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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또는 데친 홍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찐 또는 데친 홍합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당뇨병 환자도 평균 20% 넘게 감량한 레타트루타이드

당뇨병 환자도 평균 20% 넘게 감량한 레타트루타이드 최근 3상 TRIUMPH-2에서는 GLP-1·GIP·글루카곤 세 수용체에 작용하는 레타트루타이드 결과가 발표됐어요. 비만 또는 과체중이면서 제2형 당뇨병이 있는 성인이 80주 동안 12mg을 투여했을 때 평균 체중이 20.8% 감소했어요. 시작 BMI가 35 이상인 참가자에서는 평균 23.4% 감소했어요. 당화혈색소는 최대 평균 1.6%포인트 감소했고, 최대 40%가 5.7% 미만에 도달했어요. 아직 시험 중인 약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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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참치 양배추롤

두부 참치 양배추롤 재료 양배추 잎 6장, 두부 150g, 기름 뺀 참치 80g, 당근 1/4개, 양파 1/4개, 부추 약간, 통깨 약간 소스 재료 진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알룰로스 1/2큰술, 물 1큰술, 참기름 1/2작은술 만드는 방법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이나 물을 빼주세요. 양배추 잎은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찬물에 식혀 물기를 제거합니다. 두부와 양배추를 준비하는 동안 당근과 양파, 부추를 잘게 다져주세요. 볼에 으깬 두부, 참치와 다진 채소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데친 양배추 잎을 펼치고 가운데에 속재료를 적당량 올려주세요. 양쪽 가장자리를 안으로 접은 뒤 김밥처럼 단단하게 돌돌 말아줍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뒤 접시에 가지런히 담아주세요. 소스 재료를 모두 섞어 양배추롤에 곁들이고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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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안심 브로콜리 볶음

닭안심 브로콜리 볶음 재료 닭안심 150g, 브로콜리 100g, 양파 1/4개, 파프리카 1/4개, 당근 1/4개, 대파 1/3대, 다진 마늘 1/2큰술, 식용유 1작은술, 통깨 약간 양념 재료 진간장 1큰술, 굴소스 1/2큰술, 맛술 1큰술, 알룰로스 1/2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안심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맛술과 후추를 넣고 가볍게 버무려둡니다. 닭안심에 밑간이 배는 동안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누고 양파, 파프리카, 당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브로콜리는 끓는 물에 30초 정도 데친 뒤 물기를 빼주세요. 진간장, 굴소스, 알룰로스를 섞어 양념을 미리 만들어줍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와 다진 마늘을 볶다가 닭안심을 넣어 익혀주세요. 닭안심이 거의 익으면 양파와 당근을 넣고 볶아줍니다. 브로콜리와 파프리카를 넣고 준비한 양념을 부어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재료에 양념이 골고루 배면 불을 끄고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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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부드럽게 넘어가는 버섯 콜리플라워 크림수프

입맛이 없거나 따뜻한 수프 한 그릇으로 간단히 먹고 싶은 날에는 감자나 밀가루를 많이 넣지 않고도 충분히 걸쭉한 수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콜리플라워를 푹 익혀 갈아주면 자연스럽게 농도가 생기고, 버섯을 더하면 고소한 향도 잘 살아납니다. ㅤ 재료 ㅤ 콜리플라워 180g 양송이버섯 5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무가당 두유 또는 우유 150ml 물 또는 무염 육수 150ml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ㅤ 만드는 법 ㅤ 1.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나누고 양파는 얇게 썰어줍니다. ㅤ 2. 양송이버섯은 절반은 잘게 썰고 나머지는 얇게 썰어 토핑용으로 남겨둡니다. ㅤ 3. 냄비에 올리브유와 양파,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천천히 볶습니다. ㅤ 4. 잘게 썬 버섯과 콜리플라워를 넣고 2분 정도 더 볶습니다. ㅤ 5. 물이나 육수를 붓고 콜리플라워가 아주 부드러워질 때까지 10분 정도 끓입니다. ㅤ 6.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줍니다. ㅤ 7. 무가당 두유나 우유를 넣고 약불에서 한 번만 데운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ㅤ 8. 남겨둔 버섯은 팬에 노릇하게 구워 수프 위에 올립니다.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ㅤ 일반적인 크림수프처럼 밀가루나 감자를 넣어 농도를 내지 않고 콜리플라워 자체를 갈아 걸쭉한 질감을 만든 레시피입니다. ㅤ 설탕이나 시럽은 넣지 않고 무가당 두유 또는 우유를 이용해 부드러운 맛을 냅니다. ㅤ 다만 우유나 두유에도 탄수화물이 포함될 수 있으므로 제품의 영양정보와 먹는 양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ㅤ 이 수프 자체가 혈당을 낮추는 것은 아니며 함께 먹는 빵이나 밥의 양에 따라 전체 식사의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ㅤ 맛있게 먹는 팁 ㅤ 버섯을 전부 갈지 않고 일부는 따로 구워 올리면 부드러운 수프 안에서 씹는 식감이 생겨 훨씬 덜 심심합니다. ㅤ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갈아 넣으면 크림수프의 느끼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ㅤ 파슬리나 쪽파를 아주 조금 올려도 향이 잘 어울립니다. ㅤ 조리 팁 ㅤ 두유나 우유를 넣은 뒤에는 센불에서 오래 끓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ㅤ 너무 되직해졌다면 우유를 더 붓기보다 물이나 육수를 조금씩 추가해 농도를 맞추는 편이 깔끔합니다. ㅤ 냉장 보관 후 다음 날 데워 먹을 수 있고, 재가열할 때는 약불에서 천천히 저어가며 데우면 질감이 다시 부드러워집니다. 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닭안심 또는 삶은 달걀 재조리 의향 Y ㅤ 부드러운 질감에 구운 버섯의 향이 더해져 담백한 수프인데도 생각보다 맛이 밋밋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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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부드럽게 넘어가는 버섯 콜리플라워 크림수프

