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되면 곤약면 (불닭비빔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밤이 되면 곤약면 (불닭비빔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만보
만보 걸었어요 늦은밤이라 패딩입고 완전무장하고 나갔어요 만보 달성해서 뿌듯합니다 모두 굿밤되세요
쉬림프
춘식이 까꿍이 뭐라고^^
카카오뱅크 "한달적금" 이라고 아시나요?? 26주 적금이랑은 다르게 매일 매일 일정한 금액을 입금하면 2.5프로의 이율에서 시작해서 매일 성공시 0.1프로씩 더 줘요. 5일째는 보너스 이율을 더 주고요 31일째에는 8프로가 되는거죠^^ 이자는 정말 쥐꼬리 만큼일텐데.. 입금버튼을 누르면. 춘식이가 문열고 까꿍~~ 하고 나와요. 그리곤 이렇게 어딘가에 누워있어요. 그리고 담날되면 윗층으로 올라가나봐요. 없어지더라고요 ㅎㅎ 이 까꿍이 뭐라고 설레더라고요 ㅋㅋㅋㅋ 그냥 무료한 삶의 소소한 재미랄까~~
당근쥬스쪼아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저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입니다. 1.산책하기 집에만 있는거 보다 밖에 바람을 쐬고오면 기분이 조금 나아지더라고요~ 지육챌도 함께 할겸 걸어서 햇빛을 봅니다. 2.쇼핑 여유가 된다면 쇼핑을 합니다. 물론 챌린지로 포인트모아서 원하는걸 사게되면 히열감도 생기더라고요 평소 사고싶엇던 걸 망설이고 잇었다면 쿨하게 나를위해 투자하기 3.취미생활하기 독서나 식물가꾸기 취미인데요 저는 주로취미생활하며 해소하기도해요~^^ 스트레스 이겨내보아요 화이팅
노리터
나만의 스트레스 관리법
각자 나름대로 스트레스 관리 하는 방법이 다르잖아요? 저도 저 나름대로의 스트레스 관리법이 있는데요... . . 1.음악감상 = 직장에서 근무중 스트레스 쌓이면 어쩔수 없이 퇴근시간 까지 저장해 놔야 하겠지만 직장이 아닌 곳에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조용히 나가서 몇분이라도 음악을 들어야 기분이 조금이나마 풀리더라구요. 음악을 들으면서 악기 선율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마음도 조금씩 움직이는것 같아 풀립니다. 2.신랑한테 하소연 하기 = 어디서 누구와의 스트레스냐에 따라 다른데 교회에서 사람과의 관계로 인해 스트레스 받았다면 신랑한테 다이나마이트 발사하듯 하소연 해요.신랑이 첨엔 적응 안되는지 많이 힘들어 했는데 이젠 제말에 맞장구도 해주고 제말에 공감도 해주더라구요.그렇게 말하다 보면 금새 풀리더라구요.참 단순하죠?ㅎㅎ 3.반신욕 = 스트레스 때문에 굳어있고 잔득 성이 나있는 신경을 입욕제로 부드럽고 따뜻한 물로 풀어주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면서 어느새 흥얼거리고 있는 모습이 보게 되더라구요. 저는 생각보다 단순하기도 하고 스트레스를 받아도 오래 끌고가는 타입이 아니라서 그나마 잘 풀수 있는것 같아요.
툐리부인
고삼이 점심은 육수당 순대국밥!!
순대를 안좋아라하는 저는 무슨 맛으로 먹는지 모르는 순대국밥이에요. 동네 육수당이라고.. 저녁 시간 되면 남학생만 바글거리는 곳 그곳 매상에 일조하고 있는 고삼이 집에 있는데도 원하신다하여.. 포장.. 포장용기 아깝다 ㅠㅠ 매장에서 먹음 오징어젓갈준다고 궁시렁~~ 나가서 사 먹지 그러니~~
당근쥬스쪼아
저의 스트레스 푸는 방법은 두가지랍니다~^^
저의 스트레스 푸는 방법으로는 맛난 음식먹으며 담소를 나누는것과 공기좋은곳에서의 자연과 함께 있을때가 스트레스가 풀리는것 같아요. 마음에 맞는 사람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고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기분이 좋아지면서 풀리게되죠.^^ 또, 자연이주는 선물도 저에겐 큰 힘이되고 릴렉스가되면서 스트레스가 풀리게됩니다~. 항상 "오늘이 제일 젊고 예쁘다" 라고 생각하며 자연과 함께있다 보면 자연에 취해서 화가나던일도 속상하던일도 그냥 무덤덤하게 지나가게 되더라구요. 하루에 한번은 꼭 웃자라는 마인드로 좋은게 좋은거다~ 생각하며 살아가려합니다.
