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꽉찬 물만두 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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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육을 줄였더니.. 심혈관 당뇨위험 낮아짐
베이컨, 소시지, 햄 같은 가공육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우리 몸은 꽤 긍정적인 변화를 겪습니다. ·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 · 뇌졸중·제2형 당뇨 위험 낮아짐 · 대장암 발병 위험 감소 · LDL(나쁜 콜레스테롤) 감소 · 체내 염증 완화 · 체중 조절 & 장 건강 개선 포화지방 섭취가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섬유질 섭취가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단백질은 충분히 챙기면서 건강과 환경까지 생각할 수 있는 식품들입니다. 🥣 콩류 고기만큼 단백질이 풍부하고 섬유질·철분·칼륨·아미노산까지 함유. 곡물과 함께 먹으면 아미노산 균형도 좋아집니다. 🌰 견과류 (호두·아몬드·잣) 건강한 지방 + 단백질 공급원.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스피룰리나(남조류) 단백질 밀도가 높은 조류 식품. 스무디, 디저트, 에너지바 등에 활용 가능. 🥚 계란 완전 단백질 식품으로 불릴 만큼 필수 아미노산을 균형 있게 함유. 육류보다 포화지방 부담은 낮으면서 단백질 품질은 매우 우수한 식품입니다. 스피룰리나 한때 붐이 있었던 건기식이네요 가공육 은근 간편해서 잘 사서 먹는데, 아이들과 저의 건강 위해 가급적 자제하는게 좋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특정 음식이 당길 땐 이렇게 해보세요!
🍞빵이 당길 때 장이 예민해지고 식사 리듬이 흔들렸을 가능성이 있습 니다. 이럴 땐 빵으로 배를 채우기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챙겨보세요. 계란, 두부, 닭고기, 생선, 샐러드처럼 속에 부담이 덜한 식사 구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음식이 당길 때 한의학적으로는 스트레스가 쌓이고 기 순환이 막혔을 때 단맛이 더 당길 수 있습니다. 이럴 땐 너무 단 과일이나 디저트보다 블루베리 같은 과일을 소량 먹고, 가볍게 산책해보세요. 몸을 조금 움직여주는 것만으로도 식욕이 진정될 수 있 습니다. 🍔햄버거가 당길 때 철분이나 단백질이 부족한 상태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땐 자극적인 패스트푸드보다 소고기, 시금치, 곰탕, 계란처럼 기력과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음식을 활용해보세 요. 🍕피자가 당길 때 스트레스성 폭식 직전 상태일 수 있습니다. 기름지고 짠 음식이 강하게 당길 때는 몸이 피로하거나 긴장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이럴 땐 연어, 생선류, 계란, 두부 같은 단백질을 먼저 챙겨보는 것이 좋습니다. 🍤튀김이 미친 듯 당길 때 짠맛과 기름진 음식이 동시에 당기는 상태일 수 있습니 다. 이럴 땐 무작정 참기보다 소금 한 꼬집을 활용한 식사, 견과류, 계란처럼 단백질과 좋은 지방을 먼저 채워보세요. ⭐️중요한 건 먹고 싶은 음식을 무조건 참는 것이 아니라, 왜 지금 이 음식이 당기는지 내 몸의 신호를 보는 것입 니다. 식욕은 의지만의 문제가 아니라 수면, 스트레스, 소화, 영양 균형이 함께 흔들릴 때 더 강하게 올라올 수 있어요.
로블ㅎ
의사가 추천한 혈당 관리에 가장 좋은 채소는 깻잎"
고기 먹을 때 빠지지 않는 깻잎 이죠 그런데 깻잎이 혈당 관리에도 좋은 채소로 추천되고 있 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의사가 깻잎이 "다른 채소와 비교하면 압도적으로 좋다"고 설명했는 데요. 깻잎에는 로즈마린산, 루테올린 등 다양한 항산화 성분 이 함유되어 있어 혈당 대사와 염증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다만 깻잎 하나만으로 혈당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전체적인 식사 관리와 함께 섭취 하는 것이 중요 해요
로블ㅎ
하루 단백질 60그람씩 채워 보세요!
다이어트할 때 식단을 짜다 보면 "단백질을 얼마나 먹어야 하지?" 고민하게 되는데요. 점심 20g + 간식 20g + 저녁 20g으로 나 누어 하루 약 60g의 단백질을 채우는 일주일 식단들 참고 해보세요 [점심 약 20g] 닭가슴살, 소고기, 연어, 닭다리살, 생선구이, 돼지안심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 해보세요 [간식 약 20g] 매일 단백질 쉐이크로 고정해서 드셔보세요 [저녁 약 20g] 고등어, 두부, 돼지안심, 새우, 연어 등 질리지 않도록 단백질 식품을 바꿔가며 좋아요 다이어트 중에는 단백질 식품만 먹기보다는 채소와 적당한 탄수화물을 함께 먹으면서 균형을 맞추는게 중요 해요!
로블ㅎ
비비고 연어스테이크 추천해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비비고 - 제품명 : 연어스테이크 허브 페퍼 - 구매처: 이마트 - 가격 : 대략 6,48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다이어트를 하기위해서 단백질 섭취 해야하는게 고기는 자주 먹어서 질리고 생선위주로 찾다가 구매 해봤어요 - 당류 : 0g, 탄수화물 0g, 단백질 11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 (5점 만점에 몇 5점) ✍️ 한줄 총평 : 다이어트 하면서 살고기나 닭가슴살 먹으면서 단백질 보충을 많이 했는데 자주 먹다보니 금방 실증이 났어요. 연어도 단백질 섭취 하기 좋은 생선이여서 구매해서 먹었는데 전자 렌지로 간편하게 데워서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생선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야채구워서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활동량은 많은데 소화가 안 돼 식사량이 줄고, 체중과 근육량까지 빠집니다
평소 활동량이 많은 편인데 나이가 들면서 예전만큼 소화가 잘되지 않는 느낌입니다. 전에는 한 끼에 먹던 밥 양을 그대로 먹어도 괜찮았는데, 요즘은 그 정도로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오래 걸리는 것 같아서 기존 식사량의 85% 정도만 먹게 됩니다. 그런데 식사량을 줄이니 체중이 조금씩 빠지고, 몸을 보면 지방만 빠지는 게 아니라 근육량도 같이 줄어드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살이 빠지지 않게 다시 식사량을 늘려보려고 해도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오히려 소화가 더 안 되고, 다음 끼니까지 부담스러워서 결국 제대로 못 먹는 날도 있습니다. 운동량은 유지하고 싶은데 먹는 양이 줄다 보니 기운도 예전 같지 않고, 특히 하체 쪽이 더 얇아지는 느낌이 듭니다. 한 끼 양을 억지로 늘리기보다 식사를 조금씩 나눠 먹는 방식이 나을지, 부담 없이 칼로리와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음식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소화가 불편할 때는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소량씩 자주 먹는 방식이 권장되기도 하더라고요. 나이가 들면서 식사량이 줄고 의도치 않게 체중이나 근육이 빠지면, 어떤 식으로 식단, 식습관을 바꿔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계속 체중이 빠지는 경우에는 단순 소화력 문제로 넘기지 말고 검사를 받아봐야 할지도 고민입니다.
