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플레인 요거트 설탕 무첨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바이오 플레인 요거트 설탕 무첨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이 간장 비빔국수
오이간장 비빔국수 2인분 • 1큰술=15mL / 1작은술=5mL 재료 | 소면 160g, 오이 150g,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설탕 2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깨 1작은술 1.오이를 채 썰고 양념을 섞어요. 2.소면을 포장 안내대로 삶아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요. 3.면•오이•양념을 고루 비벼요. 실패 방지 | 면에 남은 물이 많으면 양념이 싱거워져요
로블ㅎ
혈당관리에 좋은 딸기
단맛이 있지만 비교적 수분이 많고 식이섬유도 포함합니다. 디저트가 먹고 싶을 때 생딸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연유, 설탕, 시럽 등을 추가하면 당류 섭취량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혈당관리에 좋은 블루베리
과일 중 하나로 식이섬유와 여러 식물성 영양소를 제공합니다. 과일이라고 해서 무제한으로 먹는 것은 아니며 적당한 양이 중요합니다. 블루베리잼이나 가당 요거트처럼 당류가 추가된 형태보다는 생과일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혈당관리에 좋은.호두
지방과 단백질, 식이섬유를 함께 제공합니다. 간식으로 먹을 때 과자나 단 음료 대신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견과류는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설탕이나 시럽이 코팅된 제품보다 무가당·무염 제품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혈당관리에 좋은 오이
수분이 많고 탄수화물 부담이 비교적 적은 채소입니다. 식사에 곁들이기 쉽고 간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오이무침을 만들 때 설탕이나 매실청 등을 과하게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양배추 구이 샐러드
1 양배추 두껍게 2cm두께로 넓게 잘라준비 2 예열한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른뒤 양배추 겉면을 노릇하게 익하고 뚜껑 덮어 약불에서 3-5분간 익히기 3사용한 팬 그대로 베이컨 조금 구워주기 4 소스만들기 그릭요거트 2큰술 홀그레인머스타드 1큰술 식초1큰술 알룰로스 1큰술 파마산치즈가루 1큰술 다진마늘 0.5 작은술 소금 1꼬집 후추 5 그릇에 양배추담고 베이컨올리고 소스올려 먹기
송쩡
청국장에 무와 느타리버섯을 넣어 자작하게 끓이니 두부 없이도 제법 든든하네요
청국장은 보통 두부와 애호박을 넣어 끓이는데 이번에는 무와 느타리버섯을 넉넉히 넣어 조금 다른 느낌으로 만들어봤어요. 무에서 은근한 단맛이 나오고 느타리버섯이 국물을 머금어서 두부가 없어도 씹는 맛이 충분합니다. 재료 청국장 50g 무 120g 느타리버섯 한 줌 대파 1/2대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물 350ml 만드는 법 무는 얇게 나박 썰고 느타리버섯은 손으로 먹기 좋게 찢어둡니다. 냄비에 물과 무를 넣고 먼저 끓입니다. 무가 반쯤 익으면 양파와 느타리버섯을 넣어주세요. 채소가 어느 정도 부드러워지면 청국장을 풀고 약불에서 조금 더 끓인 뒤 대파와 청양고추, 마늘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별도의 설탕이나 전분 없이 발효콩과 채소, 버섯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제품마다 염분 차이가 있으므로 추가 간은 맛을 본 뒤 결정하는 게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청양고추를 마지막에 넣으면 칼칼한 향이 살아서 청국장 특유의 무거운 맛을 조금 줄여줍니다. 조리 팁 청국장은 처음부터 오래 끓이기보다 채소가 어느 정도 익은 뒤 넣는 게 향이 지나치게 강해지는 걸 줄일 수 있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생선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두부 없는 청국장도 무와 버섯을 넉넉히 넣으니 국물 맛과 씹는 맛이 살아 있어 든든합니다.
