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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준 파프리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케이준 파프리카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한끼는 간단하게

수요일도 아침 한끼는 간단하게 먹었어요  원래 계획은 샐러드 먹으려 했는데 살짝 늦게 일어나서  샐러드는 패스하고 뉴케어와 삶은 계란 먹었어요  건강한 수요일 보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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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아침 한끼는 간단하게

보조제도 챙기고있더영 😀

샐러드랩 먹고 마이토스 다이어트 보조제 챙겻어영ㅎㅎ 체지방 감소와 체내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인 마이토스 레몬버베나와 일반식품인 애사비를 한번에 섭취 가능할 수 있도록 만든거라 식후에 챙기기 정말 간편하구 좋은거같아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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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보조제도 챙기고있더영 😀

아침 든든하게 챙겨요.🍎🥒🥕🫒🍅🐔

적양배추에 당근과 빨간 파프리카 올리브오 일에 구워주고, 토달볶음에 찐계란과 닭봉으 로 단백질 보충하고,수분 가득한 오이랑 새콤 달콤한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 려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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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 든든하게 챙겨요.🍎🥒🥕🫒🍅🐔

토마토쥬스

낮에 산책하다 더워서 샐러드 가게 들어가서  토마토 쥬스 쭈욱 들으키니 살거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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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토마토쥬스

아침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적양배추에 당근과 빨간 파프리카 올리브오 일에 구워주고 오이랑 방울토마토,아삭한 사 과와 병아리콩과 귀리 삶고,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운 닭봉과 삶은 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아침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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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아침 한끼는 간단하게

화요일도 아침 한끼는 간단하게 먹었어요  사진에는 뉴케어랑 샐러드와 삶은계란 다 있지만요  샐러드랑 계란 먹고 배불러서 뉴케어는 안먹었어요  건강한 화요일 보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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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아침 한끼는 간단하게

월요일 마무리

오늘도 아침 6시 22분에 집에 나가서 상당히 길고 바쁜 하루를 보냈었네요.   꽃시장 가서 영수증 20 군데 갖다 주고, 한켠에서 아침은 샐러드 도시락으로 먹고. 엄마 면회 다녀오고 카페 점심 장사 끝내고 서울대병원 가서 점심 사 먹고 2시 반쯤 집 들어오면서 만보 넘겼길래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이때가 15,500보 였네요. 이때만해도 힘들어서 라떼랑 30분 이내로 산책하고 오늘은 쉬어야지 했답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라떼 상처에 내가 놀래서 두 시간이나 라떼랑 병원 갔다왔더니 오늘은 19,500보를 걸었네요.  너무 무리였나 봅니다. 하지만 저녁을 먹고 다시 힘을 내서 집청소까지 하긴 했답니다.😝 가끔은 내가 생각해도 내가 좀 너무 무리를 하나 싶어요. 오늘은 이러다 쓰러지기라도 하면 다칠 텐데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좀 있었거든요.😅😂 오늘은 집에서 아침도 못 먹고 특히 금방 나가야 돼서 물을 한 컵만 마실 수밖에 없어서 낮에는 물을 많이 못 마셨거든요. 완전히 집에 들어와서 천천히 5잔 이상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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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제육볶음

엄마한테 갔다가 11:34에는 점심커피타임에 맞춰 출근했어요. 우리 플라워카페는 평일 점심이 바쁠 가능성이 있거든요. 오늘 점심시간이 조금 바빴어요. 1시 20분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면서 배가 많이 고파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막 가게에서 나올 때 비가 갑자기 쏟아졌었네요. 오늘 메뉴는 매콤제육볶음입니다. 매콤제육볶음, 쌀밥(메뉴판에는 잡곡밥이라 되 있는데 받을 때 쌀밥이더라고요. 점심시작이 11시인데 잡곡밥이 떨어져서 쌀밥으로 대체했대요😅) 반그릇, 미역국, 청포묵김가루무침, 양배추쌈(이것도 모듬쌈인데 양배추쌈으로 대체됐나봐요. 쌈장도 있었지만 가져오지 않았어요)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는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를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쌈에 제육볶음 싸서 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역국은 건더기만 건져 먹었어요. 미역국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이 샐러드 양도 작았고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결국엔 못 먹어서 양이 무척 작았거든요. 배가 많이 고팠답니다.  아까 아침에는 약을 챙겨 먹기 애매해서 건너 뛰었고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 먹고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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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제육볶음

