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지밀 비 달콤한 고칼슘 두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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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은단 비타민C 골드 플러스로 비타민D까지 채운 1년 복용후기 - 속쓰림 부작용 팁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고려은단 비타민C 골드 플러스 ② 구매처 : 쿠팡 ③ 구매 가격 : 2만원대(180정) ④ 복용 기간 : 1년 이상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저는 빈혈기가 조금 있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피로감과 피부탄력이 걱정되어 건강기능식품을 알아보고 구매했어요. 복용초기에는 별다른 변화를 느끼지 못 했지만 차츰 아침에 눈 떴을 때 잘 잤다는 느낌을 받는 날이 늘어났어요. 갱년기가 올 나이대라 갱년기 증상이 나타날까 걱정됐는데 피곤함이 덜하니 자연스럽게 많이 움직이게 되고 활동량이 많으니 우울감이 줄어들고 예민하게 반응하던 일도 부드럽게 넘기며 웃으면서 생활할 수 있었어요. 철분수치도 많이 올라 지금은 거의 정상수치가 나오고 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처음에 복용법을 몰라 빈 속에 먹었는데 그럴땐 속쓰림이 있었어요. 식사 후에 바로 먹으니 속쓰림이 개선됐고 하루 중 아침식사 후에 먹는게 흡수가 잘 되어 효과가 좋다고 해서 지금은 아침식사 후 바로 먹고 있어요. 비타민C1000으로 하루 한 알이면 충분한데 크기가 조금 크다는 생각 들어요. 가끔 못 삼킬 때가 있는데 한 번에 못 넘기면 잘 안 넘어 가요. 크기를 줄여 2알로 먹으면 좋겠어요. ⑦ 별점&추천 여부 별점 5점 만점에 5점 👍👍👍👍👍 비타민C뿐만 아니라 뼈건강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D와 아연, 비오틴도 들어 있어서 갱년기 여성들뿐만 아니라 온가족이 함께 먹어도 좋을 것 같아 추천합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지니59722097
식욕 폭발로 힘든데 위고비랑 마운자 중에서 어떤게 식욕 억제에 좋을까요?
요즘 한달 넘게 다이어트 진행 하고 있는데 다이어트를 해보니 운동 보다는 식단관리가 제일 중요 하네요. 평일에는 그래도 단백질 쉐이크와 저탄수 음식으로 관리를 잘 하고 있는데 문제는 주말 마다 식단이 무너져서 너무 힘드네요 ㅠ 음식 맛에서 자제가 안되어서 스트레스 내요 주말에는 살이 찌고 평일에는 다시 빼고를 반복 하네요. 식욕이 좋아서 요즘 다이어트가 힘드네요 식욕이 좋아서 다이어트가 힘든데 위고비 또는 마운자 맞으면 식욕이 뚝 떨어질까요?
로블ㅎ
위고비 부작용 걱정돼서 아직 못 시작하고 있어요 — 경험자분들께 3가지만 여쭤봅니다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 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랑 마운자로 둘 다 보고 있어요. 처음엔 위고비만 알아봤는데, 여기 후기 게시판 읽다 보니 마운자로 얘기도 많더라고요. 둘이 뭐가 다른지도 헷갈려서 아직 하나로 못 정했습니다. 지금은 "부작용 덜한 쪽으로 시작할까" 하는 정도예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솔직히 한두 개가 아니라... 세 개로 정리해봤어요. 1.부작용 메스꺼움이랑 구토가 제일 걱정입니다. 회사 다니면서 그걸 견딜 수 있을지가 관건이에요. 회의 중에 속이 뒤집히면 어떡하나 싶고요. 후기 보면 "일주일 내내 아무것도 못 먹었다"는 분도 있고 "난 하나도 없었다"는 분도 있어서, 내가 어느 쪽일지 모른다는 게 제일 무섭습니다. 2. 비용 비급여라 계속 맞으려면 부담이 크더라고요. 몇 달 하다가 돈 때문에 중단하면 도로아미타불 아닌가 싶고요. 3. 끊고 나서 이게 사실 제일 걸립니다. 약 끊으면 다시 찐다는 얘기를 너무 많이 봤어요. 그럼 평생 맞아야 하나 싶어지고... 그러면 또 1번 2번으로 돌아갑니다. 이 셋이 돌고 돌아서 반년째 알아보기만 하는 중이에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딱 세 가지만 여쭤보고 싶어요. 첫째, 메스꺼움이 제일 심한 게 몇 주차였나요? 그리고 며칠쯤 지나서 견딜 만해졌나요? "언제 끝나는지"만 알아도 마음이 훨씬 편할 것 같아서요. 둘째, 그 기간에 정상적으로 출근하고 일하셨나요? 연차를 써야 할 정도였는지, 그냥저냥 버틸 만했는지 궁금합니다. 셋째, 근손실 대비해서 따로 하신 게 있나요? 단백질을 얼마나 챙겨 드셨는지, 운동은 어떻게 하셨는지요. --- 경험자분들 답변 주시면 저 같은 사람들한테 정말 큰 도움 됩니다 저처럼 몇 달째 고민만 하고 계신 분 있나요..ㅎ
파인
📌 마운자로/위고비 관심러의 솔직한 고민과 '천연 위고비' 입터짐 극복 도전기!
