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렌치 발사믹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후렌치 발사믹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보카도 월남쌈
준비 재료 (2인분 기준) 필수 재료: 라이스페이퍼 (월남쌈용 쌀피) 아보카도 1개 칵테일 새우 또는 닭가슴살, 불고기용 소고기 중 택 1 (약 150g) 파프리카 (빨강, 노랑) 각 1/2개 오이 1/2개 당근 1/3개 깻잎 5~6장 양배추 또는 적상추 약간 소스 재료: 땅콩소스 (땅콩버터 1큰술, 연유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간장 0.5큰술, 물 약간) 또는 시판 피스소스/칠리소스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파프리카, 오이, 당근은 먹기 좋게 얇고 길쭉하게 채 썰어줍니다. 깻잎은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빼고 반으로 갈라 준비합니다. 양배추나 상추도 채를 썰어 줍니다. 2。아보카도 손질하기 아보카도는 가운데 씨를 중심으로 칼을 넣어 반으로 가른 뒤, 비틀어 두 쪽으로 나눕니다. 씨에 칼을 톡 꽂아 비틀어 빼낸 뒤, 껍질을 벗기고 0.5cm~1cm 두께로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3。단백질 재료 준비하기 새우: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칵테일 새우를 데쳐낸 뒤 물기를 뺍니다. 고기류(닭가슴살 또는 소고기): 팬에 소금, 후추로 간을 하여 노릇하게 볶아 준비합니다. 4。라이스페이퍼 불리기 따뜻한 물(미지근하거나 살짝 따뜻한 정도)에 라이스페이퍼를 5~10초 정도 담갔다가 건져냅니다. 너무 뜨거운 물에 넣으면 쉽게 찢어지니 주의하세요.
로블ㅎ
냉이 소고기말이
재료 준비] 주재료: 소고기(불고기용 또는 샤브샤브용 얇은 것), 냉이 1~2줌 부재료(선택): 팽이버섯, 파프리카, 당근 (냉이만 넣어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고기 밑간: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후추 약간 소스: 간장 2큰술, 물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취향에 따라 연겨자를 살짝 곁들여도 좋습니다) [만드는 법] 1. 냉이 손질하기 냉이는 칼끝으로 뿌리와 잎 사이의 이물질을 긁어내고, 시든 잎을 다듬어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뿌리가 너무 굵다면 칼로 반을 가르고, 길이가 너무 길면 먹기 좋게 2~3등분으로 잘라주세요. 2. 소고기 밑간하기 얇게 썬 소고기를 펼쳐두고 간장, 맛술, 후추를 살짝 뿌려 5~10분 정도 밑간을 해둡니다. 이렇게 하면 잡내도 잡히고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3. 재료 말기 밑간한 고기를 펼치고, 그 위에 손질한 냉이와 팽이버섯 등을 적당량 올립니다. 고기의 끝부분부터 돌돌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고기의 끝부분이 아래로 가게 두면 풀리지 않습니다.) 4. 굽기 (팬 조리)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소고기말이의 끝부분(이음매)이 아래로 향하게 먼저 올립니다. 중불에서 굴려가며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고기가 얇기 때문에 금방 익습니다.
