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닭 깔끔 청양고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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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양배추 절임
재료 (2~3인 기준) • 양배추 1/4통 • 소금 1작은술 • 식초 3큰술 • 설탕 2큰술 • 물 1/2컵 • 통깨 약간 • (선택) 청양고추 or 당근 약간 ⸻ 만드는 법 1. 양배추 손질 양배추는 한입 크기로 썰어 깨끗이 씻은 뒤 채반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2. 절임 소스 만들기 볼에 식초, 설탕, 물, 소금을 섞어 절임 국물을 만듭니다. 3. 절이기 밀폐 용기에 양배추를 담고 절임 소스를 부어줍니다. 실온에서 30분~1시간 절였다가 냉장 보관하면 더 맛있어요. 4. 완성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 청양고추나 당근을 곁들이면 색감도 좋아져요.
로블ㅎ
양배추 샤브샤브
재료 (2~3인분 기준) • 양배추 1/4통 • 표고버섯,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등 버섯류 • 쑥갓, 청경채, 미나리 등 (선택 채소) • 소고기 샤브용 200g • 국수사리 또는 칼국수면 • 물 1.5L • 다시마 1장 • 국간장 1큰술 • 소금 약간 소스 예시 • 간장 + 식초 + 다진 마늘 + 청양고추 • 유자청 + 간장 + 들기름 ⸻ 만드는 법 1. 육수 준비 냄비에 물과 다시마를 넣고 끓이다가 물이 끓으면 다시마는 건지고 국간장,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2. 재료 손질 양배추는 큼직하게 썰고 버섯, 채소는 먹기 좋게 준비해주세요. 3. 샤브샤브 끓이기 끓는 육수에 재료를 하나씩 넣고 익혀가며 소스에 찍어 먹으면 끝! 4. 마무리 마지막에 남은 육수에 국수나 칼국수면을 넣고 끓이면 시원한 한 그릇까지 완성!
로블ㅎ
닭가슴살 간장 닭볶음탕
재료 (2~3인분 기준) • 닭가슴살 2쪽 (또는 300g) • 감자 1개 • 당근 1/3개 • 양파 1/2개 • 대파 1대 • 청양고추 1개 (선택) • 물 1.5컵 (약 300ml) [간장 양념장] • 간장 4큰술 • 맛술 2큰술 • 설탕 1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참기름 1작은술 • 후추 약간 ⸻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닭가슴살은 큼직하게 썰고, 감자, 당근, 양파도 도톰하게 썰어 준비해요. 2. 볶기 냄비나 깊은 팬에 닭가슴살과 양념장을 넣고 중불에서 2~3분간 볶아 간이 스며들게 해요. 3. 끓이기 물을 붓고 감자, 당근, 양파를 넣어 끓입니다.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여 15분 정도 자작하게 졸여요. 4. 마무리 마지막에 대파와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이면 완성! 간을 보고 부족하면 간장 추가하세요.
로블ㅎ
닭가슴살 훈제무침
재료 (1~2인분 기준) • 훈제 닭가슴살 1팩 (약 100g) • 양파 1/4개 (슬라이스) • 오이 1/2개 (채썰기) • 당근 약간 (선택) • 청양고추 1개 (선택) • 식초 1큰술 • 고춧가루 1큰술 • 진간장 1/2큰술 • 다진 마늘 1/2작은술 • 올리고당 1큰술 • 참기름 1작은술 • 통깨 약간 ⸻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손질 훈제 닭가슴살은 결대로 찢어 한입 크기로 준비합니다. 2. 채소 썰기 양파, 오이, 당근, 고추는 가늘게 채썰고 찬물에 살짝 담가 매운맛을 제거해요. 3. 양념장 만들기 식초, 고춧가루, 간장, 올리고당, 마늘, 참기름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 무치기 준비한 재료를 볼에 넣고 양념장을 부은 뒤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줍니다. 마지막에 통깨 톡톡!
로블ㅎ
닭가슴살 땡초볶음
재료 (1~2인분 기준) • 닭가슴살 1덩이 (100~150g) • 청양고추(땡초) 2~3개 • 마늘 2쪽 (편 썰기) • 간장 1큰술 • 고추기름 1큰술 (또는 식용유+고춧가루) • 올리고당 1큰술 • 맛술 1큰술 • 후추 약간 • 통깨, 쪽파 약간 (선택) ⸻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준비 닭가슴살은 한 입 크기로 썰어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물기를 제거해요. 훈제 닭가슴살을 활용해도 좋아요. 2. 고추 손질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썰고, 마늘도 편으로 썰어둡니다. 3. 볶기 팬에 고추기름을 두르고 마늘과 땡초를 볶아 향을 낸 뒤 닭가슴살을 넣고 간장, 맛술, 올리고당을 넣어 볶아줍니다. 4. 마무리 국물이 거의 없어질 때까지 볶다가, 후추와 통깨, 쪽파로 마무리하면 완성!
로블ㅎ
가지양파볶음
• 기본 재료: 가지 2개,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1개 (선택) • 가지 절임용: 소금 1/2큰술 • 양념 재료: 진간장 1큰술, 굴소스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올리고당 1~2큰술, 고춧가루 1/2큰술 (선택),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조리 순서 1. 가지 절이기 • 가지를 반으로 가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어슷하게 썰어줍니다. • 썬 가지에 소금 1/2큰술을 뿌려 고루 섞은 후 15분~30분간 절여둡니다. • 절여진 가지는 손으로 꾹 짜서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 줍니다 (이 과정 덕분에 식감이 쫄깃해집니다). 2. 부재료 및 양념장 준비 •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 그릇에 진간장, 굴소스, 다진 마늘, 올리고당, 고춧가루를 섞어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둡니다. 3. 재료 볶기 •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썰어둔 양파를 먼저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 이어서 물기를 짠 가지를 넣고 함께 1분간 더 볶아줍니다. 4. 양념 넣고 마무리 • 준비한 양념장과 대파, 고추를 한꺼번에 넣고 강한 불에서 30초~1분간 빠르게 볶아냅니다.
