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밥 볼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비빔밥 볼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양배추 비빔밥
1 전자레인지 용기에 채썬 양배추 한줌 넣고 2분 돌려주세요 2 양배추 위에 밥 , 계란 2개 까서 넣고 노른자 포크로 콕 찔러주시고 또 2분 돌려주세요 3 고추장, 참기름 넣어 비벼주시고 쪽파 쫑쫑선거 넣어 비벼서드세요
송쩡
브로콜리 두부 치즈볼
브로콜리 두부 치즈볼 재료 두부 150g, 브로콜리 60g, 모짜렐라 치즈 30g, 달걀 1개,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브로콜리는 잘게 다져 전자레인지에 약 1분 돌려 살짝 익혀줍니다. 볼에 두부를 넣어 포크로 으깨고 브로콜리와 달걀을 넣어 섞어주세요. 소금과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반죽을 만들어줍니다. 반죽을 한입 크기로 떼어 가운데에 모짜렐라 치즈를 조금씩 넣고 동그랗게 만들어주세요. 전자레인지용 접시에 서로 붙지 않도록 올리고 약 2분 정도 돌려줍니다. 상태를 확인한 뒤 부족하면 30초씩 추가해 달걀이 완전히 익도록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파슬리가루를 살짝 뿌리면 완성입니다. 담백한 두부와 브로콜리에 치즈를 조금 넣어 고소한 맛을 더한 메뉴예요. 기름에 굽지 않고 전자레인지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가벼운 간식이나 한 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팔망미인
고구마 두부 참치볼
고구마 두부 참치볼 재료 고구마 100g, 두부 100g, 참치 60g, 대파 약간,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고구마는 작게 썰어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고 물 1큰술을 넣어 약 3~4분 익혀주세요. 익은 고구마를 포크로 부드럽게 으깨줍니다.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참치는 기름이나 물을 빼주세요. 고구마에 두부와 참치를 넣고 소금,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동그랗게 빚어 전자레인지용 접시에 올려주세요. 전자레인지에서 약 1~2분 돌린 뒤 대파와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고구마와 두부가 들어가 부드럽고 참치까지 더해져 포만감이 좋아요. 별도의 기름 없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오이고추 참치 비빔밥
1현미밥위에 오이고추 세개 한입크기로 잘라주세요 2 기름뺀 참치와 쌈장 한스푼 넣고 3식초반스푼, 들기름 한스푼 넣어주세요 4 계란후라이, 김가루 넣어서 비벼서 드세요
송쩡
고사리 비빔밥
현미밥 1공기 고사리나물 시금치 당근 계란 고추장 만드는 방법 나물을 준비합니다. 밥 위에 재료를 올립니다. 계란프라이를 올립니다. 고추장을 넣고 비벼 먹습니다.
로블ㅎ
구운 가지 샐러드
🍆 가지 1개 🥬 채소 한 줌 🍅 방울토마토 🫒 올리브오일 1큰술 만드는 법 1️⃣ 가지를 노릇하게 굽는다 2️⃣ 채소와 함께 담는다 3️⃣ 올리브오일을 뿌린다 4️⃣ 기호에 따라 발사믹소스 추가
로블ㅎ
토마토 에그 샌드위치
식빵 2장 토마토 1개 삶은 달걀 2개 양상추 마요네즈 1큰술 만드는 방법 삶은 달걀을 으깨 마요네즈와 섞어 에그샐러드를 만듭니다. 토마토는 얇게 슬라이스한 후 물기를 제거합니다. 식빵 위에 양상추를 올립니다. 에그샐러드와 토마토를 차례대로 올립니다. 빵을 덮어 반으로 자르면 완성입니다. ✨ 아침 식사나 도시락 메뉴로도 훌륭합니다.
