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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커즈 미니스 1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니커즈 미니스 1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새송이버섯 전골

주재료: 새송이버섯 3~4개, 소고기(불고기용 또는 샤브샤브용) 200g, 알배기 배추 4~5장, 대파 1대, 양파 1/2개, 쑥갓 약간, 청양고추 1개(취향에 따라) 육수: 다시마 육수 800ml~1L 양념장: 국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액젓(멸치 또는 까나리) 1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 새송이버섯: 밑동을 정리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도톰하게 슬라이스하거나 길게 결대로 찢어 준비합니다. 채소: 알배기 배추와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 합니다. 소고기: 핏물을 가볍게 닦아내고 준비합니다. 2. 육수 만들기 냄비에 물을 붓고 다시마를 넣어 끓이다가,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건져내고 깔끔한 채수(또는 육수)를 준비합니다. 3. 전골 담기 전골냄비 바닥에 배추와 양파를 깔고, 그 위에 새송이버섯과 소고기를 보기 좋게 돌려 담습니다. (가운데에 쑥갓과 대파를 올리면 더 먹음직스럽습니다.) 4. 끓이기 준비한 육수를 자작하게 붓고, 미리 만들어둔 양념장을 얹어 중불에서 끓입니다. 소고기가 익고 버섯과 채소에서 채수가 충분히 우러나오면 간을 확인합니다. 부족한 간은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조절하세요. 5. 마무리 마지막에 쑥갓을 살짝 올려 향을 낸 뒤 불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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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송이버섯 전골

굴보쌈

1. 야들야들한 수육 삶기 (꿀팁: 잡내 제거) 수육의 핵심은 부드러운 육질과 잡내 없는 깔끔한 맛입니다. 주요 재료: 돼지 통삼겹(600g), 된장(3T), 진간장(3T), 통후추(1T), 소주(1/2컵), 사과(1개), 양파(1개), 대파(2대), 통마늘(10알), 건고추(5개). 삶는 법: 핏물 제거: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줍니다. 육수 준비: 냄비에 물 1.5L를 붓고 된장, 간장, 향신채(양파, 대파, 사과 등)를 넣어 팔팔 끓입니다. 삶기: 육수가 끓으면 고기를 넣고 소주를 추가합니다. 뚜껑을 연 상태로 5분간 강불에서 삶아 잡내를 날려주세요. 익히기: 뚜껑을 닫고 중약불로 낮춰 40분간 삶은 후, 불을 끄고 10분간 뜸을 들입니다. 마무리: 고기를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뜨거울 때 썰면 부스러지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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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보쌈

가리비 관자 장조림

주재료: 가리비 관자 300g 부재료: 꽈리고추 10개, 마늘 5~6알, 청양고추 1개 (선택 사항), 생강 약간 (잡내 제거용) 조림장: 물 1컵, 간장 5큰술, 맛술 2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2큰술, 설탕 0.5큰술 ​ [조리 단계] 1.관자 손질 및 데치기 관자는 깨끗이 씻은 후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끓는 물에 청주나 맛술을 약간 넣고, 관자를 살짝(약 10~15초 정도)만 데쳐서 건져냅니다. 이렇게 하면 장조림을 했을 때 질겨지지 않고 식감이 훨씬 부드럽습니다. 2.조림장 끓이기 냄비에 물, 간장, 맛술, 설탕, 올리고당을 넣고 잘 섞어 끓입니다. 조림장이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마늘과 생강을 넣고 향을 냅니다. 3.조리기 조림장이 끓기 시작하면 데쳐놓은 관자를 넣고 중불에서 약 3~5분 정도 졸여줍니다. 너무 오래 졸이면 관자가 질겨지므로 주의하세요. 국물이 자작하게 줄어들면 꽈리고추와 청양고추를 넣고 1~2분 정도 더 졸입니다. 4.마무리 꽈리고추의 숨이 살짝 죽고 간이 배면 불을 끕니다. 취향에 따라 마지막에 참기름 약간과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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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비 관자 장조림

투여 용량에 따른 한 달 실질 비용 차이

한 달에 들어가는 총비용은 환자가 투여 중인 일일 용량 단계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초기 적응기인 0.6mg 투여 시에는 펜 1개로 30일을 사용할 수 있어 한 달 비용이 7만~10만 원 수준에 불과합니다. ​ 하지만 최고 유지 용량인 3.0mg으로 증량할 경우 펜 1개를 6일 만에 소진하므로, 한 달에 약 5개의 펜이 필요하여 월 유지 비용이 35만~50만 원 선으로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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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센다 비급여 처방에 따른 약가 구조

삭센다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전문의약품이므로 병원 진료비와 약국 약제비가 의료기관마다 자율적으로 책정됩니다. ​ 삭센다 펜 1개(총 18mg 함유)당 약국 판매 가격은 통상 7만 원에서 10만 원 안팎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 여기에 병원 처방전 발급 비용(통상 1만~3만 원 선)과 일회용 주사침, 알코올 스왑 구매 비용이 소액 추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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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센다 피하주사 부위 선정과 보관 관리 요령

