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냉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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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냉이 요거트 연어 샐러드
재료: 익힌 연어, 양상추, 오이, 플레인 요거트, 고추냉이 소량. 조리: 요거트와 고추냉이를 섞고 연어와 채소에 곁들인다. 특징: 알싸한 풍미의 드레싱이다. 12분
열정남자
오이메밀국수 레시피
(재료) 오이 1/2개 메밀면 130g (1인분) 쯔유 재료 (*4인분) 마른 표고 4개 대파 흰 부분 1개 다시마 1장 *손바닥 만한 거 간장 1컵 미림 1컵 소주 1컵 물 3컵 생강 1숟가락 설탕 1/2숟가락 간 통깨 쪽파 1개 청양고추 1/2 (빨간 고추 1/2) 고춧가루 1 티스푼 고추냉이 or 연겨자 조리 순서 1> 먼저 살빠지는 오이메밀국수의 핵심 쯔유를 만듭니다. 물에 마른 표고버섯과 대파, 다시마, 간장, 소주, 미림, 생강, 설탕을 넣고 끓여줍니다. 그리고 다시마만 건져줘요. (앞서 기재한 쯔유 재료는 4인분 또는 4번 기준입니다) 참! 전날 물에 표고와 다시마를 하루 우린 후에 사용하면 감칠맛이 더욱 좋아져요. 2> 얼음물을 담은 볼에 끓인 쯔유를 중탕처럼 식혀줍니다. 3> 끓는 물에 메밀면을 넣고 달라붙지 않게 저어주며 5분 끓인 뒤 찬물에 헹궈줍니다. 4> 메밀면 물기를 모두 제거 후 채 썬 오이와 함께 접시에 담아줘요. 5> 볼에 식힌 쯔유, 채 썬 쪽파, 깨, 고춧가루, 청양고추, 고추냉이를 넣어 담아주면 완성 (얼음 필수) 직접만든 비건쯔유소스가 관건이네요 직접 만들어 먹으면 성분도 착하고 나트륨도 조절할수 있습니다. 메밀면 대신 칼로리가 훨씬 낮고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면'이나 탱글탱글한 '우뭇가사리'활용해도 참 맛있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냉 메밀면
물 3컵, 간장 1.5 큰술, 맛술 1 작은술, 가쯔오부시 10g, 다시마 1/4장, 양파 1/4개, 그린스위트 1 작은술, 메밀면 삶은 것 180g, 고추냉이 약간, 무 갈은 것(기호에 따라 양 조절), 천사채(양 조절) 1. 물에 다시마와 양파를 넣고 끓이다가 다시마, 양파를 건져낸다. 2. 1을 약한 불에서 끓이다가 가쯔오부시를 넣어 잠시 끓인 후 건져낸다. 3. 육수를 체로 한 번 걸러 간장, 맛술을 넣고 끓이다가 마지막에 그린스위트를 넣는다. 4. 완성된 육수를 식힌 후 냉동실에 살얼음이 생길 정도로 넣어둔다. 5. 삶은 메밀면과 데친 천사채를 찬물에 헹구고, 육수를 붓는다. 6. 기호에 따라 갈은 무와 고추냉이를 넣는다.
로블ㅎ
광어 초밥
밥 2/3공기, 초밥용 생선회 120g, 양상추 1장, 오이 1/4개, 방울토마토 3~4개, 간장, 고추냉이, 식초 1 큰 술, 감미료 1 작은 술, 끓인 물 1 큰 술, 소금 약간 ※샐러드 드레싱: 발사믹식초 2 큰 술, 올리브유 0.5 작은 술, 갈은 양파 1 작은 술 1. 밥에 식초, 감미료, 끓인 물, 소금을 넣어 잘 비빈다. 2. 양상추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오이는 둥글납작하게, 방울토마토는 1/4 크기로 썬다. 3. 1을 조금씩 둥글게 뭉쳐, 위에 고추냉이와 초밥용 회를 얹는다. 4. 남은 회는 양상추, 오이, 방울토마토와 섞고 드레싱을 뿌린다. 5. 고추냉이를 곁들인 간장을 준비해 초밥을 찍어 먹는다.
로블ㅎ
참치 포케
횟감용 참치 100g, 아보카도 1/2개, 양파1/4개, 오이 1/4개, 당근 20g, 양상추 30g, 어린잎 채소 약간, 현미밥 140g, 통깨 1/2 큰 술, 후추 약간 ※양념재료: 참기름 1 큰 술, 간장 1/2 큰 술, 맛술 1/2 큰 술, 식초 1/2 큰 술, 고추냉이약간, 소금 1/3 작은 술, 스테비아 1/2 작은 술 1. 참치는 먹기 좋게 깍둑썰기 후, 양념재료를 반만 넣고 버무려 냉장고에서 20분 숙성한다. 2. 아보카도는 씨를 제거하고 얇게 슬라이스 한다. 3. 양파는 최대한 얇게 썰어서 찬물에 15분 담가 매운맛을 없앤 후 물기를 제거한다. 4. 오이, 당근을 얇게 채 썬다. 5. 양상추는 먹기 좋게 뜯는다. 6. 그릇에 현미밥을 담고 그 위에 채소(아보카도, 양상추, 오이, 당근)를 고르게 담는다. 7. 숙성된 참치를 채소 위에 올린 후 양파와 어린잎채소를 올린다. 8. 남은 양념을 고르게 뿌린다.