로블ㅎ
샤브샤브
재료: 청경채 2개, 버섯 종류별로 1/4팩씩, 쌈채소 종류별로 2장씩, 쑥갓 2대, 두부 1/2모, 고기(샤부샤부용) 300g, 간 깨 1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작은술, 식초 2작은술, 물 2작은술, 땅콩버터 2작은술, 칠리 소스 2작은술, 스리라차 소스 2큰술, 멸치 국물 5컵 1) 청경채, 버섯, 쌈채소, 쑥갓, 두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2) 간 깨, 간장, 설탕, 식초, 물, 땅콩버터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 1을 만든다. 3) 칠리 소스, 스리라차 소스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 2를 만든다. 4) 냄비에 멸치 국물을 붓고 푹 끓인 다음 고기와 1)의 재료를 함께 넣어 익힌다. 5) 취항껏 소스에 찍어 먹어요
송쩡
시금치 크림 리조또
쌀 1공기 (생쌀 또는 찬밥 모두 가능, 생쌀 사용 시 씻어서 물기를 빼고 준비) 시금치 1단 (약 100g,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물기를 꼭 짠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 양파 1/4개 (잘게 다지기) 마늘 3쪽 (편으로썰거나 다지기) 베이컨 또는 새우 기호에 따라 적당량 (생략 가능) 소스 및 양념 재료 생크림 1컵 (200ml) 우유 1/2컵 (100ml) 파마산 치즈 가루 2큰술 올리브유 2큰술 버터 1조각 (약 15g) 소금과 후추 약간 치킨스톡 1작은술 (선택사항, 깊은 맛을 낼 때 사용) 조리 순서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 향을 냅니다. 베이컨이나 새우를 넣는 경우 이때 함께 넣어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생쌀을 사용하는 경우 팬에 넣고 기름이 코팅되도록 1~2분간 가볍게 볶습니다. (찬밥을 사용할 때는 소스 단계에서 넣습니다.) 생크림과 우유를 붓고, 치킨스톡을 넣어 중약불에서 끓입니다. 생쌀일 경우 쌀이 익을 때까지 중간중간 저어가며 15분 정도 끓이고, 중간에 육수가 부족하면 물이나 우유를 조금씩 보충합니다. 쌀이 부드럽게 익거나 찬밥이 소스와 잘 어우러지면 데쳐서 썰어둔 시금치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파마산 치즈 가루와 버터를 넣어 고소한 풍미를 더하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불을 끕니다. 그릇에 담아낸 뒤 기호에 따라 파슬리 가루나 치즈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양배추 마늘볶음
주재료: 양배추 1/4통, 통마늘 5~7개 (또는 다진 마늘 1스푼) 양념 재료: 올리브오일(또는 식용유) 2스푼,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선택 재료 (풍미를 더할 때): 굴소스 0.5스푼, 버터 1조각(약 10g), 페퍼론치노(또는 청양고추) 2~3개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거나 네모난 모양으로 듬성듬성 썰어준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물기가 많으면 볶을 때 눅눅해져요!) 통마늘은 편으로 얇게 썰어줍니다. (다진 마늘을 쓸 경우 볶을 때 탈 수 있으니 불 조절에 주의하세요.) 2.마늘 향 내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 2스푼을 두르고, 편으로 썰어둔 마늘과 페퍼론치노(또는 청양고추)를 넣고 중약불에서 볶아줍니다. 마늘이 노릇노릇해지고 맛있는 향이 올라올 때까지 타지 않게 볶아주세요. 3.양배추 볶기 센 불로 올린 뒤, 물기를 뺀 양배추를 팬에 넣습니다. 양배추의 숨이 살짝 죽고 아삭함이 남을 때까지 빠르게 1~2분 정도 볶아줍니다
로블ㅎ
아티초코 볶음밥
