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닭 청양고추 소세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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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밀가루 애호박 해물전 레시피
밀가루 없이 에어프라이어로 만드는 애호박 해물전! 새우랑 오징어, 치즈까지 넣어서 든든하고 맛있어요. 재료 · 애호박 · 양파 · 오징어 · 새우 · 모짜렐라치즈 · 소금 · 후추 · 맛술 찍어먹는 소스 · 저당 참소스 · 다진 양파 · 청양고추 레시피 1. 애호박은 채썰어 소금을 뿌린 뒤 채반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2. 양파는 채썰고 오징어와 새우는 먹기 좋게 손질해주세요. 3. 오징어와 새우에 맛술을 살짝 넣어주세요. 4. 애호박, 양파, 모짜렐라치즈, 후추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5. 종이호일 위에 꾹꾹 눌러 넓게 펼쳐주세요. 6. 새우와 오징어를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한 번 더 뿌려주세요. 7.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20분 구워주면 완성! 8. 저당 참소스에 다진 양파와 청양고추를 취향껏 넣어 찍어드세요. 애호박 절여서 쓰면 잘 안부서지고 좋아요 해물2가지가 들어가서 향기부터 고소하고 짭잘한 냄새가 다를꺼 같네요 치즈가 들어가서 서로 결합하게 하겠네요 저당참소스로 새콤달콤단짠으로 즐길수 있을듯요
메가망나뇽
꽃송이버섯 장아찌
1. 준비 재료 주재료: 꽃송이버섯 300g (기호에 따라 양파, 청양고추, 마늘 등을 곁들여도 좋습니다.) 장아찌 간장물 비율: 간장 : 물 : 식초 : 설탕 = 1 : 1 : 0.8 : 0.8 (또는 단맛과 신맛을 취향에 따라 1:1:1로 맞추셔도 좋습니다.) 소주 또는 맛술 약간 (보존성을 높여줍니다.) 2. 만드는 순서 ① 버섯 손질하기 꽃송이버섯은 물에 오래 담가두면 향이 날아가므로,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 이물질을 제거해 줍니다. 밑둥의 지저분한 부분은 칼로 살짝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거나 썹니다. 씻은 버섯은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물기가 많으면 장아찌가 싱거워질 수 있습니다.) ② 간장물 끓이기 냄비에 간장, 물, 설탕을 넣고 먼저 끓여줍니다. 설탕이 완전히 녹고 팔팔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식초와 소주(또는 맛술)를 넣어줍니다. (식초를 나중에 넣어야 새콤한 향이 날아가지 않고 살아납니다.) ③ 용기에 담고 붓기 소독한 밀폐용기에 손질해 둔 꽃송이버섯을 차곡차곡 담습니다. (양파나 고추를 함께 넣을 경우 사이사이 곁들여 담습니다.) 뜨거운 상태의 간장물을 버섯 위에 그대로 부어줍니다. (뜨거울 때 부어야 버섯의 식감이 아삭하고 꼬들꼬들해집니다.)
로블ㅎ
계란장
계란: 6~8개 간장: 1/2컵 물: 1/2컵 올리고당(또는 설탕): 3큰술 맛술: 2큰술 선택 재료: 대파 1/2대, 청양고추 1~2개, 홍고추 1/2개,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 간장 소스 만들기 냄비에 간장, 물, 올리고당, 맛술을 넣고 한 번 보글보글 끓여주세요.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완전히 식혀줍니다. (뜨거울 때 계란을 넣으면 익어버리니 주의하세요!) 2. 채소 손질 소스가 식는 동안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잘게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 계란 노른자 분리 계란을 조심스럽게 깨서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합니다. 노른자가 터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밀폐 용기에 담아주세요. (흰자는 버리지 말고 따로 모아 계란말이나 부침개에 활용하세요.) 4. 숙성하기 식혀둔 간장 소스를 노른자가 담긴 용기에 살살 붓습니다. 썰어둔 대파와 고추를 위에 올리고 통깨를 뿌려줍니다. 뚜껑을 닫고 냉장고에서 6~12시간 정도 숙성시킨 후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유자 양파절임
주재료: 양파 2~3개 (중간 크기) 절임 소스: 유자청 3~4 큰술 (건더기를 포함해 넉넉히 넣으면 풍미가 좋습니다.) 간장 3~4 큰술 식초 3 큰술 물 2 큰술 (유자청이 너무 되직할 경우 추가) 선택 재료: 청양고추 1~2개 (칼칼한 맛을 좋아하신다면 썰어 넣으세요.) 👨🍳 만드는 법 양파 손질하기: 양파는 껍질을 벗기고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채 썹니다. 너무 가늘면 아삭한 식감이 덜하므로 약 0.5cm 정도의 두께로 써는 것이 좋습니다. 용기 담기: 소독한 유리병이나 밀폐 용기에 손질한 양파를 차곡차곡 담습니다. (청양고추를 넣으실 거라면 이때 같이 넣어주세요.) 소스 섞기: 볼에 유자청, 간장, 식초, 물을 분량대로 넣고 유자청이 잘 풀리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붓기: 양파가 담긴 용기에 섞어둔 소스를 골고루 붓습니다. 숙성: 바로 드셔도 좋지만, 냉장고에서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숙성시키면 양파에 유자 향과 간이 깊게 배어 훨씬 맛있어집니다.