송쩡
양파초절임
• 주재료: 양파 2개, 청양고추 1~2개(생략 가능) • 절임물 비율: 물 : 식초 : 알룰로스 = 2 : 1 : 1 비율, 소금 0.5큰술 • 만드는 법: 1. 양파는 사방 2~3cm 크기로 네모나게 썰고, 청양고추는 송송 썬다. 2. 냄비에 물, 식초, 알룰로스, 소금을 분량대로 넣고 한소끔 끓여 절임물을 만든다. 3. 밀폐용기에 썬 양파와 고추를 담는다. 4. 끓인 절임물을 식히지 않고 뜨거운 상태 그대로 양파에 부어준다. (이래야 양파가 아삭아삭합니다.) 5. 실온에서 한 김 식힌 후 냉장고에 넣어 반나절 이상 숙성시켜 차갑게 먹는다.
송쩡
오트밀 닭가슴살 삼계죽
닭가슴살 200g (냉동 or 생닭가슴살) 오트밀 80g (롤드 오트 추천, 인스턴트 오트도 가능) 물 또는 닭 육수 900ml 🌿 삼계탕 향신채 다진 마늘 1.5큰술 대추 3~4개 생강 1톨 (엄지손톱 크기) 황기 5~6조각 (없으면 생략 가능) 대파 흰 부분 1대 통후추 5~6알 🧂 양념류 소금 약간 국간장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마무리용) 후추 약간 🥚 선택 토핑 반숙 달걀 1개 통깨 약간 쪽파 or 실파 약간 STEP 1. 닭가슴살 먼저 익히기 🍗 냄비에 물 900ml를 붓고 닭가슴살, 대추, 황기, 생강 편, 대파, 통후추를 넣어요. 강불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거품이 올라오는데 이 거품 꼭 걷어내 주세요! 🥄 거품을 걷어야 국물이 맑고 깔끔해져요. 거품 제거 후 중불로 줄이고 뚜껑 살짝 열어서 15분 끓여요. STEP 2. 닭가슴살 꺼내서 찢기 🥢 15분 후 닭가슴살을 건져내요. 생강, 대파, 황기, 통후추도 함께 건져서 버려요. (대추는 남겨도 좋아요! 먹으면 달달하고 맛있거든요 🌰) 닭가슴살은 두 포크로 결대로 찢어줘요. 너무 잘게 찢으면 죽에서 식감이 안 느껴지니까 엄지손가락 굵기 정도로 찢는 게 좋아요. 아직 속이 덜 익은 것 같으면 걱정 마세요! 오트밀이랑 같이 다시 끓이면서 완전히 익힐 거예요 😊 STEP 3. 오트밀 & 마늘 투입 🌾🧄 육수가 남아있는 냄비에 다진 마늘 1.5큰술을 넣어요. 오트밀 80g도 넣어요. 중불에서 저어가며 끓여요. 오트밀이 불어나면서 죽처럼 걸쭉해지는 게 보일 거예요.
로블ㅎ
양배추 들기름 파스타
메인 재료 통밀 스파게티면 80~100g 양배추 150g (약 4~5장) 다진 마늘 1.5큰술 들기름 2.5큰술 (이게 핵심이에요!) 페페론치노(건홍고추) 2~3개 (없으면 청양고추 1개) 면수 국자 2개 분량 (꼭 챙겨요!) 🧂 양념류 소금 약간 (면 삶는 물 + 간 맞추기) 국간장 또는 저염간장 1/2 작은술 (한식 느낌 더하고 싶을 때) 후추 약간 통깨 1작은술 (마무리용) 🍳 선택 재료 (있으면 더 맛있어요) 베이컨 또는 판체타 2줄 (없으면 생략 가능) 파마산 치즈가루 1큰술 반숙 달걀 1개 (토핑용 🥚) STEP 1. 통밀면 삶기 🌾 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끓여요. 물이 끓으면 소금을 1큰술 넣어요. (면에 간이 배어야 소스와 잘 어우러져요!) 통밀면은 일반 면보다 1~2분 더 삶아야 해요. 패키지에 적힌 시간보다 1분 적게 삶는 게 포인트예요. (팬에서 소스랑 마저 익힐 거거든요) STEP 2. 들기름 베이스 만들기 🫙 넓은 팬에 들기름 2.5큰술을 두르고 약불에서 시작해요. ⚠️ 들기름은 올리브오일과 달리 연기점(발연점)이 낮아요. 강불로 하면 향이 다 날아가고 쓴맛이 나니까 꼭 약불 ~ 중약불 사이로 유지해주세요! 편마늘을 넣고 아주 천천히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요. 페페론치노도 함께 넣어서 매콤한 향을 기름에 배게 해요. 마늘이 노릇해지면 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해요. 타면 쓴맛 납니다 😤 STEP 3. 양배추 볶기 🥬🔥 마늘이 노릇해지면 불을 중불로 올리고 양배추 줄기 부분(하얀 부분)을 먼저 넣어요. 1분 볶다가 잎 부분도 넣어요. 