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 혼자 삼겹한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비오는 날씨 좋아하시나요?
비가 오네요 조용하게 보슬보슬 ㅋ 차창문에 빗물이. 예뻐보여요 비오는날 별로 안좋아하는데... 오늘은 운치있네요
이건머야
방풍나물
풍을 막아준다는 방풍 나물 데쳐서 된장과 무쳐서 먹으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홍가시나무 꽃
홍가시나무의 꽃입니다. 봄에 새로 올라온 붉은 잎도 꽃같이 예쁜데 진짜 꽃도 예뻐요.
들풀지기
위고비의 효과나 부작용에 대해 궁금합니다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여름이 가까워져 오니까 찐 살을 많이 빼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다이어트에 효과를 보지 못해서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그래서 요즘 효과를 봤다는 연예인들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위고비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연예인들은 위고비에 효과를 봤다고 했지만 이 효과가 체질에 따라 달라서 위고비를 맞아도 살이 빠지지 않을까 봐 고민이 됩니다. 사실 전에 체중보조제에 효과를 보지 못해서 위고비의 효과도 반신반의하고 있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를 맞으면 다이어트에 효과도 볼 수 있고 장기적으로 살이 안 찌는 체질로도 바꿀 수 있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위고비의 부작용은 없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인생중
비만치료제를 먹어야하는가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 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비만치료제인 위고비와 마운자로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최근 부서에 남자가 마운자로 덕을 톡톡히 보고있는걸 매일 직관중이라서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관련지식이 부족한데 남이 한다고, 남이 큰이상없이 효과봤다고 아무래도 저도 그러리란 보장이 없는데 내 건강에 괜찮을지 가장 걱정됩니다. 특히 약을 중단했을 때 요요가 심하다는데 돼지가 더돼지가 되는 악의 고리가 되지 않을지 걱정이에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식욕억제시 의지여부 ㅡ실제로 복용하면서 체중 감량 효과는 눈으로 매일 지켜봐서 알겠는데 식욕억제가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줄어드는건지, 아니 일정부분 의지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부작용여부ㅡ 일상생활에서 불편할 정도의 부작용인지, 어떤부작용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목표체중 도달 소요시간ㅡ 체중 감량 효과를 체감하기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걸렸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 현재 본인의 건강 상태나 체중 고민을 간략히 알려주세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무거워진 몸을 이끌고 운동나가자니 의지박약입니다. 하루아침에 이룬 성과가 아니기에 솔직한맘으로 급격한 감량도 부담스러운 상황입니다. 빼보고나 얘기하고싶을만큼 안빠져서 괜한 고민이기도 하지만요 ㅋ 기초대사량은 아직은 좋고 근육량도 어느정도 되는데 이제 굶는걸로는 숫자변화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변화가 있더라도 지속되지 않는것도 금새 이성과 본성의 싸움에서 본성이 이깁니다. 이렇게 시도하고 있지만 정체기가 길어지면서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느껴지고그래서 의료적인 도움까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 복용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가장 큰 이유는 비용ㅡ비급여 치료라 매달 지출되는 금액이 적지 않을듯 부작용 ㅡ 구토가 특히않고 메스꺼움이나 소화불량 같은 부작용 많고 또일단 남들에게는 없었지만 나에게만 있을 부작용으로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미
