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디셔널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트레디셔널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징어 양배추 튀김 없는 오징어볼
오징어 양배추 튀김 없는 오징어볼 재료 오징어 150g 양배추 100g 달걀 1개 전분가루 1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오징어는 깨끗하게 손질한 뒤 잘게 다져주세요. 양배추도 최대한 잘게 썰어줍니다. 볼에 오징어와 양배추, 달걀, 전분가루를 넣고 섞어주세요.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줍니다. 반죽을 작은 공 모양으로 만들어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2~15분 정도 속까지 완전히 익히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분식집에서 판매하는 튀김류가 생각날 때 만들어 먹기 좋은 요리예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해 기름 사용량을 줄일 수 있어요. 오징어의 쫄깃한 식감과 양배추의 달큰함이 잘 어울려 별다른 소스 없이도 맛있어요. 한줄 총평: 바삭한 분식 간식이 생각날 때 즐기는 담백한 오징어볼이에요.
팔망미인
병아리콩 과카몰리 샐러드
• 재료: 삶은 병아리콩 종이컵 1/2컵, 아보카도 1/2개, 방울토마토 5알, 오이 1/3개, 양파 1/8개 • 레몬 갈릭 드레싱: 올리브유 1.5큰술, 레몬즙 1.5큰술, 소금 두 꼬집, 알룰로스 0.5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아보카도, 오이, 토마토, 양파를 병아리콩 크기와 비슷하게 작은 큐브 모양으로 깍둑썰기합니다. 2. 볼에 썰어둔 재료와 삶은 병아리콩을 한데 모아 넣습니다. 3. 준비한 레몬 갈릭 드레싱 소스를 붓고 숟가락으로 살살 버무려 차갑게 보관했다가 먹습니다.
송쩡
소고기 파프리카 발사믹찜
소고기 파프리카 발사믹찜 재료: 소고기 우둔살 150g, 파프리카 1개, 양파 1/4개, 발사믹식초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소고기는 얇게 썰어주세요. 파프리카와 양파는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팬에 채소와 소고기를 넣고 물을 조금 부어주세요. 뚜껑을 덮어 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발사믹식초를 넣어 완성합니다. 파프리카의 달콤함과 발사믹의 산뜻함이 잘 어울려요. 소스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풍미가 좋은 고기 요리예요.
팔망미인
닭안심 레몬 로즈마리구이
닭안심 레몬 로즈마리구이 재료: 닭안심 150g, 레몬 1/2개, 로즈마리 약간, 올리브오일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안심은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레몬즙과 로즈마리, 후추를 넣고 10분 정도 재워줍니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얇게 바르고 닭안심을 올려주세요. 앞뒤로 노릇하게 굽고 속까지 완전히 익히면 완성입니다. 레몬의 산뜻함과 로즈마리의 향긋함이 닭안심의 담백한 맛을 살려줘요. 별다른 소스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요거트딥소스
레시피 그릭요거트 2스푼 접시에 담아준다 다진마늘 1티스푼/ 올리브오일 1스푼/ 쪽파 2스푼/ 알룰로스 한바퀴/후추,소금 살짝/크러쉬드페퍼 반스푼 넣고 섞어준다 3. 반숙계란 2개 ,통밀빵 1장 이랑 같이먹는다
로블ㅎ
미생이 명란파스타