지니5632044
낙지를 브로콜리와 들깨에 볶아보니 매운 양념 없이도 고소해서 의외로 잘 어울리네요
낙지는 빨간 양념에 매콤하게 볶아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브로콜리와 들깨가루를 넣어 고소한 볶음으로 만들어봤어요. 처음에는 들깨와 낙지가 어울릴까 싶었는데 낙지의 감칠맛과 들깨의 고소함이 생각보다 잘 맞습니다. 재료 손질 낙지 150g 브로콜리 120g 양파 1/4개 마늘 2쪽 들깨가루 1큰술 간장 1작은술 후추 물 2큰술 만드는 법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나눠 끓는 물에 아주 짧게 데쳐둡니다. 낙지는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팬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낙지를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익힙니다. 브로콜리와 간장을 넣어 섞고 마지막에 들깨가루와 물을 넣어 한두 번만 뒤집은 뒤 불을 끕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고추장이 들어가는 양념 대신 낙지와 채소, 들깨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뿌리면 들깨의 고소한 맛이 더 또렷해지고 낙지 향도 깔끔해집니다. 조리 팁 낙지는 오래 볶으면 질겨지고 물도 많이 생겨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짧게 익히는 게 중요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상추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매콤한 낙지볶음과는 완전히 다른 맛이지만 들깨 덕분에 고소하고 담백해서 색다르게 먹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혈당관리를 위한 아침레시피
혈당관리에 좋은 아침 레시피 참고해서 드세요 사과+ 땅콩버터 조합도 간단하게 먹기좋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베리류 과일 조합도 간편하게 먹기 좋네요
송쩡
도미를 파프리카와 양파에 싸서 익히니 기름을 거의 쓰지 않아도 촉촉하네요
도미는 팬에 굽는 것도 맛있지만 종이호일에 채소와 함께 싸서 익히면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살이 촉촉하게 익습니다. 파프리카와 양파에서 나온 수분이 종이호일 안에 그대로 남아서 생선살이 마르지 않는 것도 장점이에요. 재료 도미살 160g 파프리카 1/3개 양파 1/3개 대파 약간 마늘 2쪽 레몬 슬라이스 2장 간장 1작은술 후추 만드는 법 종이호일 위에 얇게 썬 양파와 파프리카를 넓게 깔고 도미살을 올립니다. 그 위에 마늘과 대파, 레몬을 올리고 후추를 뿌립니다. 종이호일을 봉투처럼 접어 내용물이 새지 않게 닫아주세요. 팬에 올리고 물을 3큰술 정도 넣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힙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튀김옷이나 설탕이 들어간 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생선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종이호일을 열었을 때 안에 고인 국물을 버리지 말고 생선 위에 끼얹어 먹으면 채소와 생선의 맛이 같이 느껴집니다. 조리 팁 도미살이 얇다면 너무 오래 익히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살이 하얗게 익고 결이 갈라지기 시작하면 충분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생선구이보다 촉촉하고 팬도 덜 더러워져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하루 🍵 3잔 섭취하는데 혈당에 좋아요
녹차와 홍차 등의 차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합니다. 또한 차를 하루에 세 잔 마시면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다만 설탕이 들어있는 홍차나 아이스티는 혈당 관리에 좋지 않으니 반드시 설탕유무를 확인해야 해요
로블ㅎ
브로콜리 계란 샐러드
브로콜리 계란 샐러드 브로콜리 반개 잘라서 전자렌지 5분 찜 계란 3개 완숙으로 쪄요 소스 만들어 무쳐주세요 :그릭요거트3T,홀그레인머스타드 1T, 참치액 0.5T, 알룰로스1T, 레몬즙0.5T
