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요거트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하루 요거트 복숭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하루 한 끼만 싱겁게 먹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혈압 관리를 하면서 모든 음식을 갑자기 싱겁게 바꾸려고 하니까 오래 못 가겠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하루 한 끼만 의식적으로 싱겁게 먹었어요. 국이나 찌개 대신 구운 생선이나 두부 같은 반찬을 선택하고 채소도 같이 먹었어요. 익숙해지니까 다른 식사에서도 자연스럽게 간을 덜 하게 됐고요. 가공식품을 고를 때는 나트륨 함량도 확인하고 있어요. 특히 국물이나 소스는 생각보다 많이 먹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 양을 줄이는 데 신경 쓰고 있습니다 혈압 관리는 하루아침에 식습관을 전부 바꾸는 것보다 내가 자주 먹는 음식부터 하나씩 조절하는 방법이 훨씬 꾸준히 하기 좋은 것 같아요.
2민트홀릭
고혈압일 때 증상과 개선 후 달라진 하루 컨디션
( 관리 시작 전 ) (관리 후 ) https://geniet.co.kr/community/bloodsugar-bloodpressure/133072395 6월에 고혈압 의심으로 건강검진이 나오고나서 7월까지 관리한다고 출근전 걷기도하고 (10분 ~30분 그날그날 컨디션따라서요) 아침은 단백질위주로 먹어도보고 (닭가슴살 물려죽을뻔했습니다) 점심먹고 산책도 해보고 (짧으면 10분 , 길면 30분) 퇴근하고 유산소도 하고 (1시간정도...? 힘든날엔 30분) 마운자로도 처방받으러가고 ( 6주차쯤되었습니다) 이런 것들로 열심히 혈압을 떨궈놓긴햇지만.. 아직 고혈압 전단계이긴 하더라구요. 1) 고혈압 증상 관련 오늘은 나아진 몸도 나아진 몸이지만, 관리시작하게 만들었던 당시 몸상태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나눠보려고합니다. (첫 건강검진 받기 직전상태입니다) 사실 업무가 현장위주의 일거리이다보니 현장에 나가면, 몸을 많이쓰게되죠. 물건을 옮기거나, 도면을 그리거나, 재고를 파악하거나, 용접을 하거나 등등. 여러가지 하다보면 그날그날 컨디션이 작업능률이랑 그대로 이어진다고 봐도 무방할정도입니다. 가장 두드러졌던건 두통과 어지러움이네요 저는 조금만 잠을 못자거나 피곤하면 코골이를 합니다. 제 코골이소리에 잠을깨기도하고 놀라기도한데.. 결국엔 피로해서 고는 코골이에 제가 깨니 피로함이 계속 가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아침에 가볍게 두통이 있었던 날도 있고, 어지럽다는 느낌이 드는 날도 있었습니다. 그냥 뭐 현장이 피로해서 그렇겠거니 했었지만, 생각외로 고혈압 증상중에 그런게 있다고 건강검진 받고나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그것도 갑자기 혈압이 올랐을때만 나타나서 더 무섭다고합니다. 그리고 쉬운 작업인데도 금새 지치고, 힘들다는 느낌을 많이받았었어요. 고혈압 전단계로 검진결과나왔을때 몸무게도 많이 늘었을때라 그런지 몸도 무겁기도했고, 같은 업무여도 잘 안되니까 스트레스도 꽤 받았었거든요. 아마 그래서 영향이 좀 있었지않나 싶기도해요. 2) 나의상황 그래도 개선하고난 요즘은 몸도 좀 가벼운느낌이고 (실제 체중감량이있었습니다) 일할때도 전보다는 가벼운느낌이 많이들어서 괜찮더라구요 ㅎㅎ 그거랑 코골이도 자연스럽게 개선이 좀 되더라구요, (아마 체중감량때문이겠죠?) 3) 관리방법 관리하면서 위에적었던것처럼 산책이나 식단도 좀 챙기고, 마운자로도 처방중이라 그런 방법도 있지만 요즈음은 무엇보다 현장직이다보니 매일아침 혈압계랑 친근하게 접할수있다는것도 한가지 장점인것 같긴해요. 오늘의 혈압은 얼마지..하고 재볼수도있고 좀 높게나왔나 하는 날도 있지만 그런날은 저녁에 더 뛸 힘이된답니다.. 4) 변화, 나만의팁 음.... 변화라는게 몸으로 막 화악 오는 체감은 없는데 그래도 검진받은 결과보면 좀 건강해졌구나 싶긴합니다. 팁이라고할건.. 생각보다 작은 습관하나하나가 도움이되는것 같아요. 산책하거나 유산소하거나 생각해보면 하루 24시간중에 딱 2시간정도만 투자하면 되는거라 음악들으면서 해도 괜찮은거고, 지인과 친구와 동료와 누구든 같이 산책해도 되는거니까 조금 쉽게접근해보는건 어떨까 싶긴합니다. 오늘은 재보니 이렇게나오더라구요 ㅎㅎ.. 아직 좀더 가야하긴합니다. 다들파이팅입니다.
쿠보
당화혈색소 정리 - 정상 수치 기준 3가지와 검사 전 알아둘 점 4가지
안녕하세요! 다들 혈당 관리 잘하고 계신가요? 저희 어머니께서 최근 병원에서 식후 2시간후쯤에 혈당을 재셨는데 170 넘게 나오셔서 감짝 놀란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식후에 달콤한 참외를 드셨다고 하시는데요 달콤한 참외가 혈당을 올린 원인이었는지 확신할 수 없어서, 이후 공복혈당도 재고 식습관과 운동습관을 체크하면서 혈당관리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가정용 혈당기로 공복 혈당을 재고 계시는데요 가끔 100을 살짝 넘기도 하고 어떨때는 훌쩍 넘기도 해서 엄청 걱정이 되더라구요 이런 수치는 '당뇨 전단계'에 해당하잖아요. 당뇨는 가족력도 무시할 수 없다 보니, 어머니뿐만 아니라 저를 포함한 온 가족이 바짝 긴장해서 혈당 관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공복 혈당 잴때마다 일정하지가 않고 수치가 들쑥날쑥 변화가 많다보니까 혈당관리위해 당화혈색소에 더욱 관심이 생겼습니다 알아보니까 당일 컨디션이나 이전 식단에 따라 공복혈당 수치가 변동이 많다고 하네요. 그래서 진짜 내 몸의 혈당 성적표라고 불리는 '당화혈색소'를 제대로 공부하고 정리해 보게 되었습니다. 당화혈색소와 공복혈당의 결정적인 차이 공복혈당은 혈액 속에 순간적으로 떠다니는 포도당의 양을 재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검사 전날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잠을 잘 잤는지, 스트레스를 받았는지에 따라 수치가 들쑥날쑥 변할 수 있습니다 당화혈색소는 혈액 속 적혈구 내부의 헤모글로빈이 포도당과 결합한 비율을 측정한 값입니다. 적혈구의 평균 수명이 약 120일(3개월~4개월)이기 때문에, 당화혈색소 검사를 받으면 최근 2개월에서 3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 조절 수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이틀 식단을 조절한다고 당화혈색소 측정값을 변화시킬 수 없으므로 평소 꾸준히 관리해야 합니다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 기준 3가지 당화혈색소 결과표를 받으시면 딱 이 3가지 구간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정상 수치: 5.7% 미만 혈당 조절이 아주 원활하게 잘 이루어지고 있는 이상적인 상태입니다. 