파스타 면(스파게티): 100g 명란젓: 저염 1~2큰술 (껍질을 벗겨 알만 준비) 통마늘: 5알 (편으로썰거나 굵게 다지기) 올리브오일: 넉넉하게 4~5큰술 페페론치노(또는 마른 고추): 4~6개 (매콤한 맛을 원할 때) 면수(파스타 삶은 물): 반 국자 ~ 1국자 고명: 송송 썬 쪽파(또는 대파), 김가루,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면 삶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을 1스푼 정도 넣은 뒤 팔팔 끓여줍니다. 파스타 면을 넣고 제품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덜 삶아줍니다 (나중에 팬에서 소스와 함께 살짝 볶아주기 때문입니다). 꿀팁: 면을 건져내기 전, 면수(면 삶은 물)를 반 컵 정도 따로 남겨둡니다. 2.명란 준비하기 명란젓은 칼등이나 젓가락으로 겉껍질을 살살 밀어 속 알만 발라내어 준비합니다. 3.마늘 & 페페론치노 향 내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넉넉하게 두르고, 편으로 썰거나 굵게 으깬 마늘과 부셔둔 페페론치노를 넣어 중약 불에서 볶아줍니다. 마늘이 노릇노릇해지고 맛있는 향이 올라올 때까지 타지 않게 볶아주세요. 4.면과 명란 넣고 볶기 향이 잘 우러난 팬에 삶아둔 파스타 면을 넣습니다. 이어 준비해 둔 면수 3~4큰술과 명란젓 적당량을 넣습니다. 주의할 점: 불을 너무 세게 하면 명란이 퍽퍽하게 익거나 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약불에서 면과 오일, 명란이 잘 어우러지도록 가볍게 볶아줍니다. (명란 자체에 간이 있으므로 소금은 따로 넣지 않아도 충분합니다.) 5.완성 및 플레이팅 후추를 톡톡 뿌려 가볍게 섞은 뒤 불을 끕니다. 그릇에 예쁘게 담아낸 뒤, 준비한 송송 썬 쪽파와 김가루를 솔솔 뿌려주면 감칠맛 폭발하는 명란 파스타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골뱅이 강정
주재료: 골뱅이 통조림 1캔, 튀김가루 (또는 전분가루) 종이컵 1컵 선택 채소: 청고추/홍고추 약간, 대파 조금 (매콤한 맛을 원하실 때 추가) 양념소스: 고추장 1큰술, 케찹 1큰술, 간장 1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2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물 2큰술 👩🍳 조리 순서 1.골뱅이 준비하기 골뱅이 통조림은 체에 받쳐 국물을 완전히 빼고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물기가 너무 많으면 튀길 때 튈 수 있으므로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주면 좋습니다. 2.옷 입히기 (반죽) 위생 비닐봉지에 물기 뺀 골뱅이와 튀김가루(또는 전분가루)를 넣습니다. 봉지 입구를 잡고 흔들어 골뱅이 표면에 가루가 얇고 골고루 묻도록 합니다. 3.바삭하게 튀기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예열합니다. 가루를 묻힌 골뱅이를 넣고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튀겨냅니다. (한 번 건져낸 뒤 살짝 식혔다가 다시 한 번 튀겨내면 훨씬 바삭합니다.) 다 튀긴 골뱅이는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빼줍니다. 4.강정 소스 만들기 팬에 분량의 양념소스 재료 (고추장, 케찹, 간장, 올리고당, 설탕, 다진 마늘, 맛술, 물)를 모두 넣습니다. 소스가 바글바글 끓어오르며 살짝 걸쭉해질 때까지 중불에서 가볍게 끓여줍니다. 5.버무리기 불을 끄거나 약불로 줄인 상태에서 튀겨둔 골뱅이를 소스 팬에 넣습니다. 소스가 골고루 묻도록 빠르게 버무려줍니다. (기호에 따라 송송 썬 대파나 청·홍고추를 함께 넣고 섞어주면 색감과 맛이 더 살아납니다.)
로블ㅎ
고혈압 관리에서 가공식품의 나트륨 함량을 확인은 정말 중요해요
나트륨 섭취가 많으면 혈압 관리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라면, 햄, 소시지, 즉석식품, 소스류는 짠맛이 강하지 않더라도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습니다. 제품을 비교할 때는 1회 제공량뿐 아니라 실제로 먹는 양을 기준으로 나트륨 함량을 확인해야 합니다. 국물이나 양념을 적게 먹는 방법도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제품 자체의 나트륨 함량을 살펴보는 습관이 우선입니다. 허브와 향신료, 식초, 레몬즙 등을 활용하면 소금이나 소스 사용량을 줄이면서도 음식의 풍미를 살릴 수 있습니다.
