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틀브랜드 포테이토 칩 할라피뇨 글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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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셰프 혈당관리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손종원 셰프가 야식 대신 '이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더 화제가 됐었습니디. 영국 NHS 영양사 니콜라 루들럼-레인이 데일리메일에서 밝힌 브로콜리의 효능 정리해드립니다 1️⃣ 칼로리 실화? 100g당 딱 35kcal임🥗 탄수화물 4~5g, 지방은 1g 미만. 그냥 다이어트 최적화 채소라고 보면 됨. 2️⃣ 혈당 잡는 천연 치트키 🔑 한 줌(80g)에 식이섬유 2~3g 들어있음. 인슐린 날뛰는 거 막아주고 장 건강까지 챙겨줌. 3️⃣ 암 세포 잡는 '설포라판'의 힘 👊 항산화 성분 글루코시놀레이트 풍부함. 씹을 때 활성화돼서 항염·항암 효과 대박임. 4️⃣ 제발 줄기 버리지 마세요! 🙅♀️ 줄기에 불용성 식이섬유 폭발함. 껍질만 깎아서 먹으면 변비 바로 해결됨. 5️⃣ 꿀조합 조리법 (저장 필수) 오래 삶으면 비타민 다 날아감. 살짝 데치거나 전자레인지 추천. 올리브유나 견과류랑 먹으면 영양 흡수율 200% 상승함. ⚠️ 주의사항 장 예민러는 가스 찰 수 있으니 80g 미만으로 먹기. 와파린 복용자는 비타민K 조심해야 함! 브로콜리 살짝 데쳐 먹었어야 되네요 전 줄기까지 먹어서 좀 오래 데친듯요. 줄기도 아삭아삭해서 잘 먹고 있습니다. 유저님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저는 브로콜리랑 오징어 숙회랑 주로 즐겨 먹는데요, 먹음 단백질도 채우고 더 좋아요, 두부랑 무쳐먹어도 고소하고 맛있어요.
메가망나뇽
위고비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들
요즘 체중 관리 때문에 위고비에 관심 갖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위고비는 세마글루티드를 주성분으로 하는 약으로, 식욕을 조절하는 데 관여해 포만감을 높이고 배고픔이나 음식에 대한 욕구를 줄이는 방식으로 체중 감소를 돕습니다. 주 1회 투여하는 방식이에요. 단순히 체중을 빨리 빼는 목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식사 조절과 운동을 함께하면서 체중을 관리하는 치료제라고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처음부터 높은 용량을 사용하는 게 아니라 일반적으로 낮은 용량에서 시작해 일정 기간을 두고 단계적으로 용량을 올리는 방식이라, 개인 상태에 맞춰 의료진의 처방과 관찰이 필요합니다. 이런 부분은 꼭 확인해보기 ✔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이 있는지 ✔ 당뇨 등 기저질환이 있는지 ✔ 평소 위장관 증상이 심한 편인지 ✔ 과거 약물에 이상반응이 있었는지 ✔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지 ✔ 충분한 단백질과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식사 계획이 있는지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증상으로는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복통 등이 알려져 있어요.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된다면 임의로 참기보다는 의료진과 상의하는 게 좋아요 식사량이 줄어드는 만큼 체중 숫자만 확인하기보다는 단백질, 채소 등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위고비도 사람마다 반응이나 부작용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 후기만 보고 결정하기보다는 현재 건강 상태와 복용중인 약 등을 의료진에게 알리고 나에게 맞는지 상담한 뒤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을 거 같아요
워니s
위고비, 마운자로 말고 음식으로 포만감 가득히 GLP-1 올리려면 어떤 음식이 좋을까요?
• GLP-1은 식사 후 장의 L세포에서 분비되는 인크레 틴 호르몬으로, 뇌의 시상하부에 포만 신호를 보내고, 위 배출 속도를 늦추며,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듭니 다. •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와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 드)는 이 GLP-1 신호를 약물로 강하게, 오래 지속시키는 방식이에요. 혈중 GLP-1 농도를 생리적 수준의 수십 배까지 올리고반감기를 1~2분에서 수일 단위로 늘려 포만 회로를 '항상 켜진 상태'로 유지합니다. • 그렇다면 음식은요? 약처럼 농도를 폭발적으로 올리지는 못하지만, 연구에 따르면 특정 영양소는 GLP-1 분비를 생리적 범위 내에서 유의하게 증 가시킵니다.
로블ㅎ
다이어트 간식으로- 오트쿠키 초콜릿 칩 추천해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파베르 - 제품명 : 오트쿠키 초콜릿칩 -구메처: 올리브영 - 가격 :8,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다이어트 하는데 쿠키가 먹고 싶을때 건강한 간식으로 선택 했어요 - 당류 :10 g, 단백질6.3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3점) ✍️ 한줄 총평 : 일반 쿠키 보다 오트 쿠키로 다이어트 간식으로 먹기 좋아요. 다른 쿠키 보다는 당류가 낮은 편이예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귀리가루, 밀전분 - 포만감 지속 시간 :1시간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아메리카노와 마시면 좋아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양배추 피자 🍕는 어떠세요?
양배추피자 재료 -채썬 양배추 두 줌, 양파 반개, 계란 3알 할라피뇨 케찹, 스리라차, 파프리카, 브리치즈, 슈레드 치즈 채썬 양배추, 양파, 계란 잘 버무려 주고 후라이팬에 꿉꿉 뒤집고 할라피뇨 케찹, 스리라차, 파프리카, 치즈들 올리기 뚜겅을 덮어 치즈 녹이기 or 오븐에 180°C 7분
로블ㅎ
다이어트할때 써브웨이 이렇게 드세요
다이어터들의 영원한 구세주 써브웨이, 딱 이렇게만 시키세요! 완벽한 탄단지 식단이 됩니다. 다이어트 주문 3계명! 빵은 무조건 '위트' (탄수화물 줄이려면 빵 속 파 기) 절임류 3대장 '피클, 올리브, 할라피뇨' 제외 소스는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레드와인 식초, 저 칼로리 오리엔탈 소스 중 고르기 강력 추천하는 메뉴 BEST3 위: 로티세리 비비큐 치킨 위: 로스트 치킨 위: 쉬림프(단백질이 살짝 부족/ 오믈렛 추가 추천)
로블ㅎ
국수 포기하지 마세요 당뇨인 맞춤 ‘곤약국수’
당뇨병 있어도 맛있게 즐기는 ‘곤약국수’ 재료&레시피 (1인분) 실곤약 1봉, 멸치육수 1.5컵, 콩나물 한 줌,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고춧가루 1작은 술, 대파 30g, 달걀 1개, 마늘·식초·간장 또는 소금 약간 <멸치 육수> 1. 멸치는 내장 제거 후 볶기 2. 다시마와 함께 물에 넣고 끓이기 3. 다시마는 먼저 건지고 10분 더 끓인 후 체에 걸러 육수 완성 <곤약국수> 1. 실곤약은 식초 넣은 물에 데치기 2. 양파, 대파, 고추는 슬라이스 3. 멸치육수에 고춧가루 넣고 끓이다 콩나물, 고추 투입 4. 데친 곤약면, 채소, 달걀 넣고 끓이기 5. 간장 또는 소금으로 간 맞춘 뒤 그릇에 담기 뭐가 달라요? 1. 밀가루 대신 곤약면 • 100g당 열량 10kcal • 혈당 천천히 올리고, 포화지방 ↓ • 글루코만난 성분으로 포만감 ↑ 2. 콩나물로 식이섬유까지! • 칼륨으로 나트륨 배출 • 식이섬유 풍부해 포만감 유지 • 비타민B1로 에너지 대사 활성화 3. 달걀로 단백질·포만감 강화 • 한두 개만 더해도 단백질 충분 • 근육 합성 도와 혈당 조절에 유익 곤약국수라 부담이 적을거 같아요. 탱글한 식감도 괜찮구요. 데치고나면 곤약 특유의 향도 덜하고 괜찮더라구요. 곤약면은 비빔국수로도 먹기 좋더라구요, 응용해서 먹기도 좋을것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이 중 3개 미만 먹으면 지금 혈당 관리 0점
이 중 3개 미만 먹으면 지금 혈당 관리 0점 이예요 ✓ 혈당 안정 최고 단백질 '연어' ✓ 오메가 3가 인슐린이 잘 작동하게 만들어줘요. ✓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염증도 함께 잡아줘요. 저속 탄수 끝판왕 '귀리(오트밀)' ✓ 베타글루칸 성분이 당이 흡수되는 속도를 늦춰줘 요. ✓ 혈당이 천천히 올라서 스파이크가 거의 없어요 끝판왕 '병아리콩' ✓ GI가 28로 탄수화물 중 가장 낮아요. ✓ 밥에 곁들이면 혈당 스파이크 없이 포만감이 오래 가요. 인슐린 저항성 킬러 '브로콜리' ✓ 인슐린이 잘 안 듣는 상태를 직접 개선해줘요