로블ㅎ
메밀김밥
메밀면 150g, 김밥용 김 2장, 계란 2개, 맛살 1줄, 오이 1/2개, 당근 1/2개, 초밥용 유부 6장, 어린잎 채소 한줌, 깻잎 4장, 간장 2큰 술 ※소스: 쯔유 1큰 술, 물 1/2큰 술, 무 간 것 1큰 술, 고추냉이 약간 1. 메밀면을 끓는 물에 삶은 뒤 찬물에 헹구고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2. 메밀면을 그릇에 담아 쯔유를 약간 넣어 밑간을 한다. 3. 계란으로 김밥용 지단을 만든다. 4. 오이, 당근, 유부는 채를 썬다. 5. 맛살은 길이대로 반으로 가른다. 6. 김 4분의 3장 면적에 메밀면을 고르게 펼쳐 올리고 깻잎 2장을 깐다. 7. 깻잎 위에 어린잎 채소, 계란, 맛살, 오이, 당근, 유부를 올리고 김밥을 만다. 8. 적당한 크기로 잘라 소스에 찍어 먹는다
로블ㅎ
낫토 아보카도 비빔밥
잡곡밥 2/3공기(140g), 시판용 생 낫토 1팩, 아보카도 1/2개, 달걀 1개, 상추 5장, 어린잎 채소 10g, 조미김 1봉, 고추냉이 약간, 참기름 1/2 작은 술, 가쓰오 간장 1/2 큰 술 1. 낫토를 젓가락으로 휘저어 끈이 생기도록 한다. 2. 아보카도는 씨를 제거한 후 얇게 슬라이스 한다. 3. 달걀 프라이를 한다. 4. 상추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5. 어린잎채소도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제거한다. 6. 조미김을 가늘게 채 썬다. 7. 그릇에 밥을 담고 상추, 어린잎 채소, 아보가도, 낫토, 계란프라이를 순서대로 담은 후 고추냉이, 참기름, 가쓰오 간장을 두른 후 위에 김을 올린다.
로블ㅎ
낫토 아보카도 비빔밥
잡곡밥 2/3공기(140g), 시판용 생 낫토 1팩, 아보카도 1/2개, 달걀 1개, 상추 5장, 어린잎 채소 10g, 조미김 1봉, 고추냉이 약간, 참기름 1/2 작은 술, 가쓰오 간장 1/2 큰 술 1. 낫토를 젓가락으로 휘저어 끈이 생기도록 한다. 2. 아보카도는 씨를 제거한 후 얇게 슬라이스 한다. 3. 달걀 프라이를 한다. 4. 상추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5. 어린잎채소도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제거한다. 6. 조미김을 가늘게 채 썬다. 7. 그릇에 밥을 담고 상추, 어린잎 채소, 아보가도, 낫토, 계란프라이를 순서대로 담은 후 고추냉이, 참기름, 가쓰오 간장을 두른 후 위에 김을 올린다.
로블ㅎ
감태명란주먹밥
현미밥 1공기, 구운 감태 2장, 명란 1덩이, 참기름, 마요네즈 1큰 술, 고추냉이 1/3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소금 약간, 통깨 약간 1. 구운 감태는 위생 비닐에 넣고 잘게 부순 후 쟁반에 펼친다. 2. 명란젓 속만 파내서, 참기름, 마요네즈, 고추냉이, 스테비아를 넣고 잘 섞어 소스를 만든다. 3. 밥을 동그란 볼에 담아 참기름, 소금, 통깨를 약간 넣고 골고루 섞는다. 4. 3의 밥을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만든 후 감태가 담긴 쟁반에 굴려준다. 5. 주먹밥 위에 명란 마요 소스를 얹는다.
로블ㅎ
채소 초밥
재료&레시피(1인분) 잡곡밥 1공기, 새송이버섯 1/2개, 오이 1/4개, 가지 1/4개, 빨간 파프리카 1/4개, 생 고추냉이 약간, 간장 약간, 식초 약간, 스테비아 약간 ※단촛물: 식초 1작은 술, 소금 1/3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1. 오이는 0.5cm 두께로 어슷 썰어 식초와 스테비아를 약간 넣고 절인 후 물기를 꼭 짠다. 2. 가지는 0.5cm 두께로 어슷 썬 후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앞뒤가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3. 새송이 버섯은 길이대로 얇게 썰어 간장을 약간 넣고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4. 파프리카는 길게 세로로 이등분한 후 프라이팬에서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5. 단촛물 재료를 골고루 섞어 밥에 넣고 주걱으로 살살 섞은 후 적당량을 쥐고 밥을 뭉친다. 6. 밥 위에 먹기 좋게 썬 채소를 올려 초밥을 완성한다. Tip. 집에 있는 다른 채소들을 이용해 만들어도 좋다.
