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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위고비 효과도 있겠지만 식단과 운동을 더 신경 쓰게 되네요

예전처럼 한 끼를 푸짐하게 먹는 게 잘 안 되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먹는 양이 줄었다는 것만 생각했는데 식사량이 줄면 음식 구성도 더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많이 먹으려고 하기보다는 한 끼에 단백질이 들어갔는지 먼저 확인하고 있어요 계란이나 두부처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것도 챙기고요 입맛이 없다고 계속 적게만 먹다 보면 식사가 너무 단순해질 수 있어서 조금씩 나눠 먹는 방법도 써보고 있어요 위고비 사용 중인 분들은 체중 숫자만 보는 것보다 내가 하루 동안 뭘 먹고 있는지도 같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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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혈당에는 고구마 닭가슴살 샐러드

두 메인 재료에다 채소 넣고 발사믹까지 뿌려서 먹어주면 너무 맛나더라고요.  재료   - 삶은 고구마 1개   - 닭가슴살 100g (삶거나 구운 것)   - 시금치 한 줌   - 방울토마토 4~5개   - 발사믹 드레싱 약간   조리법   1. 고구마와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2. 시금치와 방울토마토를 씻어 준비한다.   3. 모든 재료를 그릇에 담고 발사믹 드레싱을 뿌린다.   4. 가볍게 섞어 바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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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이얌

두유로 만드는 닭가슴살 크림 파스타

두유로 만드는 닭가슴살 크림 파스타 재료: 닭가슴살 한팩, 파스타 1인분, 버섯 한줌, 양파 반개, 브로콜리 한줌 (생략가능, 마늘 반큰술, 버터 10~20g , 대파 흰부분 한개, 페퍼론치노 2~3 소스:두유 한팩(약200ml), 물 200ml, 치킨스톡 1큰술, 소금 한꼬집, 후추 취향껏, 치즈 1장, 파마산 치즈 2큰술 양파, 대파, 마늘, 브로콜리, 닭가슴살을 오일에 볶아준다 양파 어느정도 익으면 버섯, 버터 넣고 소금 한꼬집 넣어 익혀준뒤 물과 두유를 넣고 치킨스톡, 치즈 다 넣어 간 맞춰준다 싱거우면 소금추가) 뭉근하게 졸이다가 삶은면 넣어서 볶듯이 면에 소스 입혀주고, 페퍼론치노 2~3개 부셔넣고  5. 후추와 파슬리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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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두유로 만드는 닭가슴살 크림 파스타

내 몸무게에는 얼마정도의 단백질을 먹어야하나

헐당관리시 단백질 섭취가 중요한데요 각 체중에 따라 먹는 하루 단백질량을 확인해보세요 50키로에는 40g정도입니다 음식을 보며 하루 적정량의 단백질을 내가 먹고 있는지 체크해보세요 매끼 단백질을 먹어야 채워지는 수준같아요 제가 먹는걸로 체크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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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내 몸무게에는 얼마정도의 단백질을 먹어야하나

닭가슴살 오이비빔밥

닭가슴살 오이 비빔밥 닭가슴살찢고 오이, 상추는 채썰기 양념장 만들기 고추장, 간장,식초 ,물 , 참기름 넣고 섞기 밥에 준비한 재료 올리고 김가루와 양념장 조금넣고 비비고 먹어보고 간을 추가해서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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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닭가슴살 오이비빔밥

닭가슴살 메밀 국수

 닭가슴살 메밀국수 •재료: 메밀국수 1인분, 소금에 절여 물기 짠 오이, 닭가슴살 한팩, 깻잎 취향껏 생략가능 •소스(1인분)-진간장 2큰술, 마늘 반티스푼, 알룰로스 1큰술, 레몬즙(식초) 1~2큰술, 깨 많이, 들기름 2큰술, 물 10큰술 1. 오이 슬라이스해서 소금에 10분 절여 물기 짜기 2. 메밀면 삶아 찬물에 헹구고 3. 면, 오이, 닭가슴살 순서로 놓고 소스 부어주기 4. 깨 올리고, 깻잎 취향껏 비벼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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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메밀 국수

혈당관리를 위해 주말에도 생활시간을 크게 바꾸지 않으려고 합니다

평일에는 출근 때문에 일정하게 움직이는데 주말만 되면 늦게 일어나서 식사시간까지 전부 밀리는 편이었습니다. 평일에는 아침을 먹는데 주말에는 점심부터 먹는 식으로 바뀌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주말에도 기상시간과 식사시간을 너무 크게 바꾸지 않으려고 합니다. 완벽하게 똑같이 지키지는 못하더라도 평일과 주말의 생활리듬 차이를 줄이는 정도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하려면 특별한 방법보다 내가 계속 지킬 수 있는 방식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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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닭가슴살 🥗사라다 추천 해드려요

닭가슴살 사라다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재료: 닭가슴살 한팩, 방울토마토, 사과, 오이, 천도 복숭아, 옥수수 등 넣고 싶은 재료 취향껏 준비 소스: 그릭요거트 2큰술, 홀그레인 머스타드 1큰술, 알룰로 스 1~2큰술 취향껏,, 소금 한꼬집, 후추, 레몬즙 1큰술 사라다만 먹어도 좋고, 통밀빵이나 사워도우에 얹어 먹으면 한끼 식사로 좋아요 빵 먹고싶을때 추천하는 메뉴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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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닭가슴살 🥗사라다 추천 해드려요

위고비는 실비청구가 될까

위고비로 충당한 진료비는 실비가 될까요? 위고비를 어떤 목적으로 맞았느냐에 따라 실비가 적용될수도 있어요 질병치료목적으로 맞았는지?  단순 체중감량을 위해 맞았는지 ? 목적에 따라 청구가 가능한데.. 질병치료를 위해 맞은건 실비청부가 가능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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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위고비는 실비청구가 될까

떡볶이 대신에 닭가슴살 계란 볶이 어떠세요?

