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슬리 쿠스쿠스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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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가득 비빔밥
편의점에서 샐러드나 김밥 말고 밥다운 밥을 먹고 싶은 날에는 비빔밥도 괜찮은 선택이에요. 정성가득 비빔밥은 제품 버전에 따라 영양정보가 차이가 있지만, 🔥 약 520~600kcal 💪 단백질 약 14~18g 정도로 확인되는 제품이에요. 밥과 함께 나물·고기·계란 등 여러 재료를 한 번에 먹을 수 있다는 게 장점! 다만 비빔밥은 칼로리가 낮은 식품은 아니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소스를 한꺼번에 다 넣지 않고 양을 조절하는 것을 추천해요. 또 비빔밥 하나만 먹고 끝내면 오히려 간식이 당길 수 있으니 천천히 먹고 충분히 포만감을 느끼는 것이 좋아요. 추천도 ⭐⭐⭐⭐
로블ㅎ
이런 조합으로 드셔보세요
가볍게 먹고 싶은 날 페스토 닭가슴살 샐러드 + 계란 👉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면서 가볍게! 🍜 면이 먹고 싶은 날 두부면 + 닭가슴살 + 토마토소스 👉 일반 파스타 대신 활용하기 좋은 조합 🌶️ 매운 음식이 먹고 싶은 날 곤약떡볶이 + 계란 👉 떡볶이에 대한 식욕을 무조건 참기보다 대체 메뉴로 즐기기 🌯 색다른 게 먹고 싶은 날 미니 월남쌈 + 닭가슴살 또는 새우 👉 채소를 많이 넣어 포만감 높이기 🥣 따뜻한 음식이 먹고 싶은 날 몽글순두부 + 계란 + 버섯 👉 든든하고 따뜻한 한 끼로 활용
로블ㅎ
한끼 몽글순두부
다이어트 중 따뜻하고 든든한 음식이 먹고 싶다면 몽글순두부가 좋은 선택입니다. 순두부는 부드러우면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고, 국물이나 계란, 채소 등을 함께 넣으면 한 끼 식사로 만들기 좋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샐러드처럼 차가운 음식만 계속 먹기보다 따뜻한 메뉴를 적절히 섞어주는 것도 식단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다이어트 TIP 순두부만 먹기보다는 몽글순두부 + 계란 + 버섯 + 대파 등을 넣어 먹으면 포만감과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 순두부찌개 양념이나 국물을 많이 넣으면 나트륨 섭취량이 높아질 수 있으니 양념은 적당히! ⭐ 추천도: ★★★★★
로블ㅎ
파로밥 먹을때 이 구성으로 드세요
파로밥 + 닭가슴살 파로밥 닭가슴살 쌈채소 각종 채소 👉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는 기본적인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 파로밥 + 계란 파로밥 계란 2개 나물이나 샐러드 👉 간단하게 한 끼를 준비하고 싶을 때 좋습니다. 🐟 파로밥 + 생선 파로밥 고등어 또는 구운 생선 채소 반찬 👉 밥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특히 추천하기 좋은 구성입니다.
로블ㅎ
장어구이와 부추샐러드 레시피
장어 손질이 힘들면 손질된걸 사서 구워먹어야 겠어요 복분자와 파인애플 소스의 맛이 상큼하고 좋을거 같네요 고단백음식이라 보양식으로도 딱인 음식이네요
메가망나뇽
외식할 때 소스와 양념은 따로 요청하기
외식할 때 소스와 양념은 따로 요청하기 외식 음식은 소스나 양념에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는 경우가 있어 혈압을 관리한다면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가능하다면 소스와 양념을 따로 받아 조금씩 찍어 먹어보세요. 처음부터 음식 전체에 섞는 것보다 실제로 먹는 양을 줄이기 쉬워요. 샐러드드레싱이나 간장소스도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소스는 부어 먹기보다 조금씩 찍어 먹으며 나트륨 섭취를 줄여보세요.
