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가당 그릭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간식은 배고플 때만 먹으려고 해요
예전에는 오후 3~4시만 되면 습관처럼 과자나 빵을 찾았어요 배가 고픈 건지 그냥 시간이 돼서 먹는 건지 생각해보니 후자인 날도 꽤 많았고요 그래서 요즘은 정말 배가 고플 때 간식을 먹고 되도록 단 음식만 단독으로 먹지 않으려고 해요 견과류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다른 음식과 함께 먹을 수 있는 걸 준비해두니까 갑자기 단 게 당길 때도 선택하기 편해졌어요 혈당 관리는 거창한 식단보다 평소 무심코 반복하는 습관부터 하나씩 바꿔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이하린80
아침에는 달달한 음료부터 끊어봤습니다
아침 식사를 챙긴다고 해도 달달한 커피나 음료를 함께 마시면 괜찮은 건지 신경이 쓰였습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음료부터 바꿔봤습니다 아메리카노나 무가당 차를 마시고 빵이나 시리얼처럼 단순하게 먹는 날에는 계란이나 견과류 같은 음식도 함께 챙기려고 합니다 특히 바쁜 날에는 음료 하나로 아침을 대신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혈당 관리는 특별한 식품을 찾는 것보다 매일 반복하는 습관에서 줄일 수 있는 부분을 찾는 게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변화라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춘이530707
혈당스파이크 증상 4가지와 식후 혈당 잡은 3가지 습관 (2주 후기)
얼마 전 커뮤니티 게시판에 점심만 먹으면 잠이 쏟아지는데 혈당스파이크와 관련이 있는지 질문을 남겼었는데요 여러 분들이 이와 관련해서 답변을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저는 아침 공복 혈당은 보통 100mg/dL보다 낮게 정상이 나왔지만, 관리하기 전에는 식후 혈당이 확실이 높게 나왔어요 예전에는 막연히 식후 2시간 이후 혈당을 재보고 140mg보다 낮으니 괜찮다고 잘 못 알고 있었더라구요 제 질문에 답해주신 전문의 선생님이 다음과 같이 조언해 주셨어요 반복되는 식후 졸음은 혈당 스파이크의 흔한 신호입니다 식전과 식후(식사를 시작한 시점부터 60~90분) 혈당을 재보고, 식후 혈당이 식전보다 60mg/dL 이상 뛰거나 180mg/dL을 넘어가는 경우 혈당스파이크를 의심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식전과 식후 혈당을 함께 재보고 혈당변화를 체크해야 한다는 겁니다 탄수화물의 양이나 3일간 식전 식후 1시간 혈당을 체크해서 어떤 메뉴를 먹을때 혈당이 크게 뛰는지 확인하면 된다고 하셨어요 전문가님 조언대로 식전과 식후 1시간을 짝지어 혈당을 체크해보니, 식전에는 95mg, 식후 1시간 수치는 160mg/dL을 넘겼습니다. 식전보다 60mg/dL 이상 혈당이 상승한 것을 확인하고 정말 놀랐습니다. 공복 수치만 믿고 방심했다가 안되겠다 싶어 지난 2주 동안 식습관을 바꾸며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혈당스파이크란 무엇이고 왜 위험할까요? 혈당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했다가 다시 내려가는 현상을 말합니다. 혈당이 크게 오르내리는 일이 반복되면 혈관 기능이나 산화스트레스와 관련이 있을 수 있어 혈당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혈당 변동이 반복되는 상태는 대사 건강과 관련이 있을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직접 겪은 대표 증상 4가지 1. 식후 쏟아지는 참기 힘든 졸음 : 식사 후 눈꺼풀이 무거워지며 강한 식곤증이 찾아왔습니다. 2. 머리가 멍해지는 브레인 포그: 식후에 집중력이 떨어지고 멍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3. 가짜 배고픔: 식후 혈당이 크게 변한 뒤 밥을 먹은 지 1~2시간 만에 단 음식이 다시 당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4. 전신 피로감: 오후 시간대 무기력증과 피로가 심해졌습니다 식후 혈당스파이크 잡은 3가지 습관 [식단·운동·생활습관 방법] 1. 식습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 식사) 채소를 먼저 먹으면 식이섬유가 장에서 당분 흡수를 늦춰 줍니다. 이어서 단백질을 먹으면 소화와 관련된 호르몬 반응에 영향을 줍니다.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먹으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때 먹는 탄수화물의 양도 중요하므로 평소 먹는 양보다 좀 적게 먹었습니다 2. 운동습관 (식후 15분 산책): 숟가락을 놓자마자 앉거나 눕지 않고, 식후 10~15분 뒤 가볍게 제자리 걷기나 15분 산책을 했습니다. 특히 엘리베이트 보다는 계단오르기를 하면 하체 근육이 혈액 속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도와줍니다. 3. 생활습관 (수면과 식사 속도): 수면 부족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일 수 있으므로 하루 7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고, 식사는 천천히 하는게 좋습니다. 나만의 소소한 관리팁 추가 저는 커피를 좋아해서 하루에 한두잔은 마시는데요 이제는 달달한 커피보다는 무가당 커피나 스테비아 커피를 마시고 있어요. 간식이 먹고 싶을때는 당이 첨가되지 않은 견과류 원물, 요거트, 저당간식을 먹고 있어요 이런 견과류는 단 간식을 대신하기 좋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달달한 간식 대체용으로 활용하기 좋았어요. 그리고 당관리 위해 저당소스, 저당 딸기잼, 저당 땅콩버터를 활용하는데요, 저당 제품이라도 탄수화물이나 당류의 양을 체크하고 있어요 전문의 설명처럼 혈당 변화를 보려면 식전과 식후 수치를 짝지어 계속 체크해야 하는데, 매번 채혈 침으로 손가락을 찔러 체크하는게 쉬운일은 아닌거 같아요 이럴 때는 팔 뒤쪽에 센서를 붙여두고 스마트폰으로 확인하면 일정 기간 혈당 변화와 그래프를 보여주는 연속혈당측정기(CGM)를 활용하는 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손가락을 반복해서 채혈하지 않고 내가 어떤 메뉴를 먹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변하는지 살펴볼 수 있어 관리가 훨씬 수월할 것 같아 저도 알아보고 있어요. 관리 시 반드시 주의할 점 공복혈당(100mg/dL미만)이 정상이라고 안심하지 마세요. 저처럼 공복 수치는 정상이어도 식후 혈당이 크게 상승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혈당을 낮추겠다고 굶지 마세요. 끼니를 거르거나 극단적으로 단식하는 것보다는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순서뿐만 아니라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양도 중요해요. 식후 혈당 관리가 잘 되지 않는다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금씩 줄여보세요. 잡곡이라도 양을 많이 드시면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마무리 점심 후 쏟아지던 졸음 때문에 식후 혈당 변화에도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식사 순서를 바꾸고 탄수화물 양을 줄이고 달달한 후식을 먹지 않고, 식후 가벼운 산책을 꾸준히 하니까 식후 졸음이 덜하고 오후 컨디션이 좋아졌습니다.