로블ㅎ
😀‘낫토 아보카도 비빔밥
숲속의 버터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당 함량이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대표적인 식품입니다. 아보카도에 풍부한 비타민E는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합니다. 불포화지방산이 몸속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아보카도는 몸속 포도당 흡수를 억제하고 췌장 내 베타세포 활성화를 돕는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합니다. 따라서 인슐린 기능을 활성화해 혈당 조절에 좋습니다. 고단백 완전식품, 달걀 달걀은 고단백질 식품으로 포만감을 줍니다. 탄수화물 등 다른 식품 섭취를 억제해 당뇨병 환자의 식이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달걀은 우리 몸의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D 함량이 높습니다. 고혈당으로 뼈가 약해져 골절 위험이 큰 당뇨병 환자가 먹기 좋습니다. 또 비타민E와 셀레늄이 풍부해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입니다. 영양소 집합체 어린잎채소 어린잎채소는 다 자란 채소보다 영양소가 풍부하고 식감이 부드럽습니다. 채소 잎을 자르지 않고 본래의 상태로 섭취할 수 있어 미네랄 등이 고농도로 함유돼 있습니다. 항산화성분인 비타민A, 비타민C가 특히 풍부해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돕습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잡곡밥 2/3공기(140g), 시판용 생 낫토 1팩, 아보카도 1/2개, 달걀 1개, 상추 5장, 어린잎 채소 10g, 조미김 1봉, 고추냉이 약간, 참기름 1/2 작은 술, 가쓰오 간장 1/2 큰 술 1. 낫토를 젓가락으로 휘저어 끈이 생기도록 한다. 2. 아보카도는 씨를 제거한 후 얇게 슬라이스 한다. 3. 달걀 프라이를 한다. 4. 상추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5. 어린잎채소도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제거한다. 6. 조미김을 가늘게 채 썬다. 7. 그릇에 밥을 담고 상추, 어린잎 채소, 아보가도, 낫토, 계란프라이를 순서대로 담은 후 고추냉이, 참기름, 가쓰오 간장을 두른 후 위에 김을 올린다.😀😀
팔망미인
😀 채소 초밥’ (냉장고 탈탈 털어)
재료&레시피(1인분) 잡곡밥 1공기, 새송이버섯 1/2개, 오이 1/4개, 가지 1/4개, 빨간 파프리카 1/4개, 생 고추냉이 약간, 간장 약간, 식초 약간, 스테비아 약간 ※단촛물: 식초 1작은 술, 소금 1/3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1. 오이는 0.5cm 두께로 어슷 썰어 식초와 스테비아를 약간 넣고 절인 후 물기를 꼭 짠다. 2. 가지는 0.5cm 두께로 어슷 썬 후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앞뒤가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3. 새송이 버섯은 길이대로 얇게 썰어 간장을 약간 넣고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4. 파프리카는 길게 세로로 이등분한 후 프라이팬에서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5. 단촛물 재료를 골고루 섞어 밥에 넣고 주걱으로 살살 섞은 후 적당량을 쥐고 밥을 뭉친다. 6. 밥 위에 먹기 좋게 썬 채소를 올려 초밥을 완성한다. Tip. 집에 있는 다른 채소들을 이용해 만들어도 좋다. 새송이로 단백질 보충 새송이버섯은 단백질, 비타민C, 비타민B6이 풍부한 버섯입니다. 면역력을 높이고 원활한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대사 건강에 좋습니다. 열량이 낮고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체중 및 혈당 관리에 적합한 식품입니다. 구워 먹으면 더 좋은 ‘가지’ 가지는 조리법대로 구우면 단맛이 올라오고 영양밀도가 높아지는 채소입니다. 굽는 과정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가지 속 항산화성분인 안토시아닌이 농축돼 더 효과적인 섭취가 가능합니다. 쫄깃한 식감이 강조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눈과 입이 즐거운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비타민C, 베타카로틴,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한 채소로 색깔별로 효능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번 레시피에 사용한 빨간색 파프리카는 라이코펜, 칼슘, 인 등이 풍부합니다. 활성산소가 생성되는 것을 막고 혈액순환을 촉진해 당뇨병 합병증인 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팔망미인
