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봉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두부봉 야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기본식단
400g이 늘었어요. 점심 먹고 궁금해서 일하면서 견과류 먹고 울라떼랑 땅콩 나눠 먹었는데 아무래도 그게 좀 영향이 있겠죠?ㅋㅋ 오늘 아침엔 기본식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샐러드는 (두부가 없어서 못넣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가장자리에 토마토 2개와 구운 가지 넣고 저당딸기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두부가 없어서 그릭요거트를 2스쿱 정도 넣었고요. 달걀 후라이라도 할까 하다가 시간이 없어서 넘어갔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릴 때 다른 곳도 좀 더 넣었더니 너무 신맛이 강하더라고요. 발사믹식초는 조금만 넣다는게 잘 안되는 단점이 있어요.ㅎㅎ 오늘은 딸기가 없어서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와 건자두 조금, 채썬사과를 2개씩 넣었답니다. 맛은 괜찮은데 비주얼이 덜 예쁘네요 시간이 없어 빨리 먹어 했는데 그래도 30분이나 걸렸어요. 미주라 먹고 빨리 일어서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백짬뽕 라면으로 달래주네요. 🍜🥬🧅
얼큰한 짬뽕이 먹고 싶다는 딸랑구을 위해서 라면으로 짬뽕맛을 대신해서 팔팔 꿇였네요. 냄비에 마늘과 생강 넣고 볶다가 굴과 오징어,다시마,표고버섯 양배추와 청경채 넣고 볶아서 사골국물을 넣고 꿇여서 소금으로 간하고 양파랑 대파 넣고팔팔 꿇였더니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해 딸랑구 👍 👍 기분 좋네요. 라면을 해산물과 야채를 듬뿍 넣어서 꿇여서 해산물과 야채의 영양 성분이 들어가 한 끼 식사로 괜찮네요. 🦑🐚🥬🧅🧄
정수기지안맘
캐모마일과 하비스커스 차한잔 🌸
둘다 면역력과 소화기능에는 좋은것 같아요 저녁의 야채찜 한상이 포만감이 아주좋은데요 밥을 적게 먹어도 배가 ㅎㅎ 아주불러요 캐모마일한잔과 하비스커스한잔 향도 맛도 둘다 다 좋아요 !! 하비스커스차: 콜레스테롤 관리 : 히비스커스 차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지질 저하 작용을 통해 혈당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유익합니다. 면역 강화 : 항산화 물질이 체내 활성 산소를 감소시켜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합니다. 호르몬 균형 : 생리 불순, 경련, 우울증 등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소화 촉진 : 이뇨 성분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며, 위장 시스템을 개선해 변비 치료제로도 사용됩니다. 캐모마일차 첫째로, 카모마일차는 주로 불면증과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카모마일에 포함된 아피제닌이라는 성분이 뇌의 특정 수용체에 결합하여 불안감을 줄이고, 수면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많은 연구에서도 카모마일차가 수면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결과가 나타나,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이들에게 추천됩니다 둘째로, 소화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카모마일은 소화를 촉진하고 복부의 불편함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어, 과식 후 소화 불량이나 복통에 좋은 음료로 알려져 있습니다. 카모마일차를 마시면 장의 경련을 완화하고 위장관의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식사 후에 즐겨 마십니다. 셋째로, 면역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카모마일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규칙적으로 카모마일차를 마시는 것이 감기와 같은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뽀봉
야채찜과 곰피한상~~차렸죠
양배추, 브로콜리, 시금치도 돌돌말아주고 채소들은 쪄주면 단맛이 확 올라오죠 ~ 어리굴젓, 갈치속젓, 초고추장까지 콕콕 찍어 먹으면 이맛이 꿀맛이죠 ~~~ 집에서 오랫만에 곰피까지 ㅋㅋ 이맛이 환상이네요
뽀봉
저녁은 포케로...