팔망미인
연어 파스타
주재료: 파스타 면 (100g), 훈제 연어 또는 생연어 (100~150g) 부재료: 양파 (1/4개), 마늘 (3~4알), 브로콜리 또는 시금치 (취향껏) 소스: 생크림 (150ml), 우유 (50ml), 파마산 치즈 가루 (1~2큰술), 소금, 후추, 올리브유 만드는 방법 1. 면 삶기 끓는 물에 소금 1큰술을 넣고 면을 삶습니다. 포장지에 적힌 권장 시간보다 1~2분 정도 덜 삶아주세요. (나중에 소스와 함께 볶을 때 더 익기 때문입니다.) 면수는 버리지 말고 반 컵 정도 남겨두세요. 2. 재료 손질 및 볶기 마늘은 슬라이스하고, 양파는 채 썹니다. 연어는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3. 소스 만들기 볶은 재료에 생크림과 우유를 붓고 끓입니다. 소스가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파마산 치즈 가루를 넣고 저어주며 농도를 맞춥니다. 너무 되직하면 아까 남겨둔 면수를 조금씩 넣어 농도를 조절하세요. 4. 연어와 면 넣기 삶아둔 면과 연어를 팬에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주의: 연어는 너무 오래 익히면 살이 부서지기 쉬우니 마지막에 넣고 살짝만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5. 마무리 소금과 후추로 입맛에 맞게 간을 합니다. 취향에 따라 파슬리 가루나 레드 페퍼 홀(페페론치노)을 뿌리면 느끼함은 잡고 풍미는 더 좋아집니다.
로블ㅎ
위고비 사용 중 외식할 때 메뉴 고르는 법
위고비 사용 중 외식할 때 메뉴 고르는 법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외식할 때는 무조건 샐러드만 먹기보다 속이 편하면서 단백질을 챙길 수 있는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 튀김보다 구이·찜 생선구이·수육·닭구이·두부요리처럼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은 메뉴가 비교적 부담이 적어요. 🥩 단백질 먼저 챙기기 고기·생선·두부·달걀 등을 먼저 적당히 먹고 채소를 곁들이면 식사량이 적어도 영양을 챙기기 좋아요. 🍚 밥과 면은 적당량 밥이나 면을 아예 끊을 필요는 없어요. 평소보다 양을 줄이고 천천히 먹으면서 포만감을 확인해보세요. 🍗 튀김·크림·기름진 메뉴는 소량 치킨·돈가스·크림파스타·삼겹살처럼 지방이 많은 음식은 더부룩함이나 메스꺼움을 심하게 만들 수 있어요. 👉 위고비 외식은 ‘무조건 적게 먹기’보다 구이·찜과 단백질을 중심으로 먹고 배가 부르면 일찍 멈추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 민들레잎
🌱 민들레잎 쌉싸름하면서 향긋한 맛이 특징인 민들레잎은 나물이나 샐러드로 활용하기 좋은 채소예요. 어린잎은 생으로 먹고, 쓴맛이 강하다면 살짝 데쳐 무쳐 먹어도 좋아요. 추천 이유는 탄수화물과 열량 부담이 낮고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에 채소를 곁들이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아요. 무침으로 먹을 때는 설탕이나 물엿을 많이 넣기보다는 식초·마늘·참기름 등으로 가볍게 양념해보세요. 한줄 총평 : 민들레잎은 탄수화물 부담이 적어 나물이나 샐러드로 활용하기 좋은 채소예요.
팔망미인
🥦 로마네스코
🥦 로마네스코 브로콜리와 비슷하면서 독특한 모양이 특징인 로마네스코를 활용해보세요. 살짝 데치거나 찌고, 구이·샐러드·볶음 등으로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요. 추천 이유는 탄수화물과 열량 부담이 낮고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채소라는 점이에요. 밥이나 면의 양을 조절하면서 채소를 충분히 곁들이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아요. 크림소스나 달콤한 소스를 많이 사용하기보다는 올리브오일·마늘·후추 등으로 간단하게 조리해보세요. 한줄 총평 : 로마네스코는 탄수화물 부담이 적어 찜이나 구이로 담백하게 즐기기 좋은 채소예요.
