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 고기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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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바나나 스무디
냉동 블루베리 또는 라즈베리: 1/2컵 바나나: 1개 (잘 익은 것을 사용하면 더 달콤해요) 우유 또는 두유: 150ml (더 깔끔한 맛을 원하시면 요거트 1통으로 대체 가능) 꿀 또는 알룰로스: 1큰술 (취향에 따라 조절) 얼음: 3~4알 (더 시원하고 걸쭉한 질감을 원할 때) 🥣 만드는 법 재료 손질: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냉동 베리는 가볍게 헹구거나 그대로 준비합니다. 믹싱: 믹서기에 바나나, 베리, 우유(또는 요거트), 감미료를 순서대로 넣어주세요. 블렌딩: 내용물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30초~1분간 곱게 갈아줍니다. 완성: 예쁜 컵에 담아내면 끝! 기호에 따라 위에 생베리 몇 알이나 견과류를 올려 비주얼을 살려보세요.
로블ㅎ
콜라비 바나나 주스
재료 (1인분 기준) 콜라비: 1/4개 (약 80~100g) 바나나: 1개 (잘 익은 것일수록 당도가 좋습니다) 물 또는 우유/두유: 150~200ml (취향에 따라 선택) 꿀 또는 올리고당 (선택): 반 큰술 (바나나가 충분히 달다면 생략 가능)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콜라비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뒤, 믹서기에 잘 갈리도록 2~3cm 크기로 깍둑썰기 해주세요.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2.믹서기 준비: 준비한 콜라비와 바나나를 믹서기에 넣습니다. 3.액체 추가: 물, 우유, 혹은 두유를 부어주세요. (조금 더 부드러운 맛을 원하시면 우유나 두유를, 깔끔하고 가벼운 맛을 원하시면 물을 추천합니다.) 4.갈기: 재료가 완전히 곱게 갈릴 때까지 약 30초~1분 정도 충분히 작동시켜 주세요. 5.농도 조절: 완성된 주스의 농도를 보고 너무 되직하다면 액체를 조금 더 추가해 원하는 농도를 맞추세요.
로블ㅎ
깔끔하고 담백한 '알배추 보리새우전'
재료: 알배추 3~4장, 보리새우 듬뿍, 부침가루 1/2컵, 튀김가루 1/2컵, 물 1컵, 소금 한 꼬집, 식용유 만드는 법: 알배추는 잎을 떼어내고 줄기 부분을 칼등으로 살살 두들겨 납작하게 만듭니다. 부침가루, 튀김가루, 물, 소금을 섞어 반죽물을 만듭니다. 알배추에 반죽 옷을 얇게 입히고, 한쪽 면에 보리새우를 고르게 뿌립니다. 달군 팬에 기름을 충분히 두르고 보리새우를 뿌린 면이 아래로 가게 올립니다. 윗면에도 보리새우를 추가로 더 뿌려준 뒤, 뒤집어서 꾹꾹 눌러가며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로블ㅎ
뿔소라죽
준비 재료 주재료: 뿔소라 2~3개 (살과 내장 분리), 찬밥 1공기 (또는 불린 쌀 듬뿍 1/2컵) 부재료: 당근 약간, 애호박 약간, 표고버섯(선택 사항) 양념: 참기름 2큰술, 국간장 1/2큰술, 소금 약간, 물 500~600ml 고명: 통깨, 김가루 👩🍳 조리 순서 1.소라 손질하기 뿔소라는 깨끗이 씻어 살을 분리한 뒤, 입구의 딱딱한 껍데기(치패)와 내장 끝부분의 독성 부위를 제거합니다. 살은 얇게 슬라이스하고, 싱싱한 내장은 따로 모아 가위로 잘게 다지거나 믹서에 약간의 물과 함께 갑니다. (내장이 들어가야 진한 녹색빛과 풍미가 살아납니다.) 2.재료 볶기 냄비에 참기름 2큰술을 두르고 다진 소라 내장을 먼저 볶아 비린내를 날립니다. 내장 향이 올라오면 불린 쌀(또는 찬밥)과 소라 살을 넣고 쌀알이 투명해질 때까지 충분히 볶아줍니다. 3.물 붓고 끓이기 물(혹은 다시마 육수)을 붓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입니다. 쌀알이 퍼질 때까지 바닥이 눌어붙지 않게 가끔 저어주며 정성껏 끓입니다. 4.야채 넣고 간 맞추기 쌀알이 부드럽게 퍼지면 잘게 다진 당근과 애호박을 넣고 한소끔 더 끓입니다. 국간장 1/2큰술로 색과 향을 내고, 나머지 간은 소금으로 깔끔하게 맞춥니다.