주재료: 밥 2공기, 아티초크 하트(병조림 또는 냉동) 3~4개 부재료: 대파 반 대, 다진 마늘 1큰술, 베이컨(또는 새우, 햄 등 취향에 맞는 단백질류) 약간 양념: 올리브오일(또는 식용유), 굴소스 1~1.5큰술, 참기름 약간, 후추 조금 2. 만드는 법 1.재료 손질하기 아티초크 하트는 물기를 가볍게 털어낸 뒤 먹기 좋은 크기(한 입 크기 또는 깍둑썰기)로 썹니다. 대파와 베이컨도 송송 썰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합니다. 2.파기름 내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송송 썬 대파를 넣어 중약불에서 충분히 볶아 향긋한 파기름을 냅니다. 3.부재료 볶기 파와 마늘 향이 올라오면 베이컨(또는 새우)을 넣고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손질해 둔 아티초크를 넣고 함께 가볍게 볶아줍니다. 아티초크는 이미 익혀진 경우가 많으므로 살짝 볶아 풍미를 더해줍니다. 4.밥과 양념 넣기 준비한 밥을 팬에 넣고 주걱을 세워 가며 밥알이 뭉치지 않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팬 가장자리에 굴소스를 둘러 넣고 불을 약간 센 불로 올려 밥과 재료가 잘 어우러지도록 고슬고슬하게 볶아줍니다. 5.마무리하기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굴소스로 맞춘 뒤, 후춧가루를 톡톡 뿌려줍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둘러 향을 더해주면 담백하면서도 이국적인 풍미가 살아나는 아티초크 볶음밥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청경채 계란볶음
청경채 3~4개 계란 3개 다진 마늘 반 스푼 식용유 적당량 양념: 간장 1스푼, 참기름 반 스푼, 소금 약간, 통깨 약간 (선택: 굴소스 반 스푼을 넣으면 감칠맛이 더 살아납니다.) 만드는 순서 1.청경채 손질하기 청경채는 깨끗이 씻은 뒤, 큰 것은 결을 따라 2등분이나 4등분으로 썰어줍니다. 밑동의 두꺼운 부분은 칼집을 내어 손으로 뜯어주면 좋습니다. 2.계란 풀기 볼에 계란 3개를 깨서 넣고 소금을 살짝 뿌린 뒤 골고루 잘 풀어줍니다. 3.계란 스크램블 만들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풀어둔 계란물을 부어 부드럽게 저어가며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어 줍니다. 완전히 퍽퍽해지기 전(부드러운 상태)에 그릇에 따로 꺼내둡니다. 4.마늘 향 내기 & 청경채 볶기 계란을 건져낸 팬에 식용유를 살짝 더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줍니다. 마늘 향이 올라오면 손질해 둔 청경채를 넣고 센 불에서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빠르게 볶아줍니다. 5.양념 넣고 볶기 청경채의 숨이 살짝 죽으면 팬 가장자리에 간장 1스푼(또는 굴소스 반 스푼)을 둘러 불맛을 내준 뒤 청경채와 함께 골고루 볶아줍니다. 6.계란 넣고 마무리하기 미리 만들어 둔 스크램블 에그를 팬에 다시 넣습니다. 참기름 반 스푼을 두르고 재료들이 잘 섞이도록 가볍게 볶아준 뒤 불을 끕니다.
로블ㅎ
토마토 이렇게 드세요
1. 익혀 먹기 (중요) 라이코펜은 열을 가했을 때 흡수율이 크게 올라갑니다. 토마토 소스 형태로 먹으면 흡수율이 최대 5배까지 증가합니다. ⸻ 2. 기름과 함께 섭취 라이코펜은 지용성 성분이라 올리브유와 함께 먹으면 체내 흡수가 훨씬 좋아집니다. * 토마토 볶음 * 토마토 파스타 * 토마토 소스 요리 ⸻ 3. 식사 전에 먹기 식사 10~20분 전에 토마토를 먹으면 포만감이 올라가 과식을 막아줍니다.
로블ㅎ
흰살생선 (특히 광어)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 세 가지를 동시에 충족하는 식품이에요. 체중 감량 중에 근육 손실을 막는 데 최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소화도 잘 돼서 위 부담도 적어요. 성시경은 광어회를 소금에 찍어 먹는 방법을 추천했어요. 간장 소스나 초장보다 나트륨과 당이 낮고, 생선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더 많이 먹을 수 있다는 이유에서예요.
