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포도젤리 초코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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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지원금으로 영양제 구매 가능할까? 구매처부터 꿀팁
민생회복지원금 신청 기간에 맞춘 지니어터 분들을 위한 맞춤 시리즈 ! 헬스장, 필라테스에 이어 이번엔 건강 관리 필수템 '영양제' 편입니다! 지니어터분들이 관심 가지실만한 영양제 구매 가능 여부, 구매처, 주의사항, 인기 제품까지 정리해봤어요 [민생회복지원금 시리즈] 👉 1편 보러가기: 헬스장 편 👉 2편 보러가기: 필라테스 편 1️⃣민생회복지원금으로 영양제 구매 가능할까? 가능합니다! 단, 제로페이 또는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인 약국 같은 곳에서 구매가 가능해요 ⭕ : 동네 약국, 소형 건강식품 전문점, 일부 마트 내 건강기능식품 코너 ❌ : 대형 마트(이마트/홈플러스 등), 백화점 직영점, 온라인 쇼핑몰 등 2️⃣ 영양제 구매 가능한 곳 찾는 법 제 시리즈를 보신 분들은 이제 아시겠지만 보통 민생지원금 사용처를 보는 법은 다 비슷해요 ㅎㅎ 처음 보시는 분들을 위해 다시 한 번 정리합니다! ✔️ 지역사랑상품권 or 제로페이 앱 검색 ‘건강식품’ 또는 ‘약국’ 키워드로 검색 내 위치 기반으로 영양제 구매 가능한 매장 확인 가능 ✔️ 매장 스티커 확인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가능” 스티커가 붙어 있으면 사용 가능! 3️⃣ 요즘 인기 있는 영양제는 이런 게 있어요! - 비타민 C, D, B군 복합영양제 - 오메가3, 루테인, 유산균 - 홍삼, 프로폴리스 등 면역력 관련 제품 코로나 이후로 면역력 강화 제품이 인기가 많더라구요 ㅎㅎ 부모님 선물하기에도 좋아서 민생지원금 사용처로 딱인 거 같아요! 4️⃣구매 시 주의사항 (1) 주소지 지역 내 매장에서만 사용 가능해요! (2) 2025년 11월 30일까지 사용 필수! (3) 구매 전 "민생회복지원금 사용 가능한지" 반드시 확인!
한달다이어터
일요일 마무리
처음에 서울대병원에서 집에 들어올 때쯤입니다. 이때 9,500보 걸었네요. 아침과 다르게 낮에는 상당히 더웠답니다 집에서 늦은 점심 해 먹고 5시 24분에 서울대 병원에 물건 갖다주고 다시 돌아오면서 홈플러스에서 가볍게 장 보면서 스크류바 제로도 사서 집들어오는 길에 먹었답니다. 멀미약 먹어서 멀미는 좀 덜했는데 그대신 목이 엄청 말라서 물을 한 세 컵 이상은 마셨는데도 목마름이 사라지질 않아서 땡기는 아이스크림도 하나 사 먹어 봤네요. 모양이나 맛이 상당히 그냥 스크류바랑 비슷하답니다. 근데 두 번째 먹으니까 약간 씁쓸한 맛이 조끔 나긴 나네요.ㅋㅋ 아파트에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 아파트 올라오기 전에 하만챌 인증 사진까지 찍었답니다. 오늘은 14,300 보예요. 집에 들어가서 견과류를 제법 먹었답니다. 그게 저녁이다 싶어서 마그네슘까지 챙기네요. 파프리카 4개 썰어 놓고 당근 스틱 만들어 놨어요. 오늘은 물이 완전히 초과했는데 그래도 목이 타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간단히(빼바 프로틴바 카카오)
청소하고 우리 라떼 산책을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계속 비가 오락가락 하네요. 오늘은 라떼는 더 이상은 못 나갈 거 같고 나는 샐러드에 넣을 야채 믹스 사러 혼자 홈플러스 가서 야채랑 동생 과자 사왔답니다. 근데 나가서 걸으니까 배가 고프더라고요. 아무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면 간식 찾을까 봐 다녀와서 저녁 챙겼네요. 당근 스틱 조금과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빼바 프로틴바 카카오 차렸어요. 빼바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 입니다. 40g의 120kcal 입니다. 