팔망미인
🌱 겨자잎
🌱 겨자잎 알싸하고 톡 쏘는 맛이 특징인 겨자잎을 활용해보세요. 쌈이나 샐러드, 나물 등으로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잎채소예요. 추천 이유는 탄수화물과 열량 부담이 낮고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밥이나 고기 위주의 식사에 채소를 보충하기 좋아요. 달콤한 드레싱보다는 식초·레몬즙·참기름 등을 이용해 가볍게 무쳐보세요. 한줄 총평 : 겨자잎은 탄수화물 부담이 적어 쌈이나 샐러드로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 케일 새싹
🥬 케일 새싹 어린 잎채소를 식사에 더하고 싶다면 케일 새싹을 활용해보세요. 샐러드나 샌드위치 등에 간편하게 곁들이기 좋아요. 추천 이유는 탄수화물과 열량 부담이 낮은 잎채소이고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다른 채소와 섞으면 한 끼에 채소 종류를 다양하게 챙기기도 좋아요. 달콤한 드레싱보다는 레몬즙·식초·올리브오일 등을 가볍게 곁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케일 새싹은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더해 가볍게 채소를 챙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오이
오이는 수분이 풍부하고 식이섬유와 비타민 K 등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칼로리 부담이 비교적 적어 식사 사이 간식이나 샐러드 재료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짠 오이지나 절임 형태보다는 생오이를 먹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풋콩(에다마메)
풋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 간식으로 먹거나 샐러드, 밥, 볶음요리에 넣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콩류를 식단에 적절히 포함하면 동물성 식품에만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단백질 공급원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시금치
시금치에는 엽산, 비타민 K, 카로티노이드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습니다. 나물로 무쳐 먹거나 국, 볶음, 샐러드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나물을 만들 때 소금이나 양념을 지나치게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오이고추 치즈구이
주재료: 오이고추 5개~6개, 모짜렐라 치즈 적당량 속재료 (선택): 다진 소고기 또는 돼지고기 50g, 다진 파 약간 고기 밑간 양념: 간장 0.5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참기름 약간, 후추 약간 토핑: 파슬리 가루 또는 붉은고추 다진 것 (색감용) 만드는 법 1.오이고추 손질하기 오이고추를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닦아냅니다. 고추를 길쭉하게 반으로 자른 뒤, 속안의 씨와 하얀 심을 숟가락이나 칼끝으로 긁어내어 공간을 만들어 줍니다. 2.고기 속 재우기 (고기를 넣을 경우) 다진 고기에 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밑간을 해줍니다. 3.고추 속에 재료 채우기 손질한 오이고추 안쪽에 밑간한 고기 반죽을 얇게 채워 넣습니다. (고기 없이 치즈만 넣어도 담백하고 맛있습니다.) 고기를 넣지 않는다면 이 과정은 건너뛰고 바로 치즈를 채워도 됩니다. 4.치즈 올리기 속을 채운 오이고추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얹어줍니다. 5.굽기 (오븐 또는 에어프라이어)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약 7분~10분 정도 구워줍니다. 치즈가 노릇하게 녹고 고추가 살짝 익을 정도면 충분합니다.
로블ㅎ
뿔소라 튀김 리조또
준비 재료 (2인분 기준) 주재료: 뿔소라 4~5개, 쌀 1컵 (또는 리조또용 아보리오 쌀), 양파 1/2개, 마늘 3쪽, 버터 2큰술, 올리브오일, 파르메산 치즈 가루 3큰술 육수: 치킨스톡 또는 채소 육수 2컵 (따뜻하게 준비) 튀김옷: 밀가루(또는 튀김가루) 적당량, 달걀 1개, 빵가루 1컵, 식용유 (튀김용) 선택 재료: 화이트 와인 3큰술, 후추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 조리 순서 1. 뿔소라 손질하기 뿔소라는 흐르는 물에 칫솔이나 브러시로 껍데기와 표면을 깨끗이 씻어줍니다. 찜기에 넣고 약 10~15분간 쪄낸 뒤, 젓가락이나 포크를 이용해 살을 쏙 빼냅니다. 내장과 단단한 이물질(침샘 등)을 가위나 칼로 깔끔하게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이때 튀김용으로 쓸 몇 점은 예쁘게 따로 남겨둡니다.) 2. 리조또 만들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다진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씻지 않은 쌀을 넣고 기름기가 코팅되도록 1~2분간 함께 볶아줍니다. (화이트 와인이 있다면 이때 살짝 넣어 알코올을 날려주세요.) 따뜻하게 데워둔 육수를 한 국자씩 부어가며 쌀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15~18분간 저어가며 끓여줍니다. 쌀이 알맞게 익으면 썰어둔 뿔소라 살의 일부를 넣고 섞어준 뒤, 버터와 파르메산 치즈 가루, 후추를 넣어 부드럽고 꾸덕하게 농도를 맞춘 후 불을 끕니다.
