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구워 더 구수한 누룽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두번 구워 더 구수한 누룽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송이 토스트
양송이버섯 10개 (기호에 따라 새송이버섯으로 대체 가능) 식빵 또는 바삭한 빵(사워도우 등) 다진 양파 약간, 마늘 2~3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버터 소금, 후추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또는 일반 슬라이스 치즈나 모짜렐라 치즈) 선택 재료: 생파슬리, 발사믹 식초, 꿀 만드는 방법 1.버섯 손질: 버섯은 물에 닿으면 향이 죽고 식감이 나빠지므로, 물에 씻지 말고 브러시나 마른 수건으로 겉면의 먼지만 가볍게 털어냅니다. 손질한 버섯은 4등분 정도로 썰어주세요. 2.버섯 볶기: 팬을 달군 뒤 올리브오일과 버터를 약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이후 버섯을 넣고 센 불에서 단번에 볶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수분은 날아가고 버섯의 향과 육즙은 살아납니다.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을 합니다. 팁: 더 풍미를 원하시면 발사믹 식초 1큰술과 꿀 약간을 넣어 살짝 졸이듯 볶아주어도 좋습니다. 3.빵 굽기: 식빵이나 준비한 빵을 토스터기나 마른 팬에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4.완성하기: 바삭하게 구워진 빵 위에 볶아둔 버섯을 듬뿍 올립니다. 그 위에 치즈를 갈아서 올리거나 얹어주면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오픈 토스트가 완성됩니다. 마지막에 파슬리를 살짝 뿌려 마무리하세요.
로블ㅎ
아보카도 비빔
재료 준비 (1인분 기준) 필수 재료: 밥: 1공기 아보카도: 1/2개 ~ 1개 (잘 익은 후숙 아보카도 사용) 명란젓: 1~2줄 (취향에 따라 양 조절) 달걀: 1개 참기름: 1T 김가루: 약간 선택 재료 (추가하면 더 맛있어요): 진간장: 1/2T (명란젓만으로 간이 충분할 수 있으니 비빈 후 추가하세요) 깨: 약간 쪽파: 약간 와사비: 약간 (끝맛을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2. 단계별 요리 순서 [단계 1] 아보카도 슬라이스하기 (이미지 1번) 후숙 확인: 아보카도는 껍질이 갈색을 띠고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들어가는 것이 잘 익은 것입니다. 손질: 씨를 중심으로 칼집을 한 바퀴 넣은 후 양손으로 잡고 비틀어 반으로 나눕니다. 칼등으로 씨를 툭 쳐서 제거하고, 숟가락으로 과육만 깔끔하게 떠냅니다. 썰기: 얇고 일정하게 슬라이스해 줍니다. 으깨서 넣어도 무방합니다. [단계 2] 명란젓 알만 발라내기 (이미지 2번) 발라내기: 명란젓은 칼등을 이용해 겉의 투명한 껍질 막을 분리하고 알만 살살 긁어냅니다. 팁: 발라낸 명란알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넣어 섞어두면 비린내를 잡고 더 고소해집니다. [단계 3] 달걀 반숙 후라이 만들기 (이미지 3번) 조리: 달걀은 노른자가 톡 터지는 반숙으로 구워내는 것이 비빔밥의 풍미를 높여줍니다. [단계 4] 그릇에 담고 마무리하기 (이미지 4번) 플레이팅: 넓은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준비한 아보카도 슬라이스, 발라낸 명란젓, 달걀 반숙 후라이를 올립니다. 완성: 김가루, 깨, 쪽파 등을 올린 후 참기름을 크게 한 바퀴 둘러 완성합니다.
