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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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형제의 잘못된 식습관 패턴... 위고비나 마운자로가 도움이 될까요? (기존 약물 비교 정리)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하고 있는 다이어터 입니다🙏 현재 100kg 체중이 넘는 비만 형제의 식습관, 생활습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 현재의 상황에 궁금한 질문사항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조언을 구하면서 동시에 도움이 될 만한 사항들도 정리해봤습니다.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 (형제의 구체적인 상황 및 식습관 고민) 제 가족(형제)의 현재 체중이 100kg가 넘는 비만 상태입니다. 일반 회사원이 아니고 자영업종일을 하다 보니 정해진 식사 시간이 없고, 낮에는 바빠서 끼니를 거르거나 건너뛰기가 일쑤입니다. 그러다 보니 밤늦게 일이 끝나고 집에 오면 심한 허기때문에 매일 밤 늦은시간에 배달 음식(치킨, 떡볶이, 피자 등)으로 폭식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밖에서 해결할 때도 늘 빨갛고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고 자주 먹는 편이구요. 또 흡연을 하는데요. 흡연을 하면서 달달한 캔커피나 믹스커피를 습관적으로 마시는데, 이 식습관과 생활 패턴이 오랜시간 누적되다 보니 살도찌고 건강에 대한 염려가 됩니다. 그동안은 일에 치여 제대로 된 다이어트 시도조차 못 해봤는데, 최근 나이가 들면서 스스로도 몸에 안좋은 신호가 오는 것을 느끼는지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가족 입장에서 가장 고치고 싶고 시급한 건 바로 이 '낮엔 굶고 밤엔 자극적인 음식으로 폭식하는 패턴'입니다. 👉위고비 식욕 억제 효과에 대해 반신반의하는 이유 및 궁금증 옆에서 도와주고 싶어 요즘 핫한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다이어트 주사도 관심을 갖고 알아보고 있는데요. 솔직히 주사 하나 맞는다고 오랜시간 몸에 밴 밤시간 배달음식, 폭식 욕구등 가짜 배고픔이 정말 눌러질까? 하는 반신반의하는 마음도 큽니다. 단순히 억지로 입맛을 없애는 게 아니라 뇌의 식욕 센터를 자극해 자연스럽게 포만감을 유지해 준다는데, 자극적인 음식에 중독된 수준의 식탐도 위고비 효과로 잡힐 수 있는지 후기가 궁금합니다. 💡 [참고/정보] 식욕억제제 vs 다이어트 주사(삭센다·위고비·마운자로) 비교 정리 가족에게 권해주기 위해 알아보고 정리해 본 기존 식욕억제제와 다이어트 주사들의 차이점 및 특징입니다.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들도 참고하면 좋을듯 합니다. 기존 알약 식욕억제제 (펜터민 등): 中樞신경계(뇌)를 직접 자극해 교감신경을 활성화시켜 식욕을 억제합니다. 효과는 빠르나 불면증, 가슴 두근거림, 우울감 등 부작용 위험이 크고 약을 끊으면 요요 현상이 빠르게 옵니다. 1세대 주사 - 삭센다 (Liraglutide): GLP-1 유사체 성분으로 매일 1회 스스로 주사합니다. 음식이 위에서 배출되는 시간을 늦춰 포만감을 주지만, 매일 투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2세대 주사 - 위고비 (Semaglutide): 삭센다보다 반감기를 대폭 늘려 주 1회 투여로 간편해졌습니다. 체중 감량 효과(평균 15% 내외)도 삭센다보다 우수하며 식탐과 음식에 대한 집착(Food Noise)을 줄여주는 데 효과적입니다. 신규 주사 - 마운자로 (Tirzepatide): GLP-1뿐만 아니라 GIP 이중 작용제로, 식욕 억제와 인슐린 분비 조절을 동시에 수행합니다. 임상 결과 체중 감량 효과(평균 20% 이상)가 가장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식욕이 억제된다면 가장 먼저 바뀌길 바라는 점 만약 위고비 도움을 받아 식욕이 제어된다면, '밤늦게 찾아오는 폭식 욕구와 배달 음식을 끊어내는 것'이 가장 먼저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때 끼니를 챙기지 못하더라도 밤에 무분별하게 과식하지 않고, 자극적인 음식 대신 건강한 식단으로 자연스럽게 전환될 수만 있다면 바랄 게 없을 것 같습니다. 혹시 불규칙한 끼니나 식습관패턴에 100kg 이상 고도비만이셨던 분들 중에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고 폭식 습관을 잡으신 분 계실지도 궁금하구요 기존 알약 억제제 대비 실제 느껴지는 식탐 감소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도 알고 싶습니다. ✍️출처: 대한비만학회 다이어트 치료 가이드라인,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 및 일라이릴리(Eli Lilly) 제품 임상 데이터 참조
다이어트
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생활속 5가지 건강루틴과 한달 후기