가지밥

저칼로리 고영양인 가지,색깔별로 영양이 다른 파프리카  빨강색은 리코펜이 풍부하고 노랑색은 비타민c가 풍부함. 소고기 양념해서 단백질 보충해서 가지밥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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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가지밥

콩고기 야채볶음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양파,마늘.대파 당근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콩고기 넣어 함께 볶아 주니 쫄깃쫄깃하고 탱글땡글한 맛이 더해져 서 맛있네요  🫘콩고기는 대두 단백질을 주 원료로 만든  식물성 고기로, 고기와 비슷한 식감을 제공하 면서도 콜레스테롤과 지방 함량이 낮아 건강 식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 다양한 요리에 활 용할 수 있으며, 특히 단백질이 풍부해 채식 주의자에게 좋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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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콩고기 야채볶음 🧅🌶🫑🥕

월요일 아침

어제 오후부터는 흐리다가 밤에는 비까지 왔었지만 여전히 습하고 더워서 선풍기는 틀어놓고 잤거든요. 하지만 새벽 4시에 더워서 깼답니다. 5시엔 기상해야 돼서 억울해 하면서 꼼지락 거리다가 5시 알람 듣고 얼른 일어났네요.  내방 가서 스트레칭 하고~ 팔운동, 허리운동까지 하고~ 홈트 2개 할 때까지도 침대에서 자다가 두 번째 홈트 끝날 때쯤에 궁금했는지 내 방에 와서 누나 잘 보이는곳에 자리 잡고 뭐 하나 지켜보네요 ㅎㅎ 6시에 나가야 돼서 뭘 먹을 시간은 없었고 고속버스터미널에 샐러드 도시락 먹을 때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뭘 사 먹더라도 샐러드는 사 먹을 수 없을 것 같아서 아주 간단하게 샐러드 도시락 만들어서 챙겨갔네요. 집에서 6시 22분쯤 고속버스터미널 3층 꽃시장으로 가기 위해서 지하철 타러 나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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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저당 연어스테이크 음식 & 토레타제로 음료

- 연어 스테이크 (연어 100g, 올리브 오일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 그린 샐러드 (상추, 토마토, 오이 등 각종 채소 1컵, 올리브 오일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 고구마구이 (고구마 1개, 올리브 오일 1큰술, 소금 약간) 식사 계획은 혈당 관리에 매우 중요합니다. 미리 계획을 세우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음식을 피하는 동시에 영양성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습니다. 또 규칙적인 식사 시간을 유지하는 것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토레타 제로는 10가지 과채 성분을 함유하여 상큼한 맛을 유지하면서, 칼로리 부담 없이 수분과 이온을 보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운동 후나 일상생활에서 수분과 이온을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식사 할 때 건강한 수분을 보충하고 싶을 때 설탕덩어리 탄산음료를 대체 하기에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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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앰

저당 연어스테이크 음식 & 토레타제로 음료

아침 샐러드🥗

야채와 블루베리 방울이 화이트 와인 식초와  올리브 오일 뿌려 가볍게 아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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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아침 샐러드🥗

아침 한끼는 간단하게

월요일도 아침 한끼는 간단하게 먹었어요  삶은 계란과 뉴케어 든든하고 괜찮아요  샐러드도 먹으려고 했는데 아침 준비 시간이 조금 부족해서 못챙겼어요 내일 아침에 먹어야지요  건강한 월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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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아침 한끼는 간단하게

피타브레드

아침으로 피티브레드 먹었어요 샐러드 속 넣어서 먹었습니다 담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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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피타브레드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샐러드 어떤가요  샐러드 드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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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일요일 마무리

