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가슴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닭가슴살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관리를 하면서 달달한 소스부터 줄여봤어요 🍯
식단을 바꾸면서 밥이나 빵만 신경 썼는데 생각해보니까 소스는 별로 확인하지 않았더라고요. 샐러드 먹을 때 드레싱을 듬뿍 뿌리고 고기 먹을 때도 달달한 소스를 자주 찍어 먹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소스 양부터 조금 줄이고 있어요. 아예 안 먹는 것보다는 처음부터 조금만 덜어놓는 방식이 훨씬 편하더라고요. 식단을 관리할 때 음식 자체만 보는 것보다 이런 작은 부분도 같이 확인해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블루베리
저당 닭가슴살 브리또 맛있어요
저당제품이라 궁금해서 사먹는 제품이예요, 올 5월에 처음 알고 달마다 시켜 먹고 있습니다. 물론 할인할때요 ㅎㅎ 따끈하게 데워서 먹음 너무 맛있어요,. 저녁에 간단하게 먹기 좋더라구요. 컬리, 쿠팡 다 있어서 장볼때마다 추가합니당
메가망나뇽
지방 태우기에 좋은 음식들
지방 '태우기'와 지방 빼기'는 같은 말이 아닙니다. 6가지 음식을 정직하게 정리해봤어요. 1. 커피/카페인 - 지방은 태워지기 전 먼저 지방세포에서 방출돼야 하고, 그 신호가 아드레날린이에요. 카페인은 아드레날린을 끄는 수용체를 막아 지방을 더 풀어줍니다. 이 목록에서 가장 여러 번 재현된 효과이고, 용량에 비례해 커져요. 2. 녹차 - 카테킨이 아드레날린 분해 효소를 막아 카페인 신호를 오래 유지시켜요. 그래서 둘을 함께 쓰면 시너지가 나고, 디카페인 녹차는 연구상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3. 고추 - 캡사이신이 열 수용체를 자극해 대사율을 올려요. 연구상 하루 약 30~60kcal, 여기에 그 끼니 식사량 감소가 더해집니다. 4. 저지방 단백질 - 몸은 단백질 칼로리의 20~30%를 소화에만 써요 (탄수 5~10%, 지방 0~3%). 지방이 섞이면 이 효율이 희석되니 '저지방'이 중요합 니다. 닭가슴살•흰살생선•달걀흰자•유청•그릭요거트 5. MCT 오일 - 사슬이 짧아 저장 경로를 건너뛰고 곧장 간으로 가 빠르게 산화돼요. 다만 '빨리 연소된다'가 곧 '체지방이 준다'는 뜻은 아닙니다. 6. 지방 생선 - EPA•DHA가 지방을 세포 엔진(미토콘드리아)으로 들여보내는 관문(CPT-1)을 넓혀줘요. 특히 운동할 때 효과가 커집니다
로블ㅎ
성시경 양배추 참치 샐러드
1 양배추를 채칼로 얇게 썰어주세요 저는 양배추 1/2통 채칼로 썰었어요 2 참치에 기름을 빼주세요 3 양배추 채썬거 위에 참치올리고 4참치액 한스푼,들기름 한스푼 반, 조리김 한봉 손으로부셔 넣고 통깨 한스푼 넣어 골고루 비벼주세요
송쩡
양배추 한통으로 다양한 요리 해보세요
양배추 한 통이면 일주일 식단 끝! 초간단 양배추 요리 10가지 알려드릴께요 최근 고물가 시대와 건강 관리 트렌드가 맞물리며, 1~2인분 기준 약 200g~250g의 양배추를 활용한 이 른바 '가성비 식단'이 SNS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해요 양배추를 위주로 구성한 식단이 의학적으로 모든 체질의 사람들에게 동일한 체중 감량 효과를 보장하는 지는 아직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어요 영양학 전문가 들은 양배추만 단독으로 섭취하기보다는, 레시피에 제 시된 닭가슴살 150g이나 으깬 두부 100g, 참치 1캔 등의 부재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단백질을 보충해야 영양 불균형을 막을 수 있다고 해요
로블ㅎ
병아리콩 다이어트 또띠아 레시피
😍병아리콩 다이어트 또띠아 통밀 또띠아 1장 병아리콩 80g 닭가슴살 80g 양상추 토마토 플레인 그릭요거트 1~2큰술 병아리콩을 살짝 으깨서 재료와 함께 싸주면 한 끼 식사로 꽤 든든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팁: 병아리콩 자체는 건강하지만 탄수화물도 들어 있으니, 밥·고구마·빵 같은 탄수화물과 한 끼에 많이 겹치지 않게 양을 조절하면 좋아요.
얌이얌이
특정 음식이 당길 땐 이렇게 해보세요!