자극적인거 먹고싶은 날 강추 메뉴인  닭가슴살 계란볶이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재료 1인분):양배추 한줌, 닭가슴살 한팩, 삶은계란 2개, 파 취향껏, 모짜렐라 치즈 취향껏 •소스: 저당 고추당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진간장 2큰술, 마늘 반큰술, 매실청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물 5큰술 만드는 방법: 1. 양배추, 닭가슴살 넣고 양배추 익을 때까지 볶아주고, 소스 넣어 조려준다 2. 마지막에 삶은 계란 넣고, 모짜렐라 치즈 얹어 모짜렐라 익을 때까지 뚜껑닫고 기다리기 3. 깨, 파 송송 뿌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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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떡볶이 대신에 닭가슴살 계란 볶이 어떠세요?

저당 닭가슴살 브리또 맛있어요

저당제품이라 궁금해서 사먹는 제품이예요, 올 5월에 처음 알고 달마다 시켜 먹고 있습니다. 물론 할인할때요 ㅎㅎ 따끈하게 데워서 먹음 너무 맛있어요,. 저녁에 간단하게 먹기 좋더라구요. 컬리, 쿠팡 다 있어서 장볼때마다 추가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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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저당 닭가슴살 브리또 맛있어요

나또 닭가슴살 포케 만들기

[나또 닭가슴살 포케] *재료: 나또 한팩, 닭가슴살 한팩, 스크램블 계란2개, 새싹채소 녹색채소 다 됨, 김가루 생략가능), 밥 50~100g •소스 선택 1- 진간장 1큰술, 들기름 1큰술 or •소스 선택 2- 명란 한덩이, 들기름 1큰술 ※ 단백질 든든하게 채워서 군것질 생각 없게 만들어주는 저칼로리 고단백 식단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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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나또 닭가슴살 포케 만들기

닭가슴살을 활용한 샐러드 파스타

닭가슴살을 활용 해서 만드는 샐러드 파스타 레시피 소개 해드릴께요 *재료:푸실리 한줌, 닭가슴살 한팩, 나머지 야채들 양상추, 방울토마토, 오이, 옥수수 등 원하는 만큼 •소스(1인분기준): 진간장 2큰술, 들기름 1큰술 올리브오일, 참기름 가능), 마늘 반티스푼, 알룰로스 1큰술, 발사믹 식초 1큰술 만드는 방법: •푸실리 소금 넣고 삶아서 재료, 소스와 함께 비비기 주말에 과식했다면 월요일엔 부담없지만 영양균형맞춘 저칼로리 고단백 샐러드 파스타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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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닭가슴살을 활용한 샐러드 파스타

당뇨병 부르는 나쁜 습관

혈당관리시 식습관도 중요하지만 생활습관도 중요합니다  내가 평소에 하는 행동이나 습관이 나쁜 생활 습관을 체크하고 나쁜 습관을 줄여 당뇨병 위험에서 벗어납시다 저도 과자 좀 줄여야겠어요  밥도 천천히 먹어야겠어요 여러분들의 나쁜 습관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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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당뇨병 부르는 나쁜 습관

인모드 시술 후 화장은 바로 해도 될까요?

인모드 받아볼까 고민하면서 시술 자체보다 그 이후가 더 궁금해졌습니다. 직장 때문에 바로 외출해야 하는 날도 있어서 시술받고 화장을 해도 괜찮은지 궁금하네요. 붉어짐이나 열감이 어느 정도 지속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실제로 받아보신 분들 시술 당일에는 어떻게 관리하셨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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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량뿐 아니라 식사 속도도 한번 돌아볼 만해요

혈당관리한다고 음식 종류만 계속 신경 썼는데 요즘은 먹는 속도도 조금 천천히 하려고 해요. 바쁠 때는 몇 분 만에 한 끼를 다 먹어버리는 경우가 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 내가 얼마나 먹었는지 제대로 느끼기도 전에 식사가 끝날 때가 많았어요. 요즘은 중간중간 젓가락을 내려놓고 조금 여유 있게 먹으려고 합니다. 완벽하게 천천히 먹는 것보다는 평소보다 급하게 먹지 않는 정도로 습관을 바꿔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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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식단에 도움이 많이 됐던건데 조리시10분이면 끝! 더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삶은 계란 1개를 추가해도 좋음.  재료 닭가슴살 100g 양상추 한 줌 방울토마토 5~6개 오이 1/3개 올리브오일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양상추를 씻고 방울토마토와 오이를 먹기 좋게 자릅니다. 그릇에 채소와 닭가슴살을 넣습니다. 올리브오일과 식초를 넣고 섞습니다. 후추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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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콩 닭가슴살 샐러드 레시피

병아리콩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이 오래가는 편이라 다이어트 식단에 넣기 좋아요. 🥗 1. 병아리콩 닭가슴살 샐러드 재료 (1인분) 병아리콩 100g 닭가슴살 100g 방울토마토 6~8개 오이 1/3개 양상추 한 줌 **소스 올리브오일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추 약간 재료를 한입 크기로 썰어 섞으면 끝! 약 350~400kcal 정도로 맞추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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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이얌이

식사 후 가볍게 움직이는 습관도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혈당관리는 음식만 보는 줄 알았는데 생활습관도 같이 봐야 하더라고요. 특히 식사하고 바로 앉아서 오래 쉬는 습관이 있다면 조금씩 바꿔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거창하게 운동을 해야 한다는 의미보다는 식사 후 가볍게 걷거나 몸을 움직이는 식으로 일상에서 활동량을 늘리는 방법이 있어요. 저도 예전에는 밥 먹고 소파에 누워서 휴대폰 보는 게 당연했는데 요즘은 설거지를 하거나 잠깐 집 주변을 걷고 있어요. 작은 습관이라도 꾸준히 이어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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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만 빨리 줄이는 데 집중하면 식사를 너무 적게 먹게 될 수도 있어요