낮에 많이 먹어서 저녁은 가볍게 식사했어요 현미밥은 미리 삶아서 소분해서 먹음 편하더라구요 병아리콩이랑 청란 두알 그리고 닭가슴살에 아보카도에 파프리카에 그릭요거트 넣고 가볍게 저녁 해결해요.. 드레싱 없이 먹어야 야채 하나하나 맛을 느낄 수 있어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점심은 가게에서 당근과 요거트볼
점심은 근무 중에 가게에서 챙겨온 야채와 견과류 시리얼로 샐러드랑 요거트볼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먹었어요. 야채는 당근하고 생고구마와 방울 토마토, 냉동 블루베리 담았어요. 요거트볼은 그린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냉동 블루베리, 유자청 조금 넣었답니다. 저렇게 비벼서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저 마셨답니다. 살짝 양이 작은감이 있었지만 아몬드 브리즈까지 먹으니까 든든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
어제 점심 아메리카노만 마셨더니 600g이 빠졌어요. 요즘 진짜 잘 안 빠졌는데 웬일로 좀 빠졌네요.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아침은 어제 잡곡밥도 했으니까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 차렸어요. 레몬물은 내가 레몬 손수 짠 걸로 만들었답니다. 우선 견과류와 레몬물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와 미니토마토 3개 썰어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구운두부 3개와 구운가지도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렌지랑 토마토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두부까지 먹고 나서도 야채는 어느 정도 남겼네요. 어제 한 잡곡밥 조금 덜어서 데우고 갓김치랑 배추김치 조금씩 뺐어요. 그리고 잡곡밥을 남긴 야채에 더했어요 야채 비빔밥이 됐고요. 가지까지 있어서 더 맛있네요. 애사비 드레싱 쓰니까 밥에도 잘 어울렸어요. 오늘도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과일콕!! 야채스틱!! 🥕🍎
단감과, 콜라비, 당근은 그릭요거트에 콕!!! 사과는 땅콩버터에 콕~~ 맛도 좋은것이 건강에도 왠지 좋을것 같은데요 요거트와 달리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가득이라고 하네요
뽀봉
아침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00g이 늘었어요. 많이 찐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제 곶감 3개와 견과류간식 먹었던 여파는 남은 거 같네요. 아침 산책 다녀와서 그냥 여유롭게 아침 준비했답니다. 사과도 2개로 준비하고 토마토와 딸기도 씻고 특히 가지는 5갲다 준비해서 3개는 구웠네요. 두부도 조금 남은 것 가지 옆에서 같이 구웠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두부가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3개와 오렌지 올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구운두부6개와 구운가지까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렸어요 이 정도로 너무 풍성해서 차렸는데 이때 내 잡곡밥이 다 됐답니다. 잡곡밥 하면 엄마 쌀밥도 해야 돼서 얼른 퍼서 담아놓고 한다고 시간이 좀 걸렸네요.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까 시리얼은 너무 작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리얼과 조금 더 넣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 잘 넣는 차지키소스가 뙤 떨어졌거든요. 오이도 아직 안 사서 만들 수가 없어서 그냥 그릭요거트 올리고 구운가지 하나, 딸기 반 개씩 올렸어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많았는지 거의 40분 지나서 미주라 먹었네요. 차지키보다는 좀 싱거웠어도 구운가지하고 미주라 토스트는 잘 어울렸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장에서 장보세요
