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릇파릇 대파 스프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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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가득 닭곰탕
닭가슴살 300g 대파 1대 양파 1/2개 통마늘 4알 물 900ml 국간장 1작은술 소금 1/3작은술부터 후추 약간 생강 1-2쪽 (선택) 첫 번째, 향긋한 국물 만들기 냄비에 물 900ml를 붓고 닭가슴살, 양파, 대파 흰 부분, 통마늘을 넣어 주세요. 생강이 있다면 작은 조각 1-2개를 함께 넣어도 좋아요. 처음에는 중강불로 끓이다가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여 주세요. 이때 표면에 올라오는 거품을 숟가락으로 가볍게 걷어 주면 국물이 한결 깔끔해져요. 두 번째, 닭고기 촉촉하게 익히기 물이 끓은 뒤에는 뚜껑을 덮고 약 18-22분 정도 은근하게 끓여 주세요. 닭가슴살의 두께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니 속까지 충분히 익었는지 확인해야 해요. 가능하면 가장 두꺼운 부분의 중심 온도가 74도 이상인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해요. 이 부분에서 중요한 건 불 조절이에요. 닭가슴살은 너무 강한 불로 오래 끓이면 수분이 빠져나가 퍽퍽해지기 쉬워요. 국물이 가볍게 보글거릴 정도로 끓이는 것이 좋답니다. 세 번째, 닭고기 찢어 넣기 완전히 익은 닭가슴살을 꺼내 잠시 식혀 주세요. 손으로 만질 수 있을 정도가 되면 고기의 결을 따라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 주세요. 너무 가늘게 찢기보다는 적당히 도톰하게 찢어야 씹는 맛이 살아나요. 국물에 넣었던 대파와 양파는 취향에 따라 건져 내도 좋아요. 네 번째, 마지막 간 맞추기 찢어 놓은 닭고기를 다시 냄비에 넣고 2-3분 정도 가볍게 끓여 주세요. 국간장 1작은술을 넣고 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맞춰 주세요. 국간장을 너무 많이 넣으면 국물 색이 진해질 수 있으니 조금만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요. 마지막으로 후추를 살짝 넣으면 담백한 닭곰탕이 완성된답니다.
로블ㅎ
치거리 만두
치커리: 100~150g 다진 돼지고기: 200g 두부: 1/2모 (약 150g) 당면: 50g (선택 사항) 대파: 1/2대 만두피: 1팩 만두소 양념 다진 마늘: 1큰술 진간장 또는 굴소스: 1.5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1/3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달걀: 1개 (재료들이 잘 뭉치도록 돕는 역할) 2. 조리 순서 STEP 1. 재료 손질하기 치커리: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잘 털어내고, 아주 잘게 다져줍니다. (물기가 많으면 만두피가 터질 수 있으니 키친타올로 물기를 잡아주시면 좋습니다.) 두부: 면포나 키친타올로 감싸 물기를 꼭 짠 뒤 으깨줍니다. 당면: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군 뒤 잘게 잘라줍니다. 대파: 잘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STEP 2. 만두소 반죽하기 넓은 볼에 다진 돼지고기, 으깬 두부, 다진 치커리, 당면, 대파를 모두 넣습니다. prepared 양념(다진 마늘 1큰술, 진간장/굴소스 1.5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1/3작은술, 후추 약간, 달걀 1개)을 함께 넣어줍니다. 재료와 양념이 잘 어우러지고 점성이 생길 때까지 치대며 섞어줍니다. STEP 3. 만두 빚기 손바닥에 만두피를 올리고, 가운데에 만두소를 적당량(약 1큰술) 올립니다. 만두피 테두리에 물을 살짝 바른 후 반으로 접어 가장자리를 꾹꾹 눌러 붙여줍니다. 취향에 따라 양 끝을 모아 둥글게 빚거나 듬성듬성 주름을 잡아 빚어줍니다. STEP 4. 조리하기 (찜 / 구이) 찐만두: 찜기에 젖은 면포나 종이호일을 깔고 만두를 올린 뒤, 김이 오르는 찜기에서 약 10~12분간 쪄줍니다.