안녕하세요 사실 저는 평소에 식욕 통제가 마음처럼 되지 않아 자꾸 입터짐이 오고, 이로 인해 식이 장애까지 겪으면서 심리적으로도 참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게다가 초기 당뇨 경계에 있다 보니 건강하게 혈당을 관리하면서 체중을 감량할 방법이 간절했습니다. 그때 마운자로와 위고비 같은 주사 치료제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어요. 안녕하세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실제로 체험은 하지 않았지만 바로 처방을 받아서 체험하기 직전까지 갔기 때문에 관심 이상으로 많이 알기도 하고 최후의 수단으로는 해보고 싶은 생각까지 있답니다. 정보는 여기저기 네이버 카페에서 검색해서 알게 되었고 BMI 수치랑 상관없이도 처방을 받을수 있다는 종로에 있는 병원도 알게 되어 담당자랑 통화도 하고 예약도 해놓았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 커뮤니티에서 가장 핫한 마운자로에 관심이 정말 많은 1인입니다. 막막한 마음에 전문가 상담과 조언을 구해가며 꼼꼼히 알아보았는데요. 이러한 약물 치료가 식욕 억제에는 정말 혁신적이고 효과가 좋지만, 투약을 중단했을 때 찾아오는 요요 현상이 생각보다 훨씬 심각할 수 있다는 현실적인 피드백을 받게 되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평생 주사에 의존할 수는 없기에, 약을 끊은 뒤 요요가 오면 오히려 이전보다 더 큰 상실감과 건강 악화가 올 것 같아 덜컥 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주사 치료를 시작하기 전, 제 생활 습관과 식단을 먼저 '건강한 방식'으로 바로잡아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요즘 제가 가장 집중하고 있는 비결은 바로 '천연 위고비'라 불리는 식단 관리법이에요! 아침 공복에 신선한 아보카도에 고품질 올리브유를 섞어서 함께 먹어주는 방법인데요. 이렇게 좋은 지방과 식이섬유를 공복에 먼저 채워주니, 신기하게도 하루 종일 찾아오던 가짜 허기와 입터짐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급격한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니 초기 당뇨 관리에도 정말 큰 도움을 받고 있고,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을 스스로 느끼고 있어요. 물론 여전히 마운자로의 강력한 효과에 마음이 흔들릴 때가 많습니다. 만약 제가 이 치료를 시작하게 된다면 가장 우려되는 부분과 궁금한 점들을 정리해 보았어요. 1. 가장 걱정되는 부작용은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구토, 메스꺼움, 소화불량 같은 위장관 부작용이 가장 걱정됩니다. 주변 후기를 보니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속이 울렁거린다는 분들이 계시던데, 이 상태로 직장 생활이나 일상적인 식사가 가능할지 염려됩니다. 2. 부작용 걱정이 해결된다면 바로 시작하실 건가요? 만약 위장 장애나 탈모 같은 부작용 걱정이 없고 요요를 방지할 확실한 사후 관리 프로그램이 있다면 당장이라도 시작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약을 끊는 순간 식욕이 폭발한다는 후기가 많아, 요요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여전히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3. 부작용을 경험한 분들에게 가장 궁금한 점은 무엇인가요? 실제로 약을 쓰시면서 심한 부작용(소화 장애, 두통 등)이 나타났을 때, 식사량을 조절하거나 수분 섭취를 늘리는 등의 '나만의 대처 노하우'가 있으셨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그리고 혹시 투약을 중단하신 분이 계신다면 요요 현상을 막기 위해 어떤 식단이나 노력을 병행하셨는지 꼭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솔직히 요요 부분만 해결이 된다고 하면 마운자로 이미 100번이고 사용했고 시도 꼭해보고 싶어요.
식탐왕양주
위고비 or 마운자 맞고 나서 요요 오면 다시 주사로 시작 하나요?
요즘 보면 주위 사람들 보면 위고비 또는 마운자 시술에 관심이 많이 생기시던데 그에 따른 부작용도 다양 하네요. 주사 끊으면 요요가 온다고 하는데 요요로 인해서 체중이 증가 하면 다시 위고비 또는 마운자 주사 맞아야 하나요? 체중 빼는 것보다 요요가 더 두렵네요
로블ㅎ
위고비 망설이는 이유입니다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입니다 식욕 억제와 포만감 증가를 해서 체중 감량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위고비의 효능은 여러가지입니다 체중 및 지방감소로 15%까지 감량된다고 검색하면 나옵니다 혈당 조절, 지방간 및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위고비가 부작용이 생길까봐 걱정되고 일상 생활에 지장이 있을지 고민됩니다 비슷한 작용을 하는 마운자로(20% 감량) , 삭센다(5% 감량)중에서 선택할지도 고민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 맞고나서 부작용이 많이 일어나면 대처법을 어떻게 하실건가요 위고비 맞는 도중 울렁거림, 위장 부작용은 대처법으로 소량 식사하고 기름진 음식은 피해서 줄어든다고 해요 정말 그렇게 해서 부작용이 많이 사라지나요 -----------------------------추가 항목-------------------------------- 👉 가장 걱정되는 부작용은 무엇인가요? 위고비는 위장 장애로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등 부작용 외에도 탈모, 두통, 어지럼증, 췌장염 등이 올수도 있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부작용이 한꺼번에 나타날지도 걱정되고 만약에 부작용이 심하면 어떤 대처를 해야되는지도 고민입니다 👉 부작용 걱정이 해결된다면 바로 시작하실 건가요? 망설이는 이유를 조금 더 알려주세요. 부작용 걱정이 해결되면 바로 시작보다 좀 더 검색후 시작합니다 망설이는 이유는 부작용이 저절로 사라지지는 않을 것 같아 망설입니다 마운자로도 (20%감량) 체중 감량이 가능하다고 알아봐서 위고비와(15%감량) 선택을 망설입니다 삭센다는 검색을 통해서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과(GLP-1) 유사하게 작용해서 5% 감량 효과가 있다고 해서 더욱 망설입니다 감량도 중요하지만 안전하게 될지도 망설입니다 👉 부작용을 경험한 분들에게 가장 궁금한 점은 무엇인가요? 부작용을 경험해서 용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대처 가능한가요 부작용이 시작되면 바로 병원 가야 하나요
k2023
위고비하고 마운자로 중에 뭐가 더 좋은지 모르겠어요
50대 초반 직장 생활 20년차 넘어가는 한국의 전형적인 아저씨입니다. 넋 놓고 있다가 혈합, 고지혈증, 당뇨 전단계인 대사성 질환 문턱 앞에 있고요. 일단 복부 비만을 없애고 건강한 체형을 만들고 싶어서 알아보았는데, 지방에서는 처방하는 곳이 많지 않더라고요. 간혹 위고비 처방하는 병원은 있는데요. 당뇨 진단 받은 상태는 아니어서 비보험이라 부담도 되고요. 타 도시 지역 (서울?) 가서 마은지로 처방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s9424103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처방받고 바로 시작하셨나요?
