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구워 더 구수한 누룽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두번 구워 더 구수한 누룽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이중턱 라인 정리에는 온다 리프팅이랑 인모드 중 뭐가 더 효과적인가요?
턱 밑에 불룩하게 집히는 이중턱은 체중이 좀 빠져도 그대로인거 같습니다 식단이랑 운동으로 체중이 좀 줄었거든요 턱 밑 살은 피부과 시술을 받아야 빠지나봅니다 인모드 FX랑 온다 리프팅이 이중턱 빼는데 좋나요? 두 시술을 받아보신 분 계시면 이중턱 정리 면에서 어떤 게 더 만족스러우셨는지 후기가 궁금합니다 시술받을 때 통증이나 멍, 붓기는 얼마나 지속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오와둥둥
당뇨빵, 무설탕이라고 다 안심은 아니더라고요
빵 좋아하는데 혈당 신경 쓰다 보면, 빵집 지나갈 때마다 마음이 무겁잖아요. 저도 그래서 '당뇨빵'을 검색하기 시작했어요. 무설탕이라고 써 붙은 빵을 보고 '오 이건 괜찮겠다' 했는데, 알아보니 무설탕이라고 다 안심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당뇨빵이 진짜 뭔지, 어떻게 고르고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정리했어요. ⚠️ 무설탕 빵인데 왜 혈당이 올라요? 여기서 다들 걸려요. '무설탕'이라 써 있어도 혈당이 오를 수 있거든요. 이유는 간단해요. 무설탕이지 무탄수화물이 아니라서예요. 빵의 주재료인 밀가루(특히 흰밀가루) 자체가 탄수화물 덩어리라, 몸에 들어가면 결국 포도당으로 바뀌어요. 설탕을 안 넣어도 밀가루가 혈당을 올리는 거죠. 그러니까 당뇨빵을 고를 때 '설탕 넣었나'보다 '무슨 밀가루로 만들었나'를 봐야 해요. 이게 핵심이에요. 🥖 그래서 어떤 빵이 낫냐면요 혈당 관리에 그나마 나은 빵은 공통점이 있어요. 정제 안 된 통곡물 + 식이섬유가 살아있는 빵이에요. 종류별로 정리했어요. 그나마 나은 편 조심할 편 통밀빵 · 호밀빵 흰식빵 · 바게트 통곡물·발아곡물빵 크림빵 · 단팥빵 세몰리나(듀럼밀)빵 모닝빵 · 페이스트리 왼쪽은 식이섬유가 많아서 소화·흡수가 천천히 돼요. 그만큼 혈당도 완만하게 오르고요. 특히 호밀·세몰리나(듀럼밀)는 저항성 전분이 있어서 덜 급하게 오르는 편이에요. 오른쪽은 흰밀가루에 단순당까지 더해진 조합이라, 이름에 '당뇨'가 붙어 있어도 성분표가 이러면 다시 봐야 해요. 🍽 사실 "어떻게 먹냐"가 더 커요 빵 종류만큼, 아니 어쩌면 더 중요한 게 먹는 방법이에요. 같은 빵도 어떻게 먹느냐로 혈당이 달라지거든요. 빵만 딱 먹으면 혈당이 확 오르는데, 단백질·식이섬유·약간의 지방을 같이 먹으면 흡수가 늦어져서 덜 올라요. 예를 들어 플레인 베이글만 먹는 것보다, 거기에 계란·치즈·채소를 곁들이면 같은 빵인데도 스파이크가 완만해져요. 그리고 하나 더, 양이에요. 아무리 통밀빵이어도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소용없어요. 한두 쪽으로 끊고, 나머지는 반찬으로 배를 채우는 게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저는 이 두 가지(곁들이기 + 정량)가 빵 종류 고르는 것보다 체감이 컸어요. 