당뇨 전단계 (주의 단계): 5.7% ~ 6.4% 지금 바로 식단과 운동 관리를 시작해야 하는 골든타임입니다. 저희 집도 현재 이 구간을 탈출하기 위해 온 가족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뇨 확진 수치: 6.5% 이상 전문의 상담을 통해 정밀 검사와 약물 치료, 적극적인 생활습관 개선을 병행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만약 당화혈색소 수치가 6.0% 이상으로 측정되었다면 당뇨로 진입하는 경계선에 있다는 신호이므로 생활 방식 전반을 즉시 점검하셔야 합니다. 검사 전 알아둘 점 4가지 병원 가시기 전에 이 4가지를 미리 알고 계시면 훨씬 도움이 됩니다. 금식이 필수 조건은 아닙니다 당일 먹은 음식에 바로 영향을 받는 일반 혈당 검사와 달리 2~3개월 평균치라 식사 여부가 수치를 크게 바꾸지 않습니다. 다만 보통 공복 혈당 검사를 함께 진행하므로 8시간 금식을 유지하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빈혈이나 최근 출혈이 있다면 수치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적혈구 수명에 영향을 주는 질환(빈혈, 최근 수혈 등)이 있으면 실제 혈당보다 수치가 낮거나 높게 측정될 수 있으니 검사 전 의사에게 미리 말씀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임신 중이거나 신장 질환이 있다면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임신 중이시거나 신장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당화혈색소 수치만으로 혈당 상태를 단정하기 어려워 다른 검사를 함께 참고해야 합니다. 최소 3개월 단위로 추적 관찰해야 합니다 단 한 번의 결과에 낙담하거나 방심하지 마시고, 3~6개월 간격으로 꾸준히 재보면서 수치 변화 흐름을 확인해야 합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당화혈색소는 내 몸이 지난 3개월 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보여주는 정직한 기록표인거 같습니다. 수치가 조금 높게 나왔더라도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그때부터라도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꾼다면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려면 식습관부터 점검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는 식사 순서부터 바꾸 셨습니다 단백질부터 섭취한 후 한 10분쯤 지나서 본식사를 합니다 단백질 => 야채 => 탄수화물 오이나 파프리카 등 야채 => 참외, 포도 등 과일 섭취 낮에는 활동량이 많은편이라 과일은 낮에 주로 드시고 많이 움직이려고 합니다 저녁에는 달지 않은 수제요거트 => 식사 => 실내자전거 20~30분 타기 야채나 단백질은 당을 급속히 올리지 않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밥이나 국수 등 탄수화물은 이전에 먹는 양의 2/3 정도만 드십니다 식단짜실때 주의할점 정제 탄수화물과 가공당을 줄여야 합니다 흰쌀밥 대신 정제되지 않은 잡곡밥이나 귀리, 곤약밥을 선택하시고,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들어간 음료수 대신, 물이나 무당 차를 마시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식사후 가볍게 걷기나 실내자전거 타기 등으로 활동량을 늘리면 혈당이 급속히 오르는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처럼 당이 높아 걱정이신 분들이 있으시면 당관리 위해 식사순서를 바꾸시고, 식후 20분 정도는 가볍게 걷기나 실내자전거 타기 등으로 운동해주세요 가정용 혈당기로 당체크도 꾸준히 하시면서 음식종류나 양을 조절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꼭 체크하셔야할 당화혈색소! 병원에서 3개월에 한번씩 당화혈색소도 체크하면서 당관리, 건강관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와둥둥
혈압을 자연스럽게 낮추는 10가지음식 알려드릴께요
혈압을 자연스럽게 낮추는 10가지 음식 알려드릴께요 1.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 등) * 칼륨 풍부-> 나트륨 배출 도움 * 질산염 함유> 혈관 이완 & 혈류 개선 * 하루 한 줌, 샐러드나 주스로 챙겨보세요! 2. 베리류 (딸기, 블루베리 등) * 안토시아닌 풍부 혈관 보호, 염증 감소 * 자연스러운 혈압 조절에 도움 * 스낵처럼 가볍게 or 요거트에 올려도 좋아요 3. 지방 많은 생선 (연어, 고등어, 정어리) * 오메가-3 지방산이 혈압•중성지방 모두 낮춰줍니다 4. 저지방 요거트 * 칼슘 + 프로바이오틱스 > 혈관 기능 + 장내 환경 개선 * 단맛 없는 플레인 타입으로 고르세요! 5. 씨앗류 (치아씨드, 아마씨, 해바라기씨) * 마그네슘•식이섬유 풍부 ~ 혈압 안정에 도움 * 샐러드나 스무디에 톡톡 뿌려 드세요 6. 마늘 * 알리신(Allicin) 성분이 혈관을 확장시켜 > 혈압을 자연스럽게 낮추는 역할 * 익히거나 생으로 소량 섭취, 알약도 좋아요 7. 오트밀 * 수용성 식이섬유 + 저나트륨 ~ 아침식사로 최고! * 혈당 조절과 함께 혈압에도 효과적 8.피스타치오 * 건강한 지방 + 칼륨 + 식이섬유 • 콜레스테롤과 혈압 모두에 긍정적 * 하루 한 줌, 무염 제품 추천 해요 9. 석류주스 * 폴리페놀과 항산화물질 풍부 혈관 탄력 유지, 혈압 완화 * 100% 착즙 주스 기준, 1일 1잔 이 좋아요 10. 올리브오일 *단일불포화지방산 + 항산화 성분 *혈관 건강, 염증 완화 *나트륨 섭취 줄이고 드레싱이나 요리에 활용
로블ㅎ
입 심심할 때 먹기 좋은 요거트 견과류볼
다이어트할 때 저는 식사보다 중간에 뭔가 먹고 싶은 순간이 더 힘들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과자 대신 간단하게 요거트볼을 만들어 먹어요.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나 딸기를 조금 넣고 견과류를 잘게 부숴서 올려요. 단맛이 필요하면 과일을 조금 더 넣는 정도로 하고 따로 시럽이나 꿀은 넣지 않아요.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차갑게 먹으면 디저트 먹는 느낌도 나서 생각보다 만족감이 있어요. 다이어트한다고 간식을 무조건 참으면 나중에 한꺼번에 많이 먹게 되는 경우도 있어서 저는 이렇게 양을 정해두고 먹는 편이에요. 그릭요거트나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으니까 한 번 먹을 양만 덜어놓는 게 좋더라고요.
