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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아이스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타벅스 아이스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수요일 아침

새벽 깨서 바로 못자고 탭으로 예능을 보면서 졸다 깨다 했답니다. 라떼는 잘 자는데 난 통 못 잤네요. 8시 40분쯤 스트레칭 하고 허리운동5가지와 폼롤러운동도 모처럼 했네요. 8시쯤 꽃가게에서 전화가 와서 엄마는 꽃시장 가셌답니다. 주문이 있어서 갑자기 시장 가게 된 건데 그럴 때도 있기 때문에 그냥 그런 평범한 날인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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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모닝커피

아이스 커피는 텀블러에 담아놓고 아침에 뜨아 커피 한잔 마셨어요 아침에는 뜨아로 항상 마시는데 뜨아가 더 풍미가 좋아요 일리캡슐도 미리 주문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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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모닝커피

화요일 마무리

라떼랑 한 50분 걷고 3시 30분쯤 다시 꽃가게에 도착해서 발이 아파서 5시까지 커피 마시면서 쉬다가 엄마랑 다 같이 나왔어요.  중간에 엄마는 팔이 아파서 정형외과 가시고 라떼랑  집근처 명륜공원 산책 포인트까지 받고 집에 들어오는 길에 만 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들어가려는데 엄마가 전화가 왔더라구요. 병원에서 나왔다 나와서 동생 김밥 사 간다고 그래서 아파트 정문에 가서 엄마 올 때까지 기다렸어요. 기다리는 동안 댓글 썼네요. 집에 들어오니 5시 48분쯤 됐고 라떼 발 닦는데 라떼가 뭐가 마음에 안든지 만지는 것 자체를 싫어해서 겨우겨우 하고 저녁밥까지 겨우겨우 먹였답니다.  불만을 얘기하는 거 같긴 한데 라떼가 진짜 원하는 게 뭔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한참 마음대로 있게 하다가 누나 하만챌 사진 찍겠다고 하라니까 그건 또 금방 포즈 취해 주네요. 12,100보 걸었어요. 물도 집에 와서 2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혈압은 어제 분명히 정상이었는데 오늘은 주의로 나오네요. 뭐가 문제였을까요?  하긴 오늘 아침부터 스트레스 받을 일이 좀 많았어요. 오후에는 라떼가 하도 울부짖으니까 얘가 진짜 큰 문제가 있을까봐 머리가 되게 아팠구요. 내일 병원에 가야 하나? 걱정으로 머리가 무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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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화요일 아침

새벽 2~3시쯤에 잠깐 깼거든요. 마사지 받고 다시 들어가서 자려고 했는데 금방 잠이 오진 않아서 쿠팡플레이에서 수지주연의 '안나' 보다가 자려 했는데 쭉 보내요. 그러다 일어났답니다. 우리 라떼는 새벽에 누나가 마사지 받으러 나오니까 따라 나왔다가 피곤한지 아니면 누나가 또 마사지 받는구나 파악했는지  그냥 다시 방에 들어가서 잤답니다. 현명한 선택인 거죠?ㅋㅋ 누나가 다시 돌아와서 옆에서 핸드폰으로 뭘 보던 상관없이 잘 자네요😁 어머니가 일어나길래 6시 반에는 스트레칭 했어요. 오늘 아침은 여유가 있는 날인데 엄마가 기계로 양배추 한통 채썰어 주면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얼능 일어나서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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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식후 커피 한잔 해야겠죠??

밥 먹었으면 커피 한잔 해야겠지요?? 배불러서 늘어지고 하니까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로~~ (늘 아아면서 늘어져서 아아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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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라떼랑 같이 9시 2분에 나왔어요. 10시에 음악치료수업이 있고 12시부터는 플라워카페근무도 해야 하고 오늘은 좀 바쁜 날이네요. 그렇게 근무하는 동안 우리 라떼는 얌전히 옆에서 자면서 기다렸답니다. 그리고 5시에 퇴근해서 나왔네요. 아직 햇살은 좋고 우리 라떼가 가자는 방통대에왔답니다. 여기 냄새가 좋나봐요. 그렇게 마로니에공원을 거쳐서 40분만에 집으로 왔네요.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들어갈 때 보니까 11,100보였어요. 막상 집에 들어오니까 샐러드에 넣을 야채믹스가 하나도 없고 아까 SK에서 유심 바꾸려고 줄 서있는 것도 신경이 쓰여서 나 혼자 나갔답니다. 줄서서 기다렸는데 유심교체 신청만 하고 홈플러스에서 야채믹스 사가지고 들어왔네요.  라떼는 피곤하는지 벌써 자기 방석에 저렇게 뻗어 있답니다. 그래도 하만챌 인증 사진 모델은 라떼죠~ 12,800보 걸었어요. 이제 플랭크 챌린지를 안 하지만 그래도 다녀 와서 플랭크했답니다. 내일도 할 수 있을까요? ㅋㅋ 가게에서도 물 열심히 먹고 집에 들어와서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오늘부터 혈압 챌린지 3기 시작이네요.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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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아침 커피