로블ㅎ
그릭 반숙 범벅
그릭 반숙 범벅 그릭요거트 2T, 다진마늘 O.5T 레몬즙 0.5개, 소금 살짝 뿌려 섞어요 반숙한 2개 잘라 올리고 후추, 크러시드 페퍼, 올리브유 뿌려요 사워도우, 야채스틱 듬뿍 찍어 드세요
로블ㅎ
천연 위고비 식단 레시피
재료 * 삶은 계란 2개 * 올리브유 2T * 그릭요거트 100g * 오이 슬라이스 20g * 적양파 슬라이스 10g * 아보카도 1/2개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 칠리프레이크 약간 만드는 법 1. 상온의 달걀을 끓는 물에 넣고 7분 삶아 반숙으로 준비합니다. 2. 접시 중앙에 그릭요거트를 넓게 펴 바릅니다. 3. 반으로 자른 삶은 달걀을 주변에 올립니다. 4. 올리브유를 전체적으로 뿌립니다. 5. 슬라이스한 아보카도를 중앙에 올립니다. 6. 적양파와 오이를 사이사이에 올립니다. 7. 소금과 후추를 뿌립니다. 8. 칠리프레이크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아침에 간편하게 먹기 좋은 천연 위고비 샐러드예요 단백질 풍부하고 적절한 지방 함유도 참 좋은구성인거 같아요 건강위해서 이렇게 챙겨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마요네즈 대신에 그릭두부마요로 사용 해보세요
그릭요거트, 으깬 두부 마 요, 올리브유+레몬즙 베이스 세 가지가 꼽힙니다. 플레 인 무지방 그릭요거트 1큰술은 약 9kcal 수준으로, 마 요네즈를 통째로 교체하면 칼로리를 최대 80~90%까 지 줄일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두부 1모(약 290g)를 데쳐 식초•꿀•소금•후춧가루•올리브유•파슬 리와 함께 갈아 만드는 '두부마요'는 저지방이면서 단 백질까지 추가로 보강할 수 있어 좋아요 저도 만들어 먹었는데 마요네즈 보다 더 담백하고 고수 했어요
로블ㅎ
다이어트 오트밀빵 레시피
[재료 준비] *계량 기준: 일반 밥숟가락 * 오트밀: 4숟가락 * 계란: 1개 * 그릭요거트: 2숟가락 * 아몬드 가루: 2숟가락 * 알룰로스: 2숟가락 * 베이킹 파우더: 아주 조금 (1/3 티스푼) * 견과류: 약간 * 선택: 바닐라 에센스 1방울, 소금 한 꼬집 * 토핑: 견과류, 오트밀 [만드는 법] 1. 볼에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3. 용기에 반죽을 붓고 바닥에 탕탕 쳐서 기포를 뺍니다. 4. 견과류와 오트밀을 토핑으로 올립니다. 5. 에어프라이어 175도에서 25분 굽습니다. 다 넣고 휘휘 저어서 구우면 되는 레시피입니다 평소 빵을 좋아서 정말 맛있게 먹을것 같아요,. 식사로도 간식으로도 참 든든하고 좋곘어요 명절 지나 간단하게 만들어 먹어보려고 합니다
메가망나뇽
제철맞은 햇사과 샐러드 레시피
[재료 안내] * 양배추 한 줌 * 사과 1개 * 그릭요거트 3스푼 * 들기름 1스푼 * 들깨가루 1스푼 * 레몬즙 1티스푼 * 소금 한 꼬집 * 통밀빵 (깜빠뉴, 호두/크랜베리 빵 등 취향껏) [만드는 법] 1. 볼에 채 썬 양배추를 담습니다. 2. 깨끗이 씻은 사과는 껍질째 채 썰어 볼에 함께 넣습니다. 3. 그릭요거트, 들기름, 들깨가루, 레몬즙, 소금을 분량대로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4. 완성된 샐러드를 그대로 즐기거나, 노릇하게 토스트한 통밀빵 위에 듬뿍 얹어 맛있게 드세요. 명절지나면 상큼한게 떠오르는데요, 제철맞은사과와 양배추 넣고 샐러드 해먹기 딱인거 같더라구요 릭요거트에 들깨가루, 들기름이 들어가면 부드럽고 고소한맛이 참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야식으로도 괜찮은 크래미 오이 김밥 레시피
[재료 준비] (T : 밥숟가락 기준) * 오이 2개 * 크래미 6개 * 김밥용 김 (반 장씩 사용) * 깻잎 * 꾸덕한 그릭요거트 50g * 올리브 마요네즈 2T * 올리브유 1T * 소금, 후추 한 꼬집 * 와사비 (취향껏) [오이 절임] * 소금 0.5T * 알룰로스 1T * 식초 1T [만드는 법] 1. 오이는 채칼로 썰어 소금 0.5T, 알룰로스 1T, 식초 1T를 넣고 절인 뒤 물기를 꼭 짭니다. 2. 크래미는 포크로 결대로 찢어 준비합니다. 3. 볼에 절인 오이, 크래미, 그릭요거트 50g, 올리브 마요네즈 2T, 올리브유 1T, 소금, 후추, 와사비를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4. 김 반 장 위에 깻잎 2장을 깔고, 버무린 크래미 오이 샐러드를 듬뿍 올려 돌돌 말아줍니다. 5.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맛있게 즐기시면 됩니다. 상큼한 오이가득과 크래미가 들어가서 프레쉬한 김밥이곘어요 레시피는 절인 오이지만, 절이지 않고 그냥 생오이로도 아삭하고 맛있을꺼 같더라구요 야식시간에 먹기도 부담없을 것 같고 소스를 버무르지 않고 찍먹하는게 더 좋을것도 같아요
