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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고 포커 코코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약을 시작 후 식사량 조절 방법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알아보면서 약을 시작하면 일부러 식사량을 최대한 줄여야 하는지 궁금할 수 있어요. 하지만 체중을 빨리 줄이려고 무조건 굶거나 식사량을 지나치게 줄이는 건 좋은 방법이라고 보기 어려워요. 식욕이 줄면서 자연스럽게 먹는 양이 감소할 수는 있지만, 적은 양을 먹더라도 단백질이나 채소처럼 필요한 영양소는 챙기는 게 중요해요. 특히 식사량이 너무 줄어서 하루 종일 거의 먹지 못하거나 구토나 설사 같은 증상이 계속된다면 그냥 참고 넘어가지 않는 게 좋아요. 약을 사용하면서 체중이 줄어드는 것만큼 제대로 먹으면서 건강하게 감량하고 있는지도 함께 살펴보는 게 중요해요. 다른 사람의 감량 속도와 비교해서 식사량이나 약의 용량을 임의로 조절하기보다는 본인의 상태에 맞춰 의료진과 상의하면서 진행하는 게 가장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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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위고비 마운자로 숨기고 싶은데 말 안하면 주변에 티 안나나요?

저는 아직 시작 전인데 이게 은근 궁금하더라고요. 체중 감량 때문에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알아보고 있는데 가족이나 회사 사람들한테까지 굳이 이야기하고 싶지는 않아요. 근데 약을 사용하면 주변에서 바로 알아챌 정도로 티가 나는 건지 궁금합니다. 식사량이 줄어든다거나 살이 빠지는 속도가 생각보다 빠르면 "무슨 다이어트 하냐"는 이야기를 들을 수도 있을 것 같고요. 반대로 말하지 않으면 의외로 아무도 모르는 정도인지도 궁금해요. 실제로 사용 중인 분들은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먼저 이야기하셨나요? 아니면 말 안 하고 시작했는데 별다른 질문 없이 넘어갔나요? 특히 직장 다니시는 분들은 주변 반응이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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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혈압이 걱정된다면 외식 후 다음 끼니를 조절해보세요

외식 한 번 했다고 혈압 관리가 전부 무너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외식할 때 짠 음식을 많이 먹었다면 다음 식사까지 비슷하게 먹지 않도록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저는 외식 다음 날에는 국이나 찌개보다 채소와 단백질 위주로 간단하게 먹으려고 합니다. 물을 충분히 마시고 평소보다 조금 더 움직이는 것도 신경 쓰고요. 그렇다고 전날 짜게 먹었다고 다음 끼니를 굶을 필요는 없습니다. 혈압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를 먹거나 안 먹는 것보다 평소 식습관을 꾸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외식이 잦다면 메뉴를 전부 바꾸기보다는 국물이나 소스를 적게 먹는 것부터 시작해도 부담이 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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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음료부터 바꿔보고 있어요

혈당 관리를 하면서 음식은 꽤 신경 쓰는데 음료는 놓치기 쉽더라고요. 저도 식사는 괜찮게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달달한 커피나 음료를 자주 마시고 있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식사할 때 물이나 무가당 차를 먼저 선택하고 있어요. 커피가 마시고 싶을 때도 시럽이나 설탕이 들어간 메뉴보다는 당류가 적은 메뉴를 고르고 있고요. 음료 하나를 바꾸는 것만으로 식사가 완전히 달라지는 건 아니지만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라서 이런 부분부터 줄여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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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할 때 채소부터 먹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음식 종류만 신경 썼는데 요즘은 먹는 순서도 조금 의식하고 있습니다. 밥부터 급하게 먹기보다는 채소 반찬을 먼저 먹고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밥을 먹는 식입니다. 처음에는 별 차이가 있나 싶었는데 식사 속도 자체가 느려지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물론 식사 순서 하나만 바꾼다고 혈당 관리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인 식사량과 음식 구성, 운동 같은 생활 습관을 같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도 별도로 시간을 내서 할 일이 아니라 식사할 때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꽤 실천하기 좋은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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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와 이거 부작용이 이렇게 세 나요?

원래도 편두통 있어는데 위고비 맞고 편두통이 몹시 급증을 해서 일상생활이 조금 불가능 한 것 같은 데요? 신경과를 갔는데 더 이상 해주고는 없고 지켜 보자 그렇다고 위 고비를 끊기는 너무 아깝고 원래 알던 편두통이고 시티 찍기에는 좀 그렇고 그래서 좀 지켜 보자 라고 얘기 듣고 나왔어요. 왜냐면 미식거리고 토하고 두통이 있고 위 고비의 전형적인 부작용 증상 그래서 사생도 할 말이 없다.는...뉘앙스  저 어떡하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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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온이

