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준 파프리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케이준 파프리카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계란과 치즈로 🥚🧀
양배추와 적양배추 썰고 들기름 살짝 뿌리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당근 방울토마토, 브로콜리에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 려 주고, 찐계란과 아몬드 고다치즈 올려서 든든하게 챙겼어요. ✅ 계란과 치즈 🥚+🧀 계란과 치즈는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적합한 조합입 니다. 단순하지만 포만감을 주어 식욕 억제에 도움을 주며, 근육량 유지에 도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또띠아 롤~🌯
오전 산책후 치킨 텐더, 치즈,상추,파프리카 머스타트 소스를 넣은 또띠아롤 몇개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양배추와 적양배추에 들기름 부어주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당근 🥕 방울토마토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 닭가슴살 재워 굽고 찐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아침
새벽에 잠깐 깼는데 힐링음악 들으며 자고 5시엔 알람 소리 듣고 일어나서 라떼 사진 찍어주고도 금방 일어나지 못하고 조금 뒤적뒤적하다가 6시에는 나가 보니까 헬시딜에서 대저 토마토가 어제 늦게 배달왔는지 동생이 안에다 넣어놨더라구요. 사진 찍고~ 다른 제품들은 2~3일 전에 벌써 왔는데 이것만 늦었네요. 가격도 저렴하진 않지만 제품이야 괜찮겠죠?ㅎㅎ 오늘 아침 샐러드에 당장 넣었답니다. 오늘은 9시에는 나가야 되기 때문에 스트레칭 하나만 하고 허리 운동 폼롤러까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건강하게 야채찜으로
좋은 아침입니다. 야채찜으로 건강한 아침을 시작합니다. 알배기배추 콜라비 새송이버섯 파프리카 당근 방울토마토 청경채 오이로 오리엔탈드레싱에 찍어 먹어요. 덥지만 건강하고 좋은 날 되셔요!
최강수인
가볍지만 든든한 여름 저녁 식단 구성법
덥고 습한 여름 저녁, 뭘 먹을지 고민되죠? 입맛은 없지만 허기지기도 하고 가볍게 먹자니 배가 너무 금방 꺼지는 느낌… 여름 저녁엔 ‘가볍지만 든든하게’가 핵심이에요. 출처 Freepik, timolina 1️⃣ 여름 저녁, ‘가볍게’의 기준은? 기온이 높아질수록 체온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줄어들기 때문에 저녁 식사는 칼로리 부담을 줄이되 소화에 좋은 식단이 좋아요. ● 튀김, 기름진 음식보다는 구이, 찜, 무침 ● 탄수화물은 소량만, 대신 단백질과 채소 중심 ● 국이나 찌개는 맑게, 나트륨은 가볍게 몸이 더위에 지쳤을 때는 식단도 ‘부담 없는 조합’이 중요해요. 2️⃣ 든든함을 살리는 식단 구성 팁 🥚 단백질은 계란, 두부, 닭가슴살처럼 부드럽고 소화 잘 되는 재료로 선택 🥗 채소는 생으로 먹는 것보다 데치거나 무쳐서 소화 부담 줄이기 🍚 밥은 반 공기 정도로 줄이고 곤약이나 현미밥으로 바꿔도 좋아요 🧂 간은 심심하게! 냉면, 간장조림 등 짠 음식은 피하는 게 좋아요 3️⃣ 예시 식단 조합 아이디어 🥣 닭가슴살 + 오이무침 + 반 공기 현미밥 🍲 두부된장국 + 브로콜리숙회 + 삶은 계란 🥗 찐 단호박 + 삶은 콩 + 방울토마토 샐러드 다이어트 중이라면 ‘배부름’보다는 ‘포만감’을 기준으로, 하루 마무리를 편안하게 해주는 식단이 정답이에요. 🍽️🌿☀️ 적당한 저녁 한 끼가 다음 날 아침까지 컨디션을 좌우해요. 한 끼 식사에도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지혜를 담아보세요!
geniet
산책전 간단하게
아침산책시간이 길어서 간단하게 아침 먹고 출발해요 수분많은 파프리카와 토마토 먼저 먹고 단백질 충전하고 숲으로 산책 갑니다..
