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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고 포커 코코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식사할 때 채소와 단백질을 꼭 같이 먹어요

예전에는 밥이나 면만 급하게 먹고 끝내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러다 보니 식사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간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밥을 먹더라도 채소 반찬을 같이 준비하고 계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도 꼭 곁들이려고 해요 면을 먹는 날에도 면만 먹기보다는 계란이나 채소를 함께 먹으려고 합니다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를 끊는 것보다 전체적인 식사 구성을 바꾸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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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새우 애호박 계란찜으로 저녁을 가볍게 먹어요

저녁마다 뭘 해먹을지 고민하다가 요즘은 새우 계란찜을 자주 만들어 먹어요 계란 2개에 애호박이랑 양파를 잘게 썰어 넣고 새우도 몇 마리 넣어주면 재료가 꽤 푸짐해져요 전자레인지로 만들어도 되지만 저는 약불에서 천천히 익히는 게 더 촉촉해서 좋더라고요 밥은 반 공기 정도만 곁들이고 김이나 오이무침을 같이 먹으면 한 끼로 부족하다는 느낌도 별로 없어요 칼로리도 잡고 혈당도 잡기 좋은 저녁 메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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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인모드는 얼굴형에 따라서 시술 부위가 달라지나요

같은 인모드 시술을 받아도 누구는 턱선이 고민이고 누구는 볼 쪽이 고민이라 시술 부위를 똑같이 잡지는 않을 것 같더라고요 얼굴에 지방이 많은 부분과 상대적으로 적은 부분을 상담하면서 시술 범위를 다르게 정하는지 궁금해요 특히 볼살은 많지 않은데 턱밑만 신경 쓰이는 경우에는 턱밑 위주로 진행하는지도 알고 싶어요 실제로 상담받아보신 분들은 본인이 원하는 부위와 병원에서 추천한 부위가 같았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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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밥 대신 빵을 먹으면 혈당 관리에 더 괜찮은가요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를 같이 하려고 하다 보니 탄수화물 선택이 가장 헷갈립니다 밥을 줄이고 빵으로 대신하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빵 종류에 따라서도 차이가 큰지 궁금합니다 통밀빵이나 호밀빵처럼 흔히 건강한 빵이라고 부르는 제품도 많이 먹으면 결국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빵을 먹을 때 계란이나 채소 같은 음식과 함께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평소 빵을 좋아하지만 혈당 때문에 조절하고 계신 분들은 어떤 종류를 선택하고 어느 정도 양을 드시는지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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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위고비 사용하면서 체중이 며칠 동안 그대로여도 괜찮은가요

처음에는 체중이 계속 내려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며칠 동안 숫자가 그대로일 때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식사량은 줄었는데 체중계 숫자가 움직이지 않으면 괜히 약효가 없는 것처럼 느껴질 것 같습니다 수분이나 배변 상태 때문에 일시적으로 체중이 정체될 수도 있는지 보통 어느 정도 기간을 두고 변화를 확인하는 게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위고비 사용해보신 분들은 체중을 매일 확인하셨는지 아니면 일주일 단위로 기록하셨는지도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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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아침에는 달달한 음료부터 끊어봤습니다

아침 식사를 챙긴다고 해도 달달한 커피나 음료를 함께 마시면 괜찮은 건지 신경이 쓰였습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음료부터 바꿔봤습니다 아메리카노나 무가당 차를 마시고 빵이나 시리얼처럼 단순하게 먹는 날에는 계란이나 견과류 같은 음식도 함께 챙기려고 합니다 특히 바쁜 날에는 음료 하나로 아침을 대신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혈당 관리는 특별한 식품을 찾는 것보다 매일 반복하는 습관에서 줄일 수 있는 부분을 찾는 게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변화라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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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곤약밥으로 만든 참치 채소 주먹밥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밥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적당한 양을 먹으면서 포만감을 챙기는 편이 훨씬 수월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곤약밥에 참치와 잘게 썬 오이, 당근, 김가루를 넣고 주먹밥을 만들어 먹습니다 곤약밥만 사용하면 식감이 조금 아쉬울 수 있어서 일반 밥을 소량 섞어주면 먹기가 훨씬 좋습니다 참치는 기름을 빼고 넣고 마요네즈 대신 플레인 요거트를 아주 조금 섞으면 촉촉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한 번에 여러 개 만들어두면 출출할 때 간식처럼 집어먹기에도 편합니다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해서 맛까지 포기하지 않는 게 오래 유지하는 데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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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혈당스파이크 방지 위해 무조건 지키는 일상속 3가지 습관!

