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맛있는 교자만두 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맛있는 교자만두 고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마운자로 맞으면 평소 좋아하던 음식도 안 당기나요?

마운자로 알아보면서 식사량보다 이 부분이 더 궁금했어요. 저는 배가 고파서 먹는 것도 있지만 그냥 맛있는 음식이 보이면 먹고 싶은 타입이거든요. 특히 저녁 먹고 나서도 과자나 빵이 생각날 때가 많아요. 그래서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단순히 배가 덜 고픈 건지 아니면 음식 자체에 대한 관심이 줄어드는지도 궁금하더라고요. 마운자로는 GLP-1과 GIP에 작용하는 약물이고 식욕이나 음식 섭취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는데 사람마다 체감하는 정도는 다를 수 있다고 해요.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식사량이 먼저 줄었는지, 간식 생각이 먼저 줄었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처음부터 이런 변화가 나타나는 건지도 궁금하고요.

이하린80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하린80

짠 음식보다 먼저 국물과 소스 섭취량을 줄였습니다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줄이려고 했던 것이 국물과 소스였습니다. 집에서 먹는 음식의 간을 조금 싱겁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외식할 때는 소스나 국물에서 나트륨을 많이 섭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찌개를 먹더라도 국물을 전부 먹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먹습니다. 냉면이나 비빔밥처럼 양념이 들어가는 음식은 처음부터 양념을 전부 넣지 않고 조금씩 섞어 먹습니다. 고기를 먹을 때도 소스를 계속 찍어 먹기보다는 처음부터 필요한 만큼만 덜어놓습니다. 이렇게 하니 좋아하는 음식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더군요. 혈압 관리는 나트륨뿐 아니라 체중, 운동, 음주, 수면 등 여러 생활습관이 함께 영향을 줄 수 있으니 한 가지 방법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생활습관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춘이530707님의 프로필 이미지

기춘이530707

혈당스파이크로 주말마다 무너진 식습관 5가지 바꿨어요!!

평일에는 나름 식사를 조절하는데 이상하게 주말만 되면 식습관이 엉망이 됐습니다 늦잠을 자고 아침을 건너뛴 뒤 점심을 많이 먹고 오후에는 카페에서 디저트까지 먹는 식이었습니다 평일에 잘 관리하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패턴이 반복되니 평소보다 식후 컨디션도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특정 음식만 피하는 것보다 혈당스파이크가 생기기 쉬운 상황 자체를 줄여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놓쳤던 건 주말 식사 간격이었습니다 평일에는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는데 주말에는 오후 1~2시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는 날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첫 끼를 먹으면 배가 너무 고파서 밥도 많이 먹고 후식까지 자연스럽게 찾았습니다 외식을 하는 날에는 식사량이 더 많아졌고 식사를 빨리 끝내는 습관도 있었습니다 1. 너무 배고픈 상태에서 첫 끼를 먹지 않았습니다 주말이라고 아침을 무조건 많이 먹은 건 아닙니다 대신 늦게 일어난 날에는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간단하게라도 먹고 첫 식사까지 너무 긴 공백이 생기지 않게 했습니다 2. 외식할 때 메뉴부터 다르게 골랐습니다 예전에는 먹고 싶은 메뉴를 먼저 고르고 사이드 메뉴를 추가했습니다 지금은 밥이나 면만 많은 메뉴보다는 고기나 생선 같은 단백질과 채소가 같이 나오는 메뉴를 먼저 선택합니다 메뉴 하나를 고르는 것부터 식사 구성이 달라진다는 걸 느꼈습니다 3. 디저트를 식사 직후 습관처럼 먹지 않았습니다 밥을 먹고 배가 부른데도 커피와 케이크를 같이 먹는 날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디저트가 먹고 싶으면 정말 배가 고픈 건지 먼저 생각해보고 무조건 식사 직후에 먹는 습관부터 끊었습니다 4. 식사 시간을 확인했습니다 예전에는 휴대폰을 보면서 너무 빨리 먹었습니다 지금은 식사 중간에 잠깐씩 젓가락을 내려놓고 음식 맛을 느끼면서 먹으려고 합니다 천천히 먹으려고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예전보다 식사 속도가 많이 느려졌습니다 5. 주말에도 평일과 비슷하게 움직였습니다 주말에는 하루 종일 앉아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거창한 운동 대신 장을 보러 걸어가거나 집안일을 하면서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였습니다 제가 가장 크게 느낀 건 혈당 관리는 평일 식단만 신경 쓴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오히려 저는 주말처럼 식사 시간이 무너지는 날을 관리하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특히 너무 배고픈 상태에서 한꺼번에 많이 먹지 않도록 하는 것만으로도 식사량을 조절하기가 훨씬 쉬웠습니다 혈당스파이크가 걱정된다면 무조건 먹지 말아야 할 음식부터 찾기보다 내가 언제 많이 먹고 빨리 먹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평일에는 잘하다가 주말만 되면 식습관이 무너지는 분들이라면 주말 식사 시간부터 한번 점검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하린80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하린80

혈당스파이크로 주말마다 무너진 식습관 5가지 바꿨어요!!

혈당스파이크 팁 | 식후 졸음 잡으려고 해본 4가지 방법

밥만 먹으면 유난히 졸린 날이 많았어요 점심 먹고 나면 눈이 무겁고 오후에는 집중도 잘 안 되더라고요 처음에는 잠을 못 자서 그런 줄 알았는데 식사 습관을 바꿔보니 조금 달라졌어요 그래서 제가 직접 해보고 지금까지 꾸준히 하고 있는 방법을 적어볼게요 저는 아침을 대충 먹는 날이 많았어요 그러다 보니 점심시간만 되면 너무 배가 고팠고 밥을 거의 급하게 먹는 습관이 있었어요 특히 면이나 덮밥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메뉴를 좋아했어요 밥을 먹고 나면 배는 부른데 몇 시간 지나지 않아 또 단 게 당겼어요 결국 오후에는 달달한 커피나 과자를 찾게 됐고요 제가 바꾼 건 거창한 식단이 아니었어요 평소 먹던 식사를 조금씩 바꿔봤어요 1. 채소부터 먹었어요 식사를 시작할 때 오이나 방울토마토부터 먹었어요 샐러드를 따로 준비하기 귀찮은 날에는 그냥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채소를 준비했어요 이렇게 하니까 식사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졌어요 2. 단백질 반찬을 하나씩 챙겼어요 계란이나 두부 생선이나 닭고기 중에서 하나는 꼭 넣었어요 밥만 많이 먹었을 때보다 식사 후 허기가 늦게 찾아오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밥만 먹는 식사는 되도록 피하고 있어요 3. 달달한 음료부터 줄였어요 저는 음식보다 음료를 바꾸는 게 훨씬 쉬웠어요 점심 먹고 습관처럼 마시던 달달한 커피를 아메리카노나 물로 바꿨어요 처음에는 심심했는데 며칠 지나니까 생각보다 금방 적응됐어요 4. 식후에 10~20분이라도 움직였어요 운동을 따로 할 시간이 없는 날에는 집 주변을 잠깐 걸었어요 집에서는 설거지를 하거나 청소를 하면서 계속 앉아 있지 않으려고 했어요 짧게라도 움직이는 습관을 만드는 게 저한테는 가장 부담이 적었어요 가장 먼저 달라진 건 점심 이후의 컨디션이었어요 예전에는 밥만 먹으면 졸려서 커피부터 찾았는데 그 횟수가 조금 줄었어요 오후에 간식이 계속 생각나는 것도 예전보다는 덜해졌고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건 혈당스파이크를 신경 쓴다고 해서 평소 먹던 음식을 전부 바꿀 필요는 없다는 거예요 저는 음식 종류보다 먹는 순서와 조합부터 바꾸는 방법이 가장 편했어요 채소 먼저 먹기 단백질 반찬 챙기기 달달한 음료 줄이기 식후 조금 움직이기 이 네 가지만 먼저 시작해도 식습관을 바꾸는 첫 단계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블루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블루베리