로블ㅎ
피조개 맑은탕
주재료: 피조개 500g~1kg, 물 1L 육수 및 부재료: 다시마 1~2조각, 무 100g(선택), 대파 1/2대, 청양고추 1~2개(칼칼한 맛용), 홍고추 1/2개(색감용), 다진 마늘 1/2큰술 양념: 청주 1큰술(비린내 제거), 소금 또는 국간장/액젓 약간 2. 만드는 순서 ① 피조개 손질 (가장 중요!) 피조개는 껍데기 표면을 솔로 깨끗이 문질러 씻어주세요. 피조개는 해감이 잘 안 되는 경우가 있으나, 소금물에 담가 어두운 곳에 1시간 정도 두어 해감을 시도합니다. (상태에 따라 해감이 거의 필요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② 육수 내기 냄비에 물 1L와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기호에 따라 나박 썬 무를 넣어 시원한 맛을 더합니다. ③ 조개 넣고 끓이기 육수가 끓으면 깨끗이 씻은 피조개를 넣습니다. Tip: 조개를 넣고 너무 오래 끓이면 살이 질겨지므로,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5분 이내로 조리를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④ 비린내 제거 및 간 맞추기 조개가 입을 벌릴 때 올라오는 거품은 숟가락으로 걷어내야 국물이 깔끔합니다. 청주 1큰술과 다진 마늘 1/2큰술을 넣어 비린내를 잡고,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국간장, 혹은 액젓을 조금 넣어 감칠맛을 살립니다. ⑤ 마무리 마지막에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매콤 불향 양배추 돼지고기 볶음
재료 다진 돼지고기 200g, 양배추 1/4통 , 홍고추, 청양고추 약간, 저당 굴소스, 다진마늘 레시피 1>큼직하게 썬 양배추 1/4통은 물에 씻어 물기를 완벽하게 탈탈 털어주세요(물기가 없어야 볶았을 때 훨씬 아삭해요) 2>기름을 살짝 두른 달군 팬에 다진 돼지고기 200g을 넣고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달달 볶아줍니다. 3> 고기에서 기름이 살짝 나오면, 감칠맛을 폭발시켜 줄 다진마늘과 송송 썬 홍고추,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한 향을 확 입혀주세요 4> 여기에 양배추를 몽땅 넣고 센 불에서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빠르게 볶다가, 굴소스를 넣고 휘리릭 볶아주면 끝완성입니다 다진돼지고기는 양념이 쏙쏙 배여서 더 맛있더라구요 불향 매콤한 향 확 내서 볶아서 먹고 싶네요 대신 밥 양조절 중요할꺼 같아요 현미밥이나 곤약밥이나 양 적당히해서 만들어 먹어봐야곘어요
메가망나뇽
매콤 오이 참치 레시피
재료 오이 참치 대파 청양고추 김 소스 소금(오이절임) 고춧가루 다진마늘 깨소금 참기름 레시피 1> 오이는 슬라이스 해서 소금에 절여줍니다 2> 대파와 청량고추는 송송 썰어 줍니다 3> 절인 오이는 물짜주고 대파와 청량고추, 소스를 넣고 기름기 쪽 뺀 참치넣어 버무려 줍니다 4> 통깨 올려 접시에 담아내면 완성입니다 오이와 참치를 양념에 무쳐서 먹을수 있네요 반찬으로도 정말 좋을꺼 같아요 부족한 단백질은 두부 데쳐서 같이 먹어도 좋을꺼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표고버섯 불고기
재료 준비 (3~4인분 기준) 주재료: 소고기(불고기용) 400~500g, 표고버섯 4~5개, 양파 1개, 대파 1대 선택 재료: 팽이버섯, 당근, 청양고추(취향껏) 양념장: 간장 5~6큰술, 설탕 2큰술, 매실청 1큰술(또는 올리고당)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맛술(또는 소주) 2큰술 후추 약간, (취향에 따라 배즙이나 갈아 넣은 양파 추가)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소고기: 키친타월로 가볍게 핏물을 닦아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표고버섯: 밑동을 제거하고 0.5cm 두께로 슬라이스합니다. (기둥 부분도 질기지 않다면 결대로 찢어서 함께 넣으면 맛있습니다.) 채소: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5cm 길이로 큼직하게 썹니다. 2. 고기 재우기 볼에 준비한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은 뒤, 손질한 소고기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립니다. 최소 20~30분 정도 재워두면 양념이 고기에 깊게 배어 더 맛있습니다. 3. 볶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양념에 재워둔 고기를 먼저 넣고 볶습니다. 고기가 절반 정도 익었을 때 양파와 표고버섯을 넣습니다. 버섯과 양파에서 채수가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양념과 어우러집니다. 표고버섯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중강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살짝 더 볶은 뒤, 참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참나물 홍어무침