우선 혈당 스파이크란? 식후 혈당이 급속도로 치솟았다가 급격히 내려가는 증상을 말해요 저는 워낙 빵도 좋아하고 탄수화물 중독 이기도 해서 항상 아침에는 간단히 빵과 커피로 해결 했어요. 평소에도 빵 과자 처럼 달달한 음식을 입에 달고 살고 운동도 안 하니 살이 찌는건 물론이고 건강 검진때 당뇨라는 충격 적인 소식을 접하게 되었네요 그 당시만 해도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이고, 식후혈당이 200mg/dl 이상 정도 나오는 심각한 상황 이였어요. 의사 선생님께서 혈당 스파이크가 위험 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 해주셨는데 혈당 스파이크는 건강검진에서 쉽게 발견할 수 없는 데다가 심근경색, 뇌경색, 돌연사와 같은 치명적인 증상이 갑작스럽게 찾아올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운동과! 식단 관리가 필요 함을 인식 해주셨어요 심각성을 깨달은 저는 한달동안 빡세게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를 시작 하게 되었어요 혈당 스파이크는 특히 아침에 위험하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수면 중 오랫동안 공복 상태가 계속되다가 혈당지 수가 높은 빵이나 시리얼 같은 음식이 갑자기 들어오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갈수 있어요 [그래서 저만의 비법 공유 해드릴께요] 1.혈당관리를 위해서 아침 식사로 평소에 먹던 빵 대신에 샐러드, 닭가슴살,삶은 달걀, 요거트, 견과류로 먹었어요. 4시간 이상 혈당을 원 만하게 유지시키기 때문에 혈당 스파이크로부터 안전하게 해줘요 2. 혈당관리를 위해서 탄수화물 섭취 시 올리브유를 함께 섭취했어요 올리브유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며, 비타민 e K, 불포화지방산이 많 이 함유되어 있고 이런 불포화지방산은 총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인 Idl콜레스테롤 을 낮춰 심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또한, 당 수치가 높은 식사를 해도 올리브유와 함께 먹으면 급격한 혈당 수치 상승을 예방할 수 있어요 3. 혈당관리를 위해서 꾸준히 운동과 하루에 두번씩 계단오르기, 스트레칭 했어요 평소에 앉아 있는시간이 많다 보니 살도 많이 찌고 혈당 스파이크로 인해서 금방 피로감을 느끼고 집중력이 흐려지는 증상이 있었어요 이걸 예방 하기 위해서 공복에 헬스장에서 한시간씩 운동 하고 일주일에 두세번씩 5km이상 러닝 으로 운동 해줬어요 4. 혈당관리를 위해서 애플 비니거와 레드와인 비니거 식후에 섭취 했어요 그리고 탄산 음료 대신에 애사비사이다 비니가 마셔요 식후에 애플비니거와 레드와인 비니거 두가지 종류 번갈아 가면서 마시고 있는데 확실히 마시기전이랑 후를 비교 해보면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식후에 빠지지 않고 꾸준히 마시고 있어요 또한 평소에 탄산음료를 좋아해서 가끔씩 탄산음료가 생각 나는데 그럴때 마다 애사비소다를 마시고 있어요 . 사과초모 식초가 들어 있어서 기름진 음식과 먹으면 더 좋아요 5. 혈당관리를 위해서 녹차를 마셔요 워낙 물 을 좋아해서 차 종류도 다양 하게 마시고 있어요 그중에서 녹차가 혈당관리에 좋다고 해서 매일 한잔씩 따뜻하게 마셨어요 녹차에 들어 있는 카테킨 성분이 인슐린과 만나게 되면 세포문을 활짝 열어줘서 핏속에 떠돌던 포도당들이 세포 안으로 빠르게 들어가서 에너지로 쓰이도록 돕는 역할을 해준다고 해요 그래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고 혈당 속 성분을 안정시켜주도록 도와주네요 ⏰한달 관리 후기) 이렇게 한달동안 식단관리와 운동을 꾸준히 한 결과 5키로 이상 살도 빠지고 혈당 체크해 보면 공복 혈당으로 100mg/dl 미만이고 식후 혈당으로는 140mg/dl 미만으로 정상 범위로 돌아 오게 되었네요 ❣️느낀점) 한달동안관리 하면서 내가 섭취 하는 음식과도 그리고 운동이 중요 하다는걸 깨닫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계속 혈당관리를 위해서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 꾸준히 이어가려고 해요
로블ㅎ
혈당스파이크 증상 4가지와 식후 혈당 잡은 3가지 습관 (2주 후기)
얼마 전 커뮤니티 게시판에 점심만 먹으면 잠이 쏟아지는데 혈당스파이크와 관련이 있는지 질문을 남겼었는데요 여러 분들이 이와 관련해서 답변을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저는 아침 공복 혈당은 보통 100mg/dL보다 낮게 정상이 나왔지만, 관리하기 전에는 식후 혈당이 확실이 높게 나왔어요 예전에는 막연히 식후 2시간 이후 혈당을 재보고 140mg보다 낮으니 괜찮다고 잘 못 알고 있었더라구요 제 질문에 답해주신 전문의 선생님이 다음과 같이 조언해 주셨어요 반복되는 식후 졸음은 혈당 스파이크의 흔한 신호입니다 식전과 식후(식사를 시작한 시점부터 60~90분) 혈당을 재보고, 식후 혈당이 식전보다 60mg/dL 이상 뛰거나 180mg/dL을 넘어가는 경우 혈당스파이크를 의심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식전과 식후 혈당을 함께 재보고 혈당변화를 체크해야 한다는 겁니다 탄수화물의 양이나 3일간 식전 식후 1시간 혈당을 체크해서 어떤 메뉴를 먹을때 혈당이 크게 뛰는지 확인하면 된다고 하셨어요 전문가님 조언대로 식전과 식후 1시간을 짝지어 혈당을 체크해보니, 식전에는 95mg, 식후 1시간 수치는 160mg/dL을 넘겼습니다. 