지니5632044
혈당 스파이크 막는 식사습관과 가벼운 산책
직장인들이 점심먹고나면 꾸벅꾸벅 졸고 커피를 자주먹는 이유.. 바로 혈당스파이크 아니겠습니까. 저도 사실 자주 점심먹고나면 혈당스파이크가 와서 졸음이 많이 쏟아지다보니 카누를 입에 달고살았었거든요. 한잔 두잔 먹다보니 더 효과보려고 카누가 한잔에 3개씩 타서 마시고 그랬었네요 ㅋㅋ.. 요즘은 안그러지만, 그땐 왜그렇게 커피를 많이마셨나싶은 느낌입니다. 회사에서도 막내 포지션이다보니 꾸벅꾸벅 안졸려고 노력했었던것 같긴한데.. 요즘은 식사습관이랑 가벼운 산책을 하면서 조금 낮춰보려 노력중입니다 ㅎㅎ 이 꿀팁을 알게된건 지금 혈당으로 고생하는 당뇨 지병을 가진 회사 선배님께 듣긴했습니다만 확실히 도움되더라구요. 덕분에 점심이후에 산책메이트로 끌려갑니다... (사실 그거아니라도 산책하긴해야했어요 단지.. 강제성이 더해졌을뿐.) 선배님이 이야기하시길, 혈당스파이크 낮추려면 식사를 좀 가볍게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튀긴거나 완전히 구워진 고기같이 안좋은 지방이 많은 음식이아니라, 건강한 지방이 든 음식을 먹고, 채소위주로 먹어야한다고 이야기하던데 사실 처음들었을땐 당연한소리 아닌가 싶긴한데, 당뇨환자의 말이라서 신뢰성이 많았던지라, 따라해봤습니다. 먹는순서는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탄수화물이 포도당이되어서 흡수되는 속도가 느려진다고하더라구요. 이게 탄수화물이 마지막에 들어가니까 혈당관리도되고, 폭식도 예방할수있다고 하더라구요.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많이 유행했다던데 저는 선배님한테 처음들었습니다.. 사실 채소를 막 선호하진 않는편이라 저는 드레싱을 좀 곁들여서 먹고, 오래 씹으면서 시간을 벌어서 단백질 먹고 그랬던것 같네요 ㅋㅋ. 그러고 식후에 15분~30분정도 가볍게 산책하면 오후에 덜졸리고, 혈당스파이크도 덜오는것 같더라구요. 요즘은 덕분에 커피도 잘 줄였습니다. 거꾸로식사법이랑 가볍게 해안도로따라 산책하면 나름대로 기분이좋더라구요 ㅎㅎ 한번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쿠보
[ 마운자로 8주차 후기] 체중은 조금 정체되고, 식사량과 식습관은 조금 신경써야 한대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맞고있습니다!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5mg 상태입니다. 이 상태로 4주정도 맞았습니다. 저번주 금요일에 다시 5mg 처방받아왔으니 이상태로 한달 더갈것같습니다.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현재 8주차입니다.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94kg - 현재 : 82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복용하고, 초기에는 엄청 메스껍고 음식보면 구역질나올것같고 그랬는데, 맞다보니 어느정도 잦아들어있는 상태입니다. 대략 한 4주차쯤 부터 좀 괜찮아졌던것 같아요. 그때쯤 병원에서 증량해보자고 해서 2.5mg에서 5mg으로 올린상태입니다. 그이후에 생긴게 두가지 정도 더있는데.. 속이 좀 더부룩한 느낌이 좀 들어서 소화가 좀 안되는 느낌이 전체적으로 하루종일 들구요. 용량 처음 늘렸을 5주차때는 때때로 약간 어지럽기도 했던것 같긴합니다. 그리고. 화장실에 가서 용변을 잘 못누더라구요.. 크흠.. 올리브영에서 파는 푸룬주스도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먹는량이 적어서 그런지 시원하게 본적이 잘없습니다. 저번주에 내원해서 물어보니 변비가 오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것도 부작용이라면 부작용인데, 워낙 먹는양이 줄어들었으니 자연스럽게 생기는 현상이라고 이야기를 하셔서 조금은 안심했습니다. 8주에 접어드니까 체중이 줄어드는 양이 생각보다 적어져서, 증량해야되는게 아닐까요? 하고 물어보니까 아직 식욕 조절 효과 충분한 상태고, 부작용도 아직 좀 겪고계신거 보면 아직 증량할때는 아닌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흠.. 사람마다 다르긴 한것같은데 저는 5mg 그대로 한달을 더보내게될것 같습니다. 적어도 전보다는 조금 식욕이 생기는 느낌도있고, 억지로라도 단백질 위주로 먹으려다보니 식사량은 조금 늘어난것 같긴합니다. 밥공기의 1/3을 먹었다면 1/2로 늘어난느낌이라 여전히 식욕 억제는 잘되고있긴한것 같긴하지만요.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운동도 병행하는것도 있고, 피검사해보니 건강해지고있는게 눈에보여서 개인적으로 무척 만족중입니다. 이제 100만원 정도 투자했으니 (약 처방 3번째, ) 12주차 까지는 또 같은가격으로 가는거니까요. 돈주고 건강을 사는 느낌이라 이맛에 일하는거 아니겠습니까 (?) 저는 완전 추천합니다. 저번주 금요일 처방받아서 따끈따끈한 처방약입니다 (?) 마운자로 주사의 바늘크기는 이렇게 얇고 작아서 스스로 놓을때도 크게 부담없는 느낌이 좋아서 직접 놓아도되는게 큰 메리트라고 생각합니다.