라떼하고 7시 49분에 산책 나가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아침 먹고 맛있는 빵으로 점심까지 먹어나서 11시 27분에 집에 돌아왔을때가 9,200 보였어요. 이때가 너무 더워서 정말 힘들었어요. 그리고 다시 엄마 면회 가려고 12시 44분에 나가서 펫샵 잠깐 들렸다가 엄마 요양병원 근처 갈 때쯤  만 보를 넘겼길래 지하철에서 올라갈때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엄마 면회는 2시에 들어가서 2시 45분쯤 남동생이 왔길래 바톤 터치하고 나왔답니다(난 아직도 할 일이 남았기 때문에 동생 보고 있으라 하고 나와서 지하철 타고 버스타고 대학로 와서 가게 들렸다 집에 가보니 동생은 벌써 와 있더라구요. 그애는 택시 타고 왔을 거니까요.ㅎㅎ 이럴 줄 알았으면 동생이랑 같이 있다가 택시 같이 타고 돌아올 걸 그랬나 생각은 들지만 동생이 먼저 간다고 했을 거예요. 그래도 동생도 엄마랑 얘기하라고 내가 얼른 나왔거든요.) 대학로 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어제 못 챙긴 영수증( 내일 새벽에 꽃시장 가서 도매상에 전달해야 된답니다. 사실 이게 지금까지 엄마가 하신 일이라 해본 적이 없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챙겨가지고 오다가 기운이 빠지는지 어지럽길래 커피까지 포인트로 사가지고 집에 도착하니 4시 11분이네요. 집에 돌아와서 우리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5,700 보에요 오늘은 아침에 물을 많이 못 챙겨서 돌아와서도 한참 마셔야 했답니다. 그래도 꾸준히 쭉 마셔서 2L 채울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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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은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딸기바라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이게 점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뭐 그래도 맛있는 빵 먹어서 좋았답니다. 우선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고 8:45에 아침마저 먹을려고 바로 움직였답니다. 견과류와 야채까지 먹었으니 맛있는 빵으로 아침 마무리 하려고 그랬죠. 예전에도 했었던 패턴이었고 그때보다 시간은 약간 지체됐지만 무리는 없겠다 생각 했어요.  우선 소금빵 맛집인 아티스트에 얼른 갔답니다. 근데 가면서 보니까 오픈 시간이 30분 앞당겨서 7시 30분이 됐더라고요.이러면 많은 게 달라지는 게 웨이팅이 11팀이었지만 벌써 테라스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먹고 나서도 웨이팅이 11 팀이라는게 돼 버리거든요. 결국 아티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두 번째 간 곳은 어니언 안국이었는데 줄은 꽤 많지만 테라스 쪽은 그나마 작아서 가능할 것 같아 얼능 먼저 줄을 섰어요. 사실 아티스트 가기 전에는 훨씬 줄이 적었는데 판단 잘못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가 9시 3분이었거든요. 그치만 빵 사러 막상 들어갈 때는 9시 57분이었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집으로 갈걸 그랬어요. 줄 서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라떼가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그늘에 있게 하고 같이 줄 서 있는 외국인들의 이쁨은 받았답니다. 너무 더워해서 쿨 목걸이도 해줬어요. 여기가 한옥 카페인데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좋고 실내쪽은 훨씬 사람이 많은데 나는 라떼가 있으니 테라스만 가능하거든요. 실내줄과 테라스, 포장줄이 따로 있지만 빵을 사러 들어가는 인원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답니다. 거의 50분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 차례가 되서 빵 고르러 들어가는데 거기는 라떼가 못 들어가니까 라떼는 혼자 테라스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라떼가 나 찾을까봐 맘은 좀 급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라 그냥 들어갔는데.  아까 옆줄에서 라떼를 이뻐하던 일본인팀이 나를 자기네 팀인 것처럼 부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네 팀중에서도 가장 앞자리로 날 먼저 보내 주는 거예요. 라떼가 밖에 있으니까 그게 좀 걱정이 됐었나 봐요. 그렇게 섬세하게 마음을 써줬는데 난 땡큐 밖에 못 했네요.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안 먹어본 걸로 골랐답니다. 여기는 슈가파우더 듬뿍 올려주는 팡도로가 유명한데 그건 두 번이나 먹어서 제외하고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또다른 시그니처인 딸기바라기를 골랐어요. 가격은 안국역 빵 맛집 가격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빵은 맛있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는 양이 제법 되고 음료는 안 시켜도 되기 때문에 나는 보통은 빵을 2~3개 사고 음료는 안 시키지만 오늘은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웠기 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했답니다. 