처방받은 당일부터 시작하는 분도 있고 날짜를 정해서 시작하는 분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보통은 어떻게 시작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나 마운자로도 처방 전에 목표 감량 기간을 정하시나요?
몇 kg을 뺄지가 아니라 몇 개월 정도를 목표로 잡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병원에서도 감량 기간을 함께 계획하는지 궁금합니다. 처방받으신 분들은 어떻게 상담받으셨나요?
2민트홀릭
위고비나 마운자로 처방받을 때 목표 체중도 말씀드리셨나요~?
병원에서는 몇 kg 정도 감량을 목표로 하는지 먼저 물어보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처음 상담받으셨을 때 목표를 같이 정하셨는지 궁금해요~ 어느 정도 현실적으로 잡으셨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블루베리
GLP-1 맞을 때 꼭 챙겨야 할 단백질·근손실 방지 🥩
안녕하세요, 체중계 숫자보다 '무엇이 빠지는가'를 먼저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마운자로로 살이 쭉쭉 빠질 때, 기쁨과 함께 놓치기 쉬운 함정이 하나 있어요. 바로 '빠지는 게 지방만이 아니다'라는 점입니다. 💡 결론부터: GLP-1 주사제로 감량할 때는 지방과 함께 근육(제지방량)도 빠집니다. 임상연구에서 빠진 체중의 약 25~45%가 근육 등 제지방이었어요.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고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같은 감량이라도 '지방 위주로' 빠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왜 GLP-1을 맞으면 근육까지 빠질까? 🥩 GLP-1 주사제는 식욕을 눌러 먹는 양 자체를 크게 줄입니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돼요. 몸이 쓸 에너지가 부족해지면 지방만 태우는 게 아니라 근육 단백질도 함께 분해해 에너지원으로 씁니다. 특히 단백질 섭취가 줄고 몸을 잘 안 움직이면, 근육을 유지할 '재료'(단백질)와 '자극'(운동)이 동시에 사라져 제지방 손실이 커집니다. 숫자로 보면 더 분명해요.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임상연구(STEP 1)에서 참가자들은 평균 체중의 약 15%를 뺐는데, 체성분(DEXA)을 분석하니 빠진 체중의 약 45%가 근육 등 제지방이었습니다. 티르제파타이드(마운자로) 연구(SURMOUNT-1)에서도 감량분의 약 26%가 제지방이었죠. 급하게 뺄수록 이 비율이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근육이 빠지면 기초대사량이 함께 떨어져, 약을 끊은 뒤 오히려 '더 잘 찌는 몸'이 되기 쉽습니다. GLP-1의 진짜 승부는 '얼마나 뺐나'가 아니라 '무엇을 지켰나'에 있는 이유예요. 오늘부터 근육을 지키는 5가지 하루 단백질을 체중 1kg당 1.2~1.6g 목표로. 60kg이면 약 72~96g입니다. 감량기에는 평소 권장량(0.8g)보다 더 필요합니다. 한 끼에 20~30g씩 나눠 드세요. 한 번에 몰아 먹기보다 매끼 고르게 넣어야 근육 합성이 잘 됩니다. 달걀·두부·살코기·생선·그릭요거트가 쉽습니다. 주 2~3회 근력운동을 병행하세요. 단백질이 '재료'라면 근력운동은 '근육을 지키라는 신호'입니다. 스쿼트·앉았다 일어서기 같은 맨몸 운동부터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메스꺼워 못 먹는 날엔 '마시는 단백질'로. 프로틴 음료·두유·그릭요거트처럼 부담 적은 형태로라도 단백질을 놓치지 마세요. 물과 채소·식이섬유도 함께. 적게 먹는 만큼 탈수·변비가 오기 쉽고, 근육 회복에도 수분이 필요합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계단 오르기가 유독 힘들어지거나 물건을 쥐는 힘이 약해지는 등 근력 저하가 느껴지면 제지방 손실을 점검해야 합니다. 어지럼·심한 피로·탈모가 동반된다면 단백질·영양 결핍 신호일 수 있어요. 고령이거나 근감소증이 걱정되는 분은 감량을 시작하기 전부터 단백질·운동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약의 용량 조절이나 감량 속도 조정은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로 결정하세요. GLP-1은 강력한 도구지만, 근육을 지키는 건 결국 식사와 운동입니다. 지금 단백질을 어떻게 챙기고 계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 함께 점검해드릴게요. 참고문헌 Neeland IJ, et al. Changes in lean body mass with glucagon-like peptide-1-based therapies and mitigation strategies.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4.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5728 Look M, et al. Body composition changes during weight reduction with tirzepatide in the SURMOUNT-1 study.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5.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6275 Preservation of lean soft tissue during weight loss induced by GLP-1 and GLP-1/GIP receptor agonists: A case series. PMC.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2536186/
다이어트 주치의
위고비, 마운자로 처방
마운자로 사러 온 사람들 보니 과연 필요할가 싶은 정상체형의 사람들도 많이 보이더라고요. 이런 약들은 비만이 심해야 처방받는 약이 아닌가요? 조금 빼고싶은 정도로 처방받아도 될까요?
solye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장기적으로 사용해도 괜찮은 약인가요?