위고비 알아보면서 가장 많이 보게 되는 이야기가 식욕 변화였어요 먹고 싶은 생각이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식사량이 감소할 수 있는데 이때 체중만 빨리 줄이는 데 집중하면 식사를 너무 적게 먹게 될 수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단순히 얼마나 적게 먹느냐보다 적은 양을 먹더라도 필요한 영양을 어떻게 챙길지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고 봐요 특히 단백질 같은 기본적인 영양 섭취도 놓치지 않는 게 좋고요 메스꺼움이나 구토 같은 불편함이 심하게 생긴다면 혼자 참고 버티기보다는 처방해준 의료진에게 이야기하는 게 안전해요 💉 위고비는 그냥 식욕만 줄여주는 다이어트 보조제처럼 생각하기보다는 식사와 생활습관까지 같이 관리하면서 사용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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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바로 움직이는 것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저는 식사하고 나면 바로 앉아버리는 습관이 있어요 집에서는 소파에 앉고 회사에서는 바로 컴퓨터 앞에 앉고요 얼마 전부터 밥 먹고 잠깐이라도 걸어보려고 하는데 이렇게 짧게 움직이는 것도 혈당 관리에 의미가 있는지 궁금해졌어요 🤔 꼭 운동복 입고 운동을 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식사 후 집 안에서 움직이거나 가볍게 걷는 정도도 괜찮은 건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식후에 조금씩 움직이는 습관 들이신 분들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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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마운자로는 용량을 임의로 빨리 올리면 안 된다고 하네요

마운자로 알아보면서 용량을 단계적으로 올리는 방식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처음부터 높은 용량으로 시작하는 게 아니라 몸의 반응을 보면서 의료진의 처방에 따라 조절하는 방식이더라고요 체중이 빨리 빠졌으면 좋겠다는 마음 때문에 내가 괜찮은 것 같으니까 빨리 올려도 되지 않을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이건 개인 판단으로 조절할 부분은 아닌 것 같아요 특히 메스꺼움이나 설사 같은 위장관 증상이 있다면 무조건 용량을 올리는 것보다 현재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게 중요하고요 마운자로를 생각하고 있다면 인터넷 후기만 보고 용량을 따라가기보다는 본인 상태에 맞춰 처방받는 게 제일 안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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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닭가슴살오이비빔밥

재료 닭가슴살 100g 곤약밥 1팩  오이한개 김 2장 간장 1.5큰술 알룰로스 2/3큰술 사과식초 1큰술 들기름 2큰술 깨조금 마늘 1개 만드는법 1 닭가슴살과 오이를 큐브형태로 썬다 2 간장부터 모든 양념 재료을 다 섞고 마늘도 다져 넣는다 3 밥위에 썰어둔 재료와 양념장을 넣고 김을 잘게 잘라 넣고 비벼주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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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을 하루 4개 정도 먹는데 혈당에 문제가 될까요?

올해 초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이 살짝 높게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요즘 혈당 관리에 신경이 쓰입니다. 정확한 수치는 기억이 잘 안 나지만 당뇨 진단을 받은 정도는 아니었고, 다음 검진 때 다시 확인해 보라는 정도로 들었습니다. 평소에 단것을 아주 많이 먹는 편은 아닌데, 오후에 졸리거나 입이 심심할 때 사탕을 하루 4개 정도 먹는 습관이 있습니다. 작은 사탕이라 크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매일 먹다 보니 이런 습관도 공복혈당이나 식후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당류가 많은 음식은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고 해서 괜히 더 신경이 쓰이네요. 사탕을 완전히 끊는 게 가장 좋겠지만, 갑자기 끊으면 업무 중에 집중이 안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사탕 대신 먹기 괜찮은 간식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견과류나 무가당 요거트, 삶은 계란처럼 단백질이나 지방이 있는 간식으로 바꾸는 게 나을까요? 그리고 공복혈당이 살짝 높았던 경우에는 다음 건강검진까지 기다리기보다 내과에서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 검사를 다시 받아보는 게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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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뱃살만 집요하게 안 빠지는데 지방분해주사 도움 될까요?