오와둥둥
디카페인 커피가 혈압 조절에 좋은 이유♥️
디카페인 커피가 혈압 조절에 좋은 이유♥️ 디카페인 커피가 혈압 관리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이유는 카페인 섭취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에요. 카페인은 일부 사람에서 교감신경을 자극해 심박수를 높이고 혈관을 수축시키면서 일시적으로 혈압을 올릴 수 있습니다. 심장이 두근거리는 이유에용! 특히 평소 카페인에 민감하거나 커피를 자주 마시지 않는 사람은 혈압 변화가 더 크게 나타날 수 있어요. 디카페인 커피는 일반 커피보다 카페인 함량이 훨씬 적어서 이런 일시적인 혈압 상승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 다만 디카페인이라고 해서 혈압을 직접 낮추는 치료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고, 카페인으로 인한 자극을 줄이는 선택에 가깝습니다. 혈압 관리가 목적이라면 무가당 디카페인 커피로 마시는 게 좋고, 시럽·설탕·크림을 많이 넣는 것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혈압약을 복용 중이라면 커피 종류와 관계없이 약을 임의로 줄이거나 중단하면 안된다는 사실! 잊지마세용 ~!!
러블리베이지
체지방 관리에 도움 되는 균형 잡힌 음식 조합 14가지
체지방 관리에 도움 되는 균형 잡힌 음식 조합 14가지 알려드릴께요 이미 알고 있는 조합도 있지만 의외의 조합도 있네요 저는 여기서 그릭요거트와 과일의 조합과, 그리고 고구마 삶은 계란 조합으로도 많이 먹고 있네요 근데 중요 한건 너무 과하게 섭취 하는 것 보다 적당량만 정해서 섭취 해주는게 좋아요
로블ㅎ
얼그레이 그릭요거트 무화과 디저트
인스타 구경 하다 보니 요즘 무화과 시즌 이여서 그런지 무화과를 활용한 디저트들이 많네요. 집에 마침 만들어 놓은 얼그레이 그릭 요거트가 있어서 저도 디저트로 만들 었어요. 포만감도 있고 식이섬유도 많아서 좋아요 만들기도 간단 하면서도 맛도 좋아서 건강한 디저트로 추천 해요. 저는 호두랑 꿀 살짝 뿌렸어요
로블ㅎ
식이섬유와 포만감이 좋은 무화과~!
다이어트 과일로 무화과 어떠세요? 여왕의 과일 이라고도 불린다고 해요 무화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하지만 체중 감량 효과가 있는 음식은 아니고 생무화과는 하루 1 ~ 3개 먹는게 좋다고 해요 당뇨 전단계라면 무화과는 공복보다 식후에 소량 먹고, 그릭 요거트나 무가당 요거트 또는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을 완만 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로블ㅎ
단백질 섭취도 먹는 시간대와 상황에 따라서 달라져요
다이어트 하면서 충분한 단백질 섭취도 중요 하네요 근데 단백질도 먹는 시간대와 상황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어요! *아침 > 계란, 그릭요거트, 두유처럼 부담 적고 흡수가 좋은 단백질 *점심 닭가슴살, 소고기 등 든든한 고단백 식품 *간식 운동 전후 부족한 단백질을 채우는 시간 *저녁 근육 회복과 포만감을 고려한 단백질 선택 *야식 야식 끊기 성공하고 싶다면, 참기보다 바꿔 먹기 부터 해보세요 중요한 건 한 번 많이 먹는 것보다 하루 동안 꾸준히 나눠 섭취하는 게 중요해요
로블ㅎ
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식사 순서 2주 후기
요즘 식사 후에 유난히 졸리고 집중이 잘 안 되는 날이 반복됐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면 잠깐 눈을 붙이고 싶을 만큼 나른해지고, 오후 늦게는 단것이나 커피가 계속 생각났어요. 특별히 많이 먹은 날이 아니어도 흰밥이나 면, 빵 위주로 급하게 먹은 날에는 이런 느낌이 더 강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식단을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 먼저 혈당스파이크를 줄이는 생활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마음으로 2주 동안 식사 순서를 의식해 봤습니다. 제가 정한 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했습니다. 한 끼 식사에서 채소나 해조류 같은 식이섬유가 있는 반찬을 먼저 먹고, 그다음 달걀·두부·생선·고기처럼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순서였습니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지키기보다 평일 점심과 저녁, 하루 2번만 실천해 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밖에서 먹는 날에도 샐러드나 나물, 김치가 있으면 먼저 먹고 메인 메뉴를 먹는 식으로 최대한 적용했습니다. 첫 3~4일은 솔직히 큰 차이를 모르겠더라고요. 배가 고프면 습관적으로 밥부터 먹게 되고, 국밥이나 덮밥처럼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순서를 지키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밥을 먼저 다 비비지 않고, 가능하면 건더기와 채소를 몇 입 먹은 뒤 밥을 먹는 식으로 조절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조금씩 순서를 바꾸는 것에 의미를 두었습니다. 