2민트홀릭
혈당 관리하려면 아침 식사부터 체크해보세요
아침 식사는 하루의 시작을 결정하는 중요한 식사입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식사를 거르거나 빵, 음료처럼 간단한 음식으로 대신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런 습관이 반복되면 균형 잡힌 식사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아침에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달걀, 두부, 무가당 요거트 같은 단백질 식품과 채소, 견과류 등을 함께 구성하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침 식사를 일정한 시간에 하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매일 비슷한 시간에 식사하는 것은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는 것보다 평소 식사 균형과 생활 습관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습관부터 하나씩 바꿔가는 것이 건강한 관리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
5분이면 완성되는 그릭요거트 과일볼
칼이나 팬을 거의 사용하지 않아도 되고, 준비하는 시간도 5분이면 충분 그릇에 그릭요거트를 먼저 담아주세요. 바나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블루베리와 함께 올려줍니다. 마지막으로 견과류를 뿌려주고, 단맛을 원한다면 꿀을 조금만 더하면 완성~~ 씹는 식감도 다양하고 포만감도 꽤 오래가는 편이라 간단한 한 끼로 만족스럽더라고요. 재료만 바꿔도 매번 새로운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서 질리지 않는 것도 장점입니다. 요리할 시간이 없거나 가볍게 한 끼 해결하고 싶은 날이라면 부담 없이 만들어 드셔보세요
기춘이530707
간단하게 챙겨 먹는 고구마 그릭요거트 볼
다이어트하면서 느낀 건 맛있는 음식을 참는 것보다 오래 먹을 수 있는 식단을 찾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준비 과정이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든든한 메뉴를 자주 만들어 먹고 있어요. 그중 하나가 바로 고구마 그릭요거트 볼입니다 😊 준비할 재료는 정말 간단해요. 찐 고구마 1개 플레인 그릭요거트 3~4스푼 견과류 조금 블루베리나 바나나 같은 과일 약간만 있으면 됩니다.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아요. 고구마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그릇에 담고 그 위에 그릭요거트를 올려주세요. 마지막으로 견과류와 과일을 조금 추가하면 완성입니다. 고구마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그릭요거트의 꾸덕한 식감이 잘 어울려서 디저트처럼 먹기 좋더라고요. 특히 아침에 시간이 없을 때 미리 고구마만 준비해두면 5분 안에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편했어요.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하면 맛없고 반복되는 음식부터 떠올리기 쉬운데 이렇게 간단한 재료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한 끼를 만들 수 있는 것 같아요. 간식이 생각나는 날이나 가벼운 아침 식사를 찾고 있다면 한 번 만들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블루베리
혈당 관리에도 좋은 요즘 저당 그릭요거트 추천 해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요즘 - 제품명 : 요즘 플레인 그릭요거트 - 구매처 : 요즘 홈페이지 - 가격 : 요즘 그릭요거트 100g 6개(플레인3+소프트3) 18,4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그릭요거트는 무가당 플레인 제품을 기준으로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고, 단백질,식이섬유,불포화지방을 함께 섭취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어요. (예: 당류 0g, 알룰로스 함유 등) - 당류 : 1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요즘 그릭요거트 섭취후에 혈당 차이가 별로 없고 섭취후에 졸림 증상도 없었어요 - 맛 평가 : ★★★ ★ ★ 5점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요즘 시중에 그릭요거트 종류가 다양 한데 저는 요즘 그릭요거트가 꾸덕하고 1등급원유로 만들어서 맛있어요 무엇보다 건강한 간식으로 즐기기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1등급 원유, 유산균 - 포만감 지속 시간 : 3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과일·그래놀라·시럽·말린 과일을 넣어도 좋지만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어 그냥 먹는게 제일 좋아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출출할때 과자 대신 먹고 있는 고단백 요거트 볼
다이어트하면서 제일 어려웠던 순간이 저는 밤이었어요. 저녁 식사는 끝냈는데 이상하게 입이 심심하고, 과자나 빵 같은 게 계속 생각나는 날이 많았거든요. 예전에는 그냥 참고 넘기려고 했는데 며칠 지나면 한 번에 많이 먹게 되는 경우도 있어서 방법을 바꿔봤어요. 요즘은 냉장고에 그릭요거트 볼을 미리 준비해두고 있어요. 만드는 방법은 정말 간단해요.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조금 넣고, 블루베리나 딸기 같은 과일을 곁들이면 끝이에요. 여기에 단백질 파우더를 조금 넣으면 더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요. 무가당 그릭 요거트에 아몬드 10알, 블루베리 정도 넣고 풍성함을 위해 시나몬 가루 톡톡 이렇게 먹으면 아주 좋아요~
이하린80
공복운동으로 하루 시작 해요
목요일도 공복에 유산소 운동 하고 하루 상쾌하게 시작 해요 마무리는 계단 오르기 해주고 있어요 저녁에는 러닝 또는 헬스 운동 한번더 하려구요
로블ㅎ
다이어트할 때 하루 한 끼만 제대로 먹는 방법도 괜찮을까요?
일이 바쁘다 보니 세 끼를 모두 챙겨 먹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침은 간단하게 먹고 점심이나 저녁 한 끼를 제대로 관리하는 방식으로 해볼까 하는데, 건강이나 감량 면에서 괜찮은 방법인지 고민됩니다. 다이어트할 때 하루 한 끼만 제대로 먹는 방법도 괜찮을까요?
이하린80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
요즘 그릭요거트 많이들 드시죠? 저도 요즘 빠져있는데 여기저기 활용도가 참 좋더라구요. 마요네즈 들어가는 레시피에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어보고있는데 은근 다 잘 어울리고 칼로리걱정없이 먹을 수있어서 더 음식을 즐겁게 행복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제철오이에 삶은달걀. 보통 마요네즈에 버무려먹는 에그샐러드죠? 전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로 만들어봤는데 👍👍 설탕 대신 알롤로스도 추천~ 레몬즙. 홀그레인이 있다면 추가하면 더 상큼하게 맛있더라구요 다이어트 한그릇인데 아주 포만감이 좋았아요 안에 재료는 집에있는 재료로 (파프리카. 당근. 고추) 활용해도 다 잘 어울린답니다. 전 오늘 아삭고추. 크래미가 있어서 넣어봤는데 요고도 별미예요 크래미덕분에 감칠맛이 나고 고추 씹히는 맛이 너무 좋더라구요
트레비라임
혈압을 낮추기위한 방법과 혈압 낮추는 음식종류
평소 마른 몸매라 혈압은 신경을 쓰지않고 살았는데 나이가 40대 중반이되니 혈압도 조금씩은 높아지는것같아 혈압관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평소 혈압 90/130 정도 입니다 혈압을 효과적으로 낮추고 관리하기 위한 방법을 알아봤어요 1. 저염식을 평소식사시간에 실천해야합니다 소금이 많이 든 김치.젓갈류 적게 섭취하고 국물이나 찌개 섭취시 국물보다는 건더기위주로 섭취해야 합니다 2.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합니다 빨리 걷기, 자전거타기, 러닝, 계단오르기등 중간강도의 운동을 주 3-5회 1회당 30- 50분이상 꾸준히 해야 합니다 3. 과체중일때 체중을 5키로 줄이는 것만으로도 혈압강하효과 있다고 해요 즉,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게 중요해요 4. 금연, 금주 과도한 알콜 섭취는 혈압을 높이므로 술을 줄이고 혈관 손상, 합병증예방을 위해 금연해야합니다 5.건강한 식단섭취가 중요합니다 칼륨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 섭취가 필수적이고 가공식품, 인스턴트 식품, 포화지방을 피해야 합니다 통곡물이나 생선 ,기름기가 적은 단백질 식단을 구성해 먹는것이 좋아요 6. 카페인과 스트레스는 혈압을 급격히 상승시킬수 있으므로 충분한 수면과 휴식이 필요해요 혈압을 낮추는데 좋은 음식을 알아봐요 혈압을 낮추기 위해서는 체내 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과 혈관을 확장시키는 질산염, 마그네슘, 오메가-3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되요 1.나트륨배출 식품 바나나, 시금치등 푸른 잎채소 2.질산염 식품 비트, 마늘 3.혈관 탄력을 높이는 불포화지방산과 무기질식품 고등어, 연어( 등푸른 생선) 아보카도 및 견과류 저지방유제품 저지방우유, 저지방 요거트 주의사항!!! 혈압을 낮추기위해 하루에 물을 너무 마시면 절대 안됩니다 건강한 성인 하루 적정 수분량은 1.5리터에서2리터입니다 체중 50키로 1.5리터 체중 60키로 1.8리터 체중 70키로 2.1리터 내 생각한줄 건강이란게 건강할때 지키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고혈압이 나오기전에 매일 매일 자기만의 건강식사루틴과 운동으로 관리해주세요 매일 하면 좋겠지만 가정용 혈압기를 사서 매일 또는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평소 혈압을 체크한후 기록해주세요 장볼때 건강재료를 픽할려고 애쓰고 건강레시피로 요리해서 먹을려고 노력해봐요
송쩡
하루에 아메리카노 커피 3잔 정도 마시는데 다이어트랑 상관이 없나요?
평소에 피곤한을 많이 느끼기도 하고 커피 없이는 하루 생활이 힘들어요 그나마 따뜻한 아메키라노 커피 위주로 하루에 두잔 마시고 한잔은 아이스로 마시는데 다이어트에는 상관이 없나요? 저는 아메리카노 마시면 꼭 달달한 간식이 생각 나서 문제네요 최대한 커피만 마시면 다이어트에는 상관이 없겠죠?
