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밀식빵 한 조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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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 구우니 샐러드 없이도 채소를 넉넉하게 먹게 되네요
고기를 먹는 날에도 채소를 따로 준비하려면 은근히 번거로운데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서 같이 구우면 한 접시가 금방 완성됩니다. 방울양배추가 노릇하게 익으면서 단맛이 살아나고 소고기와도 잘 어울려 별도 샐러드 없이도 꽤 푸짐해요. 재료 소고기 안심 130g 방울양배추 8개 양파 1/4개 마늘 2쪽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방울양배추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굵게 썹니다. 달군 팬에 방울양배추의 자른 면이 아래로 가도록 놓고 충분히 구움색을 내주세요. 채소를 한쪽으로 밀고 먹기 좋게 자른 소고기 안심과 마늘을 넣어 익힙니다. 소고기가 원하는 정도로 익으면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식초를 넣어 전체를 가볍게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방울양배추의 단면을 충분히 노릇하게 구우면 풋내가 줄고 고소한 맛이 훨씬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소고기는 원하는 정도로 익었을 때 먼저 접시에 덜어두고 채소만 조금 더 익히면 고기가 질겨지는 걸 막을 수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방울양배추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팬에서 굽기보다 찌듯 익어 구움색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대체 재료 방울양배추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그린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고기와 채소를 따로 만들 필요 없이 한 팬에서 끝낼 수 있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혈당 관리할 때 음식보다 먼저 바꿔볼 만한 건 마시는 음료입니다
밥과 반찬은 신경 써서 먹으면서도 음료는 별생각 없이 마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탄산음료나 달달한 커피, 가당 차, 과일음료에는 생각보다 많은 당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액체 형태의 당은 한 번에 마시기 쉽기 때문에 식사와 함께 섭취하면 탄수화물 양이 크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혈당을 관리한다면 기본 음료를 물이나 무가당 차, 당이 들어가지 않은 탄산수로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 볼 만합니다. 과일도 주스로 갈아 마시는 것보다 통째로 먹는 편이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는 시럽이나 설탕을 줄이고 우유나 음료의 당 함량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더운 날에는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해서 간식을 찾는 경우도 있습니다. 간식이 당길 때 우선 물을 한 잔 마신 뒤 조금 기다려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음료 하나만 바꿔도 매일 반복되는 당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지니5632044
촉촉한 고구마빵 레시피
[재료] 찐고구마 120g 계란 1개 아몬드가루 3T 알룰로스 취향껏 베이킹파우더 소량 재료 넣고 골고루 섞은 뒤 전자레인지에 5분 돌려주면 끝입니다 추석때 고구마를 가득 얻어와서요 고구마 삶아 먹기도 하지만 이런 간식으로 만들면 참 좋을꺼 같아요 아몬드가루가 들어가서 밀가루없이 속이 편해질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닭가슴살과 야채로 만드는 든든하고 가벼운 한 끼
퍽퍽해서 질리기 쉬운 닭가슴살을 맛있고 촉촉하게 먹는 저칼로리 한 끼 식단이에요. 냉장고 속 남은 채소를 활용하기에도 정말 좋아요. 재료: 닭가슴살 1개,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파, 버섯, 굴소스 1스푼, 올리브유 약간, 후추 약간 재료 손질: 닭가슴살과 준비한 야채를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닭가슴살 익히기: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닭가슴살을 먼저 넣어 노릇하게 익혀줍니다. 야채 함께 볶기: 닭가슴살이 익으면 양파, 파프리카, 브로콜리, 버섯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간하기: 굴소스 1스푼과 후추를 살짝 뿌려 잘 섞어주면 끝입니다. 야채의 아삭한 식감 덕분에 포만감도 오래가고 칼로리도 낮아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이에요.
