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인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그레인 코코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단호박 레시피 단호박 샌드위치 레시피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서 칼로리 낮고 먹기 편하면서 맛있는 아침 식사로 단호박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가볍고 부담 없는 식사로 아침을 시작하니까 기분이 좋네요. 단호박 샌드위치 레시피 알려 드릴게요. 1 [레시피명] 단호박 샌드위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수량] 2인분 4 [소요시간] 20분 5 [재료리스트] 미니 단호박 1개, 저칼로리 저당 마요네즈 3큰술, 홀그레인머스터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식빵 4장 6 [조리단계] 단호박을 전자레인지 용기에 담아 미니 사이즈 기준 4분 정도 쪄서 익힌다 단호박을 반으로 잘라서 씨를 긁어 덜어낸다 단호박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볼에 담는다 저칼로리 저당 마요네즈 3큰술, 홀그레인머스터드 1큰술, 알룰로스 1큰술을 넣고 고루 섞는다 식빵 위에 올려서 샌드위치를 만든다 7 [조리팁] 먹을 때 보다 나은 식감을 위해서 익힌 단호박을 완전히 으깨지 않고 군데 군데 적당한 크기의 덩어리로 놔 둔다.
멍청이2
카무트 발효효소 효과 있나요?
안녕하세요 얼마 전부터 카무트 발효효소가 변비, 다이어트에 좋다고 해서 저도 저녁 때 요거트에 효소를 타먹고 있어요. 제가 먹는 제품은 TV에서도 선전하는 제품 '그레인 온'입니다. 그런데 저는 큰 효과를 못 느꼈습니다. 밤에 가스가 많이 나온다는 것 말고는요. 혹시 효과를 보신 분 계신가요? 제품 선전 말고 솔직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지니5273494
다이어트를 위한 서브웨이 조합 추천 메뉴
서브웨이는 다이어트 하는 분들에게는 빵을 먹으면서도 죄책감 덜 수 있는 최고의 가게에요. 서브웨이 갈때마다 항상 거의 주문해서 먹는 레시피 알려드립니다. 다이어터를 위한 서브웨이 조합이요. 우선 빵종류가 중요합니다. 일반빵에는 몸에 좋지않은 정제 밀가루를 쓰기 때문에 혈당에 안좋거든요. 그래서 다이어터를 위한 서브웨이 조합의 첫번째는 빵으로 통밀빵 또는 호밀빵을 골라요. 15센티로. 그리고 소스는 홀그레인 머스타드 완전 추천이요. 이 소스는 꼭 넣고 가끔 스위트 어니언이나 다른 소스 조합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야채 고를 때가 중요한데 우선 일하시는 분께 야채 많이 많이 넣어달라라고 어필을 하시구요. 저는 양파는 꼭 넣어달라라고 매번 말씀 드려요. 양파 넣으면서 닭가슴살 넣는 것도 좋아요. 의외로 퍽퍽하게 느껴지지않고 소스맛이랑 어우러져서 포만감과 식감에도 좋아요. 아, 그리고 가끔 아보카도도 넣어요. 아보카도 좋아하시는 분들은 안좋아하실수 없을 거에요. 다이어트를 위한 서브웨이 조합. 한번 드셔보세요^^
바다속고양이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메뉴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후기 써볼게요. 다이어트할 때 외식이 제일 고민인데, 서브웨이는 비교적 부담 없이 먹기 좋아서 자주 선택했어요. 저는 주로 로티세리 치킨이나 터키 샌드위치에 멀티그레인 빵, 그리고 야채는 전부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소스는 칼로리가 높은 마요네즈 대신 머스타드나 소금·후추만 넣었어요. 이렇게 주문하면 담백하면서도 깔끔한 맛이라 질리지 않고 먹기 좋았어요. 처음엔 양이 적을까 걱정했는데, 야채를 듬뿍 넣으니 생각보다 포만감이 오래 갔고, 점심 한 끼로 충분했습니다. 특히 닭가슴살이 퍽퍽하지 않고 촉촉해서 다이어트 음식 같지 않게 맛있었어요. 빵을 반만 먹거나 샐러드로 바꿔도 좋았고, 운동 후 가볍게 먹기에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메뉴를 내가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다는 거였어요. 탄수화물 줄이고 싶을 땐 빵을 빼고, 단백질 늘리고 싶을 땐 고기를 추가하면 되니까 다이어트 중에도 스트레스 없이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은 맛, 포만감, 편리함을 모두 잡을 수 있는 메뉴라고 느꼈고, 외식하면서도 건강하게 먹고 싶을 때 정말 좋은 선택이었어요.
예지영준맘
루꼴라 샌드위치
호기빵에 홀그레인 머스터드 바르고 루꼴라 토마토 햄 치즈 올린 샌드위치 짝꿍 챙겨줍니다.
쩡♡
파바 두쫀쿠 후기 💥 가격 대비 맛 실화임? 두쫀볼 먹어본 솔직 리뷰!