안녕하세요 주말마다 러닝도 뛰고 헬스장도 나름 꾸준히 다니고 있긴 한데, 이상하게 복부 뱃살만은 도저히 빠질 생각을 안하니 좀 답답합니다.  바지 치수도 안 줄어들고 스트레스받아서 특정 부위만 뺄 수 있다는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고 있는데요 혹시 남성분들 중에 복부 쪽에 지방분해주사 맞아보신 분 계신가요? 운동 병행하면 단기간에 효과가 좀 나타나는지, 통증은 참을 만한지 궁금합니다. 특정부위만 살이 빠지지 않으니 은근히 스트레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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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운자로 8주차 후기] 체중은 조금 정체되고, 식사량과 식습관은 조금 신경써야 한대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맞고있습니다!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5mg 상태입니다. 이 상태로 4주정도 맞았습니다.  저번주 금요일에 다시 5mg 처방받아왔으니 이상태로 한달 더갈것같습니다.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현재 8주차입니다.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94kg - 현재 : 82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복용하고, 초기에는 엄청 메스껍고 음식보면 구역질나올것같고 그랬는데, 맞다보니 어느정도 잦아들어있는 상태입니다. 대략 한 4주차쯤 부터 좀 괜찮아졌던것 같아요. 그때쯤 병원에서 증량해보자고 해서 2.5mg에서 5mg으로 올린상태입니다. 그이후에 생긴게 두가지 정도 더있는데.. 속이 좀 더부룩한 느낌이 좀 들어서 소화가 좀 안되는 느낌이 전체적으로 하루종일 들구요. 용량 처음 늘렸을 5주차때는 때때로 약간 어지럽기도 했던것 같긴합니다.  그리고. 화장실에 가서 용변을 잘 못누더라구요.. 크흠.. 올리브영에서 파는 푸룬주스도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먹는량이 적어서 그런지 시원하게 본적이 잘없습니다. 저번주에 내원해서 물어보니 변비가 오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것도 부작용이라면 부작용인데, 워낙 먹는양이 줄어들었으니 자연스럽게 생기는 현상이라고 이야기를 하셔서 조금은 안심했습니다. 8주에 접어드니까 체중이 줄어드는 양이 생각보다 적어져서, 증량해야되는게 아닐까요? 하고 물어보니까 아직 식욕 조절 효과 충분한 상태고, 부작용도 아직 좀 겪고계신거 보면 아직 증량할때는 아닌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흠.. 사람마다 다르긴 한것같은데 저는 5mg 그대로 한달을 더보내게될것 같습니다.  적어도 전보다는 조금 식욕이 생기는 느낌도있고, 억지로라도 단백질 위주로 먹으려다보니 식사량은 조금 늘어난것 같긴합니다. 밥공기의 1/3을 먹었다면 1/2로 늘어난느낌이라 여전히 식욕 억제는 잘되고있긴한것 같긴하지만요.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운동도 병행하는것도 있고, 피검사해보니 건강해지고있는게 눈에보여서 개인적으로 무척 만족중입니다. 이제 100만원 정도 투자했으니 (약 처방 3번째, ) 12주차 까지는 또 같은가격으로 가는거니까요. 돈주고 건강을 사는 느낌이라 이맛에 일하는거 아니겠습니까 (?) 저는 완전 추천합니다.  저번주 금요일 처방받아서 따끈따끈한 처방약입니다 (?) 마운자로 주사의 바늘크기는 이렇게 얇고 작아서 스스로 놓을때도 크게 부담없는 느낌이 좋아서 직접 놓아도되는게 큰 메리트라고 생각합니다.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 복용 전과 비교해서 식욕이 얼마나 달라졌나요? (예: 밥 양, 간식 횟수, 야식 욕구 등) 복용전에는 혼자 치킨 한마리 반정도는 먹을수있는 나름의 먹성으로는 자신있는 (?) 몸이었습니다만. 복용 초기엔 부작용때문인지 거의 못먹고지냈고, 4주차쯔음엔 치킨 2~3조각, 8주차인 요즘은 4조각 정도? 먹는것같아요. 더먹으면 약간 기분나쁜 배부름과 더부룩함이 있어서 자연스레 내려놓게되는것 같아요. 간식은 예전에는 눈에보이면 먹곤했는데, 요즘은 간식은 거의 안먹어요. 먹어도 빈츠하나? 먹으면 더 먹기 힘들어지더라구요. 덕분인지 야식도 아예 끊었답니다 ㅋㅋ. 예전엔 1주일에 1~2번은 야식시켜먹었는데요. 하... 족발보쌈이 그땐 밤친구였죠  👉🏻 가장 크게 달라진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예: 폭식이 사라졌다, 단 것이 당기지 않는다 등) 먹는것에 대한 집착이 사라지니까, 좀 가벼우면서도 단백질위주로 먹으려고 노력하게된다고해야할까요. 먹는양이 확실히 줄어들어서, 먹는다면 단백질 위주로 근육이 크게 빠지지않도록 신경 많이써야한다고 병원에서도 이야기들었다보니, 확실히 두부랑 닭가슴살, 제육볶음 같은 단백질류로 눈길이 많이가고, 먹으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예전엔 아무래도 탄수화물이 곧 힘이니까 엄청먹었거든요. 특히 떡볶이 참 좋아했는데 ㅋㅋㅋ.. 탄수화물에 탄수화물에 탄수화물...가득. 이제는 먹으면 건강에 해로우니까 의도적으로 피하게됩니다.  👉🏻 먹고 싶은 특정 음식에 대한 욕구도 사라졌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이부분은 떡볶이랑 분식류랑 패스트푸드에 대한 욕구가 거의 사라졌다봐야겠죠. 한끼를 먹어도 좀 제대로먹고싶어지는것도 있고, 많이못먹으니까 패스트푸드 보다는 기왕 몸챙기는거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많이하고있습니다. 물론 가끔은 햄버거는 한번씩 땡기긴한데, 막상 사려고 앞에가면. '내가 과연 햄버거하나를 다먹을수있을까? 괜히 버리는거 아닌가'싶어서 뒤돌아서게됩니다. 후후....그거랑 요즘 변비 부작용도 있으니까. 소화잘되는거 먹어야지...싶어서 더 안가게되는것같아요 ㅋㅋ  👉🏻 식욕 변화 덕분에 실제로 체중에 영향이 있었나요? 일단은 비슷한 일상에 가벼운 산책정도만 하는데도 체중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건 식습관 개선이 가장 크겠죠. 술도먹고 회식도하고 야식도먹고 하던때에는 금방 체중이 늘기도하는 날도있고 그랬거든요.  요즘은 먹는게 줄어드니까, 체중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느낌이라 뿌듯하기도하고  이제는 체중계위에 올라가는게 큰 부담이없습니다 ㅋㅋ. 오늘은 얼마나빠졌나... 하면서 올라가게되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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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 마운자로 8주차 후기] 체중은 조금 정체되고, 식사량과 식습관은 조금 신경써야 한대요.

기미 잡티, 피코토닝으로 정리될까요?