아침에는 따뜻한 커피 한잔하고 점심후에는 아이스로 한잔했어요 보통 점심후 차를 마시는데 오늘은 커피를 연하게 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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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아침 커피

월요일 아침

4시 조금 전에 눈을 떠가지고 거실 나가서 마사지 받고 있는데 라떼도 나오더라구요. 라떼 무릎에 앉혀놓고 마사지 받다가 다시 들어가 5시에는 라떼 사진 찍어주고 기상했답니다.  라떼 잘 자길래 조심히 마사지 받으러 나왔더니 그새 같이 자는 사람 없다고 나와가지고 또 같이 있었답니다. 누나한테 눈을 떼면 누나가 언제 자기 놔두고 나갈지 몰라서 전전긍긍하는 건지? 밤에는 빨리 들어가서 자자고 보채기도 한답니다. 먼저 들어가서 자라 그러면 또 그건 안 해요. 꼭 내가 보이는 곳에서 있더라고요.ㅎㅎ 오늘 스트레칭은 엄마도 꽃배달과 꽃농장 가야 돼서 일찍 일어나셔서 엄마랑 같이 했어요. 나는 항상 하는 스트레칭이라 쉽게 했는데 거의 처음 하는 엄마는 힘들어 하시더라고요. 자주 하면 괜찮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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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일요일 마무리

아침 잘 먹고 집에서 TV보며 쉬는데, 해바라기씨, 호박씨, 검은콩이 똑 떨어져서 볶았거든요. 막 볶은 건 냄새부터 맛있으니까 견과류가 또 땡겨서 쪼끔만 먹으려 했는데 또 반 통이나 먹었네요😅. 너무 많이 먹어서 점심으로 쳤네요. 견과류 간식 안 먹을라고 아침 푸짐히 먹은 보람이 없네요. 그래도 많이 먹은 견과류를 그냥 식사로 쳤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은 이걸로 끝입니다😆 라떼랑 집에서 12시 25분에 나와서 라떼 가고 싶은데로 좀 걸었답니다. 우리 아파트 뒤쪽으로 해서 골목길을 가더니 성대앞 경학공원을 지나 우리가게에는 1시 19분에 도착했어요.  라떼가 어제 많이 걸었다고 발 아파했는데 아직 4천 보밖에 못 걸어서 퇴근하고 더 걸어야되거든요.  1시간 이상 더 걸어야 하면 라떼 힘들까봐 엄마 퇴근할 때 집에 같이 가라고 보냈답니다. 5시 10분쯤 퇴근해서 종로 5가까지 갔다가 다시 우리 집으로 돌아오면서 만 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푹 쉬고 있는 우리 라떼입니다. 11,500보 입니다 오늘 견과류를 많이 먹었더니 오전에 물을 많이 먹었네요. 가게에서도 2컵도 먹고 집에 와서 1 컵 정도 먹어서 2리터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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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커피한잔 션하게~ 🤭

오늘두 커피충전 해야죠💪 일단 아이스로 타려구용 카누 하나 녹여놓고 얼음 넣어놨습니당 ^^ 읏짜 2시간 빡시게 해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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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커피한잔 션하게~ 🤭

일요일 아침

새벽 5시에 깨서 마사지 받고 있는데 6시 되기 전에 어머니가 일어나셨네요. 반찬 하신다고 그래서 내 샐러드 야채도 부탁드리면서 당근이라 고구마는 씻어서 준비해서 기계로 채써는 것도 도와드렸어요. 엄마는 브로콜린 2개도 삶고 시금치 무치고 어묵 볶고 양념북어도 구웠답니다.  어느 정도 도와드리고 스트레칭 하려고 방에 들어가서 불을 키니까 라떼가 저렇게 쳐다보네요. 왜 벌써 이불개냐 겠죠?ㅋㅋ 하지만 옆으로 가라는 말에 움직이길래 빨리 이불 개고~ 스트레칭 얼른 했고 몸무게 쟀는데 4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 점심도 잘 먹었지만 저녁에 궁금해가지고 견과류 먹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됩니다. 그걸로 100~200g은 찐 거 같애요.😅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얼른 샐러드 준비했는데 엄마는 벌써 음식 다해서 아침 드셨답니다. 동생은 아직 자고 엄마는 일요일에 일찍 밥 먹고 교회 갔다 출근하시거든요. 바쁜데 내 야채까지 준비해 주셔서 너무 고마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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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모닝 커피앤 도넛

아침에 간단히 빵 먹으면서 뜨아 모닝 커피 마셨어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커피잣에 마시니 더 맛있는것 같아요 오후에는 더워서 아이스로 시원하게 마셔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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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모닝 커피앤 도넛

운동후 마시는 아이스커피 시원한 맥주만큼 시원하고 마시니 기분도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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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운동후 마시는 아이스커피  시원한 맥주만큼 시원하고 마시니 기분도 좋아졌어요