로블ㅎ
석이버섯 알배추볶음 만들기
재료 알배기 배추, 건석이버섯, 대파, 다진마늘, 참기름 앙념 한식간장, 천일염, 들깨가루, 물 조리방법 1 배춧잎을 3~4cm로 썰어 끓는 물에 30초 정도 데친 뒤 체에 밭친다. 2 건석이버섯은 물에 30분 정도 불린 후 손으로 문질러 깨끗이 씻은 다음 돌돌 말아 채 썬다. 3 대파는 송송 썬다. 4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 1t, 대파를 넣고 볶는다. 5 팬에 배추, 석이버섯, 양념을 넣고 국물이 자작해지도록 끓인 후 마지막에 참기름 1T를 넣는다. 장을 부드럽게 해주고 편하게 해주는 재료들로 구성되었어요 건강한 식재료 먹고 칼로리나 혈당걱정은 덜수 있어요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관리할수 있습니다
메가망나뇽
계란장
기본 재료: 계란 6~8개, 소금 1큰술, 식초 1큰술 (계란 삶기용) 간장 양념물: 물 1컵 (200ml), 진간장 1컵 (200ml), 설탕 또는 올리고당 1/2컵~2/3컵 (취향에 따라 조절) 부재료: 대파 1/2대, 다진 마늘 1큰술, 청양고추 1~2개, 홍고추 1개, 통깨 1큰술 1.계란 실온 보관하기: 냉장 상태의 계란을 그대로 삶으면 터지기 쉽습니다 1.계란을 냉장고에서 미리 꺼내 최소 30분~1시간 정도 실온에 두어 찬 기운을 빼줍니다. 2.반숙 계란 삶기: 시간을 엄수해야 쫀득한 반숙 노른자가 완성됩니다 1.냄비에 계란이 잠길 정도의 물을 붓고 소금 1큰술, 식초 1큰술을 넣은 뒤 물을 끓입니다. 2.물이 끓어오르면 계란을 조심스럽게 넣고 6분~6분 30초간 삶아줍니다. (중간에 한두 번 저어주면 노른자가 가운데로 모입니다.) 3.찬물에 식혀 껍질 까기 :급열 식힘이 매끈하게 까는 핵심입니다 1.삶아진 계란은 즉시 얼음물이나 찬물에 담가 열기를 완전히 식혀줍니다. 식힌 뒤 껍질을 매끈하게 벗겨냅니다. 4.간장 양념물 만들기: 불로 끓이지 않고 섞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1.밀폐용기에 물 200ml, 진간장 200ml, 설탕(또는 올리고당)을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저어줍니다. 2.송송 썬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 다진 마늘, 통깨를 함께 넣고 섞어줍니다. 5.계란 침지 및 숙성하기: 최소 6시간 이상 숙성해야 간이 베어듭니다 1.양념물에 껍질을 깐 반숙 계란을 넣고 내용물이 잘 잠기도록 합니다. 2.뚜껑을 덮어 냉장고에서 6시간~하루 정도 숙성시킨 뒤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표고버섯 볶음밥
기본: 현미밥1공기, 표고버섯 2개, 계란 1개, 대파 1/2대 양념: 식용유 2T, 진간장 1T, 굴소스 0.5T, 참기름 0.5T, 통깨/후추 약간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 표고버섯은 갓 부위를 깍둑썰기(또는 슬라이스)하고, 대파는 송송 썹니다. 2.파기름 & 버섯 볶기 팬에 식용유 2T를 두르고 대파를 볶아 향을 냅니다. 표고버섯을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중불에서 함께 볶습니다. 3.풍미 내기 & 계란 볶기 재료를 한쪽으로 밀고, 빈 공간에 진간장 1T를 넣어 눌린 뒤 재료와 섞어줍니다. 다시 한쪽에 계란 1개를 깨뜨려 스크램블을 만듭니다. 4.밥 넣고 마무리 밥 1공기와 굴소스 0.5T를 넣고 센 불에서 밥알을 풀어가며 볶습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 0.5T, 후추,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 핵심 팁: 표고버섯은 물에 오래 헹구지 말고, 젖은 행주나 키친타올로 겉만 살짝 닦아내야 향과 식감이 잘 살아납니다.