🛒 살 때 · 만들 때 체크포인트 살 때는 이름 말고 뒷면 성분표를 봐요. 첫 번째 재료가 통밀·호밀인지, 식이섬유가 있는지, 총 탄수화물이 얼마인지. '무설탕'만 크게 써놓고 흰밀가루면 거르는 거죠. 만들 때는 밀가루를 통밀·아몬드가루·귀리가루로 바꾸고, 설탕 대신 알룰로스·에리스리톨 같은 대체감미료를 쓰는 레시피가 많아요. 당뇨빵 만들기로 검색하면 '노밀가루·노설탕' 레시피가 꽤 나와요. 다만 집에서 만들어도 통밀·귀리도 탄수화물이라 '무제한'은 아니에요. 대체가루가 흰밀가루보다 나을 뿐, 양 조절은 똑같이 필요해요. 🎯 정리하면요 당뇨빵의 핵심은 '설탕 뺐냐'가 아니라 무슨 가루로 만들었냐 + 어떻게 먹냐예요. 통밀·호밀 같은 통곡물 빵을, 단백질·채소랑 곁들여서, 한두 쪽으로. 이 세 가지만 지켜도 빵이 주는 죄책감이 훨씬 줄어요. 빵 아예 끊는 게 정답은 아니라고 봐요. 잘 고르고 잘 먹는 법을 아는 게 오래 가는 관리니까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여러분 빵 노하우가 제일 궁금해요! 통밀파 vs 호밀파, 혈당 덜 오른 쪽은 어디였어요? 또, 빵 먹을 때 뭐랑 같이 드세요? 곁들임 꿀팁 있으면요! 혹시 당뇨빵 파는 빵집·브랜드 추천 있으면 공유 좀요! #당뇨빵 #당뇨빵추천 #당뇨빵만들기 #당뇨통밀빵 #당뇨호밀빵 #혈당스파이크 #저당빵 #혈당관리
혈당겁쟁이
고기를 좋아하는데 포화지방이 많이 들어있어 걱정되요
고기 구워서 먹는걸 좋아하는데 건강에는 안좋을것같아요 고기 구워먹을때 좀 더 건강하게 먹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고기구울때 양파 버섯등 굽고 먹음 고기를 덜 섭취할까요? 아님 쌈채소를 늘리고 쌈장도 저염으로 만들고 하면 될까요??
송쩡
다이어트 할때 먹을수 있는 양배추 김치 차돌박이 김밥
양배추 김치와 차돌박이를 구워서 활용한 깁밥 소개 해드릴께요 요즘 다이어터 사이에서 키토 김밥이 유행이지요 저도 밥은 생략 하고 야채를 다양 하게 넣어서 만든 키토 김밥으로 먹으면서 다이어트 진행 했어요 [요즘 양배추 김치가 유행인데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양배추 김치- 양배추 반 통에 고춧가루와 액젓 양념으로 절이지 않고바로 무치는게 특징이네요 설탕 대신에 스테비아나 알룰루스와 같은 대체감미료를 쓰면 좋아요 다이어트 하면서 김치 대신에 양배추김치 먹으면 부담이 덜해요. 양배추 김치 만들어 놓으면 김밥에도 활용 할수 있고 맛있게 먹을수 있네요
로블ㅎ
두부요리 했어요
요즘 두부가 가성비 싸고 단백질 보충하기에도 좋은것같아요 두부를 자르고 물기제거후 식용유에 구워주세요 앞뒤로 살짝만 구워주세요 다른 팬에 버섯, 양파를 손질후 깔아주시고 구운 두부를 올려주세요 양념장을 올려 끓여주시면 완성인데. 양념장은 물 간장 다진마늘 고추장 고추가루 설탕조금 참치액조금 넣어 만들어주는데.. 간을 약하게하고 물을 너무 조리지말고 양념국물넉넉하게 완성하는게 팁입니다. 밥에 두부 ,양념국물 이렇게비벼서 드세요
송쩡
날이 더운데 다들 어찌 운동하고 계시나요
요즘 날이 더우니 운동욕구가 많이 사라집니다 쉬고싶고 눕고싶고 샤워후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으네요 더운 여름 실내에서 운동하시나요? 궁금합니다
송쩡
이중턱이랑 심부볼 정리에는 인모드랑 온다 중에 뭐가 더 효과적인가요?