로블ㅎ
살만 빠지는게 아니다? 위고비 맞으면 수명 연장
비만 치료제 위고비가 체중 감량을 넘어 '노화 지연 및 수명 연장'에도 직접적인 효과가 있 다는 최신 연구 결과가 밝혀져 화제라고 해요 UC버클리 연구진이 사람 나이 약 62세에 해당하는 노 령 암컷 생쥐에게 3개월간 세마글루타이드를 투여한 결과, 근육과 뇌 기능이 크게 개선되고 염증 수치와 혈 당 조절 능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었는데요. 특히 약물 을 지속 투여한 집단은 수명이 약 100일연장되는 효과를 보였다고 하네요 단순 소식(칼 로리 제한) 집단과 비교했을 때도 약물 투여군에서만 기억력 개선과 추가적인 건강 지표 향상이 나타나, GLP-1 계열 약물이 독자적인 메커니즘으로 노화를 지 연시킨다는 가능성이 확인되었는데요. 비만과 당뇨를 넘어 미래의 '항노화 치료제'로 주목받는 위고비의 놀 라운 변신이네요
로블ㅎ
위고비, 마운자로 원리, 음식으로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위고비, 마운자로 원리, 음식으로도 따라갈 수 있을까요? 가능합니다. 1. 식전 단백질 쉐이크 2. 달걀 3. 귀리 4. 치아씨드 5. 올리브오일 6. 아보카도 7. 발효식품(김치 콩 낫또) 8. 콩 9. 견과류 10. 녹색잎채소 ▸ GLP-1은 식사 후 장의 L세포에서 분비되는 인크레틴 호르몬으로, 뇌의 시상하부에 포만 신호를 보내고, 위 배출 속도를 늦추며,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듭니다. ▸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와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는 이 GLP-1 신호를 약물로 강하게, 오래 지속시키는 방식이에요. 혈중 GLP-1 농도를 생리적 수준의 수십 배까지 올리고, 반감기를 1~2분에서 수일 단위로 늘려 포만 회로를 ‘항상 켜진 상태’로 유지합니다. ▸ 그렇다면 음식은요? 약처럼 농도를 폭발적으로 올리지는 못하지만, 연구에 따르면 특정 영양소는 ⭐GLP-1 분비를 생리적 범위 내에서 유의하게 증가시킵니다. 예를 들어, 2023년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실린 16개 무작위 대조시험 메타분석(총 244명)에서 식전 유청단백 10~20g 섭취 시 GLP-1 분비가 유의하게 증가하고, 위 배출 속도가 느려지며, 식후 최고 혈당이 평균 1.4 mmol/L 감소했습니다. 또한 베타글루칸(귀리), 저항성전분(콩류), 불포화지방산(올리브오일, 아보카도), 발효로 생성된 단쇄지방산(SCFA)은 장내 L세포의 GPR41/43 수용체를 자극해 GLP-1 분비를 촉진하는 경로로 작용합니다. 약은 GLP-1 ‘농도’를 올리고, 음식은 GLP-1 ‘분비 리듬’을 회복시키는 쪽에 가깝습니다. 방향은 같고, 강도만 다른 셈이죠. 💡정리하자면? • 식사 15~30분 전 단백질 먼저 • 식이섬유 풍부한 채소를 탄수화물보다 먼저 • 불포화지방은 소량이라도 매 끼니 포함
메가망나뇽
위고비, 마운자로 등 이달 중 오남용우려의약품으로 지정
정부가 위고비, 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를 이달 중 오남용우려의약품으로 지정합니다. 비만을 완화하기 위해 복용해야 할 치료제가 다이어트 목적 등으로 정상 체중인 사람 사이에서도 쓰이고 있다는 판단에서입니다. 2일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2일 충북 청주시 식약처 청사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비만치료제를 이달 중 오남용우려의약품으로 지정하는 고시 개정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지난 6월 리라글루티드, 세마글루티드, 터제파타이드를 함유한 비만치료제(제품명 위고비·마운자로 등)를 오남용우려의약품으로 지정하는 고시를 행정예고했습니다. 규제 심사 등을 거쳐 이달 중 최종 고시 개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고시를 개정하면 바로 오남용우려의약품으로 지정됩니다. 오 처장은 "비만치료제는 비만일 때만 전문가 처방을 받아 용법에 맞춰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다"며 "비만이 아닌 분들도 다이어트 목적으로 사용하는데 오남용 시 구토, 설사, 복통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의 필요성을 설명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보기엔 정상체중인데 다이어트 주사제를 하는 분들 종종 봅니다, 그리고 후기들도 보면 간혹 계시더라구요, 오남용 문제가 있을꺼라 생각은 헀는데 역시나 그렇네요, bmi지수로 판단하여 신중하게 사용해야 할것 갑습니다.
메가망나뇽
과카몰리+삶은계란+아보카도칩
과카몰리+삶은계란+아보카도칩 조합으로 드셔 보세요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단백질과 지방 함량이 적당해서 포만감에 굿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단백질 14g, 지방 21g, 탄수화물 7g, 식이섬유 5g 3아보카도칩 추가해서 과카몰리에 찍어먹으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고,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 덕분에 포만감, 만족감 모두 충족! 과자 먹고싶을때, 입 심심할 때! 첨가물, 트랜스지방 , 정제당, 정제탄수 없는 건강한 과자 아보카도칩 드세요
로블ㅎ
당뇨 걱정, 아침 식단부터 바꿔보세요!
아침에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하루 혈당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건강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의사들도 자주 추천하는 아침 식재료 4가지를 소개합니다! 💚 🍳 1️⃣ 달걀 양질의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혈당 변화를 완만하게 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2️⃣ 귀리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풍부해 탄수화물 흡수를 늦추고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3️⃣ 견과류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관리와 인슐린 감수성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4️⃣ 브로콜리 설포라판과 다양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한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고 세포를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하는 데 기여합니다. ✔️ 건강한 아침은 작은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내일 아침에는 흰빵이나 달콤한 시리얼 대신 이 4가지 식재료를 식단에 더해 보세요! 😊 달걀과 견과류는 잘 챙겨먹고 있는데요, 귀리와 브로콜리도 좀 챙겨야 겠어요. 아침에 클린하게 먹어봐야겠네요
메가망나뇽
혈당 낮추려면 청경채 드세요, 양배추 5배 효과!
혈당 낮추려면 청경채 드세요, 양배추 5배 효과가 좋다고 해요 연구에 따르면, 청경채의 글루코시놀레이트와 항산화 물질 함량은 양배추보다 최대 5배 이상 높다고 해요 V 혈당 안정화 V 염증 완화 ✓ 면역력 개선 효과까지 기대 가능
로블ㅎ
보리밥으로 비빔밥 색다르네요
평소엔 흰쌀밥에 비빔밥해서 고추장없이 즐겨먹었거든요, 밥양을 줄인다고 해도 혈당걱정이 되어서요, 오늘 점심에 6가지 나물비빔밥을 시키는데 보리밥으로 밥을 변경할수 있더라구요, 건강위해서 보리비빔밥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보리밥이 소화가 잘된다정도면 알았지, 효능이 꽤 좋더라구요, 혈당 조절 보조: 베타글루칸이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 곡선을 완만하게 만드는 데 도움 콜레스테롤 관리: 베타글루칸이 담즙산 배출과 연관되어 LDL 콜레스테롤 등 지표 개선에 도움 장 건강 및 배변 도움: 식이섬유가 장운동을 돕고 배변 리듬을 부드럽게 하는 데 도움 포만감 유지: 씹는 식감과 식이섬유로 포만감이 오래가 과식 예방에 보탬이 될 수 있음 배달음식도 건강하게 먹을수 있어 좋았어요. 이집은 밥양이 좀 적은 편이라 덜지않고 먹었어요. 야채도 들기름으로 볶고 간자체를 거의 하지 않아 담백하면서고 구수하고 고소하게 잘 먹었어요, 집에서도 보리같은 잡곡 활용해서 흰쌀밥 대신 맛있게 즐겨봐야겠다 생각했어요.