나잇살 정체기 때문에 마운자로 알아보고 있어요. 부작용 괜찮을까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 언론이나 주변에서 효과가 좋다고 많이들 이야기하는 위고비와 마운자로에 관심이 많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50대 중반에 접어들다 보니 젊을 때와 달라서 약물 치료가 몸에 무리를 주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큽니다. 메스꺼움이나 두통 같은 초기 부작용도 두렵고, 나중에 약을 중단했을 때 요요 현상이 찾아올까 봐 망설여집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약을 쓰면서 식욕이 어느 정도로 조절되는지, 그리고 메스꺼움 같은 부작용이 있을 때 일상생활이나 가사, 직장 일을 병행하는 데 지장이 없으셨는지 생생한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 현재 본인의 건강 상태나 체중 고민을 간략히 알려주세요 (추가 항목) 나이가 들면서 신진대사가 떨어져서인지 예전만큼 움직여도 살이 전혀 빠지지 않고 인생 최고 몸무게를 찍었습니다. 체중이 늘어나니 무릎과 허리 관절이 아파서 걷기 운동조차 마음 편히 하기 힘든 악순환을 겪고 있습니다. * 복용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추가 항목) 매달 지출해야 하는 비급여 비용이 만만치 않아 가계에 부담이 되는 점, 그리고 50대에 호르몬 관련 치료제를 장기 복용했을 때 생길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가장 큰 이유입니다... 다이어트와 정체기를 무한 반복하다가 결국 나잇살만 붙어버린 초고도비만50대 여성입니다. 식단 조절을 하려고 해도 나이가 드니 굶는 다이어트는 기운이 없어서 도저히 못 하겠고, 영양제 챙겨 먹듯 치료제 도움을 좀 받아볼까 싶어 알아보고 있어요. 막상 마음을 먹으려니 위장 장애나 탈모 같은 부작용 후기가 눈에 밟히네요. 40대라 피부 탄력 떨어지는 것도 신경 쓰이는데 약 먹고 살 빼면 얼굴이 확 늙어 보일까 봐 그 부분도 정말 고민입니다. 비용을 투자한 만큼 요요 없이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을지 마음이 복잡하네요. 혹시 먼저 시작하신 분들 중에 약 끊고 나서 유지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피드백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동그라미1
콘 하나 먹기는 버거운...
콘 하나 먹기는 버거운 저에요 소식좌라서가 아니랔ㅋㅋ 아이스크림보다 전 쭈쭈바나 하드(?)가 좋은거 같아요 아이스크림은 먹다보면 느끼해요 2/3 먹고나면 느끼~~ 느끼~~~
2민트홀릭
위고비나 마운자로 고민, 복부비만과 혈압에 도움될까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가족이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관심 있어 해요. 바빠진 일 때문에 예전처럼 규칙적으로 운동하지 못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혈압약을 복용할 정도로 건강이 더 악화된 상황이거든요. 복부비만이 있고 혈압 관리, 체중 감량이 필요하다면 전반적인 건강관리를 할 때 위고비, 마운자로 주사가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내장지방 감소나 식욕 조절 효과가 얼마나 큰지 알고 싶어요. 효과가 좋다면 둘 중에 더 괜찮은 주사를 선택해볼 생각이 있어요.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족은요 PT로 운동도 해보고 식단 조절도 해봤지만 입터짐 등 식욕 조절이 쉽지 않아 복부비만이 잘 개선되지 않고 있어요. 특히 내장지방이 많은 편이라 식후 더부룩함이나 소화 불편함도 자주 느껴요. 또 마른 체형인데 복부비만이 있는 경우, 복부지방만 줄어드는 게 아니라 다른 부분의 살이나 근육까지 함께 빠져 몸이 약해지거나 기력이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이 돼요. 메스꺼움, 속 불편함, 변비와 같은 위장관 부작용이 심해진다거나, 계속해서 사용했을 때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을까 해서 고민 중이에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그래도 복부비만이 있고 혈압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하는 걸 추천하시는지 알고 싶어요. 사용해보셨을 때 내장지방 감소, 식욕 조절, 혈압 개선에 도움이 되셨다면 어떤 방식으로 복용하셨는지 궁금해요. 또 함께 병행한 식단이나 운동 등 도움이 된 생활습관이 있다면 현실적인 조언도 듣고 싶어요. 마른 체형인데 복부비만이 있는 경우에도 만족도가 높은지, 근육 손실이나 기력 저하 없이 건강관리가 잘 가능한지도 의견을 여쭤보고 싶어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현재 본인의 건강 상태나 체중 고민을 간략히 알려주세요. 가족이 복부비만이 있고 혈압 문제도 있어요. BMI는 정상과 비만의 경계 정도로 초기 비만 상태이고, 현재 혈압 약까지 복용하고 있어요. 복부에 내장지방이 심한 편이라 체중 감량뿐 아니라 혈압과 전반적인 건강관리가 더 중요한 상황이에요. 👉🏻복용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마른 체형에 복부비만이 심한 사람이 사용했을 때 복부지방만 줄어드는 게 아니라, 근육량이나 전체적인 살까지 같이 빠져 몸이 더 약해지고 기력이 떨어지는 상태가 될까봐 망설여져요. 살과 함께 근육 손실이 생기면 오히려 체력면에서 힘들어질까봐 걱정이네요. 그리고 메스꺼움, 속 불편함, 변비와 같은 위장관 부작용이 심해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생기지 않을까 해서 일단은 고민하고 있어요.