주재료: 홍어 200g, 참나물 100g, 양파 1/4개, 오이 1/2개, 청양고추 1개 홍어 밑간: 막걸리(또는 쌀뜨물) 약간 (홍어의 냄새를 잡고 부드럽게 합니다.)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매실액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드는 순서 1.홍어 손질: 홍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막걸리에 잠시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이렇게 하면 잡내를 제거하고 살이 더 쫄깃해집니다. 2.채소 손질: 참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낸 뒤, 5~6cm 길이로 먹기 좋게 썹니다. 양파는 채 썰고, 오이는 어슷하게 썰고, 청양고추는 송송 썹니다. 3.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올리고당, 다진 마늘, 매실액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무치기: 큰 볼에 손질한 홍어와 채소를 모두 넣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붓고, 참나물의 숨이 너무 죽지 않도록 가볍게 살살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피조개 시래기국
주재료: 피조개 살 200g, 삶은 시래기 300g,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선택) 양념 재료: 된장 2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얼큰하게 드실 경우)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육수: 멸치 다시마 육수 1.2리터 (또는 쌀뜨물) 만드는 순서 1. 시래기 손질하기 삶은 시래기는 껍질을 겉면에서 얇게 벗겨내면 질기지 않고 부드러워집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5cm)로 썰어줍니다. 2. 피조개 손질하기 피조개 살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팁: 피조개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국물이 거의 완성되었을 때 넣는 것이 좋습니다. 3. 시래기 밑간하기 썰어둔 시래기에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양념이 시래기에 골고루 배도록 5분 정도 재워둡니다. 4. 볶고 끓이기 냄비에 밑간한 시래기를 넣고 중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볶아줍니다. 준비해 둔 멸치 다시마 육수(또는 쌀뜨물)를 붓고 센 불로 켠 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시래기가 부드러워지도록 15분 이상 푹 끓여줍니다.
로블ㅎ
소라 골뱅이 무침
주재료: 골뱅이 통조림 1캔, 소라 300g (살만 발라낸 것) 채소 재료: 오이 1개, 양파 반 개, 양배추 두 장, 당근 약간, 청양고추 2개, 대파 한 대 소면: 적당량 (선택 사항) 양념장 재료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골뱅이 통조림은 체에 받쳐 국물을 가볍게 빼줍니다. (국물 2~3큰술은 양념장에 넣으면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크기가 큰 골뱅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반으로 썰어줍니다. 손질된 소라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적당한 크기로 썹니다. 2.채소 준비하기 오이는 반으로 갈라 어슷썰고,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아린 맛을 빼기 위해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빼줍니다. 양배추, 당근, 대파도 먹기 좋은 두께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둡니다.
로블ㅎ
여주 파스타
준비 재료 (1인분 기준) 주재료: 여주 1/2개, 스파게티 면 1인분(약 80~100g), 마늘 4~5쪽 부재료: 페페론치노(또는 청양고추) 2~3개, 베이컨이나 베이컨칩 또는 새우 (선택사항, 감칠맛을 더해줌) 양념: 올리브오일 3큰술, 소금(면 삶기 및 간 맞추기용), 후추 약간, 굵은소금(여주 절임용) 🍳 만드는 법 1. 여주 손질 및 쓴맛 빼기 여주는 길쭉하게 반으로 갈라 숟가락을 이용해 속의 하얀 씨와 솜을 말끔히 긁어냅니다. (씨와 솜에 쓴맛이 강하므로 꼼꼼히 제거해야 합니다.) 속을 판 여주를 얇게 편으로 썰어줍니다. 볼에 썬 여주를 넣고 굵은소금 반 스푼을 뿌려 10~15분 정도 절여줍니다. 절여진 여주는 찬물에 가볍게 헹군 뒤, 키친타올로 물기를 꾹 짜줍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쓴맛이 중화되고 아삭한 식감이 삽니다.) 2. 파스타 면 삶기 냄비에 물 1리터와 소금 1큰술을 넣고 끓입니다. 스파게티 면을 넣고 제품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적게(알덴테 상태) 삶아줍니다. 면을 체에 밭칠 때, 면수(면 삶은 물) 반 컵(약 100ml)을 따로 남겨둡니다. (면은 찬물에 헹구지 마세요!)