건강한 음식도 ‘가공 정도’를 확인해요

혈당이나 혈압을 관리하면서 무조건 건강식이라고 적힌 제품만 찾을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오히려 저는 식품을 고를 때 가공이 많이 된 제품인지부터 확인하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견과류를 고르더라도 설탕이나 소금이 추가된 제품보다는 가능하면 무염 제품을 선택해요. 시리얼이나 요거트도 겉면에 건강한 이미지가 있어도 영양성분표를 한번 확인하고요. 특히 혈압을 관리한다면 나트륨 함량을 보고 혈당을 신경 쓴다면 당류와 전체 탄수화물 양을 확인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결국 특정 식품 하나를 찾아서 매일 먹는 것보다 평소 자주 먹는 식품을 조금씩 바꾸는 게 훨씬 현실적인 관리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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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맞는 날을 잊지 않게 하는 방법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알아보다 보면  매일 먹는 약이 아니라 일주일에 한 번 사용하는 방식이라  오히려 날짜를 깜빡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사용하는 분들은 처음부터  본인만의 알림 방법을 정해두는 게 편해요. 휴대폰 캘린더에 매주 반복 알림을 설정해두거나  냉장고에 메모를 붙여두는 식으로요. 특히 여행이나 외박 일정이 있으면  평소와 생활 패턴이 달라지니까 더 신경 써야 하고요. 주사 날짜를 놓쳤을 때는 약마다  정해진 대처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본 방법을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는  사용하는 제품의 설명서나 처방받은 병원에 확인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날짜를 잊었다고 임의로 다음 투여량을 늘리거나  한 번에 두 번 사용하는 건 피해야 해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체중 감량 효과만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해진 투여 일정과 보관 방법을 제대로 지키는 것도 치료의 일부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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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아침을 대충 먹는 습관부터 바꿔봤어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식단부터 확 바꿔야 하나 싶었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아침을 너무 대충 먹는 날이 많더라고요. 시간 없다고 커피만 마시거나 빵 하나로 끝내는 날도 있었고요. 그래서 요즘은 아침에 계란 하나라도 챙겨 먹으려고 해요. 시간이 있으면 계란에 방울토마토나 오이를 같이 먹고 시간이 없을 때는 삶은 계란이랑 무가당 요거트 정도로 간단하게 챙겨요. 매일 완벽하게 먹으려고 하니까 오히려 며칠 못 가서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침 식사에서 단 음료나 달달한 빵부터 줄이는 식으로 조금씩 바꾸고 있어요.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아서 해결하는 것보다 매일 반복하는 식습관을 조금씩 바꾸는 게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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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잰 혈압은 한 번의 숫자보다 기록을 추적하기

혈압을 관리하다 보면 숫자가 조금 높게 나온 날 괜히 걱정부터 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혈압은 하루 중에도 달라질 수 있어서 한 번 측정한 수치만으로 상태를 판단하기는 어려워요. 저는 요즘 혈압을 잴 때 날짜와 시간, 측정값을 같이 기록해두려고 해요. 측정하기 전에는 잠깐 앉아서 쉬고 커피나 운동 직후에는 바로 재지 않으려고 하고요. 비슷한 조건에서 계속 기록해두면 평소보다 높게 나오는 날이 있는지 흐름을 확인하기도 편해요. 다만 집에서 측정한 수치가 계속 높거나 평소와 확연하게 다르게 나온다면 기록만 보면서 기다리기보다는 의료진에게 확인하는 게 좋아요. 혈압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숫자가 좋아졌다고 임의로 약을 줄이거나 중단해서도 안 되고요. 저는 혈압 관리를 숫자 하나에 일희일비하는 것보다 꾸준히 측정하고 변화가 있는지 확인하는 습관으로 접근하는 게 훨씬 마음도 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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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약은 수치가 좋아졌다고 임의로 끊으면 안 됩니다

혈압을 꾸준히 관리하다 보면 약을 먹으면서 수치가 좋아졌을 때 이제 약을 안 먹어도 되는 것 아닌가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혈압이 정상 범위로 유지되는 것이 약의 효과 때문일 수도 있기 때문에 수치가 좋아졌다는 이유만으로 임의로 복용을 중단하면 안 됩니다. 혈압약을 줄이거나 중단할 필요가 있는지는 현재 혈압 상태와 건강 상태를 확인한 뒤 의료진이 판단해야 합니다. 집에서 혈압을 꾸준히 기록하고 있다면 진료를 받을 때 기록을 보여드리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약을 복용하는 동안 생활 습관을 함께 관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짜게 먹는 습관을 줄이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면서 규칙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약을 먹는 것과 생활 습관을 관리하는 것은 서로 반대되는 방법이 아니라 함께 이어가는 관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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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저당단백질바 추천합니다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오리온 - 제품명 : 닥터유 단백질바 - 구매처 : 이마트24 ) - 가격 : 대략 큰봉지에 만원가량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 0g)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100  이하로 거의 차이없음 처음에는 단순히 ‘저당’이라는 말만 보고 골랐는데, 혈당관리를 생각하니 성분표부터 보게 되더라고요. 당류가 낮은지뿐 아니라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얼마나 들어 있는지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간식이 당길 때 일반 초콜릿이나 과자 대신 저당 단백질바를 먹어봤는데, 단맛은 어느 정도 있으면서도 든든한 느낌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는 제품은 간식으로 먹었을 때 포만감이 비교적 오래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저당’이라고 해서 혈당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알게 됐어요. 제품마다 탄수화물과 당류 함량이 다르기 때문에 혈당관리를 목적으로 한다면 영양성분표를 같이 확인하는 게 중요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달달한 간식이 생각날 때 무조건 참기보다는, 당류와 전체 영양성분을 확인한 저당 단백질바로 대체하는 방법이 꽤 실용적이었습니다. 다만 혈당 반응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혈당이 절대 오르지 않는다’고 단정하기보다는 내 몸의 반응을 살펴보면서 선택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저당으로 단백질을 먹을수있어서 좋음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알룰로스  - 포만감 지속 시간 : 약 30분가량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바나나 등 과일류 - 재구매 의향 :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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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남자

비 오는 날 생각나는 닭고기 김치찌개

다이어트 중이라고 찌개를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닭안심이나 닭가슴살을 넣고 김치찌개를 끓여 먹는 편입니다. 물론 기름기 가득한 돼지고기를 넣고 끓이는것보다는 확실히 맛은 덜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름 먹을만 한 근사한 찌개가 나와요. 냄비에 김치와 양파를 넣고 먼저 볶은 다음 닭고기와 물을 넣고 끓입니다. 간은 따로 많이 하지 않습니다. 김치 자체에 간이 되어 있어서 국물 맛을 보면서 필요한 만큼만 조절합니다. 두부도 넉넉하게 넣고 밥은 평소보다 조금 덜어서 같이 먹습니다. 찌개 하나만 먹는 것보다 두부와 닭고기를 충분히 넣으니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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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식욕이 생길 때 억제하는 방법요?