안녕하세요. 메이퓨어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입니다. '여름 지나고 나니 얼굴이 한 톤 어두워졌어요.' '없던 점 같은 게 갑자기 올라왔어요.' '기미인 것 같은데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어요.' 9월이 되면 이런 말씀을 정말 많이 듣습니다. 여름 내내 쌓인 자외선이 멜라닌 생성을 자극해 가을에 색소가 한꺼번에 올라와 보이기 때문이에요. 오늘은 그 치료 중 하나인 피코토닝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이게 다 기미 아닌가요?" 진료실에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색소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얼굴에 올라온 갈색 반점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뉘는데, 치료 방법이 서로 다릅니다. ✔️ 기미 양쪽 볼에 대칭으로 경계가 흐릿하게 번지듯 생깁니다. 자외선뿐 아니라 호르몬 변화, 열 자극과도 관련이 있어 재발이 잦은 편입니다. ✔️ 주근깨 작고 또렷한 점이 흩어져 있고 대개 어릴 때부터 있었습니다. 표피층 색소라 레이저 반응이 비교적 빠른 편입니다. 다만 자외선을 다시 받으면 짙어지거나 새로 올라올 수 있습니다. ✔️ 검버섯 표면이 살짝 도톰하게 올라오고 만지면 까슬한 느낌이 있습니다. 피부 표면 각질세포가 자란 것이라 토닝으로는 잘 옅어지지 않습니다. 각질이 두꺼울수록 더 그렇습니다. 이 구분이 왜 중요하냐면, 검버섯을 기미로 알고 토닝만 반복하시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검버섯은 표면을 직접 다루는 다른 방식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시술 이야기보다 무엇인지 먼저 보는 것을 항상 앞에 둡니다. "피코토닝은 뭐가 다른가요?" 기존 레이저토닝도 색소를 부수는 원리 자체는 같습니다. 다만 빛을 나노초 단위로 쏘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열이 함께 전달됩니다. 피코토닝은 그보다 훨씬 짧은 피코초 단위로 조사합니다. 시간이 짧아지면 열이 주변으로 퍼질 틈이 줄고, 색소 알갱이를 잘게 부수는 방식에 더 가까워집니다. 🪄 정리해 보면 기존 토닝 : 열의 비중이 크다 피코토닝 : 부수는 힘의 비중이 크다 부서진 색소는 시간을 두고 몸 밖으로 배출됩니다. 열 자극이 줄어드는 만큼 기미처럼 열에 예민한 색소에서 부담이 덜한 편입니다. "몇 번이나 받아야 하나요?" 한 번에 끝나는 시술이 아닙니다. 색소 종류와 깊이에 따라 반응 속도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 주근깨·얕은 잡티 비교적 빠르게 반응하는 편입니다. * 기미 낮은 출력으로 여러 번 나누어 천천히 접근합니다. 욕심내서 세게 하면 오히려 색소가 되올라올 수 있습니다. * 검버섯 토닝 대신 다른 방식을 함께 봅니다. 간격은 보통 2~4주를 권해드리고, 피부 반응을 보며 조절합니다. 효과와 필요 횟수는 개인차가 큽니다. "레이저만 받으면 되나요?" 기미는 바르는 치료를 병행하시는게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과 미백 연고를 먼저 두고 레이저를 그 위에 얹는 방식이 결과가 더 안정적입니다. 국내외 진료 지침에서도 바르는 치료와 광차단을 먼저 두고 레이저는 그다음 순서로 봅니다. 레이저만 반복하시면 재발 구간에서 제자리를 돌기 쉽습니다. "지금 받는 게 맞나요?" 색소 치료는 자외선이 줄어드는 시기가 관리하기 수월합니다. 여름 내내 쌓인 색소가 가을에 드러나는 시기이면서, 자외선은 줄어드는 시기. 그래서 9월부터 겨울까지를 색소 관리 기간으로 말씀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올라오지 않나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기미는 재발할 수 있습니다. 호르몬과 자외선, 열이 계속 영향을 주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시술만큼 중요한 것이 끝난 뒤의 관리입니다. 😎 자외선 차단 흐린 날에도 바르고 낮에 덧바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자외선뿐 아니라 가시광선까지 막는 산화철이 들어간 톤 있는 제품이 색소 재발을 줄이는 데 더 유리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 열 자극 줄이기 사우나, 뜨거운 물 세안, 장시간 열 노출은 색소를 자극합니다. 🧴 마찰 줄이기 세게 문지르는 클렌징과 각질 제거는 색소를 되올릴 수 있습니다. 관리가 따라오지 않으면 회차를 늘려도 제자리입니다. 받기 전에 알아두실 점 시술 직후 붉은기나 미세한 부기가 있을 수 있고, 보통 하루 내 가라앉습니다. 피부 타입에 따라 일시적인 색소침착(반동 색소침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짧은 간격으로 반복하면 드물게 점처럼 흰 자국(점상 저색소증)이 남을 수 있어, 간격과 출력을 조절합니다. 임신·수유 중이시거나 광과민성 약물을 복용 중이시면 시술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시술 후 자외선 차단이 지켜지지 않으면 색소가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 효과와 필요 횟수, 유지 기간은 개인차가 있습니다. 색소 치료는 출력보다 무엇인지 정확히 보는 것이 결과를 가릅니다. 고덕피부과 메이퓨어 고덕점에서는 기미·주근깨·검버섯을 나누어 확인하고, 같은 얼굴 안에서도 부위별로 접근을 다르게 설계합니다. 지금까지 메이퓨어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이었습니다. ※ 이 글은 피코토닝과 색소 질환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를 소개한 것으로, 특정 시술을 권유하거나 효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전문가와의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정승은 대표원장 메이퓨어 고덕점 · 가정의학과 전문의   피부 상태를 먼저 판단하고 부위별로 시술을 설계하는 진료를 지향합니다. 스킨보톡스·리프팅·색소 등 피부 컨디션 전반을 진료하고 있습니다. 📍 위치 · 예약 안내 고덕피부과 메이퓨어 고덕점 위치 확인과 예약은 아래에서 바로 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naver.me/5PlGkFl9 #고덕피부과 #고덕역피부과 #강동구피부과 #강동피부과 #피코토닝 #기미 #잡티제거 #고덕기미 #색소침착 #검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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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스파이크, 쉽게 3가지 방법으로 관리 시작했어요

