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이 많고 탄수화물 부담이 비교적 적은 채소입니다. 식사에 곁들이기 쉽고 간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오이무침을 만들 때 설탕이나 매실청 등을 과하게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