메가망나뇽
위고비, “살 빠진다니까” 시작하기 전에 꼭 생각할 것들
요즘 주변을 보면 위고비 이야기를 한 번쯤은 듣게 됩니다. 식욕이 줄고 체중이 빠졌다는 후기가 많다 보니, 운동이나 식단으로 잘 안 빠지던 사람에게는 솔깃한 선택지일 수 있어요. 하지만 위고비는 단순히 미용 목적의 ‘살 빼는 주사’라기보다, 비만을 장기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사용하는 처방 치료제에 가깝습니다. 위고비의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는 식욕과 포만감에 관여해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하고, 비교적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가도록 도울 수 있어요. 그래서 식사량 조절이 쉬워질 수 있지만, 주사만 맞는다고 이전의 식습관과 생활 패턴이 자동으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공식 허가 정보에서도 위고비는 저칼로리 식사와 신체활동 증가를 함께 하는 체중 관리 보조 치료로 안내됩니다. 시작 전에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내가 정말 치료 대상에 해당하는가”예요. 일반적으로 비만에 해당하거나, 과체중이면서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수면무호흡증처럼 체중 관련 질환이 함께 있는 경우에 의료진이 사용 여부를 검토합니다. 단순히 단기간에 몇 kg 감량하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스스로 시작 여부를 정하기보다는, 현재 체중·BMI·혈당·혈압·복용 중인 약을 함께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부작용도 가볍게 넘기면 안 됩니다. 흔히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 복통 등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이런 증상 때문에 치료를 중단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특히 식사를 거의 못 하거나 물도 마시기 어렵게 토하는 상황, 계속되거나 심한 복통, 등이 아플 정도로 이어지는 복통은 그냥 참지 말고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위고비 처방 정보에는 췌장염, 담낭 질환, 심각한 위장관 이상반응 등의 가능성도 명시돼 있습니다. 또 본인 또는 가족에게 갑상선 수질암 병력이 있거나 다발성 내분비선종 2형(MEN 2)이 있는 경우에는 위고비를 사용하면 안 됩니다. 세마글루타이드에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적이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당뇨약이나 인슐린을 사용 중이라면 저혈당 위험을 포함해 약 조합을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병원에 간다면 “위고비 맞아도 되나요?”보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물어보는 것이 좋아요. 내 체중과 건강 상태가 적응증에 맞는지, 현재 먹는 약과 병용해도 되는지, 부작용이 생겼을 때 어느 정도까지 지켜봐도 되는지, 치료 중단 후 체중 유지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확인해보세요. 위고비는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반복적인 체중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치료 선택지입니다. 다만 유행이나 후기만 보고 결정하기보다는, 내 건강 상태와 부작용 위험, 그리고 치료 후에도 이어갈 생활습관까지 함께 고려한 뒤 시작하는 편이 훨씬 안전합니다.
지니5632044
위고비·마운자로로 살 뺐는데, 왜 끊으면 요요가 올까? 약이 실패한 게 아니라 몸이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과정
위고비나 마운자로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뒤 “약 끊자마자 식욕이 돌아오고 몸무게도 슬금슬금 오른다”는 후기가 많죠. 이걸 단순히 의지가 약해서 생기는 요요라고 보기엔 조금 억울한 면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위고비·마운자로는 식욕과 포만감, 혈당 조절에 관여하는 신호를 약으로 보강하는 치료라서, 중단하면 그 보정 효과가 사라지며 원래의 배고픔·섭취 패턴이 다시 강해질 수 있어요. 비만은 단기간에 끝내는 프로젝트보다 장기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만성 질환에 가깝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왜 체중이 다시 오를까? 1. 식욕 억제 효과가 사라짐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GLP-1 계열,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는 GLP-1과 GIP 수용체에 작용하는 약입니다. 복용·투여 중에는 비교적 적은 양에도 포만감이 들고, 음식 생각이 줄었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중단하면 이 효과도 줄어듭니다. 전에는 “배가 안 고파서 자연스럽게 덜 먹던 상태”였다면, 이후에는 배고픔과 음식 생각이 되살아나기 쉬워요. 식사량은 약을 쓰기 전으로 돌아가는데, 감량 뒤 줄어든 체중에 맞춰 기초 소모 열량은 낮아진 상태라 체중이 더 쉽게 반등할 수 있습니다. 2. 체중 감량 뒤 몸은 에너지를 아끼려 함 살이 빠지면 몸이 단순히 가벼워지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에너지도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90kg일 때의 유지 칼로리와 70kg일 때의 유지 칼로리는 다를 수밖에 없죠. 여기에 활동량까지 예전보다 줄면 “예전과 똑같이 먹는데 살이 찐다”는 느낌을 받기 쉬워요. 실제로는 감량 후 몸에 맞는 유지 식사량을 새로 찾아야 하는데, 약으로 식욕이 눌려 있던 기간에는 이 적정량을 충분히 연습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3. 약으로 빠진 체중의 일부는 수분·제지방일 수 있음 짧은 기간에 식사량이 크게 줄면 지방만 빠지는 게 아닙니다. 체내 수분, 글리코겐, 그리고 근육량 일부도 함께 줄 수 있어요. 중단 뒤 탄수화물·염분 섭취가 늘어나면 글리코겐과 수분이 회복되면서 체중계 숫자가 빠르게 오를 수 있습니다. 이건 처음부터 전부 체지방이 붙었다는 뜻은 아니지만, 근력운동과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장기적으로 근육량 감소가 유지 칼로리를 더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4. ‘감량기 식단’에서 ‘유지기 식단’으로 못 넘어감 약을 맞는 동안에는 한 끼를 건너뛰거나 너무 적게 먹어도 버틸 수 있었다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약을 끊은 뒤에도 그 방식만 유지하려 하면 결국 강한 허기와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필요한 건 극단적 절식이 아니라 유지기 루틴입니다. 매 끼니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챙기기 너무 오래 굶지 않고 규칙적으로 먹기 외식·간식도 “절대 금지”보다 빈도와 양을 조절하기 주 2~3회 근력운동과 일상 활동량 확보하기 체중이 크게 오르기 전에 주간 평균 체중으로 조기 대응하기 5. 약을 끊으면 체중이 오르는 건 실제 연구에서도 확인됨 마운자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를 사용한 SURMOUNT-4 연구에서는 초기 치료 뒤 위약으로 전환한 그룹이 이후 52주 동안 평균 약 14%의 체중을 다시 늘린 반면, 치료를 지속한 그룹은 추가 체중 감량을 보였습니다. 위고비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도 중단 후 1년 동안 감량했던 체중의 약 3분의 2를 다시 얻은 분석이 보고돼 있습니다. 즉, 중단 후 체중 재증가는 개인만의 실패라기보다 약효가 사라진 상황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패턴이에요. 그럼 평생 맞아야 하나? 무조건 그렇다는 뜻은 아니지만, 적어도 “목표 몸무게 도달 = 즉시 중단”은 신중해야 합니다. 체중, 허리둘레, 식욕 변화, 혈당·혈압·지질 수치, 부작용, 비용, 임신 계획 등을 고려해 처방 의료진과 유지 전략을 정하는 편이 안전해요. 특히 중단 또는 감량을 생각한다면 혼자 용량을 조절하기보다 의료진과 상의해서 식사·운동·체중 모니터링 계획을 같이 세우는 게 좋습니다. 약을 중단하더라도 유지기 습관을 만들어 두면 재증가 폭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한 줄 정리 위고비·마운자로 후 요요는 “독한 마음이 부족해서”라기보다, 약으로 눌려 있던 식욕 신호가 돌아오고 감량 후 낮아진 에너지 소비량이 겹치는 문제에 가깝습니다. 감량 성공보다 중요한 건 약을 쓰는 기간부터 ‘약 없이도 유지 가능한 식사·운동 루틴’을 같이 만드는 것 같아요.
지니5632044
위고비는 체중 관리와 식습관을 함께 보는 게 중요해요
위고비는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의 약물로 GLP-1 수용체에 작용해서 식욕과 음식 섭취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그래서 사용하면서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경우가 있지만 약을 맞는다고 식사를 무조건 굶거나 지나치게 줄이는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아요. 체중이 줄어드는 과정에서도 단백질이나 채소처럼 필요한 영양소는 챙겨야 하고 수분 섭취도 신경 쓰는 게 좋아요. 또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사람마다 효과와 부작용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용량을 임의로 조절하기보다는 처방한 의료진의 안내에 따라 사용하는 게 중요해요. 결국 약만 사용하는 것보다 식사 습관과 생활 패턴까지 함께 바꾸는 게 장기적인 체중 관리에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하린80
위고비? 마운자로? 어떤것을 선택할 것인가!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둘 다 비만 치료에 쓰이는 주사제이지만, 작용 방식과 체중 감량 효과에서 차이가 있어요. 위고비는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의 GLP-1 계열 약이고, 마운자로는 티르제파타이드 성분으로 GLP-1과 GIP를 함께 자극하는 약이에요. 위고비는 식사량을 줄이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도록 도와 체중 조절에 쓰이며, 보통 저칼로리 식단과 운동을 함께 병행해요. 마운자로는 원래 당뇨 치료제로 개발됐지만, 체중 감량 효과가 커서 비만 관리에도 많이 주목받고 있어요 [2]. 둘 다 주 1회 주사하는 방식이라 복용 편의성은 비슷한 편이에요. ## 차이점 연구들에서는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평균 체중 감소폭이 더 큰 경향이 확인돼요. 반면 위고비는 비만 치료 분야에서 먼저 널리 쓰였고, 심혈관 위험 개선 근거가 더 강하다는 평가도 있어요. 즉, 체중 감량 폭만 보면 마운자로가 유리한 경우가 많지만, 전체적인 치료 목표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어요. ## 부작용과 주의점 두 약 모두 흔하게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위장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요. 처음부터 용량을 높이면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서 보통은 낮은 용량에서 천천히 올려요. 또 갑상선 수질암 가족력이나 특정 내분비 질환이 있으면 사용 전 의사 상담이 꼭 필요해요. 위고비는 비만 치료 경험과 심혈관 관련 근거가 강한 편이고, 마운자로는 체중 감량 효과가 더 강하게 보고되는 편이에요. 다만 두 약 모두 **약만으로 끝나는 치료**가 아니라 식습관, 운동, 수면 관리가 같이 가야 효과가 잘 나와요. 개인별 체질, 당뇨 유무, 부작용 민감도에 따라 적합한 약이 달라지므로, 최종 선택은 진료를 통해 결정하는 게 좋아요.