입맛없엉
향긋한 취나물
향긋한 취나물 손질해서 데쳐서 된장 쌀짝 넣고 무쳐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팔 근력이 부족한데 좋은 운동 뭐가 있나요?
40대후반인데 근력이 없어서 무거운거 들면 팔도 아파요. 근력 키울 수 있는 쉬운 방법 뭐가 있나요?
아테네
오나오로 간단하게
오트밀과 두유를 하룻밤 냉장해두고 과일 넣어 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입맛없엉
바나나
바나나 먹었습니다 달콤하고 맛있어요
오와둥둥
하루에 걸음수가 얼마나 되시나요?
이 커뮤니티를 들어오시는 분들은 건강에 관심도 많으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시는 것 같아요. 만보 인증글도 많이 보거든요 보통 하루에 걸음수가 얼마나 되세요? 저는 만보를 걸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사실 요새 만보는 잘 못 걷는 것 같아서요. 어떤 유튜버 의사 선생님은 만보는 활동량이 많은 거라고도 하더라고요. 적정 걸음수는 얼마큼일까 하는 생각이 요새 들었어요. 다들 하루 걸음수가 얼마나 되시나요?
더달달
달달 바나나🍌
잘 익은 바나나와 삶은 달걀 하나 챙겨 주네요.
쩡♡
아침 공복혈당이 유독 높게 나오는 이유?
저녁 식단과 식사량 시간까지 지키며 식사 중이신데 아침 공복 혈당을 재면 유독 높게 나올때가 많더라고요 어떤 부분을 더 체크하며 관리해야 할까요?
쩡♡
돌나물물김치
돌나물은 피로회복,식욕촉진,비타민,무기질이 풍부하돼요. 칼슘이~ 시원,아삭한 물김치 만들었습니다
쉬리107
쥐똥나무, 쥐오줌풀
오늘 산에서 본 쥐똥나무와 쥐오줌풀의 꽃이에요. 쥐똥나무는 산에도 많고 관상용으로 도심에서도 보이는 나무인데 쥐오줌풀은 처음 봤어요. 이름과 달리 꽃이 너무 화사하고 예뻤어요. 쥐똥나무는 가을에 검게 익은 열매가 쥐똥과 비슷하다고 붙여진 이름이고, 쥐오줌풀은 뿌리에서 나는 냄새가 쥐오줌 냄새와 비슷하다고 붙여진 이름입니다. 냄새나는 쥐오줌풀의 뿌리가 신경안전과 수면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쥐똥나무 쥐오줌풀
들풀지기
꽃나들이
주말이라 가까운산에 꽃나들이 나왔어요 ㅎ좋은주말되세요
어트23
근력운동 할 때 호흡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헬스센터에 가서 근력운동을 수행 할 때 많은 사람들이 호흡을 꼭 해야 하는지 궁금해 합니다.일반적으로 무거운 중량을 들어올릴 때 숨을 내쉬고, 반대 동작 시 숨을 들이마시라고 권고하는데 그러나 대부분 운동을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호흡을 참거나, 혹은 큰 힘을 낼 때 숨을 참아야 무거운 중량을 들어올리기가 수월하다고 느끼거든요. 숨을 참는것도 괜찮은지 궁금하네요
쩡♡
화려한꽃나무?