몇 달 정도 사용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더 오래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요요가 무서워서 계속 맞겠다는 친구도 있어요;;;;
기춘이530707
위고비 or 마운자 둘중에 어떤게 더 체중감량 효과가 좋은지 그리고 부작용이 궁금해요
요즘 주위에서도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다이어트 주사가 핫하네요. 요즘은 힘들게 운동 하는 것 보다 이런 다이어트를 더 많이 선호 한다고 해요. 저도 다이어트 때문에 알아보니 식욕 억제 효과가 좋다고 해서 관심이 생기는데 문제는 메스꺼움이나 구토 같은 부작용이 심하 다는 후기가 많네요 위고비와 마운자 둘중에 어떤 게 더 체중 감량 효과가 좋을까요? 그리고 둘중에서 어떤게 부작용이 덜 한지도 궁금하네요
로블ㅎ
BBQ 필크런치 27,000원ㅣ단짠 바삭 치킨 정리
━━━━━━━━━━━━━ 🍗 BBQ 신메뉴 '필크런치', 광고부터 필릭스예요 ━━━━━━━━━━━━━ 요즘 광고 한 번쯤 보셨을 거예요.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치킨을 한입 베어 물면서 '바삭' 소리가 나는 그 광고 — 공개 3일 만에 조회수 600만을 넘겼다고 해요. BBQ 신메뉴 '필크런치(Feel Crunch)'인데요. 이름이 재밌어요. Felix + Crunch = 필크런치! 궁금해서 정보를 좀 정리해봤어요. ━━━━━━━━━━━━━ 📋 필크런치 기본 정보 ━━━━━━━━━━━━━ ▶ 정식명: 필크런치 (Feel Crunch) ▶ 가격: 27,000원 ▶ 더블 PICK 세트: 46,000원 ▶ 출시: 2026년 7월 8일 ▶ 광고: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 콘셉트: "세상에 없던 단짠 바삭 치킨" ▶ 원산지: 닭고기 국내산 ━━━━━━━━━━━━━ Q1. 뭐가 들어가나요? ━━━━━━━━━━━━━ 구성이 좀 독특해요. 3단 구조예요. ① 캐러멜라이즈드 어니언 소스 → 양파를 캐러멜화해서 달콤함 + 감칠맛을 극대화 ② 로스팅한 찹쌀현미 플레이크 → 곡물을 구워서 올린 토핑. 이게 '크런치' 담당 ③ 빵가루 토핑 → 바삭한 식감을 한 번 더 ★ 소스로 '단짠'을, 토핑 2종으로 '바삭'을 잡는 구조예요. 그래서 이름도 크런치! ━━━━━━━━━━━━━ Q2. 이번 메뉴는 기획 단계부터 해외 소비자를 겨냥했어요. ━━━━━━━━━━━━━ ▶ 한국·미국 동시 출시 ▶ 이후 다른 국가에도 순차 출시 예정 스트레이 키즈는 글로벌 팬덤이 워낙 크죠. BBQ가 "프리미엄 K-치킨"을 해외에 알리는 카드로 필릭스를 선택한 거예요. ▷ 광고도 '바삭한 크런치 사운드'에 집중했어요. 식감을 소리로 전달하는 전략이죠. ━━━━━━━━━━━━━ Q3. 기존 BBQ 메뉴랑 뭐가 달라요? ━━━━━━━━━━━━━ BBQ의 대표 메뉴들과 성격이 확실히 갈려요. ▷ 황금올리브치킨 → 담백한 후라이드. 바삭함이 '튀김옷'에서 나옴 ▷ 양념치킨 → 달콤·매콤한 소스 중심. 바삭함은 상대적으로 약함 ▷ 필크런치 → 달콤한 소스 + 곡물 토핑. 소스를 발랐는데도 바삭함을 살린 게 포인트 ★ "양념인데 눅눅하지 않다"가 이 메뉴의 핵심 셀링 포인트예요. 양념치킨 좋아하는데 눅눅한 게 싫었던 분들이 타깃이죠. ━━━━━━━━━━━━━ 💡 이런 분께 어울려요 ━━━━━━━━━━━━━ ✅ 단짠 조합을 좋아하는 분 ✅ 양념치킨은 좋은데 눅눅한 식감이 싫었던 분 ✅ 씹는 재미(식감)를 중요하게 보는 분 ✅ 스트레이 키즈·필릭스 팬 😊 【이런 분은 고민해보세요】 ▷ 담백한 후라이드파 → 황금올리브가 더 맞을 수 있어요 ▷ 단맛에 민감한 분 → 캐러멜 소스라 단맛이 꽤 강한 편이에요 ━━━━━━━━━━━━━ 🍗 주문 전 알아두면 좋은 것 ━━━━━━━━━━━━━ ① 27,000원 — BBQ 신메뉴 기준으로 무난한 가격대예요 ② 더블 PICK 세트(46,000원)는 두 가지 맛을 같이 고를 수 있어요 ③ 토핑이 위에 뿌려진 형태라, 취향에 따라 조절 가능 ④ 배달 시 토핑이 눅눅해질 수 있으니 도착 후 바로 드시는 게 좋아요 ⑤ 매장·배달앱마다 가격이 다를 수 있어요 (권장가 기준) ━━━━━━━━━━━━━ 📌 정리 ━━━━━━━━━━━━━ ▶ 필크런치 = 필릭스(Felix) + 크런치(Crunch) ▶ 27,000원 / 2026년 7월 8일 한·미 동시 출시 ▶ 캐러멜라이즈드 어니언 소스 + 찹쌀현미 플레이크 + 빵가루 토핑 ▶ "단짠인데 바삭한" 게 차별점 ▶ 담백파는 황금올리브, 단짠·식감파는 필크런치! 기획부터 글로벌을 노린 메뉴라 앞으로 반응이 궁금하네요 😊 ━━━━━━━━━━━━━ 💬 여러분은 어떠세요? 단짠 + 곡물 토핑 식감, 황금올리브 뛰어넘나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마운자로 복용 중 변비 해결했어요! 일주일째 못 가다가 드디어 해결한 방법 공유해요