로블ㅎ
토마토 계란 아보카도 또띠아
토마토 썰어주고 계란에 2개 풀고 소금 후추간하기 팬어 기름 두르고 토마토 펼치고 계란물 붓고 굽다 또띠아눌러 뒤집고 반쪽에 시판 아보카도 스프레드 바르고 모짜렐라치즈 넣고 반접고 구우면 되요
송쩡
김치 오징어 콩나물국
1콩나물 이분간 데치고 꺼내기 2 오징어 적당크기로 자르기 3큰볼에 콩나물 오징어 대파, 청양고추 썬거 넣고 다진마늘3 액젓3 고추가루2 다진 김치, 가루육수 넣고 잘섞어주고 4 각 용기 밥깔고 3번 올리고 콩나물데친물 부어 얼리면 됨 ( 밀프렙) 바로 먹을 건 얼리지말고 냄비넣고 끓이면됨
송쩡
간장 항정살 수육
1 웍에 기름 두르고 항정살 앞뒤로 굽고 잠시 빼두고 통마늘 대파큰거 썬거 넣고 볶아요 2파기름 나오면 다시 고기 올리고 물 350ml 붓고 간장4 굴소스1 올리고당1 설탕1 맛술2 통후추 월계수잎넣고 졸여주면서 앞뒤로 뒤집고 졸이면 완성
송쩡
당근 달걀전
당근 1개 달걀 2개 대파 조금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식용유 1작은술 정도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볼에 달걀을 풀고 당근과 송송 썬 대파를 넣습니다.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한 뒤 팬에 기름을 얇게 두르고 작은 크기로 올려주세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익히면 완성입니다. 당근을 너무 굵게 썰면 전을 뒤집을 때 흩어지기 쉬우니 가늘게 채 써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치즈를 조금 넣어도 잘 어울리지만 당근 자체의 맛을 즐기고 싶다면 달걀만 넣어도 충분합니다.
로블ㅎ
매콤 무 명태조림
명태 500g 무 200g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물 250ml 양념장 재료 진간장 2큰술 고춧가루 1.5큰술 고추장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선택) 후추 약간 첫 번째, 무부터 익혀주세요. 넓은 냄비나 깊이가 있는 프라이팬 바닥에 무를 깔아주세요. 물을 붓고 중불에서 약 8분 정도 끓여 무가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익혀줍니다. 무를 먼저 익혀야 명태살이 지나치게 익지 않으면서 무까지 부드럽게 완성할 수 있어요. 두 번째, 명태와 양념장을 넣어주세요. 무 위에 손질한 명태를 올리고 미리 섞어둔 양념장을 골고루 얹어주세요.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약 12-15분 정도 조려줍니다. 이때 명태를 자꾸 뒤집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생선살이 부드러워 쉽게 부서질 수 있거든요. 대신 숟가락으로 끓고 있는 양념 국물을 떠서 명태 위에 살살 끼얹어 주세요. 세 번째, 채소를 넣고 마무리해요. 명태살이 거의 익었을 때 양파와 대파, 청양고추를 넣어주세요. 뚜껑을 열고 약 3-5분 더 조리면서 국물 농도를 맞춰줍니다. 명태의 두꺼운 부분까지 속살이 불투명하게 익었는지 확인하면 좋아요. 국물이 너무 많으면 조금 더 졸이고, 너무 빨리 줄어들면 물을 2-3큰술 추가해 주세요. 윤기 있는 양념이 명태와 무에 촉촉하게 배어들면 완성이에요.