식전보다 60mg/dL 이상 혈당이 상승한 것을 확인하고 정말 놀랐습니다. 공복 수치만 믿고 방심했다가 안되겠다 싶어 지난 2주 동안 식습관을 바꾸며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혈당스파이크란 무엇이고 왜 위험할까요? 혈당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했다가 다시 내려가는 현상을 말합니다. 혈당이 크게 오르내리는 일이 반복되면 혈관 기능이나 산화스트레스와 관련이 있을 수 있어 혈당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혈당 변동이 반복되는 상태는 대사 건강과 관련이 있을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직접 겪은 대표 증상 4가지 1. 식후 쏟아지는 참기 힘든 졸음 : 식사 후 눈꺼풀이 무거워지며 강한 식곤증이 찾아왔습니다. 2. 머리가 멍해지는 브레인 포그: 식후에 집중력이 떨어지고 멍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3. 가짜 배고픔: 식후 혈당이 크게 변한 뒤 밥을 먹은 지 1~2시간 만에 단 음식이 다시 당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4. 전신 피로감: 오후 시간대 무기력증과 피로가 심해졌습니다 식후 혈당스파이크 잡은 3가지 습관 [식단·운동·생활습관 방법] 1. 식습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 식사) 채소를 먼저 먹으면 식이섬유가 장에서 당분 흡수를 늦춰 줍니다. 이어서 단백질을 먹으면 소화와 관련된 호르몬 반응에 영향을 줍니다.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먹으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때 먹는 탄수화물의 양도 중요하므로 평소 먹는 양보다 좀 적게 먹었습니다 2. 운동습관 (식후 15분 산책): 숟가락을 놓자마자 앉거나 눕지 않고, 식후 10~15분 뒤 가볍게 제자리 걷기나 15분 산책을 했습니다. 특히 엘리베이트 보다는 계단오르기를 하면 하체 근육이 혈액 속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도와줍니다. 3. 생활습관 (수면과 식사 속도): 수면 부족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일 수 있으므로 하루 7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고, 식사는 천천히 하는게 좋습니다. 나만의 소소한 관리팁 추가 저는 커피를 좋아해서 하루에 한두잔은 마시는데요 이제는 달달한 커피보다는 무가당 커피나 스테비아 커피를 마시고 있어요. 간식이 먹고 싶을때는 당이 첨가되지 않은 견과류 원물, 요거트, 저당간식을 먹고 있어요 이런 견과류는 단 간식을 대신하기 좋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달달한 간식 대체용으로 활용하기 좋았어요. 그리고 당관리 위해 저당소스, 저당 딸기잼, 저당 땅콩버터를 활용하는데요, 저당 제품이라도 탄수화물이나 당류의 양을 체크하고 있어요 전문의 설명처럼 혈당 변화를 보려면 식전과 식후 수치를 짝지어 계속 체크해야 하는데, 매번 채혈 침으로 손가락을 찔러 체크하는게 쉬운일은 아닌거 같아요 이럴 때는 팔 뒤쪽에 센서를 붙여두고 스마트폰으로 확인하면 일정 기간 혈당 변화와 그래프를 보여주는 연속혈당측정기(CGM)를 활용하는 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손가락을 반복해서 채혈하지 않고 내가 어떤 메뉴를 먹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변하는지 살펴볼 수 있어 관리가 훨씬 수월할 것 같아 저도 알아보고 있어요. 관리 시 반드시 주의할 점 공복혈당(100mg/dL미만)이 정상이라고 안심하지 마세요. 저처럼 공복 수치는 정상이어도 식후 혈당이 크게 상승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혈당을 낮추겠다고 굶지 마세요. 끼니를 거르거나 극단적으로 단식하는 것보다는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순서뿐만 아니라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양도 중요해요. 식후 혈당 관리가 잘 되지 않는다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금씩 줄여보세요. 잡곡이라도 양을 많이 드시면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마무리 점심 후 쏟아지던 졸음 때문에 식후 혈당 변화에도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식사 순서를 바꾸고 탄수화물 양을 줄이고 달달한 후식을 먹지 않고, 식후 가벼운 산책을 꾸준히 하니까 식후 졸음이 덜하고 오후 컨디션이 좋아졌습니다.