이 안국역 빵맛집들이 음료 가격이 좀 세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네요. 우선 빵 가지고 테라스로 나왔는데 테라스에도 자리가 차서 그나마 좋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햇빛이 좀 더 비치는 더운 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 또 다른 외국인들이 날 부르더라고요. 자기네들 일어나니까 여기서 먹으라고😅 사실 그 외국인들 옆에 우리 라떼가 있긴 했었거든요. 물론 가로막혀서 그쪽으로는 갈 수는 없었지만 강아지 혼자 주인 기다리고 있는 게 안쓰러웠는지 그렇게 신경 써줘서 바깥 테라스 자리지만 햇빛 전혀 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서 먹었네요. 우선 빵만 가져왔고 커피는 진동벨 울리면 다시 들어가서 가져와야 했답니다. 한쪽은 의자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나무벤치처럼 만들어 놨는데 의자도 좀 작아서 나무 쪽에 나랑 라떼랑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우선 자리 잡고 라떼 물부터 챙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간식은 안 먹더라구요. 하긴 저 빵 냄새에 지가 항상 먹는 간식이 들어오지 않겠죠? 우선 빵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마늘향이나 맛이 많이 나고 바게트 밖에도 구운 마늘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바게트는 라떼는 안되고 딸기바라기 정도는 라떼가 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거 보려고 조금씩 먹어보고 있는데 진동벨 울려서 커피 가지러 갔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얼음물까지 갖고 와서 앉았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바게트는 양이 좀 많으니 반만 먹고 반은 가져갈 생각을 했고 이것까지 아침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때쯤 벌써 난 엄청 지쳤답니다. 라떼 놔두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라떼 챙기고 그것만으로도 너무 지쳤었네요.😓 커피부터 쭉 한 모금 했고 우리 라떼도 덥겠다 싶어 얼음물의 얼음을 라떼 물컵에다 넣어주고 먹기 시작했네요. 우선 딸기바라기에는 생딸기가 올려져 있는데 그냥 들고 먹기엔 불편할 거 같아서 딸기를 포크로 먼저 먹었답니다 밑에 빵은 패스츄리고 안쪽에도 크림 같은 게 있답니다. 맛있었고 예상 가능한 맛이기도 했구요. 이거는 라떼도 조금 줬어요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동그란 바게트 빵을 4등분 해서 8 조각이고 안쪽엔 크림치즈가 발려져 있었답니다. 저렇게 하나씩 떼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테라스 앞에 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먹는데 집중했답니다. 뭐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니까 내 평생 또 만나겠어요? 물론 나처럼 한국인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다 관광객이니 하고 신경 안 썼네요.ㅋㅋ   맛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지 먹다 보니까 빵을 다 먹어버렸네요.😅 그러면서 시간도 10시를 훌쩍 넘어가고 배도 부르는 거예요. 이러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져 버리고 집에 갔다가 준비해서 엄마 면회도 가야 하니 시간도 없고 결국은 이 빵이 점심이 돼 버렸네요.  내가 좀 무리해서 어니언에서 50분이나 기다려서 빵을 사 먹은 거지만 오늘의 빵은 완전히 백 점이었어요. ㅎㅎ 사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마지막 커피 한 모금하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하늘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얼른 사진 한 장은 찍어 줬네요. 다시 들어가서 쟁반 갖다 주고 갈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10:33 이었어요.  벌써 해가 쨍쨍 비치길래 아무래도 산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북촌길로 쭉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쪽으로 가서 성대 쪽으로 내려와가지고 경학공원까지 와서 라떼 물 한 모금 먹이고 다시 집까지 얼른 간답니다. 그늘이 없는데는 내가 좀 안아가지고 움직였는데 그래도 너무 더울 때라 우리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다음 주말엔 6시에 나와야겠어요. 우리 아파트 라인에 오니 11시 24분이고 9,200보 걸었네요 아까 빵 먹고는 약을 먹었어야 되는데 내가 칼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칼슘도 없는 김에 집에 와서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이 자두는 어저 산 건데 우리 엄마 갖다 줄려고 집에 와서 손만 씻고 준비했거든요. 맛이 어떤가 보려고 하나 먹었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괜찮더라고요. 씨 빼고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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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아침식단