로블ㅎ
양상추고기말이
주재료: 양상추 5~6장, 다진 돼지고기(또는 소고기) 150g 고기 밑간: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 후추 약간, 참기름 0.5큰술 선택 재료: 부추나 팽이버섯(고기 속에 넣으면 식감이 좋습니다),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1. 양상추 손질 및 데치기 양상추는 잎을 하나씩 떼어 깨끗이 씻은 후,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딱 5~10초 정도만 아주 살짝 데쳐주세요. 데친 후 바로 찬물에 헹궈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이렇게 하면 양상추의 쓴맛은 사라지고 돌돌 말기 좋은 상태가 됩니다. 2. 고기 반죽하기 다진 고기에 밑간 재료(간장, 마늘, 맛술, 후추, 참기름)를 모두 넣고 끈기가 생길 때까지 충분히 치대어 섞어주세요. 3. 속재료 준비 취향에 따라 부추나 팽이버섯을 고기 크기에 맞춰 길게 썰어 준비합니다. 4. 고기 말기 물기를 뺀 양상추를 넓게 펴고, 그 위에 밑간한 고기를 길쭉하게 올립니다. (부추나 팽이버섯을 넣는다면 이때 고기 위에 함께 올리세요.) 양상추 양옆을 안으로 접어 넣은 뒤, 아래에서부터 위로 돌돌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5. 익히기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말아놓은 고기말이의 끝부분(이음매)이 아래로 가게 먼저 올려 구워줍니다. 중약불에서 속까지 익도록 돌려가며 노릇하게 굽습니다. 고기가 익으면서 양상추와 자연스럽게 붙게 됩니다. 팬에 물 2~3큰술을 넣고 뚜껑을 덮어 1~2분 정도 '찜'하듯 익히면 고기가 훨씬 촉촉하고 부드럽게 익습니다.
로블ㅎ
양상추샌드위치
식빵: 2장 양상추: 1/4통 (취향껏 듬뿍 준비) 슬라이스 햄: 2~3장 체다 치즈: 1~2장 토마토: 1/2개 계란: 1개 (후라이용) 🍯 소스 재료 (취향에 따라 선택)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 마요네즈: 1큰술 딸기잼 또는 허니머스터드: 약간 (단맛을 원할 때) 👩🍳 만드는 단계 1. 재료 밑준비 양상추 세척: 양상추는 한 장씩 뜯어 찬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샌드위치가 축축해집니다. 야채 탈수기를 쓰거나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주세요.) 부재료 준비: 토마토는 일정한 두께로 슬라이스하고, 계란은 프라이를 해둡니다. 햄도 마른 팬에 살짝 구워 준비합니다. 식빵 굽기: 식빵은 토스터나 마른 팬에 살짝 구워 한김 식혀둡니다. 2. 소스 바르기 빵 한쪽 면에는 마요네즈를, 다른 쪽 빵 면에는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얇고 고르게 바릅니다.
로블ㅎ
굴비 샐러드
주재료: 굴비 2~3마리, 어린잎 채소(또는 양상추, 치커리 등) 2줌, 양파 1/4개, 파프리카 약간 드레싱: 간장 2큰술,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또는 식초)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깨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1.굴비 손질 및 굽기: 굴비는 비늘을 긁어내고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제거합니다. 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핵심: 구운 굴비는 한 김 식힌 뒤, 가시를 발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살을 결대로 찢어 준비합니다. 2.채소 준비: 어린잎 채소는 찬물에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양파와 파프리카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살짝 담가 매운기를 빼고 물기를 털어냅니다. 3,드레싱 만들기: 분량의 드레싱 재료(간장, 올리브유, 레몬즙, 올리고당, 다진 마늘, 후추)를 골고루 섞습니다. 4.담아내기: 넓은 접시에 손질한 채소를 골고루 깔고, 그 위에 준비한 굴비 살을 올립니다. 먹기 직전에 준비한 드레싱을 골고루 뿌리고 참깨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짠맛에 익숙해지면 계속 더 짜게 먹게 된다네요