소금 한 꼬집 넣고 볶으면 양배추에서 수분이 나오면서 숨이 죽어요. 약 2~3분 볶으면 양배추가 살짝 갈색이 되면서 고소하고 달콤한 향이 올라와요 🌟 이 순간이 진짜 맛있는 파스타 되는 신호예요! STEP 4. 면수 & 면 합치기 💧 삶아둔 통밀면을 팬에 넣어요. 면수를 국자 1개 분량 먼저 붓고 팬을 흔들거나 집게로 계속 뒤적이면서 볶아요. 면수가 졸아들면서 들기름과 유화가 되면서 크리미하고 윤기 나는 소스가 만들어져요 ✨ 너무 되직하면 면수 추가, 너무 묽으면 조금 더 볶아서 날려요. 이 단계에서 국간장 1/2 작은술 넣으면 감칠맛이 확 올라와요! (선택사항이지만 강추 👍) STEP 5. 마무리 & 플레이팅 🎨 불 끄고 들기름 1/2큰술을 마지막에 한 번 더 뿌려요. 이게 들기름 파스타 향을 살리는 마지막 비결이에요 🫙 후추 갈아서 뿌리고 통깨 솔솔, 파마산 치즈가루 솔솔 뿌리면 양배추 들기름 파스타 완성! 🎉 반숙 달걀 올리면 비주얼도 훨씬 예뻐지고 단백질 보충도 되니까 강추예요
로블ㅎ
곤약 현미 리조또
곤약쌀 (곤약 현미) 200g 무가당 두유 300ml 새송이버섯 1개 (약 100g) 표고버섯 3~4개 양파 1/2개 마늘 3~4쪽 올리브오일 1.5큰술 버터 1/2큰술 (비건이라면 생략 가능) 육수 재료 물 200ml 채소 육수 큐브 1개 (or 물 200ml + 국간장 1/2큰술) 간 재료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영양 효모 1큰술 (없으면 파르메산 치즈 가루 1큰술) 레몬즙 1/2큰술 마무리 토핑 (선택) 루꼴라 or 파슬리 약간 올리브오일 한 바퀴 후추 듬뿍 트러플 오일 몇 방울 (있으면 완전 고급짐 🫒) 같은 팬에 올리브오일 0.5큰술과 버터 1/2큰술을 넣어요. 버터가 녹으면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고 약불~중불에서 5분 정도 천천히 볶아줍니다. 서두르지 마세요! 양파가 투명해지면서 단맛이 올라올 때까지 충분히 볶아야 리조또 베이스 맛이 깊어져요 🍳 💡 이 단계에서 화이트와인 2~3큰술을 넣고 날려주면 풍미가 훨씬 업그레이드돼요 🍷 (비알콜 화이트와인도 OK!) STEP 4 — 곤약 현미 + 육수 합치기 🥣 볶아둔 곤약 현미를 팬에 넣고, 마늘·양파 베이스와 잘 섞어줍니다. 채소 육수 200ml를 2~3번에 나눠서 넣어주세요. 한꺼번에 붓지 않고 국물이 거의 흡수될 때마다 조금씩 추가하는 게 핵심이에요! 이 과정이 리조또 특유의 크리미한 농도를 만들어준답니다 ✨ 육수를 다 넣고 나면 무가당 두유 300ml를 넣어줍니다. 두유는 불을 약불로 줄인 다음 천천히 부어야 분리되지 않아요. 두유를 넣은 뒤 약불에서 5~7분 저으면서 끓여줍니다. 리조또 농도는 숟가락으로 떠서 천천히 흘러내릴 정도면 딱 좋아요. 너무 되직해지면 두유나 물을 조금 추가하면 돼요 👌 영양 효모 (또는 파르메산 치즈) 1큰술을 넣고 섞어줍니다. 소금, 후추로 최종 간을 맞추고, 레몬즙 1/2큰술을 넣으면 느끼함이 잡히면서 맛이 훨씬 깔끔해져요 🍋 마지막으로 아까 볶아둔 버섯을 다시 넣어 살짝 섞어주세요.
로블ㅎ
오이 참나물 양념무침
재료 (2~3인분 기준) ∙ 오이 2개 (약 350g) ∙ 참나물 1줌 (약 80~100g) ∙ 소금 1작은술 (절이기용) 양념 ∙ 고춧가루 1큰술 ∙ 국간장 1큰술 ∙ 다진 마늘 1작은술 ∙ 참기름 1큰술 ∙ 깨소금 1큰술 ∙ 식초 1/2큰술 ∙ 설탕 1/2작은술 (선택) ∙ 청양고추 1개 (선택, 매콤하게 드실 분) 볼에 고춧가루 1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식초 1/2큰술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고춧가루는 먼저 국간장과 섞어두면 색이 더 곱게 살아나요 🌶️ 단맛을 좋아하시면 설탕 1/2작은술을 추가하고, 매콤함을 원하시면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어주세요.