로블ㅎ
배추 부침개
재료: 배추 300g, 풋고추(또는 청양고추) 1~2개, 홍고추 1/2개, 부침가루 1컵, 얼음물 1컵, 참치액(또는 액젓) 1큰술 만드는 법: 배추와 고추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쫑쫑 썹니다. 볼에 부침가루, 얼음물, 참치액을 넣고 대충 섞어 반죽물을 만듭니다. (얼음물을 사용하면 더 바삭해집니다.) 반죽에 썰어둔 배추와 고추를 넣고 고루 버무립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평평하게 펴서 올립니다.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돼지고기 두부 땡초 김밥 레시피
재료 두부 300g 다진 돼지고기 200g 청양고추 10개 당근 0.5개 김밥김 라이스페이퍼 양념장 간장 3스푼 굴소스 1.5스푼 알룰로스 2스푼 소금 · 후추 (밑간용) 레시피 1>고추와 당근 곱게 다져서 준비하세요 2> 팬에 다짐육 볶다가 물기짠 두부 으깨어 넣고, 야채들과 양념장 넣고 수분기 없이 고슬하게 잘 볶아 줍니다 3> 한 김 식혀서 김밥끝에 라이스 페이퍼 올리고, 재료를 넣어 싸주면 완성입니다. 밥이 안들어가서 정말 반가운 레시피네요 두부 있으면 든든하게 배채울수 있을꺼 같아요 고소한 돼지고기와 고추의 조합도 매콤해서 잘 넘어갈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컬리플라워 라이스 볶음밥 레시피
컬리플라워 라이스 레시피 컬리플라워를 잘게 썰어 세척합니다. 끓는 물에 한 번 데쳐 물기 제거하고 초퍼로 쌀알 크기로 다져요 컬리플라워 볶음밥 레시피 올리브오일 둘러 다진 당근, 컬리플라워 라이스, 청양고추 + 닭가슴살 다져 넣고 백간장 1스푼 + 후추로 간해주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컬리플라워 라이스로 볶음밥 만들기 입니다 칼로리가 적어 볶아먹어도 부담이 적을꺼 같네요 고슬고슬하게 맛있게 볶아서 먹고 싶네요
메가망나뇽
태국식 여름 비빔면 레시피
재료 - 데친 새우 10마리 정도 - 두부면 1봉지 - 채썬 오이 1/2개 - 다진마늘 1스푼, 청양고추 1개, 통깨 1스푼 - 뜨거운 올리브오일(180도) 5스푼 - 진간장 2, 식초 2, 굴소스 0.5, 알룰로스 0.5스푼 레시피 1>뜨거운 올리브오일을 다진마늘·청양고추·통깨 위에 부어서 고소한 향을 살려주세요 2>여기에 진간장 · 식초 · 굴소스 · 알룰로스로 넣어줍니다. 3>그리고나서 소스에 두부면 넣어 잘 버무리고 새우 고명 해주면 됩니다 비벼서 먹을수 있어서 상큼할꺼 같아요 두부면의 쫄깃한 식감이 더 맛있게 해줄꺼 같네요 새우와 돌돌감아서 맛있게 먹을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꽃송이버섯 덮밥
주재료: 꽃송이버섯 50g~100g, 양파 1/4개, 대파 약간, 청양고추 1개(취향껏) 선택 재료: 새우나 소고기 약간 (함께 넣으면 풍미가 더 좋아집니다.) 소스: 간장 2큰술, 굴소스 0.5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물 50ml, 참기름 약간, 전분물(전분 0.5큰술 + 물 1큰술) 조리 순서: 1.재료 손질: 꽃송이버섯은 밑동을 살짝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군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 준비합니다.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고추는 송송 썰어줍니다. 2.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양파(와 선택한 고기/새우)를 넣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3.양념 및 졸이기: 꽃송이버섯을 넣고 살짝 숨이 죽을 정도로만 빠르게 볶습니다. 간장, 굴소스, 올리고당, 물을 넣고 소스가 끓어오를 때까지 기다립니다. 4.농도 조절: 소스가 끓으면 미리 만들어 둔 전분물을 조금씩 넣으며 원하는 농도가 되도록 저어줍니다. (걸쭉해지면 불을 끕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한 방울 둘러 고소함을 더합니다. 5.완성: 따뜻한 밥 위에 만들어둔 소스를 듬뿍 얹어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능이버섯 초무침
주재료: 능이버섯 200g, 오이 반 개, 양파 반 개,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양념장 재료: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또는 매실액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소금 약간 (간 맞춤용) 2. 조리 순서 가. 능이버섯 손질 및 데치기 1.능이버섯은 찬물에 가볍게 씻어 이물질을 털어냅니다. 2.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손질한 능이버섯을 넣어 약 30초에서 1분간 살짝 데쳐줍니다. 참고: 능이버섯은 쌉싸름한 맛이 날 수 있으므로 살짝 데쳐내면 쓴맛이 줄어듭니다. 3.데친 버섯은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줍니다. 나. 부재료 준비 1.오이는 반으로 갈라 어슷썰거나 반달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2.양파는 얇게 채 썰어 아린 맛을 빼기 위해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합니다. 3.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씨를 살짝 털어냅니다. 다. 양념장 만들기 1.볼에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초고추장 양념장을 완성합니다.