안녕하세요 살을 조금 빼기는 했는데 턱 밑에 붙은 이중턱이랑 둔해 보이는 턱선 살은 도무지 안 빠지는 상황이에요 리프팅 시술은 처음 알아보는데, 검색해 보니 인모드 FX랑 온다 리프팅을 많이 추천하더라고요. 얼굴에 멍이 너무 심하게 들면 출근할 때 눈치 보일 것 같은데, 멍이나 붓기 덜하면서 턱선 지방 정리 효과는 어떤 게 더 나을까요? 통증이나 시술 주기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이어트
혈압 관리는 숫자보다 꾸준한 기록이 더 중요한거 같아요
혈압을 측정하다 보면 하루는 정상 범위에 가깝고, 또 다른 날에는 예상보다 높게 나오는 경우가 있었어요. 처음에는 수치가 조금만 달라져도 걱정부터 했는데, 계속 기록해 보니 하루 결과만으로 판단할 필요는 없다는 걸 알게 됐어요. 혈압은 그날의 컨디션이나 수면, 스트레스, 활동량 같은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요즘은 같은 시간대에 측정하는 습관을 유지하면서 기록도 함께 남기고 있습니다. 며칠, 몇 주 단위로 흐름을 살펴보니 생활 습관을 점검하는 데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특별한 관리법을 찾기보다 평소 식습관을 조금 더 신경 쓰고, 가볍게 걷는 시간을 만들고, 충분히 쉬는 기본적인 생활을 이어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건강은 하루 만에 달라지지 않는 만큼, 작은 습관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결국 가장 현실적인 관리 방법인 것 같습니다.
기춘이530707
마운자로 상담받고 더 고민이 많아졌어요 시작 전 확인할 게 생각보다 많네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현재는 마운자로에 가장 관심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위고비만 생각하고 알아봤어요. 주변에서도 많이 들어봤고 복용 후기들도 많아서 먼저 찾아보게 됐습니다. 그런데 계속 검색하다 보니 마운자로 이야기가 많아졌고, 위고비와 비교하는 글들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습니다. 특히 제가 마운자로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단순히 체중 감량 때문만은 아니에요. 다이어트를 여러 번 해봤는데 항상 식단 조절에서 무너졌습니다. 운동은 꾸준히 해도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게 가장 어려웠고, 결국 다시 원래 패턴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무조건 빨리 빼는 것보다 식욕 관리와 생활습관 변화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어디서 알아봤나요? 처음에는 인터넷 검색과 다이어트 커뮤니티 후기를 통해 정보를 찾아봤고, 최근에는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 방문해서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병원에서는 체중만 보고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BMI와 혈압, 혈당 상태, 기존 질환 여부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상담받은 곳에서는 마운자로 2.5mg 시작 용량 기준 월 약 35만 원 전후 위고비 시작 용량 기준 월 약 28만 원 전후 정도로 안내받았습니다. 가격 차이가 생각보다 있어서 처음에는 조금 놀랐는데, 상담해주신 원장님은 약값만 비교하기보다 내가 꾸준히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인지가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마운자로를 시작했을 때 실제 만족도가 비용만큼 클지입니다. 한두 달 사용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몇 개월 이상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매달 들어가는 비용도 무시하기 어렵더라고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비교하면서 제가 생각하는 기준은 조금 정리됐습니다. 