요즘 SNS에서 자꾸 보이던 파바 두쫀쿠, 드디어 먹어봤습니다. 매장도 한정적이라 처음엔 '이걸 굳이 사러 가야 하나…' 싶었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왜 인기 있는지 알겠더라고요. ✅ 파바 두쫀쿠 정체가 뭐냐면? 원래 정식 명칭은 두바이쫀득쿠키, 줄여서 두쫀쿠라고 불려요. 이번에 파리바게뜨에서 아예 신상으로 ‘두쫀볼’까지 출시했는데, 피스타치오 페이스트 + 카다이프 + 마시멜로 조합이라니, 디저트 좀 먹어본 사람들은 이 조합 듣고 안 설렐 수가 없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쫀득한 게 포인트인데, 생각보다 ‘엄청 찐득한 쫀득함’은 아님! 살짝 마일드한 쫀득이에요. 💡 파바 두쫀쿠 가격 & 파는 곳 정보 가격: 한 개 7,300원 / 47g 파는 곳: 현재는 서울 일부 매장 한정 판매 파바 양재본점 랩오브파리바게뜨(판교) 광화문 1945점 이건 파바 앱에서 매장별 취급 여부 확인 필수입니다. 아침에 100개 넘게 들어와도 순삭된다고 하니 시간 맞춰 가야 겨우 살 수 있어요! 📝 파바 두쫀쿠 후기 요약 코코아 파우더 진하게 묻어 있음: 살짝 쌉쌀하지만 부담 없는 맛 속은 고소하고 달달함: 피스타치오 풍미 은근 있음 식감은 겉 바삭 + 속 말캉 정도 완전 쫀득한 느낌까진 아님, 하지만 맛있음 솔직히 말하면 이 정도면 가격 대비 맛은 납득 가능했어요. 대신 접근성이 너무 낮아서 그게 더 단점일지도요 😅 💬 요즘 디저트계에서 핫한 파바 두쫀쿠 후기, 직접 먹어보니 밸런스 괜찮더라고요. 혹시 두쫀볼 드셔본 분들 계신가요? 여러분의 솔직한 맛 평가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떡 레시피) 단백질 가득 건강한 순두부 떡 맛있게 먹으며 다이어트 해요
순두부 떡은 시판 순두부에 전분,스테비아,소금을 섞어 전자렌지로 익힌 뒤 콩가루를 뭍혀 만드는 초간단 인절미인데요 떡 좋아하는 분들 다이어트 중에도 참기만 하는것보다는 탄수보다는 단백질 가득한 건강한 순두부 재료로 칼로리는 낮추고 탄수는 적게 단백질은 가득 그런데 맛있게 만들어 먹으면서 다이어트 해도 좋을듯해서 올려봅니다 원래는 콩가루로 만들어 먹는것이 인절미 느낌으로 더 맛있는데요 콩가루가 떨어져 아쉬운데로 카스테라 빵가루로 만들어 봤는데요 카스테라 빵가루도 달달 느낌으로 맛있네요 콩가루, 흑임자 가루, 무가당 코코아가루 등등 다른 가루로도 만들어 먹어도 좋겠어요 ※재료는 순두부 반개, 스테비아 1숟가락, 전분 3숟가락, 소금 두꼬집, 카스테라 빵가루 재료 정말 간편하지요 근데 만들기도 쉽고 시간도 얼마 안걸려요 1. 순두부 반개를 채반에 부어 으깨줘요 2. 으깬 순두부를 전자렌지 용기에 넣어요 3. 으깬 순두부에 전분 3숟가락, 스테비아 1숟가락, 소금 2꼬집 넣고 섞어줘요 4. 전자렌지에 1분 돌리고 꺼내 숟가락으로 섞어줘요 5. 다시 전자렌지에 1분 돌리고 꺼낸후 숟가락으로 섞어줘요 이 작업을 반복하면 가루가 서로 점도 있게 섞여져요 6. 마지막으로 전자렌지에 30초 돌려주면 떡 느낌의 점도있게 되는데요 전자렌지 출력에 따라 점도가 덜할수도 있는데요 그때는 30초 더 돌려보고 섞어주면 점도 있게 만들어 질거에요 뜨거울때는 조금 질컥질컥 할 수 있으니 잠시 놔둬서 식혀요 7. 미리 준비해놓은 카스테라 빵 가루에 올려서 모양 잡아주면서 빵가루 뭍힌 후 맛있게 먹으면 되요 다이어트 하면서도 건강한 재료로 단백질 가득한 떡을 먹을수 있다니 너무 좋지요^^
꽃이뻐
크런틴 단백질 쉐이크 후기|다이어트 음료 추천템으로 딱!
다이어트하면서 단백질 쉐이크는 진짜 많이 먹어봤는데요, 솔직히 대부분 “건강 생각하고 마시는 맛”이잖아요... 😶 그런데 이번에 올리브영에서 크런틴 단백질 쉐이크 1+1 행사하길래 말차크러쉬랑 초코이즈백으로 한번 사봤거든요? 와 진짜 맛있어서 놀랐어요...😳💚 단백질 쉐이크가 이렇게 맛있을 수 있다고요?! 말차크러쉬는 진한 말차라떼에 바삭한 크런치볼이 섞여 있어서 말 그대로 ‘맛있는 말차 시리얼쉐이크’ 느낌이에요. 보통 쉐이크는 텁텁하거나 비린 맛이 강해서 꾸역꾸역 먹는 느낌인데, 이건 그냥 간식처럼 먹히더라고요. 고단백 20g에 저당 0.9g, 크런치볼 25%라서 영양까지 챙기니까 운동 후에도, 출출할 때도 너무 만족스럽게 먹고 있어요 😋 🥣 이렇게 먹어봤어요! 처음엔 그냥 우유 넣고 흔들어서 먹었고요, 다음엔 오트밀크랑도 먹어봤는데 말차랑 찰떡궁합이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물보단 우유나 두유랑 먹는 게 더 맛있어요 🥛 파우치 입구가 넓어서 따로 쉐이커 없어도 바로 부어서 흔들면 끝! 실온 보관이라 출근길, 운동 가기 전, 외출용으로도 딱이에요 👜 🍫 맛 별 후기 말차크러쉬 진한 말차맛에 크런치 식감이 살아 있어서 완전 취향저격… 💚 말차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드셔보세요. 초코이즈백 부드러운 코코아 맛이라 질리지 않고, 단맛도 은은해서 부담 없어요! 다이어트하면서 초코 땡길 때 이거 하나면 해결돼요 🍫 콘플레이키 / 오곡그래놀라 고소하고 담백해서 아침 대용으로 딱 좋을 맛! 우유에 타먹으면 시리얼 느낌이라 포만감도 있어요. 사실 단백질 쉐이크는 그동안 ‘참고 마시는 거’였는데 크런틴은 “계속 생각나는 맛”이라 진짜 다르더라고요. 1+1 행사 때 산 거 다 먹어가서 이제 종류별로 쟁일 예정이에요 ㅎㅎ 😆 다이어트 음료 추천템 찾고 계신 분들! 운동하시든 안 하시든, 맛있게 단백질 챙기고 싶은 분들께 진심 추천드립니다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통호밀빵에 가지 구이 한 접시로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가지 올리브오일에 살짝 익혀 주고 새콤달콤한 딸기와 아삭아삭 한 금사과와 찐계란으로 든든히 챙기네요. 파리바게트 파란라벨 멀티그레인 호밀빵은 통밀·호밀·해바라기씨·호박씨·호두 등 통곡 물과 견과가 듬뿍 들어간 고단백·고식이섬유 건강빵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요즘 난리 난 두쫀쿠 레시피|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스프레드 만들기까지
