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쌤이에요! 이거 진짜 많이들 겪으시는 상황이에요
저도 다이어트하면서 어지럽고 눈앞 깜깜해지는 거 경험해봐서 너무 공감된답니다ㅠㅠ
근데 어지럼증은 참으시면 안 돼요! 이건 몸이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신호거든요. 억지로 참으면 오히려 이후에 폭식으로 이어지거나 몸이 위험 신호를 보내는 거라서요.
활동량 많은 날은 식단을 그대로 유지하기보다 탄수화물을 조금 더 챙기시는 게 맞아요. 흰쌀밥보다는 고구마, 오트밀, 바나나 같은 걸로 에너지 보충하시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내리는 것도 방지할 수 있어요.
그리고 허기질 때를 대비해서 단백질 간식을 미리 챙겨두시는 것도 좋아요. 삶은 계란이나 그릭요거트처럼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거요. 손이 먼저 가는 곳에 두는 게 포인트예요ㅎㅎ
다이어트가 오래 가려면 '참기'보다 '조절'이 핵심이에요. 활동량 많은 날 조금 더 먹었다고 다이어트 망한 게 아니거든요~
solye님 응원해요! 몸 신호 잘 들으면서 가세요!
워니s
활동량이 많은 날 심한 허기·어지럼·식은땀·두근거림이 생기면 다이어트 식단을 억지로 유지하기보다 운동을 멈추고 아몬드나 삶은 달걀 같은 단백질·지방 위주 간식으로 혈당을 보충하는 게 좋아요
로블ㅎ
다이어트 식단은 굶거나 한두 가지 음식만 먹는 방식보다는 단백질·탄수화물·지방과 식이섬유를 균형 있게 먹고 하루 300~500kcal 정도를 무리 없이 줄이는 방식이 오래 유지하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