로블ㅎ
애호박 채전
메인: 애호박 1개 반죽: 감자전분 3~4큰술 (또는 부침가루), 소금 1/2작은술 선택 사항: 청양고추 1~2개 (매콤한 맛), 건새우 가루(감칠맛 추가) ### 👨🍳 조리 순서 1.호박 채썰기: 애호박은 너무 두껍지 않게, 일정한 굵기로 채 썰어주세요. 채칼을 사용하면 훨씬 빠르고 깔끔합니다. 2.절이기: 채 썬 호박에 소금 1/2작은술을 뿌려 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Tip: 호박에서 수분이 자연스럽게 나오는데, 이 물을 버리지 않고 그대로 반죽물로 사용하면 훨씬 달고 맛있습니다. 3.반죽하기: 수분이 나온 호박에 전분가루(또는 부침가루)를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가루는 호박 표면에 얇은 옷을 입힌다는 느낌으로만 넣어주면 됩니다. 물은 따로 추가하지 않는 것이 바삭함의 비결입니다. 4.부치기: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강불에서 예열합니다. 팬이 달궈지면 중불로 줄인 뒤, 반죽을 얇게 펴서 올립니다. 5.완성: 밑면이 노릇해지고 가장자리가 바삭해지면 뒤집어서 반대쪽도 익혀줍니다.
로블ㅎ
사과 샐러드
재료 준비 기호에 따라 좋아하는 과일이나 채소를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주재료: 용과 1개, 양상추 또는 샐러드용 모둠 채소 두 줌, 방울토마토 5~6개 부재료 (선택): 키위 1개, 오렌지나 귤 약간, 견과류(아몬드, 호두 등) 슬라이스 1큰술 드레싱 (요거트 드레싱 추천): 플레인 요거트 3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2. 만드는 순서 1단계: 재료 손질하기 용과 손질: 용과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양끝을 칼로 잘라냅니다. 세로로 반을 가른 뒤 손으로 껍질을 벗기면 부드럽게 벗겨집니다. 먹기 좋은 한 입 크기(깍둑썰기)로 썰어줍니다. 채소 및 다른 과일 손질: 양상추는 한 입 크기로 뜯어 찬물에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추가로 준비한 과일도 용과와 비슷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2단계: 드레싱 만들기 작은 그릇에 분량의 플레인 요거트, 꿀, 레몬즙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Tip: 깔끔한 맛을 원하시면 올리브유 2큰술, 발사믹 식초 1큰술, 꿀 1큰술을 섞은 '발사믹 드레싱'도 잘 어울립니다. 3단계: 버무리고 완성하기 넓은 샐러드 볼에 물기를 뺀 양상추를 먼저 깝니다. 그 위에 손질한 용과, 방울토마토, 기타 과일들을 보기 좋게 올려줍니다. 먹기 직전에 준비한 드레싱을 골고루 뿌리고, 마지막으로 견과류 슬라이스를 솔솔 뿌려 고소함을 더합니다.
로블ㅎ
용과 샐러드
재료 준비 기호에 따라 좋아하는 과일이나 채소를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주재료: 용과 1개, 양상추 또는 샐러드용 모둠 채소 두 줌, 방울토마토 5~6개 부재료 (선택): 키위 1개, 오렌지나 귤 약간, 견과류(아몬드, 호두 등) 슬라이스 1큰술 드레싱 (요거트 드레싱 추천): 플레인 요거트 3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2. 만드는 순서 1단계: 재료 손질하기 용과 손질: 용과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양끝을 칼로 잘라냅니다. 세로로 반을 가른 뒤 손으로 껍질을 벗기면 부드럽게 벗겨집니다. 먹기 좋은 한 입 크기(깍둑썰기)로 썰어줍니다. 채소 및 다른 과일 손질: 양상추는 한 입 크기로 뜯어 찬물에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추가로 준비한 과일도 용과와 비슷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2단계: 드레싱 만들기 작은 그릇에 분량의 플레인 요거트, 꿀, 레몬즙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Tip: 깔끔한 맛을 원하시면 올리브유 2큰술, 발사믹 식초 1큰술, 꿀 1큰술을 섞은 '발사믹 드레싱'도 잘 어울립니다. 3단계: 버무리고 완성하기 넓은 샐러드 볼에 물기를 뺀 양상추를 먼저 깝니다. 그 위에 손질한 용과, 방울토마토, 기타 과일들을 보기 좋게 올려줍니다. 먹기 직전에 준비한 드레싱을 골고루 뿌리고, 마지막으로 견과류 슬라이스를 솔솔 뿌려 고소함을 더합니다.
로블ㅎ
느타리버섯 덮밥
재료 (1인분 기준) 주재료: 느타리버섯 1팩(약 150g), 양파 1/4개, 대파 약간, 계란 1개 양념: 간장 2큰술, 물 4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 기타: 밥 1공기, 참기름 0.5큰술, 깨 약간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느타리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주세요.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계란은 그릇에 풀어 가볍게 섞어주세요. 2.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간장, 물, 올리고당,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3.볶기: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양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느타리버섯을 넣고 함께 볶아주세요. 버섯의 숨이 살짝 죽으면 준비한 양념장을 붓습니다. 4.계란물 입히기: 양념이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풀어둔 계란물을 원을 그리듯 팬 전체에 골고루 둘러주세요. 계란이 너무 익지 않도록 뚜껑을 잠시 덮거나, 젓가락으로 살짝 저어 몽글몽글하게 익힌 뒤 바로 불을 끕니다. 5.마무리: 따뜻한 밥 위에 볶은 버섯과 계란을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한 방울과 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팁: 더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양념장에 고춧가루를 반 큰술 정도 추가하거나, 마지막에 청양고추를 조금 썰어 넣으면 훨씬 깔끔한 맛이 납니다. 맛있게 식사하세요!
