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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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시간도 들쑥날쑥하지 않게 맞춰보는 중이에요
혈당 관리는 음식만 조심하면 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저는 식사 시간부터 매일 달랐더라고요. 어떤 날은 아침을 건너뛰고 점심도 늦게 먹고 저녁에는 배가 너무 고파서 한꺼번에 먹는 날도 있었어요. 그래서 최근에는 식사 시간을 너무 크게 흔들리지 않게 해보는 중이에요. 매일 정확하게 같은 시간에 먹는 것까지는 어렵지만 끼니를 계속 미루다가 한 번에 많이 먹는 습관은 줄이려고 하고 있어요. 간식이나 음료도 그냥 먹은 것만 기록하는 게 아니라 언제 먹었는지까지 같이 적어보니까 제 생활 패턴이 조금 보이더라고요. 혈당 관리한다고 음식 하나하나에만 신경 쓰기보다 식사 시간이나 생활 리듬까지 같이 살펴보는 게 저한테는 더 현실적인 방법인 것 같아요.
기춘이530707
위고비 사용하면 주변에서 다 눈치 챌만큼 식욕이 주나요 ㅋ
이게 은근히 궁금해요 저는 주변에 다이어트한다고 크게 말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혹시 위고비를 사용하게 되더라도 그냥 조용히 하고 싶거든요 그런데 식사량이 눈에 띄게 줄거나 살이 빠지는 속도가 달라지면 주변에서 바로 알아차릴까 싶어요 특히 회사처럼 매일 보는 사람들이 있으면 더 신경 쓰일 것 같고요 괜히 누가 "요즘 뭐 해?" 이렇게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도 고민이에요 😅 실제로 주변에 말하지 않고 사용하셨던 분들은 생각보다 티가 많이 났는지 궁금합니다
이하린80
체중만 빨리 줄이는 데 집중하면 식사를 너무 적게 먹게 될 수도 있어요
위고비 알아보면서 가장 많이 보게 되는 이야기가 식욕 변화였어요 먹고 싶은 생각이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식사량이 감소할 수 있는데 이때 체중만 빨리 줄이는 데 집중하면 식사를 너무 적게 먹게 될 수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단순히 얼마나 적게 먹느냐보다 적은 양을 먹더라도 필요한 영양을 어떻게 챙길지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고 봐요 특히 단백질 같은 기본적인 영양 섭취도 놓치지 않는 게 좋고요 메스꺼움이나 구토 같은 불편함이 심하게 생긴다면 혼자 참고 버티기보다는 처방해준 의료진에게 이야기하는 게 안전해요 💉 위고비는 그냥 식욕만 줄여주는 다이어트 보조제처럼 생각하기보다는 식사와 생활습관까지 같이 관리하면서 사용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이하린80
혈당 조절하며 단게 땡길때 저당 제품 활용하면 좋아요!😊
혈당 조절 해야하는데 단게 땡길때 : 저당 제품 활용하면 좋아요!😊 단 게 당길 때는 무조건 참기보다 저당 제품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 요즘은 저당 디저트뿐 아니라 저당 커피 종류도 다양하게 나오더라고요! 제가 좋아하는 이마트 오키프라이스 저당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인데 , 이런거 달달한 커피가 생각날 때 일반 제품 대신 골라 마시면 부담도 조금 덜하고 만족감도 챙길 수 있어서 괜찮더라구용!!ㅎㅎ 저처럼 단맛 포기하기 어려운 분들은 저당 제품으로 하나씩 바꿔보는 것도 추천해요!
러블리베이지
공복혈당은 괜찮은데 식후에만 높게 나오는 경우도 있나요
혈당 수치를 찾아보다가 공복혈당이랑 식후혈당이 따로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저는 지금까지 아침에 한 번 괜찮게 나오면 혈당도 괜찮은 거라고 단순하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식사 후에는 또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는 건지 궁금해졌어요. 특히 밥을 먹고 나서 얼마 정도 지난 시점에 측정하는지에 따라서도 수치가 달라지는지 궁금합니다. 혈당을 직접 관리하고 계신 분들은 공복이랑 식후를 둘 다 기록하는지 아니면 병원에서 안내받은 방법대로 측정하는지도 알고 싶어요.
기춘이530707
지방분해주사는 운동하면서 받아도 괜찮을까요
요즘 운동을 다시 시작했는데 복부처럼 유독 안 빠지는 부위가 있어서 지방분해주사도 같이 알아보고 있어요. 그런데 시술을 받으면 운동을 쉬어야 하는 기간이 있는지 궁금하더라고요. 저는 일주일에 몇 번씩 운동하는 루틴을 겨우 만들어놓은 상태라 시술 때문에 오래 쉬게 되면 다시 흐트러질까 봐 걱정이에요. 가벼운 걷기 정도는 괜찮은지 헬스처럼 강도가 있는 운동은 며칠 정도 피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실제로 운동하면서 받아보신 분들이 있다면 시술 후 운동을 어떻게 조절하셨는지 경험담 듣고 싶어요.