오와둥둥
퀴노아에 새우와 파프리카를 볶아 넣으니 한 그릇으로 먹기 편하네요
퀴노아는 샐러드에 조금씩 넣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새우와 파프리카를 같이 볶아 따뜻한 한 그릇으로 만들어봤어요. 퀴노아 특유의 톡톡 씹히는 식감과 새우의 탱글한 식감이 같이 느껴져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재료 삶은 퀴노아 100g 새우 100g 파프리카 1/3개 양파 1/4개 쪽파 약간 마늘 1쪽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새우의 물기를 제거하고 파프리카와 양파는 작게 썹니다. 팬에 올리브유와 마늘, 양파를 넣어 먼저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새우를 넣고 거의 익을 때까지 볶습니다. 파프리카와 삶은 퀴노아를 넣어 센 불에서 1~2분 정도 빠르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레몬즙과 쪽파,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을 마지막에 넣으면 새우의 맛이 깔끔해지고 퀴노아의 고소한 맛도 더 잘 느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파프리카는 마지막에 넣어 아삭함을 조금 남기는 게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삶은 퀴노아에 물기가 많으면 볶을 때 질척해지므로 체에 충분히 받쳐 물기를 제거해야 합니다. 보관·재가열 남으면 냉장 보관했다가 팬에 물 한 숟가락 정도를 넣어 짧게 데우면 됩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보다 따뜻한 한 끼가 생각날 때 새우와 퀴노아를 같이 먹기 좋은 간단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당뇨병 환자를 위한 저지방 식물성 식단
혈당을 덜 올리고 체중 감량 효과까지 있는 식단이 있 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최근, 저지방 식물성 식단을 섭 취하면 당뇨병 관해에 이를 수 있다는 연구가 발표됐 다. 저지방 식물성 식단이 인기래요
로블ㅎ
갈치에 카레가루와 대파만 더해 구우니 밀가루 없이도 향이 좋네요
갈치는 소금구이나 조림으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카레가루를 아주 얇게 묻혀 구워봤어요. 카레 향이 은근하게 올라와 별도 양념장을 준비하지 않아도 맛이 또렷하고 구운 대파까지 곁들이면 한 접시가 꽤 괜찮습니다. 재료 갈치 2토막 대파 1/2대 카레가루 1작은술 마늘가루 약간 선택 후추 레몬 1조각 식용유 아주 조금 만드는 법 갈치는 표면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꼼꼼하게 닦습니다. 카레가루와 후추를 섞어 갈치 표면에 아주 얇게 뿌려주세요. 팬에 기름을 아주 조금만 바르거나 에어프라이어에 갈치를 넣어 앞뒤로 노릇하게 익힙니다. 대파는 큼직하게 잘라 갈치 옆에서 같이 구워주세요. 완성 후 레몬즙을 몇 방울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나 전분으로 튀김옷을 만들지 않고 생선과 향신료 중심으로 조리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구운 대파를 갈치와 함께 먹으면 대파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더해져 별도 소스가 없어도 맛있습니다. 조리 팁 카레가루를 많이 묻히면 쉽게 타고 짠맛도 강해질 수 있어 표면에 색이 살짝 보일 정도만 사용하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평범한 갈치구이가 지겨울 때 카레 향만 살짝 바꿔줘도 훨씬 색다르게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고혈압이 위험한 이유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이 많아서 위험해요 합병증으로는 뇌출혈, 뇌졸중, 심근경색, 협심증, 만성신부전, 시력저하,혈액순환장애가 생기니 위험해요 그리고 고혈압으로 가장 무리가는 장기가 심장이기에 위험합니다
송쩡
혈당관리를 위한 아침레시피
혈당관리에 좋은 아침 레시피 참고해서 드세요 사과+ 땅콩버터 조합도 간단하게 먹기좋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베리류 과일 조합도 간편하게 먹기 좋네요
송쩡
녹두와 숙주를 갈아 작은 전으로 부치니 밀가루 없이도 바삭한 식감이 나네요
녹두전은 보통 크게 부쳐서 먹는데 이번에는 숙주와 부추를 넣고 한입 크기로 작게 만들어봤어요. 작은 크기로 부치면 뒤집기가 훨씬 쉽고 기름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가장자리가 노릇하게 잘 익습니다. 재료 불린 녹두 120g 숙주 100g 부추 한 줌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선택 소금 아주 조금 후추 만드는 법 녹두는 충분히 불린 뒤 물을 조금만 넣고 믹서에 갈아 걸쭉한 반죽을 만듭니다. 숙주는 너무 길지 않게 자르고 부추와 양파도 잘게 썰어 녹두 반죽에 넣어주세요. 소금과 후추를 아주 조금 넣어 섞습니다. 팬에 기름을 아주 얇게 바르고 숟가락으로 작은 크기의 반죽을 올립니다. 가장자리가 충분히 굳고 바닥이 노릇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한 번만 뒤집어 반대쪽도 익힙니다. 맛있게 먹는 팁 간장과 식초를 소량 섞은 초간장을 곁들이면 기름진 느낌이 줄고 녹두의 고소한 맛도 잘 살아납니다. 식감 살리는 법 녹두 반죽을 너무 묽게 갈지 않아야 겉은 노릇하고 안은 촉촉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숙주에 물기가 많이 남으면 반죽이 퍼질 수 있으니 씻은 뒤 충분히 털어주세요. 보관·재가열 남은 전은 냉장 보관했다가 마른 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다시 데우면 가장자리 식감이 살아납니다. 한줄 총평 밀가루전과 다른 고소함이 있고 작게 부쳐 한입씩 먹기 편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위고비 사용 중 평소와 다른 심한 복통이 계속된다면 그냥 참지 마세요