이하린80
촉촉한 통양파 오븐구이
촉촉한 통양파 오븐구이 재료 양파 1개 올리브오일 1작은술 후추 약간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양파는 껍질을 벗기고 뿌리 부분을 조금 남긴 채 손질해주세요. 양파 윗부분에 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깊게 넣어줍니다. 칼집 사이에 올리브오일을 조금 바르고 소금과 후추를 뿌려주세요. 종이호일이나 오븐용 그릇에 양파를 담아줍니다. 180도 오븐에서 25~35분 정도 양파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구우면 완성입니다. 양파를 통째로 구우면 매운맛은 줄어들고 자연스러운 단맛이 살아나요. 별다른 소스 없이도 촉촉하고 달큰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예요. 고기 요리에 곁들이는 채소 반찬으로도 좋고, 가벼운 저녁 식사에 추가하기에도 좋아요. 양파 한 가지로 만들 수 있어 재료 준비가 간단하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팔망미인
매콤 아삭 양배추 해물 볶음면
면 대신 양배추를 얇게 채 썰어 볶아 면의 식감을 구현한 저탄수화물 해물 볶음 요리입니다. 오징어와 새우의 풍부한 단백질과 매콤한 양념이 어우러져 단식 중에도 자극적인 맛이 그리울 때 먹기 좋습니다. [만드는 순서] 양배추는 굵직하게 채 썰어 깨끗이 씻고, 새우와 오징어는 손질하여 물기를 빼둡니다.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청양고추, 대파를 넣어 마늘 기름을 냅니다. 준비한 해산물을 넣고 강불에서 볶다가 고춧가루 1스푼, 굴소스 1스푼, 알룰로스 반 스푼을 넣습니다. 채 썬 양배추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빠르게 볶아낸 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오와둥둥
아삭아삭 닭가슴살 소세지 월남쌈
고기 대신 닭가슴살 소세지를 활용하여 간편함을 더하고, 칠리소스 대신 요거트나 땅콩소스 대체재로 칼로리를 덜어낸 알록달록 월남쌈입니다. [만드는 순서] 닭가슴살 소세지는 팬에 살짝 구워 길쭉하게 슬라이스합니다. 파프리카, 오이, 당근, 깻잎은 가늘게 채 썰어 접시에 정갈하게 담아둡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미지근한 물에 적신 뒤 깻잎을 깔고 소세지와 채소들을 올려 예쁘게 말아줍니다. 무가당 요거트에 다진 마늘과 레몬즙을 넣은 특제 드레싱에 찍어 먹습니다.
오와둥둥
수박 껍질 냉채
주재료: 수박 껍질 (흰 부분) 2~3컵 분량, 오이 반 개, 맛살 또는 닭가슴살 약간 (선택) 절임 재료: 소금 0.5 큰술, 설탕 0.5 큰술 냉채 소스: 연겨자 0.5~1 큰술 (취향껏 조절) 간장 1 큰술 식초 2 큰술 설탕 1.5 큰술 다진 마늘 0.5 큰술 참기름 약간 소금 아주 약간 (간을 보고 부족할 경우) 만드는 방법 1.수박 껍질 손질하기 수박의 초록색 단단한 겉껍질은 감자칼(필러)이나 칼로 두껍게 깎아내고, 하얀 과육 부분만 남겨둡니다. 손질한 흰 껍질을 얇게 채 썰어줍니다. 2.절이기 채 썬 수박 껍질에 소금과 설탕을 각각 0.5 큰술씩 넣고 골고루 버무려 15~20분 정도 절여줍니다. 절여진 수박 껍질은 물기가 생기는데, 손으로 꼭 짜거나 면포를 이용해 물기를 최대한 꽉 짜줍니다. (이렇게 해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3.소스 만들기 볼에 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을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 냉채 소스를 만듭니다. 4.부재료 준비 (선택) 함께 곁들이면 좋은 오이도 채 썰고, 맛살이나 삶은 닭가슴살이 있다면 결대로 찢어 준비합니다. 5.버무리기와 완성 볼에 물기를 꽉 짠 수박 껍질과 준비한 부재료(오이, 맛살 등)를 넣고, 만들어 둔 겨자 소스를 부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콜라비 샐러드
