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진 돼지고기 (요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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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음식레시피)물미역나물
제철인 물미역으로 나물 만들어 봤어요^^ 건미역과는 달리 본연의 식감을 잘 느낄 수 있으며 저렴하지만 영양은 풍부해요 그냥 데쳐서 초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지만 나물로 해서 밥 비벼 먹어도 맛있네요 <물미역 효능> *100g당 18kcal로 칼로리가 낮으면서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높고 장 건강에 좋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우유의 2배에 해당하는 칼슘이 들어있어서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돼요 *알긴산 성분이 풍부해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체내 중금속 배출을 도와줘요 <물미역 부작용> 과다 섭취 시 요오드 과다로 인한 갑상선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니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1)레시피명:물미역나물 2)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수량 : 4인분 4) 소요 시간 : 약 15분 5) 재료 리스트 *물미역 200g *대파 4분의1개 *마늘 3~4톨 *액젓 1T *집장 1T *참기름 1T * 깨소금 팍팍 6)조리단계 *미역에 소금을 한움큼 넣고 박박 문지른 후 물에 3~4번 헹군다 *팔팔 끓는 물에 줄기 부분부터 넣은 다음 갈색 미역이 초록색 미역으로 변하면 바로 건진 후 찬물에 헹군다 *미역을 적당한 크기로 자른 후 다진 대파, 다진 마늘, 집장, 액젓, 참기름, 깨소금을 넣은 후 조물조물 무친다 7)조리 팁 미역을 너무 오래 데치면 진액이 나와서 흐물흐물해지니 초록색으로 변하면 바로 건져내는 게 좋아요
stopjiji
마늘밥
여기는 라멘을 주문 하면 셀프로 고기랑 마늘 다진거, 양파, 마요네즈 넣어서 무한으로 만들어 먹을수 있어요~ 의외의 조합인데중독 적인 맛이였어요
로블ㅎ
오리고기 볶음 건강 레시피
레시피명: 오리고기 볶음 2. 리뷰, 레시피 사진 3. 인분 : 1~2인분 4. 소요시간 : 15~20분 5. 재료 : 오리 슬라이스 작은 사이즈 1팩 다진마늘 한스푼 애호박, 당근, 양파 반정도씩 굴소스 한스푼 6. 조리단계 : 오리 슬라이스를 달궈진 후라이팬에 넣고 굽는다. 애호박, 당근, 양파 등의 야채를 채썰어서 오리 슬라이스와 함께 볶는다. 야채 숨이 죽으면 굴소스 한스푼과 다진마늘 한스푼을 함께 넣고 볶는다. 7. 조리팁 : 개인마다 다르지만 다진마늘을 조금 더 넣어주면 훨씬 맛있어요. 야채를 많이 넣으면 포만감 더 크게, 건강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바다속고양이
눈 건강만? 🥕당근은 혈당과 혈압에도 좋아요
혈당도 신경 쓰이고, 혈압도 걱정되는 나이. 이럴 때 식단에서 가장 먼저 떠올릴 채소가 뭘까요?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습니다. 바로 당근입니다. 반찬으로 자주 먹는 식재료지만, 알고 보면 꽤 똑똑한 채소입니다. 출처 Pixabay ① 혈당을 천천히 올려줍니다 📉 당근은 혈당지수(GI)가 낮은 편입니다. 섬유질이 들어 있어 당 흡수를 완만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 생당근 또는 살짝 익힌 당근으로 섭취 • 식이섬유 풍부 • 인슐린 급상승 완화에 도움 특히 식사에 함께 곁들이면 밥이나 면의 혈당 상승 속도를 조금 낮춰주는 역할을 합니다. ② 나트륨 배출 도와 혈압 안정 🫀 짠 음식 먹고 얼굴 붓는 날 있으시죠? 그럴 때 도움이 되는 성분이 바로 칼륨입니다. 당근에는 칼륨이 들어 있어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균형에 기여합니다. 짠 반찬 많은 식사에 당근 나물, 당근채 무침을 곁들이는 것만으로도 작은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③ 다이어트에도 유리한 구조 🥕 당근의 80% 이상은 수분입니다. 섬유질과 수분이 만나 포만감을 만들어냅니다. 다진 당근 한 컵은 약 50kcal 내외. 칼로리는 낮지만 씹는 만족감은 높습니다. ✔ 간식 대신 스틱 당근 ✔ 볶음밥에 다져 넣기 ✔ 닭가슴살 요리에 섞기 이렇게 활용하면 부담 없이 양을 늘릴 수 있습니다. ④ 더 똑똑하게 먹는 법 🍳 당근은 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베타카로틴 흡수율이 올라갑니다. 👩🏻🍳 살짝 볶기 🫒 올리브유 몇 방울 🍛 카레나 수프에 넣기 껍질에는 영양소가 많으니 깨끗이 씻어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당근은 극적인 변화를 만드는 음식은 아닙니다. 하지만 혈당과 혈압처럼 “조금씩 관리해야 하는 것들”에는 이런 작은 식습관이 쌓여 큰 차이를 만듭니다. 오늘 반찬 한 접시에 당근을 조금 더 올려보는 건 어떨까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우유 대신 오트 라떼, 더 건강할까? 혈당 관점에서 다시 보기