해피로즈
나만의 스트레스 관리법~!
안녕하세요 이번 이벤트에서 스트레스 관리법에서 써볼려고해요 살다보면 직장 가족 등등 스트레스 받을 일이 정말 많은데 피해갈수 없으면 스트레스 해소를 잘해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스트레스 많이 받은 날은 잠도 많이 자고 영화도 보고 했지만 저한테는 걷기 운동이 최고더라구요 걷다보면 다른 생각은 없어지고 그냥 주위 풍경을 보게 되면서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생각 정리도 편히 잘 되더라구요 운동을 마치고 나면 언제그랬냐 듯이 기분이 한츰 좋아져요~ 몸도 챙기고 마음도 챙기고 저한테는 최고네요
멋장
불 붙은 담배같은 주홍서나물
3주 만에 숲속나들이길을 걸었어요. 아직 산 속은 단풍이 들지 않았지만 새벽 온도가 낮아져서 그런지 야생화들이 거의 보이지 않네요. 그런데 햇빛이 잘 드는 등성이에 아프리카가 원산지인 주홍서나물이 아직도 버티고 있었어요. 꽃잎이 따로 없고 비가 들어가지 않게 고개를 숙이고 있다가 씨를 날릴 때가 되면 고개를 드는 주홍서나물입니다. 열매는 민들레처럼 솜털 같은 씨를 가지고 있습니다. 꽃말은 '가을의 여인', '중요한 건 겉모습보다 마음'이라네요.
roh69
스트레스 관리 주말에는 달달한 디저트
평일에는 관리하고 주말에는 달달한 디저트도 먹어줘야 해요. 그래야 스트레스없이 다이어트를 계속 할수있어요. 너무 참기만 하면 폭발하더라구요. 먹고 싶은거 참다가 폭식하게되면 다이어트 의미가 없으니까요. 오늘은 시장에서산 찹쌀도너츠입니다!
genie22
스트레스 푸는 방법
가장 많이 사용하는 스트레스 푸는 방법은 바로 음악 듣기입니다. 어찌보면 단순한 스트레스 해소법이지만 저에겐 엄청나게 효과가 좋은 스트레스 해소법입니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음악을 들을때는 우선 pc의 음악 재생 프로그램을 통해 플레이리스트를 만듭니다. 이때는 꼭 우퍼스피커가 연결된 집의 노트북에서 음악을 들어야 합니다. 음악은 그때그때 달라지지만 일반적으로 하드락 계열음악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모든 준비가 되면 pc 음악 볼륨을 거의 최대한 올려놓고 플레이 버튼을 누릅니다. 방이 떠나갈 정도로 음악이 나오기 시작하고 저는 그 음악에 몸을 맡기고 약 30분 정도 감상을 시작합니다. 이때는 다른 생각은 아무것도 하지않고 음악에만 집중합니다. 이렇게 음악을 듣다 보면 한주 또는 그동안 있었던 스트레스를 줬던 일들이 많이 잊혀지고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이 단순하지만 효과 좋은 방법이 저의 가장 확실한 스트레스 해소법입니다.