요즘 자꾸 우리 아이들이 두쫀쿠 두쫀쿠 노래를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그게 뭔가 찾아봤더니 하나에 거의 4,500원 !!! 너무 비싸지 않나요! 비싼건 둘째치고 다 품절! 또 엄마된 마음으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직접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어봤습니다 아이들이랑 같이 만드니까 더 재밌더라구요 ㅎㅎ (집이 엉망이 된건 안비밀입니다.. !) 두쫀쿠 레시피 재료 두바이 쫀득쿠기 만들기 전에 재료부터 정리했어요! ✔ 구운 카다이프 ✔ 버터 ✔ 화이트초콜릿 ✔ 마시멜로우 ✔ 코코아파우더 ✔ 탈지분유 사실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빼고는 다 시중에서 구하기 너무 좋아서 다이소만 가도 되겠더라구요! 저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결국 못구해서 집에서 만들었습니다! 두쫀쿠 레시피 (두바이 쫀득쿠기 만들기) 1. 카다이프 굽기 저는 구운 카다이프 제품을 구매했는데 그냥 카다이프 구매하셨다면, 한번 구워줘야해요! 바삭한 식감을 위해 3~4분 정도 구워주심 좋아요 너무 오래 볶으면 오히려 타서 탄 맛이 강하다고 하더라구요 버터 녹인 다음 볶는 걸 추천! 2.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만들기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재료 피스타치오 250g, 설탕 150g, 물 40g, 소금 1g, 해바라기씨유 15g 피스타치오를 구하지 못한 자, 직접 만들어라 ... 2-1. 오븐에 파스타치오 110도에 20분간 굽기 2-2. 구운 파스타치오 식혀주기 2-3. 냄비에 설탕과 물을 같이 넣어서 끓이기 *여기서 주의해야하는 점! 젓거나 섞지 말고 그대로 끓여주셔야 해요 옅은 갈색 되면 바로 불 꺼주시면 됩니다 2-4. 파스타치오 위에 부어주고 굳히기 2-5. 믹서기에 피스타치오 + 소금 + 해바라기씨유랑 같이 갈아주기 짜잔 ! 이렇게만 하면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완성! 3. 카다이프랑 피스타치오 섞어주기 4. 동그랗게 뭉쳐주기 골고루 섞은 후 작은 공모양으로 뭉쳐주면 됩니다! 만든 후에는 냉동실에 잠시 굳히는 게 좋더라구요 (이때까지만 해도 힘들긴 했지만.. 재밌었습니다..) 5. 마시멜로우 녹이기 여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잘못하면 딱딱하게 될 수 있어요 중불 - 약불 ! 이것만 기억하세요 우선 중불에 버터를 녹인 후에 마시멜로우 넣고 형태가 조금 남게 녹았을 때 코코아파우더랑 탈지분유 넣어주면 돼요! 형태가 없어졌을 때 바로 약불로 줄여줘야 합니다! 6. 완성 단계 바로 작업하면 손에 많이 묻기 때문에 충분히 식힌 후에 소분하는걸 추천드려요 손에 식용유 약간 바르면 좋아요 반죽 만들어서 안에 아까 뭉쳐둔 카다이프를 넣어주세요! 마지막에 코코아 파우더에 굴려주면 완성! 은근 시간이 많이 걸리긴 했지만 한번쯤 만들어볼만 하더라구요 근데 이제 집이 엉망이 돼서 두번은 못하겠어요 .... 저희 애기들은 신나서 포장까지 하던데 ^^ 좋아하는 모습에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맛있긴 하더라구요 칼로리는 생각하면 아찔하긴 하지만 ^^ 하루쯤은 괜찮지 않을까요? 다들 두쫀쿠 드셔보셨나요?
예준서영맘
두쫀쿠 칼로리 폭탄인데… 혈당 스파이크는 안 온다고? 두바이쫀득쿠키 분석해봄
요즘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 열풍 장난 아니죠? SNS만 켜면 장원영, 김세정이 먹었다는 사진에, 배달앱에도 검색어 1위 찍고… 저도 결국 그 ‘두케팅(두쫀쿠+티케팅)’ 줄 서서 먹어봤습니다. 한 입 먹자마자 드는 생각... "아 이건 살 찐다 ㅋㅋ" 🍪 근데 웃긴 건, 두바이 쫀득 쿠키 당류가 엄청 높을 것 같은데, 혈당엔 생각보다 영향을 안 준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진짠가 싶어서 파봤어요. ✅ 두바이 쫀득 쿠키, 뭐가 들었길래? 두바이 쫀득 쿠키 영양성분을 보면 이게 왜 ‘칼로리 폭탄’이라 불리는지 알 수 있어요. 주재료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버터, 화이트초콜릿, 마시멜로, 튀긴 카다이프 등등… 이 조합이면 뭐... 맛은 당연히 끝내주죠 😋 평균 크기는 40~60g인데, 한 개당 열량은 245~320kcal까지 나간다고 해요. 심지어 50g짜리 기준으로 탄수화물 28g, 당류 14g, 지방 13g, 단백질 4g 정도. 한두 개 먹으면 밥 한 공기랑 맞먹는 셈이에요. 🧪 그런데 혈당 반응은 '생각보다 낮다'? 재밌는 실험도 있었어요. BMI가 각각 다른 성인 3명이 두바이 쫀득 쿠키 먹고 혈당을 측정했는데, 공복 혈당에서 30분, 1시간 후 혈당이 평균 6~13mg/dL만 올랐다고 해요. 심지어 한 명은 40mg/dL 정도로 좀 올랐지만, 나머진 미미한 수준. 일반적인 식사(예: 밥 한 공기)는 혈당이 50~60mg/dL 이상 오르는 걸 감안하면, 두바이 쫀득 쿠키 혈당 반응은 정말 의외였죠. 🧠 왜 혈당 스파이크가 없었을까? 이건 두바이 쫀득 쿠키 당류 자체보다, 지방 함량 때문이래요. 버터,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코코아버터 등 고지방 재료가 많아서 탄수화물 흡수 속도가 느려지고, 그 덕에 혈당 스파이크가 덜 나타나는 거죠. 쉽게 말하면, 위에서 천천히 내려가니까 설탕처럼 확 올라가지 않는 구조라는 거예요. 그래서 당류는 분명 있지만, 생각보다 혈당이 안 오르는 듯해요. ❗ 근데 다이어트 중이면 조심하세요 “그럼 많이 먹어도 되겠네?”는 완전 잘못된 생각! ❌ 두바이 쫀득 쿠키 영양성분 보면 알겠지만, 열량이 진짜 높아요. 혈당엔 덜해도 지방이 많아서 체중 증가 위험은 여전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일주일에 한 번, 딱 ‘치팅데이 간식’으로만 먹는 걸 추천해요. 그리고 당뇨 있으신 분들도 조심! 혈당이 급격히 오르진 않아도, 누적 칼로리가 많으면 결국 혈당에도 부담이 됩니다. 정리하자면! 두쫀쿠 칼로리는 폭탄 맞고, 혈당 스파이크는 의외로 낮다. 하지만 자주 먹는 건 위험하다! 진짜 맛있긴 한데, '맛있다고 안전한 건 아니다'라는 걸 느꼈어요 ㅎㅎ 여러분은 두쫀쿠 드셔보셨나요? 칼로리 신경 쓰이면서도 자꾸 생각나는 그 맛… 여러분은 어느 쪽이 더 걱정되시나요? 👉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 공유해주세요! 😊 >>> 두바이 쫀득 쿠키 칼로리 실화?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될까?🍪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익스트림 단백쉐이크 후기
보통 단백질쉐이크 통에 든걸로 사먹다가 야외에서 먹을일이 많아 파우치 형태로 구매했는데요! 우선 맛있습니다! 원래 프로티원 제품 많이 먹었는데 비교하자면 둘다 맛있지만 저는 토핑이 많이 들어서 씹히는맛이 있는 제품을 좋아해서 익스트림이 토핑이 많아서 좋았어요~! 초코 그레인 녹차 3가지 맛 있는데 다 맛있어서 그날그날 골라먹습니다~! 올리브영, GS25 판매하니 보시면 드셔보세요~!! 행사도 자주해서 쟁이기 좋아요~! 추천합니다!