식비 10만원 정도는 절약 되는 듯 해요 29000원 어치로 야채 수북하게 사왔어요 ㅎ 토마토 포기상추 아삭이 고추 양파 브로콜리, 머위대, 근대, 적근대, 양배추 등등이요 양배추한통에 2500원 줬어요
수수깡7
4/4금 식단일기
아침, 채소찜 두부 점심, (삶은계란 견과류), 새싹비빔밥 저녁 야채볶음밥 물 0.75L 잠자기 전 배고프네요 👍 그럼 적당히 잘 먹은 것 같아요
더달달
운동후 식사
식사는 야채 위주로 먹었어요 부추 부침개 반죽도 남라있어서 부쳐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흑미곤약밥
1.1kg 어제 아침에 찐 거 다 빠지긴 했는데 어제 아침도 간단히 먹고 거의 못 먹어서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오늘 아침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와 흑미곤약밥 먹었어요. 견과류랑 레몬물 먼저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3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3개, 데친 두부6개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판정도 먼저 먹고요. 그다음에 두부랑 야채 좀 먹고 조금 남겼답니다. 햇반에서 나오는 흑미곤약밥 데우고 엄마가 가게에서 가져온 두부전 호박전 조금과 갓김치 좀 냈어요. 아침 조금 남겨놓은 거에 흑미곤약밥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인생 다이어트 유지어터 춤을 춥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감량후 도로 요요가 왔지만 더 찌지않게만 하려고 노력하는 유지어터 입니다. 노력중 하나는 매일 8천보를 채우는건데 다들 많이 걸으시더라구요. 저는 집순이라서 밖에서 오래걷는게 한계가 있어요. 근처 걸을만한데도 없구요. 저는 춤을 춥니다. 라인댄스도 하고 한국무용도 하고 난타도 신나게 점프하면서 북을 열심히 두들깁니다. 그러면 메일 팔천보에서 만보쯤 할수 있더라구요. 그냥걷는것보다 춤 스텝이 리듬있어서 재밌구요. 식단은 곤약쌀을 잡곡에 섞어서 밥을 짓구요 면요리는 곤약면이나 두부면으로 대체합니다. <나의 변화> 라인댄스를 1년정도 했는데 강사님이나 수강생분들이 제게 라인이 예뻐졌다는 얘길 하세요. 몸무게는 같다고 하면 그렇게 안보이고 빠져보인다고 하십니다. 이런 변화가 있는것 같습니다. 곤약을 먹으면서 자연스레 파스타를 안먹게 되더라구여. 약속잡을때도 샤브샤브같은거 먹고요. 두부면과 소스닭가슴살에 비벼서 먹으면 단백질보충됩니다. 야채랑 먹고 후식은 베리류로 먹어요. 당근은 제주당근이 맛있어요 ㅎㅎ
솔트1
유지어터에게 필요한 건 운동과 식단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제가 유지어터가 되기 위해서 했던건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식단이었어요 식단만을 열심히 한다든지 운동만을 한다고 해서 유지되지는 않는거 같아요 그래서 전 공복에 물 한잔과 이후 야채과일식으로 하루 한끼는 챙겼구요 계단오르기와 플랭크, 그리고 만보를 꾸준히 하면서 유지하고 있어요 모임으로 과식한 후에 몸무게가 좀 늘어도 루틴을 잘 지키면 다시 감량이 되면서 유지하게 되더라구요
워니s
이른 저녁 먹고 단백질 챙겼어요
5시 30분 이전에 야채볶음밥(+소고기) 먹고 6시반쯤에 두유요거트(+대두단백분말), 삶은계란 1개 챙겨먹었어요 이때쯤 단백질을 챙겨먹어야 든든하네요
더달달
[유지어터 ]건강한 식단에 식후 운동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당뇨 전단계라는 진단을 받고 가장 중요한 식단과 함께 꾸준히 운동을 해야겠다고 해서 아침식사부터 규칙적으로 유지하면서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공부하는 시간으로 관리를 지속해 온 과정에서 2년 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저의 건강 방법입니다. ✅️체중 감량을 포함한 생활 습관을 하기 위해 식단을 먼저 생각해 먹고 있어요. ●공복에 따뜻한 수분 보충으로 몸속의 노폐물을 배출하고 식전에 ㆍ식후에ㆍ자기 전에 꾸준한 물을 마셔줍니다. ●귀리와 현미, 병아리콩 등의 탄수화물 통곡물과 찐계란과 닭가슴살과 연어,두부로 단백질 식품, 과일과 여러 채소를 식단에 첨가해 먹고 있습니다. ●식단은 아침을 단백질과 과일,야채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단을 챙겨 먹었고,점심은 든든히 챙기고, 저녁은 6시에 먹고 간식이나 야식은 먹지 않았네요. ✅️운동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함께 하고 특히 식후 