 날이 점점 따뜻해지니까 이상하게 요즘 따라 자꾸 식욕이 당기네요. 스트레스만 받으면 나도 모르게 뭘 자꾸 집어먹게 되고, 배가 부른데도 눈앞에 음식이 있으면 습관처럼 손이 가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살도 조금씩 붙는 것 같아 덜컥 걱정이 됩니다. 아무래도 갑자기 폭발한 식욕 때문인 것 같은데요. 그냥 속이 헛헛해서 배고픈 거 말고, 이렇게 자꾸 솟구치는 식욕 좀 눌러줄 만한 좋은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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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델라

고혈압에 가장 도움 되는 차는 무엇일까요?

고혈압에 가장 도움 되는 차는 무엇일까요? 다양한 차 가운데서도 최근 연구 결과 1위는 녹차라고 해요  녹차에 풍부한 카테킨이 혈관 기능을 개선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또 혈관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 심혈관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해요. 다만 녹차만으로 혈압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며,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을 함께 실천하는 것이 중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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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고혈압에 가장 도움 되는 차는 무엇일까요?

종근당 아이클리어 루테인 지아잔틴 복용기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건강 아이클리어 루테인 지아잔틴 루테인과 지아잔틴을 함유한 눈 건강 관련 건강기능식품이에요. ② 구매처 온라인 공식 판매처에서 구매했어요. ③ 구매 가격 한 달분 기준 2만 원대에 구매했어요. ④ 복용 기간 약 3개월 먹어봤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하루 종일 컴퓨터를 보는 일이 많아서 눈 건강을 챙겨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어요. 먹는다고 시력이 좋아지거나 눈의 피로가 바로 사라지는 느낌은 없었어요. 다만 평소 식사에서 충분히 챙기기 어려운 성분을 보충한다는 의미로 꾸준히 먹었어요. 영양제와 별개로 화면을 오래 볼 때 중간중간 눈을 쉬게 하는 것도 같이 신경 쓰고 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어요. 다만 루테인 제품을 먹는다고 눈과 관련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제품의 기능성을 정확히 확인하고 선택하는 게 좋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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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자주 마신다면 양부터 확인해보는게 좋아요

혈압 관리할 때 음식은 많이 신경 쓰는데 술은 생각보다 쉽게 지나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과도한 음주는 혈압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어서 평소 음주 습관도 같이 살펴보는 게 필요해요. 특히 한 번에 많이 마시는 습관이 있다면 횟수뿐 아니라 한 번에 마시는 양도 확인하는 게 좋고요. 술을 마실 때 안주로 짠 음식이나 가공식품을 많이 먹게 되는 것도 같이 생각해봐야 해요. 혈압 때문에 식단만 싱겁게 바꾸면서 음주는 그대로 유지한다면 전체적인 생활 습관을 제대로 관리한다고 보기 어려울 수 있어요. 물론 개인의 건강 상태나 복용 중인 약에 따라 음주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니 혈압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의료진에게 확인하는 게 가장 안전해요. 하나의 습관만 바꾸기보다 음식, 음주, 운동, 수면을 함께 살펴보는 게 혈압 관리에는 더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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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설탕 자일리톨캔디 프로넛 샤인머스캣💚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프로넛  - 제품명 : 자일리톨캔디 프로넛 샤인머스캣향 - 구매처 : 헬시딜 - 가격 : 27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평소 사탕을 자주 먹는 편이고 , 일할때 일반 캔디 대신 부담을 조금 덜 수 있는 제품일듯 해서 구입했어요! - 당류 : 0g 자일리톨 98% 함유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자일리톨 캔디라 일반 사탕을 먹었을 때처럼 단맛이 강하게 남거나 식후 확 처지는 느낌은 덜했어요. 그래서 늘 식후에 먹고있습니다^^ 따로 혈당측정기로 수치를 재보지는 않았지만, 먹고 난 뒤 졸리거나 갑자기 허기지는 느낌은 크게 없었습니다. - 맛 평가 : ★★★★☆ (4/5) 샤인머스캣 특유의 상큼달콤한 포도향이 나서 자일리톨 특유의 화한 느낌과 꽤 잘 어울렸어요 🍇💚 너무 텁텁하게 달지 않고 입안이 깔끔해지는 느낌이라 식후에 하나씩 먹기 좋았어요. 향이 조금 인공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이 별하나 제외 이유에요!! ✍️ 한줄 총평 : 프로넛 자일리톨 캔디는 자일리톨 함량이 98% 이상이었고 핀란드산 100% 자일리톨을 사용해서 만든게 특징이에요 ! 무설탕 제품이라 식사 후나 입이 심심할 때 하나씩 챙겨 먹고 있는데, 샤인맛이라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나서 생각보다 맛있더라고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자일리톨 - 포만감 지속 시간 : 없음 - 단맛 강도 : 강 - 추천 조합 : 식후에 하나씩 먹으면 좋습니다! - 재구매 의향 :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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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베이지