변비 때문에 힘들었는데, 드디어 해결해서 후기 공유드려요! 일주일 이상 못 가고, 겨우 갈 때도 너무 힘들어서 정말 고역이었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를 시도해봤고 지금은 훨씬 나아졌어요. 제가 시도한 방법들이에요: ① 마그네슘 영양제 하루 두 번 (아침·저녁 각 1캡슐) ② 과일 하루 한 개 — 배나 사과를 먹었어요 ③ 삼투성 완하제 (변비약,, 락툴로스 등) — 마지막으로 간 지 3~4일 지나면 복용, 다음 날 효과가 있었어요 ④ 물 충분히 마시기 ⑤ 운동 후 전해질 보충 — 실내 바이크나 필라테스를 했는데, 땀을 많이 흘리는 운동 후에 수분이 부족해지면서 변비가 심해졌던 것 같아요 같은 고민 하시는 분들한테 도움이 됐으면 해요 혹시 다른 방법 쓰시는 분들도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변비 탈출 넘버원
맥도날드 충주 찰옥수수 버거 664kcal (맥도날드 신메뉴)ㅣ빅맥보다 높습니다
━━━━━━━━━━━━━ 🌽 '옥수수 버거'라길래 가벼울 줄 알았어요 ━━━━━━━━━━━━━ 맥도날드 '한국의 맛' 여섯 번째 메뉴,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가 나왔어요. 옥수수 = 채소 느낌이라 왠지 가벼울 것 같잖아요? 근데 공식 영양정보 열어보고 좀 놀랐습니다. 664kcal. 빅맥(582kcal)보다 82kcal 높아요. 크로켓이 '튀김'이라는 걸 잊고 있었던 거죠 🥲 ━━━━━━━━━━━━━ 📋 기본 정보 ━━━━━━━━━━━━━ ▶ 정식명: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 가격: 단품 7,900원 / 세트 9,400원 ▶ 머핀 버전: 단품 5,200원 ▶ 판매 기간: 8월 12일까지 (35일 한정) ▶ 판매 매장: 전국 400여 개 매장 ▶ 구성: 모짜렐라 치즈 크로켓 속 찰옥수수 알갱이 + 스파이시 파마산 소스 ★ '한국의 맛' 5주년 메뉴예요. 창녕 갈릭(2021) → 보성 녹돈 → 진도 대파 → 진주 고추 → 익산 고구마 → 충주 찰옥수수 충주는 전국 옥수수 생산량 2위 지역이에요. ━━━━━━━━━━━━━ 🔥 칼로리·영양성분 ━━━━━━━━━━━━━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 249g】 칼로리 664 kcal · 나트륨 970mg (하루 권장의 49%) · 단백질 23g (43%) · 당류 14g (14%) · 포화지방 9g (59%) 【머핀 버전 — 200g】 칼로리 474 kcal · 나트륨 802mg (40%) · 단백질 15g (28%) · 당류 9g (9%) · 포화지방 5g (34%) ★ 버거보다 190kcal 낮아요! 가볍게 가려면 머핀이 정답. ━━━━━━━━━━━━━ 💡 다이어터 인사이트 3가지 ━━━━━━━━━━━━━ 【① ⚠️ 나트륨 970mg — 하루의 절반】 한 개로 하루 권장량(2,000mg)의 49%를 채워요. 세트로 드시면 후렌치후라이 미디엄(282mg)이 더해져서 → 총 1,252mg = 하루의 63% ▷ 세트로 가면 나트륨은 거의 하루치의 2/3예요. 【② ✅ 단백질 23g — 나쁘지 않아요】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40%. 20g을 넘겨서 버거치고는 무난한 편이에요. ▷ 다만 포화지방 9g(59%)이 걸려요. 크로켓 튀김옷 때문이에요. 【③ 🔥 빅맥보다 높습니다】 · 충주 찰옥수수 버거 249g — 664 kcal · 빅맥 223g — 582 kcal · 맥크리스피 치킨 클래식 209g — 567 kcal · 맥스파이시 상하이 246g — 528 kcal · 불고기버거 167g — 408 kcal ★ 맥도날드 버거 중에서도 상위권이에요. '옥수수라서 가볍겠지'는 착각이었어요! ━━━━━━━━━━━━━ 🩸 혈당 관리 중이라면 ━━━━━━━━━━━━━ 당류 14g — 빅맥(8g)의 거의 2배예요. 찰옥수수 + 달콤한 크로켓 조합이라 당이 꽤 들어가요. 그런데 진짜 문제는 세트예요. 【세트 당류 계산】 버거 14g + 코카콜라 미디엄 33g = 47g ▷ WHO 권장 첨가당 하루 상한(25~50g)에 육박! ★ 콜라 → 제로로만 바꿔도 당류 33g이 사라져요. 칼로리도 세트 기준 1,127kcal → 988kcal (139kcal 절감) ▷ 혈당 관리 중이면 '제로 탄산'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예요. ━━━━━━━━━━━━━ 🍟 칼로리 줄이는 현실 꿀팁 5가지 ━━━━━━━━━━━━━ ① 세트 대신 단품 → 후라이 324kcal 절약 ② 콜라 → 제로 콜라 → 139kcal 절약 ③ 버거 대신 머핀 → 190kcal 절약 ④ 라지세트는 피하기 (1,061~1,255kcal!) ⑤ 먹은 날은 저녁을 가볍게 → 하루 총량으로 관리 ━━━━━━━━━━━━━ 📌 정리 ━━━━━━━━━━━━━ ▶ 664kcal — 빅맥보다 82kcal 높아요 ▶ 나트륨 970mg — 하루의 49% ▶ 당류 14g — 빅맥의 약 2배 ▶ 단백질 23g — 이건 괜찮아요 ▶ 가볍게 가려면 → 머핀(474kcal) + 제로 탄산 '옥수수니까 괜찮겠지'는 함정이에요. 드시되, 세트 구성만 조절하세요 🙏 + 충주맨 김선태님의 맥도날드 충주 찰옥수수버거 광고 영상도 보고 가세요 ㅋㅋㅋ ━━━━━━━━━━━━━ 💬 여러분은 어떠세요? 버거 vs 머핀 — 어느 쪽이 더 당기세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좋아요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복날 보양식 칼로리 비교ㅣ2026 초복 7/15, 저칼로리 함정 주의