2주 차부터는 점심 식사 후의 느낌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이전에는 밥을 빨리 먹고 나면 오후 2~3시쯤 졸음이 심하게 오고, 달달한 라테나 과자를 찾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밥을 천천히 먹으니 식사 직후에 배가 너무 부르거나 급하게 허기지는 느낌이 줄었어요. 물론 이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확인한 것은 아니고 개인적인 체감 변화이지만, 오후 간식을 찾는 횟수는 2주 전보다 확실히 줄었습니다. 세가지 규칙 첫째, 밥은 평소 먹던 양에서 2~3숟갈 정도만 덜어냈습니다.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기보다는 양을 조금 조절하는 편이 오래 가는 것 같았어요. 둘째, 식사 시간은 최소 15분 이상으로 잡으려고 했습니다. 휴대폰을 보면서 급하게 먹으면 식사 순서도 금방 무너지기 때문에, 한 입 먹고 천천히 씹는 것을 의식했습니다. 셋째, 식사 후 바로 앉아 있기보다 10~15분 정도 가볍게 걸었습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건물 주변을 한 바퀴 걷는 정도였는데, 소화도 조금 편하고 오후에 몸이 덜 처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직장인이라 피할 수 없는 외식 메뉴선택시 단백질이나 채소를 곁들이려고 했고, 국수나 덮밥을 먹을 때는 밑반찬을 먼저 먹었습니다. 또 당이 들어간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차를 고르는 횟수도 늘렸어요. 작은 변화지만 식후에 단것을 계속 찾는 습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누구에게나 같은 방식이 맞는 것은 아니고, 평소 혈당 관리 중이거나 당뇨 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개인 상태에 맞춰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혈당스파이크를 무리하게 피하려고 식사를 거르는 방식보다는,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서를 기억하고 식후 걷기를 더하는 방식으로 꾸준히 관리해 보려고 합니다. 2주 동안 해보니 거창한 식단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지니5632044
[당첨자 발표] 다이어트 묻GO 답하GO 14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G포인트는 지니어트 앱/웹에서 참여한 경우, '지니어트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 네이버 페이 리워드 지급 안내 네이버페이 리워드 지급 대상자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지급 정보를 입력해 주세요. 입력해 주신 정보로 9월 3일(목) 일괄 지급됩니다. ▶ 리워드 받기 (정보 입력하기) ⏰ 9월 3일(목) 16:00까지 입력하지 않으시면 지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닉네임과 추천인 코드가 일치해야 지급됩니다. 순위 닉네임 보상 🥇 1등 오와둥둥 네이버페이 10만원 🥈 2등 로블ㅎ 네이버페이 5만원 🥉 3등 블리비 네이버페이 2만원 💛 랜덤 추첨 네이버페이 1만원 대상자 러블리베이지 트레비라임 기춘이530707 송쩡 이하린80 영선이302 된다 🎁 참여 보상 대상자 워니s 2민트홀릭 다이어트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 리워드는 1인 1종, 가장 높은 리워드로 지급됩니다. [집계 제외] 1. 코치 댓글에 채택 또는 대댓글 작성을 안 한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혈당 관리시 중요한 단백질 궁합 음식 알아봐요
혈당관리시 중요한 단백질 섭취 최고의 단백질 궁합음식 알려 드릴께요 1 계란 + 토마토 ( 근육회복 * 항산화) 2 닭가슴살 + 브로콜리 ( 운동후 회복으로 좋음) 3 연어 +아보카도 ( 오메가3 와 단백질 조합) 4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 장건강 + 황산화) 5 두부 + 김치 ( 식물성단백질 + 유산균) 6 소고기 + 파프리카 (철분흡수 증가) 7 참치 + 현미 (에너지보충 + 포만감) 8 콩+ 견과류 ( 식물성단백질 보완) 9 치즈+달걀 ( 칼슘 보충 + 근육 합성)
송쩡
입터짐 방지 식단 참고 해보세요
과식이 걱정될 때는 무조건 굶기보다 포 만감은 채우고 부담은 줄이는 식단이 더 중요해요 아삭한 양배추 라페부터 통밀 또띠아 피자, 그릭요거트 바크, 담백한 돼지고기 수육, 토마토 야채 스튜, 상큼한 클렌즈 주스까지 포만감이 있는 음식들이 많이 있네요 간식이 당길 때부터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까지 상 황에 맞춰 골라 먹기 좋은 메뉴들 참고 해보세요
로블ㅎ
다이어트 중에 배고플때 먹으면 좋은 음식들
다이어트할 때 제일 힘든 순간이 배고품을 참는 거예요 무조건 참다 보면 결국 한 번에 많이 먹게 되기 쉬운데 다이어트 중 배고플 때 부담 없이 챙겨 먹 기 좋은 음식들 알려드릴께요 저도 실제로 다이어트 하면서 그릭요거트랑 삶은 계란 많이 먹었어요. 현재도 간식으로 자주 먹네요
로블ㅎ
복숭아 얼그레이 마리네이드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해요~!