무설탕 자일리톨캔디 프로넛 샤인머스캣💚

뜻밖의 고혈압 증상 5가지 정리

-주제 : 고혈압 증상 5가지 -핵심정보 수축기 140mmHg 이상 또는 이완기 90mmHg 이상이면 고혈압으로 보는데요 고혈압은 혈관의 압력이 서서히 올라가므로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다가 어느 날 갑자기 생명을 위협하므로 ‘침묵의 살인자’ 라고 하며, 치료하지 않으면 여러 가지 합병증이 생는데 고혈압 자체가 사망원인이 아니고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할 가능성이 높아요 순간적으로 고혈압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머리가 아프거나 뒷목이 뻐근한 증상이 반드시 함께 나타나는 건 아니므로 혈압이 높아질 때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을 알고 있는 게 중요해요 ▶밤중 요의(尿意)=밤에 자다가 소변 때문에 자주 깨면 보통 방광 문제를 떠올리는데 혈압도 함께 볼 필요가 있어요. 혈압이 높으면 콩팥의 작은 혈관에 부담이 가고, 밤에 혈압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으면 밤사이 소변을 만드는 리듬이 흐트러질 수 있거든요 ▶코피=코 안이 건조하거나 비염이 있다면 코피가 나기 쉬워요. 그런데 코피가 반복되고, 한번 나면 잘 멎지 않거나 응급실을 찾을 정도라면 혈압을 재보는 게 좋아요. 코 안 점막은 가느다란 혈관이 촘촘하게 있는 부위라 혈관 압력이 높고 혈관이 약해진 상태에서는 출혈이 더 쉽게 문제가 될 수 있어요. ▶흐린 시야=나이가 들어 눈이 침침하면 노안이나 백내장을 의심하지만 장기간 혈압이 높은 상태를 유지하면 눈 속 망막 혈관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어요 ▶숨참=숨이 차면 폐가 나빠졌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고혈압이 오래가면 심장도 지쳐요. 심장이 높은 압력을 이겨내며 피를 밀어내야 하므로 근육이 두꺼워지고 뻣뻣해질 수 있어요. 그러면 계단을 오르거나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차고, 누우면 답답한 느낌이 생길 수 있어요 ▶힘 빠짐, 말 어눌함=한쪽 얼굴이나 팔·다리에 힘이 빠지고, 말이 어눌해지며, 갑자기 시야가 이상해지는 증상은 바로 응급 신호로 봐야 해요. 고혈압이 심한 상태에서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뇌졸중이나 고혈압성 응급 상황일 수 있어요.  -주의사항 이처럼 두통,어지러움,가슴 두근거림,코피,야간뇨,숨참이 있거나 한쪽 힘 빠짐,말 어눌함,시야 이상이 나타나면 단순 증상으로 넘기지 말고 진료를 받아보는 게 좋아요 -내 생각 혈압 관리를 한다면 정기 측정과 생활습관 개선이 기본이고, 혈압약을 복용 중이거나 당뇨·심혈관질환 같은 만성질환이 있다면 폭염기 탈수 예방에 신경 쓰면서 약을 임의로 줄이거나 중단하지 않는 것도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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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고혈압 증상 5가지 정리

인모드 FX랑 FORMA는 어떤 기준으로 나눠서 받나요?

인모드를 알아보면서 FX와 FORMA가 따로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둘 다 인모드라고 해서 비슷한 시술인 줄 알았는데 목적이 다른 것 같더라고요 피부 탄력이나 잔주름이 고민인 경우와 턱선처럼 윤곽 관리가 필요한 경우에 각각 어떤 모드를 선택하는지 궁금합니다 한 가지 모드만 받는 경우와 두 가지를 같이 진행하는 경우의 차이도 전문가분께서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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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높은 사람이 피해야 할 저녁 루틴 4가지

혈압을 관리하려면 낮 동안의 식사와 운동도 중요하지만 저녁 습관도 중요하다고 해요 밤사이 심장과 혈관이 충분히 회복하지 못하면 심근경색과 뇌졸중, 심부전, 신장질환, 인지기능 저하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해요 전문가들이 혈압 관리를 위해 저녁에 피하라고 권한 습관 네 가지를 살펴봐요 저녁에 식사와 함께 술마시기 낮에는 적게 먹고 저녁에 과식하기 짠 야식으로 하루 마무리하기 잠들기 전까지 뇌 자극하기 혈압을 관리하려면 일정한 시간에 식사하고 늦은 밤 식사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또 무리하게 강도 높은 운동을 하기보다는 저녁 식사 후 걷기처럼 계속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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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이 높다면 음식의 '양념'도 한번 살펴보세요

저는 혈압 관리라고 하면 소금부터 생각했는데 의외로 평소 사용하는 양념도 신경 써야겠더라고요. 간장이나 된장, 고추장 같은 양념은 음식의 맛을 내는 데 꼭 필요하지만 제품에 따라 나트륨 함량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특히 여러 양념을 한꺼번에 사용하는 요리는 생각보다 나트륨이 많아질 수 있어서 조금씩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아요. 저는 요즘 양념을 넣기 전에 먼저 제품 영양성분표를 확인하고 있어요. 싱겁게 먹는 게 너무 힘들다면 마늘이나 파, 후추, 식초처럼 다른 재료를 활용해서 맛을 더하는 것도 방법이고요. 그리고 혈압은 식사 하나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체중, 운동, 음주, 수면 등 여러 생활 습관의 영향을 함께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음식 간을 조금 줄이는 것과 함께 평소 생활 습관도 같이 돌아보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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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 먹는 견과류도 양은 확인해야 합니다

견과류는 건강한 간식으로 많이 알려져 있어서 혈당이나 혈압을 관리할 때 일부러 챙겨 드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저도 견과류는 간식으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한 가지 놓치기 쉬운 부분이 있더라고요. 바로 먹는 양입니다. 견과류는 영양소가 풍부하지만 지방 함량도 높아서 건강에 좋다는 이유로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열량 섭취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간식으로 먹을 때는 봉지째 먹기보다 미리 적당량을 덜어놓는 방법이 편합니다. 또 가공된 견과류를 고를 때는 소금이나 설탕, 시럽 등이 추가되어 있지 않은지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혈압을 관리하고 있다면 소금이 많이 들어간 제품보다는 무염 제품을 선택하는 편이 좋습니다.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고 해서 양을 따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어떤 식품이든 전체 식단 안에서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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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마운자로 맞을 때 체중이 안 빠지면 용량을 바로 올려야 하나요?