저번에 빼바 프로틴바 다른 맛을 먹었는데 은근 든든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아주 오래 가는 건 아니어도 배부름이 느껴지길래 여러 가지 프로틴바중에서 이걸로 먹어봤는데 약간 알콜향이 나긴 하지만 제일 든든합니다. 그리고 카카오랑 색도 진하고 약간 꾸덕꾸덕해서 더 든든한 느낌인 것 같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퇴근할 때는 아직 8천보라 조금 더 걸었고 오면서 올리브영에서 바디워시 사고 홈플러스에 내샐러드 야채랑 동생 과자도 좀 사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56분에 집에 들어올 때 12,400보 입니다. 라떼랑 6시 14분에 산책 나가서 근처 경학공원과 혜화 초교를 거쳐서 집에 돌아오니까 7시 5분이었고 오늘은 15,200 보 걸었네요 물도 두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5시에 퇴근해서 아직 5천보밖에 못 해서 주변 공원 포인트 받아가면서 걷기 시작했고 너무 더우니까 서울대병원 건물안에도 산책길로 집어넣어서 걸었어요😅 그러다 야채믹스 사러 홈플러스 들어갔더니 스크류바 제로가 있더라고요. 하나만 샀답니다. 이렇게 바로 먹었어요. 맛은 거의 똑같더라고요. 그냥 단맛만 빨리 사라질 뿐이었답니다. 길거리 걸어가면서 스크류바 먹는데 예전에 아이스크림 먹을 때랑 똑같더라고요. 녹기전에 얼른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올 때 6시 24분이었는데 이때가 11,400 보랍니다. 이때 아직 너무 더웠어요 그래서 라떼랑 바로 산책할 수 없어서 집에서 쉬다가 8시쯤 나왔답니다. 벌써 좀 어둑어둑 해지기 시작했고요. 한 26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오니까 많이 껌껌해졌네요. 오늘은 12,000보 입니다. 많이 걷질 않았어요. 내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비요뜨 초코볼
이랑 비슷해보여서 샀는데 맛이 많이 다르네요 ㅠㅠㅠ 아쉬워요
서나얌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시 홈플러스에서 사온 모카크림빵과 아이스아메리카노 먹었어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월요일 마무리
가게에서 5시 20분에 퇴근하고 조금 더 걷고 홈플러스에서 장봐서 집에 들어올 때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6분쯤 들어왔고 그때가 11,300보인데~ 라떼가 산책을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으니 조금 정리하고 얼른 나왔답니다. 6시 10분쯤 나와서 1시간 조금 넘게 산책하고 들어올 때가 13,300보 입니다. 내가 어지러우니까 빨리는 못 걸었나 봐요. 시간에 비하면 천천히 걷다 왔네요.😅 들어와서 세 컵 더 마셔서 2L완료하고. 오늘 혈압챌 5기 시작해서 혈압 쟀는데 컨디션은 안 좋았지만 혈압은 정상이래서 다행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으로 분식먹어요~
오늘 막내가 분식 먹고 싶다고 그래서 만들어줬어요. 하필 오늘 자주 가던 분식집이 문을 닫았더라구요 떡볶이 만들고 김밥 만들고 김말이는 냉동 있던거 에어프라이어기에 돌렸어요 순대는 홈플러스에서 원플러스 원으로 산거 중탕으로 만들어줬습니다 시간이 좀 많이 걸렸지만^^;; 식구들이 잘 먹어줘서 기분 좋아요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토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올리브영, 다이소, 홈플러스까지 장봐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53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이때가 17,300 보. 우리 라떼가 누나 없을 땐 동생 방에서 내내 잤다는데 막상 오니까 내가 오니까 빤히 쳐다보는 게 잠깐이라도 나가고 싶어 하는 것 같아서 데리고 나갔답니다. 