위고비를 사용하면 메스꺼움이나 속 불편함 같은 위장관 증상이 생길 수 있어 복통도 약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지나치기 쉽습니다. 하지만 모든 복통을 흔한 부작용으로만 보면 안 됩니다. 위고비의 공식 허가정보에는 급성 췌장염이 주의사항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심하고 지속되는 복통이 나타나면서 통증이 등 쪽으로 퍼지는 느낌이 있을 수 있고, 구토가 동반되기도 하지만 구토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의심될 때는 다음 주사일까지 기다리면서 경과를 보는 식으로 대처하기보다 의료진에게 신속하게 평가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대로 가벼운 속 더부룩함이나 일시적인 복통이 있다고 해서 모두 췌장염이라는 의미도 아닙니다. 핵심은 평소 경험하던 정도와 다른 심한 통증이 계속되는지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주사를 시작하거나 증량한 시점과 통증이 시작된 시간, 위치, 구토 여부 등을 기록해 두면 진료할 때 도움이 됩니다.
지니5632044
성공적인 혈당 역전을 위한 5가지 핵심 요인
성공적인 혈당 역전을 위한 5가지 핵심 요인 잘 참고 해보시고 건강을 위해서 잘 실천 해보세요 3개월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 하네요
로블ㅎ
소라를 주키니와 허브에 구워보니 샐러드보다 씹는 맛 있는 한 접시가 되네요
소라는 초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주키니와 함께 구우면 전혀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요. 소라는 쫄깃하고 주키니는 부드러워서 식감 차이도 있고, 허브를 조금 넣으면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향이 좋습니다. 재료 삶은 소라살 150g 주키니 1/2개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또는 바질 약간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소라살은 한입 크기로 썰고 주키니는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자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주키니와 양파, 마늘을 먼저 구워주세요. 채소에 구움색이 생기면 소라를 넣고 1~2분 정도만 빠르게 볶듯 익힙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허브, 후추를 넣어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은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더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이미 익은 소라를 오래 가열하면 질겨질 수 있으니 마지막에 넣고 짧게 데우는 정도가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주키니를 너무 얇게 자르면 소라를 넣을 때쯤 흐물흐물해질 수 있습니다. 0.7~1cm 정도 두께가 다루기 편해요. 대체 재료 주키니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파프리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새콤한 소라무침이 질릴 때 따뜻하고 담백하게 바꿔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오리가슴살에 적채와 사과를 곁들이니 샐러드인데도 씹는 맛이 꽤 좋네요
샐러드가 너무 가볍게 느껴질 때는 오리가슴살을 조금 곁들이면 식감과 포만감이 확 달라집니다. 적채와 사과를 같이 넣으면 기름진 느낌도 덜하고 색감도 좋아요. 재료 오리가슴살 120g 적채 한 줌 사과 1/4개 양파 약간 양상추 한 줌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적채는 가늘게 채 썰고 사과는 얇게 썹니다. 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세요. 오리가슴살은 팬에 기름을 추가하지 않고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힙니다. 기름이 많이 나오면 키친타월로 한 번 닦아내도 좋아요. 익힌 오리고기는 잠깐 식힌 뒤 얇게 썰어 채소 위에 올립니다. 홀그레인 머스터드, 식초, 레몬즙을 섞어 가볍게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사과를 많이 넣기보다 얇게 몇 조각만 넣으면 단맛이 과하지 않으면서 오리와 잘 어울립니다. 식감 살리는 법 적채는 소스에 오래 버무리지 않고 먹기 직전에 섞어야 아삭함이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오리고기를 너무 센 불에서 익히면 겉만 타고 속은 질겨질 수 있어요.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히는 게 좋습니다. 대체 재료 사과 대신 배를 아주 조금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인데도 오리가슴살 덕분에 허전하지 않고 적채와 사과가 느끼함을 잘 잡아줍니다.