마운자로를 알아보고 있는데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체중이 잘 줄다가 어느 순간 정체기가 오면 용량을 올리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단순히 체중이 멈췄다는 이유만으로 증량해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식사량이나 운동량을 먼저 조절하면서 조금 더 지켜봐야 하는 경우도 있는지 전문가분께 답변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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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간단하게 먹는 두부 계란 토스트

아침에 시간이 없으면 빵 하나만 먹고 나가기 쉬운데 혈당 관리를 생각하면 조금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두부와 계란을 활용해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습니다. 두부를 으깨서 계란과 섞고 후추를 넣은 다음 팬에 넓게 부쳐줍니다. 어느 정도 익으면 통밀빵 한 장 위에 올리고 토마토나 양상추를 함께 넣습니다. 소스는 많이 넣지 않고 필요하면 무가당 머스터드를 조금 사용하는 정도입니다. 빵만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구성할 수 있어서 아침 식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혈당 관리를 할 때는 특정 식품 하나를 피하는 것보다 탄수화물, 단백질, 채소를 어떻게 조합해서 먹는지도 중요합니다. 아침을 거르는 습관이 있다면 처음부터 거창한 식사를 준비하기보다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방법부터 시작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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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처방 받을까 고민 중인데 부작용이 걱정되네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 입니다. 팔이나 다리 등 다른 부위는 얇고 살이 잘 붙지 않는 편인데, 이상하게 복부 쪽에만 지방이 몰려 있는 전형적인 '배불뚝이 형 마른 비만' 체질인데요. 옷을 입을 때마다 유독 볼록하게 나온 뱃살 때문에 스트레스가 정말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뱃살을 빼보려고 평소에 식단도 나름대로 조절해 보고 운동도 꾸준히 시도하며 노력을 많이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른 비만 체질 특성상 뱃살만 쏙 빼기가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하면 배부터 살이 붙고, 조금 살이 빠지려나 싶으면 뱃살보다 오히려 가뜩이나 마른 팔다리 쪽이 먼저 빠져버려서 늘 고민이 악순환되는 느낌입니다. 그러던 중 최근에 체중 감량 관련 정보로 아주 핫한 '위고비'에 대해 큰 관심이 생겼습니다. 나름 공부도 하고...관련 후기들을 찾아 보면서 나도 도전해 볼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들곤 하는데요. 여기서 한 가지 궁금증과 걱정이 생겨 이렇게 질문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무엇보다 가장 고민되고 걱정되는 부분이 바로 부작용인데요. 위고비의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구역질이나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소화기계 불편함이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평소에 위장이 아주 강한 편은 아니다 보니, 이러한 소화기 관련 증상이 실제로 어느 정도로 불편한지, 또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적응이 되는 편인지 걱정이 앞서네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소화기계 불편함 외에도,  사람에 따라 초기 적응 과정에서 두통이나 극심한 피로감을 겪는 경우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특히 복용 초기나 용량을 증량하는 시기에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의 피로감이나 머리가 무거운 듯한 두통이 찾아오기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평소에 업무량이 적지 않은 편이라,  만약 이러한 피로감이나 두통 같은 부작용이 실제로 강하게 나타난다면 일상이나 직장 생활에 지장이 생기지는 않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혹시 실제로 위고비를 복용해 보신 회원님들 중에 이러한 초기 두통이나 무기력함, 극심한 피로감을 경험해 보신 분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이러한 증상이 어느 정도로 나타났는지, 또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완화되셨는지 경험담을 공유해 주신다면 결정하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 더 관심 가시나요? 이유도 알려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위고비가 관심이 갑니다~ 마운자로가 감량 효과 수치만 보면 조금 더 높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요~ 그럼에도 제가 위고비에 더 눈길이 가는 이유가 몇 가지 있더라고요~! 우선 임상 데이터랑 실제 후기가 풍부하다는 점이에요. 위고비는 해외에서 워낙 오랫동안 쓰여왔다 보니까, 복용할 때 어떤 반응이 오는지나 부작용 패턴 같은 정보가 훨씬 예측하기 편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고도비만이라기보다는 체지방률을 줄여야 하는 마른 비만 체형이다 보니까요~ 무조건 감량 수치가 엄청 높은 약물보다는, 안전성 데이터가 꾸준히 쌓여온 위고비가 제 몸에 조금 더 무리가 없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마운자로가 마른 체형이나 마른 비만인 사람에게도 과연 효과가 좋을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아무래도 감량 효과가 크다고 알려진 약물이다 보니, 마른 체형이 복용했을 때 체지방 위주로 잘 조절될지 눈길이 가네요~ 그리고 체중이 많이 나가지 않는 사람이 복용했을 때 소화기 불편함이나 두통, 피로감 같은 부작용이 더 강하게 느껴지지는 않을지도 걱정되고요! 👉 마운자로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위고비와 달리 마운자로는 GIP와 GLP-1에 이중으로 작용하다 보니 감량 강도가 훨씬 세다는 점인데요! 특히 후기들을 찾아보니,  위고비에서는 흔하지 않던 심한 잦은 트림(트림 시 불쾌한 냄새/맛)이나 강한 역류성 식도염, 대사 반응 변화로 인한 급격한 무기력감 같은 마운자로만의 특징적인 불편함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이중 작용 기전이라 감량 효과는 더 뛰어나겠지만, 그만큼 몸에 가해지는 자극이 커서 이런 후기 속 부작용들을 제가 잘 견딜 수 있을지 걱정되어 망설여집니다. 끝으로~~~ 제가 사는 동네인 광주광역시에서 위고비 처방받는 병원 정보와 과정 공유합니다~~~^^ 👉 광주광역시에서 위고비 처방받을 수 있는 곳은~? 광주 지역에서도 비만 치료제 수급이 원활해지면서 생각보다 다양한 병원에서 위고비를 취급하고 있더라고요~! 내과 및 가정의학과: 일곡동 푸른가정의학과, 우산동 휴편한연합의원, 첨단연합내과, 광주OK정형외과·내과검진센터 등 피부과 및 비만클리닉 전문 의원: 수완지구 닥터지의원, 금호동 서광병원 피부비만클리닉 등 처방전이 있어도 약국마다 위고비 재고 상황이나 약제비 차이가 조금씩 나는 경우가 있어서, 미리 비만 진료를 보는 병원이나 대형 약국에 재고를 확인해 보고 방문하시는 게 가장 확실하더라고요~ 👉 위고비 처방 조건이랑 진료 과정은 어떻게 될까요~? 위고비는 단순 다이어트 보조제가 아니라 정식 전문의약품이라 기준이 정해져 있더라고요~! 기본 처방 조건: 체질량지수(BMI) 30 kg/㎡ 이상의 고도비만 환자 BMI 27 kg/㎡ 이상이면서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같은 체중 관련 동반 질환이 있는 경우 (마른 비만 체형이신 분들은 BMI 수치상 조건에 딱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의사 선생님과 상담할 때 인바디 체지방률이나 대사 질환 관련 수치를 함께 확인하며 처방 가능 여부를 상담해야 하더라고요~!) 진료 과정: 사전 문의 및 예약: 병원에 위고비 처방 및 보유 여부 확인 문진 및 검사: 인바디 측정, 기초 혈압 확인, 체중 및 병력 확인 전문의 상담: 부작용(소화기 불편함 등) 및 용량 증가 방법(0.25mg 초기 용량부터 시작) 안내 처방전 발급 및 약국 수령: 처방전을 받아 지정 약국에서 약제비 결제 후 주사 수령 👉 그런데… 막상 병원에 가려니 많이 망설여지네요... 이유는~^^; 막상 마음먹고 병원에 가려고 해도 선뜻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 이유가 ~~~ "괜히 비만클리닉 문 열고 들어가기가 쑥스럽고 눈치 보여요…" 겉보기엔 마른 편이거나 남들이 보기에 고도비만이 아니면, 비만클리닉이나 피부과에 다이어트 약 처방받으러 갔을 때 다른 사람들 시선이 신경 쓰이거나 민망할 때가 있더라고요~ 마른 비만이라 거절당할까 봐 걱정되고요... "BMI 기준에 안 맞아서 처방 안 됩니다" 하고 그냥 돌아오게 될까 봐 가기도 전에 망설지고요~~~ㅎ 가장 큰 고민은 역시...비급여 비용 부담이죠...ㅎ 위고비 자체가 건강보험 적용이 안 되는 비급여 약물이라, 진료비나 약값이 생각보다 부담스러워서 고민이 많이 되네요~~~ㅎ^^ㅎ 광주에서 위고비 처방 받아보신 다른 회원님들은 어느 구 쪽 병원으로 다니셨는지, 첫 진료 때 어떠셨는지 경험담 나누어 주시면 다들 큰 도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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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지방분해주사 맞아도 괜찮을까요? 🤔