skyhover
프로티원 vs 단백한끼 단백질쉐이크 솔직 후기|맛별로 다 먹어봄
요즘 단백질 쉐이크 이것저것 먹어보는 중인데, 프로티원이랑 단백한끼 둘 다 나름 장단점 확실해서 비교하면서 먹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단쉐를 절대 물에 안 타먹는 파라서… 무조건 매일두유 설탕 무첨가랑 같이 먹습니다ㅋㅋ 이 조합 진짜 맛 차이 큼…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 곡물맛 플라이밀 브라운 곡물맛이랑 전체적인 방향은 비슷한데, 프로티원이 알갱이가 덜 씹혀서 먹기 훨씬 편했어요. 고소한 곡물맛이라 질리지도 않고 두유랑 먹으면 미숫가루 느낌 나서 아침 대용으로 괜찮았음. 개인적으로 프로티원 중에서는 제일 무난하고 재구매해도 되는 맛! ✔ 초코맛 초코면 무조건 맛있을 줄 알았는데… 왜인지 살짝 애매함(?). 단맛이 생각보다 안 살아있고 코코아 느낌도 흐릿해서 기대했던 초코맛은 아니었어요. 못 먹을 정도는 아닌데 굳이 고르진 않을 듯. ✔ 녹차맛 생각보다 꽤 쓴 녹차 느낌이라 단쉐라기보단 그냥 녹차 음료 마시는 기분이었어요. 알갱이는 덜 씹히는 편인데 맛 자체가 제 취향은 아니라서 한두 번 먹고 손 안 감… 저는 말차를 더 좋아해서 녹차 좋아하는 분들은 괜찮을 수도? ✔ 딸기맛 딸기 알갱이가 꽤 씹히는 편이라 식감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장점일 듯! 인위적인 딸기우유 맛은 아니고 상큼한 편이라 의외로 괜찮았어요. 곡물 다음으로 괜찮게 먹은 맛!! 전체적으로 보면 아주 맛있다! 까진 아니지만, 제 입맛엔 잘 맞는 편이라 할인할 때 재구매 의사 있음ㅎㅎ 단백한끼 (다신샵) 단백질 쉐이크 처음엔 용량이 25g이라 타사 단쉐보다 적어서 가성비 별로인가 싶었는데, 먹다 보니 생각보다 잘 먹게 됐어요 지니어터분들은 많이 아시겠지만 헬스딜에서 포인트 모아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랍니당~ 저도 포인트로 구매했어요 ㅎㅎ 77kcal밖에 안 되는데도 포만감은 타사랑 크게 차이 안 나서 의외! 저지방 우유나 두유랑 먹어도 200kcal 안 넘어서 운동 후나 야식 대용으로 부담 없음 👍 맛은 전반적으로 단맛이 많이 절제된 편이에요. 기존 초코 단쉐들이 저당이어도 은근 단맛 강한 경우가 많은데, 단백한끼는 꼬박꼬밥(?) 같은 담백한 느낌이라 처음엔 밍밍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대신 매일 먹기엔 오히려 부담 없고 질리진 않음. 액체는 설명서에 나온 150~190ml 중에 저는 150ml 정도가 딱 좋았어요. 160ml 넘으면 맛이 너무 연해짐… 양이 적다고 느끼는 분들은 2개 먹어야 할 수도 있는데, 저는 아침에 단백한끼 1개 + 삶은 계란 1개 조합으로 먹고 있음. 프로티원 단백질쉐이크 구성: 40g 파우치 1개 판매가: 3,900원 1+1 적용 → 2개에 3,900원 👉 1개당 가격: 약 1,950원 👉 용량당 가격: 40g / 1,950원 ✔ 올영 픽 + 1+1 자주 해서 체감 가성비 좋은 편 ✔ 용량이 커서 한 팩만 먹어도 든든한 타입 다신샵 단백한끼 구성: 25g × 7개입 판매가: 16,000원 👉 1개당 가격: 약 2,285원 👉 용량당 가격: 25g / 2,285원 ✔ 칼로리 낮고 담백한 대신 ✔ 용량 대비 가격은 프로티원보다 비쌈 구분 프로티원 단백한끼 1팩 용량 40g 25g 1팩 가격 약 1,950원 약 2,285원 가성비 👍👍 👍 포만감 높은 편 중간 특징 1+1 잦음, 대용량 저칼로리, 가벼움 ✔ 프로티원 맛 종류 다양 — 곡물, 딸기 쪽 특히 무난하고 먹기 좋아요. 가성비 최고 — 올영에서 1+1 자주 하니까 1팩당 약 1,950원으로 싸게 먹는 느낌! 포만감도 높음 — 40g이라 한 팩으로 든든한 한 끼 느낌. → 맛, 가격, 포만감 삼박자 밸런스가 가장 잘 맞는 데일리용! ✔ 단백한끼 저칼로리 & 담백한 맛 — 단맛強 아니라 질리지 않고 가볍게 먹기 좋아요. 야식/운동 후용 적합 — 77kcal라 부담 없이 야식 대용으로 굿. 포만감은 적당 — 한 팩만으론 살짝 부족할 수 있지만 조합하면 괜찮아요. → 칼로리 조절하면서 자주 먹고 싶을 때, 부담 없이 선택하기 좋은 녀석! ✔ 가성비 비교 프로티원은 1팩 용량도 크고 가격도 상대적으로 낮아서 ➤ “매일 데일리로” 먹기엔 훨씬 유리함. 단백한끼는 맛 방향이 담백하고 칼로리가 낮다는 장점이지만 ➤ 용량당 가격은 프로티원보다 약간 높음. 막 인생 단쉐까진 아니지만, 둘 다 세일할 때 쟁여두면 충분히 만족하면서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 저는 재구매 쪽입니다ㅎㅎ 다들 요즘 단백질 쉐이크 어디꺼 먹는지 진짜 궁금함… 추천템 있으면 공유 좀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두바이 쫀득 쿠키 칼로리 실화?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될까?🍪