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 복용 전과 비교해서 식욕이 얼마나 달라졌나요? (예: 밥 양, 간식 횟수, 야식 욕구 등) 복용전에는 혼자 치킨 한마리 반정도는 먹을수있는 나름의 먹성으로는 자신있는 (?) 몸이었습니다만. 복용 초기엔 부작용때문인지 거의 못먹고지냈고, 4주차쯔음엔 치킨 2~3조각, 8주차인 요즘은 4조각 정도? 먹는것같아요. 더먹으면 약간 기분나쁜 배부름과 더부룩함이 있어서 자연스레 내려놓게되는것 같아요. 간식은 예전에는 눈에보이면 먹곤했는데, 요즘은 간식은 거의 안먹어요. 먹어도 빈츠하나? 먹으면 더 먹기 힘들어지더라구요. 덕분인지 야식도 아예 끊었답니다 ㅋㅋ. 예전엔 1주일에 1~2번은 야식시켜먹었는데요. 하... 족발보쌈이 그땐 밤친구였죠 👉🏻 가장 크게 달라진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예: 폭식이 사라졌다, 단 것이 당기지 않는다 등) 먹는것에 대한 집착이 사라지니까, 좀 가벼우면서도 단백질위주로 먹으려고 노력하게된다고해야할까요. 먹는양이 확실히 줄어들어서, 먹는다면 단백질 위주로 근육이 크게 빠지지않도록 신경 많이써야한다고 병원에서도 이야기들었다보니, 확실히 두부랑 닭가슴살, 제육볶음 같은 단백질류로 눈길이 많이가고, 먹으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예전엔 아무래도 탄수화물이 곧 힘이니까 엄청먹었거든요. 특히 떡볶이 참 좋아했는데 ㅋㅋㅋ.. 탄수화물에 탄수화물에 탄수화물...가득. 이제는 먹으면 건강에 해로우니까 의도적으로 피하게됩니다. 👉🏻 먹고 싶은 특정 음식에 대한 욕구도 사라졌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이부분은 떡볶이랑 분식류랑 패스트푸드에 대한 욕구가 거의 사라졌다봐야겠죠. 한끼를 먹어도 좀 제대로먹고싶어지는것도 있고, 많이못먹으니까 패스트푸드 보다는 기왕 몸챙기는거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많이하고있습니다. 물론 가끔은 햄버거는 한번씩 땡기긴한데, 막상 사려고 앞에가면. '내가 과연 햄버거하나를 다먹을수있을까? 괜히 버리는거 아닌가'싶어서 뒤돌아서게됩니다. 후후....그거랑 요즘 변비 부작용도 있으니까. 소화잘되는거 먹어야지...싶어서 더 안가게되는것같아요 ㅋㅋ 👉🏻 식욕 변화 덕분에 실제로 체중에 영향이 있었나요? 일단은 비슷한 일상에 가벼운 산책정도만 하는데도 체중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건 식습관 개선이 가장 크겠죠. 술도먹고 회식도하고 야식도먹고 하던때에는 금방 체중이 늘기도하는 날도있고 그랬거든요. 요즘은 먹는게 줄어드니까, 체중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느낌이라 뿌듯하기도하고 이제는 체중계위에 올라가는게 큰 부담이없습니다 ㅋㅋ. 오늘은 얼마나빠졌나... 하면서 올라가게되는 느낌이에요.
쿠보
혈당 방어를 위해서 차라리 이것 드세요!
차리리 이것 드세요! 혈당 방어, 가장 효과적인 대체 음식 베스트 10 가지 알려드릴께요 믹스커피 ➡️아메리카노 • 이유: 믹스커피의 설탕과 프림은 혈당을 수직 상승 시킵니다. 블랙커피는 당류가 0에 가까워 혈당에 거 의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2. 밀가루빵 ➡️통밀빵 • 이유: 흰 밀가루는 흡수가 매우 빠르지만, 통밀은 식 이섬유가 풍부해 당이 몸에 흡수되는 속도를 천천히 늦춰줍니다. 3. 양념갈비 ➡️생삼겹 이유: 고기 자체보다 '양념' 속에 숨은 설탕과 물엿 이 범인입니다. 양념 없는 생고기를 구워 먹는 것이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핵심입니다. 4. 감자조림 ➡️두부조림 • 이유: 감자는 전분(탄수화물) 덩어리라 혈당을 빨리 올리지만, 두부는 고단백 식품이라 혈당을 안정적으 로 유지해 줍니다. 5. 우유+시리얼➡️요거트+블루베리 • 이유: 시리얼은 대부분 당 코팅이 된 정제 탄수화물 입니다. 무설탕 요거트와 베리류는 단백질과 식이섬 유의 조합이라 훨씬 건강한 아침 식사가 됩니다. 6. 오렌지주스➡️토마토주스 • 이유: 오렌지주스는 식이섬유 없는 설탕물과 비슷합 니다. 반면 토마토는 당 함량이 낮고 리코펜 등 항산 화 성분이 풍부해 혈당 조절에 유리합니다. 7. 수박➡️딸기 (또는 블루베리) • 이유: 수박은 당 지수(GI)가 매우 높아 혈당을 급격 히 올립니다. 딸기나 블루베리는 베리류 특성상 당도 가 낮고 섬유질이 많아 '착한 과일'에 속합니다. 8. 볶음밥➡️비빔밥 • 이유: 볶음밥은 탄수화물 위주지만, 비빔밥은 다양 한 나물(식이섬유)이 들어갑니다. 나물을 먼저 먹고 밥을 먹으면 혈당 상승폭이 크게 줄어듭니다. 9. 맥주➡️와인 • 이유: 맥주는 보리로 만든 '마시는 빵'이라 불릴 만 큼 당질이 많습니다. 드라이한 레드/화이트 와인은 당 질 함량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10. 짜장면 ➡️짬뽕 • 이유: 짜장면의 춘장 양념은 전분과 설탕 덩어리입 니다. 짬뽕은 면을 남기고 해산물과 채소 위주로 건져 먹으면 혈당 관리에 훨씬 유리합니다.