상큼한 비트 사과 샐러드

비트 1/2개 🍎 사과 1/2개 🥬 샐러드 채소 한 줌 🥜 호두 또는 아몬드 한 줌 ​ ​ 🥣 드레싱 올리브오일 1큰술 레몬즙 1큰술 식초 1/2큰술 꿀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 ​ ​ 만드는 방법 ① 비트는 깨끗하게 씻어 껍질을 벗겨주세요. ② 얇게 채 썰어줍니다. 비트의 식감이 부담스럽다면 살짝 쪄서 사용해도 좋아요. ③ 사과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④ 샐러드 채소와 비트, 사과를 그릇에 담습니다. ⑤ 견과류를 올리고 드레싱을 골고루 뿌리면 완성! 아삭한 사과와 고소한 견과류가 더해져 아침이나 가벼운 한 끼로도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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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고혈압 정상수치는?

​ 구분 수축기 혈압 이완기 혈압 정상 범위 120 미만 80 미만 주의가 필요한 범위 120~129 80 미만 고혈압 의심 기준 140 이상 또는 9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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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매일 ‘한 알’ 먹으면, 혈관 튼튼… 뭐야?

<헬스조선.‘숲 속의 버터’라고 불리는 아보카도는 여러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심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아보카도를 챙겨 먹었을 때 심혈관 건강에 생기는 변화를 살펴봤다. ◇혈당 조절에 도움 주고 아보카도 한 개에는 약 10g의 식이섬유와 22g의 지방이 들어있다. 전체 지방 함량 중 약 15g은 단일불포화지방이다. 이런 성분은 모두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지 않도록 한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음식 섭취량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당뇨 학술지(Journal of Diabetes Mellitus)’에 따르면, 성인 6159명을 6년간 추적한 결과 당뇨병 전단계인 사람이 아보카도를 먹으면 2형당뇨병 발병 위험이 31%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해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Harvard Health Publishing)’은 아보카도 속 피토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준다고 했다. 식물성 화합물의 일종인 피토스테롤은 세포 구조와 작용 방식이 콜레스테롤과 비슷해, 소화기관에 흡수될 때 콜레스테롤과 경쟁한다. 우리 몸이 콜레스테롤 대신 피토스테롤을 소화하면 콜레스테롤의 일부가 노폐물로 배출된다. 실제로 ‘미국심장협회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에는 과체중 또는 비만 참가자를 대상으로 아보카도 한 개를 매일 섭취하도록 한 결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3.5mg/dL 낮아졌다는 논문이 보고됐다. ◇포화지방 아보카도로 대체해야 아보카도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한 개당 칼로리가 200~320kcal 정도로 높다. 미국 시몬스대 영양학 교수 테레사 펑 박사는 “평소 식단에 아보카도를 추가하면 원치 않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했다. 아보카도는 포화지방 식품의 대체품으로 활용하는 게 좋다. 테레사 펑 박사가 추천한 방식은 ▲빵에 버터 대신 아보카도 바르기 ▲샐러드에 베이컨 대신 깍둑썰기한 아보카도 넣기 ▲마요네즈 드레싱 대신 으깬 아보카도 넣기다. 다만 혈액 희석제를 복용하고 있다면 주의해야 한다. 라텍스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아보카도를 먹고 알레르기 반응을 보일 위험이 있다. 약물 복용 중이거나 알레르기가 있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 섭취 가능 여부와 안전한 섭취량을 확인해야 한다.  아보카도 즐겨 먹지 않아서 효능을 잘 몰랐어요 시판 샐러드에 있으면 먹어보는 정도였어요 건강한 지방섭취에 도움을 준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요 역시나 양조절하면서 먹기 좋고 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전문의와 상담후 드셔야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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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황금팽이버섯 카레

주재료: 황금팽이버섯 1팩, 카레가루 1봉지(약 100g), 감자 1개, 양파 1개, 당근 1/2개, 돼지고기 또는 닭고기(카레용) 150g (없다면 생략 가능) 부재료: 식용유(또는 버터) 1~2큰술, 물 700ml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황금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떼어냅니다. 감자, 당근, 양파는 한 입 크기로 네모지게 썹니다. 고기를 사용할 경우, 핏물을 가볍게 닦아내고 한 입 크기로 준비합니다. 2.재료 볶기 깊은 냄비나 팬에 식용유(또는 버터)를 두르고, 채 썬 양파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충분히 볶아줍니다. (양파를 오래 볶을수록 단맛이 깊어집니다.) 고기와 감자, 당근을 넣고 겉면이 익을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 3.물 붓고 끓이기 재료가 잠길 정도의 물(약 700ml)을 붓고, 감자와 당근이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중불에서 10~15분 정도 끓여줍니다. 4.황금팽이버섯 넣기 채소가 모두 익으면, 준비해 둔 황금팽이버섯을 넣고 2~3분 정도 가볍게 끓여줍니다. (버섯을 너무 오래 끓이면 식감이 질겨질 수 있으므로 나중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5.카레가루 풀기 불을 약하게 줄이거나 잠시 끈 후, 카레가루를 조금씩 넣어가며 덩어리지지 않도록 잘 풀어줍니다. 6.완성하기 카레가루가 골고루 섞였다면 약불에서 저어가며 5분 정도 더 끓여 걸쭉하게 농도를 맞춰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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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황금팽이버섯 카레