로블ㅎ
양배추 계란전
🛒 재료 (2인분 기준, 지름 18-20cm 전 2-3장) 🔸 양배추 - 250-300g (약 1/4통) 🔸 계란 - 3개 🔸 쪽파 또는 부추 - 30-40g 🔸 당근 - 1/4개 (선택, 색감과 식감 추가) 🔸 저염 간장 - 1작은술 🔸 참기름 - 1작은술 🔸 소금 - 아주 약간 🔸 후추 - 약간 🔸 올리브유 또는 포도씨유 - 1큰술 소스 재료 (다이어트 오코노미야키 소스) 🔸 저칼로리 케첩 - 1큰술 🔸 저염 간장 - 1/2작은술 🔸 저칼로리 마요네즈 - 1작은술 (선택) 🔸 액상 스테비아 - 1-2방울 (단맛 조절용) ① 반죽 만들기 물기를 뺀 양배추, 쪽파, 당근을 큰 볼에 담아요. 계란 3개를 그 위에 깨 넣고, 저염 간장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추 약간을 넣어요. 이제 잘 섞어주세요. 이 레시피에서는 밀가루나 부침가루가 전혀 들어가지 않아요. 계란이 반죽의 베이스이자 바인더 역할을 해요. 처음에 계란만으로 뭉쳐질까 걱정되실 수 있는데, 양배추의 수분과 계란이 만나면 생각보다 잘 뭉쳐져요 😊 반죽을 만들고 나서 5분 정도 그냥 두세요. 양배추에서 조금 더 수분이 나오면서 반죽이 더 잘 어우러져요. 이때 반죽 상태를 확인해서 너무 묽다 싶으면 계란을 하나 더 추가하거나 양배추를 조금 더 넣어서 농도를 맞춰요. ② 팬 온도 맞추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약불로 서서히 달궈요. 이 전의 포인트는 온도예요. 너무 세면 겉은 타는데 속은 안 익고, 너무 약하면 바삭한 식감이 안 나요. 손을 팬 위에 5cm 정도 가까이 댔을 때 따뜻한 느낌이 확실히 올라오는 정도면 딱 맞아요. 기름을 두른 후에 팬을 한 번 키친타월로 고르게 닦아주면 기름이 균일하게 펴져서 전이 고르게 구워져요 🔥 ③ 반죽 올리고 모양 잡기 반죽을 국자로 한 국자 정도 팬 위에 올려요. 지름 18-20cm 정도 크기가 적당해요. 너무 크게 만들면 뒤집을 때 부서지기 쉬워요. 국자 뒤쪽으로 반죽을 살살 눌러서 두께를 1-1.5cm 정도로 맞춰요. 너무 얇으면 바삭한 건 좋지만 부서지기 쉽고, 너무 두꺼우면 속이 잘 안 익어요. 테두리 부분도 깔끔하게 정리해주면 모양이 훨씬 예뻐요 😊 ④ 중약불에서 앞면 굽기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4-5분 천천히 구워요. 뚜껑을 덮는 게 핵심이에요. 뚜껑을 덮으면 팬 안에 열기가 순환되면서 위쪽도 함께 익어요. 밀가루 반죽이 아니라서 열을 골고루 전달해줘야 속까지 잘 익거든요. 3-4분 지나면 슬쩍 들어올려서 바닥 색을 확인해요. 황금빛 갈색이 돌면 뒤집을 준비가 된 거예요. 아직 흰색이면 조금 더 기다려요. 절대로 젓가락으로 찔러보거나 너무 자주 들여다보지 마세요. 온도가 떨어지면서 바삭함이 사라져요 🍳 ⑤ 뒤집기 이 순간이 제일 긴장되는 타이밍이죠 😄 넓은 뒤집개를 전 아래에 최대한 깊숙이 넣고 한 번에 빠르게 뒤집어요. 머뭇거리면 반죽이 반으로 접혀버려요. 자신 없으면 접시를 팬 위에 덮고 뒤집은 다음 접시에서 다시 팬으로 미끄러뜨리는 방법도 있어요. 뒤집은 뒤에는 뚜껑을 열고 중불로 올려서 3분 정도 더 구워요. 뚜껑 없이 구워야 수분이 날아가면서 겉이 바삭해져요. 이 마지막 단계에서 바삭한 식감이 완성돼요 🔥 ⑥ 소스 만들고 마무리 전을 굽는 동안 소스를 만들어요. 저칼로리 케첩 1큰술, 저염 간장 1/2작은술, 액상 스테비아 1-2방울을 섞으면 오코노미야키 소스 느낌이 나는 다이어트 소스가 완성돼요. 전이 다 구워지면 접시에 옮겨 담고 소스를 지그재그로 뿌려요. 저칼로리 마요네즈가 있다면 마요네즈도 지그재그로 얹어주세요. 가다랑어포는 칼로리가 거의 없으면서 오코노미야키 분위기를 완성해주는 재료예요. 위에 올리면 따뜻한 열기에 살랑살랑 움직이면서 비주얼도 최고예요 😍 쪽파를 송송 썰어 마지막에 올리면 완성이에요 🌿
로블ㅎ

계란김치찜 다이어트
달걀 3-4개 묵은 김치(또는 일반 김치) 100-150g 두부 1/3모 (약 100g, 생략 가능) 대파 1/3대 참기름 0.5t 물 또는 쌀뜨물 80-100ml 김칫국물 2-3T 고춧가루 0.5t (기호에 따라 조절) 다진마늘 0.5t 국간장 0.5t (간 보면서 조절) 들기름 0.5t (선택, 고소함 추가용) 📌 선택 재료 양파 1/4개 (단맛 추가) 새우젓 약간 (감칠맛 추가) 청양고추 1개 (매운맛 좋아하시는 분) 1️⃣ 재료 손질하기 김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묵은지를 쓰면 신맛이 깊어서 훨씬 맛있어요! 두부는 1.5cm 두께로 납작하게 썰어두고,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양파를 넣으실 분은 굵게 채썰어 주세요. 2️⃣ 냄비 밑바닥에 김치 깔기 냄비(또는 작은 뚝배기)에 썰어둔 김치를 가지런히 깔아주세요. 김칫국물 2-3T, 물(또는 쌀뜨물) 80-100ml를 붓고, 다진마늘, 고춧가루를 넣어줍니다. 쌀뜨물을 사용하면 국물이 훨씬 구수하고 걸쭉해져요 😊 3️⃣ 두부와 채소 올리기 김치 위에 두부를 올리고, 양파를 넣어주세요. 중불에서 뚜껑을 덮고 4-5분 끓여줍니다. 이때 국물이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서 김치 맛이 국물에 배어 나와요! 4️⃣ 달걀 넣기 (핵심 단계!) 국물이 끓으면 달걀을 하나씩 깨서 올려주세요. 이게 포인트인데요, 달걀을 넣은 뒤 뚜껑을 닫고 약불로 줄여주세요. 흰자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약 4-5분 기다려요. 노른자를 반숙으로 먹고 싶다면 3분, 완숙으로 먹고 싶다면 5-6분 익혀주시면 돼요! 반숙 노른자가 국물에 풀어지면 진짜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