지니5632044
마운자로 사용하면 위고비보다 무조건 더 잘 빠지나요?
요즘 마운자로와 위고비를 같이 비교하는 글이 많아서 저도 궁금해졌어요. 둘 다 체중 관리에 사용되는 주사제라고 알고 있는데 마운자로가 무조건 위고비보다 체중이 더 많이 빠지는 약이라고 생각해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마운자로는 티르제파타이드 성분으로 GLP-1과 GIP에 함께 작용하고, 위고비는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으로 GLP-1에 작용하는 방식이라 차이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실제 비교 연구에서는 마운자로 쪽의 평균 체중 감소가 더 크게 나타난 결과도 있지만 개인별 결과까지 똑같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고 해서 더 헷갈립니다. 그래서 단순히 마운자로가 더 세니까 무조건 마운자로를 선택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현재 체중이나 건강 상태, 부작용 등을 고려해서 약을 선택해야 하는 건지 궁금해요.
2민트홀릭
위고비와 마운자로, 선택하기가 힘들어서 비교해봤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우선은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가는 편이에요. 마운자로가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혈당 조절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초고도비만까지는 아니지만 체중이 많이 나가는 편인데 혈압과 당 수치도 높은 편이라 저한테는 마운자로가 조금 더 잘 맞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완전히 마운자로로 결정한 건 아니고, 위고비도 체중 감량 효과가 좋다고 많이 들어봤고 위고비에도 관심이 있어서 두 가지를 비교해보고 있습니다. 알아볼수록 차이가 있어서 저한테는 어떤 쪽이 더 적합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 위고비와 마운자로 비교/차이점 위고비 마운자로 성분 세마글루타이드 티르제파타이드 작용 GLP-1 수용체 작용 GLP-1 + GIP 이중 작용 특징 GLP-1 계열의 대표적인 비만 치료제 두 가지 호르몬 경로를 동시에 작용 투여 주 1회 주사 주 1회 주사 체중감량 효과 상당한 감량 효과 임상시험에서 위고비보다 더 큰 감량 체중감량 수치(보고치) 평균 체중 감량 약 13.7% ~ 15% 평균 체중 감량 약 20.2% ~ 22% 주요 부작용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등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둘 다 주 1회 주사로 식욕과 체중을 조절하는 약이지만, 작용 방식에서 차이가 있어요.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GLP-1 수용체 작용제이고,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는 GLP-1과 GIP를 동시에 자극하는 이중 작용제입니다. 그래서 작용 방식이 달라요. 특히 체중 감량 효과만 놓고 보면 최근 두 약을 직접 비교한 연구에서 마운자로 쪽이 더 큰 체중 감소를 보였다고 합니다. 비만이면서 당뇨병이 없는 성인 751명을 72주간 비교했을 때 평균 체중 변화가 마운자로군은 -20.2%, 위고비군은 -13.7%였고 허리둘레 감소 역시 마운자로가 더 컸다고 합니다. 또 두 약 모두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같은 위장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고, 드물게 탈모나 우울 증세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해요. 👉🏻 처방 받으려면 어느 병원에 가야 하는지? 내과나 가정의학과, 내분비내과, 비만클리닉에서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 위고비와 마운자로 모두 전문의약품이라 반드시 의사의 진료와 처방이 필요합니다. 👉🏻 알아본 처방 조건 식약처 안내상 성인은 BMI 30 이상이거나, BMI 27 이상 30 미만입니다. 하지만 반드시 BMI 수치만을 기준으로 본다기 보다는 현재 체중과 혈압, 혈당 같은 건강 상태와 복용 중인 약이나 과거 병력 등을 함께 확인하고 처방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 위고비와 마운자로 병원 가격 건강검진센터와 비만클리닉을 운영 중인 내과에 상담해본 가격입니다. 위고비 가격은 0.25mg 1단계 기준으로 29만원 (처방 진료비 포함) 마운자로 가격은 1단계 : 330,000원 / 2단계 : 400,000원 / 3단계: 450,000원 위고비보다 가격이 조금 더 비싼 편이고 처방진료비는 동일하다고 합니다. (병원마다, 지역마다 가격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 처방 과정이나 조건 중 가장 궁금한 점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하나를 미리 정해서 가야 하는 건지, 아니면 의사 선생님께 현재 상태를 이야기하면 저한테 더 적합한 약을 추천해주시는 걸까요? 또 BMI가 어느 정도 되어야 처방이 가능한지, 체중이 기준에 미해당하더라도 어떤 건강 상태에 따라 처방이 달라지는지도 궁금해요. 그리고 처음 방문했을 때 혈액검사나 혈당, 간수치 같은 검사를 어느 정도까지 하는지.. 처방 후에는 얼마나 자주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 마운자로에 대해 궁금한 점은? 아무래도 제가 두 약을 비교해보면서도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가는 이유는 체중 감량 효과가 더 크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 때문인데요. 특히 마운자로를 맞으면 식욕이 정말 눈에 띄게 줄어드는지, 아니면 배고픔은 느껴지는데 적게 먹게 되는 건지 궁금해요. 부작용도 궁금합니다! 메스꺼움이나 속 울렁거림, 변비 이야기는 많이 봤는데 실제로는 어느 정도 수준인지,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인지요? 또 주변에서는 "마운자로가 효과는 좋지만 그만큼 가격 부담도 크다"고 하던데 실제로 맞아보신 분들은 비용 대비 만족도가 어땠는지가 궁금해요. 👉🏻마운자로 선택과 병원 방문을 망설이는 이유 아무래도 가격이 제일 부담이 됩니다. 알아본 것처럼 위고비보다 마운자로의 효과가 더 좋다고는 알려져 있지만 가격이 더 높습니다. 또한 개개인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단기효과가 나타나지 않아 장기투여를 할 경우에는 투여기간만큼 비용이 더 늘어납니다. 또 약값뿐만 아니라 진료비나 검사비까지 있고,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현재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전문의약품이라 병원과 약국에 따라 실제 부담액도 달라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현실적으로 금액적인 부분 때문에 선뜻 병원 문을 열기가 망설여지네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비용도 고민이 되지만, 효과가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도 내가 정말 주사와 잘 맞을지, 장기간 사용해도 괜찮을지, 부작용이 생기지는 않을지, 만약 부작용이 생긴다면 내가 그 부작용을 버틸 수 있을지, 중단하면 체중이 다시 늘지는 않을지 이런 여러 걱정이 있어요. 그래서 무작정 처방부터 받기보다는 실제로 맞아보신 분들의 경험도 들어보고, 어떤 병원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 처방받는지를 좀 알아보려고 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저처럼 체중은 꽤 나가는데 비만 기준은 애매하고, 혈압이나 혈당도 높은 편인 경우 실제로 처방받아보신 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두 약 중 하나를 선택해서 투여해보신 분들이라면 왜 그 약을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셨는지, 실제로 맞아보니 체중 감량이나 식욕 조절이 어느 정도였는지도 알고 싶어요. 무엇보다 약을 시작하면 계속 맞아야 하는 건지, 목표 체중에 도달하면 어떻게 중단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정보 출처 위고비와 마운자로 비교 정보 일라이릴리 임상 결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127255i?utm_source=chatgpt.com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852641?utm_source=chatgpt.com
된다
위고비는 어떤 약인지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 알아봐요
위고비는 어떻게 체중 감량을 돕고, 누구에게 적합하며, 어떤 부작용을 주의해야 할까요? 1. 위고비는 어떤 약인가요? 위고비의 주성분인 세마글루티드는 GLP-1 수용체 작용제입니다. GLP-1은 우리 몸에서 자연적으로 분비되는 호르몬 중 하나로, 식욕과 포만감 등에 관여합니다. 위고비는 이러한 GLP-1의 작용을 모방해 식욕을 줄이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2. 위고비의 가장 큰 특징은? 위고비는 일반적인 다이어트 보조제와 달리 의사의 진료와 처방을 통해 사용하는 의약품이라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3. 위고비를 사용하면 무조건 살이 빠질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고비는 체중 감량을 돕는 치료제이지만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체중 변화에는 식사 습관, 운동량, 수면, 기저질환, 복용 중인 약물 등 여러 요소가 영향을 줍니다. 4. 흔히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 위고비를 사용할 때 가장 많이 알려진 부작용은 위장관 증상입니다.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복통 *복부 팽만 *소화불량 *트림 *피로감 *어지러움
얌이얌이
위고비·마운자로 정보! 두 약 모두 같은 방식으로 식욕을 줄이는 건 아니에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알아보다 보면 둘 다 체중 감량에 사용하는 약이라서 거의 같은 약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성분과 작용 방식에는 차이가 있어요. 위고비의 주성분은 세마글루타이드이고 GLP-1 수용체에 작용하는 약이에요. 마운자로의 주성분은 티르제파타이드로 GLP-1과 GIP 수용체에 함께 작용해요. 그래서 단순히 “어느 약이 더 세다”는 식으로 비교하기보다는 약의 특성과 본인의 건강 상태를 함께 보는 게 중요해요. 두 약 모두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개인마다 반응도 달라요. 특히 다른 사람이 사용한 용량이나 증량 일정을 그대로 따라 하는 건 피해야 해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있다면 체중 감량 효과만 볼 게 아니라 현재 복용 중인 약이나 질환, 부작용 가능성까지 의료진과 함께 확인하고 결정하는 게 좋아요. 약을 선택하는 기준은 남들이 어떤 약을 많이 쓰느냐보다 나에게 어떤 치료가 적절하냐가 먼저라고 생각해요.