혈압 때문에 소금을 줄여야 한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평소 입맛 자체가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국이나 찌개를 먹을 때도 처음에는 싱겁게 느껴지면 자꾸 간을 더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소금이나 양념을 조금씩 줄여가면 시간이 지나면서 싱거운 음식에도 어느 정도 익숙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김치나 젓갈처럼 원래 짠 음식도 한 번에 끊으려고 하기보다 먹는 양을 조금 줄이고 국물 섭취를 줄이는 식으로 시작하는 게 현실적이고요 저염식을 시작할 때 너무 심심하게 먹으면 오래 유지하기 힘드니까 마늘이나 파, 후추, 식초 같은 재료로 맛을 더하는 방법도 괜찮겠어요 😊
이하린80
💉 더 강력한 비만 신약이 나오면 기존 약을 바꿔야 할까
💉 더 강력한 비만 신약이 나오면 기존 약을 바꿔야 할까 카그리세마와 레타트루타이드처럼 새로운 비만치료제가 개발되면서 기존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바꿔야 하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도 있어요. 하지만 새로운 약이 임상시험에서 높은 체중감량률을 보였다고 해서 모든 사람에게 더 좋은 치료제라는 의미는 아니에요. 개인의 건강 상태와 부작용, 기존 약물에 대한 반응, 치료 비용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해요. 특히 개발 중인 약물은 허가 여부와 장기적인 안전성을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 새로운 비만치료제의 감량률이 높더라도 기존 약을 임의로 바꾸기보다 의료진과 치료 계획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 마운자로 감량 효과가 좋으면 부작용도 더 심할까
🧪 마운자로 감량 효과가 좋으면 부작용도 더 심할까 마운자로를 사용하면서 체중이 많이 줄어들면 약이 강하게 작용해 부작용도 더 심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워요. 하지만 체중감량 효과와 부작용의 심각도가 반드시 비례하는 것은 아니에요. 메스꺼움이나 구토가 심하다고 체중이 더 많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며, 부작용이 거의 없어도 충분한 감량 효과를 얻는 사람이 있어요. 오히려 심한 부작용 때문에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영양 부족과 탈수가 발생할 수 있어요. 👉 마운자로의 효과는 부작용이 얼마나 심한지가 아니라 적절한 치료 기간 동안의 체중과 건강 지표 변화로 판단해야 해요.
팔망미인
아침을 안 먹는 게 혈당 관리에 더 좋을까요?!
아침을 거르면 하루 동안 먹는 양이 줄어드니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오히려 아침을 굶고 점심때 너무 배고픈 상태가 되면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특히 점심을 급하게 먹고 후식까지 챙겨 먹게 되면 한 끼에 탄수화물이 몰릴 수 있고요 아침을 꼭 거하게 먹을 필요는 없지만 계란이나 두부, 무가당 요거트처럼 부담스럽지 않은 음식으로 간단하게 챙기는 방법도 있다고 해요 🙂 물론 사람마다 식사 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아침을 먹는 게 무조건 정답이라는 의미는 아니고요 중요한 건 하루 전체 식사량과 탄수화물 섭취가 한쪽으로 몰리지 않도록 하는 거라고 합니다
이하린80
🥔 고구마 참치볼
🥔 고구마 참치볼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25분 재료 고구마 150g, 참치 100g 기본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방법 고구마는 깨끗하게 씻어 껍질을 벗기고 작게 잘라 찜기에서 10~15분 정도 익혀주세요. 익힌 고구마는 그릇에 담아 숟가락으로 으깨고 참치는 기름이나 물을 충분히 빼줍니다. 으깬 고구마에 참치와 소금,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은 뒤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뭉쳐주세요. 겉면에 올리브유를 살짝 바르고 180도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서 8~10분 정도 구워주면 완성입니다. 고구마의 달콤함과 참치의 짭짤한 감칠맛이 잘 어울려요. 한입 크기로 만들면 소풍 간식으로도 좋아요.
