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무쳐먹는 김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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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점심] 후다닥 10분 함박
재료 : 시판용 함박 스테이크, 새송이버섯, 대파, 계란, 밥, 식용유, 소금, 후추 요즘은 음식을 만들려고 하면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초간단 점심을 소개하려고 해요^^ 시판용 함박 스테이크를 활용한 "후다닥 10분 함박" 입니다. 우선 새송이버섯을 동글동글한 모양이 나오도록 일정한 간격으로 썰어주구요. 이렇게 하면 구웠을 때 쫄깃쫄깃한 식감이 납니다. 새송이버섯 상단은 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넣어주세요. (세로 1회, 가로 1회 안쪽 방향으로 두 번 칼집을 넣으면 돼요) 대파는 5cm 길이로 썰어줍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새송이버섯과 대파는 소금과 후추를 뿌려 볶아주구요. 계란은 소금을 뿌리고 노른자 부분을 써니사이드업으로 살짝 익혀줍니다. 원팬에 버섯, 대파, 계란이 익어가는 동안 함박 스테이크를 전자레인지에 돌려주는데요. 저는 CJ제일제당 고메 함박 스테이크로 만들었는데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어떤 식품이든 상관없어요. 증기를 배출할 수 있도록 상단 조리선까지 가위로 잘라 포장팩을 세워서 전자레인지에 2분 돌려줍니다. 이제 끝, 우리 집에 있는 제일 큰 접시에 밥, 새송이버섯, 대파를 담고 포장팩에 있는 함박 스테이크를 소스째 부어주고 계란 프라이를 올려줍니다. 계란 프라이와 함박 스테이크를 자르면 계란 노른자가 스르륵 스며들고 버섯과 대파를 소스에 찍어 함께 먹으면 깊은 풍미가 느껴집니다. 원팬에 식재료가 익는 시간까지 한 10분 걸리는 것 같아요. 저는 모양을 갖추느라 10분 걸렸는데 시간이 없을 때는 전자레인지에 2분만 돌리고 햇반에 올려 먹어도 괜찮아요!
조인순
초간단 점심메뉴[파기름 계란 볶음밥]
냉장고 안에 반찬이 없거나 재료가 없어 먹을 것이 마땅치 않을 때 대파와 계란이 있다면~ 대파와 계란만으로도 맛있는 볶음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답니다. 계란은 항상 집에 사다 놓고 먹어서 늘 있고 파는 텃밭에 있어서 자주 해먹고 있는 요리입니다. 물론 여러 종류의 다양한 야채를 넣어 만들어 먹으면 더 좋겠지만 더운 여름 초간단하게 재료 준비해서 프라이팬에 볶으면 끝! 다른 재료가 들어가지 않아도 파의 씹히는 식감 으로인해 맛이 괜찮더라구요!! 참고로 대파의 파란부분보다 흰색부분을 많이 사용 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기름에 대파를 볶아 파기름을 내요. 한 쪽에 간장 한큰술을 넣어 살짝 끓인 다음 파와 섞어 주세요. 그런다음 미리 계란물에 섞어둔 밥을 넣어 볶다가 소금을 약간 넣고 입 맛에 맞게 굴소스를 넣어주세요. 간장만 넣어도 풍미가 있어 맛있게 먹을 수 있으니 굴소스가 없다면 생략해도 좋아요 누구나 쉽게 휘리릭~ 초스피드로 만들 수 있어 좋답니다. 간단하지만 맛은 보장되는 '파기름 볶음밥'을 추천해 봅니다!!^^
킹로또
소통왕 완료했어요
소통왕 완료 쉽게 했네요 글 쓰고 댓글 달고 재미있었어요 여기서 글 읽으며 레시피도 여러개 알아 두었고요 특히 마늘밥이 인상적이라 그건 꼭 따라 하려고요 마늘 넣은지도 말 안하면 모른다니 궁금해요
수수깡7
지니어트 포인트 만족도 조사
여러분들은 지니어트가 주는 리워드에 만족하시여? 저는 개인적으로 좀 적다구 생각해여,, 캐시워크나 타임스프레드같은 앱들도 1달에 포인트 6~7천 정돈 얻을수 있거든용,, 근데 지니어트는 1달에 열심히 하는기준으로 해도 1달에 4천포인트 이상 얻기 많이 힘들구,, 저는 편의점상품권을 자주사고 학생이라 하루에 만보를 따박따박걷진 못해서 포인트가 더 아쉽게 느껴지네여ㅠㅠ 편의점5천원권 구매를 목표로 해서 열심히 앱을 한다고 쳐도 학생분들 기준에선 3개월에 한번 5천원 얻는거라,, 포인트가 많이 아쉽다고 느껴져요!