로블ㅎ
다이어트식 동태탕 만들기
손질된 동태 400g 무 200g 콩나물 120g 두부 150g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쑥갓 한 줌 (선택) 물 850ml 양념 재료 고춧가루 1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약간 🍚 다이어트 동태탕, 더 맛있게 먹는 방법 동태탕은 깊이가 있는 도자기 그릇에 담으면 더욱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무와 두부를 먼저 담고 동태살을 가운데 올린 뒤, 콩나물과 쑥갓으로 마무리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국물을 넉넉하게 부으면 집에서도 제법 근사한 한 그릇이 완성된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밥은 평소보다 조금 적게 담고, 동태살과 두부를 충분히 곁들여 보세요. 특히 동태살은 담백하면서도 단백질을 섭취하기 좋아 운동 후 저녁 식사로도 잘 어울려요. 다만 국물까지 전부 마시면 나트륨 섭취가 많아질 수 있으니 적당히 즐기는 것이 좋겠죠? 첫 번째, 무부터 끓여주세요. 냄비에 물 850ml와 썰어둔 무를 넣고 센 불에서 끓여주세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약 7분 정도 익혀줍니다. 무 가장자리가 조금씩 투명해지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돼요. 두 번째, 양념과 동태를 넣어주세요. 고춧가루 1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을 넣고 가볍게 풀어주세요. 이어서 손질한 동태를 조심스럽게 넣어줍니다. 중불에서 약 8분 정도 끓이면서 위에 올라오는 거품은 국자로 걷어주세요. 이 과정을 잘 챙기면 국물 맛이 한결 깔끔해져요. 세 번째, 콩나물과 두부를 넣어주세요. 동태가 어느 정도 익으면 콩나물과 두부를 넣고 약 4-5분 더 끓여주세요. 이때 동태를 너무 자주 뒤집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생선살이 부드러워 쉽게 부서질 수 있거든요. 네 번째, 마지막 향을 더해주세요.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1-2분 정도 끓인 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조절해 주세요. 동태살이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고 쉽게 결대로 갈라지면 완성이에요. 불을 끄기 직전에 쑥갓을 올리면 향긋함까지 더해진답니다.
로블ㅎ
능이버섯 청경채볶음
주재료: 능이버섯(말린 버섯 기준 30g 또는 생버섯 한 줌), 청경채 3~4포기 부재료: 마늘 5개(편으로 썰기), 대파 1/2대(또는 홍고추 1개 - 색감용) 볶음 양념장: 굴소스 1.5큰술 진간장 1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물전분 (녹말가루 0.5큰술 + 물 1큰술) - 선택사항 (소스가 겉돌지 않게 잡아줍니다)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능이버섯: 말린 능이버섯이라면 미지근한 물에 1~2시간 이상 충분히 불려줍니다. (불린 물은 밥 지을 때 쓰거나 국물요리에 활용하면 좋아요!) 불린 능이버섯(또는 생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거나 썰어줍니다. 청경채: 큰 것은 길쭉하게 2~4등분으로 갈라주고, 작은 것은 통째로 씻어 준비합니다. 마늘과 대파: 마늘은 도톰하게 편 썰고, 대파는 송송 썰거나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2.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굴소스 1.5큰술, 진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을 미리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3. 향신채와 능이버섯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 썬 마늘과 대파를 먼저볶아 향긋한 파기름을 냅니다. 마늘 향이 올라오면 손질해 둔 능이버섯을 넣고 중불에서 1~2분간 달달 볶아 버섯의 풍미를 깨워줍니다. 4. 청경채와 양념 넣고 볶기 청경채를 팬에 넣고,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골고루 뿌려줍니다. 불을 센 불로 올린 뒤, 청경채의 숨이 살짝 죽고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빠르게 1~2분간 볶아줍니다.(Tip: 청경채를 너무 오래 볶으면 아삭함이 사라지고 물이 생기므로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5. 마무리하기 원하신다면 미리 준비한 물전분을 살짝 둘러 소스의 농도를 걸쭉하게 맞춰주면 중국집 요리처럼 윤기가 반르르 흐르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톡톡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향긋하고 건강한 능이버섯 청경채볶음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연근 두부 전
준비 재료 연근 100g 두부 150g 달걀 1개 다진 대파 조금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1작은술 연근은 절반은 잘게 다지고 절반은 얇게 썰어주세요. 두부는 면포나 키친타월을 이용해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으깹니다. 볼에 두부와 다진 연근, 달걀, 대파를 넣어 섞어주세요. 팬에 기름을 아주 얇게 두른 뒤 반죽을 작은 크기로 올리고, 위에 얇게 썬 연근 한 조각을 눌러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연근이 들어가면 두부 전이 너무 부드럽기만 하지 않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는 것이 장점입니다.