파일럿초이
지난 여름 매미의 흔적
밤에 걷기를 하면서도 주변 나무이름을 확인하면서 걷다가 흔하지 않은 느릅나무를 발견하고 기분이 좋았어요. 느릅나무를 본 것도, 그걸 어둠 속에서도 알아 본 것도 좋았어요. 근데 나무를 확인하기 위해 가까이 가서 살피다가 뜻밖의 수확을 얻었어요. 바로 매미의 유충이 성충이 되면서 벗어놓고 간 매미 허물을 본 것입니다. 땅 속에서 7년을 살다가 겨우 몇 주를 바깥 세상에서 살기 위해 벗어놓고 간 흔적이죠. 텅빈 허물을 보니 왠지 짠한 마음이 드네요
roh69
스트레스 해소 비법은 줌바댄스 추기
저의 스트레스 해소는 일주일에 주3일 줌바댄스 수업에 빠지지않고 참여해서 50분동안 신나는 줌바댄스곡에 맞춰 신나게 줌바댄스를 추는겁니다 한여름에도 추운 한겨울에도 줌바댄스 추다보면 추위도 더위도 잊고 추다보면 땀에 흠뻑젖어서 개운한 기분도 들고 상쾌하고 생활에 활력이 생긴답니다 줌바댄스의 효과는 칼로리 소모가 크기때문에 다이어트가 저절로 되면서 동작을 끊임없이 잠시도 안 쉬고 반복하지만 이 모든 동작이 따라 하기에 어렵지가 않습니다 비교적 간단하게 배우는 게 가능 하기 때문에 처음 댄스를 접해서 기본 동작도 모르는 사람이라 해도 이건 금방 따라 할 수가 있지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시댁가는길
시댁가는길이 처음과달리 점점빨라지고있어요;; 굳이 터덜이생기고 곡선도로가 직선으로되면서ㅋㅋㅋ 일찍가고 늦게출발하게되네요 나라에 고마워해야하는지 원망해야하는지 효부쪽이낫겠죠? 저도 즐거운주말입니다 푸하하하!!
코로세움
가히
주름 보살피고자 사놓고는 밤이되서야 생각났네요 깜깜한밤 보이지도않는데 나는아니깐 두배로발라줍니다 ㅋ
코로세움
오늘 저녁에 먹을 것 챙겨요
저는 겨울철 되면 컬@에서 채선당 샤브샤브 제품을 잘 사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가성비 있는 국물요리가 탄생합니다 국물 소스에 우동사리까지 다 들어있고 고기도 있어서 따로 살 필요가 없어요 저녁에 먹으려고요~^^
수수깡7
스트레스관리법
1. 무념무상 집안일 하기 - 밀린 집안일 하다보면 어느새 단순노동에 집중하게 되면서 골치아픈 생각이 시라진다. 2. 멍때리기 - 뇌를 쉬게하기. 몸도 쉰다. 3. 아기 때 앨범보기 - 잠시 과거로 돌아가서 철없던 시절 떠올리기. 4. 통장보기 - 경제적인 현실 직시하기.
에쁜이
꽃
밤이라 무슨꽂일지 근데어둠속에서도 넘이뿌네요
코로세움
여행적금
모임에서 적금 가입했어요 회비로 조금씩 넣어서 만기되면 함께 여행 가려구요 일회 불입했는데 벌써 떠나는 행복한 상상중입니다
쉬림프
스트레소 해소엔 네일관리
일 때문에 손톱에 잘 신경을 못 쓰고 마냥 짧게 잘라 위생관리에만 신경쓰는 편인데요, 이리저리 일에만 치이다 보면 손관리,손톱관리는 엉망이에요. 그러다가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지는데 마침 조금 쉬어가는 시간이 되면, 그동안 못 했던 관리에 들어갑니다. 일 특성상 한 2주 정도 밖에 유지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스트레스 해소에는 최고더라고요^^ 왜냐하면 평소에는 즐기지 못하는 거니까요. 깔끔하고 예쁘게 관리 받고나면, 너무 기분 좋아져서 다시 맨손톱에 짧은 손톱으로 돌아가더라도 스트레스는 전부 사라지더군요.
미니니슈
11월 8일 만보걷기
수요일이네요 수요일이 되면 금방 금요일이더라구요 이제 만보 걸었으니 사부작사부작 또 할일 하려구요 일단 차나 한잔 할까요🤭
까망천사
모두의 챌린지 궁금증
매일하고 있는데요 위에 적힌 7400포인트되면 캐시워크포인트로 입금되나요??? 어찌하는걸까요
송쩡
🎏 저칼로리 소스/안드레아...발사믹 식초!