로블ㅎ
순두부간계밥
1 전자레인지 용기에 밥 깔아주세요 2 여기에 계란을 2개 톡톡 까준 뒤에 밥이랑 잘 섞어주세오 3 순두부는 반으로 갈라서 한 입 크기로 잘 썰어주세요 4 한 입 크기로 썰어준 순두부는 밥 위로 차례대로 착착 올려주세요 5 여기에 간장 3스푼과 참치액 1스푼을 넣어 간계밥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6 만들어준 소스는 순두부 위로 알맞게 부어주세요 7 마지막으로 쪽파도 다져서 밥 위로 올려주면 준비는 다 되었어요 8 순두부 간계밥을 랩으로 잘 감싸준 뒤에 칼로 숨구멍을 뚫어주세요 9 그릇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딱 3분만 돌려주세요 10 여기에 추가로 들기름 1스푼과 참깨를 솔솔 뿌려만 주면 불 없이도 간단하게 만드는 초간단 다이어트 식단인 순두부 간계밥 완성입니다
송쩡
순두부미역 샐러드
1 팔팔 끓는 물에 생미역 한줄기를 넣고 한번 크게 휘~ 저어 줍데쳐 니다. 2 데친 미역은 체에 쏟아 붓고 찬물로 충분히 샤워를 시켜 줍니다. 3 데친 미역 한줄기...한 주먹정도 되는 양을 손으로 물기를 최대한 꼭 짜 줍니다 4 그리고 쏭쏭 썰어 준비해 줍니다. 5 간장 3큰술, 다시마, 멸치육수( 없으면 물) 2큰술, 올리고당 1큰술, 매실청 1큰술, 식초 1큰술, 참기름 1/2큰술, 갈은깨 1/2큰술, 마늘 1개를 다져넣고 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6 순두부 한봉지 350g을 샐러드 그릇에 담고 숟가락으로 1cm 정도 두께로 잘라 전자렌지에 2분정도 따끈하게 돌려 줍니다. 순두부를 전자렌지에 돌리면 물이 생겨요. 물은 살짝 따라내 줍니다 7 따끈하게 데운 순두부에 잘게 자른 미역을 올리고 준비한 소스를 올려 주세요.
송쩡
석쇠를 이용한 구운채소 레시피
간은 올리브유와 발사믹 식초로 깔끔하고 상큼하겠어요 구운 채소는 생식보다는 풍미가 있고 달큰한 맛이 나겠네요 양념도 부담되지 않아서 맛있게 먹겠어요
메가망나뇽
부추 달걀 볶음
부추 달걀볶음 다이어트 식단 부추와 달걀은 궁합이 좋은 식재료라고해요. 센불에 재빨리 볶아 부추의 아삭한 식감과 향을 살려줍니다. 간단하게 맛,건강을 다챙겨요. 1 부추는 깨끗히 씻어 물기를 털어 밑둥 제거 후 5cm길 이로 썰어줍니다. 2 달걀2개를 그릇에 넣고 달걀물을 수저로 떴을 때 흐 르지 않을 때까지 풀어주세요. 3 계란 부추볶음은 센불에서 빠르게 볶아야 부추의 숨이 죽지 않아 질겨지지 않아요. 4 예열된 팬에 오일 두르고 센 불에 달걀물을 붓고 가장자리가 어느 정도 익으면 잘 저어가며 스크램블을 만들어줍니다. 5 달걀 스크램블이 80%정도 완성되면 부추를 넣고 골고루 볶아줍니다. 6 부추의 숨이 살짝 죽으면 굴소스0.5T넣고 골고루 섞으며 빠르게 볶아줍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0.5T,후추 톡톡 뿌리고 골고루 섞어 볶아 마무리합니다.
송쩡
낫또 오이비빔밥
1 오이를 씻어 잘게 썰어 주세요.(1 개또는 반개) 오이의 양을 넉넉하게 준비해 주면 밥의 양을 줄여도 양이 많아져서 시각적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2 중강불로 예열한 후라이팬에 오일 1스푼 두르고 계란 후라이를 반숙으로 해주세요. 3 낫또는 첨부된 겨자나 와사비 소스와 간장 소스를 넣고 젓가락으로 휘저어서 실을 만들어 주세요. ( 와시비 싫은분은 생랸가능) 4 그릇에 밥을 담고 오이와 계란 후라이 얹어 주고, 낫또를 얹어 주세요. 5 아무런 간도 안한 오이와 밥의 간을 맞추기 위해 홍게간장 1스푼 넣고 재료를 잘 섞어 비벼 주세요. 담백하게 먹어도 좋은데 낫또가 좀 부담스럽다면 참기름 한스푼 넣어 먹어요.