오이 초밥
오이: 2개 (너무 굵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밥: 1공기 초밥용 배합초: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소금 0.3큰술 (시판용 배합초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토핑: 와사비(고추냉이), 크래미(게맛살) 혹은 캔참치, 마요네즈 약간 (취향에 따라 선택) 만드는 순서 1。배합초 만들기 & 밥 섞기 식초, 설탕, 소금을 고루 섞어 설탕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저어줍니다. 따뜻한 밥에 배합초를 조금씩 넣으며 골고루 섞어줍니다. 너무 질척이지 않게 주의하세요. 2。오이 손질하기 오이는 굵은 소금으로 문질러 깨끗이 씻은 후, 감자칼(필러)을 이용해 길고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너무 얇으면 잘 찢어질 수 있으니 적당한 두께를 유지해주세요. 3。오이 절이기 (선택 사항) 슬라이스한 오이에 소금을 살짝 뿌려 5~10분 정도 두었다가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내면, 오이가 더 유연해져서 말기 편하고 간이 뱁니다. 4。초밥 모양 잡기 밥을 한입 크기로 작게 뭉쳐 길쭉한 타원형 모양(초밥 모양)을 만듭니다. 밥 위에 와사비를 살짝 올립니다. 5。말아주기 길게 자른 오이로 뭉쳐놓은 밥을 감싸듯이 돌돌 맙니다. 오이 끝부분은 밥알을 살짝 눌러 붙이거나, 자연스럽게 겹쳐지게 하면 풀리지 않습니다. 6。토핑 올리기 (선택 사항) 오이 안쪽 공간에 마요네즈에 버무린 크래미나 참치를 올리면 훨씬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보래새우 냉소바
재료 (1인분 기준) 주재료: 메밀면(건면 또는 생면) 100g, 마른 보리새우 1큰술 육수: 시판용 메밀소바 쯔유(또는 직접 만든 가쓰오부시 육수), 차가운 물 고명: 무 갈은 것, 쪽파(송송 썬 것), 고추냉이(취향껏), 김가루 만드는 방법 1. 보리새우 준비하기 마른 보리새우는 마른 팬에 약불로 살짝 볶아주면 비린내는 날아가고 고소한 향이 극대화됩니다. 볶은 후에는 따로 덜어 식혀둡니다. 2. 육수 만들기 시판용 쯔유와 차가운 물을 제품 포장에 적힌 비율(보통 1:3~4 정도)로 섞어 냉동실에 잠시 넣어 아주 차갑게 만듭니다. 3. 면 삶기 끓는 물에 메밀면을 넣고 포장지에 적힌 시간만큼 삶습니다. 다 삶아진 면은 즉시 얼음물에 담가 여러 번 헹궈 전분기를 완전히 제거해야 면발이 탱글탱글해집니다. 4. 고명 준비 무는 강판에 갈아 물기를 살짝 짜서 동그랗게 모양을 잡습니다. 쪽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5. 담아내기 그릇에 물기를 뺀 메밀면을 정갈하게 담고, 준비한 차가운 육수를 붓습니다. 면 위에 고소하게 볶아둔 보리새우를 듬뿍 올립니다. 무 갈은 것, 쪽파, 김가루를 올리고 취향에 따라 고추냉이를 곁들여 완성합니다.
로블ㅎ
뿔소라 초밥
1. 뿔소라 손질하기 뿔소라는 내장과 이빨 등 먹지 말아야 할 부위가 많아 꼼꼼한 손질이 중요합니다. 세척: 껍데기 표면을 솔로 깨끗이 문질러 씻은 뒤 흐르는 물에 헹굽니다. 삶기: 끓는 물에 맛술 등을 넣고 10~13분 정도 삶습니다. 살 분리: 삶은 소라를 찬물에 살짝 담가 식힌 뒤, 젓가락이나 포크로 몸통을 찔러 돌려가며 껍데기에서 분리합니다. 부위 제거 (중요): 내장 및 침샘: 쓴맛이 나고 배탈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내장은 완전히 제거합니다. 이빨: 몸통에 있는 검은 부분을 눌러 딱딱한 이빨을 찾아 제거합니다. 기타: 하얀 살과 내장 경계의 치마살(프릴 부분)도 쓴맛이 강하므로 잘라내고, 지저분한 부위는 가위로 정리합니다. 마무리: 손질된 살을 흐르는 물에 다시 한번 깨끗이 씻어줍니다. 2. 초밥 만들기 밥 준비: 밥에 식초, 설탕, 소금을 섞은 배합초(단촛물)를 넣어 간을 합니다. (시중에 파는 초밥 소스를 활용하면 더 간편합니다.) 소라 손질: 손질된 뿔소라 살에 칼집을 얇게 내주면 식감이 더욱 부드러워지고 밥과 잘 어우러집니다. 모양 잡기: 한입 크기로 뭉친 밥 위에 고추냉이(와사비)를 살짝 올립니다. 준비한 뿔소라 살을 밥 위에 올리고 가볍게 눌러 마무리합니다. 기호에 따라 쪽파를 쫑쫑 썰어 올리거나, 간장 또는 초고추장을 곁들여 드세요.
로블ㅎ
김무침
• 재료: 김, 쪽파 3cm 길이, 당근 채 썬 것, 홍고추 약간 • 양념장: 고춧가루, 간장, 참치액, 올리고당, 다진 마늘, 고추냉이 아주 조금, 통깨, 참기름 • 만드는 법: 1. 김을 팬에 살짝 구워 비닐봉지에 넣고 부수어 준비합니다. 2. 쪽파, 당근, 홍고추는 손질하여 가볍게 익히거나 전자레인지에 1분간 돌린 뒤 물기를 꽉 짭니다. 3. 볼에 준비한 재료와 양념장을 넣고 살살 버무려 완성합니다.