기춘이530707
지방분해주사는 한 번만 받아도 차이가 보이나요
운동이랑 식단으로 전체적인 체중은 조금씩 줄고 있는데 이상하게 특정 부위는 끝까지 그대로인 느낌이에요 특히 제가 신경 쓰이는 곳이 허벅지 안쪽이라 지방분해주사를 한번 알아보고 있어요 그런데 검색해보니까 여러 번 받았다는 후기도 많아서 한 번만 받아도 눈에 보이는 변화가 있는 건지 궁금하더라고요 시술 직후에는 붓기 때문에 오히려 차이가 잘 안 보일 수도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이하린80
요즘 저녁에 자주 해먹는 참치두부덮밥
저녁마다 배달음식 생각나는 걸 참는 것도 일이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빨리 만들어 먹는 쪽으로 바꿨어요. 최근에 제일 자주 해먹는 건 참치두부덮밥이에요. 두부 반 모를 으깨서 팬에 볶고 참치 조금 넣은 다음 간장 아주 조금이랑 후추만 넣어요. 밥은 반 공기 정도 넣고 마지막에 계란 하나 올려서 같이 먹습니다. 김가루까지 뿌리면 생각보다 꽤 먹을 만해요. 무엇보다 조리 시간이 짧아서 좋았어요. 다이어트한다고 매번 닭가슴살이나 샐러드만 준비하려고 하니까 금방 질렸는데 이렇게 먹고 싶은 재료를 양만 조절해서 먹는 게 저는 훨씬 오래 갈 것 같더라고요. 요즘은 식단을 완벽하게 지키려고 하기보다 배달음식 대신 집에서 한 끼 만들어 먹는 날을 늘리는 쪽으로 하고 있어요.
기춘이530707
마운자로는 용량을 임의로 빨리 올리면 안 된다고 하네요
마운자로 알아보면서 용량을 단계적으로 올리는 방식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처음부터 높은 용량으로 시작하는 게 아니라 몸의 반응을 보면서 의료진의 처방에 따라 조절하는 방식이더라고요 체중이 빨리 빠졌으면 좋겠다는 마음 때문에 내가 괜찮은 것 같으니까 빨리 올려도 되지 않을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이건 개인 판단으로 조절할 부분은 아닌 것 같아요 특히 메스꺼움이나 설사 같은 위장관 증상이 있다면 무조건 용량을 올리는 것보다 현재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게 중요하고요 마운자로를 생각하고 있다면 인터넷 후기만 보고 용량을 따라가기보다는 본인 상태에 맞춰 처방받는 게 제일 안전할 것 같아요
이하린80
국민비타민 센트룸 멀티비타민
제품명은 센트룸 멀티비타민이에요. 평소 식사가 들쑥날쑥해서 기본적인 영양 관리를 해보자는 생각으로 구매했어요. 온라인에서 한 달분 2만원대에 구입했고 아침 식사 후 챙겨 먹는 방식으로 약 3개월 정도 복용했습니다. 먹자마자 특별한 변화가 느껴지는 제품은 아니었지만 식사를 제대로 챙기지 못한 날에도 기본적인 영양소를 보충한다는 생각으로 먹었어요. 알약 크기가 아주 작은 편은 아니라 처음에는 조금 불편했지만 저는 특별한 부작용 없이 복용했습니다. 다만 종합비타민이라고 무조건 추가해서 먹기보다는 현재 먹고 있는 영양제와 성분이 겹치는지도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운동 후에 스트레칭 꼭 해야 할까요? 🤔
우리 지니님들 ~~~ 혹시 운동 후에 스트레칭 꼭꼭 해주고 계신가요?ㅎㅎ 요즘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는데 끝나고 나면 피곤해서 스트레칭은 자꾸 빼먹게 되더라고요.ㅎㅎ 저는 주로 홈트영상 보고있는데 , 간단한 스트레칭들 나오긴 하는데 막 넘겨버리고....귀찮기도 하구요 ㅠ 운동 후 스트레칭을 안 하면 근육이 더 뭉치거나 회복이 늦어질까요? 짧게라도 꼭 해주는 게 좋은지, 아니면 운동 종류에 따라 생략해도 괜찮은지 궁금해요! 다들 운동 끝나고 스트레칭까지 꼭 챙기시는지 , 그렇게 되면 얼마나 하시는지 공유해주세용 ~~~ 😊
러블리베이지
아침 공복 운동할때 근손실 없이 체지방만 빼려면 어떤 운동이 좋나요?
요즘 다이어트랑 혈당 관리 때문에 저녁을 7시 전에 일찍 먹고, 다음 날 아침엔 공복 운동을 시작해보려고 해요. 아침엔 기운이 좀 없다 보니 무리하게 움직였다가 괜히 근육만 빠지는 건 아닐까 걱정이 되더라고요. 공복 상태에서 체지방 빼기 좋은 적당한 운동이 뭔지 궁금합니다. 저처럼 아침 공복에 운동하시는 분들은 주로 어떤 운동하시나요?
오와둥둥
활동량은 많은데 소화가 안 돼 식사량이 줄고, 체중과 근육량까지 빠집니다
평소 활동량이 많은 편인데 나이가 들면서 예전만큼 소화가 잘되지 않는 느낌입니다. 전에는 한 끼에 먹던 밥 양을 그대로 먹어도 괜찮았는데, 요즘은 그 정도로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오래 걸리는 것 같아서 기존 식사량의 85% 정도만 먹게 됩니다. 그런데 식사량을 줄이니 체중이 조금씩 빠지고, 몸을 보면 지방만 빠지는 게 아니라 근육량도 같이 줄어드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살이 빠지지 않게 다시 식사량을 늘려보려고 해도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오히려 소화가 더 안 되고, 다음 끼니까지 부담스러워서 결국 제대로 못 먹는 날도 있습니다. 운동량은 유지하고 싶은데 먹는 양이 줄다 보니 기운도 예전 같지 않고, 특히 하체 쪽이 더 얇아지는 느낌이 듭니다. 한 끼 양을 억지로 늘리기보다 식사를 조금씩 나눠 먹는 방식이 나을지, 부담 없이 칼로리와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음식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소화가 불편할 때는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소량씩 자주 먹는 방식이 권장되기도 하더라고요. 나이가 들면서 식사량이 줄고 의도치 않게 체중이나 근육이 빠지면, 어떤 식으로 식단, 식습관을 바꿔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계속 체중이 빠지는 경우에는 단순 소화력 문제로 넘기지 말고 검사를 받아봐야 할지도 고민입니다.