로블ㅎ
목이버섯숙회
주재료: 목이버섯 1팩 (또는 말린 목이버섯 한 줌) 데치기용: 물 적당량, 소금 0.5큰술 초고추장 양념: 고추장 2큰술, 식초 1.5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통깨 약간 2. 만드는 순서 1.목이버섯 불리기 및 손질:건버섯 기준 20~30분.말린 버섯: 미지근한 물에 20~30분 정도 충분히 불려줍니다. (물에 불리면 부피가 엄청나게 커지니 한 줌만 불려도 충분해요!) 생버섯: 불릴 필요 없이 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불린 버섯이나 생버섯은 흐르는 물에 씻으면서 밑동(나무에 붙어 있던 단단하고 지저분한 부분)을 칼이나 가위로 깔끔하게 잘라내 줍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뜯어주세요. 2.끓는 물에 데치기:1분~1분 30초.냄비에 버섯이 잠길 만큼의 물을 붓고 소금 0.5큰술을 넣어 끓입니다. 물이 팔팔 끓으면 손질한 목이버섯을 넣고 1분에서 1분 30초 정도 데쳐줍니다. 3.찬물에 헹궈 물기 짜기:즉시 냉수마찰.데쳐낸 버섯은 곧바로 찬물(또는 얼음물)에 담가 열기를 식혀줍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목이버섯 특유의 꼬들꼬들하고 탱글한 식감이 살아나요. 식힌 후에는 체에 받쳐 손으로 물기를 가볍게 꼭 짜줍니다. 4.플레이팅 및 양념장 곁들이기:완성.물기를 뺀 목이버섯을 접시에 예쁘게 담아냅니다. 분량의 재료(고추장, 식초, 올리고당, 다진 마늘, 통깨)를 섞어 만든 새콤달콤한 초고추장을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새송이버섯볶음
소요 시간 및 분량 소요 시간: 약 10분 분량: 1~2인분 (밑반찬용) 🛒 준비 재료 주재료: 새송이버섯 2개, 양파 1/4개, 대파 1/3대 선택 재료: 파프리카 또는 청양고추 (색감과 매콤함을 더하고 싶을 때) 양념 재료: 굴소스 1큰술 진간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또는 설탕 1/3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식용유 적당량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새송이버섯은 밑동을 살짝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거나 젖은 키친타월로 표면을 닦아줍니다. 버섯을 세로로 길게 반을 가른 뒤, 먹기 좋은 두께(약 0.5cm)로 편 썰어줍니다.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채소들의 크기를 버섯과 비슷하게 맞춰주면 요리가 더 깔끔해 보입니다. 2. 파기름 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2큰술 정도 두르고, 썰어둔 대파와 다진 마늘(0.5큰술)을 넣어 중약불에서 볶아줍니다. 파와 마늘 향이 기름에 가득 배어나올 때까지 타지 않게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3. 버섯과 양파 볶기 파기름 향이 올라오면 불을 중강불로 올리고, 새송이버섯과 양파를 함께 넣어서 볶아줍니다. Tip: 처음에는 버섯이 기름을 다 흡수해서 뻑뻑해 보일 수 있지만, 볶다 보면 버섯 자체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기름을 더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4. 양념하고 마무리하기 버섯이 숨이 죽고 촉촉해지기 시작하면 팬 한쪽으로 재료를 밀어두고, 빈 공간에 굴소스 1큰술, 진간장 0.5큰술, 올리고당 0.5큰술을 넣어 살짝 끓이듯 불맛을 낸 후 재료와 빠르게 섞어줍니다. 양념이 골고루 배어들면 불을 끕니다. 잔열이 남아있을 때 참기름 1큰술을 둘러 고소한 향을 입히고,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가지미 순살 샐러드