주사는 매일 하루 한 번, 식사 여부와 상관없이 일정한 시간대에 복부, 허벅지 앞쪽, 또는 위팔 바깥쪽(상완부)의 피하 지방층에 놓습니다. ​ 피부 멍이나 지방 위축증을 예방하기 위해 매일 주사 위치를 최소 2~3cm 이상 번갈아 가며 변경해야 합니다. ​ 개봉 전 새 펜은 2~8°C에서 얼지 않도록 냉장 보관해야 하며, 개봉 후 사용 중인 펜은 30°C 이하의 서늘한 실온 또는 냉장고에서 최대 1개월(30일) 동안 보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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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순 명란무침

주재료: 삶은 죽순 200g, 명란젓 1~2줄(약 50g) 부재료(선택): 쪽파 2줄기, 청양고추 1개, 다진 마늘 0.5큰술 양념: 참기름 1큰술, 매실청 1큰술, 깨소금 약간 기호에 따라 고춧가루를 반 큰술 정도 추가하면 색감이 더 살아납니다. ​ 👨‍🍳 만드는 방법 1.죽순 손질 및 데치기: 삶아진 죽순은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거나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석회질이 있다면 깨끗이 씻어 제거해 주세요.) 죽순을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물기를 꽉 짜주면 훨씬 아삭하고 양념이 잘 뱁니다. 2.명란 손질: 명란은 칼집을 내어 칼등으로 살살 긁어 알만 발라냅니다. (껍질이 질길 수 있으니 알만 사용하는 것이 깔끔합니다.) 3.부재료 준비: 쪽파는 송송 썰고, 청양고추는 잘게 다져줍니다. (매콤한 맛을 선호하시면 청양고추 양을 조절하세요.) 4.무치기: 볼에 손질한 죽순과 명란 알을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참기름, 매실청, 다진 마늘)과 쪽파, 청양고추를 넣습니다. 재료가 뭉치지 않게 가볍게 조물조물 버무려줍니다. 명란 자체에 간이 되어 있으므로 추가 소금 간은 맛을 본 뒤 필요하면 조절하세요. 5.마무리: 접시에 담고 깨소금을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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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순 명란무침

파프리카 냉채

주재료: 파프리카(빨강, 노랑 각 1개씩), 오이 1/2개, 양파 1/4개 선택 재료: 칵테일 새우 또는 맛살(취향에 따라 추가) 겨자 소스: 연겨자 1큰술,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재료 손질: 파프리카와 오이, 양파는 모두 깨끗이 씻은 뒤 길쭉하게 채 썰어줍니다. (파프리카는 너무 얇지 않게 썰어야 아삭한 식감이 잘 살아납니다.) 양파 매운맛 빼기: 채 썬 양파는 찬물에 5~10분 정도 담가두어 매운맛을 제거한 뒤, 체에 밭쳐 물기를 확실하게 빼주세요. 소스 만들기: 분량의 재료(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마늘, 참기름)를 모두 섞어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충분히 저어줍니다. (겨자의 톡 쏘는 강도는 취향껏 조절하세요.) 조합하기: 큰 볼에 손질한 파프리카, 오이, 양파(그리고 새우나 맛살)를 넣고 준비한 소스를 붓습니다. 마무리: 숟가락이나 젓가락을 이용해 채소가 부서지지 않게 살살 버무린 후 접시에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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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냉채

참치 샐러드 파스타

주재료: 파스타 면 80~100g, 캔참치 1개(중간 크기), 샐러드 채소(양상추, 루꼴라, 어린잎 채소 등 좋아하는 것), 방울토마토 5~6알 드레싱 소스: 올리브유 3큰술, 간장 1큰술, 레몬즙(또는 식초) 1큰술, 올리고당(또는 꿀)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1. 면 삶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을 한 큰술 넣은 뒤 물이 끓으면 파스타 면을 넣습니다. 면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약 8~10분 정도) 삶은 뒤, 찬물에 살짝 헹궈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면을 찬물에 헹궈야 샐러드와 섞었을 때 더 탱글탱글합니다.) 2. 참치와 채소 준비 캔참치는 기름기를 체에 밭쳐 꾹 짜서 제거해 주세요. 샐러드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내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준비합니다. 3.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올리브유, 간장, 레몬즙, 올리고당, 다진 마늘, 후추를 모두 넣고 잘 섞어줍니다. (입맛에 따라 간장의 양을 조절하세요.) 4. 버무리기 큰 볼에 삶아둔 면, 손질한 채소, 방울토마토, 참치를 모두 넣습니다. 만들어둔 드레싱을 붓고 면과 재료들이 잘 어우러지도록 가볍게 버무려주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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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샐러드 파스타