안녕하세요😀 당뇨전단계 어머니 때문에 온 가족이 함께 당뇨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생활속에서 몰랐던 것들 하나씩 바꿔 나가면서 당뇨 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효과를 보고 있기도 하구요. 처음엔 혈당스파이크가 무슨말인지도 몰랐는데요. 지금은 자~알 알고 있네요..ㅎ 혈당 관리 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뗄레야 뗄수가 없는 단어가 바로 '혈당스파이크' 일겁니다. 혈당스파이크를 잡으려고 이런저런 정보를 찾아보면 흔히 나오는 거꾸로 식사법(채소-단백질-탄수화물)이 유명한데요. 이제는 많은 분들이 기본적으로 지키고 있어서 거꾸로 식사법 외에 3가지 방법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참고로 거꾸로식사법은 다들 잘 알고 계시기는 한데 간혹 반만 맞고 반은 틀리게 지키는 분들이 계신데 거꾸로 식사법의 주의사항 지켜주시면 좋습니다. ⚠️참고)거꾸로 식사법 주의사항!!⚠️  - 섭취 시간 5-10분 간격 두기 채소나 단백질을 먹은 뒤 탄수화물을 먹기까지 최소 5~10분의 시차를 두면, 섬유질과 단백질이 위장에 먼저 들어가 위 배출 시간을 늦춰 혈당 급상승을 가장 효과적으로 막아줍니다.  - 드레싱은 깔끔하게 채소를 먹더라도 당류가 많은 드레싱(케첩, 머스타드, 스위트 칠리 등)을 곁들이면 소용이 없습니다.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 들기름 기반의 드레싱을 추천합니다.  - 총 탄수화물량 착각 주의 순서를 지켜서 먹더라도 최종적으로 먹는 밥·면·빵의 양이 너무 많다면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럼 이제는 또 다른 혈당스파이크 방지 위해 우리 가족이 지키고 있는 현실적인 관리법 3가지를 하나하나씩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식전 무설탕 100% 땅콩버터 1스푼 먹기 식사하기 약 10분에서 15분 전, 당류가 일절 들어가지 않은 순수 100% 땅콩버터를 숟가락으로 한 스푼씩 섭취합니다.  땅콩버터에 풍부하게 함유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위장에서 음식이 소화되어 소장으로 이동하는 속도를 늦춰줍니다. 소장으로 내려가는 속도가 늦어지면 탄수화물이 흡수되는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져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가는 스파이크 현상을 크게 완화할 수 있습니다. ⚠️섭취 팁 & 주의사항: 웬만하면 '땅콩 100%' 표기된 제품을 골라주세요. 식물성 유지가 들어가거나 설탕이 첨가된 제품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땅콩버터가 칼로리가 높은 편이므로 하루 1스푼 이내로 제한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맛있다고 막 먹으면 살찝니다) 2) 식전 애플사이다비니거(식초수) 1잔 마시기 식사 직전 물 한 컵(약 200ml)에 천연발효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를 1스푼(10~15ml) 타서 마십니다.  식초의 핵심 성분인 아세트산이 탄수화물을 당분으로 분해하는 효소(아밀라아제)의 활성을 억제해 줍니다. 이로 인해 식사 중 섭취한 탄수화물이 혈액 속 포도당으로 변하는 속도가 느려집니다.  ⚠️섭취 팁 & 주의사항 산도가 높기 때문에 위장이 약하거나 위염이 있으신 분은 빈속에 드시면 속이 쓰릴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식사 중간이나 식사 직후에 물을 넉넉히 타서 연하게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치아 부식을 막기 위해 빨대를 사용해 마시고, 마신 직후에는 물로 입안을 가볍게 헹궈주는 것이 좋습니다. 3) 식후 15분 이내 운동(계단오르기) 식사를 마친 뒤 늘어진다고 눕거나 앉아있는습관을 완전히 없앴습니다. 아무리 늦어도 식후 30분 이내에 거실에서 제자리 걷기 또는 스텝퍼 운동, 아파트 계단오르기를 합니다. 식후에 허벅지 같은 대근육을 움직여주면, 혈액 속으로 쏟아져 들어온 포도당을 인슐린의 도움 없이도 근육이 직접 에너지를 당겨서 쓰게 됩니다. ⚠️섭취 팁 & 주의사항: 식후 곧바로 격렬한 고강도 운동(숨이 차는 런닝이나 중량 웨이트)을 하면 오히려 위장으로 가야 할 혈류가 근육으로 몰려 소화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약 10~15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거나 제자리 걸음을 해주는 것으로도 혈당을 떨어뜨리는 데 충분합니다. 4) 주의할 점 및 내 생각 한 줄 이 세 가지 방법이 혈당스파이크를 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본적으로 한 끼에 섭취하는 총 탄수화물(밥, 면, 빵 등)의 절대적인 양이 너무 과하면 아무리 보조 방법을 써도 혈당을 잡기 어렵습니다.  핵심은 특정한 법 하나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식사 속도를 최소 20분 이상 천천히 유지하면서 위 3가지 습관을 생활화거라고 생각합니다. 혈당 관리는 단기전이 아니라 평생 가져가는 습관인 만큼, 가족이 함께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쉬운 방법부터 하나씩 늘려가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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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스파이크 방지 위해 무조건 지키는 일상속 3가지 습관!

중2 남자 입니다...

지금은 방학이 끝나고 학교에 가기 시작했는데 방학 시작하는 첫 날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하루 종일 물만 먹고 가족들 음식 먹을때 속이 않 좋다고 가짓말하며 끼니를 걸렀습니다(물론 아예 안먹은건 아님 채소만 먹음 근데 양이 적음) 한 7일차 되던때에 의자에서 일어날때 앞이 까메지고 한 3초 뒤에 앞이 보이고 누웠다 일어날때 어지 러웠습니다. 그래서 아.. 몸이 뭔가 잘못되고 있구나... 라고 생각해서 방학 끝날때까지 계속 먹었고 달리기 푸쉬업 유도 줄넘기 등을 엄청해서 살을 뺐습니다 근데 먿을거는 엄청 많이 먹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멀리가 어지러워요  건강에 문제가 생긴걸까요 아니면 아직 먹을게 몸에 부족했던 걸까요? 살빼기전 키는 177 살뺀후 179 쌀빼기전 몸무게 91 살뺀후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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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자꾸 야식을 먹는데 위고비/마운자로 식욕 억제 효과 진짜 있을까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둘 다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연 나한테도 잘 맞을지, 둘 중에 어떤 게 더 효과적일지 비교해보고 고민 중입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저는 다이어트에 매번 실패해서 최후의 수단으로 주사를 남겨두고 있는데요. 실제로 일반 다이어트 약이나 한약도 먹어봤었는데,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불면증 같은 부작용을 겪은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중도 포기한 적이 많습니다... 이미 부작용을 경험해본 적이 있어서 비만 치료 주사들은 기존의 먹는 약들과 비교했을 때 몸에 오는 부담이나 부작용(요요나 메슥거림 등)은 어떤지 걱정이 좀 크긴 해요.  그리고 위고비도 마찬가지이지만, 마운자로는 특히나 더 비용이 나가기 때문에 금액적인 부분도 고민이 됩니다. 👉🏻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단연 야식과 밤마다 찾아오는 폭식 패턴입니다ㅜㅜ 저는 직장인이라 업무를 하는 낮에는 어떻게든 정신을 차리고 식단을 조절해 보는데... 하루 종일 일에 시달리다 집에 오면! 그때 자제력이 잘 무너지는 타입이에요.  특히 특정 시간에 잘 못 참습니다. 퇴근 후, 집에 돌아와 씻고 저녁을 먹고 정리하고 나면 보통 9시~10시가 되는데 이때쯤 간식이나 야식이 너무 땡기더라고요.  그래서 밤만 되면 배달 음식을 시키거나 집에 있는 간식들을 야금야금 주워 먹는 버릇이 고질병이에요.  주로 과자,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고 야식도 자주 먹습니다. 특정 음식에 꽂히면 그날은 꼭 폭식을 하고야 마는데, 이 악순환 때문에 매번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있어요. 👉🏻 위고비/마운자로의 식욕 억제 효과가 진짜인지 반신반의하는 이유가 있나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주사 원리가 식욕을 억제 시켜서 덜 먹게 된다고 봤는데, 주사를 맞으면 신세계처럼 식욕이 뚝 떨어진다는 이야기를 실제로도 들었지만, 솔직히 제 의지로는 안 되는 게 주사 한 방으로 정말 통제가 될지? 반신반의하게 됩니다.  시중에 흔한 먹는 식욕억제제나 보조제도 효과를 제대로 못 봤던 터라서... 한마디로 정말 저한테 효과가 잘 나타날지 걱정입니다. 👉🏻 식욕이 억제된다면 지금의 식습관에서 가장 먼저 바뀌기를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제일 먼저 저는 야식 식습관을 고치고 싶어요. 저는 배가 고파서 음식을 먹는다기 보다 군것질, 야식 욕구가 엄청 큰 편이거든요. 스트레스 때문에 입이 심심하고 자꾸 무언가를 씹어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이라 이 굴레에서 벗어나는 게 소원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정말 광고나 후기처럼 야식이나 폭식 낌새 자체를 원천 차단해 주는지 경험자분들의 찐 후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맞고 나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의 메슥거림이나 부작용은 없었는지, 그리고 끊었을 때 요요가 바로 오는지 낱낱이 조언해 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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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고혈압에 좋은 음식- 수축기 혈압 120 유지에 도움되는 식단 후기