토요일 마무리

아침 산책 마치면서 만보 넘겼길래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9시 15분에 집에 들어왔거든요. 이때 12,200보 였네요. 들어와서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 했답니다. 들어와서 아무래도 빵 양이 작았는지 허전해서 사과 2쪽이랑 견과류 간식 조금 먹고 쉬다가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도시락 챙겨가지고 12시 29분에 출근했어요.  5시 10분까지 근무하고 고추장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슈퍼에서 사가지고 집에 들어오니 5시 39분이었어요. 나 일하는 동안 집에서 푹 쉬었는지 때깔 좋은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 찍었어요. 17,2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오늘은 좀 피곤한 하루였어요. 그래도 먹고 싶었던 소금빵과 바게트도 먹고 6천보챌 캐시도 받고 근무도 잘하고 알찬 하루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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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한 샐러드^^~

출근은 12시 29분에 나와 12시 50분쯤 도착입니다. 집에서 점심 먹을 샐러드 야채, 과일과 차지키소스, 미주라 토스트, 견과류, 시리얼까지 다 챙겨 나왔어요. 가게 와서 견과류랑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차렸네요. 우선 처음에 견과류는 물이랑 먹었고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저당오리엔탈드레싱1T 더하고 오렌지반개, 딸기 4개, 구운두부 3개, 구운가지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리고 남은 차지키소스 더하고 블루베리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아침이 고열량이라도 양이 좀 작아서 배가 고팠기 때문에 점심에 샐러드라도 푸짐히 먹으려고 점심샐러드 치곤 야채랑 과일이 더 푸짐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하나는 딸기, 하나는 오렌지 올리고 블루베리를 포인트로 더했어요. 이렇게 차려서 먹는데 이모가 딸기 있는 미주라토스트 궁금해 하시길래 드시라고 했네요. 샐러드에  있는 과일과 두부도 맛있어 보이는 드시라고 했어요. 한두 개만 드셨답니다. 나는 오렌지 들어간 미주라토스트 하나 먹었는데 오늘 샐러드가 워낙 푸짐해서 하나만 먹어도 괜찮았어요.  보통 식사 때는 물 종류는 잘 안 먹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땡기더라고요. 한 샷만 넣은 연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샐러드나 토스트 먹을 때 같이 먹었네요. 어쩌다 한 번 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식사 끝내고 마그네슘 챙겨먹었답니다. 칼슘은 하루에 한 번만 먹는 거고 마그네슘은 식사 때마다 먹는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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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한 샐러드^^~

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집에서 나올 때 아주 간단하게 당근, 생고구마, 토마토 2개 싸가지고 나왔답니다. 6천보 넘기고 원서 공원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가려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는 외부음식은 섭취할 수가 없어서 먹고 가야 되거든요. 견과류 먹고 토마토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라떼가 옆에서 하도 떨어서 고구마를 조금 남겼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는 7시 20분 쯤 도착했고 7시 30분에 오픈이라 웨이팅 걸어놓았는데 9번째였어요. 그나마 테라스는 우리가 첫 번째예요. 아침부터 쌀쌀해서 안에 들어가고 싶지만 강아지 동반은 테라스만 가능해서 실내로 들어갈 순 없었답니다. 7:33에 내차례라 라떼는 테라스에서 기다리라고 그러고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하고 가져 나왔어요. 시나몬 피칸게크림 소금빵과 올리브 치즈 바게트인데 바게트 반은 포장하고 반은 먹는다니까 데워서 주네요. 음료는 패스~ 거기 준비된 물 마셨고, 차도 있길래 라즈베리티 한 잔 마셨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매장에서 먹을 때 음료 필수란 얘기 안 해서 좋아요.😁 그래서 빵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음료도 비싸거든요. 저는 차라리 빵을 2개 먹는 편이라 저 같은 사람한텐 좋답니다. 시나몬 피칸 크림 소금빵. 겨울엔 통 안 가서 거의 6~7개월 만에 간 거 같은데 처음 본거라서 크림이 있지만 얼른 담았습니다. 시나몬도 좋아하고 피칸도 좋아하니까 당연히 맛있겠죠? 너무 맛있어서 탈이였지만. 반을 가르니 안에 크림도 듬뿍이네요. 사실 저 크림이랑 빵은 우리 라떼도 좀 줬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크림도 많아서 다신 안 사 먹어야 되는데😅 하지만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를 고를 까 하다가 벌써 3 번이나 먹어서 결국 다른 걸 골랐답니다. 그냥 바게트도 맛있을 것 같아서 올리브 치즈 바게트를 골랐네요. 먹는다니까 데워줬는데 바게트를 열어보니 올리브도 정말 가득이었고 짭짤하고 중간중간 씹힌 치즈까지 따끈한 바게트가 진짜 맛있었답니다. 바게트가 쫄깃쫄깃하고 고소하고 맛있으면 반칙 아닌가요?ㅋㅋㅋㅋ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 놓고 앞에서 울 라떼 한 장~  아직 오픈 준비가 바쁠 때라 앞에서 안내하시는 분도 없어서 얼른 찍어줬답니다.  9번이라 금방 들어갈 순 없을 거 같아서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 찍은 약간 멀리서 보는 아티스트 전경. 벌써 웨이팅하고 기다린다고 앞에 사람들이 조금 있네요. 근데 보통 토요일 치고는 그렇게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나도 좀 의아했답니다. 요즘 안국이 시끄러워서 그런가 사람이 적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래도 우리가 들어가고 빵 받고 하면서 계속 사람은 많아지는 추세였답니다.  빵 계산할때 별 생각 없이 영수증을 안 받아왔더라고요. 이름이 항상 헷갈리는데... 먹다가 생각나가지고 살짝 들어가서 이름 찍어 왔답니다. 다른 소금빵들도 다 맛있는데 역시 새롭고 노르스름한 게 맛있어 보이죠? 내 옆 좌석에서도 이거 골랐더라고요. 물론 그분들은 일본인이고 여러 가지 담고 이것도 고른 거였지만.😉 내가 고른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바게트 종류도 제법 된답니다. 다른종류도 먹어보고 싶네요. 소금빵도 물론 맛있지만 바게트도 맛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바게트가 내 입맛에 딱 맞는편😊 바게트 뜯어서 한 조각 먹고 소금빵 맛있게 라떼랑 같이 먹고 바게트 마저 먹었어요. 빵이 너무 맛있고 배가 차는 느낌이 아니라서 포장한 것까지 그냥 먹고 갈까? 생각을 했는데 쌀쌀하기도 하고 라떼도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너무 떨어가지고 내가 입고 간 잠바를 다 입혀줬기 때문에  8시 13분에는 일어났답니다. 보통 거기서 먹으면 1시간씩 걸렸는데 조금 일찍 일어났네요.  가는길에 다른 테라스 자리에서도 한 장 찍었네요.  자기 보이는 문은 지금은 아예 막아놨답니다. 줄 서서 들어가는 곳이라 입구가 여러 개면 불편하겠죠~ 분명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가지고 갔거든요. 그런데도 야외에서 이것저것 챙길 게 많으니까 또 까먹었네요. 집에 와서 한참 있다가 생각나서 먹었답니다. 그나마 조제약이 아닌 게 어디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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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6천보챌 37기 최종보상