로블ㅎ
상황버섯 콩나물국
주재료: 콩나물 200g, 상황버섯 (말린 것 5g 또는 버섯 우린 물 3컵), 대파 약간, 청양고추 1개 (선택) 육수 재료 (버섯 우린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 다시멸치 10마리, 디포리 또는 다시마 1장 양념 재료: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소금 약간, 참기름 아주 약간 (선택) 조리 순서 1.상황버섯 육수 준비하기 상황버섯을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후, 물 4컵(약 800ml)에 넣고 노란 황금색 우린 물이 우러나올 때까지 10~15분간 끓여줍니다. 버섯 자체를 건져내지 않고 얇게 찢어서 국에 같이 넣고 드셔도 좋습니다. 2.콩나물 손질하기 콩나물은 지저분한 껍질을 골라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둡니다. 팁: 콩나물국을 끓일 때는 냄비뚜껑을 처음부터 열고 끓이거나, 처음부터 닫고 끓여야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3.끓이기 준비된 상황버섯 육수에 손질한 콩나물을 넣습니다. 국간장 1큰술과 다진 마늘 반 큰술을 넣고 센 불에서 끓여줍니다. 4.부재료 넣고 간 맞추기 국물이 끓어오르고 콩나물 익는 냄새가 나면, 송송 썬 대파와 칼칼함을 더해줄 청양고추를 넣어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맞춘 뒤 불을 끕니다
로블ㅎ
부추 듬뿍 오리주물럭
주재료: 오리고기(슬라이스) 600g, 부추 한 줌(듬뿍), 양파 1개,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양념장: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3큰술, 간장 3큰술, 올리고당 2큰술, 맛술 2큰술, 다진 마늘 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생강가루 약간(선택 사항) [만드는 순서] 1. 오리고기 밑간 및 양념장 만들기 오리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살짝 닦아내고, 맛술과 후추를 살짝 뿌려 밑간을 합니다. 위의 분량대로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어 준비합니다. 2. 고기 버무리기 준비한 오리고기에 양념장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린 뒤, 20분 정도 숙성시키면 간이 더 잘 배어 맛있습니다. 3. 채소 손질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부추는 5~6cm 정도의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부추는 마지막에 넣어야 향과 식감이 좋습니다.) 4. 볶기 달궈진 팬에 양념한 오리고기와 양파를 넣고 중불에서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고기가 거의 다 익으면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 번 더 볶습니다.
로블ㅎ
숙주 골뱅이 소면
준비물 (2~3인분 기준) 주재료: 골뱅이 1캔 (약 300g~400g), 숙주 1봉지(약 200g~300g), 소면 2~3인분, 대파 1대, 양파 1/2개, 청양고추 1~2개 선택 재료: 오이 1/2개, 당근 약간, 깻잎 5장 (향을 더해줍니다) 양념장 재료: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올(또는 설탕) 3큰술 식초 3~4큰술 (기호에 따라 조절) 다진 마늘 1큰술 골뱅이 국물 2~3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 및 손질하기 골뱅이: 먹기 좋은 크기로 2~3등분 해줍니다. (큰 것은 반으로 자르고, 작은 것은 그대로 둡니다.) Tip: 양념장에 들어갈 골뱅이 국물 2~3큰술은 미리 남겨두세요! 채소: 양파는 얇게 채 썰고, 오이와 당근은 반달 모양이나 채썰기로 준비합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썰기 해줍니다. 깻잎은 굵직하게 채 썰어둡니다. 2. 숙주 데치기 냄비에 물을 끓인 뒤, 깨끗이 씻은 숙주를 넣고 딱 30초~1분 정도만 살짝 데쳐냅니다. 데친 숙주는 찬물에 바로 헹궈 아삭함을 살린 뒤, 물기를 꾹 짜서 준비합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3큰술, 식초 3~4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골뱅이 국물 2~3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4. 채소와 골뱅이 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해 둔 골뱅이와 채소(양파, 오이, 당근, 대파, 고추, 깻잎)를 넣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부어 살살 버무려줍니다. (채소가 짓무르지 않도록 가볍게 무쳐주세요.) 마지막에 데쳐 둔 숙주를 넣고 참기름과 통깨를 뿌린 뒤 한 번 더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오징어 배추찜
재료 | 1인분 오징어 120g · 배추 180g · 숙주 80g · 대파 약간 · 다진 마늘 ½작은술 · 청양고추 약간 · 간장 1작은술 · 식초 1작은술 만드는 순서 오징어는 깨끗하게 손질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요 냄비에 배추와 숙주를 넉넉하게 깔아요 그 위에 오징어와 다진 마늘을 올리고 뚜껑을 덮어요 채소에서 나온 수분으로 오징어가 익을 때까지 쪄요 간장과 식초를 섞은 소스를 조금 곁들여 먹어요 TIP 별도의 기름 없이 채소의 수분으로 익히면 담백하고 배추와 숙주를 넉넉하게 먹을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오징어와 배추 숙주를 기름 없이 쪄서 가볍고 푸짐하게 즐기는 다이어트 메뉴예요
팔망미인
치커리 들깨국
주재료: 치커리 200g, 대파 반 개, 청양고추 1개 (선택) 국물용: 멸치 다시마 육수 4컵 (약 800ml) 양념 재료: 거친 들깨가루 3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반 큰술 들기름 1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2.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치커리는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길이(약 5cm)로 썰어둡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치커리 밑간하기 (풍미 더하기) 볼에 썬 치커리를 담고 다진 마늘, 들기름, 국간장을 넣어 가볍게 조물조물 버무려 줍니다. 이렇게 밑간을 하면 치커리에 간이 배어 훨씬 맛있습니다. 3.육수 끓이기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팔팔 끓입니다. 4.치커리 넣고 끓이기 육수가 끓어오르면 밑간해 둔 치커리를 냄비에 넣습니다. 치커리의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3~4분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5.들깨가루 풀기 거친 들깨가루를 냄비에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들깨의 고소한 맛이 줄어들므로, 들깨가루를 넣고 나서 2~3분 정도만 더 끓입니다. 6.간 맞추고 완성하기 액젓이나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맞춘 뒤,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여 불을 끕니다.