송쩡
순두부 계란 볶음
1 대파1대를 씻어 얇게 썰어 주세요. 2 계란 2개를 깨서 잘 저어 섞어 놓아요. 3 간장1, 굴소스1 두반장0.5큰술을 다 섞어서 양념소스 만들기 4 순두부를 봉지째 반 잘라 주세요. 5 중불로 달군 프라이팬에 오일 두르고 순두부1봉를 쏙 부어 올려 주세요. 쏙 잘 빠져요. 6 주변에 계란물을 부어 주세요. 7 순두부를 주걱으로 뚝뚝 썰어 주세요. 8 순두부와 계란을 부드럽게 섞어 주세요. 9 대파를 넣고 살살 섞어 주세요. 10 양념 소스를 부어 주세요. 11 양념 소스가 잘 섞이도록 골고루 섞어 주고 완성이예요.
송쩡
바질 가지구이
주재료: 가지 2개, 바질 페스토 2~3큰술 (또는 생바질 잎 한 줌), 올리브유 3큰술 치즈 & 부재료: 파마산 치즈 가루(또는 모차렐라 치즈), 방울토마토 5~6개 (선택) 양념: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발사믹 식초 또는 글레이즈 (선택) 🍳 만드는 방법 (팬 조리 기준) 1. 가지 손질하기 가지를 깨끗이 씻은 후, 꼭지를 떼어내고 1~1.5cm 두께로 도톰하게 어슷썰기나 동그랗게 썰어줍니다. Tip: 두께가 너무 얇으면 구웠을 때 수분이 빠져나가 흐물흐물해지므로 도톰하게 썰어야 식감이 좋습니다. 2. 밑간하기 썬 가지에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10분간 재워둡니다. 가지에서 수분이 살짝 나오면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내어 씁쓸한 맛을 줄이고 구웠을 때 더 바삭하게 만듭니다. 3. 초벌 구이하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가지를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가지가 기름을 흡수하므로 처음부터 너무 많이 두르지 말고, 중간중간 올리브유를 조금씩 보충해 주면 좋습니다. 4. 바질 페스토와 토핑 더하기 가지가 부드럽게 익으면 불을 약하게 줄이거나 잠시 끕니다. 구운 가지 위에 바질 페스토를 티스푼으로 조금씩 얹어 골고루 펴 발라줍니다. (생바질을 사용하실 경우 이때 잘게 찢어서 올리브유와 함께 얹어주세요.) 반으로 썬 방울토마토나 다진 마늘을 곁들이면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5. 치즈 녹이기 & 마무리 그 위에 파마산 치즈 가루나 모차렐라 치즈를 솔솔 뿌려줍니다. 팬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1~2분간 치즈가 녹을 때까지 뜸을 들여줍니다.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이 있다면 180도에서 치즈가 노릇해질 때까지 3~5분 정도 구워도 좋습니다.) 접시에 담아낸 뒤 취향에 따라 발사믹 글레이즈를 살짝 뿌려주면 맛의 밸런스가 아주 좋습니다. 💡 에어프라이어로 만들 때: 가지에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골고루 버무린 뒤 180도에서 10분 정도 굽고, 꺼내서 바질 페스토와 치즈를 얹은 뒤 2~3분 더 구워주시면 훨씬 간편합니다!