꽃인지 나무인지 걸음아 스톱
코로세움
방풍나물 된장 무침
된장 양념으로 방풍나물 무침 반찬 만들었어요.
쩡♡
과당 혈당 어떻게 잡으시나요?
식후에 과일을 먹고 당이 확 오르는걸 느낄 때 어떻게 당을 잡나요? 한동안 과일을 많이 잘 안먹다가 새콤달콤을 먹었는데요. 포도 맛인데 어찌나 확 올라 강한지 이렇게 당이 달구나하고 좀 기분이 안 좋더라구요. 내가 저당이었나요? 곡류랑 채소 다이어트 중이거든요. 아님 당지수가 좀 높아서 과당 반응을 한건가요? 기분 좋게 과일을 먹고 싶어요.
정혜리
다이어트할 때 운동 종류를 하나로 정하는 게 더 효율적일까요
체중 감량을 위해 운동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종류가 너무 많아서 고민됩니다 유산소가 좋다는 의견도 있고 근력운동이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도 많이 보입니다 이것저것 번갈아 하는 게 좋은지, 한 가지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게 좋은지도 헷갈립니다 처음부터 여러 운동을 병행하면 오히려 금방 지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운동하셨던 분들은 어떤 방식으로 시작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영선이302
메가 아메라카노 hot 커피 나의 저당 음료
제품 기본 정보 (있을 경우) - 브랜드명 : 메가커피 - 제품명 : 아메리카노 hot - 구매처 : 메가커피 - 가격 : 1700원 - 용량 : 591m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당류 0g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저 칼로리12kcal, 탄수화물 0g, 당류 0g, 단백질 0.9g, 지방 0g - 당류 : 0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없음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당류 0g이므로 혈당반응 없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정도 - 맛 평가 (5점 만점) : 4 - 단맛 강도 : 약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시럽 우유를 넣자 않아 저당, 저칼로리 음료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샌드위치와 함께 - 추천 조합 : 샌드위치 총평 - 추천 대상 : 혈당관리중알때 좋아요 - 비추천 대상 : 카페인에 만감하신분 - 재구매 의향 : Y - 한줄 총평 : 언제나 나의 일상과 함께하는 아메라카노
잘될
마운자로 2차 주사 앞두고 있는데, 체중 감소 언제부터 실감하셨나요?
마운자로 2.5mg 첫 주사를 맞은 지 얼마 안 됐고, 곧 2차 주사를 앞두고 있어요. 처음 2~3일은 괜찮았는데 3일차부터 갑자기 두통, 울렁거림, 극심한 피로, 소화 문제가 한꺼번에 왔어요. 버스에 치인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그래도 며칠은 식욕이 확실히 줄어서 "아, 이게 약 효과구나" 싶었는데... 지금은 부작용도 가라앉으면서 식욕도 다시 돌아온 상태예요. 솔직히 약 맞기 전이랑 별 차이를 못 느끼겠어요. 체중은 첫 주에 3kg 빠졌는데, 찾아보니 초반 감량은 대부분 수분이랑 염증 감소라고 하더라고요? 그 이후로는 칼로리 적게 먹고 있는데도 체중계가 꿈쩍도 안 해요. 물론 뭐 마운자로가 "마법의 펜"이 아닌 건 알고 있어요. 근데 현실적으로 언제쯤 약 효과가 체감되기 시작하는지 경험담이 듣고 싶어요. 마운자로 효과가 실제로 느껴지기 시작한 게 몇 주차였는지..? 초반 정체기가 얼마나 지속되었는지..? 2.5mg 저용량에서도 식욕 억제가 꾸준히 유지되었는지..?