🍞빵이 당길 때 장이 예민해지고 식사 리듬이 흔들렸을 가능성이 있습 니다. 이럴 땐 빵으로 배를 채우기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챙겨보세요. 계란, 두부, 닭고기, 생선, 샐러드처럼 속에 부담이 덜한 식사 구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음식이 당길 때 한의학적으로는 스트레스가 쌓이고 기 순환이 막혔을 때 단맛이 더 당길 수 있습니다. 이럴 땐 너무 단 과일이나 디저트보다 블루베리 같은 과일을 소량 먹고, 가볍게 산책해보세요. 몸을 조금 움직여주는 것만으로도 식욕이 진정될 수 있 습니다. 🍔햄버거가 당길 때 철분이나 단백질이 부족한 상태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땐 자극적인 패스트푸드보다 소고기, 시금치, 곰탕, 계란처럼 기력과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음식을 활용해보세 요. 🍕피자가 당길 때 스트레스성 폭식 직전 상태일 수 있습니다. 기름지고 짠 음식이 강하게 당길 때는 몸이 피로하거나 긴장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이럴 땐 연어, 생선류, 계란, 두부 같은 단백질을 먼저 챙겨보는 것이 좋습니다. 🍤튀김이 미친 듯 당길 때 짠맛과 기름진 음식이 동시에 당기는 상태일 수 있습니 다. 이럴 땐 무작정 참기보다 소금 한 꼬집을 활용한 식사, 견과류, 계란처럼 단백질과 좋은 지방을 먼저 채워보세요. ⭐️중요한 건 먹고 싶은 음식을 무조건 참는 것이 아니라, 왜 지금 이 음식이 당기는지 내 몸의 신호를 보는 것입 니다. 식욕은 의지만의 문제가 아니라 수면, 스트레스, 소화, 영양 균형이 함께 흔들릴 때 더 강하게 올라올 수 있어요.
로블ㅎ
최고의 단백질 순위 TOP 8 ✌️
최고의 단백질 순위 TOP8 알려드릴께요 역시나 닭가슴살이 제일 단백질 함량이 많네요. 요즘은 맛 종류가 다양 하게 나와서 그나마 덜 질리게 먹을수 있어서 좋네요 2위는 참치 라니 의외네요
로블ㅎ
혈당관리시 단백질 매끼 챙겨먹어요
혈당관리때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들 기억했다 챙겨먹읍시다 신랑이 조미가 안된 생김을 좋아해 잘먹는데 마른김도 단백질이 풍부하네요 닭가슴살도 단백질이 함량이 높으니 자주 챙겨 드시길 바랍니다
송쩡
하루 단백질 60그람씩 채워 보세요!
다이어트할 때 식단을 짜다 보면 "단백질을 얼마나 먹어야 하지?" 고민하게 되는데요. 점심 20g + 간식 20g + 저녁 20g으로 나 누어 하루 약 60g의 단백질을 채우는 일주일 식단들 참고 해보세요 [점심 약 20g] 닭가슴살, 소고기, 연어, 닭다리살, 생선구이, 돼지안심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 해보세요 [간식 약 20g] 매일 단백질 쉐이크로 고정해서 드셔보세요 [저녁 약 20g] 고등어, 두부, 돼지안심, 새우, 연어 등 질리지 않도록 단백질 식품을 바꿔가며 좋아요 다이어트 중에는 단백질 식품만 먹기보다는 채소와 적당한 탄수화물을 함께 먹으면서 균형을 맞추는게 중요 해요!