로블ㅎ
코스트코 샐러드 추천 해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스위트 밸런스 - 제품명 : 돈불고기 파스타 샐러드/ 리코타 당근리페 샐러드 - 구매처 : 코스트코 - 가격 :12.89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예: 당류 0g, 알룰로스 함유 등) - 당류 : 5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다이어트를 위해서 샐러드 자주 먹는데 간편하게 먹을수 있는 코스트코 샐러드 추천 해요. 개당 4천원 꼴인데 구성이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발사믹식초, 양상추 - 포만감 지속 시간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다이어트 하루 식단예
다이어트시 평소보다 적게먹기, 매끼니 단백질 챙기기, 탄수화물 끊지 않기,채소겉들이기가 중요합니다 하루식단 예시를 보며 참고하세요 아침 오트밀+과일+ 무가당 그릭요거트 혹은 곡물빵 + 삶은 달걀 1~2개 +저지방우유 점심 든든하게 일반식으로 현미밥 반공기 + 닭가슴살 또는 돼지고기 앞다리수육 + 채소반찬 저녁 두부샐러드 또는 닭가슴살 샐러드 삶은 달걀 + 바나나 또는 삶은 고구마 지속하기위한 꿀팁 @매번 적게 먹고유지하기는 힘들어요 치팅데이를 정해 스트레스 푸는 날이 있음 좋아요 @외식때도 튀김이나 빵보다는 쌈밥. 샤브샤브 ,초밥등 담백한 메뉴를 고르기
송쩡
혈당스파이크 방지 위해 무조건 지키는 일상속 3가지 습관!
안녕하세요😀 당뇨전단계 어머니 때문에 온 가족이 함께 당뇨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생활속에서 몰랐던 것들 하나씩 바꿔 나가면서 당뇨 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효과를 보고 있기도 하구요. 처음엔 혈당스파이크가 무슨말인지도 몰랐는데요. 지금은 자~알 알고 있네요..ㅎ 혈당 관리 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뗄레야 뗄수가 없는 단어가 바로 '혈당스파이크' 일겁니다. 혈당스파이크를 잡으려고 이런저런 정보를 찾아보면 흔히 나오는 거꾸로 식사법(채소-단백질-탄수화물)이 유명한데요. 이제는 많은 분들이 기본적으로 지키고 있어서 거꾸로 식사법 외에 3가지 방법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참고로 거꾸로식사법은 다들 잘 알고 계시기는 한데 간혹 반만 맞고 반은 틀리게 지키는 분들이 계신데 거꾸로 식사법의 주의사항 지켜주시면 좋습니다. ⚠️참고)거꾸로 식사법 주의사항!!⚠️ - 섭취 시간 5-10분 간격 두기 채소나 단백질을 먹은 뒤 탄수화물을 먹기까지 최소 5~10분의 시차를 두면, 섬유질과 단백질이 위장에 먼저 들어가 위 배출 시간을 늦춰 혈당 급상승을 가장 효과적으로 막아줍니다. - 드레싱은 깔끔하게 채소를 먹더라도 당류가 많은 드레싱(케첩, 머스타드, 스위트 칠리 등)을 곁들이면 소용이 없습니다.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 들기름 기반의 드레싱을 추천합니다. - 총 탄수화물량 착각 주의 순서를 지켜서 먹더라도 최종적으로 먹는 밥·면·빵의 양이 너무 많다면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럼 이제는 또 다른 혈당스파이크 방지 위해 우리 가족이 지키고 있는 현실적인 관리법 3가지를 하나하나씩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식전 무설탕 100% 땅콩버터 1스푼 먹기 식사하기 약 10분에서 15분 전, 당류가 일절 들어가지 않은 순수 100% 땅콩버터를 숟가락으로 한 스푼씩 섭취합니다. 땅콩버터에 풍부하게 함유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위장에서 음식이 소화되어 소장으로 이동하는 속도를 늦춰줍니다. 소장으로 내려가는 속도가 늦어지면 탄수화물이 흡수되는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져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가는 스파이크 현상을 크게 완화할 수 있습니다. ⚠️섭취 팁 & 주의사항: 웬만하면 '땅콩 100%' 표기된 제품을 골라주세요. 식물성 유지가 들어가거나 설탕이 첨가된 제품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땅콩버터가 칼로리가 높은 편이므로 하루 1스푼 이내로 제한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맛있다고 막 먹으면 살찝니다) 2) 식전 애플사이다비니거(식초수) 1잔 마시기 식사 직전 물 한 컵(약 200ml)에 천연발효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를 1스푼(10~15ml) 타서 마십니다. 식초의 핵심 성분인 아세트산이 탄수화물을 당분으로 분해하는 효소(아밀라아제)의 활성을 억제해 줍니다. 이로 인해 식사 중 섭취한 탄수화물이 혈액 속 포도당으로 변하는 속도가 느려집니다. ⚠️섭취 팁 & 주의사항 산도가 높기 때문에 위장이 약하거나 위염이 있으신 분은 빈속에 드시면 속이 쓰릴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식사 중간이나 식사 직후에 물을 넉넉히 타서 연하게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치아 부식을 막기 위해 빨대를 사용해 마시고, 마신 직후에는 물로 입안을 가볍게 헹궈주는 것이 좋습니다. 3) 식후 15분 이내 운동(계단오르기) 식사를 마친 뒤 늘어진다고 눕거나 앉아있는습관을 완전히 없앴습니다. 아무리 늦어도 식후 30분 이내에 거실에서 제자리 걷기 또는 스텝퍼 운동, 아파트 계단오르기를 합니다. 식후에 허벅지 같은 대근육을 움직여주면, 혈액 속으로 쏟아져 들어온 포도당을 인슐린의 도움 없이도 근육이 직접 에너지를 당겨서 쓰게 됩니다. ⚠️섭취 팁 & 주의사항: 식후 곧바로 격렬한 고강도 운동(숨이 차는 런닝이나 중량 웨이트)을 하면 오히려 위장으로 가야 할 혈류가 근육으로 몰려 소화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약 10~15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거나 제자리 걸음을 해주는 것으로도 혈당을 떨어뜨리는 데 충분합니다. 4) 주의할 점 및 내 생각 한 줄 이 세 가지 방법이 혈당스파이크를 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본적으로 한 끼에 섭취하는 총 탄수화물(밥, 면, 빵 등)의 절대적인 양이 너무 과하면 아무리 보조 방법을 써도 혈당을 잡기 어렵습니다. 핵심은 특정한 법 하나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식사 속도를 최소 20분 이상 천천히 유지하면서 위 3가지 습관을 생활화거라고 생각합니다. 혈당 관리는 단기전이 아니라 평생 가져가는 습관인 만큼, 가족이 함께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쉬운 방법부터 하나씩 늘려가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다이어트
중2 남자 입니다...
