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계 숫자는 그대로인데 건강검진이나 혈당 측정에서 수치가 조금씩 높아져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는 체중 변화와 상관없이 체지방률이 늘고 근육량이 줄어드는 '숨은 내장지방'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근육이 줄어들면 포도당을 소비하는 엔진 크기가 작아져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스쿼트나 계단 오르기 등으로 하체 근육을 튼튼하게 하고 가공식품 섭취를 줄이는 노력이 함께 이루어져야 혈당을 다시 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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