비만약 신청 93%가 ‘셀프 처방’…월 311만 개 풀려도 관리는 깜깜

<서울신문>비대면 진료 플랫폼을 통한 비만치료제 신청 10건 중 9건 이상이 환자가 약과 용량을 직접 고르는 ‘셀프 처방’인 것으로 나타났다. 위고비·마운자로 등 치료제 공급량은 한 달 311만 개를 넘어섰지만, 정부는 누가 어떤 기준으로 처방받아 투약하는지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오·남용 방지 대책도 포장재 경고 문구 삽입 정도에 그쳐 실효성이 없다는 비판이 나온다.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백선희 조국혁신당 의원실이 공개한 비대면 진료 플랫폼 ‘닥터나우’의 비만치료제 진료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체 신청 73만 5285건 중 93.0%(68만 3872건)는 환자가 약제와 용량을 직접 선택해 신청한 사례였다. 약제별로는 마운자로가 97.3%, 위고비가 69.8%였다. 환자가 약과 용량을 장바구니에 담듯 골라 신청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비대면 플랫폼이 사실상 ‘비만약 온라인 쇼핑몰’처럼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비만치료제 공급량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KPIS)에 따르면 위고비·마운자로·삭센다 등 GLP-1 계열 비만치료제의 월 공급량은 2024년 10월 약 16만 개에서 올해 7월 311만 9941개로 19배 넘게 늘었다. 올해 1~8월 누적 공급량은 1841만 개에 달한다. 문제는 공급량만 집계될 뿐 실제 처방·투약 실태를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비급여 의약품이다 보니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보건복지부는 환자의 체질량지수(BMI)나 실제 투약량 같은 핵심 정보를 확인하지 못한다. 막대한 물량이 풀리고 있지만 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 적정 용량이 쓰이는지는 깜깜이인 셈이다. 정부 규제도 급팽창하는 비만약 시장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플랫폼을 통한 무분별한 비대면 처방, 이른바 ‘성지 약국’의 대량 유통, 소셜미디어(SNS)를 통한 불법 거래를 막기에는 역부족이다. ‘종이호랑이식 맹탕 규제’라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백 의원은 “정부는 월 311만 개가 넘는 비만약이 시중에 풀리는 것을 눈으로 보고도 누가 어떤 용량으로 오남용하는지조차 모르는 무능을 보이고 있다”며 “보여주기식 포장지 스티커 부착을 중단하고 비급여 처방 모니터링 체계 구축과 플랫폼·성지 약국 현장 점검 등 근본 대책을 즉각 수립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비대면으로도 처방받을수가 있었네요 위고비 마운자로 처방때 다른나라는 안전 교육 같은것도 받는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도 그런 체계가 만들어져야 될것 같네요. 약품 오남용도 줄여야 되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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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비만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미용 목적 체중 감량에도 위고비 처방이 가능한가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기준상 위고비는 초기 체질량지수(BMI) 30kg/㎡ 이상인 고도비만 환자, 또는 BMI 27~30kg/㎡ 미만이면서 고혈압, 당뇨 전단계, 이상지질혈증 등 1개 이상의 체중 관련 동반 질환이 있는 성인에게만 처방이 권고됩니다. 단순 체중 감량이나 정상 체중자의 미용 목적 처방은 부작용 위험이 이익보다 크므로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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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 사과주스

준비 재료 사과: 1개 샐러리: 1~2대 (취향에 따라 양 조절 가능) 물: 50~100ml (취향에 따라 농도 조절) 레몬즙: 1/2 작은술 (선택 사항 - 갈변 방지 및 풍미 업) 알룰로스 약간 (사과가 달지 않을 경우 선택 사항) ​ 👨‍🍳 만드는 과정 세척: 샐러리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잎과 줄기를 분리합니다. (줄기 위주로 사용하고, 잎은 소량만 넣어도 좋습니다.) 사과도 껍질째 사용할 경우 베이킹소다 등으로 깨끗이 씻어주세요. 손질: 샐러리는 질긴 섬유질이 씹히지 않도록 3~4cm 크기로 잘게 썰어줍니다. 사과는 씨를 제거하고 믹서기에 잘 갈리도록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블렌딩: 믹서기에 샐러리, 사과, 물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마무리: 농도가 너무 걸쭉하다면 물을 조금 더 추가하세요. 좀 더 깔끔하게 마시고 싶다면 체에 한 번 걸러주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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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 사과주스

양상추 오징어 무침

오징어: 1마리 (껍질을 벗기면 더 부드러워요) 양상추: 3~4장 (손으로 큼직하게 뜯어주세요) 오이: 1/2개 (어슷썰기) 양파: 1/4개 (채썰기) 청양고추: 1개 (선택 사항) 양념장 (밥숟가락 기준)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5큰술 진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새콤한 맛을 좋아하시면 추가하세요) 설탕: 1큰술 (또는 올리고당)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오징어 데치기: 오징어는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링 모양이나 길쭉하게 썹니다. 끓는 물에 청주나 식초를 살짝 넣고 오징어를 넣어 약 1~2분 정도만 짧게 데쳐주세요. (너무 오래 삶으면 질겨집니다.) 데친 오징어는 찬물에 바로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2.재료 손질: 양상추는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손으로 뜯어 준비합니다. (물기가 있으면 양념이 겉돌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오이와 양파는 얇게 썰어둡니다. 3.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 재료를 모두 섞어 미리 만들어 둡니다. 미리 섞어두면 고춧가루가 불어서 훨씬 맛깔스러운 색이 납니다. 4.버무리기: 볼에 오징어와 야채를 모두 담고 양념장을 넣어줍니다. 양상추는 숨이 빨리 죽으므로, 상에 내기 직전에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젓가락으로 살살 섞어야 양상추의 아삭함이 살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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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 오징어 무침