15분 정도만 걷고 들어왔어요. 오늘은 18,200보 입니다.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오늘 내내 비가 오네요. 5시 50분에 퇴근해서 걷기 좀 하고 다이소랑 홈플러스 가서 장도 보고 아파트에 와서 계단오르기도 하고~ 집에는 7시 8분에 들어왔답니다. 라때랑 7시 11분에 산책 나갔는데 오늘 내내 비가 왔으니까 비옷 입고 나가서 아파트안에만 20분 정도 걷고 들어왔네요. 오늘은 12,400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가게는 5시 20분에 퇴근하고 근처 공원 지나서 홈플러스 들렸다 집에 오니까 6시 5분이네요.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이때 벌써 11,000보 걸었네요 동생이 떡볶이 먹었길래 얼른 조금 치우고 라떼랑은 6시 16분에 산책 나왔어요. 라떼한테 가고 싶은 데로 가라 했더니 근처 성균관대 앞의 경학공원으로 가네요. 원래 봄부터는 산책때 옷 안 입히는데, 지금은 짧게 깎아서 시원한 옷으로 입혔어요. 옷의 천이 시원하긴 한데 좀 작거든요😅 털도 짧아 지금은 괜찮은 것 같아요. 한 시간 좀 넘게 산책하고 집에 돌아왔답니다. 이때가 13,700보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도 2컵 반 정도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감정 일기까지 쓰고 챌린지 마무리하니 바빴던 오늘도 잘 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700g이 늘었어요. 사실은 어제도 점심을 따로 못챙겨서 유지거나 100~200g 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역시 몸무게는 내 마음대로가 아닌가 봐요 ㅠㅠ 어제 아침 샐러드가 함박 스테이크 샐러드라 든든하긴 했고 아침이 늦어지고 점심시간 때는 엄마 면회 갔다온다고 챙겨 먹을 여력이 없어서 왔다 갔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 바로 시키고 시간이 늦어서 저녁밥 못 먹고 견과류 간식을 좀 먹으면서 챌린지 마무리 했는데 그런 게 다 문제였겠죠?😅 뭐 그나마 어제가 몸무게가 60대라 쪘어도 아직 61대 중반이라 오늘은 그냥 내식단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당근하고 고구마 기계로 채 썰어 놨고 오늘 아침에는 팽이버섯 2개와 당근 조금 넣어 볶으고 두부 구워 놨어요. 그리고 어제 일요일이라 홈플러스가 닫혀서 야채 믹스를 못 샀거든요. 집에 양배추가 있어서 양배추 겉잎 2개만 떼서 채 썰어서 준비 했네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채썬 양배추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거봉과 구운두부 5개 두르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린도 없어서 그릭요거트는 안 넣답니다. 가끔 이렇게 깔끔한 샐러드도 맛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거봉 반개씩 올렸어요. 근데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가 안 들어가서 그런지 오히려 먹는 시간이 좀 더 걸렸답니다. 레몬 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는데 38분이나 걸렸네요.ㅎㅎ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번엔 오렌지 올리고 이번엔 거봉 올렀는데, 확실히 딸기가 제일 좋아요. 빨리 다음 딸기철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오늘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대는 나가야 되니까 빨리 서둘렀답니다. 바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두가지 분식 세트 추천해 드려요!