geniet
김치찌개
두부와 돼지고기도 넣어 김치찌개 끓여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나만의 음식리뷰레시피) 도토리묵 알배추 무침
나만의 음식리뷰 레시피 1.레시피명: 도토리묵 알배추 무침 2. 음식리뷰 작성 인증샷 양념장 3. 음식 인분/수량 :2인 가족 4. 소요시간 : 30분 이내 5. 재료: 도토리묵 한덩어리, 알배추 다진마늘과 생강 대파 고춧가루 간장 액젓 매실액 참기름 깨소금 6. 조리단계 및 음식리뷰 도토리묵 알배추무침 도토리묵은 저칼로리에 (100g당 40~45kcal) 혈당지수가 낮고 수분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고 소화부담이 적어 다이어트와 장건강에 좋다지요. 알배추도 저칼로리 고식이섬유로 포만감과 장건강 다이어트에 좋고 혈당과 콜레스테롤 조절, 심장, 혈관과 뼈, 눈 건강에도 좋다고해요. 도토리 묵을 끓는 물에 데쳐 탱글탱글하게 한다음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알배추도 적당한 크기로 잘라 함께 볼에 담고 양념장(고추가루, 간장, 액젓, 매실청, 다진 마늘 생강 참기름 깨소금 쪽파나 다진 대파)을 부어 가볍게 잘 섞으면 맛있고 아삭한 도토리 묵 알배추 무침이 된다. 쫄깃쫄깃 탱글탱글하면서도 부드러운 도토리 묵과 겨울 제철 알배추의 싱싱하고 아삭아삭하고 달짝 지근한 맛이 양념장과 서로 잘 섞여 식감도 풍미도 맛도 일품입니다. 집나간 입맛도 돌아오는 겨울철 별미입니다 7. 조리팁 도토리 묵은 끓는물에 쌀짝 데치면 탱글탱글한 식감이 살아난다. 양념장이 맛있어야 도토리 묵 무침이 맛있고 알배추 대신에 봄동으로 무치면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인생이여만세
[레시피] 몽글몽글 순두부계란탕 🍲
순두부계란탕 레시피🍲 1)레시피명 순두부계란탕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수량 1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20분 5) 재료 리스트 순두부 1봉 계란 3개 대파 약간 물 700ml 다시마 1조각 액젓 1큰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후추 6) 조리 단계 1️⃣ 순두부는 한 입 크기로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주세요 2️⃣ 계란 3알을 풀어 계란물을 만들어 둡니다 3️⃣ 냄비에 물 700ml를 넣고 끓으면 다시마를 넣어 육수를 내주세요 4️⃣ 다시마를 건진 뒤 액젓 1, 간장 1, 다진 마늘 1을 넣고 순두부를 넣어 끓입니다 5️⃣ 국물이 끓어오르면 계란물을 골고루 부어주세요 👉 이때 젓지 말고 몽글몽글 익도록 기다려주세요 6️⃣ 계란이 익으면 소금·후추로 간을 맞추고 불 끄면 완성입니다 7️⃣ 뜨끈한 잡곡밥을 말아서 든든한 식사 했습니다 속이 편하고 부드러워서 아침으로 가볍게 먹기 좋은 메뉴에요 주말 아침에 만들어주니 맛있게 먹어주네요 칼칼하게 먹고 싶으면 고추가루 조금 추가해도 맛있어요~
입맛없엉
불고기전골 레시피
설탕을 사용하지않은 소고기전골 레시피입니다 소요시간 1시간(고기 재우는 시간 포함) 재료 소고기(불고기용) 300g 버섯, 당근 적당히 고기 양념 진간장 3큰술 맛술 1큰술 스테비아 1.5큰술 대파 반 대 마늘 3쪽 참기름 1큰술 레시피 (1) 분량의 양념재료 간장, 스테비아, 대파, 마늘, 참기름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2)불고기용 소고기에 분량의 양념을 조물조물 묻혀 재워둔다.(30분정도) (3)당근, 버섯을 썰어 준비한다. (당면, 양파 등 다양한 재료 활용) (4)전골냄비에 재운 고기를 담고 당근과 버섯을 올리고 잘박하게 고기가 잠길 정도의 물(500ml)을 부어준다 (5)국물에 취향껏 간을 한다. (진간장, 쯔유, 참치액 등등) (6)국물이 끓고 고기가 다 익으면 먹는다. 조리 팁 불고기 전골은 단짠단짠한 양념한 고기에 슴슴하게 간이된 달콤한 국물이 별미인 음식인데요. 단맛이 꼭 필요하다보니 자칫하다가는 칼로리가 너무 높은 음식이 되기 쉽습니다.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사용해서 칼로리를 낮춰 봤습니다. 흔히 다진 마늘과 파를 양념에 사용하는데 저는 국물에 둥둥 뜨는게 싫어서 믹서에 갈아 사용했구요. 국물 간은 취향껏 짜지않고 달콤하게 맞추는게 중요한데 저는 개인적으로 모밀국수 장국이라고 시중에 나와있는 간장을 사용합니다. 아주 적은 양을 넣어도 맛이 있어요.