카루미
샐러디우삼겹 메밀면 추천해요
샐러드하면 생각나는 유명한 샐러드집 샐러디 추천해요 가격,양도 무난하고 무엇보다 맛이 있어요~ 토핑도여러가지 추가해서 먹을수잇고 야채가 너무신선해요 또 체인점이 많아서 쉽게접할수잇어요 저는 우삼겹메밀면을 가장좋아해요 소스도 맛잇고 샐러드보다는 식사는 하는느낌이라 포만감도 엄청나요 한번 드셔보세요~
성아진
초간단 점심메뉴 - 미역국과 쌀밥
국중에서 미역국을 가장 많이 좋아해서 시간될때마다 한솥 끓여 놔요. 미역은 여러가지 영양도 좋지만 콜레스테롤도 낮춰준다고 해서 즐겨 먹어요. 소고기, 조개 들어가는 주재료에 따라 맛도 달라서 실증도 덜 나는 거 같아요. 이렇게 끓여 놓으면 저 뿐만 아니라 식구들도 한 그릇씩 떠서 쉽게 한끼를 때우기도 한답니다. 차린건 없지만 집밥 느낌 팍팍나는 미역국 강추해요.
madin
나의 애정하는 최고 간단 점심 메뉴 - 허닭 김치볶음밥
허닭 - 맛있는 김치볶음밥 강추!!! ㅋㅋ 다이어트 하면서 급식을 안먹은지가 벌써 4년째~~ 처음엔 닭가슴살도 많이 먹고 집에서 야채나 구황작물 계란 같은것도 꽤나 많이 싸다 먹었었는데 아무래도 질리고 쉽게 허기지고 맛도;;;; 그 뒤부터 닭가슴살 볶음밥으로 메뉴를 바꿔서 먹기 시작했는데 탄수화물이 들어가니~~ 포만감도 좋고~~ 맛도 좋아서~~ 점심은 볶음밥으로 ㅋㅋㅋ 근데 그마저도 뭔가 질리더라는.... 그때 알게된게 바로 요 맛있는 김치볶음밥~~~ 430kcal라 그닥 칼로리가 낮은 제품은 아닌데~~~ 워낙 한봉이 250g으로 일반 닭가슴살 볶음밥 제품들 보다 훨씬 많다 보니 나는 요 제품을 딱 반씩 데워서 집에서 삶아온 계란 한개와 함께 점심으로 먹음... ㅋㅋ 여러 브랜드의 김치볶음밥을 먹어봤는데 ㅋㅋ 허닭제품은 닭가슴살은 들어있지 않다는~~~ 근데 맵지도 않고 부드러운 버터맛도 나면서 고소하고 제일 맛있어서~ 거의 1년째 물리지 않고 자주 사먹고 있지용~~ ㅋㅋ 혹시 간편식으로 냉동볶음밥 찾으시는 분들 있으시면 진짜 초강추!!! 합니닷.... 저는 전자렌지용 그릇에 데워서 먹고 있지만 후라이팬에 살짝 볶아서 반숙계란 후라이 하나 올려주면 더 맛있겠지요? ^^
프카쟁이
저렴한데, 맛도 있는 리코타 샐러드!
요즘 마트든 온라인이든 샐러드를 손쉽게 먹을 수 있게 제품들이 잘 나와 있습니다. 샐러드 종류도, 양도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구요. 집에 있는 재료들로 언제든지, 부담없이 만들어 먹을 수도 있지만, 때로는 완제품으로 먹고싶을 때도 있죠. 그럴 때 부담없이 구매하고, 먹을 수 있는게 바로 리코타 샐러드 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저렴하게 즐길 수 있어요.
고래사
끓이기만하면 되는 사골곰탕 점심으로 영양도 에너지도 부스팅해볼까요?