양배추 무침

주재료: 양배추 1/4개 (약 200g~300g) 부재료 (선택): 양파 1/4개, 대파 약간, 청양고추 1개 (매콤한 맛을 원할 때) 양념장: 고춧가루 1.5큰술 간장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까나리액젓) 1큰술 식초 1~1.5큰술 설루 또는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방법 1.양배추 손질 및 세척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나 얇은 채 모양으로 썹니다. 식초를 약간 푼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싱거워집니다.) 2.부재료 준비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고춧가루, 간장, 액젓, 식초, 설탕(또는 매실액),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버무리기 양념장이 담긴 볼에 물기를 뺀 양배추와 양파, 대파, 고추를 넣습니다. 손으로 가볍게 조물조물 무쳐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합니다. (양배추를 너무 쎄게 치대면 풋내가 날 수 있으니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5.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한 번 더 가볍게 섞어주면 아삭하고 맛있는 양배추 무침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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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무침

샐러리볶음밥

주재료: 밥 1공기, 샐러리 1대, 대파 반 대, 계란 1개 (선택) 부재료 (고기 또는 해물 중 택일): 베이컨 2줄, 다진 마늘 0.5큰술, 햄 또는 새우 약간 (생략 가능) 양념: 간장 1큰술, 식용유, 소금, 후추 약간, 참기름 또는 통깨 ​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샐러리는 질긴 섬유질을 제거하기 위해 겉껍질 쪽의 굵은 심을 감자칼(필러)로 살짝 긁어낸 뒤, 잘게 다져줍니다. (잎 부분도 향이 좋으니 깨끗이 씻어 다져 넣어도 좋습니다.) 대파와 베이컨(또는 햄)도 먹기 좋은 크기로 송송 썰어줍니다. 2.파기름 내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송송 썬 대파를 넣어 약불에서 볶아 향을 냅니다. 3.베이컨과 샐러리 볶기 파와 마늘 향이 올라오면 베이컨(또는 햄)을 넣고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이어서 다져둔 샐러리를 넣고 센 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샐러리는 너무 오래 볶으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므로 가볍게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4.간장 누리기 (풍미 더하기) 볶던 재료들을 팬 한쪽으로 몰아두고, 빈 공간에 간장 1큰술을 부어 바글바글 끓인 뒤 재료들과 함께 섞어줍니다. 간장이 살짝 눌어붙으면서 감칠맛이 확 살아납니다. 5.밥 넣고 볶기 밥 1공기를 넣고 불을 줄인 후, 주걱으로 으깨듯이 골고루 볶아줍니다. 간을 보고 부족하면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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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볶음밥

양배추 어묵볶음

주재료: 어묵 2장3장, 양배추 23줌 (약 150g) 부재료 (선택): 양파 반 개, 대파 약간, 청양고추 1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양념장: 진간장 2큰술 간마늘 0.5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식용유 약간 ​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어묵은 먹기 좋은 크기(한 입 크기 사각형이나 길쭉한 채 모양)로 썹니다. 양배추는 굵직하게 채 썰고, 양파와 대파도 비슷한 크기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팁: 어묵의 기름기가 걱정된다면 뜨거운 물을 한번 끼얹거나 살짝 데쳐서 사용하면 더 깔끔합니다. 2.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진간장 2큰술, 간마늘 0.5큰술, 올리고당 1큰술, 맛술 1큰술을 넣고 미리 잘 섞어둡니다. 3.어묵 볶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어묵을 먼저 넣어 중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볶아 고소한 향을 냅니다. 4.채소 넣고 볶기 볶던 어묵 위에 채 썬 양배추와 양파를 넣습니다. 양배추의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중불에서 함께 볶아줍니다. 5.양념 넣고 조리기 만들어 둔 양념장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넣거나 재료 위에 골고루 부어줍니다.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양배추가 너무 물러지지 않게 아삭할 때까지만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6.마무리하기 불을 끄기 직전에 대파와 참기름 1큰술, 통깨를 툭툭 털어 넣고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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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어묵볶음

혈당도 높은데, 혈압이 ‘이만큼’ 들뚝날쭉 하면⋯사망 위험 3배?