지금은 방학이 끝나고 학교에 가기 시작했는데 방학 시작하는 첫 날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하루 종일 물만 먹고 가족들 음식 먹을때 속이 않 좋다고 가짓말하며 끼니를 걸렀습니다(물론 아예 안먹은건 아님 채소만 먹음 근데 양이 적음) 한 7일차 되던때에 의자에서 일어날때 앞이 까메지고 한 3초 뒤에 앞이 보이고 누웠다 일어날때 어지 러웠습니다. 그래서 아.. 몸이 뭔가 잘못되고 있구나... 라고 생각해서 방학 끝날때까지 계속 먹었고 달리기 푸쉬업 유도 줄넘기 등을 엄청해서 살을 뺐습니다 근데 먿을거는 엄청 많이 먹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멀리가 어지러워요 건강에 문제가 생긴걸까요 아니면 아직 먹을게 몸에 부족했던 걸까요? 살빼기전 키는 177 살뺀후 179 쌀빼기전 몸무게 91 살뺀후 76
캐시워커
간단한거론 이만한게 없는거 같은 채소찜
채소찜때문에 여러 재료를 사는거보다 집에 있는 남는거, 곧 자연으로 돌아갈꺼 같은거 ㅋㅋ 이런걸로 찜 해먹어요. 늘 남는 짜투린 볶거나 전부쳐 먹거나 그랬는데, 채소찜 해먹으니 세상 조리도 편하고 속도 편하고 좋습니다. 여기다 남는 대패삼겹, 우삼겹 고기들도 그냥 같이 넣어먹음 더 든든하고 맛도 좋습니다. 소스도 저당시리즈로 먹음 굿이지요
메가망나뇽
당뇨 하루식단 만들어보세요
8월 제철식단으로 만든 당뇨식단 참고해서 만들어보세요 ( 아침) 잡곡밥 토마토 양상추샐러드 + 올리브오일 삶은 계란 두개 렌지 돌린 닭가슴살 ( 점심) 잡곡밥 두부듬뿍 된장국 가지찜무침 오이무침 오징어볶음 ( 저녁) 잡곡밥 소고기무국 닭가슴살 야채볶음 애호박볶음
송쩡
토마토 양배추 스튜
재료 양배추 1/2통 양파반개, 당근반개, 토마토 2개 닭가슴살 다진거 150g 카레, 소금, 후추, 케첩, 올리브유 1큰술 만드는법 1 토마토에 십자모양 칼질 내어 끊는 물에 끓이다 빼서 껍질을 벗겨주세요 2 야채를 씻고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3 냄비에 올리브유 넣고 고기, 양파, 당근을 볶습니다 4 토마토, 양배추 넣고 물을 자작하게 넣어 끓여주세요 5 카레, 케첩, 소금, 후추를 넣되 간은 취향에 맡게 가감해주세요
송쩡
식전에 먹어 혈당스파이크 조절합니다
가족이 다같이 식사하는 주말 아침엔 한식으로 식사를 구성해요. 평일엔 출근과 등교때문에 각자 먹고 가는 시스템이라 주말만큼은 다같이 먹습니다. 주말아침이라도 이것저것 챙기기 힘들고, 또 성장기 아이들 영양도 챙겨야 되니 한식을 선택하는데요. 혈당 생각하면 간단식으로 따로 챙기면 되지만 5가족 니즈에 다 맞추긴 사실 힘들어서요, 저와 남편은 아침에 밥먹으면 졸립고, 오전시간에도 혈당 솟는 기분이 들어 식전에 간단히 요기 하고나서, 아침 식사를 합니다. 특별히 혈당을 조절해준다는 개념의 제품들은 아니고요, 집에 충분히 있는 재료들로 식전 입터짐을 예방해주고 있습니다. 아몬드: 단백질이 당 흡수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 견과류 한봉으로 나온것 먹을때는 최대한 견과류만 먹기. 두부 : 탄수화물 부담은 적고 식물성 단백질로 혈당 안정화, 연두부 모두부 여러가지 번갈아먹음. 토마토: 풍부한 수분·식이섬유와 낮은 GI로 혈당 완만하게, 스테비아 안든걸로 챙김. 삶은 계란: 한알만 먹어도 속이 든든하고 혈당 완만하게. 온가족이 간식으로도 잘먹어서 이왕이면 난각1번으로 챙김. 주로 이렇게 챙기고 있는데요. 이것도 냉장고의 재고에 따라 달라지기도 합니다. 미리 한입 먹고나서 식사를 하니 식사양도 조절되고, 아침 식사분위기도 화목하게 유지할수 있어 좋아요.
메가망나뇽
단백질 섭취도 먹는 시간대와 상황에 따라서 달라져요
다이어트 하면서 충분한 단백질 섭취도 중요 하네요 근데 단백질도 먹는 시간대와 상황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어요! *아침 > 계란, 그릭요거트, 두유처럼 부담 적고 흡수가 좋은 단백질 *점심 닭가슴살, 소고기 등 든든한 고단백 식품 *간식 운동 전후 부족한 단백질을 채우는 시간 *저녁 근육 회복과 포만감을 고려한 단백질 선택 *야식 야식 끊기 성공하고 싶다면, 참기보다 바꿔 먹기 부터 해보세요 중요한 건 한 번 많이 먹는 것보다 하루 동안 꾸준히 나눠 섭취하는 게 중요해요
로블ㅎ
인모드 받고 얼굴 붓기는 어느 정도 지나야 가라앉나요
인모드를 받아보고 싶은데 직장에 바로 출근해야 해서 시술 후 붓기가 얼마나 남는지가 가장 신경 쓰입니다 당일에는 얼굴이 많이 붉어지거나 붓는 편인지 다음 날에는 어느 정도까지 돌아오는지도 궁금합니다 멍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는데 화장으로 가릴 수 있을 정도인지 아니면 며칠 동안 티가 많이 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사람마다 피부 상태가 다르겠지만 실제로 받아보신 분들은 시술 당일과 다음 날 얼굴 상태가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중요한 약속이나 출근 일정이 있다면 며칠 정도 여유를 두고 받는 게 편했는지도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2민트홀릭
위고비 시작 전인데 활동량 있는 날 식사량은 어떻게 조절해야 할까요?