1. 지정키워드 쓰기 혈당 스파이크란 말이 요즘 엄청 많이 쓰이지요? 저는 유행어처럼 그 말이 느껴지더라구요. 식후에 졸리면 '혈당 스파이크 맞았다'고 자주 썼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조금은 심각하다고 생각한 계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혈당 관리방법도 공유하고자 합니다. 2. 나의상황 주말 어느날, 8시 아침식사에서 모닝빵을 먹고나서, 얼마되지 않아 졸음이 오더라구요.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식곤증이여서, 식사를 하고난 뒤니까 잠이 좀 오는 정도겠다 싶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식곤증은 하품하고 약간 졸린 느낌? 이었던거 같은데, 이상태의 잠은 조금 급격히 잠에 빠지고요, 그렇게 자고 일어 났는데도 몸도 개운하지 않고 피곤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이건 식곤증이 아니라 혈당스파이크라는거구나. 내가 잠이 부족해서 오는것이 아닌거 같더라구요. 이것이 또 당뇨 전조증상이라는데 괜히 겁이 나더라구요. 그뒤로 약간은 건강염려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먹는 것이 내몸 자체가 된다'는 의식하기 시작헀고, 작은것에서 부터 생활속에서 관리를 좀 해보자 싶었습니다. 3. 관리방법 1) 아침 챙겨먹기 저는 올빼미형 인간인 편이라 잠이 더 중요하더라구요. 집에 자녀들은 성장기인지라 밥을 차려주지만, 저는 10분이라도 좀 더자고싶다 이생각에 더 누워서 뒹굴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일어나서 빵한조각을 먹거나 입맛이 당기지 않으면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때우는 일상이었습니다. 거르기엔 배고프고 점심까지는 못견뎌서 그랬던거 같아요, 커피는 또 잠을 깨우기위해 시원하게 마셨구요.  왜 혈당스파이크가 느껴질까 보니 공복에 먹은 빵이나 커피가 혈당을 많이 올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시간에도 물론 혈당관리를 해주면 좋지만 우선적으로 아침을 신경써야겠다. 그래서 무엇을 챙겨먹을지 고민하다가 단백질쉐이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우유에 단백질쉐이크 타서 먹으니 든든함도 있고 속도 편했습니다. 그래서 저당 고단백 쉐이크를 주로 아침식사로 챙깁니다. 더 든든하게 먹고싶으면  삶은 계란과 그릭요거트도  챙깁니다. 견과류를 첨가하기도 하고 사과나 양배추 샐러드 , 연두부를 먹기도 합니다. 이전보다는 조금은 챙겨서 먹고 있습니다. 2) 점심식사후엔 가볍게 걷기 점심식사에서도 혈당관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점심에는 주로 한식을 먹습니다. 점심때는 일을하며 에너지를 내다보니 절식을 하기엔 기운이 딸리더라구요. 그랬더니 식후에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밥양을 줄이기 위해 거꾸로 식사법 지키려고 노력하고요, 밥종류를 잡곡으로 바꿀수 있으면 그렇게 먹고 있습니다. 적당량으로 식사를 하고 나서 혈당안정을 위해 가볍게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거창한것이 아니고 식사후 밖에 나가서 10-15분 무리되지 않게 건물 한바퀴 돌기 하고 왔습니다. 그러다 더워져서 실내에 계단 오르기 하기도 하고, 제 자리에서 가볍게 제자리 걷기도 해줬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뒤꿈치 들기로 해줬습니다. 이렇게 하면 소화에도 도움을 줘서 속도 편해지고 화장실도 잘가고요, 오후의 일의 능률도 오르더라구요.  3) 너무 피곤하고 졸릴땐 잠깐 낮잠자기 혈당오르기도 하고, 식사후엔 또 소화시키면서 살짝 잠이 올때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지난밤 잠을 좀 설쳤다 싶으면 그냥 회의실 같은 빈공간에서 의자에 기대어 15- 20분 정도 잤습니다. 무리하게 걷기로 움직이는거 보다 살작 낮잠을 자는게 오히려 스트레스도 덜받고 그 잠깐의 시간이라도 개운하고 달콤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자도 되는지 찾아보던 차에 지니어트 사이트에서 이내용이 있더라구요.(https://geniet.co.kr/community/magazine/124519678) 그래서 저는 컨디션에 따라 짧은 낮잠으로 혈당이 오르는 곡선을 완만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4. 변화, 나만의 팁 이렇게 조금씩 변화를 주니 몸도 변하는거 같습니다. 식후에 좀 움직이고 나면 오히려 개운한 기분도 좋고요. 에너지를 받아 오후시간은 더 활력적으로 활동하는것 같습니다. 다 바꾸려고 하면 솔직히 과부하가 오더라구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바꿔야하는지도 범위도 모르겠고요. 그래서 내가 할수 있는 선에서 무리하지 않고 이어서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신 꾸준히 이 방법들을 이어가면서 관리를 더해서 내몸에 대해 잘 들여다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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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스파이크, 쉽게 3가지 방법으로 관리 시작했어요