로블ㅎ
비비고 연어스테이크 추천해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비비고 - 제품명 : 연어스테이크 허브 페퍼 - 구매처: 이마트 - 가격 : 대략 6,48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다이어트를 하기위해서 단백질 섭취 해야하는게 고기는 자주 먹어서 질리고 생선위주로 찾다가 구매 해봤어요 - 당류 : 0g, 탄수화물 0g, 단백질 11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 (5점 만점에 몇 5점) ✍️ 한줄 총평 : 다이어트 하면서 살고기나 닭가슴살 먹으면서 단백질 보충을 많이 했는데 자주 먹다보니 금방 실증이 났어요. 연어도 단백질 섭취 하기 좋은 생선이여서 구매해서 먹었는데 전자 렌지로 간편하게 데워서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생선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야채구워서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입맛 없을 때 만들어 먹는 참치두부 비빔밥
다이어트한다고 샐러드만 먹다 보니까 어느 순간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집에 있는 재료로 그냥 한 끼 제대로 만들어 먹으려고 해요. 두부 반 모 물기 빼서 으깨고 참치 조금 넣어서 팬에 볶아줍니다. 간은 간장 아주 조금이랑 후추만 넣었어요. 밥은 반 공기 정도 담고 그 위에 볶은 두부참치 올린 다음 김가루 뿌리면 끝이에요. 계란 하나 같이 올려주면 훨씬 든든하고요. 생각보다 간단한데 그냥 밥 먹는 느낌이라 다이어트 중에 식단 질릴 때 괜찮았어요. 저는 매콤한 거 좋아해서 청양고추도 조금 넣는데 이건 취향대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블루베리
무화과 루꼴라 샐러드 드셔보세요
무화과랑 루꼴라가 잘 어울린다고 해서 저녁으로 만들어서 먹었어요. 견과류 토핑과 오리엔탈 드레싱으로 해서 뿌려서 먹었는데 건강하면서 산뜻한 느낌이네요 가운데는 리코타 치즈인데 그릭요거트 랑도 잘 어울릴거 같아요
로블ㅎ
혈당관리에 좋은 루피니빈 잡곡밥 어떠세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햇반 - 제품명 : 루피니빈 잡곡밥 - 구매처 : Cj 제일제당 - 가격 :2,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고단백과 고식이섬유여서 다이어트식단으로 활용 하고 있어요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 (5점 만점에 몇 5점) ✍️ 한줄 총평 : 루피니빈 잡곡밥은 고단백. 고 식이섬유로 포만감을 높이고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멥쌀,루피니빈,현미,귀리,기장으로 구성 되어서 식감도 재미있고 다양한 맛을 즐기기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현미, 귀리, 루피니빈 - 포만감 지속 시간 :2-3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닭가슴살과 먹으면 잘 어울려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 마운자로 8주차 후기] 체중은 조금 정체되고, 식사량과 식습관은 조금 신경써야 한대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맞고있습니다!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5mg 상태입니다. 이 상태로 4주정도 맞았습니다. 저번주 금요일에 다시 5mg 처방받아왔으니 이상태로 한달 더갈것같습니다.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현재 8주차입니다.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94kg - 현재 : 82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복용하고, 초기에는 엄청 메스껍고 음식보면 구역질나올것같고 그랬는데, 맞다보니 어느정도 잦아들어있는 상태입니다. 대략 한 4주차쯤 부터 좀 괜찮아졌던것 같아요. 그때쯤 병원에서 증량해보자고 해서 2.5mg에서 5mg으로 올린상태입니다. 그이후에 생긴게 두가지 정도 더있는데.. 속이 좀 더부룩한 느낌이 좀 들어서 소화가 좀 안되는 느낌이 전체적으로 하루종일 들구요. 용량 처음 늘렸을 5주차때는 때때로 약간 어지럽기도 했던것 같긴합니다. 그리고. 화장실에 가서 용변을 잘 못누더라구요.. 크흠.. 올리브영에서 파는 푸룬주스도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먹는량이 적어서 그런지 시원하게 본적이 잘없습니다. 저번주에 내원해서 물어보니 변비가 오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것도 부작용이라면 부작용인데, 워낙 먹는양이 줄어들었으니 자연스럽게 생기는 현상이라고 이야기를 하셔서 조금은 안심했습니다. 8주에 접어드니까 체중이 줄어드는 양이 생각보다 적어져서, 증량해야되는게 아닐까요? 하고 물어보니까 아직 식욕 조절 효과 충분한 상태고, 부작용도 아직 좀 겪고계신거 보면 아직 증량할때는 아닌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흠.. 사람마다 다르긴 한것같은데 저는 5mg 그대로 한달을 더보내게될것 같습니다. 