오와둥둥
양배추 닭가슴살전
양배추 닭가슴살전 간단하니 만들어 먹어보세요 1 양배추를 한줌 채썰어 준비해주세요 2 닭가슴살을 100g 잘게 다지기 3 볼에 계란 1개 , 전분 1T ,소금, 후추 넣고 준비한 재료를 다 넣고 섞어주세요 4 기름을 두르고 국자로 펴서 앞뒤로 붙여주면 완성 5 기호에따라 초간장을 만들어 찍어먹어요 초간장 간장 1큰술 식초1작은술 고추가루 1작은술 물 1작은술 넣어 섞어주세요
송쩡
건강하게 살빼는 다이어트 현실 식단~
다이어트는 특별한 음식 사놓고 시작하는 것보다 내가 평소 먹는 음식에서 조금씩 조절하는 게 오래 가네요 배고파서 참다가 주말에 폭식하는 것보다 평소에 적당히 먹고, 맛있게 먹고, 운동도 꾸준히 하는데 그나마 요요가 오지 않는 방법 이예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야채와 단백질 위주로 듬뿍드시고 탄수화물은 적게 드셔보세요
로블ㅎ
저당 저탄수 고단백 윔쉐이크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WIM - 제품명 : 저당 저탄수 고단백 윔쉐이크 대용량 검은콩 - 구매처 : 네이버 윔 스토어 - 가격 : 800G 65,0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가루로된 탄수화물은 우리몸에 빠르게 흠수되어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탄수화물 양을 확인해야 하는데요. 이때 순수 탄수화물(총탄수화물-식이섬유-당알코올)이 얼마나 들어가 있는가 확인해야 합니다. 윔쉐이크 제품은 내과 전문의가 영양성분과 맛까지 설계한 제품으로 순탄수화물 양이 타사보다 확연히 낮아요. 늘 혈당 걱정이 되는 저로서는 그걱정없이 먹을수 있겠다 싶어 선택했습니다. 체중 조절위해 저당 저탄수 고단백 제품 찾았는데 거기에 딱 부합했어요, 단백질양도 한끼분이 20g이상 되어야하는데 20.4g으로 잘 채울수 있어요, - 당류 : 1회 30G 섭취시 당함유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아침에 빵먹으면 11시쯤되서 피곤하고 조금 졸렸는데, 단백질쉐이크는 그렇지 않아서 괜찮네요 - 맛 평가 : ★★★★★ 담백하고 고소한맛이 좋습니다 ✍️ 한줄 총평 : 내과전문의가 설게해서 더 안심하고 먹을수 있어요. 당류가 안들어가도 담백한 미숫가루 맛이 좋고, 순탄수화물 양도 적어서 당 관리하기 좋을꺼 같아요. 내몸을 구성하는건 내가 먹는거로 이루어지니 꼼꼼하게 찾아서 확인비교해보고 먹으려고 하는데요. 거기에 이제품이 적합한거 같습니다. 아침식사대용으로 먹다가 저녁에도 먹으며 몸매관리위해 꾸준히 먹어보려 합니다. --- 📎 - 감미료 종류 : 효소처리스테비아 - 포만감 지속 시간 : 아침에 먹으면 점심까지 배고픔을 모르곘음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삶은 계란이나 견과류 한봉지 - 재구매 의향 : Y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대신 두부 계란 덮밥을 만들어 먹습니다
다이어트하면서 닭가슴살만 계속 먹다 보니 질려서 요즘은 두부 계란 덮밥을 자주 만들어 먹습니다 두부 반 모를 으깨서 물기를 빼고 계란 2개와 함께 볶은 다음 양파와 대파를 조금 넣어줍니다 밥은 반 공기 정도만 넣고 간장 반 스푼에 후추와 참기름을 아주 조금 넣으면 간도 적당합니다 마지막에 김가루까지 올리면 별다른 소스가 없어도 맛있고 생각보다 포만감도 오래갑니다 재료 준비가 간단해서 늦게 퇴근한 날에도 만들어 먹기 편하고 다이어트 식단을 오래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됐습니다
2민트홀릭
닭안심 숙주덮밥
재료 (2인분) 닭안심 250g 숙주 200g 대파1/3 밥2공기 간장2T 굴소스1T 올리고당 0.5T 조리법 1 닭을 한입크기로 썰고 끓는물에 익혀주세요 2 물을 조금 넣고 숙주, 대파를 넣고 센불로 볶아주세요 3 숙주, 대파익힌 후라이팬에 물기 뺀 닭을 넣고 4 간장 굴소스 올리고당을 넣어 볶아줍니다 5 그릇에 밥을 담고 볶은 재료를 올려드시면 됩니다
송쩡
양배추 닭가슴살 볶음
재료 닭가슴살 200g 양배추 1/4 200g 양파반개 파프리카반개 식용유또는 올리브유 1큰술 다진마늘 0.5큰술 진간장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참깨약간 (조리법) 1 닭가슴살과 야채를 한입크기로 썹니다 2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마늘을 볶아 향을 내고 3 닭가슴살을 넣어 노릇하게 익힙니다 4 그다음 양배추와 양파,파프리카를 넣고 센불에서 볶아줍니다 5 진간장,소금,후추로 간합니다 6 마지막으로 참기름,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위고비·마운자로 처방, 가격 싼 곳으로 아무 데나 가도 될까요?
위고비·마운자로 처방, 가격 싼 곳으로 아무 데나 가도 될까요? 😊😊 위고비나 마운자로 처방을 알아보고 있는데 병원마다 가격 차이가 꽤 있더라고요.ㅠㅠ 미리 알려주시기도 하고 이벤트가를 적용한다고 이번에 문자를 받아가지구요 ~~처음 가는곳이긴 한데... 그래서 그냥 가격이 저렴한 곳으로 가도 괜찮은지, 아니면 처음 처방받을 때는 진료를 꼼꼼하게 봐주는 병원을 선택하는 게 중요한지 궁금해요. 용량 조절이나 부작용 상담, 중간 경과 체크 같은 것도 병원마다 차이가 클까요? 실제로 처방받아보신 분들은 가격이 우선이었는지, 진료나 사후관리까지 보고 병원을 선택하셨는지 경험담 부탁드려요!