장보고
오늘 저녁은 간단샐러드로
오늘 저녁은 왜이리 피곤한지 모르겠네요 간단하게 냉장고에 있는 야채와 계란 토마토 먹었습니다 빨리 쉬어야겠네요
꼬마꼬마
나쁜 콜레스테롤 만 낮춰 주는 음식
1.딸기 딸기에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출 수 있는 수용성 섬유질인 펙틴이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딸기를 먹으면 심장 건강에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2. 사과 중간 크기의 사과 한 개에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수용성 섬유질이 4g 정도 있는데, 이는 하루 권장량의 17%에 해당한다. 3. 아보카도 올리브유처럼 아보카도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불포화지방이 풍부하다. 크림 같은 녹색 과일에 있는 단순불포화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은 줄이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늘려준다. 4. 견과류 2010년 견과류 소비에 관한 25개 연구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 줌 정도 샐러드에 뿌리면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5. 귀리와 보리 둘 다 섬유질이 풍부하다. 수용성 섬유질은 내장에서 흡수하는 콜레스테롤의 양을 줄여주므로 전체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6. 콩 각종 콩들은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하여 배부르게 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2008년 연구에서 하루에 콩 반 컵을 24주 먹었더니 콜레스테롤이 8% 낮아졌다고 한다. 일주일에 한 컵 반이나 두 컵 정도 먹도록 한다. 7. 생선 생선을 먹으면 첫째 나쁜 콜레스테롤을 늘리는 포화 지방산이 있는 고기를 덜 먹을 수 있게 되고, 둘째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 참치 등은 중성지방을 낮춰준다. 약물 치료도 중요 하지만 먹는 음식도 아주 중요 한것 같아요. 꼭 잘 챙기셔서 나쁜 콜레스테롤 낮춰 보세요.
트렌스미션
아침식단
양배추 샐러드에 견과류와 노랑ㆍ빨강 파프 리카,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 고 냉동 블루베리에 찐계란으로 든든히 챙기 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어린 새싹잎위에 요거트소스 얹어 주고 당근 팽이버섯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계란 오이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당근과 오렌지 달고 맛있는데 어린 새싹잎과 방울토마토 먹기가 힘들지만 건강 생각해서 꾸역꾸역 먹어요. 야채를 맛있게 먹는 방법 없을까요?
최강수인
양배추라페 만들기
라떼 산책 끝나고 돌아와서 라떼 발 딲이고 정리하고 8시 반이나 됐지만 양배추라도 썰어 놓으려고 기계 조립했어요. 우선 양배추 썰어 놓으면 하루 이틀 안에는 양배추라페 만들겠지? 싶어서 했어요. 제법 많더라고요. 1.9kg이나 됐답니다. 양배추 얼마나 되는지 잰김에 한번 정리해봤어요. 이렇게 정리했다는 것 바로 양배추라페 만들겠다는 생각인 거죠.ㅋㅋ 또 양배추 썰어 놓은 김에 라페 만들어 버렸답니다. 양배추는 겉껍질만 씻으면 안에는 굳이 손대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식초는 빼버렸어요. 소금 넣어서 10분 절이는 동안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애사비, 홀그랜드 머스터드도 섞어서 준비했답니다. 10분 돼서 양배추 손으로 짜는데 물이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도 최대한 할수 있는 만큼 짰답니다. 물을 많이 못 짜니까 부피가 그대로라 큰 통에 담고 양념 부었네요. 먹어보니 짜서 생당근 더했네요. 1.9kg 이면 보통인데 물기가 덜 짜져서 그런지 양도 많았어요. 나중에 양념에 절여진 후에도 물이 많이 나올 거 같네요. 초록색 큰 통에 담고 철통에도 2개 담고 조금 남았었네요. 이번에 양이 많아 보이긴 해요. 물을 못 짜서 그런가봐요. 하여튼 양배추라페 잔뜩 만들어놔서 너무 든든해요. 한 달은 샐러드랑 샌드위치 만들 때 별 걱정이 없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가자미무조림