팔망미인
🥔 감자 닭가슴살볼
🥔 감자 닭가슴살볼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25분 재료 감자 1개(약 150g), 닭가슴살 100g 기본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방법 감자는 껍질을 벗겨 작게 자르고 끓는 물에 10~12분 정도 삶아주세요. 젓가락이 쉽게 들어갈 정도로 익으면 물기를 빼고 으깨줍니다.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넣어 속까지 완전히 익힌 뒤 잘게 찢어주세요. 그릇에 으깬 감자와 닭가슴살,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은 뒤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뭉쳐줍니다. 겉면에 올리브유를 살짝 바르고 180도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서 8~10분 정도 노릇하게 구워주면 완성입니다. 감자의 부드러운 식감과 닭가슴살의 담백함이 잘 어울려요. 손으로 집어 먹기 편한 도시락 간식이에요.
팔망미인
🥕 당근 닭가슴살꼬치
🥕 당근 닭가슴살꼬치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20분 재료 당근 1/2개(약 100g), 닭가슴살 150g 기본 양념 진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당근은 껍질을 벗겨 한입 크기로 썰고 끓는 물에 3~4분 정도 데쳐주세요. 닭가슴살은 당근과 비슷한 크기로 자르고 진간장과 다진 마늘, 후추를 넣어 섞어줍니다.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조금 두르고 닭가슴살을 중불에서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구워주세요. 익힌 닭가슴살과 당근을 꼬치에 번갈아 꽂아주면 완성입니다. 당근의 은은한 단맛과 닭가슴살의 담백한 맛이 잘 어울려요. 색감도 예뻐 소풍 도시락에 담기 좋아요
팔망미인
🥪 달걀 양배추샌드위치
🥪 달걀 양배추샌드위치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통밀식빵 2장, 달걀 1개, 양배추 80g 기본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양배추는 깨끗하게 씻어 가늘게 채 썰고 달걀은 그릇에 깨서 소금과 후추를 넣어 풀어주세요.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조금 두르고 양배추를 2분 정도 볶다가 달걀물을 넣어 함께 익혀줍니다. 통밀식빵은 마른 팬에 앞뒤로 살짝 구워준 뒤 한쪽 빵 위에 양배추 달걀부침을 올려주세요. 남은 식빵으로 덮고 손으로 가볍게 눌러 반으로 잘라주면 완성입니다. 아삭한 양배추와 부드러운 달걀이 잘 어울려요. 소스를 많이 넣지 않아도 고소하게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 메추리알 닭안심꼬치
🥚 메추리알 닭안심꼬치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20분 재료 메추리알 6개, 닭안심 150g 기본 양념 진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메추리알은 끓는 물에 5~6분 정도 삶은 뒤 찬물에 식혀 껍질을 벗겨주세요. 닭안심은 한입 크기로 자르고 진간장과 다진 마늘,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닭안심을 중불에서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구워주세요. 익힌 닭안심과 메추리알을 꼬치에 번갈아 꽂아주면 완성입니다. 메추리알의 고소함과 닭안심의 담백한 맛이 잘 어울려요. 작은 도시락에도 담기 좋은 간단한 꼬치 요리예요.
팔망미인
간장 닭다리살덮밥
닭다리살400g 1 닭다리 살 껍질부터 구워서 앞뒤로 굽고 2 파도 자른거앞. 뒤로 구워주고 3 소스부어 조리면 되요 소스 간장4.맛술3 굴소스1 설탕1 올리고당2 물30ml 4닭이 다 익으면 밥위에 올려드세요
송쩡
두부 샐러드
두부 1/2모 참기름, 간장, 마늘소금 방울토마토 1컵 분량 샐러드 오이 1/2개 콩 2큰술 옥수수 2큰술 올리브 5개 견과류 2큰술 드레싱 올리브오일 6큰술 발사믹 비네거 3큰술 레몬즙 3큰술 홀그레인 머스타드 1큰술 소금 넉넉한 2~3꼬집 후추 약간 메이플시럽 1~2큰술 만드는 방법 1.분량의 재료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 주세요. 2.두부는 한입 크기로 잘라 오븐용기에 담고 20분간 구워 주세요. 3.콩과 옥수수는 전자렌지에 익혀 주세요. 4.구운 두부에 참기름, 마늘소금, 간장을 넣고 골고루 섞어 주세요. 5.방울토마토와, 오이는 먹기 좋게 썰어 주세요. 6.접시에 잎채소, 구운 두부, 방울토마토, 오이, 콩과 옥수수를 얹어 주세요. 7.올리브와 견과류를 잘게 썰어서 얹고 드레싱을 뿌려 내세요.