러블리베이지
두부 오이 닭가슴살 비빔밥
1 두부 한모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리고 물기를 꽉 짜주세요 2 오이는 한입크기로 깍뚝썰기해주세요 3 그릇에 두부, 오이 넣고 현미밥 한주걱 넣고 4 참치반캔 기름뺀거 또는 닭가슴살 썰어서 넣어주세요 5 김가루 올리고 6 소스만들기 ( 간장1큰술, 알룰로스 1큰술, 식초1큰술, 통깨조금) 7 소스넣어 비벼서 드시면 되요 맛있고 살빠지는 비빔밥이니 꼭드셔보세요
송쩡
닭고기 감자 치즈구이
재료는 감자 1개, 닭안심이나 닭고기 한 덩이, 양파 1/4개, 브로콜리 한 줌, 피자치즈, 올리브유 조금, 후추를 준비하면 됨 만드는 방법은 감자를 한입 크기로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3~4분 정도 돌려 살짝 익혀두면 됨 닭고기와 양파, 브로콜리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면 됨 큰 그릇에 준비한 재료를 전부 넣고 올리브유와 후추를 조금 넣어 골고루 섞어주면 됨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넣고 닭고기가 속까지 완전히 익을 때까지 구워주면 됨 닭고기가 익으면 피자치즈를 위에 올리고 치즈가 녹을 때까지 조금 더 구워주면 됨 치즈가 노릇하게 녹으면 꺼내서 따뜻할 때 먹으면 됨
열정남자
닭가슴살구이, 양배추 샐러드, 두부된장채소국 레시피
닭가슴살구이 1 닭가슴살에 소금과 후추로 밑간한다 2 팬에 노릇하게 구워 촉촉하게 익힌다 양배추 샐러드 1 양배추와 당근을 가늘게 채썬다 2 소스만들기 올리브오일 1큰술, 레몬즙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넣어 비벼주세요 3 모든 재료 넣고 섞기 두부된장채소국 1멸치 육수를 만든다 2 육수 에 된장을 풀어 끓인다 3 애호박과 양파 넣어 익힌다 4 두부와 파를 넣고 한번더 끓인다 세가지요리해 한끼 혈당식사로 드시면 됩니다
송쩡
닭가슴살 계란 볶음밥 레시피
닭가슴살 계란 볶음밥 추천 밥 1/2공기 닭가슴살 100g 계란 1개 양파·대파·냉동채소 조금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팬에 채소와 닭가슴살을 볶다가 계란을 넣고, 밥과 간장을 넣어 볶으면 끝이에요!! 팁: 흰쌀밥 대신 잡곡밥을 사용하고 채소를 넉넉히 넣으면 포만감도 챙기기 좋아요.
얌이얌이
혈당 스파이크!! 식후 혈당을 잡기 위해 시작한 나만의 방법
처음에는 저는 ‘혈당 스파이크’라는 말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았어요. 밥을 먹고 나면 졸린 건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고, 달달한 음료나 빵을 먹은 날 유난히 피곤한 것도 그냥 컨디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식사 후에 몸이 보내는 신호가 꽤 일정하다는 걸 느끼기 시작했어요. 특히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고 디저트까지 먹은 날에는 식후에 굉장히 졸리고, 금방 배가 고파지는 느낌이 반복됐습니다. <제가 혈당 스파이크 관리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쓰기 시작한 건 식후 졸림이었어요. 평소에 밥 한 공기에 반찬을 먹고 후식으로 과일이나 커피를 마시면, 식사 후 30분~1시간 정도부터 몸이 축 처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부터 식사 전과 식후 혈당을 직접 비교해봤습니다. 제가 기록한 한 끼를 보면, 식사 전: 93mg/dL 식후 1시간: 190mg/dL 식후 2시간: 175mg/dL 이런 식으로 기록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점은!! 저는 ‘몇 mg/dL이 나왔으니 무조건 나쁘다’보다는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얼마나 올라가고,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를 보는 쪽으로 접근했습니다!! "첫 번째 변화, 밥부터 줄이는 게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생각했어요... ‘혈당을 관리하려면 탄수화물을 줄이면 되겠지.’ 그래서 밥을 절반으로 줄여봤는데 생각보다 오래 유지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배가 금방 고프고, 오후가 되면 간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방법을 바꿨습니다. 탄수화물을 무조건 없애는 게 아니라 한 끼의 구성을 바꾸는 것!! 제가 가장 많이 활용했던 방법은 식사할 때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것이었습니다. 채소와 반찬 먼저 → 단백질 반찬 → 밥 → 단 음료 대신 물 또는 무가당 음료 → 식후 10~20분 걷기 이렇게 바꿔봤습니다. 그 결과 제가 기록한 수치는 식후 1시간 190 → 155mg/dL 식후 2시간 175 → 125mg/dL 정도로 변했습니다. "두 번째 변화, 식후 10~20분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체감하기 가장 쉬웠던 방법은 식후 걷기였습니다. 거창하게 헬스장에 가거나 1시간씩 운동한 게 아니에요. 밥을 먹고 바로 앉아서 휴대폰을 보는 대신 10~20분 정도 걷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했던 현실적인 식사 방법> 사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챙기는 건 불가능하잖아요.. 1. 밥을 먹을 때 단백질 반찬 하나는 꼭 챙기기 계란, 두부, 생선, 닭고기, 고기 등 그날 먹을 수 있는 것을 골랐습니다. 2. 밥부터 급하게 먹지 않기 채소나 반찬을 먼저 먹고 밥을 먹는 식으로 순서를 바꿨습니다. <제가 혈당 관리를 하면서 달라진 점> 가장 먼저 달라진 건 식후 졸림에 대한 인식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졸리면 커피를 찾았는데, 이제는 먼저 ‘내가 오늘 점심을 어떻게 먹었지?’를 생각합니다. <제가 해보니 가장 효과가 좋았던 ‘나만의 팁’ 3가지> TIP 1. ‘식후 10분 걷기’ 이것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TIP 2. ‘혈당에 안 좋은 음식’을 만드는 것보다 양을 조절하기 저는 떡볶이도 먹고 빵도 먹습니다. 다만 예전처럼 배가 부를 때까지 먹지는 않아요... 먹고 싶은 음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양과 빈도를 조절하는 게 오래 유지하기 쉬웠습니다. TIP 3. 식후 운동을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기 30분 운동할 시간이 없으면 10분만 걷습니다. 10분도 어렵다면 계단을 조금 이용하거나 집안일을 하면서 움직입니다. 결론은.... 혈당 스파이크를 관리한다고 해서 평생 밥을 못 먹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포기해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해보니 오히려 중요한 건 아주 사소한 습관들이었습니다. 밥을 조금 덜 먹고, 반찬과 단백질을 챙기고, 먹는 순서를 바꾸고, 단 음료를 줄이고, 식후 10~20분이라도 움직이는 것. 저의 경험과 기록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얌이얌이