혈압이 들쭉날쭉 변동이 심한 당뇨병 환자는 혈압 변동이 낮은 정상인에 비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3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대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 참가자 5만7611명을 대상으로 시간에 따른 혈압 변화와 건강 지표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수축기 혈압 변동성이 한 단계(표준편차 1개) 높아질 때마다 사망 위험은 11%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완기 혈압 변동성이 한 단계 높아질 때마다 사망 위험은 8% 증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완기 혈압과 평균 동맥압의 변동성이 클수록 뇌졸중의 발생 위험은 각각 12%, 10%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당뇨병 환자가 수축기 혈압 변동성까지 높을 경우, 혈당이 정상이고 혈압 변동성이 낮은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2.8배나 높았다. 또한 전당뇨 상태인 사람이 혈압 변동성까지 높으면 사망 위험이 62%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고혈압 관리는 단 한 번 측정된 수치나 평균 혈압에 집중하기 쉽다. 하지만 이번 연구는 혈압의 오르내림 폭이 중요한 건강 신호임을 보여준다. 평균 혈압이 정상이더라도 변동성이 크면 주요 장기에 미세한 손상이 쌓여 심뇌혈관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 통계에 따르면 국내 30세 이상 성인의 고혈압 유병률은 약 28%, 당뇨병 유병률은 약 14%에 이른다. 고혈압이나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는 평소 평균 혈압을 관리하고, 측정 때마다 혈압이 크게 흔들리지 않는지 꾸준히 점검해야 한다.        혈압 변동이 커도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결과네요 당뇨와 혈압 둘다 관리하시는분들은 건강을 꾸준히 점검해야할것 같아요 건강위해 식습관도 개선하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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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봄동 전

주재료: 봄동 1~2포기, 부침가루(또는 밀가루) 1컵, 찬물 1컵 (또는 얼음물) 양념 및 부재료: 소금 약간, 홍고추 1개(선택), 식용유 넉넉히 초간장: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물 1큰술, 통깨 약간 ​ 조리 순서 1. 손질하기: 봄동은 낱장으로 떼어낸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두꺼운 줄기 부분은 칼등이나 방망이로 살짝 두드려 납작하게 만들어주면 익히기도 좋고 모양도 반듯해집니다. 2. 반죽 만들기: 볼에 부침가루와 찬물을 동량으로 넣고 멍울이 없도록 가볍게 섞습니다. 팁: 반죽을 만들 때 찬물이나 얼음을 사용하면 전을 훨씬 바삭하게 부칠 수 있습니다. 3. 밑간하기: 손질한 봄동에 소금을 아주 살짝만 흩뿌려 밑간을 하거나, 반죽에 소금을 약간 섞어 간을 맞춥니다. 4. 옷 입히기: 손질한 봄동을 반죽물에 담가 얇고 고르게 옷을 입힙니다. 겉에 반죽이 너무 두껍게 묻어나지 않도록 가볍게 털어내세요. 5. 부치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입힌 봄동을 올립니다. 홍고추를 얇게 썰어 고명으로 얹어줍니다. 중불에서 바닥면이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부친 뒤 뒤집습니다. 6. 완성하기: 뒤집은 후에는 기름을 살짝 보충해가며 양면이 모두 노릇해질 때까지 바삭하게 익혀 건져냅니다. 미리 만들어 둔 초간장을 곁들여 내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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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비 베이컨볶음

준비 재료 콜라비 1개 베이컨 4~5줄 다진 마늘 0.5큰술 식용유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통깨 약간 ​ 조리 순서 1.콜라비 손질하기 콜라비의 껍질은 두껍고 질기므로 필러나 칼을 이용해 초록색 겉껍질을 두껍게 깎아냅니다. 손질한 콜라비를 먹기 좋은 굵기로 채썰어줍니다. 너무 얇게 썰면 볶을 때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적당한 두께로 썹니다. 2.베이컨 썰기 베이컨은 콜라비와 비슷한 길이 혹은 먹기 좋은 크기(약 2~3cm 폭)로 썰어둡니다. 3.마늘 향 내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어 타지 않게 약불에서 볶아 마늘 향을 냅니다. 4.베이컨 볶기 향이 올라오면 썬 베이컨을 넣고 기름이 나오면서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5.콜라비 넣고 볶기 채 썬 콜라비를 팬에 넣고 베이컨 기름과 함께 센 불에서 골고루 볶아줍니다. 콜라비가 살짝 투명해지고 아삭함이 남을 정도가 될 때까지 약 3~4분간 볶습니다. 6.간 맞추기 및 마무리 베이컨의 짭조름한 맛이 있으므로 간을 보고 싱거우면 소금을 아주 살짝만 더해 간을 맞춥니다. 후추를 톡톡 뿌려 잡내를 잡고 불을 끈 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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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소라 튀김 리조또