로블ㅎ
연근 닭 가슴살 현미밥
현미밥 1/2공기 정도 연근 70~80g 닭 가슴살 80~100g 표고버섯 1개 당근 조금 대파 약간 연근은 작은 깍둑썰기나 얇은 부채꼴 모양으로 준비합니다. 현미밥을 지을 때 연근과 표고버섯을 함께 넣거나, 이미 지은 현미밥이라면 익힌 연근과 닭 가슴살을 위에 올려도 좋습니다. 간장은 작은 숟가락으로 조금만 곁들여주세요. 연근 자체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는 식품이기 때문에 연근을 넉넉하게 넣었다면 밥 양은 평소보다 조금 줄이는 방식이 좋습니다
로블ㅎ
두부 김치국
재료: 두부, 김치, 양파, 대파, 물. 조리: 김치와 양파를 끓인 뒤 두부를 넣고 충분히 가열한다. 특징: 익숙한 한식 재료로 만드는 국물 요리이다. 15분.
열정남자
닭고기 미소 수프
재료: 닭고기, 두부, 버섯, 미소된장, 대파. 조리: 닭고기와 버섯을 익힌 후 불을 낮추고 미소된장을 풀어 넣는다. 특징: 단백질 식품을 함께 담는다. 20분.
열정남자
두부 들깨 버섯탕
두부, 버섯, 들깻가루, 대파, 물. 조리: 버섯과 두부를 끓이고 들깻가루를 풀어 넣는다. 특징: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제공한다. 15분.
열정남자
소고기 무국
재료: 소고기 살코기, 무, 대파, 마늘, 국간장. 조리: 소고기와 무를 볶고 물을 부어 무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인다. 특징: 단백질과 철분을 섭취할 수 있다. 25분.
열정남자
현미 닭죽
재료: 현미밥, 닭고기, 당근, 대파, 육수. 조리: 현미밥과 잘게 썬 닭고기를 육수에 넣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인다. 특징: 따뜻하고 소화하기 편한 식감의 메뉴이다. 25분.
열정남자
버섯 달걀국
재료: 버섯, 달걀 2개, 대파, 마늘, 육수. 조리: 버섯을 끓이고 달걀물을 천천히 부어 익힌다. 특징: 간단하게 단백질을 더할 수 있다. 12분.
열정남자
양배추 된장국
차가운 샐러드가 싫은 날에는 따뜻한 양배추 된장국이 좋습니다. 양배추를 국에 넣으면 익으면서 부드러워지고 자연스러운 단맛도 느껴집니다. 준비 재료 양배추 두부 버섯 대파 된장 멸치육수 또는 물 육수를 끓이고 된장을 적당량 풀어주세요. 양배추와 버섯을 넣어 익힌 뒤 두부와 대파를 마지막에 넣습니다. 된장은 염분이 있는 식재료이므로 국물을 지나치게 짜게 만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두부를 함께 넣으면 채소만 넣은 국보다 한 끼 식사에 활용하기 편합니다.
로블ㅎ
국물 요리 생각날 때! 곤약면 두부전골
날씨가 쌀쌀해지거나 비 오는 날에는 뜨끈하고 자작한 국물 요리가 너무 당기잖아요. 하지만 시중 전골이나 찌개류는 나트륨도 높고 밥까지 말아 먹다 보면 칼로리가 폭발하기 십상이죠. 그래서 저는 국물 생각날 때 곤약면과 두부를 듬뿍 넣은 저칼로리 전골을 만들어 먹습니다. 재료는 실곤약 1팩, 찌개용 두부 반 모, 배추 몇 장, 버섯(팽이, 표고, 느타리 등 취향껏), 대파, 멸치육수 팩 1개입니다. 간은 국간장 1스푼과 참치액 0.5스푼으로 깔끔하게 해줄 거예요. 먼저 멸치육수를 진하게 우려낸 뒤, 전골냄비에 썰어둔 배추, 버섯, 두부를 예쁘게 담아줍니다. 실곤약은 냄새 제거를 위해 찬물에 여러 번 헹구고 끓는 물에 식초 한 방울 넣어 살짝 데친 후 냄비에 함께 올려주세요. 육수를 자작하게 붓고 간장과 참치액으로 간을 맞춰 한소끔 끓여내면 완성입니다. 배추와 버섯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감칠맛 덕분에 국물이 정말 깊고 시원해요. 곤약면 덕분에 면치기 하는 기분도 내면서 탄수화물 부담은 전혀 없습니다.