송쩡
연어 달걀 보리비빔밥으로 건강한 한끼
재료 보리밥 1공기 연어 100g 달걀 1개 김가루 약간 참기름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깨 약간 조리 시간 약 15분 연어는 후추를 살짝 뿌려 팬에 구워주세요. 달걀은 프라이로 익혀 준비하고 보리밥 위에 연어와 달걀을 올려요. 간장은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마지막에 조금만 넣어 간을 맞춰주세요. 김가루와 참기름을 아주 조금 넣으면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밥과 단백질 식품을 한 그릇에 같이 구성할 수 있어서 바쁜 날 한 끼로 만들기 편했어요.
2민트홀릭
라이스페이퍼 깻잎전
필요한 재료들 작은 새송이버섯 4개 간장 1/2스푼 마늘 1개 참기름 약간 후추 톡톡 라이스페이퍼 2장 깻잎 4장 기름 약간 만드는 방법 1.새송이버섯은 길이로 길게 찢어 주세요. 2.마른팬에 버섯을 넣고 볶다가 간장, 다진마늘, 참기름을 넣고 양념을 해주세요. 3.불끄고 후추 톡톡 뿌리고 섞은 후 꺼내서 잠시 두세요. 4.팬에 기름 두르고 라이스페이퍼를 물에 적셔서 올려 주세요. 5.깻잎, 볶은 버섯을 얹고 물에 적신 라이스 페이퍼를 덮어 주세요. 6.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바닥이 바삭해지도록 구워 내세요.
송쩡
무전 밀가루없는
1.무는 얇게 채를 썰고 청양고추는 잘게 썰어 주세요. 2.볼에 담고 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무치고 10분간 두세요. 3.팬에 기름을 두르고 라이스페이퍼를 물에 적셔 올려 주세요. 4.무를 물기를 꼭 짜서 모두 올리고 청양고추를 솔솔 뿌려 주세요. 5.뚜껑을 닫고 7~8분간 굽고 뒤집어서 바삭하게 구워 주세요. 6.접시에 담고 가위로 자른 후 양념간장에 찍어 드세요 양념간장은 간장, 매실청, 레몬즙을 모두 1:1:1 동량으로 넣어 만들어 주세요
송쩡
컬리플라워 라이스비빔밥 레시피
재료 400 g 컬리플라워 작은 송이 2 pcs 달걀 150 g 베이비 시금치 140 g 당근 150 g 표고버섯 1 tbsp 간장 1 tsp 참기름 1 tsp 고추장 1 tsp 쌀 식초 2 tsp 카놀라유 1 tsp 깨 레시피 1> 컬리플라워를 송이송이 떼어낸 후 짧게 끊어가며 갈아주세요. 쌀알 크기 정도의 거친 알갱이가 될 때까지요. 약간 덩어리진 듯한 식감이 좋아요. 2> 넓은 논스틱 팬을 중강 불에 올리고 카놀라유 1 작은술을 넣어주세요. 팬이 달궈지면 컬리플라워 라이스를 넣고 소금으로 가볍게 간해주세요. 6~8분간 가끔 뒤적여가며 볶아주세요. 알갱이가 살짝 노릇해지고 수분이 완전히 날아갈 때까지요. 3> 팬을 깨끗이 닦은 후 다시 중강 불에 올리고 오일을 몇 방울 떨어뜨려 주세요. 얇게 썬 표고버섯을 한 겹으로 펼쳐 넣고 2분간 그대로 두어 색이 나게 구워주세요. 그 다음 뒤적여가며 2~3분 더 볶아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간장 절반을 넣고 가볍게 섞은 후 접시에 옮겨 담으세요. 4> 같은 팬에 베이비 시금치와 물 1 큰술을 넣고 30초 정도 한두 번 뒤적여가며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체에 옮겨 담아 여분의 물기를 부드럽게 짜내세요. 간장을 살짝 뿌려 간해주세요 5> 팬을 센 불에 올리고 남은 카놀라유 1 작은술을 넣어주세요. 채 썬 당근을 넣고 약 2분간 빠르게 볶아주세요. 살짝 부드러워지면서도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어야 해요. 남은 간장으로 간한 후 따로 덜어두세요. 6> 작은 논스틱 팬에 중불로 달걀을 하나씩 부쳐주세요. 달걀이 익는 동안 작은 그릇에 고추장, 참기름, 쌀 식초를 넣고 섞어 묽고 윤기 있는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7> 컬리플라워 라이스가 담긴 각 그릇 가장자리에 버섯, 시금치, 당근을 보기 좋게 나눠 담아주세요. 중앙에 부친 달걀을 올리고 고추장 소스를 뿌린 후 참깨를 솔솔 뿌려주세요. 바로 드세요. 밥 대신 컬리플라워를 볶아넣은 컬리플라워 라이스가 들어갔어요 많은 채소들과 계란과 같이 슥슥 비벼먹으면 맛이 좋을것 같네요,. 저혈당 식단이면서도 푸짐하게 즐기는 듯한 만족감을 주는 식사가 될 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가지덮밥