2민트홀릭
혈당유산균, 아무 유산균이나 되는 게 아니었어요!
유산균은 장에 좋은 거 아니었나요? 저는 '혈당유산균'이란 말을 처음 보고 이게 무슨 소린가 했어요. 마케팅 문구려니 하고 넘기려다, 찾아보니 식약처가 실제로 혈당 기능성을 인정한 유산균이 있더라고요. 근데 여기 함정도 같이 있었어요. 그래서 혈당유산균이 진짜 뭔지, 아무거나 사면 안 되는 이유까지 정리했어요. 🦠 혈당유산균, 진짜 있는 거예요? 네, 있어요. 핵심은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HAC01이라는 균주예요. 이게 식약처에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예요(제2022-21호). 유산균으로 이 혈당 기능성을 받은 건 국내에서 이게 처음이자 사실상 유일해요. 인체적용시험에서, 혈당이 건강인보다 조금 높은 분들(내당능)을 대상으로 식후 혈당이 오르는 걸 억제하고 당화혈색소 증가를 줄여준 결과가 확인됐고요. 원리는 탄수화물 분해 효소(알파글루코시다제·알파아밀라제)를 늦춰서 흡수를 지연시키는 방식이에요. ⚠️ 근데 아무 유산균이나 되는 거 아니에요 여기가 제일 중요해요. 집에 있는 장 건강 유산균 먹으면서 '이것도 혈당에 좋겠지' 하면 그건 아니에요. 일반 프로바이오틱스(장 건강용)는 혈당 기능성이 없어요. 혈당유산균이라고 부를 수 있는 건 HAC01처럼 식약처 개별인정을 따로 받은 균주뿐이에요. 그래서 제품 살 때 이름에 '혈당'이 붙었다고 다 같은 게 아니라, 균주명(HAC01)이랑 개별인정형 표시, 인정번호가 있는지를 꼭 봐야 해요. 이게 없으면 그냥 일반 유산균에 이름만 붙인 걸 수도 있거든요. 🎯 어디까지 효과인지, 선은 긋고 가요 기대치를 정확히 맞추는 게 중요해요. 이건 당뇨 치료제가 아니에요. 약을 대체하는 게 아니라, '식후 혈당이 덜 오르게 도와주는' 보조 개념이에요. 대상도 주로 혈당이 살짝 높은 경계(내당능) 단계나 예방 관심인 분들이에요. 이미 약 드시는 분은 이걸로 약을 줄이거나 바꾸면 안 되고, 드시려면 주치의랑 먼저 상의하는 게 맞아요. 저는 이걸 '식단 관리의 보조 바퀴' 정도로 봐요. 밥 조절·운동이 메인이고, 이건 거들어주는 역할이라는 거죠. 🛒 고르는 법 + 가격은요 살 거라면 라벨에서 이 세 가지만 확인하세요. · 균주명: HAC01(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인지 · 개별인정형 표시 + 인정번호: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 문구가 있는지 · 보장균수: 제품들이 보통 1일 1캡슐에 40억 CFU 정도예요 대표 제품이랑 대략 가격도 정리했어요. (판매처·시점에 따라 달라져요) 제품 구성 대략 가격 당큐락 (와이즈바이옴) HAC01 / 28캡슐 약 58,900원 뉴오리진 당당 HAC01 / 10캡슐 약 33,900원 당큐락 28캡슐이면 하루 한 알 기준 한 달에 6만원 안팎이에요. 유산균치고 저렴하진 않죠. 그래서 '내 단계에 이게 필요한가'를 먼저 따져보는 게 좋아요. 🧾 그래서 정리하면 혈당유산균은 마케팅 용어가 아니라 HAC01 기준 식약처 인정 기능성이 실재해요. 다만 아무 유산균이나가 아니라 개별인정 균주여야 하고요. 효과는 '식후 혈당 덜 오르게 돕는' 보조 수준이에요. 약 대신이 아니라 식단·운동에 얹는 거고요. 경계 단계에서 관리 하나 더 얹고 싶은 분이라면 고려할 만하다고 봐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신 분들 후기가 제일 궁금해요! 혈당유산균 드시고 식후 혈당 재보신 분 계세요? 변화 있었나요? 당큐락 vs 당당, 드셔본 쪽 있으세요? #혈당유산균 #혈당유산균추천 #HAC01 #당큐락 #뉴오리진당당 #식후혈당 #혈당관리 #프로바이오틱스
혈당겁쟁이
마운자로 위고비 비교 정리해보니 선택이 망설여지네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하는 다이어터 입니다.😀 요즘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비만 치료제 분야에서 가장 핫한 '위고비와 '마운자로에 대해 전문 의학 자료와 실험 결과등을 찾아보며 알아봤습니다. 아직 전 직접 투여해 본 경험은 없지만, 주변에서도 점점 관심이 정말 많다보니 확실하게 정보에 대해 알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 위고비 vs 마운자로 핵심 비교 두 약물 모두 주 1회 투여하는 주사제 형태이지만, 작용 기전과 효과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작용 기전: 위고비 (세마글루티드): GLP-1(인크레틴 호르몬) 단일 작용제로, 위 배출을 늦추고 뇌의 만복중추를 자극해 식욕을 억제합니다. 마운자로 (티르제파타이드): GLP-1뿐만 아니라 GIP 호르몬에도 동시에 작용하는 이중 작용제입니다. 지방 세포 분해 촉진 및 인슐린 분비 조절 능력에서 시너지 효과를 냅니다. 체중 감량 효과 (임상 데이터 기준): 위고비: 평균 약 15% 수준의 체중 감량 효과 (STEP 1 임상) 마운자로: 최고 용량 기준 평균 20%~22.5% 수준의 강력한 체중 감량 효과 (SURMOUNT-1 임상) 혈당 및 부작용 조절: 마운자로는 이중 작용 기전 덕분에 위고비 대비 혈당 개선 효과가 뛰어나며, 체중 감량율 대비 메스꺼움이나 구토 같은 위장관계 부작용 적응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Q1.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 더 관심이 가나요? 이향과 이유도 알려주세요. 👉 저는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갑니다. 해외 임상 3상 데이터에서 보여준 체중 감량 폭(최대 22.5%)이 기존 위고비를 뛰어넘는 데다, GLP-1/GIP 이중 작용을 통해 혈당 스파이크 안정화와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도 더욱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는 점이 궁금했습니다 Q2.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 가장 궁금한 건 '실제 투여 중단 후 요요 현상 조절 능력'과 '투여 초기의 위장관계 부작용(구토, 메스꺼움, 소화불량 등)을 얼마나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는지'입니다. 임상 지표와 달리 실제 복용자들이 느끼는 체감 부작용과 생활 속 불편함이 어느 정도일지 궁금해요. Q3. 마운자로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 단연 '높은 가격 부담'과 '장기 투여에 대한 비용 적정성'입니다. 비급여 항목이라 매달 상당한 비용이 지속적으로 들어갈 텐데, 목표 체중에 도달한 후 약을 끊었을 때 요요를 막으려면 지속적으로 고비용을 감수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 정보 출처 및 내 생각 한 줄 정보 출처: 내분비내과 전문의 유튜브 및 학술 논문 분석 자료, 해외 제약사(노보노디스크, 일라이릴리) 공개 임상시험 결과(STEP & SURMOUNT) 내 생각 한 줄: 마운자로는 비만 및 당뇨 관리의 엄청난 혁명이라 할만큼 대단한 효과와 인기를 자랑하기는 하지만!! 결국 약물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식단과 운동 습관이 병행되어야 다시 몸무게가 원상복구 되지 않을것 같고 또한 가치 있는 투자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무엇이든! 과하지 않게 적당하게!!