지니5632044
하루 2만보 걷는데, 하체 근력운동은 어떻게 보완하면 좋을까요?
평소 활동량이 많은 직업이라 하루 평균 2만보 정도는 걷고 있습니다. 몸무게는 크게 달라진 게 없는데,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이 빠지는 게 눈에 보이는 것 같아 신경이 쓰이네요. 상체 쪽은 오히려 조금 늘어난 느낌인데, 허벅지와 둔근은 전보다 작아진 것 같아서 하체 근력을 따로 챙겨야 하나 고민입니다. 집에서는 케틀벨 스윙을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 정도 16kg 케틀벨로 30회씩 3세트 하는데, 이 정도는 다음 날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만큼 무리는 아닙니다. 햄스트링이 약간 뻐근한 정도에요. 케틀벨 스윙이 엉덩이와 햄스트링 쪽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라고는 하지만, 이것만으로 허벅지와 둔근을 유지하거나 늘리기에는 부족할 수도 있을까요? 유산소성격도 해당되는 운동이라 오히려 살만빠지게 되는게 아닌지 모르겠어요. 한 달에 두 번 정도는 농구 동아리 활동도 합니다. 농구하는 날은 뛰는 양이 많고 하체를 많이 쓰니 별도 근력운동은 쉬는 편이 나을지, 아니면 가볍게 보완운동을 해도 괜찮을지도 궁금합니다. 하루에 이미 많이 걷는 편이라 하체를 너무 혹사시키고 싶지는 않은데, 근육량이 더 빠지는 건 막고 싶습니다. 주 2회 정도 짧게 한다면 케틀벨 스윙에 스쿼트나 런지, 힙쓰러스트 같은 운동을 추가하는 게 좋을까요? 상체·하체 등 주요 근육군을 주 2일 이상 자극하는 근력운동이 일반적으로 권장된다고 해서, 저 같은 생활패턴에 맞는 현실적인 루틴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니5632044
인모드 리프팅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멍이 많이 드나요?
안녕하세요 요즘 들어 턱선도 무너지고 이중턱이 심해진 것 같아서 회사 근처에 있는 피부과를 알아보니 인모드를 많이 추천하더라고요. 그런데 검색해 보니 멍이나 붉은 자국이 며칠 간다는 말이 많아서 좀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출근할 때 티가 너무 나면 좀 부담스러운데, 인모드 시술을 받았을 때 멍이 어느 정도나 남는지, 일상생활에 바로 복귀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받으신 분들 붉은 자국 며칠 정도 가셨나요?
다이어트
밖에서 먹은 날에는 다음 끼니를 담백하게 챙겨요
외식하고 나면 음식이 아무래도 평소보다 짜게 느껴지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한 끼 먹었다고 다음 끼니를 굶어버리면 오히려 식사 리듬이 더 엉망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외식한 다음 날에는 집에서 밥과 계란이나 두부 같은 반찬을 간단하게 먹으려고 합니다 국이나 찌개보다는 물을 많이 넣은 맑은 국이나 채소 반찬을 선택하고 가공식품도 하루 정도는 쉬어주려고 해요 혈압 관리는 한 끼를 완벽하게 먹는 것보다 전체적으로 짠 음식을 먹는 빈도를 줄이는 게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블루베리
혈압은 같은 날에도 측정할 때마다 달라질 수 있나요
집에서 혈압을 재보려고 하는데 한 번 잴 때마다 숫자가 조금씩 달라져서 신경 쓰이더라고요 아침에는 괜찮았는데 저녁에는 조금 높게 나오기도 하고 반대로 저녁에 더 낮게 나오는 날도 있어요 이렇게 시간이나 컨디션에 따라 혈압이 달라질 수 있는 건지 궁금해요 한 번 측정한 숫자보다는 여러 번 측정한 결과를 기록하면서 보는 게 좋은지도 알고 싶습니다
2민트홀릭
운동을 하면 식후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나요
혈당 관리라고 하면 음식부터 떠올렸는데 찾아볼수록 운동도 같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궁금해졌어요 특히 식사하고 바로 운동하는 것과 몇 시간 지나서 운동하는 것에 차이가 있는지도 알고 싶어요 걷기처럼 가벼운 운동만 해도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 어느 정도 강도로 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혈당 관리하면서 운동을 시작하신 분들은 어떤 운동을 가장 꾸준하게 하고 계신지도 듣고 싶어요
2민트홀릭
짜게 먹은 다음 날까지 짠 음식을 이어서 먹지 않아요
외식한 날에는 평소보다 짠 음식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예전에는 저녁에 짜게 먹고 다음 날에도 햄이나 찌개 같은 음식을 아무 생각 없이 먹었어요 요즘은 외식을 한 다음 날에는 집에서 최대한 담백하게 먹으려고 해요 계란이나 두부처럼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먹을 수 있는 반찬을 준비하고 국이나 찌개는 되도록 적게 먹어요 한 끼를 먹었다고 너무 신경 쓰기보다는 다음 식사부터 다시 조절하는 게 꾸준히 관리하기에는 편한 것 같아요 🙂
2민트홀릭
식후에는 오래 앉아 있지 않으려고 해요
먹고 나면 바로 소파에 앉아서 휴대폰 보는 게 제일 편했어요 그런데 요즘은 식사를 마친 뒤에 집안일을 하거나 잠깐씩 움직이려고 해요 🚶♀️ 날씨가 괜찮으면 집 주변을 조금 걷기도 하고 집에 있는 날에는 설거지나 정리정돈을 하면서 몸을 움직여요 굳이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운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귀찮아지는데 이렇게 생활 속에서 움직이는 건 생각보다 부담이 적더라고요 혈당 관리를 할 때 식사 내용만 신경 쓰기보다는 식후 활동량이나 평소 움직이는 시간도 함께 살펴보려고 합니다