캐시워크 팀워크에 6천보 챌린지 37기 최종보상 받았어요. 벌써 거의 나가고 5000여 개밖에 없어요.ㅋㅋ 다들 부지런하세요  오늘은 우리 라떼가 웬일로 누나랑 같이 나가줬답니다. 성대 앞에서 대학로 지나 종묘를 거쳐 창덕궁까지 오니 6천보가 됐네요. 멀리 창덕궁이 보이게 인증사진 찍었네요.ㅎㅎ 겨울엔 6시에 나가도 컴컴할 때 걸었는데 5시 49분에 나왔는데 컴컴하지도 않답니다. 좀 더 일찍 나가야 되나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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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보챌 37기 최종보상

토요일 아침 운동

3시대 잠시 깨서 마사지 받고 있다 보니까 오늘이 토요일인 거 깨달았네요. 그러면 일어나지 말고 좀 더 잘 걸 그랬어요. 마사지 받고 다시 방에 들어가서 깊게 잤다가 못 일어날까봐 곱게 자는 라떼 옆에서 조금 졸다가 5시 조금 되기 전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다행히 몸무게가 1.1kg 빠져서 원상태 돌아왔네요. 아침루틴으로 체중 재고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원래 두컵은 내리 마시지만 금방 나갈 거라 물은 한 컵도 채 안 마셨어요. 얼른 나갈 준비하고 핸드크림까지 발랐답니다. 준비할 때 플랭크 금방 하고 나갈랬는데 또 까먹었네요. ㅋㅋ 근데 라떼가 깬것 같아서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확실히 겨울에는 너무 어둡고 추워서 그런지 일어날 생각도 안 하더니 따뜻해지니까 누나랑 같이 새벽 산책갈 기미가 보이네요.  5시 49분에 같이 산책 나왔어요. 벌써 6천보챌 최종보상이 3분의 1 밖에 안 남아서 얼른 걸어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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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운동

금요일 마무리

아침 배달은 9시 15분에 끝내고 꽃가게에 10시 25분까지 있었답니다. 나랑 엄마랑 이모가 모두 SK라 유심 안심 서비스도 신청하고 바빴네요.😅 라떼랑 가게 나와서 방통대에 살짝 들렸답니다. 여기서 마로니에 공원으로 바로 가거든요. 오늘은 흐드러지게 펴 있는 철쭉들이 예뻐보이네요. 우리 라떼에 크림 색이 철쭉하고도 잘 어울리죠?ㅎㅎ 라떼랑 천천히 마로니에공원도 들렸다가 집에는 11시 5분쯤 도착했어요. 이때 7,8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가서 플랭크 했는데... 플랭크 챌린지가 플랭크를 계속하는데 굉장히 도움을 줬거든요. 근데 그 챌린지가 이번 기수로 끝난다네요 아쉬워요😅 다시 나 혼자 나가야 돼서 화장 고치면서 핸드크림도 발랐어요. 11시 29분 혼자 나와서 성북천 따라 식자재유통센터까지 걸어갔답니다. 성북천에는 바람이 불면서 꽃잎과 잎사귀들이 날리는데 환상적이고 이쁘더라구요. 바람에 날리는 꽃잎들은 보기엔 이쁜데 사진에는 덜 보이네요. 성북천에도 철쭉이 많이 피었더라구요. 그렇게 장까지 보고 배달시키고 집에 돌아오니 만보 넘겼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나 없는 동안 형이랑 자던 라떼는 나 오는 소리에 거실로 나왔답니다.  14,7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도 계속 마셨지만 아직 2리터에는  1 컵 정도 모질라네요.  아직 3시가 안 됐지만 오늘은 더 먹을 생각도 없고  아침에 피곤하기도 해서 좀 누워있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마무리를 일찍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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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마무리

대세 배우 고민시가 즐겨 먹는 ‘이 음식’의 효능은? 