송쩡
성게알 냉소바
주재료: 메밀면 100g, 성게알(우니) 30~50g 육수(쯔유): 시판 쯔유 50ml, 찬물 150ml (비율은 쯔유 제품에 따라 다르니 희석 비율을 확인하세요) 고명: 김가루, 쪽파(송송 썬 것), 고추냉이(와사비) 약간, 무즙(선택 사항) 만드는 순서 1. 육수 준비하기 쯔유와 찬물을 섞어 육수를 만든 뒤, 냉동실에 10~20분 정도 넣어 차갑게 보관합니다. 살얼음이 살짝 생기면 더욱 맛있습니다. 2. 고명 및 부재료 손질 쪽파는 잘게 썰고, 김은 가위로 얇게 채 썹니다. 무가 있다면 강판에 갈아 물기를 살짝 짜서 무즙을 준비합니다. 성게알은 형태가 뭉개지지 않도록 아주 조심스럽게 다뤄주세요. 3. 메밀면 삶기 끓는 물에 메밀면을 넣고 포장지에 적힌 시간만큼 삶습니다. 삶아진 면은 즉시 찬물(얼음물 추천)에 여러 번 헹궈 전분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물기를 꽉 짭니다. 면의 탄력이 맛을 결정합니다. 4. 담아내기 그릇에 물기를 제거한 메밀면을 타래를 지어 올립니다. 차갑게 준비한 육수를 면이 자박하게 잠길 정도로 붓습니다. 면 위에 준비한 성게알을 조심스럽게 올리고, 그 주변으로 김가루와 쪽파를 곁들입니다. 취향에 따라 고추냉이와 무즙을 올리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오이 초밥
오이: 2개 (너무 굵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밥: 1공기 초밥용 배합초: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소금 0.3큰술 (시판용 배합초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토핑: 와사비(고추냉이), 크래미(게맛살) 혹은 캔참치, 마요네즈 약간 (취향에 따라 선택) 만드는 순서 1。배합초 만들기 & 밥 섞기 식초, 설탕, 소금을 고루 섞어 설탕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저어줍니다. 따뜻한 밥에 배합초를 조금씩 넣으며 골고루 섞어줍니다. 너무 질척이지 않게 주의하세요. 2。오이 손질하기 오이는 굵은 소금으로 문질러 깨끗이 씻은 후, 감자칼(필러)을 이용해 길고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너무 얇으면 잘 찢어질 수 있으니 적당한 두께를 유지해주세요. 3。오이 절이기 (선택 사항) 슬라이스한 오이에 소금을 살짝 뿌려 5~10분 정도 두었다가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내면, 오이가 더 유연해져서 말기 편하고 간이 뱁니다. 4。초밥 모양 잡기 밥을 한입 크기로 작게 뭉쳐 길쭉한 타원형 모양(초밥 모양)을 만듭니다. 밥 위에 와사비를 살짝 올립니다. 5。말아주기 길게 자른 오이로 뭉쳐놓은 밥을 감싸듯이 돌돌 맙니다. 오이 끝부분은 밥알을 살짝 눌러 붙이거나, 자연스럽게 겹쳐지게 하면 풀리지 않습니다
로블ㅎ
연어 육회 비빔밥
1. 재료 준비 메인 재료: 생연어(횟감용) 150g~200g, 따뜻한 밥 1공기 채소류: 상추, 깻잎, 양파(얇게 채 썰어 매운맛 제거), 무순, 어린잎 채소 등 취향껏 선택 재료: 달걀노른자 1개, 날치알, 김가루, 고추냉이 2. 연어 육회 양념장 (황금 비율) 연어를 깍둑썰기(약 1.5cm 크기)한 뒤 아래 양념에 먼저 버무려두면 간이 잘 배어 훨씬 맛있습니다. 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올리고당 또는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볶은 깨 약간 3. 비빔 고추장 (따로 곁들이는 용) 고추장 2큰술 식초 1큰술 매실청 또는 올리고당 1큰술 참기름 0.5큰술 👨🍳 만드는 순서 연어 손질: 횟감용 연어는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살짝 닦아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준비한 연어 육회 양념장에 넣고 가볍게 버무려 냉장고에 잠시 둡니다. 채소 준비: 상추와 깻잎은 얇게 채 썰고, 양파는 슬라이스하여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매운기를 뺀 뒤 물기를 제거합니다. 그릇 담기: 넓은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준비한 채소들을 둘러 가며 놓습니다. 마무리: 가운데 공간에 양념한 연어를 듬뿍 올리고, 마지막으로 달걀노른자를 중앙에 톡 얹어줍니다. 완성: 취향에 따라 김가루나 날치알을 뿌려 마무리합니다. 비빔 고추장은 한꺼번에 넣지 말고 조금씩 넣어가며 간을 맞추세요!
로블ㅎ
연어비빔밥 레시피
<재료> 귀리현미밥 140 g 훈제연어 100 g 상추 6장(35 g) 깻잎 5장(10 g) 양배추 70 g 라디치오 20 g 양파 70 g 참기름 1 ts 【 매콤 비빔장 】 고추장 1 Ts 식초 1 Ts 고추냉이 소량 마늘 1 ts 참기름 1 t 저탄수화물 식사라 부담이 적은거 같아요 저당 고추장같은 양념 사용하면 좋을것 같고요, 저는 참치넣고 비벼먹고 싶네요 야채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다 즐기는 한그릇 요리라서 좋아요
메가망나뇽
키조개 샤브샤브
메인: 키조개 관자 8~10개 (슬라이스 준비) 채소: 알배추 1/4통, 청경채 3개, 미나리 한 줌, 느타리버섯 및 팽이버섯 적당량, 단호박 약간 육수: 물 1.5~2L, 다시마 2~3조각, 무 3cm 한 토막, 대파 1/2대, 국간장 1~2큰술, 맛술 1큰술, 소금(간 조절용) 소스: 간장 3큰술, 식초 1큰술, 레몬즙(또는 매실청) 1큰술, 고추냉이 약간 👩🍳 조리 순서 1.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을 붓고 다시마, 무, 대파 등을 넣어 끓여줍니다. 육수가 우러나면 다시마와 건더기를 건져낸 뒤, 국간장과 맛술을 넣어 밑간을 합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세요. 2. 재료 손질 관자: 키조개 관자는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얇게 저며 썰어줍니다. 채소: 알배추, 청경채, 미나리는 먹기 좋게 한입 크기로 썰고, 버섯류는 밑동을 제거해 결대로 찢어 준비합니다. 3. 소스 만들기 간장, 식초, 레몬즙을 섞어 폰즈 스타일의 소스를 만듭니다. 취향에 따라 고추냉이를 곁들이면 키조개의 맛이 훨씬 깔끔해집니다. 4. 완성하기 준비된 육수를 끓이면서 채소와 버섯을 먼저 넣어 살짝 익힙니다. 채소의 숨이 죽으면 키조개 관자를 넣습니다. 관자는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색이 변할 정도로 살짝만 데쳐서 바로 소스에 찍어 드세요.