주재료: 가자미 순살 필렛 2~3장, 어린잎 채소 또는 샐러드용 채소 한 줌, 방울토마토 5~6알 가자미 밑간: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맛술 1큰술, 올리브유 1큰술 드레싱: 간장 1큰술, 올리브유 2큰술, 레몬즙(또는 식초)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조리 순서] 1.가자미 손질: 가자미 순살은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 물기를 제거합니다. 소금, 후추, 맛술을 골고루 뿌려 10분 정도 재워 비린내를 잡습니다. 2.가자미 굽기: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밑간한 가자미를 올립니다. 중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순살이라 금방 익으니 너무 오래 익히지 않아야 살이 부드럽습니다. 다 익은 가자미는 한입 크기로 결대로 찢거나 썰어서 준비합니다. 3.채소 준비: 샐러드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없어야 드레싱 맛이 깔끔합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4.드레싱 만들기: 분량의 드레싱 재료(간장, 올리브유, 레몬즙, 올리고당, 다진 마늘)를 한데 넣고 잘 섞어줍니다. 5.완성하기: 그릇에 준비한 채소를 담고 그 위에 구운 가자미 순살을 올립니다.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케일 샌드위치
주재료: 식빵 2장, 케일 5~6장 속재료 (선택): 토마토 1개, 슬라이스 치즈 1~2장, 닭가슴살 또는 햄/베이컨 적당량 (없어도 무방합니다) 소스: 마요네즈 1큰술, 홀그레인 머스타드(또는 일반 머스타드) 0.5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약간 (선택) 👩🍳 조리 순서 1.케일 손질하기 케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물기가 있으면 샌드위치가 눅눅해져요.) 케일 줄기의 억센 부분은 칼로 저며내거나 잘라내고, 잎 부분만 넓게 준비합니다. 2.소스 만들기 그릇에 마요네즈, 머스타드, 꿀을 섞어 부드러운 샌드위치 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3.빵 굽기 (선택) 식빵을 토스터나 마른 팬에 살짝 구워주면 바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4.재료 쌓기 구운 식빵 안쪽 면에 준비한 소스를 꼼꼼히 펴 바릅니다. 소스를 바른 식빵 위에 치즈 → 토마토 슬라이스 순으로 올립니다. 그 위에 손질한 케일을 겹겹이 풍성하게 쌓아줍니다. (케일이 많을수록 아삭하고 신선한 식감이 좋아집니다.) 5.포장 및 커팅 남은 식빵 한 장을 덮은 뒤, 유산기나 랩으로 샌드위치를 단단하게 감싸줍니다. 랩으로 감싼 상태에서 칼로 절반을 썰어주면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 깔끔하게 잘립니다
로블ㅎ
아보카도 비빔
재료 준비 (1인분 기준) 필수 재료: 밥: 1공기 아보카도: 1/2개 ~ 1개 (잘 익은 후숙 아보카도 사용) 명란젓: 1~2줄 (취향에 따라 양 조절) 달걀: 1개 참기름: 1T 김가루: 약간 선택 재료 (추가하면 더 맛있어요): 진간장: 1/2T (명란젓만으로 간이 충분할 수 있으니 비빈 후 추가하세요) 깨: 약간 쪽파: 약간 와사비: 약간 (끝맛을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2. 단계별 요리 순서 [단계 1] 아보카도 슬라이스하기 (이미지 1번) 후숙 확인: 아보카도는 껍질이 갈색을 띠고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들어가는 것이 잘 익은 것입니다. 손질: 씨를 중심으로 칼집을 한 바퀴 넣은 후 양손으로 잡고 비틀어 반으로 나눕니다. 칼등으로 씨를 툭 쳐서 제거하고, 숟가락으로 과육만 깔끔하게 떠냅니다. 썰기: 얇고 일정하게 슬라이스해 줍니다. 으깨서 넣어도 무방합니다. [단계 2] 명란젓 알만 발라내기 (이미지 2번) 발라내기: 명란젓은 칼등을 이용해 겉의 투명한 껍질 막을 분리하고 알만 살살 긁어냅니다. 팁: 발라낸 명란알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넣어 섞어두면 비린내를 잡고 더 고소해집니다. [단계 3] 달걀 반숙 후라이 만들기 (이미지 3번) 조리: 달걀은 노른자가 톡 터지는 반숙으로 구워내는 것이 비빔밥의 풍미를 높여줍니다. [단계 4] 그릇에 담고 마무리하기 (이미지 4번) 플레이팅: 넓은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준비한 아보카도 슬라이스, 발라낸 명란젓, 달걀 반숙 후라이를 올립니다. 완성: 김가루, 깨, 쪽파 등을 올린 후 참기름을 크게 한 바퀴 둘러 완성합니다.