━━━━━━━━━━━━━ 📅 2026 복날, 초복이 코앞이에요 ━━━━━━━━━━━━━ 올해 초복이 7월 15일. 며칠 안 남았어요. 그래서 이번엔 날짜만 알려드리는 게 아니라, 복날 보양식 4종 칼로리를 직접 비교해봤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 칼로리 숫자만 보면 100% 속습니다. ━━━━━━━━━━━━━ 🗓️ 2026 삼복 날짜 ━━━━━━━━━━━━━ ▶ 초복 — 7월 15일 (수요일) ▶ 중복 — 7월 25일 (토요일) ▶ 말복 — 8월 14일 (금요일) ★ 올해 중복은 토요일! 삼계탕집 붐빌 테니 미리 예약하세요. + 올해는 '월복'이에요. 중복(7/25)~말복(8/14) 사이가 20일이나 벌어져서, 더위가 더 길게 이어져요. (초복=하지 후 3번째 경일 / 중복=4번째 경일 / 말복=입추 후 첫 경일) ━━━━━━━━━━━━━ 🔥 복날 보양식 칼로리 비교 (4종) ━━━━━━━━━━━━━ 【1인분 칼로리 순위】 ① 삼계탕 (800g) — 715 kcal ② 민물장어구이 (120g) — 330 kcal ③ 추어탕 (300g) — 194 kcal ④ 전복죽 (285g) — 155 kcal "오, 삼계탕이 제일 높네? 추어탕이나 전복죽 먹어야지!" …라고 생각하셨다면, 여기서부터가 진짜예요. ━━━━━━━━━━━━━ ⚠️ 함정 ① 제공량 착시 ━━━━━━━━━━━━━ 100g당으로 계산하면, 【100g당 칼로리】 · 민물장어구이 — 275 kcal ⚠️ · 삼계탕 — 89 kcal · 추어탕 — 65 kcal · 전복죽 — 54 kcal ★ 장어구이가 삼계탕의 3배가 넘어요! 1인분이 120g이라 총량이 낮아 보였을 뿐이에요. ▷ 장어는 조금만 더 먹어도 칼로리가 확 뛰어요. '보양식이니까 괜찮겠지' 하고 추가하면 위험! ━━━━━━━━━━━━━ ⚠️ 함정 ② 나트륨 밀도 ━━━━━━━━━━━━━ 추어탕이 194kcal라 안심하셨죠? 나트륨을 보세요. 【나트륨】 · 추어탕 300g — 1,202mg (하루 권장의 약 60%) · 삼계탕 800g — 1,350mg (약 68%) · 전복죽 285g — 540mg (약 27%) · 민물장어구이 — 미확인 (DB 미표기) 【100g당 나트륨】 · 추어탕 — 401mg ⚠️ · 전복죽 — 189mg · 삼계탕 — 169mg ★ 추어탕의 나트륨 밀도가 삼계탕의 2.4배! 칼로리는 낮은데 짠맛은 훨씬 진해요. ▷ "가벼워 보이는 게 더 짜다" — 이게 복날 최대 함정이에요. ━━━━━━━━━━━━━ ✅ 그럼 뭘 먹어야 해요? ━━━━━━━━━━━━━ 【단백질 최우선이라면】 → 삼계탕 단백질 78g! 하루 권장량(55~65g)을 한 끼로 다 채워요. 【칼로리 최소화라면】 → 추어탕 1인분 194kcal. 단, 국물 다 마시지 마세요 (나트륨!) 【혈당 관리 중이라면】 → 삼계탕 or 추어탕 둘 다 '저탄수·고단백'. 전복죽·찹쌀밥은 피하세요. 【양 조절 자신 없다면】 → 장어는 피하기 100g당 275kcal, 순식간에 늘어나요. ━━━━━━━━━━━━━ 🍗 똑똑하게 먹는 법 5가지 ━━━━━━━━━━━━━ ① 국물은 절반만 → 나트륨 절반 컷 ② 찹쌀밥 추가는 스킵 → 혈당 스파이크 방지 ③ 닭껍질 제거 → 지방·칼로리 절감 ④ 김치는 조금만 (나트륨 중복!) ⑤ 식후 20분 산책 → 혈당 완만하게 ━━━━━━━━━━━━━ 📌 정리 ━━━━━━━━━━━━━ ▶ 2026 초복 7/15(수) · 중복 7/25(토) · 말복 8/14(금) ▶ 올해는 '월복' — 더위가 20일 더 길어요 ▶ 칼로리 1위는 삼계탕(715)이지만, 100g당 1위는 장어(275) ▶ 저칼로리 추어탕이 나트륨 밀도 1위 (삼계탕의 2.4배) ▶ 전복죽은 유일한 '고탄수' — 혈당 주의 복날은 '뭘 먹느냐'보다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해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좋아요 꾹! 눌러주세요 🙏 ━━━━━━━━━━━━━ 💬 여러분은 어떠세요? 올해 초복엔 뭐 드실 건가요? 삼계탕 vs 추어탕 vs 장어? ━━━━━━━━━━━━━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푸라닭 마늘치킨 '마마치'ㅣ가격 22,900원