준비 재료 (2인분 기준) 주재료: 뿔소라 4~5개, 쌀 1컵 (또는 리조또용 아보리오 쌀), 양파 1/2개, 마늘 3쪽, 버터 2큰술, 올리브오일, 파르메산 치즈 가루 3큰술 육수: 치킨스톡 또는 채소 육수 2컵 (따뜻하게 준비) 튀김옷: 밀가루(또는 튀김가루) 적당량, 달걀 1개, 빵가루 1컵, 식용유 (튀김용) 선택 재료: 화이트 와인 3큰술, 후추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 👩‍🍳 조리 순서 1. 뿔소라 손질하기 뿔소라는 흐르는 물에 칫솔이나 브러시로 껍데기와 표면을 깨끗이 씻어줍니다. 찜기에 넣고 약 10~15분간 쪄낸 뒤, 젓가락이나 포크를 이용해 살을 쏙 빼냅니다. 내장과 단단한 이물질(침샘 등)을 가위나 칼로 깔끔하게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이때 튀김용으로 쓸 몇 점은 예쁘게 따로 남겨둡니다.) 2. 리조또 만들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다진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씻지 않은 쌀을 넣고 기름기가 코팅되도록 1~2분간 함께 볶아줍니다. (화이트 와인이 있다면 이때 살짝 넣어 알코올을 날려주세요.) 따뜻하게 데워둔 육수를 한 국자씩 부어가며 쌀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15~18분간 저어가며 끓여줍니다. 쌀이 알맞게 익으면 썰어둔 뿔소라 살의 일부를 넣고 섞어준 뒤, 버터와 파르메산 치즈 가루, 후추를 넣어 부드럽고 꾸덕하게 농도를 맞춘 후 불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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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자 전골

. 재료 준비 (4인 기준) 주재료: 조개 관자 300g, 알배기 배추 1/4포기, 대파 1대, 청경채 4개, 표고버섯 2개, 팽이버섯 1봉지, 느타리버섯 1줌 육수 재료: 다시마 육수 4컵 (물 4컵, 다시마 1장),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약간, 맛술 1큰술 선택 재료: 홍고추 1개, 청고추 1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 2. 손질 및 준비 과정 관자 손질: 냉동 관자는 냉장실에서 해동한 뒤,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먹기 좋은 두께로 저며 썰거나 통째로 준비합니다. (기호에 따라 격자 무늬 칼집을 내주면 양념이 잘 배고 모양이 예쁩니다.) 채소 손질: 배추와 청경채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 합니다. 버섯류는 손으로 가리거나 밑동을 자르고 먹기 좋게 분리해 줍니다. ​ 3. 조리 방법 전골냄비 세팅: 전골냄비 바닥에 배추와 청경채를 먼저 깔아줍니다. 그 위에 각종 버섯과 대파를 보기 좋게 둘러 담습니다. 관자 올리기: 준비한 관자를 채소 사이사이와 가운데에 먹음직스럽게 올려놓습니다. 육수 붓기: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준비한 다시마 육수를 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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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버섯 장조림

영지버섯 1개~2개 (말린 영지버섯 슬라이스 기준 약 20~30g) 소고기(홍두깨살 또는 양지) 300g (선택 사항, 메추리알이나 표고버섯으로 대체 가능) 물 600ml (또는 다시육수) 간장 5~6큰술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또는 올리고당/매실액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1대, 생강 약간 ​ 1.밑작용하기 영지버섯 쓴맛 우려내기: 말린 영지버섯은 특유의 쓴맛이 강하므로 찬물에 30분 이상 불린 뒤, 물을 한 번 갈아 가볍게 헹궈줍니다. (쓴맛을 줄이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해도 좋습니다.) 고기 손질: 소고기는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고,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둡니다. 2.초벌 삶기 냄비에 물을 붓고 고기와 대파, 생강을 넣어 10분 정도 애벌삶기를 한 뒤, 고기는 건져내고 육수는 버립니다. (불순물과 누린내 제거 과정입니다.) 3.조리기 냄비에 손질한 소고기, 영지버섯, 물 600ml, 간장, 맛술, 설탕을 넣습니다. 센 불에서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국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20~30분간 뭉근하게 졸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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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비빔면

주재료: 비빔면 1개, 말랑하거나 아삭한 복숭아 1/2개 ~ 1개 부재료 (선택): 오이 약간, 상추나 깻잎 2장, 삶은 계란 반 개, 통참깨 또는 김가루 조금 양념: 비빔면에 들어있는 액체 스프, 참기름(또는 들기름) 1스푼 ​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복숭아는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거나 채를 썰어줍니다. (너무 무르지 않은 복숭아가 식감에 좋습니다.) 오이와 깻잎 등 채소류도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2.면 삶기 냄비에 물을 끓인 후 비빔면 면을 넣고 약 3분간 삶아줍니다. 3.면 헹구기 (가장 중요) 삶은 면은 찬물에 헹구지 않고 뜨거운 기운만 빼는 경우가 많지만, 복숭아 비빔면은 얼음물에 바락바락 씻어 차갑고 쫄깃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4.비비기 물기를 완전히 뺀 면을 볼에 담고, 비빔면 액체 스프와 참기름 1스푼을 넣어 골고루 비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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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치즈전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핵심 재료: 미나리 1단(약 150g), 모짜렐라 치즈 1~1.5컵 (기호에 따라 조절) 반죽 재료: 부침가루 1컵, 물 3/4컵 (가루와 물의 비율은 1:0.8~1 정도) 선택 재료: 청양고추 1개(칼칼한 맛을 원할 때), 홍고추 약간(색감용), 체다치즈 1장 기타: 식용유 넉넉히 ​ 👩‍🍳 조리 순서 1. 미나리 손질하기 미나리의 시든 잎이나 질긴 줄기 끝부분은 다듬어 버립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길이(약 4~5cm 크기)로 썰어줍니다. 2. 반죽 만들기 볼에 부침가루 1컵과 물 3/4컵을 넣고 멍울이 생기지 않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Tip: 반죽에 얼음물이나 탄산수를 약간 사용하면 더욱 바삭한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 3. 미나리와 반죽 섞기 손질해 둔 미나리를 반죽에 넣고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미나리에 반죽 옷이 가볍게 입혀질 정도면 충분합니다.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송송 썬 청양고추를 이때 함께 넣어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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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위대 들깨장