지니5632044
포두부에 오이와 당근을 넣어 돌돌 말아 먹으니 또띠아 없이도 한입씩 먹기 좋네요
쌈이나 또띠아가 먹고 싶은데 조금 가볍게 먹고 싶을 때는 포두부를 이용해도 괜찮아요. 얇은 포두부에 오이와 당근, 양상추를 넣어 말면 씹는 맛도 있고 손으로 한입씩 먹기 편합니다. 재료 포두부 4장 오이 1/2개 당근 1/3개 양상추 4장 적양파 약간 무가당 그릭요거트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포두부는 끓는 물에 아주 짧게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합니다.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양상추와 적양파도 준비합니다. 포두부를 펼친 뒤 채소를 조금씩 올려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그릭요거트와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섞은 소스를 곁들이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소스를 안에 많이 넣으면 말면서 흘러나오기 쉬우니 완성한 뒤 살짝 찍어 먹는 편이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오이와 양상추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포두부가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속재료를 욕심내서 많이 넣으면 잘 풀리니 한 장당 조금씩 넣는 게 좋아요. 보관 팁 채소에서 물이 생기기 쉬워 가능하면 만든 뒤 바로 먹는 편이 가장 맛있습니다. 한줄 총평 또띠아 없이도 손으로 집어 먹기 편하고 채소가 아삭해서 간단한 한 끼로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당뇨인 외식 메뉴 추천- 한식당
[비빔밥, 쌈밥 추천 ] 한식당에서 한정식 또는 백반을 먹을 땐, 열량이 낮은 채소위주로 먹는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국이나 찌개에는 다량의 나트륨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건더기 위주로 먹도록 합니다. 또 설렁탕, 갈비탕과 같은 단품 메뉴를 선택할 때는 밥양을 줄여 먹는 것이 좋아요
로블ㅎ
혈당 관리를 위한 공통 조리 원칙
흰쌀·흰빵·면의 양을 줄이고 현미, 잡곡, 콩류 등을 적절히 활용합니다. 한 끼에 채소 + 단백질 + 적당한 양의 탄수화물을 함께 구성합니다. 음료는 가능하면 물이나 무가당 음료를 선택합니다. 설탕, 꿀, 물엿, 시럽이 많이 들어가는 양념은 줄입니다. 과일주스보다는 통과일을 선택하는 편이 좋습니다. 견과류·아보카도·올리브유처럼 건강에 유익한 지방도 양이 많아지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적당량을 사용합니다. 같은 음식이라도 개인의 혈당 반응은 다를 수 있으므로, 혈당을 측정하고 있다면 식사 후 자신의 변화를 확인하면서 음식과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당뇨가 있다면 발바닥을 매일 한번 보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당뇨 관리라고 하면 혈당 숫자에 집중하기 쉽지만 매일 발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한 관리 중 하나입니다. 당뇨로 말초신경이 손상되면 통증이나 뜨겁고 차가운 감각이 둔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신발 안에 작은 돌이 들어가거나 물집이 생겨도 바로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작은 상처가 계속 자극을 받으면 피부가 더 손상되고 감염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씻은 뒤 발가락 사이와 발바닥까지 살펴보면서 물집, 갈라짐, 상처, 붉어진 부위, 부종 등이 없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발바닥이 잘 보이지 않는다면 거울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집 안에서도 맨발로 다니기보다 발을 보호할 수 있는 실내화나 잘 맞는 신발을 신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상처가 잘 낫지 않거나 피부색이 달라지고 붓기나 열감이 생긴다면 크기가 작다고 오래 지켜보기보다는 의료진에게 확인받는 것이 좋습니다.
