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 자체는 건강한 야채지만 단무지는 절임 과정에서 소금이 사용되기 때문에 나트륨 섭취가 높아질 수 있어요. 고혈 압이 있다면 소량만 곁들이세요. 하단: 중간 크기 당근 1/2~1개 적정 섭취량: 한 번에 2~4조각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