2민트홀릭
두부 버섯 덮밥으로 한 끼 챙겨요
요즘 저녁에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 그래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찾고 있어요 그래서 두부랑 버섯을 같이 볶아서 밥 위에 올려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두부 반 모를 노릇하게 굽고 느타리버섯이랑 양파를 넣어서 같이 볶아줬어요 간장은 조금만 넣고 후추를 뿌린 다음 마지막에 계란 프라이 하나 올려주면 끝이에요 밥은 반 공기 정도만 먹었는데 두부랑 계란이 같이 들어가니까 허전하지 않았어요 재료도 특별한 게 필요하지 않아서 바쁜 날 저녁 메뉴로 종종 활용하려고요
2민트홀릭
잠을 제대로 못 잔 다음 날은 생활 리듬부터 챙겨요
예전에는 잠을 얼마 못 자도 그냥 커피 한 잔 마시면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혈당 관리를 하면서 수면도 같이 신경 쓰게 됐습니다 늦게 자고 아침에 급하게 일어난 날에는 식사 시간도 밀리고 활동량도 줄어드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전날 잠을 제대로 못 잤더라도 아침을 거르면서 버티기보다는 평소 생활 리듬을 최대한 유지하려고 합니다 저녁에도 너무 늦게까지 깨어 있지 않고 잠들기 전에는 휴대폰을 보는 시간도 조금 줄이고 있어요 혈당 관리는 음식만 조절하는 것보다 수면이나 활동 같은 생활습관까지 같이 살펴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루베리
이마트 저당 바닐라 크림 콜드브루 종종 마셔용☕️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이마트 5K프라이스 - 제품명 : 저당 바닐라 크림 콜드브루 500ml - 구매처 : 이마트 - 가격 : 2,98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달달한 바닐라 커피를 좋아하는데 당 섭취가 신경 쓰여서 저당 제품으로 골라봤어요. 일반 바닐라 라떼류보다 부담을 조금 덜고 달달한 커피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당류 : 11g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직접 혈당측정기로 측정한 건 아니지만, 마시고 나서 일반적으로 많이 달달한 커피를 마셨을 때처럼 확 졸리거나 단맛이 오래 남는 느낌은 크지 않았어요. 다만 저당이라고 해도 혈당 반응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어서 혈당 관리 중이라면 한 번에 많이 마시기보다는 양을 조절해서 마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맛 평가 : ★★★★☆ (4/5) 바닐라향과 크림의 부드러운 맛이 잘 느껴지고 콜드브루 특유의 커피 맛도 있어서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너무 진하게 달지 않아서 좋았고, 얼음 넣어서 시원하게 마시면 더 맛있는 스타일! 달달한 커피가 당기지만 당 섭취가 부담스러울 때 한 번씩 마시기 좋은 제품 같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에리스리톨 10g - 포만감 지속 시간 : 거의없음 - 단맛 강도 : 강 - 추천 조합 : 단 커피가 떙길때 추천합니다! - 재구매 의향 : Y
러블리베이지
지방분해주사 하지 쪽은 붓기가 오래가는 편인가요?
지방분해주사 하지 쪽은 붓기가 오래가는 편인가요? 꾸준히 팔쪽 지방분해주사 맞아서 좋아졌는데 , 최근에 하체비만이 신경쓰이더라구요. 특히나 나이들수록 허벅지 안쪽이 조금 부어보여서?.... 지방분해주사를 고민하고 있는데요! 얼굴이나 팔에 비해서 하지 쪽은 붓기가 더 오래간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시술 후에 붓기나 멍이 보통 며칠 정도 가셨나요? 걷거나 일상생활할 때 불편함은 없었는지도 궁금해요. 하지 쪽 지방분해주사 받아보신 분들 계시면 붓기 빠지는 기간이나 실제 후기 부탁드려요 😊😊😊
러블리베이지
혈당 많이 올리지 않는 음식 순위📝
혈당 많이 올리지 않는 음식 순위 알려드릴께요! "혈당 관리는 밥만 줄이면 되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음식 선택과 어떤 순서로 먹느냐가 중요 해요 잘 참고 하시고 포만감은 오래가고 혈당은 천천히 올라가는 음식으로 섭취 하세요
로블ㅎ
혈당 스파이크 막는 식사습관과 가벼운 산책
직장인들이 점심먹고나면 꾸벅꾸벅 졸고 커피를 자주먹는 이유.. 바로 혈당스파이크 아니겠습니까. 저도 사실 자주 점심먹고나면 혈당스파이크가 와서 졸음이 많이 쏟아지다보니 카누를 입에 달고살았었거든요. 한잔 두잔 먹다보니 더 효과보려고 카누가 한잔에 3개씩 타서 마시고 그랬었네요 ㅋㅋ.. 요즘은 안그러지만, 그땐 왜그렇게 커피를 많이마셨나싶은 느낌입니다. 회사에서도 막내 포지션이다보니 꾸벅꾸벅 안졸려고 노력했었던것 같긴한데.. 요즘은 식사습관이랑 가벼운 산책을 하면서 조금 낮춰보려 노력중입니다 ㅎㅎ 이 꿀팁을 알게된건 지금 혈당으로 고생하는 당뇨 지병을 가진 회사 선배님께 듣긴했습니다만 확실히 도움되더라구요. 덕분에 점심이후에 산책메이트로 끌려갑니다... (사실 그거아니라도 산책하긴해야했어요 단지.. 강제성이 더해졌을뿐.) 선배님이 이야기하시길, 혈당스파이크 낮추려면 식사를 좀 가볍게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튀긴거나 완전히 구워진 고기같이 안좋은 지방이 많은 음식이아니라, 건강한 지방이 든 음식을 먹고, 채소위주로 먹어야한다고 이야기하던데 사실 처음들었을땐 당연한소리 아닌가 싶긴한데, 당뇨환자의 말이라서 신뢰성이 많았던지라, 따라해봤습니다. 먹는순서는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탄수화물이 포도당이되어서 흡수되는 속도가 느려진다고하더라구요. 이게 탄수화물이 마지막에 들어가니까 혈당관리도되고, 폭식도 예방할수있다고 하더라구요.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많이 유행했다던데 저는 선배님한테 처음들었습니다.. 사실 채소를 막 선호하진 않는편이라 저는 드레싱을 좀 곁들여서 먹고, 오래 씹으면서 시간을 벌어서 단백질 먹고 그랬던것 같네요 ㅋㅋ. 그러고 식후에 15분~30분정도 가볍게 산책하면 오후에 덜졸리고, 혈당스파이크도 덜오는것 같더라구요. 요즘은 덕분에 커피도 잘 줄였습니다. 거꾸로식사법이랑 가볍게 해안도로따라 산책하면 나름대로 기분이좋더라구요 ㅎㅎ 한번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쿠보