로블ㅎ
두부 닭가슴살 유부초밥
1 두부에 물기를 제거한 후 으깨줍니다! 2 닭가슴살을 데운 뒤, 잘게잘게 썰고 으깬 두부와 유부초밥에 동봉되어있는 소스와 조미용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 유부에 적당량을 넣어주면 완성
송쩡
🎃 단호박 닭가슴살구이
🎃 단호박 닭가슴살구이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20분 재료 단호박 150g, 닭가슴살 150g 기본 양념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단호박은 씨를 제거해 얇게 썰고 전자레인지에서 2~3분 정도 미리 익혀주세요.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썰어 소금, 후추, 다진 마늘을 넣고 가볍게 버무립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닭가슴살을 먼저 굽다가 단호박을 넣어 함께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닭가슴살이 속까지 완전히 익고 단호박 표면이 노릇해지면 불을 끄고 완성합니다. 단호박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담백한 닭가슴살과 잘 어울려 별도의 달콤한 소스 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팔망미인
🍝 라자냐 → 가지 두부 라자냐
🍝 라자냐 → 가지 두부 라자냐 라자냐 면 대신 얇게 자른 가지를 겹치고 두부와 토마토소스를 넣어 구워보세요. 파스타면을 줄여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기 좋아요. 두부를 넣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가지와 토마토 등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마늘빵 → 가지 마늘치즈구이
마늘빵 → 가지 마늘치즈구이 마늘빵 대신 가지에 마늘과 치즈를 조금 올려 구워보세요. 빵을 사용하지 않아 정제 탄수화물을 줄일 수 있어요. 가지를 통해 채소와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어요. 설탕이 들어간 마늘소스 없이도 마늘과 치즈로 풍미를 낼 수 있어요.
팔망미인
🍜 짜장면 → 가지 짜장 두부면
🍜 짜장면 → 가지 짜장 두부면 짜장면이 생각날 때 두부면에 가지를 넣은 짜장소스를 곁들여보세요. 밀가루 면을 줄여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기 좋아요. 두부면으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가지와 양파 등 채소를 넉넉하게 추가할 수 있어요. 짜장소스는 설탕과 전분을 적게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써브웨이 주문 공식 참고 해보세요
🥪 빵 위트 ↓ 🥬 야채 가능한 많이 ↓ 🧀 치즈 선택 또는 1장 ↓ 🥄 소스 레드와인식초 / 저칼로리 오리엔탈 ↓ 🥤 음료 물 / 제로 음료 이렇게 주문하면 다이어트 중에도 비교적 부담을 줄여서 써브웨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서브웨이- 참치 샌드위치
참치 자체는 단백질 식품이지만 써브웨이 참치에는 마요네즈가 함께 들어가기 때문에 다른 담백한 메뉴보다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참치가 먹고 싶은 날에는 충분히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추천 주문 참치 15cm ✔ 빵: 위트 ✔ 야채: 많이 ✔ 소스: 레드와인식초 ✔ 치즈: 생략 예상 영양 약 450~500kcal / 단백질 약 20g 전후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따라서 참치 + 추가 소스 + 치즈처럼 여러 가지를 더하기보다는 깔끔하게 주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로블ㅎ
서브웨이- 로스트치킨
깔끔하게 먹고 싶은 날에는 로스트치킨도 좋은 선택입니다. 닭고기를 중심으로 구성하면서 야채를 충분히 넣으면 비교적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 추천 주문 로스트치킨 15cm ✔ 빵: 위트 ✔ 치즈: 생략 또는 1장 ✔ 야채: 전부 추가 ✔ 소스: 레드와인식초 + 후추 예상 영양 약 300~350kcal / 단백질 약 20~25g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칼로리를 최대한 낮추고 싶다면 소스는 레드와인식초처럼 칼로리가 매우 낮은 것을 선택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로블ㅎ
서브웨이- 로티세리
로티세리 다이어트 중 써브웨이를 먹는다면 로티세리를 추천 메뉴 중 하나로 넣을 수 있습니다. 닭고기를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단백질을 챙기면서 식사하기 좋습니다. 🍗 추천 주문 로티세리 15cm ✔ 빵: 위트 ✔ 치즈: 선택하지 않거나 1장 ✔ 야채: 전부 많이 ✔ 소스: 저칼로리 오리엔탈 ✔ 추가: 피클·할라피뇨 취향에 따라 예상 영양 약 350~400kcal / 단백질 약 20~25g 정도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공식 영양정보상 저칼로리 오리엔탈은 21kcal, 레드와인식초는 0.7kcal로 소스 선택에 따른 칼로리 부담을 낮추기 좋습니다.