고혈압 때문에 혈압 수치에 예민해져서 음식부터 하나씩 바꿔봤습니다.  검진때마다 싱겁게 먹어야 한다는 의사샘의 말이 이명처럼 남아 도저히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기도 했어요.  독하게 맘을 먹고 시작한 싱겁게 먹기 프로젝트!!!!!! (극히 소량의 혈압약 반티를 처방 받은 후 약양만 늘어나는 가족력을 보면서 더 독하게 맘을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싱거워서 진짜 힘들었어요.  습관이 생활이 되면 옛말처럼 말 할수 있다더니 3주 정도 지나니까 오히려 예전 음식이 너무 짜게 느껴지는데 , 와~~  실감이 나더라고요. 나도 이제 싱겁게 먹는 입을 갖게 되었구나~~하고요. 저는 음식 하나를 특별히 챙겨 먹기 보다는 소금,간장, 된장, 같은 양념을 줄이는데 집중했어요. 예전에는 국이나 찌개를 좋아하고 특히 김치를 많이 먹는 편이었는데 아무래도 짠 음식이 많았던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국물은 최대한 적게 먹고 김치나 젓갈 같은 짠 반찬은 조금씩 줄여나갔어요. 대신 매끼 채소를 챙겨 먹고, 밥은 흰밥보다 잡곡밥으로 바꾸고 두부나 생선, 콩 같은 단백질도 자주 먹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혈압을 꾸준히 측정하면서 변화를 확인 할 수 있었다는 거에요. 식단을 꾸준히 관리하면서 수축기 혈압이 120 전후로 유지되는 닐이 많아졌어요. 물론  음식 하나 때문에 혈압이 내려갔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저염식과 규칙적으로 먹고 체중과 운동도 같이 신경 썼지요. 제가 느낀 가장 큰 변화는  혈압에 좋은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는 것보다 평소 식사를 덜 짜고 균형있게 바꾸는 게 중요하다 는 거였어요. 지금은 혈압이 120 전후로 유지되는 걸 보면서 예전보다 식단 관리에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PS)  주부이다 보니 가족들 식단도 책임져야 함은 무시 할 수 없자나요. 혈압에 좋은 음식 식단을 짜는데 가족들의 협조는 덤으로 따라 왔어요.  가족(남의편님 두 따님 모두 고맙다고 했답니다. 가족의 행복은 주부의 웃음과 건강으로부터 라며 이쁜밀도 해준 울 두찌 칭찬하고 사랑합니다 ..  고혈압에 좋은 추천음식 시금치 브로컬리 케일 등 녹색채소 토마토 바나나 아보카도 고구마 콩 렌틸콩  고등어 연어 등푸른 생선 무염 아몬드와 호두 저지방 우유 플레인 요거트 현미 귀리등 통곡물  가족들 식단과 별개로 통곡물밥은 햇반을 주로 이용했습니다.  끝으로 고혈압에 추천하는  DASH 식단을 몇자 적어볼게요. 칼륨 마그네슘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헌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는 식단으로 채소.과일.통곡물.콩.생선.견과류를 늘리고 나트륨을 줄이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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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에 좋은 음식- 수축기 혈압 120 유지에 도움되는 식단 후기

혈당스파이크 증상 4가지와 식후 혈당 잡은 3가지 습관 (2주 후기)