요즘 배우 고민시의 건강 식단이 화제가 되고 있어요.  최근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고민시 님은 작품 준비를 위한 체중 감량 이후에도  건강을 위해 그릭요거트와 콩물을 꾸준히 챙겨 먹고 있다고 했는데요,  병원 의사 선생님의 추천으로 시작했다고 하니, 효능도 확실할 것 같죠?  그렇다면, 이 두 가지 음식이 왜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은지 알아볼까요? 1. 그릭요거트: 다이어트 친구로 딱!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주는 식품이에요.  일반 요거트와는 다르게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당뇨나 체지방 관리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특히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고단백 식단을 섭취하면 체지방을 줄이기 더 쉬웠다고 하는데요,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 요거트의 다이어트 효과는 입증된 셈이죠! 그릭요거트를 더 맛있게 먹고 싶다면 당분이 적은 제품을 고르고, 블루베리나 견과류를 얹어보세요.  블루베리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피부 건강에도 좋고,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을 공급해 포만감을 더해준답니다. 2. 콩물(두유):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콩물은 단백질 덩어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콩의 40%가 단백질로 구성돼 있고, 칼슘, 철분, 마그네슘 같은 필수 영양소가 풍부해  근육 생성과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줘요. 특히 여성들에게 좋은 이유는 바로 이소플라본이라는 성분 덕분인데요,  이소플라본은 여성 호르몬과 비슷한 작용을 해 갱년기 증상 완화와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콩물을 직접 만들어 마시면 소화도 잘 되고,  영양소 흡수율도 높아진다고 하니 건강 관리를 위한 최고의 음료라고 할 수 있겠죠? 3. 그릭요거트 vs 콩물, 어떻게 활용할까? ✅아침 대용 :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를 얹어 한 끼로 먹어보세요. ✅ 운동 후 간식 : 콩물을 한 잔 마시면 근육 회복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간단한 디저트 : 그릭요거트를 아이스크림처럼 냉동시켜 먹어도 좋아요! 건강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큰 도움이 돼요.  그릭요거트와 콩물을 활용한 건강한 식단, 오늘부터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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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배우 고민시가 즐겨 먹는 ‘이 음식’의 효능은? 

아침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 8시 8분에 도착해서 챙겨온 도시락으로 얼능 아침 차렸어요. 9시엔 배달 가야 돼서 여유가 없었거든요. 가져온 당근과 생고구마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 담고 견과류는 조금만 더했네요.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도 같이 차렸어요. 어제 아이스크림 3개와 과자까지 플렉스 해버려서 오늘 아침은 정말 단촐해요. 오늘 내내 저것만 먹을 건데 어제 당분을 플렉스 해버린 거에 대한 책임을 지는 거니까 참아야죠 뭐.🙄🤐 견과류 먼저 물이랑 먹고 당근과 고구마 블루베리 맛있게 야금야금 먹었는데 오늘따라 아몬드브리즈가 영 걸리더라고요. 밥 먹기 전부터 속이 살짝 불편하더니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가 입에서 걸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먹긴 먹었는데 평소엔 잘 먹던 건데 오늘 되게 맛이 없었어요. 그래도 그거 마시면 좀 더 든든해서 다 마시긴 했답니다.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까먹었네요. 아침에는 꽃배달에 있어서 다 먹을 때 시간이 좀 없었더니 챙겨가지고 갔는데도 잊어먹고 일보고 집에 들어와 보니까 생각나서 얼능 챙겼어요. 약이 아니고 영양제니까 이럴 때는 좀 괜찮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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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간단히