로블ㅎ
모르면 10년 급속 노화! 의사인 제가 매일 아침 사수하는 '탄·단·지' 식단 가이드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 여러분과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습관에 대해 이야기 나눈 지도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제 조언을 믿고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분들을 볼 때마다 의사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벌써 푹푹 찌는 한여름이네요! 잦아진 휴가철 모임과 냉방으로 지친 몸, 강한 자외선 때문에 벌써부터 체중이나 피부 노화 걱정하고 계시진 않나요? ☀️❤️ 오늘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여러분의 신체 나이를 무려 '10살'이나 되돌려줄 특별한 선물을 가져왔습니다. 🧬 "낼모레 마흔인데, 신체 나이는 29세?" 지난주에 제가 병원에서 뇌, 심장, 신경계 정밀 검사를 받았습니다. 결과지를 보고 저 역시 정말 놀랐는데요. 제 신체 나이가 무려 '29세', 정확히 20대 시절로 나온 거예요! 주변에서 비결이 뭐냐고 정말 많이 물어보시는데, 제 신체 나이를 10년 전으로 되돌린 1등 공신은 거창한 치료가 아닙니다. 바로 제가 매일 아침마다 먹는 '항노화 탄·단·지 식단' 덕분입니다. 이걸 모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하루하루 '급속 노화'의 길로 접어들게 됩니다. 의학적으로 검증된 가장 확실한 아침 루틴, 지금 바로 메모하세요! 🥗 영양제 10알보다 강력한 '자연식 파이토케미컬' 많은 분들이 젊어지기 위해 수십만 원어치의 항산화 영양제를 드십니다. 하지만 하버드 의학 연구와 2020년 영양학 저널(Journal of Nutrition) 등 수많은 임상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영양제보다 '자연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파이토케미컬의 체내 흡수율이 20~30% 이상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혈관 내 염증을 줄이는 효과도 비교가 안 될 정도죠. 💡 숫자로 보는 체감 효과 시중의 종합 영양제 한 알을 먹는 것이 '소형차'를 타는 것이라면, 아침에 신선한 자연식 탄단지를 챙기는 것은 체내 염증을 초고속으로 청소하는 '슈퍼카'를 타는 것과 같습니다. 제가 매일 아침 1분 만에 간단히 준비하는 초간단 아침 식단을 공개합니다. 이 3가지만 기억하세요! 1️⃣ [탄수화물] 정제 탄수화물 대신 '항산화 컬러 푸드' 아침 공복에 빵이나 시리얼을 드시는 건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켜 노화를 급가속하는 주범입니다. 저는 아래 리스트 중 과일 1가지, 야채 1가지를 선택해서 먹습니다. 추천 과일/야채: 사과 1/2개,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 샐러드용 푸른 채소, 브로콜리, 파프리카, 당근 2️⃣ [단백질] 근육을 지키고 포만감을 채우는 '클린 단백질' 밤사이 떨어진 대사율을 올리려면 양질의 단백질이 필수입니다. 추천 pick: 설탕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무첨가 두유 그릭요거트'를 즐겨 먹습니다. 시중의 가공 요거트(당류 15g 이상) 대신 당류가 거의 제로에 가까운 단백질을 채우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호에 따라 삶은 달걀 1~2개나 구운 두부로 대체하셔도 아주 훌륭합니다. 3️⃣ [지방] 세포막을 젊게 만드는 '착한 불포화 지방산' 지방을 먹어야 살이 빠지고 염증이 가라앉습니다. 단, 혈관을 청소해 주는 '불포화 지방산'이어야 합니다. 치매 예방과 항염증에 탁월합니다. 추천 pick: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1큰술, 한 줌의 견과류 (100% 땅콩버터는 때때로 별미로 추가) 👩🏻⚕️ 정 원장의 실전 팁: 맛과 영양을 잡는 소스 레시피 드레싱 소스의 설탕 범벅에 속지 마세요. 가볍고 건강하게 먹는 소스 조합입니다. 과일이 달콤할 때: 올리브유 + 소금 한 꼬집 단맛이 약간 부족할 때: 올리브유 마요네즈 + 소금 새콤하고 상큼한 맛이 당길 때: 애사비(애플사이다비네거) 또는 발사믹 식초 약간 이번 무더운 여름 휴가철에는 시원한 아이스크림이나 냉면, 맥주 같은 음식들이 우리를 유혹하겠지만, 아침만큼은 저와 함께 이 '항노화 식단'으로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하루 단 1%씩, 우리 몸이 놀랍도록 젊어지는 것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겁니다. 모두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 체중 감량이나 식단 중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아래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제가 직접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정승은 원장님
제가 다이어트 중에 즐겨 먹는키토김밥 으로 다양한 재료 넣어서 맛있게 즐기고 있어요~!
☕️음식 이름: 키토 김밥 🍙 먹는 방법: 탄수화물 쌀 대신에 계란과 양배추 야채가 들어간 김밥 이예요 🍛 한줄소감: 한달동안 꾸준히 먹고 5키로 감량 했어요.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도 챙기고 살도 뺄수 있었어요. 다이어트 하신다면 키토 김밥 추천 해드려요 📸사진: 🤩요즘 다이어터 사이에서 유명한 키토 김밥 소개해드릴께요. 보통 저탄수 고단백 식단으로 다이어트 많이 하시는데 저도 인스타에 자주 등장 하는 키토 김밥에 관심이 생겨서 만들어 보게 되었어요 🍹하루 두끼는 단백질 쉐이크 섭취 하고 하루 한끼는 자유식단으로 키토 김밥 으로 만들어 먹고 있어요. 보통 다이어트 하면 닭가슴살 또는 삶은 계란 하나로 버티는데 먹다보니 너무 싫증이 나더라구요 🍙키토김밥은 밥 대신에 계란과 양배추가 기본 베이스로 깔고 그다음에 상추, 깻잎, 파프리카, 고추, 당근 라페 등 내가 원하는 야채로 김밥을 만들수 있어요. 다양한 야채를 즐길수 있고 포만감도 있기 때문에 다이어터 에게 좋은 음식이네요 💕또한 참치캔이 다이어트 음식이기 때문에 다양한 맛을 즐기고 싶을때는 참치를 넣고 마요네즈 대신에는 두부와 요거트 소스를 이용해서 참치에 섞어서 만들었어요 💁♀️키토김밥은 제품·재료에 따라 1출약220~500kcal, 단백질은 약 12~28g 정도 예요 살 빼면서 발견한 내 최해의 키토김밥 먹고 한달 5키로 감량 했어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맛도 즐기고 단백질도 챙길수 있는 키토 김밥 추천해 드려요 물론 식단관리도 중요 하지만 매일 꾸준히 운동도 해야 효과가 좋네요