위고비는 먼저 사용한 사람이 많아서 후기 찾기가 쉬움 가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음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정보를 얻기 편함 마운자로는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주 1회 투여라 관리가 편함 식욕 조절 효과에 대한 기대가 있음 결국 저는 "어느 약이 무조건 좋다"보다는 제 상황에 맞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부분은 처음 몇 주 동안 실제로 음식 생각이 줄어드는지입니다. 배가 고파서 참는 다이어트는 오래 하기 힘들었기 때문에, 식습관 자체가 달라지는 경험을 하신 분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와 위고비를 둘 다 고민하다가 최종 결정하신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셨나요? 저처럼 비용 때문에 고민하셨던 분들은 실제로 시작하고 나서 "그래도 선택하길 잘했다"고 느끼셨는지도 궁금합니다. 또 병원 상담받을 때 약 종류를 본인이 정하셨는지, 아니면 의사 선생님이 체중이나 건강 상태를 보고 추천해주셨는지도 알고 싶어요. 시작 전에는 후기만 계속 찾아보게 되는데, 실제 경험하신 분들의 이야기가 가장 현실적인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영선이302
잠 설친 다음날 ‘모닝커피’부터 마시면 혈당 반응 50% 더 커졌다
잠을 푹 자고 나서 마시는건 큰 상관이 없지만 잠을 설친 다음 날 아침에 빈속에 진한 블랙커피 먼저 마시면 포도당에 대한 혈당 반응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하네요 잠을 설친 뒤 뜨거운 물을 마셨을 때와 비교해, 포도당 섭취 후 2시간 동안 혈당이 얼마나 높게, 오래 유지됐는지를 합산한 값이 약 50% 컸다고 해요 저도 잠을 충분히 못 잔 날에는 피곤해서 공복에 커피 한잔 마시는데 앞으로는 마시면 안될거 같아요
로블ㅎ
냉장고 재료로 만드는 닭가슴살 달걀 또띠아랩
다이어트한다고 매번 샐러드만 먹으니까 금방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또띠아 한 장으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랩을 자주 해 먹고 있어요. 재료도 어렵지 않아요. 통밀 또띠아 1장 닭가슴살 100g 달걀 1개 양상추 한 줌 토마토 조금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먼저 닭가슴살은 먹기 좋게 찢어서 살짝 데워줬어요. 달걀은 스크램블로 부드럽게 만들고 양상추와 토마토도 한입 크기로 준비합니다. 또띠아 위에 그릭요거트를 얇게 바른 뒤 준비한 재료를 올리고 단단하게 말아주면 끝이에요.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서 앞뒤로 1~2분만 구워주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더 맛있더라고요. 한 손으로 들고 먹을 수 있어서 바쁜 아침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단백질도 충분하고 채소까지 같이 먹을 수 있어서 포만감도 오래가는 편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다이어트 음식이 맛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어 먹으니까 오히려 일반 브런치보다 더 자주 찾게 되더라고요. 재료만 바꿔도 다양한 조합이 가능해서 질리지 않는 것도 큰 장점이었어요.
2민트홀릭
펜타치즈와퍼 칼로리·가격, 그리고 치즈 5장의 정체