목요일 마무리

집에서 쉬다가 2시에 라떼랑 나갔답니다. 원래 3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얼른 가서 꽃가게에는 2시 반쯤 도착했는데 갑자기 배달이 픽업으로 바꿔서 배달 갈 일이 없어졌어요.😅  라떼 어제 많이 걸은 거 같아서 라떼는 플라워 카페에서 엄마랑 있으라고 하고 저 혼자 걸었답니다.  아래 사진은 율곡터널 위쪽의 인도인데 종료와 창경궁을 잇는 통로거든요. 여기 소나무가 심어 있고 바로 옆이 궁이라서 고즈넉하고 멋있어요. 그렇게 창덕궁앞을 지나서 인사동까지 걸어갔다가 다시 익선동 서순라길 지나 이번엔 율곡터널안에 차길 옆 인도로 걸어 다시 대학로에 가니 만보를 넘겼네요. 우리 플라워 카페 근처에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플라워 카페에는 4시 8분쯤 도착했답니다. 1시간 20분 정도 혼자 걸었더라구요. 가게에서 5시 11분까지 쉬다가 엄마 퇴근할 때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나왔어요. 이때 라떼는 한 30분 정도 걸어서 가게 가고  거의 2시간반 쉬었다가 다시 막 걸어서 집에 가는 참이었거든요. 다리 아플 일은 없을 거 같앴어요. 집에는 5시 30분쯤 도착했고 도착해서 옷 갈아입기전에 플랭크 했네요. 근데 오늘 우리 라떼가 이상했어요. 오늘은 합쳐서 한시간도 채 못걸어요.(물론 어제는 좀 많이 걸었지만) 나갔다 오면 항상 발바닥을 딲는데 거의 물티슈로 딲아내거든요. 오늘은 발이 아프다고 만지도 못하게 하는 거예요. 원래 간식 먹이면서 얼른 발닦아주는데 오늘은 간식도 거부하고 막 울고 으르렁거리면서 싫어하는 거예요. 같이 자고 생활해야 되니 달래고 달래서 발 딲으니까 결국 누나 왼손으로 꽉 무는 거 있죠.😆 저 피도 봤답니다ㅠㅠ  정말 발이 아픈 건지? 어제는 이러지 않았는데 어제 여파로 오늘 더 발이 아픈건지? 아까는 조금만 걸어서 발 아픈 티가 전혀 안 났지만 또 모르는 거라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우리 라떼가 너무 아픈곳유 물어서 나도 왼손이 너무 아팠답니다. 그래놓고 내 눈치를 보다가 저녁 먹였더니 저렇게 조네요 오늘은 14,000 보 걸었어요. 물도 집에 들어와 2컵 마셔서 2리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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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또 과자 아이스크림으로 점심

아침 먹고 한 시간도 안 됐는데 나가기 싫고 뭐가 자꾸 먹고 싶었던 거예요. 토요일부터 어제 수요일까지 쭉 나가서 할일이 있었고 특히 월요일부터 수요일은 일찍 나갔기 때문에 피곤했거든요. 수업 없는 목요일이나 금요일이 나한테는 휴일이랍니다. 그래서 어제 엄마가 먹고 싶어서 산 과자 3~4개 먹고 맛없다고 그대로 남겨놓은 게 있어서 한두 개 집어 먹다 보니 다 먹었어요. 나는 짭짤하고 달달하고 맛있던데 엄마가 좋아하는 고소미보다 맛없다네요. 새로운 과자를 자신이 제일 좋아하고 맛있어 하는 과자랑 비교하면 보통은 맛없지 않을까요? 그냥 괜찮아 하는 맛과 비교하면 좋을텐데... 맛에 취향이 확고해서 새로운 걸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신데 웬일로 새로운 과자가 먹고 싶다고 하셔서 얼른 사드렸거든요. 내가 볼 땐 무난했는데.  나는 내가 좋아하던 맛이던 좀 싫어하던 맛이던 새로운 느낌이면 다 먹어보자이고 일단은 이 세상에 음식은 다 먹고 새로운 곳은 다 가보는 게 내 신조인데 또 은근 체력이 별로 강하지 않고 또 신중한 성격이라 그렇게 다양하게 먹거나 세계여행까지는 못했지만  기회가 생긴다면 그 기회만큼은 꼭 붙들었네요. 처음 해외여행 갔을 때는 거기서 한 끼라도 현지식 안 먹고 한식 먹는게 불만일 정도였어요. 물론 경험이 쌓이니 그게 아니구나 알았지만..ㅋㅋㅋ 이 과자 먹는데 여기까지 얘기가 나왔네요.ㅎㅎ 과자 먹고나서 발동에 걸려서 월드콘도 먹고 망고요거트콘~ 메로멜로바도 먹었어요  메로나 안에 마시멜로가 들어있는 바인데 새로운 거라 사봤네요. ㅋㅋ 이렇게까지 먹었으니 점심으로 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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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과자 아이스크림으로 점심

아침은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

어제 검진한다고 금식하고 점심 정도만 먹었더니 400g 빠졌네요. ㅋㅋ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오늘 아침 엄마가 가지도 구워주시고 북어양념구이와 명란구이도 해서 조금씩 덜어서 차렸어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차지키소스 가운데 크게 올리고 양배추라페 조금씩 더하고(얼마 없어서😅 다시 만들어야 되는데 양배추도 아직 안 샀답니다. 만들 생각하니까 머리부터 지끈거려요. 잠깐 쉴까 생각도 한답니다) 가장자리에 볶은가지 잘라 올리고 오늘 아침 구운 두부 6개 올렸네요. 건자두2개와 시리얼 넣고 마무리했어요. 어제 아침 샐러드 못 먹었다고 오늘도 푸짐하게 만들었답니다. 잡곡밥도 데우고 명란구이 3조각이랑 북어양념구이 대여섯 개와 배추김치, 갓김치 조금, 조미김 아침에 드시고 남은 것 같이 차렸어요. 우선 레몬물과 함께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맛있게 야채부터 두부까지 먹고 샐러드 야채 좀 남겨서~ 잡곡밥 비벼가지고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러고 빨리 준비해서 라떼랑 나가면 오늘도 건강하게 식단 지키면서 하루를 보낼 텐데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계속 밖에 나가서 볼일을 봤더니 오늘 영 움직이기가 싫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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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