로블ㅎ
양상추 그릭 샐러드
기본 채소: 양상추 1/4통, 오이 1/2개, 방울토마토 10개, 적양파 1/4개 그릭 샐러드 핵심 재료: 페타 치즈 50g (또는 그릭 요거트 2큰술), 블랙 올리브 또는 그린 올리브 6~8개 드레싱 재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3큰술 레몬즙 1.5큰술 (또는 화이트 와인 식초) 다린 마늘 0.5작은술 (선택사항)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건조 오레가노 (또는 파슬리가루) 약간 👩🍳 만드는 방법 1。채소 손질하기 양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한 입 크기로 뜯거나 썰어줍니다. 오이는 반으로 갈라 큼직하게 반달 모양으로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줍니다. 적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을 빼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다진 마늘,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상큼하고 깔끔한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3。재료 섞기 및 플레이팅 큰 볼에 손질해 둔 양상추, 오이, 방울토마토, 적양파를 넣습니다. 준비한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양상추의 아삭함이 살도록 살살 섞어주세요.) 4。토핑 올리기 샐러드를 접시에 담고, 그 위에 올리브와 페타 치즈를 깍둑썰거나 손으로 으깨어 얹어줍니다. 마지막으로 건조 오레가노나 파슬리가루를 살짝 뿌려주면 지중해 풍미가 가득한 그릭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아보카도 비빔밥
1.오이와 깻잎, 할라피뇨를 잘게 잘라 주세요. 오이와 깻잎은 밥과 함께 고슬고슬 잘 섞이도록 잘게 잘라 주세요. 할라피뇨를 좋아하신다면 잘게 썰어 넣어 주세요. 살짝 씹히면 깔끔하게 느껴진답니다. 2.적당한 그릇에 밥을 담고 오이와 깻잎, 할라피뇨를 담아 주세요. 현미와 파로를 섞어 지은 잡곡밥을 담았어요. 밥 담고, 오이담고, 깻잎을 담고, 할라피뇨를 담아요. 3.아보카도를 반으로 자르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 그릇에 담아 주세요. 아보카도를 반으로 자르고 씨를 빼주세요. 칼집을 슥슥 내고 스푼으로 알뜰하게 떠서 그릇에 담아 주세요. 4.간장과 참기름을 뿌리고 비벼주세요. 양념장 따로 필요 없이 간장과 참기름을 뿌리고 비벼 주세요. 간장은 타마리나 리퀴드 아미노스 외에 사용하시는 간장 넣어 주면 되세요. 5.김가루를 얹고 통깨를 솔솔 뿌려 주세요. 김가루는 처음부터 넣고 비비는것 보다 이렇게 살짝 비빈 후에 넣어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
송쩡

토마토연어샐러드
메인 재료: 훈제 연어 또는 생연어 100~120g, 토마토 1개 (또는 방울토마토 8~10알), 샐러드용 채소(양상추, 루콜라, 로메인 등) 두 줌 선택 재료: 슬라이스 양파 1/4개, 케이퍼 약간, 올리브 몇 알 🍋 추천 드레싱 (올리브유 발사믹 소스) 연어의 기름진 맛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새콤달콤한 소스입니다. 올리브유 2큰술 발사믹 식초 1큰술 레몬즙 1큰술 올리고당 또는 꿀 0.5큰술 다진 양파 1큰술 (생략 가능) 소금, 후추 약간씩 👩🍳 만드는 방법 1. 재료 밑준비 채소: 샐러드 채소는 찬물에 씻어 물기를 탈탈 털어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물기가 남아있으면 드레싱이 겉돌아 맛이 겉돕니다.) 토마토: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거나, 방울토마토라면 반으로 잘라줍니다. 양파: 얇게 채 썬 뒤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짜줍니다. 연어: 한입 크기로 슬라이스하거나, 훈제 연어 슬라이스라면 돌돌 말아 장미꽃 모양으로 모양을 내주면 플레이팅이 훨씬 예뻐집니다. 2.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분량의 드레싱 재료(올리브유, 발사믹 식초, 레몬즙, 올리고당, 소금, 후추)를 넣고 설탕이나 꿀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3. 플레이팅 및 완성 넓은 접시에 물기를 뺀 샐러드 채소를 먼저 소복하게 깔아줍니다. 채소 위에 토마토와 매운맛을 뺀 양파를 골고루 흩뿌려 주세요. 주인공인 연어를 먹기 좋게 얹어줍니다. 마지막으로 준비한 드레싱을 먹기 직전에 골고루 뿌려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연어 시래기구이
주재료: 연어 필렛 1~2토막 (약 150g), 삶은 시래기 100g 시래기 밑간: 된장 0.5큰술, 들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연어 밑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유 1큰술 선택 재료: 대파 약간, 홍고추 또는 청양고추(취향에 따라) [만드는 순서] 1. 시래기 손질 및 밑간 삶아서 부드러워진 시래기는 물기를 꾹 짠 뒤, 먹기 좋은 크기(약 3~4cm)로 썹니다. 볼에 시래기를 넣고 된장, 들기름, 다진 마늘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 밑간을 해둡니다. (들기름이 시래기의 구수한 맛을 극대화해 줍니다.) 2. 연어 밑간 연어는 키친타월로 가볍게 물기를 닦아냅니다.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밑간을 하고, 올리브유를 겉면에 가볍게 발라줍니다. 3. 굽기 달궈진 팬에 밑간한 시래기를 먼저 넣고 중불에서 1~2분 정도 충분히 볶아 향을 냅니다. 시래기를 팬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연어를 올립니다. 연어의 겉면이 노릇해지면 조심스럽게 뒤집어 골고루 익힙니다. (연어가 익어가는 동안 시래기가 연어의 기름을 흡수하며 풍미가 좋아집니다.) 4. 마무리 연어가 속까지 잘 익으면 시래기와 함께 가볍게 섞어주듯 볶아 마무리합니다. 완성된 접시에 연어와 시래기를 함께 담아냅니다. 기호에 따라 송송 썬 대파나 고추를 곁들이면 훨씬 깔끔합니다.