로블ㅎ
토마토 카프레제 샐러드
토마토 2개 모짜렐라 치즈 바질 잎 올리브오일 발사믹 소스 만드는 방법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를 비슷한 두께로 썰어줍니다. 접시에 번갈아 담아줍니다. 바질 잎을 올립니다.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소스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 특별한 조리 없이도 근사한 홈카페 메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우엉샐러드
우엉 150g 마요네즈 2큰술 머스터드 1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 우엉을 채 썰어 데쳐줍니다. 2️⃣ 물기를 제거합니다. 3️⃣ 마요네즈와 머스터드를 넣고 버무립니다. 4️⃣ 후추를 뿌려 완성합니다. 샌드위치 속재료나 간단한 반찬으로도 좋습니다.
로블ㅎ
병아리콩 렌틸콩 샐러드
삶은 병아리콩, 삶은 렌틸콩, 오이, 토마토, 양파, 파프리카, 올리브오일, 레몬즙 조리방법 병아리콩은 하루 전 물에 불린 뒤 삶아 준비합니다. 렌틸콩은 깨끗이 씻어 15~20분 정도 삶습니다. 오이, 토마토, 양파, 파프리카를 작게 썹니다. 삶은 콩은 물기를 빼고 식힙니다. 큰 볼에 콩과 채소를 모두 넣습니다.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을 넣고 가볍게 섞습니다. 냉장고에 잠시 두었다 먹으면 더 산뜻합니다.
로블ㅎ
두부 채소 샐러드
두부 1/2모,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어린잎채소, 오이, 저염간장, 식초, 참깨 조리방법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팬에 기름을 거의 넣지 않고 두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브로콜리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굽니다. 방울토마토와 오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접시에 어린잎채소와 브로콜리, 토마토를 담습니다. 구운 두부를 올립니다. 저염간장, 식초, 참깨를 섞어 소스를 만들고 조금만 뿌립니
로블ㅎ
닭가슴살 채소 샐러드
닭가슴살 1덩이, 양상추, 오이,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삶은 계란 1개, 올리브오일, 레몬즙 조리방법 닭가슴살은 삶거나 구워서 결대로 찢습니다. 양상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오이, 방울토마토, 파프리카를 먹기 좋게 썹니다. 삶은 계란은 반으로 자릅니다. 접시에 채소를 먼저 담고 닭가슴살과 계란을 올립니다.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을 섞어 드레싱으로 뿌립니다. 달콤한 드레싱은 피하고, 소스는 적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보리밥 나물 비빔밥
보리밥 1공기, 콩나물, 시금치, 애호박, 버섯, 당근, 계란 1개, 참기름 약간, 저염간장 약간 조리방법 보리쌀과 쌀을 섞어 밥을 짓습니다. 처음에는 보리 3, 쌀 7 비율로 시작하면 부담이 적습니다. 콩나물은 끓는 물에 데친 뒤 물기를 빼고 소금은 아주 약하게 넣습니다. 시금치는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꼭 짭니다. 애호박, 버섯, 당근은 기름을 많이 넣지 않고 팬에 살짝 볶습니다. 계란은 프라이하거나 삶은 계란으로 준비합니다. 그릇에 보리밥을 담고 나물을 골고루 올립니다. 고추장은 혈당 부담이 있을 수 있어 많이 넣지 말고, 저염간장과 참기름 약간으로 비벼 먹습니다.
로블ㅎ
새콤달콤 아삭한 당근라페
🥕 재료 ✔ 당근 2개 ✔ 올리브오일 ✔ 레몬즙 또는 식초 🍋 ✔ 소금 약간 ✔ 홀그레인 머스터드 ✔ 꿀 또는 올리고당 약간 👩🍳 만드는 방법 ① 당근을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② 소금을 살짝 뿌려 잠시 둡니다. ③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또는 식초를 넣어주세요. 🍋 ④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취향에 맞는 단맛 재료를 조금 넣어 섞어줍니다. ⑤ 냉장고에 잠시 두었다가 먹으면 완성! ✨ 🥪 빵 사이에 듬뿍! 🥗 샐러드에 곁들여서! 🍚 밥반찬으로도! 한 번 만들어 두면 여기저기 활용하기 정말 좋아요.😍
로블ㅎ
🥑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샐러드나 통곡물 빵과 함께 먹으면 포만감 있는 건강식으로 즐길 수 있어요. 다만 칼로리가 높은 편이므로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 토마토
토마토에는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이 풍부합니다. 샐러드로 먹거나 살짝 익혀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비트, 알고 먹으면 더 좋아요
비트는 칼로리가 비교적 낮으면서 질산염, 식이섬유, 식물성 색소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을 섭취할 수 있는 채소예요. 혈압과 혈관 건강을 위한 식단, 채소와 식이섬유를 챙기는 식단, 운동을 하는 사람의 식단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신장결석 병력이 있거나 혈압약을 복용하는 등 특별히 건강관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 개인의 상태에 맞춰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오늘은 비트로 상큼한 사과 샐러드를 만들어볼까요? 아니면 계란과 함께 볶아서 간단한 비트 계란볶음으로 즐겨보세요.