걷기로 혈당 스파이크를 잡기 위해 꾸준히 걷기운동과 홈트로 근력운동과 체중감량과 체지방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아침:식사 후 산책으로 가볍게 걷기20분 ●점심:실외에서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걷기와 계단오르기로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을 함께 일주일동안 꾸준히 했어요. ●요가수업을 하면서 스트레칭과 근력운동은 하고, 벽스쿼트로 하체근육을 강화합니다. ●저녁:저녁식사 후에 가장 중점을 두고 운동을 했는데,걷기운동 30분과 홈트를 통해 허벅지와 엉덩이,복근운동으로 지방의 연소를 촉진하고 저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주는 운동을 통해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었네요. ✅️체중의 유지:54kg ➡️ 50.4kg 2년 넘게 유지하고 있는 저의 체중 입니다. ✅️다이어트와 당뇨 전단계 예방을 위해 생활 습관으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아침 명상과 호흡을 통하여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수면의 질을 높이고 과음,과식,과로를 하지 않는 생활습관이 이어가고 있습니다. 건강한 식단과 식습관을 유지하고,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을 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하체근육을 강화하는 근력운동 등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끈기를 가지고 성실하게 나에게 맞는 방법으로 지속하는 것이 저의 다이어트와 당뇨 전단계를 이겨 낸 하루 하루의 결과물입니다.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과정 중에서 가장 힘들었던 것 주의 하나가 마음의 조급함이 큰 스트레스로 다가왔네요. 다행히 요가수업을 진행하면서 명상을 통해 저를 통제하고 긍정적인 생각과 건강에 대한 동기부여를 계속적으로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다이어트에는 속전속결의 지름길이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저의 유지어터는 하루 활동량을 늘리려는 습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는 꾸준하게 식단과 운동으로 생활 습관을 바꿔가고 있는데요. 처음엔 너무 의욕이 앞서서 조금 먹고 운동량만 늘리니 얼마 안가서 지치고 힘들고 안 다니던 정형외과를 몇 번 다니게 되면서 운동도 못하게 되니 체중이 더 늘더라고요. 그래서 저만의 식단과 운동으로 바꾸고 실생활에서 활동량을 늘리려 노력하며 유지하고 있답니다. ✅️ 우선 식단은 아침 공복에 미지근한 물 한잔으로 시작해서 들기름 한 숟가락을 먹고 아침 밥 먹기전에 잘 챙겨먹기 힘든 야채와 과일 건과류에 소금, 후추, 레몬즙, 들기름을 뿌려 숟가락으로 먹기 편하게 만들어 먹습니다. 그리고 밥과 반찬을 먹게 되면 거꾸로 식사법과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이 되어서 포만감도 커서 밥을 저절로 줄여지는 습관이 되었답니다~^^ 아침을 든든히 먹으니 점심도 간단히 먹게되고 저녁은 7시전에 소량으로 배고픔이 사라질 정도만 먹고 늦게 까지 잠 못 자고 입이 심심할땐 나의 뇌와 싸우면서 물을 마시고 치즈나 참 크래커 하나 가지고 오래 오래 음미하며 견뎌냅니다. 술자리가 있을땐 물을 자주 마시면서 안주는 클린한걸로만 골라 먹습니다. 저에겐 체중 유지하는데 술자리는 힘든 적이랍니다. 그리고 물은 하루에 2리터 이상 꼭 마신답니다. ✅️그리고 운동은 우선 각 잡고 운동 하겠다고 마음 먹고 이것저것 준비해서 하려니 오래 가질 못하고 부담감만 생기고, 몸이 아파 못하게 되는 경우가 생겨서, 일상에서 틈틈히 움직이고 땀 흘리는 정도로 하자란 생각으로 바꾸고 아파트내 피트니센터에 가서 유산소랑 근력운동을 골고루 하고 특히 몸에 무리가지않게 중간 중간 스트레칭을 해줍니다. 스트레칭과 근력운동 1시간 정도하고, 유산소 운동도 바쁠땐 30분 하고 시간 있을땐 1시간 정도 합니다. 외부일이 있을땐 나가기전이나 후에 피트니센터에서 근력운동만 하고 외부일할때 만보 이상은 꼭 걷는걸 목표로 열심히 걷는답니다. ⏺️저의 유지어터는 위와 같이 식단하면서 일상 생활에서 틈틈이 움직이는걸 목표로 생각하고 편하게 갈 수 있는 아파트내 피트니센터 가서 하루 활동량을 늘리려는 습관입니다. 활동량을 늘려야 점점 줄어드는 신체 기초 대사량을 늘릴수 있는 방법이니까요.