치즈 5장이면 대체 얼마나 될까 싶어서, 펜타치즈와퍼를 열어봤어요. 맛은 어떤지, 칼로리는 또 얼마인지 궁금하잖아요. 콰트로(4치즈)를 넘어 펜타(5치즈)로 왔다는 그 버거요. 🧀 펜타치즈와퍼, 뭐가 달라졌냐면 기존 콰트로치즈와퍼에 치즈번이랑 치즈소스를 더 얹어서 5가지 치즈로 만든 메뉴예요. 그만큼 치즈맛이 더 진해졌다는 게 포인트고요. 가격은 단품 9,700원, 세트 11,900원. 콰트로치즈와퍼가 9,200원이었으니 딱 500원 더 비싼 셈이에요. 😋 맛은 어떠냐면 좋은 건, 치즈가 쭉 늘어나는 재미랑 빵맛이 색다르다는 얘기가 많았어요. '도미노 피자 크러스트처럼 치즈 구워진 맛', '콰트로치즈피자 변형 버전 같다'는 표현도 있었고요. 치즈 좋아하면 확실히 취향 저격이에요. 반대로 아쉬운 점은, 너무 느끼하다는 거예요. 치즈가 워낙 세서 '패티 맛이 안 느껴짐..', 소스가 좀 짭짤, 누구는 먹고 30분 뒤 속이 좀 거북했다는 후기까지 있더라고요. 치즈덕후면 만족, 느끼한 거 못 견디면 버거울 수 있는 맛이에요. 와퍼 특유의 불맛을 기대하면 살짝 갈릴 수 있고요. 🩸 그래서 숫자는요 (1개 323g) 맛만큼 궁금한 게 칼로리죠. 버거킹 공식 영양성분이에요. 괄호는 하루 기준치 대비 %고요. 항목 1개 (323g) 하루 대비 열량 857kcal — 나트륨 1,520mg 76% 포화지방 24g 159% 단백질 43g 78% 당류 8g — 느끼하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닌게, 포화지방 24g, 하루 기준치의 159%거든요. 치즈 5장의 정체가 이거였어요. 나트륨도 1,520mg으로 하루 76%라 짭짤하다는 평이랑 딱 맞고요. 🤔 근데 당류는 의외로 낮아요 혈당 관리하는 입장에서 반가운 포인트도 있어요. 당류가 8g이에요. 버거는 빵·소스 때문에 당이 셀 것 같은데 생각보다 안 높죠. 그러니까 이 버거는 당보다 포화지방·나트륨으로 승부하는 타입이에요. 혈당만 보면 방심하기 쉬운데, 진짜 부담은 지방과 소금 쪽이라는 거죠. 단백질은 43g으로 높아서 포만감은 확실하고요. 🍟 세트로 가면 어떻게 되냐면 단품도 이런데 세트는요. 감자튀김이랑 콜라를 더하면 세트 기준 약 1,285kcal가 돼요. 여기서 콜라가 복병이에요. 버거 자체는 당류 8g인데, 콜라(R) 한 잔이 더해지면 당류가 훅 뛰어요. 버거는 당이 낮은데 음료에서 다 채우는 셈이죠. 굳이 드실 거면 저는 콜라를 제로로 바꾸는 것만 해도 당은 잡힌다고 봐요. 나트륨·포화지방은 버거가 이미 세니까 감자튀김이라도 줄이면 좋고요. 🎯 정리하면요 펜타치즈와퍼, 치즈덕후한테는 늘어나는 치즈맛으로 확실히 매력 있어요. 대신 느끼함은 각오해야 하고요. 숫자로 보면 치즈 5장의 정체는 포화지방 24g(하루 159%)이었어요. 당류는 8g으로 낮으니 혈당보다 지방·나트륨을 봐야 하는 버거죠. 먹지 말자는 건 아니에요. 한 번쯤은 맛볼 가치 있죠.ㅎㅎ 다만 세트 갈 때 콜라만 제로로 바꿔도 우리한테 훨씬 나아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신 분들도 후기 남겨주세요! 콰트로치즈 vs 펜타치즈, 한 장 차이 체감되던가요? #펜타치즈와퍼 #펜타치즈와퍼칼로리 #펜타치즈와퍼후기 #펜타치즈와퍼맛 #버거킹신메뉴 #버거킹 #콰트로치즈와퍼 #햄버거칼로리
초보 다이어터
아침 대용으로 좋은 두부 바나나 팬케이크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가장 먼저 바꾼 게 아침 식사였어요. 예전에는 빵만 간단히 먹거나 아예 거르는 날도 많았는데 그러다 보니 점심 전에 배가 너무 고파져서 간식을 계속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두부 바나나 팬케이크를 자주 만들어 먹고 있어요. 재료도 정말 간단해요. 바나나 1개를 으깨고 두부 반 모, 계란 1개, 오트밀 3큰술을 넣어서 잘 섞어줍니다. 팬에 기름을 아주 살짝만 두르고 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면 끝이에요. 취향에 따라 계피가루를 조금 뿌리거나 블루베리를 곁들여 먹어도 맛있어요. 설탕을 넣지 않았는데도 바나나 덕분에 은은한 단맛이 나서 생각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무엇보다 먹고 나면 든든해서 군것질도 자연스럽게 줄어들더라고요.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서 무조건 닭가슴살만 먹을 필요는 없다는 걸 이 레시피를 만들면서 느꼈어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포만감도 좋아서 바쁜 아침마다 꾸준히 만들어 먹고 있는 메뉴입니다.
2민트홀릭
리프팅 시술은 본인이 만족하는 게 중요할까요, 주변에서 알아봐 주는 게 더 만족스러울까요?