메가망나뇽
혈당에 좋은 토마토 건강히 먹는법
토마토 당이 적어 혈당에 좋은 과일인데요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먹으면 비타민b가 전멸된다고 합니다 토마토는 영양소 100프로 흡수하며 먹는법은 1 올리브오일과 볶아먹기 2푹 끓여 스프나 소스로 먹기 3 생으로 먹을땐 견과류와 드세요
송쩡
시럽 빼고 섭취 하는 커피는 괜찮아요
커피는 원두 그자체가 해롭다기보다는 함께 곁들이는 설탕, 크림, 고지방 우유 등이 혈당을 높여 당뇨병 환자에게 좋지않아요 때문에 믹스커피가 아닌 드립커피, 아메리카노 등을 선택하고 라떼는 시럽을 넣지 않거나 대체당 시럽으로 변경해 먹으면 좋아요 저도 카페 가면 깔끔하게 아메리카노 마셔요
로블ㅎ
포두부에 오이와 당근을 넣어 돌돌 말아 먹으니 또띠아 없이도 한입씩 먹기 좋네요
쌈이나 또띠아가 먹고 싶은데 조금 가볍게 먹고 싶을 때는 포두부를 이용해도 괜찮아요. 얇은 포두부에 오이와 당근, 양상추를 넣어 말면 씹는 맛도 있고 손으로 한입씩 먹기 편합니다. 재료 포두부 4장 오이 1/2개 당근 1/3개 양상추 4장 적양파 약간 무가당 그릭요거트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포두부는 끓는 물에 아주 짧게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합니다.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양상추와 적양파도 준비합니다. 포두부를 펼친 뒤 채소를 조금씩 올려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그릭요거트와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섞은 소스를 곁들이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소스를 안에 많이 넣으면 말면서 흘러나오기 쉬우니 완성한 뒤 살짝 찍어 먹는 편이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오이와 양상추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포두부가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속재료를 욕심내서 많이 넣으면 잘 풀리니 한 장당 조금씩 넣는 게 좋아요. 보관 팁 채소에서 물이 생기기 쉬워 가능하면 만든 뒤 바로 먹는 편이 가장 맛있습니다. 한줄 총평 또띠아 없이도 손으로 집어 먹기 편하고 채소가 아삭해서 간단한 한 끼로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닭근위를 양파와 마늘에 후추로 볶으니 달지 않아도 씹는 맛이 확실하네요
닭근위는 매콤하거나 짭짤하게 볶아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양파와 마늘, 후추만으로 담백하게 만들어봤어요. 쫄깃한 식감이 강해서 양념이 단순해도 심심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재료 손질 닭근위 150g 양파 1/3개 마늘 3쪽 대파 약간 간장 1작은술 식초 1/2작은술 후추 넉넉히 참기름 몇 방울 만드는 법 닭근위는 깨끗이 씻어 너무 큰 것은 반으로 자르고 끓는 물에 짧게 데친 뒤 물기를 제거합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마늘과 닭근위를 먼저 볶아주세요. 겉면이 익으면 양파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마지막에 간장과 식초를 아주 조금 넣고 후추를 넉넉히 뿌린 뒤 대파와 참기름 몇 방울로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 없이 단백질 식품과 양파, 마늘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평소보다 조금 넉넉히 넣으면 달달한 양념 없이도 맛이 또렷합니다. 조리 팁 닭근위를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질 수 있으니 데친 뒤 팬에서는 빠르게 볶는 편이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상추나 오이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쫄깃한 식감과 후추 향 덕분에 꽤 만족스러운 반찬입니다.