지니5632044
단백질+ 좋은 지방+식이섬유 꼭 필요한 이유??
소화 속도를 천천히 든든하고 포만감이 오래가요! 혈당 급상승을 줄여줘요 ~ 식욕 조절에 도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요
로블ㅎ
바지락에 시금치와 마늘을 듬뿍 넣어 볶으니 달달한 소스 없이도 감칠맛이 좋네요
바지락은 국으로만 먹는 경우가 많은데 물기 없이 시금치와 볶아도 꽤 잘 어울립니다. 바지락에서 짭조름한 감칠맛이 나오기 때문에 간장이나 소금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이 살아나요. 재료 바지락살 150g 시금치 한 줌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조금 만드는 법 바지락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시금치는 4~5cm 정도로 자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바지락을 넣고 익힙니다. 마지막에 시금치를 넣어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만 볶고 레몬즙과 후추로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바지락과 잎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바지락 자체의 짠맛이 있으니 추가 간은 맛을 보고 결정하는 게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시금치를 너무 오래 익히면 물이 많이 생기니 마지막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삶은 달걀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재료는 단순한데 바지락 감칠맛 덕분에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밋밋하지 않은 반찬입니다.
지니5632044
미니 지중해 플래터
미니 지중해 플래터 토마토, 피망, 오이 스틱, 올리브, 페타 치즈, 후무스 등을 올려 통밀 빵 두 조각에 곁들여 먹는 플래터
로블ㅎ
스트레스가 심한 날 혈당이 달라질 수 있어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 등의 호르몬 변화로 혈당이 올라갈 수 있어요. 평소와 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혈당이 높다면 스트레스나 수면 상태도 함께 살펴보세요.
팔망미인
혈압을 처음 제대로 기록할 때는 한쪽 팔만 재기보다 양팔을 비교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집에서 혈압을 재기 시작하면 습관적으로 편한 팔 한쪽만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처음 혈압을 확인하는 단계에서는 양팔을 모두 재보고 어느 쪽이 더 높게 나오는지 확인해두는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반복해서 더 높게 나오는 쪽 팔을 기준으로 측정하면 기록을 비교하기가 쉬워집니다. 양팔 수치는 완전히 똑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한 번의 차이만 보고 바로 이상이 있다고 판단하기보다 올바른 자세로 여러 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 비교할 때는 5분 정도 앉아서 쉬기 양쪽 모두 같은 자세로 측정하기 맞는 크기의 커프 사용하기 각 측정값을 따로 기록하기 정도로 해보면 됩니다. 이후 평소 혈압 일기에는 어느 팔에서 측정했는지도 같이 적어두면 기록이 뒤섞이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양팔 차이가 계속 크게 반복되거나 이전과 달리 갑자기 차이가 커졌다면 진료 때 측정 기록을 보여주고 의료진에게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니5632044
건강한 탄수화물 제품
혈당관리시 탄수화물을 안 먹고 살수는 없어요 건강한 탄수화물제품이니 참고하셔서 드세요
송쩡
야간근무를 한다면 혈당 관리는 어떻게 할까
밤에 일하면 식사와 수면 시간이 불규칙해지기 쉬워요. 끼니를 거르거나 한꺼번에 많이 먹지 않고 일정한 식사 패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과식하고 난 이후에도 후식'이 먹고 싶다면? 차 한잔!
과식하고 난 이후에도 후식'이 먹고 싶다면? 차 한잔! 녹차•보이차 속 카테킨 성분은 지방 생성을 방해하며, 홍차 속 플라보노이 성분도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로블ㅎ
고혈압 환자, 적당한 운동량?
운동 시간은 유산소 운동의 경우 한 번에 30~60분 정도로 일주일에 5회 이상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령 등 무거운 기구를 이용하는 저항 운동과 손의 악력을 이용한 운동도 고혈압에 도움이 되므로 일주일에 2~3회 정도 하면 좋습니다. 혈압이 조절되지 않을 때는 저항 운동 시 혈압이 일시적으로 크게 높아질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로블ㅎ
다양한 채소를 더해보세요
작은 선택이 혈압 건강을 바꿀 수 있습니다! 혈압을 낮추는 외식 요령, 함께 알아볼까요? 고혈압 위험 단계 (주의 혈압·전단계)는 정상 혈압보다 고혈압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건강한 식생활로 예방하는 것이 중요해요.