요즘 복숭아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 레시피가 유행이네요 얼그레이 티백을 이용해서 만드는 복숭아 얼그레이 마리네이드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복숭아를 슬라이스 해서 얼그레이 티백 가루를 섞어준다 볼에 꿀과 (꿀은 접착채 역할을 해요)함께 하루동안 냉장고에 둔다. 3. 그릭요거트를 올리고 플레이팅 하면 끝~~! 만들기도 간편한데 조합이 잘 어울려서 저도 반했어여~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좋으니 복숭아 끝나기전에 만들어 드세요
로블ㅎ
[당첨자 발표] 8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운영정책 위배 및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G포인트 리워드 지급은 차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네이버 페이 리워드 지급 안내 네이버페이 리워드 지급 대상자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지급 정보를 입력해 주세요. 입력해 주신 정보로 9월 1일(화) 일괄 지급됩니다. ▶ 리워드 받기 (정보 입력하기) ⏰ 9월 1일(화) 16:00까지 입력하지 않으시면 지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닉네임과 추천인 코드가 일치해야 지급됩니다. -------------- 🎖️8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8/25(화) - 9/7(월) 순위 닉네임 보상 🥇 1등 로블ㅎ 네이버페이 20만원 🥈 2등 오와둥둥 네이버페이 10만원 🥉 3등 송쩡 네이버페이 5만원 🎁 보상 : 네이버페이 3만원 순위 닉네임 4등 된다 5등 다이어트 6등 워니s 7등 이하린80 8등 기춘이530707 9등 러블리베이지 10등 2민트홀릭 💰랜덤 추첨 (네이버페이 1만원) 보상 대상자의 경우 초록색 글자색으로 표시하였습니다. G포인트 보상 대상자의 경우 파란색 글자색으로 표시하였습니다. 그외의 경우 검은색 글자색으로 표시하였습니다. 영선이302 블루베리 트레비라임 k2023 블리비 얌이얌이 :D 숲속공기 쿠보 초보 다이어터 ♡사랑이♡ 나라미유 나나나이쁘니 지니1534778 애넷맘 혈당겁쟁이 참미송 민밍니 코로세움 life8151 열정남자 따이어터 미야〃'ᴗ'〃 바다사랑태양 지니워커1 학원장님 새댁입니다 하니지 맘 지니5730906 정혜리 친한사람 바람과함께살빠지다 진이어트0103 갱o1s2 안델라 a규리 작별지기 k hee 그릭요거트 짱구육똘 오늘도화이팅 전현숙 이명희좋아 이희종 수천아리 주소연 하나의사랑cashwalker 화희 yeolshimhee 지니5729987 지니5631827 지니5279749 ssso 동경포에버 황산벌 장군 뿌듯한마음 티끌모아큰티끌 따스하미 서영예준맘 목표사십구 슴나 KRGMQ2D 정후니 상추원터 dlwlstla5900 자흔이 판순이다 genie9 지니5469181 라그나 라일락향기에 75아로미 박란영 진숙 PK100 아미리 크리류 정재순 승훈님짱 이희선^^~ 올레지니 acts29sh 지니5728588 선인장1 다욧8567 슈슈2502 난엄니 지니5612124 지온이 지니5606552 화애락 지니5535378 김정자 써니엄마 써니엄마 모시뜸길 밀양애나 KRX9TCJ 최종남cashwalker --♡영원♡-- 지니5503447 윤아쌤 문탱맘 톰톰 건강과돈이팍팍들어와 해진동욱가윤💕 지니5475368 라게타C 지니5443898 홍방장 파인 지니5604798 ☆과일천사☆ 라니 000LBK Fount. K👠 콩순모친 잘될사람 김선심 또리 여나 다이어트 주치의 남윤아캐시워크 👤정우대디 KRMEVL5T 윤아몬 지니5731504 초긍정파워 Tree11 도정숙 유혜지 마카오신사 지니5731330 지니5729103 들풀지기 아쟈아쟈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혈당 스파이크!! 식후 혈당을 잡기 위해 시작한 나만의 방법
처음에는 저는 ‘혈당 스파이크’라는 말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았어요. 밥을 먹고 나면 졸린 건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고, 달달한 음료나 빵을 먹은 날 유난히 피곤한 것도 그냥 컨디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식사 후에 몸이 보내는 신호가 꽤 일정하다는 걸 느끼기 시작했어요. 특히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고 디저트까지 먹은 날에는 식후에 굉장히 졸리고, 금방 배가 고파지는 느낌이 반복됐습니다. <제가 혈당 스파이크 관리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쓰기 시작한 건 식후 졸림이었어요. 평소에 밥 한 공기에 반찬을 먹고 후식으로 과일이나 커피를 마시면, 식사 후 30분~1시간 정도부터 몸이 축 처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부터 식사 전과 식후 혈당을 직접 비교해봤습니다. 제가 기록한 한 끼를 보면, 식사 전: 93mg/dL 식후 1시간: 190mg/dL 식후 2시간: 175mg/dL 이런 식으로 기록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점은!! 저는 ‘몇 mg/dL이 나왔으니 무조건 나쁘다’보다는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얼마나 올라가고,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를 보는 쪽으로 접근했습니다!! "첫 번째 변화, 밥부터 줄이는 게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생각했어요... ‘혈당을 관리하려면 탄수화물을 줄이면 되겠지.’ 그래서 밥을 절반으로 줄여봤는데 생각보다 오래 유지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배가 금방 고프고, 오후가 되면 간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방법을 바꿨습니다. 탄수화물을 무조건 없애는 게 아니라 한 끼의 구성을 바꾸는 것!! 