유통 기한이 어제까지인 미정당 떡볶이가 있었는데 어제 외식 하는 바람에 못 먹었어요 ㅠ 집에서 밥을 잘 안해 먹으니 마트에서 시장을 봐 와도 못 먹고 경우가 많네요 하루 지난검 괜찮을거 같아서 홈풀러스에서 사온 김말이랑 같이 해서 떡볶이 먹었어요. 홈플러스 자체 브랜드에서 나온 김말이 쌀가루로 튀겨서 더 바삭 했어요
로블ㅎ
아침 견과류, 순두부야채샐러드, 쌀밥과 김치
유지라서 다행이었어요. 어제도 좀 힘들어서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거든요.😅 오늘은 어제 홈플러스에서 한달에 5번은 장 봤다고 순두부 공짜로 줘서 샐러드에 넣을거고 엄마 쌀밥도 하나 남아서 마저 먹어 치우려고 합니다. 밥 냉장보관이 너무 오래돼서 불안하더라고요. 없애려구요. 레몬물과 견과류, 순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쌀밥과 김치, 고추장아찌 조금.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순두부 과일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반으로 잘라 펼쳐놓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초당옥수수 뿌리고 가운데 순두부 3분의 1 쯤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원래 샐러드는 야채부터 먹고 단백질도 나중에 먹는데 이건 순두부라 야채부터 먹긴 했지만 야채랑 단백질이 잘 나눠져 있는 편이 아니라서 거의 같이 먹었답니다. 야채랑 순두부까지 조금 남겨서 밥를 더하고 비비니까 근사한 순두부 야채 비빔밥이 됐네요. 그것도 아주 푸짐한 햔그릇이네요. 애사비드레싱 뿌린 거라 맛있게 먹었답니다. 갓김치찌랑 고추장아찌까지 맛있게 다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퇴근하면서는 어머니 가져다 줄 이것저것들이 필요했답니다. 실내화도 사고 거기서 드실 요구르트랑 쥬스도 사기위해 서울대병원 다이소 홈플러스 가서 사고 나오니까 동생이 엄마 면회 갔다 와서 라떼랑 산책 나왔더라고요. 잔뜩 산 물건들 동생한테 들려보내고 나는 라떼랑 20분 정도 산책 했어요. 아파트에 돌아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 6시 57분에 라떼 집에 데려다 줄 때는 13,300보. 오늘 산 주스 중에 엄마가 안 좋은 토마토와 망고는 바꾸러 혼자 나갔다 왔어요. 오늘은 14,500보 걸었네요 물 2 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고. 혈압은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그릭요거트랑 초코😉
아침은 그릭요거트에 초코볼이랑 쿠키까지 이것저것 넣어줍니다~💗💗 히히 아무래도 이것저것 넣어 식감까지 살리니 더 맛난거같오용ㅎㅎ
자스민꽃
수요일 마무리
근무 마치고 갑작스럽게 어머니가 이번주라도 전원 할 수도 있단 얘기에 요양병원을 알아봤답니다. 가게 근처에 치유한방병원을 먼저 가서 상담했는데 엄마한테 필요한 전문 재활이 없어서 입원이 가능하지 않더라고요. 그러면서 전문 재활이 있는 곳을 한 두 군데 알려줘서 버스 타고 한번 가봤답니다. 성북 서울 요양병원이라고 성북구 종암로에 있는 건데 근처 종로구에 살아도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던 곳이었어요. 여기까지 어찌 오나 한숨이 나왔는데 그나마 면회도 하루에 한 번 30분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리고 간병인은 필요 없고 5명을 한명이 케어해주는 시스템이고 가격 같은 것도 알아봤지만 사실 자리도 있어야 되는데 그런 건 확답을 못 받았답니다. 우리도 아직은 옮기는 거는 확정이 안되서 그냥 알아보고만 왔어요. 시간도 금방 지나서 6시 돼가지고 얼른 또 버스 타고 한사람동물병원 가서 이제 우리 라떼 검사 결과 들었는데 크게 문제는 없대요. 뼈나 이빨에 문제 있는 건 아니고 잇몸에 염증이 생겼다는데 그것도 약간의 면역 질환 같은 거라서 조그만 자극에 많이 아프다는 거네요. 하여튼 비명 지를 정도로 아픈 건 아니고 약간의 꾀병도 있다니 우선 안심을 했답니다. 근데 지금은 잇몸이 아프니까 우선 약을 처방받아야 되는데 약은 내일 준다네요. 내일도 할 일이 많네요. 저는 오전에 뼈 스캔 하기 위한 주사 맞고 CT도 찍고 피 검사도 해야 되거든요. 