Tree11
닭가슴살 야채볶음
[필수] 1) 레시피명 (닭가슴살야채볶음) [필수] 2) [필수] 3) 1인분 / 수량 [필수] 4) 소요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15) 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닭가슴살 100g 당근 브로콜리 호박 다진마늘 1/2스푼 굴소스 1/2큰술~1큰술 소금 후추 식용유 [필수] 6) 조리 단계 1.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2.달궈진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마늘을 넣고 볶다가 3.닭가슴살을 넣어 80% 정도 익혀주세요 (익힌 닭가슴살의 경우 생략 가능합니다) 4.준비된 야채를 넣고 같이 볶아주세요 5.굴소스를 넣어 센불에서 후다닥 볶아주세요 6.마무리로 후추 뿌려주세요 [선택] 7) 조리 팁 야채는 집에 있는 것들로 다양하게 활용하시면되요 생닭가슴살의 경우 맛술을 뿌려 비린내를 잡아주셔도 되요 강황가루나 카레가루 뿌려도 좋아요
워니s
칼로리는 낮추고 감칠맛은 살린 다이어트 장칼국수 레시피
레시피명 (요리명) : 장칼국수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인분 / 수량 : 1인분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20분 재료 리스트 : 칼국수면 1인분(다이어트 시 통밀면이나 곤약면) 물 800ml 멸치 다시마 팩 1개 고추장 1큰술 된장 0.5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애호박 1/4개 감자 1/2개 대파 약간 조리 단계 : 냄비에 물과 멸치 다시마 팩을 넣고 10분간 끓여 육수를 만든다. 육수가 우러나면 다시마 팩을 건져내고 고추장과 된장을 채망에 걸러 잘 풀어준다. 단단한 채소인 감자와 애호박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넣고 한소끔 끓인다. 면의 전분기를 살짝 털어낸 후 냄비에 넣고 면이 익을 때까지 보글보글 끓인다.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넣어 칼칼한 맛을 내고 대파를 올려 마무리한다. 조리 팁 : 일반 밀가루면 대신 통밀면이나 두부면을 사용하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인 건강한 다이어트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이야기
(질문) 식단하실때 보통 단백질은 어떻게 섭취하시나요..?
저는 식단하면 떠오르는 단백질은... 계란이나 닭가슴살? 돼지고기 뒷다리살 , 두부정도 떠오르는것 같은데.. 이걸로 빙글빙글 돌려서 먹다보면 엄청 질리잖아요.. 단백질 섭취하면서 운동해야 근손실도 최소화하고 좋다고듣긴했지만.. 안질리고 맛있게먹을수있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저것들 외에 다이어트 식단으로 할만한 단백질 있을까요?
쿠보
단호박 빵 만들기
단호박 단호박에 풍부한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어 눈 건강에 도움을 주고 풍부한 비타민은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소가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와 변비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단호박 칼로리는 100그램당 42.5 칼로리로 다이어트 식재료로 좋지요. 오늘은! 베이킹입니다. 전자레인지로 간단하게 만드는 단호박빵 바로 먹으면 폭신폭신 카스테라 식감이고 얼렸다가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으면 겉은 바삭 속은 파운드 케이크처럼 퍽퍽한 단호박 빵이랍니다. 밀가루와 설탕을 넣지 않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버전으로 만들었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는 단호박빵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2인분.40분) 미니 단호박 1개 아몬드 가루 베이킹 파우더 달걀 2개 알룰로스 조금 소금 4꼬집 단호박빵 만드는법 *단호박 세척 표면에 자국이 있거나 표면에 노란 부분이 생기는 것은 호박 성장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거라 괜찮습니다. 단호박을 껍질 째 사용하지 않으면 물로만 씻어주면 되고요. 껍질 째 사용하실 분은 베이킹 소다로 문질러 씻어줍니다.이때 단호박의 굴곡 부분에 베이킹 소다가 잘 들어가게 구석구석 씻고 흐르는 물에 헹궈주세요. 1.딱딱한 단호박은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린 후 자르면 잘 잘라져요 2. 호박의 꼬투리 부분 (딱딱한 부분)잘라줍니다. 3.반으로 자른 후 숟가락으로 씨 제거합니다. 4.다시 단호박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5.내열 용기에 넣고 전자레인지에 2분간 돌려주세요. 6.아몬드는 잘게 다져줍니다. 7.단호박을 으깬줍니다 8.으깬 단호박에 계란을 넣어줍니다. 9.아몬드가루 잘게다진 아몬드 알룰로스 베이킹 파우더 소금을 넣어 잘 저어주세요 10.전자레인지 용기에 담아서 바닥에 탁탁 쳐서 고루 평편하게 만들어줍니다. 11.전자레인지에 12분에서 13분 돌려주면 완성! 🌱밀가루 대체제! 아몬드 가루나 오트밀 가루를 활용하면 좋아요.오트밀은 믹서기로 갈아 사용하면 되요.