로블ㅎ
비트 맛있고 건강하게 먹는 방법
비트는 처음 먹으면 특유의 흙내음 때문에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그럴 때는 🍎 사과 🍊 오렌지 🥕 당근 🥬 샐러드 채소 🥚 계란 🥜 견과류 등과 함께 먹으면 훨씬 부담이 적답니다. 또한 생으로 먹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살짝 찌거나 익혀서 먹어도 좋아요.
로블ㅎ
비트는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할까?
비트는 건강에 좋다고 해서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을 필요는 없어요. 처음 먹는다면 소량부터 식단에 추가하고 몸의 반응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비트주스처럼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을 섭취하는 방식보다는 샐러드나 반찬처럼 다른 음식과 함께 적당량 먹는 방법도 좋아요.
로블ㅎ
달콤한 비트 계란볶음
비트를 샐러드가 아닌 밥반찬으로 먹고 싶다면 계란과 함께 볶아보세요. 비트의 은은한 단맛과 부드러운 계란이 잘 어울려 간단하게 만들기 좋은 반찬이에요. 🛒 재료 ❤️ 비트 1/2개 🥚 계란 2개 🧅 양파 1/4개 🧄 다진 마늘 1/2큰술 🫒 식용유 1큰술 🧂 소금 약간 🌿 후춧가루 약간 🧅 대파 약간 만드는 방법 ① 비트와 양파를 얇게 채 썰어주세요. ②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습니다. ③ 양파가 투명해지면 비트를 넣고 중불에서 볶아주세요. 비트가 단단하다면 물을 1~2큰술 넣고 뚜껑을 덮어 살짝 익혀주면 좋아요. ④ 비트가 부드러워지면 한쪽으로 밀어두고 계란 2개를 넣어 스크램블하듯 익혀줍니다. ⑤ 비트와 계란을 섞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⑥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한 번 더 볶으면 완성!
로블ㅎ
채소와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기
식사량을 무조건 줄이기보다 채소, 해조류, 버섯, 통곡물, 콩류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함께 먹어보세요. 식사량에 비해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 평소 식사 균형을 맞추는 데도 좋습니다. 🥬 쌈 채소 🥦 브로콜리 🍄 버섯 🥕 당근 🥗 샐러드 🫘 콩류 처럼 다양한 식품을 활용해보세요
로블ㅎ
매일 ‘한 알’ 먹으면, 혈관 튼튼… 뭐야?