나이가 들수록 체중이 조금씩 늘어나서 식단 조절을 해보고 있는데, 예전처럼 쉽게 빠지지 않아서 위고비 처방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평소 사무직이지만 앉아 있기만 하는 업무는 아니고, 움직이는 시간도 어느 정도 있는 편입니다. 주기적으로 운동을 하는 편은 아니지만 한 달에 두 번 정도는 지인들과 공놀이 모임에 나가서 평소보다 활동량이 확 늘어나는 날도 있어요. 제가 가장 궁금한 부분은 위고비를 맞기 시작하면 식욕이 줄 수 있다고 하는데, 활동량이 많은 날에도 평소처럼 식사량이 줄어들면 기운이 너무 떨어지지는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게시판 글을 읽어보니 식욕이 없더라도 단백질과 수분을 챙겨야 하고, 체중이 빠질 때 근육도 같이 줄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는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저도 체중만 줄이는 것보다 일할 때 체력이 떨어지지 않고, 공놀이할 때도 힘이 너무 빠지지 않게 관리하고 싶습니다. 특히 운동 모임이 있는 날에는 아침이나 점심을 어떻게 먹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억지로 많은 양을 먹으면 속이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고, 반대로 너무 적게 먹으면 운동 중에 어지럽거나 힘이 빠질까 봐 걱정됩니다.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가벼운 운동이나 구기 운동을 병행하시는 분들은 운동 전후에 어떤 식으로 식사를 나눠 드시는지 궁금해요. 단백질 음료나 바나나처럼 간단한 간식을 챙기는 것이 괜찮은지, 아니면 평소 식사에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조금씩이라도 꼭 먹는 게 나은지도 알고 싶습니다. 또 활동량이 많은 날에는 위고비 부작용인 메스꺼움이나 속 더부룩함이 더 신경 쓰일 것 같은데, 처음 시작할 때 운동 강도를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처음 몇 주는 공놀이 같은 운동을 쉬고 걷기 정도로만 적응하는 편이 나을까요? 혹시 운동 전에 피해야 할 음식이나, 수분·전해질 보충을 특별히 신경 써야 하는 경우가 있다면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처방을 받기 전에는 혈액검사와 현재 건강 상태 확인도 필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체중 감량도 중요하지만, 무리해서 컨디션을 떨어뜨리는 방식은 피하고 싶어요. 위고비 시작 전 진료에서 활동량과 운동 계획을 어느 정도까지 자세히 말해야 하는지, 또 제 생활 패턴이라면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상담받아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니5632044
혈당관리시 먹기 좋은 초간단 덮밥 레시피
매일 통곡물식사에 질린다면 덮밥으로 만들어 혈당에 좋은 식사를 해보세요 ( 가지덮밥) 2인용 재료 가지1개 대파1/3대 현미밥 2공기 간장1T 알룰로스 1T 다진마늘 0.5T 들기름0.5T 조리법 1 가지를 먹기 좋게 썰고 노릇하게 굽기 2 구운가지에 파, 간장, 알룰로스, 마늘 넣고2-3분 볶기 3 밥위에 볶은 재료를 올리고 들기름 둘러 완성 ( 소고기 버섯 덮밥) 2인용 재료 소고기 200g 버섯150g 양파반개 현미밥 2공기 간장 1T 맛술1T 알룰로스 1T 다진마늘 0.5T 조리법 1 소고기를 볶다가 양파와 버섯도 넣어 볶아줍니다 2 준비한 양념도 넣어서 한번더 볶아주면 완성 3 밥위에 올려 드시면 됩니다
송쩡
위고비 식욕 억제, 야식 습관부터 정말 바뀔 수 있을까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제가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약은 위고비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예전과 같은 식사량인데도 체중이 조금씩 늘어나는 느낌이 있고, 식단 조절만으로는 변화가 더딜 때가 많았습니다. 무리하게 굶는 다이어트는 오래가지 못했고, 며칠 열심히 참다가도 야식이나 단것을 먹으면서 다시 원래 패턴으로 돌아간 경험이 반복됐어요. 그래서 단순히 체중만 빨리 빼는 방법보다는, 식욕과 식사량을 조금 더 안정적으로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알아보고 싶어 위고비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특히 식사 후에도 계속 간식이 생각나거나, 배가 고프지 않은데 습관처럼 냉장고를 열어보는 행동이 줄어들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다만 아직 복용 전이기 때문에 인터넷 후기만 믿기보다는, 제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에 맞는 치료인지 의사와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고 싶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큰 고민은 식욕 억제 효과가 제 생활 속 식습관까지 실제로 바꿔줄 수 있을지입니다. 저는 아침과 점심은 비교적 규칙적으로 먹는 편인데, 저녁 식사 후가 문제예요. 퇴근 후 피곤한 상태에서 휴대폰을 보거나 영상을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자, 빵, 아이스크림처럼 달거나 짭짤한 간식이 생각납니다. 처음에는 조금만 먹겠다고 해도 한 번 먹기 시작하면 양 조절이 잘 안 될 때가 있어요. 특히 저녁 9시 이후에 야식이나 간식을 찾는 날이 일주일에 3~4번 정도 됩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속이 더부룩하고 후회하면서도, 바쁜 하루를 보내고 나면 또 같은 습관이 반복되더라고요. 위고비를 사용하면 이런 ‘배고픔’보다 ‘습관과 스트레스’ 때문에 먹는 행동도 줄어들 수 있을지 가장 궁금합니다. 또 부작용도 걱정됩니다. 메스꺼움, 속 더부룩함, 변비나 설사처럼 위장 관련 불편함이 생길 수 있다는 이야기를 봤는데, 업무를 하거나 가끔 활동량이 많은 날에 컨디션이 너무 떨어지지는 않을까 염려돼요. 식욕이 줄더라도 체력과 근육을 유지하려면 단백질, 수분, 규칙적인 식사를 어떻게 챙겨야 하는지도 미리 알고 싶습니다. 단순히 적게 먹는 데만 집중하다가 영양이 부족해지는 상황은 피하고 싶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를 실제로 복용 중이신 분들께 몇 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처음 시작한 뒤 야식, 단것, 과자처럼 습관적으로 찾던 음식에 대한 생각이 어느 정도 달라졌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배가 부르면 자연스럽게 멈추는 느낌이 생겼는지, 아니면 식욕은 줄어도 스트레스성 간식 습관은 별도로 노력해야 했는지도 듣고 싶어요. 그리고 복용 초반에는 식사량을 어떻게 조절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밥을 무작정 줄이기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챙기고, 탄수화물은 적당량 먹는 방식이 도움이 됐는지 알고 싶습니다. 속이 불편한 날에는 어떤 음식이 부담이 덜했는지, 수분 섭취나 운동은 어느 정도로 시작했는지도 실제 경험을 들려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위고비를 맞는 것 자체가 목표라기보다, 야식과 충동적인 간식 습관을 줄이고 적정량에서 만족하는 식사 패턴을 만들고 싶습니다. 충분히 상담한 뒤 제게 맞는지 신중히 판단하려고 합니다. 복용 중이신 분들의 현실적인 경험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니5632044