적어도 전보다는 조금 식욕이 생기는 느낌도있고, 억지로라도 단백질 위주로 먹으려다보니 식사량은 조금 늘어난것 같긴합니다. 밥공기의 1/3을 먹었다면 1/2로 늘어난느낌이라 여전히 식욕 억제는 잘되고있긴한것 같긴하지만요.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운동도 병행하는것도 있고, 피검사해보니 건강해지고있는게 눈에보여서 개인적으로 무척 만족중입니다. 이제 100만원 정도 투자했으니 (약 처방 3번째, ) 12주차 까지는 또 같은가격으로 가는거니까요. 돈주고 건강을 사는 느낌이라 이맛에 일하는거 아니겠습니까 (?) 저는 완전 추천합니다. 저번주 금요일 처방받아서 따끈따끈한 처방약입니다 (?) 마운자로 주사의 바늘크기는 이렇게 얇고 작아서 스스로 놓을때도 크게 부담없는 느낌이 좋아서 직접 놓아도되는게 큰 메리트라고 생각합니다.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 복용 전과 비교해서 식욕이 얼마나 달라졌나요? (예: 밥 양, 간식 횟수, 야식 욕구 등) 복용전에는 혼자 치킨 한마리 반정도는 먹을수있는 나름의 먹성으로는 자신있는 (?) 몸이었습니다만. 복용 초기엔 부작용때문인지 거의 못먹고지냈고, 4주차쯔음엔 치킨 2~3조각, 8주차인 요즘은 4조각 정도? 먹는것같아요. 더먹으면 약간 기분나쁜 배부름과 더부룩함이 있어서 자연스레 내려놓게되는것 같아요. 간식은 예전에는 눈에보이면 먹곤했는데, 요즘은 간식은 거의 안먹어요. 먹어도 빈츠하나? 먹으면 더 먹기 힘들어지더라구요. 덕분인지 야식도 아예 끊었답니다 ㅋㅋ. 예전엔 1주일에 1~2번은 야식시켜먹었는데요. 하... 족발보쌈이 그땐 밤친구였죠 👉🏻 가장 크게 달라진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예: 폭식이 사라졌다, 단 것이 당기지 않는다 등) 먹는것에 대한 집착이 사라지니까, 좀 가벼우면서도 단백질위주로 먹으려고 노력하게된다고해야할까요. 먹는양이 확실히 줄어들어서, 먹는다면 단백질 위주로 근육이 크게 빠지지않도록 신경 많이써야한다고 병원에서도 이야기들었다보니, 확실히 두부랑 닭가슴살, 제육볶음 같은 단백질류로 눈길이 많이가고, 먹으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예전엔 아무래도 탄수화물이 곧 힘이니까 엄청먹었거든요. 특히 떡볶이 참 좋아했는데 ㅋㅋㅋ.. 탄수화물에 탄수화물에 탄수화물...가득. 이제는 먹으면 건강에 해로우니까 의도적으로 피하게됩니다. 👉🏻 먹고 싶은 특정 음식에 대한 욕구도 사라졌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이부분은 떡볶이랑 분식류랑 패스트푸드에 대한 욕구가 거의 사라졌다봐야겠죠. 한끼를 먹어도 좀 제대로먹고싶어지는것도 있고, 많이못먹으니까 패스트푸드 보다는 기왕 몸챙기는거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많이하고있습니다. 물론 가끔은 햄버거는 한번씩 땡기긴한데, 막상 사려고 앞에가면. '내가 과연 햄버거하나를 다먹을수있을까? 괜히 버리는거 아닌가'싶어서 뒤돌아서게됩니다. 후후....그거랑 요즘 변비 부작용도 있으니까. 소화잘되는거 먹어야지...싶어서 더 안가게되는것같아요 ㅋㅋ 👉🏻 식욕 변화 덕분에 실제로 체중에 영향이 있었나요? 일단은 비슷한 일상에 가벼운 산책정도만 하는데도 체중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건 식습관 개선이 가장 크겠죠. 술도먹고 회식도하고 야식도먹고 하던때에는 금방 체중이 늘기도하는 날도있고 그랬거든요. 요즘은 먹는게 줄어드니까, 체중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느낌이라 뿌듯하기도하고 이제는 체중계위에 올라가는게 큰 부담이없습니다 ㅋㅋ. 오늘은 얼마나빠졌나... 하면서 올라가게되는 느낌이에요.
쿠보
혈당스파이크, 쉽게 3가지 방법으로 관리 시작했어요
1. 지정키워드 쓰기 혈당 스파이크란 말이 요즘 엄청 많이 쓰이지요? 저는 유행어처럼 그 말이 느껴지더라구요. 식후에 졸리면 '혈당 스파이크 맞았다'고 자주 썼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조금은 심각하다고 생각한 계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혈당 관리방법도 공유하고자 합니다. 2. 나의상황 주말 어느날, 8시 아침식사에서 모닝빵을 먹고나서, 얼마되지 않아 졸음이 오더라구요.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식곤증이여서, 식사를 하고난 뒤니까 잠이 좀 오는 정도겠다 싶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식곤증은 하품하고 약간 졸린 느낌? 이었던거 같은데, 이상태의 잠은 조금 급격히 잠에 빠지고요, 그렇게 자고 일어 났는데도 몸도 개운하지 않고 피곤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이건 식곤증이 아니라 혈당스파이크라는거구나. 내가 잠이 부족해서 오는것이 아닌거 같더라구요. 이것이 또 당뇨 전조증상이라는데 괜히 겁이 나더라구요. 그뒤로 약간은 건강염려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먹는 것이 내몸 자체가 된다'는 의식하기 시작헀고, 작은것에서 부터 생활속에서 관리를 좀 해보자 싶었습니다. 3. 관리방법 1) 아침 챙겨먹기 저는 올빼미형 인간인 편이라 잠이 더 중요하더라구요. 