로메인 상추 썰고 당근,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랑,가지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살 짝 뿌리고 견과류와 냉동 딸기랑 냉동 블루베 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 사과와 찐계란으 로 아침 챙겨 주네요.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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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일요일 아침

5시나 적어도 6시에 일어 나려고 했는데 6시 반이 지나서 일어났네요. 그래도 6시 반이면 괜찮다고 생각했거든요. 이게 라떼가 더워해서 일찍 나갈려고 한 건데😅 6시 반은 괜찮겠구나 싶긴 했거든요. 그래도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가야 되니까 얼른 서둘렀답니다. 스트레칭하고~ 팔운동하고 허리 운동과 폼롤러까지 얼른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 재고 공복물 한 잔만 마시고 약 먹고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까 7시 49분이더라고요.  이때는 벌써 햇빛이 제법 있어서 그늘로 찾아다녔는데 그래도 그늘이라도 많아서 괜찮은 편이었거든요. 근처만 산책할지 안국에 갈지 아직 결정을 못했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도시락까지 챙겼으니 적어도 원서공원은 갈것 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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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과일야채 포케샐러드

아침부터 덥네요! 렌틸콩 계란 방울토마토 샐러리 오이 당근 블루베리 상추에 요거트드레싱 얹어주고 뉴케어로 마무리합니다. 덥지만 건강하고 기분좋은 오늘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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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과일야채 포케샐러드

대구전 쫄깃 고소해요

오늘은 미리 해동해둔 대구전 부쳤어요 명절에는 전..이 왜케 싫은건지..ㅜ 그래도 오랫만에 금방 부쳐더니 고소하고 맛있네요 식용유에 참기름 살짝 섞어서 부치면 아주 고소하죠.. *흰살생선은 고단백 저칼로리 대표음식(100gr/19gr)  소화가 잘되서 아이들 이유식이나 어르신들 음식으로도 좋은 음식임 요렇게 샐러드로 싸서먹음 느끼함도 없고 산책 길게하고 든든하게 점심 식사 마무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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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대구전 쫄깃 고소해요

산책전 간단히 먹어요~🥗

산책전 가볍게 사과, 방울토마토,야채 샐러드 챙겨 먹어요. 비가 와서 미세먼지가 없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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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산책전 간단히 먹어요~🥗

샐러디에 포켓볼 먹으러 왔어요..

낮에 거하게 한상 차려먹고 근력운동후하고 건강하게 저녁 먹으러 왔어요 콥샐러드에 닭가슴살 추가 드레싱 없이.. 샐러디는 직접 야채를 재배해서인지 확실히 야채가 신선하고 맛있네요 문제는 집근처 왔는데 야채가 너무 적어서 아쉽네요 저녁 맛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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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샐러디에 포켓볼 먹으러 왔어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버섯만두전골