요즘 SNS 보면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열풍이 장난 아니잖아요? 솔직히 말해서... 저도 "이거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되나?" 싶었어요. 그런데 친구가 하나 건네줘서 무심코 먹었다가 😵💫 와, 이거 진짜 중독임! 쫀득함 미쳤다… 싶었어요. 근데 나중에 보니까 ‘두쫀쿠 칼로리’가 생각보다 훨씬 높다는 거… 두바이 쫀득 쿠키 다이어트에 과연 적합할까? 직접 재료 쪼개가며 칼로리 계산까지 해봤어요!👇 ✅ 두바이 쫀득 쿠키, 인기 많은 이유는? 겉은 코코아+마시멜로우로 쫀득, 안은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로 바삭! 비주얼, 식감, 풍미까지 완벽해요.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도 해봤는데요, 고급 재료가 많이 들어가다 보니 맛은 물론이고 “가격도 고급, 칼로리도 고급”이더라고요😂 🍴 두쫀쿠 칼로리, 하나에 몇 kcal일까? 직접 만들어서 총 칼로리 계산해봤어요! 👇 주요 재료 기준 요약: 속재료 카다이프 면 600g → 약 2,400 kcal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400g → 약 2,400 kcal 화이트 초콜릿 100g → 약 540 kcal 겉재료 마시멜로우 300g → 약 960 kcal 탈지분유, 코코아파우더, 버터 등 → 약 810 kcal 📌 총합 약 7,100 kcal 이걸로 25~30개 정도 만든다고 하면 👉 두쫀쿠 1개당 약 230~290 kcal 생각보다 엄청 높죠? 😱 💡 두바이 쫀득 쿠키 다이어트, 가능은 해요! 칼로리가 높긴 하지만, 방법만 잘 알면 두바이 쫀득 쿠키 다이어트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현실적인 다이어트 팁 5가지 ✅ 직접 만들어서 설탕/양 조절 ✅ 하나 다 먹지 말고 ‘반 개’만 먹기 ✅ 운동 전 섭취로 에너지 보충 ✅ 치팅데이에만 허용하기 ✅ 재료를 저당/저칼로리로 바꿔보기 (예: 무설탕 마시멜로우, 다크 초콜릿 등) 특히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레시피를 활용하면 원하는 당도/양 조절이 가능해서 추천드려요!👌 두바이 쫀득 쿠키 다이어트는… ❌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먹으면 망하고 ⭕ 똑똑하게 조절해서 먹으면 OK! 저는 이제 딱 ‘반 개만 먹기’ 지키면서 한 달에 한두 번 치팅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여러분은 두쫀쿠 칼로리 알고 계셨나요? 직접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해보신 분 있으면 팁이나 후기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넘 감사할 것 같아요💬💛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화요일 시작과 아침
화요일은 꽃시장에 갈 일이 생겨서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거리 바리바리 챙겨서 7시 35분에 나왔답니다. 그나마 꽃사러 가는 게 아니고 영수증을 전해 주러 가는 거라 조금 여유 있게 나왔어요. 꽃시장 가는 거였다면 더 일찍 나와야 했거든요. 고속버스터미널 가면서 먹으려고 야채랑 과일 프로틴 드링크,바 다 챙겼는데 멀미가 심해서 다시 다 집어넣었어요. 지하철 타기 전에부터 속이 안 좋아서 멀미약을 먹긴 했거든요. 혜화역부터 사람이 꽉 찬 게 내가 타려는 칸에는 탈 수도 없더라고요. 충무로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는 가장 가까운 칸이라 사람이 꽉 차서 못 타고 옆 옆 칸에 탔답니다. 지하철 안에서 낑겨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직 지옥철은 아니었던것이 그래도 숨 쉴 공간이 있었거든요. 그렇게 힘들게 지하철에서 꼼짝없이 있었으니 뭘 꺼내 먹을 생각은 커녕 멀미 때문에 힘들었답니다. 고속버스 터미널 꽃시장에는 8시 18분 쯤 도착해서 9시까지 할 일은 다 끝나고 터미널 지하 2층에 앉는 자리가 있어서 거기에서 쉬면서 갖고 온 야채랑 과일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너무 빈속이라 더 멀미가 심한 것 같아서요. 당근과 사과1쪽, 오이, 콜라비, 방울 토마토 5개 귤1개 샤인머스트 2알, 단감1쪽까지 바리바리 챙겨 왔어요. 천천히 다 먹었답니다. 한 20분 먹고 일어서서 지하철 타고 다시 혜화로 넘어갔네요. 우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렸고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고 파리바게트에서 산 루스틱 한쪽도 챙겨 왔는데 이모도 맛본다고 그래서 반 나눠드리고 반만 먹었답니다. 이모는 술빵 같다고 그러는데 저온 발효돼서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오늘 11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어서 10시 반쯤 가게에서 나왔어요. 수업 마치고 12시까지 또 출근했어요. 근데 그때까지도 멀미약때문인지 여전히 속이 안 좋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크래미 유부초밥
결대로 찢은 크래미와 잘게 썬 샐러리에 마요네즈 다진양파 홀그레인 머스타드 레몬즙 후추를 섞은 소스를 넣어 버무려 밥을 채운 유부위에 얹어 맛있게 먹었어요.