다이어트
양배추 달걀볶음
준비 재료 채 썬 양배추 한 줌 넉넉히 달걀 2개 대파 또는 쪽파 조금 식용유 또는 올리브유 소량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팬을 달군 뒤 기름을 소량 두르고 양배추를 먼저 볶습니다. 양배추가 살짝 숨이 죽으면 한쪽으로 밀어두고 달걀을 넣어 부드럽게 익힌 뒤 전체를 섞어주세요. 너무 오래 볶지 않고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이 조금 남을 정도로 마무리하면 좋습니다. 달걀이 들어가 양배추만 볶아 먹을 때보다 한 끼 구성이 한결 든든해집니다. 밥을 먹는다면 평소 먹는 양에 맞춰 조금 곁들이면 됩니다.
로블ㅎ
무우 새우살 맑은국
시원한 무와 탱글한 새우살을 넣고 맑게 끓여내는 깔끔한 국 요리입니다. 무의 수분과 새우의 감칠맛이 어우러져 속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요리순서] 1. 무는 나박썰기하고, 새우살은 씻어 물기를 뺍니다. 2. 냄비에 물과 다시마를 넣고 끓여 육수를 만듭니다. 3. 육수에 나박썬 무와 다진 마늘을 넣고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끓입니다. 4. 준비한 새우살을 넣고 2~3분간 더 끓여 익힙니다. 5. 국간장과 소금으로 깔끔하게 간을 맞춥니다. 6. 송송 썬 대파를 넣어 한소끔 더 끓여냅니다.
오와둥둥
브로콜리 된장국
메인 재료: 브로콜리 1/2개, 두부 1/2모, 양파 1/4개, 대파 1/2대 육수 재료: 물 4컵 (약 800ml), 다시마 1장, 국물용 멸치 8~10마리 (또는 코인 육수 1~2개) 양념 재료: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브로콜리: 한 입 크기로 송이를 나누고, 줄기 부분도 겉껍질을 벗겨 얇게 편썰어 준비합니다. 식초를 1큰술 떨군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기타 재료: 두부와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2.육수 내기 냄비에 물 800ml와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5분 정도 더 끓인 뒤 멸치도 건져냅니다. (코인 육수를 사용할 경우 끓는 물에 넣어 녹여줍니다.) 3.된장 풀기 준비된 육수에 된장 2큰술을 체에 걸러 잘 풀어줍니다. 4.단단한 재료 넣고 끓이기 된장국물이 끓어오르면 양파와 다진 마늘, 그리고 얇게 썰어둔 브로콜리 줄기 부분을 먼저 넣고 2분간 중불에서 끓입니다. 5.브로콜리 송이와 두부 넣기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두부와 브로콜리 송이 부분을 넣습니다. 약 1~2분 정도만 더 끓여 브로콜리의 초록빛과 아삭함이 살아있도록 합니다. 6.마무리하기 어슷 썬 대파를 넣고 한소끔만 살짝 끓여낸 뒤 불을 끕니다. 간을 보고 부족하면 된장이나 국간장을 살짝 추가합니다.