음악 치료 수업 끝내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어요. 언니랑 같이 가자미무조림 메뉴 선택했답니다. 다른 메뉴가 부대찌개라 둘 다 햄은 좀 꺼려해서 이거 선택했네요. 가자미무조림, 잡곡밥 반공기, 우동 국물, 호박버섯볶음, 오이부추무침, 깍두기, 병아리콩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오늘은 견과류를 못 챙겨 왔거든요. 가게 있으니까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점심 사 먹어야 되는데 견과류를 못 넣었네요. 어제 너무 많이 먹었으니까 오늘은 패스하는 걸로~ ㅋㅋ 먼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먹는데 견과류까지 없으니까 좀 심심하더라고요. 중간중간 야채 볶음의 야채를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밥이랑 가자미무조림과 반찬이랑 먹었네요. 단백질인 생선이 조림이라 생선 먼저 먹는 건 좀 무리일 것 같고 그냥 밥이랑 다 같이 먹었답니다. 우동 국물은 파라도 건져 먹으려고 가져 오긴 했지만 겨우 파 몇 개 건져 먹고 국물 다 남겨서 다음에는 안 가져올까 봐요😅 오늘 가자미무조림이 간이 있어서 그런지 깍두기가 좀 남았네요. 깍두기랑 가자미뼈,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한 접시로 🍽
양배추와 적양배추에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끼얹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당근,오이, 방울토마토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 브로콜리, 찐계란으로 든든히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월요일은 든든히 챙겨요.. 파프리카에 토마토로 수분가득채우고 많있는 낫또 잘 비벼먹음 고소하죠.. 단백질 가득한 아침 식사하고 일찍 출근합니다. 더위 잘 이겨내는 월요일 보내세요
장보고
일요일 마무리
느즈막하게 아침 먹고 좀 더 쉬다가 1시 22분에 나갔답니다. 2시부터 면회 시작이라 2시에 병원 도착해서 올라갔는데 엄마가 오늘따라 주무시더라구요. 오늘 빨간 날이라 재활은 없는데 힘도 좀 없으시고 피곤해 하시는 거 같았어요. 가서 할일 하고 앉아 있다가 계속 주무시길래 조금 일찍 나왔네요. 2시 50분에 병원에서 나왔답니다. 혼자 걷기도 해야 되서 상월곡역까지 걸어갔다가 거기서 지하철타고 보문역 가서 식자재유통센터까지 걸어갔답니다. 고구마 사러 갔지만 파프리카가 천원짜리도 있고 가지도 사야 해서 이것저것 골랐더니 무겁긴 한데 가격은 13,000원밖에 안 하네요. 3만원 이상이여야 배달이라서 내 가방에 짊어지고 집까지 들고 왔답니다. 무거워서 혼났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4시 27분쯤 도착했고 10,900보입니다. 집에 들어가서 장 본거 정리하고 5시 8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경학공원 가서 벤치에 좀 앉아 있다가 한 시간 반정도 산책하고 집에 들어왔어요. 13,0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서 4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오늘은 점심을 따로 먹진 않았고, 아까 슈퍼에서 걸어오면서 길가에서 견과류도 좀 먹고 집에 와서도 조금씩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와서 생고구마하고 당근 기계로 채썰때도 조금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그냥 마그네슘 챙겨먹었어요. 오늘 혈압챌 마지막이었답니다. 마지막까지 혈압은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
사촌 형부가 선물로 보내 준 배민 5만원 상품권으로 배민마트에서 장 봤네요~~ 요즘 물가가 비싸니 배달 시켜 먹을까 하다가 장 보는 게 더 이득일 것 같아서요. 떡볶이 재료사서 떡볶이 해 먹고 양배추랑 사과 넣고 샐러드 해서 먹었어요~~
신혜림
간단하게 한접시로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브로콜리,오이 🥦 🥒 방울토마토로 야채 골고루 담았네요. 찐계란으로 단백질 넣어서 먹네요. 빨간색 파프리카 비타민과 베타카로틴으로 면역력을 강화하고 암 예방에 도움을 주고, 노란색 파프리카 비타민과 리튬으로 신경 건강과 우울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키토김밥
양배추 채썰어 달걀풀어 지단굽고.. 김밥김위에 라이페이퍼 물에 적셔 한장 깔아서 지단올리고 깻잎도 깔고 닭가슴살과 부추, 파프리카 넣어 김밥 말았어요. ㅋㅋ빨간 파프리카 없어 아쉽지만 맛은 괜찮아요
불곡산
아침 간단하게 ~
산책 후 아침은 가볍게 파프리카와 방울 토마토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쩡♡
수분가득한 아침
스트레스를 감소시켜준다는 노란색 파프리카와 토마토가 밤새 갈증을 많이 해소시켜주네요.. 간단하게 아침 챙기고 숲으로 산책 출발합니다.