지니5632044
혈당 관리를 위한 공통 조리 원칙
흰쌀·흰빵·면의 양을 줄이고 현미, 잡곡, 콩류 등을 적절히 활용합니다. 한 끼에 채소 + 단백질 + 적당한 양의 탄수화물을 함께 구성합니다. 음료는 가능하면 물이나 무가당 음료를 선택합니다. 설탕, 꿀, 물엿, 시럽이 많이 들어가는 양념은 줄입니다. 과일주스보다는 통과일을 선택하는 편이 좋습니다. 견과류·아보카도·올리브유처럼 건강에 유익한 지방도 양이 많아지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적당량을 사용합니다. 같은 음식이라도 개인의 혈당 반응은 다를 수 있으므로, 혈당을 측정하고 있다면 식사 후 자신의 변화를 확인하면서 음식과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단백질과 식이섬유섭취도 중요 하지만,생활습관도 중요 해요
SNS에서 유행하는 아침 조합의 공통점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많다는 점이다. 단백질은 소화가 비교적 천천히 진행돼 포만 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수분을 흡수해 부피가 커지면서 공복감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그릭요거트, 오트밀, 치아시드, 견과류 같은 식품이 자주 등장하지요 포만감에는 도움, 하지만 '마법의 식단'은 아니다 이런 아침 조합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분명하다. 만들기 쉽고, 건강해 보이며, 실제로 배가 든든한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이 다. 정제 탄수화물 위주의 아침 식사보다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식단은 혈당 변동을 완만하게 하고, 점심 전 폭식을 줄이 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이 경계하는 지점은 '천연 위고비'라는 표현이다. 위고비 같은 약물은 호르몬 작용에 직접 영향을 주도록 설 계된 치료제다. 반면 일반 식품은 식욕 조절에 보조적인 도움을 줄 수는 있어도, 의약품 수준의 효과를 내기는 어렵다. "이 조 합만 먹으면 살이 빠진다"는 식의 주장은 과장에 가깝다. 결국 체중 감량은 하루 전체 섭취 열량, 활동량, 수면, 스트레스, 지속 가능성까지 함께 봐야 한다고 해요
로블ㅎ
고등어 무조림
재료(2인분) 고등어 1마리, 무 200g, 양파 1/2개, 대파 약간 양념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생강 약간, 물 300mL 만드는 법 무를 두껍게 썰어 냄비 바닥에 깐다. 고등어를 손질해 무 위에 올린다. 양파를 넣고 양념과 물을 붓는다.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무가 충분히 익을 때까지 조린다. 마지막에 대파를 넣는다. 포인트: 설탕이나 물엿을 넣지 않고도 양파와 무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사과식초•치아시드도 무조건 좋은 건 아니라고 해요
사과식초 다이어트는 SNS에서 자주 등장하지만, 과장된 정보가 많 다. 일부 사람에게는 식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지만, 공복에 많이 마시면 속쓰림이나 위장 자극이 생길 수 있다. 치아시 드도 물을 충분히 함께 마시지 않으면 소화 불편을 겪을 수 있다. 건 강식품도 자신의 몸 상태에 맞지 않으면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어요 다이어트에서 중요한 것은 단기간의 숫자 변화가 아니라 오래 유지 할 수 있는 식습관이다. 아침에 그릭요거트와 오트밀을 먹는 것이 도 움이 될 수는 있지만, 점심과 저녁 식사가 무너지거나 야식이 반복되 면 효과는 제한적이다. 반대로 특별한 유행 식단이 아니더라도 단백 질을 충분히 먹고, 채소와 통곡물을 늘리며, 활동량을 조금씩 높이 면 체중 관리에 더 현실적인 도움이 된다고 해요
로블ㅎ
연근을 얇게 구워 깻잎과 들깨에 버무리니 달지 않은 반찬으로 괜찮네요