통통하고 신선한 가지를 준비한다. 납작하게 또는 반달 모양 등등 원하는 모양대로 잘라준다. 가지에 격자무늬로 칼집을 내주면 양념에 잘 배어들어서 조금더 맛있어진다는 사실~ 프라이팬에 가지를 구워준다. 설탕 1 숟가락 쯔유 한 숟가락 진간장 한 숟가락 올리고당 한 숟가락 식초 한가락넣고 잘 섞어주면 양념장 끝 가지를 뒤집어서도 구워준다. 양념장을 조금씩 부어준다. 남은 양념장에 물을 조금 넣어 휘휘 섞어준 후 알뜰하게 넣어준다. 요렇게 자글자글 끓여주면서 가지가 보들해지고 양념이 잘 배어들면 완성~ 따뜻한 밥을 담아준다. 가지를 소복히 올려준다. 버터 한 조각을 올려준다. 그리고 중간중간 매콤함을 위해서 크러쉬드 레드페퍼를 준비한다.
송쩡
양배추 토마토소스피자
재료: 채 썬 양배추 두 줌, 달걀 2개, 시판용 저당/저칼로리 토마토소스, 모차렐라 치즈, 올리브오일, 좋아하는 토핑(버섯, 닭가슴살 등) 만드는 법: 볼에 채 썬 양배추와 달걀 2개를 넣고 잘 버무려 반죽을 만듭니다.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배추 반죽을 넓고 두툼하게 폅니다. 밑면이 익으면 뒤집은 뒤, 불을 약불로 줄이고 당 함량이 낮은 토마토소스를 바릅니다. 그 위에 버섯, 닭가슴살 등의 토핑과 모차렐라 치즈를 듬뿍 올립니다. 뚜껑을 덮고 치즈가 녹을 때까지 약불에서 구워내면 완성입니다
송쩡
🥬 냉동 방울양배추
🥬 냉동 방울양배추 냉동 방울양배추는 손질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채소 제품이에요. 에어프라이어나 팬에 구워 먹기 좋아요.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요 방울양배추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채소 섭취량을 늘리기 좋아요. 탄수화물 부담이 비교적 적어요 감자 같은 전분 식품 대신 곁들이기 좋은 채소예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닭가슴살이나 생선과 함께 구우면 균형 잡힌 식사를 구성하기 좋아요. 달콤한 소스보다는 올리브오일과 후추를 소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표고버섯 닭가슴살전
🍄 표고버섯 닭가슴살전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20분 재료 표고버섯 3개, 닭가슴살 150g, 달걀 1개 기본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표고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잘게 다져주세요. 닭가슴살도 칼로 최대한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그릇에 표고버섯과 닭가슴살, 달걀을 넣고 소금, 후추, 다진 마늘을 더해 골고루 섞어주세요.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반죽을 한 숟가락씩 올려 작고 납작하게 만들어줍니다. 중약불에서 앞뒤로 4~5분씩 천천히 구워 닭가슴살이 속까지 완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표고버섯의 향과 닭가슴살의 담백한 맛이 잘 어울려요. 작게 부치면 뒤집기도 쉬워요.