로블ㅎ
콩나물 차돌박이말이
주재료: 차돌박이 (얇은 것), 콩나물 한 줌 부재료(선택): 깻잎(고기 안에 넣으면 향이 좋습니다), 부추 또는 쪽파 양념장: 간장 2큰술, 물 1큰술, 식초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다진 마늘 약간 (취향에 따라 고추냉이를 곁들여도 좋습니다)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많으면 말기 어렵고 구울 때 물이 생깁니다.) 깻잎은 씻어서 반으로 자르거나 그대로 사용합니다. 2.말기: 차돌박이를 넓게 펼치고, 그 위에 깻잎을 한 장 올립니다. 깻잎 위에 손질한 콩나물을 적당량 올린 뒤, 차돌박이를 돌돌 말아줍니다. 끝부분이 바닥으로 가게 두면 풀리지 않습니다. 3.굽기: 달궈진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차돌박이 말이의 끝부분(이음새)이 아래로 가게 올려 먼저 굽습니다. 전체적으로 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돌려가며 고루 익혀줍니다. 차돌박이가 얇기 때문에 금방 익습니다. 4.완성: 접시에 예쁘게 담고, 미리 만들어둔 양념장을 곁들여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키조개 관자 감태 말이
주재료: 키조개 관자 3~4개, 감태(구운 감태) 적당량 밑간/양념: 버터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청주(또는 맛술) 1작은술, 다진 마늘 0.5큰술 선택 재료: 고추냉이(와사비), 무순, 또는 간장 소스 [만드는 방법] 1.관자 손질: 관자 가장자리의 얇은 막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군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닦아냅니다. 먹기 좋은 두께로 슬라이스한 후, 소금, 후추, 청주를 살짝 뿌려 5분 정도 밑간을 합니다. 2.관자 굽기: 달군 팬에 버터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먼저 향을 냅니다. 중불에서 관자를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너무 오래 구우면 질겨지니 앞뒤로 1~2분 정도만 빠르게 익혀 육즙을 가둡니다. 3.감태와 조합하기: 말이 형태: 구워진 관자를 감태로 둥글게 감쌉니다. 이때 감태가 너무 마른 상태라면 살짝 눌러 감싸주기만 해도 온기에 의해 잘 붙습니다. 접시 요리: 감태를 한입 크기로 자르고, 그 위에 구운 관자를 올린 뒤 고추냉이를 살짝 얹어 쌈처럼 싸서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4.마무리: 기호에 따라 간장을 아주 살짝 찍거나, 무순을 곁들이면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진선연 타코
1 채썬 양배추한주먹 , 채썬 당근 한주먹 소금조금 뿌려 섞어주고 5분 절이기 물기짜고 올리브유마요네즈 반스푼,레몬즙 반스푼, 알룰로스 반스푼, 고추냉이 조금넣고 섞어주고 대기 2 해동한 새우12마리 믹서기로갈기 소금.후추.전분 작은 한스푼 넣고 섞어주고 3 올리브오일 두르고 새우 앞뒤로 굽기 4 구운 통밀 또띠아 위에 샐러드 올리고 새우올리고 반 접어주고 먹기
송쩡
[문어] 문어숙회&문어해물탕 : 4월의 봄, 문어의 모든 것!