쩡♡
요새 컨디션 별로... 힘내볼게요
일이 많은 시기! 취침시간이 최소 12시, 다음주는 더 해야 되고, 나아진다는 보장이 없음 잠자고 먹을 때를 제외하고 계속 속이 쓰림ㅠ 속이 쓰려 커피수혈 안됨 녹차 우롱차 보이차는 마실 순 있으나 얼마 없는 수면시간에 숙면을 못함 레몬 계통 티 음료 다 못 마심.... 코코아나 콤부차 계열은 괜찮을까요 역시 연말은 연말이네요 살아남아봐야겠어요 일은 많은데 딴짓도 많이 하니 미칠 노릇이에요🤣
더달달
가든오브라이프 유기농 프로틴 초코맛 후기
제가 오늘 소개 드리고 싶은 단백질쉐이크는 가든오브라이프 오가닉 프로틴 초콜릿 맛입니다. 9년 연속 미국 프로틴 판매 1위 제품으로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100%비건 프로틴이에요 유기농 프로틴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바로 속이 편하기 때문인데요. 가든오브라이프 유기농 프로틴을 먹고 나면 속이 편안함을 느낄수 있어요. 100%유기농 프로틴이라 유기농으로 된 완두콩, 발아곡물, 씨앗, 코아유, 코코아로 만들어서 오랫동안 안저나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다른 단백질쉐이크도 먹어보기도 했는데, 잘 못 먹으면 텁텁하고 속이 불편했는데. 가든오브라이프 오가닉 프로틴은 속이 편안했습니다 그리고 건강한 원료만 담아 첨가물 무첨가를 인증 했어요 클루텐, 첨가물, 인공향료, 감미료, 스테비아가 첨가되지 않는 건강한 단백질 쉐이크에요. 더불어 유기농 칼마디 포함, 8가지 비타민,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검강까지 생각한 고마운 단백질프로틴이에요. 건강을 위해 먹는 제품인 만큼 건강하고 믿을 만한 성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인공적인 단맛을 줄이고 좋은원료로 다이어트를 도와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보통 우유에 타서 먹었는데요. 텀블러에 우유나 물 300ml를 넣고 프로틴 1스쿱을 넣고 잘 섞어 먹으면 되요. 개인 취향에 따라 우유나 물을 선택해 보세요.
지니어트인
토요일 아침식사
나올 때부터 아침식사 챙겨 나왔지만 6천보를 빨리 걸어야 되고 아직은 배가 안 고프니까 먼저 걷다가 육천보 지나 보상받고 성북구청에서 화장실도 다녀오고 나서부터 챙겨온 야채들 먹기 시작하는데 이날은 구청나와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당근과 과일 사서 배달시키고 나와서 야채랑 과일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당근스틱과 사과1쪽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먹고 빨리 집에 가서 라떼 산책을 시킬까 했는데 너무 추워서 라떼가 안 나올 것 같더라고요. 그냥 밖에서 커피숍 가서 쉬면서 식단 글 적는 거 할까 생각해서 한선대역 근처 스타벅스 갔답니다.(7:50~9:26)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있어서 따뜻한 페퍼민트 1잔 시켰어요. 내가 막 들어갔을 때는 몇 팀 없었어요. 물론 다른쪽에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런데 차 마시고 글 쓰고 보니까 벌써 바글바글하더라고요. 한 3~40분 안에 거의 차더라고😅 난 지금 앉는 자리를 딱 좋아하는데 여기에 콘센트가 있어서 충전하면서 먹을 수 있답니다. 지금 이 사진도 거의 초반에 찍은건데 창가에도 한두 팀이 있었거든요. AI 지우기를 지운 거예요. 아직 야채 과일만 먹고 단백질은 안 먹어서 단백질 드링크랑 단백질바 눈치 보면서 스벅 안에서 사진은 찍었지만 외부음식이라ㅈ먹을 수는 없고 나와서 먹었답니다. 그러니 9시 반쯤에 먹기 시작했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여기도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아까 커피 안 마시고 차를 마셨답니다.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집 가기 전에 파리바게트 들려서 식사빵 하나 샀답니다. 아무래도 들어가서 탄수화물까지 챙겼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만보는 넘겼으니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마지막 감기약 다 먹었답니다. 아~ 일주일 동안 안 빼먹고 3끼 감기약 먹는다고 진짜 힘들었어요. 아프지 말아야지요ㅠ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따뜻한 오후에 산책시키려고 밖에서 시간도 쓰고 들어온 건데 분명 아침에는 네이버에 아무것도 없더니 그새 오후에 비 온다고 떴더라고요. 마음이 급해져서 얼른 새로 산 조끼 입혀서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는다네요. 9분 만에 들어갔답니다. 라떼가 표정까지 약간 피곤해 보여서 누가 보면 12,200보를 라떼랑 걸은 줄 알겠어요. 라떼는 400보 걸었어요. ㅋㅋ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밥 먹이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달달
당근라페 레시피
당근은 껍질을 벗겨 가늘게 채 썬 뒤 소금 한 꼬집을 넣고 10분간 절여 숨을 죽인다. 당근에서 나온 물은 면포로 꼭 짜내 아삭한 식감을 살린다. 볼에 올리브오일 3큰술, 레몬즙 1큰술, 꿀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약간,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든다. 당근을 넣어 고루 버무린 후 견과류나 건포도를 더하면 풍미가 살아난다. 냉장고에서 30분 이상 숙성시키면 산뜻하고 상큼한 맛의 당근 라페가 완성된다. 샌드위치나 샐러드 곁들임으로도 잘 어울린다.
517b
당근 라페
<레시피> 당근을 채 썬다. 소금을 넣어 절인다. (저는 이때 물을 약간 넣었어요.) 다 절여지면 물기를 꼭 짠다. 알룰로스, 올리브 오일, 레몬즙, 발사믹 식초, 홀 그레인 머스타드 소스를 넣고 잘 버무린다. (양념의 양은 맛을 봐가면서 조절하세요~^^)
노는게제일조아
🥗 저당, KFC 당근채 코울슬로 레시피🥕👩🌾
🥕🥗 코울슬로는 보통 당이랑 칼로리가 어마무시한데요! 가끔은 패스프푸드점에 있는 맛난 코울슬로가 생각나더라구요. 혈당을 올리지않고 건강한, 베타카로닌 풍부한 당근채를 사용한 [저당, 당근채 코울슬로🥕] 레시피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만드는 방법| 코울슬로 당근 레시피✨ • 재료준비 액상알룰로스, 채썬당근, 채썬양배추, 양파, 그릭요거트(플레인요거트), 레몬즙, 홀그레인, 소금, 후추 🥗 재료준비를 해준 뒤, 채썬 양배추+당근채+양파채를 소금에 절여준뒤 홀그레인, 후추조금, 레몬즙, 알룰로스(스테비아) 넣고 양념을 넣어주세요. 🥗 코울슬로의 핵심인 마요네즈 대신 다이어트에게 필수인 재료! 요거트 있지요. 그릭요거트 혹은 플레인 요거트를 취향에 맞게 1/2T 스푼 넣어줍니다. 넣고 나니 정말 코울슬로 느낌이 강했어요. 정말 집에서 만든 코울슬로 라구? 하는 느낌이에요🥰 🥗 완성된 코울슬로♥️ 그냥 샐러드로도 먹어도 정말 맛나는데요 + 닭가슴살과 곁들임 하심 정말 맛나요. 저는 그냥 먹기도 하구요, 이렇게 샌드위치로 살짝 넣어서 먹었는데 정말 맛낫답니다. 건강한 [저당 당근채 코울슬로 샌드위치] 도 완성 되어요. 👩🌾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바랍니다! 저당 당근채 코울슬로 레시피 였습니다🥰 ✨간단한데 맛있기 까지 하네요🙂👍💕 • 당근의 효능 • 피부 미용에 훌륭합니다. • 베타카로닌이 풍부해요. • 시력개선, 눈건강에 훌륭하다고 해요. • 비타민A 성분이 있어 항산화 성분도 있어요. • 안구건조 야맹증 예방이 되어요.