주재료: 콜라비 1/2개, 사과 1/2개 (또는 파프리카) 선택 재료: 견과류 약간(호두, 아몬드 등), 어린잎 채소 한 줌 드레싱 소스: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또는 식초) 2큰술, 꿀(또는 올리고당)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손질하기: 콜라비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두껍게 벗겨냅니다. (껍질이 질기므로 넉넉히 깎아주세요.) 썰기: 콜라비를 먹기 좋은 얇은 채 모양이나 깍둑썰기로 준비합니다. 사과도 콜라비와 비슷한 크기로 채 썰어주세요. 섞기: 볼에 준비한 콜라비와 사과를 담습니다. 드레싱: 작은 그릇에 올리브유, 레몬즙, 꿀,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저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완성: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붓고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마지막에 견과류나 어린잎 채소를 올리면 더욱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 더 맛있게 즐기는 팁 절이기(선택): 콜라비의 아린 맛이 걱정된다면 썰어둔 콜라비에 소금을 살짝 뿌려 10분 정도 절인 뒤, 물기를 꽉 짜서 사용하면 훨씬 식감이 부드러워지고 간이 잘 뱁니다. 조합: 콜라비는 사과와 맛 궁합이 아주 좋습니다. 사과가 없다면 오이나 파프리카를 곁들여도 좋습니다. 보관: 드레싱을 미리 뿌려두면 채소에서 물이 나와 식감이 떨어지므로, 먹기 직전에 버무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로블ㅎ
파프리카 소고기 미니보트
. 파프리카 소고기 미니보트 재료: 파프리카 1개, 소고기 다짐육 120g, 양파 1/4개, 토마토소스 2큰술 만드는 방법 파프리카를 길게 잘라 씨를 제거해주세요. 소고기와 양파를 팬에서 완전히 익혀줍니다. 토마토소스를 섞어 파프리카에 채워주세요. 180도 오븐에서 파프리카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구우면 완성입니다. 색감이 예쁘고 먹기 편해 파티 핑거푸드로 좋아요.
팔망미인
닭안심 가지 미니롤
닭안심 가지 미니롤 재료: 닭안심 150g, 가지 1개, 토마토소스 2큰술 만드는 방법 가지는 길고 얇게 썰어 구워주세요. 닭안심은 완전히 익혀 잘게 찢어줍니다. 가지에 닭안심을 올리고 돌돌 말아주세요. 토마토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한입 크기로 만들면 파티 음식으로도 잘 어울려요.
팔망미인
우유 달걀 카레
• 재료: 우유 200ml, 계란 2개, 양파 1/2개, 카레가루 3큰술, 밥 1공기, 식용유 • 만드는 법: 1. 양파는 얇게 채 썰고, 계란 2개는 볼에 풀어 준비합니다. 2. 팬에 기름을 두르고 채 썬 양파를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 단맛을 냅니다. 3. 양파가 익으면 우유 200ml와 카레가루 3큰술을 넣고 뭉치지 않게 잘 풀어주며 끓입니다. 4. 소스가 끓어오르면 풀어둔 계란물을 부은 뒤, 젓가락으로 크게 2~3번만 저어 계란을 몽글몽글하게 익힙니다. 5. 계란이 완전히 익기 전 불을 끄고, 따뜻한 밥 위에 얹어 덮밥으로 즐깁니다.
송쩡
양파볶음 닭다리살 덮밥
• 재료: 닭다리살, 우유, 소금, 후추, 감자전분, 계란, 양파, 간장, 물, 맛술, 설탕, 쪽파 (굴소스 취향껏) • 만드는 법: 1. 닭다리살은 우유에 담가 핏물을 빼고 씻은 뒤 소금, 후추, 감자전분을 입혀 바삭하게 튀기듯 굽습니다. 2. 소금 약간을 넣은 계란으로 스크램블 에그를 만듭니다. 3. 팬에 간장, 물, 맛술, 설탕(취향껏 굴소스)과 채 썬 양파를 넣어 조리듯 볶습니다. 4. 밥 위에 양파볶음, 닭다리살, 스크램블 에그, 쪽파를 올려 완성합니다.
송쩡
콜리플라워 볶음
• 재료: 콜리플라워 라이스 200g, 굴소스 1스푼, 달걀 2개, 멸치액젓(또는 간장) 0.5스푼, 대파 1/2대, 식용유 약간 • 조리 순서: 1. 생콜리플라워를 사용할 경우, 믹서기에 살짝 갈거나 칼로 잘게 다져 밥알 크기로 만듭니다. 2.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대파를 볶아 향긋한 파기름을 냅니다. 3. 파를 한쪽으로 밀고 달걀 2개를 깨뜨려 스크램블 에그를 만든 뒤 파와 섞어줍니다. 4.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넣고 수분을 날려주듯 강불에서 3~4분간 달달 볶습니다. 5. 굴소스와 액젓을 넣어 간을 맞추고 1분간 더 볶아 마무리합니다.