장보고
크샷추는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점심🤭
아침을 치킨버거까지 평소에 비하면 거하게 먹었거든요. 물론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약간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는데 뭐가 섭섭했는지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물론 열량 계산할 땐 더하긴 해서 평소보다 열량이 200kcal 정도 더 나왔네요.(이게 아침먹기전에 먹은 따옴바도 같이 했어요) 근데 아침에 벌써 만보를 걸어 놓는 영향인지 엄청 뭐가 땡기고 힘도 좀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이럴 때는 카페인을 보충해줘야죠. 어제 피치망고그린티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샷 2개 추가해서 크샷추 만들어서 물이랑 마셨어요. 이건 간식으로 쳤답니다. 시간도 간식 시간이잖아요?ㅎㅎ 그런데 크샷추 마시면서 점심 먹기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까는 허전해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는데, 음료까지 마시니까 배가 부르니 1~2시까지는 점심 못 먹겠더라고요. 3~4시 넘기면 거의 갈 시간 다 돼가고 애매해서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아이스 카푸치노 시켜서 카푸치노어 넣을 우유폼을 준비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외국분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했지만 시나몬은 필요 없다 해서 거품이나 올려주고 카푸치노 느낌 내야겠다 했는데 자긴 거품도 필요 없다네요. 그래서 진한 라떼처럼 만들어 줬답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풍성한 거품이 그대로 남은김에 아직도 졸려서 그냥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생각해보니까 어제 잠을 많이 못 잤어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요약본 본다고 새벽에 1~2시간 잤나?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내가 그렇게 못 잤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그래서 남은 우유폼 잔뜩 올려 초코시럽과 시나몬 뿌려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었어요. 이거 다 마시면 우유 때문에 열량이 좀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큰외삼촌이 오시네요. 커피는 안 드신다고 했는데 내꺼 보고 나눠 먹자 그래서 이것도 반 나눠 먹었답니다.ㅎㅎ 저게 에스프레스 잔이라 양이 별로 안 많거든요. 하지만 진하니까 나눠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를 먹고 나니 정말 점심은 못 먹겠어요(배불러서)ㅋㅋ 점심에 먹을라고 챙겨왔던 샐러드 야채와 돈까스, 함박은 다시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출근 안 하니까 이틀 있다 먹으면 특히 야채믹스가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막 마셨을 때는 그렇게까지 생각 안 했다가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불러서 점심으로 치기로 하고 마그네슘까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야채밥과 일반식
안녕하세요! 어떤 분이 모닝밥 올린 것 따라 해 봤어요. 파프리카 오이 당근 방울토마토로 밥처럼 먹어요. 소스 얹어서 먹으면 더 맛있겠지만 한 숟가락 떠서 먹으면 본연의 맛이 있어서 싱겁지 않고 맛있네요. 야채밥 먹은 후 밥 반공기 더 먹었어요. 차돌양지 강된장 닭갈비 오이김치 미역줄기볶음 파김치 두부조림 상추오이겉절이로 아침 먹어요. 즐겁고 건강한 주말 되셔요!