오늘 소개하고 싶은 내돈내산 소스는 "발사믹 식초" 입니다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시작하며 식단조절까지 하게 되면서 하루 중 2끼는 샐러드로 해결했죠 2주 정도는 무난히 체중감량 되는 듯 했어요. 3주째 부터 정체기가 오면서 힘들어졌죠.. 한달 후엔 몸무게가 다시 돌아왔구요.. 이유가 뭘까 했는데.. 샐러드 드레싱이 너무 맛있어서 야채를 너무 먹었나봐요 ^^ 그때 사용했던 소스가 "참께 흑임자 드레싱" 였지요 이 드레싱은 고소하고 맛있었지만, 금방 물리는 느낌이 있었어요 잠시 포기했던 식단조절을 다시 시작할 땐 올리브유 써봤는데요. 저랑 잘 맞지 않는 것 같아 버렸지요😮💨 칼로리는 잘 모르겠지만, 대략 한큰술(15g)에 약 120칼로리 라고 합니다. 계속 먹었음 더 찔뻔했죠.. ^^ 다이어트 중인 선배님들 보니까 발사믹 식초를 많이 선택해 드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발사믹 시작 했지요. 식초를 잘 먹지 않는 저에게 첫 발사믹 맛은 "뭐야..맛이.. 웩!!" 🤨🤔 근데 쭉~ 먹다보니 어느 날 부터 입맛에 착! 붙더라구요. 야채랑 닭가슴살, 기름진 것에 잘 어울리고. 깔끔하게 떨어진 맛에 반해버렸지요 무엇보다 한번 좋은거 사두면 유통기한도 오래 가서 중간에 버려질 염려 없구요😅 제가 오래전부터 먹고 있는 발사믹 식초 입니다 [안드레아 밀라노 모데나산 유기농 발사믹 식초(실버)] 2년전에 구입했던것 같아요 아직 유통기한 1년 9개월 정도 남았어요😁 용량 500ml 네이버에 조회해보니 아직도 판매되고 있네요 자체 칼로리가 적혀있지 않아 잘 모르겠어서 네이버 검색해봤어요 대충 계산해보면 흑임자 드레싱보다 칼로리가 더 높은것 같지요? ^^ 근데 발사믹 식초는 만들어내는 과정에 따라 맛과 보관 기한이 달라진다 고해요 혹시 칼로리도 달라지지 않을까..그래서 내가 먹고 있는 발사믹은 저칼로리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발사믹 식초 포도즙을 숙성시켜 만든 식초(숙성 방법 기간에 따라 제품이 달라짐) 효력 노화예방 / 소화개선 / 혈당조절 / 면역력강화 / 다이어트 / 피부관리 이렇게 몸에 도움이 되는 발사믹 식초 저는 이렇게 먹어요 들기름 1 : 발사믹식초 1.5~ (먹는 재료에 따라 농도 조절해요) 야채를 먹을 때 들기름 섞어 먹으면 풍미가득 샐러드가 됩니다 맛도 맛이지만 야채의 소화 흡수도 도와주고, 생들기름은 볶은 것 보다 오메가3가 풍부 해서 우리 몸을 더 건강하고 젊어지게 한다고 해요. 칼로리는 5g당 40kcal ? 정도 라고 하네요 샐러드를 마구마구 찍어 먹어요~ 부어먹으면 소스 과다섭취할 것 같아 찍 먹 합니다 공복 후에 먹으면 좋은 음료까지 만들어 함께 먹는다면, 건강에 더 좋겠죠?! 이렇게 먹으면 배부른 한끼가 됩니다 ^^ 찾아본 자료가 많지만, 그중 함께 보면 괜찮은 것들 링크 달아둡니다 ^^ 1. 발사믹 식초 효능과 먹는 법에 대해 알아보자 https://m.blog.naver.com/junggc5480/223195576631 2. 발사믹식초 보관 유통기한 칼로리 다이어트 효능 https://m.blog.naver.com/ormdavid/223153148026 3. 생들기름 효능 칼로리 https://blog.naver.com/lehymc/222912577920
하루한땀
스트레스로 인한 폐해 이렇게 뿌샤버렸습니다
지니어트님들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 호르몬을 아십니까??? 코티졸호르몬을 쉽게 설명 드리자면 길 가다가 강도를 만났을 때 우린 그 상황을 벗어나고자 전력질주를 하든가 신고를 하든지 살아남기 위해 바짝 긴장을 하게 되는데요 이 때 분비되는 호르몬이 코티졸호르몬(일명 생존호르몬)입니다. 물론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코티졸호르몬 역시 소중하고 생존에 없어서는 안되는 호르몬입니다. 하지만 시도 때도 없이 생존호르몬인 코티졸이 분비하게된다면(계속 강도가 나타나는 상황 등) 우리 인간은 스트레스 환경에서 살아가기 어렵게 되는데요 수시로 노출되는 스트레스 환경에서 살아 남는 법은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것이겠지요. 그럼 스트레스를 낮추려면 당연히 교감신경인 코티졸호르몬을 조절해 주는게 필요한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부교감신경을 활성화시켜야하고 이를 위한 핵심적 방법은 안정적 혈당, 운동, 호흡, 웃기, 명상, 수면을 꼽을 수가 있습니다. 저는 아직 명상은 잘 하지 못하기에 명상을 뺀 방법은 잘 실천하는 편입니다. 