얼마 전 커뮤니티 게시판에 점심만 먹으면 잠이 쏟아지는데 혈당스파이크와 관련이 있는지 질문을 남겼었는데요  여러 분들이 이와 관련해서 답변을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저는 아침 공복 혈당은 보통 100mg/dL보다 낮게 정상이 나왔지만, 관리하기 전에는 식후 혈당이 확실이 높게 나왔어요 예전에는 막연히 식후 2시간 이후 혈당을 재보고 140mg보다 낮으니 괜찮다고 잘 못 알고 있었더라구요   제 질문에 답해주신 전문의 선생님이 다음과 같이 조언해 주셨어요 반복되는 식후 졸음은 혈당 스파이크의 흔한 신호입니다 식전과 식후(식사를 시작한 시점부터 60~90분) 혈당을 재보고, 식후 혈당이 식전보다 60mg/dL 이상 뛰거나 180mg/dL을 넘어가는 경우 혈당스파이크를 의심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식전과 식후 혈당을 함께 재보고 혈당변화를 체크해야 한다는 겁니다  탄수화물의 양이나  3일간 식전 식후 1시간 혈당을 체크해서 어떤 메뉴를 먹을때 혈당이 크게 뛰는지 확인하면 된다고 하셨어요  전문가님 조언대로 식전과 식후 1시간을 짝지어 혈당을  체크해보니, 식전에는 95mg, 식후 1시간 수치는 160mg/dL을 넘겼습니다. 식전보다 60mg/dL 이상 혈당이 상승한 것을 확인하고 정말 놀랐습니다.  공복 수치만 믿고 방심했다가 안되겠다 싶어 지난 2주 동안 식습관을 바꾸며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혈당스파이크란 무엇이고 왜 위험할까요? 혈당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했다가 다시 내려가는 현상을 말합니다. 혈당이 크게 오르내리는 일이 반복되면 혈관 기능이나 산화스트레스와 관련이 있을 수 있어 혈당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혈당 변동이 반복되는 상태는 대사 건강과 관련이 있을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직접 겪은 대표 증상 4가지   1. 식후 쏟아지는 참기 힘든 졸음 : 식사 후 눈꺼풀이 무거워지며 강한 식곤증이 찾아왔습니다. 2. 머리가 멍해지는 브레인 포그: 식후에 집중력이 떨어지고 멍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3. 가짜 배고픔:  식후 혈당이 크게 변한 뒤 밥을 먹은 지 1~2시간 만에 단 음식이 다시 당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4. 전신 피로감:  오후 시간대 무기력증과 피로가 심해졌습니다 식후 혈당스파이크 잡은 3가지 습관 [식단·운동·생활습관 방법] 1. 식습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 식사) 채소를 먼저 먹으면 식이섬유가 장에서 당분 흡수를 늦춰 줍니다.  이어서 단백질을 먹으면 소화와 관련된 호르몬 반응에 영향을 줍니다.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먹으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때 먹는 탄수화물의 양도 중요하므로 평소 먹는 양보다 좀 적게 먹었습니다 2. 운동습관 (식후 15분 산책): 숟가락을 놓자마자 앉거나 눕지 않고, 식후 10~15분 뒤 가볍게 제자리 걷기나 15분 산책을 했습니다.  특히 엘리베이트 보다는 계단오르기를 하면 하체 근육이 혈액 속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도와줍니다. 3. 생활습관 (수면과 식사 속도): 수면 부족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일 수 있으므로 하루 7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고, 식사는  천천히 하는게 좋습니다.   나만의 소소한 관리팁 추가 저는 커피를 좋아해서 하루에 한두잔은 마시는데요  이제는 달달한 커피보다는 무가당 커피나 스테비아 커피를 마시고 있어요. 간식이 먹고 싶을때는 당이 첨가되지 않은 견과류 원물, 요거트, 저당간식을 먹고 있어요  이런 견과류는 단 간식을 대신하기 좋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달달한 간식 대체용으로 활용하기 좋았어요. 그리고 당관리 위해 저당소스, 저당 딸기잼, 저당 땅콩버터를 활용하는데요, 저당 제품이라도 탄수화물이나 당류의 양을 체크하고 있어요 전문의 설명처럼 혈당 변화를 보려면 식전과 식후 수치를 짝지어 계속 체크해야 하는데, 매번 채혈 침으로 손가락을 찔러 체크하는게 쉬운일은 아닌거 같아요  이럴 때는 팔 뒤쪽에 센서를 붙여두고 스마트폰으로 확인하면 일정 기간 혈당 변화와 그래프를 보여주는 연속혈당측정기(CGM)를 활용하는 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손가락을 반복해서 채혈하지 않고 내가 어떤 메뉴를 먹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변하는지 살펴볼 수 있어 관리가 훨씬 수월할 것 같아 저도 알아보고 있어요.   관리 시 반드시 주의할 점 공복혈당(100mg/dL미만)이 정상이라고 안심하지 마세요.  저처럼 공복 수치는 정상이어도 식후 혈당이 크게 상승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혈당을 낮추겠다고 굶지 마세요. 끼니를 거르거나 극단적으로 단식하는 것보다는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순서뿐만 아니라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양도 중요해요. 식후 혈당 관리가 잘 되지 않는다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금씩 줄여보세요. 잡곡이라도 양을 많이 드시면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마무리 점심 후 쏟아지던 졸음 때문에 식후 혈당 변화에도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식사 순서를 바꾸고 탄수화물 양을 줄이고 달달한 후식을 먹지 않고, 식후 가벼운 산책을 꾸준히 하니까 식후 졸음이 덜하고 오후 컨디션이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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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혈당스파이크 증상 4가지와 식후 혈당 잡은 3가지 습관 (2주 후기)

디카페인 커피가 혈압 조절에 좋은 이유♥️

디카페인 커피가 혈압 조절에 좋은 이유♥️ 디카페인 커피가 혈압 관리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이유는 카페인 섭취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에요. 카페인은 일부 사람에서 교감신경을 자극해 심박수를 높이고 혈관을 수축시키면서 일시적으로 혈압을 올릴 수 있습니다. 심장이 두근거리는 이유에용! 특히 평소 카페인에 민감하거나 커피를 자주 마시지 않는 사람은 혈압 변화가 더 크게 나타날 수 있어요. 디카페인 커피는 일반 커피보다 카페인 함량이 훨씬 적어서 이런 일시적인 혈압 상승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 다만 디카페인이라고 해서 혈압을 직접 낮추는 치료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고, 카페인으로 인한 자극을 줄이는 선택에 가깝습니다. 혈압 관리가 목적이라면 무가당 디카페인 커피로 마시는 게 좋고, 시럽·설탕·크림을 많이 넣는 것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혈압약을 복용 중이라면 커피 종류와 관계없이 약을 임의로 줄이거나 중단하면 안된다는 사실! 잊지마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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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베이지

식단관리 해야 하는데 입 심심할 때 어떤 간식 드세요?