쩡♡
단호박갈치조림으로 저칼로리지만 단맛 충분히❤
랑군이 올겨울 두번이나 몸살이 왔다갔네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단호박을 이용해서.. 단호박갈치조림을 만들어 나름 영양보충을 시켰네요.. 만21년차 주부이건만.. 여전히 요리를 잘하거나.. 쉽게 생각하여 뚝딱뚝딱 해내는 제가 아니다보니.. 항상 어렵고 부담스럽지만.. 재료를 변경하여 해보면서 제가 할수있는 요리를 만들어가네요^^;;; ㅋㅋ 온가족이 갈치조림을 좋아하는데.. 가지고 있던 무..가.. 바람이 좀 들었더라구요ㅜ 부지런히.. 알뜰하게 보관도 잘해야하는데 그걸 못해서요^^;;; 고민하다가 단호박 사둔거로 대체해봤어요ㅋㅋㅋ 일단은 저는.. 본래 다른걸 하기위해 단호박을 사둔거라 미니가 아니라 큰거에요ㅎ 먼저 단호박을 베이킹파우더 이용하여 깨끗히 씻어서 준비했구요.. ㅈㅔ 손힘으로는 단호박 썰기 힘드니.. 전자렌지에 돌려 살짝 말캉하게해서 항상 하던대로 뚜껑용으로 자르고 안에 씨를 파냈네요 근데 그때 급 생각나더라구요. 미니단호박이 아닌 큰거라서.. 한꺼번에 다 사용을 못한다는거를요ㅋㅋㅋ 얘를 어찌 썰어야하나.. 생각하다가.. 저기.... 모양이 좀 이상하죠? ^^;;ㅋㅋㅋㅋㅋㅋ 다~ 사용하기에는 많고.. 옆으로 세로로 썰어 초승달모양 그런식으로 자르기에는.. 남은거 사용하기에 불편할꺼같아서 (단호박훈제오리찜을 할꺼라) 그냥 위를 썰되.. 좀 두껍게 썰었네요! 샤브용처럼 단호박이 얇으면 익은후 단호박이 다 부스러질꺼같아서 도톰하면 집어먹기 좋게요ㅎㅎ 나중에 한줄 더 썰어서 넣었어요! 껍질채 넣으면 영양도 더 좋고.. 익은후에도 덜부서져요! 저는 저희가족 먹을양이므로 4인용으로 나름.. 한다고 한거네요ㅋㅋ 시간은.. 재료만 준비하면 끓는건 금방이기에 대충 30분이면 될꺼같아요. 전 손질된 갈치다보니 단호박 자르는거에 시간이 좀 걸렸을 뿐이에요. 여유있게 40분? 재료와 양념장으로는.. 일단은 갈치와 단호박! 그리고.. 사진에도 있는데.. 고추장 1안되게, 고추가루2(저는 매운고추가루라서 1했어요), 다진마늘 1, 간장 2+, 미림1+, 후추가루 조금, 그리고.. 양파 있어서 조금, 다진대파.. 끝? 아.. 바람들었지만 일단은 무ㅋ 바람이 든 무우여도 아쉬우니깐 좀 깔아주고ㅋㅋ 갈치깔고 위에 단호박 올려준후.. 만들어둔 양념장을 2/3쯤 발라줬네요~ㅋㅋ 물은 자작하니~(저는 쌀뜨물요) 끓으면 양파썰어둔거랑 다진대파 왕창넣고 양념장 남은거 탈탈 털어넣고 살짝 더 끓인 후 끝!!! 손가락 두께로 썰어둔 단호박이라 집어먹기 넘편하고.. 정말 달콤하더라구요ㅎㅎ 랑군이.. "단호박이 원래 이렇게 맛있는거였어?" 라고 해서 넘 뿌듯했던거있죠ㅋㅋㅋㅋ 확실히 단호박이 조림 간의.. 단맛을 다 내주어서 국물맛도 좋더라구요ㅎ 이번엔 갈치가 아닌 단호박이 주인공이었네요ㅋㅋ 단호박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높고 100g당 66kcal로 저칼로리라서 다이어트식품으로 아주 좋답니다❤ 게다가.. 노란색! 베타카로틴의 대표라.. 시력을 보호해주고 백내장을 예방해준대요! B1,2뿐만아니라 C, E까지 가득이라 감기예방에도 좋고 뭣보다 면역력향상에 도움을 준대요! 또.. 단호박의 팩틴성분은.. 위장기능을 활성화시켜주니 위염및 위궤양뿐만 아니라 암예방에도 도움을 주고 이뇨작용과 붓기빼는데도 도움을 준다하니 잘활용하면 넘 좋을꺼같아요.. 버뜨.. 뭐든 과하면 안좋은거 아시죠? 뭐든 적당량!이 중요하죠.. 팁이랄껀 없지만.. 해야한다면...... 단호박을 손목과 손 아프니.. 힘으로 하지말고 렌지에 돌려서 살짝 좀 익히면 쉽게 자를수 있으니.. 울 주부님들 몸 아끼자구요~❤
난괜찮아용
요즘 유행인 강호동 봄동비빔밥 레시피|봄동비빔밥 만들기, 칼로리, 양념장
강호동 봄동비빔밥 다들 해먹어보셨나요? 요즘 자꾸 우리 집 애기들이 강호동 봄동비빔밥, 강호동 봄동비빔밥 하더라구요 😂 SNS에서 한 번 뜨니까 갑자기 다들 만들어보고 싶다네요 그래서 저도 찾아봤더니 재료는 생각보다 간단한데 비주얼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또 엄마 마음에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봄동 한 통 사다가 무쳐서 반숙 계란 올려서 비볐는데 생각보다 훨씬 맛있어서 놀랐어요 집이 고춧가루 범벅된 건 안비밀입니다 (ㅋㅋㅋㅋ) 강호동 봄동비빔밥 레시피 재료 봄동비빔밥 만들기 전에 재료부터 정리해봤어요 ✅ 봄동 1통 ✅ 밥 1~2공기 ✅ 계란 1~2개 ✅ 고추장 2큰술 ✅ 고춧가루 1큰술 ✅ 다진마늘 1큰술 ✅ 참기름 1큰술 ✅ 설탕 또는 올리고당 약간 ✅ 깨 집에 있는 재료로 충분히 가능해서 따로 장 볼 게 많지 않더라구요 강호동 봄동비빔밥 만들기 1. 봄동 손질하기 봄동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너무 크게 자르면 비빌 때 불편하고 너무 작으면 식감이 죽어서 한입 크기가 제일 좋았어요 2. 봄동 양념장 만들기 강호동 봄동비빔밥의 핵심은 양념장이죠 [양념장 준비물]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 다진마늘 1큰술 ✅ 참기름 1큰술 ✅ 설탕 또는 올리고당 약간 이렇게 섞어주면 기본 양념 완성입니다 매콤한 거 좋아하면 청양고추 조금 추가해도 좋아요 3. 봄동 무치기 손질한 봄동에 양념장 넣고 가볍게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너무 세게 치대면 풋내 날 수 있으니까 숨만 죽인다는 느낌으로 이 상태로 먹어도 맛있어요 4. 