로블ㅎ
조기 맑은 순두부탕
주재료: 조기 2~3마리, 순두부 1봉지 육수 재료: 물 800ml~1L, 다시마 1장, 무 한 토막(약 5cm) 부재료: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취향에 따라), 홍고추 약간 양념: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부족한 간 맞춤용),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조기: 비늘을 긁어내고 지느러미를 가위로 잘라 손질한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비린내에 예민하시다면 쌀뜨물에 10분 정도 담가두면 좋습니다.) 순두부: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채소: 무는 나박하게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2. 육수 내기 냄비에 물, 무,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무가 투명하게 익을 때까지 조금 더 끓여 시원한 맛을 우려냅니다. 3. 조기 넣고 끓이기 무가 익은 육수에 손질한 조기를 넣습니다. 조기가 부서지지 않도록 너무 많이 젓지 말고, 끓어오르는 거품을 걷어내야 국물이 깔끔합니다. 4. 순두부와 양념 넣기 조기가 거의 익었을 때 순두부를 넣습니다. 국간장으로 1차 밑간을 하고, 다진 마늘을 넣습니다. 5. 마무리 마지막으로 대파와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사과 장아찌
재료: 사과 3개 (단단하고 풋내가 적은 것), 간장 1컵, 식초 0.7컵, 설탕 0.7컵, 물 1컵,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선택 사항) 만드는 방법 사과는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푼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닦아냅니다. 사과의 씨와 꼭지 부분을 도려내고, 한 입 크기나 도톰한 부채꼴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너무 얇게 썰면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매콤한 맛을 더하고 싶다면 청양고추와 홍고추도 적당한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소독한 유리 밀폐 용기에 썰어둔 사과와 고추를 차곡차곡 담습니다. 냄비에 간장, 식초, 설탕, 물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팔팔 끓여줍니다. 뜨거운 상태의 절임물을 사과가 담긴 용기에 곧바로 부어줍니다. (뜨거울 때 부어야 사과의 아삭함이 유지됩니다.) 상온에서 반나절 정도 식힌 후, 냉장고에서 하루 이틀 숙성시키면 바로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애호박 장아찌
애호박 2개 청양고추 2~3개 (선택) 절임물: 간장 1컵, 물 1컵, 설탕 0.5컵, 식초 0.5컵, 소주 2스푼 (또는 맛술) 만드는 방법 재료 손질: 애호박은 깨끗이 씻은 후 꼭지를 떼고, 너무 얇지 않게 0.7~1cm 정도 두께로 동글동글하게 썰거나 반달 모양으로 썹니다. 청양고추도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용기 소독: 장아찌를 담을 밀폐 용기는 뜨거운 물로 소독해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 용기 담기: 손질한 애호박과 청양고추를 용기에 차곡차곡 담습니다. 장아찌 간장 만들기: 냄비에 간장, 물, 설탕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팔팔 끓입니다. 불을 끄고 식초와 소주를 마지막에 섞어줍니다. (식초와 소주를 나중에 넣어야 향과 새콤함이 날아가지 않습니다.) 붓기: 뜨거운 상태의 장아찌 국물을 준비된 애호박에 곧바로 부어줍니다. 뜨거울 때 부어야 애호박의 아삭한 식감이 유지됩니다. 숙성하기: 실온에서 하루 정도 식힌 후, 냉장고에 넣어 2~3일 정도 숙성하면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로블ㅎ
낙지 김밥
기본 재료: 김밥용 김, 밥 (참기름, 소금, 통깨로 밑간) 낙지볶음 재료: 낙지 2마리,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양념장: 저당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5큰술, 간장 1큰술, 알룰로스(또는 설탕) 1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약간 속재료 (선택): 단무지, 우엉, 당근 (기호에 따라 추가) 2. 조리 순서 ① 재료 손질 및 데치기 낙지는 내장과 눈, 입을 제거하고 밀가루와 소금을 이용해 바락바락 씻어 불순물을 없앤 뒤 깨끗한 물에 헹굽니다. 손질한 낙지는 끓는 물에 살짝(약 10~15초 정도) 데쳐낸 후 먹기 좋은 두께와 크기로 썰어줍니다. (물기가 많이 생기지 않도록 살짝 데쳐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② 낙지볶음 만들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송송 썬 대파와 다진 마늘을볶아 파기름을 냅니다. 채 썬 양파와 데친 낙지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준비한 양념장(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올리고당, 맛술)을 넣고 국물이 생기지 않도록 센 불에서 물기가 없게 바짝 볶아준 뒤 참기름을 둘러 마무리합니다. ③ 밥 밑간하기 따뜻한 밥에 소금 약간, 참기름,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 밑간을 해줍니다. ④ 김밥 말기 김의 거친 면이 위로 오도록 바닥에 놓습니다. 밑간한 밥을 김의 3/4 정도 두께감 있게 골고루 펴 바릅니다. 단무지, 우엉 등 기본 재료를 올리고, 그 위에 물기를 뺀 매콤한 낙지볶음을 듬뿍 올립니다. 속재료가 흩어지지 않게 손으로 잘 감싸며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⑤ 썰어내기 김밥 표면에 참기름을 살짝 바른 뒤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내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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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 콩나물국