송쩡
🎃 단호박 크림뇨끼
🎃 단호박 크림뇨끼 재료: 찐 단호박 150g, 통밀가루 40g, 무가당 두유 100ml, 양파 조금,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단호박 100g을 으깨 통밀가루와 섞어 반죽해 주세요. 반죽을 작게 빚어 끓는 물에 넣고 떠오른 뒤 충분히 익혀 건져줍니다. 남은 단호박 50g과 두유를 갈아 크림소스를 만들어주세요. 팬에 양파와 소스를 끓이다 뇨끼를 넣고 섞어줍니다. 단호박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살린 부드러운 뇨끼예요. 밀가루와 단호박에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므로 적당량 즐기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자연식물식 채소찜
재료 채소찜 빨강 파프리카 1/2개 노랑 파프리카 1/2개 당근 1/2개 단호박 1/4개 옥수수 1/2개 연근 50g 브로콜리 50g 숙주 50g 느타리버섯 30g 소스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올리브유 1큰술 알룰로스 2큰술 다진마늘 0.5큰술 마요네즈 2큰술 깨 1큰술 레시피 1> 파프리카, 단호박, 옥수수, 연근, 당근을 먹기 좋은 크기로 슬라이스 해줍니다. 손가락 마디의 반 정도 길이로썰어주시면 식감이 좋아요. 2> 찜통에 숙주를 넣어주세요. 3> 모든 재료를 숙주 위에 올려주세요. 이때 단호박, 당근처럼 단단한 채소를 먼저 올려 고르게 익혀주세요 4> 센불에서 김이 몽글몽글 오르면 중불로 내리고 12~15분간 쪄주면 완성이에요 5> [오리엔탈 소스]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 올리브오일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마늘 0.5큰술을 섞어 주세요. 6> [저당 참깨 마요 소스] 깨를 곱게 간 후 마요네즈 2큰술과 알룰로스 1큰술을 넣고 잘 섞어 주세요. 고기 없어도 여러 야채들을 맛있게 먹을수 있는 레시피네요 저당소스와 함께라면 더 맛있게 먹을수 있지요 찍먹해서 먹으면 재료 본연의 맛과 건강을 같이 느낄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바나나 방토 두부 샐러드
• 재료: 방울토마토 5~6개, 바나나 1/2개, 부침용 두부 1/3모, 샐러드용 채소(양상추, 치커리 등) 한 줌 • 소스 재료: 올리브오일 1큰술, 레몬즙 1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0.5작은술, 들깨가루 1작은술 (소금은 전혀 넣지 않습니다) • 조리 방법: 1. 두부 굽기: 두부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한 뒤, 키친타월로 수분을 제거합니다. 기름을 두르지 않거나 올리브오일을 아주 살짝만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굽습니다. 2. 재료 손질: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바나나는 한입 크기로 얇게 썹니다. 샐러드 채소는 씻어서 물기를 뺍니다. 3. 소스 만들기: 올리브오일, 레몬즙, 알룰로스, 들깨가루를 섞어 나트륨 없는 새콤 고소한 드레싱을 만듭니다. (들깨의 오메가-3가 혈관 건강을 돕습니다) 4. 버무리기: 볼에 채소, 토마토, 바나나, 구운 두부를 담고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섞어냅니다.
송쩡
노밀가루 새우 가지 라자냐
밀가루 파스타면 대신 제철 가지를 도톰하게 슬라이스하여 레이어로 깔고, 탱글한 새우와 저당 토마토소스로 풍미를 더한 이탈리안 스타일 건강 요리입니다 가지는 길쭉하고 도톰하게 슬라이스한 뒤 팬에 소금을 살짝 뿌려 수분을 날려가며 구워둡니다. 새우와 양파, 버섯을 잘게 다져 저당 토마토소스와 함께 볶아 라자냐 소스를 만듭니다. 오븐 용기에 구운 가지 - 토마토 해물 소스 - 저지방 모차렐라 치즈 순으로 층층이 쌓아줍니다. 180도로 예열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치즈가 녹을 때까지 10~12분간 구워냅니다.