간식을 먹기 전에 정말 배가 고픈지 먼저 확인합니다
예전에는 오후만 되면 습관처럼 과자부터 찾았습니다. 배가 고파서 먹는 건지 그냥 입이 심심해서 먹는 건지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요즘은 간식이 생각나면 일단 물을 마시고 조금 기다려봅니다. 그래도 배가 고프면 삶은 계란이나 견과류처럼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걸 선택합니다. 이렇게 하니까 습관적으로 먹는 과자 양이 조금 줄었습니다. 혈당 관리에서 무조건 간식을 금지하는 것보다 내가 언제 어떤 이유로 먹는지 살펴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식사 때 탄수화물만 먹지 않고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기는 것도 계속 신경 쓰고 있습니다.
기춘이530707
곤약밥에 닭다리살 넣어 한 그릇으로 먹었습니다
요즘 다이어트한다고 밥을 아예 안 먹는 날보다 적당히 먹고 다른 재료를 같이 넣는 날이 훨씬 오래 유지되더군요. 제가 자주 만드는 건 곤약밥 닭다리살 덮밥입니다. 닭다리살은 껍질을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구워줍니다. 양배추와 양파를 같이 볶고 밥은 일반 밥에 곤약밥을 섞어서 적당량만 준비합니다. 간장은 아주 조금만 넣고 후추를 뿌린 뒤 위에 반숙 계란 하나 올리면 끝입니다. 한 그릇인데도 밥과 단백질, 채소가 같이 들어가서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무조건 칼로리만 낮은 음식을 찾기보다 먹고 나서 오래 버틸 수 있는 메뉴를 만드는 게 저한테는 더 잘 맞았습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 “살 빠진다니까” 시작하기 전에 꼭 생각할 것들
요즘 주변을 보면 위고비 이야기를 한 번쯤은 듣게 됩니다. 식욕이 줄고 체중이 빠졌다는 후기가 많다 보니, 운동이나 식단으로 잘 안 빠지던 사람에게는 솔깃한 선택지일 수 있어요. 하지만 위고비는 단순히 미용 목적의 ‘살 빼는 주사’라기보다, 비만을 장기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사용하는 처방 치료제에 가깝습니다. 위고비의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는 식욕과 포만감에 관여해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하고, 비교적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가도록 도울 수 있어요. 그래서 식사량 조절이 쉬워질 수 있지만, 주사만 맞는다고 이전의 식습관과 생활 패턴이 자동으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공식 허가 정보에서도 위고비는 저칼로리 식사와 신체활동 증가를 함께 하는 체중 관리 보조 치료로 안내됩니다. 시작 전에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내가 정말 치료 대상에 해당하는가”예요. 일반적으로 비만에 해당하거나, 과체중이면서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수면무호흡증처럼 체중 관련 질환이 함께 있는 경우에 의료진이 사용 여부를 검토합니다. 단순히 단기간에 몇 kg 감량하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스스로 시작 여부를 정하기보다는, 현재 체중·BMI·혈당·혈압·복용 중인 약을 함께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부작용도 가볍게 넘기면 안 됩니다. 흔히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 복통 등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이런 증상 때문에 치료를 중단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특히 식사를 거의 못 하거나 물도 마시기 어렵게 토하는 상황, 계속되거나 심한 복통, 등이 아플 정도로 이어지는 복통은 그냥 참지 말고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위고비 처방 정보에는 췌장염, 담낭 질환, 심각한 위장관 이상반응 등의 가능성도 명시돼 있습니다. 또 본인 또는 가족에게 갑상선 수질암 병력이 있거나 다발성 내분비선종 2형(MEN 2)이 있는 경우에는 위고비를 사용하면 안 됩니다. 세마글루타이드에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적이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당뇨약이나 인슐린을 사용 중이라면 저혈당 위험을 포함해 약 조합을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병원에 간다면 “위고비 맞아도 되나요?”보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물어보는 것이 좋아요. 내 체중과 건강 상태가 적응증에 맞는지, 현재 먹는 약과 병용해도 되는지, 부작용이 생겼을 때 어느 정도까지 지켜봐도 되는지, 치료 중단 후 체중 유지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확인해보세요. 위고비는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반복적인 체중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치료 선택지입니다. 다만 유행이나 후기만 보고 결정하기보다는, 내 건강 상태와 부작용 위험, 그리고 치료 후에도 이어갈 생활습관까지 함께 고려한 뒤 시작하는 편이 훨씬 안전합니다.