뱃살타도
마운자로 맞고 나서 감정이 이상하게 둔해진 것 같음... 이거 약 때문인 거 맞음?
좀 이상한 얘기인데 진짜로 겪고 있는 거라 올려봄 두 달 전에 가까운 사람을 갑자기 잃었음. 한동안 거의 매일 울었고 그게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음. 근데 마운자로 시작하고 나서 2주가 됐는데 그 이후로 한 번도 눈물이 안 나옴. 슬프지 않은 게 아님. 생각은 나는데 눈물이 안 나오는 느낌? 처음엔 시간이 지나서 그런가 싶었는데 타이밍이 너무 딱 맞아서 약이랑 연관 있는 건지 궁금해짐 찾아봤더니 GLP-1 계열 약물이 뇌의 보상 회로랑 감정 조절에도 영향을 준다는 연구가 있긴 하던데, 실제로 이런 경험 한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음.. 마운자로나 위고비 맞고 감정이 평평해진 느낌 받은 사람 있음? 이게 약 효과인지 그냥 시간이 지난 건지 어떻게 구별함? 좋은 건지 나쁜 건지도 모르겠음 솔직히
이모님만두최고
위고비 또는 마운자로 식욕 많이 조절 되나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나 마운자로 둘다 관심있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우선 저는 주사로 살을 빼본적이 없어서 부작용이 가장 걱정되고 예전에 무슨약인지는 기억안나는데 지인이 식욕억제가 된다고 보조제를 줬었는데 정량대로 지켜서 먹었는데도 어지럼증을 느껴서 서있지를 못했어요. 먹자마자 부작용을 느꼈었는데 혹시나 위고비나 마운자로도 부작용을 잘 느낄까봐 걱정됩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혹시 식욕이 정말 많이 잡히나요? 요새 입터짐때문에 식단,운동만으로는 힘듬을 느껴요. 그리고 비용 많이 부담되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현재 본인의 건강 상태나 체중 고민을 간략히 알려주세요 현재 건강상태는 건강한편이고 S사이즈까지 살을 뺐다가 스트레스성 폭식으로 현재 L사이즈까지 몸무게가 늘었어요. 문제는 아직도 식욕을 잘 다스리지 못해요. 👉🏻복용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비용 / 부작용 우려 / 정보 부족 등) 망설이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1순위는 부작용으로 요요나 너무 건강을 해질까봐 2순위는 비용입니다.
우곰이
당근주스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나요?
혹시 당근주스가 혈당 관리를 돕는 음료라고 들어보셨나요? 제가 당뇨 전단계라는 말을 듣고 친구가 추천해 주어서 직접 집에서 갈아서 마시고 있는데 당근을 착즙한 당근주스가 당근의 혈당지수(GI)가 비교적 낮다고 소개되지만, 착즙으로 섬유질이 줄어 흡수가 빨라 혈당 스파이크가 생길 수 있을 것 같아 마시면서도 불안하기는 하네요. 당근이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체내에서 비타민 A로 전환되어 면역 기능을 강화하고 세포 손상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되어 항산화 작용으로 혈당과 혈압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해서 우선은 당근과 사과를 함께 갈아서 마시고 있네요. 당뇨 전단계에서 당근주스를 마실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이고,안전하게 섭취하려면 어떤 방법으로 더 영양과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당근주스 외에도 어떤 대안 음료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정수기지안맘
위고비 주사제와 알약 어느게 더 나을까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위고비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부작용과 치료 주기 및 기간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주사제와 알약의 차이 다양한 후기들이 너무 많아 오히려 더 선택이 힘든거 같어요. 주사제를 선택하신 분들이 대다수이고 처음엔 엄청난 효과를 느끼다가 어느 순간 부터 속 더부룩함이나 매스꺼운 증상, 변비로 고생한다고 들었어요. 그래도 이왕 시작했으니 끝까지 가야할거 같은데 부작용은 어느 순간 극복이 되는지 궁금하고 알약은 주사제에 비해 더 오래 복용해야하는걸꺼요? 효과가 다른 걸까요?