오와둥둥
사찰식 당근국수 만들기
재료 2인분 기준 당근 2개(170g) 메밀면 120g 풋고추 2개 간장 2T 청양고추 2개 올리브유 1T 레시피 1> 껍질을 벗겨낸 당근을 얇게 채 썰어 주세요. 2> 풋고추와 청양고추는 반으로 갈라 씨를 뺀 뒤, 당근과 비슷한 두께로 얇게 채 썰어 주세요. 3> 올리브유 또는 아보카도 오일을 두른 팬에 당근을 볶아 주세요. 야채를 볶을 때 소금을 넣지 않고 볶아야 당근 고유의 단맛이 날아가지 않아요. 4> 동일하게 고추도 살짝만 볶아 주세요. 5> 물이 팔팔 끓기 시작하면 메밀면을 넣고 약 5분 정도 삶아 주세요. 6> 볼에 물기를 뺀 메밀면과 볶아둔 당근, 고추, 분량의 간장을 넣고 잘 버무려 주면 완성이에요 야채들과 메밀면이랑 같이 후루룩 먹으면 넘 좋을거같아요 씹는것도 많으니 소화에도 좋고 당걱정도 안되구요 매콤하게 청양고추 넣고 헤먹어봐야곘어요 소스도 간장뿐이라니 ㅎㅎ
메가망나뇽
팽이버섯 닭가슴살 만두
밀가루 피 대신 팽이버섯과 양배추로 만두소를 단단하게 감싸거나, 팽이버섯을 도우처럼 활용해 칼로리를 획기적으로 줄인 다이어트 만두입니다. 겉은 아삭하고 속은 닭가슴살로 촉촉해 씹는 맛과 포만감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만드는 순서] 닭가슴살은 잘게 다지고, 팽이버섯, 대파, 당근은 미진하게 썰어 소금, 후추, 참기름 한 꼬집을 넣고 치대어 만두소를 만듭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살짝 적신 뒤 만두소를 올리고 팽이버섯을 감싸 단단하게 접어줍니다. 찜기에 10분간 세게 찌거나, 팬에 들기름을 약간 두르고 겉면이 바삭해질 때까지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저나트륨 간장 소스(간장 1스푼, 식초 1스푼, 알룰로스 약간)를 곁들여 완성합니다.
오와둥둥
대패삼겹살 배추찜
• 필수 재료: 알배추 1/2통, 대패삼겹살(또는 차돌박이) 250g, 청주(또는 화이트 와인) 80ml, 소금·후추 약간 • 폰즈 소스: 간장 2큰술, 물 1큰술, 식초 1큰술, 유자청(또는 올리고당) 1큰술 조리 순서 1. 알배추는 깨끗이 씻어 한 입 크기로 큼직하게 썹니다. 2. 냄비 바닥에 배추를 먼저 깔고, 그 위에 대패삼겹살을 한 겹 올린 뒤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립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여 배추와 고기를 켜켜이 쌓아줍니다. 3. 재료 위로 청주 80ml를 고루 뿌려 잡내를 잡습니다. 4. 냄비 뚜껑을 꽉 닫고 중약불에서 12분간 푹 찐 후, 불을 끄고 2분간 뜸을 들입니다. 준비한 상큼한 유자 폰즈 소스에 찍어 드세요.
송쩡
애플피넛버터 요거트 플레이트
재료: 사과 1개, 땅콩버터 1큰술, 요거트 100g, 시나몬가루. 조리: 사과를 얇게 썰어요. 요거트에 시나몬을 섞고 사과와 땅콩버터를 함께 담아요. 시간: 5분. 포인트: 사과를 찍어 먹는 소스형 간식.
열정남자
매콤 토마토 에그팬
재료: 달걀 2개, 토마토 2개, 파프리카 1/2개, 양파, 파프리카가루. 조리: 양파·파프리카·토마토를 볶아 소스를 만들어요. 달걀을 깨 넣고 뚜껑을 덮어 흰자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조리해요. 시간: 20분. 포인트: 빵이나 밥을 곁들이기 좋은 중동풍 아침 요리예요.
열정남자
김치 계란 토르티야 피자
재료: 통밀 또띠아 1장, 달걀 1개, 김치 30g, 토마토소스 1큰술, 치즈 20g. 조리: 또띠아에 토마토소스를 얇게 바르고 김치·달걀·치즈를 올려요.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달걀이 익을 때까지 조리해요. 시간: 12분. 포인트: 피자와 계란말이의 매력을 합친 간편식이에요.