혈당스파이크 팁 | 식후 졸음 잡으려고 해본 4가지 방법

위고비 식사량이 실제로 줄어드는지 궁금해서 알아보고 있어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은 위고비를 먼저 알아보고 있어요 마운자로도 같이 찾아봤는데 아직은 위고비 쪽이 조금 더 마음이 가는 편이에요 처음에는 주변에서 많이 들어본 약이라 단순한 관심으로 검색을 시작했는데 알아볼수록 제가 평소에 어려워하는 부분이랑 관련이 있더라고요 저는 체중 자체보다 식사량 조절이 잘 안되는 게 늘 고민이었어요 특히 저녁을 먹고 나서도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면 간식을 찾게 되고 주말에는 늦게까지 먹는 경우도 많아서 이 부분을 먼저 바꿔보고 싶어요 인터넷으로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비교해보다가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도 상담을 받아봤어요 제가 알아본 병원에서는 BMI와 현재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한 뒤 처방 여부를 판단한다고 했고 위고비는 시작 용량 기준 한 달 약 20만 원대 후반 정도라고 안내받았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사실 가장 망설여지는 건 제가 기대하는 만큼 식욕에 변화가 생길지예요 후기를 보면 식욕이 확실히 줄었다는 분들이 있는 반면에 생각보다 큰 차이를 못 느꼈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어느 쪽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특히 저는 배가 고파서만 먹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더 헷갈려요 배가 부른데도 맛있는 게 보이면 먹고 싶고 저녁 식사 후에 습관적으로 간식을 찾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행동까지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단순히 배고픔만 덜 느끼는 건지 궁금해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비교할 때도 저는 무조건 체중이 많이 빠지는 쪽보다는 실제 생활에서 식습관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되는지를 기준으로 생각하려고 해요 비용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몇 달 사용한 뒤에도 제가 스스로 식사량을 조절할 수 있게 되는지가 더 중요할 것 같아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정말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었는지 궁금해요 처음부터 확실하게 달라졌는지 아니면 몇 주 정도 지나면서 조금씩 변했는지도 알고 싶어요 그리고 저처럼 배가 고파서라기보다 습관적으로 간식이나 야식을 찾는 사람도 식욕 억제 효과를 체감했는지도 궁금하고요 만약 저에게도 식욕 조절이 된다면 가장 먼저 바꾸고 싶은 건 저녁 식사 후 간식이에요 지금은 안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결국 손이 가는 날이 많아서 이 부분만 달라져도 다이어트가 훨씬 편해질 것 같아요 실제로 복용하면서 식사량이나 간식 습관이 달라진 분들이 있다면 어떤 부분부터 변했는지 이야기해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영선이302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선이302

혈당관리 하면서 구황작물 섭취 하는법

“감자, 고구마는 혈당이 올라서 절대 먹으면 안 된다?" 사실은 정답이 아닙니다. 구황작물은 피해야 하는 음식이 아니라 [밥을 대신하는 탄수화물]입니다. 무엇을 먹느냐보다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가 혈당 관리에 더 중요해요. *밥 대신구황작물로 탄수화물 대체하기  *삶거나 찌는 조리법 선택하기  *단백질(계란•두부·생선•고기)과 함께 먹기   *건강한 지방(견과류·올리브유·아보카도)과 함께 먹기 *채소를 곁들여 식이섬유까지 챙기기 *특히 구워 먹으면 수분이 줄면서 당이 더 진하게 느껴지고 혈당이 더 크게 오를 수 있어 삶거나 찌는 조리법이 혈당 관리에는 조금  더 유리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혈당관리 하면서 구황작물 섭취 하는법

외식할 때 소스와 양념을 확인하며 혈압관리해요 부지런이 답

혈압 관리를 하면서 외식을 아예 포기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메뉴를 고르는 것만큼 소스나 양념을 얼마나 먹는지도 신경 쓰고 있어요. 샐러드를 주문해도 드레싱을 전부 붓지 않고 찍어 먹는 식으로 양을 조절합니다. 고기류를 먹을 때도 양념이 진한 메뉴보다는 가능하면 간이 덜 된 메뉴를 선택하고요. 국물 음식은 국물을 많이 먹지 않는 것도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나트륨 섭취를 줄이려면 집에서 먹는 음식뿐 아니라 외식할 때 들어가는 소스와 양념도 같이 살펴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외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먹는 방법을 조금씩 바꾸는 편이 훨씬 꾸준히 실천하기 좋더라고요.