로블ㅎ
화요일도 헬스장에서 공복운동으로 하루 시작해요
공복운동의 장점은 체지방 연소 효율을 높일 수 있어요 저는 일주일에 4-5번 정도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에 한시간씩 러닝 머신 타고 있어요. 물론 아침에 운동 하면 바쁘긴 하지만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 할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운동 후에는 근손실을 줄이기 위해 단백질 쉐이크와 삶은 계란 섭취 해주고 있어요
로블ㅎ
고소하고 크리미한 그릭요거트로 단백질 챙겨요
제가 다이어트 중에 즐겨먹는 단백질 음식은 그릭요거트에요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영양 밀도가 높고 소화가 잘되는 특성으로 오래전부터 건강식으로 주목받았어요 특히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 함량이 적어 체중 관리와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많이들 드시죠 전 일반 그릭요거트를 구매해서 먹기도 하지만 보통은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사서 유청을 걸러 꾸덕한 수제 그릭요거트를 만들어 먹어요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2배 이상으로 100g당 단백질이 약 10g이에요 유청을 많이 짜낸 꾸덕한 제품일수록 단백질은 높아져요 이렇게 만든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추가하거나 견과류나 과일을 추가해서 먹거나 오나오 만들때도 넣어 먹죠
워니s
롯데리아 두툼새우버거 549kcalㅣ나트륨이 하루의 65%
━━━━━━━━━━━━━ 🦐 새우버거는 가벼운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 롯데리아가 (2026년) 7월 16일 '리아 두툼새우' 2종을 출시했어요. 새우 패티 두께를 키운 게 핵심이라고 하네요. 새우버거라고 하면 왠지 불고기버거보다 가벼울 것 같잖아요? 칼로리는 실제로 그런 편인데 — 나트륨이 1,300mg이에요. 하루 권장량의 65%. 롯데리아 버거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수준이더라고요. ━━━━━━━━━━━━━ 📋 기본 정보 ━━━━━━━━━━━━━ ▶ 정식명: 리아 두툼새우 / 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토마토 ▶ 가격: 단품 7,900원 / 세트 9,900원 ▶ 출시일: 2026년 7월 16일 ▶ 특징: 탱글하고 두툼한 새우 패티 ▶ 알레르기: 달걀·밀·대두·우유·토마토·새우 (출처: 롯데리아 공식 영양성분표 2026.07.16 기준) (악뮤가 모델이네요 ㅎㅎ 역시 새우버거는 롯데리아죠..) ━━━━━━━━━━━━━ 🔥 칼로리·영양성분 ━━━━━━━━━━━━━ 【리아 두툼새우 — 263g】 칼로리 549 kcal · 나트륨 1,300mg (하루의 65%) · 단백질 18g (33%) · 당류 11g · 포화지방 3.2g (21%) 【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토마토 — 263g】 칼로리 516 kcal · 나트륨 1,310mg (하루의 66%) · 단백질 18g (33%) · 당류 10g · 포화지방 4g (27%) ★ 반전 포인트! 스파이시토마토가 칼로리는 33kcal 더 낮은데, 나트륨은 10mg 더 높아요. "매운 게 더 자극적일 것 같은데 칼로리는 낮다" — 의외죠? ━━━━━━━━━━━━━ 💡 다이어터 인사이트 3가지 ━━━━━━━━━━━━━ 【① ⚠️ 나트륨 1,300mg — 여기가 진짜 문제】 하루 권장량(2,000mg)의 65%를 버거 하나로 채워요. 세트로 드시면? · 버거 1,300mg + 포테이토 500mg = 1,800mg ▷ 하루 권장량의 90%! 거의 다 채워버려요. ★ 라지 포테이토(800mg)로 가면 2,100mg → 하루치 초과예요. 【② ✅ 단백질 18g — 무난한 편】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33%. 20g에는 살짝 못 미치지만, 새우 패티치고는 괜찮아요. ▷ 참고로 기존 리아 새우는 15g이었으니 3g 늘었어요. 패티를 키운 효과! 【③ 🔥 기존 새우버거들과 비교하면】 · 리아 두툼새우 263g — 549kcal / 나트륨 1,300mg · 리아 사각새우 더블 208g — 534kcal / 나트륨 1,050mg · 리아 새우 베이컨 211g — 519kcal / 나트륨 960mg · 리아 새우 179g — 473kcal / 나트륨 900mg ★ 기존 리아 새우보다 칼로리 +76kcal, 나트륨 +400mg! 패티가 두꺼워진 만큼 나트륨도 같이 올라갔어요. ━━━━━━━━━━━━━ 🍔 다른 롯데리아 버거랑 비교하면? ━━━━━━━━━━━━━ 【칼로리】 · 리아 불고기 더블(빅불) 274g — 721kcal · 리아 두툼새우 263g — 549kcal · 한우불고기버거 263g — 572kcal · 리아 불고기 192g — 462kcal 【나트륨 — 이게 포인트】 · 리아 불고기 더블(빅불) — 1,480mg (74%) · 리아 두툼새우 — 1,300mg (65%) ⚠️ · 한우불고기버거 — 800mg (40%) · 리아 불고기 — 880mg (44%) ★ 칼로리는 중간인데, 나트륨은 빅불 다음으로 높아요. 같은 263g인 한우불고기버거(800mg)보다 500mg이나 많습니다! ━━━━━━━━━━━━━ 🍟 나트륨·칼로리 줄이는 팁 5가지 ━━━━━━━━━━━━━ ① 세트 대신 단품 → 나트륨 500mg 절약 ② 포테이토 대신 코울슬로(130mg) → 370mg 절약 ③ 펩시콜라(128kcal) → 제로슈거콜라(0kcal) → 128kcal 절약 ④ 스파이시토마토 선택 → 33kcal 낮음 (단, 나트륨은 비슷) ⑤ 먹은 날은 저녁 국물요리 피하기 → 하루 나트륨 총량 관리 ━━━━━━━━━━━━━ 📌 정리 ━━━━━━━━━━━━━ ▶ 리아 두툼새우 549kcal / 나트륨 1,300mg (하루의 65%) ▶ 스파이시토마토는 516kcal — 칼로리는 낮고 나트륨은 비슷 ▶ 기존 리아 새우 대비 칼로리 +76, 나트륨 +400mg ▶ 단백질 18g — 이건 괜찮아요 ▶ 세트로 가면 나트륨 하루치 90%! 단품 추천 새우버거라고 방심하기 쉬운데, 나트륨만 신경 쓰시면 돼요 🙏 ━━━━━━━━━━━━━ 💬 여러분은 어떠세요? 두툼새우 vs 스파이시토마토 — 어느 쪽이 더 당기세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패티 두께, 기존 새우버거보다 확실히 두꺼웠나요? 7,900원 — 가성비 어떻게 느끼셨어요?