뼈 스캔 촬영은 몇 시간 있다 하고 해야 되고 근무도 해야 되고 라떼약도 타러 가고 라떼산책까지🙂↕️ 내일 이렇게 바쁘니까 엄마면회는 동생한테 맡겼답니다. 라떼 데리고 집 근처까지 와서 슈퍼 갈 일이 있어서 동생보고 좀 나오라 해서 라떼는 동생이 집으로 데려가고 나는 홈플러스 가서 장 봐가지고 집에 들어갔답니다. 이때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있는 7시 55분쯤 도착했네요. 도착하고도 이것저것 정리할게 많았어요. 집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모델은 라떼죠. 오늘은 10,900 보 걸었어요. 훨씬 많이 움직인 것 같은데 라떼 병원에 데려다 주고 다시 요가 갈 때도 버스 탔고 요양병원 갈 때, 다시 한사랑동물병원으로 돌아올 때도 버스로 움직였더니만 많이 걷지는 못했네요. 그래도 엄청 피곤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병원 다녀와서 집에 돌아오니 11시 24분이었고 이때가 5,600보 걸었네요. 그런데 걸음수에 비해 너무 힘들어했네요. 식은땀도 흐리면서 갑자기 힘이 다 빠지는 느낌이었어요. 하지만 아직 할 일은 많이 남아 있었거든요. 집 들어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12시 10분에 나와서 엄마 면회 갔다가 1시 18분까지 출근했는데 갑자기 힘이 하나도 없어 꼼짝도 못할 것 같아서 얼른 점심 챙겨 먹고 그나마 몸 추스려서 서서히 일했답니다. 원래는 5시까지 일해야 되지만 4시 20분 쯤 가게 문 닫고 퇴근했어요. 물론 손님도 없긴 했었고요. 퇴근하는데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아~ 어제부터 비 너무 지겨운 거 같아요. 오늘 비는 어제처럼 폭우로 쏟아지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었답니다. 홈플러스에서 야채믹스랑 우리 동생 과자 사서 들어 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8분 쯤 집에 들어왔네요. 집에 들어와서 라떼 수건들 돌리고 나갔으니 널고 집 정리하고 늦게라도 마그네슘 챙겼어요. 집에 와서 물 4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누워있는 라떼 사진으로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4,300보 걸었어요. 물이 잘 안 들어가서 견과류 조금 집어 먹다가 또 견과류 반통 먹었답니다. 저녁은 안 먹을랬는데 견과류로 저녁을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프리스 더마 클렌징 오일
저자극이라서 너무 좋은 제품 추천합니다 케이스부터 순해 보이는 디자인이랄까요 내용물 성분도 우유.쌀겨 등 좋은 성분이 가득이라 맘 놓고 사용할거 같아요 워낙 화장을 많이 안해서 이 정도 저자극 순한 제품이 끌려요 얼마전 홈플러스에 방문, 더페이스샵에서 기초 화장품 구매하면서 여행갈때 필요한 기초 샘플을 요청했어요 근데 절대 안주드라구요 ㅠㅠ 다시 가고싶지 않았어요 근데 저렴한 오일 샀는데도 샘플을 이렇게 많이 보내주셔서 감사하네요 여행할 일이 있어 더 감사해요
마음그릇
오므라이스 핸버그 먹었어요~😃
오므라이스 핸버그 먹었어요~ 🥚🥩🧅🧄🥬 홈플러스의 푸드코트에서 먹었어요. 오늘 같이 쉬는 날엔 다들 다른 데 가는지 사람 없어서 편해요😆 가격도 오므라이스 핸버그가 9,000₩ 지금 이가격으로 먹기 힘든데 맛도 괜찮았어요😊
지니5269242
금요일 마무리
엄마 면회하고 우리 플라워카페에 들려서 점심 장사하고 1시 퇴근하고 홈플러스에서 장보고 집에는 1:38에 들어왔어요. 이때가 8,700보네요 집에 들어가서 정리하고 라떼랑 병원가려고 나왔어요. 라떼가 약간 눈치보는것 같죠? 라떼가 발 아파서 만지지도 못하게 했는데 실제로 삔듯이 다쳤다고 하네요. 걸을정도는 되니 스스로 낫게 둬야 한다네요. 병원가서 라떼 귀안에 알러지 약 넣고 잠깐 붕대 감았답니다. 이때의 라떼는 너무 귀여워요ㅎㅎ 2시에 나와서 마치고 집에 들어가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3시 25분에 들어 왔고 13,3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 라떼발 물세척 해주고 핸드폰 사러 3:50에 혼자 나왔어요. 