<헬스조선.‘숲 속의 버터’라고 불리는 아보카도는 여러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심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아보카도를 챙겨 먹었을 때 심혈관 건강에 생기는 변화를 살펴봤다. ◇혈당 조절에 도움 주고 아보카도 한 개에는 약 10g의 식이섬유와 22g의 지방이 들어있다. 전체 지방 함량 중 약 15g은 단일불포화지방이다. 이런 성분은 모두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지 않도록 한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음식 섭취량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당뇨 학술지(Journal of Diabetes Mellitus)’에 따르면, 성인 6159명을 6년간 추적한 결과 당뇨병 전단계인 사람이 아보카도를 먹으면 2형당뇨병 발병 위험이 31%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해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Harvard Health Publishing)’은 아보카도 속 피토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준다고 했다. 식물성 화합물의 일종인 피토스테롤은 세포 구조와 작용 방식이 콜레스테롤과 비슷해, 소화기관에 흡수될 때 콜레스테롤과 경쟁한다. 우리 몸이 콜레스테롤 대신 피토스테롤을 소화하면 콜레스테롤의 일부가 노폐물로 배출된다. 실제로 ‘미국심장협회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에는 과체중 또는 비만 참가자를 대상으로 아보카도 한 개를 매일 섭취하도록 한 결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3.5mg/dL 낮아졌다는 논문이 보고됐다. ◇포화지방 아보카도로 대체해야 아보카도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한 개당 칼로리가 200~320kcal 정도로 높다. 미국 시몬스대 영양학 교수 테레사 펑 박사는 “평소 식단에 아보카도를 추가하면 원치 않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했다. 아보카도는 포화지방 식품의 대체품으로 활용하는 게 좋다. 테레사 펑 박사가 추천한 방식은 ▲빵에 버터 대신 아보카도 바르기 ▲샐러드에 베이컨 대신 깍둑썰기한 아보카도 넣기 ▲마요네즈 드레싱 대신 으깬 아보카도 넣기다. 다만 혈액 희석제를 복용하고 있다면 주의해야 한다. 라텍스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아보카도를 먹고 알레르기 반응을 보일 위험이 있다. 약물 복용 중이거나 알레르기가 있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 섭취 가능 여부와 안전한 섭취량을 확인해야 한다. 아보카도 즐겨 먹지 않아서 효능을 잘 몰랐어요 시판 샐러드에 있으면 먹어보는 정도였어요 건강한 지방섭취에 도움을 준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요 역시나 양조절하면서 먹기 좋고 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전문의와 상담후 드셔야 될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샐러리 닭가슴살 샐러드
주재료: 닭가슴살 1덩이 (약 100~150g), 샐러리 2대, 양파 1/4개 닭가슴살 밑간 (선택): 맛술 1큰술, 소금·후추 약간, 생강술이나 월계수잎 (삶을 때 잡내 제거용) 드레싱 소스: 올리브오일 2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1.5큰술 간장 0.5큰술 (또는 소금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샐러리 손질하기 샐러리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섬유질이 억세다면 감자칼(필러)로 겉면의 질긴 줄기 섬유질을 살짝 벗겨냅니다. 먹기 좋은 두께로 어슷썰기 하거나 얇게 편으로 썰어줍니다. (잎 부분도 향긋하니 깨끗한 것은 몇 장 함께 썰어도 좋습니다.) 2.양파 아린 맛 빼기 양파는 얇게 채 썬 후,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과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3.닭가슴살 익히기 냄비에 물을 붓고 맛술, 월계수잎 등을 넣은 뒤 닭가슴살을 삶아줍니다. (시판 훈제 닭가슴살이나 전자레인지용 닭가슴살을 사용하면 훨씬 간편합니다.) 익힌 닭가슴살은 한 김 식힌 뒤 결대로 찢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 합니다. 4.드레싱 만들기 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간장(또는 소금), 다진 마늘, 꿀,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5.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해 둔 샐러리, 양파, 닭가슴살을 넣고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냉장고에서 20~30분 정도 차갑게 숙성했다가 드시면 샐러리의 아삭함과 소스가 더 잘 어우러집니다.