초간단 점심 메뉴로는 사골곰탕, 도가니탕 만한 것이 없지요. 입맛 없을때도 술술술 잘 들어가구요 간헐적단식 후 회복식으로도 안성맞춤입니다.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것은 저에게만 해당되는 것일까요? 집에서 끓여서 소분하여 냉장이나 냉동보관해서 하나씩 챙겨 먹어도 되고 그마저도 귀찮다면 클린하고 영양 풍부하게 제품화되어 출시되는 것도 많으니까 손 쉽게 구매해서 사용 가능한 방법도 있습니다. 저는 최근 지니어트 앱에서 알게 된 전북상생장터에서 계란을 저렴히 사보니까 좋아서 이번엔 사골곰탕을 할인된 가격으로 저렴히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사골곰탕이 배송되기 전에 귀하디 귀한 아들이 코로나 걸렸다길래 부랴 부랴 동네 사골맛집에서 몇 그릇 사서 가져다줬더니 혼자 사는 아들도 먹기 편하고 맛있어서 코로나 증세가 현저히 나아지는 듯하다고 전해왔습니다. 체력이 떨어졌을 때나 입맛이 없을 때 간단하게 끓이기만 해서 김치나 깍두기만 있으면 먹을 수 있는 간단한 메뉴이면서도 고퀄의 영양을 보충할 수 있으니 이 보다 더 간편하고 나은 점심 식단이 어디있겠나 싶습니다. 올 여름 무지 무지 덥지요??? 이렇게 더위로 체력이 소진되었을 때 체력 보충에 도움되는 사골곰탕이나 도가니탕으로 건강하게 여름을 극복해 보시는 것 어떠실까요? 모두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 나시길 기원드립니다.
지고영
점심은 간단하게 샐러드가 좋아요.
야채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거리감 없이 드실수 있는게 샐러드인거같아요. 요즘은 소스랑 샐러드용 야채도 마트에서 쉽게 구할수 있어서 편하기도 하구요. 저는 이번 점심으로 샐러드에 연어를 토핑으로 해서 먹어봤는데요. 오리엔탈소스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게 먹어봤습니다. 샐러드 강추합니다!
당고딩고
다이어트 샐러드도시락
풀때기를 먹으면 건강해지는 기분이라 샐러드를 자주 사 먹는데요. 요즘에는 건강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 샐러드 보울 쉽게 사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 넘쳐나는 기프티콘으로 카페 샐러드도 좋아요. 스타벅스 샐러드는 칼로리도 나와있고 양이 적어서 다이어트에 안성맞춤
헤일리1
냉면육수를 활용한 김치말이 국수~~~
방학중이라 삼시세끼를 챙겨 먹여야하는 엄마들은 개학중이지요. 매 끼니마다 메뉴를 물어보는 아들들 때문에 은근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요즘 제일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국수를 자주 이용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마트에 가면 쉽게 살 수 있는 냉면육수를 활용한 김치말이국수를 만들었어요. 따로 육수낼 필요없이 냉면육수를 활용하니 너무 쉽고 간편하게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재료도 너무 간단하죠. 소면, 신김치, 오이, 삶은달걀, 김치국물, 통캐, 설탕, 참기름 그리고 시판용 냉면육수 대부분이 가정에 준비되어 있는 재료들이니 시판용 냉면육수만 있으면 맛있는 김치말이국수를 만들수 있지요. 아들들이 먹어보고 엄지척 하면서 국수집에서 먹은것보다 맛있다면서 나중에 할 일 없으면 국수집해도 되겠다네요. 아들아~~~엄마 늙으면 너희들이 다 해줘야지 국수집을 하라니~~~그건 아니될 말~~~ 오늘도 간편하고 맛있게 점심 해결했어요. 맛있는 점심 드시고 오후도 화이팅입니다.