용과 피클

주재료: 용과 1개, 오이 1개 (또는 무 1조각, 양파 1/4개 등 아삭한 채소 추가) 피클 국물 비율: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컵, 소금 1.5큰술 향신 채소 및 향신료: 피클링 스파이스 1큰술, 월계수잎 1~2장 (선택사항) 용기: 열탕 소독한 밀폐 유리병 ​ 2. 만드는 법 용기 소독하기 유리병을 찬물일 때부터 넣고 함께 끓여 열탕 소독한 뒤,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 재료 손질하기 용과는 껍질을 벗기고 한 입에 먹기 좋은 한 입 크기(큐브 모양)로 깍둑썰기 합니다. 함께 곁들이는 오이, 무, 양파 등도 비슷한 크기로 썹니다. 병에 담기 소독한 유리병에 손질한 용과와 채소들을 골고루 섞어 빈틈없이 채워 넣습니다. 피클 국물 끓이기 냄비에 물, 식초, 설탕, 소금, 피클링 스파이스, 월계수잎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팔팔 끓여줍니다. 국물 붓기 및 숙성 끓어오른 피클 국물을 뜨거운 상태 그대로 병에 부어줍니다. (뜨거울 때 부어야 아삭함이 유지됩니다.) 뚜껑을 열어둔 채 실온에서 완전히 식힌 후, 냉장고에 넣어 2~3일간 숙성시키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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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샐러리 닭가슴살 샐러드

주재료: 닭가슴살 1덩이 (약 100~150g), 샐러리 2대, 양파 1/4개 닭가슴살 밑간 (선택): 맛술 1큰술, 소금·후추 약간, 생강술이나 월계수잎 (삶을 때 잡내 제거용) 드레싱 소스: 올리브오일 2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1.5큰술 간장 0.5큰술 (또는 소금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후추 약간 ​ 👩‍🍳 만드는 방법 1.샐러리 손질하기 샐러리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섬유질이 억세다면 감자칼(필러)로 겉면의 질긴 줄기 섬유질을 살짝 벗겨냅니다. 먹기 좋은 두께로 어슷썰기 하거나 얇게 편으로 썰어줍니다. (잎 부분도 향긋하니 깨끗한 것은 몇 장 함께 썰어도 좋습니다.) 2.양파 아린 맛 빼기 양파는 얇게 채 썬 후,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과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3.닭가슴살 익히기 냄비에 물을 붓고 맛술, 월계수잎 등을 넣은 뒤 닭가슴살을 삶아줍니다. (시판 훈제 닭가슴살이나 전자레인지용 닭가슴살을 사용하면 훨씬 간편합니다.) 익힌 닭가슴살은 한 김 식힌 뒤 결대로 찢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 합니다. 4.드레싱 만들기 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간장(또는 소금), 다진 마늘, 꿀,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5.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해 둔 샐러리, 양파, 닭가슴살을 넣고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냉장고에서 20~30분 정도 차갑게 숙성했다가 드시면 샐러리의 아삭함과 소스가 더 잘 어우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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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 닭가슴살 샐러드

배추 소고기말이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알배기 배추 1포기, 샤브샤브용 소고기(불고기용이나 우삼겹도 가능) 300~400g, 깻잎 20~30장 (선택) 부재료 (속이나 곁들임용): 버섯(팽이버섯, 표고버섯 등), 대파, 청경채 등 찍어먹는 소스 (선택): 간장소스: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물 1큰술, 와사비 살짝 땅콩소스 또는 칠리소스도 잘 어울립니다. ​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알배기 배추는 밑동을 잘라내고 낱장으로 떼어낸 뒤 깨끗이 씻습니다. 깻잎은 씻어서 물기를 털어내고 꼭지를 떼어줍니다. 2. 켜켜이 쌓기 (밀푀유 방식) 도마에 배추 한 장을 깔고, 그 위에 깻잎 1~2장을 얹습니다. 깻잎 위에 소고기를 겹치지 않게 펼쳐서 올립니다. 이 과정을 [배추 ➔ 깻잎 ➔ 소고기 ➔ 배추] 순서로 3~4번 반복해 층층이 쌓아줍니다. 3. 썰기 층층이 쌓은 재료를 먹기 좋은 크기(약 4~5cm 간격, 2~3등분)로 썰어줍니다. 4. 냄비에 담기 전골냄비나 깊은 냄비 바닥에 남은 배추 잎이나 숙주, 버섯 등을 깔아줍니다. 썰어둔 배추 소고기말이의 단면이 위로 보이도록 냄비 가장자리부터 차곡차곡 예쁘게 꽂아 넣습니다. 냄비 가운데 빈 공간이 있다면 버섯이나 청경채, 대파 등으로 채워줍니다. 5. 육수 붓고 끓이기 육수 만들기: 물 3~4컵에 코인 육수 1~2알(또는 멸치다시마 육수),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을 넣고 끓여 육수를 준비합니다. (간장이나 액젓으로 간을 살짝 맞춰주세요.) 준비된 육수를 냄비의 2/3 정도 차도록 부어줍니다. 중불에서 뚜껑을 닫고 배추가 숨이 죽고 고기가 익을 때까지 약 10~15분 정도 팔팔 끓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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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소고기말이