[ 마운자로 8주차 후기] 체중은 조금 정체되고, 식사량과 식습관은 조금 신경써야 한대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맞고있습니다!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5mg 상태입니다. 이 상태로 4주정도 맞았습니다. 저번주 금요일에 다시 5mg 처방받아왔으니 이상태로 한달 더갈것같습니다.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현재 8주차입니다.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94kg - 현재 : 82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복용하고, 초기에는 엄청 메스껍고 음식보면 구역질나올것같고 그랬는데, 맞다보니 어느정도 잦아들어있는 상태입니다. 대략 한 4주차쯤 부터 좀 괜찮아졌던것 같아요. 그때쯤 병원에서 증량해보자고 해서 2.5mg에서 5mg으로 올린상태입니다. 그이후에 생긴게 두가지 정도 더있는데.. 속이 좀 더부룩한 느낌이 좀 들어서 소화가 좀 안되는 느낌이 전체적으로 하루종일 들구요. 용량 처음 늘렸을 5주차때는 때때로 약간 어지럽기도 했던것 같긴합니다. 그리고. 화장실에 가서 용변을 잘 못누더라구요.. 크흠.. 올리브영에서 파는 푸룬주스도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먹는량이 적어서 그런지 시원하게 본적이 잘없습니다. 저번주에 내원해서 물어보니 변비가 오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것도 부작용이라면 부작용인데, 워낙 먹는양이 줄어들었으니 자연스럽게 생기는 현상이라고 이야기를 하셔서 조금은 안심했습니다. 8주에 접어드니까 체중이 줄어드는 양이 생각보다 적어져서, 증량해야되는게 아닐까요? 하고 물어보니까 아직 식욕 조절 효과 충분한 상태고, 부작용도 아직 좀 겪고계신거 보면 아직 증량할때는 아닌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흠.. 사람마다 다르긴 한것같은데 저는 5mg 그대로 한달을 더보내게될것 같습니다. 적어도 전보다는 조금 식욕이 생기는 느낌도있고, 억지로라도 단백질 위주로 먹으려다보니 식사량은 조금 늘어난것 같긴합니다. 밥공기의 1/3을 먹었다면 1/2로 늘어난느낌이라 여전히 식욕 억제는 잘되고있긴한것 같긴하지만요.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운동도 병행하는것도 있고, 피검사해보니 건강해지고있는게 눈에보여서 개인적으로 무척 만족중입니다. 이제 100만원 정도 투자했으니 (약 처방 3번째, ) 12주차 까지는 또 같은가격으로 가는거니까요. 돈주고 건강을 사는 느낌이라 이맛에 일하는거 아니겠습니까 (?) 저는 완전 추천합니다. 저번주 금요일 처방받아서 따끈따끈한 처방약입니다 (?) 마운자로 주사의 바늘크기는 이렇게 얇고 작아서 스스로 놓을때도 크게 부담없는 느낌이 좋아서 직접 놓아도되는게 큰 메리트라고 생각합니다.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 복용 전과 비교해서 식욕이 얼마나 달라졌나요? (예: 밥 양, 간식 횟수, 야식 욕구 등) 복용전에는 혼자 치킨 한마리 반정도는 먹을수있는 나름의 먹성으로는 자신있는 (?) 몸이었습니다만. 복용 초기엔 부작용때문인지 거의 못먹고지냈고, 4주차쯔음엔 치킨 2~3조각, 8주차인 요즘은 4조각 정도? 먹는것같아요. 더먹으면 약간 기분나쁜 배부름과 더부룩함이 있어서 자연스레 내려놓게되는것 같아요. 간식은 예전에는 눈에보이면 먹곤했는데, 요즘은 간식은 거의 안먹어요. 먹어도 빈츠하나? 먹으면 더 먹기 힘들어지더라구요. 덕분인지 야식도 아예 끊었답니다 ㅋㅋ. 예전엔 1주일에 1~2번은 야식시켜먹었는데요. 하... 족발보쌈이 그땐 밤친구였죠 👉🏻 가장 크게 달라진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예: 폭식이 사라졌다, 단 것이 당기지 않는다 등) 먹는것에 대한 집착이 사라지니까, 좀 가벼우면서도 단백질위주로 먹으려고 노력하게된다고해야할까요. 먹는양이 확실히 줄어들어서, 먹는다면 단백질 위주로 근육이 크게 빠지지않도록 신경 많이써야한다고 병원에서도 이야기들었다보니, 확실히 두부랑 닭가슴살, 제육볶음 같은 단백질류로 눈길이 많이가고, 먹으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예전엔 아무래도 탄수화물이 곧 힘이니까 엄청먹었거든요. 특히 떡볶이 참 좋아했는데 ㅋㅋㅋ.. 탄수화물에 탄수화물에 탄수화물...가득. 이제는 먹으면 건강에 해로우니까 의도적으로 피하게됩니다. 👉🏻 먹고 싶은 특정 음식에 대한 욕구도 사라졌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이부분은 떡볶이랑 분식류랑 패스트푸드에 대한 욕구가 거의 사라졌다봐야겠죠. 한끼를 먹어도 좀 제대로먹고싶어지는것도 있고, 많이못먹으니까 패스트푸드 보다는 기왕 몸챙기는거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많이하고있습니다. 물론 가끔은 햄버거는 한번씩 땡기긴한데, 막상 사려고 앞에가면. '내가 과연 햄버거하나를 다먹을수있을까? 괜히 버리는거 아닌가'싶어서 뒤돌아서게됩니다. 후후....