wrinkle
점심은 간단하게 샐러드~
간단한 걸로 치면 샐러드만 한 게 없죠. 쉽게 차리고 건강과 맛도 챙기고! 유럽채소를 손으로 뚝뚝 잘라넣고 집에 있는 과일( 무화과, 복숭아, 흑토마토, 자두) 잘라 올리고 그 위에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 솔솔~ 닭가슴살 전자렌지에 돌려 썰어 넣으면 끝! 😁 저는 샐러드에 드레싱을 안 뿌려 먹는 편이에요. 과일과 그릭요거트의 조합은 진짜 맛있답니다~ 😋👍
지구외계인
점심메뉴로 콩국수 좋아요
엄마가 콩물을 주셔서 처음으로 콩국수를 해봤어요 소면을 삶아서 콩물을 넣어주고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끝이에요 위에 채썬 오이 , 토마토를 올려주면 비주얼도 좋고 식감도 살아납니다 콩물은 두부집에 가도 쉽게 구할 수 있어요 더운 여름 간편하고 맛있는 콩국수 어떠신가요?
파란물감
손쉽게 만드는 닭가슴살 샐러드
요리를 하면 잘 하지만 좀처럼 요리가 하기가 싫어요 그런 절 위해 세상에 좋은 음식이 너무 많아요 ㅋ 샐러드도 하루 샐러드로 포장되는거 구매해서 씻으면 땡 여러 채소 구매하고 그럴 필요도 읍고 좋지요 닭가슴살도 요즘 종류 다양하잖아요 블랙페퍼 칠리 베이직 등등이요 그냥 렌지에 휘리릭 돌려서 결대로 찢으면 땡 문제는 드레싱이지요? 고소한 맛 땡길때는 두유조금에 견과류 갈아서 넣어요 그럼 되직해져서 드레싱으로 딱 상콤한게 먹고 싶을땐 집에 있는 온갖 청 있지요? 그 청에 플레인 요거트 섞어주면 땡 손안대고 코푼 것 처럼 초간단 샐러드 레시피요 ㅎ
영선이302
간편 키위 샐러드
샐러드를 요리라고 부르기는 뭐하지만, 이 조차도 잘하지 못하는 제가 자주 해먹는 샐러드 소개드릴께요. 키위가 주가 되어서, "키위 샐러드"라고 부르고 있는 샐러드인데,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특별한 재료라고는 들어 있는게 없어요. 키위, 주로 골드 키위에 치즈, 양배추, 이렇게 세가지 재료에 드레싱은 아예 뿌리지 않거나 오리엔탈 소스를 뿌려 먹고 있어요. 제가 즐겨 먹는 이유는,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주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점과 제가 좋아하는 키위, 치즈를 함께 먹을 수 있다는 점이에요. 보잘 것 없고, 특별할거 없는 샐러드지만, 혹시 궁금하신 분은 한 번 시도해 보세요.
상암
냉털해서 만드는 나만의 샐러드
제가 주로 사용하는 샐러드는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베이스로 합니다. 평소 단것을 별로 안좋아하기때문에 과일보다는 야채가 주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드레싱 재료는 올리브오일과 핑크솔트 발사믹을 주로 사용하는데 가끔은 애플사이다비니거나 레몬을 발사믹 대신 사용하기도 합니다. 단백질은 주로 계란이나 닭가슴살 수육을 돌아가면서 곁들이기도하는데 계란은 구운계란을 자주 활용하는 편입니다. 간단하고 좋아요 혹시 소금물에 담궈둔 배추 사용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이것은 야채찜 재료로도 활용 가능하신데요 정말 쫄깃거리고 맛있답니다. 1인가구의 경우 미니 전기 찜기를 적극 활용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샐러드 야채 같은 쉽게 상할듯한다면 이 찜기에 쪄서 드레싱해서 드시면 음식쓰레기도 줄이고 건강도 챙기시는데 도움될거예요 다채로운 샐러드로 우리들의 소중한 건강 잘 지켜나가보자구요~~
지고영
제철 재료 활용한 식사 대용 샐러드