양배추 마늘볶음

주재료: 양배추 1/4통, 통마늘 5~7개 (또는 다진 마늘 1스푼) 양념 재료: 올리브오일(또는 식용유) 2스푼,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선택 재료 (풍미를 더할 때): 굴소스 0.5스푼, 버터 1조각(약 10g), 페퍼론치노(또는 청양고추) 2~3개 ​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거나 네모난 모양으로 듬성듬성 썰어준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물기가 많으면 볶을 때 눅눅해져요!) 통마늘은 편으로 얇게 썰어줍니다. (다진 마늘을 쓸 경우 볶을 때 탈 수 있으니 불 조절에 주의하세요.) 2.마늘 향 내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 2스푼을 두르고, 편으로 썰어둔 마늘과 페퍼론치노(또는 청양고추)를 넣고 중약불에서 볶아줍니다. 마늘이 노릇노릇해지고 맛있는 향이 올라올 때까지 타지 않게 볶아주세요. 3.양배추 볶기 센 불로 올린 뒤, 물기를 뺀 양배추를 팬에 넣습니다. 양배추의 숨이 살짝 죽고 아삭함이 남을 때까지 빠르게 1~2분 정도 볶아줍니다. 4.간 맞추기 및 마무리 소금 약간과 후추를 톡톡 뿌려 간을 맞춥니다. 감칠맛을 더하고 싶다면 이때 굴소스 0.5스푼을 살짝 둘러 함께 볶아주어도 좋습니다. 불을 끄기 직전 버터 1조각을 넣어 가볍게 섞어주면 고소한 풍미가 확 살아납니다. 💡 Tip: 양배추는 오래 볶으면 물러지고 식감이 떨어지므로,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아삭함을 살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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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양배추 마늘볶음

비트 계란볶음

비트: 1/4개 계란: 2개 대파: 약간 식용유: 적당량 소금: 약간 굴소스 또는 간장: 0.5큰술 (취향에 따라 생략 가능) 통깨: 약간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 비트는 껍질을 벗긴 후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너무 두꺼우면 익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니 가늘게 썰어주세요.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계란은 미리 그릇에 풀어 소금을 한 꼬집 넣고 잘 섞어둡니다. 2.비트 볶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를 먼저 볶아 파 향을 냅니다. 채 썬 비트를 넣고 중불에서 볶아줍니다. 비트가 살짝 익으면서 색이 선명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이때 소금을 아주 조금만 넣어 밑간을 합니다.) 3.계란 익히기: 비트를 팬의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풀어둔 계란물을 붓습니다. 계란이 몽글몽글하게 반쯤 익으면, 옆에 두었던 비트와 함께 가볍게 섞으며 볶습니다. 4.마무리: 간이 부족하다면 굴소스나 간장을 살짝 넣어 감칠맛을 더합니다. 재료가 잘 어우러지면 불을 끄고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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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비트 계란볶음

브로콜리 그라탕

기본 재료: 브로콜리 1송이, 양파 1/2개, 모짜렐라 치즈(또는 슈레드 치즈) 넉넉히 베샤멜 소스 재료: 버터 2큰술, 밀가루 2큰술, 우유 300ml, 소금·후추 약간, (취향에 따라) 다진 마늘 1/2큰술, 육두구(넛맥) 약간 선택 재료: 닭가슴살, 새우, 옥수수 등을 추가하면 훨씬 풍성한 맛이 납니다. ​ 2. 조리 순서 1.브로콜리 손질: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누어 식초물에 10분 정도 담가 세척한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기에서 3~4분간 쪄냅니다. (전자레인지를 사용할 경우 내열 용기에 담아 1~2분 정도 돌려주세요.) 2.베샤멜 소스 만들기: 팬에 버터를 녹이고 채 썬 양파(및 다진 마늘)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밀가루를 넣고 가루가 보이지 않게 약 1분 정도 더 볶아 '루(Roux)'를 만듭니다. 우유를 조금씩 부어가며 덩어리지지 않게 잘 저어줍니다. 소스가 걸쭉해지면 소금, 후추, 육두구로 간을 맞춥니다. 3.재료 섞기: 소스가 완성되면 데쳐둔 브로콜리(및 준비한 닭가슴살 등)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4.굽기: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 사용이 가능한 용기에 재료를 옮겨 담습니다.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원하는 만큼 충분히 덮어줍니다. 에어프라이어/오븐: 180~200℃로 예열된 상태에서 치즈가 노릇노릇하게 녹을 때까지 약 6~10분 정도 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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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그라탕