거울은 매일 보다 보니까 작은 변화는 잘 못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았어요. 반대로 오랜만에 만난 사람이 얼굴 좋아졌다는 말을 해주면 그때 효과를 실감했다는 후기도 종종 봤어요. 그래서 문득 궁금해졌어요. 시술 받아보신 분들은 스스로 만족도가 더 컸는지, 아니면 주변 반응을 듣고 '잘했구나' 싶으셨는지 궁금했어요.
2민트홀릭
다이어트할 때 아침을 챙기는 것과 공복 유지 중 어떤 게 더 효과가 클까요?
다이어트할 때 아침을 챙기는 것과 공복 유지 중 어떤 게 더 효과가 클까요? 사람마다 생활 패턴이 다르다 보니 어떤 방법이 더 좋다고 정하기 어려운 것 같기도하고요 둘다 맞는 말인거 같아서 선택이 더 어려워요
기춘이530707
운동 루틴 사용하는법 궁금해요
루틴을 기껏 만들었는데 며칠 같은걸 하면 금새 익숙해지는 것 같아서 바꾸고 싶어져요. 꾹 참고 더 오래 같은 루틴을 유지하는게 좋은지 다른 운동으로 바꾸는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루틴의 주기가 일주일에 한두번이어도 효과가 있나요?
solye
피부 처짐이 고민이라면 인모드와 온다 뭐가 더 낫나요?
볼 아래쪽이 처져 보이는 느낌 때문에 리프팅 시술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두 시술 모두 받아보신 분들은 실제 체감 차이가 있었는지 둘 중 어느걸 추천하시는지 궁금해요
기춘이530707
운동을 못 하는 날은 식단을 더 줄이시는 편인가요?
바쁜 날에는 운동을 거르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럴 때마다 식사량을 줄여야 하는지 고민됩니다. 평소와 똑같이 먹는 게 맞는지, 조금 조절하는 게 좋은지 헷갈리네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은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가요?
블루베리
온다와 인모드 중 유지기간이 더 긴 시술이 뭐에요?
한 번 받는 것보다 유지 관리가 중요하니까 효과가 오래가는 시술을 선택하고 싶어요 온다에 대해서는 잘 모르기도해서 둘다 시술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유지기간이 더 도움되는 쪽은 어떤 시술인가요??
블루베리
지방분해주사는 다이어트 시작 때? 아니면 마무리 때? 언제가 더 좋을까요?
중을 먼저 줄이고 받는 게 좋은지 감량하고 부족한 부분을 시술 받는게 좋은지 어느게 답인지 정말 모르겠어요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좀요~
블루베리
인모드는 피부 탄력이랑 라인정리중 어느곳에 더 적합해요?
나이가 들면서 얼굴 살보다 전체적인 처짐이 더 신경 쓰이기 시작했어요 인모드는 피부 탄력이랑 라인정리중 어느곳에 더 적합해요? 시술이 워낙 많고 저마다 장점이 다 다르니 진짜 어렵네요
기춘이530707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 중 체형 변화는 어떤 운동이 더 크게 느껴지셨나요?
체중은 줄이고 싶은데 몸 라인도 같이 정리하고 싶어서 운동 선택이 고민됩니다. 유산소만 했을 때와 근력운동을 병행했을 때 몸 변화가 어떻게 달랐는지 궁금합니다. 직접 경험하신 분들의 의견 듣고 싶어요.
이하린80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떤 약이 나에게 더 잘 맞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요즘 두 약 모두 감량 효과가 좋다고 해서 관심이 생겼는데, 막상 선택하려니 고민이 됩니다. 체중 감량 목적은 같아도 효과나 부작용이 사람마다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두 약을 비교해보고 선택하신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영선이302
수축기 혈압과 이완기 혈압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한가요?