초보 다이어터
종근당 생유산균 락토핏 골드 6개월 복용 후기 장건강에 좋아요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 종근당 생유산균 락토핏 골드 ② 구매처 : 헬시딜 ③ 구매 가격 : 8개월분 35,900 (캐시딜 상품권 이용하여 0원에 구매) ④ 복용 기간 : 1년 정도(실제 섭취는 6개월 정도)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 살면서 변비가 거의 없었는데 2년 전에 변비로 고생할 때 사과와 키위, 푸른, 요거트 등을 섭취하면서 효과를 보게 됐어요 면역력도 안좋은 상태라 유산균이 면역력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구매해서 먹게 됐죠 변비가 거의 없지만 가스는 좀 차는 편이었는데 처음에는 특별히 효과를 느끼지는 못했어요 꾸준히 먹을 때는 잘 못느끼다가 챙겨먹는 게 귀찮아서 안먹게 되면 그때 느껴지더라구요 유산균을 먹고 있어서 가스도 덜 차고 화장실도 더 잘 갔었다는 것을요 지금도 먹다 안먹다 하는데 하루 화장실을 건너뛰게 되는 날 챙겨 먹으면 화장실도 잘 가더라구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 면역력 부분에 있어서는 특별히 느껴지는 게 없어서 좀 아쉬워요 ⑦ 별점&추천 여부 : 4.5점 / 개인차가 있지만 전 효과가 괜찮았기에 추천해요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워니s
그릭요거트는 간식으로도 든든해요
음식 이름 무가당 그릭요거트 먹는 방법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에 블루베리 한 줌과 아몬드 5~6알을 넣어 아침 식사나 오후 간식으로 먹습니다. 운동 후에는 바나나 반 개를 함께 곁들이면 포만감도 오래가고 단맛이 더해져 부담 없이 먹기 좋았습니다. 칼로리·단백질 정보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 기준 칼로리 약 130~170kcal 단백질 약 15~18g 한 줄 소감 달달한 간식이 생각날 때 가장 만족도가 높았고, 포만감이 오래가서 군것질이 확실히 줄었습니다. 사진
이하린80
GLP-1 맞을 때 꼭 챙겨야 할 단백질·근손실 방지 🥩
안녕하세요, 체중계 숫자보다 '무엇이 빠지는가'를 먼저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마운자로로 살이 쭉쭉 빠질 때, 기쁨과 함께 놓치기 쉬운 함정이 하나 있어요. 바로 '빠지는 게 지방만이 아니다'라는 점입니다. 💡 결론부터: GLP-1 주사제로 감량할 때는 지방과 함께 근육(제지방량)도 빠집니다. 임상연구에서 빠진 체중의 약 25~45%가 근육 등 제지방이었어요.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고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같은 감량이라도 '지방 위주로' 빠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왜 GLP-1을 맞으면 근육까지 빠질까? 🥩 GLP-1 주사제는 식욕을 눌러 먹는 양 자체를 크게 줄입니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돼요. 몸이 쓸 에너지가 부족해지면 지방만 태우는 게 아니라 근육 단백질도 함께 분해해 에너지원으로 씁니다. 특히 단백질 섭취가 줄고 몸을 잘 안 움직이면, 근육을 유지할 '재료'(단백질)와 '자극'(운동)이 동시에 사라져 제지방 손실이 커집니다. 숫자로 보면 더 분명해요.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임상연구(STEP 1)에서 참가자들은 평균 체중의 약 15%를 뺐는데, 체성분(DEXA)을 분석하니 빠진 체중의 약 45%가 근육 등 제지방이었습니다. 티르제파타이드(마운자로) 연구(SURMOUNT-1)에서도 감량분의 약 26%가 제지방이었죠. 급하게 뺄수록 이 비율이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근육이 빠지면 기초대사량이 함께 떨어져, 약을 끊은 뒤 오히려 '더 잘 찌는 몸'이 되기 쉽습니다. GLP-1의 진짜 승부는 '얼마나 뺐나'가 아니라 '무엇을 지켰나'에 있는 이유예요. 오늘부터 근육을 지키는 5가지 하루 단백질을 체중 1kg당 1.2~1.6g 목표로. 60kg이면 약 72~96g입니다. 감량기에는 평소 권장량(0.8g)보다 더 필요합니다. 한 끼에 20~30g씩 나눠 드세요. 한 번에 몰아 먹기보다 매끼 고르게 넣어야 근육 합성이 잘 됩니다. 달걀·두부·살코기·생선·그릭요거트가 쉽습니다. 주 2~3회 근력운동을 병행하세요. 단백질이 '재료'라면 근력운동은 '근육을 지키라는 신호'입니다. 스쿼트·앉았다 일어서기 같은 맨몸 운동부터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메스꺼워 못 먹는 날엔 '마시는 단백질'로. 프로틴 음료·두유·그릭요거트처럼 부담 적은 형태로라도 단백질을 놓치지 마세요. 물과 채소·식이섬유도 함께. 적게 먹는 만큼 탈수·변비가 오기 쉽고, 근육 회복에도 수분이 필요합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계단 오르기가 유독 힘들어지거나 물건을 쥐는 힘이 약해지는 등 근력 저하가 느껴지면 제지방 손실을 점검해야 합니다. 어지럼·심한 피로·탈모가 동반된다면 단백질·영양 결핍 신호일 수 있어요. 고령이거나 근감소증이 걱정되는 분은 감량을 시작하기 전부터 단백질·운동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약의 용량 조절이나 감량 속도 조정은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로 결정하세요. GLP-1은 강력한 도구지만, 근육을 지키는 건 결국 식사와 운동입니다. 지금 단백질을 어떻게 챙기고 계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 함께 점검해드릴게요. 참고문헌 Neeland IJ, et al. Changes in lean body mass with glucagon-like peptide-1-based therapies and mitigation strategies.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4.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5728 Look M, et al. Body composition changes during weight reduction with tirzepatide in the SURMOUNT-1 study.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5.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6275 Preservation of lean soft tissue during weight loss induced by GLP-1 and GLP-1/GIP receptor agonists: A case series. PMC.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2536186/
다이어트 주치의
💪🏻다이어트 하면서 단백질 섭취 하기 좋은 🥛그릭요거트 소개 해드릴께요
🍽️ 소개할 음식/식품: 수제 그릭요거트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자주먹은 간식중 하나가 수제로 만든 그릭 요거트 예요. 요즘 다이소에서 핫한 유청 분리기 구매 해서 만들어 먹고 있는데 사 먹는 것 보다 훨씬 맛있어요. 그릭요거트 구매 하려면 비싼데 2천원만 투자 하면 집에서도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그릭요거트 만들수 있네요 [효능] *그릭요거트는 단백질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무가당 제품을 고르면 다이어트 식단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당 섭취 조절에 유리하고 근육량 유지에도 좋아요 * 다이어트로 변비가 있을수 있는데 장운동 효과에도 좋아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tip- 저는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을 올려서 먹는걸 좋아 하는데 다만 당류 첨가 제품과 꿀·그래놀라·견과류 같은 토핑들은 최대한 자제하거나 양을 조금 올려서 먹고 있어요 📸 (사진 첨부)
로블ㅎ
마운자로 주사 맞은 지 하루가 지났는데 이런 증상들이 정상인가요?
어제 마운자로 첫 주사를 맞았는데, 하루가 지나면서 몇 가지 증상이 생겨서 여쭤보고 싶어서요. 식욕이 거의 사라짐 두통 특정 음식 냄새에 속이 메슥거림 아직 초반이라 이게 정상적인 반응인지, 앞으로 며칠이 어떻게 될지 감이 안 잡혀서요. 단백질은 조금 억지로 챙겨 먹었는데 정말 쉽지 않았어요. 이런 경험 있으셨던 분들, 어떻게 버티셨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호러 어택
마운자로 7.5mg 맞고 나서 아무것도 못 먹겠어요ㅜ 역류도 심하고 두 입만 먹어도 너무 포만감이 와요
7.5mg으로 올린 이후로 정말 힘들어요.. 식욕이 완전히 사라졌고, 물이라도 마시려고 알람을 맞춰야 할 정도예요. 뭘 먹어도 역류가 너무 심하고, 두 입만 먹어도 배가 가득 찬 느낌이라 더 먹으면 토할 것 같아요. 하루 종일 조금씩 나눠 먹으려고 해도 여전히 너무 불편해요. 지금은 단백질 쉐이크 세 잔이랑 견과류, 달걀, 참치, 그릭요거트, 과일 같은 걸로 버티고 있어요. 3개월 동안 꾸준히 맞았는데 감량이 기대보다 적어서 조급한 마음에 용량을 올렸는데, 오히려 이렇게 힘들어질 줄 몰랐어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용량을 다시 낮추신 분들은 어떠셨는지 궁금해요.