블루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블루베리

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에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오는 편이에요. 100 찍을 때도 있고요. 혈당은 그날그날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혈당 수치보다는, 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인 당화혈색소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해서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올 1월 보건소에서 받았던 저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입니다. 6.2에요...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5.6입니다. 5.7~6.4%를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을 당뇨병 기준​으로 봅니다. 5.7까지는 너무 심각하게는 안본다고도 하던데.. 저는 빼박 6.0이에요. 평소 건강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혈압도 높음) 정신차리고 식단관리와 운동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약이나 특별한 방법에 의존하기보다는 일단 제가 바꿀 수 있는 식단과 생활습관, 운동부터 관리해보기로 했어요. 관리 방법 1. 액상과당 줄이기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 특히나 매일 달달한 커피를 마셨어요. 그래서 제일 첫번째로 한게 바로 액상과당 줄이기였어요. 이것때문에 당뇨 전 단계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커피부터 줄이기 시작했어요.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는 습관을 한 번에 끊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달달한 커피에서 일반 라떼나 티로 바꾸고, 그다음에는 아메리카노로 바꾸는 식으로 조금씩 습관을 고쳤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끊기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는 게 저한테는 좋았던 것 같아요. 2. 배달음식 줄이기 예전에는 주 1~2회, 주말이면 늘 시켜먹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한달에 1~2회로 줄였어요. 배달음식을 무조건 안 먹겠다는 것보다는 횟수 자체를 줄이고, 집에서 먹을 때는 재료와 양을 직접 조절중이에요. 3. 운동 저는 여름 이전에는 러닝을 정말 많이 했어요 직장인이라 매일은 못 뛰었지만 주2~3회는 천천히 뛰는 운동을 3~4km 정도씩 했어요. 보통 런닝타임을 1km 당 5분 정도로 맞춰서 뛰었고 처음엔 1km 뛰는 것도 숨이 차던데 살살 뛰니 금방 4km도 뛰고 나중에는 5km정도 뛰어야 숨이 차더라고요. 여름에도 러닝하시는 분들 많은데 전 더위에 약해서 여름부터는 필라테스를 하기 시작했고 요즘 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거의 매일 탑니다. 피곤한 날은 오래는 못 하더라도 10분, 20분이라도 돌려요. 필라테스(근력), 러닝, 실내자전거(유산소)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어요.   4. 영양제 혈관청소에 큰 역할을 하는 오메가3도 먹고 있습니다. 보조제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요 부분은 참고만 해주세요. 5. 식단 관리  제일 중요한 식단!! 저는 직장인이라 바깥 음식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날도 많아서 솔직히 매일 매일 식단관리를 하고 있진 못해요ㅠㅠ 그래도 집에서만큼은 꼭 관리하고 있는데요. 쉽게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본식사 아침은 무가당 요거트에 키토한입 그래놀라 그리고 블루베리 위주로 먹었어요. 일반 점심/저녁은 생선이나 두부 그리고 고기를 먹을때는 양파버섯볶음 반찬이랑 같이 먹으려고 노력했고요. 밥은 더미식 보리쌀밥 데워서 먹었어요.  식사순서는 단백질부터 먹고 밥은 천천히 먹고요. 계란을 먹을 때는 노른자를 빼고 흰자 위주로 먹습니다. 한식파는 아니라 자주 요리하는 편은 아니지만 집에서 요리할 때는 설탕 대신 나한과 추출물이나 몽크프루트 계열 대체당, 알룰로스 등을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단당류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철저히 지키고 있어요.  김치찌개를 끓여도 당류가 없는 김치를 선택해서 끓이고 그 외 간장도 강류가 들어가지 않은 간장 사용하고 있어요. 바깥음식을 먹을 때 메뉴를 제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생선구이를 먹는 편이에요. 또 식사 외에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당류가 많이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를 줄이는 것이었어요! 식단 만큼 정말 중요해요. 디저트류를 좋아한다면 당장 끊어야 합니다.. 변화 그리고 실제로 수치가 내려갔습니다. 올해 4월 보건소 재검 6.0 그래도 여전히 너무 높아요ㅎㅎ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원래 잘 안떨어진다고 해서 저는 0.2%가 내려갔을 때도 너무 기쁘더라고요. 적어도 제가 생활습관을 바꾼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3개월 후 얼마전 7월  이번에는 내과에 가서 검사를 했고 5.8 이 나왔어요. 아직 정상 범위에 들어온 건 아니지만 6.2%에서 6.0%, 그리고 5.8%까지 내려왔어요. 7개월 동안 제가 바꾼 생활습관이 수치로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정상 범위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몸으로 느끼는 변화는 식후 졸림 현상이 예전보다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작은 팁 식단관리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샐러드에 저당 소스를 뿌려먹었어요. 그런데 저당 샐러드 소스를 계속 사 먹다 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그냥 한번 먹어볼까 싶어서 양배추를 소스 없이 그대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전혀 먹기 힘들지 않고 잘 넘어갔어요. 그 때 사온게 맛이 있던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 소스없이 채소를 먹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당으로 시작해서 소스 없이 먹어보는 것으로 서서히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추천드려봅니다. 내 생각 한줄 7개월 동안 직접 관리해보면서 느낀 건 결국 당류를 줄이는 식단과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당화혈색소가 6.2%에서 5.8%까지 내려오기는 어려웠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가족력도 있고 처음에는 제가 당뇨 전단계인 것을 받아들이고 관리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외면하고 싶고 그냥 한번 사는 인생 맛난 거 먹고 돌아다니는게 좋고 그랬어요.  그러면서도 마음은 항상 불편했는데 이렇게 마음 잡고 관리하니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내가 뭔가 나를 위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기도 하네요.  물론 5.8이라는 수치는 여전히 높고 지금도 혈당과 혈압 수치를 재면 튈 때도 있어요.  이렇게 관리를 해도 몸무게가 훅훅 빠지지도 않아서 정말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관리에는 이런 방법들을 실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꾸준함 같아요. 이 꾸준함 덕분에 수치가 조금이나마 내려갔으니까요. 꾸준히 노력하고 관리한다면 정상수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다음 검사에서는 부디 5.6 이라는 숫자를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된다님의 프로필 이미지

된다

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 뭐 먹어야 좋을까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뭐 먹어야 좋을지 제일 먼저 고민하게 되죠. 하지만 특정 음식 보다 한 끼 식사 구성과 탄수화물 양 조절이 더 중요해요. 🥗 채소는 충분히 브로콜리, 양배추, 시금치, 오이, 버섯, 토마토 같은 채소들은 식사에 꼭 같이 챙기면 좋아요. 식이섬유가 많아서 포만감에도 도움이 돼요. 밥 먹을 때 채소 반찬 꼭 같이 챙겨보세요. 🥚 단백질도 함께 탄수화물만 줄이기보다는 단백질을 같이 챙겨 먹는 게 중요해요. 달걀, 두부, 생선, 닭고기, 콩류 등을 활용해서 밥이랑 균형 있게 먹어보세요. 🌾 탄수화물은 적당히 밥을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어요. 흰쌀 대신 잡곡밥을 선택하되, “건강하니까 많이”가 아니라 적당히 먹는 게 핵심이에요.

얌이얌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얌이얌이

혈당관리를 위한 먹는습관과 조리팁

올바른 식사순서 채소(식이섬유) 그 다음은 고기.생선(단백질) 그다음은 밥.면( 탄수화물) 순으로 먹을려고 습관을 들이세요 정제된 탄수회물을 피하세요 정제돠 탄수화물예로는 흰밀가루, 흰쌀밥, 설탕이 들어간 가공식품 조리시 주의사항  굽는것보다 찌는것이 당분농축을 막아 혈당관리에 좋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 무심코 후루룩 먹다가... 당뇨 당첨? "쌀국수"의 배신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이열치열, 더운 여름에도 저는 유독 국물 요리를 좋아합니다. 얼마 전, 바깥일을 마치고 근처 쌀국수 집에 들어갔습니다. '쌀국수는 기름기도 적으니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며 그릇을 비웠지요. 그리고 혈당을 측정했습니다. 결과는, 전문의인 저조차 혀를 차게 만들었습니다. 01. 임상 관찰 — 한 그릇이 부른 혈당 스파이크 식전 공복 혈당 대비 무려 +60mg/dL 급등. 혈당이 158mg/dL까지 치솟는 명백한 혈당 스파이크(Blood Sugar Spike)를 확인했습니다. 식후 2시간이 지나서야 겨우 140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임상 포인트 기름기가 적어 보이는 쌀국수가 위험한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면은 정제 쌀가루 그 자체입니다. 쌀을 곱게 빻아 만들어 식이섬유가 거의 없습니다. 흡수가 매우 빨라, 한 그릇의 탄수화물(약 45~50g)이 각설탕 15~18개를 물에 녹여 마시는 것과 유사한 속도로 혈당을 끌어올립니다. 둘째, 혈당을 막을 방어선이 약합니다. 급상승을 완충하는 단백질·식이섬유의 비율이 부족합니다. 면과 국물만 빠르게 넘기면, 제동장치 없이 당이 밀려 들어오는 셈입니다. 이러한 혈당 변동이 반복되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고, 사용되지 못한 당은 체지방으로 축적되기 쉽습니다. 장기적으로는 혈당 조절 능력에도 부담을 줍니다. 02. '혈당 방어 시퀀스' 식사법 그렇다면 쌀국수를 평생 끊어야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핵심은 '무엇을 먹느냐'가 아니라 '어떤 순서로 먹느냐'입니다. 혈당을 덜 올리는 영양소부터 차례로 드시면 됩니다. 📋 정승은 원장의 처방전 · 혈당 방어 3단계 1단계 · 숙주를 대량으로, 가장 먼저 주문 시 '숙주 많이'를 요청하십시오.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에 그물망을 형성해, 뒤이어 들어올 탄수화물의 흡수를 물리적으로 지연시킵니다. 2단계 · 고기(단백질)를 그다음에 쌀국수의 소고기 고명을 먼저 씹어 드십시오. 단백질은 위장 배출 속도를 늦춰 혈당 상승을 한 번 더 지연시킵니다. 3단계 · 면은 마지막에, 꼭꼭 씹어서 면과 국물은 가장 나중입니다. '후루룩' 마시지 마시고, 한 입에 20회 이상 천천히 씹어 드십시오. 이 순서만 지켜도 혈당 상승 곡선이 완만해져, 체지방 축적 방지·식후 졸음 감소까지 함께 기대할 수 있습니다. 03. 결론 한마디 문제는 쌀국수라는 음식 자체가 아니라, '후루룩, 면부터, 급하게' 먹는 방식이었습니다. 순서를 바꾸고 천천히 씹는 것만으로 같은 메뉴가 훨씬 안전해집니다. 담백해 보이는 음식일수록 방심하기 쉽습니다. 잘 고르고 잘 먹는 법을 아는 것이 오래가는 혈당 관리입니다. #쌀국수혈당 #쌀국수칼로리 #혈당스파이크 #혈당방어식사법 #거꾸로식사법 #먹는순서 #당뇨식단 #혈당관리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정승은 원장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승은 원장님