나쁜엄마
아침 기본식단(불고기샐러드)
200g 빠졌어요. 요즘은 잘 빼지도 못하네요. 몸이 아파서 움직이질 못해서 그러는지 잘 안 빠지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불고기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불고기는 그제 동생이 엄마 먹으라고 시켜준 건데 숯불향이 나서 엄마는 그대로 남긴걸 오늘 빼서 재보니 86g 이고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짤 것 같애서 물에 한 번 끓였고 메추리알은 그냥 먹어버렸어요. 워낙 좋아하는 거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데친양배추 채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미니토마토 3개 썰어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불고기 올리고 딸기1개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아침은 맛있게 먹었는데 아무래도 시리얼도 많은 거 같고 그런 것들이 살찌게 하나 생각도 들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는 차지키소스(마지막)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는데 차지키소스가 마지막이랑 만들어야 되는데 요즘 컨디션이 안 좋아서 또 언제 만들지?😑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마녀스프
야채손질 힘들어서 미루다가 드뎌 오늘 만들어봤어요 스튜느낌이네요 계란후라이 올려서 냠냠~
워니s
빨간 닭갈비🍗
빨간 닭갈비에 야채와 만두 떡국떡도 넣고 볶았더니 역시 꿀맛이네요 시원한 배추 된장국과 함께 잘 먹었어요 ~😋
애플짱
저녁
미나리전 굽고 오징어 데쳐 야채 가득 넣어 무침회 만들어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유지어터 인생다이어트 <건강한 간식먹으며 빼기>
지긋지긋한 다이어트. 정말 평생 숙제이건만 단한번도 제대로 만족스러울 만큼의 성과는 없었죠. 40대까지만 해도 열심히 운동하면 그래도 효과가 좋았어요. 하지만 50을 넘기니 운동이 과하면 관절에 무리가 가서 정형외과를 달고 살더라구요. 운동도 젊어서나 열심히 할수 있다는걸 이 나이 되니 깨닫게 되어 많이 서글펐답니다. 결국 다이어트는 나이별로 적당한 운동. 그리고 식이요법을 병행해야 하지만 .... 저는 타고난 먹성이 좋습니다 ㅠㅠㅠㅠ 하루종일 일하고 퇴근하면 그 스트레스를 좋아하는 영상틀어놓고 먹는 재미로 푸는데 운동량이 적어지고 음식섭취량은 그대로다 보니 몸무게는 서서히 늘어만 갔어요. 퇴근후 저녁을 소식하는 노력도 물론 해봤지만 며칠 못가 또 폭식을 하는 상황이 반복되었죠. 먹다가 필이 꽂히면 중도에 스톱이 안되고 결국 배가 찰 때까지 밀어 넣어야 되는 저의 미련함에 다 먹고 나면 자괴감이 들면서 스스로를 원망하고 비난하는 악순환이 반복 되었어요. 퇴근하면 좋아하는 영상 틀어놓고 그걸 쳐다보며 씹는 행위가 제겐 너무 힐링이거든요. 민원인을 상대하는 직업이다보니 정말 업무시간에 쌓이는 스트레스가 넘 많아서 퇴근후 저만의 힐링 타임은 꼭 필요한데 고기나 햄버거. 과자류를 너무 좋아하기에 다이어트는 항상 실패였어요. 자녀들이 일찍 자립해서 분가하고 남편과 저만 살고 있는데 팬트리 한켠이 거의 편의점으로 착각할 정도로 간식거리를 쟁이고 삽니다. 안좋은줄 알지만 남편도 저도 워낙 과자나 빵류를 좋아하기 때문에 대형마트가면 한가득 사다 쟁여놓고 퇴근해서 한두개씩 골라먹는 재미로 아이들이 없는 허전함을 채우곤 하거든요. 하지만 비만으로 인한 건강상의 문제가 야기되고 남편도 당뇨가 있기에 눈물을 머금고 얼마전부터 이제 간식종류를 건강한 간식으로 바꾸었습니다. 매일 아침 업무시작전에 일찍 출근해서 회사근처 산책로를 3-4키로씩 걷고 퇴근후 아파트 헬스장에서 자전거도 30분가량씩 타고 있지만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는 나이에 그정도 활동량으로는 제가 먹는 음식량을 다 소비하지못하고 넘치는 영양분이 복부중심으로 쌓일수 밖에 없더라구요. 그냥 양을 줄이는건 오래 버티질 못하기에 뭔가 칼로리가 적은걸로 배가 찰 때까지 씹어주는게 제일 괜찮은듯 해요. ASMR의 뜻을 검색하면 뇌에 심리적 안정감이나 쾌감을 전달하기 위해 사용되는 소리라고 나옵니다. 음식물을 씹으며 반복적으로 들리는 그 소리가 저를 평온함으로 이끌어주죠. 당근 한개. 오이 한개. 시간 여유있으면 브로컬리삶은것 한개. 그리고 삶은 달걀 한두개~ 그때그때 집에 있는 야채를 꺼내 우적우적 소리내 먹으며 뇌를 비우고 잼난 영상을 보며 힐링을 하면 어느덧 배도 차고. 뿌듯함마저 생기더라구요. 일단 나쁜 간식으로 배를 채우면 먹을때만 잠시 행복하고 곧 엄청난 자책감에 사로잡히거든요. 아직은 저만 시작한 상태이지만 식사할때 오이나 당근을 썰어 올려놓으면 간간히 남편도 한두개 먹기 시작했기에 조만간 남편간식도 야채로 바꿀수 있길 소망해봅니다.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던 체중이 채소 간식으로 바꾼후 조금씩 줄고 있어 보람찹니다. 몸에도 좋고 나의 스트레스도 해결해주는 야채 간식. 매일 동네 야채가게 돌며 건강한 쇼핑으로 건강도 함께 챙겨봅니다. 어느가게가 싼가 비교하다보면 걸음수도 많아지니 일석이조죠~ 야채값이 싸져서 정말 신이 나요^^ 건강한 노후 준비로 오늘도 행복합니다.