━━━━━━━━━━━━━ 🧄 푸라닭 마늘치킨 '마마치', 이름부터 대놓고 마늘 ━━━━━━━━━━━━━ "마늘치킨 다 거기서 거기 아냐?"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푸라닭이 이번엔 좀 진심인 것 같아요. 신메뉴 이름이 '마마치' — 마늘마니치킨의 줄임말이래요. 영문명은 무려 Garlic Bomb Chicken 🧄 아이유가 광고에서 "마늘 별로 안 좋아한다"면서 수북한 마늘 토핑을 맛있게 먹는 그 광고, 보신 분 계시죠? 그래서 다이어터·혈당 관리자 입장에서 "이거 먹어도 되나?" 솔직하게 정리해봤어요. ━━━━━━━━━━━━━ 📋 마마치 기본 정보 ━━━━━━━━━━━━━ ▶ 정식명: 마마치 (마늘마니치킨) ▶ 영문명: Garlic Bomb Chicken ▶ 가격: 22,900원 (권장판매가 / 매장별 상이) ▶ 조리: 오븐후라이드 (210℃ 오븐 1차 → 깨끗한 기름 2차) ▶ 특징: 국내산 마늘을 굵게 다진 토핑 + 달콤한 특제 마늘소스 ★ 푸라닭 오븐후라이드는 먼저 구워서 기름을 빼고, 그다음 살짝 튀기는 방식이에요. 일반 후라이드보다 기름이 덜 남는 구조래요! ━━━━━━━━━━━━━ 🍗 칼로리 줄이는 현실 꿀팁 5가지 ━━━━━━━━━━━━━ ① 소스 '따로' 요청 → 찍어 먹으면 양 조절 가능 ② 1/4마리(2~3조각)로 끊기 → 약 450kcal 선 ③ 콜라 대신 제로 탄산 → 100kcal 이상 절감 ④ 마늘 토핑은 오히려 굿! (알리신 풍부, 저칼로리) ⑤ 먹기 전 야채·샐러드 먼저 → 혈당 완만하게 ━━━━━━━━━━━━━ 🤔 마마치 vs 매드갈릭, 뭐가 달라요? ━━━━━━━━━━━━━ ▷ 매드갈릭 — 마늘향 소스 + 마늘 후레이크 토핑. 달콤하고, 양념류 중엔 덜 짠 편 ▷ 마마치 — 국내산 다진 마늘을 '굵게' 수북히. 아삭한 식감 강조 + 달콤 마늘소스 ★ 마늘 '향'파 → 매드갈릭 / 마늘 '식감'까지 씹고 싶다 → 마마치 ━━━━━━━━━━━━━ 📌 정리 ━━━━━━━━━━━━━ 마늘치킨은 '단백질은 좋고, 양념·혈당은 조심'이 결론이에요. 혈당 관리 중이시면 → 1/4마리 + 소스 따로 + 식후 걷기 이 3종 세트 꼭 기억해주세요 🙏 ━━━━━━━━━━━━━ 💬 여러분은 어떠세요? 마늘 토핑, 수북한 게 좋으세요 아니면 부담되세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초보 다이어터
근육 늘리려면 단백질을 체중 대비 얼마나 먹어야 하나요?
근육을 늘리는 게 목표라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는데, 단백질 섭취량이 가장 헷갈려요. 주변에서는 체중 1kg당 1.2g이면 충분하다 그러고, 2g 이상 먹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어서 어떤 기준을 따라야 할지.. 근육 증가가 목표라면 체중 1kg당 단백질을 어느 정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적당한지, 그리고 하루에 한 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여러 끼로 나눠 먹는 것이 더 효과적인지도 궁금하네요
바비걸
혈당관리와 다이어트에 좋은 레드와인 비니거 소개해드려요^^
예전에 한참 애플 사이다 비니거가 핫해서 잘 마셨는데 건강 프로 보니 요즘 레드와인 비니거에 대해서 소개 해주더라구요. 저도 반신 반의 하면서 구매해서 마시고 있는데 이거 효과가 좋네요 [레드와인 비니거 효능] 식후 혈당 상승 완화, 항산화 작용, 체중 관리 보조, 장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해요. [ 주의사항] 일반 식초와 혈당 관리 핵심 성분인 초산은 비슷하고, 레드와인 비니거는 포도 유래 폴리페놀 때문에 항산화·혈관 건강 측면에서 차이가 있으며, 원액·공복 섭취는 위장 자극과 치아 손상 위험이 있어 희석해 먹는 편이 좋아요. 저는 식전이나 식후에 물에 희석 시켜서 마시고 있는데 와인 마시는 것처럼 큰 부담감이 없고 과식 한날 섭취 해도 몸무게가 큰 변화가 없네요 .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나 혈당관리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 해드려요
로블ㅎ
위고비 다들 하시나요? 궁금한점이 있어요
먼저, 위고비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궁금한 게 정말 많아요. 언제부터 효과가 나타나는지, 실제로 얼마나 체중이 빠지는지, 용량은 어떻게 늘려가는지, 식단이나 운동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사용하면서 하나씩 궁금증이 생기더라고요.... 그리고 메스꺼움이나 속이 불편한 증상이 생겨도 괜찮은 건지, 이런 부작용은 언제쯤 괜찮아지는지, 혹시 주사를 깜빡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나중에 위고비를 끊으면 요요가 오는 건 아닌지도 궁금해요..