반숙 계란 만들기 강호동 봄동비빔밥 포인트가 반숙 계란이더라구요 노른자가 살짝 흐르는 정도가 딱입니다 계란 올리는 순간 비주얼 완성입니다 💖 5. 비비기 따뜻한 밥 위에 봄동 듬뿍 올리고 계란 올린 다음 슥슥 비벼주면 끝입니다 고소함 + 매콤함 + 아삭함 밸런스가 생각보다 좋더라구요 강호동 봄동비빔밥 칼로리 대략 계산해보면 밥 1공기 약 300kcal 계란 1개 약 70kcal 양념장 포함 약 80~100kcal 총 450~500kcal 전후로 보시면 됩니다 생각보다 부담은 크지 않은 편이에요 기름에 볶는 요리보다 훨씬 가벼운 느낌입니다 강호동 봄동비빔밥 솔직 후기 처음엔 그냥 봄동 무침에 밥 비빈 거 아닌가 싶었는데 막상 먹어보니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어서 씹는 맛이 꽤 좋았어요 양념도 너무 자극적이지 않고 계란이 고소함을 잡아줘서 은근 계속 손이 갑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밥 양만 조절하면 괜찮은 메뉴 같아요 🤭 은근 손은 좀 가지만 한 번쯤 만들어볼 만한 레시피였습니다 봄 제철이라 그런지 봄동이 달고 아삭해서 더 맛있었어요 칼로리 생각하면 살짝 긴장되긴 하지만 집밥 느낌이라 부담은 덜하더라구요 여러분도 강호동 봄동비빔밥 만들어보셨나요? 🌱 [관련 글 모아보기] 요즘 난리 난 두쫀쿠 레시피|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스프레드 만들기까지
서영예준맘
단호박 레시피 단호박간장조림 레시피
📌 단호박 간장조림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단호박 간장조림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완성된 조림 인증샷 1장 조리는 과정 사진 1장 이상 [필수] 3) 인분 / 수량 3~4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30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단호박 1통 간장 3큰술 물 200ml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약간 [필수] 6) 조리 단계 단호박은 껍질째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자른다 냄비에 단호박과 물을 넣고 끓인다 간장, 설탕, 다진 마늘을 넣고 중불에서 조린다 국물이 졸아들면 불을 끄고 참기름을 넣는다 [선택] 7) 조리 팁 뚜껑을 덮고 조리하면 단호박이 더 촉촉하게 익는다
딸기초코몽
돼지고기 두루치기
삼겹살에 설탕 넣어 먼저 앞뒤로 구운 뒤 물과 양념장 김치 넣어 국물이 졸아들 때까지 푹 익혀 맛있게 먹었어요.
쩡♡
콩나물 달래장 비빔밥
다진고기 볶음과 살짝 데친 콩나물 밥위에 듬뿍 올리고 달래장에 비벼 먹었어요.
쩡♡
따끈한 굴국밥 🍲
신선한 굴로 만든 굴국밥이예요! 바다 향 가득한 굴과 진한 육수가 어우러져 속까지 따뜻해지는 한 그릇이에요. 조리 과정: 쌀과 멸치·다시마 육수로 밥을 짓고 무와 마늘을 넣어 육수를 끓여준 뒤 손질한 생굴을 넣고 2~3분만 더 끓이면 완성! 마지막으로 다진 대파와 참기름을 올리면 플레이팅 끝! 조리 과정과 완성 사진 모두 첨부했어요. ✨ 바다의 맛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굴국밥, 여러분도 도전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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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레시피) 굴 세비체 만들기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겨울이 되면 먼저 생각나는 대표적인 겨울철 보양 식재료 바로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굴!! 제철 싱싱한 굴을 이용한 음식 세비체 그냥 초장에 찍어 먹어도 맛나지만 더 맛있게 먹는 법을 소개할게요. 굴 제철 굴은 9월부터 12월을 지나 이듬해 2월까지 맛이 좋고 영양가가 풍부한 시기입니다. 찬 바람이 부는 11월부터는 글리코겐 함량이 높아져 살이 통통하게 오르고 특유의 향과 풍미가 깊어집니다. 굴 효능 굴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비타민·미네랄이 풍부한 해산물로, 아연·철분·칼슘·셀레늄과 비타민 A·D가 많아 면역·피부·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철분은 빈혈 예방과 혈액 생성 타우린은 간 기능 개선 피로 회복 재료 생굴 토마토 양파 고추 올리브유 소금 후추 레몬즙 통후추 알룰로스 식초 1.토마토에 십자로 칼집을 넣은 후 뜨거운 물에 살짝 넣었다가 찬물에 헹궈 껍질을 벗겨준다. 2.껍질을 벗긴 토마토를 작게 다진다. 🌱토마토 씨 부분은 제외하고 과육만 사용하면 되요. 3.양파도 토마토와 비슷한 사이즈로 작게 다진다. 4.청양 고추도 작게 다진다. 🌱매운맛이 싫다면 파프리카를 넣어도 되는데 청양 고추가 들어가면 살짝 매콤한 맛이 비린내를 잡아주고 맛을 깔끔하게 해줘서 더 좋더라고요. 5.손질한 재료를 볼에 모두 넣고 올리브유 레몬즙 식초 알룰로스 소금 후추를 넣어 살사소스 만들어줍니다. 🌱간이나 산미 당도는 입맛에 맞춰주면 됩니다. 6.물기를 제거한 석화에 레몬즙을 살짝 뿌려서 비린내를 잡아줍니다. 7.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과 통후추 갈아서 뿌려줍니다. 8.살사소스를 적당히 올려주면 완성 향긋하고 고소 달달한 굴에 새콤달콤 살짝 매콤한 살사소스가 어우러지면서 올리브오일이 베이스에 쫙 깔려서 모두를 아우르는데 맛이 어찌나 조화로운지 진짜 맛있으니 한번 색다르게 만들어 드셔보는 것도 좋겠어요. 굴 세비체는 토마토 데치는 것 외엔 불을 쓸 일도 없고 재료를 작게 썰어서 섞으면 끝이나는 정말 간단한 요리라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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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레시피 - 건강하고 맛있는 굴밥 만들기