다이어트
과체중에 혈압,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은데 마운자로 괜찮을까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 현재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체중 관리를 위해 여러 비만 치료제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정말 많죠. 저도 관심이 많이 있는데, 사실 처음에는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차이를 잘 몰랐어요. 그래서 열심히 검색해 보았고, 꼼꼼히 비교해 본 끝에 현재는 마운자로 쪽으로 마음이 더 기울어진 상태입니다! 제가 찾아본 두 약의 가장 큰 차이는 작용하는 호르몬의 개수라고 하더라고요. 일단 위고비는 장에서 나오는 식욕 억제 호르몬인 GLP-1하나만 타겟으로 하는 단일제래요. 포만감을 유지하고 인슐린 분비를 돕는 방식이고, 마운자는 GLP-1뿐만 아니라 또 다른 대사 호르몬인 GIP도 자극하는 이중작용제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체중 감량 폭이나 속도 면에서 더 효과가 좋았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하네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전 BMI가 초고도비만 수준까지는 아니라서 주사를 맞아도 되나 하는 고민이 있어요. 그래도 과체중은 확실하고 다이어트에 매번 실패하고 있고, 근육이 잘 붙지 않고 식욕 조절도 잘 안 되는 편이에요. 근데 알아 보니까 국내 허가 사항이나 임상 기준으로 꼭 초고도비만이어야만 처방받을 수 있는 건 아니더라고요. 실제로 병원에서도 꼭 비만이 아니어도 처방을 해주고 있더라고요. 제가 알아보니까 일반적으로 BMI 30 이상, 혹은 BMI 27 이상이면서 고혈압, 고지혈증 같은 위험 요인이 최소 한 가지 이상 있는 경우 처방 대상에 포함된대요. 그래서 꼭 비만 판정을 받지 않더라도 개개인 상태에 따라 처방해 주는 병원들이 있는 이유인가 봐요. 저는 몸무게 뿐만 아니라 다른 문제도 있는데 단순히 살만 찐 게 아니라 혈압이랑 콜레스테롤 수치가 둘 다 높고, 은근히 혈당 쪽도 걱정되는 상태라는 게 제일 큰 골칫거리예요. 병 원에서도 지금 관리 안 하면 나중엔 결국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해서 심각성을 느끼고 식단이랑 운동으로 버티고는 있는데, 솔직히 수치가 쉽게 안 떨어져서 많이 지친 상태에요. 아직 고지혈증, 고혈압 진단을 받은 건 아니지만 거의 그 전단계고, 가족력도 있는 상황이에요. 비만과 과체중에는 항상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따라오는지라ㅠㅠ 관리가 쉽지가 않네요. 그리고 제가 무릎 연골도 안 좋은데, 정형외과에서 체중을 줄여야 무릎 부담도 줄어든다고 하시더라고요. 온몸의 건강 문제가 결국 다 살이랑 연결되어 있는 것 같고, 여기 저기 살과 관련된 신체건강이 안 좋아지는게 몸으로 느껴지니까 더욱 더 주사 고민이 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만약 주사를 맞는다면 위고비나 마운자로 중에 뭐가 더 좋을까 하고 검색을 해봤거든요. 마운자로의 주성분인 터제파타이드(tirzepatide)는 식사 후 소장에서 분비되는 인크레틴 호르몬인 GIP와 GLP-1의 작용을 본떠 만든 약제다. 터제파타이드는 혈당이 높을 때 인슐린 분비를 돕고 글루카곤 분비를 조절해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한다. 터제파타이드는 체중을 줄이는 동시에 인슐린 감수성과 혈당 조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출처 : 매경헬스(https://www.mkhealth.co.kr) 물론 주사를 맞는다고 해서 한순간에 체중이 빠지고,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지는 건 아니겠죠. 이론상 이렇다는 거고, 주사를 맞는 모든 사람들이 효과를 보는 건 아닐테니까요. 당장 주사부터 맞기 전에 병원에서 수치나 몸 상태부터 싹 다 검사하고 따로 먼저 건강 관리 체크를 거친 다음에 투여를 시작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맞아도 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또 괜히 주사나 약물에만 덜컥 의존하다가 오히려 몸에 큰 무리가 가는 건 아닐지 걱정스럽기도 하고요. 혹시 약물에만 의존하다가 오히려 몸에 무리가 가는 건 아닐지 걱정스럽기도 하고요. 특히 저는 근육도 많이 없는 타입인데, 주사 맞으면 근육이 더 빠지는 건 아닐지 그 부분도 고민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저는 식욕조절도 잘 안되고, 식단관리를 하는 의지력이 부족해서 다이어트를 잘 못하는 타입입니다. 운동을 해도 살이 좀처럼 빠지지 않는 체질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희망의 끈을 잡게 되네요. 저처럼 엄청 심한 비만은 아니지만 대사 수치랑 관절 문제 때문에 마운자로 고민해 보신 분들 계신가요? 또 지금 맞고 계신 분들은 체중 감량 속도가 어떤지 진짜 궁금해요. 그리고 주사를 맞으면서 운동이나 식단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살이 빠지더라도 요요가 오지 않게 꾸준히 관리를 해야 한다던데 식욕조절 잘 못 하는 사람으로서 그 관리라는게 너무 어렵게 느껴집니다ㅠㅠ 그리고 정말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높은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는지, 아니면 오히려 걱정했던 부분 때문에 후회하셨는지 경험담이나 조언 좀 꼭 부탁드립니다!
된다
왓더파머스 파로칩, 초코칩 강추
헬시딜 쇼핑 중독이에요,, 포인트가 있으니까 자꾸 사게되네.. 건강검진 하다말고 약간 건강한 간식으로 파로칩이랑 초코칩 시켰어요. 파로칩은 이틀인가 만에 왔는데, 초코칩은 거의 일주일 걸려 왔네요. 근데 정말 고소하고 딱 적당히 달아서 너무너무 맛있어요ㅎㅎ 강추입니다 파로칩이 조금 더 저렴했고, 초코칩이 조금 더 비쌌는데, 각각 5팩씩해서 만3천원 정도 했네요.
지니1534778