[문어] 문어숙회&문어해물탕 : 4월의 봄, 문어의 모든 것! [레시피명] 문어숙회&문어해물탕 [수량] 6~8인분 [소요시간] 30분 [재료 리스트] 문어 1마리 전복 새우 홍합 명란 동죽 동태 무 다시마 콩나물 대파 해물탕 양념(시판용) 고추냉이 초장 간장 소금 후추 다진마늘 팽이버섯 청양고추 [조리 단계] 봄철 나른해지는 요즘, 타우린이 풍부한 해산물, 문어를 추천해요. 피로가 쌓이면 몸이 무거워지고 일상 생활에도 영향을 주는데요. 그럴 때 고단백 저지방의 문어를 섭취하면 체력 유지에 도움을 주고 간 기능 보호와 해독 작용에도 효과가 있어요. 또한 혈관 건강과 혈압을 안정시키고 다이어트 식단에도 활용하기 좋은 해산물입니다. 각 지역마다 문어 낚시 행사도 있어서 즐기기도 좋구요. 타우린 함량이 풍부한 문어는 기력이 떨어졌을 때 섭취하면 에너지 대사와 피로 회복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기초 체력이 부족하거나 무기력한 상태일 때 식단 보완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열량 : 100g당 약 82kcal 단백질 : 100g당 약 14.9g 77% 지방 : 100g당 약 1.04g 12% 탄수화물 : 100g당 약 2.2g 11% 저칼로리 고단백 해산물인 문어는 지방이 적어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면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숙회로 먹으면 문어 본연의 식감을 살리고 영양 손실을 줄입니다.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얇게 회를 뜨고 초장, 고추냉이 간장, 참기름 소금에 찍으면 쫄깃! 탱글! 깔끔! 그 자체에요. 문어 숙회는 각종 야채와 밑반찬을 곁들이면 어울립니다. 낮과 밤 일교차가 큰 요즘 날씨, 얼큰한 해물탕이 생각날 때 각종 해산물에 문어를 올리면 화룡점정! 전복, 새우, 홍합, 명란, 동죽, 동태 각종 싱싱한 해산물에 무, 다시마, 콩나물, 대파가 육수 역할을 하고 해물탕 양념(시판용)을 사용합니다. 문어해물탕은 6~8인 손님 접대용으로 활용하기 좋고 고영양가 저칼로리로 단백하고 푸짐한 요리가 됩니다. [조리 팁] 문어 숙회는 초다시를 사용한 흰 쌀밥으로 초밥을 만들어도 좋습니다. 문어 해물탕은 끓여가면서 먹으면 국물이 진해집니다. 다진마늘, 팽이버섯, 청양고추를 올리면 맛과 식감이 풍부해집니다.
조인순
봄제철 해산물 다이어트 소라 숙회 어떻게 만들까요?
레시피명 (요리명) : 소라숙회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 인분 / 수량 : 2인분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20분 재료 리스트 : 참소라 1kg 천일염 1큰술 밀가루 2큰술(세척용) 청주 또는 소주 2큰술 물 1L 조리 단계 : 소라 겉면의 이물질을 솔로 깨끗이 문질러 닦고 밀가루를 뿌려 치댄 뒤 헹군다. 냄비에 물과 청주, 소금을 넣고 물이 끓어오르면 소라의 입구가 아래로 향하게 넣는다. 크기에 따라 10분에서 15분 정도 충분히 삶은 후 불을 끄고 2분간 뜸을 들인다. 삶아진 소라는 찬물에 가볍게 헹궈 열기를 식힌 뒤 젓가락을 이용해 살을 돌려 뺀다. 소라 살 끝부분의 내장과 옆면에 붙은 보라색 타액선(독소 부위)을 반드시 제거한다. 손질된 소라 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얇게 슬라이스하여 접시에 담아낸다. 조리 팁 : 소라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이라 다이어트에 매우 좋습니다. 초고추장 대신 저염 간장에 고추냉이를 살짝 곁들이거나, 아삭한 미나리를 데쳐서 함께 싸 먹으면 나트륨 섭취를 줄이면서도 향긋한 봄의 풍미를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야기
싱싱한 생선회로 입맛을 살려주네요.🐟🐠🦐🐚
감기 몸살로 축 났던 입맛을 살려주네요. 가족들과 지인분이 운영하시는 횟집에서 싱싱한 모듬회로 맛있게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생고추냉이에 레몬즙 살짝 뿌려서 콕콕 찍어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등심 카츠로
크리스마스 짝꿍님이 맛집으로 데이트 가자 고 해서 웨이팅의 수고로움이 있었어도 겉바 속촉 맛있는 등심 카츠와 흑임자 샐러드, 맛 있는 소스와 고추냉이에 콕 찍어서 먹으니 입 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바삭한 가지 멘보샤