열정남자
두부 양배추 샐러드
재료 양배추 1/4통 두부 1모 김가루 20g 간장 20ml 알룰로스 15ml 식초 10ml 깨 약간 레시피 1> 볼에 간장, 알룰로스, 식초, 깨를 넣고 잘 섞어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2> 두부는 깍둑썰기하고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양배추는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 사용하면 더욱 아삭하게 즐길 수 있어요. 3> 접시에 양배추를 넓게 깔고 그 위에 두부를 올려주세요. 4> 랩을 씌운 뒤 전자레인지에서 약 2~3분간 가볍게 익혀주세요. 5> 김가루를 듬뿍 뿌리고 준비한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 *소스는 먹기 직전에 뿌려야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답니다. 전자레인지에서 살짝 데워서 만드는 레시피에예요 단백질과 야채조합이라 맛있고 간편하거 든든하게 먹을수 있겠어요 소스양도 조절해주면 좋아요
메가망나뇽
미소 소스를 곁들인 치킨과 현미밥
재료 120 g 현미 바스마티 쌀 2 pcs 껍질 없는 닭가슴살 140 g 브로콜리니 4 pcs 쪽파, 어긋썰기 1 tbsp 볶은 참깨 2 tsp 미소 된장 1 tbsp 쌀식초 1 tbsp 미림 1 tsp 간 생강 레시피 1> 현미 바스마티 쌀 120g을 찬물에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헹궈주세요. 포장지에 적힌 조리법에 따라 소금 한 꼬집을 넣은 끓는 물에서 보통 25~30분 정도 익힙니다. 쌀이 부드럽게 익으면 남은 물을 따라내고, 뚜껑을 덮어 따뜻하게 유지해 주세요. 이렇게 하면 총 180g 정도의 밥이 되는데, 혈당 조절을 위해 한 사람당 90g씩 나누어 담으면 적당합니다. 2> 밥이 되는 동안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팔팔 끓여주세요. 껍질을 벗긴 닭가슴살 2덩이(약 300g)를 물에 완전히 잠기도록 넣습니다. 딱 1분만 끓인 뒤 바로 불을 끄고, 뚜껑을 꼭 닫은 상태로 15분간 그대로 두세요. 이렇게 은은하게 익히는 포칭(poaching) 방식을 쓰면 닭고기가 아주 촉촉해지면서도 속까지 안전하게 잘 익습니다. 3> 닭가슴살의 가장 두꺼운 부분을 잘라 속까지 잘 익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분홍빛이 없고 맑은 육즙이 나와야 합니다. 물에서 건져내 3~4분 정도 그대로 두어 육즙이 잡히게 한 뒤, 1cm 두께로 어긋썰어 준비합니다. 4> 브로콜리를 데칠 물을 새로 끓입니다. 브로콜리니 140g을 넣고 선명한 초록색이 돌면서 아삭함이 살아있을 정도로 3~4분간 데쳐주세요. 다 데치면 바로 찬물에 헹궈 더 이상 익지 않게 하고, 색감과 영양소를 살려줍니다. 5> 작은 그릇에 미소 된장 2작은술, 쌀식초 1큰술, 미림 1큰술, 간 생강 1작은술을 넣고 덩어리 없이 잘 섞어 미소 드레싱을 만듭니다. 농도가 너무 되직하면 따뜻한 물을 1작은술 정도 섞어주세요. 참고: 일반 미림을 사용하면 1인분당 약 4~5g의 당분이 추가됩니다. 혈당을 더 엄격하게 관리하고 싶다면 미림 대신 대체 식재료 섹션에 안내된 스테비아 식초 등을 사용해 보세요. 6> 따뜻한 현미밥을 그릇에 90g씩 나누어 담습니다. 그 위에 어긋썰기한 쪽파 2대 분량과 볶은 참깨 1큰술을 골고루 뿌려주세요.' 7> 데친 브로콜리니 70g과 닭가슴살 150g 정도를 밥 위에 보기 좋게 올립니다. 8> 만들어 둔 미소 생강 드레싱을 반씩 나누어 각 그릇에 넉넉히 뿌려줍니다. 밥이 따뜻하고 브로콜리니가 아삭할 때 바로 드세요. 이 영양 가득한 일본식 볼은 하루 종일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현미 바스마티 쌀은 혈당 지수(GI)가 약 50으로 낮아 복합 탄수화물을 천천히 배출하며, 지방이 적은 닭가슴살은 양질의 단백질을 제공해 당 흡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브로콜리니와 발효된 미소 된장의 조합은 장 건강에 좋은 프로바이오틱스와 추가적인 섬유질을 더해 소화 속도를 더욱 늦춰줍니다