팔망미인
🥑 아보카도 달걀구이
🥑 아보카도 달걀구이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20분 재료 아보카도 1개, 달걀 2개 기본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아보카도를 세로로 반 갈라 씨를 제거해주세요. 달걀이 들어갈 공간이 부족하면 숟가락으로 과육을 조금 파내줍니다. 아보카도 반쪽씩 작은 오븐용 그릇에 올려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해주세요. 아보카도 가운데에 달걀을 하나씩 깨서 넣고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줍니다.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정도 구워주세요. 달걀이 원하는 정도로 충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아보카도의 부드러운 식감과 달걀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려요. 아보카도는 열량이 높은 편이라 한 끼 전체 섭취량을 고려해 먹으면 좋아요.
팔망미인
🥕 당근 두부샐러드
🥕 당근 두부샐러드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당근 1/2개(약 100g), 두부 180g 기본 양념 진간장 1/2큰술, 식초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통깨 약간,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당근은 깨끗하게 씻어 껍질을 벗긴 뒤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고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중불에서 두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작은 그릇에 진간장, 식초, 참기름을 넣고 숟가락으로 골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줍니다. 접시에 당근과 구운 두부를 담고 드레싱을 뿌린 뒤 통깨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아삭한 당근과 고소한 두부가 잘 어울려요. 재료가 간단하고 부담 없이 먹기 좋은 다이어트 샐러드예요
팔망미인
고구마맛탕
1. 고구마를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벗겨 준비합니다. 2. 한 입 크기로 썰고 물에 헹궈 전분기를 빼주세요. 3. 올리브 오일을 넣고 버무린 후, 에어프라이어로 200도에 25분 구워주세요. 4. 웍에 버터를 녹인 후, 가루 알룰로스를 넣고 카라멜 색이 나올 때까지 저어주세요. 5. 만들어진 시럽에 고구마를 넣고 볶아주세요.
송쩡
🍄 새송이버섯 참치전
🍄 새송이버섯 참치전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새송이버섯 100g, 참치 100g, 달걀 1개 기본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새송이버섯은 깨끗하게 손질한 뒤 잘게 다지고 참치는 기름이나 물을 충분히 빼주세요. 볼에 새송이버섯과 참치, 달걀을 넣고 소금, 후추, 다진 마늘을 더해 골고루 섞어줍니다.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반죽을 한 숟가락씩 올려 동그랗고 납작하게 모양을 잡아주세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천천히 구워 속까지 충분히 익고 노릇해지면 완성합니다. 새송이버섯의 쫄깃한 식감과 참치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려요. 밀가루 없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가벼운 다이어트 반찬으로 좋습니다.