지니5632044
다이어트 할때 파리바게트 샐러드도 간단히 좋아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파리바게트 - 제품명 : 프레쉬 샐러드 - 구매처 : 파리바게트 - 가격 :7.3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다이어트 식단관리를 위해서 하루 한끼는 샐러드로 섭취 해요 - 당류 : 5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5점 만점에 몇 4점) ✍️ 한줄 총평 : 파리베게트 샐러드 맛이 괜찮아서 급할때 종종 구매 해서 먹고 있어요 맛은 세가지 종류 인데 치킨이 먹고 싶을때 텐터 샐러드로 구매 해서 먹어요 오늘 점심도 샐러드로 먹었어요. 샐러드 소스도 다양 해서 샐러드 고른다음에 내가 원하는 드레싱 고를수 있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식이섬유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샐러드 드레싱 소스가 제일 중요 한데 저는 칼로리가 낮은 발사믹 소스 추천 해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효과는 어느정도 지속될까요?
주사 부작용도 걱정되고 주의할점이나 맞고나서 효과는 어느정도 지속되는지 알고 싶어요~~♡♡
보라빛밤
닭가슴살을 이용한 레시피
( 아삭한 숙주 닭가슴살 볶음밥) 1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양파와 파와 닭을 넣어 볶다가 간장과 굴소스로 약하게 간해줍니다 2 숙주를 씻어 끓는 물에 데치고 물기를 빼주세요 3 볶은 후라이팬에 현미밥과 데친숙주를 넣고 가볍게 볶아 볶음밥을 완성해주세요 ( 고소한 두유 크림 닭가슴살 리조또) 1 닭가슴살, 양파,버섯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2 팬에 마늘과 닭가슴살을 올리브유를 넣고 볶다가 채소도 넣어 볶아주세요 3 두유를 자작하게 붓고 슬라이스 치즈1장도 넣어 야채가 익을때까지 끓이면 완성입니다
송쩡
닭안심 토마토 덮밥으로 든든한 한끼
밥은 반 공기 정도 준비하고 닭안심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팬에 양파와 토마토를 먼저 볶다가 닭안심을 넣고 같이 익혀줍니다. 간은 소금보다는 후추와 간장 조금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계란 하나를 넣어도 괜찮습니다. 완성된 재료를 밥 위에 올리면 간단한 덮밥이 됩니다. 토마토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생각보다 촉촉하고 별도의 소스를 많이 넣지 않아도 먹을 만합니다. 밥 양은 적당히 조절하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같이 먹을 수 있어서 한 끼 메뉴로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블루베리
다이어터를 위한 탄단지 조합 10가지 알려드릴께요!
다이어트에서 중요한 건 무조건 적게 먹는 게 아 니라 내가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사를 만드는 게 가장 중요 해요 탄수화물은 에너지를 채우고 단백질은 포만감과 근육을 챙기고 지방은 적당량 더하는게 좋아요 즉석밥,계란,닭가슴살,참치,그릭요거트, 견과류처럼 바로 먹을 수 있는 식품을 미리 준비해두면 섭취 하기도 간편해요
로블ㅎ
운동후에 튀긴 치킨 먹었는데 그나마 다이어트에 덜 부담 될까요?
오늘은 공복 운동을 못 해서 저녁 먹기 전에 운동 하고 왔네요. 운동후에 30분 있다가 튀긴 치킨 먹었는데 그나마 운동 안 한 것 보다는 운동 하고 먹는 치킨이 다이어트에 덜 부담이 될까요? 아무래도 구운치킨 이나 아니면 안 먹는게 제일 좋긴 한데 오늘은 운동후에 먹었네요
로블ㅎ
닭가슴살 다이어트식단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단 구성해서 먹어봐요 아침 1 닭가슴살 한팩 또는 삶은 달걀 2개 2 사과반개 또는 바나나1개 3 아몬드 5-7알 점심 1 현미밥 또는 귀리밥 2/3공기 2 닭가슴살 샐러드 ( 닭가슴살 찢고 양상추, 파프리카, 토마토.등야채듬뿍올리고 드레싱은 발사믹소스 또는 올리브유+ 소금) 저녁 1 닭가슴살 1팩 또는 구운 두부 반모 2 찐 채소( 양배추 ,당근, 버섯) 3 방울토마토 10개
송쩡
위고비와 마운자로 살을 뺄때 최대 주사횟수가 정해져있나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살을 뺄때 주사 횟수가 내가 원하는 몸무게가 될때까지 계속 맞을수 있는건지 . . 아님 주사횟수 제한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송쩡
식후 혈당이 자꾸 오르는데 연속혈당측정기 써보는 게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셔요 얼마 전 건강검진에서 혈당 수치가 조금 높게 나와서 요즘 음식 먹는 거에 부쩍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식사만 하고 나면 자꾸 졸리고 식후 혈당이 뛰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요즘 주변에서 연속혈당측정기를 팔에 붙이고 관리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기계 가격이 아주 저렴하진 않아서 살까 말까 망설여지는데, 실제로 써보면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혈당이 오르는지 파악하는 데 효과가 좋은지 경험자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써본적 없고 생소하다보니 걱정이 되네요
그릭요거트
병원성 고혈압에 대해 알아보자
병원성 고혈압은 평소에는 혈압이 정상이지만 병원에 가거나 의사를 만났을때 긴장으로 인해 혈압이 높게 측정되는 현상 전체 고혈압 의심환자중 약 30%가 이에 해당할 만큼 흔하게 나타납니다 주요특징및 주의사항 정확한 진단의 중요성: 병원에서 측정한 높은 혈압만 믿고 성급하게 혈압얍을 복용하기 시작하면 , 평소 일상생활중 혈압이 너무 낮아지는 저혈압 부작용( 어지로움, 구역질, 구토) 이 발생될수 있어요 지속적인 관찰 필요: 병원성 혈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향후 실제로 만성 고혈압으로 진행될 확률이 일반인보다 높으므로 주기적인 추적관찰이 필요합니다 정확한 진단 방법 내가 병원성고혈압인지 확인하려면 병원 밖에서의 혈압을 정확히 확인해야합니다 ☆ 가정혈압측정 가정용 혈압계를 이용해 집에서 마음이 편안한 상태로 아침,저녁 일주일 동안 꾸준히 혈압을 측정하여 평균값을 확인합니다. ☆병원에서 대여해주는 혈압계를 몸에 착용하고 24시간 동안 일상생활하면서 15-30분 간격으로 혈압을 자동으로 측정하는 것도 가장 정확한 진단법입니다