그래가보자
그릭요거트로 샌드위치 만들어 보세요
꾸덕한 맛이 봉훨씬 좋은 거 같애요 야채도 잘 붙어 있어서 먹기도 편하구요 요거트에 진한 맛이 좋은데요 도시락으로 완전 최고예요
뽀봉
아침 기본식단(두부샐러드)
300g이 늘었어요. 집에 거의 내내 있고 겨우 만보 걷고 견과류 간식 먹었으니 이럴 수도 있겠죠.😅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로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데친양배추 채썰이 섞고 햄프씨드,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데친두부5개 방울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야채부터 먹고 거의 마지막에 두부 먹었는데 이때부터도 배가 좀 부르더라고요. 사실 오늘 고기( 엄마가 어제 시켜먹고 남은 것) 넣어서 샐러드 만들 일이 있었지만 오늘 살이 쪄서 그건 다음으로 미뤘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답니다. 미주라 먹을 땐 오이도 아삭거리지만 레몬도 씹히는 게 맛있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폭삭 늙던 뇌가 젊어진다, 40대 부터 해야할 일
중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당신의 뇌는 치매에 부쩍 다가설 수도 있고, 한없이 미룰 수도 있다. 치매 관리의 핵심 시기는 중년이다. 중년의 시작, 마흔 살이 넘어가면 신체는 노화의 급행열차를 탄다. 핏속에 염증이 증가하고 신진대사가 느려진다. 뇌에도 중년의 위기가 찾아온다. 부피가 쪼그라들고 학습이 더뎌진다. 마흔이 넘으면 뇌는 치매의 갈림길에 선다. 뇌의 해마와 백질의 부피 변화는 뇌를 찍은 MRI 영상에서도 뚜렷이 나타난다. 그 결과 유동적 지능, 기억력, 처리 속도가 모두 떨어진다. 유동적 지능은 지금까지 경험해 본 적이 없는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말한다. 그런데 단 하나 결정화된 지능만 올라가 있다. 결정화된 지능은 지금까지 획득한 경험과 이해한 지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다. 연륜과 지혜는 생기는데, 순발력은 떨어진다는 것은 과학적으로도 사실이다. 하지만 노화의 속도는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지만은 않다. 어떤 사람은 노화가 역전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폭삭 늙어버리기도 한다. 중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치매가 일찍 오느냐, 지연되느냐가 결정된다. 심지어 똑같은 유전자를 가졌어도 발현 수준의 차이가 사람마다 큰 차이를 보인다. 이런 개인차를 유전자 이질성이라고 하는데 성장기보다 노화기에서 더 커진다. 특히 뇌에 작용하는 유전자는 사람마다 더 큰 편차를 보인다. 