했습니다.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당류 1g, 저칼로리 제품 당류: 1g 감미료 종류: 알룰로오스 99.41% 원재료 중 특이사항: 고함량 알룰로오스 로 구성되어 혈당 부담이 적은 점이 좋습니다.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섭취 후에도 부담이 적고 당 섭취에 대한 걱정이 덜했습니다. 포만감 지속 시간: 직접적인 포만감보다는 식단 관리에 도움 맛 평가(5점 만점): 4.5점 단맛 강도: 중간 정도 (설탕보다 약간 부드러운 단맛)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설탕 대비 깔끔하고 뒷맛이 덜 부담스러움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요거트에 넣거나 요리할 때 설탕 대신 사용했습니다 제빵할 때 리얼마이즈 알룰로스를 설탕 양을 줄이고 반반 정도 사용했습니다 추천 조합: 그릭요거트, 샐러드 드레싱 등에 잘 어울립니다. 총평 추천 대상: 당 조절이 필요하신 분들, 다이어트 중이거나 저당 식단을 유지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비추천: 단맛이 설탕보다 살짝 부드러운 편이라 강한 단맛을 선호하시는 분들께는 다소 아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가격이 일반 설탕보다 비싼 점이 부담될 수 있습니다. 재구매 의사: 있음 (저당 식단 관리에 도움이 되어 계속 사용할 예정입니다) 한줄 총평: 설탕 대신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깔끔한 저당 감미료
굳트
홀그레인오트식빵
1. 파리바게트 2.홀그레인오트식빵 3. 파리바게트 매장 4. 3990 5. 325g 빵은 먹고싶은데 건강한 빵을 찾다가 오트식빵으로 선택했습니다 통곡물이 그대로 박혀있어 식감도 좋고 통곡물인데도 부드러운면서 단맛이 없어도 좋네요 땅콩버터를 발라서 우유랑 먹었습니다 한끼 식사로도 손색없고 식후에도 졸리지 않았네요 혈당관리에 때문에 고민중인데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꼬마꼬마
뱃살 빼는 운동, 진짜 효과 있는 방법만 솔직하게 정리해봤어요 ✍️ 헬린이도 바로 따라할 수 있는 루틴 포함
솔직히 말하면 저도 작년까지 윗몸일으키기만 매일 50개씩 했거든요. 근데 배는 그대로였어요. 오히려 허리만 아프고... 알고 보니 방향 자체가 틀렸던 거더라고요. 복근 운동 = 뱃살 제거 아니에요. 진짜로요. 뱃살, 복근 운동으로 빠지나?! 결론부터 말할게요. 뱃살만 골라서 빼는 운동은 없대요. 아무리 크런치, 윗몸일으키기를 열심히 해도 복부 지방만 쏙 빠지지 않아요. 우리 몸은 운동할 때 온몸에서 골고루 지방을 끌어다 씁니다. "복근 운동 했으니까 뱃살이 빠지겠지" — 이 생각 자체가 오해예요. 복근 운동의 진짜 역할은 복부 근육을 단단하게 만들어서 살이 빠졌을 때 라인을 예쁘게 해주는 것이에요. 즉, 복근 운동 + 전신 지방 감소를 동시에 해야 뱃살이 빠집니다. ⚠️ 헬린이 주의! 크런치, 윗몸일으키기를 잘못된 자세로 하면 허리 디스크에 무리가 올 수 있어요. 허리가 안 좋은 분들은 플랭크부터 시작하세요. 그럼 뭘 해야 하냐? 뱃살 빼는 3가지 핵심 원칙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게 있어요. 운동 순서 + 시간 + 병행, 이 3가지예요. 원칙 방법 왜 중요해요? ① 순서 근력 운동 → 유산소 근력으로 탄수화물 소모 후 유산소로 지방 연소 ② 시간 유산소 20분 이상 지속 지방 연소는 20분 이후부터 본격 시작 ③ 타이밍 식전 운동 권장 공복 운동 시 지방 연소 약 33% 더 많음 💡 꿀팁: 유산소를 아무리 오래 해도 식단 관리 없이는 한계가 있어요.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 늘리는 식단을 병행하면 효과가 훨씬 빠릅니다. 진짜 효과 있는 운동 5가지 (집에서도 OK) EXERCISE 01 🏃 HIIT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뱃살 빼기에 제일 효과 좋다고 전문가들이 꼽는 방법이에요. 60초 고강도 운동 → 20초 저강도 또는 휴식을 반복하는 방식인데요, 운동이 끝난 후에도 칼로리가 계속 소모돼요. 이게 진짜 매력이에요 🔥 근데 솔직히 처음엔 진짜 힘들어요. 숨이 턱까지 차야 제대로 하는 거라서... 초보자는 바로 하면 무리, 먼저 기초 체력부터 쌓기! #고강도 #지방연소 최고 #시간 절약 EXERCISE 02🚶 빠른 걷기 (40~60분) "걷기가 뭘 대수냐" 할 수 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진짜 효과 있어요. 매일 50~60분 빠르게 걸으면 일주일에 체지방 약 0.5kg 감량 가능해요. 