로블ㅎ
가지그라탕
가지는 크게 반으로 자르고 다시 길고 도톰하게 썰어 소금을 살짝 뿌려줍니다. 기름을 살짝만 두른 프라이팬에 소금에 절인 가지를 넣고 앞뒤로 노릇하게 색깔이 나도록 구워줍니다. 오븐그릇에 오일스프레이나 붓으로 기름을 살짝 발라줍니다. 토마토소스를 적당히 용기 바닥면에 발라주고 구운 가지를 겹치지 않게 담고, 그 위에 파마산치즈가루 뿌리고, 다시 체다슬라이스치즈 띄엄띄엄 뜯어서 올려줍니다. 구운 가지를 다 용기에 담았으면 마지막으로 피자치즈를 골고루 가지 위에 덮어주고 210도로 예열한 오븐에 넣고 15~20분간 구워줍니다.
송쩡
닭가슴살 오이샌드위치
[양파 썰기] 양파 반 개는 얇게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양파는 얇게 썰수록 금방 절여지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서 더 맛있더라고요! [오이 썰기] 오이 한 개도 얇게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채칼을 이용하셔도 좋고, 손으로 썰어도 괜찮아요! 저는 사실 칼질을 잘하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직접 썰면 괜히 더 재미있어 칼로 얇게 썰어봤어요 [소금에 절이기] 소금 두 꼬집 정도 넣어 골고루 섞어준 다음 10분 정도 절여주면 오이랑 양파가 살짝 숨이 죽으면서 식감이 더 깔끔해져요 [닭가슴살 찢기] 닭가슴살은 손으로 얇게 찢어 준비해 주세요. 저는 이것도 최대한 얇게 찢어야 더 맛있는 것 같아서 가늘게 결대로 찢어 손질해줬어요! [오이&양파 물짜기] 10분 정도 지나면 오이와 양파가 숨이 죽으면서 물기가 꽤 많이 생길 거예요. 이때 손으로 물기를 꼭 짜서 제거해 주세요! 물기를 잘 빼줘야 샐러드가 싱겁지 않고 맛이 더 진하게 살아나면서 깔끔하게 완성됩니다 [소스넣기] 오이와 양파의 물기를 꼭 짠 후 볼에 담아주세요. 여기에 손질해둔 닭가슴살도 함께 넣어줍니다. 그다음 올리고당 1T, 올리브유 1T, 다진 마늘 1T, 그릭요거트 2T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마지막으로 레몬4분의1 또는 레몬즙 1T와 후추가루를 약간 넣고 한 번 더 골고루 섞어주세요. 올리고당대신 알룰로스, 레몬대신 레몬즙1T로 대신해 주세요. [플레이팅] 크로와상 또는 치아바타나 바게트, 깜빠뉴 같은 빵 위에 샐러드를 듬뿍 올려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페퍼론치노를 살짝 올려 마무리해주면 끝!