최강수인
산책후 간식 🥪
산책후 배가 급 고파서 계란 감자 샐러드 넣고 조금 챙겨 먹었네요~ 대파도 조금 넣었더니 괜찮아요ㅎ😋
쩡♡
그냥 먹어도 되는 거였어? 껍질째 먹으면 좋은 과채소 5가지
사람들은 많은 과채소를 먹을 때 껍질을 벗기고 먹는다. 하지만 껍질은 영양분이 풍부해 건강에 좋으며, 최근에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있어 노화 예방에도 좋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껍질째 먹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껍질째 먹으면 좋은 과채소 5가지를 알아보자. 1. 감자 감자 껍질에는 하루 권장량의 섬유질, 칼륨, 철분, 비타민 C가 포함돼 있다. 감자는 구워서 또는 으깨서 통째로 먹을 수 있다. 얇게 썰어 구우면 껍질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하지만 싹이 난 감자는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포함돼 있어 주의해야 한다. 2. 사과 사과 껍질에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제가 풍부해 체지방 축적을 막아 비만과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셀룰로스 성분은 변비를 예방하고, 우르솔산 성분은 근육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3.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아연이 풍부해 피부와 손톱 건강에 좋다. 또한 베타카로틴이 포함돼 심장병과 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호박 껍질은 따뜻한 물로 깨끗이 씻고 잘 요리해 구운 호박, 샐러드, 수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4. 참외 참외 껍질은 해독 작용과 함께 간을 튼튼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당질, 단백질, 지질이 풍부하고 칼슘, 무기질, 비타민 함량도 높다. 만일 참외 껍질을 먹는 것이 불편하면 식초로 만들어 건강식으로 먹을 수도 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참외 2개를 깨끗하게 씻어 껍질째 작게 잘라 밀폐 용기에 담는다. 여기에 현미식초 1000밀리리터를 붓고 냉장고에 한 달 정도 넣어두면 참외식초가 된다. 5. 수박 수박 껍질도 혈액 순환과 항산화 효과가 있는 시트룰린이 풍부해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에 좋다. 이 성분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가 포함돼 있다. 흔히 수박 껍질은 못 먹는 부분으로 알려져 있지만 놀랍게도 이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가 있다. 수박김치. 껍질 하얀 부분에 소금과 양파를 넣고 고춧가루로 버무리면 수박김치가 된다. 껍질과 양파, 오이 등을 넣고 이틀쯤 저장하면 수박장아찌를 만들 수도 있다. ================== 껍질이 좋은 성분이 많네요~ 그리고 수박은 대박인데요?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에도 좋다니 이번 여름은 수박껍질 다 먹어야 겠어요 ^^
트렌스미션
커피와 초콜릿
아침은 샐러드로 야무지게 먹고 후식으로 커피 한잔과 고디바 초콜릿 먹어요 날씨가 매우 맑아요
마음그릇
컬러푸드 구워서 한 접시에 🍎🥕🥦🍅🥒
양배추와 적양배추에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끼얹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당근,방울토 마토 올리브오일에 구워주고,오이와 브로콜 리 찐계란과 달달한 사과로 상큼한 아침식사 챙겨 주네요. 빨간색,노란색,초록색 다양한 색의 채소와 과일류가 브레인 푸드로 항산화 기능을 높이고 치매 예방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네요. 생으로 먹었을 때도 좋지만, 익혀 먹었을 때 흡수율이 더 좋은 컬러푸드네요.
정수기지안맘
불나는 매운 오징어 볶음 🌶🌶
오늘은 매운 오징어 볶음으로 편마늘도 듬뿍 넣어 먹었네요~🔥양배추 샐러드와 쿨피스는 필수로 있어야하는 맛!
쩡♡
점심 반찬 챙겨서 함께하네요. 🍛 🧅
햇양파 장아찌,부추랑 당근으로 부침개 지지 고,버섯과 고구마,양파,당근 파프리카 넣어서 카레와 묵은지 담아 와 언니들과 함께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시원하게 열무국수에 참외를????
잘익은 열무김치에 소면을 살짝 비빔으로 계란은 역시 맛좋죠 바닥에는 샐러드 쌈채소를 깔아주고, 참외도 올려 봤는데.. 감칠맛이 좋아요
뽀봉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생열무비빔밥
10시에 근력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한 다른 언니(거의 같이 점심 먹는 경아 언니가 없었답니다) 2명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12시에는 근무해야 하니까 11시대 먹으러 왔는데 8시에 아침 먹어서 배부르면 어쩌나 했지만 역시 운동하고 먹는 점심이라 잘 들어가드라구요. 우리 셋 다 생열무비빔밥으로 골랐어요. 생열무비빔밥, 두부 된장국, 볼카츠, 미역초장무침, 깍두기,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이고 내 견과류도 빈 접시 갖고 와서 같이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오늘따라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야채 샐러드이고 마요네즈 소스라서 적당히 한 접시만 갖고 왔답니다. 좀 아쉬웠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 거죠ㅋㅋ 생열무비빔밥에 밥이 쌀밥이라 반만 담아달라고 했고 혹시 몰라 양념장을 갖고 왔지만 비벼보니 필요 없을 거 같아서 안 썼고 볼카츠도 원래 소스가 있는데 안 뿌린 걸로 갖고 왔어요. 두부 된장국은 두부만 건져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게 다 먹으니 양념장과 국물만 남았고 다 먹었네요. ㅎㅎ 그릇 정리하고 물 마시면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운동후 간식 챙겨요~🥚🥛
운동후 간단한 구운 달걀과 우유 파프리카로 단백질 보충하네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