여름에 지방분해주사 맞아도 괜찮을까요? 🤔 요번에 휴가때....너무 많이 불어버려서요 ㅠㅠ 본격적으로 다이어트 시작해보려고 하거든요. 특히나 요즘 팔뚝이나 복부 쪽 군살이 신경 쓰여서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고 있는데요. 여름에는 날씨가 덥고 땀도 많이 나다 보니 시술 후 붓기나 멍, 염증 같은 게 더 심해지지는 않을지 걱정되더라고요. 😥 혹시 여름에 지방분해주사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시술 후 일상생활은 바로 가능했는지, 붓기나 멍은 얼마나 갔는지도 궁금해요. 또 여름철이라 특별히 조심해야 할 점이 있는지, 계절 상관없이 받아도 괜찮은 시술인지 경험 있으신 분들 후기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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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보다 마운자로가 더 잘 맞았던 분 있나요?

요즘 둘 중 하나를 시작해볼까 해서 계속 찾아보는 중입니다 위고비는 많이 들어봤는데 주변에서는 마운자로로 바꾸고 만족했다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체중 감량 차이도 궁금하지만 저는 속 불편함이나 메스꺼움 같은 부분이 더 걱정됩니다 두 가지 다 경험해보신 분이라면 어떤 차이를 가장 크게 느끼셨는지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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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과 달걀로 만드는 간단한 비빔밥

혈당 관리를 하면서 비빔밥을 먹고 싶을 때는 밥 양과 반찬 구성을 조절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밥은 평소보다 조금 적게 담고 콩나물, 시금치 같은 채소를 넉넉하게 올립니다. 여기에 달걀 하나를 부쳐서 넣고 고추장은 많이 넣지 않습니다. 고추장 대신 간장과 식초를 조금 섞어 간을 맞춰도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채소와 달걀을 충분히 넣으면 밥만 많이 먹었을 때보다 한 끼 구성이 훨씬 균형 있어집니다. 혈당 관리를 한다고 밥을 아예 끊는 것보다는 탄수화물의 양을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법이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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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로 정보! 두 약 모두 같은 방식으로 식욕을 줄이는 건 아니에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알아보다 보면 둘 다 체중 감량에 사용하는 약이라서 거의 같은 약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성분과 작용 방식에는 차이가 있어요. 위고비의 주성분은 세마글루타이드이고 GLP-1 수용체에 작용하는 약이에요. 마운자로의 주성분은 티르제파타이드로 GLP-1과 GIP 수용체에 함께 작용해요. 그래서 단순히 “어느 약이 더 세다”는 식으로 비교하기보다는 약의 특성과 본인의 건강 상태를 함께 보는 게 중요해요. 두 약 모두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개인마다 반응도 달라요. 특히 다른 사람이 사용한 용량이나 증량 일정을 그대로 따라 하는 건 피해야 해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있다면 체중 감량 효과만 볼 게 아니라 현재 복용 중인 약이나 질환, 부작용 가능성까지 의료진과 함께 확인하고 결정하는 게 좋아요. 약을 선택하는 기준은 남들이 어떤 약을 많이 쓰느냐보다 나에게 어떤 치료가 적절하냐가 먼저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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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심심할 때 먹기 좋은 요거트 견과류볼