주재료: 손질한 머위대 300g, 들기름 1큰술,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들깨장 양념: 들깨가루 3큰술, 된장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멸치 육수 또는 물 1컵(200ml) ​ 만드는 법 1.머위대 손질하기 머위대는 껍질을 벗겨야 질기지 않습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머위대를 푹 삶아줍니다. 삶은 머위대는 찬물에 헹군 뒤, 손으로 껍질을 껍겨 벗겨내고 먹기 좋은 길이로 썹니다. (이미 손질된 머위대를 사용하신다면 이 과정을 생략하셔도 됩니다.) 2.재료 썰기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볶기 냄비나 팬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손질한 머위대를 넣어 약 1~2분간 가볍게 볶아줍니다. 4.국물과 양념 넣기 볶은 머위대에 멸치 육수(또는 물) 1컵을 붓습니다. 된장 1.5큰술을 채에 걸러 풀거나 직접 잘 풀어 넣고 다진 마늘을 함께 넣은 뒤 센 불에서 끓입니다. 5.들깨가루 넣고 끓이기 국물이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들깨가루 3큰술을 골고루 풀어 넣습니다. 국물이 자글자글해지고 머위대에 양념이 푹 배도록 3~5분 정도 은은하게 끓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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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잡채

당면 200g, 비트 1/3개(약 100g), 돼지고기(또는 소고기) 잡채용 150g, 양파 1개, 당근 1/2개, 부추 또는 파프리카 약간 고기 밑간: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후춧가루 약간 잡채 양념장: 진간장 5~6큰술, 설탕(또는 올리고당) 2~3큰술, 굴소스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2큰술, 식용유 1큰술 ​ 만드는 방법 1. 비트 물들이기 및 당면 준비 비트를 얇게 편으로 썰거나 강판에 갈아 물에 넣고 우려냅니다. (따뜻한 물을 사용하면 붉은 색소와 물이 더 잘 우러납니다.) 당면을 이 비트 물에 약 30분~1시간 정도 담가 불려줍니다. 당면에 붉은 비트 색이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 예쁜 색감을 띱니다. 2. 재료 손질 및 볶기 양파, 당근, 파프리카 등 준비한 채소는 채를 썰어줍니다.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소금을 꼬집듯 넣은 뒤, 채소들을 각각 살짝씩 볶아 따로 접시에 덜어 한김 식혀줍니다. (비트 남은 조각이 있다면 채소 볶을 때 함께 볶아 색감을 더해도 좋습니다.) 채썰은 고기는 밑간 양념(간장, 마늘, 맛술 등)에 10분 정도 재워둔 후 팬에 완전히 익도록 볶아줍니다. 3. 당면 볶기 및 양념 버무리기 비트에 불려 붉게 물든 당면을 끓는 물에 삶거나, 팬에 양념장과 물을 붓고 조리는 방식으로 익혀줍니다. 당면이 부드럽게 익으면 준비해 둔 양념장(간장, 굴소스, 설탕 등)을 넣고 골고루 섞으며 수분감이 없도록 살짝 볶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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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소고기전골

주재료: 오이 2개, 소고기(샤브샤브용 또는 불고기용) 200g, 표고버섯 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선택) 밑간 양조 (소고기용):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약간, 후춧가루 약간 전골 육수: 다시마 멸치 육수 4컵 (약 800ml), 국간장 1큰술, 액젓(또는 소금)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오이는 소금으로 겉면을 문질러 씻은 뒤, 길쭉하게 반으로 갈라 큼직막하게 어슷썰거나 4~5cm 길이로 토막 내어 준비합니다. 소고기는 키친타올로 핏물을 뺀 뒤, 밑간 양념(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에 조물조물 버무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표고버섯은 모양을 살려 편으로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썹니다. 2.오이 살짝 볶기 (선택) 달군 팬에 오이를 넣고 살짝만 볶아주면 전골에 넣었을 때 물러지지 않고 아삭한 식감이 더 살아납니다. (생략하고 바로 끓여도 무방합니다.) 3.전골냄비에 세팅하기 전골냄비 바닥에 밑간한 소고기와 표고버섯을 깔고, 그 주변으로 손질한 오이를 보기 좋게 둘러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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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 리조또