로블ㅎ
여주 냉채족발
주재료: 시판 족발 200~250g, 오이 1/2개, 양파 1/4개, 파프리카(색깔별로) 약간, 양배추 한 줌, (선택) 해파리냉채용 해파리 겨자 소스: 연겨자 1~1.5큰술 (취향껏 조절) 진간장 2큰술, 식초 4큰술, 설탕 2~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레몬즙 1큰술 통깨(곱게 간 것) 1/2큰술, 참기름 1작은술, 소금 한 꼬집 👨🍳 만드는 법 족발 준비: 냉장 보관된 족발이라면 전자레인지에 살짝(약 1분 내외)만 데워 껍질을 촉촉하게 만든 뒤, 먹기 좋은 얇은 두께로 썰어주세요. 너무 오래 데우면 고기가 퍽퍽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채소 손질: 오이, 양파, 파프리카, 양배추 등 모든 채소를 일정한 두께로 가늘게 채 썹니다. 얇게 채를 썰어야 족발과 소스가 잘 어우러집니다. 양파는 채 썬 뒤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기를 빼고 물기를 털어내면 더 깔끔합니다. 소스 만들기: 분량의 재료(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마늘 등)를 고루 섞어줍니다. 팁: 겨자와 설탕이 뭉치지 않게 식초를 조금씩 넣으며 충분히 저어주세요. 마지막에 곱게 간 통깨를 넣으면 훨씬 고소한 풍미가 살아납니다. 플레이팅: 넓은 접시에 채 썬 채소를 색감이 겹치지 않게 빙 둘러 담고, 가운데 족발을 올립니다. 먹기 직전에 소스를 뿌려 버무리거나, 따로 찍어 드셔도 좋습니다.
로블ㅎ
고구마샐러드
✅ 재료 삶은 고구마 1개, 그릭요거트(무가당) 2T, 오이, 삶은 달걀,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고구마는 껍질을 벗기고 으깬 뒤, 오이와 달걀을 잘게 썰어 넣어요.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 그릭요거트로 버무립니다. 기호에 따라 소금 한 꼬집 추가하면 깔끔하게 완성! 💡 포인트 일반 샐러드 드레싱이나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 요거트를 사용해 당 함량 ↓ 고구마는 GI가 낮은 편이지만, 하루 1개 이내 섭취 권장
송쩡
단호박 스프
먼저 양파를 잘게 썰어주기 앙퍄반개 단호박을 3분간 전자레인지에 돌려주기 다음 숟가락으로 단호박 속을 퍼내서 깔끔하게 비워주기! 그다음 단호박이 잘 익도록 얇게 얇게 썰어주기! 다시 한 번 조각조각 내주세요~ 모든 준비가 끝났으면 그다음! 냄비에 기름 또는 버터를 살짝 두르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주기! 그다음 단호박을 넣고 우유를 부어주면 끝! 우유의 양은 단호박의 양을 고려해서 넣어서 끓여주다가 농도를 봐주면서 우유를 첨가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이때 참고로 점도가 높아서 막 여기저기 팡팡 튀기기 때문에 나뭇 주걱으로 계속 휘휘 저어주셔야 해요! 계속 끓이다 보니까 농도는 어느 정도 맞춰졌는데 건더기들이 잘게 잘게 남아있어서 핸드믹서로 깔끔하게 한 번 더 갈아주었어요! 간은 소금간으로
송쩡
단호박 베이컨 볶음 레시피
재료 재료: 단호박 반개(180g정도), 베이컨 1팩(270g), 양파 1/4개, 소금 아주약간 레시피 1> 베이컨은 5cm정도로 잘라 둡니다.단호박은 씨를 빼고 다시 반으로 잘라서 두께 7mm, 길이 5cm정도로 자르고 양파도 같은 크기로 잘라 둡니다.재료들이 크기가 비슷하면 더욱 깔끔해 보입니다. 2> 오일 두르지 않은 팬에서 베이컨을 반쯤 익힌 다음 단호박을 넣고 저으면서 중불에서 볶아 줍니다. 3> 단호박이 반쯤 익으면 양파 넣고 소금 약간 뿌리고 노릇하게 볶은 다음 베이컨은 간이 되어있으니 소금은 약간만 넣습니다. 단호박은 칼로리가 매우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아요, 또 수분함량이 높고 섬유질이 많아 갈증해소와 변비예방에 효과적이라 저도 자주먹는 식재료입니다. 맛도 달큰해서 별다른 양념 안넣어도 맛있게 먹을수 있지요.