로블ㅎ
콜라비 나물무침
기본 재료: 콜라비 1개 (약 300~400g), 대파 1/3대 절임 재료: 소금 1/2큰술 양념 재료: 다진 마늘 1/2큰술 국간장 1/2큰술 (또는 액젓 1/2큰술) 참기름 1큰술 볶은 깨 1큰술 팁: 살짝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고춧가루 1/2큰술이나 홍고추 약간을 추가하셔도 잘 어울립니다. 1단계: 콜라비 손질 및 채 썰기 콜라비를 깨끗이 씻은 후 겉의 억센 껍질을 칼로 두껍게 벗겨냅니다. 손질한 콜라비를 먹기 좋은 두께로 채 썰어줍니다. (무채보다 약간 두꺼워도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2단계: 소금에 절이기 채 썬 콜라비에 소금 1/2큰술을 넣고 잘 섞은 뒤 10분~15분 정도 절입니다. 절여진 콜라비에서 수분이 나오면 손으로 꽉 짜서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물기를 잘 짜주어야 무침이 물러지지 않고 아삭함이 오래 유지됩니다.) 3단계: 양념 넣고 무치기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볼에 물기를 짠 콜라비, 송송 썬 대파, 다진 마늘(1/2큰술), 국간장(1/2큰술), 참기름(1큰술), 볶은 깨(1큰술)를 넣습니다. 양념이 잘 배어들도록 손으로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4단계: 간 맞추기 및 마무리 완성된 무침의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국간장 약간으로 맞춰줍니다. 접시에 예쁘게 담아내면 완성이 됩니다.
로블ㅎ
아삭한 오이에 풋콩을 더해 든든하게, 참깨·생강 드레싱으로 버무린 에다마메 샐러드
아삭한 오이에 풋콩을 더한 참깨·생강 에다마메 샐러드 [재료 / 1인분] 오이 1개, 익혀 껍질을 벗긴 에다마메 100g, 다진 대파 1큰술, 통깨 1작은술 드레싱: 간장 1작은술, 식초 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다진 생강 1/4작은술, 물 1작은술 [만드는 방법] 1. 냉동 에다마메는 포장지에 표시된 방법대로 익힌 뒤 식혀주세요. 꼬투리가 있는 제품은 콩만 꺼내 준비합니다. 2. 오이는 깨끗이 씻어 양 끝을 자르고 세로로 반 가른 뒤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씨가 많으면 가운데 씨 부분을 조금 덜어냅니다. 3. 작은 그릇에 간장, 식초, 참기름, 생강, 물을 넣고 골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4. 볼에 오이와 에다마메, 다진 대파를 담고 드레싱을 넣어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5. 통깨를 손끝으로 살짝 으깨 뿌린 뒤 접시에 담으면 완성입니다. [맛내기 팁] 생강은 소량부터 넣어 취향에 맞게 조절하세요. 미리 만들 때는 채소와 드레싱을 따로 냉장 보관하고 먹기 직전에 섞으면 오이의 아삭함을 살릴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양배추 듬뿍 넣어 가볍게 즐기는 병아리콩가루 팬케이크
양배추 듬뿍 병아리콩가루 팬케이크 재료(1인분): 양배추 120g, 병아리콩가루 40g, 감자전분 10g, 물 70~90ml, 다진 대파 1큰술, 소금·후추 약간, 식용유 1작은술. ①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어요. ② 병아리콩가루와 전분에 물을 조금씩 넣어 되직하게 섞고 10분간 두세요. ③ 양배추와 대파, 소금, 후추를 넣고 버무려요. ④ 팬에 기름을 얇게 두르고 반죽을 작게 나눠 펼쳐요. ⑤ 중약불에서 뚜껑을 덮어 앞뒤로 4~5분씩, 속까지 충분히 익혀요. 반죽이 너무 뻑뻑하면 물을 조금 추가하고, 소스는 간장과 식초를 섞어 소량 곁들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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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대신 두부와 채소를 꽉 채워 담백하게 즐기는 양배추 두부롤찜
양배추 두부롤찜 레시피 [재료|1~2인분] 양배추 잎 6장, 두부 200g, 당근 1/4개, 표고버섯 2개, 대파 1큰술, 소금·후추 약간 소스: 저염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물 1큰술, 참깨 약간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두꺼운 심 부분을 얇게 저며 주세요. 찜기에 5~7분 정도 쪄서 잘 접힐 만큼 부드럽게 만든 뒤 식혀요. 2. 두부는 면포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짜고 곱게 으깨 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속이 쉽게 흐트러져요. 3. 당근과 표고버섯, 대파를 잘게 다져 두부에 넣고 소금과 후추를 조금씩 넣어 섞어요. 4. 양배추 잎에 두부소를 올리고 양옆을 접어 돌돌 말아요. 너무 많이 채우지 않아야 터지지 않아요. 5. 김이 오른 찜기에 겹치는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놓고 10~12분간 쪄 주세요. 6. 소스 재료를 섞어 완성한 롤에 조금씩 곁들이면 끝! [맛있게 먹는 팁] 촉촉한 식감을 살리려면 찐 뒤 바로 드세요. 간장은 속에 많이 넣기보다 소스로 따로 곁들이면 간을 조절하기 편해요.