로블ㅎ
케일 스무디볼
베이스: 케일 잎 3~5장 (줄기를 제거하고 잎만 사용), 냉동 바나나 1개, 냉동 망고 또는 파인애플 1/2컵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더해줍니다) 액체류: 아몬드 브리즈, 두유, 코코넛 워터 또는 요거트 약 1/2컵 ~ 1컵 (농도를 보며 조절하세요) 토핑(취향껏): 그래놀라, 슬라이스한 바나나, 베리류(블루베리, 딸기 등), 치아씨드, 햄프씨드, 코코넛 칩, 견과류 등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케일은 깨끗이 씻어 억센 줄기 부분을 잘라내고 잎 위주로 준비합니다. 과일은 미리 냉동해둔 것을 사용하면 별도의 얼음 없이도 꾸덕한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 2.블렌딩: 믹서기에 액체류를 먼저 넣고, 그 위에 케일과 냉동 과일을 넣습니다. 3.믹싱: 처음에는 낮은 속도로 돌리다가 재료가 섞이면 속도를 높여 부드러운 페이스트 형태가 될 때까지 갈아줍니다. 팁: 너무 묽지 않게 만드는 것이 스무디볼의 핵심입니다. 액체류는 조금씩 넣어가며 농도를 맞춰주세요. 4.담기: 완성된 스무디를 볼에 옮겨 담습니다. 5.토핑: 준비한 그래놀라, 과일, 견과류 등을 예쁘게 올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 레드커런트
🍒 레드커런트 새콤한 과일을 즐기고 싶을 때 레드커런트를 활용해보세요. 작은 붉은 열매로 신맛이 강해 요거트나 샐러드 등에 소량 곁들이기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설탕이나 시럽을 넣은 가공제품보다 생과일이나 무가당 냉동 제품을 선택해보세요. 과일에는 자연적으로 당이 들어 있으므로 한 번에 먹는 양도 중요해요. 무가당 그릭요거트나 견과류에 소량 곁들이면 간단한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레드커런트는 설탕을 더하지 않은 형태로 적당량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밥은 조금만 넣고 푸짐하게 만드는 두부 버섯 현미볼
한 그릇 음식은 편하지만 밥 양이 많아지기 쉬운 편입니다. 이럴 때 현미밥은 조금만 깔고 두부와 버섯, 청경채를 넉넉하게 올리면 밥을 먹는 만족감은 남기면서 재료 비중을 바꿀 수 있습니다. 두부를 노릇하게 굽는 것이 맛을 살리는 핵심입니다. ㅤ 재료 ㅤ 단단한 두부 150g 현미밥 1/3~1/2공기 양송이버섯 4개 청경채 2포기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저염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참기름 몇 방울 후추 약간 통깨 약간 ㅤ 만드는 법 ㅤ 1.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 수분을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ㅤ 2. 양송이버섯은 도톰하게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ㅤ 3. 청경채는 반으로 갈라 씻은 뒤 물기를 빼둡니다. ㅤ 4. 팬을 달군 뒤 두부를 올려 앞뒤가 노릇해질 때까지 굽습니다. ㅤ 5. 두부를 잠시 덜어낸 뒤 같은 팬에 버섯과 양파를 넣어 볶습니다. ㅤ 6. 버섯이 익으면 청경채를 넣고 1분 정도 더 볶습니다. ㅤ 7. 저염 간장과 마늘을 넣고 빠르게 섞은 뒤 두부를 다시 넣습니다. ㅤ 8. 그릇에 현미밥을 소량 담고 두부와 채소를 넉넉히 올린 뒤 식초와 참기름 몇 방울, 통깨로 마무리합니다. ㅤ 맛있게 먹는 팁 ㅤ 두부는 처음부터 자주 뒤집지 말고 한쪽 면이 충분히 익은 뒤 뒤집어야 부서지지 않고 색도 잘 납니다. ㅤ 버섯은 팬에 한꺼번에 너무 많이 넣으면 물이 생기므로 넓게 펼쳐 볶는 것이 좋습니다. ㅤ 청경채는 줄기부터 먼저 팬에 닿게 하면 잎은 지나치게 익지 않고 줄기까지 알맞게 익습니다. ㅤ 대체 재료 ㅤ 양송이버섯 대신 표고나 느타리를 사용할 수 있고 청경채 대신 시금치나 근대를 활용해도 됩니다. ㅤ 현미밥 대신 보리밥이나 잡곡밥을 소량 넣어도 잘 어울립니다. ㅤ 보관과 재가열 ㅤ 두부와 볶은 채소는 밥과 따로 담아 냉장 보관하는 편이 좋습니다. 다시 먹을 때는 두부와 채소만 먼저 데운 뒤 밥 위에 올리면 식감이 덜 무너집니다. ㅤ 두부의 고소함과 버섯의 감칠맛이 중심이라 양념을 진하게 하지 않아도 한 그릇 음식답게 맛이 잘 잡힙니다.