로블ㅎ

두부 깐풍 볶음
두부 1모(300g),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대파 흰 부분 10cm, 마늘 4쪽, 건고추 2개(선택), 올리브오일 1.5큰술, 통깨 약간 깐풍 소스 재료 : 간장 2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1.5큰술, 식초 1큰술, 굴소스 1/2큰술, 고춧가루 1/2큰술, 물 3큰술, 전분물(전분 1작은술 + 물 2큰술), 후추 약간 💡 Tip: 알룰로스는 설탕과 거의 동일한 단맛이지만 칼로리가 거의 없어서 다이어트 요리에 최고예요! 없으면 올리고당으로 대체 가능해요 😊 1단계 - 두부 준비하기 🧊 두부는 키친타월 위에 올리고 위에도 키친타월을 한 장 덮어줘요. 그 위에 가벼운 그릇을 올려서 10분간 두부의 수분을 빼줘요. 이 과정이 정말 중요해요! 수분이 남아있으면 굽다가 기름이 튀고 겉이 바삭하게 안 익어요 😅 수분을 뺀 두부를 한 입 크기(약 2cm)의 정사각형으로 잘라줘요.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서 밑간을 해두면 더 맛있어요! 2단계 - 두부 노릇하게 굽기 🔥 팬에 올리브오일 1큰술을 두르고 중강불로 달궈줘요. 두부를 넣고 건드리지 않고 2-3분간 그대로 구워요. 바닥이 황금빛으로 노릇해지면 뒤집어서 반대쪽도 2-3분 구워요. 전체적으로 6면이 모두 노릇하게 구워지면 꺼내서 따로 두세요. 💡 Tip: 두부를 자꾸 뒤집으면 부서져요! 한 면씩 충분히 익힌 다음 뒤집는 게 바삭하게 굽는 비결이에요 🥢 3단계 - 채소 손질하기 🌶️ 대파 흰 부분은 송송 썰어요. 마늘은 편으로 얇게 썰어줘요. (다지면 타기 쉬우니 편 썰기가 좋아요!)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씨를 제거하고 어슷썰기 해요. 씨를 빼면 매운맛이 조금 줄어들어서 매운 걸 잘 못 드시는 분도 편하게 드실 수 있어요 😊 건고추는 가위로 2-3등분해서 준비해요. 4단계 - 깐풍 소스 만들기 🥣 볼에 간장, 알룰로스, 식초, 굴소스, 고춧가루, 물, 후추를 넣고 잘 섞어줘요. 전분물은 따로 볼에 섞어두고 나중에 마지막에 넣을 거예요.
로블ㅎ

새우 두부 계란국
• 재료: 두부 반 모, 칵테일 새우 5~6마리, 달걀 1개, 대파, 다진 마늘 0.5스푼, 동전 육수(또는 멸치 육수), 소금이나 새우젓 약간, 후추. • 만드는 법: 1. 냄비에 물을 끓이고 동전 육수를 넣어 밑국물을 만듭니다. 2. 깍둑썰기한 두부와 씻어둔 새우, 다진 마늘을 넣고 끓입니다. 3. 새우가 붉게 익어가면 달걀 1개를 풀어서 국물에 부드럽게 둘러 가며 넣어줍니다. (바로 젓지 않아야 국물이 깔끔합니다.) 4. 새우젓이나 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맞추고 대파와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계란장
• 재료: 계란 6~8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선택) • 간장 소스: 진간장 1컵, 물 1컵, 올리고당(또는 설탕) 0.5컵, 다진 마늘 1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 만드는 법: 1. 끓는 물에 소금과 식초를 살짝 넣고 계란을 6분~6분 30초간 삶아 반숙으로 익힌 뒤, 찬물에 담가 껍질을 까둡니다. 2.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잘게 다져 줍니다. 3. 반찬통에 진간장 1컵, 물 1컵, 올리고당 0.5컵, 다진 마늘 1스푼을 넣어 잘 섞어준 뒤, 다진 야채들을 모두 넣습니다. 4. 소스에 껍질을 깐 반숙란을 퐁당 담가줍니다. 5.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두르고 냉장고에서 최소 4시간 이상 숙성시킨 뒤 밥에 비벼 먹습니다.
송쩡
아보카드 오픈 샌드위치
• 재료: 잘 익은 아보카도 1/2개, 식빵 또는 사워도우 1장, 크림치즈 1스푼, 방울토마토 2~3개, 크러쉬드 레드페퍼(또는 후추) 약간, 올리브유, 소금 • 만드는 법: 1. 마른 팬이나 토스터기에 식빵을 앞뒤로 바삭하게 구워냅니다. 2. 잘 익은 아보카도는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볼에 넣고 소금 한 꼬집과 함께 포크로 거칠게 으깨어 줍니다. 3. 구워진 빵 위에 크림치즈를 얇게 펴 바릅니다. (바질페스토로 대체 가능) 4. 그 위에 준비한 아보카도를 풍성하게 올립니다. 5. 얇게 썬 방울토마토를 올린 뒤,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크러쉬드 레드페퍼와 후추를 뿌려 매콤하고 깔끔한 맛을 더합니다.