주재료: 콩나물 200g, 상황버섯 (말린 것 5g 또는 버섯 우린 물 3컵), 대파 약간, 청양고추 1개 (선택) 육수 재료 (버섯 우린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 다시멸치 10마리, 디포리 또는 다시마 1장 양념 재료: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소금 약간, 참기름 아주 약간 (선택) 조리 순서 1.상황버섯 육수 준비하기 상황버섯을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후, 물 4컵(약 800ml)에 넣고 노란 황금색 우린 물이 우러나올 때까지 10~15분간 끓여줍니다. 버섯 자체를 건져내지 않고 얇게 찢어서 국에 같이 넣고 드셔도 좋습니다. 2.콩나물 손질하기 콩나물은 지저분한 껍질을 골라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둡니다. 팁: 콩나물국을 끓일 때는 냄비뚜껑을 처음부터 열고 끓이거나, 처음부터 닫고 끓여야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3.끓이기 준비된 상황버섯 육수에 손질한 콩나물을 넣습니다. 국간장 1큰술과 다진 마늘 반 큰술을 넣고 센 불에서 끓여줍니다. 4.부재료 넣고 간 맞추기 국물이 끓어오르고 콩나물 익는 냄새가 나면, 송송 썬 대파와 칼칼함을 더해줄 청양고추를 넣어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맞춘 뒤 불을 끕니다. 5.완성 그릇에 먹기 좋게 담아내면 시원하고 건강한 상황버섯 콩나물국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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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송이버섯 해물전
주재료: 새송이버섯 2~3개 (또는 미니새송이버섯 1~2컵) 해물 재료: 오징어 반 마리(또는 칵테일 새우, 조갯살 등 취향껏) 채소 재료: 양파 1/2개, 쪽파(또는 대파) 약간, 청양고추/홍고추 1~2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반죽 재료: 부침가루(또는 밀가루) 4~5큰술, 달걀 2~3개, 물 약간, 소금 또는 액젓 약간 (간 맞추기) 기타: 식용유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하기 새송이버섯: 너무 얇지 않게 편 썬 뒤, 전 부치기 좋은 크기로 채 썰거나 다져줍니다. (해물전이라 재료들이 잘 엉겨 붙도록 작게 채 썰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해물: 오징어와 새우 등은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작은 크기로 깍둑썰거나 채 썰어줍니다. (냉동 해물일 경우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하세요.) 채소: 양파와 쪽파, 고추도 버섯과 비슷한 길이로 채 썰거나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 반죽 만들기 큰 볼에 손질한 새송이버섯, 해물, 채소들을 모두 담습니다. 여기에 부침가루를 넣고 재료들에 가루가 골고루 얇게 코팅되도록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물을 아주 조금씩 넣어가며 반죽의 농도를 맞춘 뒤, 달걀을 깨서 넣고 소금이나 액젓으로 간을 살짝 더해 골고루 섞어줍니다. (Tip: 부침가루를 너무 많이 넣으면 버섯과 해물 본연의 맛이 가려지므로, 재료들이 간신히 엉겨 붙을 정도로만 적게 넣는 것이 바삭하고 맛있습니다.) 3. 노릇하게 부치기 팬을 중불로 예열한 후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릅니다. 한 번에 큰 전으로 부쳐도 좋고, 숟가락이나 국자를 이용해 먹기 좋은 한 입~손바닥 크기(7~8cm)로 동그랗게 올려줍니다. 바닥면이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익을 때까지 중약불에서 충분히 부쳐준 뒤 뒤집습니다. 뒤집은 후에는 뒤집개로 지긋이 눌러가며 속까지 익히고, 양면 모두 노릇해지면 불을 끕니다
로블ㅎ
굴 대파 두부
재료 준비 (2인분 기준) 주재료: 굴 1봉지(약 200g), 대파 1대, 두부 반 모(또는 1모) 국물용 재료: 물 4컵(약 800ml), 무 약간(나박썰기, 생략 가능), 다시마 1장 양념 재료: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간 맞추기용), 청양고추 1개(칼칼한 맛을 원할 때) 만드는 방법 1.굴 세척하기 굴은 연한 소금물에 담가 가볍게 흔들어 씻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팁: 껍질이나 이물질이 남아있는지 가볍게 확인해 주세요. 2.부재료 손질하기 대파: 큼직하게 어슷썰거나 길쭉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대파가 많이 들어가야 국물이 달고 시원해집니다. 두부: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네모나게 썰어줍니다. 무 (선택): 나박하게 썰어두면 국물이 훨씬 시원해집니다. 3.육수 우리기 냄비에 물 4컵과 다시마, 그리고 무를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무가 살짝 익을 때까지 3~5분 정도 더 끓입니다. 4.두부와 대파 넣기 끓는 육수에 썰어둔 두부와 대파를 먼저 넣습니다. 국간장 1큰술과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어 간을 맞추고, 채소가 익으며 우러나오도록 2~3분간 끓입니다. 5.굴 넣고 마무리하기 손질해 둔 굴을 넣습니다. 주의: 굴을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굴을 넣고서는 약 1~2분 정도만 살짝 끓여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칼칼한 맛을 원하면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은 뒤 불을 끕니다.