케일 스무디볼

베이스: 케일 잎 3~5장 (줄기를 제거하고 잎만 사용), 냉동 바나나 1개, 냉동 망고 또는 파인애플 1/2컵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더해줍니다) 액체류: 아몬드 브리즈, 두유, 코코넛 워터 또는 요거트 약 1/2컵 ~ 1컵 (농도를 보며 조절하세요) 토핑(취향껏): 그래놀라, 슬라이스한 바나나, 베리류(블루베리, 딸기 등), 치아씨드, 햄프씨드, 코코넛 칩, 견과류 등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케일은 깨끗이 씻어 억센 줄기 부분을 잘라내고 잎 위주로 준비합니다. 과일은 미리 냉동해둔 것을 사용하면 별도의 얼음 없이도 꾸덕한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 2.블렌딩: 믹서기에 액체류를 먼저 넣고, 그 위에 케일과 냉동 과일을 넣습니다. 3.믹싱: 처음에는 낮은 속도로 돌리다가 재료가 섞이면 속도를 높여 부드러운 페이스트 형태가 될 때까지 갈아줍니다. 팁: 너무 묽지 않게 만드는 것이 스무디볼의 핵심입니다. 액체류는 조금씩 넣어가며 농도를 맞춰주세요. 4.담기: 완성된 스무디를 볼에 옮겨 담습니다. 5.토핑: 준비한 그래놀라, 과일, 견과류 등을 예쁘게 올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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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케일 스무디볼

시래기 소고기장조림

주재료: 소고기(장조림용 홍두깨살 또는 양지) 400g, 삶은 시래기 2~3줌 (약 300g) 소고기 삶기용: 물 1.5리터, 대파 1대, 양파 반 개, 통마늘 5~6개, 생강 약간, 맛술 2큰술, 통후추 10알 양념장: 간장 8~10큰술 맛술 3큰술 설탕 2큰술 (또는 올리고당/물엿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소고기 삶은 육수 2~3컵 (종이컵 기준) ​ 조리 순서 1.소고기 핏물 빼기 및 삶기 소고기는 찬물에 30분~1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빼줍니다. 냄비에 물 1.5리터와 소고기 삶기용 재료(대파, 양파, 통마늘, 생강, 맛술, 통후추)를 넣고 물이 끓으면 핏물 뺀 소고기를 넣습니다. 센 불에서 10분 정도 끓인 후, 중불로 낮추어 30~40분간 푹 삶아줍니다. 삶은 고기는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거나 깍둑썰어 준비합니다. 고기 육수는 버리지 말고 고운 체에 걸러서 2~3컵 정도 따로 남겨둡니다. 2.시래기 손질하기 삶아진 시래기는 깨끗이 씻은 후 겉껍질의 질긴 섬유질을 살짝 벗겨내면 식감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5~7cm)로 썰어줍니다. 선택 사항: 썰어둔 시래기에 다진 마늘 약간, 국간장 1큰술, 참기름 조금을 넣고 조물조물 미리 밑간해두면 간이 더 잘 배어 맛있습니다. 3.조리기 냄비에 손질한 시래기와 결대로 찢어둔 소고기를 넣습니다. 준비해 둔 양념장(간장, 맛술, 설탕, 다진 마늘)과 걸러둔 소고기 육수 2~3컵을 붓습니다. 센 불에서 팔팔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서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20~30분간 푹 끓여줍니다. 중간중간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뒤적여주세요. 4.마무리하기 국물이 적당히 졸아들고 시래기와 소고기에 간이 쏙 배면 불을 끕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구수하고 감칠맛 나는 시래기 소고기장조림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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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래기 소고기장조림

밥 없이도 든든하게 먹기 좋은 김치 두부 버섯찌개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에는 김치찌개가 가장 먼저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다만 국물이 너무 짜거나 달면 자연스럽게 밥을 많이 먹게 되기 쉬워서, 두부와 버섯을 넉넉하게 넣고 국물 간은 조금 가볍게 잡는 방식으로 만들어보면 좋습니다. ㅤ 재료 ㅤ 익은 김치 100g 두부 150g 팽이버섯 1/2봉 느타리버섯 한 줌 대파 1/3대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물 또는 다시마육수 350ml 참기름 몇 방울 ㅤ 만드는 법 ㅤ 1. 김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두부는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ㅤ 2. 팽이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느타리버섯은 손으로 찢어둡니다. ㅤ 3. 냄비에 김치와 양파를 넣고 물 2큰술을 더해 2분 정도 볶듯 익힙니다. ㅤ 4.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넣고 한 번 섞은 뒤 육수를 붓습니다. ㅤ 5. 국물이 끓으면 두부와 느타리버섯을 넣고 5분 정도 끓입니다. ㅤ 6. 마지막에 팽이버섯과 대파를 넣고 국간장으로 부족한 간만 맞춥니다. ㅤ 7. 불을 끈 뒤 참기름을 몇 방울 떨어뜨립니다.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ㅤ 두부와 버섯 비중을 높여 찌개 자체를 건더기 중심으로 구성하고 설탕이나 물엿을 따로 넣지 않은 레시피입니다. ㅤ 밥을 많이 말아 먹는 방식보다 두부와 버섯을 먼저 먹고 잡곡밥을 소량 곁들이는 식으로 탄수화물 양을 조절하기 좋습니다. ㅤ 김치는 제품이나 숙성 정도에 따라 당류와 나트륨 차이가 있으므로 너무 많은 양을 넣기보다는 적당량을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밥이나 반찬의 종류와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ㅤ 맛있게 먹는 팁 ㅤ 잘 익은 김치를 사용하면 설탕을 넣지 않아도 신맛과 감칠맛이 충분합니다. ㅤ 두부는 너무 작게 자르기보다 큼직하게 넣어야 끓이는 동안 덜 부서지고 먹을 때도 만족감이 좋습니다. ㅤ 마지막에 참기름을 몇 방울만 넣으면 국물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향이 살아납니다. ㅤ 조리 팁 ㅤ 팽이버섯은 마지막에 넣어 1분 정도만 끓여야 식감이 남습니다. ㅤ 국물이 너무 졸았을 때 간장을 더 넣기보다 물이나 육수를 조금 보충하는 편이 좋습니다. ㅤ 남은 찌개는 냉장 보관했다가 다음 날 충분히 끓여 먹고, 다시 끓일 때 대파나 버섯을 조금 추가하면 처음 끓였을 때와 비슷한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잡곡밥 1/3공기 +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ㅤ 두부와 버섯 건더기가 많아 국물보다 건더기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담백한 김치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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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없이도 든든하게 먹기 좋은 김치 두부 버섯찌개