샐러드는 주 메뉴에 곁들여 먹기도 하지만 저는 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는 편입니다. 저탄고지 식단을 하고 있기에 샐러드는 제게 있어서 밥보다 더 중요하기도 하면서 매일 챙기는 메뉴입니다. 그러기에 손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 위주로 구성하면서 소스는 당연히 첨가물이 없는 발사믹, 올리브오일, 레몬즙, 오가닉 애플사이다비니거, mct 오일은 물론 최근에는 진하게 만든 토마토주스(토마토, 올리브오일, 비트, 멀티비타민가루 등)를 소스로 활용하기도 합니다. 매일 매일 먹는 것이기에 준비하는데 시간을 최소화 하기위해서 주말에 1주일 분량의 야채도 준비하고 드레싱 재료도 미리 준비해뒀다가 그날 그날 먹거나 도시락으로 활용합니다. 식사대용 샐러드이길래 단백질은 계란, 닭가슴살, 연어, 수육 등 돌아가면서 냉장고 있는 것을 활용하거나 준비해 뒀다가 사용합니다.오늘은 주말이라 오리훈제를 구워서 넣어봅니다. 요즘 마트에 가면 단호박, 무화과가 눈에 많이 띄더라구요. 오늘 샐러드 재료에는 마와 가지나물도 있는데요 가지나물은 건가지를 마와 함께 찐것이랍니다. 그럼 우선 가장 많이 애용하는 드레싱 재료 선택 팁 몇 가지 드릴게요. 올리브오일: 엑스트라버진(산도 0.8 이하)이어야하면서 산도를 알 수 있다면 최대한 낮을수록 좋습니다. 0.8에 가까울수록 엑스트라버진에서 멀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현재 산도 0.1정도 된 것을 이용중인데 산도가 좋을수록 비싼데요 가성비를 잘 체크하신 후 선택하시면 될듯하구요 0.4 이하면 무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발사믹소스: 오가닉(유기농) 제품을 저는 선호하는데 가격이 더 비싸니까 감안하셔야하구요 글레이즈(끈적이거나 단맛 남) 같은 첨가물이 들어있다면 저는 선택하지 않습니다. 포도농축과즙이 높을수록 가격이 비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레몬즙은 제철일 때 유기농제품으로 국내산(제주)것을 사서 모두 믹서로 갈아 냉동고에 보관해 뒀다가 조금씩 꺼내 먹는데요 제철이 가장 저렴하고 제품 퀄러티도 좋습니다. MCT오일은 간대사를 거치지 않고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코코넛오일에서 추출한 오일입니다. 이 오일은 플라스틱 용기 같은데 담으면 절대 안된답니다.녹여내기 때문인데요 그 만큼 키토식단 하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오일입니다. 과용시 설사를 하기 때문에 제 지인은 변비 생기면 과용을 하기도 하더라구요. 절대 바람직한 일은 아닙니다. 토마토주스는 제가 아침 공복 유지 후 점심 식사 전 처음 먹게 되는 음식인데요 올리브오일이 들어가있기 때문에 토마토의 라이코펜 흡수를 엄청 높여줍니다. 토마토의 영양성분은 이미 너무 잘 알려져있기에 여기에서 굳이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되직하게 우선 믹싱한 후에 드레싱소스로 사용하고 나머지는 물을 더 넣어서 세킷세킷후에 주스로 마시면 됩니다. 제가 토마토주스에 집에서 먹는 분말 멀티비타민 1포를 넣어봤더니 맛이 확 살더라구요. 키위소스를 좋아하는 배우자를 위해 키위소스도 준비해봤습니다. 제가 가장 자주 애용하는 소스는 발사믹에 소금 올리브오일 mct오일로 드레싱 한것입니다. 토마토 주스 혐오자가 아니라면 누구나가 맛있게 마실 수 있고 드레싱 재료로 사용 가능하 시답니다. (늘푸른TV 영상 참고) https://youtube.com/shorts/7dNT4thnQkA?feature=share4 겨울철에는 야채찜에 오일과 발사믹소스, 죽염으로 드레싱해서 주로 많이 먹었지만 더워지면서 생 야채를 많이 먹게 되는데 토마토만큼은 익혀서 먹으니까 대장건강도 혈관건강도 지켜주게 되는듯합니다. 그리고 토마토는 익혀서 오일과 함께 먹을 때 영양 흡수가 최고인거 아시지요. 최근 자주 먹는 야채들 한꺼번에 준비해서 냉장보관해 뒀다가 그날 그날 꺼내서 먹는데요 요즘은 단호박 너무 흔하고 너무 맛있으니까 꼭 들어가지요. 그리고 아보카도도 사계절 내내 필수로 들어가는 재료입니다. 자 어떠신가요??? 도시락으로도 그리고 집에서도 간단하게 언제든 꺼내 먹을 수 있겠지요. 보시기엔 복잡해보이지만 직접 해 보시면 의외로 간단합니다.