😵 무심코 후루룩 먹다가... 당뇨 당첨? "쌀국수"의 배신

버섯야채덮밥

버섯아채덮밥 만들어 맛있게 먹었어요 정말초초 간단이니 만들어 드셔보세요 1 파프리카.양파를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썹니다 2 버섯은 밑동만 자르고 찢어서 준비해요 3 프라이팬에 세가지재료를 넣고 올리브오일에 볶아줍니다 4 간은 소금과.굴소스를 넣어 해줍니다 5 밥그릇에 담고 버섯야채볶음 올려서 먹음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한끼 완성입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버섯야채덮밥

[다이어트 김밥] 메밀김밥💚

김밥을 참 좋아하는데 전 다이어트 중 김밥을 먹으면 꼭 체중이 늘고 혈당이 올라가더라구요~ 김밥을 좋아하는데 다이어트 중 먹어도 부담없게 먹을려고 밥 대신 메밀을 넣어서 만들어봤어요 오잉? 생각보다 너무 맛있더라구요~ 식감도 좋고 든든하게 몸에 미안하지않게 먹을 수있는 김밥으로 추천해요😄 (레시피) 김밥김에 삶은 메밀면을 밥 대신 깔아줍니다. 안에 재료는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 넣어주면되요 전 계란. 크래미. 오이는 꼭 넣는편이예요^^ 식감과 맛이 좋더라구요 (더 맛있는 팁) ✔️ 재료가 없어서 당근라페만들어둔 게있어서 넣어봤는데      이것도 별미예요😍 ✔️ 깻잎을 넣어도 상큼해요 ✔️ 스리라차. 마요네즈 소스 or 와사비.마요네즈 소스를       만들어 찍어먹으면  매콤하게 먹을 수있답니다.

트레비라임님의 프로필 이미지

트레비라임

[다이어트 김밥] 메밀김밥💚

혈당관리에 도움되는 식단관리와 운동과 생활습관 정보

혈당관리를 위한 식단관리 1.잡곡과 통곡물 선택해야합니다 흰쌀밥, 밀가루 대신 현미, 통밀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곡물을 먹어요 2.올바른 식사순서를 지켜야합니다 채소, 해조류등 식이섬유를 먼저 먹고, 그다음 고기나 생선등 단백질을 먹은뒤 탄수화물을 마지막에 먹어요 3. 당순당 제한해야합니다 설탕, 꿀, 과일주스, 빵,디저트등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단 음식은 피해야합니다 4. 규칙적인 식사가 기본입니다 매끼 일정한 시간에 식사하시고 알맞은 양을 드시되 야식, 폭식은 피해야합니다 혈당을 안정시키는 좋은 음식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채소류, 콩류 그리고 건강한 지방입니다 혈당관리에 좋은 식품에는 녹색잎채소 콩, 두부 달걀, 닭가슴살 귀리, 현미 블루베리입니다 혈당폭발 최고혈당 음식top10음식도 알아봅니다 참고하세요 혈당관리를 위한 운동과 생활습관 1.식후 가벼운 산책  식사후 30분~ 1시간 사이에 15분이상 가볍게 걸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것을 막습니다 2. 규칙적인 중강도운동 숨이 약간 찰정도의 운동을 일주일에 3번이상 꾸준히 합니다 3. 충분한 수면 잠이 부족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므로 매일 7시간이상 숙면을 취합니다 4.체중 및 허리둘레 유지  복부비만이 생기지않도록 적정체중유지를 유지 힘써야합니다 주의할점  1.통곡물식사시 시간이 걸리더라도 꼭꼭 씹어주셔야 소화기간에 탈이 없습니다 2. 중강도 운동시 절대 무릎, 허리에 무리가 오는 운동은 되도록 피하고 자기 컨디션에 맞는 운동을 찾아서 하는걸 추천합니다  3.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음식을 참지는 마세요 2주에 한번은 스트레스없이 먹을수있는 날을 정하되 폭식은 안됩니다 4.먹고싶은데 제한되는 음식은 대체음식을 찾아보는 재미를 가져보세요 한줄생각  뭐든 한번에 다 바꿀수도없고  무리하게 생활습관을 바꾸다보면 포기도 빠른법입니다 . 우선 할수있는 생활습관이나 식단습관을 하나씩 바꾸고 적응되면 또 하나씩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혈당관리에 도움되는 식단관리와 운동과 생활습관 정보

마운자로 4주 후기 식욕 변화·부작용·장단점 솔직 기록

다이어트 방법은 다 해봤는데 유독 식욕만큼은 컨트롤이 안 돼서 고민이신 분들, 꽤 많으실 것 같아요. 저도 한약, 식욕억제제, 운동 등 다양하게 시도해봤지만 타고난 왕성한 식욕 앞에서 번번이 무너지다가, 전문의 상담 후 마운자로를 처방받아 4주간 경과를 기록해봤어요. 마운자로란...! 마운자로는 장의 연동 운동을 느리게 만드는 원리의 GLP-1 계열 비만치료제예요. 음식을 먹으면 위장에서 장으로 내려가는 속도가 느려지면서 계속 포만감이 유지되는 방식이에요. 지방을 직접 녹이는 주사가 아니라 식욕을 컨트롤해서 자연스럽게 섭취량을 줄이는 원리라고 이해하면 돼요. 당뇨 치료약으로서의 기능도 있어서 소화 속도가 더뎌지기도 해요. 반드시 전문의 처방이 필요한 약이에요. 마운자로 1주차 경험 투여 후 30분도 안 돼서 위장이 더부룩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어요. 이전에 먹었던 식욕억제제는 각성 상태가 심하고 입이 바싹 마르는 부작용이 심했는데, 마운자로는 냄새를 맡으면 맛있다는 느낌은 드는데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드는 묘한 상태였어요. 뇌랑 장이 따로 노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가짜 배고픔이 사라진 느낌이었어요. 더부룩함은 기본이고 메스꺼움, 변비나 설사 증상이 있을 수 있다는 건 미리 알고 있었어요. 실제로 소화가 잘 안 되는 느낌은 지속됐어요. 마운자로 2주차 경험 약발이 조금 떨어지면서 배고픔이 돌아오는 시기였어요. 먹으려고 하면 속이 더부룩해서 몇 입 먹다가 그만두게 되는 패턴이 반복됐어요. 이 시기에 단백질이나 소화하기 편한 음식 위주로 식사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다른 약과 병용할 때 위장에 강한 자극이 올 수 있어요. 속이 타오르는 느낌이 들 정도였어서 이 부분은 주의가 필요해요. 마운자로 3~4주차 경험 이 시기부터는 어느 정도 적응이 됐어요. 식욕 억제 효과가 처음보다는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평소 식사량의 70% 수준으로 유지됐어요. 특정 음식에 대한 강렬한 욕구가 사라지는 게 가장 도움이 됐어요. 배고프다는 느낌은 있는데 "나 지금 당장 엽떡 먹고 싶다"는 식의 가짜 배고픔 형태의 식욕은 확실히 줄었어요. 마운자로 장점과 단점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장점으로는 주 1회 투여라 매일 약 먹거나 주사 맞는 번거로움이 없었고, 외식 충동 자체가 줄어서 식비가 자연스럽게 절약됐어요. 조금밖에 못 먹으니 더 건강한 음식을 고르게 되는 효과도 있었어요. 단점은 이게 진짜 크게 느껴졌어요. 맛있는 음식에서 행복감을 느끼는 분들이라면 먹는 즐거움이 사라지면서 무기력함, 우울감이 올 수 있어요. 먹고 싶은데 속이 너무 불러서 못 먹는 상황이 반복되면 심리적으로 힘들 수 있어요.  가격 부담도 있고, 용량이 올라갈수록 비용이 더 커진다는 점도 고려해야 해요. 이런 분들께 적합해요.. 식욕 폭발로 무엇이든 보이면 먹게 되는 타입 이런 분들은 신중하게 고려하세요 적게 먹어도 살이 잘 찌거나 붓는 체질 칼로리 높은 음식을 소량 먹는 패턴인 분 담낭염, 췌장염, 담석증 같은 소화기 이상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해요. 참으면 안 돼요. 개인 체질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다를 수 있어서 반드시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하신 후 결정하시길..!