로블ㅎ
국물이 없고 단백한 음식으로 바꿔보세요
고혈압 위험 단계의 의미와 함께, 외식할 때 실천할 수 있는 '줄이고, 바꾸고, 더하는' 건강한 한 끼 요령을 소개합 니다. 오늘 한 끼부터 건강한 선택을 시작해 보세요
로블ㅎ
단호박에 코티지치즈를 섞어 팬에 구우니 달달한 간식 대신 먹기 좋네요
단호박은 그냥 쪄 먹어도 맛있지만 조금 색다르게 먹고 싶어서 코티지치즈와 달걀을 섞어 작은 팬케이크처럼 구워봤어요. 설탕을 넣지 않아도 단호박 자체의 단맛이 있어서 간식 느낌이 납니다. 재료 찐 단호박 120g 코티지치즈 70g 달걀 1개 계피가루 약간 소금 아주 조금 견과류 조금 선택 만드는 법 찐 단호박은 포크로 으깨되 완전히 곱게 만들지 않고 작은 덩어리를 조금 남겨둡니다. 코티지치즈와 달걀을 넣고 가볍게 섞은 뒤 팬에 기름을 아주 얇게 바릅니다. 반죽을 작은 크기로 올려 약불에서 천천히 익히고 바닥이 충분히 굳었을 때 뒤집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계피가루를 아주 조금 뿌리면 설탕을 넣지 않아도 단호박의 단맛이 더 잘 느껴집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반죽을 너무 크게 만들면 뒤집을 때 잘 부서집니다. 손바닥보다 작은 크기로 만드는 편이 쉬워요. 식감 살리는 법 단호박을 완전히 퓌레처럼 갈지 않고 약간 씹히게 남겨두면 훨씬 덜 질척합니다. 보관·재가열 냉장 보관한 뒤 마른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짧게 데우면 겉면 식감이 조금 살아납니다. 한줄 총평 달달한 디저트가 생각날 때 단호박의 자연스러운 단맛으로 만족하기 좋은 간단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연속혈당측정기 숫자와 몸의 느낌이 전혀 다르다면 손끝 혈당으로 한번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연속혈당측정기 CGM을 사용하면 하루 동안 혈당 흐름을 보기 편하지만 화면에 나온 숫자를 어떤 상황에서도 그대로 믿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센서에서는 정상으로 나오는데 식은땀이나 떨림, 어지럼처럼 저혈당이 의심되는 증상이 있거나 반대로 센서 수치가 갑자기 이상한데 몸 상태와 전혀 맞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손끝 혈당측정기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CGM은 피부 아래 조직액의 포도당을 측정하기 때문에 혈액 속 포도당이 빠르게 변하는 상황에서는 손끝 혈당과 차이가 날 수도 있습니다. 운동 직후나 식사 후처럼 혈당이 빠르게 움직일 때는 숫자뿐 아니라 상승·하강 방향도 같이 보는 편이 좋습니다. 생활 기록을 한다면 CGM 표시값 손끝 혈당값 증상이 있었는지 식사나 운동 시간 을 같이 적어두면 나중에 원인을 살펴보기 편합니다. 센서 수치가 반복해서 몸 상태와 맞지 않거나 오류가 계속된다면 센서 상태를 점검하고 제품 안내에 따라 교체 여부를 확인하거나 의료진에게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저혈당 증상이 심하거나 의식이 흐려지는 상황에서는 기기 숫자만 계속 확인하며 기다려서는 안 됩니다. 한줄 정리 CGM은 흐름을 보는 데 유용하지만 숫자와 증상이 맞지 않을 때는 손끝 혈당으로 확인하는 원칙도 알아두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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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관리를 생각한다면 함께 기억할 식재료 선택법
채소 브로콜리 양배추 시금치 버섯 오이 파프리카 상추 단백질 달걀 두부 생선 닭고기 콩류 무가당 그릭요거트 통곡물·콩류 현미 귀리 보리 렌틸콩 병아리콩 지방 식품 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유
열정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