다이어트할 때 저는 식사보다 중간에 뭔가 먹고 싶은 순간이 더 힘들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과자 대신 간단하게 요거트볼을 만들어 먹어요.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나 딸기를 조금 넣고 견과류를 잘게 부숴서 올려요. 단맛이 필요하면 과일을 조금 더 넣는 정도로 하고 따로 시럽이나 꿀은 넣지 않아요.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차갑게 먹으면 디저트 먹는 느낌도 나서 생각보다 만족감이 있어요. 다이어트한다고 간식을 무조건 참으면 나중에 한꺼번에 많이 먹게 되는 경우도 있어서 저는 이렇게 양을 정해두고 먹는 편이에요. 그릭요거트나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으니까 한 번 먹을 양만 덜어놓는 게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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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처방 후기 89kg→69kg, 그리고 예상 못한 부작용

위고비 3개월 복용 후기 89kg → 73kg, 그리고 담낭 제거까지 겪은 후기 👉🏻 복용 약(용량)을 알려주세요! 위고비 0.25mg → 0.75mg 👉🏻 현재 몇 주차 복용 중인가요? 약 3개월 복용 후 현재 중단 상태 👉🏻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복용 시작 시점: 89kg 현재: 73kg 현재까지 총 -16kg 처음 위고비를 처방 저는 내과에서 위고비를 처방받아 사용했는데요. 사실 부작용을 직접 겪은 사람으로서 돌이켜보면 당시 병원 진료에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 키와 체중 측정 없이 바로 진료실에 들어갔고, 진료도 약 2분 정도 만에 끝났어요. 부작용에 대해서도 “소화불량이나 가스가 찰 수 있습니다.” 정도의 안내만 받았고, 그 외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서는 별다른 설명을 듣지 못했습니다. 거주지에서 가장 가까우면서 가격도 저렴하다고 소문난, 소위 말하는 ‘성지’ 병원에 방문했던 건데요. 개인적으로는 조금 공장형(?) 병원처럼 “소화불량이나 가스가 찰 수 있어요.” → 원하는 용량 확인 → 처방 이런 식으로 빠르게 진행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당시 BMI상 위고비를 사용할 수 있는 상태였지만, 대기하면서 굉장히 마른 체형의 젊은 여성분들도 많이 봤어요. 그분들도 진료실에 들어갔다가 1~3분 정도 만에 나와 약을 받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개인적으로는 처방이 굉장히 빠르게 이루어진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의 실제 BMI나 건강 상태, 구체적인 진료 내용까지 제가 알 수는 없기 때문에 그분들의 처방이 적절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진료비는 당시 1팬당 1만원이었습니당!  💉 1개월 차 처음 위고비를 시작하고 1~2주 정도는 특별히 불편한 증상이 없었어요. 대신 정말 신기할 정도로 식욕이 싹 사라졌습니다. 원래 식욕이 굉장히 강한 편인데도 밥을 시키면 세 숟가락 정도 먹고 배가 불러서 더 이상 못 먹을 정도였어요. 억지로 조금 더 먹어보려고 해도 한두 젓가락 이상은 들어가지 않았고, 한 번 느껴진 포만감이 굉장히 오래 유지됐습니다. 그리고 첫 달, 약 -6kg 감량!!!  효과가 정말 확실하다고 느꼈어요. 💉 2개월 차 (0.75mg으로 증량)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약효가 떨어지는 것 같은데?’ 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점심을 먹으면 저녁 9~10시까지 배고픔을 거의 느끼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저녁 7시쯤이면 출출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실제로 식사량도 이전보다 한두 숟가락씩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했고요. 그래서 두 달 차에 접어들면서 0.5mg과 0.75mg 중 어느 정도로 증량해야 할지 고민하며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진료 후 0.75mg으로 증량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들어 바로 0.75mg으로 증량했습니다. 그런데 0.75mg은 처음 0.25mg을 사용했을 때와 느낌이 조금 달랐습니다. 단순히 배가 부르고 식욕이 없는 정도를 넘어서, 약간 역류성 식도염 증상처럼 목에 무언가 걸려 있는 듯한 이물감이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보니 식욕은 더 떨어졌고 음식을 먹는 것 자체가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그 상태로 2~3주 정도 지나면서 약 -8kg 추가 감량 하였습니당! 지금 생각해 보면 이때부터 몸 상태를 조금 더 신경 써서 살펴봤어야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당시에는 체중계 숫자가 빠르게 내려가는 게 눈에 보이니까 못 먹어도 살 빠지니까 괜찮다! 라고 생각했고 오히려 기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어리석었죠...^^ ㅠㅠ 💉 3개월 차 그렇게 3개월 차까지 0.75mg을 사용하다가 마지막 주사를 맞아야 하는 주에 문득 뭔가 몸 상태가 안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ㅠㅠㅠ 평소처럼 음식은 잘 들어가지 않았고, 목에 무언가 걸려 있는 듯한 이물감도 여전했어요. 그래서 마지막 펜은 주사하지 않고 위고비를 중단했습니다. 이때 시점이 총 감량 - 20kg 시점입니당~!    위고비 중단한 뒤에는 약효가 조금씩 빠지기를 기다리면서 음식 섭취량도 천천히 늘려갔어요. 그동안 워낙 제대로 먹지 못했던 상태라 갑자기 많이 먹기보다는 단백질 위주로 조금씩 섭취량을 늘렸고, 그 과정에서 2주 동안 체중이 약 4kg 정도 다시 증가했습니다. ㅠㅠㅠ 그래둥 여기까지는 괜찮았어요. 약을 중단하고 2주 정도 지나자 식욕도 서서히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위고비에 쓴 돈이 아깝다는 생각에 혼자 열심히 뇌를 속였어요.