제철굴은 영양밥으로 잘 알고 있어요. 굴은 특유의 향긋한 냄새가 있는데 싱싱하고 향긋한 냄새가 입맛을 돋우며 탱글탱글 식감도 좋고 굴은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이여서 부담없이 건강하게 잘 먹을 수 있는 음식이예요. v 굴밥 만드는 방법 : v 쌀을 씻어 30분정도 쌀을 불려 놓아요. v 굴은 소금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v 무를 먹기 좋게 채 썰어요. v 굴을 들기름에 살짝 볶아두어요. v 솥에 불린 쌀을 넣은 후 그 위에 무를 올려놓고 물을 붓고 밥을 해요. v 솥밥이 끊으면 들기름을 한바퀴 돌리고 무 위에 굴을 얹어 약한 불에서 뜸을 들여요. v 마무리로 쪽파나 파를 올려 놓으면 더 먹음직 스러워보여요. v 양념장은 간장, 고춧가루,다진 파, 다진 마늘, 참기름, 통깨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서 굴밥과 섞어서 먹으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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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겨울 다이어트 굴 음식 굴국밥
저번 주 주말에 아주 추운 겨울에 어울리는 따뜻한 국물과 겨울에 가장 영양 상태가 훌륭한 굴국밥을 요리해서 먹었어요. 물론 사 먹는 게 훨씬 맛있지만, 요리하는 게 어렵지도 않고, 들어가는 재료도 내 마음대로 좋은 거만 쓸 수 있으니까요. 굴의 약간 비린 맛이 훨씬 좋아요. 굴은 겨울에만 많이 신선하게 먹을 수 있으니까요. 만드는 방법도 그리 어렵지 않아 생각 날 때마다 잘 끓여 먹어요. 재료는 한 가족 4명 기준으로 굴 500g, 미역 1컵, 콩나물 한 줌, 무 1/4정도, 대파 1/2대, 부추 약간, 계란 2개 준비하고요. 국물이 시원해 지게 무 1/4토막을 채썰어 주고, 국물이 개운해 지게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서 준비하고 굴을 해감할 때는 상처가 나지 않게 물에 굵은 소금을 완벽히 녹여서 두번 깨끗이 해감하고요. 물 1리터를 붓고 끓이다가 멸치, 다시마 육수 팩을 넣고 10분간 끓이고 함께 채썰어 놓은 무를 넣고 끓여준 다음 육수가 완성된 뒤 콩나물과 굴을 넣고 5분간 끓이고요. 새우젓과 간장, 멸치액젓, 다진마늘로 간을 하고, 부추와 대파 등 기호에 따라향신채도 넣고, 참기름으로 풍미를 살려서 완성하고요. 전 날 술 한잔 했으면 계란도 풀어주고요철분·아연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굴국밥은 철분·아연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빈혈 예방에 좋고,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한 건강식이에요. 겨울철에 맛과 풍미도 대박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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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겉절이 황금 레시피부터 효능까지! 다이어트에 좋은 제철 반찬
며칠 전 마트 갔다가 봄동이 진열돼 있는 걸 보고 ‘아 벌써 봄이 오는구나~’ 싶었어요😊 봄동 나오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게 뭐다? 바로 봄동 겉절이 만들기! 저처럼 다이어트 중인 분들이나 입맛 없는 날, 가볍게 한 끼 하기 딱 좋은 반찬이에요. ✅ 봄동 겉절이, 왜 좋을까? 구분 내용 칼로리 약 30~40kcal/100g, 저칼로리로 부담 없이 즐김 주요 효능 식이섬유 풍부 → 변비 개선베타카로틴, 비타민 A·C 함유 → 면역력 강화 추천 식사 조합 고기구이, 비빔국수, 비빔밥, 도시락 반찬 등 👉 그래서 봄동 겉절이 칼로리도 낮고, 봄동 효능까지 챙길 수 있으니 제철일 때 미리미리 즐겨야 손해 안 보죠! 🍽️ 봄동 겉절이 황금 레시피 간단하면서도 정말 맛있게 아삭하게 무치는 팁, 지금 알려드릴게요👇 📋 재료 준비표 재료 양 봄동 300g (작은 것 2포기) 대파 1/2대 고춧가루 2큰술 멸치 액젓 2큰술 매실청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식초 (세척용) 1큰술 📌 계량 기준: 1큰술 = 15ml 🥄 봄동 겉절이 만들기 순서 1.손질하기 밑동 자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2. 세척하기 물에 5분 담근 후 식초물로 한 번 더 세척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는 게 포인트! 3. 양념 만들기 볼에 모든 양념 재료 넣고 미리 섞어요 고춧가루가 잘 불어서 색감도 더 예쁘게 나와요✨ 4. 버무리기 손질한 봄동에 양념 넣고 살살 무쳐주세요 바로 먹는 게 가장 맛있어요! 💡 맛있게 먹는 팁 - 비빔국수 토핑으로 올리면 최고! - 고기 먹을 때 상큼하게 곁들이기 - 남은 양념에 밥 비벼 먹으면 꿀맛🤤 오늘 소개한 봄동 겉절이 만들기, 저칼로리에 효능도 많은 봄 반찬으로 강력 추천드려요! 아삭하고 상큼한 게 질리지 않아서 다이어트 식단에도 찰떡이에요. 제철 지나기 전에 꼭 한 번 만들어보세요 😍 👉 혹시 여러분은 봄동 겉절이 칼로리나 봄동 효능 때문에 드셔보신 적 있나요? 또는 여러분만의 황금 레시피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오늘은 🥗 🥗