집에 자녀들은 성장기인지라 밥을 차려주지만, 저는 10분이라도 좀 더자고싶다 이생각에 더 누워서 뒹굴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일어나서 빵한조각을 먹거나 입맛이 당기지 않으면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때우는 일상이었습니다. 거르기엔 배고프고 점심까지는 못견뎌서 그랬던거 같아요, 커피는 또 잠을 깨우기위해 시원하게 마셨구요. 왜 혈당스파이크가 느껴질까 보니 공복에 먹은 빵이나 커피가 혈당을 많이 올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시간에도 물론 혈당관리를 해주면 좋지만 우선적으로 아침을 신경써야겠다. 그래서 무엇을 챙겨먹을지 고민하다가 단백질쉐이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우유에 단백질쉐이크 타서 먹으니 든든함도 있고 속도 편했습니다. 그래서 저당 고단백 쉐이크를 주로 아침식사로 챙깁니다. 더 든든하게 먹고싶으면 삶은 계란과 그릭요거트도 챙깁니다. 견과류를 첨가하기도 하고 사과나 양배추 샐러드 , 연두부를 먹기도 합니다. 이전보다는 조금은 챙겨서 먹고 있습니다. 2) 점심식사후엔 가볍게 걷기 점심식사에서도 혈당관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점심에는 주로 한식을 먹습니다. 점심때는 일을하며 에너지를 내다보니 절식을 하기엔 기운이 딸리더라구요. 그랬더니 식후에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밥양을 줄이기 위해 거꾸로 식사법 지키려고 노력하고요, 밥종류를 잡곡으로 바꿀수 있으면 그렇게 먹고 있습니다. 적당량으로 식사를 하고 나서 혈당안정을 위해 가볍게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거창한것이 아니고 식사후 밖에 나가서 10-15분 무리되지 않게 건물 한바퀴 돌기 하고 왔습니다. 그러다 더워져서 실내에 계단 오르기 하기도 하고, 제 자리에서 가볍게 제자리 걷기도 해줬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뒤꿈치 들기로 해줬습니다. 이렇게 하면 소화에도 도움을 줘서 속도 편해지고 화장실도 잘가고요, 오후의 일의 능률도 오르더라구요. 3) 너무 피곤하고 졸릴땐 잠깐 낮잠자기 혈당오르기도 하고, 식사후엔 또 소화시키면서 살짝 잠이 올때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지난밤 잠을 좀 설쳤다 싶으면 그냥 회의실 같은 빈공간에서 의자에 기대어 15- 20분 정도 잤습니다. 무리하게 걷기로 움직이는거 보다 살작 낮잠을 자는게 오히려 스트레스도 덜받고 그 잠깐의 시간이라도 개운하고 달콤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자도 되는지 찾아보던 차에 지니어트 사이트에서 이내용이 있더라구요.(https://geniet.co.kr/community/magazine/124519678) 그래서 저는 컨디션에 따라 짧은 낮잠으로 혈당이 오르는 곡선을 완만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4. 변화, 나만의 팁 이렇게 조금씩 변화를 주니 몸도 변하는거 같습니다. 식후에 좀 움직이고 나면 오히려 개운한 기분도 좋고요. 에너지를 받아 오후시간은 더 활력적으로 활동하는것 같습니다. 다 바꾸려고 하면 솔직히 과부하가 오더라구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바꿔야하는지도 범위도 모르겠고요. 그래서 내가 할수 있는 선에서 무리하지 않고 이어서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신 꾸준히 이 방법들을 이어가면서 관리를 더해서 내몸에 대해 잘 들여다 볼 생각입니다.
메가망나뇽
식후 혈당 잡는 3가지 방법 🦸♀️
식후 혈당 잡는 3가지 방법 알려드릴께요 1 .거꾸로 식단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하자! 혈당 급격한 상승을 완화해 준대요 과학적 근거:연구에 따르면 섬유질과 단백질을 먼저 먹으면 탄수 화물이 천천히 흡수된다고 해요 2 .가자미근 운동 가자미근은 종아리에 있어 혈당 소모에 탁월한 도움을 주는 근육이예요 과학적 근거:가자미근은 별도의 운동 없이도 혈당을 흡수•소모하 는 능력이 뛰어나 짧은 운동만으로도 식후 혈당을 낮출 수 있다 3.음식 선택 혈당지수(GI)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해요 *추천 음식: 통곡물: 귀리, 현미, 보리 단백질: 닭가슴살, 생선, 콩류 채소·브로콜리 시금치 ,아보카도 🙅🏾피해야 할 음식: 흰쌀밥, 밀가루 음식, 설탕이 많이 든 음료나 디저트 과학적 근거:GI가 낮은 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서 포만감이 오 래 지속되네요 그래서 과식을 방지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로블ㅎ
포스티보나 유기농 올리브유스틱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포스티보나 - 제품명 : 포스티보나 유기농 올리브유스틱 - 구매처 : 온라온몰 - 가격 : 100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 0g ,건강한 기름이라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졸림없음 - 맛 평가 : 별 다섯개 ✍️ 한줄 총평 : 맛은 그닥이지만 건강을 위해 먹어요 건강한 음식만들때 사용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야채샐러드 - 재구매 의향 : Y 아채샐러드먹을때 넣어먹거나 ..볶음요리시 사용하고 공복에 먹을때도 있으나 저는 너무 느끼한듯하여 요리따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송쩡