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식사 순서 2주 후기
요즘 식사 후에 유난히 졸리고 집중이 잘 안 되는 날이 반복됐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면 잠깐 눈을 붙이고 싶을 만큼 나른해지고, 오후 늦게는 단것이나 커피가 계속 생각났어요. 특별히 많이 먹은 날이 아니어도 흰밥이나 면, 빵 위주로 급하게 먹은 날에는 이런 느낌이 더 강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식단을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 먼저 혈당스파이크를 줄이는 생활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마음으로 2주 동안 식사 순서를 의식해 봤습니다. 제가 정한 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했습니다. 한 끼 식사에서 채소나 해조류 같은 식이섬유가 있는 반찬을 먼저 먹고, 그다음 달걀·두부·생선·고기처럼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순서였습니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지키기보다 평일 점심과 저녁, 하루 2번만 실천해 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밖에서 먹는 날에도 샐러드나 나물, 김치가 있으면 먼저 먹고 메인 메뉴를 먹는 식으로 최대한 적용했습니다. 첫 3~4일은 솔직히 큰 차이를 모르겠더라고요. 배가 고프면 습관적으로 밥부터 먹게 되고, 국밥이나 덮밥처럼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순서를 지키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밥을 먼저 다 비비지 않고, 가능하면 건더기와 채소를 몇 입 먹은 뒤 밥을 먹는 식으로 조절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조금씩 순서를 바꾸는 것에 의미를 두었습니다. 2주 차부터는 점심 식사 후의 느낌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이전에는 밥을 빨리 먹고 나면 오후 2~3시쯤 졸음이 심하게 오고, 달달한 라테나 과자를 찾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밥을 천천히 먹으니 식사 직후에 배가 너무 부르거나 급하게 허기지는 느낌이 줄었어요. 물론 이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확인한 것은 아니고 개인적인 체감 변화이지만, 오후 간식을 찾는 횟수는 2주 전보다 확실히 줄었습니다. 세가지 규칙 첫째, 밥은 평소 먹던 양에서 2~3숟갈 정도만 덜어냈습니다.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기보다는 양을 조금 조절하는 편이 오래 가는 것 같았어요. 둘째, 식사 시간은 최소 15분 이상으로 잡으려고 했습니다. 휴대폰을 보면서 급하게 먹으면 식사 순서도 금방 무너지기 때문에, 한 입 먹고 천천히 씹는 것을 의식했습니다. 셋째, 식사 후 바로 앉아 있기보다 10~15분 정도 가볍게 걸었습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건물 주변을 한 바퀴 걷는 정도였는데, 소화도 조금 편하고 오후에 몸이 덜 처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직장인이라 피할 수 없는 외식 메뉴선택시 단백질이나 채소를 곁들이려고 했고, 국수나 덮밥을 먹을 때는 밑반찬을 먼저 먹었습니다. 또 당이 들어간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차를 고르는 횟수도 늘렸어요. 작은 변화지만 식후에 단것을 계속 찾는 습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누구에게나 같은 방식이 맞는 것은 아니고, 평소 혈당 관리 중이거나 당뇨 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개인 상태에 맞춰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혈당스파이크를 무리하게 피하려고 식사를 거르는 방식보다는,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서를 기억하고 식후 걷기를 더하는 방식으로 꾸준히 관리해 보려고 합니다. 2주 동안 해보니 거창한 식단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지니5632044
혈당이 빨리 오르는 음식과 칼륨이 들어 있는 음식
(이외로 모르는 혈당 빨리 오르는 음식 top5) 1위 빙수 2위 수박 3위 밀크티 4위 아이스크림 5위 김밥+치킨 혈당관리에 좋은 칼륨이 풍부한 음식 1 단호박 2 아보카도 3 바나나 4 우유 5 닭고기 6 연어 7 감자 8 고구마
송쩡
감자 참치계란전
재료 감자 1개 달걀 1개 참치 1/2캔 양파 1/4개 대파 조금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조금 만드는 법 감자를 깨끗하게 씻은 뒤 얇게 채 썰어 준비함. 양파와 대파도 잘게 썰어줌. 볼에 감자, 양파, 대파, 참치를 넣고 달걀을 넣어 골고루 섞어줌. 소금과 후추를 조금 넣어 간을 맞춰줌.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반죽을 한 숟갈씩 올려줌.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줌. 감자가 충분히 익고 겉면이 바삭해지면 완성함. 맛있게 먹는 팁 참치 대신 잘게 찢은 닭고기나 두부를 넣어도 맛있음. 당근이나 애호박을 조금 추가하면 채소도 함께 먹을 수 있음. 케첩이나 소스를 많이 곁들이기보다는 그대로 먹거나 소량만 찍어 먹는 것도 좋음.
열정남자
혈당 관리시 중요한 단백질 궁합 음식 알아봐요
혈당관리시 중요한 단백질 섭취 최고의 단백질 궁합음식 알려 드릴께요 1 계란 + 토마토 ( 근육회복 * 항산화) 2 닭가슴살 + 브로콜리 ( 운동후 회복으로 좋음) 3 연어 +아보카도 ( 오메가3 와 단백질 조합) 4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 장건강 + 황산화) 5 두부 + 김치 ( 식물성단백질 + 유산균) 6 소고기 + 파프리카 (철분흡수 증가) 7 참치 + 현미 (에너지보충 + 포만감) 8 콩+ 견과류 ( 식물성단백질 보완) 9 치즈+달걀 ( 칼슘 보충 + 근육 합성)
송쩡
입터짐 방지 식단 참고 해보세요
과식이 걱정될 때는 무조건 굶기보다 포 만감은 채우고 부담은 줄이는 식단이 더 중요해요 아삭한 양배추 라페부터 통밀 또띠아 피자, 그릭요거트 바크, 담백한 돼지고기 수육, 토마토 야채 스튜, 상큼한 클렌즈 주스까지 포만감이 있는 음식들이 많이 있네요 간식이 당길 때부터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까지 상 황에 맞춰 골라 먹기 좋은 메뉴들 참고 해보세요
로블ㅎ
혈당관리시 단백질 섭취가 중요해요
혈당관리시 단백질 섭취가 중요해요 단백질을 함께 먹으면 소화속도가 느려지고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요 근육이 많을수록 밥 먹어도 혈당이 덜 올라가요 근육을 지킬려면 단백질이 필요해요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이 줄고 혈당저장공간이 없어지고 혈당스파이크가 더 심해지니 이 악순환을 막을려면 단백질을 충분히 드세요 단백질이 많은 음식 탑 15 (100g기준) 1 말린 오징어 2 북어 .황태 3 멸치 4 육포 5 마른김 6 파르메산 치즈 7 대두 백태 8 닭가슴살 9 돼지 안심, 등심 10 소고기 우둔, 홍두깨살 11참치 통조림 12 체다 고다치즈 13 고등어 연어 참치 14 템페 15 달걀