주재료: 쌀 1컵 (또는 불린 쌀), 바질 페스토 3~4큰술 부재료: 양파 1/4개, 마늘 3알 (다진 마늘 1큰술로 대체 가능), 양송이 버섯 2~3개, 베이컨 또는 새우 (취향껏) 육수: 치킨 스톡 1개 (물 500ml에 녹여 준비) 마무리: 파마산 치즈 가루 2큰술, 올리브유,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재료 손질: 양파와 버섯은 잘게 다지고, 마늘은 편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베이컨이나 새우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볶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베이컨(또는 새우)과 버섯을 넣고 함께 볶아주세요. 쌀 볶기: 준비한 쌀을 넣고 쌀알이 투명해질 때까지 중불에서 충분히 볶습니다. (쌀을 잘 볶아야 리조또의 식감이 좋아집니다.) 육수 넣기: 만들어둔 치킨 스톡 육수를 한 번에 다 붓지 말고, 한국자씩 나누어 넣으며 쌀이 육수를 머금도록 저어줍니다. 육수가 줄어들면 다시 넣는 과정을 쌀이 적당히 익을 때까지(약 15~20분) 반복합니다. 마무리: 쌀이 원하는 식감으로 익으면 불을 최대한 약하게 줄이거나 끕니다. 이때 바질 페스토와 파마산 치즈 가루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바질 페스토는 열에 너무 오래 가열하면 향과 색이 변할 수 있으니 마지막에 넣는 것이 핵심입니다!) 간 맞추기: 마지막으로 부족한 간을 소금과 후추로 조절하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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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 리조또

콜라비 간장조림

콜라비 1개 선택 재료: 호박 1/2개 (또는 양파 등 취향껏 추가) 양념장 재료 물 300cc 진간장 4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미림(맛술)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매콤한 맛을 원할 경우) 재료 손질: 콜라비는 껍질을 깨끗이 벗겨낸 뒤, 먹기 좋은 크기(깍둑썰기 등)로 썰어 준비합니다. 호박을 함께 넣으실 경우 호박도 비슷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 재료(물, 간장, 올리고당, 미림, 고춧가루)를 모두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콜라비 자체에 단맛이 강하므로 당도는 기호에 따라 조절하세요. 조리기: 프라이팬이나 냄비에 손질한 콜라비와 호박을 넣고, 그 위에 준비한 양념장을 붓습니다. 끓이기: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끓이다가, 양념장이 재료에 골고루 스며들고 자작해질 때까지 약불에서 은근하게 조려줍니다. 마무리: 콜라비가 적당히 익고 간이 잘 배면 완성입니다. (취향에 따라 통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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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란 어묵조림

주재료: 깐 토란 300g, 어묵 200~300g, 다시마(6x6cm) 1장 부재료: 마늘 5알(또는 다진 마늘 1큰술), 청·홍고추 1개씩, 대파 1/2대 조림장: 간장 3~4큰술, 물(또는 다시마 육수) 100ml, 맛술 2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2~3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조리 순서 1. 토란 손질 및 삶기 (가장 중요!) 토란은 맨손으로 만지면 아릴 수 있으니 장갑을 끼고 손질하세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3분 정도 삶은 뒤 찬물에 헹궈주세요. 이 과정을 거쳐야 토란 특유의 아린 맛이 사라집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합니다. 2. 재료 손질 어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뜨거운 물을 살짝 부어 기름기를 제거하면 더욱 깔끔합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거나 다지고, 고추와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3. 양념장 끓이기 팬에 간장, 물(또는 다시마 육수), 맛술, 올리고당, 마늘을 넣고 바글바글 끓어오를 때까지 가열합니다. 4. 재료 넣고 졸이기 양념장이 끓으면 손질해 둔 토란과 어묵을 넣습니다. 중불에서 양념이 잘 배도록 뒤섞으며 졸여줍니다. 양념이 거의 졸아들 때까지 타지 않게 주의하세요. 5. 마무리 양념이 자작하게 남고 재료에 색이 잘 배었을 때, 썰어둔 고추와 대파를 넣고 가볍게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두르고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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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란 어묵조림

새우 콜리플라워 볶음밥

새우 콜리플라워 볶음밥 재료 새우 100g, 콜리플라워 라이스 150g, 달걀 1개, 당근 1/4개, 대파 1/3대, 양파 1/4개, 진간장 1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새우는 깨끗하게 손질하고 채소는 잘게 다져주세요. 팬에 새우를 넣어 먼저 익혀줍니다. 양파와 당근, 대파를 넣어 함께 볶아주세요. 재료를 한쪽으로 밀고 달걀을 넣어 스크램블처럼 익혀줍니다.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넣고 골고루 볶아주세요. 진간장과 후추로 간해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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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김치 오트밀전

두부 김치 오트밀전 재료 두부 120g, 오트밀 40g, 김치 60g, 달걀 1개, 대파 약간, 식용유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제거한 뒤 곱게 으깨주세요. 김치는 잘게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볼에 두부와 김치, 오트밀, 달걀을 넣어 섞어주세요. 반죽이 너무 되직하면 물을 1~2큰술 넣어 조절합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작게 올려주세요.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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