이 중 제게 습관이 된 네가지 방법 위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혈당 과하게 올리는 음식을 멀리합니다.(당지수가 낮은 식품 섭취) 스트레스를 받으면 달달한 것을 먹으면 된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만약 달달한 음식을 다량 섭취하게 된다면 우리몸은 혈당을 끌여 올렸다가 급격하게 떨어지게 되면서 코티졸 분비를 촉진시키게 됩니다. 이 원리를 알고 있기에 절대 혈당을 많이 끌어 올리는 당분을 과하게 섭취하는 실수는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2.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운동이나 평소 즐기는 운동하기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은 숨이 가빠서 뛰지 못할 정도의 속도로 전력질주를 2~3분하고 정상호흡으로 돌아올 때까지 천천히 걷다가를 반복하는 운동방법인데요 2~3회만 실시해도 운동효과의 극대화는 물론 스트레스 완화에 최고인 운동법입니다. 뛰기가 싫은 날엔 평소 즐기는 테니스 등 야외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날리기도 합니다. 또한 운동을 일이십분간 실시를 하고 호흡에 집중하기도하는 등 스트레스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대응법을 활용합니다. 3. 천천히 호흡합니다. 5초 깊게 천천히 들이마시고 5초 기~~~일게 천천히 내 쉽니다. 숨이 얕으면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지 않기 때문에 깊은 날숨을 위해서 들여 마신 후 길게 내 쉬는 호흡을 습관화한다면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덜 받는 체질로 변해 갈 것입니다. 스트레스에 노출되었을 때 혈압측정을 해보세요. 깊은 호흡전후 상승된 혈압이 내려간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4. 맘껏 웃기 스트레스 완화에는 웃음이 명약이라고 합니다. 다행히도 억지 웃음도 충분한 효과가 있다고 해서 웃을 일이 없어도 정신 나간 사람처럼 웃다보니 상당한 효과가 있음을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또한 큰 소리로 노래부르기 음악듣기도 도움이 됩니다. 이렇듯 스트레스 상황에 따라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기도할 수 있도록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운동법과 호흡 등을 연습하고 그것이 익숙해지게 되면 우리 몸의 변화를 이끌어 내게 됩니다. 6개월만 꾸준히 실천하다보면 우리몸은 분명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몸으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코티졸호르몬으로 인한 고혈압, 당뇨, 다한증, 자궁내막증, 뱃살 등 폐해로부터 벗어 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삶과 죽음의 문제이기에 결코 쌓아둘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건강을 주관하는 것의 대표주자가 스트레스이기 때문이지요. 자~그럼 오늘부터 지니어터님들도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좋은 습관 기르기 한가지부터 실천해보실까요??? 앗!!! 한가지 빼 먹을뻔했네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비타민B 소모가 특히 더 심하다고합니다. 그래서 매일 매일 고함량 멀티비타민과 함께 부교감신경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레시틴도 함께 복용하고 있답니다.
여울햇살
나만의 스트레스 방법
저는 스트레스를 쌓이게 되면 고민을 한참 합니다. 저는 스트레스를 쌓이게 되면은 한 없이 걸어요. 정처없이 걷다보면은 내가 왜 여기 있지? 라는 생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멍을 때리며 걸으면 어느새 내가 가지고 있던 스트레스도 없어지더라구요. 목적지를 정하지를 않고 걷기 때문에 스트레스에 풀릴때쯤에는 집이랑 멀리 와서 집에 갈 때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집으로 가지요
슈롭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선 노래 듣기가 최고죠!