참치 두부 계란덮밥으로 칼로리는 낮추고 포만감은 높여요
다이어트하면서 매번 샐러드만 먹으니까 금방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두부랑 계란을 활용해서 덮밥을 만들어 먹어요 두부 반 모를 으깨서 물기를 빼고 계란 2개와 양파를 넣어 같이 볶아줍니다 밥은 반 공기 정도만 넣고 간장 조금이랑 후추로 간을 맞춰요 마지막에 참치와 김가루를 올리면 재료는 간단한데 생각보다 꽤 든든해요 다이어트한다고 무조건 양을 줄이기보다는 포만감을 채워줄 재료를 같이 넣는 게 오래 유지하기에는 더 편한 것 같아요
2민트홀릭
메밀면김밥. 라이스페이퍼 야채김밥 레시피
( 메밀면으로 만드는 김밥) 1 메밀면 80g을 삶아 찬물에 헹군뒤 물기제거해주세요 2 메밀면에 쯔유0.5T ,참기름 0.5T넣고 버무리기 3 김위에 메밀면 올리고 오이 당근 닭가슴살 깻잎넣고 4 단단하게 돌돌 말아주면 완성 ( 라이스페이퍼 야채김밥) 1 라이스페이퍼를 물에 적셔 펴주고 2 오이 상추 당근 파프리카 크래미를 올려준다 3 내용물이 새지않게 돌돌 말아서 완성 소스는 겨자 간장소스에 찍어 드세요 소스는 겨자 간장소 만들어봅니다 간장 1스푼 겨자 0.5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스푼 물 3스푼
송쩡
혈당이 조용해지는 속편한 저녁밥상 8가지
혈당관리시 저녁으로 먹기 좋아하는 메뉴 레시피입니다 간단하지만 좋아하는 식재료로 있다면 만들어보세요 저는 간단한 두부스테이크와 견과류 샐러드와 보리밥 비빔밥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미역국에도 들깨가루를 사서 만들어서 먹어야겠네요
송쩡
토마토 양배추 스튜
재료 양배추 1/2통 양파반개, 당근반개, 토마토 2개 닭가슴살 다진거 150g 카레, 소금, 후추, 케첩, 올리브유 1큰술 만드는법 1 토마토에 십자모양 칼질 내어 끊는 물에 끓이다 빼서 껍질을 벗겨주세요 2 야채를 씻고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3 냄비에 올리브유 넣고 고기, 양파, 당근을 볶습니다 4 토마토, 양배추 넣고 물을 자작하게 넣어 끓여주세요 5 카레, 케첩, 소금, 후추를 넣되 간은 취향에 맡게 가감해주세요
송쩡
월남쌈
냉털 메뉴로도 다이어트 메뉴로도 최고인 월남쌈이예요 ✔️ 냉장고에있는 야채 모두 채썰어서 (파프리카. 오이. 당근. 어린잎채소. 양배추 등등) ✔️ 따뜻한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에 말아주기만하면되는 요리예요 간단하지만 손님상 메뉴로도 많이들 올리는 메뉴죠? 나를위해 뭔가 신경쓴 듯 차려서 한끼 먹기 좋아서 자주해먹는답니다~ 사실 야채만 넣어도 맛있지만 단백질 섭취가 신경쓰인다면 닭가슴살이나 새우. 크래미 종류를 넣어도 맛있어요 저는 소스는 저당 칠리소스나. 저당 땅콩버터로 만든 소스에 찍어먹어요 배부르게 신나게 먹을 수 있지만 칼로리 신경을 덜 할 수있답니다^^
트레비라임
오이보트(계란샐러드빵)
삶은 계란만 있으면 불 없이 10분만에 만들수 있는 초단간 다이어트요리에요. 탄수화물이 없는 메뉴라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재료 오이 1개 삶은 계란 2알 마요네즈 1큰술 알룰로스 반 큰술 소금,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오이를 깨끗하게 씻어서 반으로 갈라 주세요. 오이 가운데 씨 부부은 파내 주세요. 그릇에 계란을 으깨 넣어 주세요. 마요네즈, 알룰로스,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주세요. 오이 속에 버무린 계란소를 가득 채워 주세요. 먹기 좋게 한입 크기로 잘라서 접시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지니1525579
단백질 섭취도 먹는 시간대와 상황에 따라서 달라져요
다이어트 하면서 충분한 단백질 섭취도 중요 하네요 근데 단백질도 먹는 시간대와 상황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어요! *아침 > 계란, 그릭요거트, 두유처럼 부담 적고 흡수가 좋은 단백질 *점심 닭가슴살, 소고기 등 든든한 고단백 식품 *간식 운동 전후 부족한 단백질을 채우는 시간 *저녁 근육 회복과 포만감을 고려한 단백질 선택 *야식 야식 끊기 성공하고 싶다면, 참기보다 바꿔 먹기 부터 해보세요 중요한 건 한 번 많이 먹는 것보다 하루 동안 꾸준히 나눠 섭취하는 게 중요해요
로블ㅎ
양배추 사과 샐러드
재료 양배추1/4 통 200g 사과 1/2개 플레인 요거트 3큰술 레몬즙 1큰술 알룰로스 또는 꿀 1작은술 소금,후추약간 견과류 조리법 1 양배추를 씻고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2 사과도 씻고 껍질채 얇게 썹니다 3 볼에 준비한 재료를 넣어 섞어 소스를 만들어주시고 4 사과, 양배추를 넣어 버물려주세요 5 견괴류도 넣어서 완성시킵니다 팁 그냥드셔도 되고 빵위에 올려드셔도 좋아요
송쩡