피오리
당근라페 샌드위치 다이어트에 짱! 맛짱!
당근을 이용한 당근라페 샌드위치 예요. 당근 싫어하는 딸도 너무 맛있게 잘 먹어요^^ 재료 당근, 계란, 체다치즈, 상추,양상치,양배추, 요거트, 소스류 우선 당근을 채썰어요. 이때 손조심은 필수! 채썬 당근은 소금물에 살짝 절여준뒤 물기를 짠후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에 레몬즙 약간, 화이트 발사믹소스를 넣어 버무려줬어요. 레몬이나 화이트 발사믹소스는 취향에 따라 넣어주시면 되요. 요렇게 당근라페완성! 이제 당근라페 샌드위치를 만들기위해 나머지 재료를 이용. 계란 후라이 만들고, 야채들 잘 씻어서 식빵에 계란, 당근라페, 상추, 양상치,치즈, 앙배추, 그리고 그릭 요거트가 있을땐 그릭 요거트도 함께 넣어주고, 야채를 차곡차곡 쌓아준뒤! 좋아하는 소스류도 뿌려줘요. 마요네즈. 케찹, 머스타드, 치킨소스등 조금씩 발라서 펴주면 되요. 그리고, 유산지를 이용해서 짱짱하게 포장해줘요~ 유산지 포장 없이 그냥 먹으면 내용물이 모두 쏟아져버려 힘들어요. 꼭 짱짱하게 포장한뒤 반을 잘라주면!!! 짜자잔~ 당근라페 샌드위치 완성! 너무너무 맛있어요. 다이어트 하는중에 한동안 당근라페 샌드위치에 꽂혀서 하루 한번씩 매일 먹었답니다.^^ 만들기 쉬우니 모두 한번 도전해 보세요^^
지니5368308
다이어트 레시피 - 당근라페와 당근라페 샌드위치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너무 좋은 당근라페예요. v 재료 : 당근 v 준비물 : 올리브유 3T, 레몬즙 또는 식초 2T, 홀그레인 머스타드 1T, 설탕이나 알룰로스1T, 후추가루 v 당근라페 만드는 방법은요? v 먼저 당근은 채썰어 줍니다. v 채 썬 당근을 소금 조금넣고 10분 정도 절여주세요. v 그리고 물기가 나온 당근의 물기를 짜 주세요. v 물기 없는 당근에 올리브유 3T, 레몬즙 또는 식초 2T, 홀그레인 머스타드 1T, 설탕이나 알루로스1T, 후추가루를 넣어 비벼줘요 v 꼬돌꼬독 아삭아삭 당근라페 완성이예요. 완성된 당근라페는 다이어트 레시피로도 너무 좋아요. 당근라페는 샐러드처럼 먹어도 좋고요~ 저는 샌드위치에 제일 잘 넣어 먹는거 같아요. 구운 식빵에 당근라페만 올려 먹어도 너무 맛있고요. 샌드위치 속 안에 당근라페를 넣어 먹어도 달큰하면서 씹히는 맛이 있는 당근라페 샌드위치가 완성되요^^
비비안2
당근 레시피) 새콤달콤 당근 라페
건강까지 챙기는 당근 라페, 김밥으로 변신! 새콤달콤 당근 라페 만들기 당근 라페는 만들기도 간단하고 활용도가 정말 높아서 자주 만들어 두는 편이에요. 만드는 법은 어렵지 않으니, 저를 따라서 천천히 해보시면 좋겠어요. 필요한 재료: 당근 2개 (중간 크기), 올리브유 2큰술, 레몬즙 1.5큰술, 꿀(또는 메이플 시럽) 1큰술, 홀그레인 머스타드 1/2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당근은 깨끗하게 씻은 후 필러로 껍질을 벗기고, 최대한 얇고 길게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채칼을 이용하시면 더 균일하게 썰 수 있어서 편리하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얇게 썰어야 양념이 잘 배어든다고 생각해요. 2.큰 볼에 채 썬 당근을 담고, 올리브유, 레몬즙, 꿀,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금, 후추를 모두 넣어주세요. 3.손으로 재료들이 당근에 골고루 잘 섞이도록 조물조물 부드럽게 무쳐주시면 당근 라페가 완성됩니다! 이대로 바로 드셔도 좋지만, 냉장고에 30분 정도 넣어두면 양념이 더 잘 배어들어 맛이 한층 더 깊어진답니다. 저는 보통 미리 만들어 두는데, 냉장 보관하시면 3~4일 정도는 신선하게 즐길 수 있어요. 가끔 활용해서 당근 라페 김밥도 만들어 먹어요! 당근 라페만으로도 훌륭한 반찬이지만, 저는 이 당근 라페를 김밥 속 재료로 활용하는 걸 정말 좋아해요.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서 늘 만족스럽더라고요. 이렇게 만든 당근 라페 김밥은 소풍 도시락이나 가벼운 한 끼 식사로도 정말 훌륭하답니다. 건강한 재료로 정성 가득한 한 끼를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분명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깨개갱
당근라페
당근을 채칼로 썰었어요 먼저 당근 2개에 소금 1t를 넣고 잘 버무려 준 후 10분 정도 절여 주세요. 소금에 절여진 당근에 올리브유 3T, 레몬즙 또는 식초 2T, 홀그레인 머스타드 1T, 설탕 1T, 후춧가루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 줍니다. 그냥 당근에 바로 하나씩 넣어주셔도 괜찮지만, 양념만 섞어서 넣어주면 더 골고루 섞기 좋죠. 전 그냥 하나씩 넣었어요 잘 섞인 양념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 주면 끝 당근라페 완성입니다. 만들어진 당근라페는 냉장고에서 2-3시간 숙성 후 드시면 맛있습니다.
