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되면 이 고민 진짜 많이들 하세요ㅎㅎ 저도 더우면 요리하기 귀찮아서 대충 때우고 싶어지거든요.
근데 간편식으로만 계속 가시면 단백질이랑 채소가 제일 먼저 빠지기 쉬워서, 몇 가지만 냉장고에 채워두시면 훨씬 수월해요.
일단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채소들 준비해두세요~ 오이,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같은 거요. 손질하는 과정이 귀찮아서 안 드시게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미리 씻어서 소분해두시면 배고플 때 이거 먼저 손이 가더라고요.
단백질은 삶은 달걀이랑 두부,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기본으로 두시면 좋아요. 불 안 켜도 되고 준비도 간단해서 여름에 진짜 편해요. 냉모밀이나 메밀소바처럼 시원하게 먹는 메뉴도 좋은데, 여기에 달걀이나 두부 올려서 단백질 챙기시면 훨씬 든든해요.
여름 과일도 좋은데 수박이나 참외처럼 당분 많은 건 한 그릇씩 드시기보다 한 줌 정도로 조절하시는 게 좋아요. 대신 자두나 베리류는 상대적으로 부담 덜해요.
그리고 더운 날엔 의외로 물 섭취가 부족해지시기 쉬운데, 땀으로 빠지는 수분까지 생각하시면 평소보다 좀 더 챙겨 드시는 게 좋아요.
간편하게 챙기시더라도 단백질이랑 채소 하나씩만 같이 곁들이시면 부담 없이 건강 챙기실 수 있어요~
보라빛밤
저는 개인적으로 오이넣고 방울토마토 넣고콩국수를 자주 해먹어요
콩불리기 귀찮은 날엔 두부랑 토마토를 걍 같이 갈아버린답니다^^ 그래도 맛나요
지니5632044
더운여름에는 불 앞에 서는 것부터 부담이라 덜 먹거나 간편식으로 넘어가게 되는 마음이 정말 공감돼요. 저도 냉장고에 두부와 삶은 달걀, 오이와 방울토마토를 미리 준비해두고 밥이나 냉면에 하나씩만 더해 먹으니 건강식단을 거창하게 챙겨야 한다는 부담이 훨씬 줄었어요.
블리비
닭가슴살 양배추 계란찜
두부 + 계란 + 오이
생선구이 + 쌈채소
콩국수 → 면 양을 줄이고 삶은 계란을 곁들이기
비빔밥 → 밥을 적게, 채소와 단백질을 많이
대체적으로 닭가슴살 양배추 계란찜을 자주 해 먹어요
트레비라임
여름이라 확실히 잘 챙겨먹는게 힘든 것같아요
그래도 탄단지 골고루 챙겨먹으려고 노력하는것같아요
특히 단백질. 채소는 꼭 포함시키며 먹고있어요
샐러드파스타. 두부구이와 샐러드..이런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