비앙코
하루 잘 지키다가 저녁에 무너지는 패턴이 반복돼요
하루 잘 지키다가 저녁에 무너지는 패턴이 반복됩니다 특히 밤 시간대가 제일 위험한 것 같아요 해결방법 없겠죠? 없는거 알면서 미련 떠는거겠죠?? 답정너처럼 ㅠㅠㅠ
이하린80
대기업 그릭요거트 중 그나마 꾸덕 찾음; 서울우유 파머스 그릭(무가당 플레인) 솔직 정리
🍽️ 소개할 음식/식품: 서울우유 파머스 그릭 무가당 플레인 그릭요거트 이것저것 먹다 보면 "대기업 제품은 좀 묽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파머스 그릭은 대기업 그릭 중엔 그나마 꾸덕한 편이에요. 물처럼 흐르지 않고 숟가락 자국이 남는 정도. 신맛은 약하고 고소·담백한 쪽이라 산미 싫어하는 분들이 먹기 편해요.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무가당이라 단맛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도 냉동 블루베리 넣어 먹었어요!) 단백질이 든든해요 — 400g 한 통에 28g, 100g만 떠먹어도 약 7g. 계란·생선만으론 단백질 채우기 빠듯한 끼니에 한 스푼 더하기 좋아요 락토프리(유당 0%) — 우유 먹으면 속이 더부룩한 분들도 비교적 편하게 드실 수 있어요 성분이 깔끔 — 변성전분·젤라틴 같은 증점제 없이 만들어서, "꾸덕한 척"하는 가짜 그릭이 아니라 우유 유래 성분으로 채운 점이 좋아요 (안정제·색소·감미료·향료 무첨가)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그릭 요거트 활용은 별로 달라진 건 없고,, 무가당이라 그냥 먹으면 심심하니 👉 냉동 블루베리랑 같이! 차갑고 새콤해서 디저트 느낌 나요 그래놀라·바나나·견과류 토핑도 잘 어울리고, 땅콩버터 살짝 섞으면 고소함이랑 포만감이 확 올라가요 마요네즈나 드레싱 대신 샐러드에 끼얹어 먹어도 OK 팁? 용량이 400g이라 금방 없어져요. 저는 두 번이면 한 통 끝… 자주 드시는 분은 대용량/묶음이 나아요 달달한 그릭을 기대하면 안 돼요 (무가당이라 토핑이 사실상 필수)
Kㄷㄷ
🚫 "살 안 찐다며?!" 다이어터 배신하는 의외의 복병 음식 3가지
🔥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 의사 1분 꿀팁 👍 ─────────────────────────── 안녕하세요, 정승은 원장입니다. 👩🏻⚕️❤️ 의학적으로 증명된 비만 치료의 핵심은 '더 빼는 것'보다 '찌는 요소를 원천 차단하는 것'입니다. 오늘 알려드리는 "살 안 찌는 줄 알고 막 먹었다가 오히려 뱃살 폭탄 맞는 의외의 음식 3가지"만 완벽히 피해 가셔도, '이웃집 통통이'가 되는 불상사는 확실하게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집중해 주세요! ─────────────────────────── ① 혈당 다이어트의 배신, '땅콩버터' 🥜 요즘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서 사과에 땅콩버터를 듬뿍 발라 드시는 분들 정말 많이 보입니다. 지방이 풍부해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주는 것은 임상적으로도 확인된 사실입니다. 하지만 에너지 밀도를 간과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땅콩버터 딱 1큰술(약 16g): 약 100kcal에 육박합니다. (시판 가공 초콜릿 한 조각과 맞먹는 고에너지 밀도!) 아무리 혈당을 천천히 올려도, 내 몸이 소비하는 에너지보다 많이 먹으면 고스란히 뱃살로 저장됩니다. 게다가 시판 제품 중 설탕이 첨가된 것을 무심코 먹다가는 제2형 당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땅콩은 오메가3와 오메가6의 비율이 1:200 이상으로 치우쳐 있어, 과다 섭취 시 체내 염증 물질(프로스타글란딘, 류코트리엔) 분비를 자극해 만성 염증성 비만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 반드시 설탕·식물성 유지가 없는 '100% 무가당, 무첨가' 제품을 고르세요. 그리고 하루 딱 1큰술 이내로 제한하셔야 합니다. ─────────────────────────── ② 몸에 좋은 독, 과도한 '과일' 🍒🍓🍎 "과일은 수분이랑 식이섬유가 70% 이상이니까 살 안 찌겠지?" 하면서 방울토마토나 과일을 밥 대신 아낌없이 드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코끼리도 풀만 먹고 살찐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과일 속 '과당'은 포도당과 달리 우리 몸에서 에너지로 바로 쓰이지 못하고 곧바로 간으로 이동해 지방으로 전환됩니다. 즉, 많이 먹으면 그대로 '지방간'과 '내장지방'의 주범이 됩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섭취 방식은 최악의 결과를 낳습니다. ❌ 말린 과일: 수분이 날아가 당질이 수배로 응축된 상태입니다. ❌ 갈아 만든 과일 주스: 식이섬유가 모두 파괴되어 마시는 순간 혈당 스파이크를 치솟게 만듭니다. ✅ 당 지수(GI)가 상대적으로 낮은 딸기 등 베리류, 자몽, 토마토를 선택하세요. 말리거나 주스로 갈아 마시지 말고, 껍질째 원물 그대로 씹어 드셔야 식이섬유의 이점을 100% 누릴 수 있습니다. ─────────────────────────── ③ 다이어트 필수품의 배신, '그릭요거트' 🥣 꾸덕꾸덕한 식감과 높은 단백질 함량 덕분에 아침 대용으로 사랑받는 그릭요거트, 하지만 진료실에서 환자분들의 식단표를 보면 이 그릭요거트 때문에 살이 안 빠지는 경우가 수두룩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맛'을 위해 첨가된 당류입니다. 순수 그릭요거트는 사실 시큼하고 단맛이 전혀 없습니다. 시중에 파는 대중적인 제품들은 대부분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다량 첨가되어 있습니다. 이런 달콤한 그릭요거트를 무심코 먹으면 비만 유도 호르몬인 '인슐린'이 폭발적으로 분비되면서 체지방 축적 모드로 전환됩니다. 또한, 그릭요거트는 수분을 쫙 뺐기 때문에 일반 요거트보다 지방 함량이 훨씬 높습니다(100g당 9~10g 내외). 여기에 초콜릿 칩, 시리얼, 꿀 등을 한가득 토핑해서 먹는다면? 그건 다이어트식이 아니라 그냥 '고칼로리 디저트'를 드시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원재료명에 우유와 유산균만 적힌 '무가당 플레인 그릭요거트'를 고르세요. 1회 섭취량은 딱 150g(종이컵 1컵 분량)으로 제한하고, 토핑은 가공 시리얼 대신 생견과류나 당도가 낮은 베리류로 최소화하셔야 합니다.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 "몸에 좋다고 해서, 살 안 찐다고 해서" 죄책감 없이 먹었던 음식들이 오히려 여러분의 다이어트를 가로막고 있진 않았나요? 이 3가지 음식의 '함정'을 반드시 기억하시고 올바른 방법으로 섭취해 보시길 바랍니다.