지니5632044
혈당계 수치가 이상하다면 ‘컨트롤 용액’으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혈당을 쟀는데 평소보다 너무 높거나 낮게 나오고 몸 상태와도 전혀 맞지 않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손을 다시 씻고 새 시험지로 측정해도 이상하다면 혈당계나 시험지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ㅤ 이럴 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혈당계 전용 컨트롤 용액입니다. 일정한 양의 포도당이 들어 있는 액체를 혈액 대신 시험지에 사용해 혈당계와 시험지가 정상 범위에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ㅤ 새 시험지 통을 처음 열었을 때, 혈당계를 떨어뜨렸을 때, 또는 평소와 맞지 않는 수치가 반복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ㅤ 측정 결과가 시험지 용기나 설명서에 표시된 컨트롤 범위 안에 들어오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다만 제품마다 용액과 정상 범위가 다르므로 다른 회사 제품을 섞어 사용하면 안 됩니다. ㅤ 계속 범위를 벗어난다면 해당 시험지나 혈당계를 그대로 사용하지 말고 설명서를 확인하거나 제조사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니5632044
참치감자달걀샐러드로 단백질도 챙기며 혈당도 관리하기
감자는 삶아서 한입 크기로 자르고 달걀도 완숙으로 삶아줍니다. 참치는 기름을 빼고 감자와 달걀, 오이를 함께 넣습니다.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와 레몬즙을 넣고 후추를 살짝 뿌려 섞으면 됩니다. 참치와 달걀이 들어가서 별도의 고기반찬 없이도 든든하고 감자를 탄수화물 식품으로 활용하면서 전체 양을 조절하기도 편한 메뉴입니다.
블루베리
바나나 오트볼 레시피
재료(총 10조각) 바나나 2개 (200g) 오트밀 160g 무설탕 초콜릿칩 40g 레시피 1. 바나나를 볼에 넣고 으깨준다. 2. 재료 전부 넣고 섞어준다. 3. 에프에 160도 15분 굽고 뒤집어 5분 구워준다.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다이어트 간식 레시피입니다 적당한 단맛이 있어 다른 첨가제가 없어도 좋네요 무설탕 초콜릿칩ㄲ과 오트밀 식감이 고소하고 졿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 녹두
🌱 녹두 밥이나 샐러드 등에 녹두를 활용해보세요. 푹 삶은 녹두는 다양한 채소와 곁들이거나 밥에 적당량 섞어 먹기 좋아요. 녹두전처럼 전분과 기름이 많이 들어가는 조리법보다는 삶거나 찌는 방식으로 활용하면 식사 구성을 단순하게 관리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녹두는 튀기거나 달게 조리하기보다 삶아서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통보리
밥이나 샐러드에 곡물을 더하고 싶을 때 통보리를 활용해보세요. 통보리는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고, 밥에 섞거나 삶아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별도의 설탕이나 양념이 들어가지 않은 통보리 자체로 구성된 제품인지 확인해보세요. 보리도 탄수화물 식품이므로 한 번에 먹는 양은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밥에 적당량 섞고 두부·달걀·생선과 채소를 함께 곁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통보리도 적당량 먹고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구성해보세요
팔망미인
🍓 그릭요거트 딸기볼 레시피
🍓 그릭요거트 딸기볼 재료 그릭요거트 100g 딸기 4~5개 알룰로스 1스푼 (선택) 아몬드 , 호두, 견과류 1봉 그릭요거트 100g에 딸기 4~5개를 먹기 좋게 잘라 올리고, 알룰로스를 살짝 뿌려 단맛을 더해주면 간단한 디저트가 완성돼요. 여기에 아몬드나 호두 같은 견과류를 조금 더하면 고소한 맛과 씹는 식감까지 좋아집니다. 재료 준비가 간단해서 아침식사나 출출할 때 간식으로 먹기 좋고, 달달한 디저트가 당길 때 부담을 줄여 즐기기에도 괜찮아서 제가 종종 활용하고있어용 ^^
러블리베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