제가 가장 많이 활용했던 방법은 식사할 때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것이었습니다. 채소와 반찬 먼저 → 단백질 반찬 → 밥 → 단 음료 대신 물 또는 무가당 음료 → 식후 10~20분 걷기 이렇게 바꿔봤습니다. 그 결과 제가 기록한 수치는 식후 1시간 190 → 155mg/dL 식후 2시간 175 → 125mg/dL 정도로 변했습니다. "두 번째 변화, 식후 10~20분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체감하기 가장 쉬웠던 방법은 식후 걷기였습니다. 거창하게 헬스장에 가거나 1시간씩 운동한 게 아니에요. 밥을 먹고 바로 앉아서 휴대폰을 보는 대신 10~20분 정도 걷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했던 현실적인 식사 방법> 사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챙기는 건 불가능하잖아요.. 1. 밥을 먹을 때 단백질 반찬 하나는 꼭 챙기기 계란, 두부, 생선, 닭고기, 고기 등 그날 먹을 수 있는 것을 골랐습니다. 2. 밥부터 급하게 먹지 않기 채소나 반찬을 먼저 먹고 밥을 먹는 식으로 순서를 바꿨습니다. <제가 혈당 관리를 하면서 달라진 점> 가장 먼저 달라진 건 식후 졸림에 대한 인식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졸리면 커피를 찾았는데, 이제는 먼저 ‘내가 오늘 점심을 어떻게 먹었지?’를 생각합니다. <제가 해보니 가장 효과가 좋았던 ‘나만의 팁’ 3가지> TIP 1. ‘식후 10분 걷기’ 이것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TIP 2. ‘혈당에 안 좋은 음식’을 만드는 것보다 양을 조절하기 저는 떡볶이도 먹고 빵도 먹습니다. 다만 예전처럼 배가 부를 때까지 먹지는 않아요... 먹고 싶은 음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양과 빈도를 조절하는 게 오래 유지하기 쉬웠습니다. TIP 3. 식후 운동을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기 30분 운동할 시간이 없으면 10분만 걷습니다. 10분도 어렵다면 계단을 조금 이용하거나 집안일을 하면서 움직입니다. 결론은.... 혈당 스파이크를 관리한다고 해서 평생 밥을 못 먹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포기해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해보니 오히려 중요한 건 아주 사소한 습관들이었습니다. 밥을 조금 덜 먹고, 반찬과 단백질을 챙기고, 먹는 순서를 바꾸고, 단 음료를 줄이고, 식후 10~20분이라도 움직이는 것. 저의 경험과 기록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얌이얌이
아침을 거르는 습관부터 고쳐보려고 해요
혈당 관리를 생각하면 음식 종류부터 떠올렸는데 저는 의외로 아침을 자주 거르는 습관부터 돌아보게 됐어요. 아침을 건너뛰고 점심을 많이 먹는 날이 반복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시간이 없더라도 계란 하나에 무가당 요거트 정도는 챙겨 먹어요. 밥을 먹는 날에는 양을 적당히 덜고 채소나 단백질 반찬도 같이 먹으려고 하고요. 점심을 너무 오래 굶지 않으니까 오후에 갑자기 단 음식이 당기는 날도 조금 줄었어요.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를 찾아서 해결하는 것보다 규칙적인 식사와 적절한 식사량처럼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2민트홀릭
운동 전 후에 섭취 하면 좋은 음식들
운동 열심히 하는데 뭘 먹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잘 참고 해보세요 운동 전에는 소화가 잘되는 탄수화물을 중심으로 먹고, 필요하면 단백질을 함께 챙겨주시는게 좋아요 [운동전] 바나나 + 삶은 달걀 고구마 + 닭가슴살 통밀빵+ 삶은 달걀 오트밀 + 우유 그릭요거트 + 과일 [운동 후] 단백질 + 탄수화물을 함께 챙기면 근육 회 복과 글리코겐 보충에 도움이 되네요 반대로 운동 전에는 기름진 음식 과식·대용량 식사 너무 매운 음식 술 은 피하는 게 좋아요.
로블ㅎ
아보카도 새우 샐러드
아보카도의 건강한 불포화지방산과 새우의 단백질, 양파의 아삭달콤함이 만나 느끼함은 잡아주고 포만감은 오래 유지해줘요 시판 드레싱이나 마요네즈 대신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베이스로 사용해 혈당과 칼로리 부담없이 상큼하고 고소한 수제 드레싱이 완성되요 통밀빵이나 천연 발효종 식사빵 위에 듬뿍 얹어 먹어도 맛있어요 재료 : 아보카도 1개, 새우 1~2줌, 양파 1개, 파슬리 적당량 드레싱 : 그릭요거트3스푼, 레몬즙 1/2스푼,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스푼, 알룰로스 1/2스푼, 소금, 후추, 파슬리 만드는 법 1. 아보카도와 양파는 큐브 모양으로 썰어주고 새우는 찌거나 데쳐주세요 2. 볼에 그릭요거트 드레싱 재료를 넣고 섞어준 후, 익힌 새우, 아보카도, 양파를 넣고 버무려주세요 3. 접시에 담고 파슬리를 뿌려주세요
워니s
아침에 달달한 음료부터 끊어봤어요
혈당 관리한다고 식단을 엄청 어렵게 바꾸려고 했는데 의외로 제일 먼저 바꾼 건 음료였어요. 아침마다 달달한 라떼를 습관처럼 마셨는데 생각해보니 밥은 줄이면서 음료는 그대로 마시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무가당 커피나 차로 바꿔 마셔요. 처음에는 밍밍했는데 며칠 지나니까 오히려 단맛이 강한 음료가 부담스럽게 느껴졌어요. 간식도 과자나 빵만 찾기보다는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단백질이 들어간 걸 골라보려고 해요.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아서 해결하는 것보다 평소 아무 생각 없이 반복하던 습관을 하나씩 줄이는 게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2민트홀릭
다이어터를 위한 탄단지 조합 10가지 알려드릴께요!