목요일 아침

새벽 2시쯤 잠깐 깨서 마사지 받고 또 잤답니다. 그리고 7시 40분쯤 겨우 기상했네요. 스트레칭으로 몸을 깨웠어요 홈트한다고 이불 개려고 할때 라떼가 자기 몸 정리를 막 끝냈네요. 그래서 날름거렸어요. 라떼도 이 정도는 일어날 생각이었나 봐요.ㅋㅋ 홈트하고 핸드크림도 챙기고 몸무게 재는 것부터 루틴 시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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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수요일 마무리

수업 마치고 가게에 4시 40분쯤 도착해서 엄마 퇴근할때 라떼랑 같이 집에 갔어요. 홈플러스에서 장까지 보고 집에는 5:38에 들어왔네요.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오늘은 일도 많았고 라떼랑 중간에 1시간 40분 정도 더 산책 갔다 왔더니 많이 걸었네요.  19,600보 걸었어요. 11시부터 물은 계속 꾸준히 마셨고 집에 돌아와서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하지만 조영제를  빼야 하니 물은 계속 마실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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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수요일 아침

6시에 스트레칭 시작했답니다. 오늘 일찍 준비해야 되서 5시에 알람 듣고 일어나긴 했는데 너무 졸리고 멍해서 앉아 있다가 운동했네요. 우선 스트레칭으로 몸과 정신을 좀 깨우고~ 샤워했어요 ㅎㅎ 불 키니까 라떼가 똘망똘망 쳐다봤지만 아직 졸린 거 같아서 엄마 방 데려다 줬네요. 그러나 오늘은 엄마도 라떼도 많이 자지는 못해요. 9시 위내시경때 보호자로 엄마가 필요하거든요. 엄마 일어나면 라떼도 안방에서 나오기도 하고요. 핸드크림 바르고 운동했네요. 금식이라 아주 소량의 물로 페마라(항호르몬제) 섭취했어요. 그런데 배고픈 것보다 물이 너무 고프네요. 처음 생각은 오늘 할일 다 마치고 집에 들어가서 오후 5시쯤 라떼 산책시킬까 했거든요. 그런데 자주 오전에 데리고 나가니까 오후 늦게 산책하면 가끔  볼일 못봐서 낑낑거린다고 동생이 그러더라구요. 나랑 같이 있으면 그래도 누나가 옆에 있으니까 참는 모양인데 누나까지 없으니까 불안한 모양이더라고요. 결국 일찍 데리고 나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누나를 많이 기다리겠지만 라떼라면 껌뻑 죽는 이모랑 엄마랑 있으니까 괜찮겠죠?😉 사진 찍을라고 라떼를 부르니까 아침 햇살에 눈을 못 뜨네요. 어젠 그렇게 비 오더니 아침부터 햇살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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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화요일 마무리

아침 새벽부터 비가 내렸네요. 10시에 혼자 우산 쓰고 나가서 11시에 근력운동 수업하고 점심 먹고 언니들이랑 수다 떨고 집에는 3시 55분쯤 왔답니다. 이때까진 비가 내렸어요. 이때 9300보 입니다. 비가 좀 잦아져서 하루종일 누나 기다린 라떼랑 나왔어요. 바닥이 척척해서 비옷이 입혀 나왔는데 라떼는 좀 귀찮아하긴 했어요. 그래도 언제 비가 올지 모르니 우산도 챙겼답니다. 그렇게 마로니에 공원 지나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갔다가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돌아왔네요. 1시간 정도 산책하고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비옷이 거추장스러워서 라떼도 얼른 집에 들어가고 싶은 모양이에요. 13,.2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 했어요. 오늘 근력운동 때는 코어 운동했거든요. 오늘 오후에도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하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한 8시부터는 금식이라 물도 조심해야 되니까 그전에 듬뿍 마시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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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달달 개운한 시간이네요.🍪🍵🧋

언니들과 오랫만에 맛있는 점심 먹고 나와  🍪 초코 민트라떼와 페퍼민트 차 한 잔 따뜻 하게 마시고 비 오는 쌀쌀한 날씨에 속까지  따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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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달달 개운한 시간이네요.🍪🍵🧋

식후엔 말차로

지난번 일본서 사온 말차예요.. 색이 정말 진하고 예쁘죠 쓴맛보다는 라떼처럼 부드럽고 우유맛이 나네요... 말차 : 어린잎을 20일정도 햇볕을 차단하면 엽록소 더 늘어나서         녹색을 많이 띄고 진해져요         잎녹차에 비해 비타민과 섬유질을 100% 다 흡수할 수 있죠 미세플라스틱 나오는 티백 대신 오늘은 분말형 녹차로  한잔 합니다.. 녹차 : 식후 체지방 분해와 혈당을 안정되게 관리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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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식후엔 말차로