송쩡
얼큰 순두부 해물찌개
• 순두부 1봉지, 오징어 반 마리(또는 모둠 해물 1줌), 달걀 1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버섯간단히 • 비법 다이어트 다대기: 고춧가루 1.5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후춧가루 약간, 물 150ml (국물이 적어야 맛있습니다) [만드는 법] 1. 고추기름 내기: 냄비에 참기름 0.5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송송 썬 대파를 넣어 약불에서 볶다가, 고춧가루 1.5큰술을 넣고 타지 않게 30초간 볶아 고추기름을 냅니다. 2. 해물 볶기: 고추기름에 손질된 오징어나 해물을 넣고 센 불에서 1분간 빠르게 볶아줍니다. 3. 물 부어 끓이기: 물 150ml(종이컵 3/4컵)와 국간장 1큰술을 넣고 끓입니다. (순두부에서 물이 많이 나오므로 물은 절대 많이 넣으면 안 됩니다.) 4. 두부 넣기: 국물이 끓으면 순두부를 큼직하게 숟가락으로 떠 넣고 3분간 더 끓입니다. 5. 달걀 마무리: 마지막으로 청양고추를 넣고 달걀 1개를 톡 깨뜨려 넣은 뒤, 취향에 따라 반숙이나 완숙으로 익혀 드세요.
송쩡
들깨 버섯 두부짜글이
• 재료: 순두부 1봉지(또는 일반 두부 1모), 느타리/새송이/팽이버섯 등 취향껏 2줌,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 국물 양념: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들깨가루 2~3큰술, 물(또는 멸치육수) 200ml(종이컵 1컵) [만드는 법] 1. 재료 썰기: 버섯은 가닥가닥 찢거나 먹기 좋게 썰고, 양파와 대파, 고추는 송송 썹니다. 2. 야채 깔기: 냄비 바닥에 양파를 먼저 깔고, 그 위에 버섯과 대파를 듬뿍 올립니다. 3. 두부와 육수 넣기: 큼직하게 썬 두부(또는 순두부)를 올린 뒤, 물 200ml를 붓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어 끓입니다. 4. 들깨가루 넣고 졸이기: 채소에서 물이 나와 국물이 자작해지면 들깨가루 2~3큰술을 넣고 잘 풀어줍니다. 들깨가루가 국물을 흡수해 걸쭉해지면 청양고추를 넣고 1분만 더 끓여 마무리합니다.
송쩡
우렁 강된장
• 준비물: 자숙 우렁이 1줌, 다진 소고기 80g, 두부 1/2모,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선택), 다진 마늘 1큰술 • 양념: 된장 2큰술, 고추장 0.5큰술, 들기름 1큰술, 물(또는 멸치육수) 1컵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양파, 대파, 청양고추는 잘게 다집니다. 두부는 칼등으로 으깨어 물기를 짭니다. 우렁이는 밀가루나 굵은 소금으로 주물러 씻은 뒤 헹궈둡니다. 2. 고기 볶기: 뚝배기나 냄비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다진 소고기를 넣어 핏기가 없어질 때까지 볶습니다. 3. 채소 및 양념 넣기: 양파와 대파를 넣어 함께 볶다가, 된장 2큰술과 고추장 0.5큰술을 넣고 타지 않게 잘 섞으며 1분간 더 볶습니다. 4. 끓이기: 물(또는 육수) 1컵을 붓고 끓어오르면 으깬 두부와 우렁이를 넣습니다. 5. 졸이기: 중약불로 줄여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졸인 후, 마지막에 청양고추를 넣어 한소끔 끓여 마무리합니다.
송쩡
새송이 두부 볶음밥
🥢 두부 1모 (300g) 🍄 팽이버섯 1봉 (150g) 🧅 대파 1/3대 🌶️ 청양고추 1개 (선택) 🧄 다진 마늘 1작은술 양념장 🌶️ 고추장 1큰술 🫙 간장 2큰술 🌶️ 고춧가루 1/2큰술 🍯 알룰로스 1큰술 (또는 올리고당) 🧄 다진 마늘 1/2작은술 💧 물 4큰술 🌿 참기름 1/2작은술 🌱 깨소금 약간 1️⃣ 두부 손질하기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서 꾹꾹 눌러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이 과정이 정말 중요해요! 물기를 잘 빼야 조림할 때 양념이 쏙쏙 배어들고, 뭉개지지 않아 모양도 예쁘게 유지돼요 👍 물기를 뺀 두부는 가로 4cm, 세로 3cm 정도의 직사각형으로 도톰하게 썰어주세요. 너무 얇게 썰면 조리 중에 쉽게 부서지니까 1.5cm 이상 두께를 유지하는 게 좋아요. 2️⃣ 팽이버섯 손질하기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살살 씻어주세요. 씻은 후 손으로 먹기 좋은 크기로 가닥가닥 찢어두면 돼요. 너무 잘게 뜯지 않아도 괜찮아요. 큼직하게 찢어야 조림 후에도 식감이 살아있어요 🍄 3️⃣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고추장 1큰술, 간장 2큰술, 고춧가루 1/2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물 4큰술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쓰면 혈당 걱정 없이 달콤한 맛을 낼 수 있어서 다이어트 중에 딱이에요 💡 맵기가 부담스러우면 고춧가루를 줄이거나 생략해도 돼요. 4️⃣ 두부 앞뒤 굽기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또는 에어프라이어 180도 10분) 두부를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기름 없이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는 걸 추천해요. 코팅팬을 사용할 경우에는 기름 없이 구워도 괜찮아요. 두부 양면이 황금빛이 될 때까지 구워야 조림할 때 형태가 잘 유지돼요 😊 5️⃣ 조림하기 팬에 구운 두부를 가지런히 올리고, 준비해둔 양념장을 골고루 부어주세요. 중불에서 2-3분간 끓이다가 팽이버섯과 대파, 청양고추를 올려요. 뚜껑을 덮고 약불로 줄여서 3-4분 더 익혀주세요. 팽이버섯이 숨이 살짝 죽으면서 양념을 머금는 타이밍이 맛의 포인트예요 🔑
로블ㅎ
미나리 오징어전