그거랑 요즘 변비 부작용도 있으니까. 소화잘되는거 먹어야지...싶어서 더 안가게되는것같아요 ㅋㅋ 👉🏻 식욕 변화 덕분에 실제로 체중에 영향이 있었나요? 일단은 비슷한 일상에 가벼운 산책정도만 하는데도 체중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건 식습관 개선이 가장 크겠죠. 술도먹고 회식도하고 야식도먹고 하던때에는 금방 체중이 늘기도하는 날도있고 그랬거든요. 요즘은 먹는게 줄어드니까, 체중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느낌이라 뿌듯하기도하고 이제는 체중계위에 올라가는게 큰 부담이없습니다 ㅋㅋ. 오늘은 얼마나빠졌나... 하면서 올라가게되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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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스파이크 200->140, 식단관리로 혈당 수치 잡아본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 혈당과 혈압이 모두 높은 편이라 혈당 관리를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공복혈당도 높게 나오는 날이 있고, 식사를 하고 나면 식후혈당까지 높게 올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식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수치가 꽤 달라지는 걸 직접 경험하다 보니, 요즘은 혈당을 아예 신경 쓰지 않고 먹기보다는 먹는 음식과 식사량, 식후 활동량을 조금씩 조절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먼저 1주일 전인 8월 23일 공복혈당 162였습니다...ㅜㅜ 공복혈당 정상 기준이 100 미만이라 162는 높은 수치죠. 이날이 주말이기도 했고, 평소보다 식사와 생활패턴이 많이 흐트러졌던 날이었어요. 아무래도 평일보다는 좀 느슨해지는지라.. 이날은 좀 저도 모르게 좀 놓았었네요. 전날에 조금 늦은 저녁으로 칼국수를 먹었었어요 확실히 늦은 식사 (탄수화물)은 다음날 공복 혈당에 영향을 주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은 패스하고 점심에는 약속이 있어서 뷔페를 먹었어요. 200 ㄷㄷ 식후 정상치가 140 미만인데 하하하..... 아무래도 뷔페는 평소 집에서 먹는 식사보다 음식 종류도 많고 탄수화물이나 기름진 음식도 많이 먹기 쉽잖아요. 디저트는 따로 먹지 않았는데도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음식이라 식후 혈당이 높게 나왔어요. 게다가 약속자리라 식사를 마친 뒤 바로 걷거나 운동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리고 이때 확실히 느낀 게 하나 있었는데, 먹고 나서 엄청 졸리더라고요.. 스파이크가 제대로 왔었어요. 주말동안 먹어줬으니 다시 관리 들어갑니다! 관리 방법 1. 식사 순서부터 바꿨어요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쓴 건 식사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거나 먹고 싶은 반찬을 순서 상관없이 먹었다면 지금은 가능하면 채소ㅡ단백질ㅡ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합니다. 채소나 나물 같은 반찬을 먼저 먹고 생선, 두부, 고기, 계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다음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식이에요. 매번 완벽하게 지키는 건 아니지만, 집에서 먹을 때는 최대한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2.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중요!!) 줄여야할 음식은 흰쌀밥을 많이 먹는 식사 떡, 빵, 면, 과자 설탕이 들어간 음료나 주스 달달한 커피 야식과 과식 짠 음식, 국물 위주의 식사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는 건 아니고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밥을 무조건 끊는 것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정도로 양을 줄이는 게 현실적으로 더 오래 갈 수 있더라고요. 3. 규칙적으로 먹기 주말이라고 식사시간이 완전히 뒤죽박죽 되거나 한 끼를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어요. 가능하면 일정한 시간에 적당한 양을 먹으려고 해요. 4. 식후에는 움직이기 식사 후 바로 앉아있기보다는 가능하면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도 실천하고 있어요. 밖에 나가서 산책이 힘들 땐 계단운동도 하고 있고요. 여기에 평소에는 러닝이나 실내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5. 