식단관리 해야 하는데 입 심심할 때 어떤 간식 드세요? 😭 요즘 식단 조절 중인데 배가 고픈 것보다  입이 심심해서 자꾸 뭔가 찾게 되더라고요ㅠㅠ 과자나 빵은 한번 먹기 시작하면 계속 손이 가서 최대한 피하려고 하는데요. 칼로리나 당 부담은 적으면서 포만감도 조금 있고, 식단관리할 때 부담 없이 먹기 좋은 간식 뭐가 있을까요?😊😊 견과류, 요거트, 방울토마토 같은 거 .. 일단 생각나는뎅 식단관리 하면서 간식으로 실제로 꾸준히 드시는 간식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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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베이지

대체당도 안심할수 없어요 확인하고 드세요

저당식품들이라고 해서 무작정 고르기 했는데요 어떤 제품들은 먹으면 입안이 쓴거 남거나 뭔가 찜찜한 기분도 들고요. 먹고나면 기분나쁘게 배가 살살 아프기도 합니다. 그래서 찾아보니 대체당이라고 해도 설탕보다 오히려 나쁘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공부하고 정보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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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당도 안심할수 없어요 확인하고 드세요

혈당스파이크 걱정에 애사비 먹고있어요☺️

지난번 혈당스파이크 자가진단 게시물을 정리하면서 저도 체크해보니 몇가지가 해당되서 걱정되더라구요 ✔️ 제가 올린 혈당스파이크 자가진단 게시물 (https://geniet.co.kr/community/bloodsugar-bloodpressure/134496850) 글 올리니 애사비 추천해주신 분들이 계셔서 저도 구매해서 먹어봤어요 🍎 애사비(사과초모식초)란 무엇인가? 애사비는 일반 사과 식초와는 다릅니다. 사 과 즙을 효모로 발효시켜 알코올로 만든 뒤, 다시 초산균으로 발효시킨 '천연 발효 식초'입니다. 이때 핵심은 '초모(Mother of Vinegar)'라고 불리는, 식초 속에 떠다 니는 흐릿한 침전물입니다. 이 초모 속에 풍부한 유기산과 효소, 미네랄이 애사비 효 능의 원천입니다. ✔️ 탄수화물 분해 억제: 식초 속 아세트산(초 산)이 탄수화물을 포도당으로 분해하는 효 소의 작용을 일부 방해합니다. 즉, 포도당 이 혈액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춰줍니다. ✔️ 인슐린 감수성 개선: 인슐린 호르몬이 제 역할을 더 잘하도록 도와, 포도당이 근육 등으로 빠르게 흡수되게 합니다. ✔️ 포만감 증대: 식초는 위장에서 음식이 소화 되어 소장으로 내려가는 속도를 늦춰주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합니다. 이렇게 먹으니 많이 먹지 못하는 물도 하루종일 챙겨먹을 수있어서 좋았어요 느끼한 음식이나 식사하면서 탄산이 땡길때도 음료대신 먹기 딱 좋더라구요 식곤증이나 군것질 생각이 줄어든 느낌이예요~ 젤리형태로도 나오는 제품이 있던데 그런제품도 구매해보려구요~~ 혈당스파이크 걱정되시면 애사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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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비라임

혈당스파이크 걱정에 애사비 먹고있어요☺️

위고비나 마운자로 대충 현실적인 비용 어떤지 차이가 얼마나날까요.

요즘 위고비랑 마운자로 이야기가 자주 보여서 관심이 생기게되었네요 매일 운동만으로 살 빼기 너무 힘들어서 알아보고 있었는데, 비급여라 가격이 제법 나간다고 하더라고요. ㅠ 각각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경우는 한 달 유지비가 보통 어느 정도 들까요? 실제로 효과 보신 분 계시면 자세히 알고 싶어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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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델라

식이섬유와 포만감이 좋은 무화과~!

다이어트 과일로 무화과 어떠세요?  여왕의 과일 이라고도 불린다고 해요 무화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하지만 체중 감량 효과가 있는 음식은 아니고 생무화과는 하루 1 ~ 3개 먹는게 좋다고 해요  당뇨 전단계라면 무화과는 공복보다 식후에  소량 먹고, 그릭 요거트나 무가당 요거트 또는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을 완만 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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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와 포만감이 좋은 무화과~!

마운자로 식욕 억제 효과, 진짜 체감되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에 관심있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요즘 마운자로를 알아보고 있는데 효과도 효과지만, 저는 오히려 중단한 이후가 더 걱정되더라고요. 복용하는 동안에는 식욕이 줄어서 식사량이나 간식도 자연스럽게 줄어든다고 하는데, 나중에 마운자로를 중단하면 다시 예전처럼 배고픔이 심해지거나 음식 생각이 많아질까봐 고민되요 실제로 임상시험에서도 마운자로를 중단한 그룹은 치료를 계속한 그룹보다 이후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경향이 확인됐다고 하니 선뜻 결정하기가 쉽지 않네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실제로 식욕이 많이 줄었다고 느끼셨나요? 단순히 배가 안 고프다는 느낌인지, 아니면 평소에 좋아하던 음식이나 야식 생각 자체가 덜 나는 건지도 궁금해요. 👉🏻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야식, 폭식, 단 것, 야금야금 먹기 등) 저는 평소에 배가 고파서 먹는다기보다 입이 심심하면 간식을 찾고, 스트레스받으면 야식이나 달달한 음식을 찾는 식습관​이 가장 문제인 것 같아요. 특히 밤만 되면 낮에는 참았던 식욕이 확 올라와서 과자나 빵을 먹게 되고, 배가 어느 정도 찼는데도 맛있으면 계속 먹게 되는 것도 고치고 싶어요 👉🏻 위고비·마운자로의 식욕 억제 효과가 진짜인지 반신반의하는 이유가 있나요? 검색을 해보면 위고비나 마운자로가 식욕이나 칼로리 섭취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식욕 감소가 나타나는 사람도 있고 없다는 사람도 있는 걸 보면 사람마다 체감이 다른 것 같아서 정말 식욕이 확 줄어드는 건지 아직 반신반의하게 되네요 👉🏻 식욕이 억제된다면 지금의 식습관에서 가장 먼저 바뀌길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만약 정말 식욕이 억제된다면 저는 제일 먼저 밤에 습관처럼 찾는 간식부터 줄어들었으면 좋겠어요. 배가 고파서 먹는 건 어느 정도 이해가 되는데, 그냥 습관이나 스트레스 때문에 먹는 건 줄이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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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식사법 4가지