노트가 4년 되니까 바떼리가 너무 빨리 사라져서 병원에 있을때 너무 힘들었거든요. S25 울트라로 바꾸고 SK에서 KT로 바꿨답니다. 핸폰안에 정보들 옮긴다고 시간이 많이 걸려서 집에는 5:56에 도착했고 13,400보로 나왔는데 실재로는 15,800보 걸었네요. 들어와 정리하고 물2컵 더 먹고 2리터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라떼랑 같이 9시 2분에 나왔어요. 10시에 음악치료수업이 있고 12시부터는 플라워카페근무도 해야 하고 오늘은 좀 바쁜 날이네요. 그렇게 근무하는 동안 우리 라떼는 얌전히 옆에서 자면서 기다렸답니다. 그리고 5시에 퇴근해서 나왔네요. 아직 햇살은 좋고 우리 라떼가 가자는 방통대에왔답니다. 여기 냄새가 좋나봐요. 그렇게 마로니에공원을 거쳐서 40분만에 집으로 왔네요.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들어갈 때 보니까 11,100보였어요. 막상 집에 들어오니까 샐러드에 넣을 야채믹스가 하나도 없고 아까 SK에서 유심 바꾸려고 줄 서있는 것도 신경이 쓰여서 나 혼자 나갔답니다. 줄서서 기다렸는데 유심교체 신청만 하고 홈플러스에서 야채믹스 사가지고 들어왔네요. 라떼는 피곤하는지 벌써 자기 방석에 저렇게 뻗어 있답니다. 그래도 하만챌 인증 사진 모델은 라떼죠~ 12,800보 걸었어요. 이제 플랭크 챌린지를 안 하지만 그래도 다녀 와서 플랭크했답니다. 내일도 할 수 있을까요? ㅋㅋ 가게에서도 물 열심히 먹고 집에 들어와서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오늘부터 혈압 챌린지 3기 시작이네요. 정상~♡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수업 마치고 가게에 4시 40분쯤 도착해서 엄마 퇴근할때 라떼랑 같이 집에 갔어요. 홈플러스에서 장까지 보고 집에는 5:38에 들어왔네요.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오늘은 일도 많았고 라떼랑 중간에 1시간 40분 정도 더 산책 갔다 왔더니 많이 걸었네요. 19,600보 걸었어요. 11시부터 물은 계속 꾸준히 마셨고 집에 돌아와서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하지만 조영제를 빼야 하니 물은 계속 마실 거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10시에 글쓰기 수업이 있어서 라떼랑 9시 3분에 나왔어요. 오늘 덥다. 그래서 반팔 입고 나갔는데 햇빛은 좋은데 9시에는 살짝 쌀쌀했어요. 이때만 쌀쌀했고 낮에는 계속 더웠답니다. 라떼 우리 플라워 카페 데려다 놓고 나는 글쓰기 수업 갔어요. 글쓰기 수업 마치고 동대문 가는 길에 백반 맛집이라는 양지식당에 점심 먹으러 혼자 갔는데 오늘따라 식당이 개인 사정의 휴무더라고요. 거기까지 간 김에 광장시장 갔다가 중부시장 가서 땅콩 1kg 샀어요. 사실 그근처에서 점심을 먹을려고 그랬는데 가격이나 메뉴에 샐러드가 나올 거 같지 않아서 결국 포기하고 대학로로 다시 와서 네오트로라는 8천원 한식 뷔페 먹었네요. 라떼가 기다리는 플라워 카페에는 2:03에 도착해서 더운데 걸어 다녔더니 지쳐가지구 앉아서 천을 실에 꿰는 작업하고 있다가 꽃다발도 하나 만들었네요. 엄마랑 4시 50분에 라떼랑 다 같이 퇴근해서 다이소 들리고 홈플러스도 들려서 집에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늘도 오전에 플랭크 안 하고 나갔더라고요. 들어와서 플랭크하는데 라떼가 누나 뭐하는지 잠깐 둘러보고 가네요. 오늘은 시장을 2군데 다녀와서 좀 더 걸었네요. 16,600보 걸었어요. 아까 가게에서도 물 2 컵 마셨고 집에 와서도 2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했어요. 오늘은 생각보다 초여름 같은 날이였답니다. 벌써 더워서 올 여름도 걱정되네요😆 활기차게 다녔고 특히 점심을 잘 먹어서 내일 좀 살이 찔까 걱정은 하지만 그래도 잘 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라떼랑 나갔지만 금방 또 비가 와서 10분만에 라떼 들여보내고 나 혼자 출근했답니다. 나중에 비 많이 오는 거 보니까 정말 판단 잘한 거 같애요. 이틀 전에 목욕시켰는데 쫄딱 비맞게 할뻔했어요. 5시까지 근무하고 아직 4천보대밖에 못 걸어서 좀 더 걸었어요. 근데 이때부터 조금씩 오던 비가 많이 오더라고요. 우산 쓰고 다니는데 힘들었네요. 창덕궁까지 걸어갔다오니 겨우 만보 넘겼고 홈플러스에서 야채맥스 사갖고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 하려는데 이때 갑자기 비가 너무 쏟아져서 아파트에 들어가서 계단 오르기 했네요. 계속 나 기다렸던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오늘은 11,6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홈플러스 당당치킨 최신 근황