혈당계 수치가 이상하다면 ‘컨트롤 용액’으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혈당을 쟀는데 평소보다 너무 높거나 낮게 나오고 몸 상태와도 전혀 맞지 않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손을 다시 씻고 새 시험지로 측정해도 이상하다면 혈당계나 시험지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ㅤ 이럴 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혈당계 전용 컨트롤 용액입니다. 일정한 양의 포도당이 들어 있는 액체를 혈액 대신 시험지에 사용해 혈당계와 시험지가 정상 범위에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ㅤ 새 시험지 통을 처음 열었을 때, 혈당계를 떨어뜨렸을 때, 또는 평소와 맞지 않는 수치가 반복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ㅤ 측정 결과가 시험지 용기나 설명서에 표시된 컨트롤 범위 안에 들어오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다만 제품마다 용액과 정상 범위가 다르므로 다른 회사 제품을 섞어 사용하면 안 됩니다. ㅤ 계속 범위를 벗어난다면 해당 시험지나 혈당계를 그대로 사용하지 말고 설명서를 확인하거나 제조사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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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계 수치가 이상하다면 ‘컨트롤 용액’으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가볍고 상큼한 그릭요거트 오이샐러드 레시피

🥒💚 그릭요거트 + 오이로 만드는 가볍고 상큼한 오이샐러드 레시피 재료 오이 1개   그릭요거트 100g   소금 약간   알룰로스 1작은술   레몬즙 또는 식초 1작은술 ① 오이는 깨끗하게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② 오이에 소금을 아주 살짝 뿌려 5분 정도 두었다가 나온 수분을 제거해 주세요. 이 과정을 하면 완성 후 물이 덜 생기고 그릭요거트 소스가 더 꾸덕하게 유지돼요. ③ 볼에 그릭요거트 100g, 알룰로스 1작은술, 레몬즙 또는 식초 1작은술, 후추 약간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④ 물기를 제거한 오이를 넣고 그릭요거트 소스가 골고루 묻도록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⑤ 냉장고에 10~20분 정도 차갑게 두었다가 먹으면 더 상큼하고 맛있어요.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사용해 더 가볍고 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오이샐러드예요. 오이의 아삭한 식감과 그릭요거트의 꾸덕한 질감이 잘 어울리고, 간단한 반찬이나 다이어트 식단용 사이드 메뉴로 활용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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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오트밀 팬케이크

마지막은 다이어트 중에도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는 메뉴예요. ​ ​ 재료 바나나 1개 계란 1개 오트밀 40g 우유 약간 견과류 또는 과일 ​ ​ 만드는 방법 바나나를 으깨고 계란과 오트밀을 넣어 섞어주세요. 반죽이 너무 되직하면 우유를 조금 넣어 농도를 맞춰줍니다. 프라이팬을 약불로 달군 후 한 숟가락씩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완성된 팬케이크 위에 과일이나 견과류를 올리면 끝!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도 바나나의 자연스러운 단맛 덕분에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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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과일볼

다이어트 중 달달한 간식이 먹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아요. ​ ​ 재료 무가당 그릭요거트 딸기 또는 블루베리 바나나 견과류 꿀 약간 ​ 만드는 방법 그릭요거트를 그릇에 담고 과일과 견과류를 올려주세요. 단맛이 부족하다면 꿀을 아주 조금만 넣어주면 됩니다.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대신 먹기 좋은 간단한 건강 간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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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유 + 알룰로스로 만드는 다이어트빵

우유 + 알룰로스로 만드는 다이어트빵 재료 1인분 - 통밀식빵 1~2장 - 우유 120ml - 계란 1개 - 알룰로스 1~2큰술 - 바닐라 익스트랙 약간 — 선택 - 시나몬가루 약간 — 선택 - 견과류 또는 블루베리 조금 — 선택 만드는 방법 1. 식빵을 한입 크기로 잘라 내열용기에 담아주세요. 2. 볼에 계란 1개 + 우유 120ml + 알룰로스를 넣고 잘 섞습니다. 3. 식빵 위에 계란물을 골고루 붓고 5~10분 정도 촉촉하게 흡수시켜 주세요. 4. 취향에 따라 시나몬가루나 블루베리, 견과류를 조금 올립니다. 5. 에어프라이어 160℃에서 약 12~15분 익혀주세요. 오븐도 170℃ 전후로 15~20분 정도면 됩니다. 6. 가운데 계란물이 완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부드럽고 달달한 디저트가 먹고 싶을 때,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넣어 가볍게 만들 수 있어요.  식빵은 가능하면 통밀빵·저당빵·단백질빵을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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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유 + 알룰로스로 만드는 다이어트빵