로블ㅎ
굴 크림 리조또
주재료: 생굴 150g~200g, 쌀 1공기 (약 150g, 불리지 않은 것), 양파 1/2개, 마늘 3~4쪽 소스 재료: 생크림 1컵(200ml), 우유 1/2컵(100ml) (또는 생크림만 1.5컵), 파마산 치즈 가루 2~3큰술 부재료: 버터 2큰술, 올리브오일 약간, 화이트 와인 2큰술 (선택사항, 맛술로 대체 가능), 소금·후추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굴 세척용: 굵은소금 1큰술 👩🍳 조리 순서 1. 굴 손질하기 볼에 굴을 담고 굵은소금 1큰술을 뿌린 뒤, 손으로 가볍게 주무르지 말고 살살 흔가며 씻어줍니다. 흐르는 찬물에 2~3회 헹군 뒤 체에 받쳐 물기를 쏙 빼줍니다. (남은 이물질이 있다면 젓가락으로 가볍게 제거해주세요.) 2. 재료 손질하기 양파는 잘게 다지고, 마늘은 편으로 얇게 썰어줍니다. 3. 굴 초벌 익히기 (비린내 제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르고 손질한 굴을 넣어 센 불에서 가볍게 볶아줍니다. 화이트 와인(또는 맛술) 2큰술을 부어 잡내를 날려준 뒤, 굴이 탱글하게 익으면 굴만 먼저 건져내어 따로 접시에 둡니다. (굴에서 나온 채수는 버리지 말고 남겨둡니다.)
로블ㅎ
딸기 드레싱
딸기 드레싱 재료 (기본 분량) 딸기: 5~6개 (약 100g) 올리브오일: 2큰술 레몬즙: 1큰술 (또는 식초 1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2큰술 (딸기의 단맛에 따라 조절) 소금: 아주 약간 (한 꼬집) 다진 양파: 1큰술 (선택 사항, 넣으면 아삭한 식감과 감칠맛이 더해집니다) 👩🍳 만드는 방법 1.딸기 손질하기 딸기는 깨끗이 씻은 후 꼭지를 떼어내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2.재료 갈기 또는 으깨기 믹서기가 있다면 손질한 딸기와 올리브오일, 레몬즙, 꿀, 소금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믹서기가 없다면 포크나 거품기로 딸기를 완전히 으깬 후 나머지 재료를 골고루 섞어주세요. 3.추가 재료 섞기 양파의 아삭한 식감을 원하시면 다진 양파를 완성된 드레싱에 가볍게 섞어줍니다. 4.농도 및 간 맞추기 맛을 보고 새콤달콤함을 조절한 뒤, 샐러드 위에 바로 뿌려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비트 파스타
준비 재료 (2인분 기준) 주재료: 파스타 면 (페투치네 또는 스파게티) 160g, 비트 1/2개, 양파 1/2개, 마늘 4쪽 소스 재료: 생크림 200ml (또는 우유 150ml + 체다치즈 1장), 올리브유, 소금, 후추 선택 재료: 베이컨이나 새우 약간, 파르메산 치즈 가루, 파슬리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및 비트 익히기 비트는 껍질을 벗긴 후 믹서기에 갈기 좋게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을 끓여 썰어둔 비트를 넣고 5~10분 정도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아줍니다. (이때 삶은 비트 물은 면을 삶거나 소스의 농도를 맞출 때 활용할 수 있으므로 버리지 말고 조금 남겨두세요.) 2. 비트 퓨레 만들기 삶아낸 비트와 약간의 물(또는 생크림 약간)을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 비트 퓨레를 완성합니다. 3. 파스타 면 삶기 넉넉한 물에 소금(약 1큰술)을 넣고 파스타 면을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짧게 삶아줍니다. (면수는 버리지 말고 반 컵 정도 남겨둡니다.) 4. 부재료 볶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채 썬 양파를 넣고 향이 나도록 볶아줍니다. 베이컨이나 새우를 추가할 경우 이때 함께 넣고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로블ㅎ
청경채 샐러드
주재료: 청경채 3~4포기, 양파 1/4개, 방울토마토 5~6알 (선택 사항) 오리엔탈 드레싱: 간장 2큰술 올리브유(또는 식용유) 2큰술 식초 1큰술 (또는 레몬즙)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깨 약간 [만드는 법] 1.청경채 손질: 청경채는 밑동을 자르고 한 잎씩 떼어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드레싱이 겉돌 수 있어요.) 팁: 생으로 먹기 부담스럽다면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10초 정도 아주 살짝만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하세요. 2.채소 준비: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기를 빼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3.드레싱 만들기: 준비된 드레싱 재료를 볼에 모두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4.버무리기: 넓은 볼에 청경채와 양파, 토마토를 담고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뿌려 가볍게 버무려 냅니다
로블ㅎ
파래 사과샐러드
주재료: 파래 1덩이(약 100g), 사과 1/2개 선택 재료: 양파 1/4개 (매운맛 제거 필요) 양념장: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파래 손질하기 파래는 볼에 담아 찬물을 붓고 살살 흔들어 씻어줍니다.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듬성듬성 썰어주세요. (물기를 꽉 짜야 양념이 겉돌지 않습니다.) 2. 부재료 준비하기 사과는 껍질째 깨끗이 씻어 얇게 채 썹니다. 양파를 사용할 경우, 얇게 채 썬 뒤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기를 빼고 물기를 제거해 준비합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고루 섞어줍니다.