메가망나뇽
건나물 비빔 레시피
건나물은 일반 나물보다 식이섬유가 더 풍부하고 맛도 구수합니다 따로 먹어도 좋고, 비빔밥으로 먹으면 한그릇 뚝딱이지요 양념을 간장으로만 해서 깔끔하고 슴슴하게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흑임자 팽이버섯무침 레시피
' 버섯과 야채들이 들어가서 상큼한 샐러드처럼 먹기 좋은 레시피에요 흑임자의 고소함과 적절한 지방, 소금간이 깔끔하겠어요 샐러드처럼 먹기도 좋고 단백질과 곁들이기도 좋곘어요
메가망나뇽
명란두부 젓국
주재료: 백명란젓 2개, 두부 1/2모 육수 재료: 국물용 멸치 8~10마리, 디포리 또는 다시마 (사방 5cm 1장), 물 4컵 (약 800ml) 부재료: 대파 1/2대, 다진 마늘 0.5큰술, 새우젓 0.5큰술 (또는 국간장), 홍고추/청양고추 약간(선택) 참기름: 0.5큰술 (선택) 🍲 만드는 순서 1. 육수 내기 냄비에 물 4컵을 넣고 국물용 멸치와 다시마를 넣습니다. 센 불에서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먼저 건져내고, 멸치 육수를 중불로 낮춰 10분간 더 우려낸 뒤 멸치를 건져냅니다. 2. 재료 손질하기 명란젓: 너무 짜지 않도록 표면의 이물질을 가볍게 털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약 1~2cm 두께)로 썰어둡니다. (젓갈 안의 알이 풀리는 것이 싫다면 통째로 넣고 나중에 잘라도 좋습니다.) 두부: 한 입 크기(네모 모양)로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대파와 고추: 어슷썰기 해둡니다. 3. 끓이기 준비된 멸치 육수에 다진 마늘 0.5큰술을 먼저 풀어줍니다. 손질해 둔 두부와 명란젓을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서 생기는 거품은 깔끔한 국물을 위해 걷어냅니다. 4. 간 맞추기 및 마무리 명란 자체에 간이 되어 있어 국물에 간이 배어납니다. 간을 본 뒤 부족한 간은 새우젓이나 국간장으로 살짝 맞춰줍니다. 어슷 썬 대파와 고추를 넣고 1~2분 정도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취향에 따라 참기름 아주 살짝(0.5큰술 이하)과 후추를 톡톡 뿌려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납니다.
로블ㅎ
미역 두부된장국
마른 미역 (약 10g, 불리면 한 줌 정도) 두부 (1/2모, 약 150g) 육수용 (멸치 10~15마리, 다시마 1장, 물 1.5L) 또는 시판 육수팩 1개 양념: 된장 (2~3큰술, 기호에 따라 조절) 다진 마늘 (1/2큰술) 대파 (1/3대) (선택 사항) 버섯 (팽이버섯, 표고버섯 등), 홍고추 약간 요리 순서 1. 재료 준비 미역 불리기: 마른 미역은 찬물에 20~30분 정도 충분히 불립니다. 팁: 불린 미역은 여러 번 헹궈서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두부 썰기: 두부는 작고 평평하게 (약 1.5cm~2cm 크기) 깍둑썰기 합니다. 야채 손질: 대파는 송송 썰고, 버섯을 넣는다면 얇게 썰어둡니다. 2.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1.5L를 붓고 멸치와 다시마를 넣습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멸치는 중불에서 10~15분 정도 더 끓여 진한 육수를 만듭니다. 팁: 시판 육수팩을 사용하면 더 간편합니다. 육수가 다 끓으면 팩이나 멸치를 건져냅니다. 3. 국 끓이기 및 된장 풀기 완성된 육수에 손질한 미역과 다진 마늘을 넣고 끓입니다. 국이 다시 끓어오르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된장을 채망에 걸러 곱게 풉니다. 중요: 된장을 그냥 넣는 것보다 채망을 사용해야 덩어리지지 않고 국물이 깔끔해집니다. 된장의 양은 집 된장이나 시판 된장의 짠맛에 따라 조절하세요. 4. 두부 및 야채 넣고 마무리 된장을 푼 국에 준비한 두부와 버섯을 넣습니다. 두부와 버섯이 익을 때까지 3~5분 정도 더 끓입니다. 마지막으로 송송 썬 대파를 넣고 한소끔 끓여내면 완성입니다! 팁: 된장국은 너무 오래 끓이면 텁텁해지고 짠맛이 강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로블ㅎ
달래 두부무침
두부: 1/2모 (약 150g) 달래: 한 줌 (약 30~40g) 양념 재료 국간장(또는 진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3큰술 (달래 향을 살리려면 생략 가능) 통깨: 0.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깔끔한 맛을 원하면 생략 가능) 👨🍳 조리 순서 두부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두부를 2~3분간 데쳐주세요. 데친 두부는 면보나 키친타월에 감싸 물기를 꽉 짜주셔야 나중에 무쳤을 때 싱거워지지 않습니다. 두부 으깨기: 물기를 뺀 두부를 볼에 넣고 포크나 숟가락으로 고르게 으깨주세요. 달래 손질: 달래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뿌리 쪽의 지저분한 껍질을 제거합니다. 3~4cm 길이로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간장, 참기름, 다진 마늘, 통깨, 고춧가루를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무치기: 으깬 두부와 썰어둔 달래를 볼에 담고, 준비한 양념장을 넣어 살살 버무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꽈리고추 멸치조림
1 예열된 프라이팬에 멸치를 넣고 중불에서 노릇하게 볶아주세요. 2 볶은 후 프라이팬을 살펴보면. 잔 부스러기가 보이잖아요~ 이게 들어가면 맛이 깔끔하지 않으니, 버려주는 게 좋답니다. 3 꽈리고추는 꼭지를 떼어내주고. 마늘은 2,3번 슬라이스해주세요. 4 냄비에 꽈리고추, 멸치, 간장, 설탕, 후추, 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 센불 5분 + 약중불 15분 졸여주세요. 5 마늘, 꿀을 넣고 13~15분 더 졸여주면 된답니다. 6 불을 끈 다음 통깨, 참기름을 위에 뿌려주면 끝.