여울햇살
맥반석 계란
최고의 다이어트 식단 필수영양소의 집합 단백질도 있어서 근력운동할때도 적합하지요 손쉽게 조리가능하구요 들고다니기도 편하지요
시온빠
무지개
태풍 오기 하루전에 무지개를 봤어요! 넘 넘 이뻐서 사진찍었는데 좀 아쉽게도 이쁘게 안 나왔어요
탄벌동롱다리삐삐
달콤달콤 고구마 샐러드~
안녕하세요 이번 샐러드 이벤트에서 가장 흔한 고구마 샐러드 소개해요 정말 어릴때 부터 많이 먹었는데 지금도 질리지 않고 맛있어요 그리고 지인이 고구마 농사를 지어서 고맙게도 쉽게 많이 얻을수 있었어요 우선 고무마를 삶으시고 그사이에 당근을 잘게 다져줘요 삶아진 고구마를 칼로 으깨주세요 볼에 고구마 당근 옥수수 마요네즈 설탕 등등 취향에 맛게 넣고 섞어주면 완성 다이어트를 위해 마요네즈 설탕은 조절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모닝빵에 넣어서 먹어도 꿀맛이죠
멋장
샐러드에서 가장 중요한건 드레싱!!
안녕하세요 저는 샐러드를 최대한 자주 먹으려고 노력중이에요. 다이어틀의 이유뿐만 아니라 식당에서 사먹는 음식들은 양념이 많이 가미된 메뉴 위주라 장에 자극이 올때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챙겨먹는 식단은 최대한 가공하지 않고 양년하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게 먹으려고 샐러드를 먹고 있어요. 생고기를 매일 구워먹을 수 없으니 함께 먹는 육류는 어쩔수없이 가공식품이지만 야채를 많이 먹는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어요. 그리고 시판 샐러드 드레싱을 먹지 않고 좋은 올리브오일 + 식초를 드레싱으로 하고 있어요. 식초 대신 레몬즙도 좋답니다. 지중해식이죠. 드레싱으로 먹으면 몸에 좋은 올리브오일을 쉽게 섭취할 수 있어요. 상큼해서 입맛도 정리해주고 아주 좋아요.
Milly
야채 샐러드 도시락
다이어트에도 좋고 바쁜 현대인들 간편 점심 도시락으로 좋은 야채 샐러드에요. 야채 샐러드는 특별한 요리법이 필요치 않고 소스도 손쉽게 요거트를 넣어서 드시면 돼요. 샐러드 야채 종류는 정해진게 없고 집에 있는 야채들을 모두 넣고 소스만 넣으면 되니까 다이어트 점심 도시락으로 엄지척이에요. 느끼한 음식에 곁들여 먹어도 상큼하니 좋더라구요. 집에 있는 야채를 활용해서 간편한 한끼로 건강한 식사 해보세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털보꾸기
샐러드 맛있게 먹기
저는 샐러드를 먹을 때 풀만 먹으면 쉽게 질리고 먹기 싫어지는 편이라 연어나 각종 드레싱을 넣어서 먹는 편입니다 드레싱도 다이어트 드레싱으로 고르면 이것저것 조금씩 넣어먹는다고 살 크게 안쪄요^^
파이리리
나만의 샐러드 만드는 법
샐러드에 풀만 넣고 먹었었는데요, 그러다보니 쉽게 질리더라구요. 물론 시중에서 파는 샐러드 드셔도 되긴하지만. 직접 해먹는게 건강에도 좋고 돈도 아끼게 되더라구요. 예쁘게 안만드셔도 되니 좋은 재료 듬뿍 넣어드시고 건강하세요~
살빼서광교가자
맛있는데 살안찌는 닭가슴살미역국!