로블ㅎ
골뱅이 샐러드
골뱅이 통조림: 1캔 (약 200~300g) 채소: 오이 1/2개, 양파 1/4개, 대파 1대(채 썰어 준비), 깻잎 5~6장, 당근 약간, 파프리카 약간(선택 사항) 소면: 1인분 (선택 사항) 🥣 양념장 (황금 비율)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진간장: 1큰술 설탕: 2큰술 (또는 올리고당) 식초: 3큰술 (새콤한 맛을 좋아하면 추가)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깨: 약간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 골뱅이는 체에 밭쳐 국물을 따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너무 작으면 식감이 덜해요!) 오이는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와 깻잎은 채 썹니다. 대파는 가늘게 채 썰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매운기를 빼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양념장 만들기: 준비한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설탕, 식초, 마늘)를 한데 섞어 미리 숙성시키면 맛이 훨씬 깊어집니다. 3.무치기: 볼에 손질한 골뱅이와 채소들을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채소의 숨이 너무 죽지 않도록 가볍고 빠르게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두르고 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두부 고구마 에어프라이어볼
두부 고구마 에어프라이어볼 재료 두부 150g, 고구마 150g, 달걀 1개, 양파 1/4개, 당근 약간,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작게 썬 뒤 찌거나 전자레인지로 부드럽게 익혀주세요. 익은 고구마는 포크로 곱게 으깨줍니다. 두부는 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으깨주세요. 양파와 당근은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볼에 고구마, 두부, 양파, 당근, 달걀을 넣고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반죽을 한입 크기로 떼어 동그랗게 빚어줍니다. 에어프라이어 바스켓에 서로 붙지 않도록 올리고 180℃에서 약 10~12분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 더 고르게 익어요. 겉면이 노릇해지면 꺼내 파슬리가루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고구마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두부의 담백함이 잘 어울려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에어프라이어로 구워 간단한 다이어트 한 끼나 간식으로 먹기 좋습니다.