이 개인차가 커지는 시기 역시 50대를 즈음한 중년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우리는 중년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을까. 우선 랜싯위원회의 2020년 치매 예방 보고서를 보자. 이 보고서는 치매 예방과 관련한 모든 연구를 집대성한 메타 분석 연구로 교과서처럼 인용된다. 여기에선 중년, 즉 45~65세에서 치매 위험을 높이는 요인 5가지를 명시한다. 청각 손실, 외상성 뇌 손상, 고혈압, 음주, 비만 순으로 기여도가 크다. 특히 모든 원인을 통틀어 청각 손실은 가장 치명적이다. 청력이 25dB보다 낮다면 반드시 보청기를 껴야 한다. 중년의 뇌 건강을 지키는 데 가장 좋은 건 인지 예비능을 키워놓는 것이다. 익숙한 것 말고 새로운 일을 하고, 신체 활동량을 늘리고, 사회적 관계를 활발히 할수록 인지 예비능이 커진다. 여기에 또 하나만 추가하자면 반드시 잠을 푹 자야 한다. 우리가 깊은 잠에 빠졌을 때 뇌에 쌓인 노폐물이 말끔히 청소된다. 치매를 예방하는 식단도 중요하다. 지중해 식단을 기본으로 한 MIND 식단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잡곡과 콩, 야채를 많이 먹고 견과류와 올리브유로 지방을 곁들이며 생선을 주요 단백질원으로 하는 식단이다. 거기에 한 가지만 강조하자면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많이 먹는 게 좋다. 마지막으로 유산소 운동의 중요성을 빼놓을 수 없다. 유산소 운동은 실제로 중년부터 쪼그라드는 해마나 백질의 부피를 유지하고 기능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특히 숨이 차지만 대화는 어느 정도 가능한 수준의 심박을 유지하며 달리거나 걷는 건 뇌와 심장을 튼튼하게 해준다. 과학은 분명히 중년이 뇌 건강의 위기라는 걸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동시에 반전의 기회란 것도 알려주고 있다. ============================= 치매에 가장 큰 요인은 청각과 외상성 뇌손실, 고혈압, 음주, 비만 순이라고 해요. 귀가 잘 안들린다거나 하면 반드시 청각테스트를 하고 보청기를 착용해야 한다고 해요. 귀가 잘 안들리는걸 대수롭게 생각하면 절대 안된다는 말이죠. 그리고 머리에 충격이 가는 일이 절대로 없게 해야 해요. 고혈압, 음주, 비만 .. 요즘 젊은 치매환자도 많다고 해요.. 세상이 발전하면서 온갖 시끄러운 소음도 많고 귀에 이어폰 끼고 음악 크게 틀면서 자기귀를 자학하는 사람도 많죠..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결국 자신의 몸을 소중히 하는 것 밖엔 없는 것 같아요. 청각과 외상성 뇌손실, 고혈압, 음주, 비만 예방을 항상 염두하고 건강한 식단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건강하고 젊은 뇌를 유지 할 수 있데요 ^^
Popcorn
상큼한 김치쌈밥과 참치쌈밥
오늘도 쌈밥 도시락을 쌌어요. 지난 주에 쌌던 참치쌈밥에 김치쌈밥도 싸 봤어요. 고기와 갖은 야채 볶은 것에 밥을 섞은 후 씻은 김치로 쌌는데 식감도 좋고 상큼한 맛이 너무 맛있네요.