메가망나뇽
브로콜리 통밀 파스타
재료 2 tbsp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1 pcs 홍고추 (씨를 제거하고 썰어서 준비) 3 pcs 마늘 (얇게 편 썰기) 250 g 통밀 스파게티 면 300 g 줄기가 얇은 브로콜리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준비) 1 pcs 레몬 제스트 25 g 구운 아몬드 슬라이스 20 g 파마산 치즈 슬라이스 레시피 1> 큰 냄비에 물 4리터와 소금 1작은술을 넣고 센 불에서 팔팔 끓여 주세요. 2> 물이 끓는 동안 큰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중약불에서 달궈 줍니다. 편 마늘과 고추를 넣고 마늘이 노릇해지며 향이 올라올 때까지 3~4분 정도 가끔 저어가며 볶아 주세요. 다 볶아지면 팬을 불에서 내려 잠시 둡니다. 3> 물이 팔팔 끓으면 통밀 스파게티 면을 넣고 서로 달라붙지 않게 저어 줍니다. 포장지에 적힌 시간에 따라 9~11분 정도 삶아 알 덴테 식감을 살려 주세요. 9분쯤 되었을 때 면을 한 가닥 먹어보고 익힘 정도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면이 다 익기 4분 전쯤, 끓는 물에 브로콜리를 바로 넣어 주세요. 이렇게 하면 면과 브로콜리를 동시에 익힐 수 있고, 브로콜리의 선명한 색감과 아삭한 식감도 살릴 수 있습니다. 5> 면과 브로콜리가 다 익으면 면수(면 삶은 물) 반 컵 정도를 따로 덜어둔 뒤, 나머지는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빼 줍니다. 6> 물기를 뺀 파스타와 브로콜리를 마늘 오일이 있는 팬에 바로 넣어주세요. 레몬 제스트와 구운 아몬드를 넣고 재료가 잘 섞이도록 힘차게 버무려 줍니다. 소스가 면에 얇게 입혀지도록 필요하다면 남겨둔 면수를 조금씩 넣어주세요. 마지막으로 천일염과 후추를 갈아 넣어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7> 파스타를 따뜻한 그릇에 나눠 담아주세요. 그 위에 파마산 치즈를 듬뿍 얹어 식기 전에 바로 드시면 됩니다. 통밀 파스타는 천천히 소화되는 복합 탄수화물을 제공하여, 정제된 흰 파스타를 먹었을 때 나타나는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줍니다. 일반 흰 파스타의 GI 지수가 32~70인 데 비해 통밀 파스타는 약 42~50 정도로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훨씬 완만합니다. 또한 일반 파스타보다 식이섬유가 거의 3배나 많아 당 흡수를 늦추고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해 줍니다.
메가망나뇽
유자청 연근피클
• 준비 재료: 연근 200g, 식초 1큰술(데침용) • 유자 소스: 유자청 4큰술, 식초 3큰술, 물 4큰술, 소금 1/2작은술 • 만드는 법: 1. 연근은 가급적 얇게 슬라이스하여 모양을 살려 줍니다. 2. 끓는 물에 식초 1큰술을 넣고 연근을 2분간만 짧게 데쳐 아삭한 식감을 살립니다. 3. 데친 연근은 즉시 얼음물이나 찬물에 헹궈 열기를 완전히 빼고 물기를 탈탈 털어냅니다. 4. 볼에 분량의 유자청, 식초, 물, 소금을 넣고 잘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 5. 물기를 뺀 연근에 유자 소스를 붓고 잘 버무린 뒤, 냉장고에 2~3시간 정도 차갑게 숙성시켰다 먹으면 새콤달콤함이 속까지 배어 아주 맛있는 별미가 됩니다.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