송쩡
석쇠를 이용한 구운채소 레시피
간은 올리브유와 발사믹 식초로 깔끔하고 상큼하겠어요 구운 채소는 생식보다는 풍미가 있고 달큰한 맛이 나겠네요 양념도 부담되지 않아서 맛있게 먹겠어요
메가망나뇽
왕갈비 버섯 전골 레시피
고기 단백질과 버섯, 배추, 버섯이 들어간 전골이예요 고기육수로 담백하게 먹을수 있고 간도 소금으로만 하니 깔끔할것 같아요 적당한 고기의 지방섭취를 하면서 몸에 영양도 줄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딜 고등어구이
주재료: 고등어 1마리 (살아있는 것 또는 손질된 자숙/냉동 고등어), 생딜(Dill) 한두 줄기 (말린 딜도 대체 가능하지만 생딜이 훨씬 향이 좋습니다) 밑간 재료: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청주(또는 맛술) 1큰술 굽기 재료: 올리브오일(또는 식용유) 1~2큰술, 레몬 1/4개 (선택 사항) 🍳 만드는 법 1. 고등어 손질 및 밑간하기 고등어가 냉동이라면 찬물에 담가 해동한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꼼꼼히 닦아주세요. (물기를 잘 닦아야 비린내가 나지 않고 바삭하게 구워집니다.) 고등어 살 부위에 청주(또는 맛술)를 골고루 발라 잡내를 잡고, 소금과 후추를 톡톡 뿌려 10~15분간 재워둡니다. 2. 허브(딜) 준비하기 생딜은 찬물에 씻어 물기를 털어낸 뒤, 굵직하게 다지거나 잎을 뜯어 준비합니다. 3. 팬에 굽기 (팬 프라잉)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중약불로 예열합니다. 고등어 껍질(등)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팬에 올립니다. 껍질이 바삭해지고 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약 4~5분간 굽습니다. 뒤집어서 살 쪽도 3~4분간 마저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팁: 굽는 도중 다진 딜을 고등어 주변이나 살 위에 살짝 올려 함께 구워주면, 은은한 허브 향이 고등어 기름에 배어 더욱 맛있어집니다. 4. 플레이팅 및 마무리 잘 구워진 고등어를 접시에 담고, 남겨둔 생딜을 고등어 위에 듬뿍 올려 장식합니다. 먹기 직전에 레몬즙을 살짝 뿌려주면 딜의 향과 레몬의 산미가 어우러져 훨씬 깔끔하고 맛있는 고등어구이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서브웨이- 참치 샌드위치
참치 자체는 단백질 식품이지만 써브웨이 참치에는 마요네즈가 함께 들어가기 때문에 다른 담백한 메뉴보다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참치가 먹고 싶은 날에는 충분히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추천 주문 참치 15cm ✔ 빵: 위트 ✔ 야채: 많이 ✔ 소스: 레드와인식초 ✔ 치즈: 생략 예상 영양 약 450~500kcal / 단백질 약 20g 전후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따라서 참치 + 추가 소스 + 치즈처럼 여러 가지를 더하기보다는 깔끔하게 주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로블ㅎ
서브웨이- 로스트치킨
깔끔하게 먹고 싶은 날에는 로스트치킨도 좋은 선택입니다. 닭고기를 중심으로 구성하면서 야채를 충분히 넣으면 비교적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 추천 주문 로스트치킨 15cm ✔ 빵: 위트 ✔ 치즈: 생략 또는 1장 ✔ 야채: 전부 추가 ✔ 소스: 레드와인식초 + 후추 예상 영양 약 300~350kcal / 단백질 약 20~25g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칼로리를 최대한 낮추고 싶다면 소스는 레드와인식초처럼 칼로리가 매우 낮은 것을 선택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