밥 양만 줄이기보다 반찬 구성을 먼저 바꿔봤습니다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밥부터 확 줄였습니다 그런데 밥을 너무 적게 먹으니까 금방 허기가 생기고 결국 간식을 찾게 되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밥 양을 무리하게 줄이기보다 한 끼에 채소와 단백질을 같이 챙기려고 합니다 밥을 먹기 전에 나물이나 샐러드 같은 채소 반찬을 먼저 먹고 계란이나 두부 같은 반찬도 함께 먹습니다 밥도 아예 빼지는 않고 적당한 양을 먹으면서 식사 자체를 규칙적으로 유지하려고 합니다 간식이 먹고 싶을 때도 무조건 참기보다는 정말 배가 고픈 상황인지 먼저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만 피하는 것보다 전체적인 식사량과 식사 구성을 꾸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민트홀릭
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식사 순서 2주 후기
요즘 식사 후에 유난히 졸리고 집중이 잘 안 되는 날이 반복됐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면 잠깐 눈을 붙이고 싶을 만큼 나른해지고, 오후 늦게는 단것이나 커피가 계속 생각났어요. 특별히 많이 먹은 날이 아니어도 흰밥이나 면, 빵 위주로 급하게 먹은 날에는 이런 느낌이 더 강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식단을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 먼저 혈당스파이크를 줄이는 생활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마음으로 2주 동안 식사 순서를 의식해 봤습니다. 제가 정한 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했습니다. 한 끼 식사에서 채소나 해조류 같은 식이섬유가 있는 반찬을 먼저 먹고, 그다음 달걀·두부·생선·고기처럼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순서였습니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지키기보다 평일 점심과 저녁, 하루 2번만 실천해 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밖에서 먹는 날에도 샐러드나 나물, 김치가 있으면 먼저 먹고 메인 메뉴를 먹는 식으로 최대한 적용했습니다. 첫 3~4일은 솔직히 큰 차이를 모르겠더라고요. 배가 고프면 습관적으로 밥부터 먹게 되고, 국밥이나 덮밥처럼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순서를 지키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밥을 먼저 다 비비지 않고, 가능하면 건더기와 채소를 몇 입 먹은 뒤 밥을 먹는 식으로 조절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조금씩 순서를 바꾸는 것에 의미를 두었습니다. 2주 차부터는 점심 식사 후의 느낌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이전에는 밥을 빨리 먹고 나면 오후 2~3시쯤 졸음이 심하게 오고, 달달한 라테나 과자를 찾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밥을 천천히 먹으니 식사 직후에 배가 너무 부르거나 급하게 허기지는 느낌이 줄었어요. 물론 이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확인한 것은 아니고 개인적인 체감 변화이지만, 오후 간식을 찾는 횟수는 2주 전보다 확실히 줄었습니다. 세가지 규칙 첫째, 밥은 평소 먹던 양에서 2~3숟갈 정도만 덜어냈습니다.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기보다는 양을 조금 조절하는 편이 오래 가는 것 같았어요. 둘째, 식사 시간은 최소 15분 이상으로 잡으려고 했습니다. 휴대폰을 보면서 급하게 먹으면 식사 순서도 금방 무너지기 때문에, 한 입 먹고 천천히 씹는 것을 의식했습니다. 셋째, 식사 후 바로 앉아 있기보다 10~15분 정도 가볍게 걸었습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건물 주변을 한 바퀴 걷는 정도였는데, 소화도 조금 편하고 오후에 몸이 덜 처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직장인이라 피할 수 없는 외식 메뉴선택시 단백질이나 채소를 곁들이려고 했고, 국수나 덮밥을 먹을 때는 밑반찬을 먼저 먹었습니다. 또 당이 들어간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차를 고르는 횟수도 늘렸어요. 작은 변화지만 식후에 단것을 계속 찾는 습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누구에게나 같은 방식이 맞는 것은 아니고, 평소 혈당 관리 중이거나 당뇨 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개인 상태에 맞춰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혈당스파이크를 무리하게 피하려고 식사를 거르는 방식보다는,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서를 기억하고 식후 걷기를 더하는 방식으로 꾸준히 관리해 보려고 합니다. 2주 동안 해보니 거창한 식단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지니5632044
외근·회식 잦은 40대 남성인데 점심 일반식 먹으면서 저녁만 줄여도 살이 빠질까요?