9,990원이라는데 가격도 착하네요
감사하며살자
'매각 추진' 명륜진사갈비의 명륜당, 작년 영업익 42.2% 급감
외식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 등을 운영하는 법인 명륜당의 지난해 수익성이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포레스트파트너스는 명륜당 인수를 추진 중이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명륜당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215억원으로 전년의 372억원에 비해 42.2% 급감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20억원으로 3.5%, 당기순이익은 169억원으로 6.0% 각각 줄었다. 판매관리비가 611억원으로 전년(477억원) 28.1% 증가한 영향도 있다. 급여와 퇴직급여 등 직원 관련 비용과 광고선전비 등 마케팅 비용이 상승했다. 명륜당은 2012년 6월 설립된 프랜차이즈 법인이다. 숯불갈비 브랜드 명륜진사갈비와 호텔식 샤브뷔페 브랜드 '샤브올데이', 수제맥주 브랜드 '이태리 양조장', 막국수 브랜드 '개수리 막국수', 돈가스 브랜드 '무공돈까스' 등을 전국에 운영하고 있다. 명륜당은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 포레스트파트너스에 경영권을 매각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 ================================= 아시는 분은 다 아실테지만 명륜진사갈비의 본사가 명륜당인데 사모펀드에 경영권을 매각하는 절차를 밟고있다고 하네요.. 홈플러스가 저렇게 된게 사모펀드에서 운용을 하고 있어서 그렇게 된 거라는데.. 명륜진사갈비도 그렇고 이제 조금씩 뜨고 있는 샤브올데이는 ... 흠..
젴톨
토요일 마무리
출근을 12시 16분쯤 했고 12시 50분부터 5시 10분까지 일했어요. 일 마치고도 동생 먹을 아이스크림 사고 다이소 가서 소금통도 사고 김가네김밥 가서 엄마랑 동생 먹을 김밥 2개 사고 홈플러스가서 장보고 배달 시키고 집에 들어오니 6시10분 이네요. 이때도 비가 좀 많이 오고 조금 덜 걸어서 계단으로 올라오면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우리 라떼는 아침에 산보 17분로만 했는데 집에서 내내 잤답니다. 그래도 하만챌 인증 사진 모델은 라떼~ 오늘은 13,400보 걸었어요. 물도 집에 와서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네요. 오늘 혈압도 좋았답니다. 계속 14일 동안 좋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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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오기 전에 플랭크 하고~ 오늘은 요가 수업 받을 때 있는 바지를 아예 입고 나갔답니다. 라떼랑 9시 58분에 나갔고 10시 반까지는 가게 가야 돼서 빨리 대학로를 걸어 갔네요. 라떼 얼굴 찍어주고 싶었는데 얘가 하도 다른 강아지들 냄새만 쫓아가지고 얼굴은 못 찍어줬네요. 날씨는 좋지만 어제 짧게 미용을 해서 옷을 입혀줬답니다. 우리 라떼는 수컷이지만 뒷발에 뭘 넣는 걸 절대 싫어해서 노란티에 청치마 입혔어요. 😆😁 지가 귀찮은 거 싫어하니 수컷의 자존심을 내려놔야죠 뭐😒 요가 수업 하고 점심 먹고 잠깐 가게 들렸다가 창덕궁으로 공원산책 체크하고 요거트 하나 사오면서 만보는 넘겼답니다. 바로 계단오르기 했네요. 잠시 가게에서 쉬었다가 3시쯤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답니다. 