병아리콩 보코치니 치즈 양상추 파프리카 방토 오이 다진양파 올리브오일 듬뿍 화이트발사믹 오리엔탈 드레싱
아쟈아쟈
초간단 굴전 만들기
탱글탱글 말랑한 굴을 활용한 굴전인데요. 계란과 함께 섞어서 한알씩 부쳐내면 되는 간단한 요리인데, 굴 자체의 맛이 좋기 때문에 입 안에 넣었을 때의 풍미가 좋습니다. 재료 : 굴 15알, 밀가루 2 큰술, 다진 대파 2 큰술, 홍고추1개, 계란 2개 1. 굴은 가볍게 헹궈서 물기를 빼주세요. tip. 껍질이 붙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잘 살펴서 제거합니다. 2. 밀가루 조금 넣고 버무려 줍니다. 3. 계란도 넣고 섞어주세요. tip. 소금, 후추 살짝 쳐도 됩니다. 4. 대파도 다져서 넣고 섞어 줍니다. tip. 고추를 다져 넣어도 좋습니다. 5. 식용유 두른 팬에 굴을 서로 붙지 않도록 올려 둡니다. tip. 중강불에서 조리를 해야 더 맛있어요. 6. 앞뒤로 노릇하게 1 ~ 2분 가량 부쳐주세요. tip. 약간 속을 말캉하게 익혀도 되지만 개인적으로는 완전히 완숙으로 익히는게 더 좋더라고요. tip. 간장, 식초, 설탕 약간, 고춧가루 조금 넣은 장에 찍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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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굴국/탕 나만의 추천 레시피
굴이 제철이라서 오랜만에 마트 나가니 생굴이 탱글탱글🦪 간단해서 종종 해먹는 계란굴국 기본으로 멸치다시육수내서 계란풀면 기본으로 계란국이 되는데, 여기서 만두넣으면 만둣국, 북어 넣으면 북엇국, 그리고 굴을 넣으면 굴국이 된다🥚🥚🥚 재료 : 생굴, 계란2개, 멸치다시육수, 대파, 국간장, 다진마늘, 후추, 무, 두부 (무랑 두부는 없으면 제외하고 해도 되는 간단 국요리) 1. 생굴과 계란준비 : 생굴은 흐르는 물에 씻어서 준비하고 계란은 풀어서 준비! 2. 멸치다시육수 20분정도 끓여서 육수만들기 : 평소엔 멸치랑 다시마만 넣는데 집에 다시팩이 있어서 새우도 들어가있었다. 3. 무, 두부 넣어 끓이기 : 3번 과정은 생략해도 무방, 냉장고에 무 조금이랑 두부가 남아서 넣었다. 무를 넣으면 좀 더 시원한 느낌의 국이 된다. 4. 다진마늘, 국간장으로 간 맞추기 : 다진마늘 1스푼정도 + 국간장 1스푼 싱겁게 먹는 우리집이라 국간장은 조금 넣고 조금씩 간보며 추가해도 되는데, 굴을 넣으면 바다의 맛이 느껴지니 이 날도 1스푼으로 충분했다. 5. 계란물, 대파, 후추 톡톡 : 육수 내는 동안 대파 송송 썰고, 우려낸 다시백은 건져내고 계란을 부어주며 젓가락으로 휘휘 젓는다. 그리고 파, 후추 톡톡 두 번정도 넣기! (여기까지하면 기본적인 계란국) 6. 굴 투하 : 깨끗이 씻은 굴 넣고 살짝 익힐정도로 끓이면 마무리! 완성! 다시팩 넣고 육수 먼저 우려내는동안 재료준비하면 시간도 단축되고 30분 내로 완성할 수 있는 간단한 국요리~
로앰
굴요리 ㅡ굴국
몸에 좋은 굴로 국만들었어요 보통 무넣고 맑은 국으로 끓여먹는데 이번엔 육개장처럼 얼큰하게 끓였네요 버섯.양파등 야채볶아주다가 고추가루 넣고 고추기름 만들어요 거기에 다진마늘 ,국간장으로 간을 하고 물 넣고 끓여줍니다 팔팔 끓으면 굴넣고 계란물 준비해서 휘익 넣어주세요 다시 한번 끓여주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춰주세요 얼큰한 굴국 완성이네요 밥한공기 뚝딱이예요
이건머야
김치찌개 맛있었어요
김치와 돼지고기, 두부 넣이 김치찌개 끓였어요. 추울 때 갓 한 밥과 먹으니 꿀맛이었슷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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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굴밥 레시피
굴밥은 바다 향이 살아 있는 별미로, 만들기도 간단합니다. 먼저 신선한 굴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쌀은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불린 후, 평소 밥을 지을 때보다 약간 적은 물을 넣어 밥솥에 준비합니다. 여기에 굴과 다진 마늘, 잘게 썬 파, 송송 썬 당근이나 애호박 등 채소를 넣고 함께 섞습니다. 간은 소금과 간장 약간, 참기름 한두 방울로 맞추면 은은한 풍미가 살아납니다. 밥이 다 되면 살짝 섞어 굴이 부서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뜸을 들입니다. 완성된 굴밥은 고소한 참기름과 김가루를 곁들여 먹으면 맛이 더욱 풍부해집니다. 간단하면서도 굴의 감칠맛과 채소의 은은한 단맛이 어우러져 포만감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건강식입니다. 술안주로도 좋고, 따뜻하게 한 끼 식사로 즐기기에도 손색이 없습니다.