혈압을 잴 때마다 위에 나오는 수축기 혈압과 아래에 나오는 이완기 혈압 두 가지가 함께 표시되잖아요. 주변 이야기를 들어보면 높은 숫자인 최고혈압이 중요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오히려 아래 숫자인 최저혈압이 올라가는 게 더 위험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어서 혼란스럽네요. 나이가 들면서 두 수치가 다르게 움직이기도 하던데, 혈관 건강을 관리할 때 둘 중 어떤 수치를 더 유심히 관찰하고 신경 써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두 수치의 차이점과 중요성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오와둥둥
⭐더 새로워진 네이버페이 리워드⭐[이벤트]💊내돈내산 영양제 효과 후기 2회
.
geniet
하체 근력 키우기 에는 계단 오르기가 좋아요
하체 근력 운동을 위해서 아침 저녁으로 두번씩 매일 40층 이상씩 계단 오르기 하고 있어요 걷기 보다 계단 오르기가 운동 효과가 더 좋아요
로블ㅎ
식후 혈당과 당화혈색소 중 어떤걸 더 신경써야해요?
매일 재는 혈당 수치와 몇 개월 평균을 보여주는 검사 결과가 다르다 보니 어떤 부분을 더 신경 써야 할지 어려워요 식후 혈당과 당화혈색소 중 어떤걸 더 신경써야해요?
블루베리
운동할 때 음악 들으면 더 효과 있나요?
음악을 들으면 시간이 빨리 간다는 분들도 있고 집중이 더 잘된다는 분들도 있는데 심리적인 효과인건지 실제 운동효과도 큰지 궁금해요 어떤 방식이 운동을 오래 하는 데 도움이 되셨나요?
기춘이530707
상담받고 나니 위고비보다 마운자로가 더 끌려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지난번 병원 상담 이후에는 마운자로 쪽으로 조금 더 마음이 기울었습니다. 위고비도 충분히 좋은 약이라는 설명을 들었지만 최근에는 마운자로에 대한 임상 결과와 후기들을 계속 찾아보고 있습니다. 아직 복용 경험은 없지만 효과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관심이 큽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이번에는 대학병원 비만클리닉에서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BMI 28 이상이면서 고혈압이나 당뇨병 같은 동반 질환이 있거나 BMI 30 이상이면 처방을 고려할 수 있다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가격은 병원마다 차이가 있지만 제가 상담받은 곳은 마운자로 2.5mg이 약 35만 원 정도 위고비는 약 28만 원 정도였습니다. 제가 가장 궁금한 건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실제 체감 효과가 얼마나 더 좋은지입니다. 가격 차이가 매달 7~10만 원 정도 난다면 그만큼 만족도가 높은지도 알고 싶습니다. 결정 기준은 효과가 가장 우선이고 그다음이 장기 유지 비용입니다. 몇 달은 괜찮지만 1년 이상 생각하면 비용도 무시하기 어렵더라고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분들은 위고비도 함께 고민하셨을 텐데 최종적으로 결정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가격 이상의 만족감을 느끼셨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2민트홀릭
운동 전과 후 중 언제 혈당이 더 잘 내려가셨나요?
같은 운동이라도 언제 하느냐에 따라 효과가 다르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식후 운동이 좋다는 분도 있고 아침 운동이 좋다는 분도 있어서 ㅜ
2민트홀릭
왓더파머스 파로칩, 초코칩 강추
헬시딜 쇼핑 중독이에요,, 포인트가 있으니까 자꾸 사게되네.. 건강검진 하다말고 약간 건강한 간식으로 파로칩이랑 초코칩 시켰어요. 파로칩은 이틀인가 만에 왔는데, 초코칩은 거의 일주일 걸려 왔네요. 근데 정말 고소하고 딱 적당히 달아서 너무너무 맛있어요ㅎㅎ 강추입니다 파로칩이 조금 더 저렴했고, 초코칩이 조금 더 비쌌는데, 각각 5팩씩해서 만3천원 정도 했네요.
지니1534778
위고비 마운자 하면서 운동 까지 하면 효과가 더 좋은가요?
위고비 마운자로 맞으면서 운동까지 해주면 더 체중 조절에 효과가 좋은가요? 근데 문제는 운동 할 체력과 힘이 없어서 운동을 못 할거 같아요 위고비 마운자 맞으신 분들 중에서 운동도 같이 해주셨나요? 어떤 운동 해주셨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