40대 회사원입니다. 업무 특성상 하루 종일 앉아만 있는 편은 아니고, 외근이나 현장 이동도 있어서 활동량은 제법 있는 편이에요. 그런데 40대 들어서면서 예전처럼 먹는 양이 많지 않은 것 같은데도 배 쪽으로 살이 붙고 체중이 계속 늘더라고요. 평일 아침은 출근 준비 때문에 거의 거르거나 커피만 마시고, 점심은 직원들이랑 일반 백반이나 국밥, 제육 같은 메뉴를 먹는 일이 많습니다. 문제는 저녁인데 퇴근하면 너무 배가 고파서 밥에 반찬을 많이 먹거나, 늦게 야식까지 먹는 날이 종종 있어요. 회식도 완전히 피하기는 어렵고요. 따로 헬스는 안 하고, 좋아하는 구기종목 모임에 한 달 두 번 정도 나가는 게 운동의 전부입니다. 일단 점심은 일반식으로 먹되 밥 양만 조금 줄이고, 저녁을 단백질이나 샐러드 위주로 가볍게 바꾸는 식으로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 저 같은 생활 패턴에도 현실적인 방법일까요? 굶는 식단은 오래 못 갈 것 같아서, 외근·회식 있는 직장인이 점심 메뉴와 저녁 식사량을 어떻게 조절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식사를 거르기보다 곡류·채소·단백질 식품을 고르게 먹고, 과식과 당이 든 음료를 줄이라는 식생활 지침도 봤는데 실제 직장 생활에서 어느 선까지 조절해야 할지 감이 잘 안 오네요.
지니5632044
혈당 관리시 중요한 단백질 궁합 음식 알아봐요
혈당관리시 중요한 단백질 섭취 최고의 단백질 궁합음식 알려 드릴께요 1 계란 + 토마토 ( 근육회복 * 항산화) 2 닭가슴살 + 브로콜리 ( 운동후 회복으로 좋음) 3 연어 +아보카도 ( 오메가3 와 단백질 조합) 4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 장건강 + 황산화) 5 두부 + 김치 ( 식물성단백질 + 유산균) 6 소고기 + 파프리카 (철분흡수 증가) 7 참치 + 현미 (에너지보충 + 포만감) 8 콩+ 견과류 ( 식물성단백질 보완) 9 치즈+달걀 ( 칼슘 보충 + 근육 합성)
송쩡
혈당관리시 단백질 섭취가 중요해요
혈당관리시 단백질 섭취가 중요해요 단백질을 함께 먹으면 소화속도가 느려지고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요 근육이 많을수록 밥 먹어도 혈당이 덜 올라가요 근육을 지킬려면 단백질이 필요해요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이 줄고 혈당저장공간이 없어지고 혈당스파이크가 더 심해지니 이 악순환을 막을려면 단백질을 충분히 드세요 단백질이 많은 음식 탑 15 (100g기준) 1 말린 오징어 2 북어 .황태 3 멸치 4 육포 5 마른김 6 파르메산 치즈 7 대두 백태 8 닭가슴살 9 돼지 안심, 등심 10 소고기 우둔, 홍두깨살 11참치 통조림 12 체다 고다치즈 13 고등어 연어 참치 14 템페 15 달걀
송쩡
두부 계란 유부초밥으로 가볍게 한 끼 먹어봤어요
유부초밥이 먹고 싶은데 밥을 많이 먹기는 부담스러운 날에 이렇게 만들어 먹어요. 두부를 으깨서 물기를 최대한 빼고 계란 두 개를 풀어서 스크램블처럼 익혀주세요. 여기에 밥은 평소보다 적게 넣고 잘게 썬 오이나 당근을 조금 섞어요. 유부에 넣을 때는 밥을 꽉 채우지 않고 적당히 담아주면 돼요. 새콤달콤한 유부 맛이 있어서 따로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괜찮아요. 저는 여기에 방울토마토나 샐러드를 곁들여서 먹고 있어요 🍅 한입씩 먹을 수 있으니까 천천히 먹게 되는 것도 은근 좋더라고요. 다이어트한다고 먹고 싶은 음식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재료와 양을 조금 바꿔서 먹는 방법도 꽤 괜찮은 것 같아요.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