오늘 이모가 11시에 진료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점심시간에도 저 혼자서 커피 장사했답니다. 그러다가 이모는 진료를 기다린다고 못 오고 외삼촌이 오셔서 가게 보고 나는 서울대병원으로 1시에 꽃배달 갔답니다. 1:08에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 가서 전달하니까 1시 26분인데 가게로 전화해 보니 이모가 돌아와서 가게 보고 있어서 여유있게 서울대병원 직원식당가서 점심까지 해결했네요. 점심시간이 좀 지나니까 원래는 두 가지 메뉴인데 있는데 한 가지만 남았더라구요.  버섯 만두 전골&유자폰즈소스 입니다. 그런데 유자폰즈소스는 가지고 오지도 않았어요.😅 버섯만두전골, 잡곡밥 뱐그릇, 야채계란찜, 김치부침개, 오이고추 양파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양배추 샐러드에 옥수수가 조금 들어가 있더라고요.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조금 넣어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었는데 드레싱을 조금만 뿌리니까 좀 싱겁더라고요. 그래서 만두 전골에 들어있는 배추랑 버섯 좀 건져 먹고 오이고추 양파무침도 반찬처럼 같이 먹었네요.ㅎㅎ 내 밥을 반공기만 갖고 오니까. 반찬이 모자란 편도 아니고  양배추를 워낙 많이 먹으니까 그것도 약간의 반찬이 필요한 느낌ㅋㅋ 샐러드에 워낙 갖가지 걸 넣어 먹다 보니 양배추 먹으면서 약간 익힌 채소나 쌈장에 묻혀진 고추나 양파를 같이 먹는게 크게 이질적이지 않답니다. 오히려 싱거운 샐러드에 맛을 좀 더해서 더 맛있게 많이 먹을 수 있죠.ㅎㅎ 그리고 나서 달걀찜이랑 만두를 단백질이라고 먹었어요. 만두피는 많이 남기고 속 있는 부분 위주로 먹었어요. 만두는 워낙 좋아하지만 만두피는 정제밀가루니까 최대한 남겼는데 만두 전골속 만두라 그런지 피도 좀 두꺼워서 남긴 부분이 제법 됐네요. 그 대신 만두 전골 속에 당면은 좀 먹었답니다. 당면도 싹 다 남기랬는데 이건 먹고 싶어서 다 남기는 건 안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도 만두 전골의 국물과 당면 조금, 만두피만 남기고 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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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버섯만두전골

금요일 아침

오늘 출근을 일찍 해야 돼서 5시에 기상하기는 했는데 화장실 갔다 와서 너무 졸려서 살짝 눈만 감고 있다는 게 6시에 눈이 떠지네요. 왜 눈을 감았을까요?🤣 6시부터 부랴부랴 준비했답니다. 부엌에 나와보니 어제 동생이 떡볶이 남은 밤에 먹었더라구요. 얼른 설거지하고~ 세탁기 통세척 돌리고 방에 들어왔네요. 스트레칭만 하고 허리 운동과 폼롤러로 몸 풀어줬답니다. 아주 간단히만 하고 다음 루틴 했어요. 아까 기상했을때는 명상 음악을 못 들었거든요. 그래서 운동하면서 듣고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라떼는 곤히 너무 잘 자네요. 니가 부럽다🤭  얼른 씻고 준비하고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겨서 7시 반에는 후딱 나왔습니다. 8시까지 출근이거든요. 이모가 진료를 받으러 가야 돼서 오늘은 좀 일찍 출근합니다.  오늘도 덥다는데 7시 반에 햇빛은 아직 안 따갑네요. 출근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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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산책전 간단하게

저녁이 덜 소화되서 간단하게 먹고 산책 가려구요 달고 수분감 많은 파프리카부터 먹고 두유로 시원하게 마시면서 산책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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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산책전 간단하게

싱싱하네요

푸릇푸릇 샐러드가 아주 싱싱해요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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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하네요