ㅋㅋㅋ ‘아직 위고비 약효 남아 있다!!’ ‘나 이미 100만 원이나 썼다!! 적당히 먹자!!’ 이런 생각을 하면서 나름대로 식욕을 자제하며 지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부작용? 그런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이라도 기름지거나 부담스러운 음식을 먹은 날이면 어김없이 그날 밤 명치 부근에 심한 통증이 찾아왔어요. 통증 때문에 밤을 꼬박 지새우는 날이 점점 잦아졌고, 결국 응급실에 가서 수액을 맞고 돌아오는 일도 늘어났습니다...ㅠㅠ 이쯤 되니 이제는 위고비의 약효 때문에 음식을 적게 먹는 게 아니었어요. 제 머릿속에 어느 순간부터 음식을 먹으면 = 아프다 라는 공식이 생겨버렸습니다.  ( 제 인생 젤 힘들었던 시기 같아요,,,, 배고프고 먹고싶은데 먹는 행위가 무서웠어요ㅠㅠ ) 또 아플까 봐 무서워서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게 됐어요. 그날도 명치 쪽에 통증이 살짝 느껴지기 시작하길래 처방받아 두었던 약을 먹고 오늘은 그냥 빨리 자야겠다 싶어 저녁 일찍 잠들었습니다. 그런데 밤 10시쯤, 정말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통증에 잠에서 깼어요. 결국 바로 응급실로 갔고 검사 결과, 담석이 담관을 막으면서 간 수치가 상승한 상태 라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그 당시 간수치가 800까지 올랐다고 하더라구예,,, 허허  이후 빠르게 근처 2차 병원으로 옮겨져 담관을 막고 있던 담석을 제거하는 시술을 받았어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검사해 보니 담낭 안에도 이미 담석이 많이 있는 상태였고, 앞으로 또 담석이 담관으로 넘어가 같은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어 결국 담낭 자체를 제거하는 수술까지 받게 됐습니다. (두둥탁,,,)  말 그대로... 담낭까지 떼어버렸읍니다...ㅠㅠ   건강검진을 받으면서 내시경과 초음파 검사를 했던 게 1년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기 때문에 그 짧은 기간에 갑자기 담석이 이렇게 많이 생길 수 있나? 하는 의문이 들었어요ㅠㅠ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담당 교수님께 위고비와 관련이 있을 수 있는지 여쭤봤어요. 제가 당시 들은 설명으로는 위고비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담석이나 담낭 관련 문제로 치료받는 사례를 접하게 된다는 이야기와 함께, 급격한 체중 감소와 음식 섭취량 감소 등이 담석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쉽게 설명해 주시기로는 음식을 섭취하면 담즙이 소화 과정에서 사용되는데, 제가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 음식 섭취량 자체가 극단적으로 줄어든 데다 단기간에 체중도 빠르게 감소하면서 담즙이 담낭에 오래 머물게 되고, 이런 상황이 담석이 만들어지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취지였습니다. ⚠️ 물론 제 담석이 오직 위고비 하나 때문에 생겼다고 제가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저는 위고비를 사용한 약 3개월 동안 체중이 굉장히 빠르게 감소했고, 그 과정에서 정상적인 식사가 어려울 정도로 음식 섭취량도 크게 줄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위고비를 중단한 뒤 반복적인 명치 통증과 응급실 방문을 거쳐 담관 담석 제거 시술 → 담낭 절제 수술 까지 받게 되면서 단순히 ‘살이 잘 빠지는 약’​이라고만 생각했던 제 경험을 완전히 다시 돌아보게 됐습니다. 무튼 저는 위고비를 복용하면서 식욕이 너무 극단적으로 사라졌고, 그 과정에서 제대로 된 식사를 거의 하지 못하면서 결국 이렇게 큰 부작용까지 겪게 된 것 같아요ㅠㅠ 혹시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체중이 잘 빠진다고 해서 식사량을 무작정 줄이거나 아예 굶다시피 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적은 양이라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챙겨 드시고 몸에 이상 증상이 생기지는 않는지 꼭 살펴보셨으면 해요...! 그리고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울 정도이거나 평소와 다른 증상이 계속된다면 혼자 참고 넘기지 마시고 의료진과 꼭 상담해 보셨으면 합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담낭 제거 수술 이후에도 열심히 제 뇌를 속여가며,,,,ㅋㅋㅋ 다시 체중이 크게 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참 힘든 일을 겪긴 했지만,,,, 결론적으로 저에게 위고비는 저에게  담낭을 빼았아 가고 체중도 16kg를 빼앗아가줬네요ㅋㅋㅋㅋㅋㅋㅋ  시작 89kg  최고 많이 감량 69kg (-20kg)  현재는 73kg(-16kg)   물론 위고비를 사용한다하여 모든 사람에게 이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하는 것은 아닐고에용!  다만 제가 직접 겪어보니 ‘이런 부작용과 상황도 발생할 수 있구나.’ 라는 점은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지니어트 분들도 미리 알고 계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처럼 체중이 빠르게 줄어드는 게 좋아서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 마시고, 이상 증상이 있거나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울 정도라면 꼭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건강하게 감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경험이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성한 후기이니, 개인의 실제 복용 경험 중 하나로 참고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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