혈당스파이크 200->140, 식단관리로 혈당 수치 잡아본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 혈당과 혈압이 모두 높은 편이라 혈당 관리를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공복혈당도 높게 나오는 날이 있고, 식사를 하고 나면 식후혈당까지 높게 올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식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수치가 꽤 달라지는 걸 직접 경험하다 보니, 요즘은 혈당을 아예 신경 쓰지 않고 먹기보다는 먹는 음식과 식사량, 식후 활동량을 조금씩 조절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먼저 1주일 전인 8월 23일 공복혈당 162였습니다...ㅜㅜ 공복혈당 정상 기준이 100 미만이라 162는 높은 수치죠. 이날이 주말이기도 했고, 평소보다 식사와 생활패턴이 많이 흐트러졌던 날이었어요. 아무래도 평일보다는 좀 느슨해지는지라.. 이날은 좀 저도 모르게 좀 놓았었네요. 전날에 조금 늦은 저녁으로 칼국수를 먹었었어요 확실히 늦은 식사 (탄수화물)은 다음날 공복 혈당에 영향을 주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은 패스하고 점심에는 약속이 있어서 뷔페를 먹었어요. 200 ㄷㄷ 식후 정상치가 140 미만인데 하하하..... 아무래도 뷔페는 평소 집에서 먹는 식사보다 음식 종류도 많고 탄수화물이나 기름진 음식도 많이 먹기 쉽잖아요. 디저트는 따로 먹지 않았는데도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음식이라 식후 혈당이 높게 나왔어요. 게다가 약속자리라 식사를 마친 뒤 바로 걷거나 운동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리고 이때 확실히 느낀 게 하나 있었는데, 먹고 나서 엄청 졸리더라고요.. 스파이크가 제대로 왔었어요. 주말동안 먹어줬으니 다시 관리 들어갑니다! 관리 방법 1. 식사 순서부터 바꿨어요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쓴 건 식사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거나 먹고 싶은 반찬을 순서 상관없이 먹었다면 지금은 가능하면 채소ㅡ단백질ㅡ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합니다. 채소나 나물 같은 반찬을 먼저 먹고 생선, 두부, 고기, 계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다음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식이에요. 매번 완벽하게 지키는 건 아니지만, 집에서 먹을 때는 최대한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2.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중요!!) 줄여야할 음식은 흰쌀밥을 많이 먹는 식사 떡, 빵, 면, 과자 설탕이 들어간 음료나 주스 달달한 커피 야식과 과식 짠 음식, 국물 위주의 식사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는 건 아니고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밥을 무조건 끊는 것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정도로 양을 줄이는 게 현실적으로 더 오래 갈 수 있더라고요. 3. 규칙적으로 먹기 주말이라고 식사시간이 완전히 뒤죽박죽 되거나 한 끼를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어요. 가능하면 일정한 시간에 적당한 양을 먹으려고 해요. 4. 식후에는 움직이기 식사 후 바로 앉아있기보다는 가능하면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도 실천하고 있어요. 밖에 나가서 산책이 힘들 땐 계단운동도 하고 있고요. 여기에 평소에는 러닝이나 실내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5. 수면도 신경 쓰기 수면도 혈당 관리와 관련이 있다고 해서 가능하면 하루 최소 6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자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잠이 부족하거나 생활패턴이 엉망인 날에는 식사도 쉽게 흐트러지고 몸도 피곤해서 운동하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혈당 하나만 보는 게 아니라 수면과 생활패턴까지 같이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나만의 팁 그리고 혈당 목표를 무조건 낮게 잡을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나이, 저혈당 위험,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 건강 상태 등에 따라 개인별 혈당 목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은 무조건 낮출수록 좋은 게 아니라 저혈당 없이 나에게 정해진 목표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저처럼 이미 혈당 수치가 높은 사람은 특히 혼자서 무조건 수치를 낮추려고 하기보다는 검사 결과를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목표를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지금은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생활습관부터 꾸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변화 다시 평일 주간으로 돌아오면 주말보다는 그나마 관리하기가 수월해져요. 하지만 저는 직장인이라 점심메뉴 선택을 늘 관리 식단으로 하진 못하는데요. 회사에서 점심 약속이 있거나 밖에서 밥을 먹어야 하는 날도 많은데 식사를 조금 가려서 챙겨 먹은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수치가 확실히 다르게 느껴져요. 26일 공복혈당 121 정상 기준인 100 미만보다는 여전히 높지만, 162였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내려왔어요. 전날 저녁에는 나물 위주의 반찬과 잡곡밥을 먹었거든요. 물론 단 며칠 만의 변화가 전부 식단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식단관리하면서 수치가 내려오는 걸 보니 확실히 식사와 생활습관을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9일 식후혈당  이날은 식사 후에 러닝을 다녀왔고 계단운동까지 했어요. 140보다 딱 1 정도 높게 나와서 아쉽긴 했지만, 식후 운동을 함께 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어요! 8월 31일 오늘 점심 식후혈당 오늘 점심에는 도시락을 챙겨갔어요. 멸치볶음, 궁채나물, 밥, 찐 양배추를 준비해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 가볍게 걷고 와서 혈당을 측정했더니 딱 140 나왔네요. 주말에 뷔페를 먹고 200까지 올라갔던 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있죠. 물론 음식 구성이나 운동량뿐 아니라 측정 시간, 컨디션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숫자 하나만 가지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제가 식사량을 조절하고 식후에 움직였을 때 혈당이 훨씬 안정적으로 나오는 경향은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이번에 200까지 올라간 식후혈당을 직접 보고 나니까 다시 한번 느꼈어요. 혈당 관리는 결국 꾸준히 먹는 것과 움직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 같아요. 저도 완벽하게 관리하는 사람은 아니고,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외식도 하고 약속도 있고 주말에는 평소보다 느슨해질 때도 있어요. 그래도 평소에 먹는 음식의 양을 조금 줄이고, 정제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을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고, 식후에는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것. 이런 작은 습관들을 계속 이어가려고 합니다. 특히 저는 식단만큼이나 식후 운동의 효과도 직접 체감하고 있어서, 시간이 없더라도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는 습관은 계속 가져가려고 해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꾸준히 관리해서 조금씩 더 안정적인 수치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혈당이 높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모든 음식을 끊기보다는, 내가 계속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꾸는 게 오래가는 방법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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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스파이크 200->140, 식단관리로 혈당 수치 잡아본 방법