잘될
정상체중 마운자로 처방되나요?
짝꿍이 불록하게 나온배로 스트레스라 마운자로를 맞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고도비만이 아닌 정상체중이라 처방 받기 힘들 것 같은데 정상 체중에도 처방이 가능한가요?
쩡♡
위고비로 살 빠지는 줄만 알았는데 근육이 같이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 단백질 섭취법 바꾸고 나서 달라진 것들
위고비 시작하고 3개월쯤 됐을 때, 빠지는 속도가 너무 빠르다 싶었어요. 알고 보니 하루 단백질 섭취량이 40~50g 수준이었고, 총 칼로리도 1,100kcal 정도밖에 안 됐어요. 몸이 부족한 에너지를 채우려고 근육을 분해하고 있었던 거죠. 찾아보니까 GLP-1 계열 약물 복용 중 단백질을 충분히 못 먹으면, 감량된 체중의 25~40%가 지방이 아닌 근육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더라고요. 적은 수치가 아니에요. 장기적으로 요요를 막으려면 근육을 지켜야 하는데, 모르고 넘어가면 진짜 안되죠.. 이 중요한 사실을 나만 알 수 없다!! 자, 근데 문제는 의지력이 아니라 포만감이에요. 위고비가 식욕을 억제하면 닭가슴살 한 조각도 부담스럽게 느껴지거든요. 자연스럽게 먹는 양이 줄고, 단백질 목표치는 점점 멀어지는 구조예요. 해결책은 더 많이 먹는 게 아니라, 같은 부피에 단백질이 더 많은 걸 먹는 것이었어요. 제가 지금 챙기는 조합이에요: 음식 단백질 그릭요거트 약 17g 두부 반모 약 20g 계란흰자 스크램블 약 22g 참치캔 1개 약 25g 단백질 프로틴 1스쿱 약 25g 이것만 챙겨도 하루 100g 이상 거뜬해요. 조리 시간도 거의 없고, 위에 부담도 적어요. 단백질 목표량 계산법도 공유하면: 목표 체중(kg) × 1.6~2.0g 이 일반적인 권장 범위예요. 지금 체중 기준이 아니라 목표 체중 기준으로 잡는 게 심리적으로도 훨씬 달성하기 쉬워요.ㅋㅋ 다들 단백질은 어떻게 챙겨드시려나요? 이게 진짜 쉽지가 않다니까요..;;
장기적 다이어트
위고비 3개월차 탈모 시작됐는데 이거 나만임? 샤워할 때마다 멘붕옴
위고비 3개월 반째 맞고 있고 지금까지 12kg 정도 뺐음 근데 몇 주 전부터 샤워하고 나면 배수구에 머리카락이 눈에 띄게 늘었음 많이 빠지는 건 아닌데 확실히 예전이랑 다름 무서워서 찾아봤더니 GLP-1 계열 약 쓰는 사람 76%가 경험한다는 연구도 있고 약 자체가 원인이 아니라 급격한 체중 감소로 모낭이 스트레스 받는 거라고 함 그래서 좀 안심은 됐는데... 문제는 "개입 타이밍 놓치면 회복이 더 느려진다" 는 부분임 나 지금 그 타이밍 안에 있는 건지도 모르고 그냥 살았던 거잖아 혹시 위고비 맞는 분들 중 탈모... 경험자 있나요 탈모 얼마나 지속될까요? 더 심해지다가 나아진 거임 아님 그냥 멈추는 거..? 보충제나 샴푸 같은 거 실제로 효과 있었는지...? 저 심각해요ㅜㅜ 사람되려고 하는데, 털 빠진 사람되면 너무 슬프잖아유ㅜㅜ
일반인이되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