수면도 신경 쓰기 수면도 혈당 관리와 관련이 있다고 해서 가능하면 하루 최소 6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자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잠이 부족하거나 생활패턴이 엉망인 날에는 식사도 쉽게 흐트러지고 몸도 피곤해서 운동하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혈당 하나만 보는 게 아니라 수면과 생활패턴까지 같이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나만의 팁 그리고 혈당 목표를 무조건 낮게 잡을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나이, 저혈당 위험,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 건강 상태 등에 따라 개인별 혈당 목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은 무조건 낮출수록 좋은 게 아니라 저혈당 없이 나에게 정해진 목표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저처럼 이미 혈당 수치가 높은 사람은 특히 혼자서 무조건 수치를 낮추려고 하기보다는 검사 결과를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목표를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지금은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생활습관부터 꾸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변화 다시 평일 주간으로 돌아오면 주말보다는 그나마 관리하기가 수월해져요. 하지만 저는 직장인이라 점심메뉴 선택을 늘 관리 식단으로 하진 못하는데요. 회사에서 점심 약속이 있거나 밖에서 밥을 먹어야 하는 날도 많은데 식사를 조금 가려서 챙겨 먹은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수치가 확실히 다르게 느껴져요. 26일 공복혈당 121 정상 기준인 100 미만보다는 여전히 높지만, 162였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내려왔어요. 전날 저녁에는 나물 위주의 반찬과 잡곡밥을 먹었거든요. 물론 단 며칠 만의 변화가 전부 식단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식단관리하면서 수치가 내려오는 걸 보니 확실히 식사와 생활습관을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9일 식후혈당 이날은 식사 후에 러닝을 다녀왔고 계단운동까지 했어요. 140보다 딱 1 정도 높게 나와서 아쉽긴 했지만, 식후 운동을 함께 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어요! 8월 31일 오늘 점심 식후혈당 오늘 점심에는 도시락을 챙겨갔어요. 멸치볶음, 궁채나물, 밥, 찐 양배추를 준비해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 가볍게 걷고 와서 혈당을 측정했더니 딱 140 나왔네요. 주말에 뷔페를 먹고 200까지 올라갔던 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있죠. 물론 음식 구성이나 운동량뿐 아니라 측정 시간, 컨디션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숫자 하나만 가지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제가 식사량을 조절하고 식후에 움직였을 때 혈당이 훨씬 안정적으로 나오는 경향은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이번에 200까지 올라간 식후혈당을 직접 보고 나니까 다시 한번 느꼈어요. 혈당 관리는 결국 꾸준히 먹는 것과 움직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 같아요. 저도 완벽하게 관리하는 사람은 아니고,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외식도 하고 약속도 있고 주말에는 평소보다 느슨해질 때도 있어요. 그래도 평소에 먹는 음식의 양을 조금 줄이고, 정제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을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고, 식후에는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것. 이런 작은 습관들을 계속 이어가려고 합니다. 특히 저는 식단만큼이나 식후 운동의 효과도 직접 체감하고 있어서, 시간이 없더라도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는 습관은 계속 가져가려고 해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꾸준히 관리해서 조금씩 더 안정적인 수치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혈당이 높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모든 음식을 끊기보다는, 내가 계속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꾸는 게 오래가는 방법인 것 같아요.
된다
위고비 사용 중에는 체중이 잠시 정체되는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아요
위고비를 사용한다고 체중이 매일 꾸준히 내려가는 것은 아닙니다 수분량이나 식사량 배변 상태에 따라서도 체중은 하루 사이에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하루 이틀 숫자가 그대로라고 해서 바로 약효가 없다고 판단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비슷한 조건에서 주기적으로 체중을 확인하면서 몇 주 단위의 변화를 보는 게 훨씬 현실적입니다 체중 변화가 기대와 다르다고 임의로 용량을 바꾸기보다는 처방한 의료진과 현재 상태를 상담하는 게 좋습니다
블루베리
혈당스파이크 잡는 일상 속 최강의 관리법 5가지 정리 (식후 혈당 45mg/dL 감소 효과)