두부 참치 샐러드

단백질을 든든하게 챙기고 싶은 날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 좋은 메뉴예요. ​ ​ ​ 재료 두부 1/2모 참치 1/2캔 양상추 또는 샐러드 채소 방울토마토 간장 1스푼 식초 1스푼 올리고당 또는 알룰로스 약간 ​ ​ ​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빼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채소와 두부, 참치를 그릇에 담고 간장과 식초를 섞어 만든 간단한 드레싱을 뿌려주면 끝! 재료만 준비해두면 정말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초간단 건강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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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오트밀 계란죽

아침에 따뜻한 음식이 먹고 싶다면 오트밀 계란죽도 좋아요. ​ ​ 재료 오트밀 40~50g 물 250ml 계란 1개 대파 약간 참기름 약간 소금 또는 국간장 약간 ​ ​ 만드는 방법 냄비에 물과 오트밀을 넣고 끓여주세요. 오트밀이 부드러워지면 계란을 풀어 넣고 저어줍니다. 대파와 간을 약간 넣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넣으면 완성! 부드럽고 따뜻해서 아침 식사나 늦은 저녁 식사로도 잘 어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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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그릭요거트 단백질 쉐이크

바나나 1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우유 또는 무가당 두유 150ml 견과류 한 줌 계피가루 약간 ​ 만드는 방법 모든 재료를 믹서에 넣고 곱게 갈아주면 끝! 바나나 자체의 단맛 덕분에 설탕이나 시럽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어요. 그릭요거트와 견과류를 함께 넣으면 단백질과 지방이 더해져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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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이버섯 파스타

주재료: 능이버섯 34개 (말린 버섯일 경우 미지근한 물에 불려서 준비), 파스타 면(스파게티 또는 링귀니) 80100g 부재료: 마늘 56쪽 (편으로 썰기), 페페론치노(또는 베트남 고추) 23개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추가), 양파 약간 (선택사항, 채 썰기) 양념: 올리브오일 34큰술, 면수(파스타 삶은 물) 국자로 반 국자1국자,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파르메산 치즈 가루 또는 파슬리 가루(선택) ​ 🍳 조리 순서 1.능이버섯 손질하기 생버섯인 경우: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결대로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썹니다. 말린 버섯인 경우: 미지근한 물에 20~30분 정도 충분히 불려줍니다. 이때 버린 물은 향이 아주 진하므로 파스타를 볶을 때 육수로 조금 활용하면 감칠맛이 훨씬 좋아집니다. 2.파스타 면 삶기 냄비에 물 1리터와 소금 1큰술을 넣고 팔팔 끓여줍니다. 파스타 면을 넣고 제품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분 정도 적게 (알덴테 상태로) 삶아줍니다. 면을 건져내기 전 면수 한 국자를 따로 남겨둡니다. (면은 찬물에 헹구지 말고 올리브오일을 살짝 버무려두면 불지 않습니다.) 3.향 내고 재료 볶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편으로 썰어둔 마늘을 넣어 약불에서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볶아 마늘 향을 냅니다. 매콤한 맛을 원하신다면 페페론치노를 손으로 부서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4.능이버섯 볶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손질해 둔 능이버섯을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능이버섯 특유의 쌉싸름하고 깊은 향이 올리브오일에 배어들도록 중불에서 1~2분간 볶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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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이버섯 파스타

꽃송이버섯 장아찌

1. 준비 재료 주재료: 꽃송이버섯 300g (기호에 따라 양파, 청양고추, 마늘 등을 곁들여도 좋습니다.) 장아찌 간장물 비율: 간장 : 물 : 식초 : 설탕 = 1 : 1 : 0.8 : 0.8 (또는 단맛과 신맛을 취향에 따라 1:1:1로 맞추셔도 좋습니다.) 소주 또는 맛술 약간 (보존성을 높여줍니다.) ​ 2. 만드는 순서 ① 버섯 손질하기 꽃송이버섯은 물에 오래 담가두면 향이 날아가므로,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 이물질을 제거해 줍니다. 밑둥의 지저분한 부분은 칼로 살짝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거나 썹니다. 씻은 버섯은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물기가 많으면 장아찌가 싱거워질 수 있습니다.) ② 간장물 끓이기 냄비에 간장, 물, 설탕을 넣고 먼저 끓여줍니다. 설탕이 완전히 녹고 팔팔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식초와 소주(또는 맛술)를 넣어줍니다. (식초를 나중에 넣어야 새콤한 향이 날아가지 않고 살아납니다.) ③ 용기에 담고 붓기 소독한 밀폐용기에 손질해 둔 꽃송이버섯을 차곡차곡 담습니다. (양파나 고추를 함께 넣을 경우 사이사이 곁들여 담습니다.) 뜨거운 상태의 간장물을 버섯 위에 그대로 부어줍니다. (뜨거울 때 부어야 버섯의 식감이 아삭하고 꼬들꼬들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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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송이버섯 장아찌