주재료: 미나리 1단, 오징어 1마리 반죽 재료: 부침가루 1컵, 물 1컵 (부침가루와 물의 비율은 1:1), 튀김가루 2스푼 (바삭함을 더해줍니다) 선택 재료: 청양고추 1~2개 (매콤한 맛을 원할 때), 홍고추 약간 (색감용) 식용유: 넉넉하게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미나리는 지저분한 잎이나 질긴 줄기를 정리하고 식초를 푼 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길이(약 4~5cm)로 썹니다. 오징어는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뒤, 너무 두껍지 않게 얇고 길쭉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다리도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매콤한 맛을 원하신다면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송송 썰어둡니다. 2.반죽 만들기 볼에 부침가루 1컵, 튀김가루 2스푼, 물 1컵을 넣고 골고루 섞어 묽은 반죽을 만듭니다. 팁: 너무 걸쭉하지 않고 주르륵 흐를 정도의 농도가 되어야 부침개가 두껍지 않고 바삭해집니다. 냉동실에 있던 얼음을 한두 조각 넣어주면 더 바삭해집니다. 3.재료와 반죽 섞기 완성된 반죽물에 손질해 둔 미나리와 오징어, 고추를 넣고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미나리가 부서지지 않도록 살살 섞어주세요. 4.맛있게 부쳐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중불로 예열합니다. 버무려둔 재료를 팬에 얇게 넓게 펴서 올립니다. (두껍게 올리면 식감이 떨어지므로 얇게 펼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아랫면이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충분히 부친 뒤 뒤집어줍니다. 뒤집은 후에는 뒤집개로 지긋이 눌러가며 양면이 노릇하고 바삭하게 익도록 부쳐냅니다. 5.완성하기 잘 구워진 미나리 오징어전을 접시에 담아냅니다. 취향에 따라 간장, 식초, 고춧가루를 섞은 초간장에 찍어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로블ㅎ
부드러운 오트밀
부드러운 오트밀 원재료는 귀리 100% 끝 설탕이나 시럽, 오일 같은 거 없이 귀리만 들어가서 성분 애주 깔끔 맛 첨가된 오트 밀 말고 식단용으로 좋아요
로블ㅎ
미더덕 고추장볶음
주재료: 미더덕 300g,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5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 기타: 식용유 약간, 물 3~4큰술 2. 손질 및 준비 과정 미더덕 손질하기: 미더덕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칼로 살짝 흠집을 내거나 뾰족한 부분을 잘라내어 속에 고인 물을 살짝 빼줍니다. (너무 많이 빼면 즙이 빠져나가 맛이 덜할 수 있으니 큰 것만 터지지 않게 조심하세요.) 채소 준비하기: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는 어슷썰어 준비합니다.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다진 마늘, 맛술, 올리고당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 조리 방법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손질한 미더덕을 넣어 센 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볶아줍니다. 채소와 양념 넣기: 미더덕에서 수분이 살짝 나오기 시작하면 채 썬 양파와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끓이기 & 졸이기: 양념이 잘 섞이도록 볶다가 물 3~4큰술을 넣고 중불에서 자작하게 끓여 양념이 미더덕에 깊게 배도록 합니다. 마무리: 양파가 투명하게 익고 국물이 자작해지면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30초 정도 더 볶아줍니다. 완성: 불을 끄고 참기름과 깨소금을 둘러 가볍게 섞어주면 맛있는 미더덕 고추장볶음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순두부달걀찜
달걀 5개에 잘게 썬 대파와 청양고추 1개를 넣습니다. 소금 약간, 까나리 액젓 1스푼,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잘 섞어줍니다. 뚝배기나 냄비에 순두부를 넣고 준비한 달걀물을 부은 뒤, 약불에서 은근하게 익혀주면 부드럽고 속이 편안한 고단백 반찬이 완성됩니다.
송쩡
브로콜리 두부무침
브로콜리를 한입 크기로 송이송이 잘라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뺍니다. 두부는 면포에 싸서 수분을 꼭 짠 뒤 으깨줍니다. 볼에 데친 브로콜리와 으깬 두부를 넣고 소금 약간, 참기름, 통깨를 넣어 조물조물 무쳐내면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송쩡
감자조림
• 재료: 감자 3개, 양파 1/4개, 청양고추(또는 홍고추) 약간 • 양념장: 진간장 4큰술, 미림 2큰술, 설탕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추 약간, 다시마물 1컵, 올리고당 1큰술 • 만드는 법: 1. 감자는 껍질을 벗겨 큼직하게 썰고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전분기를 뺍니다. 2. 팬에 기름을 두르고 감자와 고추를 넣어 반쯤 익을 때까지 볶습니다. 3. 미리 섞어둔 양념장과 다시마물을 붓고 5~7분간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조립니다. 4. 국물이 거의 졸아들면 올리고당 1큰술을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불을 끕니다.
송쩡
미나리대 양념간장
주재료: 미나리대 한 줌 (줄기 부분 위주로 송송 썰어 종이컵 기준 1컵 분량) 기본 양념: 진간장: 4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탁 또는 올리고당: 0.5큰술 (기호에 따라 조절)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선택) 청양고추 1개, 대파 약간 (칼칼함을 원할 때 추가) 만드는 방법 1.미나리 손질하기 미나리는 잎부분을 제외하고 아삭한 줄기(대) 부분 위주로 준비합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털어내고 잘게 송송 썰어줍니다. 2.양념장 만들기 볼이나 밀폐용기에 진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또는 올리고당)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3.미나리 및 부재료 섞기 만들어둔 양념장에 썰어둔 미나리대를 넣습니다.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송송 썬 청양고추나 대파를 이때 함께 넣어줍니다. 4.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참기름(또는 들기름)과 통깨를 듬뿍 넣어 가볍게 버무려 완성합니다. 💡 팁: 미나리에서 수분이 살짝 나와 시간이 지나면 간장에 향이 은은하게 배어 더욱 맛있어집니다. 만든 직후 바로 먹어도 좋고, 냉장고에서 살짝 숙성했다가 드셔도 좋습니다.