딸기초코
굴전 레시피
굴 전은 겨울철 별미로, 신선한 굴의 바다 향과 고소한 맛이 특징입니다. 먼저 굴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부침가루와 계란, 약간의 소금과 후추를 섞어 반죽을 만든다. 여기에 다진 파, 다진 마늘 등을 조금 넣으면 풍미가 더욱 살아납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약불에서 반죽을 올려 노릇노릇하게 부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굴 전이 완성됩니다. 굴의 짭조름한 감칠맛과 부드러운 속살, 바삭한 겉면이 조화를 이루어 술안주나 밥반찬으로 모두 잘 어울립니다. 마지막에 간장, 식초, 고춧가루 등을 섞어 만든 초간장에 찍어 먹으면 맛이 한층 풍부해집니다. 간단한 재료와 손쉬운 조리법으로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겨울철 인기 전 요리입니다.
딸기초코몽
맛도 영양도 한번에 잡은 굴당면
굴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기분좋게 먹을 수 있는 굴당면을 소개할까 합니다. 당면에 칼로리가 높은 재료가 들어가지 않아 다이어트에도 괜찮기때문에 다이어트 중인 분들도 부담없이 드실 수 있기에 꼭 한번 만들어 드셔 보세요. 그럼 재료 준비와 레시피 들어가겠습니다. 우선 재료로는 생굴 약 700g, 당면은 200g, 배추, 대파, 양파, 다진마늘, 생강, 고춧가루, 국간장, 멸치액젓, 소금, 후추 등이 되겠어요. 1.양파 대파를 썰어 기름에 볶아주세요 2.고춧가루 넣어 파기름 만들어주시고 3.배추를 넣어 숨이 죽을때까지 볶아 줍니다 4.물 붓고 소금 한소금 투척 후 불린 당면(30분정도)를 넣어줍니다 5.국간장,멸치 액젓, 참치액 다진 마늘 등을 넣고 간을 맞춰주세요 6. 끓이고 당면이 익을때쯤 굴을 넣어 살짝 익힌다음 후추 조금 뿌려 마무리해주세요. 여기서 중요한건 굴은 마지막에 꼭 넣어 주셔야합니다. 당면이랑 같이 넣으면 굴이 질겨질수 있어요. 굴의 비린내가 싫으신분들은 생강을 좀더 넣어주세요. 겨울철 뜨끈하게 굴당면 한그릇 드시면 몸이 따듯해지고 다이어트중에도 든든한 한끼가 될꺼에요. 추천합니다.
사슴벌레멍이
[음식리뷰:굴레시피] 굴무침
이맘때 제일 맛있는 굴로 무침요리 해 봤어요. 식감을 더해 줄 무를 넣어서 아삭한 소리와 씹을때마다 굴향이 자꾸 나와 넘 맛있어요. 굴에는 면역력 높여주는 아연과 철분이 풍부하다고 하니 자주 해 먹을려고요. 레시피 소개 드릴께요. 준비재료: 굴, 고춧가루, 다진마늘, 파, 액젓, 매실청, 통깨 무를 조금 두툼하게 채썰어 소금에10~20분 정도 절여 주세요. 2. 굴은 소금물에 2번정도 씻고 마지막에 맹물로 씻어 불순물을 제거한 후 물기를 빼 주세요. 3. 절여진 무는 꼭짜서 물기를 빼 주세요. 볼에 무와 고춧가루, 다진마늘, 액젓, 매실청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주세요. 4. 굴과 파를 넣고 살살 섞어 주세요. 너무 쎄게 무치면 굴이 터져 맛과 식감이 떨어져요. 5. 마지막에 통깨를 살짝 갈아 넣어 주세요. 저는 깨를 그때그때 조금씩 갈아서 넣어요. 그러면 훨씬 고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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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음식리뷰 레시피 "굴전" 레시피
노릇노릇하게 잘 부쳐진 굴전은 겨울철 최고의 별미죠! 굴의 향긋함과 계란의 고소함을 살린 황금 레시피를 정리해 드립니다. 탱글탱글 고소한 굴전 레시피 1. 준비 재료 주재료: 생굴 (200~300g), 계란 2~3알, 부침가루(또는 밀가루) 1/2컵 세척용: 굵은 소금 1큰술 계란물 밑간: 다진 파 1큰술, 다진 홍고추/청양고추(선택),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초간장(소스):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사진처럼 썰어놓은 청양고추 듬뿍 2. 요리 순서 굴 세척하기 (가장 중요!): 볼에 찬물과 소금 1큰술을 풀고 굴을 넣어 손으로 살살 흔들어 씻어줍니다. 껍질 등 이물질을 제거한 뒤 찬물에 2번 정도 헹구고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키친타월로 톡톡 눌러 물기를 제거해야 반죽이 벗겨지지 않습니다.) 옷 입히기: 비닐봉투에 부침가루와 물기를 뺀 굴을 넣고 공기를 넣어 흔들어주세요. 굴에 가루가 얇고 고르게 묻습니다. 계란물 만들기: 볼에 계란을 풀고 다진 파, 고추, 소금, 후추를 섞어줍니다. 가루 입힌 굴을 계란물에 퐁당 담가주세요. 노릇하게 부치기: 팬을 중불로 달구고 식용유를 넉넉히 두릅니다. 숟가락으로 굴을 하나씩 떠서 팬에 올립니다.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냅니다. 굴은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수분이 빠져나오기 전에 빠르게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맛을 높이는 꿀팁 수분 제거: 사진처럼 종이 타월(키친타월)을 접시 밑에 깔아주면 기름기와 남은 수분을 흡수해 마지막까지 바삭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비린내 제거: 굴 세척 시 맛술이나 레몬즙을 살짝 넣은 물에 헹구면 비린 맛을 더 확실히 잡을 수 있습니다. 매콤한 소스: 사진처럼 간장에 청양고추를 썰어 넣으면 자칫 느끼할 수 있는 전의 맛을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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