팔망미인
브로콜리 치즈구이
브로콜리 1송이 모짜렐라 치즈 듬뿍 (취향껏 조절) 올리브유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선택 재료: 파마산 치즈 가루, 파슬리 가루, 크러쉬드 레드페퍼(매콤한 맛을 원할 경우) 만드는 법 1。브로콜리 손질 및 세척: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작게 송이송이 잘라줍니다. 식초를 푼 물에 잠시 담가두었다가 깨끗하게 헹궈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너무 많으면 구울 때 눅눅해질 수 있어요.) 2。밑간하기: 볼에 손질한 브로콜리를 넣고 올리브유, 다진 마늘, 소금, 후추를 넣어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3。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 준비: 에어프라이어 바스켓이나 오븐용 용기에 브로콜리가 겹치지 않게 펼쳐 담습니다. 4。1차 굽기: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약 5~7분 정도 먼저 구워줍니다. (브로콜리를 살짝 익히는 과정입니다.) 5。치즈 올려 굽기: 꺼낸 브로콜리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골고루 듬뿍 뿌려줍니다. 다시 180도에서 치즈가 노릇노릇하게 녹을 때까지 3~5분 정도 더 구워줍니다. 6。마무리: 완성된 브로콜리 치즈구이 위에 파슬리 가루나 파마산 치즈 가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아티초코 볶음
주재료: 아티초크 2~3개 (혹은 아티초크 하트 통조림), 마늘 3~4알(편 썰기) 양념: 올리브유 2~3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레몬즙 약간(또는 레몬 슬라이스), 파슬리 가루(선택) 부재료(선택): 양파, 양송이버섯, 혹은 곁들일 채소(피망, 브로콜리 등) 2. 아티초크 손질법 신선한 아티초크를 사용하신다면 손질이 중요합니다. 세척: 아티초크 잎의 뾰족한 끝부분을 가위로 잘라냅니다. 외피 제거: 질긴 겉잎을 떼어내고, 연한 속잎과 하트(심장부) 부분만 남깁니다. 줄기 다듬기: 줄기 부분의 껍질을 벗겨내고 먹기 좋게 자릅니다. 갈변 방지: 손질한 아티초크는 바로 레몬즙을 섞은 물에 담가두어야 색이 변하지 않습니다. Tip: 통조림 아티초크 하트를 사용하면 손질 과정이 생략되어 훨씬 간편합니다. 3. 만드는 방법 마늘 기름 내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을 넣어 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노릇하게 볶습니다. 볶기: 손질해 둔 아티초크(물기를 잘 제거한 것)를 넣고 중불에서 5~8분 정도 볶습니다. 아티초크의 단면이 살짝 노릇해지면 더 맛있습니다. 재료 추가: 기호에 따라 양파나 버섯 등을 함께 넣고 재료가 충분히 익을 때까지 볶습니다. 간하기: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합니다. 마무리: 불을 끄기 직전에 레몬즙을 살짝 뿌려주면 특유의 상큼한 향이 살아나며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마지막으로 파슬리 가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 노각
🥒 노각 아삭하고 시원한 채소 반찬을 찾는다면 노각을 활용해보세요. 노각은 늙은 오이로 수분이 많아 무침이나 샐러드로 먹기 좋아요. 추천 이유는 탄수화물과 열량 부담이 낮은 채소라는 점이에요. 식사할 때 채소를 보충하면서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 식품의 양을 조절하는 데 활용하기 좋아요. 노각무침을 만들 때는 설탕이나 매실청을 많이 넣기보다 식초·고춧가루·마늘 등으로 새콤하게 맛을 내보세요. 한줄 총평 : 노각은 설탕을 줄여 새콤하고 아삭한 채소 반찬으로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 돌나물
🌱 돌나물 아삭하고 산뜻한 채소를 찾는다면 돌나물을 활용해보세요. 돌나물은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채소로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샐러드나 생채로 활용하기 좋아요. 초고추장을 많이 넣기보다는 식초와 고춧가루 등으로 가볍게 무쳐보세요. 한줄 총평 : 돌나물은 달콤한 양념을 줄여 생채로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 비타민채
🥬 비타민채 부드럽고 아삭한 잎채소를 찾는다면 비타민채를 활용해보세요. 비타민채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잎채소라 다른 식재료와 함께 식사를 구성하기 좋아요. 샐러드뿐 아니라 볶음이나 국에도 활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비타민채는 다양한 요리에 넣어 채소를 보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 로메인
🥬 로메인 샐러드를 자주 먹는다면 로메인을 활용해보세요. 로메인은 탄수화물과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식사에 채소를 더하기 편해요. 잎이 단단해 쌈이나 샐러드로 활용하기도 좋아요. 닭가슴살·달걀·두부 등을 곁들이고 달콤한 드레싱은 적게 사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로메인은 단백질 식품과 함께 간단한 한 끼 샐러드로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달래 소고기샐러드 레시피
부드러운 소안심과 달래, 깻잎의 향이나는 채소는 제법 잘어울릴꺼 같네요 간장과 레몬이 들어간 상큼한 소스는 건강에도 좋고 맛도 돋구워 주곘어요 소스를 따로 찍먹하면 나트륨 걱정이 또 줄어들곘어요
메가망나뇽
당뇨환자의 외식방법
당뇨환자는 외식할때도 혈당위해 조심해야 되는데요 이것은 당뇨 전단계도 해당되고 일반인도 지키면 좋을꺼 같아요. 식사시간 잘챙기고 샐러드와 나물 야채를 충분하게 섭취하게 저도 기억하려고 합니다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