혈당 스파이크란 식사를 하고 나면 누구나 혈당이 올라갑니다. 하지만 식후 혈당이 짧은 시간에 급격하게 상승했다가 다시 빠르게 떨어지는 현상이 반복되면 흔히 혈당 스파이크라고 부릅니다.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식후 졸림이나 피로감, 허기짐을 느낄 수 있어 식사와 생활습관을 점검해보는 것이 좋아요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식사법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려면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기보다는 무엇을, 얼마나, 어떤 순서로 먹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첫째,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기보다는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섭취해보세요. 둘째, 흰쌀이나 흰빵처럼 정제된 탄수화물의 섭취량을 줄이고 잡곡, 통곡물, 채소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셋째, 주스나 탄산음료처럼 액체 형태로 당을 많이 섭취하는 습관을 줄이는 것이 좋아요 넷째, 식사를 너무 빠르게 하지 않고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주의할점 혈당 스파이크라는 표현이 건강 콘텐츠에서 많이 사용되지만, 식후 혈당이 올라가는 것 자체는 정상적인 생리 현상이에요. 중요한 것은 특정 음식을 먹었다고 해서 혈당이 무조건 크게 오른다고 단정하기보다 전체적인 식사 패턴과 혈당 상태를 함께 살펴보는 거에요 특히 당뇨병이 있거나 혈당 수치가 높다는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인터넷 정보만으로 식단이나 약을 임의로 바꾸기보다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안전해요 내 생각  혈당 관리는 극단적인 식단보다 꾸준한 생활습관에서 시작되요 정제된 당류와 탄수화물을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고, 채소와 단백질을 균형 있게 먹으며, 식후 가볍게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작은 습관 하나씩 바꾸는 것만으로도 식후 혈당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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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식사법 4가지

집에서 국을 끓일 때 간을 마지막에 맞추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음식을 짜게 먹는 편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막상 식습관을 돌아보니 국이나 찌개를 자주 먹고 있었습니다 특히 국물까지 다 먹는 습관이 있어서 이 부분부터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요즘은 국을 끓일 때 처음부터 간을 세게 하지 않고 마지막에 조금씩 맞추고 있습니다 먹을 때도 국물보다는 건더기를 중심으로 먹으려고 하고 김치나 장아찌처럼 짠 반찬이 있는 날에는 다른 반찬의 간을 약하게 조절합니다 외식할 때는 국밥이나 찌개를 완전히 포기하기보다 국물을 남기는 방식으로 조절하고 있습니다 혈압 관리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체중 관리와 규칙적인 신체활동, 음주와 수면 같은 생활습관도 함께 신경 써야 한다고 해서 하나씩 바꿔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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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 EPA와 DHA가 함유된 오메가3 제품입니다 ② 구매처 온라인에서 구매했습니다 ③ 구매 가격 한 달분 기준 2만원대에 구입했습니다 ④ 복용 기간 약 3개월 정도 꾸준히 먹었습니다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평소 생선을 자주 먹는 편이 아니라 식사를 통해 충분히 챙기지 못하는 부분을 보완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복용한다고 해서 특별한 변화가 바로 느껴지는 제품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매일 식후에 챙겨 먹는 습관을 만들면서 건강관리를 꾸준히 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만족했습니다 영양제 하나로 건강이 좋아질 거라고 기대하기보다는 식사를 기본으로 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다는 생각으로 복용했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캡슐 크기가 조금 있어서 처음에는 삼키는 게 편하지 않았습니다 공복에 먹었을 때보다 식사 후에 먹는 게 훨씬 편했고 저에게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다른 영양제와 함께 먹는 경우에는 오메가3 성분이 중복되지 않는지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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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위고비 시작 전인데 활동량 있는 날 식사량은 어떻게 조절해야 할까요?