말라깽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말라깽이

야채찜 소스

🍽️ 소개할 음식/식품: 야채찜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야채를 썰어서 쪄서 먹으니 칼로리가 낮아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간을 안해서 맛없는 음식이니 소스를 잘 만들어 맛있는 조합을 찾아야해요 📸 (사진 첨부) 소스레시피를 찾아보니 여러가지가 있네요 저의 원픽은 들기름 간장소스입니다  들기름 대신 참기름도 가능합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야채찜 소스

다이어트 하면서 기름기 빠진 수육으로 단백질 보충 했어요

지난 달에 다이어트 하면서  고기가 먹고 싶을때 집에서 수육을 삶아서 먹었어요. 수육은 기름기가 비교적 적은 부위인 목살 ,앞다리,안심 을 삶아서 부추 김치나 쌈 채소로 포만감을 높이면서 단백질 보충 하기에 좋아요 How to make; 이미 수육삶는법을  알고 계시지만 저만의 레시피 공유해드릴께요.  저만의 팁중 하나가 저는 쌍화탕을 넣어요 쌍화탕 한병을 넣고  푹 끓여 주면 고기 잡내도 잡아주고 고기에 한방 약재 향이 나서 맛있더라구요  나의생각: 다이어트 하면서 닭가슴살만 먹다 보면 싫증이 나는데 그럴때 수육으로 단백질 보충 해주면 좋아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다이어트 하면서 기름기 빠진 수육으로 단백질 보충 했어요

간단하게 챙겨 먹는 고구마 그릭요거트 볼

다이어트하면서 느낀 건 맛있는 음식을 참는 것보다 오래 먹을 수 있는 식단을 찾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준비 과정이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든든한 메뉴를 자주 만들어 먹고 있어요. 그중 하나가 바로 고구마 그릭요거트 볼입니다 😊 준비할 재료는 정말 간단해요. 찐 고구마 1개 플레인 그릭요거트 3~4스푼 견과류 조금 블루베리나 바나나 같은 과일 약간만 있으면 됩니다.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아요. 고구마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그릇에 담고 그 위에 그릭요거트를 올려주세요. 마지막으로 견과류와 과일을 조금 추가하면 완성입니다. 고구마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그릭요거트의 꾸덕한 식감이 잘 어울려서 디저트처럼 먹기 좋더라고요. 특히 아침에 시간이 없을 때 미리 고구마만 준비해두면 5분 안에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편했어요.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하면 맛없고 반복되는 음식부터 떠올리기 쉬운데 이렇게 간단한 재료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한 끼를 만들 수 있는 것 같아요. 간식이 생각나는 날이나 가벼운 아침 식사를 찾고 있다면 한 번 만들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블루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블루베리

포만감은 챙기고 부담은 줄인 간단 레시피 ""닭가슴살 채소 계란 볶음""

다이어트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은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는 것보다 매번 식단을 준비하는 일이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바쁜 날에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재료도 많이 필요하지 않고 조리 과정도 복잡하지 않아서 꾸준히 챙겨 먹기 좋은 메뉴예요. 바로 닭가슴살 채소 계란볶음입니다. 준비물은 닭가슴살 100g, 계란 1개, 좋아하는 채소 조금만 있으면 됩니다. 양파나 파프리카, 브로콜리처럼 냉장고에 있는 채소를 활용하면 좋아요. 팬에 채소를 먼저 볶아준 뒤 닭가슴살을 넣고 마지막에 계란을 풀어 함께 익혀주면 완성입니다. 간은 소금 조금이나 후추 정도만 사용해도 충분히 맛있어요.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어서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하고, 늦은 시간 부담 없이 먹기에도 괜찮은 메뉴입니다. 다이어트는 특별한 음식을 먹는 것보다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습관을 만드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간단하지만 포만감 있는 레시피로 건강한 식단 관리 시작해보세요