🌶매운 오징어 볶음과 주먹밥 먹어요~

매운 통오징어 볶음과 주먹밥 양배추 샐러드로 저녁 먹어요~입안에서 🔥 불날준비 ㅎ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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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매운 오징어 볶음과 주먹밥 먹어요~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오고 11시 동작 수업이었지만 좀 늦게 도착해서 11시 25분에서 12시 6분까지 하고 또 얼른 뛰어서 가게는 12시 13분에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어요. 점심시간 끝나서 이모 퇴근하실 때까지 가게가 너무 조용했어요. 이모 퇴근할 때쯤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해서 거의 다 만들 때쯤에 한 팀씩 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 만들때부터 점심 먹고 마그네슘 먹어 마무리할 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내가 점심 흐름이 끊기더라도 손님 오시는 게 더 좋죠. 기쁜 마음으로 맛있게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먹다가 다른일 하고 다시 먹으면 배가 더 불러요.ㅋㅋ 점심은 견과류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 고구마 낙지 달갈 야채 샐러드(+그릭요거트)와 오이김치 입니다. 견과류 같이 먹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는 담터 율무차 스틱 하나로 아이스 율무차 만들고 에스프레소 2샷을 넣었답니다. 다이어트 전에는 율무차 좋아해서 여름에는 아이스 율무차(2포 넣어서)로 즐겼었거든요. 지금은 끊었지만 율무차 먹겠다는 엄마도 지금은 없고 일하는데 힘들어지면 마시려고 가져왔는데 에스프레소 샷 추가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원래 곡물 라떼에 샷 추가도 하니까 율무차도 비슷하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2포는 양심에 찔려서 한포만 탔더니 조금 밍밍한 아이스 율무차가 됐네요. 그럼에도 내가 먹는 음료에 비하면 달고 커피 추가해서 쓴맛도 더해져서 맛있게 마셨답니다. 중간중간 씹히는 견과류도 좋았고요. ㅎㅎ 오늘 이름이 긴 이 샐러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어제 갖고 온 샐러드도시락은 어제 먹으려고 갖고 온 건 아니거든요. 어제 갑자기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 점심으로 쳤으니 점심 도시락은 필요 없었는데 아침 샐러드 먹을 때 벌써 도시락을 만들어 놓은 김에 갖고 와서  다음 날 먹으려고 냉장고 넣어놨는데, 이모가 샐러드 먹고 싶다해서 가져온 야채 절반으로 샐러드를 만들어 드렸거든요. 뭐 나처럼 야채를 많이 먹을 것 같지 않아 야채는 반만 넣고 그릭요거트, 달걀, 블루베리, 방울 토마토도 넣어서 한 끼로 충분하다고 하시네요. 이거 드시고도 배불러 하셨어요😄 아래 사진이 어제 이모한테 만들어준 샐러드예요.   그리고 오늘 야채 남은 걸로 내 샐러드 만들려고 하니까 나한테는 야채가 좀 작아 보였어요. 그래서 가게 냉장고를 좀 뒤졌는데 어제 외삼촌이 드신 낙지도 조금 남아 있고 삶은 고구마도 두 개 있더라고요. 그래서 접시에 야채들 깔고 기존에 쓰려던 그릭요거트, 삶은 병아리콩,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 블루베리에다 낙지와 고구마2개까지 싹 다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마무리로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까지 뿌렸으니 접시 하나에 야채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다 들어갔네요. ㅎㅎ 아침에는 순서 무시했기 때문에 점심은 견과류 먹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를 지키려고 했네요. 완벽하진 않았지만😅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3시가 다 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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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다이어트 보조제 '슬림다운03' 한달 먹고 보니... 흠...

여름이 다가오는 관계로 다이어트를 해보고자... 다이어트 보조제를 샀습니다 운동은 안 하고 보조제를 사는ㅎㅎ... 그래도 효과가 있길 기대하며 사봤어요! 다이어트 보조제 검색해서 나름? 후기 좋아보이는 요 '슬림다운03'으로 골랐어요 오메가3 같은 캡슐 형태로 되어 있고, 하루에 1번 3알을 먹어요 한 통에 42알 들어있어서 2통 하면 딱 한 달 분량!! 한 번에 3알을 먹어야 해서 조금 불편하긴 하지만ㅜㅜ 그만큼 효과가 있길 기대하며 먹었어용 알이 크긴 하지만 맛도 없고, 향도 없어서 거부감은 없었어요! 지금 딱 한 달차인데... 사실 저는 크게 변화는 못 느꼈어요ㅠ 나름 다이어트 식단 한다고 일주일에 5끼 정도는 샐러드 먹었는데도... 아 물론 운동은 안 했습니다 ㅎ 몸무게 자체는 1kg 정도 빠졌는데, 제가 원래도 몸무게가 확확 바뀌기도 하고 식단을 조금 해서 빠진 것 같아요 솔직히 다이어트 보조제 효과는 잘 체감이 안 되네용... 여태 여러 다이어트 보조제를 먹어봤는데, 막 효과가 드라마틱하다! 했던 건 없었네요 보조제는 그냥 플라시보인 건지...😅 지니어터분들은 이건 진짜 효과 있었다! 하는 다이어트 보조제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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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보조제 '슬림다운03' 한달 먹고 보니... 흠...

야채볶음과 키위로

좋은 아침입니다! 키위와 야채볶음으로 아침먹어요. 올리브오일 두르고 당근과 파프리카 살짝  볶은 후 표고버섯 방울토마토 여주 청경채 계란2개 스크램블해서 먹어요. 건강하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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