버섯 닭가슴살 솥밥

재료 1인욧 닭가슴살 100g  쌀1/2컵(75g) 표고버섯 2개 느타리버섯 반팩 양파 1/4개 대파 1/2개 물3/4컵 양념 간장1큰술 참기름 1작은술 다진마늘 1/2 작은술 후추약간 만드는법  1 쌀을 씻고 30분간 불리기 2 닭가슴살을 삶아서 결대로 찢어주세요 (소금 후추약간) 3 버섯과 양파 먹기 좋게 썰기 4 솥에 쌀 , 물을 넣고 양파와 버섯 올리기 5 그위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뚜겅을 덮고 중불에 끓여주세요 6 물이 끓으면 약불로 줄여 10분, 불 끄고 5분 뜸을 들입니다 7 쫑쫑 썬 대파와 양념을 넣고 잘 섞어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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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마운자로 효과 극대화시키는 주사시간대가 있을까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저는 두가지 다 관심이 있습니다.  다이어트 주사제가 이슈가 되면서 과제중인 저도 솔깃합니다. 평소에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고, 식이제한을 조금 하는 편이라 효과에 더 기대하는것도 있고  몸의 순환, 대사도 떨어지는거 같아서 주사의 도움을 받고싶기도 합니다. 이왕이면 효과가 더 좋은 쪽으로요. 👉🏻 현재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저는 아침은 거르거나 단백질쉐이크 한잔 하고 나가고요, 점심은 일반식으로 보통으로 먹습니다. 그렇게 퇴근하고 와서 저녁은 줄이려고 하지만, 이미 엄청 허기진 상태에요 음식을 하다보면 저는 식욕이 오히려 더 생겨요. 내가 만든거라 더 맛있는 기분이예요 ㅠㅠ 그래서 저녁도 반절정돈 챙깁니다.  관리를 한다고해도 눈에 띄는 효과를 못보고요, 그리고 현상유지도 근근히 하고 지금까지 쌓인 체지방까지 밀어내진 못하더라구요,.  혼자 해결하는거보다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하면서 퇴근후 힘듬을 보상한다는 식으로 저녁시간 돋는 식욕들을 좀 억제하고 싶어요. 저녁시간만되면 허기지고 배가 많이 고픈지 모르겠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다이어트 주사제 아무시간에 맞아도 될까요? 아침시간은 아이들 등교 등원, 출근까지 하니 그렇고요 점심은 활동시간이라 주사하기 어려울꺼 같아요 그렇다면 퇴근하고 나서 저녁시간이나 늦은밤에 해도 될까요? 저는 사실 이시간대에 좀 맞고싶은게요 주사 놓는 시간이 얼마 걸리진 않겠지만 제 일과가 끝나야 좀 편하게 할수 있을꺼 같아서요. 그리고 식욕 터지는 시간이 저녁시간대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추어서 활용하고 싶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나 마운자로 하시는 유저님들, 주사제 언제 놓으시는지, 그시간을 선택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효과를 좀 높일수 있는 주사 시간대가 있다면 그때가 또 언제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주사시간이 1주일간격 딱 맞추는게 좋은거겠죠? 1주일 한번 주사도 그날 컨디션따라 미룰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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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과 불규칙한 생활 때문에 턱밑 처짐이 생긴 것 같은데 온다 리프팅이 도움 될까요?

요즘 생활 리듬이 들쑥날쑥하다 보니 저녁을 늦게 먹는 날이 많고, 배가 고프면 야식도 자주 먹게 됩니다. 특히 국물 있는 음식이나 배달음식을 먹은 다음 날에는 얼굴이 전체적으로 부어 보이고, 턱밑이 더 두툼해 보이는 느낌이 들어요. 평소 물도 충분히 챙겨 마시지 못하고, 하루 종일 앉아 있다가 늦은 시간에야 조금 걷는 정도라서 이런 습관들이 계속 쌓인 탓인지 턱선이 점점 흐릿해지는 것 같습니다.  살이 아주 많이 찐 것은 아닌데 사진을 찍으면 볼 아래쪽부터 턱밑까지 라인이 매끈하지 않고, 고개를 숙일 때 이중턱이 더 눈에 띄는 것 같아 신경 쓰이네요. 식단을 바로잡고 운동을 하면 좋아질 수 있겠지만, 이미 처진 듯한 피부나 둔해진 턱선까지 회복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다가 온다 리프팅을 알게 됐어요. 턱밑이나 볼 쪽 지방층에 열에너지를 전달해서 라인을 정리하고 피부 탄력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들었는데, 저처럼 야식·부종·운동 부족 같은 생활습관 때문에 턱선이 무너진 것 같은 경우에도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을까요?  지방이 많은 편인지, 단순히 붓기와 탄력 저하가 섞인 건지 스스로는 잘 구분이 안 됩니다. 온다 리프팅을 받으면 턱밑이 어느 정도 정리되는지, 한 번만 받아도 변화를 느낄 수 있는지 궁금해요. 보통 몇 회 정도 받아야 하는지와 효과가 나타나는 시기, 유지기간도 알고 싶습니다. 효과가 사라지면 다시 주기적으로 재시술을 받아야 하는지도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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