기춘이530707님의 프로필 이미지

기춘이530707

[혈압 낮추는 법] 150에서→120대로! 실천&지속가능한 식단관리와 생활관리방법 공유

제가 직접 실천하고 경험한 혈압 낮추는 법을 공유합니다.  완벽하고 치밀한 방법보다는 누구나 실천 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방법들 위주입니다! 나의 상황 저는 아직 정식으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건 아니지만, 혈압이 높은 고혈압 전단계 상태로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고백하자면 저는... 혈압만 높은 게 아니에요.  당 수치도 좀 높고,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건강검진을 하면 수치란 수치는 다 빨간불이 들어오는 수치부자입니다ㅠㅠ 게다가 가족력까지 있어서 일찍부터 혈압 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제 타고난 체질과 가족력 여기에 제가 과체중이라, 혈압까지 높다보니 건강관리에 힘을 안 쓸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관리 방법 - 다이어트프로실패러도 성공한, 실천 가능한 혈압 낮추는 방법들! 고혈압은 식단 관리와 운동이 정말 중요하다는 건 다들 아실 거예요.  한번 약을 먹기 시작하면 대부분 평생 먹어야 하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최대한 약 복용은 늦추고 생활 습관으로 먼저 관리해 보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식욕 조절을 워낙 못해서 식단 관리를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하는 사람입니다ㅠㅠ 그래도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본 끝에, 일단 제가 실천에 성공했던 것들 위주로만 핵심 정보를 공유해 보려고 해요. 1) 식단 바꾸기 제가 가장 공들이고 있는 부분은 식단입니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다음 세 가지 원칙만 기억해 주세요. 탄수화물 줄이기 (혈당스파이크 방지) 녹색 채소 많이 먹기 (나트륨 배출) 저염식 (혈관압력 조절) 일단 이 세 가지만 해도 식단 관리의 반은 성공입니다!  저는 이 원칙에 따라 밥도 일반 백미 대신 잡곡으로 먹고, 반찬은 나물 위주로 챙겨 먹고 있어요. 식사 메뉴도 주로 자극적이지 않은 저염식으로 구성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번 주말에 먹은 집밥은 소고기무국, 잡곡밥, 콩나물, 시금치였는데, 꽤 든든하고 속도 편해요. 관리 시작부터 모든 음식을 한꺼번에 싹 끊기엔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워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쉬운 것부터, 내가 실천 가능한 것부터 차근차근 시도하는 것이 부담이 적고 오래 지속할 수 있었어요. 2) 카페인 줄이기, 금주 전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카페인도 혈압에 영향을 준다고 해서 과감하게 줄였습니다.  원래는 하루에 2~3잔, 많이 마실 땐 4잔이었는데 현재는 아메리카노 1잔으로 줄였어요. 술은 정말 백해무익이라 혈압 관리할 때 반드시 피해야하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전 술은 평소에 잘 안하고 가끔만 마시는데 이젠 술도 그냥 안 마십니다.  3) 간식은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과일로 예전에는 입이 심심할 때 초콜릿이나 과자를 무심코 먹곤 했는데 이제는 간식도 신경 쓰면서 먹어요.  오늘 먹은 간식은 무가당 두유에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된다는 블루베리. 은근히 맛있고 건강한 간식이 되어 줍니다ㅎㅎ 4) 유산소 운동 운동 역시 빼놓을 수 없죠.  병원가면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운동이죠. 저는 걷기나 러닝을 주로 합니다. 폭염주의보가 오기 전에는 매일매일 걷거나 뛰었어요.  늘 만보 이상씩 꼭 걸었고요. 하지만 지금은 살인적인 더위라 밖에서 이렇게 걸으면 바로 더위먹죠. 요즘엔 실내 자전거로 운동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타니까 안전하고 좋더라고요. 현재 수치 변화 지난 금요일에 회식이 있어서 고칼로리 음식을 먹었더니... 역시나 수치가 130을 뚫어버렸네요... 금요일에 실컷 먹었으니, 주말동안 다시 운동하고 식단관리 열심히 했습니다. 토요일 저녁 혈압 일요일 점심 오후  오늘 마감 혈압입니다. 미미하지만, 그래도 줄고 있어요. 관리하기 전에는 이것보다도 훨씬 더 높았어요.  예전에는 140~150/100 왔다 갔다 했고 현재는 120~130인데, 조금 높지만 그래도 노력이 헛되지는 않고 있네요. 나만의 팁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오늘 당장 커피 끊어야지! 오늘 당장 군것질 끊어야지! 하고 큰 계획부터 세우면 실패하기 쉬워요. 하루 세 끼를 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이번 한 끼는 저염식으로 라는 식으로 작은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게 훨씬 성공하기 쉬웠어요. 그리고 저염식을 하겠다고 마음먹어도 시판 양념이나 가공식품을 무심코 사면 꽝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장 볼 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해요.  특히 두부, 냉동 채소, 캔 생선(물론 참치는 기름 쫙 뺀 거나 물에 담긴 것), 무가당 두유처럼 나트륨 수치가 아예 0mg이거나 거의 없는 순수 식재료 위주로 카트를 채워요.  애초에 집에 소금기가 적은 재료만 있으면 요리할 때 소금을 적게 넣을 수밖에 없거든요! 또 내가 아무리 관리해도 행사나, 회식, 친구들과의 만남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운동도 하기 힘들고 고칼로리, 고나트륨 음식을 먹어야 할 때가 있죠.  그럴 때는 출발 1시간 전쯤 오이 1개나 방울토마토 소량을 먹어서 어느 정도 포만감을 만들어둡니다.  그러면 회식 장소에 가서도 확실히 덜 짜게 먹게 되고, 젓가락 속도도 조절할 수 있어서 식후 수치 폭등을 그나마 막을 수 있어요. 지금은 수치가 나쁘지 않지만 전 가족력이 있어 계속해서 신경써야 할 듯 해요. 관리하지 않고 음식을 좀만 놓고 먹어도 전 바로 130 이상으로 뛰어버립니다.. 저는 관리하지 않으면 금방 또 올라가기 때문에 꾸준히 노력해보겠습니다!!

된다님의 프로필 이미지

된다

[혈압 낮추는 법] 150에서→120대로! 실천&지속가능한 식단관리와 생활관리방법 공유

커피값 아껴준 헬시딜 또산템 공유해요

저는 하루에 커피를 2잔 이상 마시는데, 또 아무 커피나 마시지는 않거든요ㅎㅎ 맛있는 커피를 마시는 게 소소한 낙이자 나름의 소신인데, 매번 카페에서 사 먹으려니 커피값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그래서 생각한 방법이 카페에서도 사용하는 콜드브루 원액을 사서 집에서 타 먹는 것이었어요! (오늘도 운동 다녀와서 한잔 ㅎㅎ) 예전에는 원두를 사서 직접 침출식으로 만들어 먹기도 했는데, 은근히 손이 많이 가서 요즘은 원액을 사 먹고 있어요ㅎㅎ 메가커피에서도 콜드브루 원액을 봤는데 한 병에 1~2만 원 정도라 조금 부담됐거든요. 그런데 헬시딜에서 1+1으로 파는 제품이 있어서 G포인트 적용해서 구매하니 최종 결제금액이 15,000원대였어요.  계산해 보니 한 병에 약 7,500원꼴이라 저렴하게 사고 있어요. (어떤 카페는 아메리카노 한잔에 7천원이잖아요...) 맛도 원두별로 다양하고, 콜드브루 장점이 아메리카노뿐만 아니라 라떼나 아포가토로 만들어 먹기 좋고, 한 병으로 여러 잔을 마실 수 있으니 카페에서 사 먹는 것보다 확실히 부담이 덜하네요ㅎㅎ 이런 제품은 한 번 사보고 괜찮으면 계속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여러분의 헬시딜에서 발견한 또산템은 뭔가요?ㅎㅎ 공유해주시면 저도 한 번 사볼라구요 ㅎㅎ 중간에 칼디의전설 콜드브루 산 것도 있는데, 저건 어떨까 해서 샀는데 일상적으로 사기보다 포장도 잘되어 있어서 선물용으로 사는게 좋겠더라구요 (용량 측면에서ㅎㅎ)

파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

커피값 아껴준 헬시딜 또산템 공유해요

마운자로 근육 빠지기 전에! '무조건' 챙겨야 하는 단백질 공식

[영양코치 꿀팁] 마운자로 근육 빠지기 전에! 🍗 '무조건' 챙겨야 하는 단백질 공식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영양코치 윤아쌤입니다 🌱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으신 뒤로 체중계 숫자는 잘 줄고 있는데, 왠지 팔뚝이나 허벅지가 예전보다 물러진 느낌 드신 적 없으세요?   옷은 헐렁해졌는데 거울 보면 탄탄해진 느낌은 아니고, 오히려 축 처진 것 같은 그 느낌이요! 많은 분들이 이걸 그냥 '살 빠지는 과정'이라고만 생각하시는데, 사실 이건 근육이 지방이랑 같이 녹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그것도 생각보다 훨씬 큰 비중으로요   🍗 살은 빠졌는데 왜 이렇게 물러진 느낌일까 위고비·마운자로는 식욕을 강하게 줄이는 약이에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전체 섭취량이 줄어드는데, 이때 제일 먼저 줄어드는 게 단백질이에요. 밥이나 반찬은 억지로라도 몇 술 뜨시는데, 고기나 생선처럼 씹는 데 힘이 드는 음식은 손이 잘 안 가시거든요!   몸은 에너지가 부족하면 지방뿐 아니라 근육까지 분해해서 에너지로 씁니다. 여기에 식욕 저하로 활동량까지 같이 줄면, 몸 입장에서는 근육을 굳이 유지할 이유가 없어지는 거예요.     💡 몸무게 숫자만 보면 안 되는 진짜 이유 체중계 숫자는 지방이 빠졌는지 근육이 빠졌는지 구분해주지 않아요. 같은 5kg이 빠져도, 지방 위주로 빠진 몸이랑 근육 위주로 빠진 몸은 완전히 다른 결과예요. 근육이 많이 빠지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이게 나중에 약을 끊었을 때 요요로 이어지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됩니다.   📊 숫자로 보는 근손실의 심각성 🔹 전체 체중감량의 20~30%가 근육 감소 최근 국제 학술지에 발표된 리뷰 논문에서 확인된 수치예요. 5kg 빠지셨다면 그중 1~1.5kg은 근육일 수 있다는 뜻이에요.   🔹 사용자의 68%가 '불균형 근손실' 기준 초과 체계적 문헌고찰 결과, GLP-1 약물 사용자 10명 중 7명 가까이가 근육 손실 기준을 넘어섰다는 결과가 나왔어요.   🔹 최대 10% 급격한 근육량 손실 = 10년치 노화 짧은 기간에 이 정도 근육이 빠지면, 10년 넘게 나이 들면서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근육량과 맞먹는 수준이라는 분석도 있어요.   🔹 여성이라면 더 신경 써야 해요 여러 연구에서 근손실이 여성에게 더 크게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됐어요.   👩🏻‍⚕️ 윤아쌤의 '현실적인' 근손실 방지 팁 💡 식욕 없다고 단백질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저도 위고비 쓰시는 분들 답변 많이 해봤는데, 다들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먹고 싶은 게 없어요"예요. 그럴 때 도움 되는 팁 몇 가지 알려드릴게요.   1. 식사 순서 바꾸기 — 위가 작아진 상태에서는 채소보다 단백질부터 드세요. 배가 금방 차버리니까, 제일 중요한 걸 먼저 넣는 게 핵심이에요.   2. 마시는 단백질 활용하기 — 고기 씹기 힘드신 날은 그릭요거트나 단백질 셰이크로 대체하세요. 소화 부담도 적고 흡수도 빨라요.   3. 숫자보다 체감으로 체크하기 — 체중계보다 계단 오를 때 다리 힘이 예전 같은지, 무거운 걸 들 때 힘이 그대로인지로 확인해보세요. 이게 근육 상태를 더 정직하게 보여줘요. 근력운동 병행하시면 훨씬 좋은데, 컨디션이나 기저질환에 따라 강도가 달라야 해서 이 부분은 처방받으신 병원이나 운동 전문가와 상의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 결론 위고비·마운자로는 식욕조절을 도와주는 약으로, 단백질 섭취를 놓치면 근손실이 오기 쉬워요. 이번 주부터 딱 한 끼만이라도, 단백질부터 챙겨보는 건 어떨까요? 🌱