사실은 천천히 라떼 냄새 맡으라 하면서 집에 가려고 했는데 라떼가 아예 방향을 집쪽이 아니고 이화사거리 쪽으로 잡았네요. 우리 집으로 갈라면 혜화로타리로 가야 되는데 반대 방향으로 잡더니 동대문으로 가네요.🤣 어제 라떼 미용해서 엄청 스트레스 받고 오늘도 누나 두 시간이나 기다려서 내가 미안해서 가고 싶은데로 가게 했더니 동대문까지 나를 끌고 갔답니다. 에고에고😔 한시간이나 걷다가 다시 4시에 우리 플라워카페에 가서 엄마 마칠 때까지 좀 쉬었답니다. 너무 힘이 들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도 마셨어요. 이걸로 좀 힘을 내서 좀 이따 집에 가야겠죠. 발꿈찌도 너무 아프네요. 엄마랑 우리 라떼랑 홈플러스 야채믹스와 동생과자도 사서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렇게 사진 찍으니 우리 라떼가 엄청 작아보여요. 사실 어저께 몸무게 재니까 200g이 빠졌더라고요. 잘 먹인다고 하는데 왜 빠지는지 모르겠어요. 10키로 짜리라 200g 빠진 것도 많이 빠진 거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하만챌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18,400보에요. 동대문 갔다고 좀 더 나왔어요. 집 와서 물 4컵이나 더 마셔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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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마무리
출근하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라떼랑 11시 13분에 나가서 가게는 12시부터 근무했답니다. 우리 라떼는 얌전히 누나 옆에 앉아서 자거나 쉬고 누나는 커피 손님, 꽃 손님으로 어느 정도 바빴네요. 5시에 가게 마감하고 나와서 아직 만보가 안됐지만 라떼가 너무 많이 걸어하면 다리 아파할 거 같아 바로 집으로 갔답니다. 5시 반에 도착했네요. 이때가 6,600보 정도 됐답니다. 라떼는 집에 있으라 그러고 나 혼자 5시 42분에 나와서 더 걷고 다이소하고 홈플러스 가서 장도 봐서 집에 들어왔답니다.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으로기 하고 오늘은 겨우 만보 넘겨서 10,200 보 걸었네요. 가게에서도 물은 꾸준히 먹어서 집와서는 2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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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라떼랑 산책은 12분 정도 하고 9시 57분에 다시 나혼자 나갔거든요. 11시 요가수업이라 걸어서 널널하게 요가 수업 들으러 가고, 점심 사먹고 또 만보를 위해서 여기저기 걸어다니면서 캐시워크의 공원 포인트도 받고 그렇게 3시에 수업 하나 더 듣고 서울대병원에서 나오면서 계단오르기도 했네요. 우리 엄마 퇴근 시간이 가까워서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답니다. 들어오면서 홈플러스에서 두부도 하나 사 오고 하만챌 인증사진은 우리 라떼예요. 우리 라떼는 낮에 내내 자기 형아(원래주인은 남동생이예요. 밖에서 살 때 3개월때부터 키우던 강아지인데 동생이 아프면서 본가에 들어 오면서 라떼 뒤치닥거리는 다 내 몫이 됐답니다) 침대에서 잤답니다. 하지만 나는 누나만 기다렸어 하는 표정으로 사진 찍네요. [그래 알면서 속아 준다.😝 누나는 16,900보 걸었어~~]ㅋㅋㅋㅋ 두 번째 수업에는 허브차를 마시면서 대화하는 거라 거기서 차를 꽤 많이 마셨지만 차라서 우선 제외하고 집에 와서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요즘 혈압책 챌린지 하고 있거든요. 오늘도 집에 와서 좀 가라앉혀서 혈압을 쟀는데 혈압도 정상이랍니다. 작년에 혈압약 잠깐 먹었다가 다이어트로 28kg정도 빼니 혈압이 정상으로 다시 돌아왔답니다. 그래도 금방 끊을 수는 없어서 계속 체크하면서 서서히 줄이다가 끊었거든요. 다이어트하면서 이 점이 제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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