김소형원방 뼈건강 칼마디K 비타민D 9개월 복용후기 - 변화와 아쉬운점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시작한 다이어터 입니다. 오늘은 제가 작년 가을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챙겨 먹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후기를 적어보려고 해요. 나이가 들수록 뼈 건강이나 기본 활력이 예전만 못하다는 게 몸으로 체감되기 시작하더라구요 특히 실내 생활이 많다 보니 햇빛 볼 일이 적어 비타민D 결핍도 걱정되던 차에 가성비 좋은 제품을 발견해서 구매했고 복용하게 되었습니다. 내돈내산 구입한 제품이에요.🤘🏻 📝 내돈내산 솔직 복용 정보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김소형원방 뼈건강 칼마디K (비타민D, 비타민K, 칼슘, 마그네슘, 망간 등 함유) ② 구매처: 지니어트 헬시딜 ③ 구매 가격: 4박스(박스당 90정) 총 24,500원 (가성비 좋았어요. 이벤트때 구입으로 기억함) ④ 복용 기간: 2025년 9월에 구매하여 현재까지 약 9~10개월째 꾸준히 섭취 중 (하루에 2알씩 복용하고 있습니다.) 칼마디라고 하면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 를 말하잖아요. 어느 제품이나 비슷한듯 해요 성분은 다 비슷하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 망간에 이 제품은 플리감마글루탐산 이라는 성분과 비타민K도 함유 되어 있었어요 칼마디 영양제가 흡수율을 고려해서 칼슘과 마그네슘 이상적인 비율이 2(칼슘) : 1(마그네슘) 이라고 하네요. 균형있게 섭취하는게 중요하대요. 어느 칼마디제품이든 이건 다 동일한듯하니 걱정 안사혀도 되고요. 🌿 9개월간 느낀 솔직한 후기 ⑤ 체감 효과 가장 크게 체감한 부분은 아침에 일어날 때의 몸 상태와 일상 속 활력입니다. 예전에는 자고 일어나도 몸이 찌푸둥하고 뼈마디가 무거운 느낌이 강했는데, 칼슘과 마그네슘에 비타민D까지 밸런스 있게 채워줘서 그런지 확실히 일상생활을 할 때 몸이 한결 가뿐해진 걸 체감했어요. 실내에 오래 앉아있어도 골격 건강이 든든하게 지탱되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아주 만족스럽게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⑥ 아쉬운 점 / 부작용 제품 뒷면 영양 정보 가이드에는 1일 섭취량이 3정으로 나와 있는데요, 정제 크기(알약 사이즈)가 아주 작은 편은 아니라서 한 번에 여러 알을 삼키기에는 목 넘김이 살짝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몸에 맞게 하루에 2알로 조절해서 나누어 복용하고 있어요. 그 외에 특별한 위장 장애나 속 쓰림 같은 부작용은 전혀 겪지 않았습니다. 못 챙겨먹고 넘어갈때도 있는데 하루에 1알로만 챙겨먹을 수 있는 제품이 있다면 다음에는 그런 제품으로 챙겨먹을 생각 입니다. 하루에 1알로 간단히 챙기는게 편하겠더라구요.. ⑦ 별점 & 추천 여부 별점: ★★★★ (4 / 5.0) 추천 여부: 적극 추천합니다. 1통에 90정이나 들어있는 대용량인데 4박스를 2만 원 중반대에 구매할 수 있어서 가격 부담이 전혀 없어요. 뼈 건강과 비타민D를 한 번에 효율적으로 챙기고 싶으신 분들에게 훌륭한 영양제가 될것 같은데 가격은 이벤트가격이라 저렴했어요 👉🏻하고픈말 영양제는 성분은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유명한 연예인들이 광고하면 가격은 많이 비싸구요. 성분은 비슷하니 비싼 제품 굳이 구매하지 않아도 좋을듯 하다는게 저의 생각 입니다^^
다이어트
롯데리아 두툼새우버거 549kcalㅣ나트륨이 하루의 65%
━━━━━━━━━━━━━ 🦐 새우버거는 가벼운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 롯데리아가 (2026년) 7월 16일 '리아 두툼새우' 2종을 출시했어요. 새우 패티 두께를 키운 게 핵심이라고 하네요. 새우버거라고 하면 왠지 불고기버거보다 가벼울 것 같잖아요? 칼로리는 실제로 그런 편인데 — 나트륨이 1,300mg이에요. 하루 권장량의 65%. 롯데리아 버거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수준이더라고요. ━━━━━━━━━━━━━ 📋 기본 정보 ━━━━━━━━━━━━━ ▶ 정식명: 리아 두툼새우 / 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토마토 ▶ 가격: 단품 7,900원 / 세트 9,900원 ▶ 출시일: 2026년 7월 16일 ▶ 특징: 탱글하고 두툼한 새우 패티 ▶ 알레르기: 달걀·밀·대두·우유·토마토·새우 (출처: 롯데리아 공식 영양성분표 2026.07.16 기준) (악뮤가 모델이네요 ㅎㅎ 역시 새우버거는 롯데리아죠..) ━━━━━━━━━━━━━ 🔥 칼로리·영양성분 ━━━━━━━━━━━━━ 【리아 두툼새우 — 263g】 칼로리 549 kcal · 나트륨 1,300mg (하루의 65%) · 단백질 18g (33%) · 당류 11g · 포화지방 3.2g (21%) 【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토마토 — 263g】 칼로리 516 kcal · 나트륨 1,310mg (하루의 66%) · 단백질 18g (33%) · 당류 10g · 포화지방 4g (27%) ★ 반전 포인트! 스파이시토마토가 칼로리는 33kcal 더 낮은데, 나트륨은 10mg 더 높아요. "매운 게 더 자극적일 것 같은데 칼로리는 낮다" — 의외죠? ━━━━━━━━━━━━━ 💡 다이어터 인사이트 3가지 ━━━━━━━━━━━━━ 【① ⚠️ 나트륨 1,300mg — 여기가 진짜 문제】 하루 권장량(2,000mg)의 65%를 버거 하나로 채워요. 세트로 드시면? · 버거 1,300mg + 포테이토 500mg = 1,800mg ▷ 하루 권장량의 90%! 거의 다 채워버려요. ★ 라지 포테이토(800mg)로 가면 2,100mg → 하루치 초과예요. 【② ✅ 단백질 18g — 무난한 편】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33%. 20g에는 살짝 못 미치지만, 새우 패티치고는 괜찮아요. ▷ 참고로 기존 리아 새우는 15g이었으니 3g 늘었어요. 패티를 키운 효과! 【③ 🔥 기존 새우버거들과 비교하면】 · 리아 두툼새우 263g — 549kcal / 나트륨 1,300mg · 리아 사각새우 더블 208g — 534kcal / 나트륨 1,050mg · 리아 새우 베이컨 211g — 519kcal / 나트륨 960mg · 리아 새우 179g — 473kcal / 나트륨 900mg ★ 기존 리아 새우보다 칼로리 +76kcal, 나트륨 +400mg! 패티가 두꺼워진 만큼 나트륨도 같이 올라갔어요. ━━━━━━━━━━━━━ 🍔 다른 롯데리아 버거랑 비교하면? ━━━━━━━━━━━━━ 【칼로리】 · 리아 불고기 더블(빅불) 274g — 721kcal · 리아 두툼새우 263g — 549kcal · 한우불고기버거 263g — 572kcal · 리아 불고기 192g — 462kcal 【나트륨 — 이게 포인트】 · 리아 불고기 더블(빅불) — 1,480mg (74%) · 리아 두툼새우 — 1,300mg (65%) ⚠️ · 한우불고기버거 — 800mg (40%) · 리아 불고기 — 880mg (44%) ★ 칼로리는 중간인데, 나트륨은 빅불 다음으로 높아요. 같은 263g인 한우불고기버거(800mg)보다 500mg이나 많습니다! ━━━━━━━━━━━━━ 🍟 나트륨·칼로리 줄이는 팁 5가지 ━━━━━━━━━━━━━ ① 세트 대신 단품 → 나트륨 500mg 절약 ② 포테이토 대신 코울슬로(130mg) → 370mg 절약 ③ 펩시콜라(128kcal) → 제로슈거콜라(0kcal) → 128kcal 절약 ④ 스파이시토마토 선택 → 33kcal 낮음 (단, 나트륨은 비슷) ⑤ 먹은 날은 저녁 국물요리 피하기 → 하루 나트륨 총량 관리 ━━━━━━━━━━━━━ 📌 정리 ━━━━━━━━━━━━━ ▶ 리아 두툼새우 549kcal / 나트륨 1,300mg (하루의 65%) ▶ 스파이시토마토는 516kcal — 칼로리는 낮고 나트륨은 비슷 ▶ 기존 리아 새우 대비 칼로리 +76, 나트륨 +400mg ▶ 단백질 18g — 이건 괜찮아요 ▶ 세트로 가면 나트륨 하루치 90%! 단품 추천 새우버거라고 방심하기 쉬운데, 나트륨만 신경 쓰시면 돼요 🙏 ━━━━━━━━━━━━━ 💬 여러분은 어떠세요? 두툼새우 vs 스파이시토마토 — 어느 쪽이 더 당기세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패티 두께, 기존 새우버거보다 확실히 두꺼웠나요? 7,900원 — 가성비 어떻게 느끼셨어요?