흔한 여름 채소로만 알고 있던 가지가 사실은 가을에 그 맛과 영양이 최고조에 달한다는 사실!!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한 맛으로 우리 밥상을 채워주는 가지는 단순한 반찬을 넘어 우리 몸의 염증을 다스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훌륭한 건강식품입니다.섬유질이 풍부하면서도 열량이 낮아서 식사 후 포만감이 오래가고, 불필요한 열량을 덜어내 주는 역활을 해요. "가을 보약 가지"를 이용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가지 멘보샤 만들어 보아요. 🌱(튀기지 않고 에어 프라이어에 굽는거라 칼로리가 높지 않아요.) 🌱첫번째 버전 전분만 묻힌 멘보샤 두번째 버전 빵가루 묻힌 멘보샤 🥣재료 가지 새우 계란 빵가루 전분 당근 대파 청양고추 소금 후추 레몬즙 올리브오일 1.냉동 새우는 물에 담가 해동 후 꼬리를 제거해줍니다. 다져서 사용할 거라 반 갈라서 내장을 제거 해주면 내장 분리가 쉬어요. 2.손질 된 새우는 칼등으로 으깬 후 다져 주세요. *저는 새우살 씹히는 맛이 좋아서 살짝만 다졌어요. 3.대파와 당근 청양고추를 잘게 다져줍니다. *매콤한 청양고추 대신 피망이나 파프리카 사용 가능해요. 4.다진 새우살에 레몬즙 조금 넣어 비린맛을 잡아주고 다진 야채 전분가루 계란 흰자를 넣어 잘 치대줍니다. 5.소금과 후추를 넣어 간을 살짝 해주세요. *소금 후추대신 굴소스로 간해주셔도 돼요. 6.가지는 살짝 도톰하게 썰어 비닐 봉지에 넣고 전분 한 1큰술과 함께 섞어주세요. 7.가지에 야채 새우살을 올리고 가지로 덮어서 살짝 눌러주세요. 8.소금을 넣은 계란물에 풍덩 넣어 계란물을 입혀줍니다. 9.계란물 묻힌 가지에 빵가루 고루 묻혀주세요. 10.에어프라이어에 굽기 전 올리브 오일 스프레이 고루 뿌려주세요. 11.180도로 예열시킨 에어프라이어에 넣어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윗면이 고루 익었다면 뒤집어서 반대편도 오일을 뿌려줍니다. 빵가루 묻히지 않고도 구워 봤는데 둘다 맛있지만 바삭함은 빵가루 좀더 좋아요. 소스는 🌿케찹과 스리라차 조합 🌿마요네즈 꿀 레몬즙 깨2큰술 고추냉이 2작은술 가지를 싫어하는 분들은 빵가루 땜에 맛있게 먹을 수 있고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니 기름의 느끼함도 덜하고 좀더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글이 길고 사진이 많지만 난이도가 높은 음식은 아니예요. 기대이상으로 맛 좋으니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쩡♡
겉바속촉 가지튀김(다이어트 레시피)
평소에 분식을 좋아해서 떡볶이. 어묵. 많이 해먹는데 튀김이 빠질수 없잖아요. 그런데 매번 고민되고 번거롭더라구요. 제철 재료 가지로 아주 간단하고 쉽게 낮은 칼로리로 먹을 수 있는 겉바속촉 가지 튀김 해서 먹었습니다. 겉바속촉 가지튀김. 재료. 가지. 라이스페이퍼. 소금. 양념장. 레시피 순서. 가지 세로로 길쭉하게 잘라 소금 톡톡 키친타올로 물기 제거 라이스페이퍼로 가지 쌈싸기 기름에 튀기기 양념장 취향껏 가지가 호불호가 있는 채소잖아요. 신발도 튀기면 맛있다는 튀김. 가지로 튀겨 보세요. 라이스페이퍼로 겉은 바삭하고 가지가 가진 수분으로 속은 촉촉해서 너무 맛있습니다. 소금으로 밑간이 되어서 양념장은 따로 안해도 되지만 저는 고추냉이 간장 만들어 찍먹으로 먹었어요. 소화에도 장에도 다이어트에도 좋은 가지의 효능으로 낮은 칼로리라 튀김으로도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워터멜론
가을의 별미 전어회 한 접시로
싱싱한 전어회를 아래층 언니께서 주셔서 고추냉이에 생된장과 매콤한 청양고추,좋아하는 향긋한 깻잎에 싸서 먹으니 진짜 맛있네요. ●가을 철 별미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며, 고혈압·동맥경화 등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저칼로리 에그마요 샌드위치
맛있어보이죠?ㅋㅋ 맛있지만 칼로리가 높아서 먹기 꺼려지는 에그마요 샌드위치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낮은 칼로리 레시피로 바꾼 요리법을 소개해 드릴게요ㅋㅋ 일반적인 마요네즈 대신 그릭 요거트와 머스타드를 섞어 만든 저지방 에그마요 소스를 사용하시면 칼로리를 많이 줄이실 수 있습니다. 영 귀찮으시면 그냥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사셔도 되고용ㅋㅋ 삶은 달걀을 잘게 으깬 후, 감자는 넣으셔도 되고 탄수화물 줄이려면 안넣으셔도 돼요. 무가당 그릭 요거트 2큰술, 머스타드 1작은술, 약간의 소금과 후추를 섞어 에그마요를 만듭니다. 단 걸 좋아하시면 알룰로스를 넣으셔도 돼요. 저는 식빵의 한쪽 면에만 고추냉이를 발라줬어요. 느끼하거나 밋밋한 맛을 잡아주거든요. 식빵은 가능하다면 통밀빵이나 저탄수빵으로 대체해 주시고, 아예 처음부터 한장만 까는 것도 칼로리 줄이는 방법이에요ㅋㅋ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채소는 양상추 외에도 오이, 토마토, 루꼴라 등을 추가하시면 포만감을 높이면서도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고 양배추를 얇게 채썰어 넣어도 좋아요. 버터나 치즈는 되도록 생략하시고, 기름기 없는 닭가슴살을 조금 넣어 단백질을 보강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만드는데는 총 10분도 안걸려요ㅋㅋ 달걀 으깨는 시간이 젤 오래걸리는 건데 미리 만들어두시고 냉장보관 하시면 몇 번은 먹을 수 있어요. 이렇게 간단히 준비하시면 칼로리는 훨씬 낮추고 포만감은 그대로인 다이어트 레시피로 드실 수 있습니다.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먹고싶은 샌드위치가 필요하실 때 적극 추천👍드릴게요!
지니어트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