로블ㅎ
미더덕 계란탕
미더덕 1컵 (또는 오도독한 식감의 미더덕(오만둥이)) 계란 3개 물 3~4컵 (약 600~700ml)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칼칼함을 원할 경우) 양념 재료 다진 마늘 0.5큰술 참치액 (또는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부족한 간 맞추기용) 후추 톡톡 참기름 약간 조리 방법 1.재료 손질하기 미더덕(또는 오만둥이)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게 큰 것은 반으로 칼집을 내거나 통째로 준비합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둡니다. 계란은 그릇에 풀어 가볍게 섞어둡니다. 2.미더덕 육수 우리기 냄비에 물 3~4컵과 손질한 미더덕을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우러나오며 끓어오를 때 생기는 거품은 깔끔한 맛을 위해 살짝 걷어냅니다. 3.간 맞추기 및 부재료 넣기 미더덕 맛이 국물에 우러나면 다진 마늘 0.5큰술과 참치액(또는 국간장) 1큰술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춥니다. 4.계란물 풀기 불을 중불로 줄인 뒤, 풀어놓은 계란물을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원을 그리며 붓습니다. Tip: 계란을 넣은 직후에는 국물이 탁해지므로 바로 젓지 말고, 몽글몽글하게 살짝 익어오를 때까지 10~15초 정도 기다립니다. 5.마무리하기 계란이 부드럽게 떠오르면 썰어둔 대파와 청양고추, 후추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맛을 보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둘러 완성합니다.
로블ㅎ
입맛은 살리고 부담은 줄이고 싶은 저녁, 라임 향 돼지등심 상추쌈
점심을 조금 과하게 먹었거나 하루 종일 앉아 있어서 저녁은 가볍게 먹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샐러드만 한 접시 먹으면 금방 허전해지고, 너무 담백한 음식은 손이 잘 가지 않을 때도 있죠. 이럴 때는 밥이나 면을 중심으로 차리기보다 얇게 구운 돼지등심을 상추와 채소에 싸 먹는 식으로 구성하면 한 끼 느낌은 살리면서도 무겁지 않게 먹기 좋습니다. 라임즙과 마늘, 후추를 이용하면 달달한 소스가 없어도 향이 충분해서 심심하지 않습니다. 재료 1인분 기준으로 돼지등심 150g, 상추 8~10장, 오이 1/3개, 적양파 조금, 깻잎 3장, 라임 1/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피시소스 또는 저염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합니다. 고수나 민트가 있으면 조금 넣어도 좋고, 향이 부담스럽다면 깻잎만 사용해도 잘 어울립니다. 돼지등심은 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 키친타월로 겉의 수분을 닦아줍니다. 라임즙 절반과 다진 마늘, 후추, 피시소스나 간장을 넣어 10분 정도만 재워둡니다. 너무 오래 재우면 라임의 산 때문에 고기 표면이 물러질 수 있으니 짧게 두는 편이 좋습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등심을 한 장씩 펼쳐 굽습니다. 고기가 겹치면 수분이 많이 생겨 구운 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팬이 작다면 두 번에 나눠 굽는 것이 좋습니다. 겉면이 노릇해지고 속까지 익으면 불을 끄고 남은 라임즙을 살짝 뿌립니다. 상추는 물기를 충분히 털고 오이와 적양파는 가늘게 썹니다. 적양파가 너무 맵다면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빼면 한결 부드럽습니다. 상추 위에 깻잎 한 조각, 오이, 양파, 구운 돼지등심을 올려 한입 크기로 싸 먹으면 됩니다. 고기에 이미 간이 있기 때문에 쌈장을 많이 올릴 필요가 없고, 조금 더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 청양고추를 얇게 썰어 곁들여도 좋습니다. 다이어트 식사라고 해서 고기를 지나치게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 지방이 비교적 적은 돼지등심을 중심으로 채소 양을 넉넉하게 잡으면 씹는 양이 많아지고 한 끼를 천천히 먹기 좋습니다. 탄수화물이 필요한 날에는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1/3~1/2공기 정도 곁들이면 되고, 늦은 저녁이라 가볍게 먹고 싶다면 쌈 위주로 구성해도 좋습니다. 남은 고기는 냉장 보관했다가 다음 날 샐러드나 또띠아 속재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번 익힌 등심은 오래 데우면 퍽퍽해지기 쉬우니 팬에 물 한 숟가락을 넣고 약불에서 짧게 데우는 편이 낫습니다. 라임이 없다면 레몬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달콤한 소스 없이도 고기 굽는 향과 산뜻한 산미가 살아 있어 평범한 상추쌈과는 조금 다른 한 끼가 됩니다.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