초보 다이어터
GLP-1 맞을 때 꼭 챙겨야 할 단백질·근손실 방지 🥩
안녕하세요, 체중계 숫자보다 '무엇이 빠지는가'를 먼저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마운자로로 살이 쭉쭉 빠질 때, 기쁨과 함께 놓치기 쉬운 함정이 하나 있어요. 바로 '빠지는 게 지방만이 아니다'라는 점입니다. 💡 결론부터: GLP-1 주사제로 감량할 때는 지방과 함께 근육(제지방량)도 빠집니다. 임상연구에서 빠진 체중의 약 25~45%가 근육 등 제지방이었어요.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고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같은 감량이라도 '지방 위주로' 빠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왜 GLP-1을 맞으면 근육까지 빠질까? 🥩 GLP-1 주사제는 식욕을 눌러 먹는 양 자체를 크게 줄입니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돼요. 몸이 쓸 에너지가 부족해지면 지방만 태우는 게 아니라 근육 단백질도 함께 분해해 에너지원으로 씁니다. 특히 단백질 섭취가 줄고 몸을 잘 안 움직이면, 근육을 유지할 '재료'(단백질)와 '자극'(운동)이 동시에 사라져 제지방 손실이 커집니다. 숫자로 보면 더 분명해요.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임상연구(STEP 1)에서 참가자들은 평균 체중의 약 15%를 뺐는데, 체성분(DEXA)을 분석하니 빠진 체중의 약 45%가 근육 등 제지방이었습니다. 티르제파타이드(마운자로) 연구(SURMOUNT-1)에서도 감량분의 약 26%가 제지방이었죠. 급하게 뺄수록 이 비율이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근육이 빠지면 기초대사량이 함께 떨어져, 약을 끊은 뒤 오히려 '더 잘 찌는 몸'이 되기 쉽습니다. GLP-1의 진짜 승부는 '얼마나 뺐나'가 아니라 '무엇을 지켰나'에 있는 이유예요. 오늘부터 근육을 지키는 5가지 하루 단백질을 체중 1kg당 1.2~1.6g 목표로. 60kg이면 약 72~96g입니다. 감량기에는 평소 권장량(0.8g)보다 더 필요합니다. 한 끼에 20~30g씩 나눠 드세요. 한 번에 몰아 먹기보다 매끼 고르게 넣어야 근육 합성이 잘 됩니다. 달걀·두부·살코기·생선·그릭요거트가 쉽습니다. 주 2~3회 근력운동을 병행하세요. 단백질이 '재료'라면 근력운동은 '근육을 지키라는 신호'입니다. 스쿼트·앉았다 일어서기 같은 맨몸 운동부터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메스꺼워 못 먹는 날엔 '마시는 단백질'로. 프로틴 음료·두유·그릭요거트처럼 부담 적은 형태로라도 단백질을 놓치지 마세요. 물과 채소·식이섬유도 함께. 적게 먹는 만큼 탈수·변비가 오기 쉽고, 근육 회복에도 수분이 필요합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계단 오르기가 유독 힘들어지거나 물건을 쥐는 힘이 약해지는 등 근력 저하가 느껴지면 제지방 손실을 점검해야 합니다. 어지럼·심한 피로·탈모가 동반된다면 단백질·영양 결핍 신호일 수 있어요. 고령이거나 근감소증이 걱정되는 분은 감량을 시작하기 전부터 단백질·운동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약의 용량 조절이나 감량 속도 조정은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로 결정하세요. GLP-1은 강력한 도구지만, 근육을 지키는 건 결국 식사와 운동입니다. 지금 단백질을 어떻게 챙기고 계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 함께 점검해드릴게요. 참고문헌 Neeland IJ, et al. Changes in lean body mass with glucagon-like peptide-1-based therapies and mitigation strategies.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4.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5728 Look M, et al. Body composition changes during weight reduction with tirzepatide in the SURMOUNT-1 study.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5.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6275 Preservation of lean soft tissue during weight loss induced by GLP-1 and GLP-1/GIP receptor agonists: A case series. PMC.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2536186/
다이어트 주치의
간에 좋은 음식 10가지 & 피해야 할 음식ㅣ특히 지방간
🥦 건강검진에서 "경계성 지방간" 소견, 받아보신 적 있으세요? 저도 그랬어요. 술을 많이 마시는 것도 아닌데 간 수치가 살짝 올라 있다니 당황스럽더라고요. 간은 '침묵의 장기'라 증상이 잘 없어서 평소 먹는 걸로 관리하는 게 정말 중요하대요. 최신 연구·의료 자료 기준으로 정리해봤어요! ⚠️ 먼저! 이건 일반적인 식생활 정보예요. 음식은 보조 수단이고, 간질환이 있으면 꼭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 🥦 간에 좋은 음식 10가지 (근거 포함) ① 십자화과 채소 (브로콜리·양배추·케일) → 설포라판, 해독 효소 활성 / 지방간·종양 발병↓(동물연구) ② 커피 → 간경변·간암 위험↓, 글루타치온↑ ③ 마늘 → 알리신·셀레늄·황, NAFLD 체중·지방↓ ④ 지방 많은 생선 (고등어·연어) → 오메가3, 간 지방·중성지방↓ ⑤ 올리브오일 → 간 지방 축적·간효소↓, 지중해식 연관 ⑥ 견과류 → 비타민E·건강한 지방, NAFLD 위험↓ (2019) ⑦ 베리류 (블루베리·크랜베리) → 안토시아닌, 크랜베리 6개월 섭취 시 지방증 개선 ⑧ 자몽 → 나린제닌·나린진, 염증·간섬유증↓ 가능성(인체연구 제한적) ⑨ 포도 (적·자색) → 폴리페놀·레스베라트롤, 항염·항산화 (동물연구) ⑩ 비트 뿌리 → 질산염·베타레인, 산화 손상·염증↓ (동물연구) 💡 공통점은 '항산화·항염 + 지방 축적 억제'! 즉 채소·좋은 지방·베리류 위주 식단이 핵심. 특정 하나보다 골고루가 정답이에요. ━━━━━━━━━━━━━━ ☕ 어떤 음료가 좋아? (커피 이야기ㅎㅎ) 의외로 커피가 간 건강 음료로 자주 꼽혀요. 하루 1~3잔이 간경변·간암 위험을 낮추고 항산화제 글루타치온을 높인다는 연구가 있어요. 단! 블랙 또는 저당으로. 시럽·크림 잔뜩이면 당 부담↑ 카페인 예민하면 오후엔 피하고 하루 3잔 이내로. ━━━━━━━━━━━━━━ 🚫 반대로 피해야 할 음식 · 알코올 → 간 손상 1순위 · 설탕 든 음료·과도한 설탕 → 중성지방↑ → 지방간 · 정제 탄수화물 (흰빵·과자) · 튀긴 음식·가공식품 (포화·트랜스지방) · 과도한 소금 → '술+설탕+튀김+정제탄수'가 지방간 지름길! 좋은 걸 더하는 것만큼 나쁜 걸 줄이는 게 먼저예요. ━━━━━━━━━━━━━━ ✅ 어떻게 실천해볼까요? (팁 3가지) 🥗 지중해식 지향 → 채소·생선·올리브오일·견과류 위주 🍺 금주부터 → 술 계속되면 좋은 음식도 상쇄돼요 🏃 음식 + 운동 세트 → 규칙적 운동이 간 지방 감소에 직접 도움 🩺 간 수치(AST·ALT)가 계속 높거나 피로·황달이 있으면 음식 관리 전에 검진·진료가 우선이에요! ━━━━━━━━━━━━━━ ❓ 자주 묻는 질문 Q. 커피 마시면 간 좋아지나요? A. 하루 1~3잔은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가 있어요. 단 '저당·블랙' 기준, 커피 하나로 좋아지는 건 아니에요. Q. 이 음식들만 먹으면 지방간 나아요? A. 음식은 보조! 체중 감량·절주·운동이 핵심이고 진단·경과는 의사와 함께 봐야 해요. ━━━━━━━━━━━━━━ ✅ 한줄 정리 간에 좋은 음식의 공통점은 결국 '채소·좋은 지방·베리류 위주 균형 식단 + 절주 + 운동'! 슈퍼푸드 하나보다, 나쁜 걸 줄이고 골고루 먹는 습관이 간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길이에요. 오늘 한 끼부터 바꿔봐요 🥦 여러분이 챙겨 먹는 '간에 좋은 음식' 하나만 추천한다면? 👇 금주·절주 노하우도 댓글로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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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끊으면 요요? 중단 후 체중유지 전략 🔄
안녕하세요, 약을 '시작할 때'만큼 '끊을 때'를 더 중요하게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 비용도 부담되고 언제까지 맞아야 하나 싶어 끊고 싶은데… 그러면 다시 다 찌나요?" 커뮤니티에서 정말 자주 보이는 고민이죠. 💡 결론부터: 위고비를 갑자기 끊으면 상당 부분 다시 찌는 게 사실입니다. 대규모 임상연구에서 약을 중단한 뒤 1년 만에 빠졌던 체중의 약 3분의 2가 돌아왔습니다. 다만 '어떻게 끊느냐'와 '약을 쓰는 동안 무슨 습관을 만들었느냐'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집니다. 끊으면 왜 다시 찔까 — 의지 문제가 아닙니다 🔄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포만 호르몬 GLP-1을 흉내 내 식욕을 눌러주는 약입니다. 그래서 약을 끊으면 눌려 있던 식욕이 원래대로 되살아납니다. 비만은 '의지박약'이 아니라, 몸이 체중을 일정 수준으로 되돌리려는 생리(세트포인트)가 강하게 작동하는 상태예요. 약이 잠시 그 신호를 약하게 만들어줬을 뿐, 끊으면 식욕·포만 호르몬이 원상복귀하면서 다시 먹게 됩니다. 실제로 한 대규모 연구(STEP 1)에서 약과 생활습관 관리를 함께 중단한 참가자들은 1년 뒤 감량분의 약 3분의 2를 회복했습니다. 즉 요요는 '약이 위험해서'가 아니라 '치료를 멈췄기 때문에' 생기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오늘부터 준비할 수 있는 것 — 끊은 뒤가 진짜 승부 약을 쓰는 '지금' 근육을 지키세요. 단백질을 매끼 챙기고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기초대사량이 보존돼, 끊은 뒤 덜 찝니다. 식사량이 적은 지금 새 식습관을 설계하세요. 채소·단백질 먼저, 천천히 먹기처럼 약 없이도 유지할 패턴을 미리 몸에 익혀두는 겁니다. 갑자기 끊지 말고 주치의와 계획을 상의하세요. 용량을 단계적으로 줄이거나 유지 용량으로 전환하는 선택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체중을 주 1~2회 기록해 반등에 빨리 대응하세요. 2~3kg 돌아왔을 때가 5kg 넘게 찐 뒤보다 훨씬 잡기 쉽습니다. 수면과 스트레스도 관리하세요. 둘 다 식욕 호르몬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비용·부작용 때문에 중단을 고민 중이라면 임의로 끊기 전에 꼭 진료를 받으세요. 끊은 뒤 식욕이 급격히 폭발하거나 단기간에 체중이 빠르게 되돌아온다면 유지 전략을 다시 짜야 할 수 있습니다. 재시작이나 용량 조절은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를 통해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위고비는 '끊는 순간'이 아니라 '쓰는 동안' 승부가 결정됩니다. 지금 중단을 고민 중이라면 어떤 점이 가장 걸리는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다이어트 주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