정승은 원장님
블루베리 효능 7가지, 근데 안토시아닌 1등은 아니라고요? 🫐
블루베리 100g에 칼로리가 고작 48~57kcal밖에 안 된다는 거, 알고 계셨어요? 저도 다이어트하면서 “과일은 당이라 무서워”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블루베리는 혈당 부하 지수가 4로 굉장히 낮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냉동으로 쟁여두고 요거트에 매일 넣어 먹는 중인데요. 오늘은 효능·칼로리·하루 섭취량·부작용까지, 출처별로 충돌하는 수치까지 정직하게 정리해봤어요. 🔢 블루베리 칼로리, 진짜 얼마예요? 여기서부터 재밌어요. 블로그마다 칼로리가 다르게 적혀있는데, 알고 보니 출처가 다르기 때문이었어요. 약 48 kcal 생 블루베리 100g 기준 · 식약처 농수축산물 DB (USDA 기준으로는 약 57kcal — 아래 표 참고) 영양성분 (100g) 식약처/농진청 DB USDA 기준 칼로리 48 kcal 57 kcal 탄수화물 12.6 g 14.5 g └ 식이섬유 약 3.0 g 약 2.4 g └ 당류 — 약 9.96 g 단백질 0.55 g 0.74 g 지방 0.09 g 0.33 g 비타민 C 약 9.7mg (1일 권장의 16%) 비타민 K 약 19.3μg (1일 권장의 24~37%) 칼륨 약 77mg 💡 왜 수치가 다를까? 식약처(국립농업과학원 농진청) 국내 DB는 48kcal, 미국 USDA 기준은 57kcal로 잡아요. 품종·재배환경·측정기관이 달라서 생기는 차이예요. 어느 쪽이든 “100g에 50kcal 안팎”으로 기억하시면 됩니다. 🍽️ 다이어터가 진짜 궁금한 3가지 ✅ 식이섬유 체크: 100g당 약 3.0g = 하루 권장량(25g)의 약 12%. 바나나의 2배 이상이라 포만감·변비 관리에 좋아요. ✅ 혈당 체크: 혈당 부하 지수(GL)가 단 4로 매우 낮음. 당뇨·혈당 관리하는 분도 적정량은 비교적 안심. 🔥 타 과일 비교: 사과 100g(약 52kcal), 바나나 100g(약 89kcal)와 비교하면 블루베리가 칼로리·당부하 모두 우위. 다만 말려서 파는 건조 블루베리는 당·칼로리가 몇 배로 농축되니 생/냉동과 헷갈리지 마세요! 👀 매일 먹으면 눈이 좋아진다는 게 사실일까? 블루베리의 보랏빛 색소가 바로 안토시아닌인데요. 이 성분이 눈 망막의 로돕신(rhodopsin)이라는 시각 물질의 재합성을 도와서 “눈에 좋은 과일”로 불려요. 하루 약 40g(과실 20~30알)을 3개월 이상 먹으면 시력 개선·감퇴 억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소개된 바 있어요. 다만 “안경을 벗게 해준다” 같은 과장은 금물이에요. 어디까지나 눈 피로·기능 보조 차원으로 이해하는 게 맞습니다. 🧠 기억력·뇌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요? 이 부분이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웠어요. 한 연구에서 65~80세 어르신이 6개월간 동결건조 블루베리 분말을 먹은 뒤 인지 기능이 향상됐고, 또 다른 연구에선 40~65세 성인이 아침에 야생 블루베리 한 컵을 먹은 뒤 기억력과 실행 기능이 좋아진 것으로 보고됐어요. 안토시아닌의 항산화·항염 작용이 뇌세포 보호에 관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심혈관에는 어떤 도움이 될까? 미국심장협회(AHA) 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블루베리·딸기처럼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식품을 주 3회 이상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심장마비 발병 위험이 약 32% 낮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안토시아닌이 동맥 혈관에 침전물이 쌓이는 걸 막아 혈관 기능을 돕는 원리예요. 🫐 “블루베리가 안토시아닌 1등”… 진짜일까? 여기서 통념이 깨졌어요. 농촌진흥청이 국제학술지 Frontier in Nutrition에 발표한 연구에서 베리류 안토시아닌 함량(건조 분말 기준)을 비교했더니, 블루베리는 의외로 중위권이었거든요. 순위 베리류 안토시아닌 함량 1 허니베리 가장 높음 2 빌베리 높음 3 오디 높음 4 아로니아 중상 5 블랙라즈베리 중상 6 라즈베리 중간 7 블루베리 중간 8~9 산딸기 · 딸기 상대적으로 낮음 물론 블루베리는 맛·식감·보관·접근성 균형이 가장 좋아서 “꾸준히 먹기 좋은 슈퍼푸드”라는 점은 변함없어요. “1등은 아니지만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정리하면 딱 맞습니다. ⚠️ 참고: “미국 타임지 선정 10대 슈퍼푸드”라는 표현이 많이 떠도는데, 공식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인용이라 이 글에서는 단정하지 않았어요. 🥄 하루 섭취량, 얼마가 적당해요? 대체로 하루 한 줌(75~100g), 과실로는 20~30알 정도가 권장돼요. 안토시아닌 섭취를 챙기려면 110~240g까지 보기도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복통이 올 수 있으니 한 줌으로 시작하는 걸 추천해요. 🧊 냉동 꿀팁: 블루베리는 잘 무르는데, 냉동하면 보관도 쉽고 항산화 성분이 오히려 농축돼요. 칼로리는 생 48kcal·냉동 약 41~57kcal로 큰 차이 없으니, 저는 냉동을 강력 추천해요. 씻을 땐 흐르는 물에 가볍게(안토시아닌이 수용성이라 오래 담그면 빠져요). 🚨 누구는 주의해야 해요 (부작용) 블루베리는 비교적 안전한 식품이지만, 특정 약을 드시는 분은 꼭 확인하셔야 해요. ① 혈액희석제·항혈소판제 복용자 블루베리엔 비타민K(혈액 응고)와 살리실산염(혈액 희석)이 함께 들어 있어요. 와파린 등 항응고제, 아스피린 계열을 드시면 작용이 간섭될 수 있어 전문가 상담이 필요해요. ② 아스피린 알레르기 살리실산염에 민감한 분은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어요. ③ 과다 섭취 한 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복통·소화 불편이 올 수 있어요. 몸이 찬 편이거나 감기에 약한 분도 한 번에 많은 양은 피하세요. ✅ 정리: 이런 분께 추천 / 비추천 👍 이런 분께 추천 · 눈 피로·항산화·혈당 관리가 고민인 분 · 저칼로리·저당부하 간식을 찾는 다이어터 · 매일 챙겨 먹을 현실적인 슈퍼푸드를 원하는 분 👎 이런 분은 주의 · 와파린·아스피린 등 혈액 관련 약 복용 중인 분 · 살리실산염 알레르기가 있는 분 · “한 번에 많이 먹으면 효과 두 배”라 생각하는 분 (복통 주의)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 1등은 아니지만, 맛·보관·칼로리 균형이 가장 좋은 ‘가장 현실적인 슈퍼푸드’예요. 핵심은 딱 하나 — 하루 한 줌, 꾸준히 냉동으로! 🫐
초보 다이어터
단 거 당길 때 과자 대신 짜먹는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매일유업 (매일바이오) 제품명 : 바이오 그릭요거트 to go 허니 120g 구매처 : CU 가격 : 약 2,500원 정도였던 것 같음.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무가당 혈당템은 아니에요. 단 게 당길 때 과자·디저트 대신 먹으려고 골랐어요. 단백질 6g + 꾸덕한 그릭 베이스라, 그냥 단 간식보다는 덜 출렁일 것 같아서요. 당류 : 12g (1팩 120g 기준 / 탄수 17g)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측정은 못 했지만 단 과자 먹을 때처럼 금세 출출해지는 느낌은 덜했어요. 다만 '허니'라 단맛은 확실히 있으니, 혈당 관리 중이라면 한 번에 한 팩까지, 공복보단 식후로 드시는 걸 추천해요.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그릭이라기보단 부드러운 요거트에 가깝고 달달~ 숟가락 없이 짜먹어서 바쁠 때 '단 거 대체 간식'으로 딱. 단, 무가당은 아니니 양 조절은 필수! 📎 감미료 종류 : 아카시아꿀, 알루로스 포만감 지속 시간 : 견과류랑 같이 먹으면 2~3시간 단맛 강도 : 중~강 추천 조합 : 견과류 한 줌 (당 흡수 완만하게) OR 살짝 얼려서 재구매 의향 : Y
파인
다이어트할땐 직접 만든 요거트랑 견과류
저는 다이어트는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맛이 없거나 힘들면 제대로 할수가 없더라구요 간단하면서도 맛있고 부담은 없어야 계속 챙겨 먹을수 있잖아요 저는 아침마다 직접 만든 요거트에 견과류를 넣어서 먹고 있어요 직접 만든거라 달지않고 건강한 맛이에요 가족 모두가 먹을수 있는 다이어트식이면서 건강식입니다
숑숑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