윤아쌤님의 프로필 이미지

윤아쌤

마운자로 근육 빠지기 전에!  '무조건' 챙겨야 하는 단백질 공식

오늘 아이랑 육계장 만들어 먹었어요

아이가 육계장 먹고싶다해서 고사리 .양지소고기.대파.느타리버섯사와서 만들어봤어요 고추기름 만들어 고기와 고사리 볶고  물넣고 남은 야채넣고 간은 다시다,소금, 다진마늘 ,후추넣고 보글 보글 끓여서 완성시킵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오늘 아이랑 육계장 만들어 먹었어요

첫날인데 식욕 다들 어떤가요? 먹고나면 돌아오나요?

어제 맞은후 지금까지 굶고있네요.  어제 만들어 둔 김치찌개 일단 처리해야해서 지금 앞에 뒀는데  먹고 싶은 생각도없고. 밥도 없이 단백질 채울겸 고기랑 김치만 조금 먹을까하는데 . 이러다 갑자기 식욕돌아와서 막 시켜먹고 그럴까봐 걱정이네요. 의지가 약해서 ㅋㅋ  다들 첫주사 때 어땠나요

ㅇㅇ3qo님의 프로필 이미지

ㅇㅇ3qo

방울토마토로 혈당 관리합니다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자연터 - 제품명 : 방울토마토 - 구매처 : 이마트 - 가격 : 7,0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 2g - 당류 :2 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급격한 혈당 스파이크는 없습니다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 5점) ✍️ 한줄 총평 : 아삭하고 맛있는 방울토마토로 건강 지킵니다 당질이 있어 적당량을 드시면 좋습니다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없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그냥 먹거나 갈아서 마심 - 재구매 의향 : Y 

k2023님의 프로필 이미지

k2023

방울토마토로 혈당 관리합니다

[당첨자 발표]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3회차🥗

🎉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3회차 BEST 5 발표합니다!   단백질 음식 주제로 정말 다양하고 맛있는 글들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 그릭요거트, 키토김밥, 두부무침, 닭가슴살까지… 읽으면서 저도 따라 해보고 싶은 글들이 많았어요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지니어트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워니s 고소하고 크리미한 그릭요거트로 단백질 챙겨요 로블ㅎ 제가 다이어트 중에 즐겨 먹는키토김밥 으로 다양한 재료 넣어서 맛있게 즐기고 있어요~! 기춘이530707 다이어트 단백질 음식, 두부는 부담 없이 매일 먹기 좋아요   블루베리 다이어트 단백질 닭가슴살도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어요 Hana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자주 먹는 고단백 음식, 닭가슴살 샐러드입니다!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닉네임'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당첨자 발표]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3회차🥗

위고비 마운자로 마약의 일종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제 지인이 위고비랑 마운자 맞았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두개의 비만 치료제가 뇌의 식욕 조절 중추에 직접 작용하여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음식에 대한 갈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그래서 맛있는 음식이 있어도 먹고 싶다는 생각 이 안든다고 하는데 이 정도이면  두개의 비만 치료제는 마약이 아닌가요? 물론 합법적인 비만 치료제 제라고 하는데 중독성이 강하면 마약 과 같은 역할도 할거 같아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저당 꿀배요구르트랑 😉

저당 카페음료 진짜 추천하는 꿀배 XO요구르트 😙👍👍 배 과즙도 중간중간 씹혀서 맛있는거같아영!!ㅎㅎ

러블리베이지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블리베이지

저당 꿀배요구르트랑 😉

당뇨에 좋은 음식

당뇨 경계수준인 나는 밥과 된장찌개를 선택했어요. 지방과 고단백이라 고기를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당뇨의 지름길이라 채식식단을 선택했어요. 특히 저녁밥상은 꼭 된장과 채식,두부 콩단백질로 바꿨는데 너무 가볍고 부드러워 소화도 잘되고 혈당 급증이 없어 서서히 부드럽게 혈당이 오르고 유지되는 것을 느꼈어요. 그래서 저녁 간식 야식을 피하게 되고 체중 조절에도 성공 했죠. 밥과 함께 된장을 멸치육수에 끓여 소분한 뒤 냉장고에 넣어 놓고 아침, 점심 ,저녁 원하는 끼니에 챙겨먹으세요. 살이 빠지고 피가 잘 돌며 심장발작이 일어나지 않음을 느낍니다. 비만은 심부전증을 일으키고 혈당을 높여 전체적으로 건강에 악영향을 주죠. 항상 채식과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습관을 들여 동물성 지방을 섭취하지 않고 혈당을 낮추는 상황을 모색해보세요.

정혜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혜리

당뇨에 좋은 음식

다이어트 중 단백질 이렇게 챙겨요.

내가 다이어트 중 즐겨 먹는 단백질 음식은 두부 된장 입니다. 된장 찌개에 두부를 넣고 끓인 찌개를 밥과 함께 먹습니다. 건강식,다이어트식이구요. 두부의 고단백 식물성 단백질이 칼로리부터 필부 단백질을 보충해주는 양질의 재원이에요. 맛은 고소,약간 느끼하며 부드럽고 보통 단단하여 씹는 식감이 좋으며 목넘김이 좋습니다. 먹고나면 고기를 먹은 듯 든든하여 다른 단백질 재원을 구하지 않아도 되요. 면역력에 아주 좋습니다. 단백질 챙기는 나만의 식단 루틴으로는 완전 식품군인 콩단백질을 이용하는데요. 두부나 콩국수,콩고물 등을 선호하며 식단을 완성합니다. 다이어트 중인데 의외로 계속 먹게 되는 고단백 음식은 중국 푸주라고 콩으로 만든 마른 면요리인데요. 의외로 쫀득하고 단백하여 단백질 보충 재료로 좋습니다.

정혜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혜리

다이어트 중 단백질 이렇게 챙겨요.