송쩡
혈당관리 참고할만한 식단
혈당관리를 위해 좋은식단을 배우고 실천할려고 노력합니다 ( 아침) 토마토양상추 샐러드 반숙 삶은 계란 1개 브로콜리두부무침 ( 점심) 고등어구이 소고기무국 시금치버섯무침 (저녁) 닭가슴살구이 양배추 샐러드 두부 된장 채소국
송쩡
혈당 스파이크!! 식후 혈당을 잡기 위해 시작한 나만의 방법
처음에는 저는 ‘혈당 스파이크’라는 말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았어요. 밥을 먹고 나면 졸린 건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고, 달달한 음료나 빵을 먹은 날 유난히 피곤한 것도 그냥 컨디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식사 후에 몸이 보내는 신호가 꽤 일정하다는 걸 느끼기 시작했어요. 특히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고 디저트까지 먹은 날에는 식후에 굉장히 졸리고, 금방 배가 고파지는 느낌이 반복됐습니다. <제가 혈당 스파이크 관리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쓰기 시작한 건 식후 졸림이었어요. 평소에 밥 한 공기에 반찬을 먹고 후식으로 과일이나 커피를 마시면, 식사 후 30분~1시간 정도부터 몸이 축 처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부터 식사 전과 식후 혈당을 직접 비교해봤습니다. 제가 기록한 한 끼를 보면, 식사 전: 93mg/dL 식후 1시간: 190mg/dL 식후 2시간: 175mg/dL 이런 식으로 기록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점은!! 저는 ‘몇 mg/dL이 나왔으니 무조건 나쁘다’보다는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얼마나 올라가고,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를 보는 쪽으로 접근했습니다!! "첫 번째 변화, 밥부터 줄이는 게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생각했어요... ‘혈당을 관리하려면 탄수화물을 줄이면 되겠지.’ 그래서 밥을 절반으로 줄여봤는데 생각보다 오래 유지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배가 금방 고프고, 오후가 되면 간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방법을 바꿨습니다. 탄수화물을 무조건 없애는 게 아니라 한 끼의 구성을 바꾸는 것!! 제가 가장 많이 활용했던 방법은 식사할 때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것이었습니다. 채소와 반찬 먼저 → 단백질 반찬 → 밥 → 단 음료 대신 물 또는 무가당 음료 → 식후 10~20분 걷기 이렇게 바꿔봤습니다. 그 결과 제가 기록한 수치는 식후 1시간 190 → 155mg/dL 식후 2시간 175 → 125mg/dL 정도로 변했습니다. "두 번째 변화, 식후 10~20분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체감하기 가장 쉬웠던 방법은 식후 걷기였습니다. 거창하게 헬스장에 가거나 1시간씩 운동한 게 아니에요. 밥을 먹고 바로 앉아서 휴대폰을 보는 대신 10~20분 정도 걷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했던 현실적인 식사 방법> 사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챙기는 건 불가능하잖아요.. 1. 밥을 먹을 때 단백질 반찬 하나는 꼭 챙기기 계란, 두부, 생선, 닭고기, 고기 등 그날 먹을 수 있는 것을 골랐습니다. 2. 밥부터 급하게 먹지 않기 채소나 반찬을 먼저 먹고 밥을 먹는 식으로 순서를 바꿨습니다. <제가 혈당 관리를 하면서 달라진 점> 가장 먼저 달라진 건 식후 졸림에 대한 인식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졸리면 커피를 찾았는데, 이제는 먼저 ‘내가 오늘 점심을 어떻게 먹었지?’를 생각합니다. <제가 해보니 가장 효과가 좋았던 ‘나만의 팁’ 3가지> TIP 1. ‘식후 10분 걷기’ 이것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TIP 2. ‘혈당에 안 좋은 음식’을 만드는 것보다 양을 조절하기 저는 떡볶이도 먹고 빵도 먹습니다. 다만 예전처럼 배가 부를 때까지 먹지는 않아요... 먹고 싶은 음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양과 빈도를 조절하는 게 오래 유지하기 쉬웠습니다. TIP 3. 식후 운동을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기 30분 운동할 시간이 없으면 10분만 걷습니다. 10분도 어렵다면 계단을 조금 이용하거나 집안일을 하면서 움직입니다. 결론은.... 혈당 스파이크를 관리한다고 해서 평생 밥을 못 먹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포기해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해보니 오히려 중요한 건 아주 사소한 습관들이었습니다. 밥을 조금 덜 먹고, 반찬과 단백질을 챙기고, 먹는 순서를 바꾸고, 단 음료를 줄이고, 식후 10~20분이라도 움직이는 것. 저의 경험과 기록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얌이얌이
저는 소금보다 소스부터 줄였습니다
혈압 관리라고 하면 소금통부터 치워야 할 것 같지만 생각보다 소스에서 나트륨을 많이 먹고 있었습니다. 고기를 먹을 때도 쌈장과 소스를 듬뿍 찍고 샐러드를 먹으면서도 드레싱을 많이 넣고 간식처럼 먹는 음식에도 소스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음식 자체의 간을 줄이기보다 먼저 찍어 먹는 양부터 줄이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아무것도 안 찍어 먹는 건 어렵기 때문에 작은 접시에 필요한 만큼만 덜어놓고 먹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혈압은 나트륨 섭취 외에도 체중과 활동량, 음주, 수면 등 여러 생활습관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한 가지만 관리하기보다 전체적인 습관을 같이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라이프익스텐션 마그네슘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라이프익스텐션 마그네슘 ② 구매처 온라인 직구로 구매했어요. ③ 구매 가격 한 달분 기준 2만 원대 중반 정도였습니다. ④ 복용 기간 약 2개월 복용했습니다.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평소 식사가 불규칙한 편이라 영양소를 보충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어요. 복용하고 바로 확실하게 느껴지는 변화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어요. 그래도 매일 일정한 시간에 챙겨 먹으면서 영양제 복용 습관을 만드는 데는 도움이 됐습니다. 식사를 제대로 챙기는 게 기본이고 영양제는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용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알약을 여러 개 먹어야 하는 날에는 조금 번거로웠어요. 저는 공복에 먹었을 때 속이 불편한 느낌이 있어서 식사 후로 시간을 바꿨습니다. 다른 제품과 함께 먹는 경우에는 마그네슘 함량이 겹치지 않는지 확인하는 게 좋겠더라고요.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