팔망미인
아보카도토스트
아보카도: 1/2개 (잘 익은 것) 식빵 또는 호밀빵: 1장 레몬즙: 0.5큰술 (색 변함 방지 및 풍미 업) 소금, 후추: 약간 선택 토핑: 크러쉬드 레드페퍼, 올리브유, 수란 또는 삶은 달걀, 훈제 연어, 방울토마토 만드는 방법 빵 굽기: 식빵을 토스터나 팬에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아보카도 손질: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뒤, 숟가락으로 과육을 파내어 볼에 담습니다. 으깨기: 포크로 아보카도를 적당히 으깨줍니다. (취향에 따라 덩어리가 살짝 씹히게 하거나 부드럽게 퓌레 상태로 만드세요.) 시즈닝: 으깬 아보카도에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완성: 구운 빵 위에 아보카도 스프레드를 듬뿍 펴 바른 뒤, 취향껏 토핑을 올리고 올리브유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혈압 때문에 햄 대신 직접 구운 고기를 준비해요
아침에 햄 하나 구워 먹으면 정말 편했는데 간단하다는 이유로 자주 먹게 되는 게 문제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주말에 돼지고기나 닭고기를 간단하게 구워두고 필요할 때 조금씩 데워 먹어요. 고기 자체를 피하는 게 아니라 가공육 대신 조리할 때 간을 조절할 수 있는 재료를 선택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두니까 아침에 반찬 때문에 고민하는 시간도 줄었어요.
2민트홀릭
광어솥밥
주재료: 쌀 1컵, 관자 3~4개, 연어 150g, 쪽파 3~4줄기 육수: 물 1컵(또는 다시마 육수),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밑간/구이용: 버터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 요리 순서 1. 쌀 불리기와 재료 손질 쌀은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물에 불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연어는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닦고 소금, 후추로 밑간합니다. 관자는 옆면의 질긴 막을 제거하고 0.5cm 두께로 슬라이스하거나 격자무늬로 칼집을 내줍니다. 2. 해산물 마리네이드 및 굽기 팬에 버터를 두르고 연어의 겉면을 노릇하게 먼저 익힙니다 (안쪽까지 다 익히지 않아도 됩니다). 관자도 살짝 소금 간을 하여 버터 향이 배도록 앞뒤로 1분 내외로 빠르게 구워 따로 둡니다. 3. 솥밥 짓기 솥에 불린 쌀과 육수(물+간장+맛술)를 넣습니다. 뚜껑을 닫고 중불에서 끓이다가, 밥물이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10분간 밥을 짓습니다. 4. 고명 얹기와 뜸 들이기 밥물이 거의 잦아들었을 때, 미리 구워둔 연어와 관자를 밥 위에 올립니다. 뚜껑을 닫고 가장 약한 불에서 2~3분 더 가열한 뒤, 불을 끄고 10분간 뜸을 들입니다. 5. 마무리 뜸이 다 들면 뚜껑을 열고 송송 썬 쪽파를 듬뿍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연어 갈비조림
주재료: 연어 300g (구이용 필렛), 양파 1/2개, 통마늘 10알, 꽈리고추 10~15개(선택 사항) 밑간: 소금, 후추 약간, 올리브유 2큰술 양념장 재료 (밥숟가락 기준) 진간장 4큰술, 맛술 2큰술, 물 3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2큰술 🍳 만드는 법 연어 밑간하기: 연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소금, 후추를 살짝 뿌려 밑간을 해둡니다. 재료 손질: 양파는 채 썰고, 통마늘은 편으로 썰거나 그대로 준비합니다. 꽈리고추는 깨끗이 씻어 포크로 구멍을 한두 번 내주면 양념이 잘 뱁니다. 연어 굽기: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연어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속까지 다 익히지 않아도 됩니다.) 소스 끓이기: 냄비나 깊은 팬에 준비한 양념장 재료와 마늘, 양파를 넣고 바글바글 끓입니다. 졸이기: 소스가 끓어오르면 구워둔 연어를 넣고 약불로 줄입니다. 양념이 연어에 잘 배도록 국물을 끼얹으며 졸여줍니다. 마무리: 소스가 자작하게 줄어들면 꽈리고추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익힌 뒤 불을 끕니다.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완성하세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