점심 드셨나요?

전 점심으로 직접 키운 애호박으로 간단하지만 맛있는 새우애호박 국수해먹었어요~ 간단하지만 든든한 한끼로 추천해요

트레비라임님의 프로필 이미지

트레비라임

점심 드셨나요?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5종 다 먹어봤어요

처음엔 이거 제품에 하자가 있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프로틴이 1,000원이라니, 그것도 세일가가 아니라 정가로요.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성분표부터 봤는데 단백질이 23g 들어가 있더라고요. 진짜 할 말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다이소몰에서 10팩 만 원어치 사서 5종 다 먹어봤어요.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맛부터 성분까지 정리해볼게요. 🥤 5종 맛 후기, 순위부터 말하면 제 기준 순위는 옛날커피 > 초코 > 흑임자 > 곡물 > 쑥이었어요. 【옛날커피 — 이게 제일 미쳤어요】 제가 태어나서 먹어본 대두 프로틴 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진짜 믹스커피 맛이 나요. 왜냐면 실제로 커피를 넣었거든요. 다르게 표현하면 더위사냥에서 당 빼고 대신 두유 넣은 맛이에요. 처음엔 인스턴트 커피 향이 확 오고, 뒤로 갈수록 맥심에서 설탕 빼고 우유만 넣은 맛으로 넘어가요. 끝에 살짝 화한 쿨링감도 있어서 운동 마치고 마시면 청량감이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실제 커피 분말이 들어 있으니까, 카페인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초코 — 무난하게 제일 안전】 대놓고 진한 초코는 아니고, 초코우유로 시작해서 초코 곡물과자로 끝나는 맛이에요. 오공본즈 갈아서 저당 음료에 섞은 느낌? 사실 저는 콩단백이랑 초코가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고 생각 안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먹어본 대두단백 초코 중에서는 제일 괜찮았어요. 초콜릿 형태 토핑이 들어 있어서 ABC 초코쿠키 먹는 느낌이 나요. 이게 생각보다 좋더라고요. 【흑임자 — 어른들이 무난하게 드실 맛】 간까지 다 된 콩국수 국물 있잖아요. 건더기 다 건져 먹고 남은 그 국물에 흑임자 조금 넣고 설탕 살짝 넣은 맛이에요. 【곡물 — 나쁘진 않은데 심심해요】 콩물에 인절미가루 조금 뿌려 섞은 맛이에요. 향이 거의 없어서 저는 그냥 콩 먹는 느낌이 들었어요. 토핑이 좀 특이한데, 누룽지가 물 먹어서 말랑해진 느낌이라 씹으면 치아에 살짝 붙어요. 역한 건 전혀 없어요. 대신 맛있다는 느낌도 딱히 없고요. 걸쭉해서 포만감은 제일 괜찮았어요. 【쑥 — 저는 재구매 안 할 것 같아요】 선식이나 미숫가루 느낌인데, 민트랑 허브 계열 풀향이 확 스치고 지나가요. 쑥맛이라고 딱 단정하기엔 애매하고, 솔직히 풀맛에 가까워요. 달달한 정도는 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에서 당도 0% 맞추고 말차 파우더 최대로 넣었을 때 그 쌉싸름한 느낌이에요. 🩸 성분 (초코맛 1회 제공량 40g) · 열량 160kcal · 탄수화물 11.5g · 당류 1.2g · 단백질 23g · 지방 2.5g · 포화지방산 2g · 트랜스지방 0g · 콜레스테롤 0mg · 나트륨 377mg 먼저 좋은 쪽부터요. 단백질 23g이면 하루 권장량(55~65g)의 35~40%예요. 40g 중에 23g이니까 함량으로는 57%가 넘어요. 당류는 1.2g이에요. 앞서 정리했던 아이스크림들이 한 컵에 27~28g이었는데 이건 1.2g이에요. 자릿수가 다르죠. 저당 컨셉이라 에리스리톨이랑 수크랄로스를 썼어요. 포화지방 2g은 하루 기준치(15g)의 13% 수준이라 부담 없고, 트랜스지방이랑 콜레스테롤은 0이에요. 그런데 하나 짚고 넘어갈 게 있어요. 나트륨이 377mg이에요. 하루 권장량 2,000mg의 약 19%거든요. 한 포에 하루 5분의 1이 들어가는 셈이에요. 프로틴 제품에서 아주 이상한 수치는 아니지만, 식사 대용으로 하루 두 포씩 드시면 나트륨만 38%가 돼요. 여기에 세끼까지 더하면 은근히 빡빡해집니다. 혈압 신경 쓰시는 분들은 이 숫자를 꼭 보고 가시면 좋겠어요. 다들 단백질이랑 당류만 보시더라고요. 단백질 원료는 콩, 그러니까 대두단백이에요. 유청단백이 아니라는 점은 알고 드시는 게 좋아요. 대두단백이 걸리시면 유청단백 제품을 고르시는 게 편해요. 아미노산 혼합제제도 들어 있긴 한데 함량이 제일 적어서, 이걸로 영양 보강이 됐다고 보긴 어려운 수준이에요. 💰 가격은 그냥 찢어버렸어요 초코맛 기준으로 1,000원에 단백질 23g이니까, 단백질 20g당 870원이에요. 비교해보면 이래요. 올리브영에서 1+1 해도 팩당 1,900원 선이고, 꼬박꼬밥 같은 제품은 팩당 2,842원이에요. 물론 꼬박꼬밥은 중량이 10g 더 많아서 40g으로 환산하면 2,274원이고 토핑도 훨씬 많이 들어가요. 그걸 감안해도 가성비는 두 배 이상 차이가 나요. 다만 솔직하게 말하면, 통에 든 파우더형 프로틴은 단백질 20g당 416원인 것도 있어요. 파우치 형태 안에서 압도적인 거지, 프로틴 전체에서 제일 싼 건 아니에요. 🔧 먹어보고 알게 된 단점이랑 팁 단점부터요. 마시다 보면 대두단백이 바닥으로 가라앉아요. 그래서 윗부분이 제일 달고, 아래로 갈수록 콩단백 질감이 두터워져요. 첫맛이 제일 맛있는 구조라 마지막이 좀 아쉬워요. 근데 이게 파우치라서 큰 문제는 아니에요. 통이면 텀블러 탁탁 쳐가며 먹어야 하는데, 파우치는 아랫부분을 그냥 눌러서 짜면 되거든요. 쉐이커 따로 안 들고 다녀도 되는 게 진짜 편해요. 팁 하나. 가루가 많고 걸쭉한 편이라 표시선대로 넣으면 너무 진해요. 물을 넉넉히 넣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커피맛은 물보다 우유에 타는 게 훨씬 낫습니다. 저는 우유에 타서 먹었는데 그게 극락이었어요. 🎯 총평 솔직히 맛으로만 티어를 매기면 S급은 아니에요. B+ 정도예요. 근데 가격이 1,000원이잖아요. 거부감 없이 평타는 확실히 칩니다. 파우치형 단백질 파우더 그동안 왜 안 드셨어요? 비싸서 안 드셨죠. 이제는 안 먹을 이유가 없어요. 다만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이라 식사를 완전히 대체하긴 부족하고, 나트륨 377mg도 있으니 하루 한 포 정도가 적당하다고 봐요. 저는 아침 대용보다 운동 후나 간식 대신으로 쓰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맛 평가는 전부 제 개인 취향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다이소단백질쉐이크 #다이소1000원단백질쉐이크 #베러핏고단백저당쉐이크 #다이소단백질쉐이크후기 #저당단백질쉐이크 #대두단백프로틴 #다이소신상 #단백질쉐이크추천

밀밀님의 프로필 이미지

밀밀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5종 다 먹어봤어요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