다이어트할때 닭가슴살만 먹으면 쉽게 질리는데요. 가끔 미역국에 닭가슴살 넣어먹으면요. 생각보다 촉촉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요리법이 비교적 간단하니까 직접 시도해보세요~ 시중에서도 많이 판매하니까 귀찮으시면 사드셔보세요~
살빼서광교가자
차량용 비상용망치 구매하세요~
자동차가 침수되거나 하면 문이 안열린다고 해요. 그럴 때 비상용 망치있으면 간편하게 탈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요즘 제품이 정말 다양하기도 하고 휴대하기 쉽게 작은 크기로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저도 하나 구매했네요. 뭔가 마음이 든든하긴 하더라구요~
펭하잉
무조건 간단하게! 쉽게! 빠르게! 샐러드~
샐러드 저는 매일 먹습니다. 여름에 딱 좋아요. 제철 맞은 채소 종류도 많고, 그래서 가격도 좀 저렴하고. 샐러드는 채소 씻어서 물기 빼는게 일이죠. 저는 그래서 날 잡아 다 손질해 놓거나 씻기 간단한 토마토, 오이를 애용합니다. 맛도 좋고요. 드레싱은 간단하게 오일, 소금, 식초. 오일은 순도만 높다면 올리브오일, 들기름, 참기름 뭐든 좋아요. 어떤 기름이냐에 따라 맛도 달라져요. 이것도 귀찮으면 그냥 요거트 하나 사서 뿌리면 끝. 토마토+오이+양상추+모짜렐라+요거트 여름엔 역시 옥수수 토마토. 오이 잔뜩+허브+요거트 채 썬 참외+ 토마토+깻잎+상추 토마토+상추+요거트
랄랄ㄹ
야채 샐러드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는 야채 샐러드에요. 1. 샐러드 야채 준비 양배추, 파프리카, 브로콜리를 준비해요. 2. 야채 손질 - 양배추는 굵은 채썰기해서 씻어 물기 빼주었 어요. - 파프리카는 씻어서 반으로 잘라 씨와 하얀 부분 속을 잘라 내주고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 줍니다. - 브로콜리는 씻어 송이를 떼어 잘라주고 끓는 물어 소금 한스푼 넣어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구 어 물기 빼서 준비해요. 3.샐러드 소스 만들기 - 요플레를 넣어 준다. - 마요네즈 넣어 준다. - 꿀 넣어 준다. 4. 잘 섞어서 야채에 먹기 직전에 살살 버무려 줍니다. 야채 잘 먹지 않는 아이도 이 소스 얹어 주면 아주 잘 먹는답니다
윤성맘
하림 닭가슴살 훈제 추천해요
하림에서 나온 닭가슴살 훈제를 추천합니다 요거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서 급할때 찾기 쉬워요 그리고 훈제라 닭냄새가 전혀 안나고 적당히 염분이 있어 맛도 좋아요 무엇보다 저지방이라 칼로리가 105칼로리밖에 되지않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습니다 담백하고 촉촉한 닭가슴살이라 맛도좋아 추천합니다!
은하수너머
샐러드는 간편한게 최고
맛있는 샐러드는 칼로리가 높고 셀프샐러드도 부담스러워서 샐러드구독도 해봤지만 금방 질려서 간헐적 샐러드식으로 변모하기 쉽상이죠.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봤는데 구독샐러드에 냉장고에 있는 채소나 과일 첨가해서 먹는게 최고더라구요. 너무 잘하려고 하면 쉽게 지치니 적당히 타협하며 편하게 삽시다. 그래야 운동할 기운도 나더이다.
써니들맘
양배추 닭가슴살 샐러드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위해 샐러드를 즐겨먹는 1인입니다. 원래 샐러드 고수 분들이야 야채본연의 맛을 즐기면서 먹는다고 하지만, 저 같은 하수는 샐러드 같은 경우, 8할이 소스맛으로 먹고 있습니다. 꼭 먹고싶어서 먹는 건 아니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먹어야해서(?) 먹는 편이죠. 이럴 때, 가장 간편한 샐러드 제조법이 미리 채썰어둔 양배추 혹은 양상추에에 시중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훈제 닭가슴살을 얹어 취향에 맞는 소스를 뿌려먹으면 방법인데요. 너무 쉬워서 조리시간 10분이내에 제조 가능합니다. 소스는 저는 보통 사우젼드 아일래드를 치긴하는데 들깨소스나 발사믹도 가끔 먹으면 괜찮더라구요. 다이어터 분들은 이미 잘 드시고 계시겠지만 혹 참고되실까 하여 간단히 적고 갑니다.
nepl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