지니5632044
부드러운 흰살생선을 양배추로 감싸 쪄낸, 생강 향 가득한 생선 양배추쌈찜
생강 향 가득한 흰살생선 양배추쌈찜 [재료 / 1인분] 가시 제거한 대구살 150g, 양배추 큰 잎 3장, 다진 생강 1/3작은술, 대파 10cm,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참기름 1/3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깨끗이 씻고 두꺼운 줄기를 얇게 저며 주세요. 끓는 물에 잎이 유연해질 때까지 데친 뒤 건져 물기를 빼요. 2. 대구살은 물기를 닦고 잔가시가 없는지 확인해요. 세 덩이로 나눠 생강과 후추를 바르고, 대파는 가늘게 채 썰어 주세요. 3. 양배추 잎에 생선과 대파를 나눠 올려요. 양옆을 접고 돌돌 말아 이음새가 아래로 가도록 내열 접시에 담아요. 4. 김 오른 찜기에 접시를 넣고 뚜껑을 덮어 10~15분 쪄 주세요. 생선 두께에 따라 시간을 늘리고, 중심까지 불투명하게 익어 살이 쉽게 갈라지는지 확인해요. 5. 간장, 식초, 참기름을 섞어 소스를 만들고 완성된 쌈찜에 조금씩 곁들여요. [먹는 팁] 냉동 생선은 냉장실에서 완전히 해동한 뒤 사용해 주세요. 소스는 한꺼번에 붓기보다 찍어 먹으면 간을 조절하기 좋아요.
지니5632044
기름 없이 담백하게 익혀내는 닭안심 미역 맑은국
미역국은 속이 더부룩하거나 가벼운 국물이 당길 때 끓여 먹기 좋아요 기름에 볶지 않고 육수에 바로 끓여내 느끼함 없이 깔끔합니다. 부드러운 미역과 담백한 닭안심 조합이라 칼로리 부담 없이 한 끼 챙기기 좋습니다. [요리순서] 1. 불린 미역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짜고 먹기 좋게 자릅니다. 2. 닭안심은 힘줄을 정리한 뒤 결대로 얇게 찢어둡니다. 3. 냄비에 물과 다시마를 넣고 끓이다가 다시마를 건져 육수를 냅니다. 4. 육수에 미역과 다진 마늘을 넣고 중불에서 5분간 끓입니다. 5. 미역이 부드러워지면 닭안심을 넣고 3~4분 더 끓여 익힙니다. 6. 국간장과 액젓으로 삼삼하게 간을 맞추고 대파를 올려 완성합니다.
오와둥둥
아삭한 오이에 두부와 풋콩을 더해 산뜻하게 즐기는 참깨간장 샐러드
오이 두부 풋콩 참깨간장 샐러드 [재료·1인분] 오이 ½개, 두부 150g, 껍질 벗긴 냉동 풋콩 50g, 송송 썬 대파 1큰술 양념: 간장 1작은술, 식초 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참기름 ½작은술, 으깬 참깨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깨끗이 씻어 얇게 반달 모양으로 썰고, 키친타월로 겉면의 물기를 닦아주세요. 2. 두부는 제품에 표시된 조리법에 따라 준비한 뒤 물기를 빼고 한입 크기의 깍둑썰기로 잘라요. 3. 냉동 풋콩은 포장지에 안내된 시간만큼 익혀 찬물에 식힌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4. 작은 그릇에 양념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참깨는 살짝 으깨 넣으면 고소한 향이 더 잘 살아나요. 5. 큰 볼에 오이와 두부, 풋콩, 대파를 담고 양념을 끼얹어 두부가 부서지지 않게 살살 버무려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먹기 직전에 버무려야 오이의 아삭함이 살아나요. 미리 준비할 때는 재료와 양념을 따로 냉장 보관해주세요.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