로블ㅎ
홍합 꼬치구이
주재료: 홍합 300g~400g (손질된 홍합살 또는 껍질째 삶아서 쓸 홍합), 대파 1~2대, 꼬치 홍합 밑간: 청주(또는 맛술) 2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 소금·설탕·후추 약간 양념장 재료: 고추장 2큰술 간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매실청(또는 물엿/올리고당) 2큰술 맛술(또는 청주)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대파 1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 👩🍳 조리 순서 1.홍합 손질 및 데치기 껍질이 있는 홍합을 사용할 경우, 껍질끼리 문질러 씻은 뒤 지저분한 털(족사)을 제거합니다. 냄비에 청주나 파를 약간 넣고 홍합을 살짝 삶아낸 뒤 살만 발라냅니다. (시판 홍합살을 사용하실 경우 가볍게 씻어 물기를 빼주시면 됩니다.) 2.홍합 밑간하기 손질한 홍합살에 청주, 참기름, 소금 약간, 후추, 설탕을 살짝 버무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이렇게 하면 비린내는 잡히고 감칠맛이 좋아집니다. 3.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추장, 간장, 고춧가루, 매실청, 맛술, 다진 마늘, 다진 대파, 참기름, 깨소금)를 골고루 섞어줍니다. 매콤한 맛을 더 원하시면 청양고추를 다져서 양념장에 함께 섞어도 좋습니다. 4.꼬치에 끼우기 준비한 꼬치에 밑간한 홍합과 적당한 크기(3~4cm)로 썬 대파를 번갈아가며 먹기 좋은 간격으로 꽂아줍니다. 대파를 함께 꽂으면 구워졌을 때 은은한 단맛과 향이 더해져 훨씬 맛있습니다. 5.굽고 양념 바르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거나 석쇠(또는 에어프라이어/오븐)를 준비합니다. 꼬치를 팬에 올리고 앞뒤로 가볍게 초벌로 구워줍니다. 양념장을 붓이나 숟가락을 이용해 홍합 꼬치 앞뒤에 골고루 펴 발라가며 중약불에서 타지 않게 구워줍니다. 양념을 바르고 2~3분 정도 구운 뒤, 한 번 더 양념을 덧발라가며 구워주면 양념이 쏙 배어 더욱 진한 맛을 냅니다. 6.완성하기 노릇하게 잘 구워진 홍합 꼬치를 접시에 담고, 기호에 따라 깨소금이나 파슬리 가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단배추 된장국
• 데친 단배추 두 줌 • 멸치 다시마 육수 1L •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 선택 재료: 건새우 한 줌 또는 차돌박이 약간 만드는 법 1. 재료 썰기: 데쳐서 물기를 짠 단배추를 먹기 좋은 크기(4~5cm)로 듬성듬성 썰어줍니다. 2. 밑간하기: 썬 단배추에 된장 2큰술과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손으로 조물조물 버무려 밑간을 해둡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배추에 간이 쏙 뱁니다.) 3. 끓이기: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끓으면 밑간해 둔 단배추를 넣습니다. 건새우가 있다면 이때 함께 넣어줍니다. 4. 마무리: 중불에서 10분 정도 푹 끓여 배추가 부드러워지면, 어슷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2~3분 더 끓여 완성합니다. 부족한 간은 국간장이나 액젓으로 맞춥니다.
송쩡
미니 단호박 에그슬럿
• 미니 단호박 1개 • 달걀 1개 • 모짜렐라 치즈 (또는 체다 치즈) 적당량 • 소금, 후추, 파슬리 가루 약간 만드는법 1. 단호박 세척 및 1차 익히기 • 단호박 껍질을 베이킹소다나 수세미로 깨끗이 씻어줍니다. • 생 단호박은 단단해서 칼질이 위험하므로, 전자레인지에 2~3분 먼저 돌려 살짝 익혀줍니다. 2. 속 파내기 • 부드러워진 단호박의 윗부분을 칼로 잘라 '뚜껑'을 만들어줍니다. • 숟가락을 이용해 가운데에 있는 단호박 씨를 깔끔하게 긁어내 줍니다. 3. 속 채우기 • 단호박 안에 달걀 1개를 깨뜨려 넣습니다. • ⚠️ 중요: 포크나 칼 끝으로 달걀노른자를 꼭 2~3번 찔러 터뜨려 주세요. (터뜨리지 않으면 전자레인지 안에서 달걀이 폭발할 수 있습니다). • 소금 한 꼬집과 후추를 가볍게 뿌려 간을 합니다. 4. 치즈 올리기 •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나 체다 치즈를 단호박 입구까지 듬뿍 채워 넣습니다. 5. 2차 조리하기 •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담아 약 4~5분간 돌려 달걀과 치즈를 완전히 익혀줍니다.
송쩡
매콤 아삭 양배추 해물 볶음면
면 대신 양배추를 얇게 채 썰어 볶아 면의 식감을 구현한 저탄수화물 해물 볶음 요리입니다. 오징어와 새우의 풍부한 단백질과 매콤한 양념이 어우러져 단식 중에도 자극적인 맛이 그리울 때 먹기 좋습니다. [만드는 순서] 양배추는 굵직하게 채 썰어 깨끗이 씻고, 새우와 오징어는 손질하여 물기를 빼둡니다.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청양고추, 대파를 넣어 마늘 기름을 냅니다. 준비한 해산물을 넣고 강불에서 볶다가 고춧가루 1스푼, 굴소스 1스푼, 알룰로스 반 스푼을 넣습니다. 채 썬 양배추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빠르게 볶아낸 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