나이가 들수록 체중이 조금씩 늘어나서 식단 조절을 해보고 있는데, 예전처럼 쉽게 빠지지 않아서 위고비 처방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평소 사무직이지만 앉아 있기만 하는 업무는 아니고, 움직이는 시간도 어느 정도 있는 편입니다. 주기적으로 운동을 하는 편은 아니지만 한 달에 두 번 정도는 지인들과 공놀이 모임에 나가서 평소보다 활동량이 확 늘어나는 날도 있어요. 제가 가장 궁금한 부분은 위고비를 맞기 시작하면 식욕이 줄 수 있다고 하는데, 활동량이 많은 날에도 평소처럼 식사량이 줄어들면 기운이 너무 떨어지지는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게시판 글을 읽어보니 식욕이 없더라도 단백질과 수분을 챙겨야 하고, 체중이 빠질 때 근육도 같이 줄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는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저도 체중만 줄이는 것보다 일할 때 체력이 떨어지지 않고, 공놀이할 때도 힘이 너무 빠지지 않게 관리하고 싶습니다. 특히 운동 모임이 있는 날에는 아침이나 점심을 어떻게 먹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억지로 많은 양을 먹으면 속이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고, 반대로 너무 적게 먹으면 운동 중에 어지럽거나 힘이 빠질까 봐 걱정됩니다.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가벼운 운동이나 구기 운동을 병행하시는 분들은 운동 전후에 어떤 식으로 식사를 나눠 드시는지 궁금해요. 단백질 음료나 바나나처럼 간단한 간식을 챙기는 것이 괜찮은지, 아니면 평소 식사에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조금씩이라도 꼭 먹는 게 나은지도 알고 싶습니다. 또 활동량이 많은 날에는 위고비 부작용인 메스꺼움이나 속 더부룩함이 더 신경 쓰일 것 같은데, 처음 시작할 때 운동 강도를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처음 몇 주는 공놀이 같은 운동을 쉬고 걷기 정도로만 적응하는 편이 나을까요? 혹시 운동 전에 피해야 할 음식이나, 수분·전해질 보충을 특별히 신경 써야 하는 경우가 있다면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처방을 받기 전에는 혈액검사와 현재 건강 상태 확인도 필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체중 감량도 중요하지만, 무리해서 컨디션을 떨어뜨리는 방식은 피하고 싶어요. 위고비 시작 전 진료에서 활동량과 운동 계획을 어느 정도까지 자세히 말해야 하는지, 또 제 생활 패턴이라면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상담받아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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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위고비 식욕 억제, 야식 습관부터 정말 바뀔 수 있을까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제가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약은 위고비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예전과 같은 식사량인데도 체중이 조금씩 늘어나는 느낌이 있고, 식단 조절만으로는 변화가 더딜 때가 많았습니다. 무리하게 굶는 다이어트는 오래가지 못했고, 며칠 열심히 참다가도 야식이나 단것을 먹으면서 다시 원래 패턴으로 돌아간 경험이 반복됐어요.  그래서 단순히 체중만 빨리 빼는 방법보다는, 식욕과 식사량을 조금 더 안정적으로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알아보고 싶어 위고비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특히 식사 후에도 계속 간식이 생각나거나, 배가 고프지 않은데 습관처럼 냉장고를 열어보는 행동이 줄어들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다만 아직 복용 전이기 때문에 인터넷 후기만 믿기보다는, 제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에 맞는 치료인지 의사와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고 싶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큰 고민은 식욕 억제 효과가 제 생활 속 식습관까지 실제로 바꿔줄 수 있을지입니다. 저는 아침과 점심은 비교적 규칙적으로 먹는 편인데, 저녁 식사 후가 문제예요. 퇴근 후 피곤한 상태에서 휴대폰을 보거나 영상을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자, 빵, 아이스크림처럼 달거나 짭짤한 간식이 생각납니다. 처음에는 조금만 먹겠다고 해도 한 번 먹기 시작하면 양 조절이 잘 안 될 때가 있어요.  특히 저녁 9시 이후에 야식이나 간식을 찾는 날이 일주일에 3~4번 정도 됩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속이 더부룩하고 후회하면서도, 바쁜 하루를 보내고 나면 또 같은 습관이 반복되더라고요. 위고비를 사용하면 이런 ‘배고픔’보다 ‘습관과 스트레스’ 때문에 먹는 행동도 줄어들 수 있을지 가장 궁금합니다.  또 부작용도 걱정됩니다. 메스꺼움, 속 더부룩함, 변비나 설사처럼 위장 관련 불편함이 생길 수 있다는 이야기를 봤는데, 업무를 하거나 가끔 활동량이 많은 날에 컨디션이 너무 떨어지지는 않을까 염려돼요. 식욕이 줄더라도 체력과 근육을 유지하려면 단백질, 수분, 규칙적인 식사를 어떻게 챙겨야 하는지도 미리 알고 싶습니다. 단순히 적게 먹는 데만 집중하다가 영양이 부족해지는 상황은 피하고 싶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를 실제로 복용 중이신 분들께 몇 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처음 시작한 뒤 야식, 단것, 과자처럼 습관적으로 찾던 음식에 대한 생각이 어느 정도 달라졌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배가 부르면 자연스럽게 멈추는 느낌이 생겼는지, 아니면 식욕은 줄어도 스트레스성 간식 습관은 별도로 노력해야 했는지도 듣고 싶어요.  그리고 복용 초반에는 식사량을 어떻게 조절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밥을 무작정 줄이기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챙기고, 탄수화물은 적당량 먹는 방식이 도움이 됐는지 알고 싶습니다. 속이 불편한 날에는 어떤 음식이 부담이 덜했는지, 수분 섭취나 운동은 어느 정도로 시작했는지도 실제 경험을 들려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위고비를 맞는 것 자체가 목표라기보다, 야식과 충동적인 간식 습관을 줄이고 적정량에서 만족하는 식사 패턴을 만들고 싶습니다. 충분히 상담한 뒤 제게 맞는지 신중히 판단하려고 합니다. 복용 중이신 분들의 현실적인 경험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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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식사 순서 2주 후기

요즘 식사 후에 유난히 졸리고 집중이 잘 안 되는 날이 반복됐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면 잠깐 눈을 붙이고 싶을 만큼 나른해지고, 오후 늦게는 단것이나 커피가 계속 생각났어요. 특별히 많이 먹은 날이 아니어도 흰밥이나 면, 빵 위주로 급하게 먹은 날에는 이런 느낌이 더 강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식단을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 먼저 혈당스파이크를 줄이는 생활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마음으로 2주 동안 식사 순서를 의식해 봤습니다. 제가 정한 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했습니다. 한 끼 식사에서 채소나 해조류 같은 식이섬유가 있는 반찬을 먼저 먹고, 그다음 달걀·두부·생선·고기처럼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순서였습니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지키기보다 평일 점심과 저녁, 하루 2번만 실천해 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밖에서 먹는 날에도 샐러드나 나물, 김치가 있으면 먼저 먹고 메인 메뉴를 먹는 식으로 최대한 적용했습니다.    첫 3~4일은 솔직히 큰 차이를 모르겠더라고요. 배가 고프면 습관적으로 밥부터 먹게 되고, 국밥이나 덮밥처럼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순서를 지키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밥을 먼저 다 비비지 않고, 가능하면 건더기와 채소를 몇 입 먹은 뒤 밥을 먹는 식으로 조절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조금씩 순서를 바꾸는 것에 의미를 두었습니다. 2주 차부터는 점심 식사 후의 느낌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이전에는 밥을 빨리 먹고 나면 오후 2~3시쯤 졸음이 심하게 오고, 달달한 라테나 과자를 찾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밥을 천천히 먹으니 식사 직후에 배가 너무 부르거나 급하게 허기지는 느낌이 줄었어요. 물론 이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확인한 것은 아니고 개인적인 체감 변화이지만, 오후 간식을 찾는 횟수는 2주 전보다 확실히 줄었습니다. 세가지 규칙   첫째, 밥은 평소 먹던 양에서 2~3숟갈 정도만 덜어냈습니다.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기보다는 양을 조금 조절하는 편이 오래 가는 것 같았어요.  둘째, 식사 시간은 최소 15분 이상으로 잡으려고 했습니다. 휴대폰을 보면서 급하게 먹으면 식사 순서도 금방 무너지기 때문에, 한 입 먹고 천천히 씹는 것을 의식했습니다.  셋째, 식사 후 바로 앉아 있기보다 10~15분 정도 가볍게 걸었습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건물 주변을 한 바퀴 걷는 정도였는데, 소화도 조금 편하고 오후에 몸이 덜 처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직장인이라 피할 수 없는 외식  메뉴선택시 단백질이나 채소를 곁들이려고 했고, 국수나 덮밥을 먹을 때는 밑반찬을 먼저 먹었습니다. 또 당이 들어간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차를 고르는 횟수도 늘렸어요. 작은 변화지만 식후에 단것을 계속 찾는 습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누구에게나 같은 방식이 맞는 것은 아니고, 평소 혈당 관리 중이거나 당뇨 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개인 상태에 맞춰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혈당스파이크를 무리하게 피하려고 식사를 거르는 방식보다는,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서를 기억하고 식후 걷기를 더하는 방식으로 꾸준히 관리해 보려고 합니다.  2주 동안 해보니 거창한 식단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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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식사 순서 2주 후기

외근·회식 잦은 40대 남성인데 점심 일반식 먹으면서 저녁만 줄여도 살이 빠질까요?