고사리 버섯볶음

주재료: 삶은 고사리 200g, 표고버섯 3~4개 (또는 새송이버섯), 양파 1/4개 양념: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들기름 1큰술, 맛술 1큰술, 물(또는 다시마 육수) 3~4큰술, 통깨 약간, 소금 약간(간 조절용)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삶아진 고사리는 질긴 끝부분을 잘라내고, 먹기 좋은 길이(약 5~6cm)로 썹니다. 버섯은 얇게 슬라이스하고, 양파는 채 썹니다. 2.밑간하기 볼에 고사리를 넣고 국간장 1큰술과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어 조물조물 밑간을 해둡니다. (10분 정도 두면 간이 잘 배어듭니다.) 3.볶기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밑간한 고사리와 양파, 버섯을 넣고 중불에서 볶습니다. 4.익히기 재료가 어느 정도 볶아지면 맛술 1큰술과 준비한 물(또는 육수)을 넣습니다. 뚜껑을 덮고 약불로 줄여 2~3분간 은근하게 볶아주면 고사리가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5.마무리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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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버섯볶음

상추 깍두기

주재료: 상추 200~300g (싱싱한 것으로 준비하세요) 양념장: 고춧가루 3큰술,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2큰술,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 1큰술, 설탕 0.5큰술, 통깨 약간 선택 재료: 양파 1/4개, 부추 약간 ​ 만드는 순서 1.상추 손질: 상추는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충분히 털어냅니다. 물기가 너무 많으면 양념이 겉돌 수 있습니다. 큼직하게 3~4등분으로 썰어 준비하세요. 2.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춧가루, 액젓, 매실청, 다진 마늘, 설탕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양파를 넣으실 경우 잘게 채 썰어 양념장에 함께 섞어주세요.) 3.버무리기: 넓은 볼에 썰어둔 상추를 담고, 준비한 양념장을 조금씩 나누어 넣으며 살살 버무립니다. 주의: 상추는 잎이 연하기 때문에 너무 세게 치대면 풋내가 나거나 상추가 죽어버립니다. 손에 힘을 빼고 가볍게 털듯이 버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4.마무리: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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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깍두기

목이버섯 전골

주재료: 목이버섯 100g (생목이 또는 불린 건목이), 소고기(불고기용 또는 샤브샤브용) 200g, 알배기 배추 4~5장, 대파 1대, 양파 1/2개, 두부 1/2모, 쑥갓 또는 미나리 약간 육수: 다시마 멸치 육수 800ml 양념: 국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소금 약간 (간 조절용)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 목이버섯은 밑동의 딱딱한 부분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합니다. 배추, 양파, 대파는 큼직하게 썰어주고, 두부는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2.육수 준비: 냄비에 미리 준비한 다시마 멸치 육수를 붓고 끓입니다. 3.채소 넣기: 육수가 끓어오르면 양파와 배추를 먼저 넣고 한소끔 더 끓여 채소의 단맛이 나오게 합니다. 4.고기 및 버섯 투하: 소고기와 손질한 목이버섯을 넣습니다. 이때 국간장, 다진 마늘, 맛술로 밑간을 합니다. 5.마무리: 고기가 익으면 두부를 넣고 잠시 더 끓인 뒤, 마지막에 대파와 쑥갓을 올리고 소금으로 최종 간을 맞춰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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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버섯 전골

키조개 관자 꼬치구이

주재료: 키조개 관자, 대파, 버섯(표고 또는 새송이), 파프리카(색감을 위해) 양념장: 간장 2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올리고당 1큰술, 참기름 약간,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 키조개 관자는 깨끗이 씻은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한입 크기로 적당하게 썹니다. 대파, 버섯, 파프리카도 관자와 비슷한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2.꼬치 끼우기: 준비한 꼬치에 관자, 대파, 버섯, 파프리카를 번갈아 가며 예쁘게 끼워줍니다. 3.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재료(간장, 맛술, 다진 마늘, 올리고당, 참기름, 후추)를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굽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꼬치를 올립니다. 관자가 너무 질겨지지 않도록 중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줍니다. 관자가 거의 다 익었을 때 만들어둔 양념장을 붓이나 숟가락을 이용해 꼬치 위에 골고루 바르며 살짝 더 구워 풍미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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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조개 관자 꼬치구이

단호박 간장조림

단호박 1/4통 (또는 미니 단호박 1개) 물 1/2컵 (100ml) 진간장 2~3큰술 올리고당 (또는 설탕, 꿀) 1.5~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선택 재료: 꽈리고추나 견과류를 넣으면 풍미가 더 좋아집니다.) ​ 만드는 방법 1.단호박 손질: 단호박은 깨끗이 씻어 씨를 숟가락으로 긁어낸 뒤, 한입 크기(약 2~3cm)로 깍둑썰기합니다. (껍질이 너무 단단하다면 전자레인지에 1~2분 정도 살짝 돌린 후 썰면 훨씬 수월합니다.) 2.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진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3.조리기: 냄비나 깊은 팬에 썰어둔 단호박과 물 1/2컵, 준비한 양념장을 넣습니다.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끓이기 시작합니다. 4.익히기: 단호박이 익으면서 양념이 자작하게 졸아들 때까지 끓여주세요. 중간중간 단호박이 으깨지지 않도록 가볍게 저어줍니다. 5.마무리: 국물이 거의 다 졸아들고 단호박에 양념이 고루 배면,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두르고 통깨를 뿌려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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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간장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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