화요일 아침

4시 때쯤 깨서 거실에서 라떼랑 마사지 받고 다시 방으로 들어가 자다가 6시 50분쯤 눈을 떴네요.  간단한 스트레칭 했어요. 다시 자는데도 라떼는 푹 자다가 누나 일어나니까 엄마 방으로 갔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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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당첨자 발표] 4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4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4/22 (화) - 5/6 (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뽀봉 애플짱 야고 장보고 쩡♡   🥈  Lv. 4 지니 (15명)  🥈 감사하며살자 영진왕빠 젴톨 마음그릇 자스민꽃 지니5367242 미주장 저스트영 한소래미 성실한라떼누나 정수기지안맘 CabinCrew 안레몬 제벌 tradingcom 🥉  Lv. 3 지니 (40명)  🥉 2민트홀릭 로블ㅎ 아침햇살77 지니5209323 기춘이530707 머랭22 아카시아잎 지니5269242 꼬마꼬마 메론잉 여니솔이맘 차칸청춘 꼼꼼엄마 목표사십구 여리나 치노카푸 꽃이뻐 뽀글사랑 예지영준맘 켈리장 나나나이쁘니 서나얌 오와둥둥 트렌스미션 냥이키우기 셰인 워니s 현유리 들꽃7 수수깡7 워터멜론 Popcorn 들풀지기 숲속의나무 이하린80 seabuck 라미에뜨 신혜림 인생이여만세 u찌니 ❤️‍🔥  Lv. 2 지니 (70명)  ❤️‍🔥 1만보 뿜뿜 지니5436233 1OOOO 사랑혀니 지니5545208 64박옥련 사비나67 코로세움 고요 생강꽃 코코유키 꿈이룸♡ 소나무1234 풀에버 나쁜엄마 수경2 프카쟁이 냥🫶 숫자 핑크색 늘봄봄 쉬림프 해바라기 다시꿈꾸는세상 슈롭 훔훔 대박e 신금숙비전 ㆍㅡ 더달달 안델라 Bommm 동그라미1 앵두정원 highway032 디토합니다 얌이얌이 jeonghee 따르 어라라 jiniy 딸기와의행복 어트지니요 juyeon 라라스칼렛 올란도 k2023 레몬그린 우리아들2 KKK용식이22 로앰 워니뚱 raintree 로오스엔 입맛없엉 stelar45 모노 자연하이 zcolc 모짜 잘될 ZGMF 몽글 좋은거야 zntkskzlzy 백향과 지니0769089 빠담소리 지니5186397 ✨  Lv. 1 지니 (170명)  ✨ 간장게 베베루나 지니5218212 지니5555136 건강하게걷 보기라린 지니5218847 지니5555437 고구마러버 보이윤 지니5239538 지니5557070 곰곰이1 보통아이 지니5245981 지니봄날 굥거니구속 봄에내리는눈 지니5294803 쪽쭈리 귀염지혜 부천남80 지니5296906 찌니어트중 그린라이 비비안2 지니5301588 찌르버드 기다립써 빛나는날 지니5345112 천년제비 기잼뽀 산곡동미녀삼총사 지니5346758 청둥산 기훈2 삼손 지니5352360 쵸코파이팅구 김도용21 상혁엄마 지니5357398 충주요정 김밥말아 성아진 지니5367532 커피앤커피 김성규 세엘리 지니5379429 크림붕어빵 깽별 솔라리 지니5403910 포메다둥이네 꼬마둥 솔트1 지니5426337 프라임12345 꼴통라니 숲의향기 지니5441846 피오나35 나느난 쉬리107 지니5459281 해피몽키 나는무너 시아81 지니5459309 해피이정 나는선우다 써니브이 지니5460634 햄찍 나의 페이스메이커 알비나2 지니5478249 행뽁햐 나이스짱123 어싱 지니5481694 허리팔다리 날씬한엄마곰 어트2398 지니5494764 헤로10 남산골선비 연이잉 지니5502997 호롱이 냥냥써브 연탄이 지니5509425 호현 뇌순이 열정가득 지니5509462 후빠 늘근소나무 영선이302 지니5511120 cogo092 단발그녀 영영입니다 지니5512315 dnffl 달달별 오드리76 지니5517305 genie22 당근쥬스쪼아 옥빛바다 지니5519576 Heej 동남이쁜이 우곰이 지니5521826 KDO88 동양적치즈떡 우빈맘맘 지니5535696 KWK 동해물이 우빠 지니5541467 loverosa 두메 우화맘 지니5541727 Oracle 똥호꺼 울산뺀질이 지니5543781 perfectblu 라라빈솜 위아영 지니5544720 songwha5 로다리 위아영2 지니5545132 ssul0115 루채 이삐콩 지니5545236 stopjiji 루카0320 이야기 지니5545372 SZ 마시몽 임삼미 지니5549225 tommy 미뇽이96 작은자이언트 지니5550695 willow79 바우다 주먹쥐고일어섯 지니5551880 yjk890210 박상목 준이할미 지니5553922 밴드닥터 쥬야랑 지니5554696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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