요즘처럼 스트레스가 심한 날이 없었던 거 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걱정이 많아지고 건강도 조금씩 나빠지는 걸 몸으로 느끼게 되면서부터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옛날 노래나 좋아하는 노래를 크게 들으면서 걱정거리를 없애 버리는게 요즘 저의 스트레스 관리 비법이네요! 특히나 예전 노래를 들으면 또 어찌나 감성에 빠져드는지... 그때 그 공기와 추억이 떠오르면서 즐거운 생각이 더 많이 나게 되는 거 같더라고요! 역시나 책을 보거나 특히 노래를 듣는 건 정말 쉼이라고 생각 할 수 있네요. 이러면서 잡동사니 상황과 생각을 끊어내고 또 새로운 것을 생각하게 하는 것! 노래 듣기 추천합니다!!!
원더랜드s
스트레스 해소엔 노래 크게 듣기
시간에 쫒겨 힘들게 업무를 마무리하거나, 누군가의 잔소리를 삼킬때, 스트레스로 머리를 뜯고싶을때는 차안에서 노래를 크게 들으며 따라부릅니다. 신나는 노래 한 두곡 따라 부르다 보면 속이 후련해지는 느낌이 들거든요. 여건이 안되면 이어폰이라도 끼고 노래를 들어요. 근본적인 해결은 안되겠지만 속은 후련합니다.
쨋든럽
저의 스트레스 관리 편
약의 도움이 필요하면 전문의를 찾는다 신체적으로 안정되면 운동을 시작한다 화는 그 자리에서 즉시 내는 건 금한다. 우선 상황을 벗어나 걷기 시작한다 심호흡을 한다 직장을 다녀 자리를 피하기 어렵다면 잠깐 차를 마신다.
Jess19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산책(맨발걷기)
요즘같이 바쁜 현대인들의 생활속에서 스트레스 없이 생활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사는 분들을 찾기가 더 어려울 것 같은데요.^^ 전 스트레스가 생기면 몸을 움직이고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산책을 합니다. 몸을 움직이고 몸에 집중하면서 스트레스로 인해 쌓인 감정들을 잠시 내려놓고, 자연을 느끼고 나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시간들을 통해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방법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산책중에서도 특히 저는 맨발걷기를 좋아합니다. 맨발로 흙을 밟으며 어린시절 놀았던 흙놀이를 떠올려보기도 하고, 따뜻한 햇살, 바람, 새소리, 물소리 등 자연속에서 나의 숨 하나하나에 집중할 수 있게 되면 저절로 힐링이 되더라구요. 요즘 '어싱'으로 많이 알려지고 방송매체에서도 맨발걷기가 건강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는데요. 가까운 산책로나 공원에서 직접 맨발걷기의 효과를 체험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어캐조아
나의 스트레스 해소법 산책
현대인이 살면서 스트레스 안받고 살면 그것보다 좋은게 없죠 하지만 인생이란게 참 내 맘대로되면 좋겠지만 어디 그런가요? 일이 잘 안풀릴때 누구랑 싸워서 속상할때 등등 전 그렇게 스트레스 받을때 바깥공기 맡으며 산책하며 걸으며 내가 한 행동에 대해 되돌아보며 반성하기도 하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더라구요 산책하며 걷는게 건강에도 좋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되는거 같아요^^
해볼랑가
스트레스 관리는 산책으로
저는 스트레스를 산책으로 풀어요 산책하다보면 새소리도 들리고 바람도 느껴지고 풀내음도 느끼다보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힐링이 되는 느낌이랄까요 기분전환이 되면서 받았던 스트레스도 잊혀지는거 같아요 공원을 산책하면 더 좋지만 아스팔트나 보도블럭을 걸어도 네온사인이나 돌틈 사이에 핀 야생화 같은거 보며 스트레스 관리합니다
2민트홀릭
단풍이불
은행잎과 솔잎으로 거리가 온통 뒤덮였다 걸으면서 폭신폭신 솜이불 깔아놓은듯 빈틈없이 나뭇잎으로 깔려진 거리 치우는건 누가 하려나 잠시 걱정도 되는 밤이다
쉬림프
떨어진 모과
세찬 비바람에 모과가 거리에 뒹굴고 있다 누군가가 주워서 높이 올려두었다 지나는이들 밟고 넘어질새라 아마도 맘씨 착한분이 주워놓고 가셨나보다 세상은 아직도 살만하다 오늘도 가슴 따뜻해지는 밤이다
쉬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