송쩡
닭가슴살 두부 샐러드
샐러드 야채는 물에 한번 헹군 후 식초물에 2차 세척하면 깨끗하게 먹을 수 있어요 끓는 물에 월계수잎과 통후추 넣고 닭가슴살 한 덩이를 넣고 15분간 삶아요 냉동 닭가슴살을 삶는 경우 15분 정도 넉넉하게 시간을 잡아주세요 냉장 닭가슴살에 비해 힘줄 부분이 늦게 익을 수 있어요 닭가슴살을 삶는 사이 야채들을 손질합니다 양송이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4-6등분 해주고 색을 더해줄 방울 토마토도 속이 보이게 잘라주세요 두부 반모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 소금, 후추를 뿌려 살짝 밑간을 해둡니다 드레싱에 넣을 양파1/4개는 잘게 썬 후 찬물에 담가 아린맛을 제거해요 (선택과정) 잘 익은 닭가슴살은 바로 찢지 않고 뜨거울 때 호일에 싼 후 10분정도 두면 살코기가 엄청 부드러워집니다 올리브유 2스푼, 발사믹식초 2스푼, 올리고당 2스푼 레몬즙 1스푼, 후추, 파슬리 적당량, 다진양파를 넣고 잘 섞어 발사믹드레싱을 만들고 팬에 올리브유를 두른 후 밑간한 두부와 양송이를 구워주세요 노릇노릇해지면 불을 끄고 꺼내줍니다 호일에 싸둔 닭가슴살은 결의 반대 방향으로 썰어 준비해요 샐러드 야채와 구운 두부, 양송이 닭가슴살과 토마토를 군데군데 올려주고 발사믹드레싱을 뿌려주면 닭가슴살 두부 샐러드 완성!
송쩡
빵을 무조건 끊을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빵을 너무 참으면 나중에 폭식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빵을 먹지 않는다”보다 “빵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가 더 중요해요. ✔️ 달달한 빵보다는 식사빵 ✔️ 단백질이 들어간 샌드위치 선택 ✔️ 크림·소스는 적당히 ✔️ 작은 빵은 먹을 개수를 미리 정하기 ✔️ 빵만 먹기보다 계란·채소·그릭요거트 등을 함께 먹기 특히 칼로리가 낮은 빵 = 무조건 다이어트에 좋은 빵은 아니에요. 예를 들어 미니치즈롤은 1개 57kcal로 낮지만 단백질도 2.3g 정도이고, 바질치킨 곡물 샌드위치는 510kcal지만 단백질이 24g이라 식사 대용으로는 오히려 후자가 더 적합할 수 있어요. 결국 중요한 건 하루 전체 식단에서 양과 균형을 맞추는 것!
로블ㅎ
🍅 토마토 두부스테이크
🍅 토마토 두부스테이크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두부 180g, 토마토 1개 기본 양념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진간장 1/2큰술,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제거해 두껍게 썰고 토마토는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두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두부를 덜어낸 팬에 토마토를 넣고 소금과 후추를 넣어 살짝 익혀주세요. 구운 두부 위에 토마토를 올리고 진간장을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노릇한 두부와 촉촉한 토마토가 잘 어울려 별도의 소스가 없어도 맛있어요.
팔망미인
배달음식 남은 양념은 다시 먹지 않기
배달음식 남은 양념은 다시 먹지 않기 배달음식을 다 먹고 남은 소스나 양념에 밥을 비벼 먹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양념에는 메뉴에 따라 당류와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을 수 있어 남은 양념까지 먹으면 섭취량이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음식에 필요한 만큼만 곁들이고 남은 양념은 과감하게 남겨보세요. 한줄 총평 : 배달음식은 남은 양념까지 먹지 않는 습관으로 당류와 나트륨을 줄여보세요.
팔망미인
양념된 고기보다 생고기 선택하기
양념된 고기보다 생고기 선택하기 불고기나 양념육처럼 미리 양념된 고기는 제품이나 조리법에 따라 당류와 나트륨이 많을 수 있어요. 가능하면 양념하지 않은 고기를 선택해 직접 간을 조절하면 설탕이나 소금, 소스 사용량을 관리하기 쉬워집니다. 굽거나 삶은 뒤 채소를 곁들이면 한 끼의 균형도 맞추기 좋아요. 한줄 총평 : 고기는 양념되지 않은 제품을 골라 간을 직접 조절해보세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