얌이얌이
위고비 6주차 후기-나의 부작용과 대처법
👉🏻 복용 약(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0.5mg으로 증량해서 맞고 있어요. 👉🏻 현재 몇 주차 복용 중인가요? 시작한 지 6주차입니다. 👉🏻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복용 시작 시점: 55kg 현재: 50.8kg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6주차가 되니까 몸이 어느 정도 적응한 느낌이에요. 처음보다 식욕은 여전히 많이 줄어든 상태이고, 예전처럼 음식 생각이 계속 나지는 않더라고요. 특히 외식하거나 배달 음식을 시켜도 예전처럼 끝까지 다 먹지 않게 됐어요. 배가 부르면 자연스럽게 숟가락을 내려놓게 되는 게 가장 큰 변화였어요. 덕분에 과식하는 일이 거의 없어졌고, 체중도 조금씩 꾸준히 빠지고 있습니다. 부작용은 초반에 살짝 메스꺼운 날이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괜찮아졌어요. 다만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으면 속이 더부룩한 느낌은 아직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담백한 음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 어떤 병원에서 처방받으셨나요? 동네 내과에서 계속 처방받고 있어요. 매달 체중 변화랑 몸 상태를 확인하면서 용량도 상담 후 조절해 주셔서 안심이 됩니다. 집에서 가까워서 꾸준히 다니기에도 편한 것 같아요. 👉🏻 용량별 실제 약값은 얼마나 들었나요? 처음 4주는 0.25mg으로 시작해서 약값이 약 25만 원, 진료비까지 포함하면 27~30만 원 정도 들었어요. 6주차에는 0.5mg으로 증량해서 처방받았는데, 병원마다 차이는 있지만 진료비 포함 30만 원 초반대 정도 나왔습니다. 👉🏻 처음 예상했던 비용과 실제 비용, 차이가 있었나요? 처음에는 한 달 정도만 써보자는 생각이었는데, 효과가 조금씩 보이니까 계속 이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만 용량이 올라가면서 비용 부담도 함께 커져서 생각보다 지출이 꽤 있는 편이었습니다. 👉🏻 비용 대비 만족도는 어떻게 느끼시나요? 6주차가 되니까 체중 감소도 조금 더 눈에 보이고, 무엇보다 식습관이 많이 바뀌었다는 게 가장 만족스러워요. 예전에는 야식이나 간식을 자주 찾았는데 지금은 그런 생각 자체가 많이 줄었습니다. 물론 운동과 식단도 함께 신경 쓰고 있어서 위고비만의 효과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식욕 조절이 쉬워진 덕분에 다이어트를 계속 이어가기 훨씬 편해졌어요. 비용은 확실히 부담되는 편이지만, 현재까지는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 조금 더 꾸준히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 어떤 부작용을 경험하셨나요? (메스꺼움 / 구토 / 변비 / 두통 / 피로감 등) 심한 부작용은 없었지만 메스꺼움이 조금 있었고 변비가 평소보다 살짝 심해졌어요. 특히 주사를 맞은 다음 날은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있었고,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더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다행히 구토나 심한 두통 같은 증상은 없었어요. 👉🏻 부작용이 몇 주차부터 나타났고, 얼마나 지속됐나요? 저는 2주차쯤부터 메스꺼움이 조금씩 나타났고, 0.5mg으로 증량한 5주차에도 주사 맞은 다음 날 정도만 가볍게 느껴졌어요. 다행히 하루에서 이틀 정도 지나면 대부분 괜찮아졌고, 6주차가 되면서는 몸이 적응했는지 처음보다 훨씬 덜했습니다. 👉🏻 어떻게 대처하셨나요? (복용 시간 변경 / 식사량 조절 / 잠깐 중단 등) 억지로 많이 먹으려고 하지 않고 한 번에 적게 먹는 대신 여러 번 나눠 먹었어요. 물도 평소보다 자주 마시고, 기름진 음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은 최대한 피했습니다. 👉🏻 지금은 나아졌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6주차인 지금은 많이 적응한 것 같아요. 처음보다 메스꺼움도 거의 없고 일상생활에 불편할 정도의 부작용은 없습니다. 다만 주사 맞은 다음 날에는 평소보다 조금 덜 먹게 되는 정도는 아직 있어요.
얌이얌이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병원마다 처방 방식이 다른가요?
같은 약인데 병원마다 상담 내용이 조금씩 다르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처방받아 보신 분들은 차이를 느끼셨는지 궁금해여
기춘이530707
당뇨 전단계도 혈당 측정기를 준비하는 게 좋을까요?
아직 당뇨 진단은 아닌데 미리 관리하려고 합니다. 이 시기부터 집에서 측정하는 분들이 많은지 궁금합니다.
이하린80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으면 입맛도 바뀌나요?
평소 좋아하던 음식이 갑자기 안 당긴다는 후기를 봤어요 단순히 식욕이 줄어드는 것과는 다른 변화인지 그냥 한 사람의 느낌이었던건지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고려은단 비타민 추천 해요 ⭐️🤩
몇년째 꾸준히 섭취 하는 고려 은단 비타민 1000이예요. 워낙 유명한 제품 이기도 하지요 저는 지인 약사가 추천 해줘서 섭취하게된 영양제 인데 비타민 섭취 하고 안 하고 차이가 많이 느껴지네요 매일 활기찬 하루 시작을 위해서 비타민 섭취 필수로 해주고 있어요
로블ㅎ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으면 술은 정말 피해야 하나요?
회식이나 모임이 있어서 고민입니다. 가끔 한두 잔 정도도 조심하는 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다가 용량 올릴 때 바로 적응되셨나요?
용량을 높이면 몸이 금방 적응하는지 아니면 며칠 불편한 기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증량 경험 있으신 분들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
이하린80
비트샐러드
비트 삶아 깍뚝썰어 계란 땅콩에 그릭요거트로 점심먹고 시원하게 장까지 비웠어요 고혈압에좋다고해서 시도 바로 변비해결했어요
코로세움
위고비를 망설이는 이유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에 관심있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위고비를 복용하기 전에 여러가지가 고민이에요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위고비와 마운자로 처방 기준이 BMI30이상이거나 BMI27이상이면서 당뇨병, 고혈압이 있어야 처방 가능하다고 하는데 전 이 정도까지는 아니라 처방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2026년 기준 위고비 비용은 최저용량이 평균가 25만원대에서 최대 용량의 경우 평균가가 40만원대까지라 6개월 총 예상 비용이 약값과 진료비, 부대비용까지 하면 190~210만원대라 비용도 고민이 되네요 또 위고비가 체중감량을 돕지만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 복부 팽만감, 소화불량, 속쓰림 등 위장관 관련 증상이 흔하다고 하니 부작용을 잘 버틸 수 있을지도 고민이 됩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투약하면서 어떤 부작용을 겪으셨는지, 얼마나 심했는지 궁금하네요 👉🏻가장 걱정되는 부작용은 무엇인가요? 위장관 관련 부작용은 버틴다 하더라도 심할 경우 췌장염, 담낭염까지 생길 수 있다고 하니 이 부분이 가장 걱정이 되더라구요 👉🏻부작용이 해결된다면 바로 시작하나요, 망설이는 이유는? 부작용도 걱정이지만 단약 후 요요도 걱정이라 망설이게 되네요 👉🏻부작용을 경험한 분들에게 가장 궁금한것은? 부작용을 겪으면서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었나요?
워니s
위고비 주사 놓는 날 운동해도 괜찮나요?
운동 일정이 주사 맞는 날과 겹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평소처럼 운동해도 되는지, 하루 쉬는 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