다이어트에서 중요한 건 무조건 적게 먹는 게 아 니라 내가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사를 만드는 게 가장 중요 해요 탄수화물은 에너지를 채우고 단백질은 포만감과 근육을 챙기고 지방은 적당량 더하는게 좋아요 즉석밥,계란,닭가슴살,참치,그릭요거트, 견과류처럼 바로 먹을 수 있는 식품을 미리 준비해두면 섭취 하기도 간편해요
로블ㅎ
혈당관리와 다이어터를 위해서 반숙란, 구운란 추천해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마켓컬리 - 제품명 : KF365 KURLY FRESH 백색반숙란, 갈색 훈제란 - 구매처 : 마켓컬리 - 가격 : 12.0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입터짐 방지와 단백질 섭취를 위해서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 (5점 만점에 몇 5점?) ✍️ 한줄 총평 : 이번에 컬리에서 구매한 백색반숙란과 갈색훈제란 20구 예요. 각각 10개 구성으로 두가지 맛을 즐길수 있는 매력이 있어요. 저는 과식 방지를 위해서 아침 먹기전에 꼭 한개 이상 먹고 있어요 다이어터 하면 꼭 필요한 식재료 중 하나 이지요. 먹어보니 반숙란 은 감동란 처럼 간이 살짝 되어 있고 엄청 촉촉해요. 구운란도퍽퍽 하지 않고 촉촉해서 계란도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가 가능 하네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단백질 - 포만감 지속 시간 : 2-3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물 또는 그릭요거트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간식이 필요할 때 무작정 참지 않아요
혈당 관리한다고 간식을 무조건 끊으려고 하면 저는 오래 유지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배가 고플 때 아무 간식이나 먹기보다는 조금 더 신경 써서 고르고 있어요. 달달한 빵이나 과자 대신 무가당 요거트에 견과류를 조금 넣거나 삶은 계란처럼 단백질이 들어간 간식을 먹는 편이에요. 과일도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정해서 먹으려고 하고요. 특히 달달한 음료는 생각보다 습관처럼 마시게 돼서 평소에는 물이나 무가당 차를 마시는 쪽으로 바꿨어요. 혈당 관리는 한두 번 식단을 완벽하게 지키는 것보다 매일 반복되는 식사와 간식 습관을 조금씩 바꾸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2민트홀릭
아침 식사를 빵 하나로 끝내지 않으려고 합니다
아침에는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빵이나 시리얼만 대충 먹고 나가는 날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혈당 관리를 생각하면서부터는 아침에도 단백질이나 채소를 조금이라도 같이 먹으려고 합니다. 빵을 먹더라도 계란을 곁들이거나 무가당 요거트와 견과류를 함께 먹는 식으로 바꿨습니다. 아예 탄수화물을 먹지 않는 것보다는 한 끼를 어떻게 구성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밥이나 빵을 먹을 때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기는 편입니다. 달달한 커피나 음료를 아침 식사와 같이 마시는 습관도 줄였습니다. 혈당 관리는 한 끼를 완벽하게 만드는 것보다 매일 반복되는 식습관을 조금씩 안정적으로 바꾸는 게 더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루베리
고혈압에 좋은 간식
고혈압에 좋은 간식 알아봅니다 ( 과일 및 채소류 간식) 1 방울토마토 황산화 물질과 라이코펜과 칼륨이 풍부해 혈관 압력을 줄여줍니다 2 바나나 한번에 반개나 1개정도가 적당해요 체내 나트륨 배출에 좋아요 3 사과 식이섬유와 칼륨이 있어 가볍게 먹기 좋은과일입니다 (유제품및 단백질 간식) 1 저지방우유 또는 플레인 요거트 칼슘과 단배질을 공급하며 혈압을 낮추는 DASH식단에 포함됩니다 2 무가당두유 당분과 나트륨이 첨가되지 않은 식물성 단백질 간식으로 좋아요 ( 견과류 간식)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 불포화지방산과 마그네슘이 있어 혈관에 좋지만 칼로리가 높아 양은 하루 한줌 20-30g 적당해요
송쩡
무화과 오픈 샌드위치🥪
모화과가 싱싱해서 한박스 구입해왔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오픈샌드위치로 만들어봤답니다. 한끼식사로 든든하고 맛있게 먹을 수있는 다이어트 메뉴로 좋더라구요 베이커리카페가도 요즘많이 보이는 무화과 오픈샌드위치🥪 전 크림치즈대신 그릭요거트를 듬뿍 바르고 깨끗하게 씻은 무화과를 올려줬어요 빵은 호밀빵이라 담백하면서도 든든했구요 무화과가 충분히달아서 맛있지만 윤기나게 먹고싶어서 전 꿀살짝~^^ 알룰로스나 꿀 살짝 뿌리면 더 맛있게 먹을 수있답니다. 무화과는 풍부한 식이섬유와 낮은 혈당 지수를 가지고 있어 적절한 양과 방법을 지킨다면 다이어트에 도 움이 되는 과일이랍니다♡
트레비라임
혈당에 좋은 음식 관리~~
건강관리에 좋은 방법과 음식을 소개할게요~~~ 혈당 관리는 규칙적인 식사·꾸준한 운동·충분한 수면·수분 섭취·스트레스 관리가 기본이고, 식사는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면서 탄수화물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추천 음식: 현미·귀리, 시금치·브로콜리·콩류, 견과류, 생선, 아보카도, 토마토, 베리류, 사과, 무가당 녹차 줄일 음식: 흰쌀밥·흰빵, 케이크·과자, 라면, 탄산음료, 감자튀김·튀김류, 아이스크림 등 그리고 식후 10~30분 정도 가볍게 걷는 습관부터 시작해도 좋아요. 그러다 익숙해 지면 조금운동량도 늘리는 거에요~ 아파트산다면 게단 오르기도 자주하면 좋아요~ 제가 만든 음식과 내용을 확인하여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나나나이쁘니
혈당스파이크로 주말마다 무너진 식습관 5가지 바꿨어요!!