1. 지정 키워드: 혈당스파이크 2. 핵심 정보 혈당스파이크(Blood Sugar Spike)란 식사 후 혈당 수치가 롤러코스터처럼 급격하게 치솟았다가 다시 뚝 떨어지는 혈당의 급격한 변동 현상을 의미합니다. 보통 정상인의 식후 혈당은 140mg/dL 미만으로 매우 완만하게 올라갔다 내려오는 것이 정상이지만, 식후 200mg/dL 이상으로 솟구치는 경우를 혈당스파이크라고 부릅니다. 이 현상이 반복되면 췌장에서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하여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고, 혈관 내벽을 손상시켜 심뇌혈관 질환과 만성 피로, 그리고 체지방 급증의 주원인이 됩니다. 당뇨 진단을 받지 않은 일반인이라 하더라도 이를 방치할 경우 5년 이내 당뇨병 전단계나 당뇨병으로 진행될 위험이 3배 이상 높아지므로 사전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최신 의학 논문과 공인된 혈당 관리 연구 데이터들을 다각도로 분석해 본 결과, 비싼 영양제나 무리한 운동 없이 평소 일상생활 속에서 100% 실천할 수 있으면서도 효과가 가장 강력한 핵심 원리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음식물이 장으로 들어가는 속도와 당 흡수 속도를 지연시키는 '생리학적 억제 원리', 둘째는 식후 혈액 속으로 넘쳐나는 포도당을 인슐린의 도움 없이 근육이 즉시 소모하게 만드는 '근육 대사 원리'입니다. 3. 주의할 점 • 무작정 공복 유지 및 단식 금지: 식사를 거르거나 공복 시간을 16시간 이상 너무 오랫동안 유지하다가 첫 식사를 하게 되면, 우리 몸은 에너지를 간에 급격히 저장하려는 생체 반응을 일으켜 오히려 다음 식사 후 혈당스파이크가 2배 이상 강력하고 가파르게 일어납니다. • 액상과당 및 단당류 엄금: 식후 무심코 마시는 에이드, 시럽이 들어간 카페라떼, 과일주스, 과자 등은 식이섬유가 전혀 없어 소화 과정을 거치지 않고 혈액으로 즉시 흡수됩니다. 이는 식후 혈당을 5분 만에 180~200mg/dL 이상으로 폭발시키는 최악의 주범입니다. • 식후 고강도 웨이트/유산소 운동 피하기: 식사 직후 곧바로 스쿼트 중량을 무겁게 치거나 100m 달리기 같은 고강도 운동을 하면 body 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과 아드레날린이 분비됩니다. 이 호르몬들은 간에 저장되어 있던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분해해 혈액으로 방출하므로 식후 혈당을 오히려 더 급격하게 올리는 부작용을 초래합니다. 4. 내 생각 한 줄: 돈 한 푼 들지 않는 식사 순서 변경과 식후 10분의 산책만으로도 하루 종일 괴롭히던 식후 식곤증이 말끔히 사라지고 수치상으로도 완벽한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 구체적 데이터 기반 5대 실천 팁 상세 정리 1. '채-단-탄' 3단계 식사 순서법 (혈당 상승폭 최대 40% 감소 효과): 식사를 할 때 [채소(식이섬유) ➔ 단백질/지방 ➔ 탄수화물] 순서로 먹습니다. ◦ 원리: 채소의 불용성/수용성 식이섬유가 장 벽에 일종의 젤 형태의 '그물망 보호막'을 형성하여 나중에 들어오는 당분의 흡수 속도를 늦춰줍니다. 또한 단백질이 장에 들어가면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위장 배출 시간을 연장시키므로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게 됩니다. 2. 식후 10분 골든타임 가벼운 걷기 (식후 최고 혈당 45mg/dL 감소): 식사를 마치고 30분 이내에 가벼운 제자리 걸음이나 산책을 시작합니다. ◦ 원리: 우리 몸의 가장 큰 근육인 허벅지(대퇴사두근)와 엉덩이 근육을 쓰면, 근육 세포 표면의 GLUT4라는 포도당 수송체가 활성화되어 인슐린의 도움 없이도 혈액 속 포도당을 직접 끌어당겨 에너지원으로 소모합니다. 3. 식전 애플사이다비니거(사과식초) 1아빠술 활용 (혈당 스파이크 30% 억제):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사를 하기 10~15분 전, 식초 15ml(약 1아빠숟가락)를 물 200ml에 타서 마십니다. ◦ 원리: 식초 속 아세트산(초산) 성분이 탄수화물을 단당류로 분해하는 아밀라아제 효소의 활성을 억제하여 소화 및 당 흡수 시간을 느리게 만들어 줍니다. 4. 식사 시간 최소 20분 이상 유지하기: 음식을 최소 20번 이상 꼭꼭 씹어 먹고 식사 시간을 20분 이상으로 길게 가져갑니다. ◦ 원리: 뇌가 포만감 호르몬(렙틴)을 분비하고 췌장에서 적정량의 인슐린을 분비 준비하는 데 최소 15~20분이 소요됩니다. 천천히 먹는 것만으로도 최고 혈당 피크(Peak) 수치를 20mg/dL 이상 낮출 수 있습니다. 5. 식후 최소 1시간 동안은 절대 눕지 않기: 식사 후 소파나 침대에 바로 눕는 습관을 버리고 최소 1시간 동안은 입식(서 있거나 앉아 있는) 상태를 유지합니다. ◦ 원리: 누운 자세는 위장 관류 혈류를 감소시키고 소화 대사를 지연시켜 혈액 내 포도당 처리 효율을 극도로 떨어뜨립니다.
지니워커1
가공식품 먹는 횟수부터 줄였습니다
햄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식품을 생각보다 자주 먹고 있더라고요 간편하다는 이유로 아침에도 먹고 반찬이 없으면 또 찾게 되고요 요즘은 계란이나 두부 같은 재료로 바꿔 먹으려고 합니다 가공식품을 완전히 끊기보다는 먹는 횟수를 줄이고 짠 음식이 겹치지 않도록 식사 구성을 바꾸는 중이에요
블루베리
참치 두부 계란덮밥으로 칼로리는 낮추고 포만감은 높여요
다이어트하면서 매번 샐러드만 먹으니까 금방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두부랑 계란을 활용해서 덮밥을 만들어 먹어요 두부 반 모를 으깨서 물기를 빼고 계란 2개와 양파를 넣어 같이 볶아줍니다 밥은 반 공기 정도만 넣고 간장 조금이랑 후추로 간을 맞춰요 마지막에 참치와 김가루를 올리면 재료는 간단한데 생각보다 꽤 든든해요 다이어트한다고 무조건 양을 줄이기보다는 포만감을 채워줄 재료를 같이 넣는 게 오래 유지하기에는 더 편한 것 같아요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