라뿅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라페 추천합니다
요즘 체중 조절 때문에 식단에 신경 쓰고 있는데 한번 만들어두면 여기저기 쓰임도 좋고 맛까지 좋아서 요즘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당근라페 입니다. 거기다 풍부한 베타카로틴이 눈 건강과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며 식이섬유도 풍부해 소화촉진은 물론 변비예방까지 가능해 다이어트할때 먹으면 더 좋다고 합니다. 당근라페 레시피는 엉청 간단하고 누구나 할수 있어서 좋아요. 재료는 당근.홀그레인 머스타드.알룰로스.레몬즙.올리브오일.후추 당근은 소금에 살짝 절여서 수분을 제거하고 위 소스를 모두 넣고 잘 섞으면 당근라페 완성. 아주 간단하죠?
수경2
일요일 시작과 아침
어제는 피곤했는데 막상 누워서는 금방 잠을 이루진 못했어요. 싱어게인 보다 자다 했네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는 좀 자고 오히려 7시 넘어서까지 한참 잤답니다. 라떼아침산책(요즘은 라떼가 아침산책을 싫어하긴 했어요) 아침샐러드 만들어 먹는것도 다 포기하고 엄마 면회도 오후 2시에 갈까 하다가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8시에 겨우 일어나 8시 반에는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래도 가면서 아침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사과1쪽, 건자두 2개(방울 토마토가 떨어졌음) 넣어서 챙겨 나가서 지하철 타기전부터 먹고 겨우 다 먹고 엄마 병원 있는 돌곶이역에 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냈답니다.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모카 초콜릿 250m입니다. 105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어요. 같이 프로틴 우노바 피칸그레인 35g도 같이 먹었답니다. 근데 올라오면 5분 안에 병원에 도착하거든요. 다 못 먹고 엄마면회 들어갔네요. 벌써 시간이 지체돼서 빨리 들어가 했거든요. 엄마 병실엔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얼른 엄마 겉옷 입혀서 휠체어에 태워 데리고 나갔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재활이 없으니 움직이지도 못했을 거고 날씨가 포근한 가을날이 조금밖에 안 남아서 빨리 준비해서 외출했답니다. 나는 베이커리 카페가서 빵과 커피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기를 원했는데 엄마는 근처 구경을 더 원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도로가 좋은 아파트 새로 짓는 곳으로 다녔는데 거긴 볼 게 많이 없어서 기존의 가게들 있는 쪽으로 갔더니 시장도 있고 재밌는 건 많더라고요. 그 대신 도로가 안 좋았답니다. 엄마 휠체어에는 안전 배트가 있어서 그나마 좀 괜찮긴 했지만 보도가 깨진 것도 있고 공사를 많이 해서 좀 어수선한 도로라 그런지 생각보단 안 보이는 구멍이나 턱 같은 게 있더라고요. 휠체어를 끄는 게 그렇게 익숙치 않은 나는 좀 안전하게 운전을 못 해서 엄마가 좀 불안했었나 봅니다. 나는 온 정신을 엄마 휠체어 미는데 썼더니 어깨가 엄청 아팠고요. 뭘 먹을 거냐고 자꾸 물어봤는데 지금 배 안 고프다고 하시더니 조금 무서워서 그러셨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가게에 들어가려면 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있어야 되는데 찾기도 쉽지 않았고 일요일 오전이라 문이 닫혀 있어서 가게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가려 했던 베이커리 카페가 그 조건들이 다 만족되서 가려고 했던 곳인데 엄마가 빵이 맛없겠다고 저번 주에 들어가서 둘러보고 그냥 나왔었거든요.(사실 나는 좀 이해가 안 됐는데 그날은 간병인 분들이랑 치킨 먹고 싶어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11시에 다시 요양병원에 도착해서 들어가기 전에 나는 아까 다 못 먹은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 마저 먹고 엄마 병실에 올려다 드려드렸답니다. 12시쯤 점심이 나오니까 그전에 왔어요. 그리고 엄마는 다음 주는 평일에 오지 말고 주말에 동생과 내가 번갈아 오는 게 어떠냐고 먼저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사실 우리가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한 번 해보겠다고 그래서 우선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필요하면 부르는 걸로 하자고 했답니다. 우리도 좀 변화를 두고 엄마도 조금씩 더 낫고 있으니 변화를 가지실 모양입니다. 그 전에는 정신없으신 어머니가 너무 섭섭해 하실까 봐 번갈아 거의 매일 면회 다녔었지만 확실히 엄마가 정신이 맑아지시니까 덜 와도 된다 얘기하신답니다. 물론 그 마음이 계속 가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잡아놨어요. 달라지는 건 좋은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맛있는 다이어트 당근라페 레시피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겨먹는 당근라페 ! 당근 한 개를 채 썰어서 준비하고 홀그레인머스타드 소스, 식초, 올리브오일, 레몬즙 넣고 잘 섞어준 후 소금후추로 간 맞춰주면 완성- 식빵 위에 당근라페, 아보카도 올려먹으면 간단하고 맛있는 오픈토스트처럼 즐길 수 있구요 전 평소에 밥반찬으로도 즐겨먹어요 ㅎㅎ 상콤하면서 고급스러운 맛,, 피클 대신 먹기에도 좋답니다!
정채린
클래식 프렌치 당근 라페
재료: 당근: 3개 (가늘게 채 썰기) 드레싱: 올리브 오일: 3큰술 화이트 와인 식초 또는 레몬즙: 2큰술 디종 머스타드: 1작은술 꿀 또는 메이플 시럽: 1/2 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홀그레인 머스타드 1/2 작은술 조리 순서: 당근 준비: 당근을 깨끗이 씻어 필러로 껍질을 벗긴 후, 아주 얇고 길게 채칼로 곱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올리브 오일, 식초, 디종 머스타드, 꿀, 소금, 후추를 넣고 거품기로 빠르게 저어 유화시킵니다. 버무리기: 채 썬 당근을 큰 볼에 담고 만든 드레싱을 부어 골고루 버무립니다. 숙성: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최소 30분 이상 숙성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차버리
클래식 프렌치 당근 라페
재료: 당근: 5개 (가늘게 채 썰기 - 대용량 기준) 드레싱: 올리브 오일: 5큰술 화이트 와인 식초 또는 레몬즙: 3큰술 디종 머스타드: 1.5작은술 꿀 또는 메이플 시럽: 1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홀그레인 머스타드 1큰술 조리 순서: 당근 준비: 당근을 아주 얇고 길게 채 썰어 준비한 후, 물기를 가볍게 제거합니다. 드레싱 만들기: 모든 드레싱 재료를 볼에 넣고 빠르게 저어 잘 섞어줍니다. 버무리기: 채 썬 당근과 드레싱을 넣고 고루 버무립니다. 숙성 및 보관: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며 즐깁니다.
아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