평일에는 나름 식사를 조절하는데 이상하게 주말만 되면 식습관이 엉망이 됐습니다 늦잠을 자고 아침을 건너뛴 뒤 점심을 많이 먹고 오후에는 카페에서 디저트까지 먹는 식이었습니다 평일에 잘 관리하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패턴이 반복되니 평소보다 식후 컨디션도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특정 음식만 피하는 것보다 혈당스파이크가 생기기 쉬운 상황 자체를 줄여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놓쳤던 건 주말 식사 간격이었습니다 평일에는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는데 주말에는 오후 1~2시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는 날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첫 끼를 먹으면 배가 너무 고파서 밥도 많이 먹고 후식까지 자연스럽게 찾았습니다 외식을 하는 날에는 식사량이 더 많아졌고 식사를 빨리 끝내는 습관도 있었습니다 1. 너무 배고픈 상태에서 첫 끼를 먹지 않았습니다 주말이라고 아침을 무조건 많이 먹은 건 아닙니다 대신 늦게 일어난 날에는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간단하게라도 먹고 첫 식사까지 너무 긴 공백이 생기지 않게 했습니다 2. 외식할 때 메뉴부터 다르게 골랐습니다 예전에는 먹고 싶은 메뉴를 먼저 고르고 사이드 메뉴를 추가했습니다 지금은 밥이나 면만 많은 메뉴보다는 고기나 생선 같은 단백질과 채소가 같이 나오는 메뉴를 먼저 선택합니다 메뉴 하나를 고르는 것부터 식사 구성이 달라진다는 걸 느꼈습니다 3. 디저트를 식사 직후 습관처럼 먹지 않았습니다 밥을 먹고 배가 부른데도 커피와 케이크를 같이 먹는 날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디저트가 먹고 싶으면 정말 배가 고픈 건지 먼저 생각해보고 무조건 식사 직후에 먹는 습관부터 끊었습니다 4. 식사 시간을 확인했습니다 예전에는 휴대폰을 보면서 너무 빨리 먹었습니다 지금은 식사 중간에 잠깐씩 젓가락을 내려놓고 음식 맛을 느끼면서 먹으려고 합니다 천천히 먹으려고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예전보다 식사 속도가 많이 느려졌습니다 5. 주말에도 평일과 비슷하게 움직였습니다 주말에는 하루 종일 앉아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거창한 운동 대신 장을 보러 걸어가거나 집안일을 하면서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였습니다 제가 가장 크게 느낀 건 혈당 관리는 평일 식단만 신경 쓴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오히려 저는 주말처럼 식사 시간이 무너지는 날을 관리하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특히 너무 배고픈 상태에서 한꺼번에 많이 먹지 않도록 하는 것만으로도 식사량을 조절하기가 훨씬 쉬웠습니다 혈당스파이크가 걱정된다면 무조건 먹지 말아야 할 음식부터 찾기보다 내가 언제 많이 먹고 빨리 먹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평일에는 잘하다가 주말만 되면 식습관이 무너지는 분들이라면 주말 식사 시간부터 한번 점검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하린80
프리미엄 프로틴 추천 💪 자바스 소이프로틴 파우더 코코아맛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자바스(SAVAS) 제품명 : 자바스 소이프로틴100 코코아맛 구매처 : 올리브영 가격 : 224g / 22,9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한 번 먹을 때 탄수화물과 당질 부담이 비교적 적으면서 단백질 20g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서 선택했어요. 당류 : 별도 당류 표기보다는 1회 28g 기준 당질 1.49~2.43g으로 표시되어 있어요. 1회 섭취량 28g 기준 103kcal / 단백질 20g / 탄수화물 3g이라 식단 관리할 때 활용하기 괜찮았어요.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측정기로 직접 측정하지는 않았어요. 개인적으로는 달달한 간식이나 일반 초코음료 대신 마셨을 때 부담이 적었고, 단백질을 같이 챙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맛 평가 : ★★★★☆ (4/5) 코코아맛이라 소이프로틴 특유의 맛이 너무 강하지 않고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먹기 편했어요! 우유에 타서 먹으면 조금 더 부드럽고 든든한 느낌이고, 칼로리를 조금 더 신경 쓰는 날에는 물이나 무가당 두유와 함께 먹어도 괜찮았어요. 저같은 경우에는 소이비랩 저당두유랑 같이했는데 , 이 또한 달달한 코코아맛이 느껴지는 뒷맛 이라 정말 만족했거든요 ;) ✍️ 한줄 총평 : 달달한 코코아맛은 포기하기 싫지만 식단과 단백질까지 챙기고 싶을 때 간편하게 마시기 좋은 소이프로틴! 💚 📎 추가 후기 감미료 종류 :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아세설팜K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적으로 간식 대신 마시면 2~3시간 정도 든든한 느낌 단맛 강도 : 중 추천 조합 : 무가당 두유 + 자바스 코코아맛 / 저지방 우유 + 자바스 코코아맛 재구매 의향 : Y ✅
러블리베이지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고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혈당 관리를 하면서 아침을 아예 건너뛰는 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식사를 거르고 점심때 한꺼번에 많이 먹는 습관이 생기니까 오히려 식사 조절이 어려워지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아침을 간단하게라도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밥을 많이 먹는 대신 계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 식품을 함께 먹고 채소도 조금 곁들이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밥을 반 공기 정도 먹는 날에는 계란 두 개와 김치나 나물 같은 반찬을 함께 먹습니다. 아침부터 빵이나 달달한 음료만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것도 줄이고 있습니다. 특히 음료는 생각보다 쉽게 당류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물이나 무가당 차를 선택하는 편입니다. 물론 혈당 관리는 개인마다 필요한 관리 방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당뇨병 진단을 받았거나 혈당 관련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식사량을 임의로 크게 바꾸기보다는 의료진의 지시에 맞추는 게 중요합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매일 반복되는 식사 패턴을 안정적으로 만드는 것이 더 중요했습니다.