송쩡
마운자로 효과가 부족하면 위고비로 바꾸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마운자로를 사용 중이지만 기대했던 만큼 체중이 줄지는 않고 있습니다. 식욕 억제 효과는 어느 정도 느끼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위고비 이야기를 많이 해서 궁금해졌습니다. 약을 바꾸면 더 효과가 좋은 경우도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현재 특별한 부작용은 없는 상태입니다. 마운자로에서 위고비로 변경을 고려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로블ㅎ
혈압이 정상으로 내려오면 약을 바로 끊어도 될까요?
혈압약을 복용하면서 혈압이 정상 범위로 내려오면 약을 계속 먹어야 하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혈압이 정상으로 유지되면 약을 줄이거나 끊어도 되는 건지 궁금했어요. 그런데 혈압이 정상으로 나오는 것 자체가 약이나 생활습관 관리가 잘 되고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어서 임의로 약을 중단하는 건 조심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혈압은 하루 중에도 변할 수 있고 한두 번 정상으로 측정됐다고 해서 고혈압이 완전히 없어졌다고 판단하기도 어렵고요. 혹시 혈압약을 오래 복용하다가 생활습관을 개선한 뒤 의료진과 상의해서 용량을 조절하거나 중단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위고비나 마운자로도 당뇨병 치료에 도움이 될까요?
당뇨병도 생활습관이랑 식습관이 제일 중요 한거 같아요. 위고비랑 마운자로 당뇨병 치료를 위해서 사용 한다고 들었는데 정말 도움이 될까요? 저도 가족력이 있어서 지금 부터 관리 해야 하는데 효과가 궁금 해지네요
로블ㅎ
고혈압에 좋은 음식 7가지 방법 -매일 먹는 반찬부터 바꿔봤습니다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 가장 먼저 찾아본 게 고혈압에 좋은 음식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찾아보니 특별한 음식 하나를 챙겨 먹는 것보다 평소 식탁을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평소 외식과 배달음식을 자주 먹었기 때문에 음식 하나를 추가하는 것보다 짠 음식의 빈도를 줄이고 자연식품을 늘리는 방향으로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국이나 찌개가 있어야 밥을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나 젓갈 같은 짠 반찬도 좋아했고 배달음식을 시키면 소스까지 거의 다 먹었습니다 특히 늦은 저녁에 라면이나 간단한 야식을 먹는 습관도 있어서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식습관을 꽤 많이 돌아봤습니다 그렇다고 갑자기 싱거운 음식만 먹으려고 하니 며칠 지나지 않아 질려버렸습니다 그래서 평소 먹는 음식에서 하나씩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7가지입니다 1 두부 찌개에 넣어 먹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에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간식으로 방울토마토를 먹었습니다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바쁜 날에도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참깨나 들기름 등을 활용하니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먹을 만했습니다 4 바나나 출출할 때 과자 대신 먹으려고 준비해뒀습니다 다만 혈압 관리에 좋다고 해서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5 고등어 생선구이를 먹을 때 소금간을 강하게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짠 양념 없이도 생각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6 감자 삶거나 쪄서 간식처럼 먹었습니다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지 않고 먹으니 평소 먹던 감자보다 훨씬 담백했습니다 7 무염 견과류 간식이 생각날 때 과자 대신 소량씩 먹었습니다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어서 한 번 먹을 양을 미리 덜어두었습니다 그리고 음식 자체보다 더 크게 바꾼 부분도 있습니다 바로 국물 섭취량입니다 국이나 찌개를 완전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예전보다 훨씬 적게 먹었습니다 제가 해보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건 건강에 좋은 음식을 추가하는 것만큼 평소 짜게 먹는 습관을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외식을 하면 음식 자체가 짠 경우가 많아서 가능한 한 국물이나 소스를 많이 먹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집에서 먹을 때는 소금 대신 후추나 식초, 레몬 등을 활용하면 음식이 너무 밋밋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식단을 전부 바꾸려고 하면 오래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국물 줄이기부터 시작해서 짠 반찬 하나를 덜 먹고 대신 두부나 채소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이렇게 하니 식탁 자체를 크게 바꾸지 않아도 관리가 가능했습니다 혈압은 한 번의 식사보다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혈압에 좋은 음식만 찾기보다는 평소 내가 얼마나 짜게 먹고 있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