산책하듯 천천히 걸으면 안 되고요, 땀이 살짝 나는 정도 속도를 유지해야 해요.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 수치도 낮춰줘서 뱃살 유발 간식 욕구도 줄어들어요 #초보자 OK #관절 부담 적음 EXERCISE 03🧘 플랭크 (코어 강화) 복부·허리·엉덩이·허벅지 다리까지 동시에 자극하는 전신 운동이에요. 크런치보다 허리에 무리도 덜 가고, 가성비 진짜 최고라고 생각해요. 처음엔 20~30초 버티는 것도 잘하는 거예요. 복근에 힘이 풀리는 순간 바로 멈추는 게 맞아요. 억지로 버티면 허리 망가져요. 팔꿈치 → 어깨 → 발끝이 일직선이 되도록 유지하는 게 핵심! #집에서 OK #코어 최강 EXERCISE 04🚴 바이시클 크런치 복부 전체를 골고루 자극하는 복근 운동이에요. 누워서 양 발을 들고, 오른 팔꿈치와 왼쪽 무릎을 번갈아 터치하는 동작이에요. 10~20회 × 3~5세트, 빠르게 많이 하기보다 적은 횟수를 정확히 하는 게 더 효과적이에요. 단, 목을 당기거나 반동을 쓰면 효과가 반토막 납니다 🚫 #복부 전체 자극 #집에서 OK EXERCISE 05⛰️ 경사 달리기 (인클라인 런) 트레드밀 경사각을 높이거나 야외 언덕에서 뛰면 평지 달리기보다 칼로리 소모가 최대 50% 더 높아요. 시작 전 5~10분 워밍업 필수! 5~10분 간격으로 걷기·뛰기를 반복하면 돼요. 관절이나 뼈에 문제없는 분들께 추천해요. #고효율 #칼로리 소모 최대 초보자용 1주일 루틴표, 이렇게 해보세요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잖아요 이렇게 짜보세요. 최소 주 3회, 유산소는 30분 이상이 기준이에요. 월 화 수 목 금 토 일 플랭크 + 빠른 걷기 휴식 or 스트레칭 HIIT 20분 휴식 or 걷기 바이시클 크런치 +플랭크 경사 달리기 or 빠른 걷기 완전 휴식 📌 순서 기억하세요! 근력(플랭크·크런치) 먼저 → 유산소 나중 순으로 해야 지방 연소 효과가 높아요. 반대로 하면 효율이 떨어져요. 자주 묻는 질문, 솔직하게 답해드릴게요 플랭크 1분 vs 30초 3세트, 뭐가 더 나을까? 30초~1분 × 여러 세트가 더 좋아요. 복근에 힘이 빠진 채 억지로 버티면 운동 효과는 없고 허리만 망가져요. 짧게 하더라도 복근에 제대로 힘 주는 게 핵심이에요. 매일 운동해야 하나요? 좀 쉬어도 되나? 과도한 운동은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을 높여서 오히려 뱃살이 더 생길 수 있어요. 최소 주 3일 운동, 충분한 휴식도 루틴의 일부예요. 매일 해야 한다는 강박 No! 얼마나 하면 효과 있나? 일반적으로 체지방률 1~2% 감소당 약 2~4주 정도 걸려요. 운동 빈도, 식단, 수면, 스트레스 수준에 따라 크게 달라지니 단기간 기적은 기대하지 않는 게 좋아요. 꾸준함이 진짜 답이에요. 식단도 관리해야 해요? 운동만으론 안 되나? 복부 지방 0.5kg 빼려면 약 3,500kcal를 소모해야 해요. 운동만으로 채우기 힘들죠.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 늘리는 식단을 병행하지 않으면 효과가 반감돼요. 둘 다 같이 하는 게 맞아요. 한 눈에 보는 운동별 비교 운동 난이도 집에서 가능? 주요 효과 추천 대상 HIIT ★★★ ✅ 지방연소 최강 체력 있는 분 빠른 걷기 ★ ✅ 체지방 감소 완전 초보 플랭크 ★★ ✅ 코어 강화 허리 약한 분 바이시클 크런치 ★★ ✅ 복부 근육 전체 복근 만들고 싶은 분 경사 달리기 ★★★ 트레드밀 필요 칼로리 50% 추가 관절 이상 없는 분 이것만 피해도 반은 성공이에요 — 자주 하는 실수 1. 복근 운동만 집중하기 가장 흔한 실수예요. 전신 유산소를 먼저 늘리지 않으면 복근은 생겨도 뱃살은 그대로입니다. 2. 유산소를 20분 미만으로 끊기 지방이 본격적으로 타기 시작하는 건 운동 시작 후 20분 이후예요. 그 전에 멈추면 거의 의미 없어요. 3. 플랭크에서 허리 처지게 버티기 복근에 힘이 풀리면 즉시 종료해야 해요. 억지로 버티면 허리 부상 위험만 높아져요. 4. 식단 관리 없이 운동만 믿기 내장지방의 주 원인은 탄수화물 과다 섭취예요. 운동과 식단은 반드시 함께 가야 해요. 5. 과하게 매일 해서 몸 망가뜨리기 무리한 운동은 코르티솔을 높여 오히려 뱃살을 더 만들 수 있어요. 쉬는 날도 루틴이에요. 뱃살 빼기의 핵심은 딱 3가지예요. 전신 유산소 + 코어 근력 + 식단 관리 복근 운동만으로 뱃살 빠지길 기다리는 건 비 안 오는데 우산 펴고 기다리는 거더라고요ㅎ 오늘부터 순서 바꿔보세요. 생각보다 빨리 달라져요! 여러분은 지금 어떤 운동 하고 계세요? 뱃살 때문에 고민인데 혼자 하기 너무 힘든 분들, 댓글로 어떤 운동이 제일 힘드셨는지 알려주세요 👇 같이 공유하면 더 힘이 나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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