연근은 보통 간장과 설탕을 넣어 조림으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얇게 구운 뒤 깻잎과 들깨가루에 버무려봤어요. 달지 않아도 연근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들깨의 고소함이 있어서 꽤 괜찮습니다. 재료 연근 120g 깻잎 5장 들깨가루 1큰술 식초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참기름 몇 방울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연근은 껍질을 벗기고 너무 두껍지 않게 썬 뒤 식초를 조금 넣은 물에 잠깐 담갔다가 헹굽니다. 물기를 충분히 닦고 팬에 기름을 아주 얇게 바른 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깻잎은 가늘게 썰고 들깨가루, 식초, 간장과 함께 구운 연근에 가볍게 버무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넣는 연근조림 대신 구이로 만들었습니다. 다만 연근은 뿌리채소라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적당량 곁들이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연근은 너무 오래 익히지 않아야 아삭한 식감이 남습니다. 조리 팁 물기를 충분히 닦고 구워야 팬에서 물이 생기지 않고 표면이 노릇하게 익어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생선구이나 달걀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달달한 연근조림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인데 깻잎과 들깨 덕분에 고소해서 반찬으로 먹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두부 몬테크리스토
두부몬테크리스토 두부는 물기를 닦아주고 반으로 잘라준다. 에어프라이어로 180도 25분 뒤집어서 10분 구워준다. 한쪽엔 무설탕딸기잼, 다른쪽엔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바른다. 치즈, 햄4개를 올리고 덮고 자르면 완성*
로블ㅎ
바지락에 시금치와 마늘을 듬뿍 넣어 볶으니 달달한 소스 없이도 감칠맛이 좋네요
바지락은 국으로만 먹는 경우가 많은데 물기 없이 시금치와 볶아도 꽤 잘 어울립니다. 바지락에서 짭조름한 감칠맛이 나오기 때문에 간장이나 소금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이 살아나요. 재료 바지락살 150g 시금치 한 줌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조금 만드는 법 바지락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시금치는 4~5cm 정도로 자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바지락을 넣고 익힙니다. 마지막에 시금치를 넣어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만 볶고 레몬즙과 후추로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바지락과 잎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바지락 자체의 짠맛이 있으니 추가 간은 맛을 보고 결정하는 게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시금치를 너무 오래 익히면 물이 많이 생기니 마지막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삶은 달걀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재료는 단순한데 바지락 감칠맛 덕분에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밋밋하지 않은 반찬입니다.
지니5632044
사과와 땅콩버터
사과+땅콩버터 한 술. 사과의 섬유 질 (펙틴)은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 고,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줘요. 여기에 땅콩버터 의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이 더해지면 포만감이 훨씬 오래가요. 다만 설탕이나 첨가물 없는 순수 땅콩버터 를 고르는 게 포인트예요.
로블ㅎ
프로넛 무설탕 캔디
초코파가 있으면 사탕파 나와라~ 입 텁텁할 때 100% 자일리톨 무가당이 좋아요
로블ㅎ
단호박 닭안심 샐러드
재료 단호박 150g, 닭안심 120g, 양상추, 오이, 방울토마토 만드는 순서 단호박은 찐 뒤 한입 크기로 잘라요. 닭안심은 구워 먹기 좋게 찢어요. 채소와 함께 그릇에 담아요. 레몬즙이나 요거트 드레싱을 곁들이면 완성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