들풀지기
유지어터로서 지키는건 기본생활지키기
저는 늘 규칙적인 생활습관으로 다이어트 보다는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중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급격한 다이어트는 안하고 조금씩 하려고 하면서 기본적인 것을 지키려고 해요 수면의 질, 규칙적인 식사시간과 자극적인 음식은 되도록 피하고 운동은 꾸준히 하고 있어요 만보걷기를 생활화 하면서 늘 걷고 있고 자극적인 식사를 하게 되면 늘 계단을 오르면서 혈당스파이크도 예방하려고 합니다. 식사는 늘 집밥을 위주로 먹고 야채식단 위주로 챙겨 먹으면서 꾸준하게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앞으로도 이 규칙적인 습관을 유지하면서 근력량을 늘리려고 합니다. 근력을 늘려야 체중도 쉽게 찌지 않는 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기본적인것을 지키는게 가장 효율적인 유지어터의 방법인듯합니다^^
어트지니요
비빔면 먹었어요
비빔라면이 먹고 싶어서 배홍동 사갖고 와서 야채랑 계란 삶아 올려서 먹었어요 ㅎ 확실히 야채가 들어가야 더 맛있네요
로블ㅎ
아침은 족발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00g은 빠져서 거의 유지랍니다.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오늘은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생활이 흐트러지니까 식단이 지켜질 것 같지도 않고. 어제 족발 먹고 남은 게 있어서 그거 마저 써서 족발샐러드 하고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로 탄수화물을 챙깁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족발은 남은 게 130g 이라 이거 다 넣었습니다. 오늘은 그냥 많이 먹자가 됐네요. 이렇게 재고 따뜻한 물에 많이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놓고 ㄷ 배추 상추도 펼쳐놔서 그 위에 족발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그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놓고 가운데 데친양배추와 양배추라페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보다 더 풍성하게 됐네요. 족발도 더 많구요. 야채 반 정도 먼저 먹고 이렇게 배추하고 상추에 족발과 무생채도 더해서 싸먹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족발이 있으니까 샐러드도 시간이 더 걸렸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때 확실히 배가 좀 불렀지만 이것까지 먹고 싶었답니다. 몸에 힘이 없고 허하니까 자꾸 먹을 게 더 땡기는 거 같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맛점 하셨죠 ~
맛있는 짬뽕 끓였어요 ** 제품에 야채 목이버섯 해물넣고 고추기름만들고 은근 손이 갔네요^^
예지영준맘
주꾸미랑 시금치?? 너무 잘어울려요
수산물 시장 전화했더니. 주꾸미 알찼다고 ㅋㅋㅋ 냉큼 달려갔어요 ~ 주꾸미 사이즈도 좀 작아 졌지만, 머리에 밥이 꽉찼거 있죠 야채는 가득넣어야 맛도 좋아요 생합도 넣어주고, 시금치, 청경채, 미나리, 표고버섯까지... 타우린 가득 원기 회복에 제철음식 먹어줘야죠 야채들은 혈관도 튼튼... 피도 맑아 지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