기춘이530707
식사 후 달달한 간식을 바로 찾지 않는 습관으로 혈당관리
식사를 끝내고 나면 꼭 디저트가 생각나는 날이 있더라고요. 특히 밥을 먹고 달달한 커피까지 마시는 습관이 있었는데 혈당 관리를 하면서 이 부분부터 줄이고 있어요. 식사 후 바로 간식을 먹기보다는 일단 물을 마시고 조금 기다려봅니다. 그래도 배가 고프다면 무가당 요거트나 견과류처럼 양을 정해 먹을 수 있는 간단한 간식을 선택하고 있어요. 단 음식을 무조건 참으려고 하면 오히려 오래 못 가서 먹는 횟수와 양을 조절하는 쪽으로 바꿨어요. 혈당 관리는 한 번에 완벽하게 식단을 바꾸는 것보다 매일 반복하는 습관 하나를 줄여가는 과정이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블루베리
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에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오는 편이에요. 100 찍을 때도 있고요. 혈당은 그날그날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혈당 수치보다는, 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인 당화혈색소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해서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올 1월 보건소에서 받았던 저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입니다. 6.2에요...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5.6입니다. 5.7~6.4%를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을 당뇨병 기준으로 봅니다. 5.7까지는 너무 심각하게는 안본다고도 하던데.. 저는 빼박 6.0이에요. 평소 건강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혈압도 높음) 정신차리고 식단관리와 운동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약이나 특별한 방법에 의존하기보다는 일단 제가 바꿀 수 있는 식단과 생활습관, 운동부터 관리해보기로 했어요. 관리 방법 1. 액상과당 줄이기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 특히나 매일 달달한 커피를 마셨어요. 그래서 제일 첫번째로 한게 바로 액상과당 줄이기였어요. 이것때문에 당뇨 전 단계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커피부터 줄이기 시작했어요.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는 습관을 한 번에 끊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달달한 커피에서 일반 라떼나 티로 바꾸고, 그다음에는 아메리카노로 바꾸는 식으로 조금씩 습관을 고쳤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끊기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는 게 저한테는 좋았던 것 같아요. 2. 배달음식 줄이기 예전에는 주 1~2회, 주말이면 늘 시켜먹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한달에 1~2회로 줄였어요. 배달음식을 무조건 안 먹겠다는 것보다는 횟수 자체를 줄이고, 집에서 먹을 때는 재료와 양을 직접 조절중이에요. 3. 운동 저는 여름 이전에는 러닝을 정말 많이 했어요 직장인이라 매일은 못 뛰었지만 주2~3회는 천천히 뛰는 운동을 3~4km 정도씩 했어요. 보통 런닝타임을 1km 당 5분 정도로 맞춰서 뛰었고 처음엔 1km 뛰는 것도 숨이 차던데 살살 뛰니 금방 4km도 뛰고 나중에는 5km정도 뛰어야 숨이 차더라고요. 여름에도 러닝하시는 분들 많은데 전 더위에 약해서 여름부터는 필라테스를 하기 시작했고 요즘 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거의 매일 탑니다. 피곤한 날은 오래는 못 하더라도 10분, 20분이라도 돌려요. 필라테스(근력), 러닝, 실내자전거(유산소)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어요. 4. 영양제 혈관청소에 큰 역할을 하는 오메가3도 먹고 있습니다. 보조제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요 부분은 참고만 해주세요. 5. 식단 관리 제일 중요한 식단!! 저는 직장인이라 바깥 음식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날도 많아서 솔직히 매일 매일 식단관리를 하고 있진 못해요ㅠㅠ 그래도 집에서만큼은 꼭 관리하고 있는데요. 쉽게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본식사 아침은 무가당 요거트에 키토한입 그래놀라 그리고 블루베리 위주로 먹었어요. 일반 점심/저녁은 생선이나 두부 그리고 고기를 먹을때는 양파버섯볶음 반찬이랑 같이 먹으려고 노력했고요. 밥은 더미식 보리쌀밥 데워서 먹었어요. 식사순서는 단백질부터 먹고 밥은 천천히 먹고요. 계란을 먹을 때는 노른자를 빼고 흰자 위주로 먹습니다. 한식파는 아니라 자주 요리하는 편은 아니지만 집에서 요리할 때는 설탕 대신 나한과 추출물이나 몽크프루트 계열 대체당, 알룰로스 등을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단당류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철저히 지키고 있어요. 김치찌개를 끓여도 당류가 없는 김치를 선택해서 끓이고 그 외 간장도 강류가 들어가지 않은 간장 사용하고 있어요. 바깥음식을 먹을 때 메뉴를 제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생선구이를 먹는 편이에요. 또 식사 외에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당류가 많이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를 줄이는 것이었어요! 식단 만큼 정말 중요해요. 디저트류를 좋아한다면 당장 끊어야 합니다.. 변화 그리고 실제로 수치가 내려갔습니다. 올해 4월 보건소 재검 6.0 그래도 여전히 너무 높아요ㅎㅎ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원래 잘 안떨어진다고 해서 저는 0.2%가 내려갔을 때도 너무 기쁘더라고요. 적어도 제가 생활습관을 바꾼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3개월 후 얼마전 7월 이번에는 내과에 가서 검사를 했고 5.8 이 나왔어요. 아직 정상 범위에 들어온 건 아니지만 6.2%에서 6.0%, 그리고 5.8%까지 내려왔어요. 7개월 동안 제가 바꾼 생활습관이 수치로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정상 범위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몸으로 느끼는 변화는 식후 졸림 현상이 예전보다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작은 팁 식단관리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샐러드에 저당 소스를 뿌려먹었어요. 그런데 저당 샐러드 소스를 계속 사 먹다 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그냥 한번 먹어볼까 싶어서 양배추를 소스 없이 그대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전혀 먹기 힘들지 않고 잘 넘어갔어요. 그 때 사온게 맛이 있던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 소스없이 채소를 먹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당으로 시작해서 소스 없이 먹어보는 것으로 서서히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추천드려봅니다. 내 생각 한줄 7개월 동안 직접 관리해보면서 느낀 건 결국 당류를 줄이는 식단과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당화혈색소가 6.2%에서 5.8%까지 내려오기는 어려웠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가족력도 있고 처음에는 제가 당뇨 전단계인 것을 받아들이고 관리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외면하고 싶고 그냥 한번 사는 인생 맛난 거 먹고 돌아다니는게 좋고 그랬어요. 그러면서도 마음은 항상 불편했는데 이렇게 마음 잡고 관리하니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내가 뭔가 나를 위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기도 하네요. 물론 5.8이라는 수치는 여전히 높고 지금도 혈당과 혈압 수치를 재면 튈 때도 있어요. 이렇게 관리를 해도 몸무게가 훅훅 빠지지도 않아서 정말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관리에는 이런 방법들을 실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꾸준함 같아요. 이 꾸준함 덕분에 수치가 조금이나마 내려갔으니까요. 꾸준히 노력하고 관리한다면 정상수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다음 검사에서는 부디 5.6 이라는 숫자를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