40대 회사원입니다. 업무 특성상 하루 종일 앉아만 있는 편은 아니고, 외근이나 현장 이동도 있어서 활동량은 제법 있는 편이에요. 그런데 40대 들어서면서 예전처럼 먹는 양이 많지 않은 것 같은데도 배 쪽으로 살이 붙고 체중이 계속 늘더라고요. 평일 아침은 출근 준비 때문에 거의 거르거나 커피만 마시고, 점심은 직원들이랑 일반 백반이나 국밥, 제육 같은 메뉴를 먹는 일이 많습니다. 문제는 저녁인데 퇴근하면 너무 배가 고파서 밥에 반찬을 많이 먹거나, 늦게 야식까지 먹는 날이 종종 있어요. 회식도 완전히 피하기는 어렵고요. 따로 헬스는 안 하고, 좋아하는 구기종목 모임에 한 달 두 번 정도 나가는 게 운동의 전부입니다. 일단 점심은 일반식으로 먹되 밥 양만 조금 줄이고, 저녁을 단백질이나 샐러드 위주로 가볍게 바꾸는 식으로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 저 같은 생활 패턴에도 현실적인 방법일까요? 굶는 식단은 오래 못 갈 것 같아서, 외근·회식 있는 직장인이 점심 메뉴와 저녁 식사량을 어떻게 조절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식사를 거르기보다 곡류·채소·단백질 식품을 고르게 먹고, 과식과 당이 든 음료를 줄이라는 식생활 지침도 봤는데 실제 직장 생활에서 어느 선까지 조절해야 할지 감이 잘 안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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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과일도 먹는 양을 따로 정해야 하나요

과일은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고 생각해서 배고플 때마다 먹었는데 혈당 관리 중이라면 양도 중요할 것 같아요 사과나 귤 같은 과일도 한 번에 어느 정도 먹는지 실제로 관리하시는 분들 방법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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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아침 5분 혈압 잡는 루틴

기상 직후가 하루 중 몸이 가장 취약한 시간이라고 해요 갑자기 일어나면 혈압이 튈 수 있어서 조심해야해요 침대에서 5분만 가볍게 스트레칭 해보세요 목 돌리고 어깨 펴면서 굳은 몸을 천천히 깨우는 거죠 그다음 미지근한 물 한잔을 천천히 마시면 혈액순환도 돕고 혈압도 자연스럽게 안정되요 거창한 운동보다 매일 아침 이 작은 습관 하나가 하루 컨디션을 바꿔놓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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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위고비·마운자로 처방, 가격 싼 곳으로 아무 데나 가도 될까요?

위고비·마운자로 처방, 가격 싼 곳으로 아무 데나 가도 될까요? 😊😊 위고비나 마운자로 처방을 알아보고 있는데 병원마다 가격 차이가 꽤 있더라고요.ㅠㅠ 미리 알려주시기도 하고 이벤트가를 적용한다고 이번에 문자를 받아가지구요 ~~처음 가는곳이긴 한데... 그래서 그냥 가격이 저렴한 곳으로 가도 괜찮은지, 아니면 처음 처방받을 때는 진료를 꼼꼼하게 봐주는 병원을 선택하는 게 중요한지 궁금해요. 용량 조절이나 부작용 상담, 중간 경과 체크 같은 것도 병원마다 차이가 클까요? 실제로 처방받아보신 분들은 가격이 우선이었는지, 진료나 사후관리까지 보고 병원을 선택하셨는지 경험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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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베이지

혈당스파이크 방지 위해서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 섭취해요😊

✨요즘은 혈당스파이크를 줄이기 위해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의식해서 챙겨 먹고 있어요.  혈당스파이크 방지 위해서는 식이섬유가 많은 탄수화물을 먹는게 좋다구 하더라구용^^ 그중에서도 제가 자주 먹는 건 고구마예요.  고구마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서 포만감을 챙기기 좋고, 간식이나 한 끼 탄수화물로 활용하기도 편하더라고요. 다만 고구마도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이라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먹고 계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 채소와 함께 먹는 편​이에요.  저는 출출할 때 과자나 빵 대신 고구마나 단호박같은걸 애용하기도 합니당 ^^  식사할 때 밥 양을 조금 줄이고 고구마를 곁들이기도 하면 , 좋더라구요!! 💚💚특히 혈당 관리를 생각해서 고구마만 단독으로 많이 먹기보다는 채소 → 단백질 → 고구마 순으로 먹는 습관도 들이려고 하고 있어요.  무조건 탄수화물을 피하기보다는 단호박 고구마처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을 적당량 활용하면서 꾸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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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베이지

혈당스파이크 방지 위해서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 섭취해요😊

혈당 덜 올리는 착한 탄수화물 1위~10위까지

혈당 덜 올리는 착한 탄수화물 순위 라고 해요 탄수화물이라고 다 똑같이 혈당을 올리는 건 아니예요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정제 정도, 식이섬유, 씹는 시간 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빵을 제일 조심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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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혈당 덜 올리는 착한 탄수화물 1위~10위까지

혈당 관리할 때 고구마도 양을 조절해야 하나요

고구마가 건강한 탄수화물이라고 해서 밥 대신 자주 먹고 있는데 많이 먹어도 괜찮은 건지 궁금해요 밥 대신 먹는다면 어느 정도 양이 적당한지 실제로 드시는 분들 식사량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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